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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료대란 없었다… 동네 의원 집단휴진 21%뿐

    의료대란 없었다… 동네 의원 집단휴진 21%뿐

    대한의사협회가 원격의료 도입과 의료영리화 정책에 반발하며 10일 하루 집단휴진에 들어갔지만 휴진에 참여한 병원들이 많지 않아 우려했던 의료대란은 일어나지 않았다. 이번 집단휴진은 2000년 의약분업 사태 이후 14년 만으로, 주로 개원의들이 운영하는 동네 의원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병원에 소속된 전공의도 참여했지만 응급실·중환자실 등 필수 진료인력은 남겨둔 데다 일부 병원은 대체 의료진을 투입해 의료 공백이 크지 않았다. 보건복지부는 이날 전국 의원급 의료기관 2만 8660곳 가운데 5991곳이 하루 종일 문을 닫아 20.9%(의협 추산 49.1%)의 휴진율을 보였다고 밝혔다. 정부가 정오를 기준으로 잠정 집계한 휴진율은 29.1%였지만 오전에만 휴진하고 오후에 진료를 개시한 의원이 많아 오히려 휴진율이 감소했다. 총파업 찬반 투표 당시 찬성률은 76.7%로 높은 편이었지만 실제 참여로 이어지지 않은 것이다. 휴진율은 세종 65.5%(38곳), 부산 47.4%(1002곳), 경남 43.0%(631곳), 제주 37.1%(124곳) 등 주로 지방 의원에서 두드러졌다. 원격의료가 시행될 경우 수도권 대형병원 쏠림 현상이 더욱 심해져 지방 동네 의원의 경영난을 가중시킬 것이란 불안감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서울의 휴진율은 14.2%(1083곳)로 전체 평균에 못 미쳤다. 인턴·레지던트 등 전공의 휴진율은 42%(정부 추산 31%)로 집계됐다. 대한전공의협회 서곤 복지이사는 “전국 전공의 1만 7000여명 가운데 63개 병원에서 총 7190명(정부 추산 4800명)이 투쟁에 참여했다”면서 “이는 전국 전공의 수련기관 253개 중 전공의가 50명 이상 근무하는 89개 수련 병원에 전화를 걸어 확인한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대병원, 세브란스병원, 서울아산병원, 삼성서울병원, 서울성모병원 등 5개 상급종합병원 가운데 소속 전공의들이 휴진에 참여한 곳은 세브란스병원뿐이다. 정부는 예고한 대로 휴진에 참여한 의원에 업무개시 명령을 내리는 등 의료법에 근거한 공권력 행사에 나섰다. 의협은 오는 24일부터 6일간 필수 진료인력을 포함해 2차 전면 휴진에 돌입할 계획이다. 박근혜 대통령은 이날 수석비서관회의를 주재하며 “정부는 합리적이고 건설적인 대화에는 적극 임하겠지만 비정상적인 집단적 이익 추구나 명분 없는 반대, 국민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에 대해서는 반드시 책임을 묻겠다”며 엄정 대응 방침을 재천명했다.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 군의관 실수로 악성종양 7개월간 방치

    군의관이 장병의 진료 기록을 소홀히 다뤄 악성 종양을 앓고 있던 육군 병사가 7개월 동안 제대로 치료받지 못한 어이없는 일이 발생했다. 10일 국방부에 따르면 경남의 육군 모 사단 강모(23) 병장은 지난달 24일 체력 단련 중 심한 기침과 호흡 곤란 증세로 진해해양의료원으로 옮겨졌다. 강 병장은 좌우 폐 사이에 있는 ‘종격동’ 악성 종양 4기 진단을 받고 현재 삼성서울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하지만 국군의무사령부의 조사 결과 국군대구병원이 이미 지난해 7월 26일 실시한 정기 건강검진에서 방사선(엑스레이) 촬영을 통해 강 병장의 종격동에서 9㎝의 종양을 발견한 사실을 확인해 담당 군의관 A 대위는 이를 진료 기록 카드에 작성했다. 하지만 이 기록을 인수받은 건강검진 판정 담당 군의관 B 대위가 진료 기록 카드에 적힌 문구를 제대로 확인하고 않고 ‘합격’ 판정을 내린 것으로 드러났다. 국방부 관계자는 “해당 군의관이 다음 달 전역 예정이지만 정직 이상의 중징계를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 [부고]

    ●신홍일(하나유통 대표)명(전 국회의원)씨 모친상 김예환(메이플앤틱 대표)씨 시모상 유문식(전 MBC 국장)씨 장모상 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2일 오전 8시 (02)3410-3151 ●김종표(변호사)종추(사업)종산(마리본산부인과 의사)종수(미국 거주)씨 모친상 안병섭(전 안기부 비서실장)이종덕(미국 거주)박정대(사업)씨 장모상 2일 미국, 빈소 서울아산병원, 발인 11일 오후 2시 (02)3010-2000 ●송희량(영남전기통신 상무)자량(삼양제넥스 상무)씨 부친상 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1일 오전 7시 (02)3010-2262 ●김선조(울산시 안전행정국장)씨 장모상 9일 대구 가톨릭대병원, 발인 11일 오전 9시 (053)657-4600 ●이충일(전 대전시의회 사무처장)충원(대전시 문화예술과 주무관)씨 모친상 8일 대전 을지대병원, 발인 11일 오전 8시 (042)471-1651 ●장민석(프로야구 두산베어스 선수)씨 부친상 8일 부산 영락공원, 발인 11일 오전 7시 (051)790-5069 ●선우종원(전 국회 사무총장)씨 별세 재호(사업)중호(전 서울대 총장)찬호(미국 거주·특허변호사)진호(미국 거주·과학자)석호(홍익대 교수)씨 부친상 오현택(미국 거주·의사)씨 장인상 8일 서울대병원, 발인 11일 오전 7시 (02)2072-2011 ●이용구(중앙대 총장)용세(대구대 교수)용한(서일저축은행 감사)씨 부친상 9일 중앙대병원, 발인 12일 오전 6시 (02)860-3500
  • 동네의사 10일 휴진…대학 전공의도 참여

    동네의사 10일 휴진…대학 전공의도 참여

    원격의료 허용 문제 등을 놓고 정부와 갈등을 빚어 온 대한의사협회가 10일 집단 휴진에 들어간다. 개원의 위주의 집단 휴진에 대학병원 전공의까지 참여하기로 하면서 환자들의 불편이 가중될 것으로 보인다. 정홍원 국무총리는 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제6회 주말 정책현안점검회의를 열고 보건복지부 등 관계 부처에 “집단 휴진이 강행되면 업무개시 명령 등 법에 따른 신속한 조치를 하고 위법 사실을 철저히 파악해 고발 등의 조치를 하라”고 지시했다. 전공의들은 수련의 신분상의 제약 때문에 이날 집단 휴진에는 참여하지 않을 방침이었으나, 정부가 파업 참여 의사들의 면허 취소까지 검토할 수 있다며 강공에 나서자 이에 반발해 입장을 바꿨다. 정부의 강경 기조가 오히려 기름을 부은 셈이다. 전공의는 전국 70여개 병원에서 수련을 받는 인턴과 레지던트를 말하며 1만 7000여명에 이른다. 이들은 중환자실과 응급실 등 필수 진료 인력을 남기고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집단 휴진에 동참하기로 했으며 24일부터 6일간 진행되는 2차 집단 휴진 때는 필수 진료 인력을 포함해 전면 휴진하기로 했다. 전공의들이 참여 의사를 밝힌 곳은 서울 세브란스병원, 한양대의료원, 순천향대병원, 경희대병원, 건국대병원, 부산대병원, 길병원 등 50여곳이다. 서울대병원, 서울아산병원, 삼성서울병원 등 주요 대형 병원 전공의들의 참여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의협은 9일 대국민 호소문에서 “환자의 건강과 생명을 지켜야 하는 의사들이 직업윤리에 어긋나는 극단적 선택을 한 이유는 더 이상 잘못된 건강보험제도와 의료제도를 방치할 수 없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정부는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집단 휴진에 참여하는 의료기관에 업무개시 명령을 내리는 한편 보건소와 지방의료원, 응급의료기관을 중심으로 비상진료 체제에 돌입했다.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 [부고]

    ●이성일(전 서울신문 전산국 과장)씨 모친상 6일 청구성심병원, 발인 8일 오전 9시 30분 (02)357-4014 ●김재필(이노션 미디어바잉1팀 수석국장)씨 부친상 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8일 오전 8시 (02)3010-2291 ●좌승희(KDI국제정책대학원 교수·전 한국경제연구원 원장)씨 모친상 일본 별세, 7일 오후 유해 귀국, 빈소 제주 한경면 신창성당, 발인 9일 오전 8시 010-2690-3999 ●강암구(우송대 교수)순원(한신대 교수)씨 모친상 6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8일 오전 7시 (02)2258-5940 ●전병호(신한생명 김해지점장)씨 부친상 최송천(삼성전자 연구원)씨 장인상 6일 부산 좋은강안병원, 발인 8일 오전 5시 30분 (051)610-9677 ●윤석준(현대자동차 과장)박은성(젠틱 대표)씨 장인상 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8일 오전 7시 30분 (02)3410-6920
  • [부고]

    ●박주례(전 경한실업 감사)씨 부인상 강석(미국 거주)정화(미국 RISD 강사)씨 모친상 황원기(국민대 교수)이경호(아주대 교수)씨 장모상 4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7일 오전 (02)2258-5940 ●최영호(전 새누리당 충북도당 사무처장)씨 부친상 5일 청주 하나노인전문병원, 발인 7일 오전 7시 (043)270-8300 ●김동오(전 우리은행 영업본부장)옥정(우리은행 WM사업단 상무)씨 부친상 5일 영주 명품요양병원, 발인 7일 오전 7시 30분 (054)639-1844 ●조원복(한국투자신탁운용 투자풀운용부문장)씨 장인상 5일 진주 경상대병원, 발인 7일 오전 (055)750-8448 ●최도석(전 삼성카드 부회장)씨 모친상 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7일 오전 9시 (02)3410-3151
  • 삼성서울병원, 24시간 대동맥 전담팀 운영

     분초를 다투는 대동맥 응급질환에 대한 일선 병원들의 대처가 구체화되고 있다. 삼성서울병원(원장 송재훈)은 초기 대응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생사가 갈리는 응급 대동맥질환을 관리할 ‘24시간 대동맥 전담팀’을 구성해 이달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전담팀은 심장외과 성기익·김욱성 교수를 비롯, 혈관외과 김영욱·박양진 교수, 순환기내과 최승혁 교수와 응급의학과 심민섭 교수, 중환자의학과 양정훈 교수 등이 참여해 협진과 긴급치료를 책임지게 된다.  병원 측은 “전담팀은 심장외과, 혈관외과, 순환기내과를 비롯, 중환자의학과, 응급의학과 교수진과 전담 코디네이터 등으로 구성됐다”면서 “의료진이 24시간 대기해 환자 발생시 신속한 치료를 할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또 응급 환자가 발생하면 24시간 당직 전문의에게 직접 연락이 가능한 핫라인을 활용해 환자 이송 여부를 결정하고, 동시에 마취과, 수술장, 응급의학과, 및 중환자의학과 의료진 등으로 구성된 대동맥팀이 활성화되어 신속한 치료를 위한 만반의 준비가 이루어진다고 덧붙였다.  전담팀을 이끌고 있는 성기익(심장외과 교수) 팀장은 “관련 진료과 협진과 통합진료를 통해 24시간 사각시간대가 없이 환자를 최대한 신속하고 정확하게 치료를 하는 것이 전담팀 설치 목적”이라며 “최근 중환자 진료에 역점을 두고 있는 삼성서울병원의 새로운 기조에 맞춰 기존의 시스템을 정비해 보다 효율적인 운영이 가능하도록 했다”고 밝혔다.    심재억 의학전문기자 jeshim@seoul.co.kr
  • 성과 좋은 공무원 인센티브 강화

    현 정부의 국정 기조인 ‘정부3.0’에 따라 공공기관 조직의 자율성이 확대되고, 업무에서 성과를 낸 공무원에 대한 인센티브도 강화된다. 안전행정부는 4일 ‘책임운영기관 활성화 방안’을 마련해 성과가 우수한 기관이나 성과 향상에 이바지한 공무원은 성과상여금이나 특별승급의 혜택을 더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또 일부 기관장의 임기를 최대 5년에서 8년까지 연장할 수 있도록 책임성을 강화했다. 임기제공무원의 임용 비율도 30%에서 50%로 늘려 기관 운영의 자율성을 확대했다. 책임운영기관이란 기관장에게 자율성을 준 공공기관으로 공기업과 유사한 형태지만 직원들의 신분이 공무원이란 점이 다르다. 현재 현대미술관, 국립극장, 중앙과학관, 국립서울병원, 경찰병원, 국립재활원, 특허청 등 39개 책임운영기관에 8919명의 공무원이 근무하고 있다. 일정기간 존속 후 자동 폐지되는 한시 조직의 존속기간도 최대 5년이란 제한을 없애고, 그 설계방식을 다양화했다. 국세청의 ‘차세대 국세행정 시스템 추진단’과 같은 한시 조직은 최대 5년까지 본부에만 설치할 수 있었지만, 앞으로는 5년 이상 설치 가능하다. 또 필요하면 소속기관에도 설치할 수 있어 다양한 국가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된다고 안행부 측은 설명했다. 각 부처 소속 기관장의 직위도 탄력적으로 운영된다. 그동안 기관장 직위는 3·4급이나 4·5급과 같은 복수직급 공무원 배정이 제한됐다. 복수직급 공무원이란 예를 들어 3·4급이라면 4급 과장급 직위에 3급 공무원이 임용될 수 있는 것으로 3급 또는 4급을 가리킨다. 앞으로는 복수직급 공무원도 기관장이 될 수 있어 효율적인 인력 운영이 가능해졌다. 중앙부처 소속 기관장은 고위공무원 또는 4·5·6급 공무원만 가능했으나 이제는 3급은 물론 3·4급 또는 4·5급 기관장도 탄생할 수 있다. 또 국립병원이나 교도소의 의무직렬처럼 특수한 전문성이 요구되는 공무원의 직무 분야에는 전문임기제 공무원을 임용할 수 있도록 했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 [부고]

    ●유재인(동부건설 부사장)씨 모친상 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6일 오전 4시 30분 (02)3410-6917 ●유남호(한국야구위원회 경기운영위원장)씨 모친상 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6일 오전 6시 30분 (02)3410-3151 ●김병철(KG제로인 컨설팅본부장)씨 장인상 4일 마석 원병원, 발인 6일 오전 7시 30분 (031)590-3114(내선 400) ●홍광표(크리스탈밸리골프장 회장·세란병원 원장)씨 모친상 4일 충북대병원, 발인 6일 오전 8시 (043)269-7211 ●이찬혁(전 국회의원)씨 부인상 3일 서울 성애병원, 발인 6일 오전 8시 (02)844-5164 ●이용주(전 SC제일은행 여신감리부장)씨 별세 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6일 오전 7시 (02)3010-2232
  • [부고]

    ●최영길(대우조선해양 부장)장윤경(현대모비스 홍보실장·상무)황영수(해군 대령·국방대)노광대(사업)씨 장인상 1일 울산 영락원, 발인 4일 오전 6시 (052)256-6895 ●박종민(대전시 저출산고령사회과 사무관)씨 부친상 김문규(아노복지재단 대표이사)씨 장인상 2일 대전성모병원, 발인 4일 오전 8시 30분 (042)220-9973 ●이진섭(전 국회 공보관)씨 별세 영곤(리더스MBA 이사)상후(신한카드 상품R&D팀 차장)세은(탤런트)씨 부친상 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5일 오전 7시 (02)3410-6919
  • [부고]

    ●이강래(전 민주당 원내대표)강택(유성사 대표이사)강재(자영업)강봉(KMH 부사장·아시아경제신문 전략기획실장)씨 모친상 28일 남원의료원, 발인 2일 (063)620-1403 ●장진우(대우건설 홍보팀 차장)씨 부친상 반영각(한산에이엠에스텍크 대표)씨 장인상 28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3일 오전 8시 (02)2227-7500 ●송경진(삼성중공업 자문역)씨 모친상 2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일 오전 10시 (02)3410-6901 ●강희정(남인천방송 제작이사)씨 부친상 권혁철(경인방송 상임고문)씨 장인상 28일 인하대병원, 발인 2일 오전 6시 (032)890-3195 ●조충제(울주군의회 부의장)씨 부친상 28일 서울산보람병원, 발인 2일 오전 6시 (052)254-0090 ●김영성(SBS 보도국 스포츠부 차장)씨 부친상 28일 여의도 성모병원, 발인 2일 오전 7시 (02)3779-1526
  • [부고] 고재청 前국회부의장

    [부고] 고재청 前국회부의장

    제11대 국회부의장을 지낸 고재청씨가 27일 노환으로 별세했다. 86세. 고인은 1928년 전남 담양 출신으로 광주제일고등학교와 서울대 상과대학을 졸업하고 4선 국회의원(9~12대)을 지냈다. 신민당 대변인, 민한당 당무위원, 통일민주당 정무위원, 평화민주당 당무위원 등 정치권에서 오랜 야당 생활을 거쳤으며 대한민국 헌정회 수석부회장도 맡았다. 유족으로는 부인 서희석 여사와 아들 유석(삼성물산 기획실 부장)씨, 딸 신영, 선영, 순영씨, 사위 황승덕(부천순천향병원 내과 교수), 강은모(유성컨트리클럽 대표)씨가 있다. 빈소는 삼성서울병원, 발인은 3월 2일. (010)2667-2757.
  • [부고]

    ●박노홍(전 대림건설 이사)진숙(방송작가)노영(충남대 교수)노용(전 미스터피자 상무)혜숙(미래M&B 대표)씨 모친상 금무환(후로링이앤씨 대표이사)김준묵(전 스포츠서울 회장)씨 장모상 오예옥(충남대 교수)씨 시모상 2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6일 오전 8시 (02)3010-2230 ●오남석(방송통신위원회 이용자정책국장)씨 장모상 24일 충남대병원, 발인 26일 오전 7시 (042)257-4862 ●서훈(전 국정원 3차장)씨 모친상 2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6일 오전 8시 (02)3010-2292 ●민재홍(전 북부지방산림청장)세홍(사업)주홍(해남한국병원 원장)석홍(사업)씨 모친상 조길구(ktsnc 부사장)씨 장모상 24일 해남 중앙장례식장, 발인 26일 오전 10시 (061)532-4444 ●김수현(에너테크인터내셔널 품질보증팀 대리)씨 모친상 이근국(현대증권 충주지점장)김홍준(유영제약 충청지점장)씨 장모상 24일 충주의료원, 발인 26일 오전 9시 (043)871-0780 ●김영훈(전 LG전자 부장)영기(자영업)씨 모친상 길병위(전 금호폴리켐 대표이사)박형희(한국외식정보 대표이사)씨 장모상 2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6일 오전 6시 30분 (02)3410-3151 ●홍헌표(전 대신증권 상무)씨 별세 정규창(OCI 태양발전사업팀 선임책임)씨 장인상 23일 서울대병원, 발인 26일 오전 7시 (02)2072-2014 ●한광두(이산 기획관리실장)흥두(CJ대한통운 평택지사 과장)씨 부친상 2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6일 오전 6시 40분 (02)3010-2291 ●정준호(삼성화재 전무)준영(신한은행 부지점장)경옥(온양 한올중 교사)씨 부친상 2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6일 오전 8시 30분 (02)3410-6901 ●라동길(울산 중앙중 교사)동철(국민일보 사회2부 선임기자)동석(무주군청 개발담당)씨 모친상 24일 전북 무주장례식장, 발인 26일 오후 2시 (063)322-4444
  • [부고]

    ●이종희(전 전기통신공사 부장)창희(예비역 육군 대령)명희(미국 거주·의상)석희(전 국세청 차장)씨 부친상 승훈(현대자동차 차장)승욱(LG CNS 부장)승원(농협 차장)승우(쌍용건설 차장)승민(금융감독원 선임)씨 조부상 2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6일 오전 8시 (02)3410-3151 ●설홍열(전 한일은행장)씨 별세 조삼제(국민체육센터 실장)씨 장인상 2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5일 오전 7시 (02)3410-6903 ●전동진(사업)씨 별세 종우(단국대 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종혁(자영업)씨 부친상 22일 고려대 안암병원, 발인 25일 오전 8시 30분 (02)923-4442 ●황의선(전 한국제지공업협동조합 전무이사)씨 별세 미연(경희여고 교사)씨 부친상 송대근(스포츠동아 대표이사)씨 장인상 23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25일 오전 8시 30분 (031)787-1503 ●조영탁(휴넷 대표이사)영창(ING생명 청담지점)영남(비전테마여행 대표)승우(공인회계사)씨 모친상 김수정(무디스 한국지사장)씨 시모상 이영진(LG생활건강 상하이법인 부총경리)씨 장모상 2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5일 오전 7시 (02)3010-2231 ●임경록(뉴스통신진흥회 이사)씨 부인상 형민(금플란트치과 원장)수민(한국노바티스)씨 모친상 한명희(바오밥아트)씨 시모상 2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5일 오전 10시 30분 (02)3410-3151 ●손종목(사업)삼목(미국 거주)채목(세계일보 광고국 부장)씨 부친상 고영일(한일산업 대표)씨 장인상 22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5일 오전 5시 (02)2258-5940 ●김광현(한국경제신문 한경플러스 부장)씨 모친상 22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5일 오전 8시 (02)2258-5940 ●김문식(충청매일 관리부장)씨 모친상 23일 청주의료원, 발인 25일 오전 9시 (043)279-0144 ●안호열(통일그룹 대외협력실장)한열전(한국공항공사 청주지사장)씨 장모상 23일 고려대 구로병원, 발인 25일 오전 7시 (02)857-0444 ●김용한(전 호남정유 이사)씨 별세 고윤화(한국방송작가협회 번역연구회장)씨 남편상 김우재(포레스트휘트니스골프 프로)윤종(전 신라호텔 고객관리과장)씨 부친상 2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5일 오전 7시 (02)3410-6914 ●김광국(프로배구 우리카드 선수)씨 모친상 23일 진주 제일병원, 발인 25일 오전 9시 (055)750-7233
  • 김 차장 벌써 침침해? 야속한 ‘젊은 노안’

    김 차장 벌써 침침해? 야속한 ‘젊은 노안’

    한창 일할 나이인 직장인 김지운(42)씨는 최근들어 부쩍 눈이 침침하고 가까이 있는 글씨도 흐릿하게 보여 병원을 찾았는데, 뜻밖에도 ‘노안’(眼)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40대에 무슨 노안이냐”며 의사에게 따져도 봤지만 더 야속한 것은 생각보다 빨리 찾아온 세월의 흔적이었다. 김씨는 “눈이 쉽게 피로해져 업무에 필요한 문서를 오래 볼 수 없는 것도 문제지만 ‘내가 벌써 늙었나’ 하는 허탈감과 심리적 위축 때문에 자신감도 떨어진다”고 호소했다. 노안은 일반적으로 40대 후반부터 많이 발생하며 가까운 것이 점점 보이지 않게 되는 게 대표적인 증상이다. 우리 눈은 카메라 렌즈처럼 먼 곳을 보거나 가까운 곳을 볼 때 각기 다르게 초점을 맞추는데 나이가 들면 이 렌즈 역할을 하는 수정체의 탄력성이 떨어져 초점을 잘 맞추지 못하게 된다. 그래서 가까운 물체뿐만 아니라 멀리 있는 물체까지 잘 보이지 않을 때도 있고, 눈물이 말라 쉽게 건조함을 느끼거나 눈물이 흐르기도 하고 시야가 자주 흐릿해지는 등 다양한 증상들이 나타난다. 마치 줌 렌즈가 녹이 슬어 더 이상 작용을 못하게 되는 것과 같은 이치다. 하루 8시간 이상 컴퓨터를 보고 퇴근 후에도 스마트폰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사람이라면 몸은 비록 40대라도 눈 나이는 이미 50대 문턱을 넘었을 가능성이 높다. ‘컴퓨터, TV, 스마트폰, 책, 신문….’ 눈은 잠잘 때 말고는 한시도 쉴 틈 없이 혹사를 당하기 때문에 신체 부위 중 가장 먼저 노화 현상이 찾아온다. 젊은 나이에 노안이 오는 원인으로는 장시간 컴퓨터 사용 외에도 심한 스트레스를 꼽을 수 있다. 스트레스가 지속되면 우리 몸에 활성산소가 증가하는데 이것이 제거되지 않고 누적되면 노화를 촉진시킨다. 같은 이유로 잦은 음주, 흡연을 하는 사람도 노안이 빨리 올 수 있다. 심한 원시가 있는 사람도 노안이 일찍 발생한다. 젊은 나이에는 원시가 있어도 자체적인 눈의 조절 능력으로 초점을 맺을 수 있어 눈의 노화가 본격화되는 40대 후반 이전까지는 먼 곳이나 가까운 물체를 큰 불편 없이 잘 볼 수 있다. 그러나 원시의 정도가 심할 경우 노안 연령이 되기 전인 20대나 30대에도 원거리와 근거리 시력이 모두 떨어질 수 있다. 노안은 특별한 통증이 있는 질환이 아니기 때문에 본격적으로 가까이 있는 물체가 잘 안 보이기 전까지는 쉽게 알아차리기 힘들다. 그러나 일단 노안이 진행되면 눈이 쉽게 피로해지고 건조해지기 때문에 관련 안질환이 생기지 않도록 특별히 주의해야 한다. 노안은 일반 시력검사와 같이 간단한 확인으로도 진단이 가능하며, 평소 간단한 자가검진으로도 확인할 수 있다. 눈앞 10㎝에 신문을 대고 글자를 읽어봤을 때 잘 안 보인다면 노안을 의심해봐야 한다. 하지만 40대 이후 눈이 잘 안 보인다고 스스로 노안으로 단정 짓는 것도 위험하다. 시력저하와 함께 주위가 뿌옇게 보이거나 물체가 두 개로 보이는 복시, 낮에 잘 안 보이는 주맹 등은 백내장 증상이므로 이런 증상이 나타나면 대수롭게 여기지 말고 즉시 안과를 찾아 검사를 받아야 한다. 몸 관리를 아무리 잘해도 때가 되면 노안 증상이 나타나게 되기 때문에 이를 슬기롭게 받아들이는 자세도 필요하다. 건양의대 김안과병원 김병엽 교수는 “노안증상을 부정하며 돋보기 착용을 미루고 억지로 가까운 곳을 보게 되면 눈이 쉽게 피로해지고 결국은 두통을 일으키게 된다”면서 “나이가 들어 가까운 것이 보이지 않는 이유는 이제 눈앞에 작은 일에 연연하지 말고, 먼 곳을 보며 큰일을 하고 살라는 뜻”이라고 조언했다. 노안을 해결하려는 노력은 현재 많은 안과 연구자들에 의해 계속되고 있다. 수술적 치료방법 등 긍정적인 결과들이 나오고 있지만 해결해야 할 문제들이 아직 남았다. 성균관의대 삼성서울병원 정의상 교수는 “노안 수술은 나이가 들어가는 모든 사람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탁월한 효과와 안전성이 무엇보다 전제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 때 아닌 각결막염 기승… 안대보다 선글라스를

    때 아닌 각결막염 기승… 안대보다 선글라스를

    ‘여름철 눈병’으로 알려진 유행성각결막염 환자가 병원마다 줄을 잇고 있다. 쌀쌀한 날씨 탓에 실내 환기를 하지 않고 사무실이나 집안에만 틀어박혀 있다 보니 여름철 단골 질환인 눈병이 겨울에 기승을 부리고 있는 것이다. 창문을 꽁꽁 닫고 난방을 하면 건조해진 실내 공기가 우리 눈을 자극하게 되는데, 이 때문에 탁해진 공기 속 바이러스에 더 잘 감염되게 된다. 23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지난 2~8일 전국 63개 안과병원을 찾은 환자 가운데 21.5%가 유행성각결막염 증상을 보였다. 유행성각결막염 환자는 본격적인 겨울 추위가 시작된 지난해 12월 8일부터 지금까지 줄곧 안과질환자의 20%이상을 차지했다. 지난달 마지막 주에는 겨울들어 처음으로 환자 분율이 30%에 가까워지기도 했다. 유행성각결막염은 갓난아이에서 노인에 이르기까지 남녀 구별없이 누구에게나 발생할 수 있으며 전염력이 매우 강하다. 주로 환자의 눈물, 눈곱 같은 분비물, 수건, 침구, 손 등을 통해 전염되기 때문에 가족 중 한 명이라도 걸리면 삽시간에 가족 전체가 감염될 수 있다. 일단 한번 감염되면 아무리 치료를 열심히 해도 상당기간 고통과 불편함을 감내해야 한다. 눈이 충혈되고 눈물이 심하게 나오며 밝은 빛을 보면 눈이 부셔 쑤시는 듯한 통증이 느껴진다. 눈에 티가 들어간 것처럼 꺼끌거리는 이물감도 있다. 간혹 귀 앞이나 림파절이 붓기도 한다. 어린 아이들은 어른보다 증세가 심해 발열, 권태, 호흡기 증상, 오심, 구토, 설사, 근육통 같은 감기 증상이 동반된다. 각결막염을 일으키는 아데노바이러스는 감기 바이러스의 일종으로 어린이 고열 감기의 원인이기도 하다. 이런 증상은 대개 2~4주가 지나면 자연 치유되지만 심한 경우 어린이는 시력장애가 올 수 있기 때문에 2~3일마다 병원을 찾아 합병증 방지를 위한 치료를 받는 게 좋다. 김안과병원 손용호 교수는 “감염에 의한 각결막염은 한 번 앓고 지나가는 가벼운 질환으로 생각할 수 있으나 각막에 구멍이 생기는 각막천공, 시력저하 등 눈에 치명적인 합병증을 가져올 수 있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유행성각결막염을 치료할 수 있는 특효약은 아직까지는 없다. 따라서 예방이 최우선이다. 외출 후에는 바로 손을 씻고, 눈이 가렵더라도 절대 눈을 비비지 말아야 한다. 각막상피가 벗겨져 통증이 심해지거나 시력저하가 올 수 있다. 가려울 때는 차가운 수건 등으로 가벼운 찜질을 해주는 것이 좋다. 또 환자가 쓰던 수건은 꼭 삶아 빨고 문의 손잡이, 수도꼭지 등도 비눗물로 자주 닦는다. 안대를 하면 다른 사람에게 주는 혐오감을 줄일 수 있고 무의식적인 접촉에 의한 반대편 눈의 감염을 예방하는 데 도움은 되지만 눈의 분비물 배출을 막아 증상 개선을 지연시킨다. 차라리 선글라스를 쓰자. 가족들 눈병을 예방한다며 환자가 쓰는 안약을 함께 쓰는 경우도 있는데, 오히려 전염을 재촉하는 지름길이 될 수 있다.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도움말 정의상 성균관의대 삼성서울병원 안과 교수, 김안과병원 손용호 교수
  • [부고]

    ●김재영(전 효성 이사)씨 부인상 동호(한케어 이사)동환(CJ그룹 부장)씨 모친상 2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3일 오전 8시 (02)3410-6903 ●최영해(동아일보 논설위원)향옥(W푸드시스템 대표)씨 모친상 20일 울산 영락병원, 발인 23일 오전 8시 (052)256-6892 ●양석원(연세대 영어영문학과 교수)씨 모친상 21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3일 오전 9시 (02)2227-7569 ●이병섭(전 한라공조 부사장)씨 별세 승규(미국 퍼듀대 박사과정)영지(일본 거주)씨 부친상 2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4일 오전 8시 (02)3010-2236
  • [부고]

    ●이철우(전 유니온스틸 대표이사 사장)광우(LS 대표이사 사장)씨 모친상 서병기(한국정보통신산업연구원장)정광섭(전 외환은행 지점장)이윤섭(영신실업 사장)강태성(사업)씨 장모상 2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2일 오전 8시 (02)3010-2631 ●이근우(전 광주지검 차장검사)씨 부인상 의준(미국 유학)재연(국민은행 여의도지점 차장)씨 모친상 강지정(대전지검 검사·미국 연수)박진원(대구지검 검사·국가정보원 파견)씨 장모상 20일 광주 그린장례식장, 발인 23일 오전 8시 (062)250-4455 ●박영걸(인하공대 명예교수)씨 별세 동철(박동철신경정신과 원장)은경(인하대 사학과 교수)유경(약사)씨 부친상 조승호(홍익대 기계시스템디자인과 교수)최우천(고려대 기계공학과 교수)씨 장인상 2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2일 오전 9시 (02)3410-3151 ●임광빈(프롬써어티 대표이사·에이티세미콘 부회장)씨 부친상 김경모(에스티피아 이사)씨 장인상 1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2일 오전 6시 (02)3010-2232 ●우영균(상지대 교수)김종욱(SBI저축은행 총괄사장)공성호(한양대 교수)씨 장모상 20일 분당 차병원, 발인 22일 오전 8시 (031)780-6167 ●고순복(전 대한보증보험 사장)씨 별세 창범(KDB대우증권 PBClass갤러리아1센터장)씨 부친상 20일 연세강남장례식장, 발인 22일 오전 9시 30분 (02)2019-4003 ●장금생(한국여성문예원 명예원장)씨 별세 김도경(한국여성문예원장)씨 모친상 20일 국립중앙의료원, 발인 22일 오전 10시 (02)2262-4820 ●박남수(전 수도방위사령관·전 육군사관학교장)문수(삼정 부장)씨 모친상 이종진(자영업)최선호(자영업)씨 장모상 2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2일 오전 7시 (02)3010-2230 ●조동우(포항공대 교수)동철(KDI 수석이코노미스트)씨 부친상 최중진(평화산업 대표이사)씨 장인상 1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2일 오전 10시 (02)3410-6902 ●서동식(자영업)동선(대신증권 부동산관리부 팀장)씨 모친상 박은서(자영업)박광영(농촌진흥청 잠사양봉소재과 주사)씨 장모상 20일 천안 충무병원, 발인 22일 오전 7시 (041)360-1059 ●김대회(KBS JAPAN 사장)윤회(현대차 창원서비스센터)씨 부친상 박찬국(거창세무서)김경근(현대위아 창원공장)박태원씨 장인상 20일 진주 경상대병원, 발인 23일 오전 8시 (055)750-8440
  • 삼성 얼굴 기형수술 초등생 입학 축하

    삼성 얼굴 기형수술 초등생 입학 축하

    송재훈(가운데) 삼성서울병원 원장이 ‘밝은 얼굴 찾아주기’ 사업을 통해 얼굴 기형 수술을 받고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학생들에게 책가방을 선물한 후 새로운 출발을 축하해 주고 있다. 삼성사회봉사단은 2004년부터 10년간 이 사업을 통해 1778건의 무료 수술을 지원했다. 삼성사회봉사단 제공
  • [부고]

    ●허귀행(태길 과장)씨 모친상 강석원(자영업)이병대(세무법인 세연 회장·전 부산지방국세청장)구교창(전 LG투자증권 상무)장기봉(태길 대표)장세진(서진프로세스 대표)황승욱(리젠팜 대표)김민수(건축구조기술사회 사무국장)씨 장모상 1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1일 오전 8시 (02)3010-2000 ●이성호(YTN 송출기술부장)씨 장인상 19일 강원대병원, 발인 21일 오전 6시 (033)258-9407 ●한호동(전 한동염화 대표이사)씨 별세 명환(법무법인 로플렉스 대표 변호사)정환(SBS 드라마본부 부장)씨 부친상 최우석(TV조선 정치부장)씨 장인상 1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1일 오전 9시 30분 (02)3410-6912 ●김성곤(이데일리 산업2부 차장)씨 부친상 19일 경상대병원, 발인 21일 오전 8시 (055)750-8658 ●김형구(SBS 영상제작팀 부장)준구(채널A 영상취재팀 차장)씨 부친상 19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1일 오전 (02)2227-7556 ●조병수(강원도민일보 동해주재 기자)씨 모친상 정순영(알리안츠생명 대리)씨 시모상 19일 동해산재병원, 발인 21일 오전 8시 (033)532-4440 ●변종권(청주시 상수도사업본부 주무관)씨 장인상 19일 전북 정읍 호남장례식장, 발인 21일 오전 9시 (063)533-4500 ●김영규(디케이센서 대표이사 회장)원규(상하이 거주)홍규(회사원)진규(회사원)씨 모친상 19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1일 오전 7시 (02)2227-7587 ●윤재형(전 한화L&C 상무)씨 별세 19일 서울대병원, 발인 21일 오전 8시 (02)2072-2027 ●어수택(순천향대병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 교수)씨 모친상 19일 순천향대 서울병원, 발인 21일 오전 7시 30분 (02)792-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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