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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서해안 해양레포츠 돛 달았다

    충남서해안 해양레포츠 돛 달았다

    “해양레포츠, 이제 충남 서해안에서 즐기세요.” 26일 충남도에 따르면 국토해양부가 최근 최초로 마련한 제1차 마리나 항만 기본계획(2010~19년)에 당진군 석문마리나, 보령시 오천마리나와 보령마리나, 서천군 홍원마리나 등 모두 4곳이 선정됐다. 마리나는 요트와 보트 등 각종 레저선박 계류 및 수역시설을 갖추고 해양관광레저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으로 선진국에서는 고급 해양레포츠의 가늠자로 꼽힌다. 보령마리나는 남포면 월전리 해안으로 2001년부터 요트경기장이 운영되고 있다. 이곳에서는 매년 전국 요트경기가 열리고, 전국체전도 열렸다. 보령시는 이곳 시설을 확장한 뒤 국제요트경기 등을 유치, 국내외 요트경기의 중심지로 키운다는 구상이다. 오천마리나는 보령시 오천·천북면 오천항 일대 4만㎡ 규모로 100척의 요트가 정박할 수 있는 계류시설이 지어진다. 육상보관시설도 만들어진다. 200실 규모의 콘도가 들어서고, 30동의 펜션이 건립된다. 보령시는 800억원의 민자를 유치, 이들 시설 건립을 추진할 계획이다. 홍원마리나는 서천군 서면 도둔리 홍원항 일대 해상 및 육상 4만㎡에 조성된다. 서천군은 이 사업과 현재 추진 중인 가족호텔 건립계획을 연계해 민간자본을 유치할 방침이다. 요트나 보트 100척이 동시에 정박할 수 있는 계류장과 조정장, 요트관리 및 수리시설 등이 지어진다. 석문마리나는 당진군 석문국가산업단지가 있는 곳으로 모두 400척의 요트나 보트가 정박할 수 있는 계류장이 건립된다. 석문단지에 마리나가 들어서면 수도권과 가까워 이용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정부는 이들 마리나 사업을 적극 뒷받침하기 위해 방파제와 진입로 등 각종 기반시설을 건설하는 데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 기후대별 숲·멸종위기종 부활 ‘에코토피아’로

    기후대별 숲·멸종위기종 부활 ‘에코토피아’로

    충남 서천군 마서면 일원 99만 8000㎡ 부지에 들어설 국립생태원 모습이 윤곽을 드러냈다. 국비 3400억원이 투입돼 연건평 4만 3000㎡ 규모로 지어지는 국립생태원은 2011년 말 완공 예정이다. 현재 지역을 관통하는 서천군 지방도 6호선 지하화 작업이 한창 진행 중이다. 환경부는 2007년 6월에 확정된 장항국가산업단지 정부대안사업 가운데 하나로 국립생태원 조성계획을 마련해 지난해 7월 착공식을 가졌다. 조성사업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국립생태원 조성기획단을 찾았다. ●관통 도로 지하화 작업 한창 진행 중 환경부는 생태원 건립공사와 관련, 생태체험관과 지방도 지하화 작업 등 총 13건의 사업계약이 완료됐다고 24일 밝혔다. 생태원에 전시될 국내 생물종 확보를 위한 사업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김낙빈 기획단 부단장은 “지난해 10월 산림조합중앙회와 수목 굴채·이식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면서 “다양한 전시종 확보를 위해 55억원의 예산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3월에는 제주도 영어교육도시 개발 예정지 등에서 자생식물 28종 2140주를 미리 확보해 옮겨심는 작업에 들어간다고 덧붙였다. 생태체험관(열대·아열대·지중해관 등) 조성에 소요되는 학술적·자원적 가치를 지닌 기후대별 해외 식물을 확보하기 위한 작업도 활기를 띠고 있다. 외국 식물원과 대외 협력관계 등을 구축해 다양한 식물 종을 확보하겠다는 복안이다. 베를린의 달렘식물원과 협의를 가진 데 이어 인도네시아 보고르식물원,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국립식물원 등과도 업무협력을 추진 중이다. 국립생태원은 미래생태연구소와 멸종위기동식물관을 중심으로 기후변화에 의한 생태계의 변화, 적응에 대한 대책을 연구하게 된다. 아울러 멸종위기생물종인 저어새, 스라소니, 광릉요강꽃 등 94종을 증식·복원할 계획이다. 2만 1320㎡ 규모로 조성되는 생태체험관(ECORIUM)은 국립생태원의 얼굴격이다. 열대우림, 아열대, 난·온대, 극지방에 이르기까지 기후대별 생태 숲을 조성해 체험학습장으로 활용된다. 특히 친환경 생태단지 조성을 위해 신·재생 에너지를 적극 활용하고, 에너지 절약형 건축시스템이 접목된다. 전시관은 열대관, 아열대관, 지중해관, 온대·극지관, 상설주제 전시관 등 5개 테마별로 영역이 나뉜다. 열대관은 아시아·아메리카·아프리카 3대륙의 열대우림 생태계를 집약한 곳으로, 전시관 가운데 규모가 가장 크다. 아열대관은 아메리카·아프리카에서 자라는 선인장류를, 지중해관은 5대륙 해양성 기후대의 다양한 식물을 관람할 수 있다. 온대관은 한반도 생태계를 구성하는 다양한 동·식물이 전시되고, 극지관은 펭귄 등 툰드라·타이가 기후대 생태계 체험장으로 꾸며진다. ●생물다양성 확보로 국가 경쟁력 제고 생태체험관은 6월까지 실시·설계를 마무리하고 곧바로 착공에 들어가 내년에 건축공사를 끝낸 뒤 2012년까지 식물식재 작업을 마칠 계획이다. 방문자센터는 국립생태원의 전경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도록 생태체험관 옆에 들어서 교육과 전시, 홍보 공간으로 활용된다. 처음 설계안에는 생태습지광장 주변에 4층 규모로 만들 계획이었으나 전시관람장 입구로 옮겼고 주변과 조화를 이루기 위해 2층 규모로 건물의 높이도 조정했다. 이 밖에 환경·생태보전 입체 영상물을 감상할 수 있는 영상관과 상설 주제전시관, 기획전시관도 방문자 센터에 마련된다. 김 부단장은 “나라마다 생물자원 보전·복원 노력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추세”라면서 “국립생태원이 완공되면 생태계 변화에 따른 체계적인 연구활동과 생물자원 보전·복원을 통해 우리나라도 생물다양성에 대한 경쟁력을 갖추게 된다.”고 설명했다. 또한 “생태원 조성사업으로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연간 73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유진상기자 jsr@seoul.co.kr
  • [불법 판치는 조합장 선거] ‘막장 선거’로 추락한 ‘지역제왕’ 쟁탈전

    [불법 판치는 조합장 선거] ‘막장 선거’로 추락한 ‘지역제왕’ 쟁탈전

    요즘 농협·수협·축협 조합장 선거가 전국에서 치러지고 있다. 그러나 과열경쟁과 불법 혼탁이 ‘막장’까지 치닫는 등 위험수위를 넘고 있다. 이 가운데 특히 지역 농협 조합장과 임원 선거가 불·탈법 선거의 경연장으로 전락하고 있어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다. 총을 쏴 위협하며 농협 임원 출마 포기를 강요하는 어처구니없는 일이 벌어지는가 하면 농협조합장 선거 출마 후보자가 선거를 앞두고 500여명의 조합원에게 돈을 건넨 정황이 포착돼 지역 전체가 혼란에 빠지는 등 농협이 선거와 관련해 불법으로 얼룩지고 있다. 선관위 등은 지역 농협의 이 같은 혼탁한 선거 분위기가 오는 6월 지방선거에도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우려하고 있다. 선거로 조합장을 뽑는 전국 1181개 농협조합 가운데 40%에 해당하는 468개 농협이 3월 말까지 선거를 한다. 농협조합장 임기는 4년이며 3선 연임할 수 있다. 재·보궐 선거로 새 조합장이 취임하면 임기는 그때부터 4년이다. 부산지검은 22일 부산 강서구 모지역 농협조합장 후보로 나선 A씨에 대해 지난해 말부터 올 초까지 대저1·2동 마을의 대동회 행사 때 5만원 상당의 돈봉투 270여만원을 돌린 혐의로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남 김해시선거관리위원회는 진영농협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지난 14일 조합원 25명에게 70만원 상당의 음식물을 제공한 혐의로 김모씨를 최근 검찰에 고발했다. 김해시 선관위는 또 26일 치러질 대동농협조합장 선거와 관련해 최근 조합원 집을 찾아가 10만원을 건넨 모 조합원에 대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26일 실시예정인 경북 구미시 산동농협 조합장 선거와 관련해 지난 14일 출마예상자 B씨가 조합원 집을 방문해 음료수를 제공하다 적발됐다. B씨는 옷 주머니와 차에 5만원권 지폐 935만원을 갖고 있었다. 창원지검 밀양지청은 지역농협 상임이사 선출과정에서 비상임이사 3명에게 1인당 1500만원씩을 건넨 이 농협 이사 김모씨와 돈을 받은 3명을 구속했다. 다음달 10일 실시되는 충남 서천군 동서천농협 조합장 선거 출마예정자인 C씨는 지난 12일 모 식당에서 조합원에게 1만 5000원 상당의 음식을 사주고 차로 이동해 현금 200만원을 건넸다가 적발돼 검찰에 고발됐다. 충남 공주시 사곡농협 조합장 선거 출마예정자 D씨는 15일 자기 집으로 한 조합원을 불러 “조합장에 당선될 수 있도록 도와 달라.”며 쇠고기 2.4㎏(시가 16만원 상당)을 건넸다가 검찰에 고발됐다. 충남 연기군 금남농협 조합장 선거에 출마한 이모씨는 지난달 22일부터 31일까지 조합원 18명에게 44만 8000원 상당의 음식물을 제공하고 지지를 부탁했다가 검찰에 고발됐다. 강원 강릉 모 지역농협 감사직 선거 출마 예정이던 최모(61)씨는 지난 16일 사천면 모 주점에서 같은 감사직 출마 예정자인 고향 선배(66)에게 선거에 출마하지 말 것을 설득했으나 듣지 않자 갖고 있던 마취총으로 유리창을 향해 실탄 1발을 쏘며 위협했다. 지난 11일 실시된 경북 봉화 모 지역 농협조합장 선거 출마 예정자이던 우모(62)씨는 지난해 5월부터 12월 말까지 조합원들에게 5만~50만원씩 7000여만원을 돌린 혐의로 지난 6일 구속됐다. 경찰은 우씨의 집 등을 압수수색한 결과 전체 조합원(1000여명)의 반이 넘는 540여명의 이름과 현금제공 명세가 적힌 장부를 발견해 조사를 하고 있어 무더기 처벌이 예상된다. 안동경찰서도 26일 실시 예정인 안동·봉화축협조합장 선거에서 금품이 오간 정황을 포착해 수사하고 있다. 전북도 선관위는 올해 조합장 선거와 관련해 2건의 음식물 제공 혐의가 적발돼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출마 예정자와 조합원들 사이에 팽배해 있는 농협조합장 선거는 ‘돈 선거’라는 인식이 근절되지 않고 있는 데다 연초부터 끊이지 않는 불법사례로 볼 때 불법·혼탁은 갈수록 더할 것이라는 예상이다. 이렇게 농협 조합장 선거에서 불·탈법이 근절되지 않는 원인은 지역에서 농협 조합장이 갖는 제왕적인 권한과 영향력 때문이라고 농협 관계자와 조합원 등이 지적한다. 당선되면 하루아침에 지역 기관장으로 신분이 상승하고 정계 진출 입지도 다질 수 있어 불·탈법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한다는 것이다. 투표권이 조합원들로 한정돼 있고 이들이 이웃과 친·인척, 선후배 등으로 얽혀 있는 등의 선거구조도 불·탈법 선거를 조장한다는 지적이다. 농협 지역본부는 공명선거 실천결의대회와 후보자 간 간담회 개최 등 공명선거를 위한 특별대책을 내놓고, 수사기관과 선거관리위원회 등도 강력한 단속을 강조하고 있지만 얼마나 효과가 있을지는 장담하지 못한다. 대구지검 공안부는 지난 13일 검찰청 7층 대회의실에서 대구경북 농·축협 조합장 및 조합장 선거 입후보 예정자 180명을 대상으로 ‘공명한 조합 선거를 위한 특별 강연회’를 갖기도 했다. 이와 관련, 농협은 부정선거 신고포상금제, 선거부정 감시단을 도입해 과열·부정 선거에 대한 유권자의 적극적인 감시와 신고를 유도하고, 농림수산식품부와 검·경찰, 관할 선관위 등과 함께 공명선거가 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농협 관계자는 “6월 지방선거 앞서 실시되는 조합장 선거가 투명하고 깨끗하게 치러지도록 조직의 모든 역량을 모을 것”이라고 말했다. 전국종합 창원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 [관가 포커스] 공무원휴양시설 운영 어쩌나

    [관가 포커스] 공무원휴양시설 운영 어쩌나

    “다음 주말은 어디로 가볼까. 올봄에는 멋진 휴가 한번 즐겨 볼까?” 올해부터 늘어난 휴가(연가 등)를 어떻게 사용할 것인지를 고민하는 공무원이 늘고 있다. 상사의 눈치를 보느라, 또는 밀린 업무 때문에 휴가를 사용하지 않아도 수당으로 보상해 주던 것은 올해부터 없어졌다. 따라서 공무원 경력 6년차 이상이면 여름 정기휴가 이외에도 연간 21일간의 연월차 등 각종 휴가(연가)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아이들과 여행 다니며 그동안 하지 못했던 대화도 나누고 아빠의 진면목을 보여주는 등 가장으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할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난 것이다. 문제는 비용이다. 해외여행이 급증한다고 하지만 공무원 월급으로 해외나 제주도 등 고급 휴양지를 자주 드나들 수는 없는 처지다. 그렇다고 휴가 중에 집에서만 뒹굴 수는 없는 노릇 아닌가. 이럴 땐 공무원들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인 공무원 휴양시설을 이용하면 일거양득이 될 것 같다. 일반 이용객의 60~70% 비용으로 즐길 수 있어 아이들에겐 자긍심을, 아내에겐 주머니 부담을 다소나마 덜어줄 수 있다. ●휴양시설 100만여명이 찾아 공무원 복지 분야를 담당하는 행정안전부 관계자는 “비록 민간시설만큼 충분하지는 않지만 시설 보완과 효과적인 운용 등으로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공무원 휴양시설의 대표격은 1997년 3월에 문을 연 ‘천안상록리조트’이다. 충남 천안시 수신면 장산리 일대 167만 8694㎡(50만 70805평)의 규모로 들어선 국내 유일의 공무원 전용 종합휴양시설 단지다. 단지 내에는 27홀의 골프장과 24석 규모의 타구 연습장도 갖추고 있다. 공무원들은 회원으로 우대받아 일반 골프장의 절반 정도 비용으로 즐길 수 있다. 또 100실 규모의 가족호텔(5만원선)과 108실의 유스호스텔 등 숙박시설도 갖춰져 며칠씩 머물 수도 있다. 또 아쿠아피아(2만 4000원), 잔디구장, 테니스장, 배구장, 농구장 등 축구시설과 미니 바이킹 등 20여종의 놀이시설과 사우나, 커피숍, 한·양식당 등 각종 편의시설도 갖춰져 있어 가족단위의 휴가객들에게 인기가 높다. 겨울이면 눈썰매장도 개장해 온 가족이 즐기기엔 안성맞춤이다. 여름이면 방갈로 시설과 야영장 등을 갖춘 부안상록해수욕장이 제격이다. 부안군 변산면 도청리 해수욕장 일원에 숙박시설과 부대시설 등을 갖추고 있어 역시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무원 휴양시설이다. 온천을 즐기려면 충주 수안보에 위치한 수안보상록호텔을 이용할 수도 있다. 경기 화성시 동탄면에는 화성상록골프장이 공무원용으로 운영된다. 이 밖에 교직원들을 위한 숙박시설과 연회시설 등으로 서울(2곳), 경주, 속초, 제주 등 5곳에서 교육문화회관이 운영되고 있다. ●시설 부족해도 확장은 부담 이들 휴양시설을 이용하는 공무원들과 그 가족은 연평균 100만여명에 이른다. 천안상록리조트는 개장 이후 지금까지 연인원 1000만명 이상이 이용했다. 연평균 이용객만 80만명이 넘는다. 이용자들의 경쟁이 치열할 수밖에 없다. 숙박시설은 늦어도 1~2주 전에 예약을 해야 한다. 내부구조 등 시설이 대부분 10년 이상 된 것이어서 이용에 불편한 점도 많다. 이 때문에 수안보상록호텔 등 일부시설은 이용객이 매년 줄어들고 있다. 그렇다고 시설을 늘리기도 부담스럽다. 휴양시설의 재원이 되는 공무원연금이 매년 1조원대의 적자를 기록하고 있기 때문이다. 더구나 “공무원들만을 위한 시설”이라는 따가운 눈총을 받고 있어 추가 시설을 마련하기도 쉽지 않은 실정이다. 결국 지방자치단체나 대부분의 공공기관에서는 별도의 휴양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서울시 등 일부 자치단체는 강원 속초, 충남 서천, 제주 등지의 휴양지에 자체 시설을 갖추고 있지만 대부분은 사기업의 콘도나 수련원 등을 이용하고 있다. 지식경제부는 강원, 제주 등 전국 30여곳의 수련원을 운영하고 있다. 최근에는 신용카드 업체나 숙박시설, 여행사 등과의 제휴 형태로 휴양시설을 운영하는 기관도 늘어나고 있다. 이선우 한국방송통신대 교수(행정학)는 “국민정서나 재원이 되는 공무원연금의 재정상태 등을 감안할 때 휴양시설의 추가설치는 바람직하지 않다.”면서 “공무원 복지기금 등에서 민간시설 이용료를 일부 지원하는 등의 제휴 방안을 더욱 활성화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이동구기자 yidonggu@seoul.co.kr
  • ‘샤이니’ 민호 ‘스타킹’ 출연 아줌마에 ‘뽀뽀’

    ‘샤이니’ 민호 ‘스타킹’ 출연 아줌마에 ‘뽀뽀’

    ’국민 남동생’으로 사랑받고 있는 샤이니 민호가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 연상의 여인과 애틋한 사랑을 밝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심지어 서로 볼에 뽀뽀를 하고 녹화 내내 손을 잡고 있는 등 다정한 모습이 연출돼 샤이니 팬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는데 의문 속 연상의 여인은 다름아닌 충남 서천에 살고 있는 박예숙 아주머니(56). 그녀의 키는 고작 80cm. 태어날 때부터 뼈가 약하고 부러져 성장이 멈춰 버린 그녀는 골형성부전증(뼈의 발육이 온전하지 못한 선천성 골질환)으로 평생 한번도 걸어본 적이 없었다고 한다. 하지만 불편함과 아픔도 잠시, 노래로 항상 즐겁게 산다는 그녀는 오직 스타킹 무대에 서기위해 56년 만에 서울을 처음 방문했다. 꿈에 그리던 스타킹 무대에 나온 그녀는 구수한 노래실력 외에도 재치 있는 입담으로 강호동을 몇 번을 쓰러지게 만들었다. 또 민호를 너무나 좋아한다며 “40년만 젊었어도...” 하는 아쉬움을 연발했다. 심지어 민호에게 ‘포피’라는 꽃을 선물하며 적극적인 애정공세에 나섰는데 그 꽃말에 스타킹 무대는 완전 웃음바다가 됐다고. 포피의 꽃말은 ‘이루지 못할 사랑’. 이어 민호의 볼에 뽀뽀를 하고 민호도 답례로 뽀뽀를 해주는 뽀뽀 세례로 방청객들의 부러움 섞인 환호를 받았는데, 녹화 후 서울 온 김에 동대문에 가서 10년 된 가방대신 새 가방을 구입하고 싶다는 박예숙씨. 제작진의 도움으로 서울 나들이에도 나섰는데 그동안 본인의 장애 때문에 가족들과 나들이 한번 못했다는 그녀는“스타킹 때문에 오늘 모든 소원을 성취했다.”며 활짝 웃었다. 민호와 유쾌한 연상녀와의 러브스토리는 오는 23일 저녁 6시30분 ‘스타킹’에서 밝혀진다. 사진=SBS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마량진 성역화 이번엔 순항?

    순조 16년(1816년) 9월4일, 영국 정부로부터 조선 서해안 해도(海圖)를 작성하라는 명을 받은 영국 군함의 함장 바실 홀과 맥스웰 대령은 충남 서천 마량진 앞바다에 도착한다. 그리고 거기서 만난 마량진 첨사(詹事·관직명) 조대복과 현감(縣監) 이승렬에게 화려한 장정의 책 한 권을 선물한다. 한반도에 최초로 성경이 전해지는 순간이었다. 마량진은 공식적인 ‘최초 성경 전래지’다. 이전에는 백령도라는 설도 있었지만 수차례 학술회의와 고증을 거쳐 2004년 교회사가들이 공식적으로 이 사실을 인정했다. 하지만 지금 마량진 성경 전래지에는 당시 서천군이 공식인정을 기념해 세운 기념비 하나만이 덩그러니 서 있다. 그 이후 6년 동안 마량진에서는 기념비 외에 어떤 기념사업도 전개되지 않았다. 물론 최초 성경 도래지를 성역화하려는 시도는 2003년부터 있었다. 서천군기독교연합회(회장 한상명 목사)가 기념사업위원회를 구성하고 사업을 벌였다. 서천군과 충남, 문화체육관광부 등의 건축비 지원까지 약속받았지만 결국 토지구입비 40억원을 마련할 수 없어 흐지부지 끝났다. 지난 15일 이 사업을 다시 추진하기 위해 ‘마량진 기독교 성역화 추진위원회’(위원장 엄신형 목사)가 발족했다. 지난 6년간 지지부진했던 성역화 사업이 이번에는 결실을 볼 수 있을지 교계의 관심과 우려가 교차한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인 엄신형 목사가 위원장으로 나서면서 일단 추진력은 확보했다. 엄 목사는 “마량진 성역화는 기독교인 전체의 소명이자 의무”라면서 “이곳을 아시아 대표 성지로 발전시키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고민거리였던 땅 문제는 건설회사에서 해결했다. 사업 시행사인 백제캐슬이 9000평 부지를 확보하고 일부를 기부채납해 성역화 작업을 진행하기로 한 것이다. 성지가 조성되면 세계 최고 높이인 123m 십자가상, 기독교역사문화관, 기독교 교육관, 아펜젤러 기념관, 성경전래 기념교회 등이 들어선다. 공사는 오는 6월쯤 시작해 내년 크리스마스를 전후해 완공할 계획이다. 6년 전부터 성역화 사업을 위해 고군분투해온 한상명 목사는 “서천군 1만 3000명 성도들의 오랜 숙원 사업이 드디어 결실을 보게 됐다.”면서 “마량진은 세계적인 기독교 관광명소가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 하지만 대형화된 성역 작업을 두고 우려의 목소리도 나온다. 이번 사업의 총 공사비는 500억원으로 책정됐다. 2003년 계획했던 공사비용(230억원)의 2배가 넘는다. 대형 십자가상만 해도 70억~100억원이 들 전망이다. 토지 구입비 40억원을 마련하지 못해 사업에 착수하지 못하던 때와는 분위기 자체가 다르다. 일각에서는 토지를 기부한 시행사를 두고도 공사가 끝나면 수익사업 등을 벌여 성역의 이미지를 해칠지 모른다는 의혹의 시선을 보내고 있다. 강병철기자 bckang@seoul.co.kr.
  • [인사]

    ■경찰청 ◇총경급 전보 <본청>△기획조정담당관 설광섭△재정〃 윤소식△감사〃 김치원△교통기획〃 김종호△교통안전〃 박생수△과학수사센터장 원경환△대테러〃 김병구△G20 경찰청 기획팀 부팀장 박승용△외사기획과 이명훈 양근원 천범녕[과장]△경무 허영범△인사 김규현△교육 이기옥△생활안전 박경민△생활질서 장향진△특수수사 이병하△형사 정지효△마약지능수사 박영진△경비 이중구△정보4 이기창△보안2 정성채△보안3 김성근△외사기획 박외병△외사정보 전병용<경대>△교무과장 김석열△치안정책연구소(기획운영과장) 양우석△지방이전추진단장 김종원<총무과장>△병원 문점호△국과수 김헌기<서울>△홍보담당관 김재원△청문감사담당관 정광록△101부단장 조현배[과장]△생활질서 김해경△수사 조성훈△형사 황운하△교통관리 백운용△경비2 허경렬△정보1 김성근△정보2 조희현△외사 강승수[대장]△광역수사 이상정△1기동 박건찬△4기동 김기출[G20 서울청]△경호기획팀장 김광식[서장]△종로 김양제△서대문 노승일△용산 김종구△동대문 김기용△마포 전기완△영등포 권세도△동작 조종완△광진 이문국△금천 장권영△관악 유현철△강동 박성수△종암 정용환△도봉 최경식<부산> [과장]△경무 서범수△수사 박노면△형사 이노구△교통 김성식△경비 김진우△정보 김철준△보안 전창학△외사 이갑형[서장]△중부 조성환△동래 신동건△영도 양명욱△부산진 박흥석△서부 김경렬△남부 김주전△해운대 하진태△금정 이종석△연제 변항종△북부 정수태<대구>△청문감사담당관 김영두△경무과장 임주택△수사〃 송병일△경비교통〃 최병헌△보안〃 배봉길△달서서장 서진교<인천>△청문감사담당관 박달근△경무과장 조종림△생활안전〃 황순일△수사〃 남승기△외사〃 이재영△중부서장 윤석원△남동〃 남현우△서부〃 정홍근△계양〃 조기준<광주>△청문감사담당관 김재석△경무과장 한재숙△경비교통〃 박석일△보안〃 김진희△동부서장 양성진△서부〃 최정환△남부〃 박봉기△북부〃 송두현<대전>△청문감사담당관 최영덕△경무과장 조영수△생활안전〃 김택준△수사〃 김익중△보안〃 김금석△중부서장 고학곤<울산>△경무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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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공사 ◇1·2급 전보△비서팀장 김범호<처장>△운송시설 김창기△경영지원 백정선△상업영업 한기호△공항시설 유재선△항행 민광준 ■한국토지주택공사 ◇처·실장급 전보△재무개선특별위원회 사무국장 현도관<실장>△비서 유영일(劉永日)△홍보 김성균△감사 노승인△기획조정 유환태△경영관리 성백륜△사업조정심의 이명혁<처장>△미래전략 황종철△보금자리계획 황의창△보금자리개발 박춘식△택지개발 최창열△도시환경사업 김승구△녹색경관 홍기문△주택계획 하진수△주택설계총괄 김영부△주택설계1 최인수△주택설계2 최광기△주택디자인 조희원△주택공급 이형주△신도시개발1 이상후△신도시개발2 안재호△산업단지 김동인△경제자유구역사업 박인서△해외사업 김기환△도시재생사업 이광구△도시재생설계 박찬흥△지역도시개발 김복식△U-City사업 박성환△토지은행기획 유춘재△토지판매보상기획 명용주△토지관리 전석기△세종혁신도시 유영일(劉永一)△남북협력 신종갑△국토주택정보 한헌△고객지원 임진묵△인사 이건호△재무 박천필△조달계약 이현주△정보지원 이지훈△주거복지 박종선△임대공급운영 정윤희△임대자산관리 정태기△기술기준 박완수△심사평가 조현태△건설관리 이건형△연구지원 신현구<서울지역본부>△본부장 김호경△보상사업단장 임홍구△사업추진〃 박정태<경기지역본부>△본부장 조성필△보상사업단장 김상엽△주거복지사업〃 신재만△사업추진〃 주진오<인천지역본부>△본부장 홍성구△판매기획단장 이차관<지역본부장>△부산울산 허만택△강원 김영식△충북 하문용△대전충남 성증수△전북 윤여공△광주전남 김성윤△대구경북 박종호△경남 정형균△제주 강명헌<세종시사업본부>△본부장 전병재△개발사업단장 김성종△건설1사업〃 이강선△건설2〃 오광석<직할사업단장>△경기동북부 김원근△동탄 김성태△판교 백성욱△파주 조승면△아산 오세진△오산 남상욱△청라영종 윤동렬△평택 이종덕△위례 서국열△김포 금철수△성남재생 송영원△미군기지건설 이갑원◇교육파견△서울대 김석명△고려대 배상철 이상형△전북대 김양수△국방대 곽윤상△세종연구소 이광희△중앙공무원교육원 이승우 ■예금보험공사 ◇전보 <부장>△리스크관리1 이재열△리스크관리2 이강식△저축은행지원 최효순△보험정책 김학진△금융정리 정왕호△청산지원 김현철△기획조정 진상근△인사지원 조현철<실·센터장>△정보시스템실 김광의△비서실 임기순△고객만족센터 이종훈<외부파견>△나라종합금융 파산재단 임세기△예쓰상호저축은행 정태완△금융감독원 곽성근△국방대 이강록 ■에너지관리공단 ◇승진 △1급 박경빈 허윤△2급 이재우 김동수 곽칠영 강태구 노병욱 허수영 고재영 이재훈 강희수 최장봉△3급 김찬규 이중엽 강진희 김종천 정주화 박신욱 이원구 배상석 김창식 안진한(이상 2월1일자)◇전보 <본사> [실장급]△기후변화전략실장 나용환△수요관리〃 손학식△온실가스감축기술지도〃 양남식△신재생에너지기획〃 김대룡△신재생에너지보급확산〃 남기웅(이상 1월21일자)△온실가스검증원장 이재훈△검사진단지원실장 고재영(이상 2월1일자) <지역에너지기후변화센터> [센터장급]△서울지역에너지기후변화센터장 이상홍△충청〃 전호상△대경〃 이선업△동남〃 강일호△경인지역에너지기후변화센터 인천지사장 김수영△충청〃 충북〃 강희수△호남〃 전북〃 김선직△동남〃 경남〃 최장봉(이상 1월21일자)△제주지역에너지기후변화센터장 허수영(2월1일자) ■한국농어촌공사 △시설안전처장 이관호△환경지질〃 권영덕△농어촌연구원 농어촌환경연구소장 강창현△새만금사업단 사업관리실장 박천규△새만금경제자유구역사업단 투자지원〃 조흥순△기술본부 설계진단〃 홍성범 ■KT ◇실·본부·단장급 ◇상무△윤리경영실 법무센터장 이상직△가치경영실자금담당 조화준△IT기획실스마트그린개발단장 전홍범△대외협력실 정책협력담당 이충섭△홍보실 경영홍보담당 최재근△경영지원실장 권사일△구매전략실 전략구매담당 허선종△개인고객전략본부 개인마케팅전략담당 강국현△〃 개인FIC장 곽봉군△무선데이타사업본부장 한원식△무선연구소장 안태효△중앙〃 정한욱△홈IMC본부장 임헌문△홈채널〃 박용화△기업FI〃 이동면△기술개발실장 박윤영△네트워크연구〃 김태근<코퍼레이트센터>△경영전략담당 구현모△출자경영담당 심상천△신사업전략담당 권순철△신사업개발TF장 서정식△시니어컨설턴트 이영렬△브랜드전략CFT장 남규택△브랜드전략CFT 민태기 고경곤[마케팅단장]△서울남부 한동훈△서울북부 정관영△경기 윤창영△경남 박정원△인천 정두수△경기북부 유기헌[법인사업단장]△서울북부 엄주욱△서울남부 박형옥△경기남부 박영식△대전 박대수△강원 이강근[단장]△강북네트워크운용 박찬경△중부〃 이종옥△엔지니어링사업 권태일◇전무△기술전략실장 이상홍△네트워크품질본부장 박태일◇상무보△네트워크사업본부장 윤차현[네트워크운용단장]△경남무선 이세희△경북무선 이성식△대구 전택환△부산 김영현[마케팅단장]△부산 이상곤△대전 송의영△전북 정일천△충북 김성일△울산 최기윤△충청무선 김재현[법인사업단장]△경기북부 김정효△부산 김천택△대구 이배동△광주 유병진△충남 최태을△제주 황광용◇부장△경북무선마케팅단장 이동익△강원마케팅단장 황호△충남〃 홍성권△충북법인사업단장 주충식
  • 걷는 즐거움|섬 밖의 섬, 제주 우도를 걷다

    걷는 즐거움|섬 밖의 섬, 제주 우도를 걷다

    지는 해는 언제나 ‘다사다난’하고 새해는 언제나 가슴 뛰는 ‘기대’에 부풀게 합니다. 오늘이 어제 같고 내일이 오늘과 같을 것이라는 걸 알고 살아가지만 우리는 새해가 올 때마다 새 희망의 주머니를 만들어 새로운 365일을 담습니다. 새로운 365일, 8,670시간, 525,600분, 31,536,000초를 새해란 주머니에 담으며 가슴 뛰는 삶을 살기 위해 축원합니다. 지는 해와 새로 뜨는 해 사이로 난 길을 따라 제주 우도를 걷습니다. 섬의 생김새가 소가 드러누웠거나 소가 머리를 내민 모습을 닮았다고 우도(牛島)라고 합니다. 우도를 걷는다는 것, 그건 소를 걷는 일이 아니라 소를 찾는 심우행(尋牛行)일지도 모릅니다. 그건 또 소처럼 느릿느릿 걷는 일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빠르게, 더 빠르게 혹은 포르테, 포르티시모로 돌아가는 시간의 시침, 분침, 초침의 속도가 아니라 착한 눈망울을 가진 우도의 소처럼, 소의 걸음걸이로 천천히 오래오래 걸어보는 일이 우도를 걷는 것입니다. 올레의 성공으로 전국적으로 걷기 열풍이 불고 있는 요즘 제주를 상징하는 말이 ‘한라산’이 아니라 ‘올레’가 된 것 같습니다. 올레는 ‘제주 탯말’입니다. ‘거릿길에서 대문까지의, 집으로 통하는 아주 좁은 골목길’을 ‘올레’라 합니다.(사단법인 제주올레 http://www.jejuolle.org에서 인용) 또한 올레란 제주를 발로 걷는 사람들의 대명사입니다. 승용차로 씽씽 달리기만 했던 제주 관광의 속도가 이 올레 때문에 소처럼 느릿느릿 걸어가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제주에는 모두 아름다운 15개 코스의, 제주를 새롭게 보는 올레길이 만들어졌습니다. 최근에는 우도에도 1-1코스의 공식 올레길이 만들어졌습니다. 총 16.1km, 소처럼 걸어서 4~5시간이 걸리는 올레길입니다. 제주에서 우도를 찾아가는 길은 새해가 뜨는 성산 일출봉을 찾아가야 합니다. 일출봉이 있는 성산포 성산항에서 우도로 가는 배를 타고 건너가 우도 천진항에 내리면 그곳에서부터 우도 올레는 시작됩니다. 사단법인 제주올레가 소개하는 우도 올레길은 이렇습니다. ‘천진항-쇠물통 언덕-서천진동-홍조단괴해빈 해수욕장-하우목동항-오봉리 주흥동 사거리- 답다니탑-하고수동 해수욕장-비양도 입구-조일리 영일동-검멀래 해수욕장 -망동산-꽃양귀비 군락지-우도봉정상-돌칸이-천진항.’ 마치 비밀지도 같습니다. 거쳐야 할 곳이 많다고 길을 잃어버릴 일은 없습니다. 길을 안내하는 올레 전용 하늘색 화살표가 곳곳에 그려져 있어 그 화살표를 따라가면 됩니다. 그렇다고 그것은 ‘지시’도 ‘약속’도 아닙니다. 그건 ‘안내’일뿐입니다. 그 표식을 무시하고 마음 가는대로 자기가 걷고 싶은 곳을 따라 걸어도 됩니다. 그러나 올레 화살표는 어린 시절의 보물찾기처럼 숨어 있기도 해서 그것을 찾아가며 걷는 것도 ‘걷는 맛’에 찾는 ‘즐거운 맛’을 더해줍니다. 쌓아 놓은 돌담 중에 꼭꼭 숨어 있거나, 주민이 사는 집의 처마 밑에 슬쩍 숨어 있는 표식을 찾아내는 재미가 우도 올레의 ‘별미’이기 때문입니다. 제주는 섬이지만 우도는 그 섬 밖의 작은 섬입니다. 그 섬을 걷는 길은 섬을 따라 도는 둥근 글입니다. 우도 올레는 섬을 따라 걷다가 사람이 사는 마을에 들렸다 가기도 하고 예술품 같은 돌담을 지나가기도 합니다. 우도를 걷다보면 우도봉을 배경으로 우도의 모습처럼 웅크린 소를 만나기도 하고, 돌담 건너편에서 우리를 바라보는 제주 말을 만나기도 합니다. 거기다 더더욱 반가운 것은 앞서거니 뒤서거니 함께 걷는 사람들입니다. ‘반갑습니다’라고 나누는 한마디 인사에 마음이 눈부신 우도 바다처럼 열립니다. 지난해를 돌아보면 참 바쁘게 걸어가며, 아니 종종걸음 치며 살았나 봅니다. 우도를 걸어가며, 우도를 발로 읽어가며, 새해부터는 천천히 걸어가겠다고 다짐을 해봅니다. 그것이 어쩌면 지키지 못할 우리가 우리에게 하는 약속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만, 발에서 몸을 통해 심장으로 전해지는 우도의 느릿느릿 문장은 오랫동안 우리를 생각하게 만들 것입니다. 생각하면 가슴 뛰게 할 것입니다. 행복하게 할 것입니다. 우도를 걸어가며 우도 사람을 만나 우도 이야기를 듣습니다. 우도팔경이 있다고 합니다. 한낮의 동굴에서 달을 본다는 주간명월(晝間明月), 밤 고깃배의 풍경을 일컫는 야항어범(夜航漁帆), 동천진동에서 한라산을 바라본다는 천진관산(天津觀山), 지두의 푸른 모래를 뜻하는 지두청사(指頭靑沙)가 있습니다. 또 우도를 바라본다는 뜻의 전포망도(前浦望島), 바다를 등지고 솟아 있는 바위 절벽을 보는 후해석벽(後海石壁), 동쪽 해안의 고래굴 동안경굴(東岸鯨窟), 서쪽의 흰 모래톱 서빈백사(西濱白沙)가 있습니다. 우도팔경은 우도의 낮과 밤, 하늘과 땅, 앞과 뒤, 동과 서가 있습니다. 우도를 정확하게 읽어 낸 우도사람들의 지혜가 있습니다. 우도를 걷다가 나는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하나뿐인 산호백사장인 ‘서빈백사’의 눈이 시린 푸른 바다에서 마음을 빼앗겨 버렸습니다. 제주는 큰 섬이라 지붕이 높지만 우도는 작은 섬이라 지붕들이 낮습니다. 그렇게 소박하게 사는, 우도의 소처럼 착한 눈을 가진 우도사람들에게 마음을 빼앗겨 버렸습니다. 마을마다 있는 해녀들의 집에서 만난 우도해녀들의 숨비소리에 마음을 빼앗겨 버렸습니다. 천천히 걷습니다. 제주에는 날개 부분에 비양도가 있습니다. 해가 뜨는 동비양이 있고 해가 지는 서비양이 있습니다. 그래서 동비양의 양에는 ‘볕양(陽)’을 쓰고, 서비양의 양에는 지는 해를 건져 올린다는 ‘나타낼 양(楊)’을 씁니다. 우도에 그 동비양이 있습니다. 우도의 끝. 거기에 무인등대가 서 있고, 등대로 가는 길은 파도가 들면 지워지고 파도가 빠지면 나타납니다. 그 앞에 서서 소의 해 기축년을 보내며 호랑이 해인 경인년 새해를 기다립니다. 누구에게나 공평에게 오는 새해. 그 새해가 희망이라는 이름이길 바랍니다. 당신에게도, 나에게도, 모든 사람들에게도. 송구기축(己丑)! 영신경인(庚寅)!! 글·사진_ 정일근 기획위원
  • 금강·장항선·서해안일주도로, 충남관광 3대축 개발

    충남 관광이 금강, 장항선, 서해안 일주도로 등 3개 축을 중심으로 개발된다. 충남도는 19일 도내 관광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지역 특성에 맞는 관광상품 개발이 시급하다면서 이런 계획을 발표했다. 금강은 정부의 4대강 살리기사업과 병행해 국비와 민자유치로 공주, 부여, 서천, 금산 등을 대규모로 개발하는 것이다. 공주시 웅진·봉정동 일대는 2012년까지 공주문화관광지로 조성된다. 모두 2097억원을 들여 79만 9000㎡에 관광호텔, 콘도, 다목적운동장, 야외공연장 등을 만든다. 서천군 화양면 와초리 금강변 30만㎡에는 2014년까지 민자 850억원을 유치, 수상레저 및 물놀이시설과 오토캠프장 등을 갖춘 대규모 수변공원을 조성한다. 오는 9월 부여군 규암면 합정리 백마강변 165만㎡에서 왕궁촌, 숙박시설, 테마공원, 골프장을 갖춘 ‘한국형 역사테마파크’ 백제역사재현단지가 문을 열고, 금산군 부리면 수통·평촌리 금강 주변에서는 산악자전거와 패러글라이딩을 즐길 수 있는 레포츠단지 조성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도는 서울역에서 기차에 자전거를 싣고 장항선이 지나는 시·군에 도착한 뒤 자전거로 해안선 등을 달리는 ‘에코레일 자전거관광 사업’도 활성화한다. 이를 서천 주꾸미축제와 광천 토굴새우젓축제 등 지역축제와 연계해 장항선 주변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장항선은 도내 북부와 서부지역 주민들의 애환과 추억이 서려 있는 노선이다. 또 국도 77호선이 지나는 서해안 일주도로(총연장 65.7㎞)는 ‘녹색관광의 메카’로 조성한다. 아산시, 당진군, 서산시, 태안군, 보령시, 서천군 등 6개 시·군이 대상이다. 도는 최근 이곳에 대한 7대 테마 브랜드를 선정, 발표했다. 농어촌 체험마을, 휴양림, 문화재 및 박물관, 저수지 및 계곡, 등산로, 해수욕장 및 섬, 먹을거리 등이다. 황대욱 도 관광산업과장은 “기존의 관광지를 탈피해 충남이 갖고 있으면서도 덜 알려진 것을 많이 개발하고 홍보하기 위해 이를 계획했다. 지역경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면서 “관광시책자문교수단 등 자문을 받아 미비점을 적극 보완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 [인사]

    ■환경부 ◇과장급 전보 △기획조정실 기획재정담당관 박천규△국제협력관실 지구환경담당관 성수호△기후대기정책관실 기후대기정책과장 이민호 ■경찰청 ◇승진△경찰청 생활안전국장 양성철△경비〃 서천호△보안〃 김학배△ 경무국 경무과 김정석△서울경찰청 차장 김용판△대전경찰청장 강찬조△강원〃 박학근△충북〃 이철규△충남〃 조길형△전남〃 박웅규△제주〃 박천화◇전보△경찰청 기획조정관 박종준△경무국장 이동선△수사〃 김중확△정보〃 이성규△외사〃 유근섭△중앙경찰학교장 박진현△경찰교육원장 김남성△대구경찰청장 채한철△인천〃 김윤환△광주〃 이송범△울산〃 김수정△경기경찰청 제1차장 최광화△〃 제2차장 박기륜△전북경찰청장 손창완△경북〃 김병철 ■한국공항공사 ◇승진△인사관리실(교육 파견) 최춘자△항공기술훈련원 교수 차상훈<실장>△경영관리 조수행△감사 손종하◇전보 <실장>△기획조정 이재훈△운영지원 임귀섭△안전보안 박담용△건설관리 최중봉<지사장>△대구 김종형△울산 이지호△광주 조진현△여수 성종석△포항 권순구△사천 정호석△원주 구재삼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실장>△방사선안전평가 이승행△방사성폐기물평가 이윤근△방사선이용평가 김완태△방재총괄 이세열△신형원전규제사업 송선호△고리원전검사사업 이우호△월성원전검사사업 어근선△영광원전검사사업 김세원△신고리1,2호기규제사업 백용락△신월성1,2호기규제사업 김월태△월성원전심사사업 문찬기△영광원전심사사업 서남덕△울진원전심사사업 정충희△방사성폐기물안전규제사업 김용재△방사성동위원소 등의 안전규제사업 이재성 ■한국전파진흥원 <감사실>△실장 박기석<기획조정실>△기획부장 신희만△운영지원〃 이동근△대외협력〃 김형태△정보화〃 김성대<정책연구본부>△본부장 윤수영△정책연구기획부장 박기성△전파정책연구〃 이승훈△방송통신연구〃 권오상△동향조사분석〃 홍종배<전파진흥본부>△본부장 최창식△전파진흥부장 이동성△전파문화확산〃 조성근△DTV전환〃 윤양문△산업지원센터장 조영훈<방송통신진흥본부>△본부장 박태옥△방송통신사업부장 장원규△시청자권익증진〃 홍승배<방송통신콘텐츠진흥본부>△본부장 류영준△콘텐츠진흥부장 최병섭<기금관리본부>△기금기획부장 양병규<무선국관리사업단>△단장 직무대리 김영구<전파기획본부>△사업기획부장 박익수△전파제도〃 이민호<전파검사본부>△본부장 김영구△검사기획부장 김응룡△전파환경조사〃 김학봉△전파환경사업〃 박춘배<자격검정본부>△본부장 송주성△검정기획부장 곽종대△검정〃 박용건◇본부장△서울 이내원△경기 이용우△충청 김용섭△전남 권진용△경북 이기태△전북 임종배△강원 박영성△제주 최성운 ■중앙일보 △부발행인 겸 방송본부장 전무 김수길◇상무△제작총괄 겸 논설주간 허남진△정보지원담당 이진수△재무담당 임광호△광고담당 손병기△마케팅담당 한상진△전략기획실장 홍정도◇이사대우△방송사업추진단장 겸 논설위원실장 김교준<관련사>△중앙일보재무법인 대표 이재영△중앙일보시사미디어 총괄대표 김광수△제일피알 영업본부장 김신원 ■메트로신문사 ◇승진 <편집국> [부국장]△정치경제팀장 김주선△대중문화〃 용원중[부장대우]△생활유통팀장 안은영<광고마케팅국>△부국장 이완호 민도영△부국장대우 김완일 조경만△부장대우 황성호 김영수 박대군<광고기획팀>△부장대우 팀장 이원근<광고관리팀>△부국장대우 팀장 안대성<독자마케팅국>△부국장 국장직무대행 장인규 ■MBC 미디어텍 ◇경영본부 △경영본부장 박봉성△경영관리팀장 이익규<시설운영센터>△운영관리소장 안효진△방송센터〃 이상길△양주문화동산관리소장 겸 운영팀장 이원표[방송센터관리소]△전기팀장 조병옥△기계〃 김상이△방재〃 김재천△통신〃 김연두◇방송본부△제작기획팀장 김기동△방송중계〃 윤광노△영상제작〃 이경섭△종합편집〃 김연균<방송IT센터>△방송IT센터장 이현희△SI사업팀장 이상헌△SI기획〃 김유중△기술연구소장 권태균 ■OBS 경인TV △방송본부 제작국 국장대행 백민섭△보도본부 보도국 영상편집팀장 이시희 ■CS뉴스프레스 △월간조선편집장 최병묵△주간조선〃 최준석△총무부장 박재석△기획위원 김용삼△편집위원 정재환△주간조선 편집위원 조성관△광고부장 박정용 ■단국대 <죽전캠퍼스>△자연과학대학장 최병구 ■전력거래소 ◇승진 <1직급(갑)>△계통운영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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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준△강남역 나영일△거제 노도영△삼성1동 노유정△온천동 류각준△강남 류경태△범어동 류광진△유성 류치정△경희의료원 문경신△안양중앙 문형준△제천 민홍규△가좌 박대흥△옥수역 박상락△무거동 박수동△공항로 박영환△수서역 박용규△의정부역 박재하△서교동 박종석△답십리역 박창순△서청담 배준호△둔촌역 서종한△정자동 성재창△이태원 손태현△청주중앙 송용규△홍대입구역 송흥근△강선마을 신기인△신정동 신원섭△대치사거리 신혜은△방배중앙 심재동△강릉 심종황△수지 안신규△서초역 안주영△고덕역 안중걸△충주 안중춘△동압구정 안태헌△구월동 안현욱△갈마동 오재진△인천 오중식△한밭대로 오충연△우이동 오희환△북가좌 유인선△연수 유재석△동대구 유찬종△마포중앙 윤석현△파크타운 윤재화△미금역 윤정배△동여의도 이경남△금남로 이경승△중동 이경희△안양 이규열△내방역 이기배△상계동 이동영△올림픽선수촌 이명현△동인천 이문식△대명동 이병구△울산 이상모△태안 이석구△일산후곡 이승재△둔산 이우정△대치동 이욱영△동소문 이재필△증산동 이충원△문정동 이태종△청담동 이한기△삼성남 이호재△신용산 이희도△홍제 임일호△영통 임현일△보람 장선희△신목동 장의권△서빙고 장이화△산본 장인환△수원 전제창△워커힐 전희순△시흥벽산 정규원△목포 정삼균△역삼동 정성철△홍은동 정영호△공덕중앙 정종수△노은 정태웅△면목역 정해형△암사동 정희숙△남천동 조경만△효자동 조기복△망원역 조영렬△목동역 조영모△남산 조한형△미금중앙 채수웅△관저동 천경미△익산 최규봉△여의도중부 최천범△중계동 추재호△은평신사 하재신△봉천동 한상범△법동 허인범△노은중앙 홍정옥△반포 홍춘식△전농동 황창교△등촌2동 강미령△대구서 강영호△공덕역 고광연△고척동 고형재△울산남 김근생△군산중앙 김남△익산중앙 김덕기△석촌동 김두식△남동공단 김봉호△검단 김성호△영등포2가 김양욱△성남북 김용현△동광주 김정수△양정동 김창근△원당 문상도△김해 박광욱△낙성대 박종찬△송이 박태화△평택 백명훈△서여의도 백승학△신자양 백인미△구미 서호열△대구죽전 석영철△하단 송형두△센트럴시티 송형호△여의도기업센터 심재문△하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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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석△구리 박효순△명동 최수근△미래WINNERS 이태형△파워WINNERS 이준표△비전WINNERS 조재원△부평 간종택△베스트WINNERS 이영재△광명 유정식△용인WINNERS 김선구△안산WINNE RS 김상국△춘천 현필수△아산 정기목△둔산 이상호△익산 오정환△목포 장병귀△광주 김석호△충장 오동근△빛고을WINNERS 임세순△제주 박종진△서귀포 김민자△중앙복합 안도현△부산복합 박오식△샛별ACE 변재우△새롬ACE 한상일△부산ACE 윤상봉<고객지원센터장>△강남 임군재△강북 정일근△경인 최정환△중부 이남규△영남 정연근△대구 서광진 ■일진그룹 <일진전기> ◇승진 △대표이사 부회장 최진용△중전기사업부장 전무 오학근△전선사업부장 전무 박광준△자산개발팀장 〃 강상수△산업기기사업부장 상무 민병삼△환경사업부장 〃 김규홍△경영지원실장 〃 이영호 ◇신규선임△전선연구개발팀장 상무보 한봉수 ◇전보△사업개발실장 부사장 신원식△NIE자산개발실장 〃 김희수△중전기 연구소장 전무 김대균△사업개발실 환경사업부장 상무 민병삼△산업기기사업부장 〃 김규홍<일진소재산업> ◇승진△대표이사 사장 허재명◇신규선임△익산공장장 상무보 김대성△E사업부장 〃 윤영길<일진유니스코> ◇승진△기술담당 상무 김대엽 ◇전보△대표이사 부사장 박수덕(공동대표)<일진경금속> ◇승진△대표이사 부사장 정희원<일진다이아몬드> ◇승진△대표이사 부사장 최규술<일진디스플레이> ◇신규선임△결정성장사업부장 상무보 정남진<일진반도체> ◇승진△대표이사 사장 김하철<전주방송> ◇승진△방송본부장 상무 신호균<일진자동차> ◇승진△대표이사 부사장 김윤동△영업담당 상무 오미영<아이텍인베스트먼트> ◇전보△대표이사 상무 김기현(일진홀딩스 총괄임원 겸직)<그룹 직속기구> ◇승진△경영기획실장 부사장 박승권△비서실 법무담당 전무 최우영 ■TBWA코리아 ◇승진 <상무>△광고2본부장 이선엽△광고3〃 김성철<수석국장>△BTL본부장 이원두△경영기획팀장 금광우△제작5〃 박천규△제작7〃 박성준
  • 민석, 조선시대 ‘엣지남’으로 변신

    민석, 조선시대 ‘엣지남’으로 변신

    영화 ‘헬로우 마이 러브’의 주인공 민석이 OCN 8부작 드라마 ‘조선 추리 활극 정약용’을 통해 조선시대 최고 엣지남으로 변신한다. 민석은 OCN 8부작 드라마 ‘조선 추리 활극 정약용’의 일곱 번째 이야기 ‘늪’에서 청나라 유학을 다녀온 황대감댁 막내아들 ‘황현’을 맡았다. 황현은 조선시대 최고 엣지남으로 여성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뿐만 아니라 민석은 극중 서천(인도의 옛 이름)에서 가져온 염색료를 이용해 여성의 등에 타투를 그려주며 그림 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SBS 금요드라마 ‘아들 찾아 삼만리’, 아침드라마 ‘사랑도 미움도’를 통해 2007년 SBS 연기대상 ‘뉴스타상’을 받으며 연기력을 인정받은 민석은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를 통해 다재다능한 끼를 선보였다. 사진=웰메이드 스타엠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충청·호남 이틀째 폭설

    5일 충청과 호남 서해안 일부 지역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이틀째 많은 눈이 내리면서 차량 접촉사고가 빈발하고, 뱃길이 끊기는 등 폭설 피해가 잇따랐다. 전북 전주기상대 등에 따르면 충청과 호남 일부 지역에 10~20㎝ 안팎의 눈이 내렸다. 오후 8시 현재 정읍 20.1㎝를 최고로 군산 11.8㎝, 고창 11.3㎝, 광주 9.6㎝, 서산 4.0㎝ 등의 적설량을 기록했다. 여기에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4~8도까지 내려가면서 전주·광주·대전 등의 대도시는 빙판길로 변해 출퇴근길 교통 혼잡이 빚어졌다. 서천, 공주, 보령 등 충청 일부지역은 한 때 시내버스 운행이 끊겨 주민이 고립되는 등 불편을 겪었다. 또 남원의 국지도 65호선 등 일부 도로가 통제되고 여객선 운항이 중단됐다. 서해 바다에는 풍랑특보가 내려지면서 군산과 부안에서 인근 도서를 오가는 5개 항로 여객선의 운항이 전면 중단됐고, 각종 선박 4000여 척도 안전한 항·포구로 대피했다. 부안군 위도 인근의 상왕등도에서는 홍합을 캐러 나간 위도 주민 1명이 실종되고, 2명은 해안가 절벽에 고립됐다가 구조되기도 했다. 전북도 재해대책본부는 공무원 1000여명 등 3000여명과 장비 568대, 염화칼슘 607t, 소금 550t 등을 투입 제설작업을 벌였으나 결빙구간이 늘면서 어려움을 겪었다. 강원 지역에서는 최근 폭설로 축사 등이 붕괴돼 1억 20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광주 최치봉기자 cbchoi@seoul.co.kr
  • “통행로 사용 사유지 폐쇄못해”

    사유지가 통행로로 쓰이고 있다면 재산권을 행사해 배상은 받을 수 있어도 통행로를 폐쇄할 수는 없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대법원1부(주심 김영란 대법관)는 지모(66)씨가 통행로로 사용되는 자기 소유의 토지를 인도하고 사용료를 지급하라며 충남 서천군을 상대로 낸 토지인도 청구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대전지법 합의부로 돌려보냈다고 4일 밝혔다. 재판부는 “토지에 대한 소유권 행사로 통행로가 폐쇄된다면 원고(소유주)에게는 큰 이익이 없지만 새 통행로 개설을 위한 시간과 비용을 감안하면 피고(지방자치단체)의 피해는 극심하다.”며 “재산권 행사는 공공복리에 적합하게 이뤄져야 한다는 원칙에 반하는 권리남용으로, 원고의 토지 인도 청구는 허용될 수 없다.”고 밝혔다. 하지만 재판부는 서천군이 해당 토지를 도로로 사용하는 동안 지씨가 사용수익권을 포기했다고 볼 근거가 없어 적정사용료를 지급하고, 일부 토지는 돌려줄 의무가 있다고 본 원심의 판단은 유지했다. 김지훈기자 kjh@seoul.co.kr
  • 서천갯벌 람사르습지 등록

    충남 서천 갯벌이 람사르 습지로 지정받았다. 국내 갯벌로는 순천만과 무안갯벌에 이어 세번째다. 29일 서천군에 따르면 스위스 람사르 사무국은 이날 장항읍 유부도와 종천·비인·서면 앞바다 갯벌 15.3㎢를 람사르 습지로 지정 등록했다. 보존가치가 높은 것으로 평가되는 람사르 습지로 지정되면 서천습지 관련 각종 정보를 람사르 사무국에 제공, 공유한다. 서천갯벌은 검은머리물떼새, 황조롱이, 노랑부리저어새 등 다양한 천연기념물과 멸종위기 철새가 찾고, 갯벌의 원형이 잘 보존돼 지난해 1월 국토해양부로부터 습지보전법상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됐다. 서천군은 이달 초 ‘서천갯벌 습지보전계획’을 수립하고 내년부터 5년간 모두 227억원을 투입해 갯벌관리 인프라, 해안복원 및 경관창출 등 갯벌을 보호하기 위한 4개 분야 23개 사업을 본격적으로 벌인다. 한편 순천만은 2006년, 무안갯벌은 2008년 각각 람사르 습지로 지정됐다. 서천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 강풍피해 서천 특별재난지역으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이달곤 행정안전부 장관)는 24일 강풍과 풍랑으로 큰 피해를 본 충남 서천군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대책본부는 중앙안전관리위원회 심의와 대통령 재가를 거쳐 이같이 결정했다.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따라 서천군의 재해복구비는 재난지원금 27억 4700만원과 융자액(연리 1.5%, 5년 거치 10년 상환) 44억 1500만원 등 총 71억 6200만원으로 정해졌다. 특히 재난지원금의 국고 부담액 비율이 70%에서 80%로 높아짐에 따라 정부 지원액이 19억 2300만원에서 21억 9800만원으로 늘어나 서천군의 부담이 줄어든다.서천군은 지난 4~6일 강풍과 풍랑으로 김 양식시설과 어망·어구·어선 등이 파손돼 66억 7500만원 상당의 피해를 봤다.이재연기자 oscal@seoul.co.kr
  • 고속도로 최고시속 120㎞

    이르면 내년 3월부터 경부고속도로 서울~천안구간의 최고속도가 시속 100㎞에서 110㎞로 빨라진다. 또 내년 상반기 중 제2중부·중부내륙·중앙고속도로 등 시속 110㎞로 제한된 고속도로의 최고 속도도 시속 120㎞로 빨라진다. 경찰청은 고속도로 최고 속도를 10㎞ 높이는 내용을 담은 ‘도로교통법 시행규칙’ 개정안이 경찰위원회를 통과했다고 21일 밝혔다. 경찰청 관계자는 “고속도로 주행속도를 현실화하기 위해 개정안을 마련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경찰은 “최고 속도를 설계속도보다 높게 할 수 없다.”고 되어 있는 현행 조항을 “도로가 건설된 이후에 구조가 개량되거나 직선화가 되는 등 정비된 경우는 최고속도를 설계속도보다 높게 할 수 있다.”로 바꿨다. 이에 따라 이르면 내년 3월부터 경부고속도로 서울~천안IC 구간의 최고 속도가 시속 110㎞로 상향 조정된다. 다만 커브가 심한 4.31㎞는 제외된다. 경찰은 6개월간 시범 운영한 뒤 천안~부산 구간도 최고속도를 높일지 정할 방침이다. 또 서해안, 중부, 제2중부, 중부내륙선, 천안~논산선, 중앙선(대구~부산), 당진~상주, 서천~공주 등 8개 노선도 최고 속도를 120㎞까지 올린다. 경찰은 우선 이 가운데 1∼2곳에 대해 한국도로공사와 함께 표지판 교체 및 시설 정비 작업을 벌인 뒤 시범운영할 방침이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 [인사]

    ■대구고법 ◇서기관△총무과장 박상호■대구지법 ◇서기관△민사소액과장 장천택△형사합의〃 임원종△서부지원 등기과장 우명숙△경주지원 사무과장 시윤준△포항지원 〃 김진규△북대구등기소장 황종하△포항지원 사법보좌관 김형대△상주지원 〃 김창남■대전지법△종합민원실장 이건성△민사신청과장 박형정△형사과장 최영철△등기과장 양채화△논산지원 사무과장 김동건△서산지원 사무과장 윤재관△천안지원 총무과장 설태환△천안지원 민형과장 강영하△가정지원 사무과장 류초환△남대전등기소장 김수용△사법보좌관 유점동△공주지원 사무과장 겸 사법보좌관 박천규■한양대 △의무부총장 최일용■한국전력공사 △판매계획실장 김현석△직할지점장 윤재경△서부지점장 황우엽△북부지점장 김명환△성동지점장 정인근△성서지점장 김임호 △판매계획실장 장명석△송변전사업실장 백두현△남부지점장 송훈영△강동지점장 이인선△강서지점장 전치형△강남지점장 유동희△영서전력소장 왕재명△동서울전력소장 오사철 △판매계획실장 최진만△직할지점장 서무교△제물포지점장 이성엽△부천지점장 권오규△남인천지점장 성준환△시흥지점장 김원식△김포지점장 정상덕 △송변전사업실장 탁의균△고양지점장 이종붕△구리지점장 구귀남△파주지점장 이홍기△포천지점장 박철희△동두천지점장 임영수△양평지점장 정홍섭△연천지점장 이규찬 △판매계획실장 오성식△직할지점장 조시제△안양지점장 어경철△안산지점장 윤상용△용인지점장 정연국△평택지점장 이완기△이천지점장 조중복△오산지점장 백경식△서수원지점장 한명현△광명지점장 임헌목△광주지점장 서동호△안성지점장 이재근△여주지점장 이금철△화성지점장 홍승일△하남지점장 김종호△군포전력소장 권영완△신성남전력소장 김진환 △강릉지사장 이형철△송변전사업실장 안흡△원주지점장 김회천△홍천지점장 유갑년△동해지점장 허정석△태백지점장 박열△삼척지점장 진재열△영월지점장 박종화△철원지점장 최경섭△화천지점장 김영래△양구지점장 이대우△인제지점장 송우정△정선지점장 이해국△평창지점장 김문석△양양지점장 정준배△고성지점장 최돈민△동해전력소장 박완동△원주전력소장 이청학△태백전력소장 김영기 △판매계획실장 김태익△송변전사업실장 이승범△서청주지점장 구관서△충주지점장 강현양△제천지점장 전병선△진천지점장 박재덕△괴산지점장 김영길△음성지점장 임찬식△보은지점장 성창모△단양지점장 최병열△옥천지점장 전석관△청원전력소장 최규상 △송변전사업실장 구본우△직할지점장 김동현△천안지점장 박영호△동대전지점장 김진동△논산지점장 박병선△서산지점장 노황래△공주지점장 홍희선△당진지점장 류향렬△보령지점장 김성수 △연기지점장 채승묵△예산지점장 김응태△태안지점장 정은호△부여지점장 장대길△서천지점장 박종오△금산지점장 양인규△청양지점장 한칠성△대전전력소장 강희우△청양전력소장 유동균△서산전력소장 김태용 △판매계획실장 김성중△송변전사업실장 임성주△익산지점장 김병숙△군산지점장 조시형△정읍지점장 이동승△김제지점장 최명△남원지점장 박종대△고창지점장 장수호△부안지점장 김영길△임실지점장 정관영△순창지점장 신양식△진안지점장 김영백△무주지점장 김석환△장수지점장 최승우△김제전력소장 소병일△군산전력소장 김홍균 △판매계획실장 박성철△직할지점장 이동영△여수지점장 송기정△서광주지점장 손명수△목포지점장 하봉수△광산지점장 조태웅△나주지점장 정환기△해남지점장 김용호△고흥지점장 고영운△광양지점장 이기봉△강진지점장 오호준△무안지점장 장봉모△영암지점장 아영섭△화순지점장 조명근△보성지점장 백영기△장흥지점장 강성원△장성지점장 신종순△진도지점장 이현승△완도지점장 주재학△곡성지점장 임태옥△구례지점장 모종명△신강진전력소장 김대식△순천전력소장 한양주△신광주전력소장 박종완 △경북지사장 박홍규△판매계획실장 최문수△송변전사업실장 이종영△직할지점장 이광윤△서대구지점장 도영회△동대구지점장 마태락△경주지점장 박병후△남대구지점장 최장수△경산지점장 석길수△김천지점장 이용근△상주지점장 진영상△영천지점장 김한우△문경지점장 오중근△의성지점장 김재환△칠곡지점장 권한교△성주지점장 김시범△북포항지점장 김진관△청도지점장 문종성△고령지점장 서보훈△예천지점장 김동욱△울진지점장 이칠성△봉화지점장 정종모△청송지점장 노인호△군위지점장 전삼식△영양지점장 박종칠△울릉도지점장 이병인△신포항전력소장 이순구△달성전력소장 노장현△칠곡전력소장 김영조△신영주전력소장 김이곤△경산전력소장 임철종△구미전력소장 주대식△안동전력소장 이상규 △판매계획실장 김성민△송변전사업실장 김철수△직할지점장 박노천△중부산지점장 최경룡△동래지점장 김락현△북부산지점장 박영래△울산지점장 이영승△남부산지점장 박병태△김해지점장 김진기△양산지점장 김성권△동울산지점장 정용수△영도지점장 최상철△서울산지점장 이병곤△기장지점장 이재훈△신울산전력소장 김권태△북부산전력소장 표성학△기장전력소장 강승배 △판매계획실장 강재도△마산지점장 박복용△진주지점장 이천행△밀양지점장 하희봉△거제지점장 박노재△사천지점장 임현철△통영지점장 박두재△거창지점장 정진갑△진해지점장 허덕숙△함안지점장 김문찬△창녕지점장 손영규△합천지점장 주덕찬△고성지점장 조익순△의령지점장 김욱진△함양지점장 채준수△함안전력소장 박중길△진주전력소장 김세원△통영전력소장 이균성 △제주전력소장 심정운 △수원건설소장 정시환 △제천건설소장 김영선△광주건설소장 황갑철 △대구건설소장 조성우■재외동포재단 ◇글로벌코리안네트워크 구축팀(신설)△팀장 김호성(昊成)△과장 전영순 이상학△대리 이현석 김숙정
  • 장려금 타려고 지자체 원정출산 성행

    장려금 타려고 지자체 원정출산 성행

    “원정출산, 해외 아닌 국내로도 간다.” 자치단체마다 출산장려금에 차이가 나면서 지급액이 많은 인근 지자체로 주소를 옮겨 아이를 낳는 일이 빚어지고 있다. 주로 ‘부자’들이 외국 국적 취득을 위해 해외 원정출산을 벌이고 있는 반면 국내 원정출산은 출산장려금을 받으려는 ‘가난한 사람들(?)’에 의해 이뤄지고 있는 것이다. 오랜 경기침체가 이를 더욱 부추기고 있다. 9일 각 자치단체에 따르면 대전시는 셋째 아이 출산에 한해 10만원의 축하금과 1년간 매달 5만원씩의 양육지원금을 주는 반면 충남의 대부분 시·군은 첫째 아이도 주고 셋째는 최고 300만원까지 지급하고 있다. 얼마 전 첫째 아이를 낳은 대전지역 주부 김모(35)씨는 충남의 한 자치단체로부터 출산장려금 30만원을 받았다. 대전에 직장과 집이 있지만 시댁으로 주소를 옮겨 놓았기 때문이다. 대전시는 첫 출산의 경우 출산장려금을 지급하지 않는다. 김씨는 “적은 돈이지만 출산장려금을 받아 병원비에 보태려고 임신 후에 주소지를 옮겼다.”고 말했다. 충남 서천군 관계자는 “매년 350명 정도가 출산장려금을 받는데 1년 뒤에 돌사진 상품권(20만원)을 줄 때 보면 20명 안팎이 돈을 받고 지역을 빠져 나가는 것 같다.”고 귀띔했다. 아산시가 지난해 실시한 조사에서도 출산장려금을 받고 6% 정도가 떠난 것으로 분석됐다. 이들은 주로 시부모나 친정, 형제, 친인척 집에 주소를 옮겨놓는 것으로 알려졌다. 금산군 관계자는 “인터넷이나 전화로 ‘아이를 낳으면 얼마나 주느냐.’고 묻는 외지인이 많다.”면서 “인구감소 현상이 심각한 전남, 강원 등 다른 지역도 비슷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충북도는 2007년 도내 12개 시·군에 권유, 신생아 부모들이 원정출산을 못하도록 해당 지역에 1년 이상 살아야 한다는 규정을 마련했다. 아이를 낳으면 무조건 30만원을 주던 충남 예산군은 조례를 개정해 첫째 30만원, 둘째 50만원을 주고 셋째는 300만원까지 올렸지만 매년 100만원씩 3년간 나눠주는 방식으로 바꿨다. 군 관계자는 “원정출산과 출산 후 중도 이탈을 막기 위해서”라면서 “공무원들이 가가호호 방문해 실거주 여부를 확인하기는 어려운 것 아니냐.”고 반문했다. 원방연 대전시 저출산고령화계장은 “대전은 인구가 많이 늘어 인근 충남 시·군들과 조건을 맞추기에는 재정부담이 너무 크다.”고 하소연했다. 경북 지역에도 주소를 옮겼다 출산장려금을 받은 뒤 다시 되돌려 놓는 ‘위장전입’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청도군의 경우 지난해 출산장려금을 받은 210명 중 청도에 살고 있는 부모 및 신생아는 183명에 불과했다. 1년도 안 돼 27명이 청도를 떠났다. 영천시도 지난해 665명에게 출산장려금을 지급했지만 1년 넘게 영천에 머문 부모와 신생아는 600명에 그쳤다. 대구와 인접한 영천·경산·군위·청도·고령·성주·칠곡 등 7개 시·군이 출산장려금을 주고 있지만 원정출산 차단을 위해 ‘1년 이상’ 거주기간을 둔 지자체는 영천시와 고령군 단 2곳뿐이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 고속도 휴게소 야구연습장 교통사고 29%나 줄였다

    고속도 휴게소 야구연습장 교통사고 29%나 줄였다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 가운데 경기 안성, 기흥, 이천 등 14곳에는 야구방망이를 휘둘러 공을 맞히는 야구연습장이 설치돼 있다. 장거리 운전으로 피로가 쌓인 운전자들이 1000원을 넣고 육체 피로와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곳이다. 이 야구연습장이 졸음운전 등을 막아 교통사고 발생건수를 크게 줄이는 효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고속도로 휴게소 한 구석에 야구연습장이 설치되기 시작한 것은 2005년. 교통사고를 줄여보자는 취지에서였다. 짧은 시간에 방망이를 휘두르며 나른한 몸을 풀 수 있어 운전자들로부터 환영 받았다. 휴게소의 작은 공터를 활용한 것이지만 연습장을 자주 찾는 단골 운전자들도 있어서 음식점 등을 운영하는 휴게소 측에서도 반겼다. 그런데 야구연습장을 2년 정도 운영한 도공이 각 연습장을 설치하기 전후의 교통사고 건수를 비교하니 최고 50%까지 줄어든 것. 도공 직원들도 깜짝 놀랐다. 휴게소 14곳의 고속도로 구간에서 교통사고는 총 974건에서 692건으로 평균 29% 줄었다. 전체 노선의 교통사고 감소율 16.5%보다 2배 가까이 높았다. 사망자 수는 104명에서 71명으로 30% 넘게 줄었다. 특히 서해안고속도로 군산→서천 구간은 교통사고가 64건에서 32건으로 50%나 줄었고, 경부고속도로 옥산→죽암은 177건에서 91건으로 43%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도공 관계자는 “얼마 전 경부고속도로 상행선의 입장휴게소와 서해안고속도로 상행선의 고창휴게소에는 골프연습장을 만들었다.”면서 “짧은 스트레칭이 졸음운전 예방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진 만큼 운동시설 설치를 전면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 [부고]

    ●송재하(전 벽산 대표)씨 별세 유진(오스카어드바이저리 대표)원선(캐나다 거주)욱진(지엠대우 홍보부문 차장)씨 부친상 김영재(전 야후코리아 상무이사)씨 장인상 2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7일 오전 7시30분 (02)3410-6901 ●남진모(쎄메스 마케팅그룹장)승모(SBS 정치부 기자)씨 부친상 주신혁(사우스웨스트 리서치 인스티튜트 시니어 리서치 엔지니어 지사장)김장현(국민은행 송파기업금융지점 차장)씨 장인상 2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6일 오전 7시30분 (02)3410-6916 ●이상호(경향신문 경기북부 주재기자)이상흔(현대자동차 재경팀 부장)씨 장인상 24일 아주대병원, 발인 26일 오전 11시 (031)219-4113 ●김보영(서울9호선운영주식회사 대리)씨 부친상 이원순(연합뉴스 콘텐츠총괄부 기자)씨 장인상 24일 인천의료원, 발인 26일 오전 7시 (032)580-6003 ●허명(이화여대 과학교육과 교수)씨 별세 23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25일 오전 8시 (02)2650-2743 ●박천규(자영업)란희(청원군보건소 보건주사보)씨 부친상 민광기(충북도청 총무과 단체후생팀장)정준호(자영업)씨 장인상 23일 청주의료원, 발인 25일 오전 7시30분 (043)279-0150 ●김상현(부산불교방송 보도팀장)상열(한울회계법인 회계사)상철(부산지법 동부지원 총무과 실무관)씨 조모상 23일 대구 미래장례식장, 발인 25일 오전 9시30분 (053)951-4188 ●조성용(프로야구 히어로즈 직원)씨 모친상 23일 강동성심병원, 발인 25일 오전 8시 (02)2224-2193 ●허순오(전 한국전기안전공사 이사장·예비역 육군 준장)씨 별세 길남(자영업)광남(미국 거주)용남(캐나다 〃)씨 부친상 승욱(스키 국가대표 감독)씨 조부상 2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6일 오전 8시30분 (02)3010-2236 ●이익환(사업)춘환(아트기획 대표)원환(한국공항정보기술 이사)관환(한국금속 대표)양환(유이정보통신 〃)씨 부친상 김순희(연세대 세브란스병원 간호과장)씨 시부상 원명수(뉴골드산업 대표)씨 장인상 24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6일 오전 (02)2227-7580 ●조성원(LS산전)선화(KB투자증권 증권업무팀장)씨 부친상 24일 충남 서천장례식장, 발인 26일 오전 10시 (041)952-4490 ●이영식(전 경주시문화원장)영생(영진토건 대표)영환(한림이엔씨 이사)영훈(문화고 교사)영달(유성TLC 대표)씨 모친상 이채수(매일신문 기자)씨 조모상 24일 동국대 경주병원, 발인 27일 오전 9시 (054)776-9411 ●강백룡(광주광역시 건축행정담당)성일(자영업)수룡(담양소방서)정룡(회사원)창성(동우공영)씨 모친상 이상득(목포대 교수)유정수(포스코 광양제철소)씨 장모상 24일 광주 무등장례식장, 발인 26일 오전 10시 (062)515-4488 ●래리 클레인(외환은행장)씨 부친상 2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02)729-0163~65 ●최영호(한국방송광고공사 공익사업팀 부장)성호(성림건축 본부장)정호 경호(아틱스엔지니어링 상무)창호(삼성물산 차장)씨 모친상 2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7일 오전 8시30분 (02)3410-3153 ●김명근(미국 남플로리다대 교수)영준(미국 밀뱅크로펌 변호사)미례(재미 의사)씨 부친상 이선택(재미 의사)씨 장인상 24일 서울대병원, 발인 27일 오전 6시 (02)2072-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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