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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건축 정밀안전진단 비용지원’ 조례에 부정적인 서울시 주택정책실에 강한 유감 표명

    ‘재건축 정밀안전진단 비용지원’ 조례에 부정적인 서울시 주택정책실에 강한 유감 표명

    서울시의회 서상열 의원(구로1), 서준오 의원(노원4), 최재란 의원(비례), 허훈 의원(양천2)이 재건축 정밀안전진단에 들어가는 비용을 선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서울특별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하고 이와 관련해 입장문을 냈다. 다음은 서울시의회 서상열, 서준오, 최재란, 허훈 의원의 입장문 전문   서울시는 안전진단 비용을 주민이 선 부담하도록 규정(비용예치)하고 있다. 이 때문에 세입자 비율이 높은 노후 아파트 단지의 경우에는 소유자 확인에 시간이 오래 걸려 안전진단 비용 모금에만 1~2년 이상이 소요되면서 재건축 초기 단계부터 사업이 지연되는 문제가 다수 발생하고 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서상열 의원(구로1), 서준오 의원(노원4), 최재란 의원(비례), 허훈 의원(양천2)은 각각 재건축 정밀안전진단에 들어가는 비용을 선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서울특별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 해당 조례에 대해 서울시 주택정책실과 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에서 기존 단지들과의 형평성을 이유로 부정적인 의견을 보여, 4개의 안을 통합해 서준오 의원과 공동발의 형태로 새로운 조례안을 발의한 바 있다. 주요 내용은 안전진단 비용을 선 지원 받고, 나중에 반환하도록 하는 근거를 마련하였고, 지원 횟수도 제한을 두어 그동안 제기되었던 지원의 형평성과 비용 남발 문제도 해소했다. 최근까지도 주택정책실에서는 조례의 필요성과 효과에 공감을 표해왔다. 하지만 지난 19일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에서는 재건축 정밀안전진단 비용을 지원하는 ‘서울특별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보류했다. 상임위에 출석한 김승원 주택공급기획관은, ▶안전진단 규제 완화를 통해 현재 재건축 추진 대상지인 305개 단지가 수혜를 볼 예정임 ▶구청장협의회를 통해 본 개정안에 대한 협조 요청이 있었으나실무자에게 확인한 결과, 일부 자치구만 지원 의지가 있었음 ▶장기수선 충당금을 재건축 안전진단 비용으로 활용 가능토록 국토부에 공동주택관리법 개정을 건의한 상태임, 이와 같은 이유로 조례 개정에 대해 부정적인 의사를 표했다. 김승원 주택공급기획관이 말한 바, 안전진단 기준 완화가 시장에 적용되는 것을 본 이후 해당 조례의 필요성을 검토하겠다는 것은 지난 지방선거에서 신속한 주택공급을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약속한 오세훈 시장의 공약에 찬물을 끼얹는 것이다. 또한, 조례개정을 통해 바로 해결 할 수 있음에도, 국토부에 공동주택관리법 개정을 건의하였으니 기다려 보자고 하는 것도 주택정책실이 본인들의 책임을 회피하기 위한 조치로 밖에 안 보인다. 해당 조례안의 통과는 정부의 재건축 안전진단 기준 완화와 함께 재건축 추진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시켜 주택공급을 활성화하고 하향 안정세를 보이는 부동산 시장에도 긍정적인 신호를 줄 것이다. 또한 여러 사정으로 거주지를 옮길 수 없어서 녹물, 층간소음, 주차스트레스를 참고 사는 노후 아파트 입주민들의 현실적인 문제도 주거복지 차원에서 적극적 검토해야 할 부분이다. 조례안의 빠른 통과를 기대하는 각 자치구 지역주민들의 염원을 무시한 채, 향후 상황을 보고 판단하겠다며 부정적인 의견을 제시한 주택정책실에 4명의 의원은 깊은 유감을 표한다. 다음 임시회에서는 ‘서울특별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상임위에서 가결될 수 있도록 주택정책실과 주택공간위원회가 전향적으로 나서주기를 촉구한다. 본 4명의 의원들은 조속한 시일에 재건축 정밀안전진단 비용지원 조례가 서울시의회에서 통과되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 2022년 12월 20일 서울시의원 서상열(구로1), 서준오(노원4), 최재란(비례), 허훈(양천2)
  • 서준오 서울시의원, 조희연 교육감 초청 소규모 학교 지원 정책 간담회 개최

    서준오 서울시의원, 조희연 교육감 초청 소규모 학교 지원 정책 간담회 개최

    서울시의회 서준오 의원(더불어민주당·노원4)은 지난 12일 중현초등학교 회의실에서 열린 교육감 초청 소규모 학교 지원을 위한 정책 간담회에 우원식 국회의원, 김소라․박이강 노원구의원과 함께 참석했다. 지난 10월 17일 서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서울특별시교육청 소규모 학교의 학생 수 격차 해소를 위한 지원 조례안’의 내용과 23년도부터 시행하게 될 제3기 “서울형 작은학교” 사업에 중현초등학교가 선정돼 중현초 학부모회의 요청에 따라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자리가 마련됐다. 이날 교육청에서는 중현초를 중심으로 인근 학교와 학생 수 격차가 큰 소규모 학교에 대한 문제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기로 했다.특히, 이 자리에 참석한 학부모대표와 학부모님들은 ▲주민센터와 연계한 위장전입 문제 해결 ▲고품질의 방과 후 수업과 특성화 교육 진행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지원과 관심 ▲예술교육선도학교 지정 ▲중현초등학교 장점 홍보 등을 서울시교육청과 북부교육지원청에 요청했다. 이날 조희연 교육감은 “학부모님들의 다양한 아이디어, 미래지향적인 민원과 학교에 대한 사랑과 관심에 대해 감사드린다”면서 “해당 조례안은 상위법 상충과 이해당사자 간의 문제 등을 고려해 소규모 학교 지원에 도움이 되는 방면으로 검토해 보겠다”고 말했다. 또한 학부모, 노원구청, 북부교육지원청, 지방의원과 소규모학교 지원을 위한 논의를 계속할 수 있도록 TF구성하여 운영하기로 했다. 이어 우원식 국회의원은 “상위법 상충문제가 있다는 해당 내용을 개정해서라도 조례를 추진해야 한다”고 말하고 “강제적이 아닌 자연스럽게 학생들이 찾아올 수 있도록 학교 특성을 부각시킬 수 있는 지원이 필요하다”라며 교육청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끝으로 서준오 의원은 “이 문제는 저출산으로 인한 학생 수 감소와는 또 다른 지역 내에 불균형과 균등한 교육의 기회 박탈이라는 문제이다”라고 말하고 “서울형 작은 학교의 지원 기간인 3년의 기한이 끝나서도 이전으로 돌아가지 않도록 조례 제정을 통해 제도적으로 뒷받침이 돼야 한다”라며 조례 제정을 강조했다.
  • 서준오 서울시의원, ‘난항 겪던 중계동 백사마을’, 재개발 분양단지 우선 시행 이끌어내

    서준오 서울시의원, ‘난항 겪던 중계동 백사마을’, 재개발 분양단지 우선 시행 이끌어내

    서울시의회 서준오 의원(더불어민주당·노원4)이 지난 9월 16일에 시정질문을 통해 서울시에 건의한 중계동 백사마을 재개발 관련 주민의견이 반영되어 분양단지부터 우선 시행이 시작됐다. 특히 중계동 백사마을 재개발 사업은 기존의 마을 지형 등을 살려 저층 임대주택 484세대를 짓는 전국 최초의 계획이었는데 공사비만 1천700억으로 당초 예상보다 높게 책정돼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가 현재 진행 중이다. 또한 내년 6월로 예정된 투자심사가 부적격으로 나오면, 주거지보전지역뿐만 아니라, 분양단지까지 포함해 정비계획을 다시 수립해야 하므로 백사마을 사업진행은 최소 3~4년을 더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었지만, 이번 분양단지 우선 시행으로 사업속도가 빨라지게 됐다. 서 의원은 지난 시정질문으로 통해 ‘▲분양 단지부터 우선 시행을 한 후에 주거지 보전사업 투자심사가 적격으로 나오면, 현재 마련되어 있는 기존 사업시행(안)으로 주거지보전사업을 진행 ▲투자심사가 부적격으로 나오면, 일반 재개발 방식으로 정비 계획을 변경해서 권리자들이 임대 아파트를 건립하여 서울시에 매각 ▲주민들은 본인들이 부담해야 할 비용이 발생하면 부담하겠다’는 주민의견을 오세훈 시장에게 전달한 바 있다. 또한, “주거지 보전 지역의 개발방안에 대한 서울시의 정책 변경으로 15년간 개발이 답보상태에 있어 그 피해는 주민이 짊어지고 있다”면서 “더이상 사업이 지연되지 않고 주민들의 피해가 없는 방향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분양 단지를 우선 추진하도록 시장의 명확한 방침이 필요하다”라고 요청했었다. 시정질문을 통해 “백사마을 재개발사업의 지연에 대해서 주민들의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조속히 사업 추진할 것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지시하겠다”라는 오세훈 시장의 긍정적인 답변을 이끌어 냈다. 이 결과 주거지보존사업 추진으로 난항을 겪고 있던 백사마을이 분양단지부터 우선 시행하게 되는 결과를 이뤄냈다.  이날 서 의원은 “사업이 진행되도록 협조해준 서울시와 SH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리고, 다시 사업이 중단이나 지연되지 않도록 끝까지 관심을 가져달라”라고 당부하고, “올해 겨울이 백사마을에 마지막 겨울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 서준오 서울시의원, ‘주택가 빛 환경 개선사업’ 지속 추진 요청

    서준오 서울시의원, ‘주택가 빛 환경 개선사업’ 지속 추진 요청

    서울시의회 서준오 의원(더불어민주당·노원4)은 지난 11일 도시계획균형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디자인정책관 행정사무감사에서 시민의 실생활의 편의를 위한 ‘주택가 빛 환경 개선사업’을 지속 추진해 줄 것을 요청했다. 오세훈 시장은 ‘서울 2.0’을 목표로 ‘24시간 도시’ 개념을 전면에 내세워 24시간 깨어 있는 도시, 24시간 활력 있는 도시를 표방하고 있으나 빛 공해를 비롯한 여러 환경적 요인을 고려할 때 지속가능 도시 구현 측면에서는 우려되는 바가 있다. 서울시에서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20~’22) 접수된 빛 공해 민원의 52.9%(2,327건)가 수면방해 때문에 발생한 것으로 집계되었는데 이는 주택가의 노후된 조명이 수면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서울시는 노후 보안등 시설개선비 지원 사업을 하였으나 2021년에는 10억원이 책정됐고, 2022년에는 5억으로 삭감됐고 2023년 예산은 전액 삭감됐다. 서울시 노후 보안등 개수는 23만개이며 2021년 말 기준으로 교체가 필요한 노후 보안등 수는 약 7만개(전체의 31%) 수준인 것으로 추정된다. 특히 서울시는 야간경관 개선사업으로 신행주대교 등 관문교 야간경관 조성(신규), 4대지천 야간경관 개선(신규), 한양도성 경관조명 유지관리 및 시설개선(계속) 등을 추진할 예정이고, 이 밖에도 서울라이트 광화문 빛 축제, 한강 빛 축제, 미디어아트 등 다양한 빛 관련 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끝으로 서 의원은 “오 시장을 위한 빛 정책예산은 예산을 편성하면서 시민의 실생활에 필요한 ‘주택가 빛 환경 개선사업’과 소상공인 자영업자 지원을 위한 ‘에너지 절약형 led 간판 교체 사업’은 전액 삭감됐다”라고 말하고, “디자인정책관이 오 시장만을 위한 정책이 아닌 서울시민을 위한 사업을 적극 추진해야한다”라고 서울시에 요청했다.
  • 서준오 서울시의원, 박원순 시장 지우기 위한 통합은 반대

    서준오 서울시의원, 박원순 시장 지우기 위한 통합은 반대

    서울시의회 서준오 의원(더불어민주당·노원4)은 지난 10일 도시계획균형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미래청년기획단 행정사무감사에서 박원순 시장 지우기를 위해 청년공간을 통합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항변했다. 지난 10월 19일 서울시는 서울청년센터 관련 시구협력회의를 한자리에서 기존의 청년 활동 지원센터, 청년허브, 서울청년센터, 무정지대, 청년 교류 공간을 2023년까지 청년 활동지원센터, 청년허브, 서울청년센터로 개편하고 2024년에는 서울광역청년센터와 서울청년센터로 개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각 위탁기관들에게 부여된 위탁 업무가 다르고 각 자치구에서 특화적으로 했던 기능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청년공간이 통합하게 되면 이러한 기능들이 당연히 약화될 것이다. 특히 서 의원 “청년공간이 없는 7개 자치구에 청년공간을 확보한 후에 통합하는 것이 올바른 방향인데 통합부터 하고 1개소씩 조성하는 것은 박원순 시장을 지우고 싶은 마음에 성급하게 통합을 추진하는 것다”라며 “오세훈 시장이 박원순 시장 지우기를 하고 싶은 마음은 십분 이해하나 충분히 준비 없이 무조건적으로 추진하는 정책 기조는 청년정책 말살의 우려가 있다”라고 말했다. 서 의원은 마지막으로 “자치구가 운영 중인 청년사업의 시비 지원예산을 해마다 줄여가면서 박원순 시장 정책을 자치구에 떠넘기고 있다”라며 “박원순 시장의 정책보다 더 나은 더 바른 방향과 정책으로 오세훈 시장의 청년정책을 추진해 달라”라고 요청했다. 자치구 청년정책 거버넌스 활성화 사업과 같이 2019년에는 각 자치구별로 2억~4억 이상의 사업예산을 지원했으나 예산이 점차 줄어 급기야 2023년에는 자치구별 1천만원에서 5천만원 이내의 예산을 지원해 거버넌스 운영자체가 매우 어려운 상황이고2024년부터는 전액 구비 부담사업으로 진행해야 한다.
  • 서준오 서울시의원, 도시자원공원구역 내 공공시설 계획 부지 우선 해제 요구

    서준오 서울시의원, 도시자원공원구역 내 공공시설 계획 부지 우선 해제 요구

    서울시의회 서준오 의원(더불어민주당·노원4)은 지난 7일 도시계획균형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도시계획국 행정사무감사에서 도시자원공원구역 내 공공시설 계획 부지 우선 해제를 요구했다. 서울시는 지난 2020년 7월 서울시는 임상이 양호한 산지 등을 도시공원에 해당되는 총 68개소 69.2㎢를 ‘도시자연공원구역’으로 지정했다. 이는 일몰 대상인 도시계획시설상의 공원을 용도구역상의 공원으로 지정해, 도시공원 공간을 일정부분 무분별한 개발로부터 지켰다는 측면에서는 긍정적인 효과가 있었다. 도시자연공원구역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도시의 자연환경 및 경관을 보호하고 시민에게 여가ㆍ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도시지역 안에서 식생이 양호한 산지의 개발을 제한할 필요가 있다고 인정되면 도시계획으로 결정한다’라고 돼 있다. 노원구의 경우는 훼손지 등 처리방안을 수립 중에 도시자연공원구역으로 일괄지정돼 사업추진에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한편 개발제한구역 내 별빛마을이라는 집단취락지역은 개발제한구역 지정 이전부터 존재하고 있었지만 추가로 도시자연공원구역으로 지정돼 중복 규제가 적용되고 있고, 건축물 노후화로 안전사고 위험이 증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국유지 불하를 받더라도 도시자연공원구역으로 지정돼 있어 건축이 제한되고 있다. 이에 따라 서 의원은 “올해 3월부터 추진되고 있는 도시자연공원구역 재정비 용역에 도시자연공원구역을 일괄 지정하면서 훼손지 등과 같이 불합리하게 지정된 지역을 발굴해 도시자연공원 구역에서 해제해야 한다”라고 요구했다. 또한, 서 의원은 “목적에 맞지 않게 지정된 곳의 지정을 해지할 때는 시나 자치구 등 공공에서 시설들을 계획하고 있는 부지에 대해서는 전향적으로 우선 해제해야 한다”라고 요구했다.
  •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이태원 참사 대책 마련 위한 TF 구성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정진술·마포3)이 ‘이태원 참사 대책 마련 TF’를 구성했다. TF를 통해 이태원 참사의 피해를 조속히 수습하고 희생자 및 유가족, 부상자를 위한 지원 대책 마련에 총력을 다하겠다는 계획이다. ‘이태원 참사 대책 마련 TF’는 참사 이후 우리 사회의 충격과 불안을 회복하기 위해 필요한 대책을 모색하고, 사회적 참사 재발방지를 위한 메뉴얼 마련에도 나설 예정이다. 이번 TF는 ▲정진술 대표의원(마포3, 단장)을 비롯해 ▲이병도(은평2) ▲김성준(금천1) ▲이민옥(성동3) ▲서준오(노원4) ▲한신(성북1) ▲박수빈(강북4) ▲박강산(비례) 부대표로 구성된다. 특히 정 대표의원은 “희생자와 유가족을 위한 지원과 함께 참사를 겪은 시민들의 일상 회복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모든 의정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TF의 활동 계획과 방향을 밝혔다.
  •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행정사무감사 종합상황실 현판식 및 워크숍 개최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행정사무감사 종합상황실 현판식 및 워크숍 개최

    서울특별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이 2022년 서울특별시의회 행정사무감사를 일주일 앞두고 행정사무감사 종합상황실을 열고 본격 행감체제로 돌입한다.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정진술·마포3)은 24일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 종합상황실 현판식을 열었다. 다음달 1일부터 2주간 진행되는 행감에 대비해, 주요 시정현안을 점검하고 대응태세를 정비한다는 방침이다. 현판식 이후에는 ‘행정사무감사 대비 의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현판식에는 김영호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위원장(서대문을), 우형찬 시의회부의장(양천3)과 정진술 대표의원(마포3)을 비롯해 이병도, 이민옥, 서준오 부대표 등이 참석했다.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행감에서 ‘민생’을 최우선 가치로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엄격하고 균형잡힌 감사를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불합리하게 축소·폐지된 사업 등은 없는지 꼼꼼하게 들여다볼 계획이다. 또한 대표의원실을 ‘행정사무감사 종합상황실’로 운영하고, 오늘부터 2주간 시민들에게 공익제보를 받을 예정이다.  정 의원은 “불성실한 자료제출이나 답변·감사 회피, 왜곡된 언론플레이 등으로 정상적 감사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는 우려가 높은 가운데, 당차원의 일관된 기조와 대응 의지를 대내외에 확인하는 시간이었다”고 현판식과 워크숍을 평가하고, “소수 야당의 한계에도 불구하고 침체된 민생경제를 회복하고 각종 불평등·불공정을 바로잡는 행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라며 22년도 행감 의지를 밝혔다.
  • 서준오 서울시의원, 초등학교 학생 수 격차 해소 위한 조례 발의

    서준오 서울시의원, 초등학교 학생 수 격차 해소 위한 조례 발의

    서울시의회 서준오 의원(더불어민주당·노원4)은 초등학교 학생 수 격차 해소를 위해 서울시교육청이 소규모 학교를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서울특별시교육청 소규모 학교의 학생 수 격차 해소를 위한 지원 조례안’을 지난 17일 대표 발의했다. 근거리에 위치하고 있음에도 소규모 학교의 학생 수는 감소하고 주변 학교의 학생 수는 증가하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고, 향후 지역별 여건 변화로 인한 학생 수 감소는 소규모 학교의 증가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22년 4월 기준 서울시에는 605개의 국공립 초등학교 있고, 이중 학생 수가 가장 적은 학교는 88명이고 가장 많은 학교는 2,026명으로, 그 격차는 23배나 차이가 발생하고 있으며 240명 이하의 학교는 45개교이다. 서 의원 지역구의 중현초(139명)와 중평초(1,424명)도 거리가 500m에 불과하지만 학생 수는 10배 이상의 차이를 보여 지역 주민의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서울시교육청은 2017년 이후 6년간 1~2기 ‘서울형 작은학교’를 선정·운영해왔지만, 3년 간 일회성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교원업무 가중으로 인한 수업 집중도 저하, ▲다양한 프로그램과 교육서비스 제공의 한계, ▲다양한 공동체 활동(체험)의 제한, ▲재정 비효율성 및 타학교와의 불균형, ▲진로(진학) 어려움 등 운영 여건 상의 한계가 발생하고 있다.  서 의원이 발의한 조례안은 지역의 특수성, 다양성 측면을 고려해 행정·재정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학생 수 격차를 완화하고 적정 규모의 초등학교를 육성하도록 했다. 본 의안 발의에서 가장 쟁점이 된 통학구역은 ‘선택 통학구역’이라는 새로운 통학구역 체계 도입으로 문제를 해결했다.  서 의원은 “소규모 학교도 균등한 교육 기회 제공과 학습권이 보장돼야 한다”라며, “본 조례안이 통과돼 소규모 학교가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교육 환경 불균형을 해소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서준오 서울시의원, 시정질문 통해 지역현안 사항 논의

    서준오 서울시의원, 시정질문 통해 지역현안 사항 논의

    서울시의회 서준오 의원(더불어민주당·노원4)은 16일 제314회 임시회 본회의 2일차 회의에서 시정질문을 통해 ▶중계동 백사마을 개발 ▶도봉면허시험장 의정부 이전 ▶불암산 힐링타운 앞 초고층 아파트 건립에 관한 지역 현안 3가지에 대해 행정의 방향을 논의했다.  중계동 백사마을 개발과 관련해 시작된 첫 번째 질의에서 서 의원은 “백사마을은 2008년 개발제한구역 해제 후 이듬해 정비 계획이 결정됐으나 15년간 개발이 답보상태에 있어 그 피해는 고스란히 주민이 짊어지고 있다”라며 현 상태를 시장에게 알리고 “더 이상 사업이 지연되지 않고 주민들의 피해가 없는 방향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분양 단지를 우선 추진하도록 시장의 명확한 방침이 필요하다”라고 요청했다. 이에 대해 “백사마을 재개발사업의 지연에 대해서 주민들의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조속히 사업 추진할 것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지시하겠다”라는 오세훈 시장의 답변에 서 의원은 백사마을 주민들에게 올해 겨울이 마지막 겨울이 되도록 분양단지 우선 개발을 시장에게 요청하고 함께 주민들의 입장을 전달했다.  두 번째 시정질의를 통해서는 도봉면허시험장 의정부 이전을 위한 「동반성장 및 상생발전을 위한 지원협약」을 체결을 반드시 이행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시장에 요청했다.  서 의원은 “지난해 12월 서울시, 의정부시, 노원구 3개 지자체 간 체결한 지원 협약은 당리당략을 떠나 상호 신의성실의 원칙에 따라 반드시 이행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되고, 수도권 동북부 480만 명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거점을 도봉면허시험장 일대에 반드시 마련해야 된다”라고 주장했다. 또한 마지막 시정질문을 통해 불암산 힐링타운 바로 앞에 부동산 개발업체에서 추진 예정인 초고층 아파트 건립에 대한 노원 구민들의 명백한 반대 의사를 전달했다.  서 의원은 “초고층 아파트가 건립되어 자연이 훼손된다면 그나마 서울에 얼마 남지 않은 다른 천혜의 자연들도 개발로 훼손당할 위기에 봉착할 것이다”라며 개발 허가에 보다 신중을 기하여 지역의 힐링 명소를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이에 대해 오 시장은 “아직 사업 계획이 서울시에 정식으로 접수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정식적으로 답변하기에는 이른 감이 있지만 지역주민들의 바램을 충분히 공감하고 있고 그런 전제하에 신중하게 검토하겠다”라고 답했다. 
  • 서준오 서울시의원, 재건축 안전진단 비용 지원 일부개정조례안 2건 발의

    서준오 서울시의원, 재건축 안전진단 비용 지원 일부개정조례안 2건 발의

    서울시의회 서준오 의원(더불어민주당·노원4)은 재건축 안전진단 비용을 서울시나 구청이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서울특별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조례」일부개정조례안과 지구단위계획 수립단계에서 지원비용을 환수할 수 있도록 하는 「서울특별시 도시계획조례」일부개정조례안 2건을 29일에 대표 발의했다. 현재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르면, 안전진단 비용을 ‘요청하는 자에게 부담하게 할 수 있다’고 임의규정해 자치구가 비용 지원할지, 요청자에게 부담시킬지를 선택할 수 있다. 인천과 경기도의 일부 자치구는 임의규정에 따라 비용을 지원하고 있다. 그러나 서울시는 「서울특별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조례」를 통해 ‘안전진단을 요청하는 요청자가 안전진단 비용 전부를 부담해야 함’을 강행규정하고 있어 자치구 비용을 지원할 수 없는 상황이다. 오랜 기간 주민 모금으로 정밀안전진단 비용이 충당되면서 현지 조사 후 정밀안전진단 실시까지 소요기간이 길어지기 때문에 재건축 속도를 늦추는 주요한 요인으로 꼽힌다. 서 의원이 발의한 조례안은 자치구가 안전진단 비용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해 주민 부담을 완화하고 재건축 시행이 더욱 빠르게 진행될 수 있도록 했다. 더불어 동 조례안은 재건축 안전진단 비용 지원에 대해 제기돼 왔던 문제점들을 해소했다. 또한 서울시가 지구단위계획 수립단계에서 서울시나 구청이 지원한 비용을 환수할 수 있게 해 요청자 부담으로 안전진단을 통과한 건축물과 자치구의 지원을 받아 안전진단을 실시한 건축물 간의 형평성 문제를 해결하고, 무분별하게 안전진단 실시를 요청할 수 없도록 했다. 뿐만 아니라 서울시가 자치구의 재정자립도에 따라 지원할 수 있기 때문에 재정자립도가 낮은 자치구의 재정부담 감소가 예상된다. 최근 정부가 재건축 안전진단 기준 완화로 노후 아파트의 안전진단 신청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돼 해당 조례안의 통과가 시급한 상황이다.
  • 서울시의회 민주 “국힘, TBS 폐지하려 수해마저 이용”

    서울시의회 민주 “국힘, TBS 폐지하려 수해마저 이용”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은 시의회 국민의힘이 집중호우 피해 상황마저 TBS 지원 폐지 추진에 정략적으로 이용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시의회 민주당 서준오 대변인은 14일 논평에서 “TBS는 수도권 폭우가 집중된 지난 8일 오후부터 9일 사이에 ‘김어준의 뉴스공장’을 비롯한 총 8개의 기존 프로그램을 결방시키고 특별방송을 시행했다”며 “재난주관방송사인 KBS가 동일한 시기에 대부분의 정규방송을 그대로 내보낸 것과도 비교가 된다”고 밝혔다. 이어 “시의회 국민의힘에서 문제를 제기하는 10일 TBS는 폭우가 그친 상황에서 기존 프로그램 안에서 기상청, 서울경찰청, 한국도로공사, TBS정보센터를 연결하며 교통 통제구역과 침수구역 등 주요 교통정보를 시민에게 실시간으로 제공했다”고 덧붙였다.서 대변인은 그러면서 “국민의힘은 왜곡된 보도를 근거로 TBS가 공적 책무를 다하지 못했다며 지원 폐지 조례를 신속 추진하겠다는 논평을 발표했다”며 “수해마저 정략적 수단으로 이용하는 행위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서 대변인은 아울러 “세계도시 서울이 유일하게 보유한 재난방송사 TBS의 교통·기상 관련 정보 제공의 고도화와 전문화를 위한 공적 지원 확대에 나서라”고 강조했다. 앞서 시의회 국민의힘은 지난 12일 발표한 논평에서 TBS가 재난방송사로서 역할을 충실히 하지 않았다며 “10일 강변북로 양방향이 통제되는 등 교통 혼잡이 극심했음에도 시사·정치 관련 정규방송을 예정대로 진행하고 중간방송만으로 교통과 기상상황을 안내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TBS 측은 8일 오후 9시부터 다음날 정오까지 재난 특별방송을 진행했으며 이후로도 기존 프로그램 안에서 교통·기상정보를 평소보다 자주 전달하는 식으로 방송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한편 시의회 국민의힘은 ‘미디어재단 TBS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내년 7월 1일 자로 폐지해 서울시가 TBS에 예산을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없애는 내용의 조례안을 지난달 발의하고 처리를 추진 중이다.
  • 정진술 의원,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서울교사노조 추경처리에 관한 간담회 개최

    정진술 의원,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서울교사노조 추경처리에 관한 간담회 개최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정진술·마포3)은 9일 더불어민주당 간담회장에서 서울교사노조와의 긴급간담회를 개최하고, 서울시 교육청 추경 처리 유보 사태로 인한 교육현장의 문제점과 어려움에 대해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앞서 서울시의회는 추경예산 재원의 70% 가량을 교육시설환경개선기금 등에 적립하는 것이 부적절하다는 이유를 들어 서울시교육청의 추경안 심사를 유보한 바 있다. 지난 5일 제312회 원포인트 임시회를 열고 6조 3천 억 규모의 ‘2022년도 제2회 서울특별시 추가경정예산안’만을 처리하면서 교육청 추경안은 재심사 일정도 수립하지 못하는 등 기약없이 표류하고 있다. 이에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은 추경처리 지연에 따른 일선 학교의 어려움을 점검하고, 서울 학생들의 학습권 확보와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해결 방안 모색하고자 이날 긴급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정진술 대표의원와 이승미 교육위원장, 이민옥 정책부대표, 서준오 공보부대표, 박강산 민생부대표를 비롯해 서울교사노조 박근병 위원장, 김병업 사무처장, 박다솜 유아부위원장, 장대진 정책실장, 정혜영 대변인 등이 참석했다 서울교사노조 박 위원장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학교 현장에 방역·청소 관련 예산이 절실한 상황”이라며 “아이들의 안전, 건강과 관련된 문제가 정치논리에 희생되지 않도록 서울시의회가 조속히 시교육청 추경안을 의결해 줄 것”을 요청했다. 정 대표의원은 “코로나19 확산과 기초학력 저하라는 당면과제 앞에서 추경안의 신속처리 필요성을 현장 교사들의 목소리를 통해 재확인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소수야당으로서 민주당 자력 해결이 쉽지 않은 상황이지만, 서울시의회 민주당이 교육청 추경 심사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는 만큼 8월 중 원포인트 임시회 등을 통해 추경 심사가 재개될 수 있도록 의장 및 국민의힘 측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 서준오 서울시의원 “하계5단지 50층 고밀도 재건축 정책방향, 신중히 결정돼야”

    서울시의회 서준오 의원(더불어민주당, 노원4)은 싱가포르 해외출장 중인 오세훈 시장이 지난 1일, 서울형 고품질 임대주택 정책을 발표한 하계5단지를 피나클처럼 50층 높이의 고밀 재건축 임대주택 첫 번째 단지로 선보이겠다고 언급한 것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 서 의원은 “하나의 정책이 만들어진다는 것은 문제의식, 여론수렴, 대안, 정치, 연구, 공청회 등 일련의 정책결정 과정이 필요하지만 오세훈표 정책은 이런 과정은 무시된 즉흥적인 발표로 시민들의 혼란만 야기하고 있다”라며 우려를 표했다. 서 의원은 “오 시장의 즉흥적 결정방향 결정으로 640세대 하계5단지 주민들뿐만 아니라, 50층 고밀도 아파트에 영향을 받는 하계5단지 주변 아파트 5500세대 주민들도 혼란을 겪고 있다”며 “하계5단지 주민들과 인근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정책이 결정되기를 바란다”고 요구했다. 또한 서 의원은 “서울시는 시민들의 혼란이 발생하지 않도록 절차에 따라 정책방향을 결정하고 결정된 정책기조로 행정을 집행해 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서준오 서울시의원 “노원구 재·건축재개발 등 시급한 현안 해결할 것”

    서준오 서울시의원 “노원구 재·건축재개발 등 시급한 현안 해결할 것”

    서울시의회 서준오 의원(더불어민주당·노원4)은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와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위원을 맡게 됐다. 법정도시계획, 정비계획 등 각종 도시관리계획 결정과 변경 등을 심의·자문하는 기능을 수행하는 도시계획위원회와 도시건축공동위원회는 현재 서울시에서 가장 큰 현안 중의 하나인 재개발, 재건축을 다루는 위원회다.  서 의원은 “선배, 동료 의원들의 지지와 배려로 중요한 직책을 맡게 됐다. 지역주민의 숙원사업인 재개발·재건축의 조속한 추진을 비롯, 서울대병원 유치, 철쭉동산 앞 33층 아파트 건립 저지 등 노원구 재·건축재개발 등 시급한 현안을 해결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항상 성원해 주시고 지지를 보내주신 모든 분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제도개선과 주민복지 향상에 의정활동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 ‘슬기로운감빵생활’ 정경호♥연인 수영이 보낸 커피차에 “고마워 짝꿍”

    ‘슬기로운감빵생활’ 정경호♥연인 수영이 보낸 커피차에 “고마워 짝꿍”

    배우 정경호가 SNS에 공개한 사진 한 장이 화제다.6일 tvN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정경호(36)가 자신의 SNS에 커피차 인증 사진을 올렸다. 연인 수영(29·최수영)이 보낸 것으로 알려진 이 커피차에 네티즌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정경호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마워 짝꿍”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경호와 tvN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에 출연 중인 배우 박해수, 김성철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세 사람은 차 앞에 서서 커피를 들고 미소 짓고 있다. 이들 뒤에는 “무인도 겨우 탈출했는데 감빵갔어? 아휴 힘내라 이 부장”이라는 문구가 쓰인 커피차가 있어 눈길을 끌었다. 정경호는 이번 드라마에서 교도관 이준호 역을 맡았다. 앞서 그는 MBC 드라마 ‘미씽나인’에 출연, 무인도에 갇힌 서준오 역을 연기한 바 있다. 한편 이날 한 매체는 커피차 업체의 말을 빌려 정경호의 연인인 걸그룹 소녀시대 출신 수영이 드라마 촬영으로 고생하는 정경호를 위해 이를 보냈다고 전했다. 업체 측은 “정경호 연인 수영이 ‘슬기로운 감빵생활’ 팀을 응원하기 위해 보냈다”면서 “커피차를 세팅하자마자 정경호가 와서 잘 부탁드린다고 친절하게 인사했다”고 후일담을 전했다. 한편 정경호와 수영은 지난 2012년 연인으로 발전, 6년째 열애를 이어오고 있는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이다. 앞서 두 사람은 공개적으로 데이트를 즐기며 변함없는 사랑을 과시해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사진=정경호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씽나인’ 최순실 패러디? 송옥숙에 “염병하네. 정치하는 것들”

    ‘미씽나인’ 최순실 패러디? 송옥숙에 “염병하네. 정치하는 것들”

    ‘미씽나인’에서 선거 유세 중인 송옥숙에게 식당 사장이 험한 말을 했다. 9일 오후 방송된 MBC 수목극 ‘미씽나인’에서 조희경(송옥숙 분)은 선거 유세를 위해 한 식당에 들어갔다. 조희경은 “혁신도시 재창조”를 외치며 식당 안으로 들어갔다. 그때 식당 사장은 조희경에게 손가락질하며 “염병하네”라고 말했다. 이는 국정 농단 사건의 주역 최순실이 특검 조사를 받으러 들어갈 당시 화제가 됐던 청소부 아주머니의 통쾌한 질타를 떠올리게 했다. 조희경은 당황했지만 계속 말을 이었다. “모두가 어려운 때죠. 이런 때일수록 귀담아 듣겠습니다. 제게 기회를 주시면..” 식당 사장은 조희경의 말이 끝나기도 전에 “정치하는 것들이 다 그 모양 그 꼴이지. 죽지도 않은 사람 죽었다고 하고 힘 좀 있다고 사람 목숨 우습게 알고. 거기에 당선까지 시켜주면 오죽하시겠어”라며 조희경을 비판했다. 한편 이날 윤소희(류원) 살인 사건 1차 공판에서 준오가 피고인, 태호가 증인으로 나섰다. 태호는 준오를 살인범으로 지목했지만 소희의 시신을 처음 목격한 황재국(김상호)은 증언대에 올라 “”잘못이 없습니다. 서준오 씨는 죄가 없습니다. 서준오 씨는 끝까지 한 명이라도 더 살리려고 노력했습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서준오 씨는 무죄입니다“라고 강조했다. 사진=MBC ‘미씽나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씽나인’ 정경호 백진희, 권력에 맞서 고군분투 ‘강렬 엔딩’

    ‘미씽나인’ 정경호 백진희, 권력에 맞서 고군분투 ‘강렬 엔딩’

    ‘미씽나인’ 정경호와 백진희가 더 커진 권력의 벽에 부딪혀 시청자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었다. 지난 8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미씽나인’에서는 무인도 사건의 진상을 알리려는 주인공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무엇보다 자신들의 이익에 따라 정황을 조작했던 특별조사위원회에 이어 진실을 은폐하려는 정부의 행보와 이에 맞서는 이들의 고군분투가 펼쳐졌다. 희망과 좌절을 오가며 진실을 밝히려는 노력은 멈추지 않았고 그 과정에서도 일말의 희망은 존재한다는 메시지로 안방극장에 강한 울림을 전했다. 신재현(연제욱 분) 살인의 진범이 밝혀진 가운데 이와 관련된 무인도 사건과 서준오(정경호 분)의 진상 규명이 중요한 사안으로 남아있는 상황이었다. 이에 생존자 재조사에 임한 라봉희(백진희 분)와 하지아(이선빈 분), 태호항(태항호 분)의 진술은 모두 서준오가 아닌 최태호(최태준 분)를 향했지만 최종 결론은 달랐다. 검사 측은 라봉희를 범행의 공모자로 몰아세웠고 서준오의 혐의를 벗기기 위한 증언은 도리어 독이 됐다. 이처럼 진실이 왜곡되고 은폐되는 과정은 극도의 안타까움을 유발하며 감정을 이입하게 했다. 결국 이 사태의 담판을 짓기 위한 서준오의 위험한 선택으로 극은 예상할 수 없는 전개를 맞이했다. 방법은 하나 뿐이라며 제 발로 검사를 찾아간 그의 굳건한 표정은 어느 때보다 결연한 의지를 엿볼 수 있었다. 장도팔(김법래 분)을 만난 서준오가 “근데 태호가 그 부탁 들어줄까?”라며 그를 자극한 순간 몰입도 역시 최고조에 이르렀다. 이처럼 최후의 일격과 극적인 전개를 예고한 강렬한 엔딩은 궁금증을 조성, 마지막회의 결말을 예측해보는 재미까지 선사했다. 한편, MBC 수목드라마 ‘미씽나인’은 이날 오후 10시에 마지막회가 방송된다. 사진제공=MBC ‘미씽나인’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미씽나인’ 백진희, 한강 회담 포착 ‘무슨 일이길래?’

    ‘미씽나인’ 백진희, 한강 회담 포착 ‘무슨 일이길래?’

    정경호와 백진희의 한강 회담이 포착됐다. MBC 수목드라마 ‘미씽나인’(크리에이터 한정훈/극본 손황원/연출 최병길/제작 SM C&C)이 1일 방송될 13회의 한 장면을 공개했다. 정경호(서준오 역)와 백진희(라봉희 역), 김기남(임병주 역)의 색다른 행색이 눈길을 끌고 있는 것. 목도리를 얼굴에 곱게 싸맨 라봉희(백진희 분)는 물론 냄비와 버너 앞에서 생수와 라면 스프를 손에든 서준오(정경호 분)와 임병주(김기남 분)에게서는 어딘지 모를 애처로움이 함께 느껴지고 있다. 이처럼 세 사람이 라면을 끓이기 위해 자리한 모습은 피크닉이 아닌 마치 피난을 연상케 하는 상황. 차 내부에 걸어둔 수건과 양말 등의 물품 또한 시선을 강탈한다. 특히 준오, 봉희라는 각자의 이름이 적힌 세면도구 케이스는 앙증맞은 재미까지 선사하고 있다. 이에 이들이 집을 떠나 자동차에서 은신하는 이유에 대해 호기심이 발생하고 있다. 무엇보다 지난 방송 말미에서 서준오가 최태호(최태준 분)에게 모습을 들켜버렸기에 그 이후의 전개가 더욱 궁금증을 부른다. 과연 서준오가 살아있음을 알게 된 그가 어떤 행동을 취하게 될까? 서준오와 최태호, 두 사람의 긴장감 넘치는 접전이 관전 포인트가 될 예정이다. 한편 1일 방송에서는 서준오가 장도팔(김법래 분), 최태호에 맞서기 위한 앞으로의 계획에 대한 보다 구체적인 논의가 이뤄질 것이라고. 차근차근 반격을 준비하고 있는 서준오의 활약에 더욱 기대가 더해지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미씽나인 류원 “미움 받을 줄 알았는데..화제의 중심 감사”

    미씽나인 류원 “미움 받을 줄 알았는데..화제의 중심 감사”

    ‘미씽나인’에 출연 중인 배우 류원이 스토리 전개상 화제의 중심에 선 소감을 전했다. 류원은 MBC 수목드라마 ‘미씽나인’에서 무인도에 표류하게 된 톱스타 윤소희 역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침착하게 살 길을 찾는 백진희(라봉희 역), 정경호(서준오 역)와는 대조되게 불안, 두려움, 공포를 그대로 드러내며 현실적인 인간상을 보여줬다. 류원은 “‘윤소희’라는 캐릭터가 조금 이기적인 면이 있어서 미움 받지 않을까 걱정도 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이 윤소희의 행동과 심리를 이해해줘서 다행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제주도에서 정말 힘들게 찍은 장면들이 많은데, 신들이 다 잘 나온 것 같다. 선배님들도 힘드셨을텐데 으쌰으쌰하며 힘내는 모습이 너무 좋았다”라는 말로 화기애애한 촬영장 분위기를 전했다. 최근 ‘윤소희 죽인 진범 밝히기’가 극의 중요한 흐름이 된 것에 대해 “제가 맡은 배역이 이야기의 중심이 될 수 있다는 건 정말 큰 축복인 거 같다. 캐릭터를 잡는 데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 그리고 ‘미씽나인’을 챙겨봐주시는 시청자분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함부로 애틋하게’에 이어서 이번이 두 번째 작품인데, 더 나은 배우가 되도록 노력할테니 예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전했다.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 류원은 지난해 방영된 KBS 2TV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를 통해 데뷔했다. ‘미씽나인’은 류원의 두 번째 작품으로, 미모와 연기력 모두 합격점을 받으며 핫루키 탄생을 알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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