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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자, 설리와 열애 뒤늦게 인정 왜? “저와의 관계, 속시원히 해명..”

    최자, 설리와 열애 뒤늦게 인정 왜? “저와의 관계, 속시원히 해명..”

    최자 설리, 최자 설리 공식인정 다이나믹 듀오의 최자와 에프엑스 설리가 다정한 모습으로 찍힌 사진이 공개돼 두 사람의 열애설이 다시 불거졌다. 그동안 침묵으로 일관했던 최자 측은 공식 입장을 통해 설리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최자는 “입에 담지도 못할 정도의 악성 댓글과 루머로 인해 정신적으로 많은 고통을 받고 힘들어하고 있는 그 친구에게, 저와의 관계가 또 다른 고통의 원인이 되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에 침묵만이 답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고 밝혔다. 이어 최자는 “아직은 서로 호감을 가지고 조심스레 발전하고 있는 단계인 만큼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 주시길 바랍니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최자는 “여러 개인적인 상황으로 인해 계속되는 의혹에도 불구하고 속시원한 해명을 하지 못하고, 많은 분들에게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고 전했다. 이날 오전 디스패치는 “최자와 설리가 남산을 방문해 데이트를 즐겼다”며 남산데이트 현장사진을 공개했다. 최자와 설리는 지난 10일 남산타워 산책로에서 손을 잡으며 데이트를 즐겼다. 이들은 최자의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차량을 타고 남산 자동차극장을 찾아 설리의 스크린 데뷔작 영화 ‘해적:바다로 간 산적’을 감상했다. 최자와 설리의 열애설은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9월 서울숲 근처에서 함께 거니는 모습이 포착되며 처음 알려지게 됐다. 양 측은 당시 열애설을 부인했지만, 올 6월 최자가 설리의 사진이 꽂혀있는 지갑을 분실하면서 다시금 화제가 됐다. 한편 SM 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달 25일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설리가 지속적인 악성 댓글과 루머로 인해 고통을 호소해 연예활동을 쉬고 싶다는 의사를 전해왔다고 알렸다. 또 SM 측은 “아티스트 보호 차원에서 설리의 활동을 최소화하고 설리는 당분간 휴식을 취할 것이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디스패치, 최자·설리 ‘남산 데이트’ 공개…SM “서로 의지하는 사이” 열애 공식 인정

    디스패치, 최자·설리 ‘남산 데이트’ 공개…SM “서로 의지하는 사이” 열애 공식 인정

    디스패치, 최자·설리 ‘남산 데이트’ 공개…SM “서로 의지하는 사이” 열애 공식 인정 열애설이 지속적으로 제기된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34)와 에프엑스 설리(20)의 데이트 현장을 디스패치가 19일 단독으로 보도했다. 이에 설리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열애설과 관련해 “서로 의지하는 사이”라면서 “에프엑스와 관련된 내용은 전혀 사실 무근”이라는 공식 입장을 전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지난 10일 두 사람은 남산타워 산책로에서 런닝복 차림으로 만났다. 심지어 마스크 맞췄고, 발걸음도 맞췄다. 최자와 설리는 손을 꼭 잡기도 했다. 다만 계단을 오르내릴 땐, 반걸음 뒤에 물러나 있었다고 디스패치는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은 남산에 있는 자동차극장을 찾았다. 최자의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차량을 타고 가 영화 ‘해적:바다로 간 산적’을 관람했다. 이 영화는 설리의 스크린 데뷔작이다.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최자의 스튜디오가 있는 서울숲 근처에서 포착돼 열애설에 휘말렸지만 가수 선후배 사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그러다 지난 6월, 최자가 지갑을 분실, 함께 찍은 스티커 사진이 의도하지 않게 노출되면서 다시 조명받았다. 2010년 서울 용산구 국방홍보원에서 열린 ‘국군방송 Friends FM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최자와 설리가 현역 군인과 홍보대사 가수로 만났던 장면도 화제다. 사진 속 최자와 설리는 서로를 힐끗 바라보며 수줍어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 네티즌은 이 사진 아래에 ‘둘이 잘되면 레알 범죄 나이 31-17=14’라는 글을 적어 이른바 ‘성지글’로 불리기도 했다. 지난 13일에도 ‘또 다시 유출된 설리-최자 근황’이라는 제목으로 두 장의 사진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설리의 메신저 프로필 부분에는 설리의 본명인 ‘최진리’라는 이름 밑에 ‘최리토마토’라는 상태 글이 남겨져있다. 프로필 사진 속에는 여성의 손을 받친 한 남성의 손이 보여 최자와 설리의 손이 아니냐는 누리꾼들의 지적이 잇따랐다. 네티즌들은 “최자 설리 디스패치, 드디어 열애 인정했네. 멋지다”, “최자 설리 디스패치, 계속 부인하더니 이번에는 부인하고 어려웠나”, “최자 설리 디스패치, 남산 데이트에 결국 열애설 인정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자 설리, ‘14살차 커플 탄생’ 첫 열애설부터 공식 인정까지..

    최자 설리, ‘14살차 커플 탄생’ 첫 열애설부터 공식 인정까지..

    ‘최자 설리 열애 인정’ 최자 설리가 자신들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19일 다이나믹듀오 최자는 에프엑스 멤버 설리와의 데이트 사진이 공개되며 다시 한 번 열애설이 불거지자 “서로 호감을 가지고 조심스레 발전하고 있는 단계”라며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최자와 설리의 열애설이 처음 보도된 것은 지난해 9월, 서울숲 인근에서 데이트하는 모습이 우연히 차량용 블랙박스에 포착돼 열애설에 휩싸였다. 곧이어 온라인 커뮤니티에 ‘최자 설리 맥주 한 잔 하는 중’이란 글과 둘의 모습이 찍힌 사진이 올라오자, 두 사람이 정말 사귀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일었다. 그러나 두 사람은 그저 친한 선후배사이임을 강조하며 당시 열애설을 모두 부인했다. 그리고 지난 6월, 최자의 분실된 지갑 사진이 온라인에 공개돼 다시 한 번 열애설이 터졌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자의 지갑 내부 사진이 찍혀있었는데, 최자와 설리가 얼굴을 맞댄 스티커 사진이 붙어져 있었다. 그러나 이때에도 최자 측은 “구체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개인적인 부분이기 때문에 언급하기 곤란하다”며 열애설을 일축했다. 이어 지난달 30일에도 가수 톱밥의 인스타그램에 최자와 설리로 추정되는 사진이 올라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 여러 번 화제가 됐던 두 사람의 열애설은 19일 최자 설리가 열애를 공식 인정하면서 마무리를 짓게 됐다. 최자 설리 열애 공식 인정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최자, 부럽다”, “최자 설리 가요계 커플 탄생”, “최자 설리 행복해라”, “최자 설리 오래오래 사겨라”, “최자 설리 보기 좋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서울신문DB(최자 설리 열애 인정)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최자·설리 한밤의 데이트, 최자가 운전한 랜드로버 가격은? ‘9450만원’

    최자·설리 한밤의 데이트, 최자가 운전한 랜드로버 가격은? ‘9450만원’

    최자 설리,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최자 설리 데이트 열애설이 지속적으로 제기된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34)와 에프엑스 설리(20)의 데이트 현장을 디스패치가 19일 단독으로 보도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지난 10일 두 사람은 남산타워 산책로에서 런닝복 차림으로 만났다. 심지어 마스크 맞췄고, 발걸음도 맞췄다. 최자와 설리는 손을 꼭 잡기도 했다. 다만 계단을 오르내릴 땐, 반걸음 뒤에 물러나 있었다고 디스패치는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은 남산에 있는 자동차극장을 찾았다. 최자의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차량을 타고 가 영화 ‘해적:바다로 간 산적’을 관람했다. 이 영화는 설리의 스크린 데뷔작이다. 이에 두 사람의 데이트 차량인 랜드로버 디스커버리의 가격도 눈길을 끈다. 최자 소유의 랜드로버 디스커버리는 2014년 출시된 신차의 가격만 9450만원이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최자의 스튜디오가 있는 서울숲 근처에서 포착돼 열애설에 휘말렸지만 가수 선후배 사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그러다 지난 6월, 최자가 지갑을 분실, 함께 찍은 스티커 사진이 의도하지 않게 노출되면서 다시 조명받았다. 네티즌들은 “최자 설리 디스패치, 이건 제대로 특종인데”, “최자 설리 디스패치, 결국 이렇게 열애설을 인정하게 되네”, “최자 설리 디스패치, 멋지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설리-최자, 1년 만에 열애 인정

    설리-최자, 1년 만에 열애 인정

    19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그간 수차례 열애설에 휩싸여온 다이나믹듀오 최자와 에프엑스 설리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해 공개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최자 설리는 지난 10일 밤 슈퍼문을 관측한 후 최자의 차량으로 남산 자동차 극장을 찾았으며 같이 설리가 출연한 영화 ‘해적’을 함께 감상했다. 두 사람의 열애설은 지난 2013년 서울숲 인근에서 손잡고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되며 처음 불거졌다. 당시 최자와 설리 모두 이 사실을 부인했으나 이후에도 두 사람의 열애 증거가 속속 나오며 의혹을 받았다. 최자는 소속사 아메바 컬쳐를 통해 “아직은 서로 호감을 가지고 조심스레 발전하고 있는 단계인 만큼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며 “여러 개인적인 상황으로 인해 계속되는 의혹에도 불구하고 속 시원한 해명을 하지 못하고 많은 분들에게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 드린다”고 설리와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디스패치 최자·설리 남산데이트 보도에 최자 “악성댓글로 고통받고 힘들어해” 무슨 내용이길래?

    디스패치 최자·설리 남산데이트 보도에 최자 “악성댓글로 고통받고 힘들어해” 무슨 내용이길래?

    디스패치 최자·설리 남산데이트 보도에 최자 “악성댓글로 고통받고 힘들어해” 무슨 내용이길래? 열애설이 지속적으로 제기된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34)와 에프엑스 설리(20)의 데이트 현장을 디스패치가 19일 단독으로 보도했다.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의 열애설을 인정하며 “서로 의지하는 사이”라고 설명했다. 최자는 소속사 홈페이지를 통해 “여러 상황으로 인해 계속되는 의혹에도 불구하고 속 시원한 해명을 하지 못해 사과드린다”며 “악성 댓글과 루머로 인해 정신적으로 고통받고 힘들어하는 그 친구(설리)에게 저와의 관계가 또 다른 고통의 원인이 되어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에 침묵만이 답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직은 서로 호감을 갖고 발전하고 있는 단계인 만큼 애정을 가지고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지난 10일 두 사람은 남산타워 산책로에서 런닝복 차림으로 만났다. 심지어 마스크 맞췄고, 발걸음도 맞췄다. 최자와 설리는 손을 꼭 잡기도 했다. 다만 계단을 오르내릴 땐, 반걸음 뒤에 물러나 있었다고 디스패치는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은 남산에 있는 자동차극장을 찾았다. 최자의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차량을 타고 가 영화 ‘해적:바다로 간 산적’을 관람했다. 이 영화는 설리의 스크린 데뷔작이다.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최자의 스튜디오가 있는 서울숲 근처에서 포착돼 열애설에 휘말렸지만 가수 선후배 사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그러다 지난 6월, 최자가 지갑을 분실, 함께 찍은 스티커 사진이 의도하지 않게 노출되면서 다시 조명받았다. 2010년 서울 용산구 국방홍보원에서 열린 ‘국군방송 Friends FM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최자와 설리가 현역 군인과 홍보대사 가수로 만났던 장면도 화제다. 사진 속 최자와 설리는 서로를 힐끗 바라보며 수줍어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 네티즌은 이 사진 아래에 ‘둘이 잘되면 레알 범죄 나이 31-17=14’라는 글을 적어 이른바 ‘성지글’로 불리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최자 설리 디스패치, 악성 댓글이 도대체 무슨 내용이길래 이렇게 말하지?”, “최자 설리 디스패치, 그냥 열애하면 잘했다고 하면 되지 왠 악성댓글?”, “최자 설리 디스패치, 두 사람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디스패치 최자·설리 남산데이트 포착 “마스크 도대체 왜?” SM 열애 공식 인정

    디스패치 최자·설리 남산데이트 포착 “마스크 도대체 왜?” SM 열애 공식 인정

    디스패치 최자·설리 남산데이트 포착 “마스크 도대체 왜?” SM 열애 공식 인정 열애설이 지속적으로 제기된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34)와 에프엑스 설리(20)의 데이트 현장을 디스패치가 19일 단독으로 보도했다.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의 열애설을 인정하며 “서로 의지하는 사이”라고 설명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지난 10일 두 사람은 남산타워 산책로에서 런닝복 차림으로 만났다. 심지어 마스크 맞췄고, 발걸음도 맞췄다. 최자와 설리는 손을 꼭 잡기도 했다. 다만 계단을 오르내릴 땐, 반걸음 뒤에 물러나 있었다고 디스패치는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은 남산에 있는 자동차극장을 찾았다. 최자의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차량을 타고 가 영화 ‘해적:바다로 간 산적’을 관람했다. 이 영화는 설리의 스크린 데뷔작이다.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최자의 스튜디오가 있는 서울숲 근처에서 포착돼 열애설에 휘말렸지만 가수 선후배 사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그러다 지난 6월, 최자가 지갑을 분실, 함께 찍은 스티커 사진이 의도하지 않게 노출되면서 다시 조명받았다. 2010년 서울 용산구 국방홍보원에서 열린 ‘국군방송 Friends FM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최자와 설리가 현역 군인과 홍보대사 가수로 만났던 장면도 화제다. 사진 속 최자와 설리는 서로를 힐끗 바라보며 수줍어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 네티즌은 이 사진 아래에 ‘둘이 잘되면 레알 범죄 나이 31-17=14’라는 글을 적어 이른바 ‘성지글’로 불리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최자 설리 디스패치, 부인 못하고 그대로 인정했네”, “최자 설리 디스패치, 과거에도 그냥 인정할 수 있었는데 왜 인정 안한걸까”, “최자 설리 디스패치, 역시 디스패치네. 이번에도 한건했어. 굿”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디스패치, 최자·설리 ‘남산 데이트’ 포착…軍홍보대사 만남 뒤 성지글 ‘31-17=14’ 도대체 무슨 뜻이길래?

    디스패치, 최자·설리 ‘남산 데이트’ 포착…軍홍보대사 만남 뒤 성지글 ‘31-17=14’ 도대체 무슨 뜻이길래?

    디스패치, 최자·설리 ‘남산 데이트’ 포착…軍홍보대사 만남 뒤 성지글 ‘31-17=14’ 도대체 무슨 뜻이길래? 열애설이 지속적으로 제기된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34)와 에프엑스 설리(20)의 데이트 현장을 디스패치가 19일 단독으로 보도했다.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의 열애설을 인정하며 “서로 의지하는 사이”라고 설명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지난 10일 두 사람은 남산타워 산책로에서 런닝복 차림으로 만났다. 심지어 마스크 맞췄고, 발걸음도 맞췄다. 최자와 설리는 손을 꼭 잡기도 했다. 다만 계단을 오르내릴 땐, 반걸음 뒤에 물러나 있었다고 디스패치는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은 남산에 있는 자동차극장을 찾았다. 최자의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차량을 타고 가 영화 ‘해적:바다로 간 산적’을 관람했다. 이 영화는 설리의 스크린 데뷔작이다.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최자의 스튜디오가 있는 서울숲 근처에서 포착돼 열애설에 휘말렸지만 가수 선후배 사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그러다 지난 6월, 최자가 지갑을 분실, 함께 찍은 스티커 사진이 의도하지 않게 노출되면서 다시 조명받았다. 2010년 서울 용산구 국방홍보원에서 열린 ‘국군방송 Friends FM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최자와 설리가 현역 군인과 홍보대사 가수로 만났던 장면도 화제다. 사진 속 최자와 설리는 서로를 힐끗 바라보며 수줍어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 네티즌은 이 사진 아래에 ‘둘이 잘되면 레알 범죄 나이 31-17=14’라는 글을 적어 이른바 ‘성지글’로 불리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최자 설리 디스패치, 이번에 딱 걸렸네”, “최자 설리 디스패치, 예전에는 도대체 왜 열애설을 부인한걸까”, “최자 설리 디스패치, 데이트 모습 딱 걸렸네. 그런데 탈퇴설은 도대체 뭐길래 이렇게 시끄러운걸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자 설리 열애 인정, ‘14살차 커플 탄생’ 블랙박스 포착부터 지갑 사건까지

    최자 설리 열애 인정, ‘14살차 커플 탄생’ 블랙박스 포착부터 지갑 사건까지

    ‘최자 설리 열애 인정’ 최자-설리가 자신들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19일 다이나믹듀오 최자는 에프엑스 멤버 설리와의 데이트 사진이 공개되며 다시 한 번 열애설이 불거지자 “서로 호감을 가지고 조심스레 발전하고 있는 단계”라며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최자와 설리의 열애설이 처음 보도된 것은 지난해 9월, 서울숲 인근에서 데이트하는 모습이 우연히 차량용 블랙박스에 포착돼 열애설에 휩싸였다. 곧이어 온라인 커뮤니티에 ‘최자 설리 맥주 한 잔 하는 중’이란 글과 둘의 모습이 찍힌 사진이 올라오자, 두 사람이 정말 사귀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일었다. 그러나 두 사람은 그저 친한 선후배사이임을 강조하며 당시 열애설을 모두 부인했다. 그리고 지난 6월, 최자의 분실된 지갑 사진이 온라인에 공개돼 다시 한 번 열애설이 터졌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자의 지갑 내부 사진이 찍혀있었는데, 최자와 설 리가 얼굴을 맞댄 스티커 사진이 붙어져 있었다. 그러나 이때에도 최자 측은 “구체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개인적인 부분이기 때문에 언급하기 곤란하다”며 열애설을 일축했다. 이어 지난달 30일에도 톱밥의 인스타그램에 최자와 설리로 추정되는 사진이 올라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 여러 번 화제가 됐던 두 사람의 열애설은 19일 최자 설리가 열애를 공식 인정하면서 마무리를 짓게 됐다. 최자-설리 열애 공식 인정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설리 최자 열애 인정, 최자 부럽다”, “최자 설리 가요계 커플 탄생”, “최자 설리 열애 인정, 행복해라”, “최자 설리 오래오래 사겨라”, “최자 설리 보기 좋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서울신문DB(최자 설리 열애 인정)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디스패치, 최자·설리 ‘남산 데이트’ 포착…성지글 ‘최리 토마토’ 도대체 뭐길래? 화제 집중

    디스패치, 최자·설리 ‘남산 데이트’ 포착…성지글 ‘최리 토마토’ 도대체 뭐길래? 화제 집중

    디스패치, 최자·설리 ‘남산 데이트’ 포착…성지글 ‘최리 토마토’ 도대체 뭐길래? 화제 집중 열애설이 지속적으로 제기된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34)와 에프엑스 설리(20)의 데이트 현장을 디스패치가 19일 단독으로 보도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지난 10일 두 사람은 남산타워 산책로에서 런닝복 차림으로 만났다. 심지어 마스크 맞췄고, 발걸음도 맞췄다. 최자와 설리는 손을 꼭 잡기도 했다. 다만 계단을 오르내릴 땐, 반걸음 뒤에 물러나 있었다고 디스패치는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은 남산에 있는 자동차극장을 찾았다. 최자의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차량을 타고 가 영화 ‘해적:바다로 간 산적’을 관람했다. 이 영화는 설리의 스크린 데뷔작이다.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최자의 스튜디오가 있는 서울숲 근처에서 포착돼 열애설에 휘말렸지만 가수 선후배 사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그러다 지난 6월, 최자가 지갑을 분실, 함께 찍은 스티커 사진이 의도하지 않게 노출되면서 다시 조명받았다. 2010년 서울 용산구 국방홍보원에서 열린 ‘국군방송 Friends FM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최자와 설리가 현역 군인과 홍보대사 가수로 만났던 장면도 화제다. 사진 속 최자와 설리는 서로를 힐끗 바라보며 수줍어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 네티즌은 이 사진 아래에 ‘둘이 잘되면 레알 범죄 나이 31-17=14’라는 글을 적어 이른바 ‘성지글’로 불리기도 했다. 지난 13일에도 ‘또 다시 유출된 설리-최자 근황’이라는 제목으로 두 장의 사진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설리의 메신저 프로필 부분에는 설리의 본명인 ‘최진리’라는 이름 밑에 ‘최리토마토’라는 상태 글이 남겨져있다. 프로필 사진 속에는 여성의 손을 받친 한 남성의 손이 보여 최자와 설리의 손이 아니냐는 누리꾼들의 지적이 잇따랐다. 네티즌들은 “최자 설리 디스패치, 성지글 많네”, “최자 설리 디스패치, 결국에는 열애 인정해야 할 듯”, “최자 설리 디스패치, 남산에서 자동차 데이트에 공개 데이트까지 대단하네. 이번에도 무조건 아니라고 할 지 궁금해지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디스패치, 최자·설리 ‘남산 데이트’ 포착 “랜드로버 타고 자동차극장 찾아…런닝복 차림 등장”

    디스패치, 최자·설리 ‘남산 데이트’ 포착 “랜드로버 타고 자동차극장 찾아…런닝복 차림 등장”

    디스패치, 최자·설리 ‘남산 데이트’ 포착 “랜드로버 타고 자동차극장 찾아…런닝복 차림 등장” 열애설이 지속적으로 제기된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34)와 에프엑스 설리(20)의 데이트 현장을 디스패치가 19일 단독으로 보도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지난 10일 두 사람은 남산타워 산책로에서 런닝복 차림으로 만났다. 심지어 마스크 맞췄고, 발걸음도 맞췄다. 최자와 설리는 손을 꼭 잡기도 했다. 다만 계단을 오르내릴 땐, 반걸음 뒤에 물러나 있었다고 디스패치는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은 남산에 있는 자동차극장을 찾았다. 최자의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차량을 타고 가 영화 ‘해적:바다로 간 산적’을 관람했다. 이 영화는 설리의 스크린 데뷔작이다.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최자의 스튜디오가 있는 서울숲 근처에서 포착돼 열애설에 휘말렸지만 가수 선후배 사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그러다 지난 6월, 최자가 지갑을 분실, 함께 찍은 스티커 사진이 의도하지 않게 노출되면서 다시 조명받았다. 네티즌들은 “최자 설리 디스패치, 이건 제대로 특종인데”, “최자 설리 디스패치, 결국 이렇게 열애설을 인정하게 되네”, “최자 설리 디스패치, 멋지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설리·최자 ‘남산 데이트’ 포착 “친한 선후배 관계라더니 무슨 일?”

    설리·최자 ‘남산 데이트’ 포착 “친한 선후배 관계라더니 무슨 일?”

    설리·최자 ‘남산 데이트’ 포착 “친한 선후배 관계라더니 무슨 일?” 열애설이 지속적으로 제기된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34)와 에프엑스 설리(20)의 데이트 현장을 디스패치가 19일 단독으로 보도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지난 10일 두 사람은 남산타워 산책로에서 런닝복 차림으로 만났다. 심지어 마스크 맞췄고, 발걸음도 맞췄다. 최자와 설리는 손을 꼭 잡기도 했다. 다만 계단을 오르내릴 땐, 반걸음 뒤에 물러나 있었다고 디스패치는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은 남산에 있는 자동차극장을 찾았다. 최자의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차량을 타고 가 영화 ‘해적:바다로 간 산적’을 관람했다. 이 영화는 설리의 스크린 데뷔작이다.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최자의 스튜디오가 있는 서울숲 근처에서 포착돼 열애설에 휘말렸지만 가수 선후배 사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그러다 지난 6월, 최자가 지갑을 분실, 함께 찍은 스티커 사진이 의도하지 않게 노출되면서 다시 조명받았다. 네티즌들은 “최자 설리 데이트, 멋지네”, “최자 설리 데이트, 드디어 열애설 나오는 건가”, “최자 설리 데이트, 데이트 하는데 마스크라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다이나믹듀오 최자-에프엑스 설리, 이래도 열애 인정 안 해?

    다이나믹듀오 최자-에프엑스 설리, 이래도 열애 인정 안 해?

    19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그간 수차례 열애설에 휩싸여온 다이나믹듀오 최자와 에프엑스 설리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해 공개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최자 설리는 지난 10일 밤 슈퍼문을 관측한 후 최자의 차량으로 남산 자동차 극장을 찾았으며 같이 설리가 출연한 영화 ‘해적’을 함께 감상했다. 두 사람의 열애설은 지난 2013년 서울숲 인근에서 손잡고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되며 처음 불거졌다. 당시 최자와 설리 모두 이 사실을 부인했으나 이후에도 두 사람의 열애 증거가 속속 나오며 의혹을 받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다듀 최자-에프엑스 설리, 데이트 또 포착

    다듀 최자-에프엑스 설리, 데이트 또 포착

    19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그간 수차례 열애설에 휩싸여온 다이나믹듀오 최자와 에프엑스 설리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해 공개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최자 설리는 지난 10일 밤 슈퍼문을 관측한 후 최자의 차량으로 남산 자동차 극장을 찾았으며 같이 설리가 출연한 영화 ‘해적’을 함께 감상했다. 두 사람의 열애설은 지난 2013년 서울숲 인근에서 손잡고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되며 처음 불거졌다. 당시 최자와 설리 모두 이 사실을 부인했으나 이후에도 두 사람의 열애 증거가 속속 나오며 의혹을 받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디스패치, 최자·설리 ‘남산 데이트’ 포착…4년전 성지글 화제 ‘31-17=14’ 무슨 뜻?

    디스패치, 최자·설리 ‘남산 데이트’ 포착…4년전 성지글 화제 ‘31-17=14’ 무슨 뜻?

    디스패치, 최자·설리 ‘남산 데이트’ 포착…4년전 성지글 화제 ‘31-17=14’ 무슨 뜻? 열애설이 지속적으로 제기된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34)와 에프엑스 설리(20)의 데이트 현장을 디스패치가 19일 단독으로 보도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지난 10일 두 사람은 남산타워 산책로에서 런닝복 차림으로 만났다. 심지어 마스크 맞췄고, 발걸음도 맞췄다. 최자와 설리는 손을 꼭 잡기도 했다. 다만 계단을 오르내릴 땐, 반걸음 뒤에 물러나 있었다고 디스패치는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은 남산에 있는 자동차극장을 찾았다. 최자의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차량을 타고 가 영화 ‘해적:바다로 간 산적’을 관람했다. 이 영화는 설리의 스크린 데뷔작이다.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최자의 스튜디오가 있는 서울숲 근처에서 포착돼 열애설에 휘말렸지만 가수 선후배 사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그러다 지난 6월, 최자가 지갑을 분실, 함께 찍은 스티커 사진이 의도하지 않게 노출되면서 다시 조명받았다. 2010년 서울 용산구 국방홍보원에서 열린 ‘국군방송 Friends FM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최자와 설리가 현역 군인과 홍보대사 가수로 만났던 장면도 화제다. 사진 속 최자와 설리는 서로를 힐끗 바라보며 수줍어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 네티즌은 이 사진 아래에 ‘둘이 잘되면 레알 범죄 나이 31-17=14’라는 글을 적어 이른바 ‘성지글’로 불리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최자 설리 디스패치, 성지글 너무 웃겨”, “최자 설리 디스패치, 이번에는 열애 정말 인정해야 할 듯”, “최자 설리 디스패치, 데이트 장면까지 다 나왔는데 결국에는 인정하지 않을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디스패치, 최자·설리 ‘남산 데이트’ 포착…4년 전 국군방송 홍보대사 만남도 화제

    디스패치, 최자·설리 ‘남산 데이트’ 포착…4년 전 국군방송 홍보대사 만남도 화제

    디스패치, 최자·설리 ‘남산 데이트’ 포착…4년 전 국군방송 홍보대사 만남도 화제 열애설이 지속적으로 제기된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34)와 에프엑스 설리(20)의 데이트 현장을 디스패치가 19일 단독으로 보도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지난 10일 두 사람은 남산타워 산책로에서 런닝복 차림으로 만났다. 심지어 마스크 맞췄고, 발걸음도 맞췄다. 최자와 설리는 손을 꼭 잡기도 했다. 다만 계단을 오르내릴 땐, 반걸음 뒤에 물러나 있었다고 디스패치는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은 남산에 있는 자동차극장을 찾았다. 최자의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차량을 타고 가 영화 ‘해적:바다로 간 산적’을 관람했다. 이 영화는 설리의 스크린 데뷔작이다.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최자의 스튜디오가 있는 서울숲 근처에서 포착돼 열애설에 휘말렸지만 가수 선후배 사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그러다 지난 6월, 최자가 지갑을 분실, 함께 찍은 스티커 사진이 의도하지 않게 노출되면서 다시 조명받았다. 2010년 서울 용산구 국방홍보원에서 열린 ‘국군방송 Friends FM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최자와 설리가 현역 군인과 홍보대사 가수로 만났던 장면도 화제다. 사진 속 최자와 설리는 서로를 힐끗 바라보며 수줍어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최자 설리 디스패치, 제대로 한건 했네”, “최자 설리 디스패치, 두 사람 이제 열애설 인정하게 되나”, “최자 설리 디스패치, 이제 더이상 부인하기 어려울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자·설리 남산데이트 디스패치 보도에 ‘성지글’ 화제 “31-17=14 레알 범죄 나이” 도대체 무슨 뜻이길래?

    최자·설리 남산데이트 디스패치 보도에 ‘성지글’ 화제 “31-17=14 레알 범죄 나이” 도대체 무슨 뜻이길래?

    최자·설리 남산데이트 디스패치 보도에 ‘성지글’ 화제 “31-17=14 레알 범죄 나이” 도대체 무슨 뜻이길래? 열애설이 지속적으로 제기된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34)와 에프엑스 설리(20)의 데이트 현장을 디스패치가 19일 단독으로 보도했다.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의 열애설을 인정하며 “서로 의지하는 사이”라고 설명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지난 10일 두 사람은 남산타워 산책로에서 런닝복 차림으로 만났다. 심지어 마스크 맞췄고, 발걸음도 맞췄다. 최자와 설리는 손을 꼭 잡기도 했다. 다만 계단을 오르내릴 땐, 반걸음 뒤에 물러나 있었다고 디스패치는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은 남산에 있는 자동차극장을 찾았다. 최자의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차량을 타고 가 영화 ‘해적:바다로 간 산적’을 관람했다. 이 영화는 설리의 스크린 데뷔작이다.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최자의 스튜디오가 있는 서울숲 근처에서 포착돼 열애설에 휘말렸지만 가수 선후배 사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그러다 지난 6월, 최자가 지갑을 분실, 함께 찍은 스티커 사진이 의도하지 않게 노출되면서 다시 조명받았다. 2010년 서울 용산구 국방홍보원에서 열린 ‘국군방송 Friends FM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최자와 설리가 현역 군인과 홍보대사 가수로 만났던 장면도 화제다. 사진 속 최자와 설리는 서로를 힐끗 바라보며 수줍어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 네티즌은 이 사진 아래에 ‘둘이 잘되면 레알 범죄 나이 31-17=14’라는 글을 적어 이른바 ‘성지글’로 불리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최자 설리 디스패치, 이번에는 딱 걸렸네. 서로 열애하는 것 인정하는 게 이렇게 어렵나”, “최자 설리 디스패치, 두 사람 잘 어울려요. 행복하게 사세요”, “최자 설리 디스패치, 설마 다른 사건 때문에 이 내용이 나온 건 아니겠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설리, 최자와 데이트에 탈퇴설까지..네티즌 반응은?

    설리, 최자와 데이트에 탈퇴설까지..네티즌 반응은?

    에프엑스, 최자 설리 열애설이 지속적으로 제기된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34)와 에프엑스 설리(20)의 데이트 현장을 디스패치가 19일 단독으로 보도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지난 10일 두 사람은 남산타워 산책로에서 런닝복 차림으로 만났다. 심지어 마스크 맞췄고, 발걸음도 맞췄다. 최자와 설리는 손을 꼭 잡기도 했다. 다만 계단을 오르내릴 땐, 반걸음 뒤에 물러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은 남산에 있는 자동차극장을 찾았다. 최자의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차량을 타고 가 영화 ‘해적:바다로 간 산적’을 관람했다. 이 영화는 설리의 스크린 데뷔작이다.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최자의 스튜디오가 있는 서울숲 근처에서 포착돼 열애설에 휘말렸지만 가수 선후배 사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그러다 지난 6월, 최자가 지갑을 분실, 함께 찍은 스티커 사진이 의도하지 않게 노출되면서 다시 조명받았다. 네티즌들은 “최자 설리 디스패치, 결국 이렇게 열애설을 인정하게 되네”, “최자 설리 디스패치, 팀에 민폐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의정 포커스] 박경준 성동구의회 의장

    [의정 포커스] 박경준 성동구의회 의장

    “매일 아침 동네 한 바퀴를 돌아요. 이른 새벽인데도 많은 사람들이 삶의 현장에서 맡은 역할을 열심히들 합디다. 이런 분들을 보면 주민 행복을 위해 무언가 해야겠다는 의욕이 솟구칩니다.” 서울 성동구의회 박경준(67·새정치민주연합·재선) 의장은 6일 서울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요즘 새로운 꿈에 들떴다”며 의욕을 내비쳤다. 새로운 꿈이란 성동구를 서울의 명소로 만드는 것이다. 성수동 수제화거리를 비롯해 특이한 카페와 화랑 등이 자생적으로 생겨나는 움직임에 주목했다. 또한 아파트형 공장이나 벤처기업 등에서 일하는 젊은이들과 서울숲을 방문하는 가족이나 연인들이 뚝섬역에서 성수역까지 상권도 변화시키고 있는 흐름을 강조했다. 박 의장은 “얼마 전 한 경제지에서 성수역 부근이 우리나라 10대 상권에 들어간다는 내용을 봤다”며 “삼청동길, 가로수길같이 성동구를 대표할 만한 문화와 상권을 갖춘 서울의 명소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구와 함께 문화, 경제가 꿈틀대도록 다양한 방안을 마련한다면 가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 의장은 지방선거에서 두 번 모두 당선권 밖이라는 말을 듣는 나번으로 공천을 받고도 당선될 정도로 기반을 탄탄하게 다졌다는 평가를 받는다. 덕분에 6대 의회 운영위원장을 거쳐 의장에도 무난하게 선출될 수 있었다. 구의회는 최근 제7대 전반기를 맡은 의장단을 선출하고 원 구성을 마무리했다. 부의장에는 윤종욱(71·새정치연합·3선) 의원이 선출돼 앞으로 2년 동안 구의회를 이끌게 됐다. 의회운영위원장에는 김종곤(49·새정치연합·재선) 의원, 행정재무위원장에는 이상철(65·새누리당) 의원, 복지건설위원장에는 이성수(58·새정치연합) 의원이 각각 선출됐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잠적설’ 설리, 결국 활동 중단 선언 ‘충격’ 에프엑스 활동도 종료.. 무슨 일이?

    ‘잠적설’ 설리, 결국 활동 중단 선언 ‘충격’ 에프엑스 활동도 종료.. 무슨 일이?

    ‘설리 활동 중단’ ‘잠석설’에 휩싸인 걸그룹 에프엑스 멤버 설리가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설리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5일 에프엑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설리는 활동을 최소화하고 당분간 휴식을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SM 측은 설리 활동 중단의 이유에 대해 “설리가 지속적인 악성 댓글과 사실이 아닌 루머로 인해 고통을 호소하는 등 심신이 많이 지쳐있어 회사에 당분간 쉬고 싶다는 의사를 전해왔다”고 설명했다. 신중한 논의 끝에 본인의 의사를 존중하고 아티스트를 보호하는 차원에서 활동 중단이라는 결정을 내렸다는 것. 앞서 설리는 다이나믹듀오 최자가 분실한 지갑에서 최자와 함께 찍은 스티커 사진이 유출돼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미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서울 소재 서울숲에서 손을 잡고 다정하게 거리를 거니는 모습이 포착돼 한 차례 열애설이 불거졌으나 부인한 바 있다. 논란 속에서 신곡 ‘레드 라이트’ 활동을 시작한 설리는 지난 17일 Mnet ‘엠카운트다운’ 방송부터 무대에 서지 않았고 나머지 멤버 네 명만 무대에 올랐다. 소속사 측은 “설리가 감기 몸살에 걸렸다”고 해명했지만 설리는 계속해서 나타나지 않은 채 네 명만 활동을 계속했고 ‘설리 잠적설’까지 나돌았다. 결국 에프엑스는 지난 지난 20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 출연을 끝으로 ‘레드 라이트’ 활동을 마무리하게 됐다. 활동 중단을 선언한 설리를 제외한 빅토리아, 엠버, 루나, 크리스탈 4명의 멤버들은 개별 활동과 8월 15일 열리는 SM타운 서울 콘서트 및 해외 프로모션 등에 참여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네티즌들은 “설리 활동 중단, 안타깝다”, “설리 활동 중단, 설리가 무슨 죄냐”, “설리 활동 중단, 악플이 너무 해”, “설리 활동 중단, 힘내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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