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서초경찰서
    2026-04-11
    검색기록 지우기
  • 성과 점검
    2026-04-11
    검색기록 지우기
  • 기업 부동산
    2026-04-11
    검색기록 지우기
  • 대출금리
    2026-04-11
    검색기록 지우기
  • 복지공간
    2026-04-11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538
  • 유흥업소 상대 상습갈취/서초동일대

    ◎30여차례 1천여만원 뜯어/조직폭력 5명 영장 서울 서초경찰서는 25일 조직폭력배 「다원파」 부두목 박종국씨(22ㆍ서초동 극동아파트 20동) 등 4명을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이상희씨(28ㆍ관악구 신림동 587의3)를 식품위생법 위반혐의로 각각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달아난 박윤씨(23ㆍ광주시 서구 내방동 834의27) 등 4명을 수배했다. 박씨 등은 서초동에서 다원카페라는 술집을 운영하면서 지난3월 서초동 「안전지대」카페 주인 전재오씨(29)에게 『한달에 50만원씩을 내지 않으면 영업을 못하게 하겠다』고 합박한 뒤 전씨가 거절하자 주먹과 구두발로 얼굴ㆍ가슴 등을 마구 때려 10만원을 받아낸 것을 비롯,지난9월 말까지 3백만원을 빼앗는 등 지금까지 30여차례에 걸쳐 서초동 일대 유흥업소를 대상으로 1천여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있다.
  • 연행항의 20대/경찰,총쏴 검거

    12일 상오1시쯤 서울 강남구 포이동 224 가빈카페 앞길에서 잠복근무를 하고 있던 서울 서초경찰서 형사과 곽이홍경사(35)와 공길식경장(35)이 술에 취해 술집여종업원과 실랑이를 벌이고 있던 김영훈씨(21ㆍ폭력 등 전과4범ㆍ전 D양행운전사)를 연행하려다 김씨가 반항하자 오른쪽 허벅지에 권총 1발을 쏴 강제연행했다.
  • 연휴 비상근무 방범대원 순직

    8일 상오4시45분쯤 서울 서초구 잠원동 48 서초경찰서 잠원파출소 방범7초소에서 근무중이던 방범대원 권상근씨(38ㆍ은평구 불광2동 346)가 의자에 앉은채 숨져있는 것을 동료 방법대원 최경태씨(38)가 발견했다. 경찰은 숨진 권씨가 평소 과로에 시달려 온데다 추석 특별방범근무기간에 거의 쉬지 못해 과로로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중이다.
  • 오피스텔 분양사기/백20명에 44억챙겨

    서울 서초경찰서는 4일 유창식씨(35ㆍ성동구 구의동 203의20)를 사기 등 혐의로 구속하고 정도신씨(38ㆍ송파구 문정동 121) 등 2명을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 이들은 지난88년 10월 서초동 1306 대동빌딩에 주식회사 정동창산업이라는 회사를 차려놓고 사채 20억원을 빌려 서초동 1588일대 땅 8백47㎡를 사들인 뒤 신문 등에 「지하4층 지상14층짜리 현대벨타워비지니스텔을 분양한다」는 광고를 내 조모씨(45)로부터 계약금ㆍ중도금 명목으로 7천만원을 받아 가로채는 등 지금까지 1백20명으로부터 44억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땅구입 자금으로 빌린 사채를 갚지 않는 등 부도가 나자 S신용금고 등에 4차례에 걸쳐 이 땅을 근저당 설정을 해 분양계약자들이 소유권 이전등기를 하지 못하게 한 혐의도 받고 있다.
  • 회사 대형금고 절도/1억6천만원 챙겨

    서울 서초경찰서는 28일 황상규씨(34ㆍ전과14범ㆍ종로구 동숭동 산2 동숭아파트 12동111호)를 특수절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김동식씨(41) 등 4명을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 이들은 지난달 27일 상오2시쯤 서울 강남구 역삼동 828의10 올림피아빌딩 4층건물 주식회사 폴로코리아사무실에 들어가 현금과 수표ㆍ상품권 등 1억6천8백여만원이 든 1백80㎏짜리 대형철제금고를 훔쳐 트럭에 싣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있다.
  • 재개발가옥에 멋대로 전입/건넌방 차지한뒤「딱지」요구(조약돌)

    ○…서울 서초경찰서는 21일 양영모씨(30ㆍS건설회사원ㆍ서초구 방배3동 985의15) 등 6명을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들은 지난달 18일 강남구 도곡동 역삼재개발사업지구내 철거대상가옥인 김모씨(40)집에 허락도 없이 전입신고를 한뒤 강제로 건넌방에서 합숙을 해오다 지난18일 재개발사업조합사무실에 찾아가 총무이사 이기홍씨(46)에게 『아파트입주권과 전세금 및 이사비용 3천만원을 내놓지 않으면 가만두지 않겠다』고 위협하고 폭력을 휘둘러온 혐의를 받고있다. 이들은 또 조합직원들이 김씨집을 철거하려하자 몸의 문신과 흉기를 보여주며 위협,철거를 방해했다는 것이다.
  • 대낮 가정집 「인질강도」/30차례 5천만원 털어

    ◎한패 3명 영장 서울 서초경찰서는 2일 박채산씨(25ㆍ전과9범) 등 3명을 특수강도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교도소에서 알게된 이들은 지난달 29일 낮12시30분쯤 성동구 자양동 남모씨(29)집에 들어가 혼자 있던 남씨를 등산용칼로 위협,손과 발을 묶고 장롱을 뒤져 금목걸이 등 2백여만원어치의 귀금속과 48만원이 입금된 예금통장과 도장을 빼앗았다. 이들은 이어 범인 가운데 1명이 남씨를 인질로 잡고 있는 사이 나머지 2명이 은행에서 입금액을 모두 찾아 달아난 것을 비롯,대낮에 가정집만을 골라 가족들을 인질로 잡고 예금통장을 빼앗은뒤 돈을 인출하는 수법으로 지금까지 30여차례에 걸쳐 모두 5천여만원어치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있다.
  • 장정구,전 장모와 폭행말썽(조약돌)

    ○…서울 서초경찰서는 24일 전세계복싱평의회(WBC) 주니어플라이급챔피언 장정구씨(27ㆍ성동구 광장동 극동아파트 14동)와 장씨의 장모였던 임유자씨(49ㆍ서초구 서초2동 우성아파트 18동)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각각 입건했다. 장씨는 지난23일 하오7시쯤 임씨집에 찾아가 『종합소득세를 내야하니 1천만원을 달라』고 요구하다 임씨가 『정신이 나갔느냐』면서 뺨을 두차례 때린데 격분,머리채를 붙잡아 방바닥에 넘어뜨린 혐의를 받고 있다. 사건직후 이들은 함께 경찰에 출두,서로 폭행을 당했다고 신고했으나 뒤늦게 우발적인 일이니 없던일로 해달라』고 합의해 풀려났다.
  • 전 MC 한계순씨 간통혐의로 피소(조약돌)

    ○…TV탤런트겸 MC였던 한계순씨(33ㆍ서울 서초구 반포동 오색빌딩 304호)가 6일 박상덕씨(31ㆍ무역업)와 간통혐의로 서울 서초경찰서에 구속됐다. 박씨의 부인 이모씨(27)는 『지난해 겨울부터 남편의 외박이 심해 의심해오다 남편의 무선호출기에 모르는 전화번호가 자주나와 알아보니 한씨의 전화번호였다』고 주장했다. 한씨와 박씨는 6일 하오4시쯤 한씨집에 같이 있다가 경찰관을 앞세우고 찾아온 이씨에 들켜 경찰에 연행됐다. 한씨는 지난88년 11월 암으로 숨진 전 남편인 가수 최병걸씨와 사별한뒤 아들(11)을 키우면서 혼자 살고있으며 박씨와는 지난해 8월 유성온천관광호텔에서 만나 그동안 1주일에 1∼2차례씩 관계를 가져온 것으로 알려졌다.
  • “위자료 5억 받아달라” 폭력배에 청부/남편 친구 감금ㆍ폭행

    ◎30대부인등 3명 영장 서울 서초경찰서는 1일 유명자씨(39ㆍ여ㆍ서울 은평구 갈현동 466)와 정성삼씨(43ㆍ상업ㆍ서울 서초구 반포동 551),정양수씨(34ㆍ상업ㆍ서울 동작구 노량진2동 309) 등 3명을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김복남씨(32ㆍ상업) 등 3명을 수배했다. 유씨는 남편 이모씨(41ㆍ회사원ㆍ전북 전주시 삼천동)가 간통을 이유로 이혼소송을 제기하자 위자료를 받아내기 위해 카바레에서 알게된 정씨 등에게 『남편으로부터 위자료를 5억원만 받아주면 대가로 1억원을 주겠다』면서 청부폭력을 부탁한 혐의를 받고 있다. 유씨와 정씨 등은 이에따라 지난 5월18일 하오11시40분쯤 남편 이씨의 행방을 찾기 위해 이씨의 친구인 윤모씨(44ㆍ운수업)를 서울 강남구 역삼동 S호텔 레스토랑으로 불러낸뒤 대기시켜 놓은 승용차로 서초구 반포동 D카페로 납치해 옷을 벗기고 흉기로 위협하면서 다음날 상오5시30분까지 6시간동안 감금하고 폭행까지 했다는 것이다.
  • 서울 서초구 무허비닐하우스 입주자 투기혐의로 7명 영장

    서울 서초구 꽃마을 비닐하우스의 투기목적 입주자들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 서초경찰서는 서울시가 고발해온 31명의 가구주 가운데 박병호씨(38ㆍ서초동 1507) 등 7명을 30일 지방재정법 위반(시보유재산무단점거)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염길자씨(48) 등 4명을 입건했다. 경찰은 또 나머지 20명에 대해서도 전담반을 편성,검거에 나섰다. 경찰조사결과 강남구청 청소원인 박씨는 전북 남원군 대강면 일대에 대지 1백90여평과 밭 7백여평을 갖고 있으면서도 지난89년 6월25일 서초동 967 일대 비닐하우스 4평을 다른사람 이름으로 사들여 아파트입주권을 분양받으려 한 것으로 밝혀졌다. 함께 입건된 염씨는 D화재보험 삼성동 영업소장으로 전남 해남군 삼산면에 임야 8천7백여평을 갖고 있으면서도 지난해 2월1일부터 서초동 꽃마을 1507에 4평짜리 비닐하우스 1채를 지어 임대주택입주권을 노려온 것으로 드러났다.
  • 어린이 유괴 30대 동네주민에 잡혀

    서울 서초경찰서는 24일 임병갑씨(31ㆍ무직ㆍ경기도 부천시 남구 괴암동 산5의16)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구속했다. 임씨는 지난23일 낮12시50분쯤 서초구 반포3동 뉴타운아파트 어린이놀이터앞에서 이모양(10ㆍB국교5년)에게 다가가 모자로 입을 막고 『소리지르면 죽이겠다』고 위협해 이웃 수풀속으로 끌고간뒤 끈으로 두손을 묶어 놓은채 6시간동안 이양을 협박한 혐의다. 임씨는 이양으로부터 집전화번호ㆍ부모이름ㆍ재산정도 등을 알아낸뒤 이양을 유괴해 부모에게 전화를 걸어 3백만원을 요구하려고 이양을 끌고 수풀밖으로 나왔다가 마침 딸을 찾으러 나왔던 이양의 어머니에게 들켜 동네사람들에게 붙잡혔다.
  • 새벽영업 호스트바 적발/전자 개폐식문ㆍ비밀통로 갖춰

    ◎여손님ㆍ종업원 15명 즉심에 서울 서초경찰서는 22일새벽 비밀호스트바 영업을 하고있던 강남구 도곡동 943의75 「체어」레스토랑을 덮쳐 남자접대부 13명과 여자손님 3명을 연행,이 가운데 남자접대부 우두머리인 길태주씨(23ㆍ서초구 반포동 715의35)를 범인은닉 및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달아난 이 레스토랑주인 황인호씨(26)를 식품위생법위반 등 혐의로 수배했다. 경찰은 또 이 레스토랑에서 종업원으로 일하면서 여자손님을 상대로 퇴폐행위를 해온 곽성일씨(21) 등 남자종업원 12명과 여자손님 3명을 즉심에 넘겼다. 길씨는 지난해 9월 황씨가 같은장소에서 경영하던 「라탄」카페가 변태영업으로 적발되자 지난 3월6일 이 카페의 이름을 「체어」레스토랑으로 바꾸게 한뒤 계속해서 남자종업원들을 고용,낮에는 음식을 팔고 밤에는 여자손님을 상대로 변태영업행위를 하도록 했다는 것이다. 이들은 레스토랑입구에 전자식 출입문개폐장치를 해놓은 뒤 이른바 「보초」까지 세워 출입자를 감시하면서 남자접대부들이 시내 유명나이트클럽에서 유인해온 여자손님만을 상대로 0시부터 5시까지 영업을 해온 것으로 밝혀졌다.
  • 회사 사장통장 훔쳐 돈 빼낸 20대 구속

    서울 서초경찰서는 22일 천옥룡씨(27)를 절도혐의로 구속했다. 천씨는 1월24일 하오1시30분쯤 서울 서초구 반포동 735 앞길에서 자신이 운전사로 일하던 J종합상사 대표 마영자씨(35ㆍ여)의 서울4 르9645호 엑셀승용차와 마씨가 차안에 놓아둔 6천만원이 든 통장을 훔쳐 국민은행 창신동지점에서 돈을 빼내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 “철거 막아주겠다”/2천여만원 사취

    서울 서초경찰서는 21일 안상삼씨(31ㆍ전과9범ㆍ종로구 동숭동)를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사기) 및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안씨는 지난해 12월 택지개발예정지역인 서초구 우면동 암산마을에 「건축자치회」라는 유령단체를 만들어 놓고 이 모임의 고문으로 행세하며 김모씨(42ㆍ여) 등 철거민 4명으로부터 서초구청의 철거용역업체인 무창인력에 부탁해 무허가건물 철거를 막아주겠다고 속여 4백만원을 받는 등 지금까지 이 지역 철거민 15명으로부터 2천5백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 공무집행 방해 잇따라/어제 3명 구속/단속경관 폭행ㆍ매달고 달려

    노태우대통령의 공무집행방해에 대한 엄단지시가 내려진 9일 서울에서 공무집행방해로 구속영장이 신청된 3건에 대해 모두 영장이 발부됐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이날 김찬수씨(30ㆍ택시운전사ㆍ서울 중랑구 면목1동 213의3)를 공무집행방해혐의로 구속했다. 김씨는 지난8일 하오11시10분쯤 서초구 반포동 강남고속버스터미널 호남선 택시정류장에서 자신의 서울1 사5528호 택시를 세워놓고 호객행위를 하다 단속나온 서초경찰서 교통계소속 정동기경장을 주먹으로 때려 전치1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성북경찰서도 이날 지난8일 상오11시20분쯤 성북구 동소문동5가 10 앞길 횡단보도에서 보행자보호의무를 소홀히 하고 달리다가 성북경찰서 교통계소속 염동재의경에게 적발되자 차범퍼로 염의경을 밀어 넘어뜨린 김태성씨(33ㆍ트럭운전사ㆍ종로구 명륜동3가 1의104)를 같은 혐의로 구속했다. 또 서울 관악경찰서는 이영기씨(34ㆍ택시운전사ㆍ동작구 사당1동 1005의13호) 등 2명을 같은 혐의로 구속했다.
  • 바가지술값 요구/손님 감금뒤 폭행/카페주인 구속

    서울 서초경찰서는 4일 국광호씨(24ㆍ전과2범ㆍ상업ㆍ전북 완주군 비봉면 백도리 180)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구속했다. 국씨는 지난 5월1일부터 서초구 잠원동 14의17에 술집 거성카페를 차려 놓고 심야영업을 해오면서 지난 1일 상오1시쯤 손님 노모씨(28ㆍ회사원)가 먹은 술값 8만9천원을 44만원이라며 올려 받으려는 것을 노씨가 항의하자 종업원 2명과 함께 노씨를 4시간동안 감금,폭력을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
  • 외대생 1명 구속

    서울 서초경찰서는 12일 한국외국어대 손준호군(24ㆍ이태리어과4년)과 이화여대 송록희양(23ㆍ기독학과4년)을 법정소동 및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구속했다.
  • 강남유흥가 장악기도/김태촌구속 공백틈타/조직폭력 22명 영장

    ◎여관서 합숙… 쇠창ㆍ회칼등 무장 서울 서초경찰서는 30일 유정수씨(27ㆍ전과7범ㆍ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190의51)등 조직폭력배 22명을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범죄단체구성)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유씨 등은 지난4월 동대문구 장안동일대의 유흥업소 등을 상대로 금품을 빼앗기 위해 답십리와 청량리일대에서 활동해온 폭력배 30여명을 모아 폭력조직을 만든 뒤 여관등지에서 합숙을 하며 폭력을 휘둘러 온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또 강남일대를 무대로 활동해온 김태촌씨(42)계열의 대규모 조직폭력배들이 최근 검찰에 잇따라 구속되는 등 폭력세계의 공백기가 생긴틈을 이용,강남지역으로 옮겨 이 일대의 유흥업소를 장악하려했다는 것이다. 이들은 29일 하오11시30분쯤 서울 서초구 N안마시술소에서 행동강령 등을 의논하다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이들로부터 1m20㎝가량의 쇠창 10개와 생선회칼 등 흉기 30여점을 압수하고 이들의 여죄를 추궁하고 있다.
  • 억대도박판 벌여/주부등 15명 영장

    서울 서초경찰서는 6일 김양숙씨(43ㆍ상업ㆍ부산시 서구 남부민3동 653)등 주부가 낀 20∼60대 여자도박단 15명을 도박혐으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달아난 모집책 황하중씨(37ㆍ부산시 서구 동대신동 254)를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 김씨등은 6일 상오0시10분쯤 서초구 서초3동 1592 어담일식집에서 점당 1만원짜리 속칭 아도사키라는 도박판을 벌이는등 판돈 3억여원으로 도박을 벌이다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조사결과 김씨등은 현금을 10만원짜리 청색딱지와 1만원짜리 녹색딱지로 바꿔 최근 일본에서 유행하고있는 아도사키라는 도박을 벌인 것으로 밝혀졌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