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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의회, 잘못된 서울시정·교육행정 시민에게 직접 듣는다

    서울시의회, 잘못된 서울시정·교육행정 시민에게 직접 듣는다

    서울시의회(의장 김현기)는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이달 1일부터 다음달 10월 20일까지 50일간 서울시민의 감사제보를 받는다. 시민제보는 서울시민과의 소통을 강화,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의견들을 수렴해 내실있는 감사를 실시하기 위해 추진되며 제보받은 내용들은 행정사무감사에 반영, 의정활동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올해 행정사무감사는 오는 11월 2일부터 15일까지 14일간 실시할 예정이며, 시정 전반에 걸쳐 위법·부당한 사례가 있는지 시민의 눈높이로 감시하고 이를 적극 개선해나감으로써, 불합리한 제도를 바로잡고 향후 정책방향 설정의 가늠자를 제시할 계획이다. 이번 시민제보 대상은 특정 분야에 한정되어 있지 않고 서울시정과 교육행정 전반에 대해 위법·부당하거나 개선이 필요한 모든 분야에 대한 의견제출이 가능하며, 서울시의회는 제11대 의회가 강조해왔던 불요불급한 용도, 불분명한 목표, 불투명한 효과라는 3불 예산 원칙과 관련한 제보가 많이 접수될 수 있도록 홍보에 나설 예정이다. 다만, 개인의 사생활을 침해하거나 재판이나 수사에 관한 사항, 특정인에 대한 인신공격 또는 허위비방이 우려되는 사항, 익명으로 제보하는 사항이나 기타 행정사무감사로 처리하기 부적절한 내용은 제외하게 된다. 행정사무감사 시민제보는 서울시의회 홈페이지 및 이메일·우편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제보자의 인적사항은 비공개로 처리될 예정이나 행정사무감사 과정에서 제보내용이 공개될 수는 있다. 김현기 의장은 “올해에 예정된 행정사무감사는 제11대 시의회 개원 이후 1년여간 축적된 시의원들의 의정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하는 만큼, 서울시민들의 삶에 깊이 공감되는 실질적이고도 날카로운 지적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 또한 높을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들께서는 이른바 ‘3불예산 원칙’을 중요한 기준으로 삼아 적극적으로 제보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요청했다.
  • 윤기섭 서울시의원, 청소년 마음건강 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첫 업무보고 받아

    윤기섭 서울시의원, 청소년 마음건강 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첫 업무보고 받아

    서울시의회 청소년 마음건강 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인 윤기섭 의원(국민의힘·노원제5선거구)은 지난 25일 서울시와 서울시 교육청으로부터 청소년 마음건강 관련 주요사업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고, 정신의학전문가를 초청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오전 업무보고는 청소년 마음건강 정책을 맡은 ①서울시 평생교육국 청소년정책과 ②시민건강국 정신건강과, ③미래청년기획단 청년사업반 ④서울시교육청 평생진로국으로부터 청소년 마음건강 관련 사업 추진 현황 보고를 받고 질의․응답으로 진행됐다. 윤 의원을 비롯한 청소년 마음건강 특별위원회 위원들은 ‘청소년기본법’과 ‘서울시 가정 밖 청소년의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 등 청소년 관련 법령에서 청소년의 기준과 범위가 제각각이라는 문제 인식을 같이하며, 청소년 마음건강 보호 정책에서 소외되거나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같이 했다. 이날 진행된 업무보고에서 윤 의원은 “날이 갈수록 높아지는 청소년의 자살률에 대해 지적하며 모든 질병은 원인을 알아야 치료가 되고, 사후처방보다 사전예방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윤 의원은 “오늘 받은 업무보고에는 가장 중요한 원인분석에 관한 내용이 빠져있다고 지적하며 ‘가정 문제가 제일 많다고 치부’ 할 뿐 서울시교육청에서는 사전예방에 대해 얼마만큼의 원인분석이 있었고, 어떠한 노력이 있었느냐?”라며 강하게 질타했다. 마지막으로 윤 의원은 “초·중·고 교과목에 ‘청소년 정신건강’에 대한 ‘정규과목’을 신설해 자라나는 청소년에게 ‘안정된 정서, 바르고 명확한 가치관 성립’을 돕고 ‘강한 정신력’을 키워줄 것을 재차 주문했다. 서울시의회 청소년 마음건강 특별위원회 업무보고 이후에는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이해우 센터장을 초청해 “서울시 지역사회 청소년 정신건강 체계와 현황과 방향” 이라는 주제로 간담회를 진행하는 등 서울시 청소년들의 마음건강을 지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갔다.
  • 서울시의회, 제320회 임시회 개최

    서울특별시의회(의장 김현기)는 8월 28일부터 9월 15일까지 19일간의 일정으로 제320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총 285건의 시민안전·제도개선 관련 의안을 심의·의결할 계획이다. 김현기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서이초 교사 사망 사건과 관련해 의회에 제출된 학생인권조례 폐지안, 제정안 등 학습권과 교권을 지킬 조례안들을 이번 임시회 회기 중에 처리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 의장은 지난 6주간 토요일마다 수만 명의 교사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제대로 가르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절규하고 있지만 공공의 대응 속도는 더디고 한가롭다고 지적하며 신속한 대응을 약속했다. 아울러 김 의장은 서울 치안이 미증유의 위기라고 밝히고, 이에 대한 근본적인 치안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그동안 24시간 어느 골목 어느 공원을 혼자 다니고 산책해도 불안하지 않은 도시라는 평판이 서울의 크나큰 자부심이었지만, 지금은 심각한 도전에 직면해 있다고 진단했다. 자치경찰위원회의 역할 개편과 지능형 CCTV 등 범죄예방 시스템 전반을 재점검하는 등 이상동기 범죄에 대한 근본적인 치안대책을 주문했다.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에 따른 시민 불안 해소를 위해 철저한 검사와 결과 공개 등 대책 마련도 요청했다. 특히 해당 분야 업종 보호를 위해 허위사실 유포 등에 대한 완벽한 대응 조치도 함께 강구 할 것을 요청했다. 한편 김 의장은 올 여름 폭염 대비 취약계층 지원과 수해 방지에 최선을 다한 공직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특히 세계잼버리대회 성공적인 지원을 위해 서울시는 물론 교육청 공직자들이 휴가를 반납하고 혼연일체가 되어 위기를 기회로 전환했다며, “역시 서울”이라는 최고의 평가를 정부로부터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서울시가 유공 직원을 추천해주면 의회가 즉각 표창하겠다고 밝혔다. 또, 서울시가 전격적으로 추진한 민간 건설현장 영상 기록 추진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김 의장은 최근 무량판 공법 등 아파트 시공 현장의 건설 안전에 대한 시민 위기의식이 최고조에 달해있는 상황에 불안감을 불식시키려는 선제적 행정은 시민 신뢰도를 한층 높였다고 강조했다. 이 또한 적극적으로 참여한 기업에 의회 차원의 표창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청과 서울교육청 내년도 예산 편성에 대한 기본 원칙도 제시했다. 김 의장은 이른바 3불예산 원칙으로 일컫는 ▲용도가 불요불급하고 ▲목표가 불분명하며 ▲효과가 불투명한 예산과 정책은 과감히 청산 정리할 것을 주문했다. 서울교육청이 천만 시민의 대표기관인 의회가 적법한 의결 절차를 거쳐 이송한 조례(‘서울시교육청 재활용 분리배출교육 조례 폐지안’)에 대해 공포도 재의요구도 하지 않고 방치한 것에 대해 의회를 무시한 처사라고 강력 질타하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김 의장은 “이제 휴가와 더위로 느슨해진 공직사회 분위기를 다잡고 새롭게 시민을 위한 결실의 시간을 준비해야 한다”라며 범죄예방, 재난방지, 학교 안전 등 민생을 챙김에 있어서 항상 현장을 확인하고 기본을 제대로 챙길 것을 촉구했다. 아울러 “의회 슬로건인 ‘현장 속으로, 시민 곁으로’를 행동으로 실천하는 서울시의회가 되도록 의원 모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정례회는 8월 28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29일부터 3일간 서울시정 및 교육행정에 관한 질문을 하고, 9월 1일~7일, 9월 11일~14일까지 총 9일간 각 상임위원회 별로 소관 실·국·본부의 각종 안건을 심의한다. 특히 보다 심도 있는 심의를 위해 9월 8일, 15일 각각 본회의를 열어 상임위원회에서 논의돼 부의된 안건에 대해 면밀한 심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 서울시의회 청소년 마음건강 특별위원회 개최

    서울시의회 청소년 마음건강 특별위원회 개최

    서울특별시의회 청소년 마음건강 특별위원회(위원장 심미경)는 지난 25일 제319회 임시회 폐회중 제2차 회의를 열어 서울특별시와 서울특별시 교육청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고, 정신의학전문가를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오전 업무보고는 청소년 마음건강 정책을 소관하는 서울시 평생교육국 청소년정책과 및 시민건강국 정신건강과, 미래청년기획단 청년사업반과 서울시교육청 평생진로국으로부터 청소년 마음건강 관련 사업 추진 현황에 대한 보고와 함께 특위 위원들의 열띤 질의가 이어졌다. 청소년 마음건강 특별위원회 위원들은 ‘청소년기본법’과 ‘서울특별시 가정 밖 청소년의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 등 청소년 관련 법령에서 청소년의 범위와 기준이 제각각이라는 측면에서 문제의 인식을 같이하며, 청소년 마음건강 보호에서 소외되거나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같이 했다. 한편, 청소년 마음건강 특별위원회 업무보고 이후에는 서울시정신건강센터 이해우 센터장을 초청해 ‘서울시 지역사회 청소년 정신건강 체계와 현황, 그리고 방향’ 이라는 주제로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 센터장은 정신의학적 청소년의 기준은 법령과 다른 차이가 존재한다고 밝히며, 서울시 청소년 정신건강 정책에서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당부와 함께 광범위한 청소년 마음건강 정책을 내실화 있게 추진하기 위해서는 대상자를 한정하는 문제와 유관기관들의 협력 체계 구축이 필요하다는 정신의학적 소견과 진단을 내놓았다. 특히, 그는 청소년 마음건강 정책에 있어 청소년 뿐만 아니라 보호자의 역할이 크기 때문에 학부모에 대한 관심과 지원체계 구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업무보고와 전문가 초청 간담회를 주재한 심미경 위원장은 “오늘 업무보고와 간담회는 청소년 마음건강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는 첫걸음을 내딛는 의미”이며, “오늘 업무보고는 그동안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으로 분산되어 실시되고 있는 청소년 마음건강 사업들의 현황을 살펴보고, 점검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라고 밝혔다. 이어 심 위원장은 “청소년 마음건강 정책은 서울시나 서울시교육청의 의지로만 실효성과 효과성에 한계가 존재하는 만큼 학생과 학부모, 서울시와 전문의료기관 연계 등 유기적이고 종합적인 협조체계 구축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향후 다양한 의견과 역할에 대해서 논의하고 결과물을 만들어 내겠다고 운영 계획을 밝혔다.
  • 임종국 서울시의원, ‘2022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상’ 수상

    임종국 서울시의원, ‘2022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상’ 수상

    서울시의회 임종국 의원(더불민주당·종로2)이 지난 11일 시사뉴스와 수도권일보가 공동으로 주관한 우수 의정 대상을 받았다 시사뉴스와 수도권일보는 편집국 기자와 외부 필진 등 108명의 선정위원이 2022년 행정사무감사와 의정활동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주택공간위원회 임종국 의원은 국회의원 보좌관,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정책실장 경력의 재선의원으로 취약계층 및 청년주거복지를 위한 입법 활동이 평가받았으며, 2022년 행정사무감사에서 서울시의 미진한 공공주택 사업을 집중적으로 추궁했다. 임 의원은 주택정책실 행정사무감사에서 은평구 증산동 공공주택 사업 등 100여개의 부진한 사업추진을 강하게 질타했다.특히 서울시가 사회주택 추가 공급 중단을 위해 감사위원회 자료를 왜곡한 점을 밝혀내고 전국 지자체 처음으로 도입해 성과를 내온 사업을 전임 시장 사업이라는 이유로 폐기하려는 부당함을 지적해 언론의 주목을 받았으며, 이외에도 ‘기후위기 대응’과 ‘ESG’ 정책, 주민 생활과 밀접한 ‘로컬’, ‘커뮤니티’ 활성화, 서울시의 공공주택 건설에 친환경 설계와 자재 반영 등을 서울시정에 반영하도록 주택정책 전환을 요구했다. 또한 쪽방촌 건물주에 의무를 부과해 쪽방촌 거주민들의 주거 안전을 확보하는 데도 노력했다. 임 의원은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으로서 주거 문제를 고민하는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서울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했다”라며 “특히 주거취약계층 및 청년주거복지를 위해 더 열심히 의정활동을 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 소영철 서울시의원, ‘전국지역신문협회 선정 의정대상’ 수상

    소영철 서울시의원, ‘전국지역신문협회 선정 의정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소영철(국민의힘·마포2) 의원이 지난달 29일 열린 ‘제20회 지역신문의 날’ 기념식에서 ‘광역의원 부문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이날 기념식은 정·관계 인사들과 언론단체장, 지역신문 관계자, 수상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윤석열 대통령과 김진표 국회의장의 영상축사, 대회사, 축사, 유공자 표창 등 순서로 진행됐다. ‘광역의원 부문 의정대상’은 340여개 지역신문사로 구성된 (사)전국지역신문협회가 전국 17개 시도·의회 의원 872명을 대상으로 지난 1년간 의정활동을 종합 평가해 11명의 광역의원에게 수여한 상이다. 서울시의회에서는 소 의원이 유일하다. 소 의원은 우수한 입법·언론 활동 등 성실한 의정활동을 높게 인정받았으며, 의정대상 심사과정에서 활발한 언론보도 등을 통해 서울시정을 바로잡고 시민의 알권리를 증진한 공로를 높게 평가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소 의원의 대표적인 언론 활동을 보면 ▲침수 공영주차장의 수해 방지시설 미설치 실태 적발 ▲지하철역 공기청정기 성능미달 및 입찰 과정 불법행위 지적 ▲수도권 도시철도 혼잡도 문제 ▲서울 자동차전용도로 오진입 급증 현상 지적 ▲부실 재난 문자 개선 조례 ▲마약음료 신고 포상 조례 ▲자궁경부암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조례 등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입법 활동을 전개해 시민의 안전과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한 점도 인정받았다. 소 의원은 “의회와 언론은 시민의 눈높이에서 권력을 감시·견제한다는 점에서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있다”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알권리를 증진하고 지역 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 오세훈 시장 “서울 버스요금 300원 인상 불가피”

    오세훈 시장 “서울 버스요금 300원 인상 불가피”

    대중교통 적자 해소 위한 고육책지하철, 코레일과 150원 인상 논의이민 대비·강남 집값 억제 재확인전장연 비판·TBS 자구 노력 주문 오세훈 서울시장이 3일 대중교통 적자 해소를 위해 서울 지하철과 버스 요금을 300원 인상해야 한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강남 집값 상승을 막는 정책을 계속 추진하겠다는 뜻도 밝혔다. 오 시장은 이날 민선 8기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에서 “버스 요금은 300원을 올리는 것으로 결정했고 지하철 요금은 코레일과 경기도, 인천시가 함께 논의해야 하기 때문에 시기를 특정하기는 어렵다”며 이렇게 말했다. 당초 시는 올해 하반기 중 지하철 요금을 300원 올리는 방안을 추진했다. 그러나 지하철 노선을 공유하는 코레일 측이 150원만 우선 인상하자는 의견을 제안해 관련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 오 시장은 “서울시로서는 고육책으로 앞서 최소한 300원 정도는 올려야 적자 상태를 해소할 수 있다는 판단하에 기획재정부에 SOS를 쳤다”면서 “돌아온 답변은 법적 근거가 없다는 냉정한 리액션이었다”고 했다. 이어 “인상 시기 등은 정부와 꾸준히 협의를 계속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저출생 대책으로 거론되는 이민 정책에 대해서는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전제로 지금부터 준비해야 한다는 뜻을 밝혔다. 오 시장은 “국내에 입국해 공부하는 분들의 정착부터 시작해 양질의 전문 노동력을 최대한 흡수하는 방향으로 준비를 해나갈 시기”라고 강조했다. 다만 정부가 추진하는 외국인 가사도우미 시범사업과 관련해서는 “최저임금 적용을 받기 때문에 (저출생 해결에) 긍정적인 변화의 물꼬를 틀 수 있는 정책으로 평가받는 건 쉽지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서울 집값 안정화에 대한 생각도 밝혔다. 오 시장은 “기본적으로 (저의 입장은) 집값은 낮을수록 좋다”면서 “누구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는 강남 집값 상승을 서울시는 계속해서 억제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오 시장은 “민선 8기 서울시정의 핵심 철학인 ‘약자와의 동행’ 핵심 정책들을 본격적으로 추진한 결과 비로소 현장에서 조금씩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도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의 지하철 탑승 시위를 겨냥, “약자임을 빌미로 타인에게 피해를 미치거나 불편을 초래하거나 이런 것을 당연하게 여기는 풍토는 개선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서울시의회가 73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부결시킨 교통방송(TBS)에는 추가적인 자구 노력을 주문했다. 오 시장은 “우파방송이 돼 달라고 요청한 적이 없다”며 “공영방송의 정도(正道)의 길로 들어서 달라는 주문”이라고 강조했다.
  • 서울시설공단, 위생용품 세트 제작해 취약계층 청소년 지원

    서울시설공단, 위생용품 세트 제작해 취약계층 청소년 지원

    서울시설공단은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들을 지원하고자 새희망 복지단체에 위생용품 세트를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위생용품 세트는 서울시설공단 홍길식 복지경제본부장과 이남규 노동조합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지난 27일 서울 성동구 마장동 서울시설공단 12층 대강당 모여 서울시정 방향인 ‘약자와의 동행’ 실천을 위해 직접 만들었다. 이날 한국영 서울시설공단 이사장은 “노사가 합동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해 뜻깊은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쳐 사회적 가치 확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홍길식 복지경제본부장은 “약자와의 동행 사업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취약계층 지원 사업을 더욱 잘 펼쳐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올해 창립 40주년을 맞은 서울시설공단은 서울시의 약자와의 동행 정책에 발맞춰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서준오 서울시의원 “‘청년친화도시 조례’ 통과로 자치구 청년정책 활성화 기여”

    서준오 서울시의원 “‘청년친화도시 조례’ 통과로 자치구 청년정책 활성화 기여”

    서준오 의원(더불어민주당, 노원4)이 대표 발의한 ‘서울시 청년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가 지난 28일 열린 서울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서 의원이 지난 5월 18일 서울시 전반에 청년 친화적인 분위기 조성하기 위해 ‘서울시 청년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를 대표 발의했고 지난 28일 열린 제319회 서울시의회 정례회 본회의까지 무난하게 통과됐다. 조례의 주요 내용은 ▲청년친화도시 조성원칙 ▲조성을 위한 기본계획 및 연도별 시행계획 수립 ▲가이드라인 수립·시행 ▲청년친화도시 지정·지원 등이다. 서울시가 자치구를 청년친화도시로 지정하여 행정적·재정적 지원할 수 있도록 하고 가이드라인에 따라 청년정책을 분석·평가해 그 결과를 다시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했다. 조례 통과로 자치구를 청년친화도시로 지정 및 지원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돼 자치구 청년정책 추진에 동기를 부여하고 정책을 평가·환류함으로써 정책 완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서 의원은 “서울시는 광역지방자치단체로써 자치구가 현장에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최우선 목표”라고 말하며 “제도가 실제 청년들의 삶에 잘 스며들 수 있도록 서울시정을 견인하겠다”라고 의정활동의 다짐을 밝혔다.
  • 서준오 서울시의원, 서울시에 장애인 정책 개선 요구

    서준오 서울시의원, 서울시에 장애인 정책 개선 요구

    서준오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노원4)이 서울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서울시의 장애인 정책에 대한 개선을 요구했다. 서 의원은 지난 27일 열린 제319회 서울특별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농아인복지관 건립, 수어통역사 처우 개선, 장애인바우처택시 이용자 부담 경감, 다누림투어 이용자 확대 등 장애인 복지 전반에 대한 서울시의 정책 개선을 요구했다. 서울시 내 한 곳밖에 없는 농아인복지관의 건립을 요청했으며, 서울시 내 시각장애인은 약 4만 1000명으로 지체장애인에 뒤이어 약 11%를 차지했다. 농아인은 약 2만명으로 추산되는데 서울시 내 장애인복지관 49곳 중 시각장애인복지관은 5곳이지만 농아인복지관은 1곳(시립서대문농아인복지관)에 그쳐(보건복지부 자료 기준) 농아인 수 대비 부족한 농아인복지관 건립을 요구했다. 이어 과도한 업무에 시달리는 자치구 수어통역사의 추가 배치를 요구했다. 현재 시예산이 지원되는 수어통역사는 자치구별로 4~6명 정도 배치돼있으나 업무 강도가 천차만별이었다. 서 의원에 따르면 수어통역사 1인당 활동 건수(붙임1)는 평균 4809건이었으나 가장 활동 건수가 많은 도봉구와 노원구는 약 1만 1000건에 달했다. 이들은 24시간 교대 근무를 하며 개인 생활을 영위하기도 힘든 실정이었다. 끝으로 올해 2월 택시요금 인상으로 인한 장애인바우처택시 이용자들의 부담 완화와 비지체장애인들도 이용할 수 있도록 다누림투어 서비스 확대를 요구했다. 서 의원은 “차별 없는 사회의 시작은 장애인들이 자립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기반 마련이 시작”이라고 말하며 “질의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서울시정을 자세히 살펴 정책 변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강한 의지를 밝혔다.
  • 김원중 서울시의원, 2023 한국을 빛낸 사회발전대상 ‘올해의 의정혁신대상’ 수상

    김원중 서울시의원, 2023 한국을 빛낸 사회발전대상 ‘올해의 의정혁신대상’ 수상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 김원중 의원(국민의힘, 성북2)은 지난 23일에 열린 ‘2023 제8회 한국을 빛낸 사회발전대상’에서 ‘올해의 의정혁신대상’을 수상했다. 김 의원은 제11대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평소 서울시정의 문화 정책 확대와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장, 미래먹거리 산업인 관광 생태계 조성에 힘썼으며, 성북구 지역 주민의 생활을 보살피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사회발전과 지방자치 발전에 이바지했다. 또한 제319회 정례회에서는 시정질문을 통해, 서울시 ‘빈집활용 도시계획’사업에 대한 강도 높은 질문과 비판으로 서울시의 빈집정책의 문제점을 지적했으며, 빈집정책과 도시재생 사업으로 주민의 삶이 안전하고 편안해야 함을 주장하는 등 시민의 이익과 복지를 증진시키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했다. 김 의원은 “2023년 제8회 한국을 빛낸 사회발전대상 의정혁신부문에 수상하게 되어 대단히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고 말하며, “서울시의원으로서 지방의회 발전을 위해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김 의원은 “지금 서울시의회는 2022년 결산과 추가경정예산안 심의 중”이라며, “지방의 살림이 탄탄해야 사회가 건강한 것이며 수상자 여러분이 성실하게 자기 역할을 해주셔야 나라가 발전한다”며 시상식에 참석한 수상자와 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 이소라 서울시의원 “메타버스서울은 실패, ‘손목닥터’ 사업 재검토 필요”

    이소라 서울시의원 “메타버스서울은 실패, ‘손목닥터’ 사업 재검토 필요”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이소라 시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대표)은 오세훈 시장에 예산투입대비 사업의 효용성이 낮은 ‘메타버스 서울’과 ‘손목닥터 9988’ 사업을 지적하고 약자를 위한 사회안전망 구축예산의 확대를 요구했다. 지난 15일 서울시의회에서 열린 제319회 정례회 시정질문에서 이소라 의원은 “12년 전 오세훈 시장이 밝혔던 반지하 침수 대책이 그대로다. 현재의 서울시 대책만으로 반지하 탈출이 어렵다”라며 보다 현실적인 서울시 대안을 요구했다. 이에 오 시장은 “필요하다면 현재 20만원 월세 및 최대 5000만원 보증금 지원액의 상향을 시의회와 논의해 나가겠다”고 답변했다. 이소라 의원은 오 시장의 주요 역점사업인 ‘메타버스 서울’과 ‘손목닥터 9988’ 사업의 예산 투입 대비 효용성에 관한 질문을 이어갔다. “오세훈 시장도 들어가 본 적 없는 메타버스 서울” “메타버스 서울 일일 120 상담 건수 평균 2건” vs “다산 콜센터 120은 1만건” “불편하고 효용성 없는 메타버스서울은 실패한 사업” 이날 오 시장이 사용해본 적 없다고 답변한 ‘메타버스 서울’에 대해 “2026년까지 400억 이상이 투입되는 데, 앱을 통한 120 상담 일일 건수는 평균 2건에 그친다”라고 지적했다. 또한 “앱 이용도 역시 불편해 하루 1만건의 상담을 소화하는 다산콜센터와 비교해 효용성이 낮다”라며 ‘메타버스 서울은 실패한 사업’이라 규정했다. “전 시민보급 목표로 시작한 공약사업, 55% 보급 시 4000억 소요” “손목닥터 9988, 벌써 1차례 참여 시민 개인정보 유출이 있었다” “예산 낭비 치적사업 사업방향 전면 재검토 필요”이어 ‘전 시민’에게 보급을 목표로 시작한 오 시장의 공약사업 ‘손목닥터 9988’에 대해 밴드구매 및 회수비용으로 인한 예산낭비를 지적했다. 이 의원은 ‘손목닥터’가 만보기 기능 이상의 기술구현에 못 미치며, 예산투입대비 시민의 건강증진 효과가 없으며, 1차 시범사업 중 발생한 개인정보 유출건을 언급, 시민의 개인 민감정보들에 대한 보안 및 정보이용에 있어 면밀한 사전검토 없이 무리하게 예산을 들여 사업을 추진한 결과라고 비판했다. 오 시장 역시 손목닥터 사업에 대해 공감하며 “향후 플랫폼 위주의 사업으로 방향을 전면 전환하겠다”고 답변했다. 이 의원은 “서울시가 먼저 추진해야 할 사업의 예산 우선순위는 어느 쪽인가”라고 물으며, 예산 투입 대비 효용성이 낮은 공약사업들보다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한 예산 확대가 우선이라 강조하고, 오 시장에게 진정 소외된 소수 약자와 동행하는 서울시정이 될 것을 촉구했다.
  • 서준오 서울시의원,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우수의정대상’ 수상

    서준오 서울시의원,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우수의정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서준오 의원(더불어민주당·노원4)이 지난 15일 서울시의회에서 열린 ‘제13회 대한민국 시·도의장협의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우수의정대상은 전국 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주최하고 올해로 13회를 맞이하는 권위 있는 상으로, 능동적이고 선제적인 의정활동으로 지역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지방의원에 매년 수여하고 있다. 서 의원은 민주당 당직자와 기초자치단체 최연소 비서실장을 거쳐 우원식 국회의원 보좌관, 청와대 행정관을 역임하면서 남다른 경력과 실력을 갖춘 정치인으로 의회와 지역사회에서 많은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현재 서 의원은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공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도 활동 중이다. 더불어 초선의원으로 더불어민주당에서 유일하게 재건축, 재개발 등 도시개발에서 정비계획 및 지구단위계획을 다루는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와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위원을 동시에 맡고 있다. 서 의원은 첫 조례로 선거공약이었던 ‘재건축 안전진단 비용 지원’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서울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 및 통과시키며 시급한 지역현안 해결과 동시에 시민과의 약속을 실천으로 옮기는 모범적인 지방의원의 모습을 보여줬으며 ‘서울시 어르신 서로돌봄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안’, ‘서울시 청년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안’, ‘서울시교육청 소규모 학교의 학생 수 격차 해소를 위한 지원 조례안’을 대표발의하며 소외된 사람들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 기반 마련에도 노력하고 있다. 특히 서 의원은 우원식 국회의원이 매주 일요일 오후에 경춘선숲길과 당현천에서 운영 중인 현장민원실에 함께하며, 현장 속에서 주민과 소통하는 민생정치를 구현하고 있다. 이날 서 의원은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시민과 소통하며 변함없이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의정활동을 성실히 해나가겠다”고 말하며 “서울시와 노원구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정활동의 포부를 전했다.
  • “미혼男女 데이트하세요”…‘자만추’ 돕는 서울시, 8000만원 쓴다

    “미혼男女 데이트하세요”…‘자만추’ 돕는 서울시, 8000만원 쓴다

    서울시가 저출생 대책의 하나로 청년 1인 가구들을 대상으로 자연스러운 만남을 주선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15일 뉴스1에 따르면 시는 현재 서울시의회 심사를 앞둔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추경안)에 일명 ‘청년만남, 서울팅’(이하 서울팅) 추진을 위한 예산 8000만원을 포함시켰다. ‘서울팅’은 결혼 적령기의 미혼 청년들에게 다양한 만남의 장을 제공해 결혼문화 조성을 유도하고 저출생을 해결한다는 취지로, 시가 추진중인 ‘청춘 만남 주선’ 프로그램이다. 서울시가 직접 소개팅 주선까지 나서게 된 배경에는 저출생 위기를 극복하겠다는 강력한 의지가 담겨 있다. 지난해 국내 합계출산율은 0.78명으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10년째 꼴찌를 기록한 가운데 시도별 합계출산율은 서울이 0.59명으로 가장 낮았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지난 13일 서울시의회 정례외 시정질문에서 서울팅 관련 질문을 받고 “여러 비판에도 불구하고 필요한 사업이라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미혼 여성이 남성을 교제할 때 스토킹 성향이 있는 건 아닌지, 극단적 범죄 성향을 가진 사람이 나타나는 게 아닌지 불안이 있다고 한다”며 “(서울팅은) 적어도 극단적 성향이 있는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확신할 수 있는 자료를 받는다”고 말했다. 해당 자료에 대해서는 “재직증명서나 혼인관계증명서 등 (스토킹 같은) 최악의 경우를 막기 위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할 것”이라고 했다. 오 시장은 ‘서울팅’이 민간 영역에 속하는 사업이란 일부 지적에 대해서도 “민간에만 맡겨서 해결 안 되는 부분을 서울시 개입으로 일정 부분 해결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지난해 4대 부문 28개 정책을 발표하는 등 저출생 대응에 보다 본질적이라고 여겨지는 부분들은 이미 신경써서 사업을 하고 있다. 그럼에도 출생률이 저조하니 그런 관점에서 사업을 이해해달라”고 덧붙였다. 추경안이 통과돼 ‘서울팅’이 현실화되면 시는 우선 나이를 조건으로 ‘결혼 적령기’ 청년들의 참여를 유도할 방침이다. 지역 조건의 경우 서울 거주 혹은 서울 소재 직장인으로 한정하는 방안을 고려중이다. 프로그램 구성은 ‘소상공인 기살리기 프로젝트’, ‘ESG 활동’, ‘고궁 탐방’ 등 서울시 시정과 청년 만남을 연계하는 방식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고궁 탐방’에 참여하면 경복궁·창덕궁 나들이 뒤에 팀별로 찍은 사진으로 인기 투표를 하고 2차 ‘썸매칭’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식이다. 한편 인구 문제가 심각한 지방 도시들은 결혼·출산 장려 정책에 더 적극적이다. 대구 달서구는 연애나 결혼에 관심은 있지만 바쁜 직장생활 등으로 이성간 만남의 기회가 부족한 청춘 남녀를 위해 ‘2023 솔로탈출 결혼원정대’ 회원을 상시 모집하고 있다. 전북 김제시도 2021년부터 ‘지평선 오작교 프로젝트 프랜썸-DAY’를 연 2회 추진해 미혼 남녀의 만남을 주선하고 있다. 경남 하동군청은 서로의 성향에 맞는 사람을 만날 수 있도록 인공지능을 활용한 매칭 플랫폼 ‘AI 맞썸다(多)방’을 내놓기도 했다. 부산시 사하구는 ‘선남선녀 만남데이’ 이벤트를 마련하고, 여기서 짝이 된 남녀에게 내년부터 데이트 비용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 최재란 서울시의원, 서울시의회 운영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출

    최재란 서울시의원, 서울시의회 운영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출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에서 활동 중인 최재란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이 지난 12일 열린 서울특별시의회 제319회 정례회 운영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 운영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출되었다. 서울시의회 운영위원회는 112명 시민대표로 구성된 서울시의회의 전반적인 운영방향을 결정하고, 의회 안팎의 다양한 의견들을 조율하는 핵심적 역할을 수행하는 상임위원회다. 또한 서울시 시장비서실과 정무부시장실을 소관부서로 두고 있어, 서울시정 전반에 대한 견제·감시 및 소통과 협력을 담당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 서울시의회 운영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출된 최 의원은 제8대 양천구의회 의원을 역임하며 양천구 구민의 행복증진과 구정발전을 위해 힘썼던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는 제11대 서울시의회에서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으로, 더불어민주당 정무부대표로 활발한 의정활동을 하고 있으며 서울시 건축위원, 도시건축공동위원, 도시재정비위원으로 활동하며 서울시의 재개발, 재건축 정책에 대한 자문과 심의에 참여하는 등 서울시민들의 주거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최 의원은 “중요한 시기에 운영위원회 부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라며 “서울시민을 위해 서울시의회에서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항상 고민하고 누구보다 먼저 실천하는 부위원장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 “비정상의 정상화 1년…서울 발전 족쇄 채우는 비효율 단호히 청산”

    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 “비정상의 정상화 1년…서울 발전 족쇄 채우는 비효율 단호히 청산”

    서울시의회(의장 김현기)는 12일부터 7월 5일까지 24일간의 일정으로 제319회 정례회를 개최한다. 2022년도 결산 및 2023년도 추경 등 총 215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정례회는 보다 심도 있는 심의를 위해 안건 처리를 위한 본회의를 기존 1일에서 2일로 연장하여 운영한다. 오는 28일, 7월 5일 각각 본회의를 열어 상임위원회에서 논의되어 부의된 안건에 대해 면밀한 심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김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제11대 의회를 시작하며 약속했던 ‘의회 똑바로 세우기’를 위해 지난 1년간 112명의 의원 모두가 ‘비정상의 정상화’ 길을 달려왔다고 밝혔다. 시민 안전과 행복, 서울 발전에 족쇄를 채우는 비효율을 단호히 청산코자 했다고 강조했다. 특히 용도가 불요불급한 예산, 집행 목적이 불분명한 예산, 사업효과가 불투명한 예산을 퇴출하는 이른바 ‘3불 원칙’을 서울시정과 교육행정에 엄격히 적용했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교통방송과 마을공동체 사업에 과감히 시민 의견을 반영하고, 서울시립대와 서울사회서비스원, 노동자복지관 등 예산 운용에도 경종을 울렸다고 강조했다. 또한 아이들의 기본권이자 인권인 기초학력의 추락을 막기 위해 즉각 ‘서울교육 학력 향상 특별위원회’를 출범시켜 기초학력 진단 도구 개발 예산을 확보하고 동시에 기초학력 보장 조례도 제정했다고 밝혔다. 김 의장은 “의회가 달려가야 할 정상화는 아직 미완으로 천만 서울시민의 안온한 삶을 지키는 동시에 밝은 미래를 위해 강한 드라이브를 걸어야 한다”라며 “이번 제319회 정례회에서 2022년도 결산안과 올해 추경안, 민생 관련 총 215건 조례 등을 시민의 요구에 부응토록 면밀하고 명쾌한 잣대로 심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김 의장은 서울시장에게 약자와의 동행 정책은 재난에서 더욱 강력하게 작동해야 한다며 작년 여름 최악의 재난을 반면교사 삼아 올여름 반지하, 판자촌, 쪽방촌 주거 취약계층의 침수방지와 냉방 현실까지 치밀한 점검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재난문자 재정비와 대피소 개선을 요청했다. 김 의장은 안전과 직결된 위기대응에 허점은 있을 수 없다며 재난 관련 조례를 심의할 예정으로, 육하원칙 경계경보가 제대로 전달될 수 있도록 시스템 및 매뉴얼 정비를 서둘러야 한다고 밝혔다. 대피소 적정인원을 산정하고, 그에 맞는 최소한의 비상용품 비치 필요성도 언급했다. 이외에도 역전세난에 대응하는 방안 마련, 도심 개발을 위한 획기적 발상과 강한 추진력, 포퓰리즘 복지 최소화, 출생률을 높이기 위한 근본적인 시민 인식변화 대책 마련, 메타버스 서울 등 서울 스마트도시 정책 재점검을 요청했다. 김 의장은 서울시교육감에게는 학교폭력은 악성 범죄라며 학폭위 처분에 대한 시간끌기용 행정소송과 심판이 남발되며 더 힘들어지는 피해자를 보호하기 위한 전방위적인 대책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으며 특히 교육청 예산 편성 개선과 교육재정 개혁 필요성에 목소리를 높였다. 2022회계연도 교육청 예산 집행잔액이 10%가 넘는 것도 모자라 원칙을 어기고 결산 이전에 순세계잉여금을 선반영했다가 잘못 추산됐다며 600억 원이 넘게 감액하겠다는 추경안을 제출한 것은 주먹구구식 재정운영을 하고 있다는 방증이라며 엄격한 예산편성이 요구된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차제에 교육재정 개혁을 위한 제도개선에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서울교육청의 부채비율은 2%대지만 서울시 채무는 전년보다 1조 1200억원이나 증가한 것을 두고, 서울시청은 쪼들리고 서울교육청은 남아도는 현재 상황은 정상적인 재원 배분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교육 쪽의 여윳돈이 지방 일방재정으로 가도록 법 개정이 필요하다며 양 기관이 함께 중앙정부에 요구해야 한다고 밝혔다. 정례회는 12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13일부터 3일간 서울시정 및 교육행정에 관한 질문을 하고 16일부터 23일까지, 7월 3일부터 4일까지 총 8일간 상임위원회별로로 소관 실·국·본부의 각종 안건을 심의하며 오는 26일부터 27일, 29일부터 30일까지 총 4일간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운영한다.
  • 신복자 서울시의원, ‘대한민국경제문화공헌대상 광역의정부문대상’ 수상

    신복자 서울시의원, ‘대한민국경제문화공헌대상 광역의정부문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신복자 의원(국민의힘·동대문4)은 지난 8일 백범김구기념관에서 개최한 제6회 대한민국경제문화공헌대상에서 ‘광역의정부문대상’을 수상했다. 시사연합신문사가 주최하고 국민나눔문화공동체가 주관한 대한민국경제문화공헌대상은 대한민국 문화, 연예, 예술, 스포츠 등 각 분야의 발전에 이바지한 단체, 기업, 개인을 발굴해 공적을 치하하고 격려하기 위한 상이다.신 의원은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에서 활동하며 서울시정 전반에 대한 견제와 감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올바른 정책수립에 이바지한 점과 서울시 및 동대문구의 발전을 위해 골목길 재생사업 추진 및 청년취업사관학교 예산 확보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수행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신 의원은 “미흡한 점이 많았음에도 의미 있는 상을 받게 되어 기쁘고 감사한 마음” 이라며 “오늘 받은 상의 무게를 잊지 않고, 더 무거운 책임감으로 소외된 이웃과 지역을 살피는 생활밀착형 의정활동을 해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이용균 서울시의원, ‘저출생과 시민행복’ 주제로 선덕고등학교 특강

    이용균 서울시의원, ‘저출생과 시민행복’ 주제로 선덕고등학교 특강

    서울시의회 이용균 의원(더불어민주당·강북구3)이 지난 7일 선덕고등학교(교장 배경철)를 방문해 “저출생과 시민행복”을 주제로 학생대상 특강을 개최했다. 특강은 교내 동아리 “사회현안탐사대”(지도교사 이인석) 학생 23명과 함께 현재 우리사회의 현안에 대응하기 위한 토론으로 진행됐다. 이 의원은 “40년 인구감소를 목표로 했던 가족계획은 너무나도 정확하게 달성되어 역대 가장 성공한 정책이라는 자조적인 말까지 나온다. 그런데 이제는 저출생이 가장 큰 문제점이 되었다”고 하면서 “시대에 따라 가장 성공한 정책이 가장 위협요소가 될 수 있음”을 설명했다. 이어 각종 통계자료를 제시하면서 저출생으로 인한 사회구조 변화에 대해 학생들의 의견을 묻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3개조로 나누어 저출생의 원인과 문제점에 대해 토론했으 이 의원은 조별 토론과정에 같이 참여하며 학생들의 참신한 의견을 경청했다.사회현안탐사대 학생들은 “저출생으로 일할 사람이 없어 사회가 유지되지 않는다”, “우리나라의 국력이 약해진다”라고 저출생의 문제점을 제기하며 “지나친 비혼주의”, “남녀갈등 조장”, “분단국가의 특성상 군복무로 사회진출이 늦어짐”, “과다한 사교육비로 인한 육아어려움”, “육아예능프로그램이 오히려 비혼과 저출산을 부추킴” 등을 원인으로 분석했다. 이어 해결방안으로 “과다한 사교육비 지출을 줄이기 위해 공교육 위주의 교육개혁 필요”, “결혼에 대한 인식을 바꾸기 위해 청년들이 많이 보는 인터넷 위주의 홍보 강화”, “주택문제 해결을 위해 다자녀 지원강화와 일자리 지역분산” 등을 제시했으며 “저출생을 문제점으로만 볼 것이 아니라 개인적인 측면에서는 장점도 있을 것”이라는 반론도 제기됐다.이 의원은 “남녀갈등으로 인한 비혼이라는 요소는 아직 본격적으로 제기되지는 않았던 문제”라며 학생들의 새로운 시각에 공감하면서 “향후 청년세대를 이끌어 가야 할 여러분들의 의견을 학교현장에서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됐다. 서울시와 구청에서도 여러 정책을 쏟아 내고 있고, 저출생을 중심으로 한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분야별 지원 강화 등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오늘 여러분들의 의견을 시정에 반영해 논의를 이어가겠다”고 개선방안을 설명했다. 선덕고등학교 사회현안탐사대는 1~2학년 학생들로 올해 구성된 신규동아리임에도 학생들의 시각에서 문제될 수 있는 각종 현안들을 선정해 토론하는 시간들을 갖고 있으며, 올해 처음으로 동아리 주최 외부특강이 진행됐다. 특강 전 선덕고등학교 배경철 교장은 이용균 의원에게 학교를 소개하는 차담회를 가지고 학교 구성원들의 노력으로 대학 진학에서 많은 성과를 거둘 뿐 아니라 동아리 활동 활성화를 통해 창의적 사고와 공동체 역량 강화를 성취하고 있음을 설명하며 특강에 감사를 표했다.
  • 최진혁 서울시의원, 서울 제조업 95% 차지하는 도시형 소공인 지원 근거 마련

    최진혁 서울시의원, 서울 제조업 95% 차지하는 도시형 소공인 지원 근거 마련

    서울시의회 최진혁 의원(국민의힘·강서3)은 지난달 30일 도시형소공인 복리 증진 및 작업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내용의 ‘서울시 도시형소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조례안은 서울시 전체 제조업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으나, 열악한 작업환경 등을 이유로 전문인력 양성 및 기술 전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시형소공인 및 소공인 근로자를 위한 근로환경 개선 및 권익 보호를 위한 내용을 담았다. ‘도시형소공인’은 상시근로자 수가 10인 미만인 노동집약도가 높고 숙련기술을 기반으로 일정 지역에 집적하는 특성이 있는 제조업을 말한다. 서울시 도시형소공인은 2021년 기준 서울시 전체 제조업(7만 6870개소)의 94.8%(7만 2882개소)를 차지한다. 도시형소공인은 가죽, 기계금속, 의류봉제 등 숙련도 높은 기술을 기반으로 하지만, 노동집약도가 높아 새로운 인재 유입이 어렵고 급변하는 시장 및 트랜드 변화를 반영하는 것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에 이들을 위한 지원책 마련이 절실히 요구되는 시점에 상위법령인 ‘도시형소공인 지원에 관한 특별법’ 개정사항을 조례에 반영해 서울시 도시형소공인을 위한 추가적인 지원이 가능하게 했다. 조례 개정안에는 ▲도시형소공인 지원 종합계획 수립 시 도시형소공인 디지털화 활성화 및 권익보호·복리증진 사항 포함 ▲도시형소공인 근로자를 위한 휴게·복지시설 설치 ▲도시형소공인 지원센터에서 도시형소공인 위한 조사 실시 ▲노후화된 장비 교체 및 시제품 개발, 디지털화 활성화 등 사업장 및 작업환경 개선 지원 등에 관한 내용을 담았다. 최 의원은 “도시형소공인은 서울 제조산업의 근간이자 허리 축”이라며 “상위법 개정에 이은 신속한 조례 개정을 통해, 서울시정 기조인 ‘약자와의 동행’에 발맞춰 지원 사각지대에 존재했던 도시형소공인을 위한 고용안정 및 처우개선 사업이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강석주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서울시 ‘지역복지자원과 연계한 정신건강서비스 확대사업’ 성과 공유회 참석

    강석주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서울시 ‘지역복지자원과 연계한 정신건강서비스 확대사업’ 성과 공유회 참석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위원장(국민의힘·강서2)은 지난 19일 중구 은행회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서울시 ‘지역복지자원과 연계한 정신건강서비스 확대사업’ 성과 공유회에 참석해 격려와 당부의 말을 전했다. 성과공유회는 시범사업으로 추진된 서울시의 ‘지역복지자원과 연계한 정신건강서비스 확대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강 위원장, 박유미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해우 서울시 정신건강복지센터장을 비롯한 서울시 및 서울시 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가 참석했다. 성과 공유회는 총 세 개의 세션으로 진행됐으며 첫 번째 세션은 ‘정신건강복지 정책의 변화와 방향성’이라는 주제로 ‘정신건강 정책 패러다임의 변화에 따른 통합적-연속적 지역사회 케어 모형 개발 필요성 등’에 대한 발표(성준모 중앙정신건강복지사업지원단 위원)가 진행됐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지역복지자원과 연계한 정신건강서비스 확대사업 성과공유’를 주제로 ▲동 사업의 공식 사업화 및 확대 도모를 위한 가이드라인(안) 발표 (이승연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센터장) 및 ▲실제 시범사업을 추진한 센터와 복지관의 주요성과 발표 및 정책제언 (강민정 도봉구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센터장, 엄혜진 등촌4종합사회복지관 팀장)이 있었다. 세 번째 세션에서는 향후 ‘서울시 시범사업의 확대를 통한 정신건강복지 통합서비스 구축의 미래’를 주제로 ▲지역사회 정신건강서비스 욕구변화와 종합사회복지관 내 정신건강 서비스 제공의 효과 ▲복지관 내 정신건강전문요원 유무에 따른 서비스 질적 차이 ▲정신건강 영역에서 바라본 복지관 정신건강서비스의 방향성 ▲정신건강복지서비스 전달체계와 유기적 협력체계 구축방안 ▲서울형 정신건강복지 통합서비스의 나아갈 방향 등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이 있었다. 이어 강 위원장은 현재 “우리 사회가 코로나19 장기화, 1인 가구 증가, 각종 불법 마약의 확산 등으로 우울증이나 마약중독과 같은 심각한 정신건강위험에 상당히 노출돼 있다”고 언급했다. 그 후 “더 이상 정신건강 문제가 우리 일상과 동떨어진 특수한 문제가 아니라 우리 사회 구성원 누구라도 겪을 수 있는 문제”라는 점을 강조하면서, “시민들의 일상 접근성이 좋은 지역복지자원을 정신건강 서비스와 연계 통합한 본사업은 정신질환의 중증화와 만성화를 조기에 예방할 수 있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크다”고 격려했다. 또한 강 위원장은 “아무리 좋은 취지와 방향성을 가진 사업이라도 실제 사업의 성패는 ‘기관과 임직원의 전문성’과 ‘지역사회와의 소통 및 연계 노력’에 달려있다”라며 앞으로의 사업추진에 있어 이러한 점을 중점적으로 검토할 것을 당부했으며 향후 본 사업이 서울시민 누구나 힘들고 지칠 때 언제든지 찾아와 의지하고 기댈 수 있는 ‘서울시 정신건강 대표사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기를 바란다는 말로 축사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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