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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돈 받은 전·현의원에 예금계좌 제출 통보/라이프수사

    라이프주택의 비자금조성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지검 특수1부(조용국부장검사)는 4일 라이프그룹 조정민전부회장(51)을 조사한 결과 1천만원 안팎의 정치자금을 제공받은 것으로 확인된 전·현직의원등 7명에 대해 돈이 입금된 예금계좌를 자진제출해주도록 요청했다.
  • 김성진사장 7일 소환/카지노수사

    서울 워커힐카지노의 거액탈세사건을 수사중인 서울지검 특수3부(정홍원부장검사)는 4일 국세청 자료에 대한 검토작업과 경리관계자 등 참고인들에 대한 조사가 모두 마무리 됨에 따라 오는 7일 파라다이스 투자개발 김성진사장(63)을 소환,조사키로 했다. 검찰은 그러나 김씨와 함께 국세청에 의해 고발됐으나 현재 해외에 체류중인 파라다이스 투자개발 전락원회장과 최계령회계부장 등 2명은 조기에 귀국하지 않을 것으로 보고 이들을 기소중지하는 선에서 사건을 종결할 방침이다.
  • 동아투금 이사 소환/실명조작 수사

    동아투금의 실명조작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지검 특수1부(조용국부장검사)는 4일 이 회사 정창학이사를 불러 피고발인 조사를 벌였다. 검찰은 다음주초까지 이 회사 장한규사장등 피고발인 7명에 대한 조사를 마칠 예정이다. 검찰은 이와 함께 항도투금 서울관리사무소장 이대찬씨 등 피고발인 5명을 차례로 불러 조사키로 했다.
  • “정치인 총선자금 지원/7명에 7천만원 전달”/조정민씨

    ◎라이프비자금 수사 라이프주택 비자금조성 사건을 수사중인 서울지검 특수1부(조용국부장검사)는 3일 이 회사 전부회장 조정민씨(51)를 소환,조사한 결과 조씨가 지난해 3·24 총선 직전 민자당 전·현직 의원 7명에게 모두 7천여만원을 선거지원 자금 명목으로 전달한 사실을 확인했다. 검찰은 그러나 당시 이 돈이 통상적인 정치 후원금으로 건네진 점등을 감안,조씨에 대해서는 사법처리하지 않을 방침이다. 검찰은 조씨가 지난해 총선을 앞두고 평소 친분이 있던 P모의원에게 2천만원등 모두 7명의 전·현직 민자당의원들에게 7천만원가량의 돈을 선거자금으로 주었다고 진술했다고 말했다.
  • 라이프 조정민씨/검찰,오늘 소환

    라이프 주택 비자금 조성 사건을 수사중인 서울지검 특수1부(조용국부장검사)는 2일 이 회사 전부회장 조정민씨(51)를 3일 불러 정치인들의 예금계좌번호를 확인,수첩에 기록하게된 경위와 정치자금 수수여부를 조사할 방침이다. 검찰은 이와함께 조씨의 조사를 마친뒤 진정을 낸 이 회사 전 노조위원장 김희찬씨(42)등 노조관계자들을 다시 불러 조내벽 전회장(56)과의 진술이 어긋나는 부분에 대해 조사를 벌일 예정이다.
  • 동아투금 전산실장/검찰,소환조사

    동아·항도투금의 가명계좌 실명조작 사건을 수사중인 서울지검 특수1부(조용국부장검사)는 2일 동아투금 전산담당실장 노재관씨와 서울사무소 방종현차장을 소환,전산조작 경위및 결제경로등에 대해 조사했다.
  • 고대 안암병원장 구속/유홍균씨/레지던트채용때 1억대 챙겨

    서울지검 특수2부(김대웅부장검사·김필규검사)는 1일 레지던트 선발과정에서 지원자 부모들로부터 거액을 받고 2명을 부정합격시킨 고려대 부속 안암병원 원장 겸 고려대 의대 이비인후과 주임교수 유홍균씨(55)를 배임수재 혐의로 구속하고 돈을 준 석종임씨(60)등 4명을 배임증재 혐의로 입건했다. 검찰은 이와함께 서울 E·B병원등에서도 레지던트 채용과정에서 금품수수등의 비리가 있다는 혐의를 잡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유씨는 지난해 11월 오모씨(30)의 어머니 석씨로부터 아들을 레지던트로 임용시켜 달라는 부탁과 함께 5천5백만원을 받고 면접시험점수를 만점을 주는 방법으로 부정합격시킨 것을 비롯,모두 8천5백만원을 받고 지원자 2명을 부정합격시킨 혐의를 받고 있다. 유씨는 또 지난해 이 병원 인턴출신인 최모씨(28)로부터 부산 C병원 이비인후과 레지던트로 선발되게 해주겠다며 4천만원을 받은뒤 최씨가 선발시험에서 낙방하자 94년도에 고대부속병원 레지던트로 임용시켜 주겠다고 약속했다는 것이다.
  • 일요신문 발행인 구속/라이프비리 게재 15만부 팔아 부당이득

    라이프 주택 비자금사건을 수사중인 서울지검 특수1부(조용국부장검사)는 1일 이 회사 비자금관련 기사를 실은 초판신문 15만9천여부전량을 1억1천여만원에 라이프측에 판매한 일요신문 부사장겸 발행인 백승철씨(51)를 형법상 부당이득죄를 적용,구속했다. 검찰은 이와함께 일요신문 편집국장 신상철씨등 3명에 대해서는 계속 수사해 입건여부를 결정키로 했다. 검찰은 『일요신문측이 당초 30만부 판매대금에 해당하는 2억1천여만원을 받은뒤 15만9천여부만 발행했으며 이같은 사실이 외부에 알려지자 신문대금 1억1천여만원도 되돌려주었으나 그 과정에서 1부에 3백원씩인 신문원가를 7백원씩으로 계산해 3∼4배정도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가 인정된다』고 밝혔다. 검찰은 이와함께 전라이프주택 부회장 조정민씨(51)를 빠르면 3일쯤 소환,조씨의 수첩에서 예금계좌번호가 발견된 월계수회및 일부 민자당의원 등에게 뇌물을 주었는지의 여부를 추궁할 방침이다.
  • 동아투금 전무 소환/전산조작 경위 조사

    동아투금의 계좌실명 조작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지검 특수1부(조용국부장검사)는 1일 이 회사 배진성전무를 소환,전산조작경위·금품수수여부등을 조사했다.
  • 비자금제공 조정민씨가 주도/라이프 수사

    ◎곧 소환… 사용처 등 추궁키로/조내벽 전회장 어제 출두… 혐의 부인 라이프주택 비자금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지검 특수1부(조용국부장검사)는 31일 노조측이 폭로한 라이프그룹의 정계 비자금제공이 라이프유통 대표 조정민씨(51)에 의해 주도된 사실을 밝혀내고 조만간 조씨를 소환·조사키로 했다. 이같은 사실은 비자금의혹을 폭로한 노조관계자들에 대한 고소인조사 및 이날 소환된 이 회사 전회장 조내벽씨와 사장 최동문씨등에 대한 조사결과 드러났다. 조씨는 검찰에서 『88년부터 공사비 선지급 형식으로 조달한 자금을 임원활동비·공공단체기부금등에 사용한 일은 있으나 개인용도로 횡령한 일은 없다』고 말했다. 조씨는 또 그룹 부회장인 동생 정민씨의 수첩에서 발견된 전·현직의원 7명을 포함한 10여개의 가명계좌에 대해 『라이프유통 대표를 맡은 동생과는 자금등을 별도로 관리,아는 바 없다』고 진술했다. 검찰은 이에따라 조정민씨의 수첩에서 발견된 가명계좌 외에도 사용처가 밝혀지지 않은 자금지출 흔적이 많은 점을 중시,정민씨가 경영난에 빠진 그룹의 대외로비 창구역을 맡아왔을 것으로 보고 조씨를 조만간 불러 자금조성 경위및 규모·사용처를 추궁키로 했다.
  • 김성진씨 주내소환/워커힐카지노 수사

    서울 워커힐 카지노 거액탈세사건을 수사중인 서울지검 특수3부(정홍원 부장검사)는 30일 워커힐 카지노에 대한 세무조사에 참여했던 국세청직원 2명을 소환,고발인 조사를 벌였다. 검찰은 빠르면 다음달 3일쯤 파라다이스 투자개발 사장 김성진씨(63)를 소환,혐의내용을 확인한 뒤 조세포탈 혐의로 사법처리키로 했다.
  • 서울시간부 등 셋 구속/아파트 입지심의 싸고 수뢰

    서울지검 특수3부(정홍원부장검사)는 30일 전 서울노원구청 부구청장 안종관씨(60·현 중랑구청 부구청장)·전 노원구청 도시정비국장 이완식씨(51·현 서울시 종합건설본부 건축부장)와 전 안기부 직원 장민식씨(37)등 3명을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등 혐의로 구속했다. 안씨와 이씨는 노원구청에서 근무하던 지난해 3월 노원구 공릉동 53의 1일대 재개발아파트 신축사업 공사를 맡은 서만석씨(44·홍성건설 대표·구속중)로부터 아파트입지 심의등을 잘봐달라는 부탁과 함께 사례비 명목으로 각각 3천만원씩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 2백억대 사기 미 도피/김종하씨 오늘 귀국/전 나드리건설 대표

    경찰청은 30일 상가 분양사기 등으로 2백87억여원의 피해를 낸뒤 미국으로 달아났던 전나드리건설 대표 김종하씨(38)가 현지 한국주재관에 자수해옴에 따라 31일 김씨가 김포공항에 도착하는대로 붙잡아 서울지검에 넘기기로 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90년6월 중순쯤 일간지 등에 경기도 안산시 고잔동에 「나드리 타워랜드」상가를 신축·분양한다는 허위광고를 게재,김모씨(34)등 4백여명으로부터 상가분양금 1백30억원을 받아 가로채고 나드리건설 명의로 발행한 86억원 상당의 약속어음을 부도내는 등 모두 2백87억원의 피해를 낸 뒤 지난 91년10월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 유통기간 지난 외제과자/호텔·백화점등에 공급

    서울지검 특수2부(김대웅부장·황인정검사)는 30일 과자류 수입업체인 SBD교역 대표 이용하씨(49)와 상무 강영남씨(38)등 2명을 식품위생법위반혐의로 구속했다. 이씨등은 지난해 1월부터 서울 서초구 방배동 908 「백제빌딩」 지하창고에서 유통기한이 지나 폐기처분해야 할 오스트리아산 모차르트초컬릿,미국산 톰슨초컬릿,프랑스산 본마마잼 등을 유통기한이 적힌 상표를 떼내고 전자복사기로 유통기한을 위조한 상표를 붙여 M백화점 상계점 등 직영점과 H호텔 등 22개 호텔,K베이커리 등 7개제과업체 등에 공급하는 수법으로 7억5천여만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를 받고있다.
  • 제일경제신문 간부 구속/상무등 2명… 폭로기사 게재,광고료 갈취

    ◎신문도 5천부 떠넘겨 서울지검 특수3부 노상균검사는 30일 제일경제신문사 상무이사 이군호씨(45)와 산업부장 김문규씨(43)등 2명을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공갈)혐의로 구속하고 같은 회사 산업부차장 박재호씨(33)와 전광고국장 문월성씨(58·무직)등 2명을 같은 혐의로 입건했다. 이씨등은 91년 4월 11일 『한양이 분당신도시의 상가건물을 시공하면서 지하도의 설계변경을 변칙으로 해 2백억원의 특혜를 보았다」는 내용의 폭로기사를 같은달 12일자 가판에 실은뒤 찾아온 한양측 관계자들에게 기사가 실린 가판신문 5천부 전량을 1천만원에 팔아넘기고 광고비 명목으로 2차례에 걸쳐 1천여만원을 받는등 모두 2천5백여만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있다.
  • 동아·항도투금 간부/오늘부터 소환조사/실명조작 수사

    동아투금과 항도투금의 가명계좌 실명조작 사건을 수사중인 서울지검 특수1부(조용국 부장검사)는 30일 동아투금의 실명조작 내용을 조사한 은행감독원 하평완 검사역을 소환,고발인조사를 벌였다. 검찰은 이날중으로 고발인조사를 마무리하고 빠르면 31일부터 항도투금 서울사무소장 이대찬씨와 동아투금 장한규사장 등 피고발인 12명을 차례로 소환,실명조작경위와 고객들로부터 실명조작 대가로 금품을 받았는지 여부 등에 대해 집중조사할 방침이다.
  • 조내벽 전회장 오늘 소환/라이프 비자금 수사

    ◎정치인 예금계좌 추적 검토/전노조위장등 5명 진정인 조사 라이프주택의 비자금조성 사건을 수사중인 서울지검 특수1부(조용국 부장검사)는 30일 이 회사 전회장 조내벽씨(56)를 31일 소환,비자금 조성경위 및 사용처등에 대해 조사키로 했다. 검찰은 이날 법무부에 조씨에 대한 출국금지를 요청했다. 검찰은 또 조성한 비자금을 월계수회 회원등 정치인들에게 전달한 것으로 알려진 조씨의 동생 정민씨(51·라이프주택 전부회장)도 금명간 참고인으로 소환,정치자금수수여부에 대해 조사할 방침이다. 검찰은 이를위해 외환은행 63빌딩지점과 서울신탁은행 태릉지점에 개설된 이 회사의 비자금 관리 가명계좌에 대해 압수수색을 벌이기로 했다. 검찰은 이와함께 정치인들에게 비자금이 전달된 사실이 확인될 경우 정민씨의 수첩에서 발견된 정치인들의 예금계좌에 대해서도 압수수색을 실시,자금추적을 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검찰은 이에앞서 이날 이 회사 전노조위원장 김희찬씨(42)등 노조관계자 5명을 불러 조 전회장이 공사대금 26억여원을 운영비선지급명목 등으로 빼돌려 정치인들에게 제공했다는 진정내용과 월계수회 회원등 정치인들의 계좌번호가 기재돼 있는 정민씨의 수첩을 입수하게 된 경위등에 대해 조사를 벌였다.
  • 남·북한강 주변 러브호텔 30곳 건축비리 수사

    ◎공무원에 뇌물… 불법 형질변경 대검중앙수사부는 28일 남한강과 북한강변의 호텔들이 인허가 과정에서 공무원들에게 거액의 뇌물을 주고 불법으로 형질을 변경하거나 그린벨트를 훼손한 혐의를 잡고 관할 서울지검 의정부지청에 이를 수사토록 지시했다. 검찰은 이달초부터 경기도 남양주군의 R·E·H·A호텔과 양평군의 M·R·A·P·S호텔등 30여개 호텔의 불법형질변경여부등을 내사한 결과 이같은 혐의가 드러났다고 밝혔다. 검찰은 이에따라 인허가 관련서류의 검토작업이 끝나는대로 호텔업주와 관련 공무원들을 소환 수사할 방침이다. 검찰은 또 이들 호텔중 일부가 고위공무원의 소유라는 제보에 따라 호텔소유경위와 자금출처에 대해서도 조사할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남한강과 북한강주변에는 이른바 러브호텔로 불리는 수십개의 호텔이 성업중이며 인허가 과정에서 의혹이 제기됨과 함께 일부는 팔당상수원보호구역안에 들어서 있어 상수도원 오염의 한 원인으로 지적돼왔다.
  • 라이프 비자금·체임 수사/검찰/조내벽 전회장 주내 소환

    서울지검 특수1부(조용국부장검사)는 28일 라이프주택개발이 수십억원대의 비자금을 조성,박철언의원(구속)이 주도한 월계수회 회원과 민자당의원 등에게 정치자금을 제공해 왔다는 진정서가 접수됨에 따라 수사에 착수했다. 검찰은 진정서를 낸 라이프주택 노동조합 간부들을 다음주 초 참고인 자격으로 불러 조사한 뒤 최근 사퇴한 조내벽 전회장을 소환,비자금 조성경위 및 사용처를 집중 추궁키로 했다. 검찰은 조전회장이 이같은 비자금을 조성하는 과정에서 회사공금을 유용하거나 횡령한 사실이 드러나면 구속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검찰은 특히 조전회장이 지난 4월 5개 건설공사 현장에서 받은 공사대금 10억원과 땅값 15억원 등 26억원을 은행관리계좌에 입금하지 않고 운영비선지급 명목으로 21억원,민자당 특별찬조금 명목으로 5천만원을 사용한 명세서가 밝혀진 점을 중시,이 부분을 집중조사키로 했다. 이와함께 라이프측이 비자금을 한국외환은행 63빌딩 지점과 서울신탁은행 태릉지점에 각각 「김경식」·「임병식」 등 명의로 가명계좌를 만들어관리해왔다는 노조측의 주장에 따라 이 부분에 대해서도 조사를 벌이기로 했다. 검찰은 이밖에 조전회장의 동생 정민씨(50·라이프유통 대표)의 수첩에서 민자당 H·N·J·L의원 등 현역의원과 구속된 박의원이 회장으로 있던 월계수회,국민당 K모의원이 소장으로 있던 국제문화연구소의 계좌번호가 발견된 것과 관련,비자금 가운데 일부가 정치권에 유입됐는지에 대해서도 조사키로 했다. 또 검찰은 일요신문이 라이프그룹의 비자금 조성의혹을 기사화했다가 신문 초판 전부를 라이프그룹에 넘긴 뒤 이 기사를 삭제하고 다른 기사로 대체시킨 경위도 조사할 방침이다. ◎노동부서 고발 서울지검 남부지청 전상훈검사는 28일 노동부가 직원들의 임금 32억원을 체불한 것으로 밝혀진 조내벽전라이프그룹 회장(56)과 최동문라이프주택 사장(53)을 근로기준법위반 혐의로 고발해옴에 따라 수사에 나섰다. 조씨는 지난 1월부터 5월사이 라이프주택 직원 6백여명의 임금 20억6천7백만원과 설날 상여금 6억4천만원등 모두 32억여원의 임금을 체불한 혐의다.
  • 3백억 불법송금 대행료 4억 챙겨/40대 업자 영장

    서울지검 남부지청 조성욱검사는 28일 일본에 불법취업중인 근로자들의 송금을 도와주고 4억여원의 수수료를 챙긴 서울기획대표 이용로씨(42·전북 정읍군 칠보면 복성리 484)를 외환관리법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이씨는 지난91년 12월부터 서울과 일본 도쿄에 사무실을 차려놓고 박모씨등 일본에 불법취업하고 있는 19명의 부탁을 받고 지금까지 모두 47억엔(한화 3백70여억원)을 국내로 불법 송금해주고 수수료 4억여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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