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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데이터랩]금일 코스피 거래량 1위 대한해운 거래대금 무려 3,223억 돌파

    [서울데이터랩]금일 코스피 거래량 1위 대한해운 거래대금 무려 3,223억 돌파

    코스피 거래량 상위 종목들이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대한해운(005880)이 1억 주 이상의 거래량을 기록하며 코스피 종목 중 실시간 거래량 1위를 차지했다. 현재 주가는 3025원이며 거래대금은 3223억 원에 달한다. 시가총액은 9763억 원이며 PER 5.41, ROE 8.63을 기록하고 있다. 대한해운은 27.10%의 폭등세를 보이며 시장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신성이엔지(011930)도 1억 주 이상의 거래량으로 2위를 차지했으며 주가는 3835원으로 21.36% 상승 중이다. 거래대금은 3829억 원이며 시가총액은 7894억 원이다. PER은 -112.79, ROE는 -2.97이다. 흥아해운(003280)은 현재가 3500원으로 11.82% 상승하며 3위에 올라 있다. 거래량은 5945만 주를 기록했다. 대우건설(047040)은 2만 4600원으로 5.35% 상승했으며 남선알미늄(008350)은 2210원으로 2.08% 상승 중이다. 퍼스텍(010820)은 15.76% 상승했으며 한국ANKOR유전(152550)은 1.29% 상승하고 있다. 삼성전자(005930)는 1.84% 상승했으며 부국철강(026940)은 거래량 966만 주로 0.75%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수산세보틱스(017550)는 2.61% 상승 중이다. 한편 거래량 상위 20위권 종목들은 LG디스플레이(034220) ▲7.29%, 동방(004140) ▲11.25%, GS건설(006360) ▲5.20%, 에이프로젠(007460) ▲3.65%, 조일알미늄(018470) ▼0.33%, 한온시스템(018880) ▲0.38%, KBI동양철관(008970) ▲0.05%, 서울식품(004410) ▼0.58%, SG세계물산(004060) ▲5.43%, 성안머티리얼스(011300) ▲16.83% 등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주목할 만한 종목으로는 대한해운과 신성이엔지가 있다. 대한해운은 거래대금이 시가총액의 33%에 육박하며 폭등세를 보이고 있다. 신성이엔지도 시가총액 대비 48%의 거래대금으로 강한 매수세가 이어지고 있다. 반면 부국철강과 서울식품은 상대적으로 낮은 거래대금에도 불구하고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전체적인 시장은 강한 상승세를 보이는 종목들이 다수 존재하며 특히 대한해운과 신성이엔지 같은 대형주들이 시장의 긍정적인 흐름을 주도하고 있다. 이러한 종목들의 상승은 시장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 [서울데이터랩]금일 코스닥 거래량 1위 대한광통신 거래대금 무려 1조 1608억원 돌파

    [서울데이터랩]금일 코스닥 거래량 1위 대한광통신 거래대금 무려 1조 1608억원 돌파

    코스닥 거래량 상위 종목들이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였다. 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대한광통신(010170)이 6876만 6062주 이상 거래되며 코스닥 종목 중 실시간 거래량 1위를 차지했다. 현재 주가는 1만 8000원으로 시가총액은 2조 7987억원이다. 거래대금은 1조 1608억원에 달하며 시가총액 대비 거래대금 비율은 약 41.47%로 높은 매수세가 확인된다. PER은 -74.38, ROE는 -52.05로 재무 지표는 다소 부정적이다. 빛과전자(069540)는 주가가 5160원으로 22.13% 상승하며 거래량 4725만 6836주를 기록 중이다. 시가총액은 5037억원이며 거래대금은 2371억 1700만원으로 시가총액 대비 거래대금 비율은 약 47.08%다. PER -13.58, ROE -32.62로 대한광통신과 마찬가지로 재무 지표는 부정적이다. 앱튼(270520)은 주가가 244원으로 29.79% 폭등하며 거래량 3974만 349주를 기록 중이다. 이노인스트루먼트(215790)는 3100원으로 16.76% 상승, 오가닉티코스메틱(900300)은 118원으로 11.28% 하락했다. 쏠리드(050890)는 1만 7830원으로 25.39% 상승하고 있으며 기가레인(049080)은 2545원으로 5.82% 상승세를 보인다. 우리로(046970)는 8110원으로 11.86% 상승, 한국첨단소재(062970)는 4250원으로 2.16% 상승 중이다. 삼표시멘트(038500)는 1만 7590원으로 4.27% 상승하고 있다. 한편 거래량 상위 20위권 종목들은 아이즈비전(031310) ▲5.85%, 캡스톤파트너스(452300) ▲11.49%, CS(065770) ▲7.98%, 머큐리(100590) ▲13.41%, 엔피(291230) ▲24.59%, 에이스테크(088800) ▲29.77%, 위지트(036090) ▼0.54%, 대주산업(003310) ▲12.46%, 이루온(065440) ▼4.92%, 피플바이오(304840) ▲11.64% 등의 성적을 기록했다. 앱튼과 에이스테크는 각각 29.79%와 29.77%의 폭등을 기록하며 주목받고 있다. 앱튼의 거래대금은 91억 7000만원이며 시가총액 대비 비율은 약 19.10%다. 에이스테크의 거래대금은 593억 4500만원으로 시가총액 대비 비율은 약 14.08%다. 하락률이 높은 종목으로는 오가닉티코스메틱과 이루온이 있으며 각각 11.28%와 4.92%의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오가닉티코스메틱의 거래대금은 45억 5100만원, 시가총액 대비 비율은 약 15.38%다. 이루온의 거래대금은 43억 3180만원, 시가총액 대비 비율은 약 3.73%다. 코스닥 시장은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이며 특히 거래대금이 시가총액의 2%를 넘는 종목들이 다수 나타나면서 시장의 활발한 매수세를 확인할 수 있다. 특히 대한광통신과 빛과전자의 거래대금 비율이 높아 눈길을 끈다. [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 [서울데이터랩]4월 10일 암호화폐 시총 상위종목 동향

    [서울데이터랩]4월 10일 암호화폐 시총 상위종목 동향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 중계 사이트 코인마켓캡(CoinMarketCap)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현재 1억 637만 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시가총액은 2128조 9955억 원이다. 24시간 등락률은 1.25% 상승했으나, 1시간 등락률은 -0.12%로 단기적으로는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거래량은 57조 8116억 원이다. 이더리움은 현재 323만 6066원에 거래되고 있고, 시가총액은 390조 5644억 원이다. 24시간 등락률은 0.13% 상승했지만, 1시간 등락률은 -0.07%로 소폭 하락했다. 거래량은 26조 111억 원이다. 리플은 현재 1986원에 거래되며, 시가총액은 122조 121억 원이다. 24시간 등락률은 0.77% 상승했고, 1시간 등락률은 -0.03%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거래량은 3조 6358억 원이다. 비앤비는 현재 89만 39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시가총액은 121조 3627억 원이다. 24시간 등락률은 0.12% 상승했고, 1시간 등락률은 변화가 없다. 거래량은 2조 7063억 원이다. 한편 솔라나는 12만 2777원에 거래되며, 24시간 등락률은 1.05% 상승했다. 시가총액은 70조 4991억 원이다. 트론은 474원으로 24시간 등락률은 1.01% 상승했으며, 시가총액은 44조 9376억 원이다. 도지코인은 136원에 거래되며, 24시간 등락률은 0.75% 상승했다. 시가총액은 21조 66억 원이다. 같은 시각 하이퍼리퀴드는 5만 9532원으로 24시간 등락률은 3.99% 상승했으며, 시가총액은 15조 2374억 원이다. 레오는 1만 4977원으로 24시간 등락률은 -0.04% 하락했다. 시가총액은 13조 7923억 원이다. 에이다는 372원에 거래되며, 24시간 등락률은 1.05% 상승했다. 시가총액은 13조 4587억 원이다. 같은 시각 비트코인 캐시는 65만 6418원으로 24시간 등락률은 0.62% 상승했으며, 시가총액은 13조 1408억 원이다. 체인링크는 1만 3208원으로 24시간 등락률은 1.90% 상승했다. 시가총액은 9조 6038억 원이다. 모네로는 51만 4697원에 거래되며, 24시간 등락률은 6.73% 상승했다. 시가총액은 9조 4944억 원이다. 같은 시각 지캐시는 54만 1901원으로 24시간 등락률은 14.96% 상승했으며, 시가총액은 9조 68억 원이다. 캔톤 네트워크는 227원에 거래되며, 24시간 등락률은 6.05% 상승했다. 시가총액은 8조 6898억 원이다. 다이는 1479원으로 24시간 등락률이 변동이 없으며, 시가총액은 7조 9404억 원이다. 스텔라루멘은 229원에 거래되며, 24시간 등락률은 -0.62% 하락했다. 시가총액은 7조 5946억 원이다. 전반적으로 암호화폐 시장은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으나, 단기적인 하락세를 보이는 종목도 있다. 투자자들은 시장의 변동성을 주의 깊게 확인하고 신중한 투자 결정을 내리는 것이 중요하다. [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 ‘쯔양 공갈’ 유튜버 구제역, 무고 혐의로도 검찰 송치

    ‘쯔양 공갈’ 유튜버 구제역, 무고 혐의로도 검찰 송치

    유튜버 쯔양을 협박해 돈을 뜯어낸 혐의로 징역 3년의 실형이 확정돼 복역 중인 유튜버 구제역(본명 이준희)이 쯔양을 상대로 허위 고소를 한 혐의로도 검찰에 넘겨졌다. 경기 수원팔달경찰서는 무고 혐의로 이씨를 최근 검찰에 송치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씨는 2023년 2월 쯔양 측에 “탈세 및 사생활 관련 의혹을 제보받았다. 돈을 주지 않으면 이를 공론화하겠다”고 협박해 5500만원을 갈취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후, 재판 과정에서 “쯔양이 법정에서 위증을 했다”며 허위 내용을 담은 고소장을 제출한 혐의를 받고 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해 2월 이씨의 고소를 접수해 수사했으나, 쯔양의 위증 사실이 확인되지 않는다고 판단해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이에 쯔양은 같은 해 10월 해당 수사 결과를 근거로 이씨를 무고 혐의로 맞고소했다. 경찰은 수사 과정에서 이씨가 일부 녹음 파일을 편집해 제출하는 등 허위 정황이 있었다고 보고 무고 혐의가 인정된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이씨는 쯔양을 협박해 금품을 갈취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지난달 12일 대법원에서 징역 3년의 실형이 확정됐으며, 현재 교정시설에서 형을 집행 중이다. 법원은 범행의 죄질이 불량하고 피해 회복이 이뤄지지 않았다는 점 등을 양형 사유로 들었다. 한편 이 사건과 관련해 법원은 별도의 민사 소송에서도 이씨에게 쯔양 측에 손해배상금을 지급하라고 판결한 바 있다.
  • 고척스카이돔 태양광 저장하고 청계천 경관조명 줄이고…서울시, 에너지절약 총력

    고척스카이돔 태양광 저장하고 청계천 경관조명 줄이고…서울시, 에너지절약 총력

    서울시 산하 서울시설공단(공단)은 유가 불안정에 따른 에너지 절감 고강도 대책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시행에 들어간다고 10일 밝혔다. 공단은 고척스카이돔에 태양광·지열 발전과 에너지저장장치(ESS)를 가동한다. 태양광 패널은 외야 매표소 지붕과 정원 냉각탑에 설치돼 전기를 생산하고 야간에 에너지를 저장했다가 주간에 사용하는 에너지저장장치(ESS)를 통해 에너지 효율을 높인다. 고척체육센터는 지열히트펌프를 통해 땅속 열을 냉난방에 이용해 에너지를 절약한다. 프로야구 경기가 없는 날에는 보행광장 가로등을 한 등씩 건너 켜는 격등 방식으로 운영하고, 냉난방 온도도 1~2도 범위에서 탄력적으로 조정할 계획이다. 공단은 이번 대책으로 연간 약 5000만원의 전기료 절감을 기대하고 있다. 청계천은 에너지 공급망이 안정화될 때까지 야간 이용 시민의 안전을 위한 필수 조명만 유지하고, 경관조명과 분수설비 가동은 한시적으로 중단한다. 시민 불편과 안전 공백을 최소화하면서 불필요한 전력 소모를 줄이기 위한 조치다. 공단은 공영주차장 승용차 5부제 시행과 연계한 현장 홍보 캠페인도 벌인다. 13일까지 5부제 시행 주차장 총 75개소 중 30여 개 주차장에서 출근 혼잡 시간대(오전 7시 30분~9시)에 공단 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나서 이용 시민에게 안내문을 배부하고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서울어린이대공원은 경관조명과 미디어월·전광판, 음악분수의 운영시간을 1~2시간 줄인다. 노후 가로등은 태양광 에너지를 활용한 고효율 발광다이오드(LED) 가로등으로 단계적으로 교체할 계획이다. 종각·소공 등 서울 시내 지하도상가의 공조기와 승강기는 유동인구와 시간대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한다. 사람이 적은 시간대에는 가동을 줄여 전기와 가스 사용량을 낮춘다. 한국영 서울시설공단 이사장은 “이번 대책은 단순한 비용 절감이 아니라, 시민이 매일 이용하는 공공시설이 에너지를 얼마나 책임 있게 쓰느냐에 관한 문제”라며 “시민 불편 없이, 안전 공백 없이, 실질적인 절감 효과를 만들어 낼 것”이라고 밝혔다.
  • ‘명픽’ 정원오 “오세훈 10년 무능 심판…민주당 유능함 서울서 증명”

    ‘명픽’ 정원오 “오세훈 10년 무능 심판…민주당 유능함 서울서 증명”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가 10일 “민주당의 힘을 하나로 모으고 현장의 목소리와 다양한 전문성을 함께 담아낼 수 있는 용광로 선거대책위원회를 구성하겠다”고 밝혔다. 정 후보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진영과 이념을 넘어 실력과 경험을 갖춘 분들과 함께 서울의 미래를 준비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또 “당 안의 힘을 모으고, 서울의 변화를 바라는 더 넓은 시민의 뜻까지 담아내는 통합형 선거운동을 하겠다”며 “서울 25개 자치구의 민주당 후보들과 긴밀히 협력해 위기 극복 과제와 현장의 민생 과제에 더 빠르게 대응하겠다”고 약속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을 겨냥해선 “오세훈 시정의 무능, 무책임, 무감각으로 인해 삶의 기본은 흔들리고, 기회는 좁아지고, 미래에 대한 기대는 옅어졌다”며 “오세훈 10년의 무능을 심판하고 이재명 정부의 유능함을 서울의 승리로 뒷받침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정 후보는 이날 ‘30분 통근도시’와 ‘시민 삶 살리는 개발’, ‘재난에 강한 서울’, ‘어르신의 건강한 노후 뒷받침’, ‘서울의 미래 경쟁력 제고’ 등을 공약했다. 그는 결선 없이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 확정된 데 대해 “원팀으로 승리할 수 있도록 미리 당원들께서 마음 모아준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용광로 선대위에서는 전현희·박주민 후보뿐만 아니라 김영배·김형남 후보의 선거공약까지 망라해서 다시 공약을 재정립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정 후보는 경선에서 민주당 현역 의원들을 모두 꺾고 최종 후보로 선출됐다.
  • [부고]이상헌(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실 부실장)씨 모친상

    ●최경자씨 별세, 이명하씨 부인상, 이상헌(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실 부실장)씨 모친상, 나솔인씨 시모상, 이제니씨 조모상 = 10일, 서울 은평성모장례식장 3호실, 발인 12일 오전 9시, 장지 서울시립승화원. 02-2030-4444
  • “혈관·혈당 관리법 전문가에게 들어요” 송파구 ‘혈관튼튼 만성교실’ 운영

    “혈관·혈당 관리법 전문가에게 들어요” 송파구 ‘혈관튼튼 만성교실’ 운영

    서울 송파구는 거여동 돌봄건강지원센터(보건지소)에서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을 생활 속에서 관리할 수 있게 돕는 ‘혈관튼튼 만성교실’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오는 11월까지 운영하는 이 프로그램은 고혈압, 당뇨, 이상지질혈증 환자와 위험군을 대상으로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2시에 열린다. 교육에는 의사, 영양사, 운동사 등 돌봄건강지원센터(보건지소) 소속 전문가가 참여한다. 각 질환에 대한 이해부터 예방법 실천까지 단계적으로 안내한다. 영양교육은 식생활에 따른 이상지질혈증의 종류, 고혈압 원인과 기본 관리법,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식사 원칙 등을 제시한다. 운동교육 시간에는 신체나이 자가 진단 후 근력과 근지구력을 높이는 운동법을 실습한다. 저강도, 중강도, 고강도 등 질환에 따라 꾸준히 실천할 수 있는 생활 속 운동법 중심으로 구성됐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돌봄건강지원센터(보건지소)로 전화(☎02-2147-4854) 문의 후 신청하면 된다. 센터를 방문하면 교육 외에도 전문가와 1:1 맞춤 상담을 이용할 수 있다. 개인 건강 상태에 맞춘 상담을 통해 건강관리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송파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주민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실천 중심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생활 속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모든 게 아내의 것”…고우림, ‘85억’ 김연아♥ 신혼집 언급

    “모든 게 아내의 것”…고우림, ‘85억’ 김연아♥ 신혼집 언급

    포레스텔라 고우림이 아내 김연아와 신혼집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9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는 포레스텔라 조민규, 고우림의 출연이 예고됐다. 영상 말미 예고편에서 포레스텔라 조민규와 고우림은 양세형과 함께 빌라 임장에 나섰다. 고우림은 자신의 이름을 부르자 계단에서 얼굴을 내미는 연기를 펼치며 장난기 넘치는 모습을 보였고, 노래 실력을 뽐내기도 했다. 양세형이 고우림에게 “집에서 개인의 공간이 있느냐”고 묻자 고우림은 “모두가 그분의 것이기 때문에”라고 답했다. 이후 고우림은 “오늘 말을 좀 실수한 것 같다”라고 후회했고, 양세형도 “실수를 많이 하시더라”고 말해 호기심을 자아냈다. 한편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와 포레스텔라 고우림은 3년간의 열애 끝에 2022년 결혼했다. 서울 흑석동의 고급 빌라에서 신혼생활을 하는 것으로 알려진 바 있다. 김연아가 2011년 22억원에 매입한 집의 현재 시세는 약 85억원으로 전해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 “연이자율 최대 1만 8250%”…경찰, 불법채권추심 일당 검거

    “연이자율 최대 1만 8250%”…경찰, 불법채권추심 일당 검거

    연 이자율을 최대 1만 8250%까지 부과해 수수료를 챙긴 불법 채권추심 일당이 검찰에 넘겨졌다. 이 대부업체 대표는 지난해 한 차례 검거된 뒤에도 불법 사금융 영업을 이어 온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불법 채권추심 일당 8명을 대부업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중 업장 대표인 40대 남성 A씨를 비롯해 총괄 관리자, 콜센터 담당자, 수금책 등 4명은 구속 상태로 넘겨졌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초부터 올해 초까지 대부업 등록을 하지 않은 채 피해자 약 600명을 상대로 1741차례에 걸쳐 17억원가량을 빌려주고, 수수료 명목으로 8억 4000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는다. 이 과정에서 연 20% 수준의 법정 최고 금리를 넘겨 최소 34%에서 최대 1만 8250%의 이자율을 적용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은 미등록 사무실에서 본인과 타인 명의의 대부업 등록증을 이용해 대부 중개 플랫폼에 광고를 낸 뒤, 고객과 전화 상담을 하는 ‘콜’ 역할, 고객을 직접 만나 상담하고 대출금을 건네는 ‘출동’ 역할, 대출 이후 상환일과 상환금액을 안내하는 ‘수금’ 역할 등으로 업무를 나눠 범행한 것으로 파악됐다. 또 피해자가 전화를 받을 때까지 수백 통의 전화를 자동으로 반복 발신하는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불법 추심을 벌였다. 수사기관의 추적을 피하려고 대부업체 상호를 제대로 밝히지 않거나 다른 업체 이름을 알려준 것으로 조사됐다. 범행 과정에서는 가명과 대포폰, 대포계좌도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불법 사금융 영업을 하다 지난해 7월 1차로 검거된 뒤에도 범행을 멈추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당시 A씨 등에 대한 구속영장이 법원에서 기각되자 새 사무실을 빌려 같은 방식으로 불법 사금융업을 계속한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 경찰은 범행 현장에서 압수한 현금 1억 6000만원에 대해 기소 전 추징보전을 신청해 범죄수익을 환수할 계획이다. 경찰 관계자는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비대면 대출을 받는 경우 불법 사금융업자를 만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며 “취약계층을 노린 불법 사금융 범죄를 뿌리 뽑기 위해 수사를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 우미건설, 평택 고덕 우미린 프레스티지 분양…삼성전자 평택캠퍼스 핵심 주거지

    우미건설, 평택 고덕 우미린 프레스티지 분양…삼성전자 평택캠퍼스 핵심 주거지

    우미건설 컨소시엄이 경기 평택시 고덕동 고덕국제화계획지구 내 Abc-36블록에 ‘평택 고덕 우미린 프레스티지’를 분양한다고 10일 밝혔다. 단지는 대규모 반도체 생산기지인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의 핵심 배후 주거지인 고덕국제화계획지구에 지하 2층~지상 20층, 11개 동 전용면적 84·94·101·111㎡ 총 74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도보권에 평택시청, 시의회(공사 중)가 이전하는 행정타운과 국제교류단지가 계획돼 있고 고덕국제학교 등이 있다. 평택지제역에서 SRT를 이용하면 수서까지 빠르게 닿을 수 있고 수도권 전철 1호선(서정리역, 평택지제역)과 평택고덕IC를 통해 서울·수도권 주요 거점으로의 접근성이 좋다. 향후 수원발 KTX(계획), GTX-A·C 노선 연장(계획), BRT 노선(계획) 등이 추가로 확충되면 광역교통 여건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단지 옆으로 고덕8초(예정)를 비롯해 도보권 안에 중·고교가 예정되어 있고, 근린상업용지와 업무·의료용지가 계획돼 있다. 지구 내 문화공원(계획)과 함박산 중앙공원 등 풍부한 녹지 환경도 갖춰질 예정이다. 평택 아트센터와 평택 박물관(예정), 평택 중앙 도서관(예정)과 같은 수준 높은 문화시설도 들어선다. 분양 관계자는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5공장(P5) 공사가 재개되는 등 글로벌 반도체 시장이 호황 사이클에 접어들면서 평택 고덕신도시 부동산 시장에도 긍정적인 모멘텀이 형성되고 있다”며 “특히 이 같은 상승세를 주도할 3단계 개발 구역 내에서도 핵심 입지에 들어서는 ‘평택 고덕 우미린 프레스티지’가 일대를 리딩할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평택 고덕 우미린 프레스티지의 견본주택은 경기 평택시 고덕동 1694-1057 일원에서 다음 달 중 개관한다.
  • 여수광양항발전협의회, “최관호 신임 사장 경쟁력 약화 우려”

    여수광양항발전협의회, “최관호 신임 사장 경쟁력 약화 우려”

    여수광양항발전협의회가 최관호 전 서울경찰청장의 여수광양항만공사 사장 임명에 대해 항만 경쟁력 약화에 대한 우려와 함께 물동량 회복 및 자립항만 구축을 촉구하고 나섰다. 협의회는 10일 입장문을 내고 “항만은 고도의 전문성과 산업 이해를 요구하는 국가 핵심 기반시설”이라며 “신임 사장의 항만·물류 분야 전문성 부족 논란은 결코 가볍게 볼 수 없는 사안이다”고 지적했다. 이어 “업계 종사자, 항만 전문가, 지역 이해관계자들과의 긴밀한 협력과 소통을 통해 실질적 전문성을 보완해야 한다”며 “현장 중심의 리더십을 통해 불신을 해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협의회는 “최 신임 사장은 이제 논란이 아닌 성과로 답해야 할 시점이다”며 “여수광양항의 위기를 기회로 전환할 강력한 리더십을 통해 물동량 회복과 자립항만 구축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반드시 실현해야 한다”고 밝혔다.
  • 강동역 인근 성내동 179번지 일대 43층 복합건물 들어선다

    강동역 인근 성내동 179번지 일대 43층 복합건물 들어선다

    서울 강동구는 성내동 179번지 일대 ‘강동역B 역세권 활성화사업’ 추진을 위한 지구단위계획이 9일 결정 고시됨에 따라 본격적인 사업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고 10일 밝혔다. 성내동 179번지 일대는 지역주택조합 방식으로 사업이 추진 중인 구역으로, 2023년 11월 역세권활성화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구는 그동안 서울시·조합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신속하고 체계적인 지구단위계획 수립을 위한 행정적 지원을 이어왔다. 지난해 12월 서울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천호지구 지구단위계획 변경(안)’이 심의를 통과하였으며, 이후 열람 공고 등 관련 절차를 거쳐 이번 결정 고시가 이뤄졌다. 대상지에는 공동주택 348가구와 지역 필요 시설 등을 포함한 지하 7층~지상 43층(높이 150m 이하), 연면적 약 6만 8000㎡ 규모의 복합건축물이 조성된다. 공공기여분으로 공공산후조리원과 서울형 키즈카페가 함께 들어선다. 자치구에 최초로 조성되는 시립 공공산후조리원은 전액 서울시 예산으로 운영된다. 구는 저출산 시대에 대응하여 강동구 내 증가하는 신혼부부 및 예비부부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와 육아 기반 시설 확충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사업지와 지하철역 출입구가 직접 연결되며, 수영장·빙상장 등이 들어설 인근 강동역A 역세권 활성화 사업지와 지하로 이어지는 통로가 설치돼 강동역 일대의 보행 여건과 시설 접근성도 개선될 전망이다. 이수희 구청장은 “이번 결정 고시는 강동역 일대가 미래의 핵심 거점으로 전환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특히 공공산후조리원 도입을 통해 출산과 양육에 대한 부담을 덜고,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에도 힘을 보태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입양 551일 걸리던 절차…‘1년 내 끝낸다’ 전면 손질

    입양 551일 걸리던 절차…‘1년 내 끝낸다’ 전면 손질

    정부가 공적 입양체계 도입 이후 발생한 절차 지연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국내 입양 절차를 전면 개편한다. 평균 551일이 소요되던 입양 기간을 1년 이내로 대폭 단축한다는 계획이다. 보건복지부는 9일 서울 중구 아동권리보장원에서 제2차 입양정책위원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입양 절차 개선 및 보완 방안을 논의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공적 체계 전환 과정에서 드러난 행정 병목 현상을 바로잡기 위한 조치다. 정부는 지난해 7월 민간기관이 수행하던 입양 절차 전반을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로 이관했으나, 가정환경 조사 인력 부족 등으로 입양이 지연되면서 아동과 예비 양부모의 불확실성이 커졌다는 비판을 받아왔다. 복지부는 이러한 상황을 “무겁게 받아들인다”며 행정 효율을 높여 대기 요인을 대폭 줄이기로 했다. 우선 등기우편으로만 가능했던 입양 신청을 온라인으로 전환하고 월 2회였던 예비 양부모 기본교육을 4회로 확대한다. 부족했던 가정환경 조사 인력도 단계적으로 확충해 초기 단계에서의 정체를 해소할 방침이다. 심의 절차도 속도를 낸다. 예비 양부모 자격과 결연을 판단하는 분과위원회를 월 1회에서 2회로 늘리고 결연확인서는 아동과의 첫 만남 이전에도 전달할 수 있도록 절차를 앞당겼다. 입양 진행 상황을 온라인으로 상시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 투명성도 강화한다. 아동 권익 보호를 위한 ‘아동 중심’ 심의 체계도 도입된다. 보호조치 순서에 따라 결연을 심의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시설 아동 등 개별 아동의 상황을 우선 고려해 심의 순서를 결정한다. 특히 가정위탁 아동과 위탁부모 간의 결연을 우선 심의 대상에 포함하기로 했다. 위원회에서는 행정 절차 간소화와 함께 ‘아동의 최선의 이익’을 고려한 신중한 심의가 병행되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이에 따라 상담·조사 인력 확충과 법원·지자체 간 협력 강화 등 제도 안정화를 위한 과제도 함께 추진된다. 정은경 복지부 장관은 “입양 절차 운영 과정에서 제기된 다양한 문제를 엄중히 인식하고 있다”며 “아동 권익을 보호하면서도 적기에 입양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제도 개선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코스피 1%대 상승… 휴전 기대에 5900선 ‘눈앞’(종합)

    코스피 1%대 상승… 휴전 기대에 5900선 ‘눈앞’(종합)

    개인 순매수에 지수 견인… 외인·기관 매도중동 긴장 완화 기대 속 뉴욕증시도 상승 마감미국과 이란 간 휴전이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감이 반영되며 코스피가 장 초반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투자심리가 회복되면서 지수는 5900선 돌파를 시도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10일 오전 9시 25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91.76포인트(1.59%) 오른 5869.77을 기록하고 있다. 지수는 98.11포인트(1.70%) 상승한 5876.12로 출발한 뒤 상승 흐름을 이어갔으며, 장 초반 한때 2.09% 오른 5898.87까지 오르며 5900선에 바짝 다가서기도 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개인이 1079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고 있다.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530억원, 871억원 순매도하고 있다. 코스피200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이 646억원어치 순매수하며 매수 우위를 보이고 있고, 개인과 기관은 각각 56억원, 586억원 순매도 중이다. 간밤 뉴욕증시는 휴전 기대감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다.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0.58% 올랐고,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과 나스닥 종합지수도 각각 0.62%, 0.83% 상승하며 이틀 연속 오름세를 이어갔다. 미국과 이란 간 협상 기대가 이어지는 가운데 이스라엘이 레바논 정부와 직접 협상에 나설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며 투자심리가 개선됐다.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레바논과의 직접 협상 개시를 지시했다고 밝히며 긴장 완화 기대를 키웠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보다 8.92포인트(0.83%) 오른 1084.92를 기록 중이다.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237억원, 144억원 순매수하고 있다. 기관은 352억원 순매도 중이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7.4원 내린 1475.1원으로 장을 시작했다.
  • 정청래 “재보선 한 곳도 빼지 않고 전 지역 공천”…혁신당 선 긋기

    정청래 “재보선 한 곳도 빼지 않고 전 지역 공천”…혁신당 선 긋기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두고 “전 지역 다 공천한다”며 조국혁신당을 위한 무공천 지역을 두지 않겠다고 선을 그었다. 정 대표는 10일 전남 담양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요즘 이러쿵저러쿵 설왕설래가 많은데, 국회의원 재보선 민주당 후보는 전 지역에서 다 출마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민주당 귀책으로 재보궐이 발생한 지역에는 공천하지 말라는 조국혁신당의 요구를 사실상 거절한 것이다. 조국 혁신당 대표는 민주당 경기지사 후보로 확정된 추미애 의원 지역구인 경기 하남갑을 직접 언급하며 해당 지역 출마 가능성을 높였다. 정 대표는 “한 곳도 빼지 않고 전 지역을 공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겠다”며 “지방선거 공천이 마무리되면 신속하게 공천하겠다”라고 부연했다. 그러면서 물리적인 시간이 부족한 만큼 전략 공천으로 진행하겠다는 뜻을 재차 언급했다. 그는 또 “어제 서울과 부산 후보가 발표됐다”며 “정원오, 전재수 후보에게 축하 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열 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 없듯 낙선한 후보를 지지하고 지원한 당원과 지지자들이 계실 것”이라며 “그분들은 속이 상하고 마음이 많이 아플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그분들께 당대표로서 따뜻한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경선이 끝났으니 이제 당선된 후보의 최종 승리를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원팀으로 같이 협력해 주실 것을 당부한다”고 강조했다.
  • 최기찬 서울시의원(금천구청장 예비후보) “금천구 8개 아파트 단지 ‘모범관리단지 지원사업’ 총 1억 9000여만원 선정 환영”

    최기찬 서울시의원(금천구청장 예비후보) “금천구 8개 아파트 단지 ‘모범관리단지 지원사업’ 총 1억 9000여만원 선정 환영”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자 금천구청장 예비후보인 최기찬 의원(더불어민주당 소속)은 서울시가 추진하는 ‘2026년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지원사업’에 금천구 관내 8개 아파트 단지가 선정돼 총 1억 9000여만원의 사업비가 확보된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공동주택 내 입주민과 관리노동자가 상생하는 모범적인 관리문화를 조성한 단지를 선정해 보조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노후시설 개선과 주민 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 등을 지원한다. 이번에 선정된 금천구 공동주택은 ▲가산두산위브아파트 ▲금천현대아파트 ▲독산동중앙하이츠빌 ▲진도3차아파트 ▲시흥벽산1단지아파트 ▲관악산벽산타운5단지아파트 ▲남서울건영2차아파트 ▲남서울럭키아파트 등 총 8개 단지다. 특히 이번 사업에는 지난해에 이어 주민 호응도가 높았던 ▲경로당 및 주민공동시설 개선 ▲노후 시설 보수 ▲휴게시설 확충 ▲단지 내 안전 및 편의시설 정비 등 생활밀착형 주거환경 개선과 함께 건강교실, 주민화합축제 등 주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까지 포함돼 주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과 이웃 간 소통과 화합을 증진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 의원은 그동안 금천구 아파트 단지들을 직접 방문하거나 입주민들과 간담회를 통해 경로당 노후화, 계절성 필요 물품 부족, 커뮤니티 시설 노후, 휴게시설 개선 등 다양한 생활밀착형 필요사업에 대한 의견을 청취해 왔다. 그는 이러한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서울시에 금천구 공동주택의 노후화된 환경과 지원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강조하며 이번 사업에 반영될 수 있도록 강력히 요청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사업을 통해 각 단지는 최대 3000만원 규모의 보조금을 지원받아 주민 생활과 직결된 시설 개선과 공동체 프로그램을 추진하게 된다. 최 의원은 “공동주택은 금천구민 다수가 생활하는 공간으로, 단순한 주거를 넘어 이웃과 함께하는 공동체의 중심”이라며 “이번 모범관리단지 선정은 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 살기 좋은 아파트 문화를 확산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주민들께서 직접 제안해 주신 필요사업들을 포함해 금천구의 노후화된 단지들의 어려운 여건을 서울시에 적극 전달하고 반영을 요청했는데 이번 선정이 이어져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최우선으로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최 의원은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으로서 남은 임기 동안도 금천구 주거환경 개선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며 “금천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주거복지 향상을 위해 끝까지 현장을 챙기겠다”고 덧붙였다.
  • 해설사와 함께 하는 한강의 역사…서울시 ‘2026 한강역사탐방’ 개시

    해설사와 함께 하는 한강의 역사…서울시 ‘2026 한강역사탐방’ 개시

    서울시는 전문 해설사와 함께 걸으며 한강의 숨겨진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는 서울시 대표 도보 탐방 프로그램 ‘한강역사탐방’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한강역사탐방은 한강공원 전역에서 펼쳐지는 16개(한강 북쪽 8개·남쪽 8개) 역사·문화·지리 코스로 구성됐다. 역사 속 한강의 나루터와 명승지를 중심으로 역사·문화·인물에 대한 해설을 들을 수 있다. 4월 20일부터 11월 15일까지 오전 10~12시, 오후 2~4시 1일 2회 진행된다. 총 16개 코스로 한강의 시간과 장소, 사람의 이야기를 함께 엮어 구성했다. 2025년 신설돼 이촌한강공원을 세심하게 조망할 수 있는 ‘서빙고길’, 봄꽃 가득한 잠실과 석촌호수가 어우러진 ‘송파나루길’, 사육신공원과 효사정을 중심으로 유교적 가치와 애국충정을 되새기는 ‘노들나루길’, 조선의 대표 포구로서 마포의 생활사를 살펴보는 ‘마포나루길’, 외국 문화 유입과 격변기의 흔적을 따라가는 ‘양화나루길’ 등이 코스에 포함된다. 한강역사탐방은 회차별 최소 5명 이상, 최대 15명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외국인과 장애인 신청자는 한 명만 신청한 경우에도 운영된다. 또한 16인 이상의 단체도 관광일 1개월 전까지 신청하면 참여가 가능하다. 접수는 10일 오전 9시부터 한강이야기여행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참여 희망일 5일 전까지 신청하면 된다. 박진영 시 미래한강본부장은 “도시의 강을 따라 이어진 역사 속 선조들의 삶과 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며, 한강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구윤철 부총리 “천둥 멈췄지만 먹구름 가득…휴전에도 긴장 유지”

    구윤철 부총리 “천둥 멈췄지만 먹구름 가득…휴전에도 긴장 유지”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10일 “우리나라 선박의 호르무즈 해협 통항이 조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선사 및 관련국들과 긴밀히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구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중동전쟁 관련 대응상황을 점검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중동전쟁으로 인한 공급망 리스크와 관련해 “석유화학 기초유분 7개 품목을 공급망안정화기본법상 위기품목으로 지정(4월 8일)했고, 보건의료·생활필수품에 대해 나프타 등 원료를 최우선 공급하고 있다”며 “공급망 핫라인을 통해 현장의 애로 해소도 밀착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구 부총리는 “미국과 이란 간 휴전 합의로 국제 유가와 금융 시장이 다소 진정되는 등 중동전쟁도 중대한 분수령을 맞이했다”며 “그러나 아직까지는 향후 협상 과정에 대한 불확실성이 큰 가운데 공급망 충격과 그 영향은 여전히 진행 중”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천둥이 멈췄지만, 아직 먹구름은 가득’한 상황이라고 해야 할 것 같다”며 “정부는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철저하게 대처해 나가겠다. 핵심 품목의 수급, 가격 동향과 산업별 영향을 면밀히 점검하면서 공급망 불안에 대한 기업 애로를 신속히 해결하겠다”고 강조했다.
  • 김주하, 부동산 투자 실패 고백 “10년째 제자리”

    김주하, 부동산 투자 실패 고백 “10년째 제자리”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주하가 부동산 투자의 귀재를 만나 자신의 투자 실패 경험을 고백했다. 11일 방송되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서는 화제의 베스트셀러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의 원작자 송희구 작가가 출연해 부동산 투자에 대한 이야기를 전한다. 이번 방송은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누는 코너 ‘스페셜 리스트를 만나다’의 2탄으로 꾸며진다. 송 작가는 원작자로서 드라마 제작 과정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그는 감독의 요청으로 드라마 촬영 현장에 매일 상주하며 현장 분위기에 맞춰 대본 수정을 거듭했던 일화를 소개했다. 주연 배우 류승룡의 캐스팅 소식을 접했을 당시를 회상하며 “횡단보도에서 소리를 질렀다”고 고백해 작품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작품 속 인물 중 자신을 투영한 캐릭터가 누구인지 밝히며 작가로서의 시선으로 바라본 드라마 평을 전해 흥미를 더했다. 과거 대기업 과장에서 현재 200억원대 자산가로 변신한 송 작가의 성공 서사도 구체적으로 다뤄졌다. 그는 사회 초년생 시절 월급 210만원을 받으면서도 “점심은 2900원짜리 도시락만 먹고, 월급과 아르바이트 비용을 다 모았다”며 지독하게 종잣돈을 마련했던 눈물겨운 과정을 공개했다. 그가 이토록 처절하게 자산을 모아 부동산 투자를 시작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가 무엇이었는지 방송을 통해 밝혀질 예정이다. 부동산 전문가로서의 날카로운 조언도 이어졌다. 송 작가는 최근 과열된 ‘영끌’ 열풍에 대해 “영끌은 반대입니다”라며 단호한 입장을 보였다. 이어 “토지가 더 많이 오른다”고 말하며 매입 시 반드시 피해야 할 ‘비추천 리스트’ 등 실무적인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수했다. 또한 체계화된 임장 문화에 대해서도 “가장 중요한 건 동네 분위기”라며 지하철역에서 목적지인 아파트 정문까지 이어지는 동선을 면밀히 살피는 자신만의 분석법을 공유했다. 이 자리에서 김주하는 자신의 투자 실패담을 솔직히 고백했다. 평소 냉철한 분석력을 자랑하던 그였으나 부동산 시장 앞에서는 쓴맛을 봤던 사연을 털어놨다. 김주하는 상가 투자 실패를 언급하며 “10년째 제자리”라고 장기간 공실로 남아 있는 상가 투자 실패의 아픔을 토로했다. 송 작가가 분석하는 공실 상가 투자의 현실적인 위험 요소들을 듣던 김주하는 연신 격한 공감을 표하며 자신의 선택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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