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서울신문사
    2026-03-26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3,702
  • [사고] 제1회 그룹 엑서사이즈 챌린지

    서울신문사는 피트니스 산업의 리더인 강사 교육을 통해 선진 그룹 엑서사이즈(Group Exersice) 문화를 전파하고 피트니스 산업의 이슈를 제공하는 ‘제1회 그룹 엑서사이즈 챌린지’를 개최합니다. 이번 챌린지에는 한국에서 낯이 익은 퓨레시 발라주를 포함한 4명의 강사들이 자신만의 독특한 개성과 교육으로 유럽의 다양한 선진 프로그램을 전파할 것입니다. 전국의 피트니스 강사 및 체육관련 학과 대학(원)생 그리고 일반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주최:서울신문사·서울스포시스21 ●일시:2007년 1월13∼14일,20∼21일 ●장소:부산광역시 동주대학 학생체육관 ●접수:홈페이지 참조(www.sposys.co.kr) ●문의:(02)576-1580 ●협찬:삼성생명 리복 rockwear MUSCLE TAPE
  • [옴부즈만 대상 수상자-기관부문 대상] 한국전력공사

    제3회 옴부즈만 대상 시상식이 27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태평로1가 프레스센터 20층에서 열린다. 기관부문 대상에는 한국전력공사가 선정됐으며, 우수상은 인천공항세관, 경기도 부천시, 장려상은 부산지방병무청, 충북 음성군에 돌아갔다. 올해 신설된 개인부문 대상에는 이정원(한전), 김의곤(부산지방병무청), 손복환(개인택시 기사)씨가 선정됐으며, 장려상은 김형수(부산세관), 이현자(경기 부천시), 손수종(충북 음성군), 고덕균(동서울대)씨가 차지했다. 옴부즈만 대상은 민원제도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 2003년부터 국민고충처리위원회와 서울신문사가 공동으로 주최, 시상해 왔다. ●대상-한국전력공사 한국전력공사는 고객만족을 기업활동의 최우선 목표로 두고 최고의 고객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전은 고객들의 2차 민원을 최소화하기 위한 민원업무처리 시스템을 구축·운영하고 있다. 민원처리의 정확성과 신속성을 제고하기 위해 신정보화 시스템인 ‘판매SI 시스템’과 ‘고객센터’를 전사적으로 확대했다. 한전은 2차 민원을 줄이기 위해 사내외 전문가를 중심으로 다양한 위원회, 심의회를 운영했다. 불만을 갖고 찾아온 고객들은 반드시 만족시킨다는 의지를 반영한 것이다. 또 전직원은 필수적으로 경영혁신·윤리경영 교육을 받았다. 고객을 직접 대면하는 직원들은 더 나아가 친절응대 워크숍·특별교육 등을 통하여 고객의 요구사항을 파악하고 만족시키는 능력을 키웠다. 전직원의 친절의지를 담아 신문고, 불편부당사례신고센터 등 민원처리 시스템을 운영한 결과 2005년부터 올 7월까지 16만 8996건의 민원을 처리했다. 고객만을 향한 친절이 아니었다. 한전은 2004년부터 지난 8월까지 사회봉사단 활동기금을 마련한 것은 물론 봉사활동을 전개해 54억 5700만원을 모금했다. 또 96명의 미아들을 부모의 품으로 돌려주었다. 저소득층 가운데 전기가 끊긴 7729가구를 지원하고 시각장애인이 살고 있는 1만 5300가구에 묵·점자 청구서를 발행하는 등 고객 편의를 제공했다. 사이버지점과 실시간 수납시스템을 운영하고 혹서·혹한기에는 단전을 유보하는 정책을 확대했다. 한전의 친절혁신은 계속됐다. 전기요금 연체료 일수계산방식을 도입하고 고객소유선로 손실이용료 부과제도 폐지, 전자정부 활용을 통해 민원구비 서류를 감축했다. 한전의 계속된 혁신결과 고객부담금을 연간 106억원가량 줄일 수 있었다. 한전은 앞으로 전자정부를 활용한 민원구비 서류 감축 2단계를 추진할 예정이다. 이 작업에는 2억원가량이 소요될 것으로 추정된다. 또 1000㎾이상의 전력을 쓰는 대형업체나 사업소 현장업무에 정통한 협력업체 및 주요 고객이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방법 등으로 경영에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한전 관계자는 “고객의 눈높이에 맞춰 한발 앞선 제도개선으로 민원발생 전 요인을 미리 해소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전은 고객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세워 회사조직도 변화시킬 예정이다. 경영활동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판매사업소 조직을 수직적 부·과체제에서 수평적 팀제로 바꾸는 등 고객과의 유기적인 업무체계를 마련하기로 했다. 박경호기자 kh4right@seoul.co.kr
  • [HAPPY KOREA] 행자부 ‘참살기존 계획” 발표

    내년부터 동네 주민들끼리 뜻을 모아 마을의 환경이나 이미지를 바꿔 나가는 ‘참살기존’(ZONE·가칭) 사업이 새롭게 추진된다.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는 마을 가꾸기에 필요한 예산만 지원하며, 계획 수립과 실천은 모두 주민들의 몫이다. 가로등이 부족해 밤길이 무섭다고 느끼는 동네는 주변 환경을 고려한 가로등 설치 계획을 마련하면 된다. 늘어나는 빈집 때문에 고민하는 농촌 마을이라면 빈집 철거 계획을 세울 수 있다. 행정자치부는 25일 이같은 내용의 ‘참살기존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서울신문사가 행자부와 국가균형발전위원회와 공동 추진하고 있는 ‘살기 좋은 지역 만들기’ 정책의 일환이다. 문영훈 행자부 살기좋은지역기획팀장은 “살기 좋은 지역 만들기 정책을 주민들이 앞장 서서 추진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하자는 취지”라면서 “또 살기 좋은 지역 만들기가 일정 부분 행정기관 주도로 진행되고 있어 주민들의 참여가 제한적이라는 한계를 보완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내년 상반기 중 전국 230개 시·군·구별로 마을 가꾸기 계획을 공모한 뒤 자치단체마다 우수 계획 10개씩 총 2300곳을 선정한다. 선정된 마을에는 각각 2000만원이 지원된다. 행자부와 각 시·도는 10∼11월 마을 가꾸기 추진 상황을 평가해 10곳을 선정해 해당 시·군·구와 마을에 재정인센티브를 부여할 계획이다. 응모 분야는 꽃밭·소하천 가꾸기, 담장 허물기, 쉼터·녹지 조성, 취약지 대청소 등 마을의 생활여건을 개선할 수 있는 내용이면 모두 가능하다. 마을 단위는 물론, 인접 마을과 연계한 계획도 제출할 수 있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 본사 故 정광섭차장 영결식

    지난 22일 과로로 별세한 서울신문사 시설관리본부 고 정광섭 차장의 영결식이 24일 오전 경기도 분당 제생병원 장례식장에서 서울신문사 사우회장(葬)으로 엄수됐다.영결식에는 유족과 친지, 박종선 부사장을 비롯한 서울신문사 임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고 정 차장의 유해는 지난 1985년부터 21년간 몸 담아온 서울 중구 태평로 서울신문사 앞에서 노제를 지낸 뒤 강원도 횡성군 공근면 수백리 선영에 안장됐다.
  • [사고] 2007년 참살기 존 콘테스트

    행정자치부와 서울신문사는 주민과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 가는 ‘2007년 참살기 존(ZONE) 콘테스트’를 엽니다. 전국 230개 시·군·구는 내년 1·4분기 중 지역주민이 제출한 마을 가꾸기 계획을 심사해 각각 10여개 마을에 사업비를 지원합니다. 그리고 4·4분기에 행자부는 16개 시·도가 뽑은 160여개 사업중 10대 우수 사업을 선정, 해당 시·군·구에 기관 표창 및 재정 인센티브를 줍니다. 이번 콘테스트는 주민이 자율적으로 마을 가꾸기 과정에 참여해 지역 공동체를 복원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아름답고, 쾌적하고, 특색 있는 마을을 주민 스스로 만들어 가는 2007년 참살기존 콘테스트에 많은 관심과 동참을 바랍니다. ●응모대상 전국 읍·면·동의 마을 및 주민 공동체 ●응모내용 마을생활여건 개선을 위한 각종 창의적인 실천활동 예) 꽃밭·소하천 가꾸기, 담장벽화, 취약지 대청소 및 녹지화 ●응모방법 및 절차 -시·군·구에서 2007년 1·4분기 중 참살기 존 사업공모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마을 생활여건 개선 계획(안) 수립 후 읍·면·동에 제출 -읍·면·동에서 모은 사업계획을 시·군·구가 심사하여 10개 내외의 우수계획 선정 및 재정지원 ●문의 행정자치부 살기좋은지역기획팀 02-2100-6940,ojheh99@mogaha.go.kr
  • 본사 무안 태양광발전소 사업 시공업체에 ‘에스에너지’ 선정

    서울신문사는 15일 전남 무안 태양광발전소(가칭) 건설 전문기업으로 에스에너지(대표 홍성민)를 선정했다. 에스에너지는 지난 2001년 삼성전자에서 분리 독립한 태양광 전문기업이다. 모듈 생산기술을 바탕으로 디자인, 설계, 엔지니어링뿐 아니라 애프터서비스까지 토털 솔루션을 공급하는 업체다. 한편 선정 심사는 강기환 한국에너지 기술연구원 태양광발전연구단 선임연구원과 허경춘 신태양에너지 대표 등이 맡았다.
  • [사고] 서울신문 신춘문예 공모

    ■ 모집 부문 및 상금 ●단편소설(80장 안팎) 500만원 ●시(3편 이상) 300만원 ●시조(3편 이상) 200만원 ●희곡(90장 안팎) 250만원 ●문학평론(70장 안팎) 250만원 ●동화(30장 안팎) 150만원 ※장수는 200자 원고지 기준 ■ 마감 2006년12월12일 화요일(당일 우편 도착분까지 유효) ■ 보내실 곳 100-745 서울 중구 태평로1가 25 서울신문사 편집국 문화부 신춘문예 담당자 앞 ■ 당선작 발표 2007년1월1일자 서울신문 지면 ■ 응모 요령 응모작은 기존에 어떤 형태로든 발표되지 않은 순수 창작물이어야 합니다. 같은 원고를 타사 신춘문예에 중복투고하거나 표절로 인정될 경우 당선을 취소합니다. -컴퓨터, 워드프로세서로 작성한 원고는 반드시 A4용지로 출력해 우송하십시오. 팩스나 이메일 원고는 받지 않습니다. -겉봉투에 ‘신춘문예 응모작’이라고 붉은 글씨로 쓰고, 원고 끝에 이름(필명인 경우는 본명), 주소, 연락처(집·직장 전화, 휴대전화)를 적어주십시오. ■ 문의 서울신문 문화부 (02)2000-9192∼6.
  • [사고] 승강기 안전문화 캠페인

    서울신문이 ‘승강기 안전문화 캠페인´을 전개합니다. 선진국 진입을 앞둔 우리 사회는 고질적인 ‘안전 불감증´이 확산되고 있으며 우리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승강기·에스컬레이터 사고도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이에 서울신문은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안실련)·한국승강기안전기술원·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 등과 손을 잡고 대대적인 안전문화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첫 사업으로 7일 서울역(KTX) 대회의실에서 승강기 안전문화 캠페인 발대식을 갖습니다. ●일시 : 2006년 12월7일 오전 11시 ●장소 : 서울역(KTX) 대회의실 ●주관 : 서울신문사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한국승강기안전기술원 ●후원 : 산업안전신문사 한국엘리베이터연합 한국승강기공업협동조합 한국승강기보수업협동조합 대한전문건설협회 승강기설치공사협의회
  • [농어촌청소년대상] 농어촌청소년대상 한윤정(농업)·박용성(수산)

    제26회 농어촌청소년대상 농업부문 대상(대통령 표창) 수상자에 한윤정(29·전남 진도 고군면)씨가 선정됐다. 수산부문 대상의 영예는 박용성(27·강원도 평창군 미탄면)씨가 차지했다. 농어촌청소년대상 심사위원회(위원장 김성수 서울대 교수)는 5일 농업·수산부문 대상을 비롯해 특별상(국무총리 표창), 본상, 공로상 수상자 등 19명을 선정, 발표했다. 농어촌청소년대상은 농어촌 후계자를 발굴, 육성하기 위해 서울신문사가 1980년 제정하고 농림부와 해양수산부, 농촌진흥청, 농협중앙회, 한국마사회 등이 후원하는 상이다. 수상자들에게는 대통령, 국무총리, 농림·해양수산부장관, 농촌진흥청장, 농협중앙회장의 표창과 한국마사회가 협찬한 상금이 수여된다. 시상식은 오는 8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태평로 서울신문·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부문별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농업부문 ▲대상 한윤정 ▲특별상 배봉주(29·경북 고령군 쌍림면) ▲본상 김관식(29·제주도 제주시 한경면) 이봉규(28·충북 충주시 금가면) 김대종(29·경남 창녕군 대합면) 이영수(26·경기 안성시 미양면) 정서기(26·전북 부안군 상서면) 한규용(24·대전시 유성구 용산동) 이명오(27·광주시 광산구 옥동) 천인창(25·인천시 옹진군 북도면) 구재현(28·대구시 달성군 다사면) ▲공로상 박병석(42·강원도 농업기술원) ●수산부문 ▲대상 박용성 ▲특별상 허도제(28·충남 보령시 오천면) ▲본상 유재인(29·경기 파주시 탄현면) 김동한(29·전남 장흥군 안양면) 유동기(29·경북 포항시 남구) 반용문(35·경남 거제시 장목면) ▲공로상 정성필(49·제주도 해양수산연구소) ●농업 한윤정씨 배추, 대파, 고추 등 노지채소 재배와 멧돼지 사육 등으로 연 2억 5000만원의 고소득을 올리는 청년 기업농이다.10㏊의 땅에 지역(전남 진도) 특성을 이용, 겨울 배추와 대파를 길러 고소득을 얻고 있다. 재배에만 그치지 않고 도매상과 유대를 강화하고 판매에 대한 정보를 얻어 채소의 출하시기를 조정하는 등 시장친화적 경영도 펼치고 있다. 충남 천안 연암축산원예대학에서 배운 기술로 한우를 키워오다 2000년부터 멧돼지 사육에 도전, 현재 100여마리를 친환경적 방법으로 키우고 있다.2001년 후계농업경영인으로 선정되면서 지원받은 자금 6000만원으로 관수시설 설치와 트랙터, 관리기, 건조기, 세척기 등을 도입해 기계화를 통한 노동력 절감의 경영방법을 채택하면서 고소득의 기반을 마련했다. 봉사활동에도 주력,1999년부터 2002년까지 무연고 묘 2300기를 벌초해 주민들의 사랑을 받았다. 진도군의 대표적 축제인 ‘신비의 바닷길’ 행사에서는 7년간 11회에 걸쳐 20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을 이끌고 주차정리와 행사장 주변 청소를 해 지역민은 물론 관광객들의 큰 호응도 얻었다. 전경하기자 lark3@seoul.co.kr ●수산 박용성씨 “양식기술을 발전시키는 것 못지않게 중요한 건 평창 송어를 식탁에 더 자주 오르게 하는 것입니다.” 부친으로부터 송어 양식장을 물려받아 7년째 송어 양식을 해오고 있는 박씨의 신념이다. 일본 기술을 그대로 들여온 기존의 송어양식장이 생산성도 떨어지고 일손도 많이 들자 2004년 과감히 고쳤다. 수조별로 원심 유동법을 활용한 침전물 분리방식으로 시설을 현대화해 2003년 25t이던 성어 생산량이 2006년 55t으로 늘었다. 인력도 3명에서 1명으로 줄었다. 물기를 뺀 침전물은 퇴비로 쓰는 등 ‘1석3조’의 효과를 거뒀다. 박씨의 노력은 계속됐다. 치어를 다른 양어장에서 들여오면서 바이러스까지 옮겨와 치어 생존율이 50%에도 못 미치자 2005년 수질을 대폭 개선한 부화장과 치어장을 만들었다. 그 결과 2005년 40만미 8000만원의 수익을 올렸고 올해에는 110만미 1억 800만원의 수익을 냈다. 송어를 소비자들에게 알리기 위해 2005∼2006년 세계음식관광박람회에 송어회와 훈제 송어를 출품했고, 현재 강원대와 함께 ‘평창송어’ 브랜드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균미기자 kmkim@seoul.co.kr
  • [사고] 1회 ‘살기좋은 지역만들기’ 시상식

    전국의 아름다운 숲·도로·공원·자연경관 등 우수한 지역자원을 발굴·소개하여 살기 좋은 지역만들기 기반조성을 위한 ‘제1회 살기 좋은 지역만들기 지역자원 경연대회’의 시상식이 오는 7일 오후 3시 정부중앙청사 대강당 별관2층에서 개최됩니다. 영예의 대상은 경북 의성군 사곡면 화곡리 ‘산수유 꽃피는 마을’이 차지해 국무총리상을 수상합니다. 제1회 살기좋은 지역만들기 지역자원 경연대회의 100선에 입선한 12개의 지방자치단체를 별도로 선정하여 기관표창도 같이 수여합니다. ●시상부문 10명(기관9, 개인1) ▲기관 경북 의성군, 전남 순천시, 경남 진주시, 전북 고창군(2), 경북 울진군, 강원 양구군·영월군, 충북 청주시, ▲개인 박정명 ●기관표창 12개기관 (광역4, 기초8) ▲전남도, 강원도, 경남도, 제주특별자치도, 경기 수원시, 강원 춘천시·영월군, 전북 순창군, 전남 해남군·영광군, 경북 울진군, 경남 남해군 ●주최 행정자치부·국가균형발전위원회 ●주관 서울신문사
  • [2006나눔 해뜨는집] “뜨끈뜨끈한 온기 한파도 녹여요”

    [2006나눔 해뜨는집] “뜨끈뜨끈한 온기 한파도 녹여요”

    ‘삶이란 나 아닌 그 누구에게 기꺼이 연탄 한 장 되는 것’ 올 겨울 최고의 한파가 몰아친 3일 서울 관악구 신림10동 6통 일대. 속칭 ‘밤골’로 통하는 이 쪽방촌에 휴일 아침 따뜻한 함박웃음이 피어났다. ‘뜨끈뜨끈 온돌방 캠페인-사랑의 연탄 나누기’에 참가한 청년 봉사자 20여명이 영세민들의 집으로 부지런히 연탄을 나른다. 겹겹이 낀 면장갑은 새까맣게 변했고 얼굴에는 까만 연탄가루가 묻었지만 입가에는 미소가 가득하다. 이를 지켜보는 할아버지, 할머니들의 표정에 고마움과 기쁨, 미안함이 교차한다. 이날 봉사활동은 서울신문사·열린사회시민연합 공동 주관 ‘2006년 나눔-해뜨는 집 캠페인’의 하나로 열린 연탄지원 사업.‘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에서 후원받아 2∼3일 서울 6개 지역에서 이틀 동안 진행됐다. 서울 송파구·관악구·강북구·동대문구·서대문구에 사는 독거노인·소년소녀가장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총 4만 3000여장이 전달됐다.30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힘을 합했다. 인터넷에서 자원봉사자 모집 광고를 보고 참가한 백수경(25·여)씨는 “우리에겐 휴일 아침 약간의 수고밖에 안 되지만 어렵게 사는 분들에게는 한겨울을 따뜻하게 날 수 있는 커다란 힘이 될 것”이라면서 “특히 물질을 나누는 것도 중요하지만 직접 만나 체온을 나누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경제적인 문제로 올해부터 연탄 보일러를 사용하기로 한 박순남(62·여)씨는 “한 달에 7일 나가는 새마을 일로 겨우 연명하는데 한 드럼에 18만원가량 하는 등유값은 너무 부담스러웠다.”면서 “이렇게 연탄을 거저 주니 얼마나 든든하고 고마운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유원형(58) 6통 통장은 “수혜자 대부분이 셋방살이를 하는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이다. 법적인 사회보장을 받는 사람들 외에도 생계유지가 곤란한 사람이 많은데, 그런 분들이 주로 혜택을 보게 된다.”고 덧붙였다. 3년째 ‘2006년 나눔-해뜨는 집 캠페인’ 행사를 맡고 있는 열린사회시민연합 김진숙(35·여) 기획국장은 “일상적으로 사랑의 온기를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내년에는 최소한 봉사활동을 세 번 이상 하겠다는 신년 설계를 세워 보는 것은 어떨까요.” 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 [사고] 아름다운가게 탤런트 고주원이 엽니다

    서울신문과 스포츠서울이 아름다운 가게와 함께하는 ‘움직이는 아름다운 가게’4번째 장터가 2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본사 1층 앞마당에서 열립니다. 장터에서는 서울신문과 스포츠서울, 한국언론재단, 한국방송광고공사 사원들이 내놓은 5000점의 기증품이 판매될 예정입니다. 이번 행사에는 KBS 주말드라마 ‘소문난 칠공주’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인기탤런트 고주원이 일일점원으로 참가하며 프로야구 이승엽 선수의 사인볼이 경매에 부쳐질 예정입니다. 행사는 한국퀄컴(주)과 한국언론재단, 한국방송광고공사가 공동 후원합니다. 독자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주관: 서울신문사, 스포츠서울21 ●후원: 한국퀄컴(주), 한국언론재단, 한국방송광고공사
  • “교통 안전문화·서비스 개선 앞장”

    “교통 안전문화·서비스 개선 앞장”

    제16회 교통봉사상 시상식이 1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렸다. 교통봉사상은 건강한 교통문화 정착에 기여한 개인이나 단체에 주는 상으로 1991년 서울신문사가 제정했다. 강호진(53) 대한항공 수석기장이 대상(대통령상)을 받았으며 도로·철도·육운·안전·항공 등 5개 분야별로 23명이 본상(국무총리상)·장려상(건설교통부장관상)·특별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에는 박종선 서울신문사 부사장, 이성권 건설교통부 물류혁신본부장, 이근표 한국공항공사 사장, 박남훈 교통안전공단 이사장, 박복규 전국교통단체총연합회장을 비롯해 수상자 및 가족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 서울신문사 박 부사장은 인사말에서 “교통가족들의 축제로 자리매김한 본사 교통봉사상을 통해 수상자들의 노고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게 돼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봉사정신과 사명감, 전문지식으로 교통문화 발전에 기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건교부 이 본부장은 “동북아 물류중심국가 실현을 위해서는 일선 교통업무 종사자들의 노력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면서 “직장과 생활현장에서 국민의 안전을 지키고 교통서비스를 개선하는 데 더욱 정진해 달라.”고 했다. 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 [사고] 서울신문 신춘문예 공모

    전통과 명성을 자랑하는 서울신문 신춘문예가 한국 문학의 미래를 열어갈 참신한 문재(文才)를 찾습니다. 모집 부문은 단편소설·시·시조·희곡·문학평론·동화 등 6개이며, 문단의 권위와 공정성을 인정받는 전문가들이 부문별 심사를 맡아 문단의 샛별들을 가려낼 것입니다. 문학을 향한 열정과 패기로 가득찬 예비 문인들의 도전을 기다립니다. ■ 모집 부문 및 상금 ●단편소설(80장 안팎) 500만원 ●시(3편 이상) 300만원 ●시조(3편 이상) 200만원 ●희곡(90장 안팎) 250만원 ●문학평론(70장 안팎) 250만원 ●동화(30장 안팎) 150만원 ※장수는 200자 원고지 기준 ■ 마감 2006년12월8일 금요일.(당일 우편 도착분까지 유효) ■ 보내실 곳 100-745 서울 중구 태평로1가 25 서울신문사 편집국 문화부 신춘문예 담당자 앞 ■ 당선작 발표 2007년1월1일자 서울신문 지면 ■ 응모 요령 -응모작은 기존에 어떤 형태로든 발표되지 않은 순수 창작물이어야 합니다. 같은 원고를 타사 신춘문예에 중복투고하거나 표절로 인정될 경우 당선을 취소합니다. -컴퓨터, 워드프로세서로 작성한 원고는 반드시 A4용지로 출력해 우송하십시오. 팩스나 이메일 원고는 받지 않습니다. -겉봉투에 ‘신춘문예 응모작’이라고 붉은 글씨로 쓰고, 원고 끝에 이름(필명인 경우는 본명), 주소, 연락처(집·직장 전화, 휴대전화)를 적어주십시오. -응모작은 반환하지 않습니다. ■ 문의 서울신문 문화부 (02)2000-9192∼6.
  • “이웃돕기 사랑성금 모읍시다”

    서울신문사 등 한국신문협회 회원사가 1일부터 내년 1월31일까지 두 달간 연말연시 이웃돕기 성금을 모금한다. 성금은 서울 중구 정동 1의17 사랑의 열매 회관 6층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보내면 되며, 개별 신문사에서는 모금하지 않는다. 성금을 내려는 사람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02-6262-3000)로 전화를 걸어 지역별 이웃돕기 계좌번호를 확인한 뒤 송금하면 된다. 신문협회는 “모금된 성금과 성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 전달된다.”면서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김기용기자 kiyong@seoul.co.kr
  • [서울신문 제16회 교통봉사상] 대상에 강호진 대한항공 수석기장

    제16회 교통봉사상 시상식이 1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교통봉사상은 건강한 교통문화 정착에 기여한 개인이나 단체에 주는 상으로 1991년 서울신문사가 제정했다. 대상(대통령상)·본상(국무총리상)·장려상(건설교통부장관상)·특별상(〃) 등 24명이 시상대에 오른다. 올해 대상의 영예는 강호진(53) 대한항공 수석기장에게 돌아갔다. 강 수석기장은 28년간 약 2만시간 무사고 비행을 기록하고 후진 조종사 양성에 힘써 온 점을 높이 인정받았다. 본상은 도로·철도·육운·안전·항공 등 5개 부문에서 각 1명씩 5명이 선정됐다. 장려상은 17명이 받는다. 서울방송 홍성진 프로듀서는 일반인으로서 교통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특별상을 받는다. 수상자에게는 대상 300만원, 본상 200만원, 장려상·특별상 각 1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대상 강호진(대한항공 수석기장) ●본상 △도로 정운용(한국도로공사 군포지사 차장)△철도 전중근(한국철도공사 철도인력개발원 팀장)△육운 신상용(대구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운전기사)△안전 송병호(교통안전공단철도안전본부 차장)△항공 유병석(아시아나항공 수석기장) ●장려상 △도로 김해동(건설교통부도로정책팀 토목주사) 장수동(한국도로공사 군위지사 차장) 전명배(한국도로공사 양산지사 차장)△철도 서성식(한국철도공사 경북북부지사) 박영광(한국철도공사 수송안전실 운영조정팀 부장) 이상욱(한국철도시설공단기획조정본부 과장)△육운 박춘규(전북 교통정책과 행정주사) 이상환(전국화물자동차공제조합 차장)△안전 박주호(경남 진주시 교통정책과 행정주사) 조시영(교통안전공단광주전남지사 교수) 정순양(전북 교통정택과 기계주사보) 정혁(교통안전공단 자동차성능시험연구소 선임연구원)△항공 정광식(한국공항공사 과장) 김완현(인천국제공항공사 과장) 정종철(아시아나항공 선임기장) 유희준(대한항공 팀장) 황진식(아시아나항공 차장) ●특별상 홍성진(SBS 프로듀서) ■ 주최 : 서울신문·전국교통단체총연합회 ■ 협찬 : GS ■ 후원 : 건설교통부, 한국도로공사, 한국공항공사, 한국철도공사, 교통안전공단,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철도시설공단, 한국항공진흥협회, 전국고속버스운송사업조합, 전국버스운송사업조합연합회, 전국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공제조합, 전국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 전국전세버스운송사업조합연합회, 전국화물운송사업자공제조합
  • [2006나눔 ‘해뜨는 집’]독거노인·장애우·소년소녀가장 집 무료수리

    서울신문은 (사)열린사회시민연합과 함께 ‘2006 나눔-해뜨는 집´ 캠페인을 전개합니다. ‘해뜨는 집´ 이란 긴급하게 집수리를 해야 하지만 생활형편 때문에 하지 못한 채 불편하게 살아가는 독거노인, 장애우, 소년·소녀가장 등의 주거시설을 건축전문가와 일반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하여 무료로 수리를 해주는 자원봉사활동입니다. 자치단체 복지관의 추천, 지역사회의 자원봉사 등 네트워크를 통한 사회안전망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독자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주최:(사)열린사회시민연합, 서울신문사 ●후원: 국정홍보처 ●협찬: 삼성전자
  • [최태환 칼럼] 문화市長과 서울시 신청사

    [최태환 칼럼] 문화市長과 서울시 신청사

    서울시 청사 주변 풍광이 시원하다. 요즘처럼 훤해 보일 때가 있었나 싶다. 서울신문사 쪽에서 보면 남산의 스카이 라인이 수줍게 드러난다. 도드라진 케이블카 건물이 부담스럽긴 하지만, 계절의 변화가 한눈에 들어온다. 청사 뒤뜰의 소나무 군락이 이제야 제자리를 찾은 듯하다. 본관 뒤 흉물스럽던 건물이 사라진 이후 풍경이다. 담장엔 한강을 따라 이어진 동서 라인의 전경이 파노라마로 펼쳐져 있다. 서울의 어제와 오늘이 담겼다.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그리고 새 청사는. 시청 주변을 지날 때면 드는 생각이다. 서울시 신청사 건립 계획이 표류를 거듭하고 있다. 건립안이 문화재위원회로부터 계속 퇴짜를 맞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주 3번째로 건립안이 부결됐다. 주변의 덕수궁 등 문화재와 조화를 이루지 못한다는 이유에서다. 신청사는 이명박 전 서울시장때 착공하려다 지방 선거후로 미뤄졌다. 선거 과정에서 청사이전 여부가 쟁점이 됐기 때문이었다. 선거후 당초대로 현 위치에 건설하기로 확정됐다. 하지만 이제 연내 착공조차 불투명하다. 신청사 설계안은 처음 공개됐을 때부터 논란이 됐다. 메인 건물은 항아리 모양이었다. 전통의 이미지를 형상화했다고 설명했지만, 너무 튄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답답한 느낌도 들었다. 어느 건축 디자이너한테 품평을 요구했다. 그는 “현대적인 느낌은 들지만 너무 그로테스크한 것 같다.”고 했다. 주변과의 부조화로 부담스럽다는 평이었다. 외벽을 유리 소재로 택한 데 대해서도 고개를 저었다. 지나치게 요즘 트렌드를 좇는 것 같다고 했다.600년이 넘는 서울의 역사성을 드러내는 데 부족하다는 얘기였다. 서울시는 이후 두 차례 바뀐 설계안을 내놓았다. 획기적인 변경이라고 주장했다. 첫수정안은 외관을 태극 문양의 나선형으로 바꾸고 층수도 21층에서 19층으로 조정했다. 두 번째도 비슷한 컨셉트로 내 놓았다. 하지만 서울시의 설명과는 달리 수정안이 처음과 달라졌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다. 나선형의 태극 문양과 덮개로 변형을 줬지만, 일반인들에게 다가오는 이미지는 그게 그거다. 일제때 건축된 지금의 본관과도 어울리지 않고 어색하기는 마찬가지다. 이쯤에서 서울시는 새로운 디자인을 준비했으면 한다. 이명박 모델을 버리고 오세훈표 청사건립안을 제시했으면 한다. 오 시장 들어 서울시는 ‘한강르네상스 프로젝트’ ‘도시 디자인단’ ‘클린도시 추진반’ 구상 등 도시 경관과 시설물을 새롭게 업그레이드할 다양한 아이디어를 내놓고 있다. 국제 경쟁력을 갖춘 문화도시로 발돋움 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프로그램들이다. 신청사도 같은 흐름에서 새로운 디자인을 준비하는 작업을 서둘렀으면 한다. 추가 설계 비용이 부담스럽고, 공사지연에 따른 건축비 인상이 불가피하다는 타령만 할 일이 아니다. 때마침 지난 토요일 오 시장과 유홍준 문화재청장이 만났다. 두 기관의 주요 간부들과 함께 산행을 하며 서울을 역사, 관광 문화도시로 가꾸는 아이디어에 대해 많은 얘기를 나눈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서울시 신청사 건립에 대해서도 이러저러한 의견을 주고받았을 것으로 본다. 유청장이 지금 설계안의 높이는 문제가 없다며 디자인만 바꿨으면 하는 의견을 내놓았다는 얘기도 들린다. 문화시장의 이미지에 걸맞은 새로운 디자인이 탄생하길 기대한다. 전임자가 물려준 기본 모델에 연연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수석논설위원 yunjae@seoul.co.kr
  • [사고] 아름다운가게 마술사 오은영이 엽니다

    서울신문과 스포츠서울이 아름다운 가게와 함께하는 ‘움직이는 아름다운 가게’ 3번째 장터가 25일(토) 오전 11시 본사 1층 앞마당에서 열립니다. 장터에서는 서울신문, 스포츠서울은 물론 한국언론재단, 한국방송광고공사 사원 등이 내놓은 5000여점의 기증품이 판매되며 문예작품 등 희귀 소장품과 함께 유명인의 소장품도 특별경매에 부쳐질 예정입니다. 이번 행사에는 마술사로 사랑을 받고 있는 오은영씨가 일일점원으로 나서 마술쇼를 선보이고 본사 사진부에서 취재한 비무장지대(DMZ) 생태 사진이 특별 전시 판매됩니다. 서울시청과 청계천을 잇는 서울 태평로 한복판에 위치한 ‘서울신문과 함께하는 움직이는 아름다운 가게’는 앞으로 정부 기관, 공기업, 기업체, 지방자치단체는 물론 정치인, 연예인, 문화예술인들이 함께하는 주말의 볼거리가 될 것입니다. 행사는 한국퀄컴㈜과 한국언론재단, 한국방송광고공사가 공동 후원합니다. 독자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참여가 아름다운 세상을 만듭니다. ■ 주관 : 서울신문사·스포츠서울21 ■ 후원 : QUALCOMM’·한국언론재단·한국방송광고공사
  • [사고] 아름다운가게 마술사 오은영이 엽니다

    [사고] 아름다운가게 마술사 오은영이 엽니다

    서울신문과 스포츠서울이 아름다운 가게와 함께하는 ‘움직이는 아름다운 가게’ 3번째 장터가 25일(토) 오전 11시 본사 1층 앞마당에서 열립니다. 장터에서는 서울신문, 스포츠서울은 물론 한국언론재단, 한국방송광고공사 사원 등이 내놓은 5000여점의 기증품이 판매되며 문예작품 등 희귀 소장품과 함께 유명인의 소장품도 특별경매에 부쳐질 예정입니다. 이번 행사에는 마술사로 사랑을 받고 있는 오은영씨가 일일점원으로 나서 마술쇼를 선보이고 본사 사진부에서 취재한 비무장지대(DMZ) 생태 사진이 특별 전시 판매됩니다. 서울시청과 청계천을 잇는 서울 태평로 한복판에 위치한 ‘서울신문과 함께하는 움직이는 아름다운 가게’는 앞으로 정부 기관, 공기업, 기업체, 지방자치단체는 물론 정치인, 연예인, 문화예술인들이 함께하는 주말의 볼거리가 될 것입니다. 행사는 한국퀄컴㈜과 한국언론재단, 한국방송광고공사가 공동 후원합니다. 독자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참여가 아름다운 세상을 만듭니다. ■ 주관 : 서울신문사·스포츠서울21 ■ 후원 : QUALCOMM’·한국언론재단·한국방송광고공사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