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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데이터랩]금일 코스피 거래량 1위 형지엘리트 거래대금 1,921억 돌파

    [서울데이터랩]금일 코스피 거래량 1위 형지엘리트 거래대금 1,921억 돌파

    코스피 거래량 상위 종목들이 전반적으로 엇갈린 흐름을 보인다. 3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형지엘리트(093240)가 1억 1,097만 주 이상 거래되며 코스피 종목 중 실시간 거래량 1위를 차지한다. 현재 주가는 1,698원으로 13.43% 급등했으며, 시가총액 652억원 대비 거래대금은 192,125백만원으로, 시총의 29.47%에 달한다. PER은 19.30, ROE는 -1.56으로, 재무 지표에서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남선알미늄(008350)은 32,008,035주가 거래되며 거래량 2위를 기록했다. 주가는 1,282원으로 6.36% 하락했다. 시가총액은 1,655억원이며, 거래대금은 43,564백만원으로 시총의 2.63%를 차지한다. 삼성전자(005930)는 18,866,014주의 거래량을 기록하며 3위에 올랐다. 현재 주가는 119,900원이며, 0.33% 상승했다. 일성건설(013360)은 2,220원에 거래되며 11.78% 급등, 거래량은 17,123,121주를 기록했다. 성문전자(014910)는 29.97% 폭등하며 5,890,163주의 거래량을 보였다. 그 외, SK하이닉스(000660)는 651,000원으로 1.72% 상승하며 3,618,367주가 거래됐다. 한편 거래량 상위 20위권 종목들은 삼성전자우(005935) ▼0.67%, 인스코비(006490) ▼14.11%, 현대약품(004310) ▼3.84%, 태영건설(009410) ▲2.27%, 두산에너빌리티(034020) ▼1.57%, KBI동양철관(008970) ▼1.89%, 조일알미늄(018470) ▼5.04%, 한국전력(015760) ▼0.11%, 경인양행(012610) ▼6.07%, 이구산업(025820) ▼8.54% 등의 성적을 기록했다. 특히 성문전자는 29.97%의 폭등을 기록하며 가장 두드러진 상승세를 보인다. 형지엘리트도 13.43% 급등하며 많은 거래량을 수반했다. 반면 인스코비는 14.11% 급락하며 하락폭이 컸으며, 남선알미늄도 하락세를 보였다. 전체적으로 코스피 시장은 종목별로 혼조세를 보이며, 투자자들의 신중한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다. 높은 거래대금과 함께 등락률이 큰 종목들이 주목받고 있다. [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 ‘1억 수수’ 의혹 與 강선우, 서울경찰청 배당…수사 돌입

    ‘1억 수수’ 의혹 與 강선우, 서울경찰청 배당…수사 돌입

    경찰이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1억원 수수 의혹에 대한 수사를 서울경찰청에 배당했다. 3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찰은 강 의원과 김경 서울시의원 등에 대한 뇌물 등 혐의 고발 사건을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 배당하고 수사에 착수했다. 경찰은 이른 시일 고발인을 불러 고발 취지를 조사한 뒤 본격적인 사실관계 확인에 나설 예정이다. 강 의원은 2022년 지방선거 당시 김 시의원이 전달한 1억원을 지역 보좌관이 받아 보관한 문제를 공천관리위원회 간사였던 김병기 의원과 상의한 의혹이 나왔다. 이에 국민의힘 소속 김태우 전 서울 강서구청장과 정의당 등이 이들과 김 의원 등을 고발한 상태다. 이 사안과 별도로 서울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오후 2시 김 의원의 ‘쿠팡 식사’ 의혹을 고발한 사법정의행동바로세우기시민행동 김한메 대표를 소환 조사한다. 김 의원은 국정감사를 앞둔 지난 9월 박대준 당시 쿠팡 대표 등과 만나 쿠팡에 취업한 자신의 전 보좌관의 인사에 영향을 미치려 했다는 의혹이 불거져 위력에 의한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고발됐다. 이재명 정부의 첫 여당 원내사령탑이었던 김 의원은 가족 특혜 의혹과 공천 헌금 묵인 의혹 등이 잇따라 불거지자 전날 원내대표직을 내려놨다.
  • 서울 중구, 초등돌봄센터 이용할 아동 990명 모집

    서울 중구, 초등돌봄센터 이용할 아동 990명 모집

    서울 중구가 맞벌이 가정과 돌봄 공백이 발생하기 쉬운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2026학년도 새 학기 초등돌봄센터를 이용할 아동을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이용 기간은 내년 3월부터 2027년 2월까지다. 대상은 중구에 주민등록이 돼 있거나 중구의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초등학생이다. 기존에 돌봄센터를 이용하던 아동도 다시 신청해야 이용할 수 있다. 모집은 시설 유형별로 나눠서 진행된다. 학교 안 돌봄센터 9개소는 내년 1월 2일부터 9일까지 총 700명의 이용 아동을 모집한다. 학교 밖 키움센터 9개소는 내년 1월 19일부터 23일까지 290명을 모집한다. 신청은 교육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신청 후 해당 돌봄센터에 증빙서류를 방문 제출하면 된다. 평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센터 운영시간에 증빙서류를 지참해 직접 방문 신청할 수도 있다. 돌봄서비스는 학기 중에는 방과 후부터 오후 8시까지다. 방학 중에는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 돌봄 시간에는 무료로 급식과 간식이 제공되고, 다양한 교육·문화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돌봄 이용 중에도 학원에 갈 수 있다. 자녀의 입·퇴실 여부는 보호자에게 문자로 알려준다. 정기 등록을 하지 않더라도 긴급 상황에는 10회까지 일시돌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용일 2주 전부터 당일까지 각 센터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학교 밖 돌봄센터 일시돌봄은 우리동네키움포털 홈페이지에서도 신청 가능하다. 구 관계자는 “부모는 안심하고 일에 전념하고, 아이들은 즐겁게 배우고 쉬어갈 수 있는 든든한 돌봄 파트너로서 중구가 늘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 구단 리빌딩 나선 K리그 울산, 김현석 감독 이어 곽태휘·이용 코치 영입

    구단 리빌딩 나선 K리그 울산, 김현석 감독 이어 곽태휘·이용 코치 영입

    2025시즌을 9위로 마친 프로축구 K리그1 울산 HD가 팀 ‘레전드’ 김현석 감독 선임에 이어 곽태휘 코치와 와타나베 스스무(일본) 코치 등을 영입하며 코칭스태프 구성을 마쳤다. 울산 구단은 31일 “곽태휘 코치와 와타나베 전술 코치가 명가 재건에 힘쓸 코치진에 합류했다”고 밝혔다. 곽태휘 코치는 2005년 FC서울에서 K리그 무대에 데뷔했고 2011~12년 2년 동안 울산에서 61경기를 뛰며 10골 2도움을 기록하며 ‘골 넣는 수비수’로 이름을 날렸다. 울산 주장을 맡기도 했던 곽태휘는 2019년 은퇴 후 지도자의 길을 걸었고, 청두 룽청(중국)에서 코치 생활을 하다가 최근까지 한국프로축구연맹 TSG 위원으로 활동했다. 2010년 울산에서 데뷔해 6시즌을 뛴 수비수 출신 이용도 10년 만에 친정팀의 코치를 맡아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다. 서울과 인천 유나이티드·성남FC·전남 드래곤즈·대전하나시티즌에서 수비수로 활약했던 이정열 코치도 김현석호에 합류했다. 일본 국적의 와타나베 전술 코치는 일본축구협회(JFA) 최상위인 S 라이선스 자격증을 보유한 지도자다. 현역 시절 콘사도레 삿포로, 반포레 고후, 베갈타 센다이에서 수비수로 뛰었다. 지난 8월 코치진 개편 당시 합류했던 김용대 골키퍼 코치와 우정하 피지컬 코치는 2026시즌에도 울산과 동행한다. 울산은 2026년 1월 6일 동계 전지훈련지인 아랍에미리트(UAE) 알아인으로 떠난다.
  • 이지석 광명시의회 의장, ‘신천-하안-신림선’ 5차 철도망 반영 촉구 1인 시위

    이지석 광명시의회 의장, ‘신천-하안-신림선’ 5차 철도망 반영 촉구 1인 시위

    이지석 광명시의회 의장이 ‘신천-하안-신림선’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촉구하며 거리에서 직접 행동에 나섰다. 이 의장은 ‘신천-하안-신림선’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필요성을 정부에 알리기 위해 국토교통부 청사를 시작으로 철산역과 하안사거리 등에서 최근 1인 시위를 진행 중이다. 이번 시위는 광명시의회가 해당 노선의 국가계획 반영을 공식 촉구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신천-하안-신림선은 시흥 신천역에서 광명 하안동을 거쳐 서울 신림까지 연결되는 총연장 16.4㎞ 규모의 광역철도 사업으로, 지난해 실시된 사전타당성 조사에서 비용 대비 편익(B/C) 1.15를 기록하며 경제성을 확보했다. 앞서 광명시의회는 제297회 정례회 본회의에서 ‘신천-하안-신림선’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촉구하는 결의문을 의결했으며, 이 의장은 시의회를 대표해 국토교통부를 직접 방문해 결의문을 전달했다. 결의문에는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비롯해 예비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의 우선 추진, 관계 지자체 협의체 구성 등의 내용이 담겼다. 이 의장은 “광명시민의 절박한 교통문제의 목소리를 정부에 직접 전달하기 위한 행동”이라며 “사업이 국가계획에 반영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서강준, 생애 첫 연기대상에 “당황스럽다”…‘최고 시청률 8.3%’ 드라마 뭐길래

    서강준, 생애 첫 연기대상에 “당황스럽다”…‘최고 시청률 8.3%’ 드라마 뭐길래

    배우 서강준이 MBC 드라마 ‘언더커버 하이스쿨’로 생애 첫 연기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 3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미디어센터에서 열린 ‘2025 MBC 연기대상’에서 서강준은 ‘언더커버 하이스쿨’에서의 열연을 인정받아 대상을 차지했다. 군 전역 후 복귀작으로 대상 트로피를 거머쥔 그는 시청률 부진에 빠졌던 올해 MBC 드라마의 구원투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대상 수상자로 호명돼 무대에 오른 서강준은 “기쁜 마음보다 당황스럽고 놀랍다”고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그는 “군 제대 후 처음 찍은 작품이라 현장이 너무 그리웠다”며 “10년 넘게 연기하면서 ‘항상 감사하고 소중하게 생각하자’고 다짐했지만 나도 모르게 잊고 산 것 같다”라고 밝혔다. 이어 “제가 몇 살까지 이 일을 할지는 모르겠지만, 끝맺는 그날까지 대체되고 싶지 않다”며 “더 간절하게 연구하고 연기하겠다”라고 다짐했다. 2013년 웹드라마 ‘방과 후 복불복’으로 데뷔한 서강준은 ‘가족끼리 왜 이래’, ‘치즈인더트랩’, ‘너도 인간이니?’, ‘왓쳐’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해 왔다. 이번 수상은 데뷔 12년 만에 이룬 첫 대상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서강준에게 대상을 안긴 ‘언더커버 하이스쿨’은 고종 황제의 금괴를 찾기 위해 고등학생으로 위장 잠입한 국정원 에이스 요원 정해성(서강준 분)의 활약을 그린 코믹 액션 드라마다. 서강준은 극 중 30대의 나이에 교복을 입고 고등학교 생활을 만끽하는 요원 역할을 맡아 특유의 능청스러운 코믹 연기와 고난도 액션을 동시에 선보이며 호평을 받았다. ‘2025 MBC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비롯해 4관왕을 휩쓴 ‘언더커버 하이스쿨’은 최고 시청률 8.3%로 이전 대상작들에 비해 다소 아쉬운 수치였다. 다만 두 자릿수 시청률이 전무했던 올해 MBC 드라마 가운데서는 가장 높은 성적을 거뒀다. MBC 드라마는 올 한 해 시청률 면에서 고전을 면치 못했다. 이보영 주연의 ‘메리 킬즈 피플’, 이선빈 주연의 ‘달까지 가자’ 등 기대작들이 잇따라 1~2%대 시청률에 머물렀다. 노정의, 이채민 등 신예 배우들이 주연을 맡은 ‘바니와 오빠들’은 0%대 시청률을 7차례 기록하며 ‘MBC 금토드라마 역대 최저 시청률’이라는 불명예를 안기도 했다. 한편 MBC는 과거 ‘드라마 왕국’의 명예를 되찾기 위해 내년 화려한 드라마 라인업을 예고하며 분위기 반전에 나섰다. 이날 시상식에는 내년 상반기 최고 기대작으로 꼽히는 ‘21세기 대군부인’의 주연 배우 아이유와 변우석이 시상자로 등장해 큰 관심을 모았다. 또 믿고 보는 배우 지성이 출연하는 회귀 법정물 ‘판사 이한영’이 오는 2026년 1월 2일 첫 방송으로 새해 MBC 드라마의 포문을 열 예정이다.
  • [2026 신년사]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

    [2026 신년사]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을 맞이해 다음과 같이 신년사를 발표했다. 다음은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 신년사 전문 2026 신년사 존경하는 서울 시민 여러분!희망의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병오년(丙午年) 새해, 붉은 말의 힘찬 기운처럼 시민 여러분 모두 활기차게 도약하는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 지난 한 해 서울시의회는 오직 ‘현장 속에서, 시민 곁에서’ 일 잘하는 의회가 되기 위해 온 마음을 다해 의정활동에 임해 왔습니다.민생에는 나중은 없다는 각오로 필요한 때에, 필요한 곳에서 발 빠르게 움직였습니다.지반침하로부터 시민 안전을 지키고, 청년들이 주거 불안으로 미래를 포기하지 않도록 조례를 개정하고, 핀테크·AI 산업 등 서울의 미래 먹거리를 선제적으로 발굴·지원하기 위해 관련 조례를 제정하는 등서울의 오늘과 내일을 지키기 위한 입법 활동을 펼쳤습니다. 또 모두의 염려 속에 있던 공립 특수학교 성진학교 신설안을 신속 승인해 서울의 모든 학생이 차별없이 교육받을 권리를 보장하고자 했습니다. 기초학력 진단검사 결과의 공개가 가능하다는 대법원 판결을 통해서는, 아이들의 인권이자 미래를 살아갈 기초체력인 기초학력을 공교육이 책임져야 한다는 서울시의회의 진정성 역시 확인받았습니다. 서울에 대한 역차별을 바로잡기 위해서도 분명한 목소리를 냈습니다.국비보조사업에서 서울에만 유일하게 적용되는 차등보조금 제도 문제를 비롯해 민생회복소비쿠폰 100% 국비 지원 촉구, 고교 무상교육 예산 전액 지원 촉구,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개정 촉구 건의 등 서울의 지속 가능성을 위협하는 구조적 문제들을 시급히 개선할 것을 강력히 요구해 왔습니다. 무엇보다 서울시의회 스스로가 더 청렴한 기관이 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서울시의회 청렴문화 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와 ‘서울시의회 공무원 행동강령 조례’ 제정을 비롯한 다양한 청렴 정책 추진을 통해,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2025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역대 최고 성적인 3등급을 달성하는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특히 청렴노력도 부문 1등급 달성은 앞으로도 그 끈을 결코 놓지 말라는 시민 여러분의 준엄한 당부로 새기고, 청렴 문화 확산에 더욱 힘쓰겠습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변동불거(變動不居)의 시대, 2026년은 많은 가능성과 과제가 공존하는 해가 될 것입니다. 서울시의회가 변화와 발전의 보폭을 더욱 넓혀가겠습니다. 시대의 변화에는 기민하게 대응하되, 시민의 일상은 흔들림 없이 지켜질 수 있도록 천리마처럼 부지런한 의정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 의회가 현장에 먼저 닿는 순간, 시민이 바라는 변화는 시작됩니다.앞으로도 현장에서 시민의 기댈 언덕이 되고, 일상과 민생을 지키는 최후의 방파제로서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서울에 사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도시로, 따뜻한 참견으로 외로움 없는 도시로, 서울의 기준이 곧 세계 도시의 기준이 되도록, 지방의회의 모범이 되어 지방자치 발전을 이끌어 가겠습니다. 올해는 제11대 서울시의회가 시민 여러분과의 약속을 끝까지 완주하는 임기 마지막 해이기도 합니다.지난 3년 6개월간 꾸준히 추진해 온 정책과 제도가 시민 여러분의 일상 속에서 실질적인 변화와 힘이 될 수 있도록 끝까지 점검하고, 끝까지 책임지겠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행복과 서울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서울시의회의 모든 역량을 다하겠습니다.다가오는 새해, 시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갈 서울의 내일을 기대합니다. 건강과 평안, 그리고 희망이 시민 여러분의 가정과 일상에 가득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감사합니다. 2026. 1. 1서울시의회 의장 최호정
  • 강남 세곡6단지, 206가구 공동주택 공급

    강남 세곡6단지, 206가구 공동주택 공급

    강남 세곡 국민임대주택지구의 마지막 공공주택용지인 세곡 6단지에 신혼부부를 위한 ‘미리내집’을 포함해 총 206가구가 공급된다. 서울시는 지난 30일 열린 제5차 공공주택통합심의위원회에서 세곡동 192일대 ‘서울세곡국민임대주택지구 6단지 주택건설사업계획 변경안’을 조건부 가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세곡 6단지는 대지면적 9574.30㎡에 지하 2층, 최대 12층 규모로 조성된다. 주택은 동별로 전용 47㎡, 51㎡, 84㎡ 등 다양한 평면과 평형으로 구성했고, 임대와 분양을 혼합 배치했다. 공급 물량은 신혼부부 대상 ‘미리내집’ 99가구와 공공분양 107가구 등 총 206가구다. 다만 세부 계획은 향후 주택사업계획 승인 과정에서 일부 조정될 수 있다. 단지는 세곡천과 어우러진 테라스형 커뮤니티와 스텝형 디자인을 적용해 입체적인 스카이라인을 구현한다. 세곡천을 마주한 각 동 1층과 지하층에는 도서관, 웰컴라운지, 경로당, 운동시설 등 커뮤니티 공간을 배치해 생활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시는 2026년 상반기 주택건설사업계획 변경 승인을 거쳐 하반기 착공,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또 시는 이번 심의 통과로 세곡6단지 주택건설사업이 본격화되면서 지구 내 공공주택 공급이 마무리되면, 세곡천 등 주변 풍경과 조화를 이루는 주택단지로 주거 안정과 지역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 성동구, 청년의 내일을 잇는 ‘청년친화도시’ 지정

    성동구, 청년의 내일을 잇는 ‘청년친화도시’ 지정

    서울 성동구는 국무조정실이 주관하는 ‘청년친화도시’로 지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청년친화도시는 ‘청년이 살기 좋은 환경과 성장 동력을 갖춘 지방자치단체’를 의미하며, 청년 참여를 기반으로 청년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역 조성을 촉진하는 제도다. 2023년 9월 ‘청년기본법’에 근거가 마련된 이후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시행됐으며, 1차로 광역자치단체에서 서면·발표 평가를 거친 뒤 2차로 국무조정실이 청년 9명과 전문가 6명으로 구성된 민간위원회의 현장실사 등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 결과를 공개한다. 성동구는 ‘내일 잇는 성동형 청년친화도시’를 비전으로 추진해 온 정책 성과와 추진 체계가 종합적으로 인정되면서 전국 228개 기초지자체 가운데 최종 선정된 3개 지자체에 이름을 올렸다. 구는 이번 지정으로 5년간 ‘청년친화도시’ 지위를 유지하게 되며, 향후 2년간 국비 5억원과 시비 2억 5000만원 규모의 재정 지원과 함께 국무조정실 및 관계 부처로부터 사업 컨설팅, 정부 연계 정책 자문, 교육 등 청년친화 정책 수립과 추진을 위한 행정적 지원도 추가로 받게 된다.
  • 서울교통공사, 행안부 장관 표창 2관왕… 선제적 인파 관리 대책 인정받아

    서울교통공사, 행안부 장관 표창 2관왕… 선제적 인파 관리 대책 인정받아

    서울교통공사가 ‘2025 사회재난대책 강화 유공’과 ‘2025 재난관리평가’에서 각각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으며 안전 관리 부문 2관왕을 달성했다고 31일 밝혔다. 공사는 ‘다중인파 안전관리 4대 전략’을 바탕으로 불꽃축제, 핼러윈 등 대규모 행사 시 선제적 안전대책을 시행해 왔다. 특히 인파 밀집도를 3단계(주의·혼잡·심각)로 세분화해 대응한 결과, 한 건의 인파 사고도 발생하지 않은 성과를 인정받았다. 또한, 전국 340개 재난관리책임기관을 대상으로 한 재난관리평가에서도 전 단계에 걸친 우수한 대응 체계를 인정받아 지난해보다 한 단계 상승한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한영희(사장 직무대행) 서울교통공사 기획본부장은 “이번 수상은 안정적인 도시철도 운행을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해 더욱 안전한 지하철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 김동연, “이재명 공약 ‘잠재성장률 3%’ 중 경기도가 2% 책임지겠다”

    김동연, “이재명 공약 ‘잠재성장률 3%’ 중 경기도가 2% 책임지겠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대선 후보 당시 공약으로 내걸었던 “한국의 잠재성장률 3% 회복 중 2%를 경기도가 책임지겠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30일 오후 주진우 기자가 진행하는 ‘뉴스공장 주기자 라이브’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경기도는 지금 3대 성장 프로젝트로 반도체, AI, 기후테크 등에 역점을 두고 있어 잠재성장률 3% 달성하는 데 있어서 저희(경기도)가 2% 정도는 달성하겠다는 각오로 열심히 뛰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이재명 대표가 제시한 경제 정책 방향에 좋은 전기가 마련돼 아주 기쁘다”며 “이제까지 진보 정부에서는 성장이라는 말을 사실상 약간 금기시해 왔는데, 이재명 대표는 성장을 내세우는 (진보 진영으론) 아주 독특하고 올바른 경제 정책의 방향이다”고 평가했다. 최근 치솟은 환율과 관련해 김 지사는 “지금 국민의힘에서 ‘환율 위기론’으로 IMF 위기나 국제금융위기까지 들먹이면서 공포 마케팅을 하는 것은 매우 잘못된 것”이라며 “지금 환율이 올라가는 것은 미국 달러에 대한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기 때문이며, 결국 달러당 1450원대 밑에서 안정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지명에 대해선 “고양이가 하얗든 까맣든(흑묘백묘론) 쥐를 잡는 게 중요하기에 실용 인사라고 생각한다”며 “다만, 탄핵 반대 등에 대해서는 대통령이 말씀하신 것처럼 한두 번이 아니라 여러 번이라도 진정성 있는 본인의 입장과 사과를 분명히 밝혀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에 대한 평가를 묻자 김 지사는 “종묘 스카이라인을 망가뜨리겠다고 했고, 땅에서는 토지거래허가제 취소했다가 살리면서 오히려 확대해 부동산 가격을 올리지 않았나. 강에서는 한강 버스를 통해서 여러 가지 문제를 일으켰고, 최근에는 광화문 광장인가? 완전히 토건주의적인 그런 것을 통해서 하늘과 땅과 광화문과 한강까지 여러 가지 실망스러운 행보를 많이 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장모 최은순 씨의 체납 세금과 관련해서 김 지사는 “끝까지 파헤쳐 반드시 징수해 조세 정의를 실현하겠다”고 약속했다.
  • 서상열 서울시의원, 지역 의료환경 개선 공로로 감사패 받아

    서상열 서울시의원, 지역 의료환경 개선 공로로 감사패 받아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서상열 의원(국민의힘, 구로1)이 지난 30일 우리아이들병원으로부터 지역 소아청소년 의료환경 개선 및 필수 의료체계 강화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서 의원은 2023년 소아 응급실 뺑뺑이가 전국적으로 이슈화되었을 당시부터 현장 의료진 및 관계자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지자체 소아 응급실 운영, 지역 의료체계 현실화를 위한 서울시의회의 역할 및 정부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해왔다. 그뿐만 아니라 지난 2월에는 고대구로병원 ‘중증외상 전문의 수련센터’ 운영을 위한 2025년도 국비 전액 삭감에 따른 운영 중단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의회 차원에서 서울시와 신속하게 소통하며 서울시 재난관리기금을 투입한 바 있다. 또한 지난 7월 서 의원은 서울시의회 AI경쟁력강화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고대구로병원 개방형 실험실 구축사업단과 함께 국내 의료현장에서 실제로 검증된 AI 기술의 공공적 활용 방안 등을 논의하기도 했다. 소아, 고령층, 산모, 장애인 등의 의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AI 접목 방안과 개선이 필요한 정책 등을 점검하는 자리였다. 서 의원은 “서남권을 중심으로 아동 의료 공백 해소를 위한 24시간 진료체계를 가동해주시는 모든 현장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의료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소아청소년 의료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 지원과 예산 지원을 위해 의회 차원에서 시와 긴밀하게 소통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한편, 우리아이들병원은 보건복지부가 지정한 전국 유일의 소아청소년 필수 특화 전문병원으로, 서울 서남권을 중심으로 24시간 소아청소년 진료체계를 구축·운영하고 있다. 특히 다각화된 소아 전문 협진 시스템과 160병상 규모의 의료 인프라를 갖추고, 의료 취약 시간대 진료 공백 최소화에 기여하고 있다.
  • 이민석 서울시의원, 공덕초등학교로부터 감사패 받아

    이민석 서울시의원, 공덕초등학교로부터 감사패 받아

    서울시의회 이민석 의원(국민의힘, 마포1)은 지난 30일 학교 교육환경 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마포구 공덕초등학교(교장 라향숙)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공덕초등학교는 1944년 개교하여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온 교육기관이다. 이 의원은 지역 교육 현안에 깊은 관심을 바탕으로, 공덕초 학생들이 불편함 없이 생활할 수 있도록 노후 시설 개선 등을 적극 지원해 왔다. 특히 학교 관계자 및 학부모들과의 소통을 통해 교육환경 개선에 필요한 사항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라향숙 공덕초 교장은 “이 의원은 평소 교육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소통하며, 교육여건 개선을 위해 다방면으로 지원을 이어왔다”며 “그간의 노고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감사패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전달해 주신 감사패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해, 아이들이 더 넓은 꿈을 꿀 수 있는 교육 터전을 만드는 데 책임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골때녀’ 김진경, 깜짝 임신 발표 “뱃속에 2세…축구 쉴 타이밍”

    ‘골때녀’ 김진경, 깜짝 임신 발표 “뱃속에 2세…축구 쉴 타이밍”

    모델 김진경(28)이 엄마가 된다. 김진경은 31일 서울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25 SBS 연예대상’에서 ‘골 때리는 그녀들’로 최우수상을 받은 후 임신 소식을 전했다. “5년 동안 밥 먹고 축구만 했는데, 많이 성장했다. 집안에 갑자기 축구선수가 생겨서 놀랐을텐데 많은 애정과 응원을 보내준 가족들 감사드린다. 누구보다 나를 아껴주면서 당근과 채찍을 확실하게 준 김승규 선수도 감사하고 사랑한다. 사랑하는 축구를 잠시 쉬어야 할 때가 온 것 같다. 뱃속에 2세가 잘 자라고 있다. 축구를 잠깐 쉬는 게 아쉽지만, 더 건강해져서 돌아오겠다.” 김진경은 유소년 축구선수 출신이다. 지난해 6월 축구 국가대표 골키퍼 김승규(35)와 결혼했다.
  • 배우 안성기, 응급실 이송… 현재 중환자실 “상태 위중”

    배우 안성기, 응급실 이송… 현재 중환자실 “상태 위중”

    배우 안성기(73)가 위중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31일 안성기의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에 따르면 안성기는 전날 오후 4시쯤 자택에서 음식물을 먹다가 목에 걸린 채로 쓰러졌으며,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자택 인근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병원 응급실로 이송됐다. 안성기는 현재 중환자실에 입원했으며, 위중한 상태로 전해졌다. 소속사 측은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로 병원에 이송돼 현재 의료진의 조치 하에 치료를 받고 있다”며 “정확한 상태 및 향후 경과에 대해서는 의료진의 판단을 토대로 확인 중에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배우와 가족의 안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1957년 김기영 감독의 ‘황혼열차’로 데뷔한 안성기는 2020년대 초까지 60여년간 140여편의 영화에 출연했다. 영화 ‘인정사정 볼것 없다’, ‘투캅스’, ‘라디오스타’, ‘실미도’ 등을 흥행시키며 ‘국민 배우’로 사랑받았다. 안성기는 2019년부터 혈액암으로 투병 생활을 이어오다 2022년 언론 인터뷰를 통해 처음 이 사실을 털어놨다. 완치 판정을 받기도 했으나 이후 암이 재발해 다시 치료를 받아왔다.
  • 동대문구, 올해도 ‘민주·호국’ 현장 광주 찾아

    동대문구, 올해도 ‘민주·호국’ 현장 광주 찾아

    서울 동대문구는 이필형 구청장이 지난 30일 광주 국립5·18민주묘지를 찾아 헌화·분향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참배에는 재정경제국장·미래환경국장·스마트교통국장·건설안전국장 등 국장단과 과장급 간부를 포함해 총 23명이 함께했다. 이 구청장은 방명록에 ‘5·18 정신이 열린 동대문구의 앞길을 여는 등불입니다’고 적었다. 이 구청장은 2022년 취임 이후 매년 연말 광주를 찾아 참배하고 있으며, 올해가 네 번째다. 구 관계자는 “민주주의의 가치를 현장에서 되새기고 이를 행정의 원칙으로 연결하겠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이 구청장 일행은 새해 첫날인 1일에는 동작동 국립서울현충원으로 이동해 현충탑을 참배한다.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앞에서 헌화와 묵념을 올리며, 국가를 지탱해 온 헌신의 의미를 되짚는다는 계획이다. 구는 “민주주의의 토대와 국가 수호의 정신은 도시 행정의 출발점이기도 하다”며 “새해 첫날의 참배가 주민 안전과 공동체의 원칙을 다시 세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필형 구청장은 “민주주의는 한 번 세워졌다고 저절로 유지되는 것이 아니라, 매일 지키고 가꿔야 하는 가치”라며 “새해에도 공직의 기본을 잊지 않고 맡은 바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금광연 하남시의회 의장, 지하철 9호선 착공… “하남 시민의 시간은 이미 한계”

    금광연 하남시의회 의장, 지하철 9호선 착공… “하남 시민의 시간은 이미 한계”

    금광연 하남시의회 의장(국민의힘, 가선거구)이 지하철 9호선 하남 연장사업의 장기 지연과 관련해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관계기관의 조속한 착공 결단을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다. 금 의장은 지난 27일 미사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 회의에 참석해 지하철 9호선 하남 연장선의 조속 착공과 개통을 요구하는 성명서를 전달받고, 반복된 행정 지연으로 인한 주민 불편 상황에 대해 깊은 공감을 표했다. 성명서에 따르면 지하철 9호선 연장사업은 서울 강동구에서 하남 미사지구를 거쳐 남양주 진접2지구까지 연결되는 대규모 광역철도 사업으로, 하남 동부권 주민들의 출퇴근 여건 개선과 생활권 확장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핵심 교통 인프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미사강변도시는 지속적인 인구 증가에도 불구하고 철도 교통망 확충이 지연되면서 주민 불편이 누적됐다. 그러나 2024년 12월 기본계획 승인 이후 추진된 턴키 방식 입찰이 세 차례 연속 유찰되며 사업은 사실상 답보 상태에 놓여 있다. 이미 사업의 필요성과 공공성은 충분히 확인됐고 예산도 확보된 상황에서, 착공조차 이뤄지지 못하고 있는 현실에 대해 주민들의 불만은 갈수록 커지고 있다. 금 의장은 “지하철 9호선 하남 연장은 특정 지역의 민원이 아니라, 시민의 이동권과 일상생활을 지키기 위한 필수적인 도시 기반사업”이라며 “반복된 유찰은 현 추진 방식에 분명한 한계가 있음을 보여주는 만큼, 관계기관은 더 이상 시간을 끌 것이 아니라 발주 방식 전환을 포함한 모든 대안을 검토해 즉각 착공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사업 지연으로 인한 불편과 부담은 결국 하남시민들에게 돌아오고 있다”며 “행정 편의가 아니라 시민의 삶을 기준으로 한 결단이 필요하다. 조속한 착공만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법”이라고 밝혔다. 금 의장은 앞으로도 주민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과 행정에 전달하고, 지하철 9호선 하남 연장사업이 실질적인 진전을 이룰 때까지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분명히 밝혔다.
  • 서울시의회, 학교·학원가 교통안전대책 특별위원회 위원장 및 부위원장 선임

    서울시의회, 학교·학원가 교통안전대책 특별위원회 위원장 및 부위원장 선임

    ‘서울시의회 학교·학원가 교통안전대책 특별위원회’(이하 ‘특별위원회’)는 지난 30일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위원장에 윤영희 의원(국민의힘, 비례)을 부위원장에는 이종태 의원(국민의힘, 강동2)과 이소라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을 각각 선임했다. 이날 위원장으로 선출된 윤영희 위원장은 “서울시 내 초·중·고등학교 및 학원 밀집 지역에서는 어린이·청소년 교통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안전대책 마련이 절실하다”라고 말하며 “특별위원회 활동을 통해 서울시 전역의 학교 및 학원가 주변 학생들의 보행안전을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제도를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종태 부위원장은 “이번 특별위원회 활동을 통해 서울시 학교 및 학원 밀집 지역에 대한 전반적인 교통안전이 증진될 수 있는 새로운 제도가 모색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소라 부위원장은 “학교와 학원을 오가는 수많은 학생의 보행안전을 지키는 것은 우리 사회 어른들의 책임으로 앞으로 특별위원회를 통해 그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울시는 어린이 보호구역 등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해 어린이 보호구역 사망·중상 사고 제로화를 목표로 2020년부터 ‘서울시 어린이보호구역 종합대책 실행계획’을 수립하여 시행하고 있으나 어린이 보호구역 내 어린이 교통사고가 끊이질 않고 있다. 특별위원회는 제332회 임시회 제2차 운영위원회(2025년 9월 10일)에서 원안 가결됐고 제333회 제5차 본회의(2025년 12월 23일) 최종 가결로 구성되어 앞으로 6개월간 활동할 계획이다.
  • 전원주, 40억 자산 기부하기로…“열심히 하는 사람에게”

    전원주, 40억 자산 기부하기로…“열심히 하는 사람에게”

    탤런트 전원주가 전 재산 기부를 선언해 눈길을 끌었다. 전원주는 30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에서 개그맨 김대희와 만났다. 이날 김대희가 “유튜브는 엔딩이 중요하다”며 삼행시를 제안하자, 전원주는 “전 재산은 원하는 사람이 아니라 열심히 하는 사람에게 주겠다”고 말해 현장을 놀라게 했다. 김대희는 “지금까지 들은 삼행시 중 최고”라며 감탄했다. 전원주는 과거 연애와 금전적 경험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김대희가 “남자를 좋아해 돈을 다 썼다는 소문이 있다”고 묻자, 전원주는 “옛날에 돈을 많이 뜯겼다. 얼굴이 좋으면 돈도 잘 내는 줄 알았는데, 다 떼어먹고 나르더라”며 씁쓸해했다. 한 달 수입과 주식 수익률에 대해서는 “비밀”이라고 선을 그으면서도 “주식으로 손해는 안 봤다”고 말했다. 김대희가 “집값이 21배 올랐다고 들었다”고 하자, 전원주는 “등산하다가 샀다. 똥값으로 샀는데 개발되면서 올랐다”며 투자 비결을 귀띔했다. 이어 “티끌 모아 태산이다. 쓰는 재미보다 모으는 재미를 가져라”며 “이제 갈 때가 되니 욕심이 없다”고 덧붙였다. 김대희가 “요즘 많이 힘들다”며 4000만원을 빌려달라는 농담을 건네자, 전원주는 “무슨 띠냐. 용띠는 아무거나 해도 된다”며 말을 돌려 웃음을 자아냈다. 김대희는 “구독자도 한 분 한 분 모여 태산이 된다”며 유튜브 운영에 대한 조언을 건넸고, 전원주는 “아끼고, 쓰고, 모으고, 또 뿌릴 줄 알면 그게 명품”이라고 화답했다. 한편 전원주는 자산 40억원 이상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주식 약 30억원, 금 10억원을 비롯해 서울 신촌 건물과 청담동 아파트 등을 소유하고 있다. 그는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1987년 500만원으로 시작한 주식을 30억원으로 불렸다”고 밝힌 바 있다.
  • “남자 얼굴만 보다 돈 뜯겨”…전원주, 갑자기 전재산 기부 선언

    “남자 얼굴만 보다 돈 뜯겨”…전원주, 갑자기 전재산 기부 선언

    탤런트 전원주가 전재산 기부를 선언했다. 전원주는 30일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에서 개그맨 김대희를 만났다. 김대희는 “유튜브는 엔딩이 중요하다. 임팩트있게 끝나야 좋다”며 전원주로 삼행시를 제안했다. 전원주는 “전 재산은 원하는 사람이 아니라 열심히 하는 사람에게 주겠다”고 선언했고, 김대희는 “지금까지 들은 삼행시 중 최고”라며 감탄했다. 이날 김대희는 “누님이 남자를 좋아한다고 들었다. 소문에 남자한테 돈을 다 썼다고 하더라”고 언급했다. 전원주는 “옛날에 돈을 많이 뜯겼다. 얼굴이 좋으면 돈도 잘 내는 줄 알았는데 다 떼어먹고 나르더라”며 씁쓸해 했다. 한 달 수입과 주식 수익률은 “비밀”이라면서도 “주식으로 손해는 안 봤다”고 설명했다. 김대희가 “집값이 21배 올랐다고 하는데 진짜 부럽다”고 하자, 전원주는 “등산하다가 샀다. 똥값으로 샀는데 개발되니까 오르더라”고 귀띔했다. “티끌모아 태산이다. 쓰는 재미보다 모으는 재미를 가져라”면서 “이제 갈 때가 되니까 욕심이 없다”고 했다. 전원주가 “힘들고 어려울 때 연락해라. 서로 힘이 되게”라고 하자, 김대희는 “지금 많이 힘들다. 4000만원만 빌려 달라. 보증 선 게 잘못됐다. 4000만원이면 해결될 것 같다”고 청했다. 전원주는 “무슨 띠냐. 용띠는 아무거나 해도 돼”라며 말을 돌렸다. 김대희는 “누님이 처음에 (유튜브 채널) 어떻게 하면 잘 될지 물어보지 않았느냐. 그 해답은 이미 말씀했다”며 “한 계단 한 계단 욕심 부리지 말고, 티끌 모아 태산인 것처럼 구독자들도 한 분 한 분 모여서 태산 같은 채널이 될 것”이라고 조언했다. 전원주는 “내가 아끼고 쓰고 모으고 쓰고 뿌릴 줄 알고 그러면 명품”이라고 했고, 김대희는 “근데 왜 안 뿌리시냐”고 해 웃음을 줬다. 전원주는 자산 40억원 이상을 모았다. 주식 30억원, 금 10억원, 서울 신촌 건물, 청담동 아파트 등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10일 방송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1987년 500만원으로 시작한 주식을 30억원으로 불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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