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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종배 서울시의원 “동대문 개발 위해 1호선 지하화 해야”

    이종배 서울시의원 “동대문 개발 위해 1호선 지하화 해야”

    서울시의회 이종배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지난 2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에서 ‘지하철 1호선 지하화 및 철도지하화 통합개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서울 동북권의 지역 단절 해소와 도시공간 재편을 위한 핵심 사업인 국가철도 지상구간 지하화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서울시 도시공간본부 및 교통 관련 실무 부서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철도지하화특별법 제정 이후 추진성과 ▲서울시-국토부 간 협의 진행상황 ▲지하화 대상 노선 및 개발 방향 등에 대해 구체적으로 보고했다. 특히 경원선 및 경부선 일부 구간 포함 총 67.6km에 대한 지하화 구상과 상부 부지 활용 계획에 대한 논의가 집중됐다. 이 의원은 “지하철 1호선 지하화는 단순한 교통 개선을 넘어, 동대문구의 도시 혁신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절호의 기회”라며 “서울시와 중앙정부, 국회, 시의회가 함께 협력하여 공간 대개조의 골든타임을 살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지상철도 통과로 소음·진동 피해를 겪는 동북권 주민들의 숙원을 반영해, 이 의원은 “서울시의회 차원에서도 기본계획 수립, 용도지역 상향, 도시계획시설 변경 등 필요한 입법·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오는 12월 국토부의 철도지하화 통합개발 종합계획 고시를 앞두고 있으며, 동북권 지역은 청량리 광역환승센터, 공간혁신구역 지정, 철도부지 복합개발 등과 연계한 대규모 도시 재편의 중심축으로 부상하고 있다. 현재 약 67.6km에 달하는 경부선·경원선 노선 지하화 계획을 포함해 철도부지를 활용한 상부 개발방안까지 통합적으로 마련 중이다. 국유지를 활용한 사업시행자 출자 및 채권발행 방식으로 공공성·수익성·지속가능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새로운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 남창진 서울시의원 “송파구민 안전과 직결된 서울시 예산 44억원 확정”

    남창진 서울시의원 “송파구민 안전과 직결된 서울시 예산 44억원 확정”

    서울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와 도시안전건설위원회에서 의정 활동 중인 남창진 의원(국민의힘, 송파2)은 10일 송파구 안전과 발전을 위해 ‘성내천 고지배수로 보수보강 사업’, ‘탄천유수지 빗물펌프장 제진기 교체’, ‘성내천 & 장지천 출입통제 사업’으로 서울시 예산 44억 2600만 원이 확정돼 곧 교부된다고 밝혔다. 세부적으로 ▲‘성내천 고지배수로 보수보강 사업’은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 25억원이 지원되며 40년 된 성내천 밑 대형 고지배수로를 보수보강하는 사업이다. 고지배수로는 남한산성 청량산 빗물을 한강까지 보내는 관로로 붕괴되는 경우 성내천이 범람할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시설물이고 현재 D 등급으로 판별돼 시급한 보수가 필요한 상태이다. 서울시 재난관리기금으로는 ▲‘탄천유수지 빗물펌프장 제진기 교체’사업 9억 2600만원 ▲‘성내천 & 장지천 출입통제 사업 10억원의 예산이 확정됐다. 탄천유수지 빗물펌프장 제진기 교체는 현재 노후된 유압식 제진기를 로터리식(4기)으로 스크린과 함께 교체해 폭우 시 빗물펌프장이 정상 가동되도록 이물질을 걸러내는 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성내천 12개소와 장지천 11개소 취약지역에는 폭우 시 진출입을 원격으로 차단할 수 있는 제어 시스템이 설치돼 하천 수위 상승 시 주민이 위험한 하천에 진입하지 않도록 차단한다. 남 의원은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과 재난관리기금 교부 확정으로 더욱 안전한 송파가 될 것이고 4기 예산결산특별위원으로 의정활동을 하면서 송파구 주민 안전과 발전을 위한 사업 예산 확보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는 각오를 밝혔다.
  • 이상훈 서울시의회 정책위원장 “청소년 디지털 중독, 거대 기술기업의 책임 물어야”

    이상훈 서울시의회 정책위원장 “청소년 디지털 중독, 거대 기술기업의 책임 물어야”

    서울시의회 정책위원회 이상훈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강북2)은 지난 1일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교내 스마트폰 사용 제한법의 의미와 과제’를 주제로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내년 3월 초중고 수업 중 스마트기기의 사용을 제한하는 ‘초·중등교육법’ 시행을 앞두고 그 의미를 짚어보고 교육 현장의 과제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토론회에는 교사, 학생, 학부모, 전문가 등 약 60명이 참석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토론회 사회를 맡은 이상훈 위원장은 “여러 연구 결과, 스마트폰과 소셜미디어는 청소년의 주의력을 훔치고 강렬한 자극에 젖어드는 ‘팝콘 브레인’ 현상을 유발하는 것으로 밝혀졌다”면서 “오늘 토론회는 우리 사회가 디지털 감옥에 갇힌 아이들을 오랜 시간 방치하지 않았는지 돌아보고 해결 방안을 찾아가는 시간”이라고 설명했다. 발제를 맡은 홍제남 다같이배움연구소장은 “청소년의 스마트폰 과의존 문제는 이미 심각하여 개정된 법이 현장에서 시행될 경우 교사와 학생의 갈등과 마찰이 빚어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법 시행은 문제 환기를 위한 시작일 뿐 스마트기기의 올바른 사용 방안이 무엇인지 청소년 당사자를 중심으로 소통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제안했다. 박하임 한국과학영재학교 학생은 “스마트폰 사용 제한이 학습 집중력 향상과 건강한 교우 관계 형성에 긍정적일 것”이라고 기대하면서도 “단순한 제한보다 학생들 스스로 디지털 미디어 사용의 위험성을 이해하고 올바르게 활용하는 역량을 기르도록 돕는 정책이 효과적”이라고 제언했다. 김아영 서울내곡중학교 학부모는 “법규를 ‘어떻게’ 적용할지 논의하기에 앞서, 아이들의 입장에서 ‘왜’ 스마트폰을 가지고 싶어 하는지, 학교를 어떤 공간으로 인식하는지 등 근본적인 질문에 더 많은 시간을 들여야 한다”라며 심도 깊은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현수 명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는 “수면 부족, 사회성 결여, 집중력 저하 등 스마트폰과 소셜미디어로 인해 발생하는 청소년의 정신질환이 급증하고 있다”며 “이는 청소년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중독을 유발하는 알고리즘으로 막대한 이윤을 창출하는 거대 기술 기업의 사회적 책임 문제로 접근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토론회를 마무리하며 이 위원장은 “더 많은 이윤을 거두기 위해 우리를 디지털 환경에 가두는 기술이 고도화되고 있다”며 “오늘 제기된 여러 층위의 의견들이 서울시 교육정책에 반영되어 실효성 있는 대안으로 안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김원태 서울시의원, ‘2025 서울시 장애인한마음체육대회’ 참석

    김원태 서울시의원, ‘2025 서울시 장애인한마음체육대회’ 참석

    서울시의회 김원태 의원(송파6, 국민의힘)은 지난 1일 동작구 노량진 축구장에서 열린 ‘2025 서울시장애인한마음체육대회’에 참석해 선수단과 가족,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장애인의 사회참여와 생활체육 활성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대회는 사단법인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서울시협회(협회장 이용호)가 주관하고 서울시가 후원한 행사로, 1500여 명의 선수단·가족·직원·봉사자가 함께했다. 대회는 장애인의 신체적·정신적 건강 회복과 재활의욕 고취, 그리고 사회적 인식 제고를 목표로 개최됐으며, 참가자들은 단체전(한궁·미니파크골프·볼튀기기)과 개인전(휠체어달리기)에서 열띤 경기를 펼쳤다. 김 의원은 대회 현장에서 “오늘 이 대회는 단순한 체육경기를 넘어, 장애인 여러분이 사회의 당당한 일원으로서 삶의 질을 높이고 시민 모두와 어울리는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뜻깊은 자리”라고 강조하며 “서울시의회는 앞으로도 장애인의 권익 증진과 생활체육 기반 확충을 위해 정책적 뒷받침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경기 전 선수 선서와 표창장 수여, 다양한 축하 공연이 마련되어 축제의 분위기를 더했다. 참가자들은 경기를 통해 우정과 친목을 다지는 동시에, 장애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고 포용과 화합의 가치를 시민사회 전반에 확산시키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번 대회는 장애인의 문화적 의욕을 북돋우고, 능동적인 여가활동을 통한 삶의 질 향상과 건전한 사회 분위기 조성, 서울시민의 인식 개선 등 다양한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되며, 나아가 장애인의 재활을 돕고 사회참여를 넓히는 소중한 계기가 될 전망이다.
  • 이상훈 서울시의회 정책위원장 “시민 삶에 닿는 통합돌봄, 사회연대경제가 길 열어야”

    이상훈 서울시의회 정책위원장 “시민 삶에 닿는 통합돌봄, 사회연대경제가 길 열어야”

    서울시의회 정책위원회 이상훈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강북2)은 지난 1일 서울시청 별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서울사회연대경제돌봄네트워크 출범식’과 이어진 ‘서울시 통합돌봄 포럼’에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이번 행사는 내년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두고 사회연대경제 주체들이 모여 서울시 통합돌봄의 비전과 과제를 모색하고 지역에서의 실행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위원장은 축사에서 “돌봄은 모든 시민이 존엄하게 살아가기 위한 사회적 권리”라며 “행정만으로는 한계가 분명한 만큼, 이미 지역에서 다양한 대안 실험과 성과를 만들어온 사회연대경제 주체들과 함께 시민이 체감하는 통합돌봄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서울시의회도 통합돌봄의 민·관 협력, 민·민 협력이 원활히 이뤄지도록 제도와 예산으로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사회연대경제를 통한 돌봄은 이윤보다 사람과 공동체의 가치를 우선하여 돌봄 서비스를 단순 제공하는 수준을 넘어 돌봄을 통해 지역 주민이 참여하는 네트워크를 만들고 지속 가능한 돌봄 생태계에서 함께 살아가는 것을 목표로 한다. 출범식에서는 서울사회연대경제돌봄네트워크의 공동의장 인정현 노원돌봄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이 지난 경과를 보고하며 “약화된 자치구 돌봄 네트워크를 복원하고 서울 단위 공동 정책 대응을 위해 ‘서사봄넷’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출범 선언문을 통해 “사회연대경제는 분절된 돌봄의 경계를 가로지르며, 돌봄을 다시 ‘함께 만드는 것’으로 복원하겠다”고 천명했다. 포럼에서는 김연아 성공회대 교수 ‘서울시 통합돌봄의 비전과 과제’를 주제로 기조발제를 진행했고 의료·요양·돌봄 연계, 자치구 네트워크, 사회연대경제의 현장 사례가 공유됐다. 이 위원장은 “서울시 통합돌봄의 성패는 결국 시민 삶에 닿는 돌봄을 할 수 있느냐에 달려 있다”면서 “제도와 현장을 연결하는 매개로서 사회연대경제를 활성화하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박승진 서울시의원, 서울스마트라이프위크(SLW) 2025 현장 방문

    박승진 서울시의원, 서울스마트라이프위크(SLW) 2025 현장 방문

    서울시의회 박승진 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3)은 지난 1일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서울스마트라이프위크 2025(SLW 2025)’ 전시 현장을 방문해 최신 AI·스마트시티 기술 동향을 점검하고, 디지털 포용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스마트라이프위크는 서울시와 서울AI재단, 세계스마트시티기구(WeGO)가 공동 주최하는 글로벌 행사로,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올해는 사람을 위한 AI, 미래를 여는 스마트시티’를 슬로건으로, 세계 80개국 121개 도시와 330개 기업이 참여하며, 지난해보다 두 배 규모로 확대됐다. 박 의원은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위원들과 함께 행사장을 둘러보며 ▲AI기반 스마트시티 솔루션 ▲모빌리티·기후테크 ▲로봇 전시체험관 ▲글로벌 도시관 등 주요 전시를 참관했다. 특히 시민 생활과 밀접한 헬스케어·교육·교통 분야 AI 기술과 로봇 시연을 직접 확인하고, 서울시 관계자와 향후 적용 방안을 논의했다. 박 의원은 “스마트라이프위크는 단순한 기술 전시가 아니라, AI와 첨단기술이 어떻게 시민의 일상에 녹아들어 삶을 더 편리하고 따뜻하게 만들 수 있는지 보여주는 자리”라며 “서울의 미래 스마트도시 비전이 중랑구를 비롯한 지역 곳곳에서도 실현될 수 있도록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박 의원은 “AI발전이 양극화를 심화시키는 방향이 아니라, 약자와 함께하는 포용적 기술로 자리매김해야 한다”라며 “서울시가 글로벌 스마트도시 리더십을 확립하는 동시에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 심미경 서울시의원, 이문뉴타운 교통개선 현장 시찰 및 신속한 대책 마련 촉구

    심미경 서울시의원, 이문뉴타운 교통개선 현장 시찰 및 신속한 대책 마련 촉구

    심미경 서울시의원(국민의힘, 동대문2)은 이문·휘경 뉴타운 입주로 교통 정체가 심화되고 있는 이문로 일대와 주민 안전이 취약한 주택가 이면도로에 대한 현장 시찰을 실시하고, 동대문구민의 교통 편의 증진과 보행 안전 확보를 위한 신속한 대책 마련에 나설 것을 서울시와 동대문구에 촉구했다. 심 의원은 지난 2일 서울시의회 현장민원과와 함께 이문뉴타운 지역을 찾아, 교통 수요 증가 현황을 직접 살펴보고 주민 민원 사항을 확인했다. 이번 현장 시찰은 심 의원이 확보한 예산을 토대로 진행된 ‘이문로 교통개선 타당성 조사’ 연구용역 결과에 따라 동대문구가 추진 중인 교통개선 대책 준비 사항의 적정성을 점검고자 실시됐다. 심 의원은 “교통 혼잡이 뻔히 예상됨에도 이문로 교통개선 대책이 실효성이 떨어져 주민 불편 해소되지 않고 시민의 안전이 계속해서 위협받게 된다면 행정이 시민의 신뢰를 잃을 수 있다”고 지적하며, “이번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이문로의 교통체증을 해소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개선안이 조속히 마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좁은 도로 폭으로 보차도 구분이 명확하지 않아 사고 위험이 높은 주택가 이면도로를 집중적으로 시찰하고, “보차도 구분 설치 등 주민들의 보행 안전을 위한 구체적인 조치가 즉각 시행되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심 의원은 지난 4월에도 서울시 버스정책과와 입주민이 함께 참여한 간담회를 통해 출퇴근 맞춤버스 운행과 자치구 간 마을버스 노선 운행(왕십리 구간) 등 주민들의 실질적인 교통 편의 증진 방안을 논의하는 등, 이문뉴타운 지역의 교통 문제 해결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 이문뉴타운은 올해 1월 래미안라그란데(3069가구)가 입주한 데 이어 이문아이파크자이(4321가구)가 11월 준공 예정이어서 편도 2차로에 불과한 이문로가 중심도로로 기능하기에는 한계가 커, 교통정체가 더욱 심각해질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이에 따라 심 의원이 나서서 2023년 제1회 서울시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이문로 교통개선 타당성 조사’ 연구용역을 위한 2억 원의 예산을 확보한 바 있으며 동대문구는 이 결과를 바탕으로 이문로 일대 교통개선 대책을 수립중이다.
  • 김용호 서울시의원 “서울시예산 확보, 오랜 주민 민원 ‘원효로 욱천 악취’ 해결”

    김용호 서울시의원 “서울시예산 확보, 오랜 주민 민원 ‘원효로 욱천 악취’ 해결”

    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의정활동하고 있는 김용호 의원(국민의힘, 용산1)은 지난 1일 열린 ‘용산구 원효로1동 일대 악취민원 해결을 위한 주민간담회’에서 “서울시예산 8억 9400만원을 확보함에 따라 앞으로 신속하게 공사를 진행해 주민민원을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예산확보는 원효로1동 일대에 위치한 하천인 욱천(만초천)에서 발생하고 있는 악취로 인해 e-편한세상, CJ나인트리, 아크로비스타, 피오레, 장학재단 신축 건물 인근 약 1500세대 주민이 고통을 수시로 제기해 온 생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것이다. 해당 지역 주민들은 창문을 열지 못할 정도의 악취 피해를 수차례 용산구청에 호소해왔으나 근본적인 원인을 찾지 못하던 중 지난 7월 초경 주민대표들이 서울시의회를 방문해 김 의원에게 악취 해소 대책을 요구했다. 이에 김 의원은 지난 7월 10일 서울시 담당자들과 현장을 점검해 악취 원인을 조사한 결과, 욱천(만초천) 옆 약 170미터 구간의 노출된 오수 차집관로에서 문제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했다. 이에 따라 전 구간을 덮개(슬라브)로 씌우고, 악취 방지망을 설치하며, 주변 하천 환경을 정비하는 종합 대책을 마련했고, 이를 추진하는 데 약 9억 원의 예산이 소요되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후 김 의원 지난 8월 11일 현장에서 2차 주민간담회를 다시 개최해 악취의 원인과 대책방안을 주민들과 논의한 후 “주민들이 겪는 불편을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고 판단했고, 서울시 관계부서와 긴밀히 협의한 끝에 지난 9월 27일 시 예산 8억 9400만원을 확보하는 결실을 이끌어냈다. 김 의원은 서울시 관계자와 함께 지난 10월 1일 현장에서 3차 주민간담회를 개최해 “시 예산 확보 및 향후 악취방지 및 보수공사 추진계획”을 발표했고, 향후 공사일정은 올해 10월부터 12월까지 설계도서 작성 및 공사발주와 계약을 마무리하고 2026년 2월부터 5월까지 공사를 시행해 6월에는 완공할 예정이다. 이어서 김 의원은 “이번 사업은 주민들의 삶의 질과 건강을 지키는 중요한 정책으로 그동안 주민들이 겪어온 불편을 반드시 해소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되찾을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경청하고 현장에서 답을 찾겠다”고 약속했다. 끝으로 김 의원은 “이번 성과가 있기까지 서울시 물순환안전국과 난지물재생센터 등 관계 부서에서 적극적으로 협력해주신 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서울시와 긴밀히 협력해 공사가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 홍국표 서울시의원 “청계천 복원 20주년, 서울 도시철학 변화의 상징”

    홍국표 서울시의원 “청계천 복원 20주년, 서울 도시철학 변화의 상징”

    서울특별시의회 홍국표 의원(도봉2, 국민의힘)은 지난 1일 청계광장에서 열린 청계천 복원 2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청계천 복원이 서울의 도시철학을 바꾼 역사적 사업이었다고 평가했다. 이날 행사에는 오세훈 서울시장과 청계천 복원을 주도한 이명박 전 대통령,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다수의 정치인과 시민들이 참석했다. 홍 의원은 20년 전 청계천 복원 당시를 회상하며 깊은 감회를 표했다. 홍 의원은 “20년 전 청계천 복원 사업을 추진할 당시 반대하는 사람들도 있었고 여러 문제를 제기하는 목소리도 적지 않았다”며 “하지만 결국 일을 해내고 20년이 지난 지금, 이렇게까지 서울이 달라지고 청계천이 서울의 자랑이 된 것을 보면 당시의 결단이 얼마나 소중했는지 새삼 느끼게 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홍 의원은 청계천 복원의 파급효과가 서울 전역으로 확산되고 있음을 강조했다. “청계천뿐만 아니라 한강의 지류인 수변공간들이 거듭나고 있는 변화를 시민들도 체감하고 계실 것”이라며 “외국인 관광객들도 많이 찾고 있고, 책 읽는 도서관 행사 등 다양한 문화행사가 열리면서 청계천은 서울의 확실한 볼거리로 자리잡았다”고 평가했다. 홍 의원은 청계천이 단순한 하천 복원을 넘어 서울의 도시 패러다임을 바꾼 전환점이었다고 강조했다. “자동차 중심에서 사람과 자연 중심의 생태적 전환은 물론, 채워 넣던 도시에서 비워내고 머무는 도시로 서울의 철학을 완전히 바꿔놓은 역사적 사업”이라며, “미래를 내다본 결단이 오늘날 서울시민의 삶의 질을 크게 향상시켰듯이, 서울특별시 시의원으로서 앞으로도 시민을 위한 과감한 정책 추진에 힘을 싣겠다 ”고 강조했다.
  • [의정광장] 북한이탈주민 정착, 통일 준비 열쇠

    [의정광장] 북한이탈주민 정착, 통일 준비 열쇠

    오늘 우리 사회에는 약 3만 5000명의 북한이탈주민이 함께 살아가고 있다. 목숨을 건 탈출 끝에 자유와 새로운 삶을 찾아 남한에 도착했지만, 정작 이곳에서의 정착 과정은 결코 순탄하지 않다. 언뜻 보기에 같은 민족, 같은 언어를 쓰니 쉽게 적응할 수 있을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억양과 표현의 차이로 인해 언어 장벽을 체감하고, 오랜 분단 속에서 달라진 문화적 코드와 생활 방식은 이들에게 또 다른 소외감을 안겨 준다. 경제적 어려움은 더 큰 문제다. 안정된 일자리를 얻기 힘들고, 취업하더라도 차별적 시선과 낮은 임금에 시달린다. 이 과정에서 일부는 극심한 생활고와 심리적 압박을 겪으며 자살을 선택하거나 심지어 제3국으로 떠나는 ‘탈남’ 현상까지 나타나고 있다. 이는 단순히 개인의 불운이 아니라 우리 사회 전체가 풀어야 할 구조적 과제다. 왜 이런 비극이 반복되는가. 북한이탈주민은 새로운 사회에서 사회적 네트워크와 안전망이 취약하다. 친척·지인 대부분이 북에 남아 있기에 의지할 사람이 적고, 사회에서는 ‘북한 출신’이라는 꼬리표가 따라다닌다. 학력과 경력은 온전히 인정받기 어렵고, 직장과 지역사회의 배타적 시선은 고립감을 더한다. 남한의 치열한 경쟁 사회는 탈북민에게 이중의 부담으로 작용한다. 일부는 심리적 좌절을 겪고, 정착 자체를 포기하는 극단적 선택으로 이어진다. 그러나 북한이탈주민 정착은 소수 집단의 문제가 아니다. 이는 보편적 인권 보장 차원의 과제이자 나아가 한반도 통일을 준비하는 사회적 연습이다. 독일의 경험이 중요한 교훈을 준다. 1990년 동서독은 정치·제도적으로 통일을 이뤘지만, 3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사회적 통합은 완전히 달성되지 못했다. 생활 수준의 격차와 정체성의 갈등은 독일 사회의 잠재적 불안 요인으로 남아 있다. 제도적 통합은 하루아침에 가능했지만, 마음과 삶의 통합은 세대를 넘어서는 시간이 필요한 것이다. 한반도는 독일보다 상황이 훨씬 더 복잡하다. 분단의 기간이 길 뿐 아니라 정치·경제·사회 체제의 격차가 훨씬 크다. 만약 지금 북한이탈주민 몇만 명의 정착조차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통일 이후 수백만 명이 남한 사회에 편입될 때 훨씬 더 심각한 혼란을 맞을 수밖에 없다.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 정착은 통일 한국의 사회적 통합을 준비하는 예행연습이다. 지금의 정책적 대응이 통일 후 한국 사회의 성패를 가를 것이다. 그렇다면 무엇이 필요할까. 첫째, 경제적 지원을 넘어선 실질적 자립 기반 마련이다. 단순 생계비 지원이 아니라 직업 훈련, 자격 취득, 취업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자립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둘째, 심리·정서적 지원 강화다. 탈북 과정에서 겪은 트라우마와 남한 사회 적응 스트레스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도록 전문 상담과 치유 프로그램을 체계화해야 한다. 셋째, 사회 인식 개선이다. 탈북민을 함께 살아가는 이웃이자 미래 통일 한국의 구성원으로 존중하는 사회 분위기가 필요하다. 지속적인 인식 전환 캠페인이 요구된다. 넷째, 청소년과 청년 탈북민에게는 맞춤형 학업 지원과 진로 지도가 필수적이다. 이들이 미래 사회의 주역으로 성장해야만 통일 후 세대 간 갈등을 줄일 수 있다. 체제 통합은 제도의 문제이지만 사회 통합은 사람의 문제다. 지금 우리가 북한이탈주민을 어떻게 품어내느냐가 곧 통일 한국의 미래를 결정한다.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 정착이야말로 통일을 준비하는 가장 현실적이고도 긴급한 과제다. 이종배 서울시의회 의원
  • 김영철 서울시의원, 올림픽파크포레온 교육 인프라 확충 위한 관계자 면담회 개최

    김영철 서울시의원, 올림픽파크포레온 교육 인프라 확충 위한 관계자 면담회 개최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김영철 의원(국민의힘, 강동5)이 2일 강동송파교육지원청 2층 교육장실에서 열린 ‘올림픽파크포레온 학교 관련 면담’에 참석했다. 이번 면담은 올림픽파크포레온 대규모 입주에 따른 교육수요를 충족하기 위한 학교 설립과 학급 증설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김기상 구의원을 비롯해 강동송파교육지원청장, 행정지원국장, 학교시설지원과장, 입주자대표회의 임원 등이 함께했다. 둔촌동 (가칭)중학교 도시형캠퍼스는 2025년 9월 설계 완료, 2026년 말 착공, 2028년 말 준공을 거쳐 2029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그러나 단지와 도로 간 약 5m의 지반고 차이로 인해 대규모 토목공사가 불가피해 일정 지연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김 의원은 “국토교통부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일반적으로 약 29개월의 공사기간이 필요하다”며 “2029년 3월 개교 목표를 지키기 위해 단계별 리스크 관리를 준수해 줄 것”을 강조했다. 2025학년도 학급 편성 계획에 따르면 한산중학교는 전년 대비 14학급이 늘어난 28학급, 둔촌중학교는 6학급이 늘어난 19학급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그러나 이미 2006년 이후 최대 수준의 학급 운영에 도달해 여전히 과밀 현상이 우려된다. 김 의원은 “신설 학교 개교 전까지 학급 증설과 전입학 배정 조정 등 임시 대책을 병행하지 않으면 학생과 학부모의 불편이 가중될 것”이라고 지적하고 대책을 세워줄 것을 교육지원청에 촉구했다. 도시형캠퍼스 설계 위치 조정에 대해서는 교육환경법상 일조 기준 미달, 인근 아파트 저층 세대의 조망권 및 사생활 침해 가능성 등이 제기됐다. 이에 김 의원은 “현 계획 내에서 소음, 일조, 사생활 침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설계를 반영해 달라”고 주문했다. 마지막으로 김 의원은 “서울 동부권 최대 규모인 1만 2000세대 올림픽파크포레온이 제대로 정착하려면, 주거단지와 함께 교육 인프라가 균형 있게 확충돼야 한다”면서 “서울시와 교육청, 주민대표가 긴밀히 협의해 개교 일정 준수, 학급 증설, 교육환경 보호를 동시에 이뤄낼 수 있도록 끝까지 챙기겠다”고 밝혔다.
  • 이종배 서울시의원, 동대문구 청량리 광역환승센터 추진 간담회 개최

    이종배 서울시의원, 동대문구 청량리 광역환승센터 추진 간담회 개최

    서울시의회 이종배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2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회의실에서 ‘청량리 광역환승센터 추진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청량리역 일대를 동북권 광역교통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환승센터 건립사업의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서울시 교통실 청량리 환승센터 건립사업 담당 팀장이 사업 배경과 추진 전략, 향후 일정 등에 대해 상세히 보고했다. 보고에 따르면 청량리 복합환승센터는 약 3646억원 규모의 예산으로 추진되며, 지하 버스정류장 및 통합대합실 조성, GTX 연계 통로 확보 등 동북권 교통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핵심 사업으로 계획되어 있다. 특히 이번 사업은 국토부의 ‘공간혁신구역 선도사업’과 철도 지하화 사업과 연계 추진되어 청량리 일대의 교통 환경은 물론 도시공간 구조 자체를 새롭게 혁신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의원은 “광역환승센터 건립은 단순히 환승 편의를 개선하는 데 그치지 않고, 청량리 일대를 동북권 교통과 도시 발전의 핵심 거점으로 만드는 큰 그림”이라면서 “이를 위해 서울시의회 차원에서는 용도지역 상향과 도시계획시설 변경 등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계속해서 이 의원은 ”특히 공간혁신구역 지정과 연계해 도심성장거점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기반시설을 선제적으로 개선하고, 공공기여를 통해 지역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편의시설도 확충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서울시는 2025년 철도 지하화 대상지 선정, 2025~2026년 공간혁신구역 개발계획 수립을 거쳐 2027년 상반기 개발사업 착수를 목표로 사업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 김용일 서울시의원, ‘서울연구원 개원 33주년 기념세미나’ 참석

    김용일 서울시의원, ‘서울연구원 개원 33주년 기념세미나’ 참석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의정활동하고 있는 김용일 의원(서대문구 제4선거구, 국민의힘)은 지난 1일 열린 서울연구원 개원 33주년 기념세미나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미래를 준비하는 서울, 시민을 위한 도시혁신’이라는 대주제 아래 열린 이번 세미나에는 오균 서울연구원장, 구미경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위원 등이 함께 참석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급변하는 도시 환경 속에서 서울이 나아가야 할 혁신 전략과 정책적 해법을 모색하는 세 가지 연구발표가 진행되었다. 첫 번째 발표에서는 송영갑 연구위원이 서울의 복합재난 대응 전략을, 두 번째 발표에서는 변금선 연구위원이 초고령사회와 1인 가구 증가에 대응하는 AI 기반 디지털 복지 전략을, 세 번째 발표에서는 이설영 연구위원이 자율주행이 만드는 서울 교통의 미래에 대해 제안하며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김 의원은 격려사에서 창립 33주년을 맞은 서울연구원에 축하와 감사를 전하며 “오늘 논의된 복합재난 대응, 디지털 복지, 자율주행 교통혁신은 서울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할 중요한 과제”라고 강조했다. 또한 “서울시의회도 연구원의 성과가 행정에 반영되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이어지도록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 김용일 서울시의원, ‘제29회 노인의 날 기념식’ 참석

    김용일 서울시의원, ‘제29회 노인의 날 기념식’ 참석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의정활동하고 있는 김용일 의원(서대문구 제4선거구, 국민의힘)은 2일 홍제천 폭포마당에서 열린 ‘제29회 노인의 날 기념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은 미동초 사물놀이와 김정숙 만요 공연 등 다채로운 식전 행사로 시작되었다. 김 의원은 “노인의 날은 모든 세대가 함께 공존을 배우는 의미 있는 날”이라며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헌신하신 어르신들께 진심으로 고마움과 감사를 전한다”고 전했다. 또한 “일하며 즐기지 않으면 또 후회한다. 가장 젊은 오늘을 즐겁고 편안하게 보내시길 바란다”라는 덕담을 건넸다. 한편, 김 의원은 기념식에 앞서 송주범 국민의힘 당협위원장, 홍정희, 이용준 구의원과 함께 모래내시장과 백련시장을 방문해 추석 명절 준비로 바쁜 상인들과 주민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시장 상인들은 김 의원에게 지역 경제의 어려움에 대한 쓴소리와 함께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고소로 협박하는 전(前) 민주당 소속 김경 의원, 무고죄로 죗값은 더 무거워진다”

    서울시의회 국민의힘이 서울시의회 김경 문체위원장의 국민의힘 채수지 대변인 고소에 대해 다음과 같은 논평을 냈다. 다음은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곽향기 대변인 논평 전문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소속이었던 김경 시의원이 오늘 채수지 국민의힘 대변인을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 등으로 고소했다. 자기 죄를 정치적으로 덮기 위해 민주당이 늘 써먹는 전형적인 고소 퍼포먼스다. 국민의힘 채수지 대변인 논평은 진종오 국회의원이 기자회견에서 제시한 녹취 증거를 바탕으로 입장을 낸 것으로, 법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다. 더구나 어제 방송된 KBS 보도를 살펴보면, 종교단체 신도 3천 명을 민주당 당원으로 가입시키려 했던 것임이 더욱 명백하다. 누가 허위 사실을 유포한 것인가? 김경 의원은 오늘 고소장 제출을 하며, 자신이 민주당에 폐를 끼치지 않기 위해서 탈당했지만, 민주당과 김민석 총리에 대한 정치적 모략을 참을 수 없다며 진실 규명을 위해 끝까지 싸워 나갈 것이라 밝혔다. 우리도 진실이 밝혀지길 바라는 비이다. 그러나 애석하게도 민주당 전용기 국회의원조차 오늘 한 라디오 방송에서 김경 의원에 대해 ‘본인의 영달을 채우려고’, ‘본인의 (영등포구청장) 출마 욕심을 채우려고’,‘김민석 총리를 팔았다’라고 발언하며, 김경 의원과 선을 그었다. 또한 오늘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은 김경 의원이 기존 당원을 영등포구로 위장전입 시켰다는 기자회견을 하며, 냉혹한 꼬리 자르기를 시전했다. 김민석 총리 보호가 더 중요해서겠지만, 김경 의원에게는 참으로 매정하고 가혹한 시련일 테다. 이쯤 되면 김경 의원도 사태 파악을 좀 해야 할 것 같다. 아무리 국민의힘 대변인을 고소로 협박하고, 교묘한 본질 흐리기로 자기 죄를 덮으려 해도, 진실이 드러나는 건 시간 문제고, 더욱이 민주당은 자신의 정치적 뒷배가 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는 것을 말이다. 차라리 김민석 총리로부터 영등포구청장 공천을 약속받고 충성을 다하다가, 오히려 자신이 희생양이 되었다는 양심고백이 본인에게 더 나은 전략이 아닐까? 오늘 김경 의원의 고소장 제출을 보며, 무고죄로 그 죗값이 더 추가될 것을 생각하니, 약간의 연민마저 든다. 2025. 10. 2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변인 곽향기
  • 이상훈 서울시의회 정책위원장 “시민 삶에 닿는 통합돌봄, 사회연대경제가 길 열어야”

    이상훈 서울시의회 정책위원장 “시민 삶에 닿는 통합돌봄, 사회연대경제가 길 열어야”

    서울시의회 정책위원회 이상훈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강북2)은 지난 1일 서울시청 별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서울사회연대경제돌봄네트워크 출범식’과 이어진 ‘서울시 통합돌봄 포럼’에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이번 행사는 내년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두고 사회연대경제 주체들이 모여 서울시 통합돌봄의 비전과 과제를 모색하고 지역에서의 실행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위원장은 축사에서 “돌봄은 모든 시민이 존엄하게 살아가기 위한 사회적 권리”라며 “행정만으로는 한계가 분명한 만큼, 이미 지역에서 다양한 대안 실험과 성과를 만들어온 사회연대경제 주체들과 함께 시민이 체감하는 통합돌봄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서울시의회도 통합돌봄의 민·관 협력, 민·민 협력이 원활히 이뤄지도록 제도와 예산으로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사회연대경제를 통한 돌봄은 이윤보다 사람과 공동체의 가치를 우선하여 돌봄 서비스를 단순 제공하는 수준을 넘어 돌봄을 통해 지역 주민이 참여하는 네트워크를 만들고 지속 가능한 돌봄 생태계에서 함께 살아가는 것을 목표로 한다. 출범식에서는 서울사회연대경제돌봄네트워크의 공동의장 인정현 노원돌봄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이 지난 경과를 보고하며 “약화된 자치구 돌봄 네트워크를 복원하고 서울 단위 공동 정책 대응을 위해 ‘서사봄넷’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출범 선언문을 통해 “사회연대경제는 분절된 돌봄의 경계를 가로지르며, 돌봄을 다시 ‘함께 만드는 것’으로 복원하겠다”고 천명했다. 포럼에서는 김연아 성공회대 교수 ‘서울시 통합돌봄의 비전과 과제’를 주제로 기조발제를 진행했고 의료·요양·돌봄 연계, 자치구 네트워크, 사회연대경제의 현장 사례가 공유됐다. 끝으로 이 위원장은 “서울시 통합돌봄의 성패는 결국 시민 삶에 닿는 돌봄을 할 수 있느냐에 달려 있다”라며 “제도와 현장을 연결하는 매개로서 사회연대경제를 활성화하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구미경 서울시의원, ‘서울연구원 개원 33주년 기념세미나’ 참석… 축사 전해

    구미경 서울시의원, ‘서울연구원 개원 33주년 기념세미나’ 참석… 축사 전해

    서울시의회 구미경 시의원(국민의힘, 성동구 제2선거구)은 지난 1일 페럼타워 페럼홀에서 개최된 서울연구원 개원 33주년 기념세미나에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이번 세미나는 ‘미래를 준비하는 서울, 시민을 위한 도시혁신’을 주제로 개최됐으며, 오균 서울연구원 원장을 비롯한 학계와 연구기관 전문가, 정책 관계자, 시민 등이 함께 모여 지난 33년간의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구 의원은 축사에서 서울연구원이 지난 33년간 시민의 삶을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어온 든든한 지적 동반자였음을 강조하며, 축적된 성과와 헌신적인 노고를 높이 평가하고 개원 3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했다. 또한 세미나에서는 ▲기후위기 시대 시민 안전을 지켜낼 재난 대응 패러다임 ▲초고령사회에 대응하는 디지털 복지 ▲도시 질서를 재편할 자율주행 교통체계 등 서울의 주요 현안을 중심으로 도시혁신의 방향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 구 의원은 “오늘 논의되는 의제들이 서울의 미래를 여는 디딤돌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서울연구원이 서울의 두뇌이자 나침반으로서 시민의 안전과 행복, 그리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이어가 주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서울연구원은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소관 기관으로서 1992년 개원 이래 교통·주거·환경·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정책 대안을 제시하며, 의회의 정책 및 의사결정에 필요한 연구와 자료를 제공해 서울시정 운영의 근거와 방향을 뒷받침해왔다.
  • 이병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 ‘서울 시내버스 서비스 혁신방안’ 정책토론회 참석

    이병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 ‘서울 시내버스 서비스 혁신방안’ 정책토론회 참석

    이병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국민의힘, 동대문구1)은 지난 9월 30일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서울 시내버스 서비스 혁신 방안’ 정책 토론회에 참석했다. 이번 토론회는 대한교통학회 주최로 서울시와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이 후원했으며, 다양한 전문가들이 모여 준공영제 21년을 맞은 서울 시내버스의 서비스 개선과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이 위원장은 축사에서 “서울시 버스 준공영제는 2004년 도입 이후 세계 최고 수준의 대중교통 서비스를 실현한 성공 모델이지만, 누적적자 9500억원에 달하는 등 재정 부담이 발생되며 지속 가능한 시내버스 서비스 개선안 마련이 절실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재정 부담을 줄이고 지속 가능한 대중교통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자율주행 버스, 버스전용차로 개선 등 혁신적 대안이 필요하다”면서 “토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참고하여 교통정책 개선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위원장이 발의한 ‘서울시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 운영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9월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대중교통 수단으로서 자율주행버스 도입을 선제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되었다. 이에 따라 서울시는 자율주행 분야의 성장을 선도하고 교통서비스의 질적 도약을 이룰 것으로 기대된다.
  • 김태수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장, 주민들과 함께 성북구 정비사업 5차 합동 점검회의 개최

    김태수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장, 주민들과 함께 성북구 정비사업 5차 합동 점검회의 개최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김태수 위원장(국민의힘, 성북구 제4선거구)은 지난 9월 30일 성북구에서 진행 중인 정비사업의 추진현황 및 쟁점사항을 점검하는 ‘제5차 시의회·시·구 합동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서울시 주거정비과, 재정비촉진과, 전략주택공급과, 공공주택과 및 성북구청 소속 과장 이하 담당자들과 각 사업구역 주민 대표가 참석하여 신속통합기획 주택재개발사업 및 모아타운, 모아주택, 재정비촉진사업, 역세권 장기전세주택사업의 추진현황을 점검했다. 김 위원장은 공공재개발사업이 추진 중인 장위8구역은 최근 SH와 삼성물산이 공동사업시행자로 지정된 만큼, 내년 상반기에는 사업시행계획인가를 위한 통합심의가 이뤄질 수 있도록 신속하게 추진하고,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사업이 추진 중인 돌곶이·상월곡(舊 장위11구역) 구역도 연내 정비계획 수립과 정비구역 지정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장위12구역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은 정부가 지난 9월 7일 발표한 ‘주택공급 확대방’에 따라 용적률 1.4배 적용 등 규제완화 사항이 적용될 수 있도록 법령개정 동향을 점검하고, 관련 조례개정 등 필요한 후속조치가 소홀함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요청했다. 한편, 신속통합기획이 추진 중인 장위13구역은 대상지와 인접한 지역의 모아타운·모아주택 사업대상지와 관련하여, 주민갈등이 최소화되고, 원활한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서울시와 성북구가 적극적이고 책임감 있는 자세로 임할 것을 주문했다. 장위 14구역 재개발사업의 경우, 구릉지인 대상지 지형 특성을 고려해 에스컬레이터 등 설치와 연계한 공공보행통로 계획과, 주민들이 희망하는 시설인 키즈랜드가 유치될 수 있도록 공공기여계획을 변경하고, 석관 4구역 재개발사업에 대해서는 용적률을 추가적으로 확보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검토를 당부했다. 모아타운 사업이 추진 중인 석관동 일대 124-42번지 일원(석관고 모아타운)에 대해서는 일부 구역에서 해제를 요청하는 상황으로, 주민들이 사업을 희망하는 구역은 차질 없이 진행하되, 해제가 필요한 경우에는 주민설명회 등을 통해 구체적인 절차를 주민들에게 안내해 줄 것을 요청했다. 김 위원장은 회의를 마무리하며 “이번 회의는 서울시와 성북구 관계자회의로는 다섯 번째이지만, 처음으로 주민 대표분들을 모신 의미있는 회의였다”면서 “각 구역 주민들로부터 직접 애로사항을 확인한 만큼 서울시의회와 서울시, 성북구가 합심하여 모든 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 김영철 서울시의원, ‘2025 서울 국제 드론 레이싱 월드컵’ 개회식 참석

    김영철 서울시의원, ‘2025 서울 국제 드론 레이싱 월드컵’ 개회식 참석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김영철 의원(국민의힘, 강동5)은 지난 1일 광나루 한강드론공원에서 열린 ‘2025 서울 국제 드론 레이싱 월드컵’ 개회식에 참석해 축사를 전하고, 선수단과 시민들을 환영했다. 이번 대회는 서울시가 주관하고 세계 10개국에서 7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10월 1일부터 2일까지 양일간 진행된다. 본 경기 외에도 ▲드론 축구·슈퍼볼 ▲드론 농구·볼링 ▲드론 낚시 등 체험형 프로그램과 ▲드론 코딩 교육 ▲드론 사진·영상전이 함께 열려 시민 누구나 드론을 가까이에서 접하고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축사를 통해 김 의원은 “드론은 이제 단순한 취미를 넘어 물류, 안전, 농업, 환경관리 등 우리의 일상과 산업 전반을 변화시키는 미래 핵심 기술이자, 청년 세대의 창의성과 도전정신을 담은 스포츠로 성장했다”며, “이번 대회가 서울이 글로벌 혁신 도시로 도약하는 이정표가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어 “서울시는 드론 산업을 비롯한 미래 산업 육성을 통해 청년들에게는 도전의 기회를, 기업에게는 성장의 토대를 마련해 왔다”라며 “이러한 성과가 시민의 안전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때 진정한 완성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끝으로 김 의원은 “이번 월드컵이 선수들에게는 기량을 펼치는 무대가, 시민들에게는 세계 최고 수준의 드론 스포츠를 체험하는 특별한 축제가 되길 기대한다”며, 대회를 준비한 조직위원회와 시민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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