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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고]

    ●윤창호(분당서울대병원 신경과 교수)씨 부친상 김수덕(아주대 에너지시스템학부 교수)씨 장인상 19일 분당서울대병원, 발인 22일 오전 7시 30분(031)787-1510 ●서진홍(전 씨티은행 이사)진태(경희대 명예교수)진호(서울대 교수)진옥(기하엔지니어링 근무)씨 부친상 19일 분당서울대병원, 발인 22일 오전 7시 (031)787-1503 ●김용옥(축산업)용철(SBS 보도국 국제부장)씨 모친상 19일 충북 진천 제일장례식장, 발인 22일 오전 8시 (043)537-4441 ●김재룡(보은 회남초 교감)씨 별세 20일 충남대병원, 발인 22일 오전 7시 30분 (042)257-4863 ●공원식(전 경북도관광개발공사 사장)씨 모친상 19일 포항시민장례식장, 발인 23일 오전 9시 (054)253-4444 ●김호정(에쓰오일 부장)씨 부친상 20일 순천향대 서울병원, 발인 22일 오전 9시 (02)792-1656 ●최병호(작곡가)씨 별세 20일 고려대 안암병원, 발인 22일 오전 9시 070-7816-0246 ●정동철(삼성중공업 스포츠운영파트장)씨 모친상 20일 경남 남해 창선공익장례식장, 발인 22일 오전 8시 (055)867-4141
  • 춥더라도 꼭 밖으로 나가야 하는 의학적 이유

    춥더라도 꼭 밖으로 나가야 하는 의학적 이유

     겨울이면 날씨가 춥고 우중충해 한사코 실내에만 머무르려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그럴수록 밖으로 나가 몸을 움직이고, 햇볕을 쬐어야 한다. 그냥 그러라는 게 아니라 여기에는 충분한 의학적 근거가 있다.  건강한 성인이라도 겨울이나 여름 장마철 등 춥고 흐릴 때는 상당한 수준의 무기력감과 기분 저하를 겪는데, 이런 현상이 주로 일조시간 감소 때문이며, 여기에는 큰 일교차도 작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홍경수 삼성서울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팀은 최근 서울에 거주하는 성인 남녀 552명을 대상으로 계절에 따른 정신건강의 수준을 측정하는 ‘계절성양상설문조사(SPAQ·Seasonal Pattern Assessment Qusetionnaire)’를 실시해 이같은 결과를 얻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연구에 참여한 사람은 남성 222명, 여성 332명이었으며, 평균 연령은 34.9세였다. 또 이들은 조사 이전에 정신건강으로 인한 진료를 받은 적이 없었다.  연구팀은 이들에게 SPAQ의 6개 항목인 수면시간 기분 사회적 활동 체중 활력 식욕 등을 묻고, 어느 달이 가장 나쁜지를 평가하도록 한 뒤 이를 합산해 총점을 구하는 방식(총계절성점수·GSS)으로 참가자들의 상태를 평가했다. 아울러 2008년부터 2013년까지 5년간의 기상 조건을 파악, 이들이 선택한 달과 계절의 날씨의 일조량, 온도, 습도 등 12가지 요인들 중 어떤 특정 요인이 사람의 기분에 영향을 미치는 지 측정했다.  그 결과, 평균 GSS는 5.53으로 서양과 비슷하거나 약간 높은 정도로 나타났다. 서양인들은 주로 겨울에 특징적인 계절성 반응을 보이는데 비해 한국인은 겨울형과 여름형 두 타입이 동시에 나타났다.  이런 점을 감안할 때 한국인들과 가장 관련 깊은 날씨 요인은 일조량이었다. 특히 대상자 중 16.1%인 89명은 날씨로 인한 정신건강 문제가 발생해 있거나, 계절성 정동장애(Seasonal Affective Disorder)와 유사한 증상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이 가장 많이 호소하는 증상은 ‘기운이 없다’였으며, 이는 사회적 활동이나 대인관계, 업무 효율성 등에 크게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이런 계절성 증상이 대부분 저절로 호전되지만 일부에서는 관절통, 두통, 위경련 같은 신체 증상을 유발할 뿐 아니라 부정적 생각이나 자살사고 등으로도 이어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홍경수 교수는 “뿐만 아니라 조울증(양극성장애)이나 만성적 우울증을 나타내는 경우도 있다”면서 “2011년에 수행한 연구에 따르면, 계절성 반응이 민감한 여성의 경우 월경 주기에 따라 기분 저하가 나타나는 월경전증후군도 같이 나타나기 쉬워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홍 교수는 이어 “일조량이 급격히 주는 계절이면 까닭없이 기운이 없고, 기분이 처진다는 느낌이 든다면 계절성 증상이 나타나고 있다는 징후”라면서 “따라서 일조량이 부족한 겨울이나 장마가 낀 여름에는 내키지 않더라도 야외로 나가 햇볕을 쬐면서 산책을 하거나 가볍게 운동을 하는 것이 몸은 물론 정신 건강에 큰 도움이 된다”고 강조했다. 이 연구 결과는 이 분야 저명 학술지(Comprehensive Psychiatry) 최근호에 실렸다.  심재억 의학전문기자 jeshim@seoul.co.kr
  • [부고]

    ●정종명(한국문인협회 이사장)씨 부친상 19일 태백중앙병원, 발인 21일 오전 7시 30분 (033)581-6744●최창섭(LG디스플레이 실장)명길(탤런트)씨 모친상 현명성(사업)권영주(사업)박이준(전 한국공항공단 총무이사)김한길(새정치민주연합 국회의원)김원일(하나이비인후과 원장)씨 장모상 19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1일 오전 8시 (02)2227-7580 ●이기호(휠라코리아 사장)씨 장인상 1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1일 오전 7시 30분 (02)3410-6920 ●김춘수(한국서부발전 처장)윤수(아동문학가)씨 모친상 1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1일 오전 8시 (02)3010-2261 ●조한겸(전 이수윤판 사장)씨 별세 우상(삼봉개발 과장)씨 부친상 박동진(공주대 교수)씨 장인상 19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1일 오전 8시 30분 (02)2227-7594 ●백성재(한국예탁결제원 IT서비스 차장)씨 부친상 19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1일 오전 10시 (02)2227-7584
  • [부고]

    ●김완표(삼성 미래전략실 기획팀 전무)씨 모친상 18일 동국대 경주병원, 발인 20일 오전 7시 (054)776-9411 ●윤완채(전 경기도의원)씨 모친상 18일 하남 마루공원, 발인 20일 오전 9시 (031)795-2222 ●정연국(MBC 보도국 취재센터장·100분 토론 앵커)씨 모친상 18일 울산 영락원, 발인 20일 오전 7시 (052)275-1822 ●김재하(서울예대 교수)재봉(현대증권 상무)혜선(보람한의원 원장)씨 모친상 권두영(장쾌한내과 원장)씨 장모상 1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0일 오전 7시 (02)3010-2362 ●조승호(한성대 대외홍보팀장)씨 모친상 18일 강원 삼척 도계장례예식장, 발인 20일 오전 8시 010-8769-7798 ●김대열(동국대 교수)세열(동부인천스틸 근무)씨 모친상 김용기(화가)씨 장모상 1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0일 오전 7시 (02)3410-6917 ●한태화(전 현대해상화재 전무)씨 별세 진규(사업)씨 부친상 정성한(성형외과 원장)이남석(중앙대 경영학부 교수)김우진(삼성증권 부장)씨 장인상 1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0일 오전 9시 (02)3410-6912 ●김태룡(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단장)씨 모친상 18일 부산 좋은강안병원, 발인 21일 오전 7시 (051)610-9009 ●오성국(성균관대 교수·전 경기도 과학기술보좌관)씨 별세 태윤(삼성엔지니어링 사원)세진(중앙대 교직원)씨 부친상 1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0일 오전 7시 30분 (02)3410-3151 ●이재기(전 극동건설 국내사업본부장)씨 별세 광호(극동건설 소장)정호(신라호텔 부장)씨 부친상 1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0일 오전 6시 (02)3410-6915 ●임인흡(전 대한언론인회 원로위원회 간사)씨 별세 18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0일 오전 (02)2227-7556
  • [부고]

    ●이정훈(청와대 민정비서관실 행정관)다건(삼성SDS 책임)씨 모친상 1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7일 오전 11시 (02)3410-6901
  • [부고]

    ●최한묵(금융감독원 금융검사기법연구소장)성묵(KT 충청업무지원 부장)돈묵(가천대 소방방재공학과 교수)씨 부친상 이애주(안산 성포중 교사)김상연(계룡 신천중 교사)이선형(서울 금암중 교사)씨 시부상 13일 충남 홍성의료원, 발인 16일 오전 8시 (041)630-6244 ●최영준(통일준비위원회 기획연구부장)씨 부친상 14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6일 오전 10시 (02)2227-7547 ●서종수(마포구의원)씨 모친상 14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6일 오전 8시 (02)2227-7584 ●이장호(LS네트웍스 상무)씨 모친상 남궁덕(이데일리 편집보도국장)씨 장모상 1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6일 오전 9시 (02)3410-6915 ●류상인(현대증권 글로벌사업본부장)지훈(한국원자력연구원 선임연구원)씨 모친상 조준한(단국대 고분자공학과 교수)씨 장모상 13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6일 오전 7시 (02)2258-5940 ●이재용(루트앤루트 대표)씨 장모상 13일 부산 영락공원, 발인 16일 오전 7시 (051)583-3800 ●하경근(전 중앙대 총장)씨 별세 동환(중앙대 교수)씨 부친상 이항우(캐나다 거주)최영철(삼성의료원 의사)씨 장인상 14일 중앙대병원, 발인 16일 오전 5시 (02)860-3530 ●유석원(변호사)승기(전주지방법원 민사신청과장)생기(한국인삼공사 과장)씨 부친상 유현범(제11사단 군검찰관)씨 조부상 한갑수(광동FRP 대표이사)권상균(한국토지주택공사 차장)씨 장인상 14일 전주 뉴타운장례식장, 발인 16일 오전 8시 (063)285-4447 ●이영철(나창국 법무사사무실 사무장)관배(동아전력 대표이사)임상(중앙일보 티미디어센터 대표이사)영찬(마한농협 과장)씨 부친상 14일 광주 그린장례식장, 발인 16일 오전 9시 (062)250-4455
  • [단독] 정부, 책임운영기관 대폭 늘린다

    [단독] 정부, 책임운영기관 대폭 늘린다

    비대한 정부의 몸집을 줄이고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운영되고 있는 책임운영기관이 대폭 확대된다. 11일 행정자치부 등에 따르면 행자부는 오는 21일로 예정된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이러한 내용이 포함된 조직 개편안을 보고할 것으로 알려졌다. 책임운영기관이란 정부 사무 가운데 전문성이 있거나 성과 관리가 필요한 업무에 대해 행정·재정 자율성을 보장하고 성과에 대해 책임을 지도록 하는 행정기관이다. 민영화나 민간 위탁과는 다른 형태로, 소속 직원의 신분은 공무원이다. 공개경쟁채용 과정을 거쳐 계약제로 임명한 기관장이 소속 부처 장관과 사업 목표 등에 관한 성과계약을 체결하고 사업의 실적에 따라 책임을 지는 형태로 운영된다. 책임운영기관은 시행 첫해인 2000년 10개 기관이 시범 운영되다 성과평가제도와 해외 사례 등을 검토해 계급별 정원의 통합 운영, 기관장 임기 보장, 예산전용권 부여 등으로 기관의 자율성을 확대했다. 특히 성과주의 예산제도와 총액인건비제도 등이 도입되면서 공직사회에 필요한 각종 개혁 조치들이 자리를 잡는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비대해진 공공부문의 비효율성을 바로잡고 행정서비스의 질을 높이면서 2006년 45개 기관, 2007년 47개 기관까지 늘어났지만 2009년 이후 숫자가 줄어들었다. 현재 지방통계청, 항공기상청 등 조사·품질 관리형 기관,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 연구형 기관,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극장 등 문화형 기관, 국립서울병원 및 국립재활원 등 의료형 기관 등 39개 책임운영기관에 8932명의 공무원이 근무하고 있다. 정부는 기관의 규모가 크고 재정자립도가 높은 기관 가운데 시장성과 수익성을 갖춘 민원서비스를 집행하는 기관 위주로 책임운영기관을 확대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정부 조직의 변화 및 행정서비스의 효율화 등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일각에서는 행정서비스가 성과 중심으로 전락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그러나 행자부는 책임운영기관이 조직·인사 자율권을 활용해 인건비를 감축하고 업무 프로세스 개선, 새로운 사업 모델 개발 등의 성과를 낸 경우가 많은 만큼 규모 확대와 활성화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실제로 행자부는 지난해 ‘책임운영기관 활성화 방안’을 마련해 성과가 우수한 기관이나 성과 향상에 이바지한 공무원은 성과상여금이나 특별승급의 혜택을 더 받을 수 있도록 했다. 행자부 관계자는 “구체적인 규모와 시기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 [부고]

    ●박병완(한국지엠 파워트레인부문 부사장)병무(보고펀드 대표)씨 부친상 윤영신(중앙대 법과대학 교수)씨 시부상 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2일 오전 (02)3410-6912 ●이재윤(제이앤제이하이텍 대표)씨 부친상 9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1일 오전 8시 (02)2227-7563 ●조선영(전주 우아중 교사)일수(KBS 남북교류협력단 팀장)상순(국립나주문화재연구소 학예연구실장)씨 부친상 유영선(전주 데이나이스호텔 대표)조병섭(엘도건축사사무소 대표)씨 장인상 9일 서울대병원, 발인 11일 오전 (02)2072-2014 ●김충식(경남 창녕군수)씨 모친상 9일 창녕공설장례식장, 발인 12일 오전 6시 (055)533-8510
  • [부고] 서울종합예술학교 김효경 교수

    [부고] 서울종합예술학교 김효경 교수

    서울시뮤지컬단 단장을 지낸 김효경 서울종합예술학교 연극과 교수가 지난 7일 췌장암으로 별세했다. 70세. 김 교수는 1975년 ‘햄릿’ 연출로 무대 인생을 시작해 1985년 뮤지컬 ‘애니’, 1988년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1992년 무용극 ‘강강술래’ 등 40여년간 뮤지컬, 연극, 창극, 오페라 등 다양한 장르에서 100편 이상을 연출했다. 2013년 1월부터 서울종합예술학교 연기예술학부 학부장을 맡아 배우들을 양성했으며 투병 중에도 서울종합예술학교 연기예술학부 동문극단인 ‘싹씨어터’와 함께 연극 ‘메디아’를 준비, 오는 3월 무대에 올릴 예정이었다. 빈소는 삼성서울병원. 발인은 10일 오전 7시. (02)3410-3151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부고]

    ●홍정범(신한은행 서대문지점장)씨 부친상 최태홍(보령제약 사장)씨 장인상 8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0일 오전 5시 30분 (02)2227-7580 ●윤승용(밀레 부사장)씨 모친상 7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0일 오전 7시 45분 (02)2258-5940 ●황성옥(제이에스홈데코 대표이사)봉옥(삼성화재)씨 모친상 김홍렬(전 한국자원재생공사 이사)씨 장모상 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0일 오전 8시 (02)3410-6914 ●정형근(대우건설 차장)씨 장인상 8일 순천향대 서울병원, 발인 10일 오전 7시 (02)792-1420 ●신성재(사업)성도(에쓰오일 상무)씨 부친상 혜선(변호사)씨 조부상 8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10일 오전 8시 (02)2650-2749 ●정성헌(한국DMZ평화생명동산 이사장·전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이사장)씨 모친상 이신원(서울 중계초 교장)씨 시모상 7일 고려대 안암병원, 발인 10일 오전 8시 (02)923-4442 ●박호상(전 구운초 교장)씨 별세 재광(동신건축사무소장)강옥(고아학원 이사장)재수(경상북도 감사자문관)씨 부친상 준형(건축사무소 지아인 대표)건형(조선일보 산업2부 기자)민형(삼성SDI 대리)씨 조부상 8일 구미차병원, 발인 10일 오전 8시 (054)456-4040
  • [부고]

    ●이승종(특허청 국제지식재산연수원 교육기획과장)씨 별세 승필(관세청 사무관)씨 형님상 6일 대전 을지대병원, 발인 9일 오전 9시 30분 (042)471-1652 ●정상원(GS건설 부장)상윤(삼정회계법인 상무이사)수일(동남보건대 교수)길연(을지중 교사)씨 부친상 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9일 오전 (02)3410-6903 ●안윤학(YTN 정치부 기자)수진(학원 강사)씨 부친상 김상진(PNS더존샤시 직원)씨 장인상 이지혜(CBS 기자)씨 시부상 6일 서울 목동 홍익병원, 발인 9일 오전 10시 (02)2600-1445 ●송재선(정읍시 상하수도사업소장)씨 모친상 7일 정읍 유림장례식장, 발인 9일 오전 9시 (063)534-4444 ●최재덕(문화일보 제작2팀장)씨 장인상 7일 울산 동강병원, 발인 9일 오전 6시 (052)241-1441 ●박홍기(전 덕천우체국장)씨 별세 봉석(변리사)연석(사업)씨 부친상 손용문(중부세무서 계장)씨 장인상 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9일 오전 7시 (02)3410-6919 ●정원용(전 담수회 회장)씨 별세 재일(경일대 부총장)재황(성균관대 교수)진(우송대 교수)씨 부친상 진미석(직업능력개발원 부원장)씨 시부상 7일 경북대병원, 발인 9일 오전 8시 (053)200-6141 ●김교태(삼정KPMG 대표이사)씨 부친상 이상운(대한건설협회 부회장)조대현(삼우중공업 대표이사)이상기(삼목해운 대표이사)씨 장인상 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0일 오전 6시 30분 (02)3010-2631 ●윤석현(한국철도공사 총무처 과장)석이(연합뉴스TV 정치부 기자)씨 부친상 장석범(사업)최현호(대전 유성중 교사)씨 장인상 7일 충남 부여 규암농협장례식장, 발인 9일 오전 (041)837-0180 ●최규옥(오스템임플란트 대표이사)씨 모친상 7일 천안 단국대병원, 발인 9일 오전 10시 (041)550-7474 ●박선태(현대E&T HMD 대불검사팀 과장)재미(씨티은행 차장)화영(나이스정보통신 과장)세영(우리은행 대리)씨 부친상 류제만(국민은행 업무지원센터 차장)김치국(두창건설 공무부 부장)최명기(중앙일보 광고본부 차장)전원식(씨티은행 전산개발부 수석)씨 장인상 7일 전남 목포 기독병원, 발인 9일 오전 (061)280-7144
  • [부고]

    ●박현구(지멘스 헬스케어 대표)씨 부친상 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7일 오전 8시 (02)3410-6919 ●신승호(타임게이트 전무이사)진호(세계일보 사회부 차장)씨 모친상 4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7일 오전 7시 (02)2258-5940 ●변종은(웰메이드예당 회장)씨 부친상 4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7일 오전 6시 (02)2258-5940 ●왕수현(KBS 부장)덕현(경남대 기계공학부 교수)씨 부친상 5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7일 오전 8시 (02)2227-7594 ●박해진(학고재 대표)청진(강소리한유한공사 부장)은숙(미국 거주)혜숙(전 부산 동항중 교감)씨 부친상 안창수(부산대 국어교육과 교수)씨 장인상 5일 경북대병원, 발인 7일 오전 10시 (053)200-6141
  • 활동성 천식이면 급성 심근경색 위험도 2.3배 높아

    활동성 천식이면 급성 심근경색 위험도 2.3배 높아

     활동성 천식이 급성 심근경색증의 위험도를 2.3배나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방덕원 순천향대 서울병원 심장내과 교수는 최근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미국심장학회에서 이같은 내용의 연구 결과를 발표해 주목을 받았다.   방덕원 교수는 2002~2006년에 급성 심근경색증이 있는 미국인 환자 543명과 대조군 543명을 대상으로 한 환자-대조군 연구를 시행했다.  연구팀은 이들 환자 중에서 활동성 천식환자를 가려낸 뒤 이들을 약제를 투여한 그룹과 투여하지 않은 그룹으로 나눠 비교한 결과, 약제를 투여하지 않은 그룹의 급성 심근경색증의 위험도가 2.3배나 높았다.  이는 천식 병력이 급성 심근경색증의 위험성을 증가시킨다는 의미라고 방덕원 교수는 설명했다.  방덕원 교수는 “활동성 천식을 가진 환자의 경우 약물 치료를 하지 않으면 급성 심근 경색증의 위험도가 2배 이상 증가하기 때문에 적극적인 약물치료가 중요하다”면서 “이런 환자는 호흡기 및 심장 담당 의사가 반드시 협진을 해야 한다는 뜻이기도 하다”고 강조했다.  이 연구는 방덕원 교수의 2013년 메이요 클리닉 연수 연구과제로, 미국 심장학회 홈페이지와 권위있는 순환기계 저널(Circulation)에 게재되었다.  심재억 의학전문기자 jeshim@seoul.co.kr
  • [부고]

    ●이숙례(전 이대부초 교장·전 이화여대 교육대학원장)씨 별세 상희(캐나다 거주)상균(미국 거주·엔지니어)씨 모친상 김문진(캐나다 거주)씨 조모상 12월 30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7일 오전 10시 (02)2650-2741 ●신동기(이랜드 그룹재무총괄 대표)씨 모친상 4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6일 오전 5시 (02)2227-7594 ●김경신(전 청주대 무용과 교수)씨 별세 김의수(전 서울대 체육교육과 교수)씨 부인상 중식(사업)경아(전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상무)씨 모친상 박범수(MBC 워싱턴특파원)김종훈(한국관광공사 차장)씨 장모상 박수연(뉴욕주립대 조교수)씨 시모상 4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7일 오전 8시 (031)787-1500 ●이병주(전 ubc울산방송 보도국장)씨 모친상 4일 울산 국민요양병원, 발인 6일 오전 8시 (052)269-0119 ●조기룡(전 신우교통 대표이사)씨 별세 영준(대구대 교수)영수(한국냉동운수 대표)영미(서울시 여성가족재단 실장)영희(광진구 약사회장)씨 부친상 진건(단국대 의과대학 교수)김세진(푸른온누리약국 대표)씨 장인상 이수옥(미국 로체스터대 교수)권혁선(성진실업 이사)씨 시부상 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6일 오전 7시 (02)3010-2262 ●이용희(전 나이스신용평가 부회장)씨 부친상 박병진(전 한전 원자력발전소 처장)김명길(다전전기 대표)손재경(KBS 국장)정환종(전 중소기업은행 지점장)김대우(전 효성중공업 부장)씨 장인상 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6일 오전 6시 (02)3410-6917 ●이성웅(엘베스트 부장)씨 별세 2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6일 오전 8시 (02)2258-5940 ●장성환(전 공군참모총장)씨 별세 태곤(포앰비 회장)영곤 씨 부친상 4일 서울 아산병원, 발인 7일 오전 7시 (02)3010-2230
  • [부고]

    ●배양찬(서북교회 원로목사)씨 별세 경락(서북교회 담임목사)경옥(원묵중 교사)씨 부친상 이희재(양평중 교사)박용수(경기도의원)씨 장인상 31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3일 오전 7시 (02)2227-7556 ●박장환(대호씨오엠 고문)영환(CBS 국장)승환(대호씨오엠 이사)씨 모친상 31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3일 오전 9시 (02)2258-5940 ●허종식(새정치민주연합 인천남구갑지역위원장)씨 장인상 1일 안양장례식장, 발인 3일 오전 8시 (031)477-0091 ●최경혜(전 금오공고 교사)씨 별세 홍두표(문화방송 부장)현표(에어스파인터내쇼날 차장)성(온다컴 대표)씨 모친상 김주훈(에어스파인터내쇼날 대표)장기언(자영업)씨 장모상 1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3일 오전 5시 30분 (02)2227-7500 ●이영근(서울과학기술대 어학교육연구원 강사)씨 부친상 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일 오전 8시 30분 (02)3410-6901 ●정익훈(GKL 마케팅본부장)씨 모친상 1일 청주병원, 발인 3일 오전 11시 (043)224-2897
  • 대한항공 수백억 세금폭탄 없던 일로… 대학병원도 특혜 논란

    대한항공 수백억 세금폭탄 없던 일로… 대학병원도 특혜 논란

    지난 29일 지방세 비과세·감면을 정비하는 내용을 담은 지방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올해 지방자치단체로서는 지방세 세입이 9000억원가량 늘어나게 됐다. 하지만 납득하기 어려운 이유로 비과세·감면 혜택을 연장해 준 것은 반드시 시정해야 할 대목으로 지적된다. ‘땅콩 회항’ 사태로 사회적 공분을 사고 있는 대한항공에 사실상 수백억원이나 되는 지방세 감면 혜택을 연장해 준 것이 대표적이다. 대형 병원에 대한 지방세 비과세·감면 혜택 기간을 2012년 이래 4년 연속 연장해 준 사례도 마찬가지다. 비과세·감면은 과세대상에게 징수해야 할 세금을 아예 거두지 않거나(비과세), 깎아주는(감면) 특혜를 부여하는 제도를 말한다. 혜택을 늘리기는 쉬워도 일단 시행하면 수혜 집단은 곧 기득권을 갖게 돼 줄이거나 없애기가 대단히 어렵다는 특징이 있다. 정부는 항공기를 구입할 때 취득세와 재산세를 비과세·감면해 주는 혜택을 2014년 기준으로 25년간 유지해 왔다. 대형 병원에 대해서도 1977년부터 37년이나 취득세와 재산세를 전액 면제해 줬다. 애초 2012년이 기한 만료였지만 1년 연장을 되풀이하다가 이번 국회에서 결국 또다시 2016년까지 2년 연장을 이끌어냈다. 당초 정부는 항공기에 대해서는 시한이 만료되는 현행 취득세 전액 감면과 재산세 50% 감면 조항을 내년부터는 취득세 60% 감면과 재산세 50% 감면으로 개정하는 방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하지만 국회 안전행정위원회에서는 현행 조항을 2년 연장하고 이후 2년간 정부안을 적용하는 것으로 조항을 고쳤다. 정성호 새정치민주연합 의원 등 20명이 발의한 개정안에 따른 것이다. 국토교통부와 항공업계 로비가 작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된다. 대표 발의한 정 의원 등 8명이 모두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이고, 정부안 논의 과정부터 국토부에선 지방세 비과세·감면을 연장하자고 주장해 왔기 때문이다. 정 의원 등은 제안 설명에서 “항공산업은 국가기간산업으로서 국방·외교·경제 정책상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바, 자국 항공사의 보호·육성 및 국제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미국 등에서는 사업용 항공기에 대한 취득세·재산세를 전액 면제해 준다”고 밝혔다. 국회 국토위 검토보고서 역시 동일한 논리를 내세웠다. 국적 항공사 시장점유율이 4년 전보다 2.8% 포인트 떨어진 것까지 거론하며 “점유율 하락이 가속화되고 동북아 허브 기능이 사라질 우려가 높다”고 주장했다. 항공업계 등에서는 전체 항공산업의 경쟁력 유지를 강조하지만 현실을 따져보면 근거가 약하다. 국회 안행위 검토보고서에 따르면 항공사 대부분은 항공기를 임대해 운영하기 때문에 어차피 취득세 부담을 지는 것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두 곳뿐이다. 자동차에 대해서 취득세와 자동차세를 부과한다는 점에서 형평성에도 어긋난다. 항공기에 대한 지방세 비과세·감면액은 2011년 529억원, 2012년 403억원, 2013년 466억원 등 3년간 혜택 규모만 해도 1398억원이나 됐다. 국회예산정책처는 향후 2년간 혜택 규모를 1273억원으로 추산했다. 대형 병원에 대한 비과세·감면은 아예 개정안 제출도 없고 안행위 논의도 없이 연장됐다. 행정자치부는 애초 취득세와 재산세 감면 폭을 현행 100%에서 25%로 대폭 낮출 계획이었지만 결국 취득세와 재산세 감면율을 75%로, 그것도 2017년부터 시행하는 것으로 결론이 났다. 2016년까지는 100% 면제 혜택이 계속되는 셈이다. 삼성서울병원, 서울아산병원, 세브란스병원, 서울성모병원 같은 대기업·사학·종교단체 소속 대형 병원들이 이에 해당한다. 이를 통해 대형 병원들이 얻는 경제적 이익은 2015년 한 해 동안만 최소 600억원이 넘을 것으로 추산된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 [부고]

    ●한동훈(KT 부사장)씨 부친상 30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월 1일 오전 9시 40분 (02)2258-5940 ●박병권(국민일보 논설위원)씨 별세 30일 일산병원, 발인 1월 1일 오전 8시 30분 (031)900-0444 ●권철기(사업)씨 부친상 배종호(사업)안진우(전 문화일보 부장)현기주(신한은행 기업여신심사부 부장)씨 장인상 2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월 2일 오전 10시 (02)3410-6902 ●김종현(미즈메디병원 비뇨기과 과장)종성(순천대 기계공학과 교수)씨 부친상 홍광진(이튼치과 원장)씨 장인상 30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월 1일 오전 7시 (02)2227-7547 ●김종화(삼성서울병원 교수)종헌(미국 거주)종대(SK이노베이션 부장)종열(ISSI 수석연구원)씨 모친상 2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월 1일 오전 6시 30분 (02)3410-6919 ●김경호(대진대 건축공학과 교수)혜경(수원팔달구 보건소장)지현(가천대 화공생명공학과 교수)씨 부친상 이재욱(동아대 화학과 교수)씨 장인상 2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월 1일 오전 10시 30분 (02)3410-6915 ●최선욱(전 외환은행 부본부장)씨 부친상 2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월 1일 오전 6시 30분 (02)3010-2238
  • 건국대병원, 상급종합병원 다시 지정

    건국대병원, 상급종합병원 다시 지정

     건국대병원(의료원장 양정현, 병원장 한설희)이 정부 심사를 거쳐 상급종합병원으로 다시 지정됐다. 상급종합병원이란 난이도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병원으로, 인력과 시설, 장비는 물론 질환 중증도에 따른 환자의 구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30일 건국대병원에 따르면 최근 보건복지부가 시행한 전국 병원 등급조정 심사에서 이 병원은 상급종합병원으로 다시 지정됐다. 이번에 심의, 확정한 상급종합병원에는 서울대병원, 세브란스병원, 서울아산병원, 삼성서울병원 이대목동병원, 고대병원 등 전국 43개 주요 병원이 대부분 포함됐다.  앞서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7월부터 전국 10개 권역별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서류 심사 및 현지 조사를 거쳐 상급종합병원을 최종 확정했다. 지정 유효기간은 2015년부터 3년간이다.  이에 대해 병원 측은 “2012년에 이어 암, 심혈관질환, 녹내장이나 관상동맥질환 등 중증질환을 전문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의료 수준을 갖추고 있다는 사실이 확인됐다”며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건국대병원은 2005년 8월 신축 개원 후 지속적으로 각 분야의 저명한 의료진을 적극적으로 영입, 진료의 질을 빠르게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양정현(유방암)·한설희(치매)·강순범(부인암)·서동만(선천성 심장병)·심찬섭(내시경 및 췌담도)·황대용(대장암)·방호윤(위암)·김호연(류마티스질환) 교수 등이 이 시기에 건국대병원에 새로 합류했다.  한설희 병원장은 “이런 노력 끝에 2012년 수도권에서 유일하게 신규 상급종합병원으로 지정된데 이어 지난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대장암·유방암과 급성 심근경색증, 관상동맥우회술, 고관절 치환술, 혈액투석 등 12개 항목에서 1등급을 받아 앞선 의료 수준을 입증했다”고 설명했다.  양정현 의료원장은 “이번의 상급종합병원 지정은 건국대병원이 암이나 심혈관질환 등 고난도 질환까지 정확하고 빠르게 진료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준 결과”라며 “앞으로도 의료 서비스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젊은 의료진 양성에도 힘써 환자들이 믿고 찾는 병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심재억 의학전문기자 jeshim@seoul.co.kr
  • [부고]

    ●김성회(한국지역난방공사 사장)씨 모친상 29일 화성 봉담장례문화원, 발인 31일 오전 9시 (031)278-0414 ●김형수(전 영등포구청장)유수(CGM 대표)진수(엑세스커뮤니케이션앤드컨설팅 상무)씨 모친상 민영규(서울신강초 교장)씨 장모상 29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31일 오전 5시 (02)2258-5940 ●김홍경(전 한국항공우주산업 사장)씨 장모상 최영락(충북대병원 의사)인영(연합뉴스 스포츠부 기자)원락(산본 성심요양병원 의사)씨 조모상 29일 중앙대병원, 발인 31일 오전 9시 (02)860-3500 ●제갈융우(중앙선관위 공직자윤리위원장)씨 별세, 철(법무법인 일헌 변호사) 혁(SK텔레콤 과장)씨 부친상, 2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1일 오전 9시30분 (02)3410-6917
  • 제2롯데월드 또 사고, 아쿠아리움 누수+인부 인명피해+출입문 분리 ‘한달만에..’

    제2롯데월드 또 사고, 아쿠아리움 누수+인부 인명피해+출입문 분리 ‘한달만에..’

    ’제2롯데월드 또 사고’ 27일 오후 6시께 서울 송파구 잠실동 잠실역 11번 출구 인근으로 난 제2롯데월드몰 1층 출입문 하나가 분리돼 넘어지면서 쇼핑몰을 나가던 정모(25·여)씨의 머리와 어깨 등이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직후 정씨는 곧바로 몰 내부 응급실에서 응급조치를 받았고, 오후 6시 20분께 지정 병원인 서울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 정씨는 엑스레이 검사 결과 별다른 이상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롯데 측은 향후 정씨에게 MRI나 CT 검사 등 정밀검사를 안내해 진행할 예정이다. 최근 인부 인명피해를 비롯해, 영화관 진동과 아쿠아리움 누수 등 제2 롯데월드에서 잇따라 잦은 사고가 발생하고 있어 방문객들의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다. 이번 사고와 관련해 제2 롯데월드 관계자는 “정말 죄송하며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제2롯데월드 또 사고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제2롯데월드 또 사고, 사실이야?” “제2롯데월드 또 사고, 진짜 무서움” “제2롯데월드 또 사고..이번 주말에 놀러가려고 했는데 포기” “제2롯데월드 또 사고..무서워서 못 가겠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제2롯데월드 또 사고) 뉴스팀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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