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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평구, “가스열펌프 대기배출시설 올해 말까지 신고해야”

    은평구, “가스열펌프 대기배출시설 올해 말까지 신고해야”

    서울 은평구는 가스열펌프(GHP)를 사용하는 시설이 오는 31일까지 인증된 저감 장치를 부착하거나 대기 배출시설로 신고해야 한다고 5일 밝혔다. 가스열펌프는 액화천연가스(LNG)나 액화석유가스(LPG)를 연료로 사용하는 가스엔진을 이용해 압축기를 구동하는 열펌프식 냉난방 시설을 말한다. 가스열펌프는 대부분 학교 등 개별 냉난방 중소형 건물에서 사용된다. 가스열펌프 가동 시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이 배출돼 관리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지난 2022년 6월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이 일부 개정돼 내년부터 신규 대기 배출시설로 포함됐다. 이에 따라 2022년 12월 31일 이전 설치된 가스열펌프 시설은 올해 말까지 환경부 인증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하거나, 은평구청 누리집을 방문해 서식을 내려받아 대기배출 시설로 신고해야 한다. 미신고 시설은 내년부터 운영이 불가하다. 다만 저감장치 부품 수급 지연 등의 사유로 올해 말까지 부착이 어려운 경우에는 1년 이내의 개선기간이 부여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은평구청 기후환경과로 전화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대기질 개선과 초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제도 정착에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은평구, 대한민국 도시 대상 ‘스마트 도시’ 부문 2년 연속 국토부 장관상 수상

    은평구, 대한민국 도시 대상 ‘스마트 도시’ 부문 2년 연속 국토부 장관상 수상

    서울 은평구는 지난달 29일 대한민국 도시 대상 ‘스마트 도시’ 부문에사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대한민국 도시 대상은 전국 229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도시의 지속가능성과 생활 인프라 수준을 평가하는 권위 높은 상이다. 지난해 ‘도시 재생’ 부문에서 장관상을 받은 바 있는 은평구는 올해 지속가능한 도시 정책이 높은 평가를 받으면서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그동안 은평구는 일상 속 문제 해결을 목표로 스마트 도시 기술을 적극적으로 도입해 안전과 편의성을 강화해왔다. 주요 정책으로는 위험 시설물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과 은평형 스마트쉼터 운영, 어린이 보호구역 내 스마트 교통 시스템 도입 등이다. 특히 위험 시설물 안전관리 시스템은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기반으로 한 실시간 모니터링 기능을 통해 주민 안전을 획기적으로 강화했다. 이를 통해 은평구는 노후 시설물의 자료를 수집하고 분석해 잠재적 위험을 사전에 예측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했다. 어린이 보호구역 내 스마트 교통 시스템은 보행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교통관리 기술이다. 어린이들의 등하교 안전성을 크게 높였다는 평을 받는다. 스마트 횡단 보도와 인공지능(AI) 기반 교통신호 관리 시스템을 통해 차량과 보행자의 움직임을 효율적으로 조정하며 사고 위험을 줄이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감소로 이어지며 지역 주민들에게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 또한 은평구는 디지털 동행 플라자 조성, 스마트 행정플랫폼 운영, 스마트 딥러닝 선별관제솔루션 구축, AI 그린모아모아 사업 추진 등 다양한 스마트 도시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은평구의 스마트 도시 정책은 기술이 아닌 구민을 중심에 둔 정책”이라며 “이번 수상은 구민과 함께 만든 값진 결과로,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도시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정비사업 갈등 해결사 자처한 서울시 “중재 성과 이어가”

    서울시는 공사비 증액 등의 문제로 시공사와의 갈등을 겪는 정비사업장에 코디네이터 파견 등으로 합의를 끌어내며 중재에 성과를 내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시는 정비사업이 지체되거나 갈등을 겪는 경우 전문가들을 현장에 파견해 합의를 도출하는 코디네이터를 파견하고 있다. 대표 사례로는 둔촌주공 재건축(올림픽파크포레온)이 꼽힌다. 공사비 갈등으로 6개월간 공사가 중단됐던 둔촌주공 재건축현장에 코디네이터를 보내 10회 이상의 중재회의와 면담을 진행한 결과, 지난달 입주를 시작했다. 은평구 대조1구역은 집행부 부재로, 공사비 약 1800억원이 시공사에 미지급되면서 갈등이 본격화됐다. 코디네이터가 갈등을 중재하며 지난 6월부터 공사가 재개됐다. 청담삼익, 미아3구역, 안암2구역 등의 현장에도 코디네이터를 파견해 합의를 끌어냈다. 공사비 증액 문제로 갈등을 겪는 정비사업장에 대해선, 서울도시주택공사(SH공사)에서 공사비를 검증해주는 ‘공사비 검증’도 시행 중이다. 또 올해 하반기에만 30곳의 정비사업 조합장과의 간담회를 진행했다. 한병용 서울시 주택실장은 “효율적인 갈등 봉합을 위해서는 조합에서도 제도를 제대로 이해하고 조합 실무에 적용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며 갈등 초기부터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할 필요가 있다”라고 말했다.
  • “계엄으로 놀란 구민 보호가 최우선”…위기 때 빛난 김미경 은평구청장의 소통 리더십

    “계엄으로 놀란 구민 보호가 최우선”…위기 때 빛난 김미경 은평구청장의 소통 리더십

    김미경 서울 은평구청장이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및 해제 사태와 관련해 “구민의 안전한 일상을 가장 먼저 생각하고 철저히 대응할 것”이라고 4일 밝혔다. 느닷없는 계엄령으로 급박한 상황에서도 불안감에 떠는 구민 보호를 최우선으로 내세운 것이다. 김 구청장은 이날 구민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통해 “지난 3일 밤 예상치 못한 계엄 선포로 많은 분들이 큰 놀라움과 불안감을 느꼈을 것으로 생각된다. 소식을 듣고 깊은 우려 속에서 상황을 예의주시했다”며 “계엄 선포 후 실시간으로 상황을 보고 받고 부구청장 이하 국장단 및 주요 간부진을 비상소집해 밤 11시 20분쯤 긴급 간부회의를 열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고 말했다. 이어 “자정 무렵에는 경찰서와 군부대, 소방서를 포함한 관내 유관기관장과 직접 통화해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계엄 해제 이후인 이날 오전 8시 30분에도 긴급 확대 간부회의를 실시했다”며 “구는 주민 혼란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고 상황이 안정될 때까지 신속히 대응하겠다. 비상 상황에 대비한 구청 긴급 대응 체계도 강화하는 동시에 구민 불안 최소화 및 안정을 위한 행정적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다짐했다. 지역 주민들은 김 구청장의 발 빠른 대처에 손뼉을 치며 환호했다. 구민 박모(33)씨는 “계엄을 경험하지 못해 어떤 의미인지 정확히 몰라 더욱 불안했다. 이상한 소문과 정보가 커지면서 걱정이 많았는데, 구청장이 직접 나서서 얘기해주니 마음이 놓인다”고 말했다. 김 구청장은 “계엄이 해제됐어도 정치와 경제적 상황이 여전히 긴박하게 돌아가고 있다. 구민의 안전과 민생을 최우선으로 생각해 철저히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 은평구, 5년 연속 서울시 옥외광고물 수준 향상 평가 ‘우수자치구’ 선정

    은평구, 5년 연속 서울시 옥외광고물 수준 향상 평가 ‘우수자치구’ 선정

    서울 은평구가 서울시 옥외광고물 수준 향상 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자치구로 선정됐다. 4일 구에 따르면 옥외광고물 수준 향상 평가는 깨끗한 도시 경관 조성과 쾌적한 환경을 위해 실시하는 시의 유일한 광고물 평가 사업이다. 매년 3개 분야 10개 항목에 대한 평가를 진행해 우수자치구를 뽑는다. 구는 불법광고물 야간, 주말 현장정비반 등을 운영해 현장 단속 및 민원 처리의 적시성을 높였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여기에 불법광고물 정비분야 동 행정평가를 실시해 구와 동주민센터의 업무 연계성을 높이고, 간판 개선 사업 및 소규모 자영업자 LED(발광 다이오드) 간판 지원 사업으로 불법 간판을 꾸준히 정비한 점에서 호평을 받았다. 김미경 구청장은 “서울시 옥외광고물 수준향상 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게 돼 매우 기쁘다”며 “구는 앞으로도 도시 미관의 수준을 향상시키고 구민의 생활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평생학습도시 은평’ 세계서 인정받았다

    ‘평생학습도시 은평’ 세계서 인정받았다

    서울 은평구가 유네스코 평생학습연구소가 주관하는 ‘유네스코 학습도시상’을 수상했다. 올해 상을 받은 곳은 국내에서 은평구가 유일하다. 구는 2일(현지시각) 사우디아라비아 주바일에서 열린 ‘제6차 학습도시 국제회의’ 시상식에서 유네스코 학습도시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3일 밝혔다. 유네스코 학습도시상은 유네스코 글로벌 학습도시 네트워크에 가입된 전 세계 도시 중 ‘학습도시’ 분야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보여 준 도시에 수여한다. 수상 도시는 3년에 한 번씩 선정한다. 국제회의에 직접 참석한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은평구의 기후 위기 대응 동향을 비롯해 민·관·교육기관·시민단체 등의 참여와 협력 방안을 소개했다. 아울러 지속가능한 사회를 목표로 학습도시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글로벌 학습도시들과 함께 모색하고, 전 세계 기후 위기 대응 교육에 대한 비전도 수립했다. 김 구청장은 “유네스코 학습도시상 수상은 구와 주민이 함께 만들어 온 평생학습의 성과를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것이기에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평생학습을 통해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 은평구 매력정원의 변신…크리스마스 맞이 ‘윈터가든’ 개방

    은평구 매력정원의 변신…크리스마스 맞이 ‘윈터가든’ 개방

    서울 은평구청 앞에 있는 매력정원이 다가올 크리스마스를 맞아 ‘윈터가든’으로 탈바꿈한다. 3일 구에 따르면 윈터가든으로 새롭게 꾸민 매력정원에는 반짝이는 구상나무 트리가 놓인 포토존을 비롯해 폐목재를 이용해 만든 나무 루돌프와 겨울 조명 등이 들어섰다. 구민 누구나 매일 오후 4시부터 자정까지 윈터가든을 즐길 수 있다. 윈터가든 개장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됐다. 이달 말까지 윈터가든을 찾는 방문객이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소원 카드 달기 등을 진행한다. 앞서 구는 지난 5월 구청 앞에 있는 소나무 화단 일대를 나무 10여종과 꽃·풀 50여종으로 구성된 매력정원을 조성한 바 있다. 김미경 구청장은 “매력정원은 계절감있는 다채로운 식재를 만나볼 수 있는, 구민들에게 큰 사랑을 받는 공간”이라며 “이번 겨울에는 윈터가든이 특별한 겨울 명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가족과 친구, 연인과 함께 윈터가든을 찾아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 세계로 뻗는 살기 좋은 도시 은평구…국내 유일 ‘2024 유네스코 학습도시상’ 수상

    세계로 뻗는 살기 좋은 도시 은평구…국내 유일 ‘2024 유네스코 학습도시상’ 수상

    서울 은평구가 유네스코 평생학습연구소가 주관하는 ‘유네스코 학습도시상’을 수상했다. 올해 상을 받은 곳은 국내에서 은평구가 유일하다. 3일 구에 따르면 구는 지난 2일(현지 시각) 사우디아라비아 주베일에서 열린 ‘제6차 학습도시 국제회의’ 시상식에서 유네스코 학습도시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유네스코 학습도시상은 유네스코 글로벌 학습도시 네트워크에 가입된 전 세계 도시 중 ‘학습도시’ 분야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보여준 도시에 수여한다. 수상 도시는 3년에 한 번씩 선정한다. 이날 국제회의에 직접 참석한 김미경 구청장은 은평구의 기후 위기 대응 동향을 비롯해 민·관·교육기관·시민단체 등의 참여와 협력 방안을 소개했다. 아울러 지속가능한 사회를 목표로 학습도시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글로벌 학습도시들과 함께 모색하고, 전 세계 기후 위기 대응 교육에 대한 비전도 수립했다. 김 구청장은 “유네스코 학습도시상 수상은 구와 주민이 함께 만들어 온 평생 학습의 성과를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것이기에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평생 학습을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 삼각산 아래에서 전통문화 알리는 은평

    삼각산 아래에서 전통문화 알리는 은평

    서울 은평구는 오는 12일부터 내년 2월까지 삼각산금암미술관에서 기획 전시 ‘싱그러움을 그러모아’(포스터)를 연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 정명조·최윤하 작가는 조선시대 여성의 염원이 담긴 작품을 관객에게 선보인다. 특히 쪽 찐 머리와 옷 위로 치장하는 장신구 등 꾸미는 것에 대한 여성의 본능과 다산을 바라는 마음을 작품을 통해 드러낼 예정이다. 우선 정 작가는 전통 한복을 입은 여성의 뒷모습을 그린 그림을 극사실주의로 표현한다. 그는 “대학생 때 학교 근처에 있는 한복집에서 전통 활옷의 매력에 빠져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아이유와 블랙핑크 로제, 엔믹스 설윤 등 K팝 아이돌의 한복 장신구를 제작하는 것으로 유명한 최 작가는 전시를 통해 전통을 고수하면서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장신구 작품을 선보인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가 전통문화와 한국 현대 미술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삼각산금악미술관과 근처에 있는 은평한옥마을이 지역 대표 관광 명소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구 역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 은평구, 내년 2월까지 삼각산금암미술관 기획 전시

    은평구, 내년 2월까지 삼각산금암미술관 기획 전시

    서울 은평구는 오는 12일부터 내년 2월까지 삼각산금암미술관에서 기획 전시 ‘싱그러움을 그러모아’를 연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 정명조·최윤하 작가는 조선시대 여성의 염원이 담긴 작품을 관객에게 선보인다. 특히 쪽 찐 머리와 옷 위로 치장하는 장신구 등 꾸미는 것에 대한 여성의 본능과 다산을 바라는 마음을 작품을 통해 드러낼 예정이다. 우선 정 작가는 전통 한복을 입은 여성의 뒷모습을 그린 그림을 극사실주의로 표현한다. 그는 “대학생 때 학교 근처에 있는 한복집에서 전통 활옷의 매력에 빠져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아이유와 블랙핑크 로제, 엔믹스 설윤 등 K팝 아이돌의 한복 장신구를 제작하는 것으로 유명한 최 작가는 전시를 통해 전통을 고수하면서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장신구 작품을 선보인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가 전통문화와 한국 현대 미술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삼각산금악미술관과 근처에 있는 은평한옥마을이 지역 대표 관광 명소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구 역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 문성호 서울시의원, 2024 지방자치 의정대상 수상…통일로 유턴 신설 등 지역발전 공로 치하

    문성호 서울시의원, 2024 지방자치 의정대상 수상…통일로 유턴 신설 등 지역발전 공로 치하

    문성호 서울시의원(국민의힘·서대문2)이 지난 23일 국회의사당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된 사단법인 한국유권자중앙회 주최 2024 지방자치 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제7회 정명대상 지방자치 의정대상 부문 대상을 받았다. 시상식을 주최한 한국유권자중앙회 강수완 총재는 “한 해 동안 지방자치 의정활동을 통해 지방자치 발전과 국가발전에 크게 기여했기에 그 공로를 귀히 여겨 한국유권중앙회와 정명대상조직위원회, 국민선거감시단, 유권자정책평가단의 검증과 평가를 거쳐 제7회 정명대상 지방자치 의정대상 부문 대상으로 선정하여 이 상을 드립니다”라며 문 의원에게 상패를 수여했다. 문 의원은 임기 시작부터 주민들과 소통하며 직접 작성한 ‘통일로 신호체계 개선 계획’을 토대로 최근 무악재역 도심 방면 유턴에 대한 서울경찰청 교통안전심의 가결이라는 성과를 낸 바 있으며, 그간 소외당하고 잘 드러나지 않았던 뇌병변 중증장애인과 그들의 가족에 대한 복지 지원 및 생활 안정을 위해 시정질의 등을 통해 보완하고자 노력해왔다. 수상 소감에서 문 의원은 “큰 상을 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리며, 이것으로 와 끝냈다 하고 만족하지 않고, 더 성과를 내라는 당근과 채찍질임으로 유권자분들의 기대에 부응하고자 노력하겠다”라고 인사했다. 또한 “통일로 신호체계 개선 계획은 비단 무악재역 도심 방면 유턴만이 있는 게 아니었다. 이를 첫 성과로 해 은평구 방면 유턴 역시 재개하는 성과를 꼭 내도록 하겠으며, 진정한 통일로 신호체계 개선이라는 큰 과업을 완성하도록 하는 것이 2025년의 목표다”라고 말하며 굳은 결심을 이어갔다. 마지막으로 문 의원은 “아직 서대문구에는 많은 숙제가 기다리고 있다. 올겨울 크리스마스 선물로 서부경전철 민투심 통과 후 실시협약, 경의선 철도 지하화 추진, 연세로 차량통행 재개의 소식을 전해드리고자 최선을 다할 것이며, 홍제홍은권역 고교신설 역시 꼭 풀어야 할 나의 숙제, 반드시 이루고 말 것”이라며 수상 소감을 끝마쳤다.
  • 서울시, 국립보건원 부지 매각해 창조산업 육성한다

    서울시, 국립보건원 부지 매각해 창조산업 육성한다

    서울시 은평구 국립보건원 부지가 16년 만에 서북권 균형발전을 선도할 디지털 창조산업 거점으로 추진된다. 창조산업 육성을 위해 일부 부지를 민간에 매각하는 절차를 밟는다. 서울시는 지난 27일 제16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구 국립보건원 부지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 결정 변경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28일 밝혔다. 해당 부지는 지하철 3·6호선 불광역에 연접한 11만 1115.2㎡ 면적의 대규모 공공 유휴부지다. 2008년 매입 당시부터 다양한 개발 계획 검토가 있었지만 진척은 없었다. 시는 지난 20일 균형발전위원회를 통해 일자리 창출 기업 유치를 조건으로 ‘균형발전형 사전협상 제도’를 처음으로 도입하기로 했다. 일자리 창출을 위해 비주거 용도를 50% 이상 조성하는 등의 조건으로 공공성을 유지하는 방식이다. 지구단위계획은 디지털미디어, 콘텐츠 등 창조산업 기능을 확충하는 등 선제적 도시관리계획을 마련한다는 목표 아래 수립됐다. 2개의 특별계획으로 지정하고 민간 개발이 가능한 부지에는 일자리 창출 기능을 도입했다. 시의회 상임위원회의 공유재산관리계획 심의 등을 거쳐 내년 2월 매각 공고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서북권 신성장 경제거점 토대와 함께 창조산업 중심지 육성을 위한 성장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이날 ‘회현 지구단위계획 등 10개 지구단위계획 결정 변경안’도 상정돼 원안 가결됐다. 변경안은 서울시 고도지구 개편 내용을 고도지구와 중첩되는 지구단위계획구역에 적용해 구역 내 높이 계획을 일괄 재정비하는 내용이다.
  • ‘구민 안전이 최우선’…은평구, 기록적 폭설 결빙 대비 종합 대책 추진

    ‘구민 안전이 최우선’…은평구, 기록적 폭설 결빙 대비 종합 대책 추진

    서울 은평구는 이틀째 내린 기록적 폭설로 인한 결빙으로 구민이 다치는 일이 없도록 종합 대책을 긴급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구는 폭설로 인한 주민 불편 사항에 신속하고 철저하게 대응하기 위해 다목적제설차, 덤프트럭, 굴삭기 등 총 33대의 제설 장비와 890여명의 인력을 투입해 주요 도로 등에 대한 제설작업을 실시했다. 제설제 살포를 8차까지 작업 완료했으며, 물기가 남아있는 그늘진 이면도로 결빙을 대비해 잔설 작업을 시행하고 제설제를 2회 추가 살포한다. 또한 금일 오전부터 공사장, 가로시설물, 대형공사장 주변에 있는 보행자 전용 통로 4곳을 점검 완료하고, 공사장 가설울타리 50곳도 점검 중이다. 특히 옥외광고협회와 합동으로 현장을 순찰하며 간판을 점검했다. 빗물받이에 낙엽과 잔설이 섞여서 배수가 잘 안되는 곳과 부러진 가로수에 대해서도 조치를 완료하고, 임야 산책로와 봉산 무장애숲길 등을 순찰해 구민이 폭설로 피해받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구는 폭설 및 도로 결빙 시 제설제 수시 살포, 이동식 자동염수살포장치 가동, 제설인력 보강 등 행정력을 총동원해 폭설 시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재난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은평알림톡 등으로 안전사고 예방 행동요령 등을 실시간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구민의 불편사항이 없도록 기상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결빙에 대비해 잔설 작업에 만전을 기울이고 있다”며 “폭설과 한파 등 겨울철 재난상황으로부터 주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빈틈없이 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아파트 찾아가 주민 간담회… 은평 ‘가려운 곳’ 긁어 주다 [현장 행정]

    아파트 찾아가 주민 간담회… 은평 ‘가려운 곳’ 긁어 주다 [현장 행정]

    현장 목소리 듣고 해결책 제시야외서도 행사 열어 소통 강화 “어떤 고민이든 다 말하세요. 주민이 피부로 느끼는 문제를 해결하고 가려운 부분을 시원하게 긁어 드리겠습니다.” 지난 25일 서울 은평구 불광1동에 있는 북한산힐스테이트3차 아파트 경로당에 아파트 주민과 통반장 등 수십 명이 모였다. 이들이 한자리에 모인 이유는 김미경 은평구청장과 함께 ‘찾아가는 아파트, 주민 소통 간담회’를 하기 위해서다. 이 자리에서 주민들은 아파트 정문 쪽에서 발생하는 악취 문제 해결과 단지 내 문고에 대한 신간 도서 지원, 커뮤니티센터 운동용품 지원과 경로당 개선, 연신내역 마을버스 노선 신설과 독바위역 인근 교통 체증 문제 해결 등 7개를 건의했다. 이에 대해 김 구청장은 “요즘은 외부인에게 문을 닫은 아파트가 많은데 이곳은 수영장 등 커뮤니티 공간을 개방했다. 주인의식을 갖춘 형님 아파트를 보는 것 같다”며 “지역에 대해 열린 마음을 갖춘 주민을 위해 구 역시 최선을 다해 이날 나온 민원을 해결하고, 지원 방법을 찾겠다”고 약속했다. ‘현장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정책을 만들자’고 강조하는 김 구청장의 의지에 따라 마련된 주민 소통 간담회는 구청장이 직접 아파트를 찾아 건의 사항을 듣고 직원과 함께 해결책을 제시하는 사업이다. 2021년 수색동에 있는 ‘DMC롯데캐슬더퍼스트’를 시작으로 이날 북한산힐스테이트3차 아파트까지 총 28곳을 찾아 304건의 민원을 해결했다. 특히 올해부터는 주민과의 접점을 대폭 늘리고자 실내뿐만 아니라 야외에서도 행사를 열고 있다. 행사 이름도 ‘찾아간담’으로 브랜딩해 홍보 효과를 높였다. 또한 알림톡과 보건소 검진 사업 등 구 주요 사업을 알리는 홍보 부스를 운영하면서 소통의 폭까지 넓혔다. 이날도 단지 내 ‘자전거 무료 정비 및 수리’와 ‘반려식물 병원’ 부스를 마련해 주민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곳에서 만난 아파트 주민 김모씨는 “지역 주민을 세세하게 살펴봐 줘서 정말 고맙다”고 말하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김 구청장은 “내년에는 주민 편의 부스를 새롭게 발굴하고 각종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은평구 대표 사업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1년에 10회 이상 개최하고 다양한 행사와도 연계해 주민 참여를 독려하겠다”고 말했다.
  • “역대급 11월”…눈폭탄 맞은 서울, 117년만에 가장 많은 눈 쌓였다

    “역대급 11월”…눈폭탄 맞은 서울, 117년만에 가장 많은 눈 쌓였다

    27일 서울에 16㎝가 넘는 눈이 쌓여 1907년 10월 서울에서 근대적인 기상관측을 시작한 이래 11월 적설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날 오전 8시까지 서울(종로구 서울기상관측소 기준) 일최심 적설은 오전 7시에 기록된 16.5㎝이다. 일최심 적설은 하루 중 눈이 가장 많이 쌓였을 때 적설을 말한다. 이런 개념을 사용하는 이유는 눈은 쌓인 뒤 녹기도 하기 때문이다. 예컨대 오전 9시 기준 서울 적설은 15.0㎝로 낮아졌다. 기존 서울 11월 일최심 적설 기록은 1972년 11월 28일의 12.4㎝이다. 월과 상관없이 서울에 가장 많은 눈이 쌓였을 때는 1922년 3월 24일로 당시 일최심 적설은 31.0㎝이다. 서울의 적설 등 기상기록 대푯값은 서울기상관측소에서 측정된 값으로 한다. 이날 서울기상관측소 외 구(區)별 일최심 적설을 보면 성북구와 강북구에 오전 7시 기준으로 20.6㎝와 20.4㎝ 눈이 쌓였다. 서대문구(17.2㎝)와 도봉구(16.4㎝), 은평구(16.0㎝), 마포구(14.1㎝), 관악구(12.2㎝), 동대문구(12.0㎝), 노원구(11.4㎝) 등에도 10㎝가 넘는 적설이 기록됐다. 서울에 이례적으로 많은 눈이 쏟아진 근본 원인을 꼽으면 현재 한반도 북쪽에 자리한 절리저기압이다. 절리저기압은 대기 상층의 매우 빠른 바람인 제트기류가 매우 구불구불하게 흐를 때 그 일부가 분리되면서 형성된다. 북극의 찬 공기를 머금었기에 매우 차고, 대기를 매우 불안정하게 만든다. 우선 북서쪽에서 내려온 찬 공기가 여름과 가을에 받은 열이 아직 식지 않아 상대적으로 따뜻한 서해상을 지나면서 ‘해기차’(대기와 바닷물 간 온도 차)에 의해 눈구름대가 만들어졌다. 현재 서해 해수면 온도는 14∼16도로 높은 편으로 찬 북풍 계열 바람이 지날 때 구름대가 발달하기 좋다. 11월부터 1월까지 우리나라에 ‘눈폭탄’이 떨어진다면 대부분은 해기차 때문에 서해상에 구름대가 만들어졌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이런 일은 빈번하다. 다만 해기차 때문에 서해상에 눈구름대가 만들어질 때는 주로 충남과 호남에 많은 눈이 내린다. 겨울철 우리나라로 부는 찬 바람은 북풍이나 북서풍이어서다. 그러나 이번에는 절리저기압에서 내려온 찬 공기가 가라앉으면서 백령도 부근에 기압골을 형성시켰고, 이 기압골이 수도권을 지났다. 기압골은 눈구름대를 더 발달시키면서 서해상 눈구름대를 수도권으로 끌고 들어왔다. 28일 오전까지 전국적으로 눈과 비가 내리겠다. 강원중남부내륙·산지와 경북내륙에 28일 오후까지, 경기남부에 28일 늦은 밤까지, 충청·호남·제주에 29일 늦은 밤까지 길게 강수가 이어질 전망이다. 이번 눈은 내렸다가 그치기를 반복하겠다. 서해상에서 눈구름때가 유입될 때 쏟아지고 구름대 유입이 멈추면 잦아드는 것이다. 기상청은 27일 밤부터 28일 오전까지 서해상에서 다시 눈구름대가 들어오면서 수도권과 강원내륙·산지, 충청내륙, 전북동부, 경북북부내륙, 경남북서내륙에 습기를 머금은 무거운 눈이 다시 쏟아질 것으로 내다봤다.
  • 은평구청장, 아동학대 예방 릴레이 캠페인 참여

    은평구청장, 아동학대 예방 릴레이 캠페인 참여

    김미경 서울 은평구청장이 26일 ‘아동학대 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참가해 아이가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 수 있는 은평구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이 지난 5월부터 진행 중인 이 캠페인은 아동학대 예방과 체벌 없는 긍정적인 양육 분위기를 만들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의 지목으로 캠페인에 참가한 김 구청장은 ‘아이를 있는 그대로 존중, 긍정 양육’이라고 적힌 손팻말을 들고 찍은 사진을 소셜미디어(SNS)에 공유했다. 아울러 그는 다음 주자로 문기덕 서울서북아동보호전문기관장과 김상형 서울서부경찰서장, 정문석 은평경찰서장 등을 지목했다. 은평구는 2021년 서울시 최초로 가톨릭대 은평성모병원과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 지정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아동 보호 및 학대 예방에 앞장서고 있다. 여기에 아동학대 전담팀을 신설하고 서울 자치구 중 가장 많은 아동학대 전담 공무원을 배치하기도 했다. 김 구청장은 “학대 피해 및 의심 아동을 보호하고 아동 권리 증진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 김미경 은평구청장, 아동 학대 예방 릴레이 캠페인…“아동 권리 증진 노력 아끼지 않을 것”

    김미경 은평구청장, 아동 학대 예방 릴레이 캠페인…“아동 권리 증진 노력 아끼지 않을 것”

    김미경 서울 은평구청장이 26일 ‘아동 학대 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해 아이가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 수 있는 은평구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이 지난 5월부터 진행 중인 이 캠페인은 아동 학대 예방과 체벌 없는 긍정적인 양육 분위기를 만들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박준희 관악구청장 지목으로 캠페인에 참여한 김 구청장은 ‘아이를 있는 그대로 존중, 긍정 양육’이라고 적힌 손팻말을 들고 찍은 사진을 소셜미디어(SNS)에 공유했다. 아울러 그는 다음 주자로 문기덕 서울서북아동보호전문기관장과 김상형 서울서부경찰서장, 정문석 은평경찰서장 등을 지목했다. 은평구는 2021년 서울시 최초로 가톨릭대 은평성모병원과 아동 학대 전담의료기관 지정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아동 보호 및 학대 예방에 앞장서고 있다. 여기에 아동 학대 전담팀을 신설하고 서울 자치구 중 가장 많은 아동 학대 전담 공무원을 배치하기도 했다. 김 구청장은 “학대 피해 및 의심 아동을 보호하고 아동 학대 예방 활성화를 위해 신속하게 대응하겠다”며 “아동 권리 증진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 은평구 ‘사회적 경제 정책’ 평가 3관왕…전국 지자체 사회적 경제 정책 평가서 우수상

    은평구 ‘사회적 경제 정책’ 평가 3관왕…전국 지자체 사회적 경제 정책 평가서 우수상

    서울 은평구는 지난 22일 열린 ‘제6회 전국 지방자치단체 사회적 경제 정책 평가’에서 사회적 경제 지원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고용노동부와 사회적경제활성화전국네트워크가 공동 주최한 사회적 경제 정책 평가는 사회적 경제 정책의 이해도를 높이고자 마련됐다.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사회적 경제 정책 기반 정비 ▲사회적 경제 지원 수준 ▲사회적 경제 정책 성과 ▲사회적 경제 거버넌스 등 4개 분야 17개 지표를 기준으로 평가했다. 그 결과 최종 9개 지자체가 선정됐다. 은평구는 2022년 거버넌스 부문 우수상, 지난해 고용노동부 장관상에 이어, 올해 사회적 경제 지원 부문 우수상 수상으로 사회적 경제 정책 평가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구는 은평형 사회적경제모델 구축을 위해 사회적 경제 5개년 기본계획을 수립했으며, 이를 토대로 체계적인 사회적 경제 적극 행정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사회적 경제 거점 공간인 사회적 경제 허브 센터 운영과 사회적 경제 활성화 기금 운용, 판로 지원사업을 진행 중이다. 민관 거버넌스를 통한 어울림한마당과 은평 꽃피는 장날 개최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매년 사회적경제기업을 육성하고 있다. 특히 새롭게 추진한 역점사업인 ▲제품 패키지 또는 브랜드를 개선하는 ‘공공수요 맞춤형 제품 개발 사업’ ▲아동 돌봄 등 지역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사회적 경제 민관협력 프로젝트’ ▲사업 개발비를 지원하는 ‘사회적 경제 성장 지원 사업’ 등은 사회적 경제 기업들에 발전 기회를 제공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앞으로도 사회적 경제 기업들이 지역 사회에서 활동 저변을 확대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은평구, 내달 6일까지 ‘공공일자리 사업’ 316명 모집

    은평구, 내달 6일까지 ‘공공일자리 사업’ 316명 모집

    서울 은평구는 저소득 취업 취약계층과 실직자 등의 경제적 자립을 위한 ‘내년도 상반기 공공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내달 6일까지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공공일자리 사업은 서울 동행일자리사업 221명, 공공사회적 일자리사업 95명 등 총 316명을 모집한다. 서울 동행일자리사업은 기후환경 약자 지원 골목환경 정비, 디지털 약자 지원, 스쿨존 교통안전 지킴이 등이다. 공공사회적 일자리사업은 사무실 환경정비 및 사무업무 보조, 구내식당· 은마루카페 지원이다. 신청 대상은 만 18세 이상 근로 능력이 있는 은평구민으로 동거인 포함한 세대원 합산 재산 4억 9900만원 이하, 기준중위소득 80% 이하다. 구는 재산과 공공일자리 참여 이력, 취업 취약계층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참여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자는 내년 1월 15일부터 6월 30일까지 구청, 동주민센터 등에서 65세 미만은 1일 3~6시간, 65세 이상은 1일 3~4시간 근무하게 된다. 임금은 내년도 최저임금으로 시간당 1만 30원이며 4대 보험, 주휴수당, 월차수당, 간식비 등이 지원된다. 참여 희망자는 신분증, 구직등록확인증을 지참해 주민등록 주소지 동주민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구직등록확인증은 은평구 일자리센터에서 발급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일자리경제과 공공일자리팀으로 전화 문의하거나 은평구청 누리집 채용공고 게시판을 참고하면 된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이번 일자리 사업이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해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은평구, 내달 13일까지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 5687명 모집

    은평구, 내달 13일까지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 5687명 모집

    서울 은평구는 오는 25일부터 내달 13일까지 ‘노인 일자리 및 사회 활동 지원 사업’ 참여자 5687명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노인 일자리 사업은 어르신의 경제적 안정과 사회적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사회 내 다양한 공익적 활동을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참여를 원하는 60세 이상 어르신은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 등을 지참해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인 은평시니어클럽, 대한노인회은평구지회, 지역 노인복지관 등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다만 골목할아버지는 해당 동 주민센터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신청 사업유형은 ▲노인공익활동사업 ▲노인역량활용사업 ▲공동체사업단 ▲취업지원(취업알선형) 등이다. 유형에 따라 연령과 근로시간, 활동비 등이 다르다. 선발기준은 소득인정액, 활동역량, 세대구성 등 유형별에 따라 고득점자순이다. 생계급여 수급자, 건강보험직장 가입자, 장기요양보험 등급 판정자, 타 부처 일자리사업 참여자는 선발에서 제외된다. 선발 결과는 내년 1월 6일 대상자에게 개별 안내할 예정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각 수행기관 또는 은평구청 어르신복지과로 문의하면 된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노인 일자리 사업은 일자리 제공뿐 아니라 어르신들이 가진 지혜와 경험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새로운 도전을 통해 자긍심을 높인다”며 “어르신들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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