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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민 SOS 보내면 현장 찾는 ‘도봉의 믿을맨’[현장 행정]

    구민 SOS 보내면 현장 찾는 ‘도봉의 믿을맨’[현장 행정]

    건의·고충 직접 듣고 빠르게 처리구·동 간부와 같이 가 소통에 도움 “날씨가 더워지면서 맨발로 걸을 수 있는 황톳길을 계속 편하게 누릴 수 있을지 걱정스러웠는데 직접 우려했던 점을 전할 수 있어 마음이 놓였습니다.”(서울 도봉구 방학3동 주민 A씨) 오언석 도봉구청장이 지난 18일 방학3동에 있는 발바닥공원을 찾아 ‘도봉구민 S.O.S, 구청장이 찾아가는 현장민원 상담’을 했다. 맨발로 걸을 수 있는 ‘황톳길 입구’ 앞에서는 행사 시작 30여분 전부터 오 구청장을 만나기 위해 십여명의 주민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었다. 오후 5시 ‘구청장과 함께 현장 속으로’라고 쓰인 어깨띠를 한 오 구청장이 공원에 도착하자 주민들은 익숙한 듯 밝은 얼굴로 손뼉을 치며 그를 반겼다. 이후 오 구청장은 등산복 차림의 부부와 휠체어를 탄 주민 등에게 “어르신 오서방입니다. 건강하시죠”라는 인사를 건넨 뒤 상담을 시작했다. 현장민원 상담은 오 구청장이 직접 생활 현장에 나가 구민의 불편, 건의, 고충사항 등을 청취하는 민원 해결 프로젝트다. 현장에서의 신속한 조치를 위해 구·동 간부와 직원들도 동행한다. 이날 주민들과 대화를 나누던 오 구청장은 공원 내 ‘더위 예방’에도 집중했다. 오 구청장은 공원 내 세족장을 실무진과 살피다가 “세족장 위 그늘막이 햇볕을 막기에는 허술해 보이니 이른 시일 내에 교체하겠다”고 밝히는 등 꼼꼼한 모습을 보였다. 도봉구는 오는 10월까지 공원 내 포토존 설치, 수목 식재 등을 통해 ‘매력가든’을 조성하고 황톳길 미관 개선을 위해 기존 비닐하우스 형태 그늘막을 철거 후 파고라를 설치할 예정이다. 이번 현장민원 상담은 발바닥공원을 비롯해 시장과 중랑천 등 7곳에서 오는 27일까지 한다. 이날 하루에만 발바닥공원 인근 불법 주정차 단속 요청, 도봉산 입구 의자 수리 요청 등 32건의 민원을 접수했다. 하반기 현장 민원 상담은 9월 중 할 예정이다. 현장민원 상담은 2023년부터 시작해 성과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 이미 6월 231건, 9월 223건의 크고 작은 구민 불편사항을 접수·해결했다. 오 구청장은 “구민의 생활 현장을 직접 경험해 보지 않고서는 문제를 결코 해결할 수 없다”며 “구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하는 행정을 위해 앞으로도 현장 소통 행보를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현장 행정 인기! 성동의 실천맨 또 TV예능에

    현장 행정 인기! 성동의 실천맨 또 TV예능에

    서울 성동구가 KBS 2TV 일요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사당귀)에 재출연한 정원오 구청장의 어린이날 축제 준비 뒷이야기를 24일 공개했다. 정 구청장은 처음 출연한 지난 8일 방송에서 뉴 보스(New Boss)로 출연해 전주(4.0%) 대비 0.7% 포인트 상승한 동 시간대 예능 1위(닐슨 코리아 기준) 시청률을 기록한 바 있다. 지난 22일 방송에서는 성동구 ‘와글와글’ 어린이날 축제를 앞두고 갑작스러운 기상 악화로 벌어진 행사 일정 변경, 현장 사고 대처 등의 모습이 담겼다. 축제 일주일 전 비 예보를 보고받은 정 구청장은 행사 일정을 기존 지난달 6일에서 4일로 변경했고, 날짜를 바꾸면서 새로운 아이템 마련도 지시하는 등 유연하게 대처했다. 현장 사전 점검 중에는 현수막 날짜 표기 오류를 직접 발견해 수정 지시를 내렸다. 정 구청장은 방송을 통해 “앞으로도 격식보다는 친근함으로, 주민들과 눈높이를 맞추는 감이 살아 있는 ‘감다살 구청장’으로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 주차장 늘어나 장보기 편해진 아현시장

    주차장 늘어나 장보기 편해진 아현시장

    서울 마포구 아현시장에 장을 보러 가기가 한결 편해지게 됐다. 서울 마포구는 ‘아현시장 노상 공영주차장’을 지난 16일 개장했다고 24일 밝혔다. 아현시장 노상 공영주차장의 규모는 총 21면으로, 일반 차량 20면과 장애인 전용 1면이다. 주차장은 연중무휴 24시간 운영하며, 주차요금은 5분당 150원이다. 아현시장 상가 쿠폰을 지참한 2시간을 초과하지 않은 차량에 대해서는 주차요금이 30% 할인된다. 입차 시간 기준으로 2시간 초과 시에는 사용이 불가하므로 유의해야 한다. 새로 마련된 주차장은 차량의 입·출차를 자동으로 감지하고 바닥에 설치된 센서를 통해 주차 여부를 판단하는 ‘바닥제어 무인주차시스템’이 설치됐다. 이를 통해 별도의 인력 없이도 주차장 운영이 가능해져 관리 효율성이 높아졌다. 이용객들은 보다 간편하고 편리하게 주차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마포구는 이번 공영주차장 조성이 만성적이었던 아현시장 인근의 주차 공간 부족 문제를 해소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공영주차장으로 아현시장의 접근성이 개선될 것”이라며 “마포구는 앞으로도 실용적이고 체감도 높은 생활 인프라 확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불가리아 친구들이 생겼어요”…세계로 가는 중랑구 중학생들

    “불가리아 친구들이 생겼어요”…세계로 가는 중랑구 중학생들

    서울 중랑구 중학생들이 불가리아로 날아가 불가리아 친구를 사귀었다. 불가리아 중학생들도 중랑구를 찾아 한국 친구를 만들었다. 중랑구는 지난 3일부터 8일까지 지역 내 14개 중학교 학생들과 불가리아 수도 소피아의 ‘소피아 18번 종합학교’를 방문해 청소년 국제교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활동을 통해 세계를 보는 중랑구 청소년의 시각이 넓어질 것으로 중랑구는 기대한다. 각 학교에서 선발된 학생 14명과 교원 3명 등이 참가했다. 지난해 중랑구 장미학교로 지정된 장안중학교가 대표학교를 맡았다. 중랑구에 따르면 지역 내 중학교가 연합해 해외 교류에 참여한 것은 서울시 자치구 중 처음이다. 불가리아에 방문한 중랑구 학생들은 현지 민속춤, 전통 복장, 공예 체험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했다. 또 영어와 체육 수업을 통해 현지 학생들과 활발히 교류했다. 중랑구와 불가리아 카잔루크가 오랜 문화 교류 덕분에 이번 사업이 성사됐다. 중랑구는 장미축제를 매개로 카잔루크와 8년간 소통해 왔다. 카잔루크 장미 축제는 120년이 넘은 세계적인 축제다. 이번에 중랑구 학생들이 방문한 소피아 18 종합학교도 특별하다. 이 학교는 유럽 최초로 한국어 정규반을 운영했다. 이 때문에 한국과의 교육 협력에 높은 관심을 보여 왔다. 앞서 불가리아 학생들도 중랑구에 다녀갔다. 불가리아 학생들은 지난달 15일 장안중학교를 방문해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했다. 또 인공지능(AI) 등을 활용한 교육 ‘에듀테크’ 수업에 참여했다. ‘K급식’도 체험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국제교류를 통해 우리 청소년들이 세계의 친구들과 교류하며 글로벌 감각을 키우는 소중한 기회를 가졌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넓은 세상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금천G밸리상품권 새달 40억 조기 발행

    금천G밸리상품권 새달 40억 조기 발행

    서울 금천구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석 명절에 발행할 예정이던 ‘금천G밸리사랑상품권’ 40억원어치를 다음달에 조기 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앞서 금천구는 상반기에도 상품권 120억원을 발행해 완판한 바 있다. 이에 따라 다음달 1일 낮 12시부터 서울페이 플러스(서울Pay+) 애플리케이션(앱)에서 모바일 전용 금천구 지역사랑상품권인 금천G밸리사랑상품권을 구매할 수 있다. 인당 구매 가능 금액은 월 50만원까지다. 액면가보다 5% 할인된 금액에 상품권을 살 수 있는 데다 사용 금액의 5%를 돌려주는 환급 이벤트까지 고려하면 실제로는 10%를 할인받게 된다. 5% 환급분은 상품권을 쓴 다음달 말일 같은 상품권으로 지급된다. 다만 환급 이벤트는 예산이 소진되면 자동 종료되고 지난해 4월 이후 발행된 상품권에만 적용된다. 금천G밸리사랑상품권은 금천구에 있는 카페나 식당, 약국, 미용실 등 7000여개 가맹점에서 쓸 수 있다. 구매 후 사용하지 않은 상품권은 전액 환불 가능하고, 일부 사용한 상품권은 계좌이체로 구매한 경우 60% 이상 사용하면 환불받을 수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소상공인 매출과 가계 경제에 도움이 되도록 금천G밸리상품권을 조기 발행하고 환급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말했다.
  • 구로, 장애인 건강 보살펴 장관 표창

    구로, 장애인 건강 보살펴 장관 표창

    서울 구로구가 지난 20일 보건복지부와 국립재활원이 공동 주관한 ‘장애인건강보건 통합성과대회’에서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261개 지자체 보건소를 대상으로 장애인 재활서비스 수행 실적, 자원 활용의 우수성, 사업 운영 노력 등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한 추진 성과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이뤄졌다. 구로구보건소는 지역 장애인을 대상으로 재가 장애인 방문재활과 지역사회 조기적응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왔다. 아울러 돌봄가족과 장애인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 등으로 지역 장애인의 건강 증진에 기여해 왔다. 특히 장애인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인정받았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장애인의 건강과 복지 향상을 위한 구로구의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로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재활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금천구, 지역 경제 살린다…금천G밸리사랑상품권 40억원 조기 발행

    금천구, 지역 경제 살린다…금천G밸리사랑상품권 40억원 조기 발행

    서울 금천구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석 명절에 발행할 예정이던 ‘금천G밸리사랑상품권’ 40억원어치를 다음달에 조기 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앞서 금천구는 상반기에도 상품권 120억원을 발행해 완판한 바 있다. 이에 따라 다음달 1일 오후 12시부터 서울페이 플러스(서울Pay+) 애플리케이션(엡)에서 모바일 전용 금천구 지역사랑상품권인 금천G밸리사랑상품권을 구매할 수 있다. 인당 구매 가능 금액은 월 50만원까지다. 액면가보다 5% 할인된 금액에 상품권을 살 수 있는 데다 사용 금액의 5%를 돌려주는 환급 이벤트까지 고려하면 실제로는 10%를 할인받게 된다. 5% 환급분은 상품권을 쓴 다음달 말일 같은 상품권으로 지급된다. 다만 환급 이벤트는 예산이 소진되면 자동 종료되고 지난해 4월 이후 발행된 상품권에만 적용된다. 금천G밸리사랑상품권은 금천구에 있는 카페나 식당, 약국, 미용실 등 7000여개 가맹점에서 쓸 수 있다. 구매 후 사용하지 않은 상품권은 전액 환불 가능하고, 일부 사용한 상품권은 계좌이체로 구매한 경우 60% 이상 사용하면 환불받을 수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소상공인 매출과 가계 경제에 도움이 되도록 금천G밸리상품권을 조기 발행하고 환급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말했다.
  • 강서구, 마곡입주·항공 기업 취업박람회…177명 현장 채용까지

    강서구, 마곡입주·항공 기업 취업박람회…177명 현장 채용까지

    서울 강서구가 오는 26일 오전 10시 서울창업허브엠플러스에서 ‘2025 강서구 취업박람회’를 연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는 마곡지구 입주기업, 항공기업, 강서 미라클메디 특구 회원사 등 총 26개 기업이 참여한다. 기업들은 현장에서만 약 177명의 인재를 채용할 계획이다. 행사는 ▲ 기업 채용 ▲ 기관상담 ▲ 항공기업 채용설명회 ▲ 이력서 사진 촬영, 퍼스널컬러 진단 등 다양한 부대행사 등으로 꾸려진다. 구직자들이 현장 면접에 참여하거나 인사 담당자와 상담을 받을 수도 있다. 1부에선 귀뚜라미그룹, 틸론, 에스테이트 등 13개 업체가 현장 면접을 진행한다. 오후 2시에 시작되는 2부 행사에서는 피앤피시큐어, NC강서점,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보타닉가든 등 13개 업체가 현장 면접도 진행한다. 강서 미라클메디 특구 회원사인 한국건강관리협회, SNU서울병원 등도 간호조무사, 원무행정, 객실청소, 홀서비스 등 다양한 직종을 채용한다. 특히 국토교통부 항공일자리센터의 주관으로 항공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을 위한 ‘청년 밋업(MEET-UP)’ 행사도 마련됐다. 현직 항공기업 직원이 직접 기업의 인재상과 직무 경험을 소개해 취업 정보를 제공한다. 상담존에서는 서울남부고용노동지청 등 10개 유관기관이 맞춤형 상담과 이력서, 자기소개서 클리닉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유튜브 생중계도 함께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강서구 주민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에 사는 구직자도 참여할 수 있다. 정원은 150명으로 25일까지 네이버 사전 예약으로 신청할 수 있다.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진교훈 구청장은 “마곡 입주기업, 항공기업 등 우수한 업체가 참여하는 만큼 구직자들이 양질의 일자리를 찾는 데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기업을 발굴하고 주민들의 취업까지 연계될 수 있는 일자리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 관악구 MZ 공무원은 좋겠네…서울 자치구 최초 ‘연결되지 않을 권리’ 보장

    관악구 MZ 공무원은 좋겠네…서울 자치구 최초 ‘연결되지 않을 권리’ 보장

    서울 관악구가 MZ세대 공무원의 사기를 북돋우기 위해 ‘서울특별시 관악구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를 다음달 3일 공포한다고 24일 밝혔다. 각종 특별 휴가를 신설하고 서울시 자치구 중 최초로 ‘연결되지 않을 권리’ 조항도 명시하기로 했다. 관악구는 이번에 개정되는 복무 조례에 ‘시보 해제 특별휴가’를 도입한다. 이에 따라 관악구에 임용되는 신규 공무원은 시보 해제일로부터 30일 내에 쓸 수 있는 특별휴가 1일을 받게 된다. 또한 군 입대를 앞둔 직원에게는 입영일 전날과 전역일 다음날 각각 1일의 특별휴가를 부여한다. 생일을 맞이한 직원에게는 생일 특별휴가 1일도 주어진다. 관악구는 이번 조례 개정으로 공무원의 사기를 진작하고 일과 가정을 양립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관악구는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근무 시간 외 업무 지시에 응하지 않을 권리인 ‘연결되지 않을 권리’ 조항도 신설했다. 공무원의 사생활 자유를 보장하고 근무 여건을 한층 더 개선할 계획이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이번 복무 조례 개정이 새내기 직원들의 공직 이탈을 막고, 안정적인 초기 공직 생활 적응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직원 모두가 일하기 좋은 따뜻한 조직문화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중구, 제2호 홍보대사로 ‘국악 신동’ 김태연 위촉

    중구, 제2호 홍보대사로 ‘국악 신동’ 김태연 위촉

    서울 중구가 지난 23일 국악인 겸 트로트 가수 김태연을 ‘중구 홍보대사 2호’로 위촉했다고 24일 밝혔다. 김태연은 국립전통예술중학교에 재학 중인 차세대 국악 인재로, 어린 시절부터 판소리와 국악에 두각을 나타낸 ‘국악 신동’이다. 각종 국악 및 판소리 경연대회에서 대상과 금상을 휩쓸며 탄탄한 실력을 입증했고 깊이 있는 소리와 안정된 무대 매너로 주목받고 있다. KBS ‘전국노래자랑’ 정읍시 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고,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2’에 출연하기도 했다. 김태연은 다음달 1일 열리는 민선 8기 3주년 기념식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구정 홍보영상 출연과 ‘정동야행’, ‘중구 어울림 한마당’ 등 주요 축제와 행사에 참여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태연은 “서울의 중심 중구를 알릴 수 있어 정말 기쁘다”며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중구의 멋을 제 소리로 널리 알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중구는 제2의 고향”이라며 “서울에 처음 올라와 정착한 중구 중림동은 방송활동을 시작하며 힘들었던 시절 엄마와 저를 품어준 곳”이라며 중구와의 특별한 인연을 전했다. 앞서 중구는 지난 2월 외국인 방송인 럭키, 알베르토 몬디, 다니엘 린데만 등을 1호 홍보대사로 위촉하기도 했다. 김길성 중구청장은 “김태연 양은 국악의 맥을 잇는 동시에 대중과도 폭넓게 소통하는 특별한 가수”라며 “630년 역사를 품고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우리 중구의 매력을 누구보다 잘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종로구, 도시제조업 작업환경개선에 4.6억원…서울 자치구 중 최다

    종로구, 도시제조업 작업환경개선에 4.6억원…서울 자치구 중 최다

    서울 종로구는 서울시의 ‘2025년 도시제조업 작업환경개선 지원사업’ 공모에서 S등급을 획득하고 4억 6000여만원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25개 자치구 중 가장 많은 수준이다. 이 예산은 지역 내 영세 제조업체에 안전하고 쾌적한 작업환경을 제공하고 경쟁력 강화를 뒷받침하는 데 쓰인다. 지원 대상은 의류봉제, 주얼리, 기계금속, 인쇄, 수제화 총 5대 분야의 상시 근로자 10인 미만 소공인 업체다. 각종 근무 위해 요인을 제거하고 생산설비를 개선하는 데 주안점을 둔다. 지원금은 업체당 최대 900만원(실 소요액의 90%)이다. 서울시에서 70%, 종로구에서 20%, 자부담 10%로 비용 부담을 낮췄다. 앞서 종로구는 지난 3∼4월 신청을 받고 심사를 거쳐 최종 사업 대상을 선정했다. 의류봉제 31개, 주얼리 40개 등 총 71곳이다. 각 업체가 오는 10월까지 공사를 마무리하면 종로구가 현장 조사한 후 연말까지 보조금을 교부할 계획이다. 정문헌 구청장은 “영세 도시제조업체의 낡고 오래된 생산설비 개선을 도와 쾌적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고 근로자의 만족도를 높이고자 한다”면서 “이번 사업이 성공적으로 안착해 신규 인력 유입과 생산성 향상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용산구, 발달장애인 미술작업실 ‘느루아트’ 개관

    용산구, 발달장애인 미술작업실 ‘느루아트’ 개관

    서울 용산구가 지난 20일 발달장애인을 위한 미술작업실 ‘느루아트’의 문을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느루’는 ‘느리지만 천천히 스며든다’는 뜻의 순우리말이다. 장애인 예술가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공간의 의미를 담고 있다. 용산구 관계자는 “발달장애인의 사회참여를 촉진하고 미술을 매개로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공간”이라고 설명했다. 13명의 발달장애 청년 작가들이 활동 중이다. 서울시 소유 유휴공간인 ‘감나무집’을 리모델링해 조성했다. 1층에는 지역 주민과 만나는 ‘작은 전시장’, 2층에는 청년 작가들이 창작에 집중할 수 있는 작업 공간이 마련됐다. 느루아트에서는 발달장애인 예술가 창작 지원 프로그램과 청년 작가 작품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창작지원 프로그램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용산구는 지난해 말 발달장애 청년 미술전 ‘한 발 앞으로’를 열고 올해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에도 미술 작품 전시를 진행하는 등 발달장애인 예술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앞으로 느루아트가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가 없는 ‘유니버설 용산’을 상징하는 대표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했다.
  • EBS 초특급 강사, 동작구 총출동... 공부 비법 알려준다

    EBS 초특급 강사, 동작구 총출동... 공부 비법 알려준다

    서울 동작구가 다음 달 11일과 12일 동작문화복지센터 대강당에서 EBS 스타강사와 함께하는 공부법 특강 ‘올바른 공부법! 오를 수밖에’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과목별 학습 방법 및 올바른 공부 습관을 주제로 11일 오후 6시 30분에는 사회·수학, 12일 오후 1시에는 국어·영어·과학 학습법을 알려준다. 사회는 윤윤구 강사가 내신에서 수능까지 루틴으로 만드는 ‘1등급 받는 공부법’을 공개한다. 수학은 정유빈 강사의 ‘코어부터 탄탄하게 수학실력 올리는 공부법’을 강연한다. 수학의 기본개념 이해부터 약점 극복 방법까지 알기 쉽게 전달한다. 국어는 윤혜정 강사가 비문학 독해, 문학 감상법 등 ‘국어 성적 향상을 위한 세부 영역 공부법’을 설명한다. 영어는 정승익 강사가 ‘수능 영어 공부를 위한 마인드셋과 진짜 공부법’을 알려준다. 학생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어휘·듣기·독해 공략법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과학 이주연 강사의 ‘기초부터 탄탄하게! 실효성 있는 단계별 과학 공부법’ 강의가 이어진다. 과학 개념을 익히고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강좌당 300명 내외로 총 15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관내 초·중·고 학생 및 학부모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석을 원하는 주민은 동작구청 홈페이지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강좌별 중복 접수도 가능하다. 신청 결과는 문자로 개별 안내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작입시지원센터(02-829-3198)로 문의하면 된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관내 학생들의 공부 자신감 상승을 위해 주요 과목별 효과적인 공부법 특강을 마련했다. 앞으로도 학생들이 체계적으로 학습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서대문구, 다음달 대입 수시 지원 전략 설명회 열어

    서대문구, 다음달 대입 수시 지원 전략 설명회 열어

    서울 서대문구는 2026학년도 대학입시를 앞두고 수시전형을 준비하는 관내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대입 수시 지원 전략 설명회를 연다고 24일 밝혔다. 지역 접근성과 참여 편의를 고려해 1차는 다음달 12일 토요일 오후 2시 명지고등학교 강당에서, 2차는 16일 수요일 저녁 7시 인창고등학교 대동홀에서 열린다. 1부에서는 해당 학교 진로진학부장이 학생부 마무리 전략과 전형별 유의사항을 안내하고, 2부에서는 입시 전문가가 수시전형의 핵심 포인트와 맞춤형 지원 전략을 강의한다. 명지고 설명회에는 허철 서대문 진로진학지원센터 전임연구원이, 인창고 설명회에는 윤윤구 EBS 대표 강사)가 나선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이번 설명회가 수험생들이 자신에게 적합한 입시 계획을 세우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서대문 진로진학지원센터에서는 관내 고3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7월 14일부터 9월 12일까지 맞춤형 ‘수시합격 집중 상담 컨설팅’을 진행한다.
  • 구로구, 장애인 건강보건관리사업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구로구, 장애인 건강보건관리사업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서울 구로구가 지난 20일 보건복지부와 국립재활원이 공동 주관한 ‘장애인건강보건 통합성과대회’에서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261개 지자체 보건소를 대상으로 장애인 재활서비스 수행 실적, 자원 활용의 우수성, 사업 운영 노력 등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한 추진 성과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이뤄졌다. 구로구보건소는 지역 장애인을 대상으로 재가 장애인 방문재활과 지역사회 조기적응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왔다. 아울러 돌봄가족과 장애인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 등으로 지역 장애인의 건강 증진에 기여해 왔다. 특히 장애인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인정받았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장애인의 건강과 복지 향상을 위한 구로구의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로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재활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노원구 불암산 더불어숲 체험장, 개인 예약도 운영

    노원구 불암산 더불어숲 체험장, 개인 예약도 운영

    서울 노원구는 ‘불암산 더불어숲 체험장’의 개인 예약 시범 운영을 다음달부터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불암산 더불어숲 체험장은 불암산 자락에 조성한 청소년을 위한 자연 친화형 모험 체험 공간이다. 기존에는 학교, 기관 등 단체 위주로 운영됐지만 수요가 늘어나면서 개인 이용객의 예약 시스템을 도입했다. 대표 프로그램 중 하나인 ‘레이저 서바이벌 게임’은 반자동 모션과 진동 센서가 장착된 레이저 총 게임이다. 팀 단위 협동과 경쟁을 통해 자연스럽게 팀워크를 익힐 수 있다. 서울에서 유일한 ‘집라인 체험’은 빠른 속도감과 스릴을 선사한다. 어두운 공간에서 장애물을 통과하는 ‘암흑미로’는 집중력과 인내심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 새로 설치된 네트플레이는 국산 그물망을 활용한 놀이 공간이다. 한 번에 40명까지 수용할 수 있다. 시범 운영은 다음달부터 11월까지 매주 일요일에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개인 및 가족 단위 이용객은 25일 오전 9시부터 네이버 예약 시스템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개인 예약은 레이저 서바이벌, 집라인, 네트플레이, 암흑미로를 이용하는 빅4 이용권만 구매할 수 있다. 노원구는 하계동에 연말 완공을 목표로 청소년 실내 복합레포츠시설 ‘점프’도 짓고 있다. 인도어 카트, 공중활강, 인공암벽, 복합 로프코스와 같은 신체활동 놀이를 할 수 있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개인 예약 시범 운영을 통해 단체이용객뿐 아니라 개인이나 가족 단위 이용객도 야외 모험시설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정규 운영 확대를 검토할 계획”이라고 했다. 사진설명 서울 노원구 불암산 더불어숲에서 학생들이 네트플레이를 하고 있다. 노원구 제공
  • “안전과 위생 모두 잡는다”…영등포구, 옥외영업장 특별 점검

    “안전과 위생 모두 잡는다”…영등포구, 옥외영업장 특별 점검

    서울 영등포구는 주민이 깨끗한 음식점을 이용할 수 있도록 내달까지 옥상과 야외 테라스 등이 있는 옥외영업장을 대상으로 특별 점검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옥상과 야외 테라스를 비롯해 도로 점유 테이블 등을 갖춘 옥외영업장이다. 이 중에서도 민원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무허가 업소를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아울러 구는 옥외영업 허가를 받은 92곳에 대해서도 적법한 영업이 이뤄지는지 꼼꼼하게 살펴볼 예정이다. 주요 점검 항목은 ▲난간 안전 높이 준수 ▲피난시설 확보 ▲화재 예방 등 안전관리 기준 준수 여부와 ▲옥외 조리 제한 등 영업자 준수사항 및 위생 수칙 이행 여부다. 불법으로 옥외영업을 운영 중인 업소는 신고 절차와 기준을 안내하고, 정식 허가를 받을 수 있도록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점검에서 위반 사항이 확인될 때에는 우선 자율 시정 기회를 부여한다. 다만 이후에도 개선되지 않을 경우 관련 법령에 따른 행정조치에 나선다. 점검과 함께 영업자가 옥외영업 기준을 쉽게 이해하고 자율적으로 점검할 수 있도록 구가 자체 제작한 ‘영업주를 위한 옥외영업 바로 알기’ 안내문도 배포한다. 안내문에는 옥외영업 신고 절차와 시설기준 및 안전 관리 수칙 등이 담겼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이번 점검은 구민의 안전을 위한 필수 조치이자, 질서 있고 쾌적한 옥외영업 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며 “영업주께서도 준수사항을 잘 숙지해 옥외영업이 안전하고 책임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 강북구, 호국보훈의 달 맞아 ‘보훈가족 한마당 행사’…“예우 및 복지 강화할 것”

    강북구, 호국보훈의 달 맞아 ‘보훈가족 한마당 행사’…“예우 및 복지 강화할 것”

    서울 강북구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20일 ‘보훈가족 한마당 행사’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나라를 위한 고귀한 희생과 헌신을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를 슬로건으로 하는 이번 행사에는 보훈가족 등 200여명이 참석해 국가유공자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기렸다. 이날 행사에선 올해 97세인 6·25 무공수훈자 장기용 어르신이 구청장 표창을 받아 큰 주목을 받기도 했다. 행사 이후 보훈회관 문화프로그램 수강생들이 준비한 노래교실과 라인댄스, 59사단 군악대의 공연 등이 진행됐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국가와 사회 공동체를 위해 헌신한 영웅들을 깊이 존경한다. 늘 감사하는 마음도 가지고 있다”며 “앞으로 우리 구는 보훈가족의 예우와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김미경 은평구청장 진심 통했다…서울 자치구 최초 ‘저탄소 우수기관’ 인증

    김미경 은평구청장 진심 통했다…서울 자치구 최초 ‘저탄소 우수기관’ 인증

    서울 은평구는 최근 도시재생안전협회로부터 서울시 자치구 중 최초로 ‘저탄소 우수기관’ 인증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저탄소 우수기관은 도시재생안전협회가 기업과 공공기관의 탄소 배출 저감 노력 및 ESG 경영 활동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한다. 구는 주민 주도 저탄소 실천 프로젝트인 ‘감탄 행동’(탄소를 감소시키는 기후행동)을 비롯해 누적 구민 111만명이 참여하고 재활용품 1951t을 분리수거한 ‘그린 모아모아’ 사업 등을 추진한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구는 은평 광역자원순환센터를 통해 폐기물을 서로 주고받는 ‘환경 빅딜’(폐기물 상호 교환 처리)을 통해 중복 투자를 줄이고 예산을 절감하는 협치 행정의 혁신 모델로도 주목받고 있다. 김미경 구청장은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탄소중립 실천 정책을 확대할 것”이라며 “지역의 환경 문제를 구민과 함께 해결하는 탄소중립 공동체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 “배려는 행정의 기본”… 강남구 다섯 번째 이동노동자 쉼터 오픈

    “배려는 행정의 기본”… 강남구 다섯 번째 이동노동자 쉼터 오픈

    서울 강남구는 이동노동자를 위한 다섯 번째 쉼터인 이동노동자 쉼터 논현점을 퀵서비스협회와 함께 도산대로34길 21에 조성하고, 27일 개관식을 연다고 24일 밝혔다. 강남구는 다양한 기업과 상업시설이 밀집해 있어 배달기사, 대리기사 등 이동노동자의 활동 수요가 높은 지역이다. 이를 반영해 1호점 ‘강남취·창업허브센터점’을 시작으로 ‘강남파이낸스센터점(2호점)’, ‘무역센터점(3호점)’, ‘수서점(4호점)’까지 지속적으로 쉼터를 확대해 왔다. 이번 ‘논현점’은 퀵서비스협회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민관협력으로 조성됐다. 협회는 장소 제공 및 시설 조성을, 강남구는 쉼터 운영 및 관리 전반을 맡는다. 이를 통해 공공과 민간이 공동으로 이동노동자의 권익 보호에 나섰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논현점 쉼터는 36㎡ 규모로, 냉난방기, 냉장고, 전기이륜차 배터리 교환시설 등 편의시설을 갖췄다. 또한, 출입인증기와 CCTV 등 보안 시스템을 갖춰 안전하고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오는 27일 오후 3시 열리는 개관식에는 이동노동자 지원에 동참한 민간 기업 등이 참여한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이번 이동노동자 쉼터 조성은 노동약자 보호를 위해 민·관이 협력한 뜻깊은 성과”며 “앞으로도 기업 및 기관과 적극 협력해 이동노동자를 위한 다각적인 지원과 배려의 정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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