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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쇼핑왕 루이’ 수목드라마 시청률 왕좌 ‘질투의 화신’ ‘공항가는길’ 맹추격

    ‘쇼핑왕 루이’ 수목드라마 시청률 왕좌 ‘질투의 화신’ ‘공항가는길’ 맹추격

    MBC 수목드라마 ‘쇼핑왕 루이’가 수목드라마 시청률 동시간대 1위 자리를 지켰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조사 결과 2일 방송된 ‘쇼핑왕 루이’는 시청률 11.0%(이하 전국기준)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27일 방송분의 10.5%보다 0.5%P 상승한 수치다. 또 작품의 자체최고시청률이기도 하다.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은 지난 방송보다 0.8%P 하락한 9.7%로 2위에 올랐고 KBS 2TV 수목드라마 ‘공항가는 길’ 역시 0.8%P 하락한 8.5%의 시청률로 3위에 머물렀다. ‘쇼핑왕 루이’는 6회 연속 시청률 상승, 10%대 돌파 등을 연이어 기록하며 ‘로코킹’ 서인국의 저력을 입증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쇼핑왕루이 서인국 남지현, 이별마저 사랑스러워 ‘수목드라마 시청률 1위’

    쇼핑왕루이 서인국 남지현, 이별마저 사랑스러워 ‘수목드라마 시청률 1위’

    쇼핑왕루이 서인국 남지현의 청정 로맨스가 수목드라마 왕좌를 차지했다. 이별마저 사랑스러운 남자, 서인국의 판타지가 MBC 수목드라마 ‘쇼핑왕 루이’를 물들였다. 27일 저녁 방송된 ‘쇼핑왕 루이’ 11화에서는 루이(서인국)의 이별법이 그려졌다. 자신을 보면 가슴이 아플까 앞에 드러나지 못하고 항상 뒤에서 복실을 바라보는 모습은 애잔했지만, 그만의 이별법은 너무도 사랑스러웠다. 복실(남지현)이 출근한 뒤 옥탑방을 찾아 홀로 청소를 하고 복실 몰래 금자(황영희)를 통해 복실의 삼시세끼를 챙겨주고, 언젠가 복실에게 더 멋진 남자가 되기 위해 맞춤법 과외도 시작한 루이만의 사랑스러운 이별법은 짠하면서도 귀여워 루이의 사랑을 응원하게 만들었다. 특히, 마지막으로 복실에게 작별을 고하는 루이의 아이 같은 오열과 ‘기억 수첩’은 시청자의 눈물을 쏙 빼놓기도. 기억을 찾기 위해 기록해둔 단어들은 모두 복실과의 추억이었고, 복실과 이별한 뒤의 기억 수첩은 복실에게 전하고 싶은 말들로 채워져 있었다. 그리고 이를 전하는 서인국의 내레이션이 시청자들을 함께 울렸다. 이처럼 이별까지 사랑스러운 루이의 모습은 로맨틱 코미디를 넘어선 서인국의 판타지로 다가왔다. 그림자 사랑에도 풋풋한 미소를 더하고, 그리운 마음은 아련한 눈빛으로 완성하는 서인국의 디테일한 감정 연기는 이별마저도 사랑으로 승화시켰다. 오열도 마찬가지였다. 홀로 삼켜내는 눈물이 아닌 서러움과 그리움이 폭발하는 감정으로 표현. 아이처럼 소리 내 울다가도 입을 꼭 다물고 마음을 다독이듯 흘린 눈물은 시청자의 마음을 찢어지게 했다. 이같은 서인국만의 사랑스러운 이별은 여느 로맨틱 코미디에서도 보지 못한 아름다운 이별이자 서인국의 판타지였다. 이별에도 순수한 판타지를 만들어내는 서인국의 연기는 ‘쇼핑왕 루이’를 수목극 왕좌에 앉히며, 10.5%(닐슨코리아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 부동의 시청률 1위에 자리하게 만들었다. 로코를 넘어선 판타지를 만들어낸 서인국은 극중 복실에게 전한 마지막 이별의 말이었던 ‘너의 루이’의 ‘너’를 보는 이들로 하여금 ‘나’로 바꿔냈고, 곧 시청자 ‘모두의 루이’로 사랑받게 만들었다. 서인국의 버라이어티, 서인국의 원맨쇼로 불리고 있는 ‘쇼핑왕 루이’는 서인국을 통해 로코의 설렘부터 순수 드라마의 힐링, 꿈 같은 판타지까지 다채로운 색을 더해가고 있다. 시청자의 사랑을 한 몸에 얻으며, 시청자로 하여금 동화 같은 루이의 사랑을 꿈꾸게 만드는 서인국의 판타지는 시청률 상승세의 원동력이자 시청자를 사로잡는 반박불가한 이유가 됐다. 서인국이기에 더 사랑스러운 캐릭터이자 대체불가 배우라는 극찬 속에 서인국 역시 사랑할 수 밖에 없는 배우로 평가되며, 연일 뜨거운 호평을 얻고 있는 ‘쇼핑왕 루이’는 매주 수목을 ‘루이데이’로 만들며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어갈 전망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쇼핑왕루이’ 윤상현, 남지현과 4차원 코믹 인증샷 “본방사수”

    ‘쇼핑왕루이’ 윤상현, 남지현과 4차원 코믹 인증샷 “본방사수”

    ‘쇼핑왕루이’ 윤상현, 남지현과 4차원 코믹 인증샷 “좋은 공기 좋은 햇살” 배우 윤상현이 ‘쇼핑왕 루이’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24일 윤상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서울로 이동합니다 고고! 좋은 공기, 좋은 햇살, 행복, 루이싸통,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남지현과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윤상현은 남지현과 함께 사뭇 진지한 표정으로 어딘가를 가리키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코믹한 포즈와 표정이 폭소를 자아낸다. 윤상현과 남지현의 강렬한 스타일링 역시 눈길을 끌었다. ‘쇼핑왕 루이’에서 까칠한 패셔니스타 본부장 답게 강렬한 레드 컬러의 수트로 스타일링한 윤상현. 그리고 러블리하면서도 캐주얼한 스타일링으로 주목받는 남지현은 스니커즈를 매치해 발 끝까지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완성했다. 한편 MBC 수목드라마 ‘쇼핑왕 루이’는 복잡한 소비의 도시, 서울 한복판에 떨어진 온실 속 기억상실남 쇼핑왕 루이(서인국)와 오대산 날다람쥐 넷맹녀 고복실(남지현)의 파란만장 서바이벌 로맨틱 코미디.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목드라마 강자 없다 ‘쇼핑왕 루이’ ‘질투의 화신’ 공동 1위 ‘공항가는 길’은?

    수목드라마 강자 없다 ‘쇼핑왕 루이’ ‘질투의 화신’ 공동 1위 ‘공항가는 길’은?

    SBS ‘질투의 화신’과 MBC ‘쇼핑왕 루이’가 나란히 수목드라마 시청률 1위에 올랐다. 26일 방송된 SBS ‘질투의 화신’은 10.2%(이하 전국기준,닐슨코리아 제공)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보다 1.6%P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삼각관계를 청산하고 이화신(조정석 분)을 택한 표나리(공효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같은 시간 방송된 MBC ‘쇼핑왕 루이’ 또한 10.2% 동률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보다 0.5%P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고복실(남지현 분)이 루이(서인국)의 곁을 떠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두 작품 모두 수목드라마 1위는 차지했지만, 시청률 하락을 면치 못했다. KBS 2TV ‘공항가는 길’은 8.8%를 기록하며 3위에 머물렀지만 시청률은 유일하게 상승세를 보였다. 지난주 방송분 8.1%에 비해 0.7%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선 최수아(김하늘 분)와 서도우(이상윤 분)이 제주도에서 재회하는 애틋한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수목드라마 절대 강자가 없는 상황에서 27일 목요일 방송에서는 어느 작품이 1위에 오를지 주목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쇼핑왕루이 서인국, 남지현 잃고 오열..지루할틈 없는 ‘희로애락 명연기’

    쇼핑왕루이 서인국, 남지현 잃고 오열..지루할틈 없는 ‘희로애락 명연기’

    60분간 희로애락을 담아내는 서인국의 열연이 버라이어티를 방불케 하며 ‘쇼핑왕 루이’를 수목극 왕좌에 올렸다. 지난 26일 방송된 MBC 수목 드라마 ‘쇼핑왕 루이’에서는 루이(서인국)와 복실(남지현)이 이별하고, 루이가 잃어버린 기억까지 되찾으며 극적 전개를 이어갔다. 결국 복남(류의현)의 죽음까지 알게된 루이는 복실을 찾으며 오열했고, 루이의 눈물 속에 극이 마무리돼 시청자들의 마음을 아리게 했다. 오열의 주인공 루이를 연기한 서인국은 60분간 루이의 희로애락을 다 담아냈다. “저는 복실이 좋아요”라고 말하며 복실을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기쁜 루이의 얼굴과 떠난 복실이 중원(윤성현)과 함께 있는 걸 보고 분노하던 모습. 되찾은 복실의 곁에서 떨어질 줄 모르고 즐거워하던 얼굴 그리고 기억을 되찾고 비통함에 오열하며 피눈물을 흘리는 모습까지 빈틈없이 희로애락의 감정을 꽉 채운 서인국의 열연은 시청자마저 오만 감정을 느끼게 했다. 서인국이 표현한 루이의 섬세한 감정선은 캐릭터에 대한 공감을 상승시키고, 루이의 마음을 헤아리게 하고 있다. 코미디에서 로맨스로 또 오열을 통해 이어지는 드라마까지, 극 속에서 장르를 오가는 서인국의 희로애락 연기는 시청자들에게 지루할 틈을 주지 않는 버라이어티에 가깝다. 이같은 서인국의 60분을 꽉 채우는 빈 틈 없는 연기는 26일 방송된 ‘쇼핑왕 루이’를 10.2%(닐슨코리아 전국기준) 시청률로 수목극 왕좌에 올렸다. 서인국이 있어 가능한 결과라는 평과 함께 서인국의 열연에 대한 호평이 함께 이어지고 있는 상황. 순수하고 귀여운 루이를 보고 웃음 짓다가도 한순간의 오열로 시청자를 함께 울리는 서인국만의 힘은 ‘쇼핑왕 루이’를 수목극 1위로 올리는 저력이 됐다. 서인국에 의한, 서인국을 위한 드라마라는 평까지 더해지고 있는 호평 속에 서인국의 열연이 이어지며 계속해서 ‘쇼핑왕 루이’에 흥행 가속도가 더해질 전망이다. 본 방송은 매주 수목 10시 MBC를 통해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쇼핑왕 루이’ 남지현 잃은 서인국, 예고만으로 시청자 울린 “1초 맘찢남”

    ‘쇼핑왕 루이’ 남지현 잃은 서인국, 예고만으로 시청자 울린 “1초 맘찢남”

    ‘쇼핑왕 루이’ 서인국의 순간 몰입도가 1초 만에 시청자를 울렸다. 20일 방영된 MBC ‘쇼핑왕 루이’에서 루이(서인국)는 가족을 찾고, 복실(남지현)은 가족을 잃었다. 루이가 사고를 당한 날 루이의 차에서 숨진 사람은 복실이의 동생 복남(류의현)이었지만 루이는 복남과의 만남을 기억하지 못했다. 잃어버린 루이의 기억과 복남의 죽음이 교차되며 루이와 복실의 엇갈린 운명이 드러남에 이어 극 말미에 더해진 10화 예고에서는 루이의 눈물이 공개, 단 1초의 눈물이 시청자의 눈시울을 붉게 만들었다. 서인국의 진가는 예고에서도 발휘됐다. 서인국이 울자 같이 울게되는 순간 몰입도는 시청자의 감정까지 빨아들였고 밀도 높은 연기는 단 1초 만으로도 묵직한 감정을 이끌어내며 시청자를 함께 울렸다. 예고만으로도 보는 이의 마음을 애잔하게 만든 서인국의 흡인력 있는 연기는 극강의 몰입도를 선사. 감정의 동요도 1초면 충분한 1초남에 등극하며 다음 화에 대한 기대치를 최대치에 달하게 했다. 예고편만으로도 다음화를 기다리게 만들고 있는 ‘쇼핑왕 루이’는 캐릭터와 200%의 싱크로율을 선보이는 서인국의 열연과 개성 넘치면서도 따뜻한 스토리로 연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중이다. 지난 9화는 10.7%(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로 수직 상승한 시청률을 기록. 시청자의 큰 사랑을 얻고 있다. 본 방송은 매주 수,목요일 밤 10시 MBC를 통해 방영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쇼핑왕 루이’ 서인국, ‘눈빛+목소리+키스’ 여심 3단 폭격 “로코왕 인국”

    ‘쇼핑왕 루이’ 서인국, ‘눈빛+목소리+키스’ 여심 3단 폭격 “로코왕 인국”

    서인국의 심쿵 로코 공식이 시청자를 잠 못 이루게 했다. 키스 장인 서인국이 심쿵 키스로 안방극장에 설렘을 더했다. 심쿵 키스는 역시 서인국이라는 로코 공식이 또 한 번 성립되며 눈빛, 목소리, 키스가 더해진 서인국표 로맨스 3합이 시청자를 잠들지 못하게 했다. 19일 방송된 MBC 수목 드라마 ‘쇼핑왕 루이’에서 루이(서인국)는 복실(남지현)에 대한 마음을 더욱 키워가며 좀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스스로의 바램까지 더해갔다. 기억상실이 나아짐은 없었지만 늘 자신을 믿어주는 유일한 사람 복실을 더욱 소중하고 고맙게 여기며 애정 역시 깊어진 것. 복실과의 데이트 중 기억이 없는 지금도 마음이 따뜻하고 행복하다는 말과 함께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을 종일 복실을 기다리던 순간으로 꼽은 루이와 복실은 첫 키스를 했다. 서인국은 천진하던 루이가 복실에 대한 사랑을 키워가며 점차 성장하는 모습을 더욱 깊어진 눈빛과 섬세한 감정 연기로 표현했다. 특히 심쿵 키스 장인으로 불리는 서인국은 이날 극 말미 공개된 키스신에서도 복실을 바라보던 루이의 눈빛에 새로운 불이 밝혀지듯 순간의 감정 변화를 깊이 있게 그려내며 시청자의 마음을 더욱 설레게 했다. “어떡하지”라는 말과 함께 복실에게 다가서는 루이의 모습에 서인국 특유의 달달한 눈빛부터 목소리, 키스까지 더해지자 청정 커플의 키스신은 또 하나의 명장면이 됐다. 로코킹 서인국으로 인해 더욱 설레는 드라마라는 호평을 더해가고 있는 ‘쇼핑왕 루이’는 사랑스러운 로코물이라는 평을 얻으며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얻고 있다. 한편 극 말미 공개된 9화 예고에서는 루이가 가족을 찾게 되며 재벌 3세로 돌아가는 모습이 드러나 빠른 전개를 이어갈 예정이다. 매주 수,목요일 저녁 10시 MBC를 통해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쇼핑왕 루이’ 남지현, 서인국과 골목 키스 “못 헤어 나오셨죠?”

    ‘쇼핑왕 루이’ 남지현, 서인국과 골목 키스 “못 헤어 나오셨죠?”

    ‘쇼핑왕 루이’ 남지현과 서인국의 키스신이 화제다. 배우 남지현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쇼핑왕루이 #보수동헌책방골목 마지막 엔딩에서 못 헤어나신분들을 위해!! 진짜 배경도 이쁘고~ 분위기도 좋고~ 신난당~~ 내일도 본방사수 해주실거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쇼핑왕루이’ 스틸컷으로 보수동 헌책방에서 키스를 하고 있는 서인국과 남지현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의 달달한 키스신이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의 키스신에도 ‘쇼핑왕 루이’ 시청률은 소폭 하락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9일 방송된 ‘쇼핑왕 루이’의 시청률은 9.7%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방송분 시청률 10.0%보다 약 0.3%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한편 19일 오후 방송된 MBC ‘쇼핑왕루이’에서는 루이(서인국)가 고복실(남지현)에게 “복실, 나는 복실 밖에 없어”라고 고백하며 키스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쇼핑왕 루이’ 서인국, 남지현에 키스 “나는 복실밖에 없어”

    ‘쇼핑왕 루이’ 서인국, 남지현에 키스 “나는 복실밖에 없어”

    ‘쇼핑왕 루이’ 서인국이 남지현과 첫 키스에 성공할까. 19일 방송되는 MBC 월화드라마 ‘쇼핑왕 루이’ 8회에서는 루이(서인국)가 복실(남지현)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드러내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루이는 골드라인닷컴의 아르바이트생으로 출근하게 된다. 루이는 자신과 복실의 관계를 묻는 직원들의 질문에 “남친 그 이상이죠”라고 답한다. 복실에 대한 자신의 마음을 알아가기 시작한 루이는 “복실, 나는 복실 밖에 없어”라며 복실에게 다가와 키스를 시도한다. 한편, 선구(김규철)는 마리(임세미)에게 복남(류의현)이 죽었다는 사실을 복실에게 전하라고 말한다. 복잡한 소비의 도시, 서울 한복판에 떨어진 온실 속 기억상실남 ‘쇼핑왕 루이’와 오대산 날다람쥐 넷맹녀 ‘고복실’의 파란만장 서바이벌 로맨틱 코미디 MBC 새 수목드라마 ‘쇼핑왕 루이’는 매주 수,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지율 젤리피쉬와 전속계약 “배우로 새출발” 누구? 달샤벳 ‘비주얼 담당’

    지율 젤리피쉬와 전속계약 “배우로 새출발” 누구? 달샤벳 ‘비주얼 담당’

    지율이 젤리피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17일 前 달샤벳 멤버 지율과 배우 전속계약 체결을 알렸다. 젤리피쉬는 “지율이 젤리피쉬와 한 식구가 됐다. 배우로서 새롭게 활동하는 출발점을 함께 하게되어 기쁘다”며 “배우 지율의 무한한 가능성과 다양한 작품을 통해 매력을 선보일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2011년 걸그룹 달샤벳으로 연예계에 데뷔한 지율은 청초하면서도 인형 같은 미모로 그룹 활동 당시부터 비주얼 담당으로 손꼽히던 멤버였다. 지율은 지난해 12월 전 소속사와의 계약 만료 후 함께 활동해 온 멤버들의 응원과 팬들의 사랑에 감사함을 전하며 아름다운 이별을 맞았다. 지율은 데뷔 초기부터 연기자로서 가능성을 엿보였다. 그룹 포맨 신용재와 여성보컬 미(美)의 듀엣곡 ‘그 남자 그 여자’(2011)의 뮤직비디오 여주인공으로 출연해 애절한 감정 연기로 호평받았으며 달샤벳의 ‘히트 유(HIT U)’(2012) 뮤직비디오에서는 연인 사이 애틋한 감정부터 이별 후 헤어진 연인을 응징하는 강렬한 연기까지 선보이며 대중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후에도 지율은 윤태식 감독의 단편영화 ‘그녀의 이야기’(2012), tvN판디컬 드라마 ‘환상거탑-컴퓨터 헤드(2013)’의 여주인공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를 펼친데 이어 2014년에는 상업 영화 ‘쓰리 썸머 나잇’ 에 출연해 배우 임원희의 상대역으로 관객들에게도 눈도장을 찍었다. 가수 활동 중에도 꾸준한 연기 활동을 펼치며 배우로서의 기반을 다져온 만큼 박정수, 이종원, 김선영, 박정아, 박예진, 서인국 등 대중에게 신뢰를 주는 배우들이 다수 소속된 젤리피쉬에서의 새 출발에 기대가 더해지고 있다. 지율을 새 식구로 맞이한 젤리피쉬는 중견 배우 박정수부터 주목받는 신예 백서이까지 내실 있는 배우들은 물론 성시경, 빅스, 박윤하, 구구단 등 실력파 가수들이 소속된 종합 엔터테인먼트사이다. 최근에는 뮤지컬 스타 전동석을 영입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쇼핑왕 루이 서인국, ‘응칠’부터 ‘고교처세왕’까지..그의 로코에는 하향세가 없다

    쇼핑왕 루이 서인국, ‘응칠’부터 ‘고교처세왕’까지..그의 로코에는 하향세가 없다

    ‘쇼핑왕 루이’ 서인국의 로맨스가 또 통했다.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는, 뚝심 있는 배우 서인국의 시청률 상승세가 화제다. MBC 수목 드라마 ‘쇼핑왕 루이’를 통해 캐릭터와 혼연일체된 연기로 시청자를 홀리고 있는 배우 서인국이 또 한 번의 인국신화를 쓰고 있다. 전작 ‘38 사기동대’를 통해 OCN 개국 이래 최고 시청률의 정점을 찍은 서인국이 자신의 특화 장르라고 말해도 손색 없는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서 다시 한번 인생작을 만들고 있는 것. 7회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는 서인국의 저력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13일 방송된 ‘쇼핑왕 루이’가 10.0%(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수목극 2위 굳히기에 돌입한 ‘쇼핑왕 루이’는 서인국에 의한, 서인국을 위한, 서인국의 드라마라는 호평을 얻으며 서인국이기에 가능한 막강 캐릭터를 선보이고 있다. 이에 ‘쇼핑왕 루이’의 시청률 반등은 곧 서인국의 힘으로 평가되고 있다. 서인국의 로코에는 하향세가 없었기 때문이다. 이제는 국민 드라마가 된 ‘응답하라’ 시리즈의 스타터인 서인국은 ‘응답하라 1997’을 통해 ‘여심저격수’라는 별칭을 얻으며 큰 사랑을 받았다. 서인국의 첫 주연작이기도 한 ‘응답하라 1997’은 드라마가 방영된 2012년 기준, 케이블 TV 제작 드라마 중 역대 최고 시청률인 평균 7.5%, 최고 9.4%를 기록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이어 지금은 라이벌 구도에 놓인 공효진과 달달한 케미를 선보였던 SBS ‘주군의 태양’ 역시 마지막회인17회에 전국 기준 21.8%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둔바 있다. 뿐만아니라 tvN 월화극 로코 신드롬의 시초이자 서인국을 ‘키스 장인’에 등극하게 한 드라마 ‘고교처세왕’은 드라마의 인기에 힘입어 1회 연장 방송과 스페셜 방송까지 편성해 마지막 방송에는 케이블 전 채널을 통틀어 최고 시청률을 기록, 유종의 미를 거둔바 있다. 이같은 서인국표 로코의 시청률 고공 행진표는 현재 방영 중인 ‘쇼핑왕 루이’를 통해 또 한 번 입증되고 있다. 7회 연속 시청률 상승세를 타며 새로운 인국신화를 쓰고 있는 배우 서인국은 서인국이라는 배우 자체만으로 ‘로코 브랜드’를 만들어내며 넘볼 수 없는 특화 장르를 구축해가고 있다. 이미 사극, 심리극, 사기극을 통달한 서인국이기에 그의 화려한 로코 신화에 더 많은 관심과 기대가 더해지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쇼핑왕 루이 서인국, 동네 백수 오빠 분위기 “오늘은 질투의 루이”

    쇼핑왕 루이 서인국, 동네 백수 오빠 분위기 “오늘은 질투의 루이”

    쇼핑왕 루이 서인국이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배우 서인국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루이는 질투의 루이. 38사기루이였다. 패러디 재미있다”라는 글과 함께 ‘쇼핑왕 루이’의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편안한 옷차림으로 핸드폰을 보고 있다. 특히 편안한 차림에도 돋보이는 서인국의 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MBC 드라마 ‘쇼핑왕 루이’는 매주 수, 목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쇼핑왕 루이’ 서인국·윤상현, 남지현 두고 신경전 “난 진품, 넌 짝퉁”

    ‘쇼핑왕 루이’ 서인국·윤상현, 남지현 두고 신경전 “난 진품, 넌 짝퉁”

    ‘쇼핑왕 루이’ 서인국이 윤상현과 귀여운 신경전을 벌였다. 지난 13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쇼핑왕 루이’에서는 서인국, 남지현, 윤상현 삼각관계 속 귀여운 질투와 신경전을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는 서인국(루이 역), 남지현(고복실 역), 윤상현(차중원 역)이 한 집에 사는 모습이 그려졌다. 연쇄살인사건이 일어난 옥탑방에 고복실을 혼자 둘 수 없다며 차중원이 자신의 집으로 데려왔기 때문이다. 이에 복실은 두 남자를 위해 아침상을 차려줬다. 밥을 먹으러 내려 온 차중원과 루이의 옷이 똑같은 것을 발견한 복실은 “남자들은 그 옷을 다 가지고 있는 거에요?”라고 물었고, 차중원은 “다 가지고 있어도 족보가 다르지. 내 건 한정판 진품, 루이 건 시장통 짝퉁”이라며 루이를 디스했다. 루이는 “나는 넘버 원 입고 다녔을 것 같은 느낌인데”라며 반박했다. 식탁에서도 신경전은 이어졌다. 차중원이 반찬을 집을 때마다 루이가 먹지 못하도록 막아선 것. 화가 난 차중원에게 루이는 “복실이가 만든 밥은 나만 먹을 수 있거든요”라며 단호하게 말했다. 귀여운 루이의 질투에 네티즌들은 “자꾸 자기 옛날 모습 추측하는 거 너무 귀여워”, “시무룩할 때는 진짜 강아지 같다”, “주인 사랑 독차지하려는 강아지 같아” 등 댓글들을 달았다. 한편 MBC 드라마 ‘쇼핑왕 루이’는 매주 수, 목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쇼핑왕 루이 서인국, ‘입소문 타며 시청률 2위 등극’ 이유는?

    쇼핑왕 루이 서인국, ‘입소문 타며 시청률 2위 등극’ 이유는?

    ‘쇼핑왕 루이’ 서인국의 순수한 매력이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13일 방영된 ‘쇼핑왕 루이’가 서인국 연기에 힘입어 10%대의 시청률을 돌파했다. 저조한 시청률로 시작한 ‘쇼핑왕 루이’는 입소문을 타며 SBS ‘질투의 화신’에 이어 동시간대 2위를 기록 중이다. 한편 MBC 수목 드라마 ‘쇼핑왕 루이’의 서인국이 기억상실 업둥이 루이(서인국)를 사랑스러운 럽둥이로 완성하고 있다. 기억은 잃었지만, 루이는 분명 사랑받던 사람이라는 확신을 서인국의 사랑스러운 연기가 채워가고 있는 것. 이것저것 부탁해도 밉지 않고 곁에서 꼭 보듬어 주고 싶은 서인국표 럽둥이의 사랑스러움은 러브라인에서 더욱 빛났다. 이날 루이는 복실(남지현)이 처음으로 준 동정 500원을 지금껏 소중히 간직하고 있다는 사실이 그려지면서 마무리 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쇼핑왕 루이’ 남지현, 서인국에 믿음 “넌 착하고 아름다운 사람이야”

    ‘쇼핑왕 루이’ 남지현, 서인국에 믿음 “넌 착하고 아름다운 사람이야”

    ‘쇼핑왕 루이’에서 남지현이 자신의 과거를 두려워하는 서인국을 위로했다. 13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쇼핑왕 루이’ 7회에서 루이(서인국 분)와 고복실(남지현 분)은 옥탑방 살인사건 때문에 경찰 조사를 받게 됐다. 특히 루이는 범행 둔기에 지문이 남아있고 휴대전화까지 집에 두고 가 난감한 상황에 처했다. 루이는 자신이 아무 것도 기억하지 못하는 것을 두고 “난 고아였을지도 몰라, 범죄자였을지도 몰라, 결혼해서 부인이 있을지도 몰라”라며 힘들어했다. 이에 고복실은 “넌 착하고 사랑스러운 사람이야. 난 알 수 있어. 모든 사람은 과거의 모습이 묻어나거든”라고 말했고, 루이는 “고맙다”며 고복실을 껴안았다. 그때 차중원(윤상현 분)이 나타나 “떨어져”라고 소리쳤다. 한편 ‘쇼핑왕 루이’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쇼핑왕 루이 서인국, 후질근 패션에도 훈훈 “파스맨, 처음엔 충격”

    쇼핑왕 루이 서인국, 후질근 패션에도 훈훈 “파스맨, 처음엔 충격”

    배우 서인국이 ‘쇼핑왕 루이’ 파스맨을 언급했다. 서인국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한다. 쇼핑왕루이. 감동 파스맨. 처음엔 충격. 바로 즐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은 서인국이 루이 역으로 출연 중인 MBC ‘쇼핑왕 루이’의 촬영 현장에서 찍은 것. 서인국은 부스스한 머리에 후질근한 옷차림이지만 훈훈한 외모로 여심을 설레게 했다. 앞서 12일 방송된 ‘쇼핑왕 루이’에서 서인국은 맨몸에 파스만 붙이고 거리를 활보하며 ‘파스맨’으로 등극했다. 처음으로 시작한 아르바이트 때문에 몸살을 앓아 전신에 파스를 붙이고 누워있던 루이였지만, 복실이 위험하다는 말에 벌떡 일어나 거리로 달려나간 것. 옷 입는 것도 깜빡할 정도로 온통 복실에 대한 걱정뿐인 루이의 사랑은 복실에게 감동을 줬다. 어디서도 볼 수 없던 우스꽝스러운 파스맨의 모습이었지만 루이의 뜨거운 사랑을 느낄 수 있는 명장면이 됐다. 서인국 남지현 윤상현 등이 출연하는 ‘쇼핑왕 루이’는 매주 수,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쇼핑왕 루이 서인국, 사랑의 파스맨..시청자 연애세포 깨운 “로코 장인”

    쇼핑왕 루이 서인국, 사랑의 파스맨..시청자 연애세포 깨운 “로코 장인”

    ‘쇼핑왕 루이’의 서인국이 서바이벌 로코의 새장을 열었다. MBC 수목드라마 ‘쇼핑왕 루이’의 서인국이 맹목적인 믿음, 단 하나의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차 사고에 이어 연쇄살인범까지 등장했지만 서인국의 사랑이 이를 극복해갈 전망이다. 지난 12일 방송된 ‘쇼핑왕 루이’ 6화에서 루이(서인국)는 복실과 연애 초기 커플의 ‘1분, 1초’를 그려냈다. 잠깐이라도 떨어져 있으면 큰일이 날 것 같은 커플의 로맨스가 시작된 것. 보고 싶다는 연락에 잠 못 이루고, 복실(남지현)이 위험에 처했을까 한달음에 달려가는 루이의 모습은 시청자의 연애 세포를 단숨에 깨웠다. 루이와 복실이 알콩달콩 지내온 옥탑방의 비밀은 연쇄살인이었다. 이를 뒤 늦게 알게된 루이는 복실을 구하기 위해 사랑의 파스맨이 되어 거리를 활보했다. 처음으로 시작한 아르바이트 때문에 몸살을 앓아 전신에 파스를 붙이고 누워있던 루이였지만, 복실이 위험하다는 말에 벌떡 일어나 거리를 달렸다. 옷 입는 것도 깜빡할 정도로 온통 복실에 대한 걱정뿐인 루이의 사랑은 복실에게 감동을 줬다. 어디서도 볼 수 없던 우스꽝스러운 파스맨의 모습이었지만 루이의 뜨거운 사랑을 느낄 수 있는 명장면이 됐다. 하지만 이날 방송 말미에는 살인범이 옥탑방에 등장해 망치로 사람을 치는 모습이 나와 루이에게 또 한 번의 위기를 예고했다. 기억상실, 보이스피싱, 차 사고에 이어 생각지 못한 연쇄살인범까지 등장하며 루이의 서바이벌에 가까운 로맨스에 더욱 이목이 집중됐다. 기억은 없지만 복실을 만난 후 제2의 삶을 살아가는 루이 모습을 천진하고 순수하게 그려 온 서인국은 사랑에 눈뜬 루이를 한층 더 성장시켰다. 복실에 대한 애정이 커지며 지난 기억에 아파하기보다 지금의 사랑에 충실하기 시작했고 복실을 위해서라면 못할 것 없는 서바이벌 로코의 새장을 열었다. 명불허전 로코왕 서인국의 연애 감정은 시청자의 연애 세포를 깨움은 물론, 미는 것 없이 당기기만 하는 뚝심 있는 루이표 사랑은 루이의 사랑을 받는 복실을 부러워지게 만들었다. 이는 루이같은 누군가를 꿈꾸게 하는 로코킹 서인국의 힘이었다. 로코 장인, 로코왕의 대명사가 된 서인국의 힘은 ‘쇼핑왕 루이’ 시청률 상승세의 1등 공신으로도 꼽히고 있다. 1화부터 6화까지 연이은 시청률 고공행진으로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는 서인국표 로코는 계속해서 오름세를 탈 것으로 기대를 더하고 있다. 수목드라마 2위에 오르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는 ‘쇼핑왕 루이’의 본방송은 매주 수목 10시 MBC를 통해 방송된다. 사진=젤리피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열음 화보 “가장 호흡 잘 맞았던 배우는 ‘중학생 A양’ 곽동연”

    이열음 화보 “가장 호흡 잘 맞았던 배우는 ‘중학생 A양’ 곽동연”

    배우 이열음의 화보와 인터뷰가 공개됐다. 데뷔 후 지금까지 한 번도 쉬어 본적이 없는 배우 이열음은 그 동안 참 바쁘게 달려왔다. 처음 맞는 휴식기간이며 십대에서 이십대로 성장해 가는 시간이라 많은 것을 깨닫고 느끼는 너무나도 소중한 시간이다. 순수하고 순박하기만 했던 그에게서 이제는 제법 성숙미가 흐르기 시작했다.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그를 bnt화보에서 만났다. 총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첫 번째 콘셉트로 이열음이 그 동안 드라마에서 선보였던 이미지에 어울리는 상큼 발랄한 모습을 담았고 이어 10대에서 20대로 성장한 그의 성숙된 매력을 베이지 누드 톤의 원피스로 스타일링 했다. 마지막 콘셉트로 섹시함과 도도함을 동시에 어필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최근 근황에 대해 작품 활동을 쉬고 있어 운동도 하고 못 만났던 친구들도 만나서 휴식시간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데뷔 후 한 번도 쉬어 본 적이 없어 많은 것을 느끼고 있는 시기라 말했다. 데뷔에 대해 “김성령 이모가 지금의 회사 대표님을 소개시켜줘서 회사에 들어가게 됐다. 오디션에 붙어서 활동을 시작하게 됐다”며 “원래는 공부를 하려 했지만 오디션에 붙어서 시작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이어 어렸을 때 영어 공부를 잘했다고 덧붙였다. 열음엔터테이먼트에 대해 “처음에는 계절인줄 알고 촌스럽다 생각했는데 들을수록 예쁘더라. 대표님이 아빠가 아니냐 혹은 소속사가 내거라는 소문도 많았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평소 성격에 대해 “밝고 털털하다. 외모적으로 처음 보는 사람들은 싸가지 없을 것 같다는데 그냥 밝은 것 같다”며 말했고 이어 취미에 대해 “요리랑 그림이다. 만약 연기를 안 했더라면 미대에 갔을 수도 있다. 부모님 두 분 다 미대에 나오셨다”며 예술적 감각을 드러냈다. 외모 중 가장 자신 있는 곳을 묻자 “눈. 쌍꺼풀이 특이하게 많다. 개인적으로 마음에 든다. 그래서 가끔 눈이 부으면 쌍꺼풀이 풀리거나 여러 개 겹쳐 있다”며 말했다. 어머니에 대해 “엄마는 내가 배우를 하는데 있어서 가장 영향을 많이 끼친 사람이다. 엄마가 배우라는 것을 알고 연기하는 모습을 TV로 보고 연기하는 부분에 있어서 얘기를 많이 해서 관심이 갔던 것 같다. 엄마는 나의 단짝이다. 나에 대해서 모르는 것이 없다. 남자친구는 공유하지는 않지만 헤어지고 나면 알게 된다. (웃음)”며 전했다. 남자친구에 대해 “연애하고 싶다. 지금은 일반인 남자친구와 헤어진 지 얼마 안됐다. 지진희나 유아인 같이 까무잡잡하고 남자다운 사람이다”며 마음을 드러냈다. 기억에 남는 작품에 대해 “‘중학생 A양’이 나의 이름을 알려줬던 작품이라 기억에 남는다. 단막극이다 보니 짧고 굵게 촬영했던 것 같다”며 말했다. 연기에 도움을 줬던 사람을 묻자 “‘중학생 A양’은 감독님이 제일 도움을 많이 줬고 ‘고교처세왕’은 서인국 오빠가 많이 챙겨줬다”며 “성인으로써 인간관계를 경험하는 것을 느낀다. 조여정 언니도 촬영할 때 연락을 안 했는데 촬영 후 연락을 하니 잘 받아 줬다. 내 얘기도 들어주고 밥도 사줬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호흡이 잘 맞았던 상대 배역에 대해 “‘중학생 A양’의 곽동연이다. 같이 따로 만나서 연기에 대해 의논도 많이 하고 호흡을 맞춰봤다. 한 살 차이 밖에 나질 않아 공감하는 부분도 많았다”며 밝혔다. 연기를 포기하고 싶었을 때에 대해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을 할 때 감정적으로 가장 힘들었다. 그때 내 기분도 우울해 있었는데 주변 사람들이 나한테 더 힘들어 했다. 친구들이 너무 어두워졌다고 얘기했다. 주변에서 그렇게 얘기해 미안함과 동시에 스트레스도 심했다”고 말했다. 다음 작품 계획에 대해 “사랑 받는 로맨스 연기를 하고 싶다”며 전했고 걸그룹 데뷔 계획에 대해 “연기에 관심이 있어서 시작한 것이라 회사에 들어 갈 때 아이돌 회사도 있었지만 단칼에 거절했다. 노래나 춤을 잘 추지 못한다“고 밝혔다. 예능 출연 계획에 대해 “출연을 안 하는 이유는 딱히 없지만 작품이랑 연관 되어서 출연제의가 들어오게 된다면 나가고 싶다. ‘런닝맨’이나 ‘해피투게더’ 나 ‘먹고자고먹고’에 출연하고 싶다”고 전했다. 닮고 싶은 배우로 “전도연, 연기적으로 자신의 연기에 대한 깊이가 뚜렷하다. 여배우로서 분위기 있고 중심이 확고하다. 색이 정해져 있지는 않지만 전도연처럼 되고 싶다. 이열음이라는 배우로 꾸밈없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쇼핑왕 루이 서인국 남지현 ‘순수+발랄 케미’ 시청률 ‘공항가는 길’ 추월

    쇼핑왕 루이 서인국 남지현 ‘순수+발랄 케미’ 시청률 ‘공항가는 길’ 추월

    MBC 수목미니시리즈 ‘쇼핑왕 루이’(극본 오지영, 연출 이상엽)가 방송 5회 만에 동시간대 시청률 2위에 올랐다. 6일 방송된 ‘쇼핑왕 루이’는 시청률 8.1%(TNMS 수도권 기준)를 기록했다. 통통 튀는 발랄한 스토리와 연출, 몰입도를 높이는 배우들의 열연은 인기 상승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 ‘쇼핑왕 루이’ 5회에서는 루이(서인국)와 복실(남지현)의 부산 로맨스와 또다시 루이에게 닥친 위기가 그려졌다. 루이와 복실이 한 집에 사는 것을 알게 된 중원(윤상현)은 루이에게 자신의 집으로 들어오라고 하지만 루이는 단번에 거절했다. 루이와 복실의 동거가 자꾸만 신경쓰이던 중원은 자신의 출장에 복실을 데려가고, 그 사실을 알게 된 루이와 인성(오대환)이 부산에 따라 갔다. 부산에서 기억이 조금씩 돌아오며 힘들어하는 루이를 꼭 안아주는 복실의 모습은 로맨틱한 부산의 야경과 함께 아름답게 빛났다. 루이를 없애려는 선구(김규철)의 움직임 속에 5회는 복실을 만나러 가던 루이에게 교통사고가 난 상황에서 마무리되며 이후 전개에 궁금증을 더욱 높였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은 지난 13회 시청률 9.5% 보다 2.3%p 상승한 11.8%로 수목드라마 1위를 고수했다. KBS2TV ‘공항 가는 길’ 6회는 시청률 7.1%를 기록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쇼핑왕 루이’ 정상 방송, 서인국-남지현 무슨 일? ‘연방 여부는..’

    ‘쇼핑왕 루이’ 정상 방송, 서인국-남지현 무슨 일? ‘연방 여부는..’

    ‘쇼핑왕 루이’가 정상 방송 예정이다. 6일 MBC 편성표에 따르면 MBC 수목드라마 ‘쇼핑왕 루이’(극본 오지영, 연출 이상엽)는 정상 편성돼 전날 결방된 5회 분이 방송된다. 아쉽게도 연속 방송은 없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5회 비하인드 컷에서는 해맑은 루이 역의 서인국과 배우들의 모습이 담겼다. 제작진은 “5회에서는 루이와 고복실(남지현 분), 차중원(윤상현 분), 조인성(오대환 분)이 부산에 가게 되며 더욱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쇼핑왕 루이’는 복잡한 소비의 도시 서울 한복판에 떨어진 기억을 잃은 루이와 오대산 날다람쥐 고복실의 파란만장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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