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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세원 “서정희 상해는 인정하지만..”

    서세원 “서정희 상해는 인정하지만..”

    방송인 서세원은 20일 오전11시40분 서울중앙지방법원 서관 317호 법정에서 열린 상해 혐의 관련 공판에 참석했다. 서세원은 “그동안 이번 일에 대해 입을 열지 않았던 것은 가정의 문제 때문이었다. 모든 것이 부덕의 소치라 생각한다”며 “서정희의 다리를 끌고 간 것이 당시에는 큰 폭행이라 생각하지 못했다. 이후 경찰 조사를 받으면서 잘못된 일이라 생각했다”고 밝혔다. 서세원은 상해한 것에 대해 잘못을 인정했지만 서정희 측에서 주장하는 ‘목을 졸랐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부인했다. 서세원은 “내가 아무도 없는 곳에 서정희를 끌고 가 눈알이 튀어나올 정도로 목을 졸랐다던데 이는 결코 사실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서세원은 “CCTV에 나오지 않은 분량이 1분 20초 있었는데 이 사이에 눈이 나오고 혀가 나올 정도로 목을 조를 순 없다. 진실이 밝혀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세원 측 변호사는 “이혼 관련 부분에 있어서 서정희 측과 합의에 도달한 상황”이라며 “재산에 있어서 금액도 크고 당장 이행하기 쉽지 않은 절차들이 많아 시간이 걸릴 뿐이다. 재산분할이 먼저 이뤄진 후 형사 고소도 취하하기로 돼 있다”고 전했다. 2차 공판은 오는 12월11일 오전11시20분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향후 공판에서는 CCTV에 대한 진실 공방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세원 불구속 기소, 아내에게 전치 3주의 상해를? ‘충격’

    서세원 불구속 기소, 아내에게 전치 3주의 상해를? ‘충격’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황은영 부장검사)는 3일 방송인 서세원을 상해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서세원은 지난 5월 서울 청담동의 한 오피스텔 지하 2층 로비에서 아내 서정희를 밀어 넘어트리고 발을 잡고 끄는 등 전치 3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서세원과 서정희는 현재 이혼 소송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세원 불구속 기소, ‘아내 다리를 잡아 끌고..’ 충격영상

    서세원 불구속 기소, ‘아내 다리를 잡아 끌고..’ 충격영상

    방송인 서세원이 상해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서세원은 지난 5월 부인 서정희와 다투던 도중 부인에게 전치 3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특히 서세원이 서정희의 다리를 붙잡아 복도로 끌어내는 모습이 cctv 화면에 잡혀 충격을 더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세원 불구속 기소, 혐의보니 ‘아내를 폭행?’

    서세원 불구속 기소, 혐의보니 ‘아내를 폭행?’

    3일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부장 황은영)는 서세원을 상해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전했다. 발표에 따르면 서세원은 지난 5월 아내 서정희와 다투던 도중 폭력을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 특히 서세원은 서정희의 다리를 잡아 끌고다녔으며 이 과정에서 서정희는 전치 3주의 상해를 입은 것으로 밝혀졌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세원 불구속 기소, 아내와 말싸움 도중 발 잡고 질질.. 대체 왜?

    서세원 불구속 기소, 아내와 말싸움 도중 발 잡고 질질.. 대체 왜?

    지난 3일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부장 황은영)는 서세원을 상해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전했다. 지난 5월 서세원은 아내 서정희(54)와 말다툼을 벌이던 도중 서정희의 다리를 붙잡아 복도로 끌어냈다. 이로인해 서정희는 전치 3주의 상해를 입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세원 불구속 기소, 과거 폭행 찍힌 영상 다시보니..’충격’

    서세원 불구속 기소, 과거 폭행 찍힌 영상 다시보니..’충격’

    ‘서세원 불구속 기소’ 아내 서정희 폭행으로 논란을 일으킨 방송인 서세원(58)이 불구속 기소됐다. 3일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부장 황은영)는 서세원을 상해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발표했다. 검찰에 따르면 지난 5월 서세원은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한 오피스텔 지하 2층 로비에서 ‘자신과 다른 교회에 다닌다’는 이유로 부인 서정희(54)와 말다툼을 벌이던 도중 서정희에게 폭력을 휘둘러 전치 3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서세원은 서정희가 도망치는 길에 넘어지자, 그의 다리를 붙잡고 엘리베이터 안으로 끌고 들어간 것으로 조사됐다. 집이 있는 층에 도착한 뒤에도 서세원은 서정희의 다리를 붙잡아 복도로 끌어냈고, 이 과정에서 서정희는 전치 3주의 상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더했다. 이후 서정희는 같은 달 13일 서울가정법원에 서세원에 대한 접근금지 가처분 신청을 냈으며 지난 7월초 남편 서세원을 상대로 이혼소송을 제기했다. 서세원 불구속 기소 소식에 누리꾼들은 “서세원 불구속 기소, CCTV 다시봐도 충격”, “서세원 불구속 기소, 교회 달라서 그런 거라고?”, “서세원 불구속 기소, 이유가 충격이야”, “서세원 불구속 기소, 서세원 좋게 봤는데..”, “서세원 불구속 기소, 자기 아내를..”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서세원 불구속 기소)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세원 불구속 기소, 다리 붙잡힌 채 엘리베이터로 끌려가는 모습 ‘경악’

    서세원 불구속 기소, 다리 붙잡힌 채 엘리베이터로 끌려가는 모습 ‘경악’

    ‘서세원 불구속 기소’ 서세원이 아내 서정희를 폭행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 됐다는 소식이 전해져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중이다. 3일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는 “말다툼 중 아내 서정희 씨(51)에게 폭력을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상해)로 방송인 서세원 씨(58)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말했다. 서세원은 올해 5월 서울 강남구 청담동 오피스텔 지하 2층 로비에서 아내 서정희가 다른 교회에 다닌다는 이유로 말다툼을 하던 중 어깨를 누르며 의자에 앉히고 로비 안쪽 룸에 끌고 들어가 목을 조른 혐의가 제공됐다. 서정희는 당시 서세원의 폭력으로 타박상 등 전치 3주의 상해를 입었고, 현장 CCTV 영상에는 서정희는 바닥에 누워 서세원에게 다리를 붙잡힌 채 엘리베이터로 끌려가는 모습이 담겨있어 충격을 안겼다. 형사사건 불구속 기소 외에도 두 사람은 지난 7월 아내 서정희가 이혼 소송을 제기해 재판 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세원 불구속 기소 사실을 접한 네티즌은 “서세원 불구속 기소..정말 충격 그 자체”, “서세원 불구속 기소..목사님 왜 이러세요”, “서세원 불구속 기소..정말 사람일은 모르는 듯”, “서세원 불구속 기소..끔직하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서세원 불구속 기소) 뉴스팀 chkim@seoul.co.kr
  • 서세원 불구속 기소, 현장 CCTV 보니…

    서세원 불구속 기소, 현장 CCTV 보니…

    ‘서세원 불구속 기소’ 서세원이 아내 서정희를 폭행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 됐다는 소식이 전해져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중이다. 3일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는 “말다툼 중 아내 서정희 씨(51)에게 폭력을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상해)로 방송인 서세원 씨(58)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말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서세원 불구속 기소, 당시 상황보니 “부인 다리를..”

    서세원 불구속 기소, 당시 상황보니 “부인 다리를..”

    3일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부장 황은영)는 서세원을 상해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전했다. 검찰에 따르면 서세원은 지난 5월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한 오피스텔에서 부인 서정희(54)와 말다툼을 벌이던 도중 서정희에게 폭력을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 이에 서정희는 지난 7월초 남편 서세원을 상대로 이혼소송을 제기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정희 폭행’ 서세원 불구속 기소…‘다리 잡아 질질 끌고’ 서정희 폭행 영상 충격

    ‘서정희 폭행’ 서세원 불구속 기소…‘다리 잡아 질질 끌고’ 서정희 폭행 영상 충격

    ‘서정희 폭행’ ’아내 서정희 폭행’으로 물의를 일으킨 방송인 서세원(58)이 결국 검찰에 의해 불구속 기소됐다. 3일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황은영 부장검사)에 따르면 서세원은 지난 5월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한 오피스텔 로비에서 아내 서정희가 다른 교회에 다닌다는 이유로 말다툼을 하던 중 서정희에게 폭력을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서세원은 서정희를 로비 안쪽으로 끌고 들어가 목을 조르고, 함께 엘리베이터로 가는 길에 자신을 피해 달아나던 서정희가 넘어지자 그의 다리를 붙잡아 엘리베이터 안으로 끌고 들어간 것으로 조사됐다. 집이 있는 층에 도착한 뒤에도 서세원은 서정희의 다리를 붙잡아 복도로 끌어냈고, 이 과정에서 서정희는 전치 3주의 상해를 입었다. 이후 서정희는 서세원을 경찰에 신고했고, 지난 7월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아내 서정희 폭행’ 서세원 불구속 기소 소식에 네티즌들은 “‘아내 서정희 폭행’ 서세원 불구속 기소, 어떻게 아내를 저렇게 무지막지하게 폭행하나”, “‘아내 서정희 폭행’ 서세원 불구속 기소, 가정폭력 안 당해본 사람은 모른다”, “‘아내 서정희 폭행’ 서세원 불구속 기소, 부부 간 갈등의 골이 깊구만”, “‘아내 서정희 폭행’ 서세원 불구속 기소, 아휴 가슴 떨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내 서정희 폭행’ 서세원 불구속 기소…당시 영상 다시 봐도 충격

    ‘아내 서정희 폭행’ 서세원 불구속 기소…당시 영상 다시 봐도 충격

    ‘서정희 폭행’ 방송인 서세원(58)이 아내 서정희(52)를 폭행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3일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황은영 부장검사)에 따르면 서세원은 지난 5월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한 오피스텔 로비에서 아내 서정희가 다른 교회에 다닌다는 이유로 말다툼을 하던 중 서정희에게 폭력을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서세원은 서정희를 로비 안쪽으로 끌고 들어가 목을 조르고, 함께 엘리베이터로 가는 길에 자신을 피해 달아나던 서정희가 넘어지자 그의 다리를 붙잡아 엘리베이터 안으로 끌고 들어간 것으로 조사됐다. 집이 있는 층에 도착한 뒤에도 서세원은 서정희의 다리를 붙잡아 복도로 끌어냈고, 이 과정에서 서정희는 전치 3주의 상해를 입었다. 이후 서정희는 서세원을 경찰에 신고했고, 지난 7월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아내 서정희 폭행’ 서세원 불구속 기소 소식에 네티즌들은 “‘아내 서정희 폭행’ 서세원 불구속 기소, 결국 그렇게 됐네”, “‘아내 서정희 폭행’ 서세원 불구속 기소, 영상 충격적”, “‘아내 서정희 폭행’ 서세원 불구속 기소, 가정폭력 처벌받아야 한다”, “‘아내 서정희 폭행’ 서세원 불구속 기소, 집안 망신이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내 서정희 폭행’ 서세원 불구속 기소…당시 폭행 영상 다시 봐도 충격

    ‘아내 서정희 폭행’ 서세원 불구속 기소…당시 폭행 영상 다시 봐도 충격

    ‘서정희 폭행’ ’아내 서정희 폭행’으로 물의를 일으킨 방송인 서세원(58)이 결국 검찰에 의해 불구속 기소됐다. 3일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황은영 부장검사)에 따르면 서세원은 지난 5월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한 오피스텔 로비에서 아내 서정희가 다른 교회에 다닌다는 이유로 말다툼을 하던 중 서정희에게 폭력을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서세원은 서정희를 로비 안쪽으로 끌고 들어가 목을 조르고, 함께 엘리베이터로 가는 길에 자신을 피해 달아나던 서정희가 넘어지자 그의 다리를 붙잡아 엘리베이터 안으로 끌고 들어간 것으로 조사됐다. 집이 있는 층에 도착한 뒤에도 서세원은 서정희의 다리를 붙잡아 복도로 끌어냈고, 이 과정에서 서정희는 전치 3주의 상해를 입었다. 이후 서정희는 서세원을 경찰에 신고했고, 지난 7월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아내 서정희 폭행’ 서세원 불구속 기소 소식에 네티즌들은 “‘아내 서정희 폭행’ 서세원 불구속 기소, 영상 화면만 봐도 무섭다”, “‘아내 서정희 폭행’ 서세원 불구속 기소, 살 떨리는 영상”, “‘아내 서정희 폭행’ 서세원 불구속 기소, 서정희 얼마나 충격받았을까”, “‘아내 서정희 폭행’ 서세원 불구속 기소, 어떻게 아내를 저렇게 때릴 수가 있지”,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세원 불구속 기소, 과거 부인 폭행한 상황보니 ‘충격’

    서세원 불구속 기소, 과거 부인 폭행한 상황보니 ‘충격’

    3일 서울중앙지검은 서세원을 상해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지난 5월 서세원은 아내 서정희와 말다툼 도중 폭력을 휘둘러 전치 3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서세원은 서정희의 다리를 붙잡아 끌어당겼고, 이 과정에서 서정희는 전치 3주의 상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세원 불구속 기소 “넘어진 아내 서정희 다리, 손으로 끌며 엘리베이터로…” 충격

    서세원 불구속 기소 “넘어진 아내 서정희 다리, 손으로 끌며 엘리베이터로…” 충격

    서세원 불구속 기소 “넘어진 아내 서정희 다리, 손으로 끌며 엘리베이터로…” 충격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황은영 부장검사)는 말다툼 중 아내 서정희(51)씨에게 폭력을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상해)로 방송인 서세원(58)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3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서씨는 올해 5월 서울 강남구 청담동 오피스텔 지하 2층 로비에서 아내 서씨가 다른 교회에 다닌다는 이유로 말다툼을 하던 중 어깨를 누르며 의자에 앉히고 로비 안쪽 룸에 끌고 들어가 목을 조른 혐의를 받고 있다. 서씨는 이후 함께 엘리베이터로 가는 길에 아내가 달아나자 붙잡았고, 이 과정에서 넘어진 아내의 다리를 손으로 잡아끌며 엘리베이터 안으로 들어간 것으로 조사됐다. 아내 서씨는 집이 있는 층에 도착하고 나서도 남편에게 다리를 붙잡힌 채 엘리베이터 안에서 복도로 끌려가면서 타박상 등 전치 3주의 상해를 입었다. 두 사람은 올 7월 아내 서씨가 이혼 소송을 제기해 재판 절차를 밟고 있다. 네티즌들은 “서세원 불구속 기소, 정말 무섭다”, “서세원 불구속 기소, 그럼 앞으로 어떻게 되는 건가”, “서세원 불구속 기소, 앞으로 재판 결과가 궁금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세원 불구속 기소 “아내 다리 잡고 질질 끌며 엘리베이터로…” 당시 CCTV 모습 보니 ‘충격’

    서세원 불구속 기소 “아내 다리 잡고 질질 끌며 엘리베이터로…” 당시 CCTV 모습 보니 ‘충격’

    서세원 불구속 기소 “아내 다리 잡고 질질 끌며 엘리베이터로…” 당시 CCTV 모습 보니 ‘충격’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황은영 부장검사)는 말다툼 중 아내 서정희(51)씨에게 폭력을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상해)로 방송인 서세원(58)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3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서씨는 올해 5월 서울 강남구 청담동 오피스텔 지하 2층 로비에서 아내 서씨가 다른 교회에 다닌다는 이유로 말다툼을 하던 중 어깨를 누르며 의자에 앉히고 로비 안쪽 룸에 끌고 들어가 목을 조른 혐의를 받고 있다. 서씨는 이후 함께 엘리베이터로 가는 길에 아내가 달아나자 붙잡았고, 이 과정에서 넘어진 아내의 다리를 손으로 잡아끌며 엘리베이터 안으로 들어간 것으로 조사됐다. 아내 서씨는 집이 있는 층에 도착하고 나서도 남편에게 다리를 붙잡힌 채 엘리베이터 안에서 복도로 끌려가면서 타박상 등 전치 3주의 상해를 입었다. 두 사람은 올 7월 아내 서씨가 이혼 소송을 제기해 재판 절차를 밟고 있다. 네티즌들은 “서세원 불구속 기소, 어떻게 이런 일이 생길 수 있나”, “서세원 불구속 기소, 당시 모습 너무 무서운데”, “서세원 불구속 기소, 재판이 이혼 재판과 동시에 진행되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세원 불구속 기소, 당시 상황보니 ‘멘붕’

    서세원 불구속 기소, 당시 상황보니 ‘멘붕’

    3일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부장 황은영)에 따르면 방송인 서세원이 상해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지난 5월 서세원은 부인 서정희에게 폭력을 휘둘러 전치 3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서정희는 같은 달 13일 서울가정법원에 서세원에 대한 접근금지 가처분 신청을 냈으며 지난 7월초 남편 서세원을 상대로 이혼소송을 제기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세원 불구속 기소, 혐의가 대체 뭐길래?

    서세원 불구속 기소, 혐의가 대체 뭐길래?

    3일 서울중앙지검에 따르면 방송인 서세원이 상해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발표에 따르면 서세원은 지난 5월 부인 서정희와 다투던 도중, 아내에게 폭력을 행사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후 서정희는 서세원에 대한 접근금지 가처분 신청을 냈으며 지난 7월초 남편 서세원을 상대로 이혼소송을 제기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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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세원 서정희 폭행에 네티즌 분개...서정희 “서세원이 목을 조르기 시작했다. 눈알이 빠질 것 같았다” 증언 ‘충격’

    서세원 서정희 폭행에 네티즌 분개...서정희 “서세원이 목을 조르기 시작했다. 눈알이 빠질 것 같았다” 증언 ‘충격’

    서세원 서정희 폭행에 네티즌 분개...서정희 “서세원이 목을 조르기 시작했다. 눈알이 빠질 것 같았다” 증언 ‘충격’ 서세원이 아내 서정희를 무자비하게 폭행하는 모습이 담긴 폐쇄회로(CC)TV 영상이 공개됐다. 24일 방송된 MBC ‘리얼스토리 눈’에서는 이혼 소송까지 간 서세원 서정희 부부 파경의 뒷 이야기가 여과없이 공개됐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서정희가 직접 MBC 카메라 앞에 앉았으며 서세원이 서정희를 폭행하는 장면이 담긴 CCTV 영상이 고스란히 공개돼 눈길을 모았다. 지난 5월 10일 청담동의 한 오피스텔 지하 주차장에서 서세원이 아내 서정희를 폭행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서세원은 가벼운 몸싸움임을 주장했지만, 서정희는 이를 부인하며 남편에 대한 강력한 처벌을 요구했다. 당시 상황을 담은 엘리베이터 내부 CCTV 영상을 보면, 서세원은 바닥에 쓰러진 서정희의 한쪽 발을 잡고 질질 끌며 엘리베이터 안에 탑승한다. 서정희는 당시 상황에 대해 “그날 언어 폭행을 심하게 가하다 내가 일어나려 하자 욕을 하면서 내 어깨를 쳐서 나를 (의자에) 앉혔다. 그리고 또 대화하다가 안에 있는 요가실로 날 끌고 갔다”고 말했다. 서정희는 “서세원이 내 위에 올라타서 목을 조르기 시작했다. 눈알이 빠질 것 같았다. 그게 얼마 동안이었는지 기억이 안 날 정도”라면서 “그러다가 또 끌려가게 됐다. 탁 잡히는 바람에 내가 바닥에 또 넘어지게 됐다. (서세원에게) 왼쪽 다리를 잡혀 엘리베이터까지 끌려 가게 된 거다. 19층에 올라갔을 때, 계속 끌려서 집으로 가는 사이에 경찰이 오게 된 거다”라고 설명했다. 이후 서정희는 병원으로 이송돼 꼬리뼈 등 전신 타박상과 찰과상으로 전치 3주 진단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줬다. 네티즌들은 “서세원 서정희, 이 정도일 줄은...”, ”서세원 서정희, 아내 폭행 거의 폭력배 수준이네”, “서세원 서정희, 실망이 크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정희 서세원 폭행 동영상, ‘리얼스토리 눈’ 공개 CCTV 보니 ‘개처럼 끌고다녀’ 경악

    서정희 서세원 폭행 동영상, ‘리얼스토리 눈’ 공개 CCTV 보니 ‘개처럼 끌고다녀’ 경악

    ‘서정희 서세원 폭행 CCTV 공개’ 방송인 서세원(58)이 아내 서정희(54)씨를 폭행하는 장면을 담은 CCTV 동영상이 ‘리얼스토리 눈’을 통해 공개됐다. MBC 시사교양 프로그램 ‘리얼스토리 눈’은 24일 방송을 통해 잉꼬부부로 알려진 서세원 서정희 부부의 파경내막을 전하며 서세원이 서정희 씨를 폭행하는 CCTV 동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서정희 서세원 폭행 CCTV 동영상은 지난 5월 10일, 청담동 한 오피스텔 지하 주차장을 촬영한 것으로 서세원이 바닥에 쓰러진 서정희를 다리를 잡고 끌고 가는 모습이 담겨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서정희 씨는 ‘리얼스토리 눈’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서세원이 언어 폭행을 심하게 하다 내가 일어나려 하자 나를 요가실로 끌고 가 내 목을 졸랐다. 그러다가 끌려가게 됐고 탁 잡히는 바람에 제가 바닥에 또 넘어진 거다. 그러자 서세원이 왼쪽 다리를 잡고 엘리베이터까지 끌고 갔다. 19층에 올라갔을 때 계속 끌려서 저희 집으로 가는 사이에 경찰이 오게 된 거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사건 직후 바로 병원으로 간 서정희는 꼬리뼈 등 전신 타박상과 찰과상으로 전치 3주 진단을 받았다. 네티즌들은 “리얼스토리 눈 서세원 서정희 폭행 CCTV 동영상 공개 충격이다”, “리얼스토리 눈 서세원 서정희 폭행 CCTV 동영상 공개, 서세원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 “리얼스토리 눈 서세원 서정희 폭행 CCTV 동영상 공개, 무시무시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 ‘리얼스토리 눈’ 캡처(리얼스토리 눈 서세원 서정희 폭행 CCTV 동영상 공개)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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