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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고] 제1회 서울디자인대상 공모

    서울신문은 산업자원부와 한국디자인진흥원(KIDP)의 후원 하에 ‘제1회 서울디자인대상´을 공모합니다. 응모분야는 제품 및 시각디자인으로 국내외에서 출시된 지 2년 이내의 제품과 해당기업의 CI,BI, 인터넷홈페이지입니다. 수상작은 해당기업의 동의를 얻어 자선단체에 기부, 나눔의 문화를 가꿔나갈 것입니다. 많은 기업의 참여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응모분야 및 자격(기업) - 제품디자인: 국내외에서 판매중이거나 출시된 지 2년 이내의 제품 또는 출시 예정인 제품. - 시각디자인: CI,BI, 인터넷홈페이지 ●일 정 1. 서류접수: 9.5(월)~9(금) 2. 제품접수: 9.20(화)~21(수) 3. 발표: 9.27(화) 4. 전시: 9.27(화)~29(목), 서울갤러리. ●상의 종류 - 대상: 산업자원부 장관상 - 최우수상 한국디자인진흥원장상:제품 및 시각분야 각 2개 기업 서울신문사장상:제품 및 시각분야 각 2개 기업 - 본 상: 부문별 1개 기업 등 ●제출자료 신청서, 신청제품, 디자인소개서, 사진(다른 각도에서 촬영된 5매) 등 ●문의 및 접수처 서울 중구 태평로1가 25번지 서울신문사 ☎ 02)2000-9391~4, e-mail:kim@seoul.co.kr 신청서 다운 및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seoul.co.kr). 주 최 서울신문 후 원 산업자원부, 한국디자인진흥원
  • [사고] ‘사랑의 집 고쳐주기’ 시작합니다

    서울신문은 (사)열린사회시민연합과 함께 ‘2005 나눔 - 해뜨는 집’ 캠페인을 전개합니다.‘해뜨는 집´이란 긴급하게 집수리를 해야 하지만 생활형편 때문에 하지 못한 채 불편하고 위험하게 살아가는 독거노인, 장애우, 소년·소녀가장 등의 주거시설을 건축전문가와 일반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하여 무료로 수리를 해주는 자원봉사활동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주 최 서울신문사 (사)열린사회시민연합 ●후 원 국정홍보처
  • WE에서 경품을 펑펑쏩니다~

    WE에서 경품을 펑펑쏩니다~

    날씨가 많이 선선해졌죠? 큰 비가 한차례 내리면 바야흐로 가을이 온다는군요. 시원한 바람이 부는 이번 가을에 운동을 한번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요. 더운 여름을 나느라 퍼질대로 퍼진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추슬러보세요. 큰 그림 중 일부를 오려 정답과 함께 엽서로 보내주세요. 추첨을 통해 흥겨운 노래를 들으며 운동하시라고 한분께 레인콤의 신제품 ‘아이리버 T10’(256MB·15만 9000원)을 드립니다. 또 다섯분께는 비타민을 충전할 수 있는 동화약품의 ‘비타천플러스 1박스’(100병·5만원 상당)를 보내 드립니다. 좋은 분들과 함께 나누세요∼. ■ 보내실 곳:(100-745)서울시 중구 태평로 1가 25 서울신문사 편집국 We팀 ■ 마감:9월13일 오후 6시 도착분까지. 당첨자 발표는 9월15일자 ◆82호 당첨자는요●82호 정답은 (2),(4)번. ●아이리버 MP3:이정운(광주 남구) ●리클라이브 운동복:김태화(경북 상주), 배현경(서울 동작), 한진희(서울 종로), 이미지(서울 양천), 이경은(경기 파주) ■ T10은 6만 5000컬러 1인치 LCD 화면으로 다양한 색상으로 음악을 즐길 수 있는 패션 MP3플레이어입니다. AA 배터리 하나로 최장 53시간 연속재생이 가능하고 아이리버 매니저와 UMC(이동식디스크)펌웨어를 구분없이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죠.
  • WE에서 경품을 펑펑 쏩니다~

    WE에서 경품을 펑펑 쏩니다~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가수인 시아라가 멋진 춤과 함께 열창을 하고 있군요. 보고만 있어도 어깨가 절로 들썩이지 않나요. 이번 주도 여러분의 어깨가 들썩일 노래를 언제고 들을 수 있는 MP3를 쏘겠습니다. 아래 그림중 원본과 틀린 그림조각을 찾아 엽서에 붙여 보내주세요. 추첨을 통해 한분께 레인콤의 신제품 ‘아이리버 T10´(256MB·15만 9000원)을 보내드립니다. ■ 보내실 곳 (100-745)서울시 중구 태평로 1가 25 서울신문사 편집국 We팀.(성명, 우편번호를 포함한 주소, 전화번호 반드시 기재) ■ 마감 9월5일 오후6시 도착. ◆ 81호 당첨자는요●81호 정답은 프랑스입니다. ●MP3:김상옥(전남 곡성) 운동복:전지영(서울 성북), 임성현(서울 금천), 이성미(충북 제천), 옥상수(부산 연제), 최목형(경북 구미) ●당첨자는 선물을 집으로 보내 드립니다. ■아이리버 T10은T10은 6만 5000컬러 1인치 LCD 화면으로 다양한 색상으로 음악을 즐길 수 있는 패션 MP3플레이어입니다. AA 배터리 하나로 최장 53시간 연속재생이 가능하고 아이리버 매니저와 UMC(이동식디스크)펌웨어를 구분없이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죠.
  • [사고] 제1회 서울디자인대상 공모

    서울신문은 산업자원부와 한국디자인진흥원(KIDP)의 후원 하에 ‘제1회 서울디자인대상´을 공모합니다. 서울신문은 ‘서울디자인대상´이 기업의 디자인개발을 촉진시키고, 글로벌 시대의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아울러 수상작은 해당기업의 동의를 얻어 자선단체에 기부, 아름답고 기능적인 디자인을 공유하는 나눔의 문화를 가꿔 나갈 것입니다. 많은 참여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일 정 1. 서류접수 : 9.5(월)~9(금) 2. 서류심사 : 9.13(화) 3. 제품접수 : 9.20 ~ 21(수) 4. 최종심사 : 9.22(목) 5. 발 표 : 9.27(화) 6. 전 시 : 9.27(화)~29(목), 서울갤러리 ●문의처 02)2000-9391~4 kim@seoul.co.kr ● 후원 산업자원부, 한국디자인진흥원 ● 주최 서울신문사
  • WE에서 경품을 펑펑 쏩니다~

    WE에서 경품을 펑펑 쏩니다~

    지독한 더위입니다. 한 잔의 시원한 생맥주가 간절하시다고요. 온 가족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그림 조각을 맞춰보세요. 옆의 그림조각 가운데 위의 원본사진과 틀린 신문조각을 찾아 엽서에 붙여 보내주세요. 추첨을 통해 1분께 레인콤의 신제품 ‘아이리버 T10’(256MB·15만 9000원)을 드립니다. 또 다섯분께는 에리트베이직의 스포츠웨어 ‘리클라이브(LIKLIVE)’커플 여름운동복 세트(남녀 총 7만원 상당)를 보내 드립니다. ■ 보내실 곳:(100-745)서울시 중구 태평로 1가 25 서울신문사 편집국 We팀 ■ 마감:8월29일 오후 6시 도착분까지. 당첨자 발표는 9월1일자. ■ 기타사항:성명, 우편번호를 포함한 주소, 전화번호와 원하는 사이즈를 반드시 적어주세요. 남성은 95·100·105, 여성은 90·95·100. ◆80호 당첨자는요●80호 정답은 ‘백령도’입니다. ●레인콤 아이리버T10:유은혜(경기 일산) ●리클라이브 운동복:전지영(서울 성북), 최미영(강원 인제), 김수겸(서울 관악), 김은영(서울 노원), 정희덕(서울 양천) ■T10은 6만 5000컬러 1인치 LCD 화면으로 다양한 색상으로 음악을 즐길 수 있는 패션 MP3플레이어입니다. AA 배터리 하나로 최장 53시간 연속재생이 가능하고 아이리버 매니저와 UMC(이동식디스크)펌웨어를 구분없이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죠.
  • [北어린이에 우유를…] ‘통일우유’15t 北에 첫 전달

    [北어린이에 우유를…] ‘통일우유’15t 北에 첫 전달

    “한민족 어린이 ‘통일우유’로 몸도 튼튼, 마음도 튼튼히.” 북한 어린이들에게 우유를 지원하는 ‘통일우유’ 첫 전달식이 14일 오전 11시30분 금강산 온정리 현대아산 금강산사업소 사무실에서 열렸다. 서울신문과 CBS, 한국낙농육우협회, 굿네이버스가 공동주관하고 농림부, 서울우유 등이 후원한 이번 행사에는 북한 금강산국제관광총공사 장훈일 총경리가 나와 주관사를 대표한 CBS 이정식 사장과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에 전달된 통일우유는 서울신문사 등을 통해 모아진 기부금으로 전지우유 5t과 멸균우유(장기보관이 가능한 물우유) 10t을 마련,13일 고성 육로를 통해 금강산으로 반입됐다. 전달된 우유는 북한의 민족화합협의회 등을 통해 평양과 신의주, 원산, 남포, 사리원, 해주, 청진, 용천 등 9개 육아원에 골고루 나눠져 네살 이하의 영·유아들에게 보급될 예정이다. 우유는 당장 아쉬운 대로 2000∼3500명의 북한 어린이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것으로 보인다. CBS 이정식 사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북한의 꿈나무들이 건강하게 자라는 데 힘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 간절하다.”면서 “남북한 어린이들이 함께 성장해 조국 통일을 이뤄 나가는 데 밑거름이 될 것으로 믿는다.”고 소감을 말했다. 북한의 장훈일 총경리도 “남측에서 전달해준 정성어린 우유가 어린이들에게 잘 전해질 수 있도록 하겠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서울신문사 등 주관사들은 올 연말 평양에서 한 차례 더 우유를 전달한 뒤 규모를 확대해 연차 사업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이번 행사의 성사에는 북한의 아동을 돕기 위해 1991년 국내외 민간인들이 중심이 돼 구성된 굿네이버스의 역할이 컸다. 한편 이날 오후 7시부터 2시간 동안 금강산 문화회관에서는 광복 60주년을 맞아 CBS가 마련한 ‘통(通)해야’ 콘서트가 열려 성황을 이뤘다. 2회째를 맞은 이 콘서트는 남과 북이 통하고, 국악과 서양음악이 통하고, 세대가 통해야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행사에는 신중현 밴드와 심수봉, 크라잉넛, 테너 임웅균 등이 참석해 남북 유행가와 통일가요를 선보였다. ●모금계좌 농협 069-01-271561, 예금주 굿네이버스 인터내셔날 ●ARS 060-700-1001(한 통화 2000원) ●모금기간 연중 금강산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 [北어린이에 우유를…] 민간교류가 ‘하나됨’ 북돋운다

    [北어린이에 우유를…] 민간교류가 ‘하나됨’ 북돋운다

    “4년 전 나는 9살이었고 자주 가는 곳은 벼룩시장이었습니다. 여기서 풍선 날리기 대회가 열렸습니다. 나는 풍선을 크게 불어서 날렸습니다. 어느날 집배원 아저씨가 엽서를 가져다 주셨습니다.‘안녕, 안야! 우리가 네 풍선을 발견했단다. 풍선은 국경을 넘어 700㎞나 떨어진 동독의 드레바까지 날아왔단다. 우리 가족은 정말 기뻤어. 네 편지를 기다리며….’굉장한 일이었습니다. 나는 편지쓰기 병에 걸린 사람처럼 열심히 편지를 썼습니다.” 독일 통일 이듬해인 1991년 안야 빈터베르크라는 13살 소녀는 글짓기 대회에 낸 이 체험수기로 많은 사람의 심금을 울렸다.‘안야의 풍선’은 국경을 넘는 순간 일개 장난감에서 동포애의 기폭제로 진화한 것이다. 마찬가지로 북한 어린이에게 전달되는 ‘통일 우유’도 휴전선을 통과하는 순간 단순한 영양식품의 차원을 넘어 통일의 씨앗으로서의 지위를 확보할 법하다. 주민끼리의 자연스러운 교감이 독일 통일의 토대로 작용했음을 안야의 풍선은 웅변한다. 물론 동독 당국이 처음부터 주민들을 풀어준 것은 아니다. 동독의 개방은 서독이 장기간에 걸쳐 집요하게 경제적 지원을 쏟아부은 끝에 얻어낸 결실이었다. 예컨대 서독은 동독 주민이 방문할 경우 연 1회에 한해 1인당 100마르크(당시 미화 200달러 정도)의 돈을 ‘여행환영금’조로 주는 방식으로 교류를 유인했다. 덕택에 1962년 연간 2만 7000명에 불과했던 동독주민의 서독 방문은 1986년에는 200만 2000명으로 20여년만에 100배 가까이 늘었다. 서독 관광객이 동독을 여행할 때 일정 금액(1일 10마르크 정도)을 반드시 현지에서 환전토록 함으로써 결과적으로 동독 시장에 돈을 지원하는 서독의 정책도 민간교류 활성화에 기여했다. 이른바 ‘최소 의무 환전액’ 제도다. 동독 당국은 이 정책으로 인한 민간교류 확대 추세에 불안을 느껴 한때 환전 기준액을 25마르크까지 올렸으나, 서독의 물량공세에 결국 두 손을 들고 말았다. 통일부 양창석 정보분석국 분석총괄과장은 “당시 먹는 문제만큼은 어려움이 없었던 동독의 사례와 지금 기아에 허덕이는 북한을 단순비교하긴 힘들지만, 어떤 식으로든 남북이 자주 접촉하고 교감하는 기회를 만들어나가는 게 중요하다.”며 통일 우유 지원사업의 효과에 기대를 표시했다. 사실 독일의 경우뿐 아니라 거의 모든 정치적 통합은 경제·사회적 통합 이후에 이뤄졌다는 것을 역사는 증명하고 있다. 비근한 예가 유럽연합(EU)이다. 지금의 EU는 1951년 프랑스·독일·이탈리아 등 6개국이 창설한 유럽석탄철강공통체(ESCE)가 ‘배아’ 역할을 했다. 10년째 대북 민간지원 사업을 벌이고 있는 ‘월드비전’의 이주성 북한팀장은 “통일 우유 지원사업은 남북이 상호 신뢰를 쌓는 데 긴요한 사업”이라며 “남북관계가 경색됐을 때 민간 지원사업이 숨통 역할을 해왔던 전례를 볼 때 이런 사업은 더욱 확대돼야 한다.”고 말했다. 관건은 정부의 지원이 얼마나 적극적인가에 달려 있다. 이 팀장은 “민간 교류사업에 가속도가 붙으려면 정부 차원의 지원이 필수적이라는 것을 경험으로 절감하고 있다.”고 했다. 이런 측면에서 지난 8일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채수삼 서울신문사 사장을 만난 자리에서 “통일 우유 지원사업의 취지에 100% 공감한다.”면서 적극 지원을 약속한 것은 큰 기대를 갖게 한다. 김상연기자 carlos@seoul.co.kr
  • WE에서 경품을 펑펑쏩니다~

    WE에서 경품을 펑펑쏩니다~

    T10은 6만 5000컬러 1인치 LCD 화면으로 다양한 색상으로 음악을 즐길 수 있는 패션 MP3플레이어입니다. AA 배터리 하나로 최장 53시간 연속재생이 가능하고 아이리버 매니저와 UMC(이동식디스크)펌웨어를 구분없이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죠. 이곳은 어디일까요? 육각형 모양의 국토를 가진 이 나라는 3면은 바다로,3면은 산지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동쪽은 이탈리아·스위스·독일, 북동쪽은 룩셈부르크·벨기에와 접하고, 북서쪽은 영국, 서쪽은 대서양, 남쪽은 지중해와 스페인으로 이어지죠. 몽생미셸, 생말로, 니스, 아를, 아비뇽 등 각 도시들은 저마다 독특한 매력을 뿜어냅니다. 유명한 관광지로는 에펠탑과 노트르담 성당, 몽마르트르 언덕, 베르사유 궁전이 있고…. 이쯤이면 이곳을 알 수 있겠죠? 위 그림의 작은 사진(신문 원본이어야 합니다.) 중 하나를 오려 정답과 함께 엽서로 보내주세요. 추첨을 통해 한분께 레인콤의 신제품 ‘아이리버 T10’(256MB·15만 9000원)을 드립니다. 또 다섯분께는 에리트베이직의 스포츠웨어 ‘리클라이브(LIKLIVE)’커플 여름운동복 세트(남녀 총 7만원 상당)를 보내 드립니다. ■ 보내실 곳:(100-745) 서울시 중구 태평로 1가 25 서울신문사 편집국 We팀 ■ 마감:22일 오후 6시 도착분까지. 당첨자 발표는 25일자. ■ 기타사항:성명, 우편번호를 포함한 주소, 전화번호와 원하는 사이즈를 반드시 적어주세요. 남성은 95·100·105, 여성은 90·95·100. ◆79호 당첨자는요●79호 정답은 (1),(4)번입니다. ●팝콘:김종해(서울 중구), 위복량(서울 종로), 윤종덕(서울 양천), 최종군(경기 일산), 진명자(서울 송파), 이재림(인천 부평), 강봉구(서울 동대문), 이윤경(서울 성북), 정현우(서울 마포), 김다민(경기 수원) ●드·롱기코리아 미니오븐:이효영(경기 용인), 김은선(인천 동구), 배효진(부산 사하), 이정수(강원 홍천), 이민우(서울 송파)
  • [사고] 서울갤러리 이용하세요

    서울신문사 프레스센터 1층에 위치하여 도심속의 문화공간으로 사랑받아온 서울갤러리가 2006년도 대관신청을 받습니다. 서울갤러리는 회화·공예·조각 등 다양한 장르의 전시가 가능하며,1985년 개관한 이래 대관 및 기획전, 신진작가 발굴 등을 통해 많은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미술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왔습니다. 역량있는 작가와 단체의 많은 신청을 바랍니다. ●1관 95평,2관 75평 (전관 또는 각 관별 대관 가능) ●신청 방법 대관신청서(소정양식)와 포트폴리오를 제출하시면, 운영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확정됩니다. ●신청 기간 2005년 9월30일(금)까지 ●대관은 7일 기준임 (월∼토, 일요일은 전시준비) ●접수처 및 문의 서울시 중구 태평로 1가 25번지 서울신문사 문화사업부 (02-2000-9736 팩스 02-2000-9759)
  • 서울신문·서울대 농생대 주최 ‘생명공학 캠프’ 화보

    서울신문·서울대 농생대 주최 ‘생명공학 캠프’ 화보

    서울신문사와 서울대 농업생명과학대학이 공동으로 마련한 ‘미래세대와 함께하는 생명공학 캠프’가 7월28일부터 8월4일까지 1기에서 5기까지 250여명의 초·중등 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끝났다. 청소년들에게 과학의 즐거움에 눈뜨게 하고 한국의 미래를 이끌어 갈 생명공학자로의 꿈을 불어넣는다는 취지로 기획된 이번 캠프는 SK Telecom이 협찬하고 과학기술부가 후원해 더 알차게 꾸며졌다. 서울대 관악캠퍼스 및 경기도 광주 서울대 태화산 학술림에서 2박3일씩 진행된 행사를 통해 생명공학에 눈을 뜬 학생들은 설문조사에서 대부분이 ‘매우 만족한다.’거나 ‘만족한다.’고 응답했다. 이번 캠프에는 농생대, 수의대, 의대, 약대 등 서울대에 재직하고 있는 12명의 생명공학자가 참여했다. 서울대생 17명은 학생들의 조장으로 친형이나 누나처럼 학생들을 알뜰하게 보살폈다. 생명공학캠프에 참여한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입소식 ▲특강 ▲체험실험 ▲기타 ▲수료식
  • 성수옥 친부모를 찾습니다

    태어난 지 1년도 안돼 미국으로 입양된 코리 맥밀리언(31·여·한국명 성수옥)씨가 친부모를 찾아달라며 서울신문사에 편지를 보내 왔다. 1974년 11월5일 오전 9시40분 경북 성주군 춘개산부인과에서 조산아로 태어난 맥밀리언은 태어나자마자 버려져 대구 백합고아원으로 갔다. 한달 뒤 서울 홀트아동복지회로 넘겨졌고 이듬해 7월28일 미국 워싱턴주의 한 가정에 입양됐다. 맥밀리언은 태어났을 때 심장에 작은 구멍이 있어 두살 때까지 심장박동수가 일정하지 않았지만 입양 후 심장구멍이 자연스럽게 치료 됐다. 맥밀리언은 현재 결혼해 남편과 함께 시카고에서 살고 있다.이효연기자 belle@seoul.co.kr
  • WE에서 경품을 펑펑 쏩니다~

    WE에서 경품을 펑펑 쏩니다~

    T10은 6만 5000컬러 1인치 LCD 화면으로 다양한 색상으로 음악을 즐길 수 있는 패션 MP3플레이어 입니다. AA 배터리 하나로 최장 53시간 연속재생이 가능하고 아이리버 매니저와 UMC(이동식디스크)펌웨어를 구분없이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죠. 이 섬은 어디일까요? 북한과 가장 가까이, 우리나라 서해 최북단에 있습니다. 원래 이름은 곡도인데, 따오기가 흰 날개를 펼치고 공중을 나는 모습처럼 생겼다 하여 이 섬을 우리는 ○○○라고 부릅니다. 심청이 몸을 던졌다는 인당수나 서해의 해금강이라 불리는 두무진이 있죠. 까나리 액젓으로 소문난 이 섬의 이름은 무엇일까요?(힌트는 6∼7면) 작은 사진 중 하나를 오려 정답과 함께 엽서로 보내주세요. 추첨을 통해 한 분께 레인콤의 신제품 ‘아이리버 T10’(256MB·15만 9000원)을 드립니다. 또 열 분께는 에리트베이직의 스포츠웨어 ‘리클라이브(LIKLIVE)’커플 여름운동복 세트(7만원 상당)를 보내 드립니다. ■ 보내실 곳 (100-745)서울시 중구 태평로 1가 25 서울신문사 편집국 We팀 ■ 마감 15일 오후 6시 도착분까지. 당첨자 발표는 18일자. ■ 기타사항 성명, 우편번호를 포함한 주소, 전화번호와 원하는 사이즈를 반드시 적어주세요. 남성은 95·100·105, 여성은 90·95·100. ◆78호 정답은 (3)번입니다. ●휴대전화:김원재(부산 금정) ●리클라이브:김근표(경기 일산), 김범수(서울 서대문), 이은경(경기 안산), 최봉숙(서울 동작), 김주윤(서울 송파)
  • 서기원 前서울신문사장 별세

    서기원 前서울신문사장 별세

    소설가이자 전 서울신문 사장을 지낸 서기원(75)씨가 30일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에서 숙환으로 타계했다. 1930년 서울 종로구 송월동에서 태어난 고인은 경복중학교를 거쳐 서울대 경제학과에 입학했으나 한국전쟁으로 졸업은 하지 못했다.1956년 동화통신 기자로 언론계에 첫발을 디딘 이후 서울신문 주일특파원, 중앙일보 논설위원 등으로 활동했다.73년부터 공직에 몸을 담아 경제기획원 대변인, 국무총리실 공보비서관, 청와대 공보수석 비서관 등을 맡았다. 이어 서울신문 사장을 비롯,KBS 사장, 한국문화예술진흥원장, 한국신문협회장,‘문학의 해’조직위원장, 한국공연예술진흥협의회장 등 다양한 직책을 거치며 언론계와 문화계를 이끌어왔다. 소설가로서도 뚜렷한 발자취를 남겼다.56년 ‘현대문학’에 단편 ‘암사지도’를 발표, 이듬해 소설가 황순원씨의 추천으로 문단에 정식으로 데뷔했다. 데뷔작과 함께 ‘오늘과 내일’(60년) ‘잉태기’(60년) ‘이 성숙한 밤의 포옹’(61년) 등을 발표할 때까지는 전쟁의 이면에 숨어 있는 젊은이들의 방황과 가치관의 혼란, 세태와 풍속 등을 주로 그렸다. 1960년대 중반 이후 근대 역사와 인물을 소재로 정치ㆍ사회의 변화상과 사회적 비리 등을 강하게 풍자하는 작품들을 발표했다. 이 시기의 작품으로는 장편소설 ‘혁명’(64년) ‘조선백자 마리아상’(71년), 단편 연작 ‘마록열전’(71년) ‘왕조의 제단’(82년),‘광화문’(94년) ‘징비록’(96년) 등이 있다.91년 KBS 사장으로 재직시 평소 즐기는 취미인 낚시 이야기를 수필집으로 엮어 ‘물따라 고기따라’를 펴내기도 했다. 현대문학상(60년), 동인문학상(61년), 한국문학상(75년), 은관문화훈장(96년), 대한민국예술원상(2004년) 등을 받는 등 수상 경력도 화려하다. 현직에서 은퇴한 이후에도 언론계와 문단의 후배들이 줄줄이 고인을 방문, 술자리를 나눌 정도로 포용력과 인간미를 갖춘 이 시대의 지성인이었다. 유족으로는 성기원 여사와 3남1녀.3남 동철(현 사업기획부장)씨가 서울신문에서 기자생활을 하며 고인의 뒤를 잇고 있다. 장남 동준씨는 미국 연방기상청 책임연구원으로, 차남 동한씨는 도시공영 이사로, 사위 조일영씨는 교원대 교수로 재직 중이다. 빈소는 서울대병원 장례식장(02)2072-2016. 발인 2일 오전 7시. 장지는 충북 옥천 선영.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소설가 이호철의 추모사 서기원 형. 서기원 인(仁)형. 지금 이 시각 저는 지난 50년간 수백 번, 아니 수천 번 노상 스스럼없이 익숙하게 불러왔던 이 호칭을 이승에서 마지막으로 진정 억장이 무너지는 아픔 섞어 당신을 향해 부릅니다. 어찌 하루 사이에 별안간 형과 나 사이가 이승과 저승 사이로 이렇게도 멀어질 수가 있단 말입니까. 이제 이 시각을 끝으로 그렇게 늘 익숙했던 그 호칭,‘기원 형, 기원 형’ 호칭을 이제부터 그 어디에서도 이전처럼 쓸 수가 없다는 이 크나큰 상실감을 대체 무엇으로 채울 수가 있단 말입니까. 몇년 전 황순원 선생과 신동문 형 등 50,60년대 그 어렵던 명동시대를 살았던 선배 동료들이 줄줄이 우리 곁을 떠났습니다만 이제 서기원 형, 당신이 우리 곁을 떠나고 보니 저 같은 사람으로서는 제 몸뚱이의 어느 반쯤이 뎅겅 잘려나가는 듯 갑자기 싱숭해지지 않을 수 없고 새삼 우리 주위를 휘둘러보게 됩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처음 만났던 것은 1957년 폐허 속 명동의 돌체 다방이었지요. 시인 박시진의 소개로 형과 첫 대면했을 때, 첫 악수를 나눴을 때 형의 그 따뜻하고 기품 있었던 손아귀의 감각은 지금 이 순간에도 이렇게도 선연하게 떠오르고 약여(躍如)하게 느껴집니다. 그때 형은 26세로 동화통신사에 몸담고 있었으며 저는 24세였습니다. 그 뒤로 거의 매일 저녁 술타령이었지요.4·19,5·16 같은 시대의 소용돌이를 겪으면서도 우리 사이는 별 상흔 없이 이어졌습니다. 형은 언론계에 몸담으며 서울신문 주일특파원으로 혹은 서울신문 사장으로,KBS사장으로, 관계에까지 뻗으며 활동무대가 넓어져 갔고, 저도 저대로 소위 재야에 몸담고 있으면서 경찰서 유치장으로 혹은 구치소를 드나들기도 하였습니다. 웬일이었을까요? 우리는 그 전처럼 자주 만나지는 못했지만 50년대에 처음 만났던 그 피차의 인연만은 깊이, 끈질기게 이어올 수가 있었지요. 우리 사이는 본원적으로 전혀 상처를 입지 않았죠. 우리 사이에는 바로 문학이 있었던 것입니다. 서기원 형. 서기원 형. 바야흐로 형을 영겁의 저 세상으로 떠나보내면서 나는 지금 이 순간 저 1957년 명동의 널찍했던 그 지하다방에서 처음 형을 만났을 때의 그 드물게 예쁘고 균형잡혀 있던, 무척 품위있게 생겼던 그 당신의 손, 열 손가락과 그 손톱 끝까지 새삼 절절하게 떠올리고 있습니다. 아픔으로, 그리움으로 떠올리고 있습니다. 부디 좋은 세상으로 가시길 손모아 빌면서….
  • WE에서 경품을 펑펑 쏩니다~

    계속되는 열대야로 잠을 이루기 힘드시다고요? 억지로 잠자리에 누워있기보다는 시원한 대나무 돗자리에 누워 온 가족이 함께 도란도란 얘기를 나누어 보세요. 행복한 가족 사랑이 더욱 알콩달콩 해지려면 간식도 필요하겠죠? 주말매거진 We가 아삭아삭 맛있는 간식을 드립니다. 옆의 그림조각 중 위 원본사진과 틀린 신문조각을 엽서에 붙여 보내주세요. 추첨을 통해 총 10분에게 콘아그라사의 전자레인지용 팝콘 ‘액트투’(ACTⅡ·5만원 상당)를 선물합니다. ■ 보내실 곳:(100-745)서울시 중구 태평로 1가 25 서울신문사 편집국 We팀 (성명, 우편번호를 포함한 주소, 전화번호 반드시 기재) ■ 마감:8월 8일 오후 6시 도착분까지. 당첨자 발표는 8월 11일자. ◆77호 당첨자는요●EXR수영복:노은혜(서울 양천), 김홍길(전북 정읍시), 주지숙(서울 은평) ●미치코런던 선글라스:박진봉(서울 영등포), 이수환(경남 밀양), 이명희(경기 수원), 석용관(경북 포항), 이정현(경기 양평), 김도현(서울 서대문), 소설자(서울 성북), 권영희(서울 마포), 유정숙(경기 고양), 조영은(경기 수원) ●천년초 마스크팩:김산옥(대전 서구), 이민선(서울 은평), 노영희(경기 부천), 박진경(서울 도봉), 김정오(경기 일산), 김영혜(서울 중구), 유양선(서울 종로), 신옥(서울 은평), 김경희(서울 송파), 장명희(서울 종로)
  • 황세손 양자에 ‘의친왕 손자’ 이원씨

    의친왕 이강의 손자 이원(44) 현대홈쇼핑 부장이 마지막 황세손 고(故) 이구씨의 양자로 결정됐다. 전주이씨 대동종약원(이사장 이환의)은 22일 고 이구씨의 빈청이 마련된 창덕궁 낙선재에서 임시긴급이사회를 개최한 뒤 이처럼 결정했다고 밝혔다. 회의 뒤 이환의 이사장은 “21일 가족회의에서 그렇게 결정됐고 또 고인께서도 타계 직전 이원씨를 양자로 입적하자는 문서에 사인을 했다.”면서 “우리 이사회도 이를 존중하자고 결정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원씨의 역할 등에 대해서는 “아직 정해진 바 없다.”고 밝혔다. 의친왕은 고종황제의 둘째아들로 이원씨는 의친왕이 낳은 아들 가운데 9남인 충길씨의 맏아들이다. 현재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이충길씨는 이번 장례 때문에 지난 21일 급거 귀국했다. 이에 따라 이원씨는 발인 때까지 상주 역할을 맡게 됐다. 양자로서의 정식 ‘신고식’은 일단 상이 마무리되는 대로 치를 예정이다. 하지만 이원씨의 양자입적에 대해 의친왕의 11남이자 가수인 이석씨 등 일부는 반대의견을 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 빈소에는 비교적 한산하던 21일과 달리 이른 아침부터 조문객들이 많이 몰렸으며 채수삼 서울신문사 사장과 김충용 종로구청장을 비롯한 각계 인사들도 빈소를 찾아 문상했다.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 서울연가 (1)광화문 거리

    서울연가 (1)광화문 거리

    ‘거리와 추억은 동의어?’고도(古都) 서울은 골목마다 오랜 세월 동안 켜켜이 쌓인 사랑의 추억을 간직하고 있다. 고궁의 돌담길 처마 밑에서, 휘황찬란한 강남의 가로등 아래서 시민들은 사랑을 속삭여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서울인은 22일자부터 ‘서울 연가(戀街·사랑의 거리)’시리즈를 매달 한번꼴(3주에 한번)로 내보낸다. 연인들에게는 놓쳐서는 안 될 데이트 장소이며, 나이든 어른들에게는 추억의 장소가 될 것이다. 시리즈의 첫회로 ‘광화문 거리’를 소개한다. 사랑과 추억의 거리로 들어가 보자. 덕수궁 돌담길 서울 시내에서 가장 유서 깊은 산책 코스이다. 덕수궁 대한문에서 왼쪽으로 접어들면 300m 남짓한 산책로가 나온다.1차선 도로로 차들도 지나지만 행인이 더 많다. 정동교회부터 경향신문사 사옥까지 이어지는 정동길은 누구와 걸어도 좋다. 덕수궁 돌담길은 낮보다는 밤에 더욱 빛난다. 도로 양 옆 산책로의 가로수와 벤치가 가로등 불빛에 제 모습을 드러낼 즈음 연인들의 사랑도 깊어 간다. 수백년 역사를 품은 덕수궁 담장 옆을 거닐며 영겁(永劫)의 사랑을 속삭여 보자. 그러나 덕수궁 돌담길을 거닌 연인들은 헤어진다는 속설도 있다. 서울광장 지난해 5월 개장 이후 명물로 떠올랐다. 서울시청 앞 2000여평의 원형 잔디 광장이다. 평일과 주말을 가리지 않고 주변 직장인과 연인들은 물론 가족 단위로 나들이 나온 모습을 볼 수 있다. 플라자 호텔 맞은편 분수대도 볼거리. 광장 북쪽으로 매주 토요일 늦은 오후 ‘일상의 여유’ 공연이, 월요일을 제외한 매일 하루 세 차례 왕궁수문장 교대의식도 열린다. 청계광장 광화문 파이낸스빌딩 앞 청계천 시점부 740여평 규모. 청계천 물이 시작되는 광장분수는 촛불과 원형의 두 분수가 아름다운 경관을 연출한다. 폭포 양 옆에는 전국에서 돌을 가져온 ‘8도석’을 깔았다. 반도체발광소자(LED)를 설치, 밤이면 빛과 물이 어우러지는 환상적인 모습을 연출한다. 파이낸스빌딩과 서울신문사 화장실을 심야에도 이용할 수 있다. 성곡미술관 광화문 구세군회관 왼쪽 길로 300m 올라가다 보면 만난다. 쌍용그룹 창업주 성곡 김성곤의 옛 저택에 자리잡은 자연친화형 미술관이다.100여종의 나무들이 숲을 이룬 조각공원이 일품이다. 나무와 잔디 사이로 난 길을 걷다 보면 조각품이 군데군데 숨어 있다. 성곡미술관 찻집도 빼놓을 수 없다. 야외 테라스에서 에스프레소에 입술을 적시고, 바람에 흔들리는 풍경 소리를 듣고 있노라면 자연스럽게 추억속으로 빠져든다. 대한성공회 서울대성당 서울시유형문화재로 지정된 대표적인 로마네스크 양식 건물이다. 고풍스러운 성당 주변을 거닐며 커피 한잔의 여유를 느낄 수 있다. 특히 수요일 정오에 열리는 ‘주먹밥 콘서트’는 많은 이들의 발길을 끌어 모으고 있다. 맛난 주먹밥에 포크, 록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라이브로 들을 수 있다. 정동공원 사실 정동 전체가 ‘공원’이다. 그러나 정동에는 작은 공원 두개가 있다. 배재빌딩 옆 배재공원과 옛 러시아공사관 탑 아래의 정동공원. 둘 다 잘 알려지지 않았다. 모두 규모가 작지만 운치는 여느 공원 못지 않다. 연인들이 즐겨 찾는 곳이다. 국가인권위원회 자료실 시청 앞 무교동 골목 입구 금세기빌딩 8층. 인권 관련 단행본 1만여권, 영상자료 700종, 각종 일간지, 인권 특화신문 등을 무료로 볼 수 있다. 고도근시 등 시각 장애인을 위한 독서확대기, 점자프린터 등도 갖추고 있다. 한 달에 100여명이 방문해 비교적 한산하다. 평일 오전 9시∼오후 6시에 이용할 수 있다.2125-9680. 영국문화원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 흥국생명 2층에 있다. 자투리 시간에 ‘인포메이션 센터’에서 멀티미디어를 이용해 영어를 생생하게 배울 수 있다. 각종 간행물,CD,DVD 등을 통해 영국의 생활방식, 문화, 영국유학에 관한 정보도 접할 수 있다. 하루 이용료는 3000원. 연회비는 3만원이다.3702-0600. 서울역사박물관 경희궁 옆에 자리잡고 있다. 1년 내내 볼만한 기획전시가 끊이지 않는다. 다음달 21일까지는 남북의 고구려 유물을 볼 수 있는 ‘대륙의 꿈 고구려’전이 열린다. 기증품을 중심으로 한 상설전시도 둘러볼 수 있다.724-0114.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 너도 먹고 나도 먹고 다같이 마시자 부라보! 밀워키는 광화문 일대에서 손님들에게 신청곡을 받아 곡을 틀어주는 유일한 곳이다.LP판이 3000여장 있는 데다 없는 노래를 신청하면 주인 박용훈(37)씨가 수시로 LP판을 사다놓는다.LP판의 아버지뻘인 SP판을 재생하는 축음기와 비틀스·롤링스톤스 등의 포스터도 있다.774-3886. 프레지던트 호텔 개나리 바에서는 오후 6∼8시 생맥주 500㏄를 1970원이라는 ‘호텔스럽지 않은’ 저렴한 가격에 판다.3705-4221. 패밀리 레스토랑과 맥주집이 결합된 아사히(776-8986)와 타임아웃(3783-0233)도 세련된 인테리어로 여성 손님을 유혹하고 있다. ■ 이두걸 기자 “허름하지만 맛은 최고 점심한끼 제대로 먹자고요” 이남장(광화문점) 설렁탕 육수를 48시간 동안 끓여 내놓는다. 일년에 설과 추석 이틀을 빼고 주방장 가마솥이 끓고 있다. 김치에 설렁탕 육수를 양념으로 넣은 ‘탕국물 숙성김치’가 설렁탕의 담백한 맛을 살려준다. 푸짐한 양의 고기는 주인장 인심을 가늠케 한다.1인분 7000원.3210-3335. 리북손만두 접시만두(6000원)를 주문하면 어른 주먹만 한 만두 3개가 나온다. 투박하면서도 담백한 맛이 일품이다. 사골국물과 멸치액젓을 가미한 시원한 김칫국물에 밥을 넣은 김치말이밥(6000원)은 여름 별미로 꼽힌다.776-7350. 가미 서너평 공간에 20석 남짓한 조그만 식당이지만 양만큼은 푸짐하고 맛 또한 정갈하다. 메밀국수 정식(메밀국수+초밥)이 6000원, 오뎅백반, 우동 등이 5000원.737-1678. 깡장집 된장을 오래 졸여 얼큰하고 걸쭉한 ‘깡장’(일명 강된장)에 밥을 비벼 먹으면 환상적이다. 양파·돼지고기·풋고추·오징어를 잘게 다져 걸쭉하게 끓인 된장찌개를 양푼에 비벼 먹는다.4000원.720-6152 터줏골 메뉴가 북어국(5000원) 하나이기 때문에 식당에 들어서면 묻지도 않고 음식을 내온다.1968년 자리잡은 뒤 우유처럼 뽀얀 국물이 술에 괴로워하는 회사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북어는 강원도 진부령 덕장에서, 마늘은 충주에서, 검정콩은 음성산을 사용한다.777-3891. 용금옥 80년대 남북 회담 때 참석한 북한 인사가 ‘용금옥이 아직도 있느냐.’고 물어봤을 정도로 63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추어탕집이다. 통미꾸라지에 양지살·내장·유부·계란 등을 함께 넣고 끓여 칼칼한 국물 맛이 우러난다. 추탕 8000원, 미꾸라지볶음 1만 5000원.777-1689. 광화문집 26년째 김치찌개를 끓여온 이름난 집이라 외국인 관광객까지 찾아온다. 큼직하게 썬 돼지 목살과 신김치, 흰 두부가 함께 어우러지면서 만들어내는 푸짐하면서도 시원한 맛이 일품이다. 계란말이까지 함께 하면 진수성찬이 따로 없다. 김치찌개와 계란말이 모두 5000원. 공기밥 1000원.739-7737 ■ 김유영 기자 “연인을 위한 데이트 장소 추천합니다 분위기 짱 맛도 짱” 이빠네마 브라질 정통 숯불바비큐인 ‘추라스카리아’ 레스토랑이다. 브라질 주방장이 꼬치에 꽂은 고기를 직접 가져와 썰어준다. 소안창살, 칠면조, 양갈비 등 다양한 고기를 ‘마르카도르’(목각)를 거꾸로 놓을 때까지 무제한 갖다준다. 참숯으로 기름을 빼 노린내를 줄였다. 점심 1만 6000원, 저녁 2만 4500원.779-2757. 우드 앤 브릭(Wood&Brick) 외국인들이 많이 찾는 이탈리아 식당이다. 식당 벽이 통유리로 되어 있는 데다 가게 앞에 노천카페를 운영해 광화문거리를 내다보면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주방장은 신라호텔 출신인 박현진씨다.735-1157. 스패뉴(Spanew) 도넛가게를 하던 아버지의 가게터를 물려받아 사장인 강근영(35)씨가 주방장을 겸해 피자·파스타 등을 만든다. 수시로 재즈와 와인이 있는 스탠딩파티를 열기도 한다. 넓지 않은 좌석(40석)이 오히려 유럽식 카페를 연상케한다. 사장이 공들여 개발한 샐러드피자(1만 4000원)도 잘 팔린다. 점심 세트 2인기준 2만 2800원.755-4033. 카페 이마(Cafe iMa) 소시지·밥·젓갈을 한접시에 담은 ‘이마 라이스’(8000원)와 빵에 생크림·과일을 얹은 ‘와플 위드 에브리씽’(1만원)이 유명하다. 평일 점심에는 예약하지 않으면 자리가 없을 정도다.20·30대 여성들이 많이 찾는다.2020-2088. 에비뉴 원 (AVENEW 1) 커다란 통유리창, 높은 천장, 심플한 인테리어가 그윽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매콤한 맛의 해물아마트리치아나(1만 3000원)와 오전 10시부터 파는 샌드위치(테이크 아웃시 10% 할인)도 인기다. 점심 메뉴는 1만 5000원. 주말 아침 브런치를 갖기에도 좋다.738-2563.
  • WE에서 경품을 펑펑 쏩니다~

    WE에서 경품을 펑펑 쏩니다~

    부쩍 더워진 날씨에 하루종일 시원한 물 속에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간절합니다. 멋진 연기를 펼치는 싱크로나이즈드 스위밍 선수들이 부럽네요. 열심히 연습한 저 선수들처럼 열심히 일한 독자께 선물을 드립니다. 옆에 있는 사진 조각 중 위의 원본과 틀린 그림을 오려 엽서에 붙여 보내주세요. 추첨을 통해 한분에게 두 가지 디자인을 갖춘 듀얼페이스폰 KTFT-X8000(49만 5000원 상당) 단말기를 선사합니다. 또 다섯분을 선정해 에리트베이직의 스포츠웨어 ‘리클라이브(LIKLIVE)’커플 여름운동복 세트(남녀 총 7만원 상당)를 보내 드립니다. ■ 보내실 곳:(100-745)서울시 중구 태평로 1가 25 서울신문사 편집국 We팀(성명, 우편번호, 주소, 전화번호와 원하는 사이즈를 반드시 적어주세요.) ■ 마감:8월1일 오후 6시 도착분까지. 당첨자 발표는 8월4일자. ◆76호 담첨자는 76호 정답은 (3), (4)입니다. ●휴대전화 김희영(강원 양구) ●마스크팩 김현주(인천 부평), 김교환(서울 양천), 전혜은(서울 중구), 주미경(서울 강서), 조남진(서울 강남), 이주애(경기 파주), 서명선(서울 종로), 강송희(서울 강남), 유미현(서울 동대문), 정송향(서울 종로) ●팝콘 문성실(경기 화성), 강강순(경기 고양), 이은경(서울 중구), 안수진(서울 마포), 김미라(서울 서대문), 이종숙(전남 여수), 임주용(경기 성남), 성유진(서울 영등포), 한혜원(서울 강남), 이혜숙(서울 강남) ●당첨자는 선물을 보내드립니다.
  • 「타이」라곤 생후 두 번 맨 명함없는 햇병아리

    「타이」라곤 생후 두 번 맨 명함없는 햇병아리

    제1회 한국문화대상 연예부문 대상을 탄 조영남(趙英男)씨 별명이「타잔」. 납작한 얼굴에 납작한 코, 짤막한 키에 멋대로 자란 더벅머리, 아무리 귀엽게 봐주려 해도 결코 미남은 아니다. 서울신문사 제정 제1회 한국문화대상의 연예부문 대상 수상자 조영남.「데뷔」1년 6개월이 채 못 되는 그가 권위를 다짐하는, 그리고 부상 45만원의 푸짐한 상금이 달린 대상을 차지하기까지는? 별명「타잔」, 더벅머리 총각 - 본격적 활동은 겨우 여섯 달 「데뷔」한지 1년 반이라고는 하지만 조영남이 본격적인 가수활동을 한 것은 6개월 정도에 불과하다. 작년 4월 모 방송국의「오늘도 명랑하게」라는 아침「프로」에서 어느 외국가수의「컨트리·송」을 흉내낸 게 최초의 방송무대이고 그로부터 1년 가까이는 8군 무대가 주무대였다. 그리고 지금도 서울대 음대 3년에 재학중인 성악도(聲樂徒). 독집을 십여개씩 가지고 있고「레코드」사, 방송국,「쇼」무대를「서커스」처럼 뛰어다니고 가요상이라면 단골로 차지하는 관록파 가수들에 비하면 조영남은 아직 햇병아리이다.「레코드」가 가수의 명함이라면 조영남은 아직 명함도 없다(현재 그의「레코드」는 3개가 거의 동시에 출반단계에 있지만). 시상식 무대 위에서의 그는 남달리 상기돼 있었다. 7명의 심사위원이 대상후보자 선출을 위해 이례적으로 무대 위에서 투표용지를 함 속에 집어넣을 때까지, 그는 그가 차지한「남자가수상」이란 영예만으로도 충분히 흥분상태였다. 그러나 개표결과는 6대 1이라는 압도적인 수로 그의 이름이 호명됐다. 심사위원회는 당초 3분의 2 이상 득표자가 안나올 경우 2차 투표로 들어갈 예정이었으나 그럴 필요도 없이 부상 45만원의 큼직한 상금이 달린 최고의 영예인 대상이 그의 손에 굴러들어간 것이다.「인기보다는 재능을, 관록보다는 장래성」을 주장한 심사위원들이 그에게「몰표」를 던져준 셈이다. 「극장엔 낮잠자러 간다」, 맥주 30병 마신 끝에 이틀 앓아 『처음으로 가수가 됐다는 기분입니다』 시상식 뒤 조영남은 생후 두 번째 매어봤다는「보·타이」를 어루만지며 히죽 웃었다.「넥타이」를 처음 매어본 것이 지난 9월「드라마·센터」에서「조영남 리사이틀」을 가졌을 때.「안매는 게 아니라 못맨다」고 주장한다.『신사복은「리사이틀」때 이모가 사준 검정색 한 벌 뿐이고 목욕은 잘해야 1년에 몇 번, 이발소와는 담을 쌓을 정도이고 영화관엔 낮잠자러 간다』약간 엉뚱한 얘기다. 사실상 그의 차림새나 얘기에서「히피」적인 체취가 없는 것도 아니다. 술은 즐기지 않으나 마신다면 소주를 맥주「컵」으로 마시고 때론 술로 밤샘을 한단다. 『새벽 3시까지 한 30병 마시고 나서 이틀을 앓아 누웠습니다.「컨디션」이 나빴던 것 같습니다』 무대에서도 그는「무대화장」이란 걸 하지 않는다. 그보다는 차라리 더 우스꽝스럽게 보이려는 듯(?) 그「퍼니·페이스」를 마음껏 찌푸린다. 노래는『애써 배우는게 아니고 저절로 배우게 된다』집에는 TV, 전축은 물론 가수의 필수품격인 녹음기,「라디오」하나 없단다. 다방이든 극장이든 흘러 들어오는 노래가 곧 교과서이고『한번 들으면 대개는 외게 된다』는 것. 따라서 다른 가수들처럼「레슨」이니 연습이니 하는 과정을 밟지 않았다고 자랑한다. 「연애사건」으로 H대 중퇴, 지금은 서울음대 3년 재학중 조영남의 이 천재적(?) 재능은 이미 고2(강문고)때부터 실증됐다. 한양대 주최 전국 고교「콩쿠르」에서 수석을 차지한 그는 장학금으로 고등학교를 마쳤다. 그리고「해외유학」까지 보장되는 조건의 장학생으로 한양대 음대에 들어갔다. 2학년에서 중퇴한 그는 다음해에 현재의 서울음대에 다시 1학년으로 입학했다. 한양대를 퇴학한 이유는「연애사건」때문이란 것.『퍽 심각한 연애였다』면서 상대방 여학생이 자퇴하자 자신도『더 다닐 마음이 안생겨 중퇴해 버렸다』는 얘기다. 당시 19세였던 그가 어느 정도의「심각한 연애사건」을 벌였는지에 관해서는 애써 입을 다문다. 또 한 곳 그에게 장학금을 대준 곳은 그가 고등학생 때 성가대로 있던 D교회. 한 달에 2천원씩 학비보조를 해줬는데…. 『너무 조건을 내세우고 치사하게 굴어서』1년 만에 교회를 뛰어나왔다. 협조를 이유로 자유를 구속하는 건 견딜 수 없는 일이란 주장. 그의「비틀즈」에 대한 견해는『자유분방해서 좋고』「히피」쪽에 대한 견해는『개성이 있고 사회에 생명감을 넣어주는 것 같아서』할 수 있으면 자신도『「히피」적인 생활을 해보고 싶다』한다. 홀어머니 김씨(54) 슬하 7남매의 넷째, 가정형편은 퍽 어려웠고 지금도 어렵게 산다. 8군 무대에 선 것은 대학 2학년 때, 장학금을 차버린 뒤 학비를 벌기 위해서였다. 그러나 그의 승한 재능이 이때부터 날개를 펴기 시작했다.「세미·클래식」에서부터「컨트리·웨스턴」「포크·송」「칸소네」유행「팝·송」등에 이르기까지의 다양한 가창과 특이한 무대「매너」는 날과 함께 그의 주가를 높였고 파격적인「개런티」상승이 뒤따랐다. 이런 현상은 그의 TV무대 진출에서도 곧 재현되었다. 그가 부른『딜라일러』는 지금 선풍처럼 가요계를 휩쓸고 TV극『목격자』의 주제가『이 생명 다하여』정훈희(鄭薰姬)의 「히트·송」인『안개』도「스타일」이 바뀐 채 못지않게「히트」하고 있다.『딜라일러』는 영국가수「톰·존스」가 금년 초에 불러 英·美를 비롯하여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세계적인 가수로 군림케 된「컨트리·뮤직」이다. 조영남의 등장은 바로 이「딜라일러」의 한국상륙과 때를 같이했다는 점에서 더욱 흥미 있다. 그를 둘러싼 작곡가,「레코드」사들이 거의 동시에 세 곳에서 나타나 취입쟁탈전을 벌였고 조군은 번역곡을 3개의「디스크」에 취입, 곧 출반될 단계이다. 음대에서 기초교육을 착실히 쌓은 그가 몇 개의 대중가요에서 가능성을 보이자 가요계의 기대는 거의 절대성을 띠고 있다. 이봉조(李鳳祚), 홍현걸(洪鉉杰), 손석우(孫夕友), 서영은(徐永恩) 등 많은 작곡가들이 저마다 자작곡의 취입을 위해 집중공격을 펴고 있고 몇 개의「레코드」사들이 그를 끌어들이기에 열을 올리고 있다. 그에게 한국문화대상의 연예대상을 주는데 서슴지 않은 심사위원들은『종래 가수들의 창법에서 완전히 탈피한 가수』『풍부한 기초실력, 풍부한 성량, 놀라운 소화력』을 내세우며 극찬을 펴고 있다. [ 선데이서울 68년 12/1 제1권 제11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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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에서 여행 필수품을 펑펑 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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