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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NE1, 타이틀 3곡+사랑은야야야 등 “음원차트 올킬!”

    2NE1, 타이틀 3곡+사랑은야야야 등 “음원차트 올킬!”

    걸그룹 투애니원(2NE1)의 첫 정규앨범 ‘투 애니원’(To anyone)에 수록된 ‘캔트 노바디’(Can’t nobody), ‘사랑은 야야야’ 등이 음원차트 순위를 장악했다. 투애니원은 9일 오전 3개의 타이틀곡 ‘캔트 노바디’, ‘고 어웨이’(go away), ‘박수 쳐’를 비롯, ‘아파’, ‘난 바빠’, ‘사랑은 아야야’ 등을 공개했다. 이에 음악전문사이트 소리바다 실시간 차트에서는 위의 6곡이 1위부터 6위까지 장악하는 진기록을 세웠다. 멜론과 몽키3에서는 타이틀곡 ‘캔트 노바디’, ‘고 어웨이’, ‘박수 쳐’가 나란히 1·2·3 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또한 음반 판매 조사 차트인 한터의 실시간 차트에서도 투애니원(2NE1)의 첫 정규앨범은 1위를 질주했다. 한편 투애니원은 오는 12일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를 통해 검백무대를 펼칠 계획이다. 사진 = YG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남규리, 교복사진 공개...네티즌 "인간방부제 인증" ▶ 이은정, 박칼린 애제자...’자이언트’ 가수 연기 이유있네▶ 브래드피트, 22세 승무원과 비행기 안 ‘섹스스캔들’▶ 최은주 "쇼핑몰 사건 가해자 L씨, 현재 강남 무당"▶ 서인영 지연, 9살 나이차 극복…“인형 미모 자매”▶ 신정환, 퇴원후 호텔행… 입원 인증샷 등 의혹 여전
  • 브래드피트, 22세 승무원과 ‘섹스스캔들’…졸리는?

    브래드피트, 22세 승무원과 ‘섹스스캔들’…졸리는?

    배우 브래드 피트의 내연녀라고 주장하는 한 승무원이 나타나 주목을 끌고 있다.미국 연예주간지 ‘스타’(STAR)는 9일 자신이 브래드 피트의 내연녀라고 주장하는 프랑스 출신의 모델 레이신과의 인터뷰를 보도했다.프랑스 출신의 모델이자 톱스타들만 태우고 운항하는 특별기의 여승무원으로 근무하는 22세의 레이신은 인터뷰를 통해 “브래드 피트와 오랜 기간 관계를 맺어왔다”고 주장했다.그녀는 “브래드 피트는 일부러 내가 근무하는 항공기만을 애용하며 비행기 안에서 남몰래 관계를 가져왔다”며 “최근 안젤리나 졸리가 혼자 파키스탄으로 떠난 이유는 자신과의 외도 사실을 알고 충격을 잊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레이신은 “나는 유부남에게 인기가 많다”며 “브래드 피트뿐만 아니라 과거 안젤리나 졸리의 다른 연인들과도 잠자리를 함께 했었다”며 그녀의 남성편력을 자랑(?)했다.이어 브래드가 항상 졸리에게 주눅이 들어있다고 밝힌 레이신은 “나는 그에게 새로운 기쁨을 줬을 뿐”이라며 “브래드는 최근 졸리가 섹스에 대한 관심을 잃어가고 있어 풀이 죽어있었다”고 전했다.또 레이신은 “브래드 피트는 나에게 안젤리나 졸리보다 훨씬 능숙한 섹스파트너라고 칭찬했다”며 “그에게 나는 산소 같은 존재다”라고 덧붙였다.사진 = 영화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 스킬컷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동안’ 서인영-’성숙’ 지연, 민낯 닮은꼴 "혹시 자매?"▶ 차두리 딸, 아빠와 출국인사…"아빠로봇+아기로봇"▶ 김용준, 꼽등이 퇴치법 트위터서 공개 "뜨거운 물 사용"▶ 손예진, 난해한 패션으로 시사회 등장…"어디 가세요?"▶ 마녀스프 다이어트…"쓰레기맛? 나도 8kg 빠진다면 OK"▶ 김하늘-강동원, 증권가 결혼루머 소동 ‘그저 웃지요’
  • 원빈 ‘아저씨’ 달렸지만…8월 영화관객수, 전년대비 ‘폭락’

    원빈 ‘아저씨’ 달렸지만…8월 영화관객수, 전년대비 ‘폭락’

    원빈 주연의 영화 ‘아저씨’가 8월 4일 개봉 이후 폭발적인 흥행력을 과시했지만, 8월 영화 관객은 전년 대비 200만 명 이상 하락했다. 국내 멀티플렉스 체인 GJ CGV가 집계한 ‘8월 영화산업분석자료’에 따르면 8월 스크린은 총 시장 1944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연간 최대 성수기임을 확인시켰다. 하지만 전년에 비해 약 200만 명 이상의 관객이 줄었고, 1월부터 8월까지의 누계는 전년 대비 약 470만 명이 감소했다. 특히 8월 한국영화는 지난해와 비교할 때 점유율과 관람객 수에서 모두 하락세를 기록했다. 8월 전국 기준 한국영화의 점유율은 41.5%로 전년 대비 25.8% 포인트 감소했고, 관람객 수는 806만2795명으로 전년 대비 44.6% 포인트 폭락한 수치를 보였다. 지난해 8월에는 천만 관객을 돌파한 한국영화 ‘해운대’와 800만 관객을 동원한 ‘국가대표’가 각각 714만2700명, 600만4978명의 관객을 스크린 앞으로 끌어 모았다. 반면 올해 8월의 주요 흥행작은 ‘아저씨’(이하 8월 전국관객 467만2488명)와 외화 ‘인셉션’(327만451명), ‘솔트’(213만2042명) 등이다. 이어 한국영화 ‘악마를 보았다’, 외화 ‘토이스토리3’, ‘라스트 에어벤더’ 등이 100만 명 이상의 관객 동원하는 데 그쳤다. CGV 관계자는 “8월 영화 관객수는 지난 7월에 비해 15.9% 증가했지만, 최대 성수기임을 감안하면 다소 아쉬운 성적”이라며 “2008년 이후 연간 총시장에서의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기 위해서는 남은 4개월간의 성적이 매우 중요해졌다”고 전했다. 사진 = 영화 ‘아저씨’·‘해운대’포스터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동안’ 서인영-’성숙’ 지연, 민낯 닮은꼴 "혹시 자매?"▶ 차두리 딸, 아빠와 출국인사…"아빠로봇+아기로봇"▶ 김용준, 꼽등이 퇴치법 트위터서 공개 "뜨거운 물 사용"▶ 손예진, 난해한 패션으로 시사회 등장…"어디 가세요?"▶ 마녀스프 다이어트…"쓰레기맛? 나도 8kg 빠진다면 OK"▶ 김하늘-강동원, 증권가 결혼루머 소동 ‘그저 웃지요’
  • 서신애, ‘구미호누이’ 김유정과 방은희 들러리…‘천사소녀’

    서신애, ‘구미호누이’ 김유정과 방은희 들러리…‘천사소녀’

    아역배우 서신애가 드라마 ‘구미호 여우누이뎐’에서 호흡을 맞춘 김유정과 함께 방은희의 들러리로 시선을 모았다. 서신애는 9일 오후 삼성동 한국도심공항 서울컨벤션에서 열린 배우 방은희와 그룹 ‘유키스’의 매니지먼트사인 NH미디어 대표 김남희의 결혼식에서 들러리로 나섰다. 새하얀 민소매 드레스를 입은 서신애는 양 갈래로 묶은 고수머리 위에 화관을 써 천사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한 서신애와 함께 들러리로 나선 김유정은 하얀 드레스에 보라색 리본 벨트를 매치해 포인트를 주었다. 한편 방은희의 결혼식에는 들러리 서신애와 김유정 외에도 배우 겸 가수 양동근이 사회를 맡았고 가수 임창정이 축가로 방은희와 김남희 대표를 축하했다. 이외에도 김성령, 김혜진, 유준상, 걸그룹 애프터스쿨, 아이돌그룹 유키스 등이 하객으로 참석해 결혼을 축복했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사진=이대선 기자 ▶ 남규리, 교복사진 공개...네티즌 “인간방부제 인증” ▶ 이은정, 박칼린 애제자...’자이언트’ 가수 연기 이유있네 ▶ 브래드피트, 22세 승무원과 비행기 안 ‘섹스스캔들’ ▶ 최은주 “쇼핑몰 사건 가해자 L씨, 현재 강남 무당” ▶ 서인영 지연, 9살 나이차 극복…“인형 미모 자매” ▶ 신정환, 퇴원후 호텔행… 입원 인증샷 등 의혹 여전
  • 레인보우 배꼽춤, 방송금지…“선정적 의상+과도한 노출?”

    레인보우 배꼽춤, 방송금지…“선정적 의상+과도한 노출?”

    걸그룹 레인보우의 ‘배꼽춤’이 선정성과 노출을 이유로 지상파 방송금지를 권고 받았다. 최근 새 앨범 타이틀곡 ‘에이’(A)로 활동 중인 레인보우는 방송사로부터 일부 안무가 선정적이라는 지적을 받았다. 문제가 된 안무는 일명 ‘배꼽춤’으로 불리는 댄스 동작으로, 레인보우 멤버들이 상의를 위로 올려 배꼽을 살짝 보이며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레인보우 소속사 측은 “방송사의 권유로 이 안무를 더 이상 방송에서 선보일 수 없게 됐다”며 “지적을 받아들여 해당 안무를 수정할 계획”이라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지난 6월 말 여가수들과 댄서들의 노출 의상과 선정적 안무를 지적했다. 이에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 제작진은 걸그룹 매니지먼트사들을 대상으로 ‘과도한 노출과 선정적 의상을 자제해달라’는 권고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네티즌과 팬들은 “레인보우의 배꼽춤은 선정적 의상과 과도한 노출로 보이지 않는다”, “배꼽을 내보이며 댄스를 췄던 가수들은 이전에도 많았는데 레인보우에게만 엄격한 잣대를 준 것 아니냐” 등 비판적인 의견을 보이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남규리, 교복사진 공개...네티즌 "인간방부제 인증" ▶ 이은정, 박칼린 애제자...’자이언트’ 가수 연기 이유있네▶ 브래드피트, 22세 승무원과 비행기 안 ‘섹스스캔들’▶ 최은주 "쇼핑몰 사건 가해자 L씨, 현재 강남 무당"▶ 서인영 지연, 9살 나이차 극복…“인형 미모 자매”▶ 신정환, 퇴원후 호텔행… 입원 인증샷 등 의혹 여전
  • 이효리, 뱅헤어+포니테일 변신…“바비인형 돋네”

    이효리, 뱅헤어+포니테일 변신…“바비인형 돋네”

    ‘섹시스타’ 이효리가 뱅헤어와 포니테일로 바비인형 같은 모습을 연출한 사진이 공개돼 주목을 끌고 있다. 9일 온라인 포털사이트의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최근 뱅헤어한 효리, 바비인형 포스’라는 제목으로 이효리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이효리는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인 뱅헤어로 돌아와 포니테일 스타일로 머리를 높이 올려 묶었다. 또한 섹시한 의상과 요염한 메이크업으로 바비인형을 연상케 하고 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역시 이효리하면 뱅, 뱅하면 이효리”, “완전 이기적인 얼굴크기”, “저 모나리자 같은 몽환적인 미소! 효나리자”, “포니테일 뱅헤어도 너무 예쁘다”, “바비인형 돋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남규리, 교복사진 공개...네티즌 "인간방부제 인증" ▶ 이은정, 박칼린 애제자...’자이언트’ 가수 연기 이유있네▶ 브래드피트, 22세 승무원과 비행기 안 ‘섹스스캔들’▶ 최은주 "쇼핑몰 사건 가해자 L씨, 현재 강남 무당"▶ 서인영 지연, 9살 나이차 극복…“인형 미모 자매”▶ 신정환, 퇴원후 호텔행… 입원 인증샷 등 의혹 여전
  • 서인영-지연, 절친 인증샷 공개…팬들 “친자매 같다”

    서인영-지연, 절친 인증샷 공개…팬들 “친자매 같다”

    가수 서인영과 그룹 티아라 멤버 지연(본명 박지연)의 절친 인증샷에 네티즌들의 시선이 고정되고 있다. 서인영이 1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지연과 함께한 셀카를 공개한 것. 친자매라 여길 정도로 다정한 모습을 연출,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 사진은 ‘오호’, ‘우헤헤헤’라는 제목으로 올라왔다. 지연과 함께 찍은 셀카. 두 사람이 머리를 맞댄 채 앙증맞은 표정을 지어 보이는 모습과 동일한 흰색 테의 선글라스를 착용, 카메라 앞에서 장난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둘 다 정말 예쁘다”, “모르는 사람이 보면 친 자매라고 착각할 것 같다” 등 두 사람의 닮은꼴 행동이 재밌다는 반응을 드러냈다. 사진 = 서인영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댕기열’ 신정환 심경고백 "한가해진 김에 더 쉬다 갈 예정"▶ 주진모, 거만·건방 떨던 과거사 고백중 ‘참회 눈물’▶ ’여친구’ 당돌 솔직 신민아 캐릭터... 드라마 신여성상 제시▶ 손안나-유리 절친 인증샷…"소녀시대 맞아?"▶ 이하늬, 반전패션 차림 보그축제 …섹시 뒤태 반전몸매▶ ’양악수술’ 수술전후 사진조작…’포토샵-화장발 고발’
  • ‘급성장 한’ 류덕환, 단숨에 ‘훈남등극’

    ‘급성장 한’ 류덕환, 단숨에 ‘훈남등극’

    급 성장한 배우 류덕환이 성숙한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끈다. 류덕환은 지난 6일 오후 서울 행당동 CGV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퀴즈왕’(감독 장진 / 제작 소란 플레이먼트) 언론시사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류덕환은 네이비 재킷으로 깔끔한 댄디룩 스타일을 선보였다. 올해로 23살이 된 류덕환(1987년생)은 이전의 어리고 풋풋했던 이미지에서 벗어나 성숙한 훈남의 분위기를 이끌어냈다. 류덕환이 출연한 영화 ‘퀴즈왕’은 133억짜리 퀴즈쇼에 마지막 정답만 알게 된 상식제로 15인의 ‘노브레인 배틀’을 그린 코미디로 오는 16일 개봉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동안’ 서인영-’성숙’ 지연, 민낯 닮은꼴 "혹시 자매?"▶ 차두리 딸, 아빠와 출국인사…"아빠로봇+아기로봇"▶ 김용준, 꼽등이 퇴치법 트위터서 공개 "뜨거운 물 사용"▶ 손예진, 난해한 패션으로 시사회 등장…"어디 가세요?"▶ 마녀스프 다이어트…"쓰레기맛? 나도 8kg 빠진다면 OK"▶ 김하늘-강동원, 증권가 결혼루머 소동 ‘그저 웃지요’
  • ‘히트제조기’ 용감한 형제, 총 100억 매출 ‘파워과시’

    ‘히트제조기’ 용감한 형제, 총 100억 매출 ‘파워과시’

    히트곡 제조기 용감한형제가 지금까지 작곡한 노래들의 총 매출이 100억에 달한다고 알려져 그의 파워를 과시했다. 용감한형제 측에 따르면 손담비 ‘미쳤어’ ‘토요일밤에’ 애프터스쿨 ‘너때문에’ 유키스 ‘만만하니’ 등 용감한 형제가 작곡한 노래들의 음반 판매 및 음원 매출 합해 10억~20억 이상의 매출을 올렸다. 이에 “지금까지 발표한 가수들의 총 매출을 합하면 총 100억에 달한다”고 전했다. 용감한형제의 매출은 다른 가수들의 노래 뿐아니다. 용감한형제는 최근 발매한 자신의 첫 번째 정규앨범 ‘더 클래식’(The classic)에서 박재범이 참여한 ‘울고싶단말야’와 다비치 강민경과 일렉트로보이즈가 참여한 ‘너를 그린다’가 큰 사랑을 받으며 자신의 총매출액 기록을 높이고 있는 중이다. 한편 용감한형제는 지난달 31일 첫 정규 음반 ‘돌아돌아’의 티저영상을 공개, 박진영 조영수 방시혁 등 현 가요계를 대표하는 히트 작곡가들의 이름이 담겨 있어 디스논란에 빠진 바 있다. 사진 = 룬커뮤니케이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동안’ 서인영-’성숙’ 지연, 민낯 닮은꼴 "혹시 자매?"▶ 차두리 딸, 아빠와 출국인사…"아빠로봇+아기로봇"▶ 김용준, 꼽등이 퇴치법 트위터서 공개 "뜨거운 물 사용"▶ 손예진, 난해한 패션으로 시사회 등장…"어디 가세요?"▶ 마녀스프 다이어트…"쓰레기맛? 나도 8kg 빠진다면 OK"▶ 김하늘-강동원, 증권가 결혼루머 소동 ‘그저 웃지요’
  • 브리트니 스피어스, 성희롱 혐의 피소 “성기노출?”

    미국 ‘팝의 여왕’ 브리트니 스피어스(29)가 이번에는 성희롱 혐의로 피소됐다. 미국 연예 매체 ‘피플’은 8일(이하 현지시각)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전 경호원 플로레스 페르난도(29)가 8일 로스앤젤레스 카운티법원에 성희롱 혐의로 그녀를 고소했다”고 보도했다. 플로레스 페르난도에 따르면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원치 않는 성적 접근을 지속적으로 해왔고 자신의 알몸을 보여주기 위해 자주 그를 방으로 호출했다. 그는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속이 훤히 비치는 속옷만 입고 다가와 일부러 라이터를 떨어뜨렸으며 이를 줍는 척 하면서 내 눈앞에서 고의로 성기를 노출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플로레스 페르난도는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내가 가까이 있는 장소에서 다른 남성과 성행위를 했고 심지어 방 안에 아이들이 있음에도 남자들을 끌어 들였다”며 성적 모욕감과 수치심을 느꼈다고 전했다. 한편 플로레스 페르난도는 지난 6월 말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성희롱 때문에 일을 그만뒀다고 주장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두 아들 션 프레스턴(4)과 제이든 제임스(3)를 학대하고 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사진 = ‘피플’ 캡쳐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남규리, 교복사진 공개...네티즌 “인간방부제 인증” ▶ 이은정, 박칼린 애제자...’자이언트’ 가수 연기 이유있네 ▶ 브래드피트, 22세 승무원과 비행기 안 ‘섹스스캔들’ ▶ 최은주 “쇼핑몰 사건 가해자 L씨, 현재 강남 무당” ▶ 서인영 지연, 9살 나이차 극복…“인형 미모 자매” ▶ 신정환, 퇴원후 호텔행… 입원 인증샷 등 의혹 여전
  • [NTN포토] 서인영은 ‘꼬리 달린 여우(?)’

    [NTN포토] 서인영은 ‘꼬리 달린 여우(?)’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8일 오후 서울 중구 신세계 백화점 본점 본관 1층 로비에서 열린 ’보그 패션 나잇 아웃’에 참석한 서인영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서인영 ‘언제나 밝은 모습으로’

    [NTN포토] 서인영 ‘언제나 밝은 모습으로’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8일 오후 서울 중구 신세계 백화점 본점 본관 1층 로비에서 열린 ’보그 패션 나잇 아웃’에 참석한 서인영이 걸어오고 있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서울신문 STV]

    06:00 헤이헤이헤이 07:00 반전드라마 08:00 위험한 동영상SIGN 09:00 생활의 달인 10:00 러브 파이터 11:00 황금알을 잡아라 11:30 황금어장 12:30 전국 TOP 10 가요쇼 13:30 사랑과 전쟁 14:30 대박예감 성공창업 15:00 놀러와 16:00 꼭 한번 만나고 싶다 17:00 빅히트 성공스토리 17:30 서인영의 카이스트 18:30 생활의 달인 19:30 미스터리 X파일 20:30 시네마 스토리 21:00 TV특종 놀라운 세상 22:00 이경규의 복불복 23:00 놀러와 24:00 꼭 한번 만나고 싶다 01:00 생활의 달인 02:00 헤이헤이헤이
  • 슈퍼스타K 장재인-김지수, ‘신데렐라’ 환상적 하모니…심사위원 고심

    슈퍼스타K 장재인-김지수, ‘신데렐라’ 환상적 하모니…심사위원 고심

    ‘슈퍼스타K 2’ 도전자 장재인과 김지수가 ‘신데렐라’를 환상적인 하모니로 소화해 양자택일 해야 하는 심사위원들이 고민에 빠졌다.3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 2’에서 TOP 10 선정을 위한 라이벌 미션에서 장재인과 김지수가 한 조를 이뤄 가수 서인영의 노래 ‘신데렐라’를 불렀다.기타가 특기인 두 사람은 자신들만의 매력을 살려 ‘신데렐라’를 재해석, 원곡과 전혀 다른 느낌의 노래로 탄생시켰다. 보통 원곡을 리메이크할 경우 기본에 충실해 리메이크를 잘하면 새로운 느낌을 선사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식상함만을 줄 수 있다.하지만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기타와 독특한 목소리가 조화를 이루며 환상의 하모니를 만들어냈다. 두 사람의 목소리가 전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았지만 묘한 분위기를 형성했다.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두 사람은 오늘 하이라이트다”, “이 노래가 이렇게 바뀔 줄은 몰랐다. 정말 최고다”, “연습 때도 그렇고 두 사람은 처음부터 끝까지 좋은 모습 보여줬다. 가식없이 실력으로 보여줘서 감동을 이끌어냈다”, “두 사람의 노래, 정말 소름돋았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심사위원인 가수 이승철 윤종신 엄정화 등 모두 장재인과 김지수가 노래를 부르는 내내 놀라움과 감동의 모습을 보여줬다. 한 명이 탈락해야 해야 하는 라이벌 미션에서 장재인과 김지수 중 누가 떨어졌는지는 밝혀지지 않은 채 방송이 끝나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켰다.한편 오디션 내내 이기적인 모습으로 네티즌들로부터 비판을 받았던 김그림은 패자부활전으로 라이벌 미션에서 김보경을 제치고 TOP 10에 들었다.사진 = Mnet ‘슈퍼스타K’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윤승아, 여고졸업 판박이 과거사진 핫이슈▶ 신정환-한지우, ‘묘한 핑크빛’ 러브라인 ‘관심집중’▶ ’동안’ 이영은, ‘늘씬한’ 각선미…섹시한 그녀▶ 故 다이애나비 속옷광고 논란 가속화…’사망 13주기’▶ 최권 소속사 ‘홍태영 열애설’ 결국 시인
  • 슈퍼스타K 장재인-김지수, ‘신데렐라’ 우열 판정불가…둘다 합격?

    슈퍼스타K 장재인-김지수, ‘신데렐라’ 우열 판정불가…둘다 합격?

    ‘슈퍼스타K 2’ 도전자 장재인과 김지수가 ‘신데렐라’를 절묘한 하모니로 소화해 네티즌들 사이에선 둘 다 합격시키야 한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두 사람 중 한 사람을 선택해야 하는 심사위원들 역시 고민에 빠졌다. 둘 다 우열을 가릴 수 없을 정도로 자신만의 독특한 개성을 실어 ‘신데렐라’를 완벽에 가깝게 새로운 노래로 소화해냈기 때문이다.3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 2’에서 TOP 10 선정을 위한 라이벌 미션에서 장재인과 김지수가 한 조를 이뤄 가수 서인영의 노래 ‘신데렐라’를 불렀다.기타가 특기인 두 사람은 자신들만의 매력을 살려 ‘신데렐라’를 재해석, 원곡과 전혀 다른 느낌의 노래로 탄생시켰다. 보통 원곡을 리메이크할 경우 기본에 충실해 리메이크를 잘하면 새로운 느낌을 선사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식상함만을 줄 수 있다.하지만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기타와 독특한 목소리가 조화를 이루며 환상의 하모니를 만들어냈다. 두 사람의 목소리가 전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았지만 묘한 분위기를 형성했다.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두 사람은 오늘 하이라이트다”, “이 노래가 이렇게 바뀔 줄은 몰랐다. 정말 최고다”, “연습 때도 그렇고 두 사람은 처음부터 끝까지 좋은 모습 보여줬다. 가식없이 실력으로 보여줘서 감동을 이끌어냈다”, “두 사람의 노래, 정말 소름돋았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심사위원인 가수 이승철 윤종신 엄정화 등 모두 장재인과 김지수가 노래를 부르는 내내 놀라움과 감동의 모습을 보여줬다. 한 명이 탈락해야 해야 하는 라이벌 미션에서 장재인과 김지수 중 누가 떨어졌는지는 밝혀지지 않은 채 방송이 끝나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켰다.한편 오디션 내내 이기적인 모습으로 네티즌들로부터 비판을 받았던 김그림은 패자부활전으로 라이벌 미션에서 김보경을 제치고 TOP 10에 들었다.사진 = Mnet ‘슈퍼스타K’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루 前연인’ 최희진, 미니홈피 ‘낙태주장’ 글삭제…왜?▶ 이다해, 짐승녀 변신?…탄력있는 몸매로 ‘눈길’▶ 한지우 "얇은 허리, 콤플렉스"…’입만 열면 자기자랑?’▶ 티아라 효민, ‘미미공주’ 1기모델’인형미모’ 표지공개▶ 소녀시대 Gee, 거꾸로 틀면 성관계 표현 가사? ‘논란’▶ 故 다이애나비 속옷광고 논란 가속화…’사망 13주기’
  • ‘슈퍼스타K’ 김보경 탈락 안타까움…김그림 진출엔 따가운 눈총

    ‘슈퍼스타K’ 김보경 탈락 안타까움…김그림 진출엔 따가운 눈총

    ‘슈퍼스타K 2’ 도전자 김보경의 탈락에 네티즌들이 안타까움을 보인 반면, 김그림의 진출엔 따가운 눈총을 보냈다.3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 2’ TOP 10 선정을 위해 한 명이 탈락해야 해야 하는 라이벌 미션에서 김보경과 김그림이 한 조를 이뤄 미국 가수 켈리 클락슨의 ‘비코즈 오브 유’(Because of You)를 불렀다.두 사람이 노래 파트를 나눠 각자의 매력을 살려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인 직후, 심사위원들이 회의를 통해 합격자를 발표했다. 결과는 김그림이 통과하고 김보경이 탈락.심사위원들은 김보경을 위로했고 특히 엄정화는 “너무 짠하다. 보경 양 정말 꿈을 잃지 말았으면 좋겠어요”라고 말하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하지만 이날 방송에서 지난 주 이기적인 모습 등으로 시청자들로부터 비난을 받았던 김그림의 태도가 또 논란에 휩싸였다. 김보경과 함께 한 조를 이룬 김그림은 자신이 원하는 파트를 부르기 위해 김보경과 갈등을 일으켜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김보경 정말 잘 불렀는데 떨어졌을 때 정말 울컥했다”, “김보경 탈락해서 너무 아쉽다”, “김보경 떨어져서 울었을 때 나도 눈물이 났다”, “심사위원 말대로 정말 꿈 잃지 않았으면 좋겠다” 등 안타까운 반응을 보였다.한편 장재인과 김지수가 가수 서인영의 노래 ‘신데렐라’를 부르며 환상적인 호흡을 보여줘 눈길을 사로잡았다.사진 = Mnet ‘슈퍼스타K’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루 前연인’ 최희진, 미니홈피 ‘낙태주장’ 글삭제…왜?▶ 이다해, 짐승녀 변신?…탄력있는 몸매로 ‘눈길’▶ 한지우 "얇은 허리, 콤플렉스"…’입만 열면 자기자랑?’▶ 닉포프의 몰제브카 삼각지, 지구에 외계인 서식지?▶ 소녀시대 Gee, 거꾸로 틀면 성관계 표현 가사? ‘논란’▶ "개나 소나 판내고"…용감한형제 신곡 ‘돌아돌아’ 가사 화제
  • ‘슈퍼스타K 2’ TOP 10 중간발표…김그림↑김보경↓vs장재인-김지수?

    ‘슈퍼스타K 2’ TOP 10 중간발표…김그림↑김보경↓vs장재인-김지수?

    섹시가수 엄정화를 울리면서 감동을 전했던 Mnet ‘슈퍼스타K 2’의 TOP10에 든 멤버가 일부 발표 돼 화제다. 지난 3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 2’에서는 도전자들이 톱10에 들기 위한 최종미션을 부여받았다. 비슷한 분위기와 실력을 지닌 참가자가 2명씩 한 조가 돼 경쟁구도로 도전을 펼치는 것. 태도논란으로 데뷔 전부터 폭풍적인 관심을 받았던 김그림은 김보경과 한 조를 이뤄 팝스타 켈리 클락슨의 ‘비코즈 오브 유’(Because of you)를 불렀다. 이날 역시 김그림은 본인의 파트를 정하는 과정에서 이기적인 모습을 보여 또 다시 시청자들에게 질타를 받았다. 결전의 순간, 흔들림 없이 노래를 소화한 두 사람은 심사위원들의 날카로운 판정을 받았다. 둘 다 완벽하게 곡을 소화했다는 평을 얻었지만 결국 김그림이 최종 합격자로 뽑혔다. 이승철은 김보경을 탈락시키며 “한 가지 틀에 얽매인 보이스가 새로운 곡을 만났을 때 변화가 어려울 것 같다”는 심사평을 내놓았다. 눈물을 흘리는 김보경에게 엄정화는 “앞으로 꿈을 잃지 않기를 바란다”고 격려하고 본인 역시 눈물을 보였다. 서인영의 ‘신데렐라’를 어쿠스틱 버전으로 편곡한 장재인 김지수는 탁월한 조화를 이루며 찬사를 이끌어냈다. 특히 박진영은 새롭게 탄생한 ‘신데렐라’에 대해 극찬을 쏟아내며 장재인과 김지수에게 완벽한 무대였다고 평가했다. 하지만 장재인과 김지수 중 TOP10 진출권을 획득한 자는 밝혀지지 않은 채, 다음 주 방송으로 미뤄져 궁금증을 더 했다. 사진 = Mnet ‘슈퍼스타K 2’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초속 2,000km 태양폭풍 2013년 5월 지구 공습 ?▶ 홍은희, 현영에 독설 “이제 애 낳아도 40세”▶ 미코 이지선, 세계적인 각선미 노출시켜 ‘후끈’▶ 용감한형제 신곡 ‘돌아돌아’ 가요계 실태풍자 화제▶ ‘슈퍼스타K 구마준’ 실시간 인기…주원, 통통 볼살 눈길▶ 슈퍼스타K 장재인-김지수, ‘신데렐라’ 열창에 네티즌 “소름돋아”
  • 슈퍼스타K 2 김보경, 안타까운 탈락…엄정화도 ‘눈물’

    슈퍼스타K 2 김보경, 안타까운 탈락…엄정화도 ‘눈물’

    ‘슈퍼스타K 2’의 도전자 김보경의 탈락에 시청자들은 물론, 심사위원인 엄정화도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3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Mnet) ‘슈퍼스타K 2’에서는 ‘TOP 10’ 선정을 위해 한 명이 탈락해야 해야 하는 라이벌 미션에서 김보경과 김그림이 한 조를 이뤄 도전했다. 두 사람은 미국 가수 켈리 클락슨의 ‘비커즈 오브 유’(Because of You)를 불렀다. 두 사람은 각자의 매력을 살려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였지만, 심사위원들이 회의 결과, 김그림이 통과하고 김보경이 탈락했다. 심사위원들은 김보경을 위로했고 특히 엄정화는 “너무 짠하다. 김보경 양이 꿈을 잃지 말았으면 좋겠다”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시청자들 역시 “김보경 정말 잘 불렀는데 떨어졌을 때 정말 울컥했다”, “김보경 탈락해서 너무 아쉽다”, “김보경 떨어져서 울었을 때 나도 눈물이 났다”, “심사위원 말대로 정말 꿈 잃지 않았으면 좋겠다” 등 안타까운 반응을 보였다. 반면 지난주 방송 분에서 이기적인 모습으로 시청자들로부터 비난을 샀던 김그림은 또 다시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김보경과 함께 한 조를 이룬 김그림은 3일 방송에서도 자신이 원하는 파트를 부르기 위해 김보경과 갈등을 일으키는 등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한편 ‘슈퍼스타K 2’의 또 다른 도전자 장재인과 김지수는 가수 서인영의 노래 ‘신데렐라’로 환상적인 호흡을 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 = Mnet ‘슈퍼스타K’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루 前연인’ 최희진, 미니홈피 ‘낙태주장’ 글삭제…왜?▶ 이다해, 짐승녀 변신?…탄력있는 몸매로 ‘눈길’▶ 한지우 "얇은 허리, 콤플렉스"…’입만 열면 자기자랑?’▶ 닉포프의 몰제브카 삼각지, 지구에 외계인 서식지?▶ 소녀시대 Gee, 거꾸로 틀면 성관계 표현 가사? ‘논란’▶ 故 다이애나비 속옷광고 논란 가속화…’사망 13주기’
  • 서인영, 깜짝 민낯 공개에 ‘찌릿+버럭’…“저리가!”

    서인영, 깜짝 민낯 공개에 ‘찌릿+버럭’…“저리가!”

    가수 서인영이 원치 않는 민낯 공개에 예사롭지 않은 눈빛과 버럭 호통을 쳤다. 서인영은 9월 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영웅호걸’에서 멤버들과 함께 연인산 캠핑장으로 MT를 떠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제작진은 서인영을 비롯, 멤버들의 자고 일어난 모습을 담고 있었다. 민낯 상태의 서인영은 제작진의 카메라가 슬며시 다가오자 강렬한 눈 흘김을 보였다. 이어 앙칼진 목소리로 “가!”라고 소리를 질렀다. 이에 제작진의 카메라는 서인영의 강렬한 포스에 슬그머니 물러나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서인영을 비롯, 나르샤와 홍수아, 가희 등 ‘영웅호걸’ 멤버들의 민낯이 공개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SBS ‘일요일이 좋다’ 방송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장진영의 마지막 1년…2개의 결혼반지 ‘순애보’ ▶ 강릉 여고생, 귀가 중 흉기에 찔려 사망…또 묻지마 살인? ▶ ”폭탄버거 비켜!”…내장파괴 버거 네티즌 관심 UP ▶ 이홍기, 헤어스타일 변신…“제르미 귀환” 팬들 반색 ▶ ”개나 소나 판내고”…용감한형제 신곡 ‘돌아돌아’ 가사 화제 ▶ 샤이니 키 “왕비호 헤어 표절? 먼저 한건 인정” 해명
  • 슈퍼스타K 장재인-김지수, ‘신데렐라’ 열창에 네티즌 “소름돋아”

    슈퍼스타K 장재인-김지수, ‘신데렐라’ 열창에 네티즌 “소름돋아”

    ‘슈퍼스타K 2’ 도전자 장재인, 김지수가 환상적인 조화와 남다른 실력을 선보여 화제다.3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 2’에서 TOP 10 선정을 위한 라이벌 미션에서 장재인과 김지수가 한 조를 이뤄 가수 서인영의 노래 ‘신데렐라’를 불렀다.기타가 특기인 두 사람은 자신들만의 매력을 살려 ‘신데렐라’를 재해석, 원곡과 전혀 다른 느낌의 노래로 탄생시켰다. 보통 원곡을 리메이크할 경우 기본에 충실해 리메이크를 잘하면 새로운 느낌을 선사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식상함만을 줄 수 있다.하지만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기타와 독특한 목소리가 조화를 이루며 환상의 하모니를 만들어냈다. 두 사람의 목소리가 전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았지만 묘한 분위기를 형성했다.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두 사람은 오늘 하이라이트다”, “이 노래가 이렇게 바뀔 줄은 몰랐다. 정말 최고다”, “연습 때도 그렇고 두 사람은 처음부터 끝까지 좋은 모습 보여줬다. 가식없이 실력으로 보여줘서 감동을 이끌어냈다”, “두 사람의 노래, 정말 소름돋았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심사위원인 가수 이승철 윤종신 엄정화 등 모두 장재인과 김지수가 노래를 부르는 내내 놀라움과 감동의 모습을 보여줬다. 한 명이 탈락해야 해야 하는 라이벌 미션에서 장재인과 김지수 중 누가 떨어졌는지는 밝혀지지 않은 채 방송이 끝나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켰다.한편 오디션 내내 이기적인 모습으로 네티즌들로부터 비판을 받았던 김그림은 패자부활전으로 라이벌 미션에서 김보경을 제치고 TOP 10에 들었다.사진 = Mnet ‘슈퍼스타K’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이해인, 귀여운 얼굴-풍만한 가슴 ‘반전몸매’▶ ’천국에서 온 편지’ 미래접속 사이트…이휘재 사망나이 예측▶ 정려원 해명, 결별설 암시 "의미심장한 내용은…"▶ 앞머리 예쁘게 자르기?…"신세경에게 물어봐"▶ 김성은 심경고백 "9시간 전신성형-섹시화보 찍어"…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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