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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끄러움은 누구 몫?…“한국男 자살률 증가는 여성 때문”서울시의원 발언, 외신도 조명[핫이슈]

    부끄러움은 누구 몫?…“한국男 자살률 증가는 여성 때문”서울시의원 발언, 외신도 조명[핫이슈]

    서울시의회 의원이 남성 자살률 증가를 여성의 사회적 역할 확대와 연관이 있다고 주장해 논란이 인 가운데, 외신도 해당 발언을 집중 조명했다. 앞서 서울시의회 김기덕 의원은 지난달 28일 ‘한강 교량 투신자살시도 2년 연속 1000여건 마포대표 압도적 1위, 대책 절실’이라는 제목의 보도자료를 배포했다. 해당 자료에는 최근 6년(2018~2023년)간 한강 교량별 자살 시도 및 투신 현황과 성별 자살 시도자 수를 토대로 전체 자살 시도자 4069명 중 남성이 2487명(61.1%), 여성 1079명(26.5%), 성별 미상 503명 등으로 남성이 여성보다 2배 넘게 많다는 내용이 포함돼 있엇다. 연도별로는 2018년 2배 정도였던 성별 차이가 지난해 7배 넘게 커졌다는 지적도 있었다. 2018년 투신시도자는 남성 288명(67.0%), 여성 142명(33.0%)이었다가 지난해 남성 798명(77.1%), 여성 114명(11.0%)으로 집계됐다.김 의원은 자료에서 “과거 한국이 가부장제와 남존여비 사상이 만연하던 시대였음과 달리, 2023년 기준 여성이 남성보다 약 5% 많은 여초사회로 변화되기 시작했다”면서 “여성 증가에 따라 남성 노동력 부족, 결혼 상대를 구하기 어려운 남성의 증가로 인한 결혼 시장의 변화, 여성의 사회 참여로 인한 남녀역할 변화 등 다양한 요인이 남성 자살시도 증가의 일부 원인이 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BBC는 10일 보도에서 “한국의 한 정치인이 남성 자살 증가를 사회에서 여성의 역할이 점점 더 ‘지배적’으로 변하는 것과 연결시킨 뒤, 위험하고 근거없는 발언을 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나라 중에서도 자살율이 가장 높은 나라로 꼽힌다. 동시에 성평등 수준은 가장 낮은 나라 중 하나”라고 지적하며 한국 사회에서 보여지는 반(反)페니집즘 운동을 언급하기도 했다.BBC는 “최근 들어 여성들의 삶을 개선하려는 시도로 인해 불이익을 받았다고 주장하는 환멸을 느낀 젊은 남성들이 주도하는 반페미니즘 운동이 급증했다”면서 “김 의원의 발언은 정신 질환, 젠더 폭력, 세계 최저 출산율 등 한국의 가장 시급한 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비과학적이고 때로는 기괴한 정치적 제안에 따른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와 함께 BBC는 지난 5월 발표됐던 국책연구기관의 보고서가 논란이 됐던 사실도 조명했다.5월 30일 한국조세재정연구원이 발표한 ‘생산인구 비중 감소에 대응하기 위한 재정정책 방향에 대한 제언’ 보고서에는 “남성의 발달 정도가 여성의 발달 정도보다 느리다는 점을 고려하면, 학령에 있어 여성들은 1년 조기 입학시키는 것도 향후 적령기 남녀가 서로 매력을 더 느낄 수 있도록 하는데 기여할 수도 있을 것”이라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저출생 정책으로 남녀의 교제 성공을 지원하는 정책이 필요하며, 교제성공 지원의 예시 방안 중 하나로 ‘여아 조기 입학’을 제시한 것이다. 한국여성노동조합 관계자는 BBC에 “이런 발언은 한국에서 여성혐오가 얼마나 만연한지를 잘 보여준다”면서 “정치인과 정책 입안자들이 여성이 직면한 어려움을 이해하려고 하지 않고 대신 희생양으로 삼는 것을 선호한다”고 말했다. 이어 “여성이 직장에 들어가는 것을 비난하는 것은 우리 사회의 불균형을 장기화할 뿐”이라고 지적했다. BBC는 “김 의원에게 해당 논란과 관련한 논평을 요청하자, 그는 여성 중심 사회를 비판하려는 의도는 없었으며, 단지 사회의 일부 결과에 대한 개인적인 견해를 밝혔을 뿐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 박유진 서울시의원 “학생인권조례=UN아동권리협약”…끝까지 호소해

    박유진 서울시의원 “학생인권조례=UN아동권리협약”…끝까지 호소해

    서울시의회 박유진 의원(더불어민주당·은평3)은 제324회 정례회 본회의에서 최근 이뤄진 ‘학생인권조례 폐지’는 동 조례에 담긴 정신과 개별 조문에 대한 명백한 ‘오독’에서 비롯된 것이라며, 폐지 주창자들의 과잉 해석과 논리 비약에 대해 마지막까지 비판하고 잘못된 사실관계를 바로잡는 5분 자유발언을 했다. 박 의원은 우선 학생인권조례는 ‘UN 아동권리협약’을 기반으로 하는 보편타당한 인권 조례라고 강조하고 이를 폐지하는 것은 단순히 학생들의 권리를 침해하는 수준이 아닌 국제사회의 인권 기준에 역행하는 낯부끄러운 일이자 민주사회에서 결코 용납될 수 없는 일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그는 학생인권조례를 둘러싼 몇 가지 그릇된 해석과 끼워맞추기식 억지 논리에 개탄하지 않을 수 없다며 다음과 같이 반박했다. 첫째 학생인권조례는 학생만 보호하는 것이 아니다. 조례 제4조에 따르면 학생뿐만 아니라 다른 학생들과 교사의 인권을 보호하게 되어 있으며, 학생은 학교 교육에 협력하고 학교 규범을 따라야 한다고 명시되어 있다. 이는 학생만을 위한 인권이 아니고 학교 전체의 인권을 보장하기 위한 규정이다. 둘째 차별금지 조항은 피부색, 성별 등의 이유로 차별받아서는 안 된다는 기본적인 인권 보호 사항들을 적시한 것이다. 제5조에 나와 있는 ‘임신 또는 출산, 성적 지향, 성별 정체성’ 등의 차별 금지 항목은 동성애나 임신·출산을 조장하는 것이 아니다. 폐지론자들의 이러한 편견 섞인 강변은 완전히 잘못된 해석이며 비합리적인 주장일 뿐이다. 셋째 학생인권조례와 교권 추락은 직접적인 상관관계가 없다. 학생인권조례가 있는 지역과 없는 지역의 ‘교권 침해 건수’를 비교해 보면 조례가 있는 지역은 교원 100명당 0.5건, 없는 지역은 0.54건이다. 실제로는 조례가 없는 지역에서 교사권한 침해 건수가 더 많다는 통계가 이를 증명한다. 넷째 UN 인권이사회가 한국에 권고했듯이 국제사회도 이 문제를 우려하고 있다. 2023년 UN 인권이사회에서는 한국 정부에 공식 서한을 보내 해당 조례 폐지에 대해 강한 우려를 제기한 바 있다. UN 아동권리협약에 기초한 학생인권 보호를 철폐하는 것은 국제사회 기준에 반하는 결정을 내린 것이며 대한민국이 인권 후진국임을 방증하는 것이다. 다섯째 한국의 위상을 심각하게 훼손할 수 있다. 올림픽, 잼버리 등 국제행사를 개최하고 국제사회의 일원으로 자리매김하고자 하는 한국이 학생인권조례를 폐지한 것은 전 세계 어디에서도 명함을 내밀 수 없는, 결코 자부심 가지고 살 수 없는 역사적 퇴행이다. 박 의원은 “학생인권조례는 UN 아동권리협약을 그대로 따온 것으로 인간으로서의 당연한 권리를 명시한 것”이라며 “이를 폐지한 것은 명백한 글로벌 인권 퇴행의 상징이 될 수 있다”고 비판했다. 아울러 “우리나라가 국제사회의 책임 있는 일원으로서 계속 발전하기 위해서는 학생인권조례를 지켜나가야 함을 분명히 해야 한다”고 한 번 더 강조했다.
  • 김규남 서울시의원 “3324번 신설 버스노선 반드시 풍납동 경유해야”

    김규남 서울시의원 “3324번 신설 버스노선 반드시 풍납동 경유해야”

    김규남 서울시의회 의원(국민의힘·송파1)은 제324회 정례회 폐회 중 서면 시정질문(이하 시정질문)을 통해 ‘3324번 버스의 풍납동 노선 신설’과 ‘천호역 회차 3316번 버스의 풍납동 노선 연장’을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강력히 촉구했다고 10일 밝혔다. 서울시에 따르면 8호선 별내선 연장 개통에 따라 8월 ‘강동공영차고지(강일동)~암사동~천호역~풍납동’ 구간의 3324번 시내버스 노선을 개통할 계획이다. 이에 송파구의 경우 풍납동 노선 신설을 강력히 주장하고 있으나, 강동구의 경우 풍납동 미경유와 강동구 방향 추가연장을 주장하며 상반된 의견을 내놓고 있다.이에 김 의원은 “그동안 풍납동은 국가유산 규제로 주민들의 재산권 침해가 심했던 지역으로, 시내버스 노선조차 양방향이 아닌 일방향 버스노선 4318번 1개만 있는 등 교통까지 소외된 지역”이라며 “8월 신설되는 3324번 버스의 풍납동 노선 신설이 이뤄질 수 있도록 서울시의 긍정적인 검토가 필요하다”고 노선 신설을 촉구했다. 또한 김 의원은 “천호역에서 회차하는 3316번 버스노선의 풍납동 연장에 대해서도 주민들의 요구가 큰 사항인데, 서울시의 해결 의지가 부족해 구체적인 논의가 지연되고 있다”며 “조속히 3316 버스노선의 풍납동 연장을 위한 합리적인 방안을 도출할 것”을 시장에게 요구했다. ‘3324번 버스노선 신설’과 ‘3216번 버스노선 연장’이 이루어지면, 풍납동 주민의 교통환경이 한층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서면 시정질문은 의원이 비회기 중 현안에 대해 서면으로 시장에게 질문할 수 있는 제도로 서울시에 이송 후 10일 이내 답변받게 돼 있다.
  • 전병주 서울시의원, 광진구 지역투자사업 추경예산 76억원 확보

    전병주 서울시의원, 광진구 지역투자사업 추경예산 76억원 확보

    서울시의회 전병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더불어민주당·광진1)은 지난달 25일 제324회 정례회 본회의에서 의결한 ‘서울시 2024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에 광진구 지역투자사업 예산 76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전 의원은 “안전하고 쾌적한 광진구를 위해 사회복지, 공원, 도시안전 등 다양한 분야의 추경예산 76억원을 확보했다”며 “구민의 생활과 밀접한 예산이 확보되어 더욱 의미있게 느껴진다”고 언급했다. 광진구 지역투자예산 중 가장 많은 예산이 편성된 분야는 도시안전 분야로 45억원이다. 이어 공원환경 분야 18억원, 도로교통 분야 6억원, 사회복지 분야 5억원, 문화관광 분야 5000만원이다. 전 의원이 확보한 예산 중 주요 내용을 보면 ▲광진노인복지관 시설관리 및 확충(1억 8000만원)으로 복지관 노후 차량 교체 ▲중곡역 출입구 캐노피 설치(3억 2000만원)로 보행 편의 확보 ▲중광초, 건대부속중학교 가공배전선 지중화(32억원)로 도시미관 개선 ▲중곡동 일대 하수관로 정비사업(10억원) 등이다.끝으로 전 의원은 “추경예산 확보가 살기 좋은 광진이 되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며 “시민의 말씀에 귀 기울여 관련 예산을 확보하고 정책화하는 데 힘쓰겠다”라고 이야기했다.
  • 이성배 서울시의원 “젊고 강한 국민의힘 만들 것”…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표단 선임

    이성배 서울시의원 “젊고 강한 국민의힘 만들 것”…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표단 선임

    서울시의회 국민의힘은 10일 이성배 대표의원(송파4, 재선)이 국민의힘 후반기 원내대표단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서울시의회 교섭단체 국민의힘 회칙은 대표의원의 당직자 임명 권한을 규정하고 있다. 이성배 대표의원과 후반기 국민의힘 교섭단체를 이끌 원내대표단은 이경숙 의원(도봉1, 교통)을 수석부대표로 하고, 법률・의안부대표 곽향기 의원(동작3, 환경수자원), 기획부대표 김규남 의원(송파1, 문화체육관광), 대외협력부대표 이희원 의원(동작4, 교육), 소통협력부대표 송경택 의원(비례, 행정자치), 공보부대표 윤영희 의원(비례, 보건복지), 공보부대표 채수지 의원(양천1, 교육)이 함께 하게 됐다. 이 대표의원은 작지만 효율적인 원내대표단 운영을 강조하며, 소속 의원 각각의 전문성과 역량이 돋보이도록 후반기에 의원들의 고른 기회와 지원을 약속했다. 원내대표단 인선에 대해서는 “지방의회 5선 경력으로 지혜와 포용력을 갖춘 이경숙 수석부대표를 비롯해 곽향기・김규남・이희원・송경택・윤영희・채수지 의원 등 전반기 상임위 안팎으로 실력을 인정받고 소통에 능한 의원님들과 함께하게 되어 든든하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지난 1일 임기를 시작한 의장단, 민주당 대표의원과 함께 양당 합의 및 후반기 원구성 절차를 원활히 진행하고자 한다”라며 “하루속히 국민의힘 원팀을 이루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현장감 있는 정책, 속도감 있는 정책을 추진해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 3324번 신설노선 관련 고덕강일2지구 주민 간담회 가져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 3324번 신설노선 관련 고덕강일2지구 주민 간담회 가져

    ‘현장 속으로 시민 곁으로’ 서울시의회 ‘강동엄마’ 박춘선 의원(국민의힘·강동3)이 지난 3일 3324번 신설노선 관련 고덕강일2지구 주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고덕강일2지구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서울시 도시교통실 버스정책과 담당자들로부터 버스 신설 노선에 대한 진행 상황 보고를 듣는 자리로 마련됐다. 간담회에서 박 의원은 고덕강일2지구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불편 사항을 경청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고덕강일2지구 주민은 “1만 5000세대의 입주민이 있지만 버스와 지하철 대중교통 인프라 확충이 되지 않아 고립된 섬과 같은 지역이다. 현재 지역을 지나는 버스는 342번과 3318번 단 두 대뿐”이라고 성토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서울시 도시교통실 버스정책과 담당자들은 버스 노선은 승하차 기본 데이터를 기반으로 계획되며, 현재 고덕강일지구의 교통 인프라가 불충분하다는 현 상황을 충분히 인식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이런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박 의원은 고덕강일2지구 지역주민들 의견에 깊이 공감하며 “고덕강일2지구 주민들의 교통 편의를 위해 3324번 신설 버스 노선을 재조정해달라”고 버스정책과의 획기적인 대안 마련을 촉구했으며 “지역 시의원으로서 주민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을 반영해 더 나은 교통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고덕강일2지구 주민들은 3324번 신설 버스 노선 계획에 있어 해당 지역주민들의 의견청취가 없었음에 대한 문제를 제기했다. 또한 지난 3년간 신설 노선 계획만을 기다리며 묵묵히 기다려온 지역주민들은 지역 교통 현황이나 주민의견 반영 없는 일방적 노선 계획은 반드시 재조정되어야 함을 강력히 주장했다. 또한 박 의원은 지역 시의원으로서 주민 의견청취가 없었던 점을 지적하며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주민들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김용호 서울시의원, 서울시 소기업·소상공인 애로사항 청취 및 지원 방안 모색

    김용호 서울시의원, 서울시 소기업·소상공인 애로사항 청취 및 지원 방안 모색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에서 부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용호 서울시의원(국민의힘·용산1)은 지난 8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7층 회의실에서 ‘서울시소상공인회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 의원을 비롯해 김대성 서울시소기업소상공인연합회 회장, 각 구 소기업소상공인회 이사장단, 서울시 관계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해, 각 구 소기업소상공인회를 운영하면서 직면하고 있는 다양한 문제점과 애로사항들에 대해 논의,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김 의원은 간담회에서 “오늘 논의된 사항들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정책 개선과 각 소기업소상공인회에서 제안한 사업에 예산지원이 실질적으로 사용될 수 있게 하겠다”라며 “서울시 소기업·소상공인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지속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서울시와 적극 협의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의원은 올해 11월 5일 ‘소상공인의 날’을 기념해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서울시 소기업·소상공인 기살리기 페스타’에 대해 언급하며 “올해는 광화문광장에서 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라며 “지난해 동대문 DDP프라자에서 첫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친 만큼, 이번에도 많은 소기업·소상공인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서울시 관계부서와 긴밀히 협의하겠다”고 밝혔다. 김대성 서울시소기업소상공인연합회 회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많은 소상공인이 겪고 있는 문제들을 공유하고, 해결책을 모색할 수 있는 소중한 자리가 됐다”라며 김 의원과 서울시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김영철 서울시의원, 서울시의 올림픽파크포레온 ‘중학교 용지 유지’ 결정 끌어내

    김영철 서울시의원, 서울시의 올림픽파크포레온 ‘중학교 용지 유지’ 결정 끌어내

    서울시의회 김영철 의원(국민의힘·강동5)의 적극적인 노력의 결과로, 서울시는 지난 8일 올림픽파크포레온(둔촌주공아파트) 정비구역 내 중학교용지를 내년 4월 교육부 중앙투자심사가 완료될 때까지 그대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해당 중학교 용지는 지난 2020년 4월 교육부 중앙투자심사에서 학령인구 감소를 이유로 학교신설 ‘부적정’을 통보받아 학교설립이 무산된 바 있다. 그러나 오는 2024년 11월 올림픽파크 포레온 입주 완료 시 중학생 수가 약 1384명 이상 추가 유발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2023년 12월 강동송파교육지원청은 올림픽파크포레온 조합에 도시형캠퍼스 신설(안) 검토를 요청했고, 조합에서는 올해 4월 조합원 투표 결과 81%의 찬성으로 도시형캠퍼스 신설(안)을 채택했다.한편, 지난 2월 통과된 ‘서울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따라 ‘학교용지’와 ‘공공공지’ 간 경미한 변경이 가능하게 되면서, 서울시는 해당 중학교 용지를 경미한 변경으로 공공공지로 전환하는 정비계획 변경을 검토 중이었다. 이에 올림픽파크포레온 조합과 일반분양자들의 중학교 용지의 공공공지 전환 반대 및 학교설립 요구 민원이 확산됐고, 김 의원은 입주예정자들의 학습권 보장과 교육환경 조성을 보장하기 위해 해당 중학교 용지의 공공공지 전환 반대에 적극적으로 앞장서서 노력해왔다. 먼저 김 의원은 지난 6월 7일 올림픽파크포레온 조합장과 시장 면담을 직접 주선하고 성사시켜 오세훈 서울시장과 함께 중학교 설립 문제에 대해 깊이 있게 논의했으며, 7월 6일 올림픽파크포레온 입주예정자협의회 총궐기대회에 참여해 입주예정자들의 목소리에 힘을 보탰다.김 의원은 “올림픽파크포레온은 분양 당시 다자녀가족 가점제가 적용돼 일반분양단지와는 달리 학생 숫자가 많아질 수밖에 없다”고 강조하며 “강동구 고덕 강일 지구의 경우에도 비슷한 문제로 뒤늦게 강솔초등학교를 추가신설한 사례가 있는데, 올림픽파크포레온이 이와 같은 전처를 밟아서는 안 된다”고 촉구했다. 또한 지난 8일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과 함께 오전에는 박진수 서울시교육청 학교지원과장과, 오후에는 남정현 서울시 공동주택지원과장과 연이은 면담을 통해 구체적인 해결책을 모색하는 등 문제해결을 위한 모든 방안을 동원했다. 이러한 김 의원의 이러한 헌신적인 노력은 서울시가 중학교용지를 공공공지로 전환하지 않고, 내년 4월 교육부 중앙투자심사가 완료될 때까지 그대로 유지하기로 결정하는 데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김 의원은 “이번 서울시의 결정은 올림픽파크포레온 입주예정자들의 염려를 해소하고, 학생들이 좋은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첫걸음”이라며 “우리 학생들의 학습권을 침해하는 어떠한 결정도 용납하지 않을 것이며, 내년 4월 교육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해 학교용지의 유지가 확정되고 중학교가 신설되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 이영실 서울시의원 “망우산 안전보행로 조성, 역사·문화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산책길 탄생 환영”

    이영실 서울시의원 “망우산 안전보행로 조성, 역사·문화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산책길 탄생 환영”

    서울시의회 이영실 의원(더불어민주당·중랑1)은 지난 5일 망우역사문화공원 순환로에 안전보행로가 조성된 데 대해 “중랑구민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산책로가 마련되어 기쁘다”라고 밝혔다. 그동안 망우역사문화공원 순환로는 차로와 보행로가 구분되지 않아 방문객들의 안전에 위협이 됐고, 특히 언덕에 있는 지형으로 인해 어르신이나 어린이 등 교통약자들의 접근성이 낮아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번 사업은 서울시로부터 특별조정교부금 36억 5500만원을 확보해 진행됐으며, 망우역사문화공원의 순환로 입구부터 삼거리 1.8km 구간까지 보행자 전용 데크로드가 설치됐다. 이에 방문객들의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공원 이용이 기대되는 시점이다. 이 의원은 “망우역사문화공원은 독립운동가와 문화예술인 등 많은 인물(유관순, 한용운, 방정환, 지석영, 박인환 등 60여명 이상)이 영면하고 있어 중랑구의 중요한 문화유산지”라면서 “이번 안전보행로 조성을 통해 공원의 명성을 높이고 지역주민들의 자긍심 함양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덧붙여 “공원을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으로 만들어, 역사와 문화를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명소로 발전시키길 바란다”라며 보행로 완공에 대한 환영의 뜻을 전했다. 한편, 이번 사업은 1단계 공사로서, 앞으로도 순차적으로 망우역사문화공원 전 구간에 걸쳐 안전보행로가 설치될 예정이다.
  • 이은림 서울시의원, ‘안전한 통학로’ 오봉초등학교 보행로 정비 완료 소식 전해

    이은림 서울시의원, ‘안전한 통학로’ 오봉초등학교 보행로 정비 완료 소식 전해

    ‘초등학교 주변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위한 연구모임’의 대표의원으로 활동 중인 서울시의회 이은림 의원(국민의힘·도봉4)이 그간 꾸준히 요구해온 오봉초등학교 주변 보행환경 개선 작업이 성공적으로 완료되었다는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이번 보행공간 정비는 초등학생들의 안전한 통학을 보장하기 위한 중요한 조치로, 많은 학부모와 지역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서울 오봉초등학교 보행공간 정비는 지난 2024년 2월 13일 이 의원의 요청으로 시작됐다. 학교부지 사용 가능 여부 검토, 서울시교육청과 도봉구청 협의, 현장 합동조사 등을 거쳐 진행됐으며, 5월 9일 한전주 및 통신주 이설이 완료된 후, 6월 28일 보도 환경 개선 공사와 옐로카펫 설치가 완료되면서 사업이 마무리됐다. 이번 공사를 통해 서울 오봉초등학교 서측 보행공간이 기존의 1.0∼1.5m에서 1.5∼2.5m로 확장됐고, 경계석 및 측구 정비, 옐로카펫 설치, 전신주 이설 등으로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로가 확보됐다.이 의원은 “오봉초등학교 주변 보행공간 정비가 완료됨으로써 학생들의 통학로 안전이 크게 개선됐다”라며 “관련 부서와 협력해 LED 바닥 신호등, 방호울타리 및 그늘막 설치 등 추가적인 안전 조치도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초등학교 주변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위한 연구모임’을 이끄는 이 의원은 “아이들이 안전하게 등하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우리의 최우선 과제로 지속적으로 초등학교 주변의 안전한 보행환경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라는 활동 의지를 전했다.
  • 박춘선 서울시의원, ‘된다 된다 꼭 된다’ 힐링캠프 참석…난임극복 위한 멘토링 진행

    박춘선 서울시의원, ‘된다 된다 꼭 된다’ 힐링캠프 참석…난임극복 위한 멘토링 진행

    ‘현장 속으로 시민 곁으로’ 서울시의회 박춘선 의원(국민의힘·강동3)이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남이섬에서 진행된 ‘된다 된다 꼭 된다’ 힐링캠프에 선배 멘토로 참여해 난임부부 및 난임극복 가족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번 힐링캠프는 난임부부를 대상으로 한 1박2일 프로그램으로, 난임극복을 위한 부부 멘토링 및 강연을 통해 참석한 이들에게 희망과 응원을 전하는 자리였다. 박 의원은 캠프 첫날 자신의 경험담을 바탕으로 난임부부들에게 진솔한 조언과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박 의원은 특히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서로의 사랑과 신뢰를 바탕으로 서로 조력해나가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온다”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힐링캠프에 참가한 난임부부들은 난임극복의지를 다지고 서로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는 소감을 밝혔다. 멘토로서 지속적인 재능기부를 통해 ‘된다 된다 꼭 된다’ 프로그램에 참여해왔던 박 의원은 “난임부부들이 함께 모여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고 응원하는 이 시간이 앞으로의 여정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난임가족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과 활동을 이어갈 것을 약속했다. 지난 4일 ‘서울시의회 저출생 인구절벽 대응 특별위원회’ 위원장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지은 박 의원은 저출생 대책의 하나로 아이를 간절히 소망하는 난임부부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겠다고 활동 의지를 밝혔으며, 저출생 극복을 위해 서울시의회의 안과 밖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쳐나가는 박 의원의 다음 행보가 기대된다.
  • 박수빈 서울시의원 “‘재정균형 TF’...서울시, 구성하나?”

    박수빈 서울시의원 “‘재정균형 TF’...서울시, 구성하나?”

    서울시의회 박수빈 의원(더불어민주당·강북4)은 제324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서 지난달 28일 통과한 ‘재정균형발전 특별위원회(위원장 박수빈)’에 대응해 서울시도 ‘실·국 TF’를 만들고 건설적 대안을 함께 모색해 나가자고 제안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서울시는 아래와 같은 계획을 담은 회신을 보내왔다. 첫째 ‘자치구 균형재정’ 방안 논의를 위해 기획조정실·행정국·재무국이 함께 균형재정발전 특별위원회의 논의 안건을 검토, 서울시와 자치구 간의 상생 발전 방안을 도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 둘째 ‘지방재정 확충’을 위해 기획조정실·행정국·재무국이 협력해 2024년 하반기 정부 세제 개편 시 중앙과 지방 간의 균형적인 재원 배분을 적극적으로 제안하고, 예산정책협의회와 시도지사협의회 등을 통한 지방재정 개선 방안 마련 등 지방자치단체 공동의 노력을 기울인다. 해당 답변은 관련 실·국이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자치구 간 재정불균형 문제 해소를 위한 논의 과정에 동참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박 의원은 이에 대해 “꾸준한 문제 제기로 서울시가 재정균형 문제에 관해 관심을 갖도록 끌어낸 것이라 생각한다”면서 “서울시가 약속대로 계획을 잘 실행하는지를 주의 깊게 지켜볼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박 의원은 “재정균형발전 특위를 통해 서울시가 실질적인 성과를 내는지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서울시가 균형발전과 지방재정 확충을 위한 노력을 꾸준히 할 수 있도록 제도개선을 비롯한 다양한 채널을 통해 서울시의 구체적 조치를 끌어내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박 의원은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간 균형발전을 위해 재정균형 문제는 매우 중요하다”며 “이 문제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의정활동에 임하겠다”고 다시 한번 의지를 다졌다.
  •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 “광나루 한강공원에서 개최되는 책 읽는 한강공원 대환영”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 “광나루 한강공원에서 개최되는 책 읽는 한강공원 대환영”

    서울시 광나루 한강공원에서 오는 9월 28일부터 10월 19일까지 4주간 매주 토요일마다 ‘책 읽는 한강공원’ 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2024년 추경을 통해 확보된 1억원의 사업예산으로 추진되며,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와 휴식의 기회를 제공하게 될 계획이다. ‘현장 속으로 시민 곁으로’ 서울시의회 강동엄마 박춘선 의원(국민의힘·강동3)이 지난 5일 미래한강본부 문화관광과에서 추진하는 ‘광나루 책 읽는 한강공원’ 사업계획 보고를 받으며, 광나루 한강공원 이용행태에 대한 꼼꼼한 점검을 통해 성공적인 사업 추진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해달라 주문했다. 광나루 책 읽는 한강공원에는 휴식과 독서가 이뤄지는 리딩 존, 마술쇼와 재즈, 어쿠스틱 등 다양한 문화공연이 펼쳐지는 무대 존, 어린이들이 즐겁게 놀 수 있는 놀이 존, 다양한 음식을 제공하는 푸드트럭 존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준비될 예정이다. 특히 가족 단위 이용객이 많다는 특성을 고려해 ‘내가 바로 젠가 고수’라는 젠가 대회도 진행될 예정으로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보고에서 박 의원은 강동구 주민들이 다른 지역에 비해 한강문화프로그램에서 많이 소외되어 온 만큼 더 값진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마련해달라는 당부도 잊지 않았다. 이번 ‘책 읽는 한강공원’ 행사는 약자와의 동행도 함께 같이해 보다 많은 지역주민이 참여하고, 누구나가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행사로 성공적으로 운영되어 시민들이 일상에서 문화를 즐기며 여유를 찾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 김혜영 서울시의원 “광진구 교육환경 개선 위한 2024년 교육청 추경예산 16억원 확보”

    김혜영 서울시의원 “광진구 교육환경 개선 위한 2024년 교육청 추경예산 16억원 확보”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김혜영 의원(국민의힘·광진4)은 2024년 제1차 서울시교육청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광진구 제4선거구 소관 7개교에 대한 교육환경개선 예산 약 16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전반기 교육위원회 위원으로서 광진구 관내 학교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줄곧 힘써왔으며, 제11대 서울시의회 등원 이후 2023년까지 광진구 관내 8개교(동자초·화양초·신양초·신양중·자양중·자양고·건대부중·건대부고)에 대한 교육환경개선 예산 약 65억원을 확보한 바 있다. 이어 지난해 12월 진행된 2024년 서울시교육청 본예산 심사 과정에서는 광진구 제4선거구 소관 5개교에 대한 교육환경개선 예산을 약 14억 2300만원가량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올해 교육청 추경을 통해 확보한 예산 16억원을 더하게 되면, 김 의원이 광진구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확보한 예산은 총 95억원에 달한다. 이번 서울시교육청 추가경정예산에서 김 의원이 확보한 광진구 관내 학교 7곳에 대한 교육환경 개선예산은 총 15억 9583만원으로 이를 학교별로 살펴보면 ▲동자초 교사동 옥상과 캐노피 방수공사 등 3억 1400만원 ▲신양초 교사 균열 보수 및 기타공사 4347만원 ▲구의중 특별교실 환경개선 등 3억 1305만원 ▲신양중 운동장 스탠드 개선 등 2억원 ▲자양고 특별교실 환경개선 등 1억 1830만원 ▲건대부중 특별교실 환경개선 등 1억 2700만원 ▲건대부고 시청각실 증축 4억 8000만원이 최종 확정됐다. 김 의원은 “제11대 서울시의회 등원 이후 그동안 광진구 관내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79억원 규모의 예산을 확정한 데 이어 올해 추경에서도 16억원 수준의 추가 예산을 확보할 수 있게 되어 광진구 관내 학교 학생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제공받을 수 있게 된 것 같아 기쁘다”라며 “다가오는 2025년 교육청 본예산 심의 과정에서도 광진구 관내 학교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예산을 최대한 많이 확보하기 위해 아낌없는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며, 서울시의원으로서 학생 중심 교육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제 책임과 역할을 마다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 송도호 서울시의원 “2호선 신림역 5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 환영”

    송도호 서울시의원 “2호선 신림역 5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 환영”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는 송도호 위원장(더불어민주당·관악1)은 지난 4일 2호선 신림역 5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식에 참석했다. 이번 개통식은 지난 3월 8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식에 이어 올해 두 번째 개통식으로, 5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설치 공사는 2021년 6월 착공해 2024년 7월 완공됐다. 송 의원은 지난 2020년 제10대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에서 활동할 당시 총공사비 43억 중 28억원을 확보하는 데 큰 노력을 기울였고, 이에 공사가 완공되어 신림역 이동편의 향상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개통식은 송 위원장을 비롯해 서울교통공사 관계자, 공사수행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내빈소개, 경과보고, 기념 커팅 순으로 진행됐다. 송 위원장은 “신림역에는 총 8개의 출입구가 있고 지금까지 5개 출입구에 승강편의시설이 설치되긴 했지만, 앞으로도 이용객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신림역이 될 수 있도록 더 살피겠다”고 말했다.
  • 심미경 서울시의원 “국민의힘 동대문 지역의원, 관내 학교 추경예산 85억 1100만원 확정”

    심미경 서울시의원 “국민의힘 동대문 지역의원, 관내 학교 추경예산 85억 1100만원 확정”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소속 이병윤(동대문1), 심미경(동대문2), 남궁역(동대문3), 신복자(동대문4) 의원은 8일 “동대문구 관내 학교의 교육환경 및 시설개선을 위한 2024년도 제1회 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 85억 11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교육위원회 소속인 심미경 의원은 “이번 추경으로 각 학교의 교실 냉·난방개선, 통행로 개선, 급식 조리실 환경개선, 건물 방진시설, 미끄럼 방지시설, 학습지원 및 체력증진 시설 등 각 학교의 노후화된 시설을 정비하고 학교 구성원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시설예산 약 85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예산은 동대문을 지역구로 두고 있는 저를 비롯한 이병윤, 남궁역, 신복자 의원 4인방 모두가 힘을 모아 관내 학교의 발전과 민원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라고 강조했다. 세부적인 사업 내용으로는 ▲전동초 체육관보수 11억원 ▲장평초 본관후관 및 다목적강당 드라이비트 해소 4억 8000만원 ▲휘경중 급식시설개선 7억 2000만원 ▲전일중 본관후관 및 별관 외벽개선공사 등 17억 4000만원 ▲대광중 조리실보수 및 특별교실환경개선 등 8억 5000만원 ▲휘경여중 특별교실환경개선, LED조명기기보급 및 조리실개선공사 13억 6000만원 ▲휘경여고 노후 방송시설 개선 6억원 등이 포함됐다. 심 의원은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위원으로서 학교 현장 곳곳을 점검하며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꼭 필요한 예산 심의에 노력을 기울였다”라며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이 힘을 모아 동대문 교육 발전과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동대문 시의원 4인방은 “아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꿈과 희망을 키워나가고 학부모, 학생, 교사 모두가 만족하는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함께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박석 서울시의원 “북한산 고도지구 완화 결정고시 환영”

    박석 서울시의원 “북한산 고도지구 완화 결정고시 환영”

    서울시의회 박석 의원(국민의힘·도봉3)은 서울시가 지난달 27일 고시한 ‘도시관리계획(용도지구:고도지구, 역사문화특화경관지구) 결정(변경) 고시’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북한산 주변 고도지구 내에서 경관관리 가이드라인을 준수해 정비사업 추진 시 제2종일반주거지역(28m 이하 지역)뿐 아니라 제1종일반주거지역(20m 이하 지역)도 관련 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고 15층(45m) 이하 범위 내 고도 제한을 완화 받을 수 있게 됐다. 특히 박 의원은 주요조망가로변인 해등로, 우이천변에 둘러싸여 이중 규제를 적용받는 쌍문동 모아타운 후보지의 사업성 개선을 위해 끈질기게 관련 부서를 설득한 결과 유의미한 규제 완화를 끌어냈다. 지난 2023년 7월 서울시가 최초 공람한 도시관리계획 결정(안)에는 통경 확보를 위해 북한산 주변 주요조망가로변은 건축한계선에서 20m 구간(이하 조망확보구간)의 높이를 28m로 제한했다. 박 의원은 불합리한 규제 완화를 주장하며 담당 부서와 협의를 이어갔고, 그 결과 고시된 결정에 따라 서울시가 수립한 ‘고도지구 경관관리 가이드라인’에는 조망확보구간이 15m로 줄어들고 하천변에 위치한 사업대상지는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조망확보구간에 하천변 도로폭을 포함하는 것으로 완화됐다. 박 의원은 “우이천변의 도로폭이 조망확보구간에 포함됨에 따라 쌍문동 모아타운 후보지 서측면에서 28m 높이 제한을 적용받는 구간이 20m에서 9m가량으로 축소되고, 동측면 해등로 일대 28m 높이규제 구간도 당초 계획보다 5m 줄었다”고 설명했다. 도봉구청은 오는 25일 완화된 높이 기준을 반영한 사업계획 등을 소개하는 쌍문동 모아타운 주민설명회 개최 예정이다. 박 의원은 “높이 기준이 대폭 완화된 만큼 연내 주민협의체 구성 및 관리계획 승인 등 쌍문동 모아타운 사업이 속도감 있게 진행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정비사업 활성화와 신속한 사업 추진에 필요한 제도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김형재 서울시의원, 세계자유민주연맹 ‘자유장’ 수상 영예

    김형재 서울시의원, 세계자유민주연맹 ‘자유장’ 수상 영예

    서울시의회 김형재 의원(국민의힘·강남2)은 지난 4일 인천남동체육관에서 개최된 한국자유총연맹 제70주년 창립기념행사에서 자유민주주의 가치 수호와 건전한 안보관을 바탕으로 통일안보 지원활동에 헌신한 공로로 세계자유민주연맹에서 수여하는 ‘자유장’을 수상했다. 이날 행사는 윤석열 대통령, 유정복 인천시장, 강석호 한국자유총연맹 총재, 김성덕 서울시지부장 및 17개 시·도 지부장, 임원, 회원 등 1만여명 참석리 대통령 축사, 훈·포장 시상 등의 순서로 성황리 진행되었다.김 의원은 서울시의회 통일안보지원특별위원장, 예산정책위원회 소위원장, 통일안보포럼 대표로 활동하며 ▲통일안보 체험사업 지원 ▲통일안보 공모사업 지원 ▲초·중·고생 통일안보교육 지원 ▲상이군경 보훈예우수당 신설(‘24. 1월부터 10만원씩 지급) ▲참전수당 인상(2024. 1월부터 10만원→15만원, 5만원 인상) ▲국가유공자 공영주차장 우선 주차구역 설치 지원 조례안 발의 및 시행 ▲국가유공자 시·구립요양원 우선 배정 추진 ▲광화문 광장 대형태극기 상시 게양 조례 개정 등의 공로를 인정받았다.특히 김 의원은 서울시가 ‘한국자유총연맹 육성에 관한 법률’을 근거로 한국자유총연맹 사업을 지원하고 있지만 구체적인 근거가 부족해 명확한 지원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서울시 한국자유총연맹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안을 대표발의해 한국자유총연맹 서울시지부 지원 및 운영을 활성화한 공적도 높이 평가받았다. 대만 타이베이에 총본부를 둔 세계자유민주연맹(WLFD)은 공산주의와의 투쟁을 목적으로 자유와 평화를 지키고 민주주의 발전과 인류번영에 이바지하기 위해 1954년 이승만 대통령의 제창으로 8개국이 모여 설립한 아시아 반공연맹을 모태로 1967년 확대 발족한 국제적인 반공기구로 현재 139개국이 참여하고 있다.‘자유장’은 2001년부터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발전, 인류 번영에 기여한 회원 및 각국 사회 저명 인사에게 시상하는 상이다. 이날 김 의원은 수상소감을 통해 “윤석열 대통령님께서 참석하신 자유총연맹 70주년 창립 기념식에서 자유장을 수상하게 되어서 매우 뜻깊고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자유민주주의 가치 수호와 시민의 행복 증진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유만희 서울시의원, ‘율현공원 내 물놀이형 어린이놀이시설 설치’ 위한 소통 첫걸음

    유만희 서울시의원, ‘율현공원 내 물놀이형 어린이놀이시설 설치’ 위한 소통 첫걸음

    서울시의회 유만희 의원(국민의힘·강남4)은 지난 4일 강남구 세곡동 주민센터에서 서울시동부공원여가센터 주최로 개최된 ‘율현공원 물놀이형 어린이놀이시설 설치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주민설명회에 참석했다. 유 의원은 지난해 12월, 2024년도 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율현공원이 위치한 세곡 공공주택지구는 아파트 신설로 유입 인구가 많아 어린이 놀이시설이 부족한 실정임을 지적, ‘율현공원 물놀이형 어린이놀이시설 설치 타당성 조사 용역’ 예산 8000만원을 확보한 바 있다. 율현공원은 지난 2019년부터 매년 임시 물놀이장을 운영한 결과 주민들의 이용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율현공원 북측 수변스탠드는 안전·수질 등 관리 문제로 인해 분수 가동이 멈추고 방치된 상태로 주민들의 물놀이공간 설치 요청 민원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어 물놀이 시설 설치에 대한 종합적인 검토가 필요한 상황이기도 했다. 용역은 지난 2월 시작해 올해 9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이번 주민설명회에서는 ‘물놀이형 어린이놀이시설 설치 타당성과, 바닥분수 및 미러 폰드(mirror pond) 조성을 포함한 기본계획안’에 대한 설명이 이루어졌다. 이 자리에서 주민들은 물놀이시설 개장으로 어린이를 비롯한 지역주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여름철 물놀이 공간이 마련된다는 기대감과 함께 일부 소음 발생에 대한 우려를 표하기도 했다. 유 의원은 “아이들이 마음껏 놀 수 있는 공간과 여건을 마련해 주는 것은 기성세대인 어른들의 책무라고 생각한다. 타당성 조사를 바탕으로 기본구상을 제대로 수립해 안전하고 쾌적한 물놀이 공간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며 “물놀이형 어린이놀이시설 설치에 대한 주민들의 기대와 우려가 동시에 있음을 확인한 만큼 주민들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이경숙 서울시의원, ‘도봉 주민의 발’ 106번 버스 폐선, 전면 백지화 요구

    이경숙 서울시의원, ‘도봉 주민의 발’ 106번 버스 폐선, 전면 백지화 요구

    이경숙 서울시의원(국민의힘·도봉1)은 지난 5일 서울시 버스정책과장을 만나 106번 버스 노선 폐지 전면 백지화를 요구했다. 최근 서울시는 ‘2024년 하반기 서울 시내버스 1차 노선조정’ 공문을 시행했다. 내용은 강동구, 동작구 노선을 확충하기 위해 도봉구 106번을 폐선하고, 107번 노선을 조정하는 방안으로 의견조회를 진행 중이다. 106번 버스는 의정부~도봉산역~종로5가를 경유하는 노선으로, 도봉 주민의 일일 승·하차 수는 약 3000명에 달한다. 도봉 수송 총인원이 약 1만명임을 감안하면전체의 30%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106번을 폐선하게 되면 대체 이용할 수 있는 107번, 140번, 150번, 160번 4개 노선이 있으나 운행구간과 재차 시간이 길어 혼잡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혼잡에 따른 대책 마련은 전혀 없는 실정이다. 이 의원은 “도봉구는 교통 소외 지역으로 오히려 대중교통 확충이 필요한 지역임에도 20년간 도봉 주민의 발이 되었던 106번을 폐선하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며 “이해할 대안도 없이 일방적으로 노선 조정을 진행하는 것은 무책임한 행정”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특히 서울시는 교통위원회인 본 의원뿐 아니라 지역구 시의원에게 사전에 어떠한 협의도 없었다”며 “서울시가 제대로 된 대안을 마련해서 주민을 설득하지 못한다면 1인 시위를 시작으로 주민과 함께 모든 방법을 동원해 106번 버스 폐선을 막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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