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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고]

    ●한국종(전 서울신문 광고국 차장)씨 모친상 6일 의정부 백병원, 발인 8일 오전 7시 (031)844-4450 ●임중식(한국경제신문 기사심사부 부국장)씨 별세 6일 여의도성모병원, 발인 8일 오전 7시 30분 (02)3779-2182 ●이봉현(한겨레신문 경제국제에디터)광철(의남식품 생산부장)씨 부친상 이영수(베스탑 커뮤니케이션 대표)김대중(자영업)씨 장인상 김영숙(경기 가람중 교사)씨 시부상 6일 서울대병원, 발인 8일 오전 6시 (02)2072-2016 ●민창기(전 KBS 아나운서)씨 별세 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8일 오전 7시 30분 (02)3410-6917 ●양희섭(KBS 전주총국장)씨 모친상 6일 전북대병원, 발인 8일 오전 9시 (063)250-2450 ●동일균(예비역 육군 대령)씨 별세 현수(두산 전자BG 사장)익수(교보생명 영업소장)씨 부친상 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8일 오전 6시 30분 (02)3410-6915 ●정해영(한컴 고문)씨 부친상 김연환(씨트리 이사)씨 장인상 5일 한양대병원, 발인 8일 오전 8시 (02)2290-9456 ●윤지연(구일중 교사)지희(세계일보 사회부 기자)씨 부친상 김재기(신서고 교사)황의수(보건복지부 홍보기획담당관)씨 장인상 6일 일산 백병원, 발인 8일 오전 (031)910-7444 ●허종호(OSEN 기자)씨 부친상 6일 익산 원광대병원, 발인 8일 오전 10시 (063)855-1734 ●윤기설(한경 좋은일터연구소장)기섭(사업)씨 모친상 5일 인천 길병원, 발인 8일 오전 7시 (032)462-9261 ●정용희(인베이스 대표)선희(미즈산부인과 실장)명희(기상청)윤희(서울한강로타리 사무장)씨 부친상 유인옥(인올 대표)씨 시부상 임창교(미즈산부인과 원장)씨 장인상 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8일 오전 8시 40분 (02)3410-6920 ●진영대(전 한화건설 부사장)씨 장인상 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7일 오전 9시 (02)3410-3151 ●박광길(전 대구시 신기술산업국장)씨 모친상 6일 경북대병원, 발인 8일 오전 7시 30분 (053)200-6141
  • [부고]

    ●왕영철(케이사이트컨설팅 부사장)영수(성지빌딩관리운영회)영호(케이사이트컨설팅 대표)씨 모친상 이영호(자영업)박호서(사람과건축 대표)씨 장모상 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5일 오전 8시 (02)3010-2265 ●윤광장(전 5·18기념재단 이사장)영대(전 전남도의원)씨 모친상 김한호(전 목포시 국장)박형선(해동건설 회장)씨 장모상 2일 전남 강진장례식장, 발인 5일 오전 9시 (061)432-4004 ●민현식(국립국어원장)씨 모친상 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5일 오전 (02)3410-3151
  • 박준규 전 국회의장 숙환으로 별세

    박준규 전 국회의장 숙환으로 별세

    박준규 전 국회의장 숙환으로 별세 박준규(朴浚圭) 전 국회의장이 3일 오전 숙환으로 별세했다. 89세. 고인은 최근 혈관계 지병으로 입원 치료를 받아왔던 것으로 전해졌다. 1948년 유엔주재 한국대표부 창설 당시 외무부 사무관으로 유석(維石) 조병옥 박사를 도운 인연으로 정계에 입문했다. 3,4대를 낙선하고 5대에 야당이던 민주당 소속으로 국회에 진출한 뒤 2000년 정계 은퇴까지 40년 가까이 굴곡의 정치에 몸담았다. 고인은 5~10대, 13~15대 국회의원을 지낸 9선 의원 출신으로 헌정 사상 김영삼 전 대통령과 김종필 전 자민련 총재 등과 함께 최다선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1988년 민정당 대표위원과 1990년 민자당 상임고문을 지냈으며, 13대, 14대, 15대 국회에서 내리 3번이나 국회의장을 역임했다. 5·16 후 공화당으로 당적을 이적, 공화당 정책위의장과 당의장서리 등 요직을 두루 거쳤으며 10·26 직후 정계에서 은퇴하기도 했다. 이후 1987년 13대 대통령선거 때 경북고 후배인 노태우 후보의 요청을 받고 민정당에 참여, 정계에 복귀해 13대와 14대 총선에서 대구 동구에서 당선했다. 1989년 말에는 정계개편 구도를 발설, 민정당 대표위원직을 물러나기도 했으나 5개월 만에 국회의장으로 복귀했다. 김대중 정부 시절인 1998년 15대 국회 후반기 의장으로 선출된 후 2000년 스스로 당적을 이탈하는 첫 사례를 남겼으며 16대 총선 불출마를 선언하고 스스로 정계 은퇴를 선택했다. 고인은 소탈하고 검소한 성격에 정치적으로는 감각이 뛰어나고 합리주의와 ‘상생의 정치’를 강조해온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대구 달성 출신으로 ‘TK(대구·경북) 원로격’이지만 계보정치를 싫어했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빈소는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 장례식장(VIP실)에 차려졌으며, 발인은 오는 7일 오전 8시다. 장지는 대전국립현충원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고]

    ●황진선(법률신문 편집국장)화숙씨 부친상 권순택(동아일보 출판국장)씨 장인상 1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3일 오전 7시 (02)2227-7547 ●강희태(롯데백화점 부사장)씨 모친상 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일 오전 7시 30분 (02)3410-6917 ●정임균(정독도서관장)씨 부친상 1일 을지병원, 발인 3일 오전 6시 30분 (02)970-8751
  • 4일부터 객실문 강제 개방

    전남 진도 해역에서 세월호가 가라앉은 지 16일째인 1일 민·관·군 합동구조팀은 많은 승객이 몰려 있었을 것으로 추정되는 선체 4층 뱃머리 중앙과 왼쪽 격실, 5층 로비를 집중 수색했다. 범정부사고대책본부는 사고 당시 승객들이 머물렀을 것으로 추정되는 64개 격실에 대한 1차 수색을 조만간 마무리할 방침이다. 오후 11시 현재 사망자는 221명, 실종자는 81명이다. 대책본부는 이날 브리핑에서 선체 격실에 대한 수색 작업을 단계별로 나눠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당초 3일까지는 실종자 잔류 가능성이 있는 64개 격실 중 아직 수색하지 못한 20개 격실에 대한 1차 수색을 마무리하고 이후 오는 4일부터 1차 수색을 마친 곳 중 문이 열리지 않는 미개방 격실과 일부 공용구역을 수색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실종자 가족들의 요청에 따라 수색 계획 일부를 변경했다. 대책본부 공동 대변인인 고명석 해양경찰청 장비기술국장은 이날 “객실 문이 열리지 않더라도 건너뛰지 말아 달라는 가족들의 건의를 받고 현장의 해경, 해군이 장비를 이용해 문 개방을 시도한 뒤 다음 방으로 넘어가는 것으로 방침을 변경했다”고 말했다. 구조팀은 현재 잠겼거나 침대 매트리스와 이불 등의 장애물에 막혀 열리지 않는 객실 문은 쇠막대 등으로 개방을 시도하면서 수색 중이다. 앞으로 해군이 자체 제작한 수동식 전개기(집게 방식으로 문을 여는 기계)나 소방당국의 수동식 유압 전개기도 활용할 예정이다. 잠수부들이 수중 깊은 곳에서 장시간 작업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잠수용 엘리베이터인 ‘다이빙벨’은 이날 수중 진입에 성공했지만 단 한구의 시신도 수습하지 못한 채 철수했다. 한편 이날 새벽 수색 작업에 참여한 민간 잠수사 김모(40)씨가 삼천포서울병원으로 실려 갔다. 김씨는 전날 오후 수중 수색 작업을 마치고 바지선 위 감압체임버에서 의식을 잃은 것으로 전해졌다. 진도 조희선 기자 hsncho@seoul.co.kr
  • [세월호 참사] 반복되는 아이들 목소리 “가족들 감정 동요시켜 정신적 외상 키워”

    “살려 줘, 살려 줘…우리 살아서 만나자…다리 아파, 힘들어…(미끄러지지 않으려고 기울어진 선체 바닥에 등을 붙이고 다리를 벽에 올린 채) 엄마 보고 싶어.” 세월호 침몰 2주째인 지난 29일 밤. 실종자 가족들이 모여 있는 전남 진도실내체육관에서는 이미 숨졌거나 여전히 실종 상태인 경기 안산 단원고 2학년 학생들의 비명과 울음소리가 들렸다. 기다림에 지쳐 쓰러져 있던 몇몇 실종자 가족들은 벌떡 일어섰다. 애타게 기다리던 아들, 딸들의 생생한 육성이었기 때문이다. 아이들의 목소리는 여전히 천진했지만 겁에 질린 기색이 역력했다. 실종자 가족들은 200인치 대형 화면으로 방송된 뉴스에 시선을 고정한 채 눈물을 훔쳤다. 한 실종자 어머니는 한참을 흐느끼다 뉴스가 끝나자 지친 듯 다시 이불 속으로 들어갔다. 한 유가족은 “이건 재난이 아니라 살인이야, 살인”이라며 분통을 터뜨리기도 했다. 진도실내체육관 내에 설치된 대형 화면에서는 사고 2주째인 지금도 세월호 선장의 탈출 장면과 단원고 학생들의 사고 직전 마지막 모습이 반복 방영되면서 일부 실종자 가족들에게 고통을 안겨 주고 있다. “이제 그만 보고 싶다”는 가족들의 목소리가 거세지만 “사고 관련 영상을 하나도 빠짐없이 꼼꼼히 챙겨 시신이 수습되면 반드시 책임을 묻겠다”는 가족도 있었다. 전문가들은 사고 영상을 단체로 반복 시청할 경우 트라우마(정신적 외상)를 키울 수 있다고 지적한다. 이소영 순천향대 부천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는 “실종자 가족들은 객관적이고 정확한 정보를 소화하기도 힘든데 감정을 동요시키는 영상을 계속 보면 더욱 힘들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신민영 국립서울병원 심리적외상관리팀장도 “영상을 반복해 시청하는 것은 재경험(자꾸 생각나는 것)을 유발하는데 이는 외상 후 스트레스장애(PTSD)와 과각성(자극에 과민하게 반응하는 증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반면 하규섭 국립서울병원장(안산 정신건강트라우마센터 임시센터장)은 “일부 가족은 자녀가 마지막까지 타고 있었던 세월호와 관련된 영상을 보지 않을 경우 오히려 더 불안해할 수 있다”며 “트라우마를 줄이는 방법은 당사자들이 원하는 대로 해 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외상 후 스트레스장애 단계로 진전되느냐 아니냐의 문제에서 가장 중요한 요인은 수면”이라며 실종자 가족들이 충분한 수면과 휴식을 해야 한다고 권유했다. 진도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 [부고]

    ●김영섭(대한상공회의소 경영기획본부장)영휘(전 상주시 새마을과장)영진(BNF테크놀로지 연구소장)영훈(포항대 교수)씨 부친상 이원식(전 해인중 교장)석순기(인포콘 대표)씨 장인상 28일 경북 상주 제일장례식장, 발인 5월 1일 오전 (054)531-4411 ●한학수(MBC PD)씨 부친상 29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5월 1일 오전 7시 (02)2227-7547 ●신정균(예비역 육군 준장)씨 별세 임영내(우리연세소아과 원장)씨 장인상 2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5월 1일 오전 8시 (02)3410-6914 ●이성희(도봉구의회 의원)씨 장모상 28일 도봉산성당, 발인 30일 오전 9시 (02)3491-2326 ●민일봉(사업)영삼(정치평론가)영동(뉴스웨이 경영지원본부장)씨 부친상 김종현(뉴스웨이 대표이사)씨 장인상 29일 전남 목포 연세병원, 발인 5월 1일 오전 (061)279-4444 ●김성주(전 치안본부장·전 대한민국재향경우회장)씨 별세 영준(미래신경외과 원장)씨 부친상 29일 경찰병원, 발인 5월 1일 오전 8시 30분 (02)431-4400.
  • [부고]

    ●권영길(전 민주노동당 대표)씨 모친상 혜원(동덕여대 경영학부 교수)호근(전 한국화학 무역부)성근(뉴시스 기자)씨 조모상 2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0일 오전 6시 (02)3410-6915 ●정청래(국회의원)씨 장모상 28일 전남 강진 산림조합추모관, 발인 30일 오전 7시 30분 (061)433-2300 ●이원표(롯데칠성음료 이사)씨 모친상 우재경(스카이벤처코리아 대표)씨 장모상 27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30일 오전 5시 30분 (031)787-1510 ●이창순(예비역 공군 대령)씨 별세 해종(노네임스몰 대표)씨 부친상 유재홍(채널A 상임고문)김청묵(전 연세대 음악대학장)씨 장인상 28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30일 오전 6시 30분 (02)2227-7566 ●김재식(전 KB국민은행 부행장)씨 별세 성수(한양대 교수)씨 부친상 한진수(현대선물 감사)씨 장인상 28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30일 오전 7시 (02)2227-7500 ●김우진(가나안교회 목사)철진(한국조폐공사 상임이사)양진(삼성벤처투자 자문역)성진(이넥스자원 대표)씨 모친상 2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0일 오전 7시 30분 (02)3410-6919 ●정윤수(명지대 사회과학대학장)씨 부친상 27일 부산 온종합병원, 발인 30일 오전 9시 (051)607-0291
  • [부고]

    ●전득진(에스웰 팀장)득현(위니아)씨 부친상 김영빈(미래에셋금융서비스 대표)최인홍(미라상사 대표)씨 장인상 2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9일 오전 7시 (02)3010-2231 ●조근주(한국미디어교육진흥원 이사장)봉주(제이에프트레이드 상무)씨 모친상 윤종원(제이에프트레이드 대표)이충무(정명학원 이사장)씨 장모상 26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9일 오전 8시 (02)2227-7547 ●정민표(전 경기일보 제2사회부 차장)원표(GTS인터내셔널 대표이사)씨 부친상 최희정(최희정한의원 원장)씨 시부상 27일 수원 연화장, 발인 29일 오전 7시 (031)218-8784 ●황규창(성주개발 대표이사)씨 별세 정준(성주개발 실장)정원(성주글로벌 대표이사)씨 부친상 27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9일 오전 7시 (02)2227-7550 ●박인수(전남 화순 사평초 교장)씨 별세 재훈(전 정보대학원장)영기(전 한국전력)영훈(전 동화은행 지점장)씨 부친상 정철주(전 국세청)류균(동원제지 사장)씨 장인상 2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0일 오전 (02)3410-6917 ●김윤식(전 대우그룹 부사장)씨 별세 2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9일 오전 8시 (02)3410-3151 ●정걸진(경북대 신문방송학과 교수)씨 모친상 27일 경북대병원, 발인 30일 오전 7시 (053)200-6141 ●여환열(전 삼성생명 홍보팀장)씨 모친상 2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9일 오전 8시 30분 (02)3010-2294 ●홍성배(갭 코리아 차장)씨 부친상 강인식(한국영상대 교수)씨 장인상 27일 서울 천주교 대방동성당, 발인 29일 오전 8시 (02)847-0033
  • ‘치매 정복을 위한 첫 걸음’ 국내에서 시작됐다

    치매는 한 사람의 삶을 통째로 지워버릴 뿐 아니라 치료와 관리에 막대한 사회적 비용을 감당해야 해 ‘재앙’으로까지 인식되고 있다. 이런 치매의 예방과 치료에 대한 관심이 갈수록 커지고 있는 가운데 알츠하이머성 치매의 예방은 물론 치료까지 가능한 약제가 피험자에게 투여돼 주목되고 있다. 특히 이번 임상시험은 세계 최초로 줄기세포를 이용해 치매 정복에 도전하는 것이어서 미국과 유럽 등 세계 의약계 및 학계가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메디포스트(대표 양윤선)는 줄기세포를 이용한 알츠하이머성 치매 치료제 ‘뉴로스템(NEUROSTEM)-AD’의 제1·2a상 임상시험에서 치매를 앓고 있는 피험자에 대한 투여가 성공적으로 이뤄졌다고 28일 밝혔다. 의료진에 따르면, 뉴로스템- AD의 피험자 투여는 지난 15일 삼성서울병원에서 신경과 나덕렬 교수팀 주관으로 이뤄졌으며, 초기 관찰기간인 2주가 경과하는 동안 부작용 등 특이사항은 발견되지 않았다. 의료진은 향후 약 2년에 걸쳐 40명의 치매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시험을 진행해 뉴로스템-AD의 치료 및 예방 효과를 중점적으로 검증하게 된다. 의료진은 이미 시행된 제1상 임상시험에서 외과적인 수술 방식으로 뇌의 병변 부위에 1회 약물을 투여한 것과 달리 이번에는 뇌에 삽입된 ‘오마야 리저버’라는 특수관을 통해 뇌척수액에 3회 반복 투여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이 환자에게는 15일 처음 약제가 투여됐으며, 오는 5월과 6월에도 추가로 투여되게 된다. 의료진이 투여한 뉴로스템-AD는 제대혈(탯줄 혈액)에서 추출한 간엽줄기세포를 원료로 개발됐다. 뉴로스템-AD는 이전에 이뤄진 동물실험에서 신경세포인 뉴런에 독성을 유발하는 아밀로이드 베타 단백질을 줄이고, 뇌신경세포의 사멸을 억제하는 작용이 확인됐다. 또 뇌 속 신경전구세포를 일반 신경세포로 분화할 수 있게 도움으로써 치매의 원인물질을 감소시킬 뿐 아니라 신경 재생을 도와 치매의 근본적인 치료는 물론 예방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의료진은 밝혔다. 메디포스트 관계자는 “2012년 세계 최초로 동종 줄기세포 치료제(카티스템)’ 개발에 성공한 노하우가 있고, 이미 뉴로스템-AD의 전임상과 임상 1상을 성공적으로 완료했기 때문에 이번 임상시험에서도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노화와 함께 진행되는 알츠하이머성 치매는 학습·기억력·판단력과 언어·감정조절이 불가능해져 정상적인 삶을 유지할 수 없게 만드는 심각한 질환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최근 5년 동안 치매 환자 수가 3배 가까이 증가해 현재 60만 명에 이르고 있으며, 이 중 70% 이상이 알츠하이머성 치매를 앓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심재억 의학전문기자 jeshim@seoul.co.kr
  • [부고]

    ●김경용(코오롱웰케어 대표이사)씨 모친상 25일 대구 가톨릭대병원, 발인 27일 오전 8시 (053)650-4444 ●위길환(광주광역시 도시디자인국장)씨 부친상 24일 광주 천지장례식장, 발인 27일 오전 8시 (062)527-1000 ●최정태(한국은행 외자운용원 과장)종충(삼성생명 대구칠곡지점장)씨 부친상 24일 대구의료원, 발인 27일 오전 9시 (053)560-9572 ●최영철(자영업)영길(의사)영태(한국자산관리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 팀장)씨 부친상 김수근(자영업)최창호(자영업)박호영(교사)씨 장인상 25일 광주 그린장례식장, 발인 27일 오전 8시 (062)250-4455 ●정창희(서울대 명예교수)씨 별세 재일(기술보증기금)재심(울산대 간호학과 교수)재아(부천 상원고 교감)씨 부친상 임대식(빅마마피자 체인본부 대표)한용석(메가에세 부사장)전승호(인천 대동문구백화점 대표)씨 장인상 2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7일 오전 8시 (02)3010-2295 ●유재석(전 국제라이온스협회 경기지구 총재)재영(굿모닝펫병원 대표)씨 부친상 안성인(가온하이테크 대표이사)김성수(셰플러코리아 부장)씨 장인상 2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7일 오전 6시 30분 (02)3410-3151 ●김자겸(한국수자원공사 해외사업처 전문위원)김도연(한국거래소 파생상품시장본부 상무)서정일(KGC인삼공사 해외사업실장)씨 장모상 25일 평촌 한림대 성심병원, 발인 28일 (031)382-5004 ●나관호(전 대신증권 상무)민호(대신증권 영업부 부부장)씨 모친상 이강환(사업)류해필(SK그룹 상무)씨 장모상 25일 서울대병원, 발인 27일 오전 8시 (02)2072-2011 ●유제운(전 미원그룹 사장)씨 별세 범상(전북대 교수)씨 부친상 강정혁(서울대 명예교수)최낙삼(한양대 교수)임인철(지산홀딩스 사장)씨 장인상 25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28일 (031)787-1500
  • [부고]

    ●장필재(그래미 홍보팀 부장)씨 부친상 23일 일산병원, 발인 26일 오전 6시 (031)900-6933 ●이상선(대전상공회의소 조사홍보팀장)상범(반도싱크 대표)상복(국민은행 은행동지점장)씨 모친상 24일 대전 평화원장례식장, 발인 26일 오전 7시 070-4713-0171 ●지용희(서강대 명예교수)씨 모친상 전윤택(미국 거주·의사)손태원(홍익대 명예교수)씨 장모상 2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6일 오전 6시 30분 (02)3410-6903 ●김상학(한양대 사회학과 교수)씨 부친상 24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6일 오전 7시 (02)2227-7580 ●노형식(MBC 영상미술국 영상1부장)씨 부친상 23일 중앙보훈병원, 발인 26일 (02)483-3320 ●최용환(자영업)관환(자영업)인환(자영업)원환(산업은행 발행시장부 팀장)씨 부친상 24일 대구전문장례식장, 발인 26일 오전 6시 (053)965-7101
  • 피해자 마음의 피멍… 평생 관리체계 절실

    피해자 마음의 피멍… 평생 관리체계 절실

    전재영(53)씨는 2003년 2월 대구지하철 참사로 사랑하는 사람들을 떠나보냈다. 7살이던 딸은 아내와 함께 대구에 있는 한 병원에 언어치료를 받으러 가다가 화를 당했다. 너무 큰 충격을 받은 탓일까. 전씨는 지금도 사고 다음 날 어떤 일이 있었는지 기억하지 못한다. 사고 초기 시신을 수습하는 데 시간을 쏟느라 자신의 마음을 돌볼 여유도 없었다. 그는 “주위에서는 ‘이제 잊으라’고 말하지만 어떻게 쉽게 잊겠나. 평생 가슴에 묻고 살 수밖에 없지 않겠느냐”면서 “가슴에 자식을 묻은 슬픔은 시간이 지나도 치유되지 않는 것 같다”고 털어놨다.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지 8일째에 접어든 가운데 가까스로 세월호를 탈출한 안산 단원고의 생존 학생은 물론, 실종자 및 사망자 가족들과 안산 시민들은 극심한 스트레스 등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다. 전문가들은 정신적 고통으로 인한 2차적인 피해를 막기 위해 일시적인 치료에 머물 것이 아니라 이들을 위한 ‘평생 주치의’ 제도를 마련해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 박종익 강원대병원 정신과 교수는 23일 “보통 어린 시절 대형 재난사고나 성폭행, 부모님과의 이별 등의 사건을 경험할 때 받는 정신적 충격은 성인이 돼도 지속적으로 나타난다”면서 “생존자들이나 간접 피해자들을 상태의 심각성에 따라 분류해 그에 걸맞은 치료를 하고, 치료가 당장 필요하지 않은 사람은 향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평생 관리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심민영 국립서울병원 심리적 외상관리팀 팀장도 “충격적인 사건 이후 겪는 외상후스트레스장애(PTSD)는 만성화되는 비율이 30%에 이르기 때문에 단순히 몇 달, 1년 이렇게 단기적으로 관리하고 말 것이 아니라 장기간에 걸쳐 관리를 해야 한다”면서 “특히 이번 사건처럼 피해자가 밀집해 있는 안산 지역에 대한 집중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경기도와 안산시는 피해자와 유가족, 안산 시민의 정신적인 충격을 해소하기 위해 ‘통합재난심리지원단’을 운영하기로 했다. 교육부는 고려대 안산병원에 입원한 단원고 학생들에게 소아청소년정신과 전문의를 일대일 주치의로 지정해 사후 관리를 하겠다고 밝혔다. 아동정신과전문의인 신의진 새누리당 의원은 “지속적인 보호를 위해서는 학생들의 담당 주치의를 변경해서는 안 된다”면서 “학생들이 학교에 복귀하면 주변 학교와 협의해 집단 상담을 실시하고 학생들만큼 트라우마에 시달리는 유가족과 안산 시민들의 상처를 치유할 수 있도록 자조 모임을 운영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대구지하철 참사나 세월호 침몰 사고 등 대형 재난 피해자들에 대한 지원이 1회성에 그치지 않고, 중·장기적으로 이뤄지려면 대통령 혹은 국무총리 직속기구를 ‘컨트롤타워’로 만들어 심리치료 체계를 일원화해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채정호 가톨릭대 정신의학과 교수는 “대구지하철 참사로 340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했고, 유가족들도 700~800명에 이르지만 11년이 넘도록 이들의 정신건강에 대한 추적이 이뤄지지 않고 있는 것은 심각한 문제”라면서 “대통령이나 총리실 직속 ‘트라우마심리 지원센터’를 신설해 대형 재난사고를 겪은 사람들이 현재 어디에 살고 있는지, 상태는 어떤지 등에 대해 정기적으로 꾸준히 추적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희선 기자 hsnc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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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재권(S-Power 대표이사)재웅(한국바이오플랜트 이사)씨 부친상 23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5일 오전 8시 (02)2258-5940 ●김세훈(경향신문 체육부 차장)씨 부친상 김종우(기독대한감리회 바울선교회 남아공 선교사)씨 장인상 23일 부천대성병원, 발인 25일 오전 7시 30분 (032)654-2737 ●정경훈(매일신문 논설위원)경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기획관리부장)경식(안동시청 농정과)씨 부친상 23일 안동의료원, 발인 25일 오전 8시 (054)850-6441 ●김창엽(미국 로스알라모스국립연구소 수석)준엽(세종대 교수)씨 모친상 조진옥(에듀베스트 대표)씨 시모상 오대석(미국 보험계리사)씨 장모상 2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5일 오전 8시 (02)3010-2294 ●이선근(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책임연구원)양승덕(웰컴어소씨에이츠 대표)씨 장인상 23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5일 오전 8시 10분 (02)2227-7584 ●박영훈(한국외대 생명공학과 교수)영준(전 SK케미칼)영호(한전원자력연료 팀장)씨 모친상 23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5일 오전 (02)2227-7547 ●김태경(삼성전자 수석)태홍(미국 거주)씨 부친상 2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5일 오전 10시 30분 (02)3410-6902 ●최영근(코비넷 대표)태림(포엠 대표)성근(오뚜기 광고팀장)씨 부친상 김삼용(충남대 의대 교수)씨 장인상 박영숙(MBC 라디오심의부 부국장)씨 시부상 2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5일 오전 5시 (02)3410-6901 ●구경백(일구회 사무총장)경수(자영업)경아(자영업)씨 모친상 2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6일 오전 8시 30분 (02)3010-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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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덕래(kt cs 대표이사)씨 부친상 22일 대전 을지대병원, 발인 24일 (042)471-1652 ●정우환(전 성운기계 대표)씨 별세 옥이(덕성여대 언어교육원 과장)재운(삼한시스템 대표이사)재우(엔이아이디 과장)씨 부친상 이재경(신용보증기금 감사실 부장)씨 장인상 2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4일 오전 8시 30분 (02)3410-6903 ●박양수(뉴스엔미디어 대표)문수(트리플윈 대표)씨 부친상 22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4일 오전 7시 (02)2258-5940 ●양정길(순천시 홍보전산과장)씨 장모상 22일 광주 조선대병원, 발인 24일 오전 9시 30분 (062)231-8901 ●이기성(전 서울체신청장)씨 별세 원석(포르시따 대표)호석(다호DNI 대표)씨 부친상 김범규(미래창조과학부 행정사무관)씨 장인상 2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4일 오전 5시 50분 (02)3010-2265 ●이진수(경북도민일보 부국장)씨 모친상 22일 울산병원, 발인 24일 오전 6시 (052)227-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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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의찬(백암상사 대표)씨 모친상 위성호(신한카드 사장)씨 장모상 21일 용인장례식장, 발인 23일 오전 8시 (031)334-4444 ●임태형(롯데카드 인사팀장)씨 모친상 2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3일 오전 8시 (02)3410-6901 ●김문규(한국글로벌 사장·전 삼성물산 해외현장관리과장)씨 별세 18일 싱가포르, 빈소 안양장례식장, 발인 24일 오전 9시 (031)456-5555 ●권태학(전 대구은행장)씨 별세 헌익(영국 케임브리지대 석좌교수)씨 부친상 윤영균(미래의료재단 대표원장)이석근(경희대 교수)씨 장인상 20일 경북대병원, 발인 23일 오전 7시 (053)200-6145 ●주왕호(전 이화여고 교감)씨 별세 승아(삼성전자 대리)씨 부친상 정성구(삼성전자 책임)씨 장인상 21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3일 오전 8시 (02)2227-7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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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세환(인덕대 교수)씨 부친상 송재정(한국은행 감사)씨 장인상 19일 여수성심병원, 발인 22일 오전 7시 (061)650-8333 ●조재영(서울대 공대 교수)재민(KTB자산운용 대표이사)씨 모친상 구본식(희성 부회장)씨 장모상 1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2일 오전 6시 (02)3010-2232 ●박철순(동서위생 대표이사)동순(아람휴비스 대표이사)정상(MC&T 대표이사)정운(한국외대 교수)씨 모친상 1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2일 오전 9시 (02)3410-6919 ●안혜성(한국무역보험공사 국외보상채권부장)씨 부친상 20일 국립중앙의료원, 발인 22일 오전 7시 (02)2262-4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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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충기(삼성 미래전략실 사장) 용기(의사)·계선·혜선·희선씨 부친상 안준수(전 부산은행 전무)신양재(학원장)강재현(변호사)씨 장인상 1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0일 (02)3419-6917 ●박봉상(전 보건복지부 이사관)씨 별세 성창(서울대 국어국문학과 교수)성택(한국GM 차장)씨 부친상 김태운(한국원자력연구원 책임연구원)김권(쎌비온 대표이사)씨 장인상 김미영(약사)황정임(한국여성정책연구원 연구위원)씨 시부상 17일 서울대병원, 발인 19일 오전 5시 30분 (02)2072-2091 ●이용희(청주시 상당구청 세무과 시세담당)씨 부친상 16일 경주 동국대병원, 발인 19일 오전 7시 (054)770-8333 ●장연철(청주시의회 복지환경전문위원)씨 모친상 17일 청주의료원, 발인 19일 오전 9시 (043)279-0144 ●박수현(새정치민주연합 국회의원)씨 부친상 16일 충남 계룡농협장례식장, 발인 19일 오전 (041)853-4444 ●박동준(DHL코리아 커머셜그룹 본부장)씨 모친상 17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9일 오전 6시 (02)2227-7556 ●이재현(전 농어촌개발공사 사장)씨 별세 건용(이건용산부인과 원장)시용(전 녹십자 이사)진미(백석문화대 교수)씨 부친상 권회섭(제일분석센터 사장)탁진국(광운대 교수)씨 장인상 1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9일 오전 6시 30분 (02)3410-6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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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진호(동국대 입학처장)진수(테라다인코리아 부사장)진환(MJ코퍼레이션 사장)진석(스터디코드네트웍스 이사)씨 부친상 15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7일 오전 8시 (02)2227-7556 ●김덕기(전 중앙출판사 회장)씨 별세 진우(제이에코텍 사장)씨 부친상 장국현(주한 인도상공회의소 사무총장·전 전경련 상무)박인국(한국고등교육재단 사무총장·전 유엔 대사)고희봉(C4 대표)씨 장인상 14일 서울대병원, 발인 17일 오전 8시 (02)2072-2091 ●윤성우(한국외대 철학과 교수)씨 부친상 15일 경남 고성영락원장례식장, 발인 17일 오전 9시 (055)672-4444 ●전종민(서울시의원)종관(아람코 엔지니어)종원(법무법인 정률 변호사)씨 모친상 유선주(LG전자 차장)씨 시모상 1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7일 오전 7시 20분 (02)3010-2231 ●박준서(한국은행 국제금융선진화팀장)장서(신라호텔 상무)시영(약사)씨 부친상 15일 을지병원, 발인 17일 오전 10시 (02)970-8444 ●박영문(KBS N 감사)씨 장인상 1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8일 오전 7시 (02)3410-3151 ●정원기(완도대성병원 원무과장)씨 모친상 강승천(평택 중앙약국 약사)박복수(녹십자랩셀 대표)씨 장모상 15일 완도대성병원, 발인 17일 오전 10시 (061)554-4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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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열(하이트진로 대외협력실 부사장)승용(사업)씨 부친상 이성수(사업)씨 장인상 14일 여의도 성모병원, 발인 16일 오전 8시 (02)3779-1857 ●유대우(대한축구협회 부회장)씨 모친상 13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6일 오전 8시 (02)2258-5940 ●조승호(전 명덕외고 교장)씨 별세 동헌(자영업)현주(교사)동주(교사)경주(뉴질랜드 거주)동석(헤럴드경제 금융팀장)씨 부친상 박상순(삼우티씨씨 CTO)박홍순(내츄럴코리아 대표)권강섭(뉴질랜드 거주)씨 장인상 13일 건국대병원, 발인 16일 오전 6시 (02)2030-7901 ●홍경수(순천향대 교수·전 KBS PD)영권(차의과학대학 비뇨기과 교수)씨 부친상 모창용(롯데인테리어 대표)강수영(호주 거주)씨 장인상 김희량(서울대 강사)씨 시부상 1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6일 오전 8시 (02)3410-6908 ●서장원(포천시장)씨 모친상 13일 경기 포천장례식장, 발인 15일 오전 9시 (031)541-4144 ●손화원(구미대 교수)씨 별세 정원(만도 전무)씨 동생상 정배(문화일보 편집부장)정범(대영LS 대표)씨 형님상 14일 구미 순천향병원, 발인 16일 오전 7시 (054)464-4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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