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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 필요한 곳에… 어린이도, 공무원도 생애 첫 재난소득 기부 릴레이

    더 필요한 곳에… 어린이도, 공무원도 생애 첫 재난소득 기부 릴레이

    “코로나 함께 이겨내자” 시민·지자체 나서 기부 창구 개설, 100일 캠페인 등 줄이어 손피켓까지 직접 만들어 인증샷 독려도 민주·시민당 현역들 동참… 기부 힘 보태지방정부에 이어 중앙정부가 코로나19 긴급재난지원금을 전 국민에게 주기로 하면서 기부 열풍이 불고 있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돕기 위해 자신의 몫을 흔쾌히 내놓는 기부 행렬이 전국에서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고 있다. 서울 서초구는 5급 이상 공무원 66명 전원이 긴급재난지원금 기부에 동참한다고 30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코로나19 대책 회의 도중 한 공무원이 자발적 기부를 제안했고, 5급 이상 직원 전원이 동의했다. 구는 5월 중 긴급재난지원금 접수가 시작되면 정부 지침에 따라 기부 방법과 대상을 정할 방침이다. 조은희 서초구청장은 “코로나19 위기를 함께 극복하자는 마음에서 우리 구 간부들이 자발적으로 기부에 동참하게 됐다”고 말했다. 전국에서 가장 먼저 1인당 10만원의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한 부산 기장군은 지난 3월 30일 ‘기장형 재난기본소득 기부 창구’를 개설했다. 오규석 기장군수의 기부 선언에 이어 지난 13일 간부 공무원 26명, 16일 5개 읍면 주민자치위원장들이 참여했다. 현재 271명이 동참, 1억 6522만 2000원이 모였다. 기장군 관계자는 “어린이들도 동참하고, 손피켓까지 만들어 인증샷을 찍어 기부를 독려하는 주민들도 있다”고 했다. 부산 사상구는 지난 19일 재난기본소득 기부 릴레이 캠페인 ‘100일의 아름다운 도전’을 시작, 1주일여 만에 98명이 기부에 동참해 1485만원이 모였다. 사상구는 기부 주민들에게 ‘아싸 제0호’의 인증 번호를 부여하며 선행을 독려하고 있다. ‘아싸’는 아름다운 사상 사람들의 줄임말이다. 전북 군산에선 주민자치위원 28명이 10만원씩 지급받은 재난기본소득에 20만원을 더해 만든 성금 300만원을 시에 기탁했다. 지난 9일 전 도민에게 1인당 10만원씩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기 시작한 경기도에서도 기부가 줄을 잇고 있다. 지난 26일 기준 도민 2737명이 2억 9100만원을 기부했다. 도는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재난기본소득 기부를 받고 있다. 경기도와 별도로 1인당 재난기본소득 10만원을 지급한 수원시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특별계좌를 신설, 지난 9일부터 ‘내 생애 첫 재난기본소득 기부’ 릴레이를 시작했다. 기부 첫날인 9일부터 24일까지 시민, 협회, 공직자들이 잇달아 기부에 참여, 2억 2800여만원이 모였다. 더불어민주당에서도 기부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다. 송영길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지원금을 기부하면 15% 세액공제 혜택을 주고, 기부금은 고용보험기금 재원으로 활용된다”며 “저와 우리 가족은 모두 기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정문 국회의원 당선자도 “더 필요한 곳에 쓰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민주당과 합당하는 더불어시민당 관계자는 “현역 의원들도 당선자들도 다들 기부하겠다는 분위기”라고 전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강병철 기자 bckang@seoul.co.kr
  • 서초 ‘청년 방구석 취업 멘토링’ 연다

    서울 서초구가 세계 굴지의 글로벌 기업과 함께하는 ‘서초 방구석 취업 멘토링’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서초구는 글로벌 기업 취업을 희망하는 지역 청년 3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여 신청은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선발 여부는 개별 안내한다. 29일 온라인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 교육에는 한국 네슬레, LG전자, 아마존, IBM, 델, 디즈니, OB맥주 등 멘토 10여명이 참여한다. 한국 네슬레와 LG전자 현직 멘토의 특강으로 시작해 패널 토론을 통해 멘토들과 취업 관련 질의응답도 할 수 있다. 조은희 서초구청장은 “코로나19로 채용시장이 많이 변화됨에 따라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을 위해 온라인 멘토링을 개최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 서초 취약계층 아동 151명 학습 지도

    서울 서초구는 취약계층 아동의 교육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개별 방문과 온라인 프로그램 등 맞춤지도를 한다고 23일 밝혔다. 구는 한부모·조손·다문화 가정과 초등학교 저학년 등 온라인 수업이 어려운 151명을 대상으로 아동통합사례관리사를 투입해 아동이 스스로 수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취약계층 아동과 학부모를 위해 네이버 밴드 ‘서초드림’을 개설해 온라인 수업도 진행한다. 클레이아트, 정서힐링음악교실, 양육자 원예치료교실 등 동영상 수업을 개설했다. 지역아동센터에서는 원격학습이 어려운 아동을 위해 긴급 돌봄에 나섰다. 조은희 서초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취약계층 아동들의 교육 격차 및 돌봄 공백을 최소화해 아이들 누구나 자유롭게 미래를 꿈꾸는 교육 불평등이 없는 서초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 소음 탈출… 서초 공사장에 에어 방음벽 대여

    소음 탈출… 서초 공사장에 에어 방음벽 대여

    서울 서초구가 공사장 소음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에어 방음벽 대여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영세 시공업체, 공사 기간이 짧거나 지형상의 문제로 지주식 방음벽 설치가 곤란한 공사장을 대상으로 에어 방음벽을 일정 기간 무료로 대여해 주는 사업이다. 에어 방음벽은 흡음 재질 원단으로 제작돼 소음 저감 효과가 22% 정도 있다. 먼지가 발생하는 천공작업 등에 사용할 경우 비산먼지를 차단하는 효과도 있다. 간단하게 설치하고 해체할 수 있어 신속하게 공사장 소음원에 대처할 수 있다. 구청 직원이 순찰 차량을 갖고 다니며 현장에서 곧바로 빌려주는 것도 가능하다. 지난달 12일부터 지역 내 공사장에 에어 방음벽을 시범 설치한 결과 소음 피해와 민원이 감소했다. 대여를 원하는 공사장은 구청 푸른환경과로 신청하면 된다. 한 공사장 관계자는 “방음벽을 설치하려면 비용 부담이 만만치 않아 포기하고 있었는데, 구청에서 무료로 대여해 주니 소음 민원도 줄고 비산먼지 배출도 막아 주어 친환경 건설사로서의 회사 이미지가 좋아진 것 같다”고 말했다. 조은희 서초구청장은 “에어 방음벽의 효과가 뛰어난 만큼 추가 확보해 공사장 인근의 소음·비산먼지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 서초구청 유튜브 ‘1인 1악기 수업’ 제공

    서초구청 유튜브 ‘1인 1악기 수업’ 제공

    서울 서초구는 초등학교 온라인 개학에 맞춰 ‘온라인 1인 1악기 수업’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온라인 개학 첫 주인 16일부터 리코더, 단소, 사물놀이와 같은 초등학교 음악교과 콘텐츠를 서초구청 유튜브에 배포한다. 20일부터는 오카리나, 우쿨렐레, 바이올린, 클라리넷, 플루트 등 악기 배우기와 오케스트라 악기 영상체험을 제공한다. 학생들이 직접 악기 연주 동영상을 만들어 보는 ‘악기연주 UCC 뽐내기’도 열린다. 우수 학생으로 선발되면 1인 1악기 선생님과 실시간 원격으로 진행되는 수업을 받을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초등학생은 23일까지 3분짜리 악기 연주 동영상을 촬영해 서초문화재단에 접수하면 된다. 서초구는 지난해부터 아이들이 학교에서 악기를 배울 기회를 더 많이 주기 위해 서초문화재단과 함께 ‘1인 1악기’ 사업을 진행해 왔다. 이번 악기교육 콘텐츠 제작은 올해 채용된 강사 145명 중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13명이 참여했다. 조은희 서초구청장은 “실시간 원격수업을 잘 이끌어 학생들의 연주 실력을 향상시키고, 주민의 마음속에 행복을 전파할 수 있는 온라인 ‘집콕’ 연주회도 열어 볼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 서초, 집콕에 지친 구민을 위한 무료 야간 자동차극장 운영

    서울 서초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구민들을 위해 오는 11일부터 매주 토·일요일 구청 주차장에서 60대 규모의 자동차극장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매주 주제를 달리해 저녁 7시 30분부터 최신 흥행 영화를 상영한다. ‘캡틴마블’, ‘어벤져스 엔드게임’, ‘라라랜드’, ‘코코’ 등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밝고 따뜻한 작품을 선보인다. 관람 희망 주민은 매주 금요일 구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하면 된다. 극장 입차 때 체온을 측정, 발열 증상이 있는 사람은 입장을 할 수 없다. 마스크도 쓰고 손소독제도 사용해야 한다. 구는 이달 한 달 운영 후 주민 반응이 좋으면 기간을 연장할 계획이다. 조은희 서초구청장은 “문화생활을 즐기고 싶은 지역 주민들을 위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자동차극장을 열었으니 마음 놓고 찾아 달라”며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오랜 기간 집에 머무르며 불편을 견디고 계신 주민들께 작은 위안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이번 주말에도 양재천 강남구~서초구 전 구간 전면통제

    서울 양재천의 강남구~서초구 전 구간이 지난 주말(4∼5일)에 이어 이번 주말(11∼12일)에도 전면 통제된다. 조은희 서초구청장과 정순균 강남구청장은 9일 오전 협의를 통해 토요일인 11일 오전 9시부터 일요일인 12일 자정까지 서초구·강남구 관내 8.55km 양재천 전 구간을 폐쇄하기로 결정했다고 9일 밝혔다. 강남구는 “이번 결정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정부의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 결정에 적극 동참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한 결과를 반영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강남구가 양재천 인근 강남구민 684명을 대상으로 이번주 토요일과 일요일 양재천 통제에 관한 주민 의견을 수렴한 결과 양재천 산책로를 포함한 자전거길을 전면 통제하자는 의견이 66%로 일방통행하자는 의견 34%보다 두 배 정도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주말 전면통제 구간은 양재천 8.55km 전 구간(강남구 탄천2교~서초구 서초호반써밋)을 비롯해 서초구 여의천(매헌교~양재동 화훼공판장 앞) 1.9km 구간, 서초구 반포천(동작역~강남고속버스터미널 5번출구) 2.12km 구간이다. 다음주 월요일인 13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종료 때까지 양재천 산책로 강남구 4.25km(탄천2교~영동2교) 구간과 서초구 0.45km(영동2교~수변무대) 구간, 서초구 여의천 0.36km(여의1교~여의교) 구간은 계속 일방통행을 실시, 양방향 통행으로 이용객들끼리 얼굴을 마주쳐 코로나19 감염이 발생할 소지를 차단하기로 했다. 정 구청장과 조 구청장은 “이번주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가 50명 내외로 감소세가 뚜렷해지고 있지만, 강남구와 서초구는 해외 입국자들이 타 지역보다 많아 이번 주말이 그 어느 때 보다 구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한 시기”라며 “다시 연장된 정부의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강남구와 서초구는 모든 행정력을 다해 하루빨리 코로나19를 종식시키고 구민 여러분이 일상생활로 돌아가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감염 차단 선구자’ 서초의 대응, 표준이 되다

    ‘감염 차단 선구자’ 서초의 대응, 표준이 되다

    서울 서초구는 지난달 25일부터 해외 입국자 모두에게 코로나19 검사를 했다. 지난달 13일 이후 입국한 서초구민은 증상이 없어도 선별진료소에 비행기표와 신분증만 제시하면 검사를 받을 수 있게 했다. 코로나19 확진환자 중 해외 유입사례가 급증하자 선제 조치를 한 것이다. 서초구가 전국 최초로 해외 입국자 코로나19 전수 검사를 한 뒤 얼마 지나지 않아 서울시도 지난 1일부터 해외 입국자를 대상으로 검사했다. 서초구는 해외 입국자 감염을 차단하기 위해 자가격리자 ‘불시 점검´이라는 카드를 꺼냈다. 서초경찰서, 방배경찰서 경찰관과 구청 소속 공무원이 한 조가 돼 지난 1일부터 불시점검반을 운영했다. 자가격리 중 생활수칙을 어기고 무단이탈하면 무관용 원칙에 따라 감염병예방법 위반으로 즉시 고발하겠다는 방침도 세웠다. 전국에서 자가격리지침을 위반하는 사례가 속출하자 서울시도 7일 자가격리 무단이탈자에 대해 즉시 고발 등 무관용으로 대응하겠다고 발표했다. 서초구는 코로나19 초기부터 선제 대응으로 주목받았다. 지난 2월부터 확진환자가 서초구를 다녀갔다는 사실을 확인하면 구 홈페이지와 문자메시지로 주민에게 구체적 동선을 알렸다. 구 홈페이지 첫 화면은 코로나19 상황 알림판으로 바꿨다. 이런 방식은 코로나19 상황이 심각해지면서 다른 자치구의 표준이 됐다. 조은희 서초구청장은 전날 오후에도 페이스북에서 서초구 23번 확진환자의 동선을 알렸다. 지난달 9일부터 마스크 5부제가 실시돼 줄서기 대란이 일어났을 때도 서초구의 대응은 남달랐다. 약국에 구가 보유한 마스크를 하루 전날 미리 배부해 공적 마스크가 입고되기 전부터 판매가 가능하도록 했다. 약국마다 제각각인 판매 시간을 오전 9시로 통일할 수 있었다. 온라인 개학으로 걱정이 많은 부모와 고3 수험생을 위해서는 8일과 10일에 유튜브에서 온라인 대입 수시 설명회를 연다. ‘공부의 신’ 강성태씨가 소개하는 공부 멘털 관리비법도 공개할 예정이다. 서초구 교육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을 받아 고3 수험생 1000명에게 맞춤형 1대1 화상 및 유선 컨설팅도 진행한다. 구청 직원을 위해서 기존 회의는 비대면 영상회의로 대체했다. 지난달 25일부터 구청장 주재로 국과장과 관련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던 ‘코로나19 재난안전대책회의’를 영상회의로 하고 있다. 조 구청장은 “코로나19 진정 국면을 위해 앞으로 2주간이 매우 중요한 시기인 만큼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 양재역 ‘서밋파크’ 단지내 상가, 전문 MD 구성 예정

    양재역 ‘서밋파크’ 단지내 상가, 전문 MD 구성 예정

    양재역 5번 출구 앞 ‘서밋파크’ 단지내 상가가 수요자 및 투자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에 들어서는 ‘서밋파크’ 상가는 지하 2층~지상 2층 규모다. 오피스텔과 함께 분양되며 체계적인 MD를 비롯해 차별화된 입지, 풍부한 배후수요 등을 갖췄다. ‘서밋파크’ 단지내 상가는 클리닉, 스포츠 시설, F&B 등 전문 MD가 계획돼 있으며, 인근에는 서초구청과 서초보건소, 서울행정법원, 예술의 전당을 비롯해 각종 병원 및 다양한 기업들이 위치해 있다. 대치·도곡·양재에 명문 학원가도 있어 장·단기적으로 임대수요가 풍부하다. 여기에 말죽거리, 뱅뱅사거리, 강남역 등으로 이어지는 상권도 형성돼 있어 고객 집객력이 매우 뛰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개발호재도 한몫 한다. 서초구는 2002년 지구단위계획이 결정된 양재역 일대를 강남도심의 새로운 중심지로 육성하기 위해 총 사업비 3억3,400만 원을 들여 ‘상업지역’ 확충을 검토하는 ‘양재지구중심 지구단위계획 재정비 용역’을 진행 중이다. 서초구 보도자료에 따르면 용역 대상지는 당초 양재역 주변 8만2,550㎡ 가운데 양재1동 일대(4만9,035㎡)와 서초구청사 부지(2만4,591㎡), 양재전화국 일대(3만9,086㎡)까지 포함해 총 19만5,262㎡였지만, 2018년 도시공간구조 및 공공건축물 리뉴얼사업 선정 등 여건 변화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양재역 주변이 11만192㎡로 확대 및 조정됐다. 또한 서초구청사 부지와 양재환승주차장 부지가 특별계획구역으로 결정(신설)되면서 각각 면적이 1만6,168㎡, 7,927㎡로 결정(신설)됐다. 서초구는 이러한 사업을 통해 강남권 신흥 주거지와 더불어 업무, 상업의 중심지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서밋파크’ 단지내 상가는 사통팔달 교통망도 갖췄다. 지하철 3호선과 신분당선의 더블역세권인 ‘양재역’ 5번 출구가 도보 30초만에 닿을 수 있으며 지하철을 이용하면 강남역, 교대역, 남부터미널역 등 강남권 주요 지역을 환승 없이 한 번에 이동할 수 있다. 오는 2021년에는 GTX-C노선(양주~수원)이 계획돼 있어 해당 노선이 개통될 경우 ‘트리플 역세권’이 형성될 전망이다. 경기 주요 도심으로 빠른 도달이 가능해질 것으로 예상되며, 강남대로 및 경부고속도로도 인접해 있다. 한편 ‘서밋파크’ 상가는 중도금 무이자 대출 혜택 등이 제공된다.‘서밋파크’의 견본주택은 논현역(서초구 강남대로) 앞에 마련됐으며, 입주는 2022년 4월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초, 1대1 맞춤형 온라인학습 지원

    서울 서초구가 코로나19로 인한 교육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인공지능(AI) 기반의 1대1 맞춤형 학습인 ‘스마트 스쿨링’ 사업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구는 6일부터 취약계층 초·중등학생 268명에게 스마트 스쿨링 기기를 지급해 개인별 맞춤 AI 학습진단과 처방을 제공한다. 학생별 학습진도와 수준을 고려해 자기주도적 학습이 가능하다. 전문튜터가 1대1로 배치돼 개인별 학습커리큘럼을 계획하고 주 1~2회 전화로 학습진도를 확인한다. 전화와 화상강의도 제공해 수업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조은희 서초구청장은 “AI 기반 개인 맞춤형 ‘스마트 스쿨링’을 통해 디지털 격차와 교육 불평등이 없는 서초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 서초형 LED 매입 횡단보도, 경찰청 매뉴얼 반영

    서초형 LED 매입 횡단보도, 경찰청 매뉴얼 반영

     서울 서초구가 전국 최초로 설치한 ‘활주로형 횡단보도’가 경찰청의 관련 규정 매뉴얼에 반영됐다.  서초구는 최근 경찰청이 ‘교통노면표시 설치관리 매뉴얼’을 개정해 활주로형 횡단보도의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고 5일 밝혔다.  서초구는 지난 2018년 횡단보도 양 옆을 따라 일정한 간격으로 LED 유도등을 매립한 횡단보도를 서초초등학교 주변에 설치했다. 구는 이후 야간 보행교통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96곳에 추가로 설치했다.  문제는 경찰청 규정상 횡단보도 위에 LED등을 설치하는 것이 금지됐다는 점이다. 구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이나 유럽에서 운영중인 사례를 분석해 전국 최초로 설치했다. LED 유도등은 야간뿐만 아니라 미세먼지, 안개, 비 등 기상변화로 인해 가시거리가 짧아졌을 때도 안전운전에 도움을 준다. 계절별 일출, 일몰 시간에 맞춰 점등시간이나 조도를 자동으로 제어하는 것도 가능하다. 한곳당 평균 설치 비용이 860만원이고, 전기료도 한곳당 월 800원 정도로 경제적이다.  LED 유도등을 설치한 96곳 중 1곳에만 교통사고가 발생하면서 교통사고 예방에 효과가 있다는 점이 입증됐다. ‘활주로형 횡단보도’는 지난해 서울시 창의상 혁신시책분야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결국 경찰청은 관련 규정 검토에 착수하면서 도로교통공단을 통해 효과 분석을 실시했다. 그 결과 관련 규정이 개정돼 기존에는 금지됐던 LED등은 보행자의 통행이 많거나 교통사고가 잦은 곳의 횡단보도에는 설치가 가능하도록 바뀌었다.  구는 올해 상반기 중으로 야간 교통사고가 발생한 지점 64곳에 활주로형 횡단보도를 추가로 설치할 예정이다. 조은희 서초구청장은 “구민들의 교통안전을 최우선으로 챙기고자 적극 도입한 활주로형 횡단보도가 경찰청의 규정까지 바꿨다”며 “앞으로도 서초가 하면 대한민국의 표준이 되는 삶에 도움을 주는 생활행정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 양재천도 “잠시만 안녕”… 강남구 이번 주말 전 구간 통제

    양재천도 “잠시만 안녕”… 강남구 이번 주말 전 구간 통제

    서울 강남구가 코로나19의 지역 확산 방지를 위해 오는 4~5일 이틀 동안 관내 대표적인 산책로인 양재천(사진) 전 구간을 통제하는 특단의 조치를 내린다. 봄을 맞아 꽃구경을 위해 양재천을 찾는 주민들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강남구는 정부의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양재천 벚꽃축제를 취소하고 이번 주말 양재천을 전면 통제하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기간은 4일 오전 9시부터 5일 자정까지다. 둔치 및 자전거길을 포함한 양재천 전 구간이 완전 통제된다. 또 오는 6일부터 12일까지는 양재천을 다시 개방하되, 기존의 양방향 통행으로 이용객들끼리 마주치면서 감염될 우려가 있는 만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탄천2교에서 영동2교에 이르는 강남구간 4.25㎞에 대해 상단길과 소단길 산책로의 일방통행을 실시한다. 강남구는 각 진입로에 출입 통제를 알리는 현수막과 차단 펜스를 설치하고, 주중에는 손소독제를 비치하는 동시에 통제 요원을 배치해 일방통행을 안내할 계획이다. 정순균 강남구청장은 “조은희 서초구청장과 함께 두 지역 구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양재천 산책로를 주말 동안 전면 폐쇄하기로 결정했다”면서 “나들이를 하기 좋은 봄날이지만 아직까지는 코로나19 확산세가 잦아들지 않고 있기 때문에 모두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에 구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 서울 양재천도 주말 전면 폐쇄 “안전 위한 조치”

    서울 양재천도 주말 전면 폐쇄 “안전 위한 조치”

    서울 양재천 서초~강남 구간도 이번 주말 전면 폐쇄된다. 2일 조은희 서초구청장은 페이스북 게시물을 통해 “현재 서초구, 강남구를 중심으로 해외입국 확진자가 급증함에 따라 서초구, 강남구 주민이 많이 이용하시는 양재천(서초∼강남구간)을 이번 주부터 주말만 전면 폐쇄합니다”라며 “안전을 위한 조치이오니 널리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라고 공지했다. 이에 앞서 지난달 23일 서초구는 이달초 양재천 근처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제3회 양재천 벚꽃 등(燈) 축제’를 취소한다고 발표했다.최근 서울 곳곳에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꽃놀이 등 야외활동으로 인기가 높은 명소를 잇따라 폐쇄하고 있다. 서울 여의도한강공원도 이번 주말(4∼5일)과 다음주 토요일(12일) 대부분의 주차장이 폐쇄되며, 근처 여의서로 주변과 한강공원 진·출입로 15개소도 폐쇄된다. 서울 석촌호수 또한 지난달 28일부터 산책로를 전면 폐쇄했다. 해당 폐쇄 조치는 오는 12일까지 유지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조은희 서초구청장 급여 30% 기부

    조은희 서초구청장 급여 30% 기부

    조은희 서울 서초구청장이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고통 분담에 동참하고자 급여를 기부했다. 서초구는 조 구청장이 지난달부터 6월까지 4개월간 급여의 30%를 반납한다고 1일 밝혔다. 조 구청장은 대통령을 비롯한 정부 장차관급 공무원들의 월급 반납 운동에 적극 동참하기로 하고, 급여를 기부해 영유아 전용 마스크 7200장을 구매했다. 서초구는 조 구청장이 구매한 영유아 마스크를 지역 내 어린이집 181곳에 배부할 예정이다. 구는 코로나19 감염에 취약한 영유아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어린이집에서 긴급 돌봄 중인 영유아는 등하원 때마다 건강상태를 점검한다. 보육실과 화장실의 출입문 손잡이, 계단 난간도 철저하게 소독한다. 가정양육 중인 부모와 아이를 위해서는 쿠키 만들기 등 다양한 놀이 영상을 제공한다. 유치원은 인형극, 어린이 영어 등 다양한 콘텐츠가 담긴 영상을 배포한다. 조 구청장은 “조금이나마 마음을 더해 코로나19 극복에 함께하고 싶다”며 “미래의 희망인 우리 어린이들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 김영종 종로구청장 84억… 기초단체장 중 1위

    김영종 종로구청장 84억… 기초단체장 중 1위

    정순균 56억·조은희 37억… 채현일 2억 강남·해운대구 집 2채 오거돈 시장 64억 원희룡 42억→20억… “소송 승소금 지급”서울 25개 구청장 중 재산 순위 1위는 김영종 종로구청장으로 84억 9951만원을 신고했다. 정순균 강남구청장(56억 4581만원)과 조은희 서초구청장(37억 6807만원)이 뒤를 이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공개한 2020년도 정기 재산변동사항 신고내역에 따르면 김 구청장의 재산은 지난해 81억 112만원에서 올해 84억 9951만원으로 3억 9839만원이 늘었다. 김 구청장은 전국 기초자치단체장 중 재산이 가장 많다. 정 구청장은 배우자 소유의 다이아몬드·에메랄드 반지와 진주목걸이 세트를, 조 구청장은 박서보 화백의 작품을 1점 보유하고 있다고 신고했다. 재산이 제일 적은 구청장은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으로 2억 6303만원을 신고했다. 이어 김미경 은평구청장(3억 557만원), 이성 구로구청장(3억 3533만원) 순으로 재산이 적었다.전국 광역자치단체장 중에서는 오거돈 부산시장이 64억 4775만원으로 가장 많았다. 본인 소유의 서울 강남구 개포동 아파트와 배우자 소유의 해운대구 우동 아파트 등 주택 두 채를 보유하고 있다. 배우자 명의로 회화작품 2점과 조각 1점, 다이아몬드를 신고했으며 본인 명의의 골프장 회원권과 호텔 헬스장 회원권을 보유하고 있다. 이어 이춘희 세종시장(40억 6952만원), 박남춘 인천시장(26억 1568만원)이 뒤를 이었다. 이 시장은 본인 명의의 경기 과천 아파트와 세종시 아파트 분양권을 갖고 있다. 지난해 42억 4795만원으로 2위를 기록했던 원희룡 제주지사는 20억 2588만원을 신고했다. 원 지사는 변호사로서 소송 승소금을 통장에 받았다가 피해자들에게 나눠 주면서 예금액이 크게 줄었다. 기초단체장은 김 구청장에 이어 김병수 경북 울릉군수(64억 1894만원), 명현관 전남 해남군수(59억 6821만원)가 재산이 많았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 김영종 종로구청장 84억…기초단체장 중 1위

    김영종 종로구청장 84억…기초단체장 중 1위

    서울 25개 구청장 중 재산 순위 1위는 김영종 종로구청장으로 84억 9951만원을 신고했다. 정순균 강남구청장(56억 4581만원)과 조은희 서초구청장(37억 6807만원)이 뒤를 이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공개한 2020년도 정기 재산변동사항 신고내역에 따르면 김 구청장의 재산은 지난해 81억 112만원에서 올해 84억 9951만원으로 3억 9839만원이 늘었다. 김 구청장은 전국 기초자치단체장 중 재산이 가장 많다. 정 구청장은 배우자 소유의 다이아몬드·에메랄드 반지와 진주목걸이 세트를, 조 구청장은 박서보 화백의 작품을 1점 보유하고 있다고 신고했다. 재산이 제일 적은 구청장은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으로 2억 6303만원을 신고했다. 이어 김미경 은평구청장(3억 557만원), 이성 구로구청장(3억 3533만원) 순으로 재산이 적었다. 전국 광역자치단체장 중에서는 오거돈 부산시장이 64억 4775만원으로 가장 많았다. 본인 소유의 서울 강남구 개포동 아파트와 배우자 소유의 해운대구 우동 아파트 등 주택 두 채를 보유하고 있다. 배우자 명의로 회화작품 2점과 조각 1점, 다이아몬드를 신고했으며 본인 명의의 골프장 회원권과 호텔 헬스장 회원권을 보유하고 있다. 이어 이춘희 세종시장(40억 6952만원), 박남춘 인천시장(26억 1568만원)이 뒤를 이었다. 이 시장은 본인 명의의 경기 과천 아파트와 세종시 아파트 분양권을 갖고 있다. 지난해 42억 4795만원으로 2위를 기록했던 원희룡 제주지사는 20억 2588만원을 신고했다. 원 지사는 변호사로서 소송 승소금을 통장에 받았다가 피해자들에게 나눠 주면서 예금액이 크게 줄었다. 기초단체장은 김 구청장에 이어 김병수 경북 울릉군수(64억 1894만원), 명현관 전남 해남군수(59억 6821만원)가 재산이 많았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 서초 ‘스마트 에너지시티’ 구축

    서울 서초구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2020년 지역 에너지신산업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지역 에너지신산업 활성화 지원사업은 지역 특성에 맞는 에너지 신산업 사업모델을 발굴해 에너지 신산업 관련 시장을 육성하고 산업을 활성화한다. 서초구는 ‘스마트 에너지시티 구축’으로 선정됐다. 서초구, 한국동서발전, ㈜시너지 등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추진할 계획이다. 사업비 40억원 중 정부와 서초구가 9억여원을 각각 내며 나머지 비용은 한국동서발전이 부담한다. 연말까지 서초구 스마트 에너지시티를 조성할 계획이다. 스마트 에너지시티 구축 사업은 동 주민센터, 체육센터, 복지시설 등 공공시설에서 태양광 발전설비를 활용한다. 전력을 많이 사용하는 냉난방기, 조명 등을 최적으로 관리하고 효율적으로 제어해 에너지 절감 효과를 노린다. 이 사업이 도입될 경우 연간 약 5억원의 에너지 사용 비용이 절감되고 약 900t의 온실가스가 감출될 것으로 예상된다. 조은희 서초구청장은 “이번 사업이 서초구가 스마트 에너지시티로 조성하려는 초석이 될 것이며 향후 친환경 에너지사업을 더욱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 서초, 어린이집 긴급 보육 지원

    서초, 어린이집 긴급 보육 지원

    서울 서초구가 코로나19로 인한 어린이집 휴원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어린이집 긴급보육을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서초구는 서울시와 정부가 어린이집 휴원을 발표하기 이전인 지난달 22일부터 지난 6일까지 14일간 휴원 명령을 내렸다. 연장 조치도 선제적으로 했다. 서초구는 긴급보육 도중에도 원아 간 접촉을 최소화하고, 어린이집에 외부인 출입을 금지하며, 아동과 교직원 발열체크를 하고, 자체 방역을 하고 있다. 가정 내 돌봄을 지원하기 위해 아이돌봄서비스 이용 가정에 대해 마스크, 체온계, 손소독제가 담긴 3종 방역용품 파우치를 지급했다. 조은희 서초구청장은 “보육 현장의 의견과 학부모님의 목소리를 경청해 아이들이 안전하게 보살핌을 받을 수 있는 긴급보육환경 조성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 [서울포토] 서울성모병원 응급의료센터 앞 방역

    [서울포토] 서울성모병원 응급의료센터 앞 방역

    코로나 19 확산이 지속되는 4일 서울 강남구 서울성모병원 응급의료센터 앞에서 서초구청 관계자들과 국군화생방방호사령부 특임대 도로건물방역팀이 신형 제독차와 중형 제독기를 이용해 방역 작업을 하고 있다. 2020.3.4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 [서울포토] ‘코로나 전시’ 육군 긴급방역작전

    [서울포토] ‘코로나 전시’ 육군 긴급방역작전

    코로나 19 확산이 지속되는 4일 서울 강남구 서울성모병원 내 선별진료소 앞에서 서초구청 관계자들과 국군화생방방호사령부 특임대 도로건물방역팀이 신형 제독차와 중형 제독기를 이용해 방역 작업을 하고 있다.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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