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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병윤 서울시의원 “동대문구 특별조정교부금 32억 6400만원 확정”

    이병윤 서울시의원 “동대문구 특별조정교부금 32억 6400만원 확정”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부위원장 이병윤 의원(국민의힘·동대문1)은 지난달 30일 동대문구 특별조정교부금으로 총 32억 64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동대문구 제1선거구에 확정된 특별조정교부금 세부 내역은 ▲성북천 교량 난간(동대문구 성북천 안암교 남단, 동진교 북단) 미디어 글라스 설치 2억원(총사업예산 7억원중 2024년 본예산 5억원 확보) ▲장애인 시설(다사랑행복센터 4층) 공간 리모델링 5억 4000만원 ▲제기동역 1번 출구 옆 공영주차장(동대문구 제기동 1158-52) 조성 7억원(총사업예산 17억원 중 2024년 본예산 10억원 확보) ▲서울형 수변감성도시 조성 사업과 관련하여 정릉·성북천 하중도와 교량 하부에 수목 식재 및 목교 설치, 휴식공간 조성 12억원, 정릉천 양안 친수공간 및 관찰 데크 설치 5억원 ▲폐비닐 분리배출 활성화 추진 1억 2400만원이다. 이 의원은 “서울시와의 긴밀한 협력으로 지역 주민 삶의 질 향상과 편의 증진을 위한 사업에 특별조정교부금이 확보됐다. 특히 서울형 수변감성도시 조성에 17억원이 확정되어 많은 주민께서 기대하는 사업 진행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주민들이 살기 좋은 동대문구가 될 수 있게 주거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특별조정교부금은 ‘서울시 자치구의 재원조정에 관한 조례’에 따라 자치구의 특별한 재정수요가 있을 때 서울시가 자치구에 교부하는 예산으로 서울시장의 심사를 통해 교부된다.
  • 서준오 서울시의원, 불합리한 자원회수시설 난방비 지원 개선에 앞장서

    서준오 서울시의원, 불합리한 자원회수시설 난방비 지원 개선에 앞장서

    서울시의회 서준오 의원(더불어민주당·노원4)이 20년이 넘은 자원회수시설의 경우 가동률에 상관없이 난방비 70%를 지원토록 하는 ‘서울시 자원회수시설 주변영향지역 주민지원기금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지난달 27일 대표 발의했다. 서울시는 노원·마포·양천·강남 4곳의 자원회수시설에서 인근 자치구들의 생활폐기물을 받아 공동으로 처리하고 있다. 자원회수시설은 사회적 필요성은 있으나 오염, 악취, 지가 하락 등으로 인해 대표적인 기피 시설로 주변영향지역(300m 이내)에 거주하는 주민들에게 서울시 조례에서 시설 가동률에 따라 난방비를 최대 70%까지 지원하고 있다. 하지만 인구 감소, 분리수거 활성화, 폐기물 감량 정책 등으로 폐기물은 줄어들고 있고 시설이 노후화되어 갈수록 가동률은 떨어지고 있다. 노원자원회수시설의 경우 가동률이 68%(2023년)까지 감소했다.노원(1997년), 마포(2005년), 양천(1996년), 강남(2001년) 자원회수시설은 모두 준공 20년이 넘어 새로 만들거나 대폭 리모델링 해야 하는 상황이다. 환경부는 ‘폐기물처리시설 국고보조금 업무처리지침’에서 소각시설의 내구연한을 ‘2005년 이전 가동개시한 시설은 15년’으로 규정하고 있다. 서 의원은 이번 조례안에서 자원회수시설 준공 후 20년이 지나면 가동률에 상관없이 난방비 70%를 지원하도록 했다. 서 의원은 “시설이 노후화되어 가동률이 감소하고 난방비 지원을 줄이는 것은 서울시가 시설 운영·보수에 대한 책임을 주민들에게 떠넘기는 것”이라며 “나아가 하루빨리 자원회수시설을 현대화해 시민들의 안전을 지켜내야 한다”며 강하게 주장했다.
  • 오세훈 “이재명·조국 저출생 극복 위해 뭐 했나... 지엽적 비판 말라”

    오세훈 “이재명·조국 저출생 극복 위해 뭐 했나... 지엽적 비판 말라”

    오세훈 서울시장이 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저출생을 위해 무슨 일을 하셨습니까’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이재명 대표와 조국 대표가 수일째 서울시의 저출생 대책인 정·난관 복원 시술비 지원사업을 폄하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오 시장은 “(이 대표와 조 대교는) 마치 서울시가 저출생의 핵심을 모르는 것처럼 비판하고 있는데, 정·난관 복원 지원은 잔가지 중의 잔가지”라면서 “올해 서울시는 저출생 대책으로 121개 사업에 4조 137억원의 예산을 사용합니다. 이중 정·난관 복원 지원은 1억원에 불과하다”고 했다. 그러면서 “비판을 하려면 전체 나무의 큰 그림을 봐야 하지 않겠나”라고 했다. 노무현 정부도 거론했다. 오 시장은 “정·난관 복원 시술비가 노무현 정부 시절부터 저출생 대책으로 전국민 건강보험이 적용되기 시작한 사실을 알아보셨나”라면서 “시술 지원은 서울시 외에도 전남 영광군·목포시·진도군·함평군, 경기 군포시, 충북 제천시, 경남 창원시 등에서 시행하고 있는 사업”이라고 설명했다. 오 시장에 따르면 서울시에는 매년 100~110명의 시민이 정·난관 복원 수술을 받는다. 수술 성공률은 70~90% 정도 되고, 전체의 30~70%가 임신 능력을 회복한다. 오 시장은 “정·난관 복원은 그 자체로 강력한 임신과 출산 의지를 드러내는 것”이라면서 “그분들에게 100만원씩 1년에 총 1억원의 예산을 투입하는 게 그렇게 이상한 정책이라고 할 수 있나”라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인구소멸의 위기를 겪는 서울시가 저출생에 대해서는 과하다 싶을 정도로, 기존에는 주저했던 정책도 과감하게 추진하겠다고 여러 차례 언급했다”면서 “조국 대표는 아무런 대안을 내놓지 않았고, 이재명 대표는 여야정 협의체 설치를 제안했다. 원래 탑을 허물기는 쉽지만 탑을 쌓기는 어렵습니다. 대안 야당의 모습을 기대한다”며 글을 맺었다. 오 시장의 이날 게시물은 야권의 잇따른 비판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저출생 관련 서울시의원 발언을 거론하면서 “서울시에서 내려온 대책 중 정관 복원 수술 지원정책도 납득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조국혁신당 역시 지난달 29일 기자회견에서 서울시를 향해 “저출생 문제의 근본 원인을 고민하지 않은 발상”이라며 “과연 국민들이 정관·난관 복원비가 없어 아이를 안 낳는 것인가”라고 했다.
  • 김용호 서울시의원, ‘꿈·희망·도전의 날’ 조례 제정 위한 토론회 성황리 개최

    김용호 서울시의원, ‘꿈·희망·도전의 날’ 조례 제정 위한 토론회 성황리 개최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에서 부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용호 서울시의원(국민의힘·용산1)은 지난달 28일 서울시립미술관 세마홀에서 ‘도전의 날’ 제정을 위한 토론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서울시의회가 주최하고 (사)도전한국인본부와 도전한국인서울시의회자문위원회가 주관했으며, 김 의원을 비롯해 남창진 서울시의회 부의장, 최호정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 임춘대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부위원장, 옥재은 시의원, 서호연 시의원, 이종태 시의원, 강철원 서울시 정무부시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식전 행사는 조은샘 청년 아나운서의 사회로 시작되어, 가수 구재영과 장지우의 축하 공연 후 미국, 영국, 중국, 일본 등 16개국 21명의 외국인 슈퍼탤런트가 서울 도전의 날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도전의 날’의 의미를 더했다.본 행사는 옥재은 의원의 사회로 시작됐으며, 이번 도전의 날 조례 제정 발의자인 김 의원이 개회사와 좌장을 맡았다. 이날 축사로는 남창진 서울시의회 부의장, 최호정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 서호연 시의원, 강철원 서울시 정무부시장이 전했다. 토론회는 김홍국 전 TBS 교통방송 보도국장의 발표로 시작됐으며, 토론자로는 조영관 숭실대학교 경영대학 겸임교수, 이병오 도전한국인본부 대표, 이종관 도전경영행동학 저자, 김선우 전 복지TV 사장, 함영우 서울시 시민협력과 시민협력정책팀장이 참여해 도전의 날 조례 제정의 목적 및 중요성과 필요성 등에 대해 열띤 토론이 진행됐다.도전의 날 토론회에서 좌장을 맡은 김 의원은 서울시 도전의 날 조례안 제정의 목적과 필요성에 대해 “매년 7월 8일을 서울시 도전의 날로 정해 이를 기념하기 위해 도전정신이 투철한 시민을 발굴해 시상하며 다양한 문화행사를 함께 개최함으로써 서울시민들께 일곱 번 넘어져도 여덟 번 일어난다는 7전 8기 불굴의 도전정신을 고취하고 글로벌 서울시로 발전하는 데 이바지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밝혔다. 또한 김 의원은 “서울시의회가 도전의 날을 조례로 제정하고자 하는 것은 서울시민뿐만 아니라 전 국민에게도 도전정신을 고취하는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 김동욱 서울시의원, ‘제2회 서울시 3×3 동아리농구대회’ 개최

    김동욱 서울시의원, ‘제2회 서울시 3×3 동아리농구대회’ 개최

    김동욱 서울시의원(국민의힘·강남5)은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2일간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된 ‘제2회 서울시 3×3 동아리농구대회’에 참석, 그동안 대회를 개최하기 위해 노력한 결실을 서울시민들과 함께 나누는 자리를 가졌다.이번 대회에는 일반부 24개 팀, 중등부 18개 팀, 초등고학년부 18개 팀이 참가해 약 240여명이 넘는 규모로 개최됐으며, 비선출 경기로 참가 자격은 대한농구협회, KBL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에서 선수 등록한 적이 없는 사람으로 한정해 동아리 농구가 가지는 본래의 목적대로 대회가 진행될 수 있도록 했다.김 의원은 제1회 대회에 이어 제2회 ‘서울시 3×3 동아리농구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될 수 있도록, 2022년 임기 시작부터 꾸준히 생활체육 지원에 미흡한 부분을 지적하고 개선 방안들을 제시해 서울시민이 함께하는 생활체육 대회 활성화를 통한 시민들의 건강증진에 힘써 왔다. 김 의원은 축사에서 “우선 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신 김규남 서울시의원과 박상천 한국동아리농구연맹 회장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서로 팀워크와 우정을 다지고, 상호 뛰어난 스포츠맨십 정신을 발휘하는 선의의 경쟁이 펼쳐지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이어 김 의원은 “바쁜 일상생활 속에서도 서울시민 여러분, 특히 여기 계신 성인, 청소년 모두가 농구 종목의 부흥에 많은 관심을 보여주시고 대회를 즐겨주셔서 감사드리며, 대회가 진행되는 동안 아무도 다치지 않고 안전하게 매 경기가 진행되길 바란다”라고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제2회 서울시 3×3 동아리농구대회에서는 참가 선수와 선수 가족 등 많은 서울시민이 참여해 열띤 경기와 응원이 펼쳐졌고, 서울시의회에서도 김동욱 의원,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규남 의원이 참석했으며, 박상천 한국동아리농구연맹 회장 등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 전병주 서울시의원, 중곡동 진성지역아동센터에서 ‘사랑의 기부금’ 전달식 가져

    전병주 서울시의원, 중곡동 진성지역아동센터에서 ‘사랑의 기부금’ 전달식 가져

    서울시의회 전병주 의원(더불어민주당·광진1)은 지난달 30일 광진구 중곡동 진성지역아동센터에서 NH농협은행 서울본부와 함께 사랑의 기부금 나눔행사를 가졌다. 전 의원은 “어려움을 겪는 아동·청소년에게 기부금 전달로 작은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전달한 기부금은 광진 아동·청소년의 복지증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고 전했다. 전달식을 함께 한 NH농협은행 서울본부는 지난해 12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서울지회’에 낸 기부금(3억 3300만원) 중 약 2억 1000만원(5월 29일 기준)에 달하는 사회공헌 기금을 NH농협은행 관내 영업점을 통해 서울 각 지역 100여곳의 취약계층 단체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전 의원은 “나눔을 실천한 NH농협은행 서울본부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기부와 봉사를 이어나가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의 선순환이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언급했다. 끝으로 전 의원은 “이번 기부금 나눔행사가 지역공동체 간 상생의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며 “서울시의회에서도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가교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이야기했다.
  • 정준호 서울시의원, 은평구 친환경 특교 64억 2400만원 확정

    정준호 서울시의원, 은평구 친환경 특교 64억 2400만원 확정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정준호 의원(더불어민주당·은평4)은 은평구 특별조정교부금으로 총 64억 2400만원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특별조정교부금은 ‘서울시 자치구의 재원조정에 관한 조례’에 따라 자치구의 특별한 재정수요가 있을 때 서울시가 자치구에 교부하는 예산으로, 서울시장의 심사를 통해 교부된다. ​서울시와 협의를 통해 은평구에 특교로 확정된 사업은 ▲은평환경플랜트 노후 수송관로 등 시설개선 27억원 ▲서울형 수변감성도시 조성(구파발천) 16억원 ▲은평 광역자원순환센터 건립 20억원 ▲폐비닐 분리배출 활성화 사업 1억 2400만원 등이다. ​특히 은평환경플랜트 시설개선 사업은 이번 특교 확보로 자원회수시설을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되었다. 2025년 8월 수도권매립지 반입 종료에 따른 자체 은평광역자원순환센터 건립 또한 계획대로 진행될 예정이다. ​정 의원은 “은평구에는 여전히 친환경 정책실현을 위한 지역투자가 부족하다”면서 “환경수자원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서울시와 적극적으로 협력해 서울시의 예산이 필요한 곳에 적절히 배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김태수 서울시의원, 석계역 일대 및 북서울꿈의숲 환경개선사업 현장방문

    김태수 서울시의원, 석계역 일대 및 북서울꿈의숲 환경개선사업 현장방문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김태수 부위원장(국민의힘·성북구 제4선거구[장위1·2·3동, 석관동])은 지난달 31일 석계역 일대 및 북서울꿈의숲 환경개선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김 의원은 서울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석계역 철도연변 힐링공간 조성사업 10억원, 석계역 일대 정원화 사업 10억원, 북서울꿈의숲 황톳길 조성사업 5억원 등 예산 편성에 기여했으며, 해당 사업지 현장을 방문해 추진상황을 점검했다.우선 석계역 5번 출구 앞 철도연변 힐링공간 사업 예정지를 방문, 성북구청 조경팀장으로부터 조성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고 명품 휴식·치유공간 조성을 위한 의견을 개진했다. 석계역 5번 출구 앞에는 국철 옆쪽으로 완충녹지대가 조성되어 있으나 노후화된 철도벽 및 기둥 노출로 경관이 불량한 편이고, 전체적으로 느티나무 열식을 통한 그린터널을 이루고 있지만 하부식생에는 음지영역이 넓고 운동기구가 산재되어 있어 활용도가 떨어지는 문제점이 있었다. 이에 10억원의 예산을 들여 황톳길을 비롯해 코르크산책로, 세족장, 파고라, 휴게데크, 체력단련기구 등을 설치하고 화관목과 화초류 등을 식재해 인근 주민들이 산책·휴식운동을 통해 힐링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새롭게 조성하고자 했다.김 의원은 대상지를 구석구석 살펴보며 조경팀장과 기본구상 및 계획에 대해 논의했으며, 산책로 내에 경관조명을 추가로 설치하고 현재 지상에 노출된 우수관로를 산책로 지하로 설치할 것을 요청했다. 이후 석계역 고가 하부로 이동, 정원화 사업 대상지를 점검했다. 현재 석계역 일대는 북부간선도로 고가 하부 공간의 노후시설 등으로 인해 어두운 이미지와 더불어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있는데, 이를 개선하고자 꽃과 쉼이 있는 공간으로 재조성해 아름다운 가로경관을 주민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1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정원화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김 의원은 석계역 일대를 둘러보고 보도바닥이 많이 훼손되어 있으므로 보도블럭에 비해 내구성이 뛰어난 대리석으로 보도를 설치해 줄 것과 마을버스 이용자들이 이용할 수 있는 화장실 마련, 겨울철 한파에도 따뜻하게 버스를 기다릴 수 있도록 버스정류장에 온열벤치를 설치해 줄 것으로 요청했다.마지막으로 북서울꿈의숲으로 이동해 황톳길 조성공사 현장을 둘러보고 현장 관계자와 함께 진행상황을 점검했는데, 5억원의 예산을 투입, 6월 말까지 황톳길과 더불어 황토족욕장, 세족장 등을 설치할 예정이며 성북구민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출입로 신설공사도 진행하고 있다. 김 의원은 “석계역 일대 정원화 및 철도연변 힐링공간 조성, 북서울꿈의숲 황톳길 조성사업이 주민들의 지친 일상 속 활력을 불어넣어 줄 명품 공간으로 조성되길 기대하며, 관내 환경개선을 위한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심미경 서울시의원, BTL 운영 학교 시설 점검 및 휘경중 학부모 간담회 실시

    심미경 서울시의원, BTL 운영 학교 시설 점검 및 휘경중 학부모 간담회 실시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심미경 의원(국민의힘·동대문2)은 지난달 31일 임대형 민간투자사업(BTL) 방식으로 건립·운영되는 휘경중을 방문해 학생안전에 문제가 제기된 시설을 점검, 교육청과 학교 관계자로부터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서울시교육청은 지난 2007년 휘경중 교사동을 BTL방식으로 전면 개축하기로 결정했다. BTL은 민간사업자가 자금을 투자해 학교 등 사회기반시설을 건설한 후 국가나 지자체로 소유권을 이전하고, 그 대가로 시설의 관리운영권을 획득하는 방식으로 민간사업자는 해당 시설을 관리운영하면서 일정 기간 임대료를 받는 방식으로 투자비를 회수한다. 서울시교육청은 휘경중 교사동이 지난 2011년 11월 준공되자 2031년 11월까지 교사동 전면개축 사업을 시행한 A사에 교사동 관리운영권을 위탁하는 계약을 체결했고, 매 분기 임대료 및 운영비 등을 지급하고 있다. 이에 교사동에서 발생하는 보수·수선 1차 책임은 A사에 있다. BTL학교는 전문운영사(사업시행사로부터 운영권을 받은 기관)가 시설을 운영함으로써 교직원들이 교육 행정 본연의 임무에 충실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관리인력 부족으로 학교의 요구사항 반영이 미흡할 수 있다는 단점도 있다. 최근에도 휘경중학교에서 중연창이 탈락해 학생안전에 불안감을 느낀 학부모들이 신속한 보수를 요청했으나 학교측에서 늑장 대응한다는 민원이 심 의원에게 전달되기도 했다. 이에 심 의원은 보수가 늦어지는 원인을 찾고 대책을 마련하고자 서울시교육청 관계자와 함께 휘경중에 방문했다.심 의원은 이정근 휘경중 교장에게 학교시설 유지보수 현황, 보수 지체 사유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엄병헌 교육시설안전과장, 차주엽 시설개발팀장 등 서울시교육청 관계자 6명과 이정근 교장, 김성숙 교감 등 휘경중학교 관계자 3명, 학부모 6명 등과 간담회를 가졌으며, 이 자리에서 “BTL학교 운영자는 학교 소속이 아니다 보니 유지보수가 지체되는 측면이 있는 것 같다”라며 “학생안전을 최우선의 가치로 놓고 하자 부분을 신속하게 보수할 수 있는 방법을 찾을 것”을 엄병헌 과장 등에 주문했다. 이에 엄병헌 과장은 “BTL학교 운영방식을 다시 한번 점검해 휘경중학교가 더욱 안전한 교육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총력을 쏟겠다”고 밝혔다. 간담회를 마치고 심 의원은 체육강당, 화장실, 교실, 복도 등을 둘러보며 유지보수가 진행 중이거나 완료된 시설을 점검하고 학생안전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다시 한번 당부했다.
  • 임춘대 서울시의원, 가락시장 정수탑 공공미술 작품 개장식 참석

    임춘대 서울시의원, 가락시장 정수탑 공공미술 작품 개장식 참석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임춘대 의원(국민의힘·송파3)은 지난달 31일 가락시장에서 개최된 ‘가락시장 정수탑 공공미술 작품 개장식’에 참석했다. 서울에 남은 유일한 정수탑인 32m 높이의 가락시장 정수탑은 가락시장에 물을 공급하기 위해 1986년 축조됐으며, 2004년 가동이 중단된 후 폐쇄된 상태로 방치돼왔으며, 서울시는 정수탑을 공공미술 작품으로 변모시키기 위해 지난해 국제복합공모를 진행했고, 최종 당선된 작가 네드칸(Nde Kahn)의 ‘비의 장막(Rain Veil)’이라는 작품으로 재탄생했다.비의 장막 외부는 대기의 순환으로 만들어지는 비의 물성을 담아 바람에 출렁이고 움직이는 장막을 형상화했으며, 바람과 햇빛에 따라 시시각각 다른 장면을 연출해 바라보는 방향과 눈높이에 따라 다채로운 광경을 보여준다. 비의 장막 내부에는 바다의 단면을 형상화한 ‘바다의 시간’이 설치됐는데, 100명의 시민이 직접 만든 레진아트 작품으로 30년간 높아진 바다의 수위 변화를 6가지로 표현했다.임 의원은 “흉물스럽기까지 했던 폐정수탑을 허물어버리는 것이 아니라 시민과 작가가 함께 만드는 공공미술을 통해 예술 쉼터로 재탄생시켰다는 점은 도시예술의 선진사례로 매우 의미가 크다”라며 “정수탑이 시민과 관광객들이 찾는 서울의 명소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최재란 서울시의원, 데이터 경제 활성화 위한 ‘데이터협동조합 육성 조례안’ 발의

    최재란 서울시의원, 데이터 경제 활성화 위한 ‘데이터협동조합 육성 조례안’ 발의

    서울시의회 최재란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이 빅데이터 사회의 데이터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달 27일 제324회 정례회에 ‘서울시 데이터협동조합 육성을 위한 조례안’을 발의했다. 빅데이터 사회의 도래와 함께 개인정보가 안전하게 관리되고, 작은 데이터가 모인 큰 정보가 중요해진 국내외 상황을 반영, 데이터를 공유하고 함께 활용하는 데이터협동조합의 설립이 필요해짐에 따라 제정안을 발의하게 됐다고 최 의원은 밝혔다. 데이터협동조합이란 조합원의 보건의료, 교육, 교통, 소비 등의 개인정보를 활용해 조합원에게 혜택이 돌아가도록 데이터를 설계하고 분석 자료로 사용하는 조합으로, 조합원들의 개인정보뿐 아니라 조합원의 다양한 경험과 지식의 축적, 공유를 통해 조합원의 혜택과 이익을 높여가는 협동조합이다. 현재 전 세계에서 다양한 분야의 데이터협동조합이 운영 중인데, 의료 서비스, 농업, 운수업, 환경 문제 해결 등의 분야에서 주목할만한 성과를 드러내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이런 상황에 맞춰 서울시에서도 데이터 경제 활성화를 위해 데이터협동조합을 육성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며, 데이터협동조합 육성 조례 제정을 통해 빅데이터 사회에 서울시가 적극 대응해야 한다고 최 의원은 밝히고 있다. 최 의원은 “빅데이터 사회에서 개인정보 유출 우려를 불식시키고 개인의 데이터가 모인 빅데이터의 공적 기여를 위해서는 시민들이 데이터 효용성에 대해 경험할 필요가 있다”라며 “이를 위해 데이터협동조합을 적극적으로 육성해 데이터 경제 활성화를 도모해야 한다”고 조례 제정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끝으로 최 의원은 “일단 데이터협동조합이 무엇인지, 어떻게 만들 수 있고 작용할 수 있는지 시민들에게 알리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데이터협동조합 육성 시책을 마련하고 시범 사업을 실시할 것을 조례에 규정했다”라며 “아울러 데이터 보안과 데이터 소유권 보호에 대한 데이터협동조합의 책무도 규정해 개인정보 유출 우려도 보완했다”고 밝혔다.
  • 구미경 서울시의원,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6차 지역소멸대응특별위원회 참석

    구미경 서울시의원,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6차 지역소멸대응특별위원회 참석

    서울시의회 구미경 시의원(국민의힘·성동 제2선거구)은 지난달 30일에서 31일까지 대구광역시의회에서 열린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6차 지역소멸대응특별위원회(이하 지방소멸대응 특위)’에 참석했다. 지난 2023년 3월 발족된 ‘지방소멸대응 특위’는 전국 광역시·도의회별로 1명씩 총 17명으로 구성되어 지역소멸과 관련된 정책개발 및 연구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구 의원은 서울시의회 대표이자 ‘지역소멸대응 특위’ 부위원장으로서, 제1차 회의부터 이번 제6차 회의까지 빠짐없이 참석, 의견 및 대안을 제시하는 등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방소멸대응 특위’가 시도의회의장협의회 특별위원회로서 성공적인 선례로 남는 방안을 모색하는 가운데 지금까지의 특위 활동에 대한 성과를 정리하는 보고서를 작성키로 의결했으며, 향후 지방소멸 이슈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끌어모을 수 있는 방법 및 정책 개발 등에 대한 폭넓은 논의가 이뤄졌다. 구 의원은 “수도권에 인구가 집중되어 있어 서울은 지역소멸과 무관한 듯 보여도, 서울시 인구는 2020년 1000만명 이하로 떨어진 후 계속 감소하고 있으며, 합계출산율은 2022년 0.59명에서 2023년 0.55명으로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는바, 이 수치는 전국 광역시도 중에서 가장 낮은 수치”라고 우려를 표했다. 이어 “지역소멸은 단순히 한 지역만의 문제가 아니고 서울을 포함한 대한민국 전체의 문제로, 향후 지역소멸에 대한 실질적인 정책대안 제시 및 서울의 난임·출산 정책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박유진 서울시의원, 소방관 직급 85%가 7급 이하...극단적 피라미드 구조 병폐

    박유진 서울시의원, 소방관 직급 85%가 7급 이하...극단적 피라미드 구조 병폐

    서울시의회 박유진 의원(더불어민주당·은평3)이 지난달 30일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서울소방지부와 함께 서울시의회 서소문별관 2층 기자실에서 ‘소방공무원의 처우개선 및 승진 적체 해소 촉구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번 기자회견은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소방본부에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소방관은 꼭 하위직이어야 합니까’라는 주제로 소방공무원들의 열악한 처우개선을 촉구하기 위해 서울을 비롯한 전국 7개 지역에서 동시다발로 진행됐다. 소방본부 홍보대사이기도 한 박 의원은 회견 시작에 앞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전선에서 지키는 소방관들이 실제로는 승진에서 가장 많이 소외되는 현실은 너무 가슴 아픈 일”이라며 “공직사회에서 가장 희생과 헌신을 많이 하는 이들부터 정당한 보상과 대우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번 회견의 목적은 그러한 소방공무원들의 현실이 다시 한번 조명되고 그 희생과 헌신에 걸맞은 정당한 보상이 이뤄지도록 정부의 변화를 촉구하는 데에 있다”고 운을 뗐다.또한 박 의원은 전공노 서울소방지부의 기자회견문 낭독 후 마무리 발언을 덧붙여 다음의 문제 3가지를 시급히 개선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첫째, 소방공무원의 기형적인 승진 구조에 대해 박 의원은 “전체 소방공무원의 85%가 7급 이하로 구성된 현재의 극단적 피라미드 조직구조 때문에 30년간 근무를 해도 정상적 승진이 사실상 불가능하다”며 “이는 조직 내 사기저하와 무사안일주의로 이어질 수밖에 없는 문제를 낳는다”고 지적했다. 둘째, 불공정한 구조구급활동비 지급 문제와 관련해 박 의원은 “예산 30억원만 확보되면 구급대원뿐만 아니라 전 소방관에게 구조구급활동비 지급이 가능하다”며 “더 이상 예산 핑계 대지 말고 꼭 필요한 곳에 재원이 제대로 집행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호소했다. 셋째, 과중한 교대근무 체제에 대해 박 의원은 소방공무원의 비인간적 근무형태 개선도 촉구하며 “소위 21주기로 불리는 살인적인 근무체계에서 3조 1교대로 바뀐 것도 대단한 성과지만, 이제는 경찰과 같은 4조 2교대(주야비휴)를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그래야만 소방관들이 피로누적에 시달리지 않고 건강하고 효율성 있게 근무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이런 문제를 계속 방치하면 10년간 순직한 44명의 소방공무원은 지금보다 더 나올 것”이라며 “소방관 처우개선 없이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도 없다”고 강하게 경고했다.
  • 김용호 서울시의원, 시민건강증진 위한 ‘국민댄조’ 개최

    김용호 서울시의원, 시민건강증진 위한 ‘국민댄조’ 개최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에서 부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용호 서울시의원(국민의힘·용산1)은 지난 24일 중구 덕수궁 돌담길에서 첫 행사를 개최한 ‘서울시 시민건강 출생장려 국민댄조 한마당’이 31일 현재 6회차까지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24일부터 6월 28일까지 매일 평일 점심시간을 이용해 1시간씩(11시 50분~12시 50분/우천 시, 공휴일 제외) 덕수궁 돌담길에서 진행되며, 김 의원과 하이컨디션 국민운동본부, 서울시여성단체협의회, 한국여성유권자연맹 회원과 시민들이 참여해 더욱 활기찬 분위기를 만들고 있다.국민댄조 운동은 지난해 11월 9일 김 의원이 서울시의회 정책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주최한 ‘맨발걷기와 국민댄조 운동을 통한 시민건강증진 활성화 정책포럼’에서 처음 발표됐다. 이어 지난해 11월 20일 시정질문을 통해 국민댄조의 필요성과 효과 등을 피력함으로써 오세훈 시장도 어디서든 음악만 있으면 함께 춤추며 건강증진에 이바지할 수 있는 좋은 운동이라고 극찬하며 시민들께 널리 보급해 달라고 요청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시민들과 외국인들의 왕래가 잦은 덕수궁 돌담길에서 행사를 개최하게 됐다.김 의원은 “국민댄조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운동으로 시민의 건강증진 및 출생 장려와 치매예방을 목표로 하며 변비 개선, 뱃살 다이어트, 미용, 면역력 강화, 스트레스 해소, 우울증 퇴치 등 다양한 건강 효과를 가져온다”고 밝혔다. 또한 김 의원은 “이번 행사를 통해 국민댄조의 열풍이 불어 시민건강 증진에 기여하길 희망하며 특히 젊은 여성들에게는 다이어트, 미용은 물론 출생장려를, 장년층에게는 치매예방에 큰 효과가 있기를 기대한다”며 참여해 준 여성단체 회원님들과 시민들께 깊은 감사의 뜻을 표했다.이번 행사에는 서울시의회 남창진 부의장, 최호정 국민의힘 원내대표, 이종환 문화관광체육위원장, 강석주 보건복지위원장, 김길영 의원, 유만희 의원, 김형재 의원, 서호연 의원, 이상욱 의원 등 동료 의원, 문헌일 구로구청장, 시민들과 함께 참여해 국민댄조 운동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 끝으로 김 의원은 6월 28일까지 매일 점심시간에 진행되는 국민댄조 한마당에 많은 시민과 직장인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국민댄조 한마당은 서울시, 서울시 체육회, 서울시의회, 블랙야크(BLACK YAK) 후원으로 진행된다.
  • 이경숙 서울시의원 “도봉구 특별조정교부금 28억 7400만원 확정”

    이경숙 서울시의원 “도봉구 특별조정교부금 28억 7400만원 확정”

    이경숙 서울시의원(국민의힘·도봉1)은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 28억 7400만원이 지난 30일 도봉구에 확정 교부됐다고 밝혔다. 특별조정교부금은 ‘서울시 자치구의 재원 조정에 관한 조례’에 따라 자치구의 특별한 재정 수요가 있을 때 교부하는 예산이다. 이 의원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재원 확보에 총력을 다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에 확정된 특별조정교부금은 ▲노해로69길 등 6개소 노후 측구 정비(5억원) ▲도봉로438 외 6개소 바닥형 보행신호등 설치(3억원) ▲도봉구 통합관제센터 내 CCTV 영상반출 시스템 고도화(1억 5000만원) ▲방학로159 일대 등 2개소 원형관로 보수(5억원) ▲우이천 등 하천변 체육시설 교체 및 신규 설치(3억원) ▲서울형 수변감성도시 조성(10억원) ▲폐비닐 분리배출 활성화(1억 2400만원)에 투입된다. 특히 우이천 등 하천변 체육시설 노후화에 따라 신규 설치 수요가 잇따르자, 이 의원은 주민 휴식공간 마련과 여가활동 증진을 위한 예산 확보 필요성을 피력하며 관계 공무원과 면담하는 등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이 의원은 “이번에 확정된 특별조정교부금을 통해 주요 사업들이 적기에 추진될 수 있어 뜻깊다”며 “도봉구 발전을 위한 사업 지원과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오는 10일부터 열리는 제324회 정례회에서 2023년 회계연도 결산과 2024년 서울시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심의한다”라며 “도봉구민과 서울시민의 안전과 편익을 위해 예산이 쓰일 수 있도록 철저히 점검하겠다”고 덧붙였다.
  • 박수빈 서울시의원, 오현초 방문…청결한 화장실·안전한 등하굣길 조성 성과 점검

    박수빈 서울시의원, 오현초 방문…청결한 화장실·안전한 등하굣길 조성 성과 점검

    서울시의회 박수빈 의원(더불어민주당·강북4)이 지난 28일 강북구에 있는 오현초등학교를 방문, 최근 완공된 화장실 리모델링 현장과 통학로 안전시설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학교 관계자들과 면담의 시간을 가졌다. 박 의원은 2022년 11월 노후화된 오현초 본관동 화장실 보수를 위해 교육청 특별교부금 5억 7100만 원을 확보한 바 있다. 당시 오현초 화장실은 상당히 노후화되어 사용이 불편했는데 이번 특별교부금 지원으로 청결하고 아기자기한 공간으로 거듭나게 됐다. 화장실 개선은 본래 순위가 밀려 오래 걸릴 수도 있었던 사업이었으나, 박 의원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신속히 완료될 수 있었다.오현초의 현관시설 개선 등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에도 큰 성과가 있었다. 지난 2022년 교육청 2차 추경예산 7000만원을 확보해 학교 현관시설을 개선했고, 2023년 2월에는 오현초 통학로 안전개선 사업으로 지붕(차양) 설치에 5000만원을, 같은 해 5월에는 학생안전강화사업 2억원을 추가로 확보해 통학로 안전 확보를 위한 보차도 분리 사업을 시행했다. 박 의원은 총 3억 2000만원의 예산을 투자해 오현초등학교의 통학로 안전개선을 위한 ▲지붕(차양) 설치 ▲교문 신설 ▲보차도 분리 등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조성하는 데에 크게 기여했다. 이날 박 의원은 새롭게 단장된 학교 시설을 직접 둘러보고 이정림 오현초등학교 교장을 만나 “깨끗하게 꾸며진 화장실 모습을 보니 학생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한 결과가 보여서 너무 기쁘고 보람된다”며 “교육 환경 개선 및 학생 안전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 김용일 서울시의원, 서울시립(가재울) 도서관 사업 추진현황 점검

    김용일 서울시의원, 서울시립(가재울) 도서관 사업 추진현황 점검

    김용일 서울시의원(국민의힘·서대문구4)은 지난 30일 의원연구실에서 손선희 서울시 문화본부 문화시설과장 및 관련 공무원으로부터 서울시립(가재울)도서관 사업의 변경된 공유재산관리계획의 추진현황을 보고받고 향후 일정을 논의했다. 변경된 공유재산관리계획에 따르면, 도서관의 연면적은 기존 9003.1㎡에서 9109.1㎡로 확장되며, 건물 층수는 지하 1층~지상 4층에서 지하 1층~지상 5층으로 늘어난다. 이에 따라 사업비도 기존 338억 2700만원에서 479억 4200만원으로 약 41.7% 증가하게 된다.손선희 문화시설과장은 “도서관의 기능을 더욱 강화하고, 주민들에게 더욱 풍부한 문화공간을 제공하기 위하여 2022년에 도서관 조성 변경계획을 수립했고, 이후 타당성 조사 및 공유재산 재심의를 완료한 상태이며, 변경된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이 다가올 서울시의회 324회 정례회 안건으로 상정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 의원은 “변경계획에 따라 도서관이 조성된다면 지역 주민들에게 더욱 풍부한 문화적 혜택을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며 “이번 서울시의회 정례회에서 해당 안건이 무탈하게 통과될 수 있도록 시의원으로서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이에 손선희 과장은 “공유재산관리계획이 통과된다면, 올해 8월 시공사와의 계약을 체결하고 2024년 하반기에 공사를 시작하여 2027년에 도서관을 개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김 의원은 “그동안 여러 차례 도서관 착공이 지연된 만큼 가능한 모든 변수를 대비하여 사업 진행에 차질이 없도록 추진해달라”고 당부하며 “시의원으로서 꾸준히 챙기며 도서관이 계획대로 개관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 강석주 서울시의원,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와 ‘사회복지법인 현안과 개선안 토론회’ 개최

    강석주 서울시의원,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와 ‘사회복지법인 현안과 개선안 토론회’ 개최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위원장(국민의힘·강서2)은 지난 29일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현훈)와 공동주최로 ‘사회복지법인 현안과 개선안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는 서울시 사회복지법인의 설립, 운영, 해산과 관련한 현안을 논의하고 실질적인 정책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토론회의 발제를 밭은 성균관대학교 사회복지연구소 김선희 선임연구원은 ‘사회복지법인 설립·운영·해산에 관한 주요 현안과 실행 가능한 정책 방안’이라는 주제로 다각적인 협력적 거버넌스 형성과 서울시 사회복지법인 활성화를 위한 중장기 로드맵을 제시했다. 이어진 토론회는 정무성 현대차정몽구재단 이사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했다. 토론은 송인규 법무법인 정원 대표 변호사가 ‘사회복지법인 해산에 따른 잔여재산 귀속방법’, 이준우 강남대학교 사회복지학부 교수는 ‘사회복지법인의 사회적 기여와 존재감을 인정하기 위한 제도 변화 필요성’, 제철웅 한양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사회복지법인 설립 허가의 주무관청 문제와 제도 개선 필요성’, 조계원 사회복지법인 성람재단 이사장은 ‘사회복지법인의 현실적인 어려움과 공공재로서의 역할’이란 주제로 토론을 이어가며 사회복지법인의 설립, 운영, 해산을 중심으로 현안을 논의하고 개선안을 제시했다.강 위원장은 “현재 사회복지법인은 우리 사회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왔음에도 불구하고, 운영 및 활동이 여러 가지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 사회복지법인에 대한 전반적인 사회적 시각이 매우 엄격하고 법인의 책임과 의무가 과중한 것이 현실이다. 오늘 토론회를 통해 사회복지법인의 설립 허가 및 해산 절차의 투명성 확보, 운영에 필요한 인력 및 예산 지원방안 등에 대한 사회복지법인의 현안에 대한 중요한 논의들이 다각적으로 이뤄지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가 민·관의 브릿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사회복지법인의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공청회를 통한 현안 논의와 개선안 제안 등의 활발한 활동을 통해 서울시사회복지법인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개회사를 마무리했다.
  • 송경택 서울시의원, ‘생활범죄예방 정보공개 지도’ 조례안 발의

    송경택 서울시의원, ‘생활범죄예방 정보공개 지도’ 조례안 발의

    서울시의회 송경택 의원(국민의힘·비례)이 ‘서울시 생활범죄예방 및 정보 공개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했다. 조례안의 골자는 서울시 자치경찰위원회 소관 생활범죄의 발생·검거 및 예방 인력·시설에 관한 자치구별 통계 정보를 지도 형태로 공개하는 것이다. 이 조례안은 지난 1월 송 의원이 서울시 자치구별 생활범죄 발생·검거 건수를 최초로 공개한 이후 이를 제도화하고 좀 더 체계적인 생활범죄 관리 및 예방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후속 조처로 발의됐다. 조례안의 좀 더 구체적인 내용을 살펴보면, 서울시 자치경찰 사무에 속하는 생활범죄 정의에 가정폭력 및 아동학대, 성폭력 및 성매매, 학교폭력, 경범죄, 교통법규 위반을 포함했다. 다음으로 예방계획 수립에 관한 조항을 두어 생활범죄 예방에 필요한 시책, 자치구별 생활범죄 현황에 따른 대책, 생활범죄 예방 교육 및 홍보에 관한 계획을 서울시장이 매년 수립하도록 했다. 전담인력과 협력체계 구축에 관한 조항도 포함되어 있다. 서울시 자치경찰위원회가 새롭게 맡게 되는 생활범죄 예방계획 수립 및 정보 공개 업무의 효율적 수행을 위해 전담인력을 운영할 수 있게 했다. 또한 체계적인 예방계획 수립을 위해 중앙정부, 서울시 경찰청, 서울시 교육청 및 관련 법인․단체 간의 협력체계도 구축할 수 있도록 했다. 송 의원은 조례안 발의에 찬성한 33명 의원에게 감사의 뜻을 밝히며 “해외 선진국들은 이미 각종 범죄통계를 세세하게 시민에게 공개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의 경우 행정안전부도 ‘생활안전지도’를 통해 5대 범죄 정보를 공개하고 있는데, 자치경찰 소관 업무인 생활범죄 통계 정보는 아직 공개되지 않고 있어 본 조례안을 발의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그간 자치경찰이 유명무실하다는 비판이 많았는데, 서울시 자치경찰위원회를 감시․감독하는 행정자치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생활범죄 정보 공개와 예방계획 수립․시행을 통해 자치경찰이 시민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 서울 시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기구로 거듭나기를 바라며, 계속 그런 방향으로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 홍국표 서울시의원 “도봉구 특별조정교부금 28억 7400만원 확정”

    홍국표 서울시의원 “도봉구 특별조정교부금 28억 7400만원 확정”

    서울시의회 홍국표 의원(국민의힘·도봉2)은 지난 30일 도봉구 주민의 안전 확보와 편의 증진을 위한 사업에 투입될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 총 28억 7400만원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확정된 특별조정교부금은 ▲노해로69길 등 6개소 노후 측구 정비(5억원) ▲쌍문1동 제1공영주차장 외 3개소 바닥 포장 정비(2억원) ▲도봉로 438 외 6개소 바닥형 보행신호등 설치(3억원) ▲둘리쌍문근린공원 및 쌍문동 나눔텃밭 내 노후 화장실 정비(3억원) ▲도봉구 통합관제센터 내 CCTV 영상반출 시스템 고도화(1억 5000만원) ▲우이천 등 하천변 체육시설 교체 및 신규 설치(3억원) ▲서울형 수변감성도시 조성(10억원) ▲폐비닐 분리배출 활성화(1억 2400만원)에 투입될 예정이다. 홍 의원은 “특별조정교부금을 통해 주민들의 안전 확보와 편의 증진을 위한 사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게 돼 다행이다. 앞으로도 도봉구 주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관련된 사업 추진과 예산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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