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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춘선 서울시의원 “고덕강일지구 (가칭)강율초등학교 설립 최종 결정”

    박춘선 서울시의원 “고덕강일지구 (가칭)강율초등학교 설립 최종 결정”

    박춘선 서울시의회 의원이 (강동3,국민의힘)이 고덕강일2지구 내 (가칭)강율초등학교 설립이 최종 결정되었다고 밝혔다. 대규모 택지개발사업지구인 고덕강일지구는 그동안 학교 부족으로 인한 원거리 통학과 학교 과밀화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특히 고덕강일2지구는 2027년 3월 3단지 입주 예정으로, 이미 과밀 상태인 강빛초등학교의 수용 한계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예상돼 학교 설립이 시급한 상황이었다. 이번 총 25학급으로 결정된 학교 설립에는 총 596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세부적으로는 SH서울주택도시공사가 용지비로 326억 원을, 교육부가 건축비로 270억 원 내외를 부담하게 된다. 연도별 추진 계획을 보면, 2024년 설립 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2025년 건축사 설계와 각종 심의 및 인허가 절차를 진행하고, 2026년 설계 공모와 실시설계를 거쳐 2027-2028년 공사를 진행한 후 2029년 3월 개교를 목표로 하고 있다. 박 의원은 지난 9월 ‘강빛초·중 이음학교 과밀 해소 간담회’ 등을 통해 강빛초 과밀학급 문제 해소를 위해 지역주민들과 꾸준하게 긴밀히 소통하며 노력해왔다. 특히 박 의원은 과밀학급 문제에 대한 해결책으로 학교 증설 예산 확보 및 모듈러 교실 설치뿐만 아니라 학교 신설 방안을 적극 검토할 것을 제안한 바 있다. 박 의원은 “그동안 고덕강일지구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이 겪어온 원거리 통학과 과밀학급 문제가 이번 강율초등학교 설립으로 상당 부분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학부모들과 지속적으로 소통·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전국적인 저출생 추세로 교육부와 교육청이 학교 설립에 대해 소극적 입장을 취하고 있지만, 통학거리와 과밀학급 문제는 우리 아이들의 기본적인 학습권과 직결된 사안”이라며 “당장의 학생 수만을 고려할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걸어서 통학할 수 있는 학교, 쾌적한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는 교실을 만드는 것이 교육행정의 기본”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에 남아있는 학교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주민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긴밀히 협조하며, 한 걸음씩 차근차근 성과를 만들어나가겠다”라고 덧붙였다.
  • 구미경 서울시의원, ‘2025 성동구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일일모금행사’ 참석…격려사 전해

    구미경 서울시의원, ‘2025 성동구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일일모금행사’ 참석…격려사 전해

    구미경 서울시의원(국민의힘·성동 제2선거구)은 지난 23일 D‘LIVE TV 생방송으로 진행된 ‘2025 성동구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일일모금행사’에 참석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며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성동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공동 주관하며, 지역 주민과 기업체 등이 참여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기금과 물품을 모으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성탄절 분위기를 돋우는 어린이들의 흥겨운 사전 공연에 이어 성금 전달식과 기부자 인터뷰, 간식 판매 등으로 따뜻한 나눔의 장이 마련됐으며, 구 의원은 기부자들을 격려하고 장터에서 주민들과 소통하며 나눔의 분위기를 더했다. 구 의원은 “우리 사회가 따뜻해지려면 서로를 배려하고 주변의 작은 어려움에 관심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물질적인 것 뿐 아니라 재능이나 시간도 기부라는 인식이 확산되고 기부자들의 참여가 긍정적으로 환영받고 투명한 과정으로 신뢰를 얻을 수 있는 지속가능한 기부문화가 자리잡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작은 나눔 하나가 상대방에게는 큰 위로와 힘이 될 수 있고, 그로 인해 나 자신도 행복을 느끼는 선순환이 이뤄지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시의원으로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 박춘선 서울시의원, ‘제16회 2024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수상

    박춘선 서울시의원, ‘제16회 2024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수상

    서울특별시의회 박춘선 의원(국민의힘·강동3)이 지난 27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최하는 ‘제16회 2024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좋은조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참다운 지방자치 실현 및 지방의원의 공약이행 우수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지난 2008년부터 시작하여 올해로 제16회를 맞이했다. 좋은 조례 분야는 ▲입법의 시급성(10점) ▲지역주민의 삶의 질에 대한 영향(10점) ▲지역의 발전 및 경제에 대한 효과(10점) ▲대안적 독창성(10점) ▲목적의 적합성(10점) 등을 기준으로 평가가 이뤄졌다. 박 의원에게 수상의 영예를 안긴 ‘서울특별시 난임극복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난임부부를 위한 건강관리지원사업의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전국 최초로 난임극복 통합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지원 근거를 마련했다는 점이 주목받았다. 조례의 주요 내용은 기존 시술비 지원 중심에서 더 나아가, 난임부부의 신체적·심리적 건강을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는 난임 시술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건강상의 문제를 예방하고, 임신 성공률을 높이기 위한 혁신적인 접근이다. 조례 개정 이후 서울시는 2024년부터 ‘초기 난임부부 건강관리지원 프로그램’을 본격 시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100쌍의 난임부부를 대상으로 운영됐으며, 참여 부부 중 25쌍이 임신에 성공하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박 의원은 “난임은 단순히 시술비 지원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려운 복합적인 문제이다.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도입된 통합건강관리 프로그램이 난임 부부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아울러 박 의원은 그간 저출생 지원 정책들이 성과 측정조차 할 수 없는 퍼주기식 정책에 머물렀던 점들을 지적하며, 조례입안 취지가 시술비만 지원하던 관행을 넘어 난임극복 임신 최적화를 위한 몸과 마음의 토털케어 행동프로그램을 통해 저출생 극복의 새로운 장을 여는 데 있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2024 초기 난임부부 건강관리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한 난임부부들은 난임 시술·치료과정 교육은 물론, 영양·운동·심리상담 등 종합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받으며 프로그램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특히 난임을 극복한 선배들과의 멘토링을 통해 정서적 지지도 함께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게 나타났다.
  • 최유희 서울시의원, 제16회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수상

    최유희 서울시의원, 제16회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최유희 의원(용산2, 국민의힘)이 제16회 2024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좋은조례 분야’ 수상자로 선정됐다.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지방의회의 역량 강화와 주민 신뢰를 바탕으로 한 정책 혁신을 장려하기 위해 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주최하며, 시상식은 27일 서울 영등포아트홀에서 열렸다​. 최 의원이 수상한 조례는 ‘서울시교육청 안전한 급식시설 환경 조성 및 지원 조례’로 학생과 급식종사자를 위한 안전하고 쾌적한 급식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급식실 환기 및 소방시설 설치 의무화, 지하 급식시설의 지상 이전, 유해물질 차단 설비 개선, 급식종사자 건강검진 지원, 근로조건 향상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 등이 포함되어 있다​. 이 조례는 학생들에게 건강한 급식을 제공함과 동시에 급식종사자, 특히 취약계층의 근로 환경 개선을 통해 사회적 양극화 해소에도 기여하고자 한다. 조례를 통해 학부모와 학생들은 급식의 질이 높아진 것을 체감할 수 있으며, 급식시설의 현대화는 공공서비스의 수준을 한층 끌어올리는 계기가 됐다​. 최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이 조례는 학생들과 급식종사자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삶의 질을 높이는 정책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다짐을 전했다.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매년 지방의원의 공약 이행과 입법 성과를 평가해 ‘공약이행 분야’와 ‘좋은조례 분야’로 나눠 지역사회 발전에 실질적으로 기여한 우수 사례를 발굴하고 이를 전국적으로 확산하는 데 중점을 뒀다​. 최 의원의 수상은 지방자치 혁신과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한 입법 활동이 성과를 거둔 대표적인 사례로,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킨 입법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 소영철 서울시의원, 지속적인 노력의 결실…6호선 대흥역 승강편의시설 개통

    소영철 서울시의원, 지속적인 노력의 결실…6호선 대흥역 승강편의시설 개통

    소영철 서울시의회 의원(국민의힘, 서울시 마포구갑 제2선거구)이 마포구 6호선 대흥역에서 개최된 ‘대흥역 엘리베이터 개통식’에 참석했다. 해당 사업은 기존 대흥역 3번 출구 인근에 외부 엘리베이터가 없어 교통약자를 포함한 주민들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대중교통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소 의원의 주요 공약 중 하나였다. 특히 본 사업은 애초 추진되기 어려운 상황이었으나, 2022년 8월 소 의원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서울시 도시교통실, 서울교통공사 등 관계 기관들을 모아 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을 설명하며 설득한 결과로 시작됐다. 이러한 노력의 결실로 대흥역 엘리베이터 설치를 위한 용역 및 설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으며, 소 의원의 주도적인 노력으로 서울시 예산이 확보되었다. 소 의원은 2023년 5월 공사 시작 이후 서울시 도시교통실, 서울교통공사 등 관련 기관과 협력하며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철저히 관리해왔으며, 2024년 5월에는 백호 서울교통공사 사장과 함께 공사 현장을 방문해 안전 상태를 점검하고 공사의 품질과 안전성을 확보하는 데 주력했다. 대흥역 엘리베이터는 19인승 규모로, 지상 1층과 지하 2층 대합실을 연결하는 방식으로 설계됐으며, 약 19m 깊이를 굴착해 설치되었다. 총사업비는 58억 6900만원이 투입됐으며, 이번 공사를 통해 교통약자를 포함한 지역 주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소 의원은 “이번 대흥역 엘리베이터 설치로 교통약자뿐 아니라 모든 주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라며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교통 인프라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개통식을 통해 대흥역 엘리베이터는 정식 운행을 시작하며, 소 의원은 주민들과 함께 엘리베이터를 직접 시승하며 축하의 의미를 더했다. 앞으로도 마포구의 교통환경 개선과 주민 편의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 남궁역 서울시의원, 제16회 2024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좋은 조례분야 수상

    남궁역 서울시의원, 제16회 2024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좋은 조례분야 수상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남궁역 위원(국민의힘, 동대문3)은 27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하는 ‘제16회 2024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좋은 조례분야 우수상을 받았다.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의 좋은 조례분야 평가는 ▲입법의 시급성 ▲지역주민의 삶의 질에 대한 영향 ▲지역의 발전 및 경제에 대한 효과 ▲대안의 독창성 ▲목적의 부합성 등으로 이뤄졌다. 남궁 의원은 ‘서울시 정원문화 조성 및 진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으로 이번에 상을 수상하게 됐다. 해당 조례는 기후위기 대응과 도시 녹지 확대를 위한 정원도시 조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남궁 의원은 도시 내 정원 및 녹지 공간의 조성 및 관리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지방정원의 토대를 마련했으며, 주민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조례 개정을 추진했다. 특히 남궁 의원은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으로서 서울시의 ‘정원도시 서울’ 슬로건에 관심을 가지고, 서울정원박람회, 매력가든, 동행가든 조성 등에 다양한 의정활동을 펼쳐왔으며, 지역구인 동대문구에서 ‘꽃의 도시, 동대문’ 선포에 동참하고, 전농동 시립도서관부지 ‘지식의 꽃밭’, 배봉산 ‘숲속폭포’, 간데메공원 ‘맨발황토길’ 조성 등 도시녹화와 정원조성 정책을 적극 추진해왔다. 수상 소감에서 남궁 의원은 “정원이 단순한 공간이 아닌, 시민들이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중요한 장소이며, 서울이 정원도시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참여와 관심이 필수적이다.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도시 환경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 김용일 서울시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수상

    김용일 서울시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수상

    ‘현장 속으로 시민 곁으로’라는 구호 아래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의정활동하고 있는 김용일 의원(서대문구 제4선거구, 국민의힘)은 지난 27일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좋은조례분야 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올해로 16회를 맞은 2024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지방의회의 역량 강화와 정책 의회 구현을 위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 심의하고 선별해 수여하는 의미있는 상이다. 이날 김 의원이 수상한 좋은조례 분야는 입법의 시급성, 지역주민의 삶의 질에 대한 영향, 지역의 발전 및 경제에 대한 효과, 대안의 독창성, 목적의 적합성 등을 심사해 임기 중에 이뤄진 성과 내용을 바탕으로 심사됐다. 김 의원은 육군하사관학교를 졸업하고 늦은 나이에 경영대학원에서 부동산학을 전공, 서울시민도시계획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상담위원과 전임교수로 활동한 바 있으며, 전문성을 살려 제11대 서울시의회 전반기 의정활동에서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위원과 서울시 도시계획심의위원, 신통기획수권분과위원으로 활동했다. 그 과정에서 역세권 활성화 사업의 실효성 확보와 문턱을 낮추기 위해 역세권 범위를 확대하는 한편, 우수한 입지요건에도 노후 건축물이 밀집한 지역이 균형발전할 수 있도록 정비구역 해제 지역 등을 사업대상지로 확대하는 서울시 역세권 활성화사업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이번 약속대상의 수상 이유가 됐다. 내용을 살펴보면 역세권의 범위를 확대함에 따라 사업 가능 대상지는 획기적으로(약 46.3㎢) 증가했으며, 이러한 사업 대상지 확대를 통해 신혼부부 공공주택 공급과 청년 임대주택 공급, 어르신 안심주택 공급 등 서울시의 주택 확충 정책에 긍정적 영향을 주기도 했다. 김 의원은 “지역은 넓고 민원은 많다.”라며 “선출직은 열심히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열심히 일해서 성과를 만들어내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주장한다. 이번 상은 “더욱 공부하고 고민하고 대안을 제시해서 지역발전과 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더 정진하라는 의미라고 생각한다”라면서 “앞으로도 지역을 위해 헌신하고 부족한 부분은 선진외국 사례와 선행자료 습득을 통해 채워 나가겠다”라며 함께하고 이해해준 지역 주민과 가족들에게 감사함을 표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 이종배 서울시의원, 더불어민주당 문정복 의원 고발

    이종배 서울시의원, 더불어민주당 문정복 의원 고발

    이종배 서울시의원은 27일 서울경찰청에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에게 진짜 개XX라고 욕한 민주당 문정복 의원을 명예훼손 및 모욕 혐의로 고발했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고발장을 통해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에게 입에 담을 수 없는 개XX라고 욕한 것은 국격을 훼손하고 국민을 모욕한 있을 수 없는 패륜이다”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그러면서 이 의원은 “윤석열은 정부 출범 초기부터 삼청동의 안가를 술집 형태로 개조하려 했다고 합니다”라는 논평을 더불어민주당 홈페이지에 게재한 안귀령 대변인도 공범으로 고발했고, 허위 사실을 제보한 성명불상의 제보자도 같은 혐의로 고발했다고 밝혔다.
  • 문성호 서울시의원,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16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문성호 서울시의원,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16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문성호 서울시의원(국민의힘, 서대문2)이 지난 19일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열린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16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을 통해 ‘우수의정대상’을 받았다. 시상식을 주최한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안성민 회장은 “문성호 서울시의회 의원은 남다른 열정과 헌신적인 의정활동으로 지역주민들의 복리증진과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크므로 제16회 우수의정대상을 시상한다”라고 치하했으며, 대상은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이 대신 수여했다. 문 의원은 통일로 신호체계 개선 사업을 직접 주도하여 지난 10월, 첫 성과로 무악재역 도심방면 유턴을 신설한 데 이어, 풀리지 않는 숙제였던 홍제역 2번 출구 에스컬레이터 협의를 적극 중개해 이뤄내는 등, 지역의 숙원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했으며, 본인의 담당 지역구가 아닌 연세로 대중교통전용지구도 지역주민과 상권 활성화를 위해 10년 만에 해제를 이뤄내는가 하면, 서울경전철 서부선의 추진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행한 결과 16년 만에 기재부 민간투자심사를 통과하는 쾌거를 이뤘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에 문 의원은 “다른 상을 받을 때와는 달리 직접 함께하는 우리 서울시의회 의장님이 치하해주시니 더욱 감회가 새롭다. 이는 잘했다고 쓰다듬하는 의미보다도 열심히 하는 것을 알고 있으니 내년에는 더욱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더 발빠르게 뛰고 연구하라는 의미로 받들고자 한다”라며 감상을 밝혔다. 또한 문 의원은 “통일로 신호체계 개선은 아직 완성된 게 아니라 첫 수확을 얻었을 뿐이라 통일로는 과거의 신호체계를 벗어나지 못해 아직도 많은 주민이 불편을 겪고 있다. 교통위원회 위원의 명예를 걸고 이를 반드시 개선해내고 말 것”이라고 밝혔으며, 특히 직접 계획하고 진행 중인 ‘홍제역 틴에이저 아지트’의 신속적인 추진 역시 다짐했다. 마지막으로 문 의원은 “매우 혼란스럽고 어지러운 세상이지만, 개가 짖어도 열차는 간다는 속담이 있듯이, 이에 부화뇌동하며 같이 혼란의 태풍에 들어가지 말고 묵묵히 제 할 일을 다하는 것이 2022년에 믿어준 주민들에게 보답하는 길이라 생각한다. 내일 세상이 멸망한다 해도 한 종목의 예산을 확보하려 한 것처럼, 2025년에는 아직 다하지 못한 사업들을 완성하는 해로 만들 것”이라고 다짐하며 말을 마쳤다.
  • 남창진 서울시의원, ‘제12회 탈북민 가족과 함께하는 어울림 한마당’ 축사

    남창진 서울시의원, ‘제12회 탈북민 가족과 함께하는 어울림 한마당’ 축사

    남창진 서울시의회 의원(국민의힘, 송파2)은 지난 21일 학교법인 서울학원(이사장 박상욱)이 주최한 ‘제12회 탈북민 가족과 함께하는 어울림 한마당’에 참석해 탈북민들과 소통하고 의장 표창을 수여했다. 올해로 12회를 맞이한 어울림 한마당은 학생들과 탈북 청소년 및 그 가족들이 함께 어울리며 자연스럽게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열린 마음으로 소통하며 공감의 폭을 넓히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특히 서울학원 산하 잠실여자고등학교, 일신여자상업고등학교, 일신여자중학교의 80여명의 학생이 자발적인 봉사활동에 참여해 행사의 가치를 한층 높였다. 이번 행사에는 송파구에 거주하는 탈북민 청소년과 그 가족 등 200여명이 함께하며, 따뜻한 화합과 교류의 장이 펼쳐졌다. 남 의원은 “분단의 아픔을 이겨내고 온갖 역경을 극복하며 대한민국에서 새로운 삶을 개척하신 탈북민 여러분은 우리 사회에 큰 감동과 희망을 주고 있다”라며 “어울림 한마당이 앞으로도 통일의 그날까지 남과 북의 문화를 이해하고 화합을 이루는 소통의 장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박수빈 서울시의원, 자치구 조정교부율 상향 조례 개정안 발의

    박수빈 서울시의원, 자치구 조정교부율 상향 조례 개정안 발의

    서울시의회 ‘다 같이 잘사는 서울을 위한 재정균형발전 특별위원회’ 박수빈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강북4)은 ‘서울시 자치구의 재원조정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지난 26일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조례안은 서울시가 자치구에 교부하는 조정교부금의 교부율을 현행 22.6%에서 24%로 상향 조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해당 조례안이 통과되면 각 자치구에 평균 100억 원의 추가 재원이 배분될 전망이다. 조정교부금은 市 보통세 수입의 일정 비율을 자치구에 배분하는 재정조정제도다. 지방재정법 제29조2에 따라 그 비율은 조례로 정하게 되어 있으며, 자치구 간 재정 격차를 해소하고 서울시민 누구나 동등한 수준의 행정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박 위원장은 “최근 복지수요 증가와 물가 상승으로 자치구의 재정 부담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자치구간 재정 격차 또한 심화되고 있어 제도 개선이 시급하다”라며 “조정교부율을 1.4%P 인상해 각 자치구가 적정한 행정서비스 제공과 발전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조례 개정을 추진하게 됐다”고 발의 취지를 설명했다. 이번 개정안은 박 위원장이 주도한 ‘다 같이 잘사는 서울을 위한 재정균형발전 특별위원회’ 활동의 결실이라는 점에서 더 큰 의미가 있다. 13명으로 구성된 특별위원회는 지난 6월 28일 출범 이후 재정불균형 해소를 위한 심도 있는 논의와 정책적 노력을 기울여 왔다. 특히 재산세 공동과세 제도와 조정교부금 제도 개선을 최우선 과제로 선정하고 3차례의 회의와 구청장협의회장 간담회, 정책토론회 개최 등을 통해 실효성 있는 해결책 마련을 모색해 왔다. 박 위원장은 특위 활동을 마무리하면서 “지난 6개월간 위원님들께서 열정적으로 활동하며 조례 발의를 위한 심도 있는 논의와 의견 수렴에 많은 힘을 보태주셨다”라며 “위원님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협조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개정안은 단순한 제도 개선을 넘어 자치구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서울시 차원의 실질적인 해결책이 될 것”이라 강조하고 “앞으로도 자치구 간 균형발전을 위한 제도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개정조례안은 내년 첫 임시회에서 심의될 예정이며, 본회의를 통과하면 2026년 1월 1일부터 시행된다.
  • 최유희 서울시의원, ‘제9회 청소년희망대상’ 수상

    최유희 서울시의원, ‘제9회 청소년희망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최유희 의원(용산2, 국민의힘)이 ‘제9회 대한민국 청소년희망대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청소년 정책 및 입법 활동에서 큰 성과를 거둔 국회의원, 지방자치단체장 등을 선정하며, 청소년 1,000명의 온라인 투표와 심의 과정을 거쳐 수상자를 결정한다. 올해 시상식은 12월 26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개최됐다​​. 최 의원은 청소년 안전을 위한 정책 강화에 집중하며 스쿨존과 통학로 개선을 위해 LED 전광판, 방지턱 등의 안전시설 설치를 이끌었다. 통학로 안전 협의체를 통해 지역사회와 협력하며, 불법 주정차 단속과 횡단보도 집중조명 설치 등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했다. 이로써 청소년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통학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최 의원은 급식실 환경 개선에도 앞장섰다. 환기설비와 소방시설 설치를 의무화하는 조례를 발의하고 통과시키며, 학생들과 급식 종사자의 건강과 안전을 보장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으며, AI 교육 정책의 중장기적 예산 수립을 촉구하며, 청소년들이 미래 사회에 대비할 수 있도록 교육 환경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수상 소감에서 최 의원은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청소년 정책 혁신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약속했다. 한편, ‘청소년희망대상’은 청소년들이 직접 투표에 참여해 수상자를 선정하며, 청소년 복지, 보호,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끌어낸 성과를 시상한다. 올해 수상자들은 청소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적 성과를 통해 미래 세대의 행복을 도모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 이경숙 서울시의원, 자운초 학부모 간담회 참석

    이경숙 서울시의원, 자운초 학부모 간담회 참석

    국민의힘 이경숙 서울시의원(도봉1)은 지난 19일 서울자운초등학교 학부모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자운초 교장과 학부모 11명이 참석해 약 2시간 동안 진행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학부모들은 노후화로 인한 학교 시설 개선에 대한 논의가 중점적으로 이뤄졌다. 특히 ‘쪼그려 앉는’ 화변기 개선을 요구했다. 이 외에도 진학 학교에 대한 고민 등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다. 이 의원은 “아이들이 화장실 가기가 곤혹스러울 것”이라며 “서울시의회에서 쪼그려 앉는 변기 전면 교체를 요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자운초등학교 교장선생님과 주기적인 소통을 통해 사업의 우선순위를 파악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학교 시설 개선에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 허훈 서울시의원, 양천구 어르신복지센터 새단장 위한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 15억원 추가 확정

    허훈 서울시의원, 양천구 어르신복지센터 새단장 위한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 15억원 추가 확정

    서울시의회 허훈 의원(국민의힘, 양천2)은 27일 서울시로부터 양천구 어르신복지센터 건립을 위한 특별조정교부금 15억원을 추가로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보된 특별조정교부금은 1978년에 완공되어 노후화된 청목경로당을 청목어르신복지센터로 새롭게 신축하는 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 총 사업비 66억 7900만원에서 이번 허 의원이 확보한 특별조정교부금 15억원이 더해지면 양천구청은 사업비 부담을 크게 덜면서, 2027년 6월 완공을 목표로 사업 추진에 더욱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양천구 관내 경로식당이 10개소에 이르지만 목동 지역에는 단 2개소만 설치되어 있어 그동안 목동 지역에 거주하시는 어르신들이 경로식당을 이용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 향후 지역 내 노인 인구도 크게 증가하는 추세여서 새롭게 청목어르신복지센터가 완공되면 어르신들의 여가 활동에도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청목어르신복지센터가 완공되면 지하 1층, 지상 5층, 옥상층까지 연면적 713.75㎡ 규모의 복합공간으로 재탄생할 전망이다. ▲남·여 경로당 ▲경로식당 ▲지역주민의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주민쉼터 및 카페 ▲프로그램실 ▲사무실 및 다목적 이용이 가능한 대강당 ▲옥상정원과 텃밭 등이 조성되어 어르신들의 쉼과 건강, 배움의 중심지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한편, 허 의원은 지난 11월에도 ▲목동마중숲 및 목동반려숲 내 공원등 설치 예산 1억원 등 총 9억원을 포함하여 올해 총 64억 2400만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했다. 최근 통과된 2025년 서울시 예산에서는 시비 9억 9700만원, 학교 시설개선 교육청 예산 30억 7000만원을 확보한 바 있다. 허 의원은 “지역 어르신들을 찾아뵐 때마다 복지시설 부족으로 인한 불편과 소외감을 호소하는 목소리를 들으며 마음이 무거웠다”라며 “연말에 어르신들께 복지공간 확충을 위한 특별조정교부금 확보 소식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고 밝혔다. 이어 “살기 좋은 양천구, 아이 키우기 좋은 양천구, 어르신 공경하는 양천구를 만들기 위해 이번 예산 확보에 그치지 않고 남은 임기도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 이경숙 서울시의원, 도봉구 학교장과 교육환경 개선 간담회 진행

    이경숙 서울시의원, 도봉구 학교장과 교육환경 개선 간담회 진행

    국민의힘 이경숙 서울시의원(도봉1)은 지난 19일 서울북부교육지원청에서 열린 도봉구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교장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가인초 ▲자운초 ▲창동초 ▲창원초 ▲창일초 ▲창북중 ▲자운고 학교장과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가 참석해 교육 현안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진행됐다. 특히 학교 시설 노후화로 학생 안전이 우려된 학교에 대한 빠른 조치를 위한 논의가 중점이 됐다. 이 의원은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학교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라며 “서울시와 교육청이 함께 해결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박강산 서울시의원 “청소년은 교복 입은 시민이자 당당한 주권자”

    박강산 서울시의원 “청소년은 교복 입은 시민이자 당당한 주권자”

    서울시의회 박강산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대표)은 지난 26일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개최된 사단법인 한국청소년재단 주최 ‘제9회 대한민국 청소년희망대상’ 시상식에서 수상했다. 한국청소년재단은 2015년부터 매년 청소년의 삶과 밀접한 정책의제를 발굴하고 입법에 노력한 국회의원·기초자치단체장·광역의원·기초의원을 발굴해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올해 수상자는 1차 자체 심의위원회를 거쳐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20일까지 전국 청소년 1359명의 온라인 투표를 통해 수상자를 최종 선발했다. 한편, 박 의원은 지난 2024년 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청소년의 정책 참여를 주문하는 등 정책의 능동적 주체로서의 청소년을 강조했고, 전반기에는 교육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며 학생인권 및 현장실습 노동인권 보장을 위해 앞장선 바 있다. 이번 수상에 대해 박 의원은 “청소년은 교복입은 시민이자 주권자”라며 “앞으로 청소년자율예산제 도입과 청소년참여기구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나아가 박 의원은 “학교 밖 청소년부터 대안학교 학생까지 모든 청소년이 참여하는 정책의 공론장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표했다.
  • 김용호 서울시의원, 서울시 소기업 소상공인연합회 송년의 밤 참석…소상공인 격려

    김용호 서울시의원, 서울시 소기업 소상공인연합회 송년의 밤 참석…소상공인 격려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에서 부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용호 서울시의원(국민의힘, 용산1)은 지난 23일 한국프레스센터 18층에서 개최된 서울시 소기업 소상공인연합회 송년의 밤 행사에 참석, 축사하고 소상공인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 의원을 비롯해 김형재 의원, 김대성 서울시 소기업 소상공인연합회 회장, 박현건 서울시 소기업 소상공인연합회 부회장, 성규선 서울시 소기업 소상공인연합회 사무처장을 비롯해 자치구별 소기업 소상공인회 이사장과 임원,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지난 1년간 서울시 소기업 소상공인연합회의 추진 활동사항 공유 및 2025년 비전발표, 자치구별 소상공인을 위해 헌신한 공로자에 대한 표창장 수여, 자치구별 소기업 소상공인회의 추진사항 소개 등으로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김 의원은 축사를 통해 “코로나19 이후 지속되는 경기침체와 3고(고물가, 고금리, 고환율) 현상 속에서 소상공인들이 극심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어려운 시기에도 서울시 소기업 소상공인연합회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주도적 역할을 해온 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고, 특히 김 의원은 “2025년 본예산에서 자치구별 소상공인 역량강화 사업 예산이 충분히 확보되지 못한 점을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면서 “2025년 초 추경예산에서는 각 자치구 소상공인회의 지역활동 예산과 소상공인 기살리기 페스티벌 개최 예산을 반드시 확보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 의원은 서울시 소상공인을 대표하는 서울시 소기업 소상공인연합회와 서울시 소상공인연합회에 대해 자치구별 소상공인들 역량강화 및 활성화를 위해 예산 확보에 심혈을 기울여 2023년과 2024년에는 각 단체에 예산지원을 했으며, 지난 11월 5일 ‘소상공인의 날’에 기념행사를 개최할 수 있도록 예산지원을 함으로써 지난해는 최초로 동대문DDP프라자에서, 올해는 광화문광장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치르면서 ‘소상공인들의 기살리기’에 앞장서 왔다. 아울러 김 의원은 지난 2023년 7월 12일 서울시의회 정책위원장으로서 서울시립미술관 세마홀에서 “포스트코로나 시대 소기업소상공인 지원 및 골목상권 활성화 정책포럼”을 개최, 서울시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과 정책지원 방안을 마련하는 등 서울시의회 내에서 소상공인들의 목소리를 대변했었다. 끝으로 지난 7일에는 전쟁기념관 이병형홀에서 “용산구 소상공인 기살리기 페스티벌 음악회”를 개최해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한 바 있다.
  • 홍국표 서울시의원, 도봉구 관내 학교장들과 교육현안 논의

    홍국표 서울시의원, 도봉구 관내 학교장들과 교육현안 논의

    서울시의회 홍국표 의원(국민의힘·도봉2)은 지난 23일 서울북부교육지원청에서 열린 도봉구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교장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최근 문제가 되는 딥페이크 범죄 예방 및 대응방안을 비롯해 학생들의 학업 향상, 학교 시설관리 및 학습환경 조성 등 다양한 교육현안이 논의됐다. 홍 의원은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학교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라며 “서울시와 교육청이 함께 교육현장의 현안을 해결할 수 있도록 의정활동을 통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간담회는 애초 계획된 시간을 훨씬 초과한 2시간여 동안 진행되며, 학교장들의 다양한 의견 개진과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 이종배 서울시의원 “허위사실 유포 윤건영 고발”

    이종배 서울시의원 “허위사실 유포 윤건영 고발”

    이종배 서울시의원이 지난 26일 서울경찰청에 “MBC라디오 인터뷰에서 ‘대통령 안가를 술집 형태로 개조하려 했다’는 취지의 주장을 한 더불어민주당 윤건영 의원과 안귀령 대변인, 성명불상의 제보자를 허위 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했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고발장을 통해 “윤 의원이 제보자로부터 대통령 안가를 술집의 바 형태로 바꿔 달라는 취지의 제보를 받았다고 했으나, 대통령 경호처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는 입장을 명백히 밝혔지만, 윤 의원은 근거를 제시하지 못하고 있고 제보자를 밝히지 못하고 있으며, 제보 내용에 대해 사후 검증하지 않았다고 실토했다. 반면 대통령실 경호처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힌 점을 종합하면, 윤 의원과 안 대변인의 주장은 허위 사실로 볼 수밖에 없어, 윤 의원을 형법상 허위 사실 적시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했다”라며 고발 취지를 말했다.
  • 김규남 서울시의원, ‘주민숙원 해결’ 올림픽대교 남단 횡단보도 신설

    김규남 서울시의원, ‘주민숙원 해결’ 올림픽대교 남단 횡단보도 신설

    김규남 서울시의회 의원(국민의힘·송파1)은 풍납동 주민들의 숙원 사업인 올림픽대교 남단(송파세무서 앞) 횡단보도 신설이 지난 17일 서울경찰청 교통안전심의를 통과해 확정됐다고 밝혔다. 그동안 올림픽대교 남단에는 풍납동에서 아산병원과 그 인근에 출퇴근하는 직장인과 풍성초·중학교, 풍납중학교, 잠실고등학교 등에서 통학하는 학생들이 먼 거리를 우회해 통행하고 있어 육교 및 횡단보도 신설에 대한 주민 요구가 꾸준히 있었다. 이에 김 의원은 2023년 풍납동 주민 1685명의 서명을 받은 청원(대표자 김태형)을 의회 안건으로 통과시켜 서울시에 보행환경 개선을 지속적으로 요구했고, 이번 서울경찰청 교통안전심의 통과를 위해 아산병원 및 풍성초등학교 등 인근 관계자 협의에 적극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김 의원은 “주민분들의 숙원 사업인 올림픽대교 남단 육교 및 횡단보도 신설을 위해서 꾸준히 노력했지만 국가유산청의 반대 등으로 번번이 무산되었었다”라며 “많은 분의 노력 끝에 횡단보도가 신설됨에 따라 주민분들의 불편이 해소될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밝혔다. 또한 김 의원은 “지역구 국회의원이신 박정훈 의원님 등원 이후 지역 숙원 사업이 술술 풀리고 있다며, 앞으로도 박정훈 의원님을 중심으로 지역 시·구의원이 더 발로 뛰어서 지역 숙원 사업을 빠르게 매듭짓겠다”고 의지를 피력했다. 한편, 교통안전심의가 통과됨에 따라 올림픽대교 남단 횡단보도 신설 공사는 아산병원 부담으로 내년 3월 시행될 예정이다. 횡단보도 신설과 함께 아산병원 출입구 혼잡도 개선공사도 추진되어 교통환경을 대폭 개선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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