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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신문 주최 제32회 서울현대도예공모전 시상식

    서울신문 주최 제32회 서울현대도예공모전 시상식

    1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초동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서울신문이 주최한 제32회 서울현대도예공모전 시상식이 열렸다. 이철휘(뒷줄 왼쪽에서 다섯 번째) 서울신문사 사장, 우관호(홍익대 도예유리과 교수·뒷줄 왼쪽에서 여섯 번째) 심사위원장, 김무성(뒷줄 왼쪽에서 아홉번째) 한국도자기 전무 등 관계자들이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수상작들은 오는 25일까지 한가람미술관 제7전시실에 전시된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 ‘제32회 서울현대도예공모전’ 시상식 개최

    서울신문사 주최 ‘서울현대도예공모전’ 시상식이 19일 오후 서울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렸습니다. 1980년부터 시행한 ‘서울현대도예공모전’은 한국 도예의 발전과 도예 인구의 저변확대를 위해 마련된 행사로, 올해로 32회째를 맞이했습니다. [인터뷰: 이철휘/서울신문사 사장] “(서울신문은) 한국 도예의 발전을 위해 30여 년간 (서울현대도예공모전) 행사를 주관해오고 있습니다. 그동안 많은 작가들을 배출했고, 그 분들이 한국 도예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음에, 저희도 많은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날 시상식에선 강소연(29) 작가의 ‘골드핑거(Goldfinger)’가 대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우수작은 현대도예(조형) 부문에서 이은정(28) 작가의 ‘마리’가, 세라믹디자인 부문에서는 은소영(30) 작가의 ‘나만의 공간3’이 각각 선정됐습니다. [인터뷰: 강소연(29)/대상 수상자] “‘골드핑거’는 암술과 수술이 없는 꽃을 형상화한 작품입니다. 퇴폐적이고 스산한 느낌과 함께, 신전의 재단과 같은 성스러움을 교차하여 표현했습니다.” SK텔레콤과 KDB산업은행, 한국도자기가 후원하는 ‘제32회 서울현대도예공모전’에는 152점(현대도예 부문 108점, 세라믹디자인 부문 44점)의 우수한 작품들이 출품돼 뜨거운 경쟁을 펼쳤습니다. [인터뷰: 우관호/심사위원장] “오늘 수상한 분들을 포함해서 입선하신 분들까지 더욱 정진하셔서 좋은 작품 활동을 부탁드립니다” ‘서울현대도예공모전’ 수상작들은 오는 25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제7전시실)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그린건설대상 시상식 개최

    그린건설대상 시상식 개최

    18일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서울신문사 주최로 열린 그린건설대상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이철휘(위 줄 왼쪽에서 네 번째) 서울신문 사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래 줄 왼쪽부터 우상길 포스코건설 이사, 최영훈 삼성물산 상무, 유강종 현대건설 상무, 우무현 GS건설 전무, 서병운 대우건설 상무, 배선용 대림산업 상무.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 [대한민국 그린건설대상] 첨단·친환경 공법으로 세계 곳곳서 녹색도시 건설

    녹색기술을 통한 삶의 질 향상과 대한민국 건설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해 서울신문이 제정한 제4회 ‘대한민국 그린건설대상’ 시상식이 18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태평로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이 상은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 한국의 녹색성장과 삶의 질 향상을 이끌어 온 정부부처와 관련기관이 후원하는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 권위의 상으로, 엄격한 심사(심사위원장 최만진 경상대 교수)를 통해 선정하고 있다. 종합대상에는 GS건설이 지은 춘천 네이버 데이터 센터 ‘각’(閣)이 차지했다. GS건설은 탄소경영 체제 강화, 본사 및 협력업체 그린경영 인식도 확산, 에너지 감축사업 추진 등 3대 전략방향에 따라 녹색경영을 추진하고 있는 국내 굴지의 건설업체이다. 건축대상은 인천축구전용경기장을 친환경적으로 건설해 독보적인 기술력을 인정받은 현대건설에 돌아갔고, 토목대상은 올 한 해 사우디아라비아·카타르·호주 등에서 천문학적인 금액의 해외공사를 따낸 삼성물산이 받는다. 주택대상은 워커힐 일신아파트를 리모델링해 새로운 주거공간으로 재탄생시킨 대우건설이 차지했다. 필리핀 RMP2(페트론 리파이너리 마스터 플랜 2단계) 프로젝트를 시공 중인 대림산업은 플랜트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포스코건설은 국내에서 가장 낮은 건폐율을 자랑하는 송도 더샵 그린스퀘어 건설로 녹색대상(서울신문사 사장상)을 받는다.
  • ‘2013 대한민국 그린건설대상’ 시상식…종합대상에 GS건설

    서울신문사 주최 ‘대한민국 그린건설대상’(KGCA: Korea Green Construction Award) 시상식이 18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인터뷰: 박기풍/국토교통부 제1차관] “그린건설대상은 친환경 시설물을 건설한 우수기업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건설산업 분야에서 녹색문화를 조성하는데 크게 기여해 왔습니다” ‘대한민국 그린건설대상’의 심사위원장인 최만진 경상대 교수는, 심사의 주안점을 ‘융합성’에 두었다고 강조했습니다. [인터뷰: 최만진/심사위원장] “본 대상을 통해 훨씬 성숙하고 진보된 그린건설기술이 선보였습니다. 이에 심사위원회는 융화·창의·응용·복합 등을 통한 ‘융합성’에 심사의 중점을 두었습니다” ‘대한민국 그린건설대상’은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이 후원하는 행사로 올해로 4회째를 맞았습니다. 이번 시상식에선 ‘네이버 데이터센터 각(閣)’을 시공한 GS건설이 종합대상을 차지했습니다. [인터뷰: 최만진/심사위원장] “‘네이버 데이터 센터’는 우리고유의 친환경 데이터저장소인 ‘팔만대장경 장경각’의 전통·문화·기술을 차용하여 녹색건설 철학을 완벽하게 구현하였습니다” 또한 건축대상을 수상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을 시공한 현대건설을 비롯해 토목대상에는 삼성물산이, 주택과 플랜트대상에는 대우건설과 대림산업이 각각 수상했습니다. 이밖에 ‘송도 더샵 그린스퀘어’를 시공한 포스코건설은 녹색대상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인터뷰: 이철휘/서울신문사 사장] “(서울신문은 ‘대한민국 그린건설대상’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우리나라 건설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고부가가치화 기반 조성은 물론, 첨단산업으로 육성될 수 있도록 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 나가겠습니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교통문화발전대회] 봉사로 나눔으로… 교통문화 선진화 이끈 316명 포상

    [교통문화발전대회] 봉사로 나눔으로… 교통문화 선진화 이끈 316명 포상

    교통문화발전 유공자 및 문화지수 우수 지방자치단체를 찾아 시상하는 교통문화발전대회가 올해로 6회째를 맞았다.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서울신문과 교통안전공단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 행사는 해를 거듭할수록 내실을 가져와 교통안전 선진화 및 교통문화 발전을 다짐하는 축제로 자리잡았다. 특히 교통사고 감소와 교통질서 확립 캠페인으로 교통사고 30% 줄이기 정책의 밑그림이 됐다. 13일 서울 중구 태평로 서울신문사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리는 행사에는 운수단체, 교통안전 시민단체 등 500여명이 참석해 교통안전 선진화와 교통문화발전을 다짐한다. 또 도로·철도·항공 분야에서 교통안전 및 교통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2명(단체 3곳 포함)이 정부 포상을 받는다. 또 장관 표창을 비롯해 294명(단체 7곳)이 수상한다. 영예의 산업포장은 남다른 열정으로 23년 동안 교통봉사를 하고 있는 차효성 새마을교통봉사대 부장이 받는다. 또 김현하 대전시버스운송조합 상무이사 등 8명이 대통령표창을 수상한다. 또 올해 교통문화지수 조사결과 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경남 창원시, 경기 광주시·여주시, 인천 연수구가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을 받는다. 교통문화지수는 교통을 이용하는 운전자·보행자 등의 습관 및 행동양식을 지수화한 것으로 운전행태와 보행행태, 교통안전, 교통약자 등 4개 부문의 13개 항목을 조사·분석해 100점 만점으로 계량화한 수치이다. 산업포장을 받는 차효성 부장은 “교통봉사에 더욱 매진하라는 의미로 알고, 묵묵히 교통 봉사에 참여하고 있는 모든 분들과 영광을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국토부는 현장 일선에서 교통안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자원봉사자와 시민단체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교통안전은 국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만큼 자동차 중심에서 사람 중심의 교통안전 정책으로 전환하기 위한 ‘교통사고 사상자 줄이기 종합대책’을 마련해 추진해 지속적으로 교통사고를 줄여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 연말연시를 맞아 음주운전을 하지 말고 양보와 배려운전으로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데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 글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영상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제33회 농어촌 청소년대상 시상식

    제33회 농어촌 청소년대상 시상식

    13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서울신문사 주최 제33회 농어촌 청소년대상 시상식에서 이철휘(왼쪽에서 여섯 번째) 서울신문 사장을 비롯해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농촌진흥청 관계자들이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 서울신문, 제33회 농어촌청소년대상 시상식 개최

    서울신문, 제33회 농어촌청소년대상 시상식 개최

    서울신문사가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농촌진흥청, NH농협은행이 후원하는 제33회 농어촌청소년 대상 시상식이 13일 서울 중구 태평로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렸다. 농어촌청소년대상은 대한민국 농어업의 미래가 될 농어촌 후계자를 육성하고 격려하기 위해 서울신문사가 1981년도에 제정한 상으로 만 20~30세의 농어업인과 우수공무원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이번 제33회 농어촌청소년대상에는 청년 18명과 공직자 2명이 상을 받았다. 대상의 영광은 경기 고양시에서 젖소를 기르는 이성철(28·농업 부문)씨와 경남 통영시에서 굴, 어류를 양식하는 조수정(28·수산 부문)씨에게 돌아갔다. 대상 수상자는 상패와 함께 6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다음은 수상자 명단 ■농업 부문 대상 이성철 특별상 김억종(30·경북 문경) 본상 강의준(28·충남 태안) 한강민(26·강원 인제) 연명석(26·충북 증평) 지명섭(30·충남 홍성) 설의철(24·대구 달성) 노재률(25·경남 합천) 조민식(30·인천 강화) 김하나(27·광주) 고락일(26·전북 김제) 공로상 최세영(46·경북농업기술원) ■수산 부문 대상 조수정 특별상 최슬기(28·전남 완도) 본상 이준영(29·전북 김제) 김도훈(29·경기 시흥) 이상호(29·경남 통영) 김주영(26·전남 여수) 강창도(28·전북 정읍) 공로상 김기찬(55·경남수산기술사업소)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농어촌청소년대상] 농업인의 꿈이 주렁주렁…어업인 미래가 펄떡펄떡

    [농어촌청소년대상] 농업인의 꿈이 주렁주렁…어업인 미래가 펄떡펄떡

    서울신문사가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농촌진흥청, NH농협은행이 후원하는 제33회 농어촌청소년 대상 시상식이 13일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다. 농어업 기술 발전, 농어촌 소득 향상에 앞장선 농어업인 청년 18명과 공직자 2명이 상을 받는다. 대상의 영광은 경기 고양시에서 젖소를 기르는 이성철(28·농업 부문)씨와 경남 통영시에서 굴, 어류를 양식하는 조수정(28·수산 부문)씨에게 돌아갔다. 대상 수상자는 상패와 함께 600만원의 상금을 받는다. 농어촌청소년 대상은 대한민국 농어업의 미래가 될 농어촌 후계자를 육성하고 격려하기 위해 서울신문사가 1981년 제정한 상으로 만 20~30세의 농어업인과 우수공무원에게 수여된다. 농업 이성철·수산 조수정 씨 대상 등 20명 수상 ■농업 부문 대상 이성철 특별상 김억종(30·경북 문경) 본상 강의준(28·충남 태안) 한강민(26·강원 인제) 연명석(26·충북 증평) 지명섭(30·충남 홍성) 설의철(24·대구 달성) 노재률(25·경남 합천) 조민식(30·인천 강화) 김하나(27·광주) 고락일(26·전북 김제) 공로상 최세영(46·경북농업기술원) ■수산 부문 대상 조수정 특별상 최슬기(28·전남 완도) 본상 이준영(29·전북 김제) 김도훈(29·경기 시흥) 이상호(29·경남 통영) 김주영(26·전남 여수) 강창도(28·전북 정읍) 공로상 김기찬(55·경남수산기술사업소)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이성원 기자 lsw1469@seoul.co.kr
  • [교통문화발전대회] 서울신문사장 특별상 - 전호석 현대모비스 대표

    [교통문화발전대회] 서울신문사장 특별상 - 전호석 현대모비스 대표

    ●현대모비스(대표 전호석)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한 안전한 제품 생산과 사회공헌 활동은 자동차부품 전문기업으로서 당연한 일입니다.” 세계적인 자동차부품 생산 기업인 현대모비스가 어린이교통사고 줄이기 사회공헌 활동 공로를 인정받아 교통문화발전대회에서 특별상을 받는다. 모비스가 실천하고 있는 대표적인 어린이교통사고 예방 활동은 ‘투명우산 나눔’이다. 비 오는 날에 어린이 교통사고 많이 일어난다는 점에 착안, 4년째 전국 초등학교에 시야 확보가 쉬운 투명우산을 무료로 나눠주고 있다. 그동안 706개 학교에 42만개를 배포했다. 해마다 10만여개를 나눠주고 있는 셈이다. 투명우산은 어린이들의 시야 확보를 가능하게 하는 동시에 반광 재질로 만들어 운전자가 쉽게 알아볼 수 있게 제작했다. 이 캠페인에는 한국어린이안전재단, 녹색어머니회, 한국생활안전연합 등 시민단체도 함께 참여해 효과를 높이고 있다. 전호석 현대모비스 사장은 “투명우산 하나가 안전을 모두 책임질 수는 없지만, 어린이들의 안전을 지키고 사회적 관심을 넓히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투명우산 나눔 활동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모비스는 어린이 교통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다양한 교육도 실시하고 있다. 교통안전 애니메이션 교육용 CD를 학교에 배포하고, 전문 강사를 파견해 교통안전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또 어린이들이 교통안전을 체험할 수 있게 현대차·기아차와 함께 서울 능동 어린이대공원에 ‘Kids Auto Park’(어린이교통안전체험관)를 설립·운영하고 있다. 이 밖에 어린이 교통안전 그림그리기 대회, 교통안전 유공자 포상, 교통사고 유자녀 돕기도 펼치고 있다. 2012년부터는 교통안전수칙이 담긴 알림장을 전국 학교에 배포하고 있다. 전 사장은 “앞으로도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관련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시행해 어린이 교통안전에 앞장서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교통문화발전대회] 봉사로 나눔으로… 교통문화 선진화 이끈 316명 포상

    교통문화발전 유공자 및 문화지수 우수 지방자치단체를 찾아 시상하는 교통문화발전대회가 올해로 6회째를 맞았다.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서울신문과 교통안전공단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 행사는 해를 거듭할수록 내실을 가져와 교통안전 선진화 및 교통문화 발전을 다짐하는 축제로 자리잡았다. 특히 교통사고 감소와 교통질서 확립 캠페인으로 교통사고 30% 줄이기 정책의 밑그림이 됐다. 13일 서울 중구 태평로 서울신문사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리는 행사에는 운수단체, 교통안전 시민단체 등 500여명이 참석해 교통안전 선진화와 교통문화발전을 다짐한다. 또 도로·철도·항공 분야에서 교통안전 및 교통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2명(단체 3곳 포함)이 정부 포상을 받는다. 또 장관 표창을 비롯해 294명(단체 7곳)이 수상한다. 영예의 산업포장은 남다른 열정으로 23년 동안 교통봉사를 하고 있는 차효성 새마을교통봉사대 부장이 받는다. 또 김현하 대전시버스운송조합 상무이사 등 8명이 대통령표창을 수상한다. 또 올해 교통문화지수 조사결과 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경남 창원시, 경기 광주시·여주시, 인천 연수구가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을 받는다. 교통문화지수는 교통을 이용하는 운전자·보행자 등의 습관 및 행동양식을 지수화한 것으로 운전행태와 보행행태, 교통안전, 교통약자 등 4개 부문의 13개 항목을 조사·분석해 100점 만점으로 계량화한 수치이다. 산업포장을 받는 차효성 부장은 “교통봉사에 더욱 매진하라는 의미로 알고, 묵묵히 교통 봉사에 참여하고 있는 모든 분들과 영광을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국토부는 현장 일선에서 교통안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자원봉사자와 시민단체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교통안전은 국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만큼 자동차 중심에서 사람 중심의 교통안전 정책으로 전환하기 위한 ‘교통사고 사상자 줄이기 종합대책’을 마련해 추진해 지속적으로 교통사고를 줄여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 연말연시를 맞아 음주운전을 하지 말고 양보와 배려운전으로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데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포장 ▲차효성 새마을교통봉사대 부장 ■대통령 표창 ▲김현하 대전시 버스운송사업조합 상무 ▲박재성 안산단원모범운전자회 회장 ▲박병석 영진운수 대표이사 ▲조광래 대진여객 대표이사 ▲장택영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 수석연구원 ▲김종현 교통안전공단 연구교수 ▲최병기 한국공항공사 팀장 ▲인천시 여성운전자회(단체) ■국무총리 표창 ▲이은혁 손해보험협회팀장 ▲이석희 한국특장차 대표이사 ▲장일용 금남고속 대표이사 ▲이종원 한국도로공사 팀장 ▲김성문 제주동부모범운전자회 회장 ▲이성봉 강원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교통봉사단장 ▲김세배 대구도시철도공사 부장 ▲정재옥 경남 창원서부모범운전자회 회장 ▲임덕수 전남 해남모범운전자회 회장 ▲방원영 한국철도공사 전북본부 부역장 ▲정유태 성림통운 대표이사 ▲서울교통네트웍(단체) ▲성구운수(단체) ■국토교통부장관 표창 ▲지유선 ▲송재식 ▲구성주 ▲원기의 ▲김미진 ▲임동석 ▲최석규 ▲신민용 ▲조승택 ▲손광언 ▲유인철 ▲임호진 ▲이완수 ▲노인숙 ▲김승화 ▲김종구 ▲박수복 ▲최경임 ▲김정석 ▲안효원 ▲이진호 ▲양영근 ▲정철윤 ▲이상찬 ▲황시원 ▲배순호 ▲정영덕 ▲이대철 ▲김재운 ▲윤홍석 ▲천일수 ▲김순락 ▲신용덕 ▲박영실 ▲백운삼 ▲양형모 ▲양흥주 ▲박덕문 ▲오동주 ▲채효식 ▲양기영 ▲전소한 ▲박영준 ▲신우교 ▲김형일 ▲이종원 ▲이계종 ▲이동근 ▲임영채 ▲양태호 ▲양윤호 ▲강만형 ▲홍선여 ▲정해조 ▲장경영 ▲허열 ▲김수열 ▲안태일 ▲김종운 ▲김선숙 ▲황운하 ▲윤덕진 ▲조성익 ▲김민지 ▲심선효 ▲이강민 ▲이대형 ▲최준식 ▲손광섭 ▲유맹선 ▲한이수 ▲서동호 ▲최돈진 ▲김동수 ▲이다건 ▲공양진 ▲홍종환 ▲송연수 ▲최정희 ▲정용모 ▲이순임 ▲도기창 ▲허민우 ▲윤광오 ▲이재건 ▲김연지 ▲정옥자 ▲유병만 ▲김영태 ▲송승훈 ▲서채주 ▲이병환 ▲김태진 ▲한철희 ▲최시남 ▲김종현 ▲이종현 ▲정종영 ▲김동호 ▲박진규 ▲윤동근 ▲김현웅 ▲이두식 ▲손득주 ▲이영기 ▲박홍식 ▲최돈운 ▲정영미 ▲김현국 ▲박동석 ▲이재기 ▲이승호 ▲조갑준 ▲윤근영 ▲오교성 ▲최정수 ▲홍종훈 ▲이춘식 ▲배병선 ▲차명기 ▲장용호 ▲김용구 ▲박 호 ▲장관철 ▲박광수 ▲한종우 ▲박노재 ▲박기준 ▲조영해 ▲정호출 ▲정종희 ▲이한일 ▲최영길 ▲박성용 ▲이재익 ▲인천남동모범운전자회 ▲울산택시 ▲대구시 개별화물 운송사업회 ▲율전마을버스 ▲제천교통 ■교통안전공단 이사장 표창 ▲김영식 ▲우제도 ▲도상호 ▲서수란 ▲권영남 ▲이성기 ▲장성헌 ▲남행림 ▲김재섭 ▲박종철 ▲이병열 ▲서석진 ▲신현서 ▲이현미 ▲김명한 ▲최석길 ▲이병래 ▲최종진 ▲한정철 ▲이영식 ▲최오순 ▲오경신 ▲손춘자 ▲김광영 ▲남영철 ▲김미진 ▲이정탁 ▲정해용 ▲김승호 ▲정명수 ▲추만식 ▲황영희 ▲최용권 ▲정한재 ▲류춘근 ▲김영문 ▲송동섭 ▲김영현 ▲김미영 ▲이종현 ■서울신문사장 특별상 ▲현대모비스(대표 전호석) ▲시민교통안전협회(대표 김기복)
  • 세계에서도 통할 대한민국 지역 브랜드 뽑았다

    세계에서도 통할 대한민국 지역 브랜드 뽑았다

    세계적인 지역브랜드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서울신문사가 주최하고, 안전행정부와 NH농협은행이 후원한 ‘제1회 대한민국 지역브랜드 대상’ 시상식이 6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렸다. 시상식에는 종합대상을 받은 김상오 제주시장을 비롯해 수상자와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가평군은 군 가운데 살고 싶은 마을로 유일하게 우수상을 받아 눈길을 끌었다. 이철휘 서울신문사장은 개회사에서 “브랜드는 이제 국가의 이미지를 결정하고 지역의 수준, 가치를 평가하는 절대적인 기준이 되고 있다”면서 “서울신문사는 4500여개 지역 브랜드 중 우수 브랜드를 발굴하고 육성해 창조경제시대에 걸맞게 지역의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려고 대한민국 지역브랜드 대상을 제정했다”고 밝혔다. 유정복 안전행정부 장관은 축사를 통해 “무형의 자산 가치를 평가하는 대한민국 지역브랜드 대상 제도가 앞으로 우리나라를 대표할 게 확실하다”면서 “지자체들이 브랜드 가치의 중요성을 잘 이해하고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정부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심사 책임을 맡은 이종수(연세대 행정학과 교수) 총괄평가위원장은 “전국의 지역 브랜드 가운데 이번에 수상작으로 선정된 것은 세계에서도 통할 만한 경쟁력을 갖췄다고 보면 된다”고 밝혔다. 김남조(한양대 국제관광대학원장) 특산물 분과장은 “품질이 뛰어난데도 이번 심사에서 수상작으로 선정되지 않은 것은 아직 브랜드화가 덜 됐기 때문”이라고 전제한 뒤 “언론에 더 자주 오르내리게 하고 유사 브랜드와의 차별화에 힘써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최우수상은 횡성한우(지역특산물 부문), 부산국제영화제(축제 부문), 서울 강남구(살고 싶은 지역 부문) 등이 받았다. 우수상은 순창 전통고추장, 영광법성굴비, 안동간고등어, 의성마늘, 보령머드축제, 진해군항제, 광주비엔날레, 고양국제꽃박람회, 부산 해운대구, 서귀포시, 통영시, 속초시 등이 받았다. 이 밖에 입상 순위에는 들지 못했지만 지역의 유망브랜드로 발전하는 인천꽃게(특산물), 울산고래축제(축제), 충주시(살고 싶은 지역) 등이 특별상을 받았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 ‘대한민국지역브랜드 대상’ 시상식

    서울신문사가 주최하고 안전행정부와 NH농협이 협찬한 ‘대한민국지역브랜드 대상’ 시상식이 6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렸습니다. [인터뷰: 이철휘/서울신문사 사장] “‘대한민국 지역브랜드 대상’은 각 지역의 우수한 브랜드를 발굴하고 육성하여, 창조경제시대에 걸맞은 지역의 고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제정하였습니다” 이번 시상식은 종합대상을 수상한 제주시를 포함해 살고 싶은 지역, 축제, 특산물 3개 부문에서 20개 단체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이번 수상 기관들은 전문가패널 평가, 시장가치조사, 국민인식조사 등 3단계의 엄정한 과정을 거쳐 선정되었습니다. [인터뷰: 이종수/‘대한민국지역브랜드 대상’ 심사위원장] “이번 심사는 객관적이면서도 정확성을 기했습니다. 저희가 선정한 것은 우리나라 지자체가 가진 가장 가능성이 높은 지역의 자원이었고 매력이었습니다” [인터뷰: 김상오/제주시장] “제주도는 지난 11월 28일자로 관광객이 천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은 물론 세계인이 사랑하는 제주도가 됐습니다. 이 모든 영광과 기쁨을 44만 제주 시민과 함께 하고자 합니다” ‘대한민국 지역브랜드 대상’은 지역의 우수 브랜드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모범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제주시, 지역브랜드 경쟁력 종합대상

    ‘제주시’가 지방자치단체의 브랜드 가운데 경쟁력이 가장 높은 것으로 평가됐다. 대한민국지역브랜드 평가위원회(위원장 이종수 연세대 행정학과 교수)는 5일 전국 지방자체단체 230곳을 대상으로 한 브랜드 영향력 평가에서 제주시를 종합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부문별로는 체계적인 관리와 브랜드의 명품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횡성한우가 특산물 분야 최우수상을 받게 됐다. 축제 부문에서는 부산과 아시아를 넘어 국제적인 영화제로 발돋움한 부산국제영화제가, 살고 싶은 지역 부문에서는 서울 강남구가 최우수상으로 선정됐다. 제주시는 지역별 및 남녀 성별 선호도 조사에서 1위를 차지해 전 국민의 사랑을 받는 곳으로 뽑혔다. 이번 평가는 우수한 지역 브랜드를 발굴하고 글로벌 시대에 맞는 가이드라인을 제시해 체계적인 지역 브랜드 육성과 활성화를 돕기 위한 것으로 서울신문사와 연세대 연구진이 개발한 지역 브랜드 평가 지수에 따라 이뤄졌다. 지난 7월부터 11월까지 5개월 동안 특산물과 축제, 살고 싶은 지역 등 세 부문으로 나뉘어 전국의 모든 지역 브랜드를 대상으로 3단계에 걸쳐 평가가 진행됐다. 이 평가위원장은 “평가에는 전화 설문조사와 전문가 집단의 점검 등 3단계에 걸친 다양한 기법이 적용됐다”면서 “앞으로 대한민국지역브랜드 대상 행사는 지역 브랜드의 정확한 가치와 미래 방향을 제시하는 길라잡이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전행정부와 NH농협이 후원하는 ‘대한민국지역브랜드 대상’ 시상식은 6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박원순·홍문종·김영배·서장원 등 석세스 대상

    박원순·홍문종·김영배·서장원 등 석세스 대상

    서울신문사와 서울신문STV가 주최한 ‘2013 서울 석세스 어워드 시상식’이 2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용산구 한남동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이병석 국회부의장을 비롯해 3개 부문 수상자 14명과 정치, 경제, 문화계 인사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석세스 어워드는 한 해 동안 각계에서 혁신적인 성과를 이룩한 사업이나 단체 또는 개인에게 시상하는 행사로 수상자는 서울신문과 한국지방자치학회, 서울대 경제연구소가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했다. 이철휘 서울신문 사장은 인사말에서 “성공한 사람이 존경과 박수를 받는 사회가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 상을 만들었다”면서 “성공한 이들을 널리 알려 국가 발전에 기여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병석 국회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수상자들은 온갖 노력을 다해 꿈을 이룬 사람들”이라면서 “이 시상식이 성공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며 땀의 가치를 높이는 축제의 장이 되었으면 한다”고 했다. 정치 부문에서는 홍문종 새누리당 사무총장이 정치인 대상에, 박원순 서울시장이 광역단체장 대상에, 서장원 경기 포천시장, 김영배 서울 성북구청장, 황숙주 전북 순창군수 등이 기초단체장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홍 사무총장은 “국회가 원활하게 소통하고 국민께 봉사하라는 의미의 상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서울시 1만 7000여 직원들과 시민들이 함께 받는 상”이라면서 “서울이 세계 최고의 글로벌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김 구청장도 “이번 상이 더욱 따뜻하고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라는 채찍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자만하지 않고 모든 주민이 행복한 ‘해피 성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제 부문에서는 카드 대상에 KB국민카드, 유통 대상에 롯데하이마트, 식음료 대상에 서울우유, 국민체육진흥 대상에 ㈜그래미 등이 선정됐다. 문화 부문에서는 가수 대상에 ‘유앤아이’로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인 에일리, 신인가수 대상에는 직렬 5기통 춤과 신나는 멜로디의 ‘빠빠빠’로 스타덤에 오른 크레용팝, 뮤지컬 대상에 리사, 음악 대상에 서혜경씨 등이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이들 문화 부문 수상자들은 시상식이 끝난 뒤 축하무대에 올라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2014 서울신문 신춘문예 공모

    신인 작가 최고의 등용문인 서울신문 신춘문예가 2014년 한국 문단을 흔들어 깨울 문재(文才)를 찾습니다. 깊은 사유와 푸른 감성으로 문학의 미래를 밝힐 열정을 품었다면, 당신이 주인공입니다. 오랫동안 펜을 벼려 온 준비된 작가들의 뜨거운 관심을 기다립니다. ■모집 부문 및 상금 ●단편소설(80장 안팎) 500만원 ●시(3편 이상) 300만원 ●시조(3편 이상) 200만원 ●희곡(90장 안팎) 250만원 ●문학평론(70장 안팎) 250만원 ●동화(30장 안팎) 150만원 ※원고량은 200자 원고지 기준 ■마감 2013년 12월 9일 월요일(당일 도착 우편물까지 유효) ■보내실 곳 100-745 서울 중구 태평로1가 25 서울신문사 3층 문화부 신춘문예 담당자 앞 ■당선작 발표 2014년 1월 1일자 서울신문 지면 ■응모 요령 -응모작은 기존에 어떤 형태로든 발표되지 않은 순수 창작물이어야 합니다. 같은 원고를 타사 신춘문예에 중복 투고하거나 표절로 인정될 경우 당선을 취소합니다. -컴퓨터, 워드프로세서로 작성한 원고는 반드시 A4용지로 출력해 우송하십시오. 팩스나 이메일 원고는 받지 않습니다. -겉봉투에 ‘신춘문예 응모작 ○○ 부문’이라고 붉은 글씨로 쓰고, 원고 끝에 이름(필명인 경우는 본명), 주소, 연락처(집·직장 전화, 휴대전화)를 적어주십시오. -응모작은 반환하지 않습니다. ■문의 서울신문 문화부 (02)2000-9192∼6
  • ‘사초실종’ 공정보도 긍정적… 상생의 정치 언론 역할 중요

    ‘사초실종’ 공정보도 긍정적… 상생의 정치 언론 역할 중요

    서울신문 독자권익위원회는 27일 서울 중구 태평로 서울신문사에서 제63차 회의를 열고 ‘2007년 남북정상회담 회의록 실종 논란’을 주제로 관련 보도 내용을 평가, 개선 방향을 제시했다. 위원들은 서울신문이 정보 전달에 충실했고, 한쪽에 치우침 없는 보도를 한 점에 대해 긍정적 평가를 내린 반면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없는 정치권의 갈등 구도와 관련한 보도에 대해서는 아쉽다고 지적했다. 김광태(온전한 커뮤니케이션 회장) 위원은 “모 언론사는 자신이 의도한 방향대로 분위기를 몰아가는 제목을 달았는데, 서울신문은 회의록 논란과 관련해 입장을 기사에 녹이지 않고 사실 위주로 공정보도했다는 점이 훌륭했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요즘 정부와 여당의 입장과 반대되는 이야기만 하면 종북이라는 단어가 등장한다”면서 “종북이라는 단어의 개념 등에 대해 칼럼이나 사설을 통해 바로잡아 줬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내비쳤다. 박준하(이화여대 학보사 편집장) 위원은 사초실종 논란과 관련해 “타 언론들은 노무현 전 대통령이 회의록을 삭제했다는 데 초점을 맞춘 반면 서울신문은 의견을 표하기보다 사실 위주로 보도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면서 “여야 비슷한 분량에 상호 반박을 균등하게 다뤘고, 여야 입장과 쟁점을 조목조목 비판한 것도 좋았다”고 평가했다. 고진광(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 대표) 위원도 회의록 논란 관련 보도들의 편향성을 지적했다. 그러면서 서울신문이 사초 폐기와 관련해 7가지 시나리오를 제시하며 독자의 궁금증을 풀어 주려는 노력을 했다는 점을 높게 평가했다. 고 위원은 또 “‘관이 민에게 배우라’는 제목으로 민간단체나 개인이 기록을 보관하며 잘 가꾸어 가는 사례를 발굴해 제시하는 보도를 하면 좋겠다”고 제안했다. “대선은 지난해에 했고 새 정부 출범도 이미 9개월이 지났는데 아직 대선 관련 얘기가 나오는 것에 대해 국민들은 굉장히 피곤해한다”고 운을 뗀 이청수(연세대 행정대학원 겸임교수) 위원은 “각종 신문 방송 보도를 보면 회의록 초본, 수정본, 국정원본에 대한 설명이 없어 뭐가 뭔지 분간하기 어려웠다”면서 “서울신문은 각 개념에 대한 설명을 제대로 해 줘 독자를 배려하는 것 같아 칭찬할 만하다”고 덧붙였다. 권성자(책 만들며 크는 학교 대표) 위원은 “서울신문의 여러 기사 제목에서 친근감이 느껴졌다”고 했다. 전범수(한양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위원은 예전과 다를 바 없는 판에 박힌 정치 기사에 대한 비판을 쏟아냈다. 전 위원은 “10년 전 노 전 대통령이 탄핵을 당했던 시점에 보도됐던 기사를 살펴봤는데, 여야 갈등이 격화되는 내용과 지금과 다를 바 없는 기사 제목이 대부분이었다”면서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정치판이 전혀 개선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증오의 정치를 상생의 정치로 바꾸는 데 있어서 언론의 역할이 중요하다”면서 “미디어가 여론을 주도하기보다 여론을 반영해 나가는 방식을 모색해 나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철휘 서울신문 사장은 “과거사가 중요한 이슈이긴 하지만 지금 현실에서 우리가 모든 증오를 드러내야 할 만한 그런 이슈인가 하는 점에선 의문이 든다”면서 “지나치게 휩쓸릴 필요가 없으며 너무 과열되지 않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영준 기자 apple@seoul.co.kr
  • [사고] ‘지역브랜드 大賞’ 12월 6일 시상식

    서울신문사는 12월 6일 ‘대한민국 지역브랜드 大賞’ 시상식을 개최합니다. 본 행사는 지방자치단체의 효율적이며 체계적인 브랜드 관리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제정되었습니다. 5개월간 전문가 패널 평가, 실체평가 및 전국민 인식 조사를 거쳐 최종적으로 우수 브랜드를 선정하였습니다. 특산물, 축제, 살고 싶은 지역의 3가지 부문으로 나누어 브랜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최우수 브랜드는 ‘대한민국 지역브랜드 大賞’ 시상식을 통해 시상합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 바랍니다. ■일시 2013년 12월 6일(금) 오전 11시 ■장소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 ■평가부문 축제, 특산물, 살고 싶은 지역 ■시상부문 -대상(안전행정부 장관상):1 -최우수상(안전행정부 장관상):3 (부문별 각 1) -우수상(서울신문사장상):12 (부문별 각 4) -심사위원 특별상:3 (부문별 각 1) ■주최 서울신문 ■후원 안정행정부, NH농협은행 ■문의 (02)2000-9754
  • [사고] 제32회 서울현대도예공모전

    서울신문사는 대한민국 현대도예의 산실 ‘서울현대도예공모전’을 개최합니다. 올해로 32회를 맞는 서울현대도예공모전은 국내에서 가장 전통 있고 권위 있는 도예공모전으로, 대한민국 대표 도예가들이 본 공모전을 통해 성장 발전하여 왔습니다. 한국 도예계의 새 장을 열어갈 도예인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공모분야 조형 부문 / 세라믹디자인 부문 ■접수기간 1차 온라인:11월 18일(월)~12월 8일(일) 2차 실물:12월 14일(토)~15일(일) ※자세한 공모요강은 서울신문 홈페이지(www.seoul.co.kr) ■심사발표 12월 17일(화), 서울신문 홈페이지 ■시 상 식 12월 19일(목) 오후 4시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제7전시실 ■전시기간 12월 18일(수)~25일(수) ■문 의 서울신문 문화사업부 (02)2000-9752~6 ■주 최 서울신문 ■후 원 한국도자기
  • ‘공무원 전문성 강화교육’ 20기 공보아카데미 개막

    ‘공무원 전문성 강화교육’ 20기 공보아카데미 개막

    13일 서울 중구 태평로 서울신문사에서 개막한 제20기 공보아카데미에 참가한 강원도와 충남북 공보담당 공무원 33명이 이철휘(앞줄 왼쪽에서 네 번째) 서울신문 사장과 이목희(두 번째) 이사 등과 함께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공보아카데미는 지방자치단체 공보담당 공무원들의 역량을 높이기 위해 SH공사 협찬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2박3일간 본사와 경기 양평 한국방송광고공사 수련원에서 공보 업무에 관한 이론과 실무, 실습교육을 받는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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