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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포토] 참여언대, 불법 의료시술과 의료민영화 관련 박대통령 고발

    [서울포토] 참여언대, 불법 의료시술과 의료민영화 관련 박대통령 고발

    참여연대 회원들이 2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불법 의료시술과 의료민영화 정책과 관련, 박근혜 대통령과 최순실씨 등을 뇌물수수죄 및 업무상 횡령죄 등으로 고발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출근하는 김수남 검찰총장

    [서울포토] 출근하는 김수남 검찰총장

    김수남 검찰총장이 2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초동 대검찰청으로 출근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이 전날 ‘최순실 국정 농단 사건’과 관련해 검찰이 요청한 29일 대면조사를 거부하면서 특검 도입 전 박 대통령에 대한 검찰 조사는 사실상 불가능하게 됐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삼성전자 오늘 주주친화 정책 내놓는다

    삼성전자 오늘 주주친화 정책 내놓는다

    인적분할 시기·비율 언급 대신 여러 측면 고려 큰 방향 제시할 듯 배당 확대 등 요구도 수용 예상 삼성전자가 29일 이사회를 열고 주주친화 정책을 내놓는다. 삼성전자는 28일 인적분할 추진 관련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중장기적으로 주주가치를 제고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안에 대해 검토해 왔다”면서 “관련 사항을 29일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위기에 빠진 삼성전자가 배당 확대 등 ‘당근’을 통해 주주와 한배를 타는 전략으로 정면 승부에 나설지 주목된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삼성전자의 최대 불확실성 요소인 ‘지배구조 개편’에 대해서도 논의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시장의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다. 삼성전자는 29일 오전 8시 서울 서초동 삼성 서초사옥에서 이사회를 열고 주주친화 정책 등에 대한 안건을 의결한다. 삼성전자 이사회의 한 멤버는 28일 서울신문과의 통화에서 “예민한 문제를 논의할 예정”이라면서 이번 안건이 배당 확대에 그치지 않고 지배구조 개편 등 핵심 사안에 대해서도 논의가 이뤄질 수 있음을 시사했다. 지난달 5일 미국 헤지펀드 엘리엇이 요구한 인적 분할 제안에 대해 삼성전자가 공식 입장을 내놓을 수 있다는 얘기다. ●외국 주주 인적분할 찬성… 통과 가능 다만 인적 분할 시기, 분할비율 등 구체적 내용을 언급하기보다는 “다양한 측면에서 고려하고 있다”는 식의 큰 방향을 제시할 것이라는 게 증권가의 관측이다. 삼성전자가 그동안 지배구조 개편에 대해서는 단 한번도 언급한 적이 없기 때문에 이런 입장 발표만으로도 호재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불확실성이 줄어들면 주가가 올라 향후 인적 분할을 할 때 수월하다. 인적 분할은 주주총회 특별결의 사항으로 출석 주주의 3분의2 이상. 발행주식 총수의 3분의1 이상의 동의를 얻어야 한다. 네덜란드 연기금운용사인 APG 등 외국계 주주 상당수가 인적 분할에 대해서는 찬성하는 입장이라 통과 가능성은 높은 편이다. 삼성전자는 또 엘리엇의 요구에 화답하는 차원에서 배당을 늘리는 방안을 고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삼성전자는 주당 2만 1000원에 배당했는데 엘리엇은 30조원 특별배당 혹은 주당 24만 5000원 배당을 요구한 바 있다. 구글, 애플 등 글로벌 정보기술(IT) 기업 수준으로 배당을 올려 달라는 주문이다. 박유경 APG 이사는 “엘리엇은 지금 삼성전자가 보유한 현금(78조원, 9월 말 기준)을 모두 배당하라는 게 아니다”라면서 “주주로서 배당을 늘려 달라고 한 데 대해 제스처를 보일 필요는 있다”고 말했다. 업계에서는 삼성전자가 지난 3월 주주총회에서 분기 배당 가능성을 열어둔 만큼 1분기와 3분기에도 수시 배당하는 방식으로 상시 배당 체제를 갖출 것이란 전망도 내놓는다. “연간 잉여현금흐름(FCF)의 75%를 주주친화 정책에 쓰라”는 엘리엇의 제안에 대해서도 일부 받아들일 가능성이 높다. 삼성전자는 1년 전 앞으로 3년 동안 연간 잉여현금 흐름의 30~50%를 배당, 자사주 매입 등에 쓰겠다고 공언하기도 했다. 실제 삼성전자는 지난해 3분기 실적 발표 이후 11조 300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해 전량 소각했다. ●나스닥 상장 등 요구 수용하지 않을 듯 그러나 3명 이상의 신규 사외이사 선임, 나스닥 상장 등 엘리엇의 나머지 제안에 대해서는 수용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김상조 경제개혁연대 소장은 “3명의 외부 사외이사를 모두 받아들이긴 어렵지만 폐쇄된 이사회로는 지속 가능하지 않다”면서 “지배구조 개편은 일회성 이벤트가 아니기 때문에 지속적인 소통 노력을 보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김헌주 기자 dream@seoul.co.kr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서초역 인근 대형 오피스 빌딩 ‘마제스타시티’ 임차인 모집

    서초역 인근 대형 오피스 빌딩 ‘마제스타시티’ 임차인 모집

    지하철 2호선 서초역에서 도보로 2분 거리에 위치한 오피스 빌딩 마제스타시티가 임차인을 모집 중이다. 마제스타시티와 맞닿아 있는 서초대로는 반포대로·강남대로·테헤란로·남부순환로와 연결되어 있으며, 반포대로를 이용할 경우 도심지역까지 차량으로 20분 내에 진입 가능하다. 또한 경부고속도로와 올림픽대로가 인접해 있으며 강남순환고속도로가 단계별로 개통을 앞두고 있어 인근 지역의 접근성은 더욱 높아질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장재터널 공사가 정보사령부 이전과 함께 진행 중이며, 장재터널이 개통될 경우 서초동과 방배동이 바로 연결되어 서초권역 교통환경도 개선될 전망이다. 마제스타시티는 '최우수 녹색건축물 1등급’ 이 인증된 시설로 지열, 태양광, 연료전지 등 신재생 에너지를 적용시켜 건물 내부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를 감축하고 에너지 효율을 높였다. 여기에 LEED 플래티넘 예비인증도 취득했다. LEED(Leadership in Energy and Environmental Design) 는 국제적으로 공인된 친환경 건축물 인증제도이다. 마제스타시티가 위치한 서초동 인근에는 대법원, 대검찰청 등 서초 법조 타운이 조성되어 있으며, 정보사 이전 부지에는 국제교류 컨벤션센터 등 복합문화클러스터가 조성될 예정이다. 이밖에 병원, 백화점, 호텔, 등기소 등 편의시설이 들어서 있으며 근처에는 예술의 전당과 국립중앙도서관 등 문화시설이 위치해 있다. 서래마을의 트렌디한 레스토랑과 교대역 인근의 먹자골목, 강남역 핫플레이스 등과 인접해 있어 업무의 편의성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는 조건을 갖추고 있다. 마제스타시티 관계자는 28일 “입지적 장점 외에도 빌딩 자체적인 내부적인 장점을 가지고 있는 것이 마제스티시티의 특징이다. 구체적으로 2.75m이상의 천장고 등 쾌적한 사무공간으로 업무 효율 상승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업무 환경을 제공하며, 도심빌딩 대비 2배 이상 수준의 주차용량도 확보했다”며 “강남권에 신축되는 대규모의 오피스 빌딩으로 강남의 인프라와 환경을 동시에 누릴 수 있어 희소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차은택, 崔 지시로 靑공관서 김기춘 만나”… 왕실장 향하는 檢

    “2014년 김종·정성근 동석… 우병우 장모와 골프도 사실” 김기춘 “朴대통령 지시로 만나” ‘비선 실세’ 최순실(60·구속기소)씨 측근인 ‘문화계 황태자’ 차은택(47)씨가 변호인을 통해 “최씨 지시로 김기춘(77) 전 대통령 비서실장을 만났다”고 밝혀 파장이 예상된다. 차씨 진술이 사실이라면 “최씨를 알지 못한다”고 했던 김 전 실장의 주장은 거짓말이 되는 셈이다. 박근혜 정권 ‘왕실장’으로 불리던 김 전 실장 역시 검찰이나 특검 조사가 이뤄질 가능성이 더욱 커졌다. 차씨 측은 최씨와 더불어 우병우(49) 전 민정수석의 장모인 김장자(76) 삼남개발 회장과 골프를 쳤다는 의혹도 사실이라고 말했다. 차씨의 변호인인 김종민 변호사(법무법인 동인)는 27일 차씨가 구속기소된 직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에서 취재진과 만나 “2014년 6∼7월쯤 청와대 비서실장 공관에서 당시 김 비서실장과 김종(55·구속)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 정성근(61) 문체부 장관 내정자를 만난 사실이 있다”고 말했다. 김 변호사는 이어 “당시 최씨가 차씨에게 ‘어디론가 찾아가 보아라’고 해서 지시에 따랐고, 그 장소가 청와대 비서실장 공관이었다”며 “여기서 차씨는 김 전 실장과 10분가량 면담을 했다”고 설명했다. 당시 면담에 대해 정성근 당시 내정자도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김 전 실장이 불러서 갔더니 당시 차관(김종)과 누구 한 사람(차씨)이 왔던 걸로 기억한다”고 말했다. 청와대와 붙어 있는 비서실장 공관은 청와대 경내와 유사하게 출입이 엄격하게 통제된다. 면담 당시 차씨는 대통령 직속 문화융성위원회 위원으로 임명(2014년 8월)되기 전이다. 김 전 실장의 지시 내지 허락 없이는 민간인 신분인 차씨가 비서실장 공관을 방문할 수 있는 가능성이 거의 없다. 김 전 실장은 이날 비선 실세 의혹을 받는 최씨의 지시로 자신을 만났다는 주장과 관련, 한 언론과 인터뷰에서 “박근혜 대통령께서 차은택이라는 사람을 한 번 만나보라 해서 공관으로 불러 만났다”면서 “차은택이라는 사람이 정부의 문화융성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고 하니 한 번 접견해 보고 보고하라고 했다”고 말했다. 아울러 김 변호사는 “차씨가 경기도 화성 기흥컨트리클럽(CC)에서 최씨, 우 전 수석의 장모 김 회장, 최씨의 또 다른 측근인 고영태(40)씨 등과 골프를 친 것은 맞다”고 전했다. 기흥CC는 우 전 수석 처가가 사실상 최대 주주인 골프장이다. 김 변호사는 “자리를 제안한 건 최씨로 추측된다”고 부연했다. 차씨는 우 전 수석과의 연관성을 의심받아 왔고, 우 전 수석은 최씨의 ‘국정농단’을 묵인·방조했다는 의혹을 받으며 검찰 수사선상에 올라 있다. 조용철 기자 cyc0305@seoul.co.kr
  • 검찰 출석한 최순득, 취재진 질문엔 묵묵부답

    검찰 출석한 최순득, 취재진 질문엔 묵묵부답

    국정농단 사태로 검찰 조사를 받고 있는 최순실(60·구속기소)씨의 언니 순득씨가 26일 참고인 신분으로 검찰에 출석했다. 이날 오후 남편과 함께 서초동 검찰청사에 나타난 최순득씨는 취재진 물음에 아무런 대답을 하지 않고 곧장 조사실로 올라갔다. 남편은 최순득씨가 건강이 좋지 않다는 이유로 동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순득씨는 한국동계스포츠영재센터에 삼성그룹이 16억여원을 후원하도록 강요한 혐의 등으로 구속된 장시호(37)씨의 모친이다. 검찰은 “최순실 의혹과 관련해 최순득씨에게 전반적으로 물어볼 게 있어 소환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그가 최순실씨의 언니인 데다 박 대통령과도 친분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만큼 최순실 관련 의혹 전반을 확인할 방침이다. 최순득씨는 박근혜 대통령의 ‘대리 처방’ 의혹에도 연루돼 있다. 보건복지부 조사에 따르면 대통령 자문의 출신인 김상만 녹십자아이메드병원 원장은 최순실·순득씨 자매 이름으로 대통령의 주사제를 대리 처방한 것으로 드러났다. 최씨 자매의 진료기록부상 ‘박대표’, ‘대표님’, ‘안가’, ‘VIP’, ‘청’이라는 단어가 2011년부터 2014년까지 총 29회 기재된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행복을 위해… 서초 TF팀 활약

    행복을 위해… 서초 TF팀 활약

    ‘아버지센터, 1인 가구 커뮤니티….’ 서울 서초구가 젊은 직원들의 협업과 브레인스토밍으로 구민 행복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있어 눈길을 끈다. 조은희 서초구청장이 운영하고 있는 ‘구민행복 프로젝트 태스크포스(TF)팀’(이하 TF팀)이 그 구심점이다. 2014년 7월 닻을 올린 TF팀은 행정 일선에서 뛰고 있는 직원의 아이디어로 지역 주민 삶의 질을 높여 보자는 취지에서 출발했다. TF팀이 지금까지 발표한 아이디어는 92건, 이 중 47건이 실제 채택됐거나 일부 시행 중이다. 38건의 아이디어는 부서 검토가 진행되고 있다. 현재 5기 TF팀이 활약하고 있다. TF팀의 대표적인 히트상품은 ‘서초구 아버지센터’다. 이 센터는 일·가의 양립을 추구하는 사회 분위기에 발맞춰 아버지들의 심신 회복과 삶의 균형, 행복을 찾아주기 위한 전문기관이 필요하다는 팀 제안에 따라 지난 9월 방배동에 문을 열었다. 자치구가 아버지들만의 전용 공간을 선보인 것은 처음이다. 가족 소통, 휴식·건강 챙기는 노하우 등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지친 아버지들의 수강 신청이 몰리고 있다. ‘서초 사회지표조사’는 구민 맞춤형 정책을 개발하려면 주민 수요를 먼저 파악해야 한다는 TF팀의 쓴소리에 따라 개발됐다. 내년 1월 문 여는 신개념 효 문화공간 ‘내곡어르신여가교육센터’도 직원들의 반짝반짝한 아이디어가 반영됐다. 실버영화관과 건강댄스장·카페·동아리룸을 갖춘 곳으로, 내년 7월 서초동에 2호점을 연다. 구 관계자는 “지난 30년간 무상귀속·기부채납 미이행으로 소유권을 확보하지 못한 토지 일제조사를 통해 142억여원 상당의 구유지를 확보한 것도 TF팀의 성과”라고 귀띔했다. 조은희 서초구청장은 “올해 구정 목표가 ‘무한도전’(무조건 도와주고, 한없이 도와주고, 도와달라 하기 전에 도와주고, 전화하기 전에 도와주자)의 협업 정신”이라며 “TF팀이 무한도전 정신으로 더 좋은 아이디어를 발굴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 [서울포토] ‘국민노후를 삼성에 팔아먹은 문형표를 구속하라’

    [서울포토] ‘국민노후를 삼성에 팔아먹은 문형표를 구속하라’

    공적연금강화국민행동 소속 단체 대표자들이 24일 오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에 문형표 국민연금공당 이사장(전 보건복지부 장관)을 국민연금공단이 제일모직과 삼성물산의 합병에 찬성 결의한 것과 관련해 직권남용 혐의로 고발하는 고발장을 접수하러 들어가고 있다. 2016. 11. 24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서울포토] “박근혜를 체포하라”

    [서울포토] “박근혜를 체포하라”

    박근혜정권퇴진비상국민행동이 24일 오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피의자 박근혜 대통령을 체포해 강제수사할 것을 검찰에 촉구하고 있다. 2016. 11. 24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서울포토] ‘거취 관심 집중’ 김수남 검찰총장 출근길

    [서울포토] ‘거취 관심 집중’ 김수남 검찰총장 출근길

    법무부장관, 청와대민정수석의 사의 표명으로 거취에 관심이 집중되는 김수남 검찰총장이 24일 오전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으로 출근하고 있다. 2016.11.24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서울포토] ‘거취 관심 집중’ 김수남 검찰총장 출근길

    [서울포토] ‘거취 관심 집중’ 김수남 검찰총장 출근길

    법무부장관, 청와대민정수석의 사의 표명으로 거취에 관심이 집중되는 김수남 검찰총장이 24일 오전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으로 출근하면서 방송기자의 마이크를 뿌리치고 있다. 2016.11.24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서울포토] ‘거취 관심 집중’ 김수남 검찰총장 출근길

    [서울포토] ‘거취 관심 집중’ 김수남 검찰총장 출근길

    법무부장관, 청와대민정수석의 사의 표명으로 거취에 관심이 집중되는 김수남 검찰총장이 24일 오전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으로 출근하고 있다. 2016.11.24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서울포토] ’삼성 합병 찬성 의혹’ 문형표 전 보건복지부 장관 검찰 출석

    [서울포토] ’삼성 합병 찬성 의혹’ 문형표 전 보건복지부 장관 검찰 출석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간의 합병 과정에서 찬성을 종용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문형표 전 보건복지부 장관(60?국민연금 이사장)이 24일 참고인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으로 출두하고 있다. 2016. 11. 24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서울포토] ’삼성 합병 찬성 의혹’ 문형표 전 보건복지부 장관 검찰 출석

    [서울포토] ’삼성 합병 찬성 의혹’ 문형표 전 보건복지부 장관 검찰 출석

    문형표 전 보건복지부 장관이 2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으로 출두하며 기자들의 질문에 답고있다. 2016. 11. 24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서울포토] ’삼성 합병 찬성 의혹’ 문형표 전 보건복지부 장관 검찰 출석

    [서울포토] ’삼성 합병 찬성 의혹’ 문형표 전 보건복지부 장관 검찰 출석

    참고인 신분으로 검찰에 소환된 문형표 전 보건복지부 장관이 24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에 들어가고 있다. 문 전 장관은 옛 삼성물산의 최대주주였던 국민연금이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에 찬성 의결하도록 강요한 의혹을 받고 있다. 2016. 11. 24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우상호 “탄핵에 집중하겠다. 빠르면 12월 2일, 늦어도 9일 표결”

    우상호 “탄핵에 집중하겠다. 빠르면 12월 2일, 늦어도 9일 표결”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원내대표가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 국회 표결 일정에 대해 “빠르면 12월 2일, 늦어도 12월 9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탄핵안이 표결되도록 하겠다”고 23일 밝혔다. 우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탄핵에 집중하겠다”며 “국회 추천 총리 문제는 더 이상 검토하지 않겠다”고 선을 그었다. 그러면서 “모든 불확실성을 줄이고 앞으로 정치일정이 예측가능하도록 만들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국민들이 불안해 하지 않기 위해 이같이 진행하겠다는 것이다. 다만 그는 “현 유일호 체제로 가는 게 탄핵정국에서 맞는지, 아니면 임종룡 체제로 가는 게 맞는지 야3당과 함께 상의해 볼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총리와 경제부총리 인선 문제를 분리 대응하고 경제부총리 인선 문제는 진행할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해석된다.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의 구속수사를 요구하며 당 소속 일부 의원들이 서초동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농성을 벌이고 있는 것과 관련해서는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와 국정조사, 탄핵에 집중하기 위해서 이번주 중 검찰청 앞 농성해지를 요청하겠다”며 “많은 의원들이 고생했는데 이제는 국회로 들어와서 국회내 일정에 집중해달라”고 주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성 미래전략실 또 압수수색

    삼성그룹 ‘심장부’인 미래전략실이 보름 만에 다시 검찰의 압수수색을 받았다. 1차 수색 때 제외됐던 삼성의 2인자 최지성 미래전략실장(부회장) 사무실까지 압수수색 대상에 포함돼 그룹 내 긴장감은 어느 때보다 고조된 분위기다. 검찰의 압박이 거세지면서 다음달 예정된 사장단 인사와 내년도 사업계획 수립 등 주요 의사 결정도 ‘올스톱’될 위기에 처했다. 23일 ‘비선 실세’ 최순실씨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 특별수사본부가 서울 서초동 삼성 서초사옥의 미래전략실을 압수수색했다. 지난 8일 1차 수색에 이어 두 번째다. 지난 15일 서초사옥의 제일기획 스포츠단 사무실 압수수색까지 포함하면 최근 3주 동안 일주일 간격으로 검찰이 들이닥친 것이다. 지난해 국민연금의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 찬성 논란을 수사 중인 검찰은 이날 서초사옥 42층에 마련된 최지성 부회장 집무실도 압수수색했다. 42층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최지성 부회장 등 삼성의 수뇌부가 업무를 보는 곳으로 검찰의 칼끝이 점점 삼성의 ‘윗선’을 향해 좁혀지고 있다는 방증이다. 김헌주 기자 dream@seoul.co.kr
  • [서울포토] 고개숙인 장시호…영장실질심사 종료

    [서울포토] 고개숙인 장시호…영장실질심사 종료

    ’비선 실세’ 최순실 씨의 조카딸인 장시호 씨가 21일 오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영장실질심사를 마치고 호송차에서오르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서울포토] 영장실질심사 마치고 호송차로 향하는 장시호

    [서울포토] 영장실질심사 마치고 호송차로 향하는 장시호

    ’비선 실세’ 최순실 씨의 조카딸인 장시호 씨가 21일 오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영장실질심사를 마치고 호송차에서 오르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서울포토] 영장실질심사 위해 법정으로 향하는 장시호

    [서울포토] 영장실질심사 위해 법정으로 향하는 장시호

    ’비선 실세’ 최순실 씨의 조카딸인 장시호 씨가 21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호송차에서 내려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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