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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고]

    ●정상윤(전 대구경북낙농비육우 회장)희윤(서울연구원 연구실장)화윤(현대제철 부장)씨 부친상 길홍근(국무조정실 규제혁신기획관)씨 장인상 20일 대구 수성요양병원, 발인 22일 오전 8시 (053)766-4444 ●정대영(삼흥종합건설 대표이사·대한건설협회 전북도회장)씨 모친상 20일 전북대병원, 발인 23일 오전 9시 30분 (063)250-2450 ●남규원(전 루씨여고 총동창회장)씨 별세 박영훈(로얄메디칼 부장)정혜(성신여대 교수)씨 모친상 이순형(전 서울대 의과대학장)연국희(전 동아일보 논설위원)씨 장모상 19일 서울대병원, 발인 21일 오전 11시 30분 (02)2072-2022 ●신민수(자영업)미이(청주MBC 보도부 기자)직수(현대기아연구소 바디선행개발팀 근무)씨 부친상 20일 충북대병원, 발인 22일 오전 8시 30분 (043)269-7213 ●박문웅(미국 거주·사업)문익(전 완산경찰서 근무)문옥(서울시설관리공단 근무)씨 모친상 장종삼(자영업)씨 장모상 남궁양숙(교육부 홍보담당관실 주무관)씨 시모상 20일 전주 뉴타운장례식장, 발인 22일 오전 9시 (063)285-4417 ●이찬교(바이오인프라 감사)상훈(대한산업 대표)승교(전 대한한의사협회 감사)씨 모친상 황의순(법무부 법사랑회 회장)씨 장모상 박신엽(한의사)씨 시모상 20일 광주 서구장례식장, 발인 22일 오전 9시 (062)366-4444 ●오균진(전북일보 군산지사장)씨 모친상 19일 군산중앙장례식장, 발인 22일 오전 9시 (063)442-4444 ●강창성(전 국토교통부 서기관)씨 별세 문철(한국에스지티 차장)씨 부친상 2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2일 오전 (02)3410-6914 ●조광호(미국 거주·사업)씨 모친상 진상근(전 우리카드 상근감사)씨 장모상 20일 미국 캘리포니아 글렌데일공원, 발인 25일 (02)6968-3302(우리카드) ●유기익(사업)씨 모친상 이영재(전 삼성SDI 고문)신중빈(전 동일여고 교사)심교인(사업)고경석(전 광주일보 사진부장)박종명(사업)씨 장모상 20일 수원 한독병원, 발인 23일 오전 7시 30분 (031)235-5321
  • [부고]

    ●김봉곤(경상대 사범대학 교수)기홍(평창올림픽조직위원회 기획사무차장)량곤(자영업)씨 모친상 16일 진주 국립경상대병원, 발인 18일 (055)750-8000 ●최성배(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성용(LG화학 기초소재사업본부 경영지원팀장)씨 모친상 1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8일 오전 7시 (02)3410-6902 ●김일기(초대 병참감·전 대덕공업주식회사 회장)씨 별세 진왕(전 탄산조합 이사장)씨 부친상 전흥열(기아차 이사)김병찬(방송인)씨 장인상 1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8일 오전 8시 (02)3010-2262 ●박찬철(전 해군정훈병과장·예비역 대령)씨 별세 13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8일 오전 5시 30분 (02)2258-5940 ●박종수(예비역 육군 준장)씨 별세 만성(옥타솔루션 대표이사)만조(두본건축 대표이사)씨 부친상 김성배(서울아산병원 종양내과 교수)씨 장인상 1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8일 오전 10시 30분 (02)3010-2295 ●엄현택(노사발전재단 사무총장)씨 장모상 1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8일 오전 9시 30분 (02)3410-6901 ●오원일(메디포스트 부사장)씨 부친상 이승우(전 우송공대 교수)씨 장인상 정화령(혜민병원 진단검사의학과장)씨 시부상 16일 서울 노원 을지병원, 발인 18일 낮 12시 (02)970-8444
  • [부고]

    ●임동민(서울신문 시설관리부 차장)씨 장모상 15일 경기 파주 예담장례식장, 발인 17일 (031)959-4444 ●오세혁(제너럴모터스 연구원)경자(연세대 명예특임교수)세정(국민의당 국회의원 당선자·전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교수)씨 모친상 이영철(전 영진판지 대표)김기협(전 생산기술연구원장)이동걸(동국대 초빙교수)씨 장모상 1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7일 오전 8시 (02)3410-3151 ●박승언(전 세승종합건설 대표이사)철언(전 체육청소년부 장관)종언(전 현대중공업 이사)길언(전 수성 대표이사)수언(박수언소아과 원장)창언(전 두남 대표이사)씨 모친상 현경자(전 국회의원)씨 시모상 15일 경북대병원, 발인 17일 오전 7시 (053)200-6149 ●박환규(교보증권 부장)씨 부친상 김수섭(조세일보 회장·전 한경닷컴 사장)씨 장인상 14일 수원 성빈센트병원, 발인 17일 오전 6시 30분 (031)249-8461 ●손재철(스포츠경향 생활경제부 차장)씨 부친상 14일 고양 명지병원, 발인 17일 오전 6시 30분 (031)810-5444 ●손기원(미국 거주·사업)기수(캐나다 거주·사업)기동(대한항공 대외협력팀장)씨 부친상 하성룡(충북대 공과대학장)씨 장인상 15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17일 오전 9시 (031)787-1505 ●이재경(경향신문 광고국 부장)재원(태성닥트 대표)씨 모친상 15일 안산 동의성 단원병원, 발인 17일 오전 6시 (031)410-4444 ●김인규(김인규치과의원 원장)은홍(국민대 교수)옥희(한국체육대 교수)씨 모친상 강신화(전주우석대 한의대학 교수)씨 시모상 윤상인(서울대 교수)씨 장모상 1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7일 오전 6시 30분 (02)3010-2232 ●최종문(외교부 다자외교조정관)씨 모친상 15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7일 낮 12시 (02)2258-5940 ●허언욱(울산시 행정부시장)씨 장모상 15일 울산 국화원장례식장, 발인 17일 오전 8시 (052)269-4444
  • 메르스 1년… 삼성서울병원 감염병대응센터 설치

    전자태그 카드 소지해야 병실 출입 가능 삼성서울병원은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사태 1주년을 맞아 발열호흡기 진료소와 감염병대응센터 운영 등 감염병 예방대책을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국내에 메르스 환자가 처음 발생한 건 지난해 5월 20일이었다. 예방대책에 따르면 응급실을 찾는 모든 환자는 보호장구를 갖춘 의료진이 24시간 대기하는 발열호흡기 진료소를 거치도록 했다. 진료실에는 음압격리실 11곳을 둬 고위험 감염병 환자가 다른 환자와 섞이는 것을 방지했다. 응급실 옆에는 고위험 감염병 환자를 관리하는 3층 규모의 음압격리병동을 설치했다. 음압격리병상은 본관 3층 중환자실 내 2개, 격리병동에 8개가 있다. 감염병 환자와 직원의 동선을 분리하고 의료진은 정기적으로 모의훈련을 진행한다. 병문안 문화를 개선하고자 지난달 국내에서 처음으로 전체 병동에 전자태그(RFID) 카드로만 문이 열리는 슬라이딩 도어도 설치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대세’ 중소형 아파트, ‘통영 바다’ 조망권으로 차별화

    ‘대세’ 중소형 아파트, ‘통영 바다’ 조망권으로 차별화

    중소형 아파트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면서 ‘대세론’이 상당 기간 이어지자 건설사들도 중소형 아파트의 공급을 높이면서 동시에 차별성을 두기 위한 노력이 활발하다. 중소형 아파트는 가격 부담이 적고 환금성이 높아 실수요층을 중심으로 꾸준히 각광을 받고 있다. 특히 바다, 호수, 강 등의 ‘물(水)’ 조망권을 보유한 중소형 아파트는 흔하지 않은 만큼 차별화가 되고, 수요자들에게도 호응을 얻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토지신탁은 경남 통영 지역에 바다조망과 전 가구 중소형 가구를 갖춘 통영 코아루를 분양 중이라고 밝혔다. 경남 통영시 광도면에 위치한 통영 코아루는 전용 59~84㎡ 총 547가구 규모로 구성됐다. 단지는 죽림신도시를 내려다 보는 높은 지대에 자리하고 있어 일부 가구의 경우 통영 바다의 탁 트인 조망권을 누릴 수 있다. 또한 죽림신도시와 인접해 있어, 죽림 생활권과 통영구도심의 다양한 생활 인프라도 갖춰져 있다. 이마트, 롯데마트, 통영서울병원을 비롯해 통영시립도서관, 시청, 소방서, 우체국 등 공공기관을 가까운 거리에서 이용할 수 있다. 인근에는 죽림초, 재석초, 동원중·고교 등 교육 환경도 편리한 점이 장점으로 꼽힌다. 교통은 북통영IC, 통영IC를 통해 통영~대전 중부고속도로 및 남해안대로 진입이 쉽다. 신거제대교 이용 시 통명 및 경남지역으로 이동이 수월하고 통영종합버스터미널을 통해 통영 시내‧외로의 접근성도 좋은 것으로 전해졌다. 통영 코아루 측은 전 세대 남향 위주 배치와 판상형 3.5베이 설계를 적용해 일조권과 통풍, 개방감을 확보했다고 강조했다. 특히 펜트리, 드레스룸 등 특화된 수납공간을 장점으로 내세운다. 단지에는 어귀마당, 숲속마당, 숲속놀이터, 휴게마당, 건강원 등 테마별 조경시설을 비롯해 작은 도서관, 헬스장, GX룸, 보육시설, 경로당 등 커뮤니티시설도 마련된다. 입주예정일은 2018년 8월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고]

    ●한현각(순천향대 나노화공과 교수)현영(약사)씨 부친상 지현근(건국대병원 흉부외과 교수)박기홍(캐나다 거주)씨 장인상 10일 건국대병원, 발인 12일 오전 6시 (02)2030-7901 ●최대용(삼성서울병원 진단검사의학파트장)씨 부친상 1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2일 오전 7시 (02)3410-6919 ●김기룡(신아일보 대전·충남주재 부국장)기창(전 한라그룹 이사)씨 모친상 최평숙(전 한국수자원공사 본부장)씨 장모상 10일 대전성모병원, 발인 12일 오전 8시 (042)220-9870 ●전재덕(전 중앙정보부 제2차장)씨 별세 광일(인천대 경제학과 교수)씨 부친상 10일 가천대 길병원, 발인 12일 오전 8시 (032)460-9407 ●이만종(고려대 정경대학 경제학과 교수)씨 별세 9일 고려대 안암병원, 발인 11일 오전 8시 (02)923-4442 ●이형우(퍼시픽아이엔 대표)방우(건원건설 회장)씨 모친상 1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2일 오전 7시 (02)3010-2231 ●최경옥(성공회대 외래교수)정환(한국아스트라제네카 부산지점 차장)씨 모친상 김정하(JTBC 정치2부 차장)씨 장모상 10일 고려대 구로병원, 발인 12일 오전 7시 070-7606-4216
  • 이건희 회장 와병 2년…“회장님 보고 싶습니다”

    이건희 회장 와병 2년…“회장님 보고 싶습니다”

    “회장님, 보고 싶습니다. 빨리 일어나세요.”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쓰러진 지 2년을 맞은 10일 삼성 사내 인터넷에는 이 회장의 쾌유를 응원하는 임직원들의 메시지가 쏟아졌다. 이날 사내 인터넷 포털 격인 ‘마이싱글’ 로그인 화면에는 이 회장의 사진과 함께 쾌유를 기원하는 임직원들의 메시지가 떴다. A 직원은 “봄이 되어 사무실에 행운목 꽃이 피어 좋은 기운을 만듭니다. 회장님께서도 쾌차하셔서 그룹에 활력소가 되어 주시길 기원합니다”라고 올렸다. B 직원은 “회장님 ‘갤럭시S7’이 나왔습니다! 회장님께서도 얼른 쾌차하시길 기원합니다”라고 적었다. 또 다른 직원은 “회장님 부디 건강 회복하셔서 저희 곁으로 다시 돌아오시길 간절히 희망합니다”라고 했다. 포털 안에 있는 온라인 사보 격인 ‘미디어삼성’은 이날 ‘모든 임직원이 회장님의 쾌유를 간절히 기원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띄우고 “이 회장이 안정적인 상태에서 재활 치료 중”이라고 밝혔다. 임직원들은 글 밑에 이 회장의 쾌유를 비는 댓글을 달았으며, 오후 2시 현재 댓글이 1만 2000건을 돌파했다. 이 회장은 2014년 5월 10일 밤 서울 용산구 이태원 자택에서 급성 심근경색을 일으켜 인근 순천향병원에서 심폐소생술을 받았다. 이어 11일 새벽 삼성서울병원으로 이송돼 막힌 심혈관을 넓혀 주는 시술을 받은 뒤 지금까지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 삼성은 이 회장이 하루 중 15~19시간 깨어 있고, 외부 자극에 반응을 하지만 의식은 없는 상태라고 전했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 [부고]

    ●이용철(전 애보트코리아 본부장)용탁(ETS 한국지사 대표)씨 모친상 박영정(세무사)씨 장모상 7일 대구 파티마병원, 발인 10일 오전 10시 (053)956-4401 ●김진아(서울신문 산업부 기자)씨 외조모상 8일 서울 메디힐병원, 발인 10일 오전 7시 (02)2601-7500 ●김광수(청도군 화양읍장)태수(안동 풍산고 교육부장)익수(KBS대구 영상취재부장)춘태(효사랑시니어센터 팀장)씨 부친상 8일 경북 청도 대남병원, 발인 10일 오전 8시 (054)371-5796 ●계항근(전 연세대 교직원)씨 별세 윤수(사업)명수(예당시스템테크 대표)정수(연세대 교직원)씨 부친상 최부일(아산정책연구원 출판전문위원)씨 장인상 7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0일 오전 10시 (02)2227-7556 ●황윤원(중앙대 공공인재학부 교수)윤청(제일CNE 대표이사)윤억(한국전통발효아카데미 대표)씨 부친상 윤인경(한국교원대 교수)김현숙(마포진선미어린이집 원장)씨 시부상 7일 중앙대병원, 발인 9일 오전 6시 (02)6299-2466 ●신병식(전 한양대 공업화학과 교수)씨 별세 7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9일 오전 8시 (02)2227-7500 ●노연상(경동원 대표이사 사장)상권(경기도 광주정형외과 원장)씨 모친상 원봉희(김앤장법률사무소 변호사)김재관(서울대 공과대학 교수)씨 장모상 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1일 오전 7시 30분 (02)3410-3151 ●오윤식(세보코리아 대표이사)현준(경동원 상무이사)경주(광덕자연식 근무)씨 모친상 이미숙(리오앤코 대표)씨 시모상 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0일 오전 6시 (02)3010-2231
  • [부고]

    ●안석(서울신문 정치부 기자)씨 부인상 3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5일 오후 2시 30분 (02)2258-5940 ●부태림(전 아라중 교장)김우남(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김옥열(전 세화고 교사)씨 모친상 현혜숙(제주여자상업고 교사)씨 시모상 2일 제주대병원, 발인 5일 오전 7시 (064)717-2903 ●박인복(전 경기도 행정관리담당관)씨 모친상 4일 의정부백병원, 발인 6일 오전 9시 20분 (031)844-4450 ●한성민(한국도시철도공사 과장)성일(하나은행 차장)씨 부친상 이택섭(한국주택관리공사 차장)씨 장인상 오유리(하나은행 과장)씨 시부상 4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6일 오전 5시 30분 (02)2227-7577 ●이상문(사단법인 수우회 사무총장)상덕(GMB테크 사장)씨 모친상 형일(한성기업 과장)형채(가야농원 사장)형철(녹십자 차장)씨 조모상 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5일 오전 4시 (02)3010-2000 ●이동수(골든브릿지투자증권 법인영업팀 상무보)씨 모친상 4일 삼육서울병원, 발인 6일 오전 6시 (02)2210-3425 ●이충길(지속경영평가원장)씨 별세 은아(영어교사)필용(법무법인 우성 변호사)씨 부친상 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6일 오전 11시 (02)3010-2231
  • 성균관대 의무부총장에 어환 교수

    성균관대 의무부총장에 어환 교수

    성균관대는 2일 의무부총장에 어환(63) 신경외과 교수를 임명했다. 어 의무부총장은 의과대학 학장, 대한척추신경외과학회 회장, 삼성서울병원 건강보험자문단장 등을 지냈다. 임기는 2년이다.
  • [부고]

    ●임병선(서울신문 체육부 선임기자)씨 부친상 2일 광주 만평장례식장, 발인 4일 오전 7시 30분 (062)611-0033 ●최병구(문화체육관광부 대변인)씨 모친상 2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4일 오전 6시 (031)787-1503 ●김성진(대한항공 부기장)동하(몰입영어 대표)씨 부친상 황외진(MBC 뉴미디어뉴스 편집부장)씨 장인상 2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4일 오전 7시 (02)2258-5940 ●이근필(전 계성산업 회장)씨 별세 의환(계성산업 대표이사)기환(에이원 부사장)씨 부친상 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4일 오전 6시 (02)3410-6914 ●장봉진(초림조경·창성조경건설 사장)씨 모친상 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4일 오전 7시 (02)3010-2231 ●이기수(사업)유경(숭의여대 학생처 근무)씨 부친상 권건주(전 전북도공무원연수원장)민경하(대한항공 수석사무장)씨 장인상 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4일 오전 7시 (02)3010-2251 ●이충동(동성화인텍 대표이사)성동(앤리서치 사장)씨 부친상 김경선(가이오산전 사장)시 장인상 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4일 오전 6시 (02)3010-2230 ●이기순(이남장학재단 이사장)씨 별세 최재훈(남화토건 대표이사)용훈(KCTV광주방송 대표이사)철훈(센트럴저축은행 은행장)영윤(전남대병원 소아청소년과장)씨 모친상 2일 광주 전남대병원, 발인 4일 오전 9시 (062)220-6983
  • [부고]

    ●김일수(뉴질랜드 거주)이수(헌법재판소 재판관)삼수(서울과학기술대 교수)지수(충북대 교수)영자(진영초 교장)영숙(록스턴 부회장)영애(서영대 교수)영옥(호주 뉴사우스웨일대 교수)영심(전 가천대 교수)씨 모친상 소재영(전 전방그룹 임원)김진현(전 신동아그룹 임원)김일규(광주대 교수)강재은(호주 거주)서근우(신용보증기금 이사장)씨 장모상 유윤심(뉴질랜드 거주)탁성숙(가천대 인문대학장)씨 시모상 김민범(현대상선 과장)씨 조모상 3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일 오전 6시 (02)3410-6917 ●황용구(MBC경남 대표이사)씨 부친상 30일 충북대병원, 발인 3일 오전 9시 (043)269-7211 ●문봉기(자영업)승진(TV조선 스포츠부장)씨 모친상 3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일 오전 8시 30분 (02)3010-2232 ●강학구(전 국립서울농학교 교장)씨 별세 병호(국립한국복지대 교수)미애(서울맹학교 교사)씨 부친상 김현진(서울정문학교 교장)씨 시부상 김세동(부산대 예술대학 조형학과 교수)씨 장인상 3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일 오전 9시 (02)3410-6919 ●김원호(예비역 공군 준위)봉호(변호사)씨 모친상 서자익(사무관)하태중(우리은행 본부장)신수영(교사)씨 장모상 1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3일 오전 8시 (02)2227-7572 ●조낙현(전 관동대 교수)씨 별세 1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3일 오전 5시 (02)2227-7569 ●오석보(전 원자력문화재단 전무이사·4.19혁명 공로자)씨 별세 경덕(한국전자통신연구원 팀장)씨 부친상 최하섭(현대글로비스 부장)이상원(IBK투자증권 팀장)씨 장인상 30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3일 오전 9시 (02)2227-7587 ●강경우(사업)씨 부친상 추왕훈(연합뉴스 뉴미디어전략위원회 실무총괄팀장)씨 장인상 1일 부산 서호병원, 발인 3일 오전 6시 30분 (051)915-6096
  • [메디컬 인사이드] 대장암, 한국이 세계 1위라고 전해라

    [메디컬 인사이드] 대장암, 한국이 세계 1위라고 전해라

    위암 신규 발생 줄고 대장암 급증 육류 섭취 줄이고 섬유질 먹어야 일반적으로 암이라고 하면 ‘위암’을 떠올리게 됩니다. 남성에게 많이 발병하는 암 1위를 줄곧 놓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여성에서도 4위로, 다른 암과 비교해 환자 수가 많은 편입니다. 그런데 최근 놀라운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국립암센터 연구진이 국가 암 등록사업의 1999~2013년 암 발생기록과 통계청의 1993~2014년 암 사망률 통계를 분석한 결과 순위가 바뀔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올해 남성 대장암 신규 환자 예측치는 2만 3406명으로, 남성 위암 신규 환자 수(2만 3355명)를 근소한 차이로 앞설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여성에서는 이미 대장암이 위암을 상당한 격차로 앞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 여성 대장암 신규 환자 예측치는 1만 4562명으로 3위, 위암은 1만 976명으로 4위입니다. 대장암은 보통 ‘서구형 암’으로 불립니다. 육류를 많이 섭취하는 서구권에서 환자가 많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 말도 앞으로는 ‘한국형 암’으로 바뀔 것 같습니다. 고려대 구로병원 연구팀이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 자료를 분석한 결과 한국의 대장암 발병률은 10만명당 45.0명으로 조사 대상 184개국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각국의 통계를 표준화해 분석한 결과 한국 다음으로는 슬로바키아(42.7명), 헝가리(42.3명), 덴마크(40.5명), 네덜란드(40.2명), 체코·노르웨이(38.9명) 등으로 서구권 국가가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 조사 대상 국가 평균은 17.2명, 아시아 국가 평균은 13.7명입니다. 한국이 중국이나 일본 같은 아시아 국가는 물론이고 전 세계에서도 대장암 발병률이 가장 높은 나라가 됐습니다. ●서구식 식습관에 이제는 ‘한국형 암’ 왜 이런 현상이 나타난 것일까. 대한대장항문학회 회장으로 대장암 수술 권위자인 김남규 연세암병원 대장암센터 교수는 1일 인터뷰에서 ‘서구식 식습관 확산’을 가장 중요한 이유로 꼽았습니다. 1990년대 1인당 하루 육류 섭취량은 50g 수준이었지만, 2010년에는 100g으로 두 배로 늘었습니다. 위암은 냉장고 보급과 소금 섭취 감소로 발병률이 정체되거나 줄어드는 추세입니다. 위암의 중요 원인인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도 음식 덜어 먹기, 술잔 돌리지 않기, 물 끓여 먹기 등 생활습관 변화로 감염률이 감소하고 있습니다. 김 교수는 “대장암이 남성에서 1위가 될 것이라는 전망은 전문가들이 어느 정도 예상했던 부분”이라며 “여성에서는 이미 3~4년 전 위암을 제치고 대장암이 갑상선암과 유방암에 이어 3위로 올라섰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20~30년 전부터 누적된 서구식 식생활 패턴, 비만 인구 증가가 종합돼 나타난 결과가 아닌가 생각한다”며 “홍콩과 싱가포르, 대만 같은 나라는 아시아 국가임에도 불구하고 서구식 문화를 먼저 받아들이고 비만 인구가 늘면서 우리보다 앞서 대장암 환자가 위암 환자보다 많아졌다”고 덧붙였습니다. ●육류·과식 줄이기… 실천이 어렵다 환자 증가세를 우려한 학계도 나섰습니다. 대한암예방학회는 지난달 ‘한국형 대장암 예방수칙’ 10가지를 공개했습니다. 첫 번째가 과식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백미나 흰 빵 대신 잡곡밥과 통밀빵을 먹고 채소나 해조류, 버섯 섭취량을 늘리라고 했습니다. 반대로 소고기나 돼지고기, 햄·베이컨·소시지 등의 육가공식품 섭취는 줄여야 합니다. 숯불에 굽거나 탄 고기, 음주를 피하고 운동을 하라고 권했습니다. 자세히 뜯어보면 심혈관 질환 예방수칙과 별반 다를 것이 없습니다. 실천이 어려운 것입니다. 대장암 명의로 알려진 김희철 삼성서울병원 대장암센터장은 “육류 섭취가 많고 섬유질 섭취가 적은 사람들이 문제”라며 “운동을 전혀 하지 않고 집 안에서 누워 지내기만 좋아하는 사람들도 대장암에 취약하다”고 말했습니다. 과하게 굽거나 탄 고기에서는 ‘헤테로사이클릭아민’이라는 발암물질이 나옵니다. 동물성 지방도 담즙산 분비를 늘려 2차 담즙산이 생성되게 하고 이것이 대장암 발병 위험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하지만 단순히 ‘육류는 나쁘다’라는 이분법적인 사고로 육류 섭취 자체를 중단하는 것은 더 위험한 행동입니다. 김 교수는 “암 진단을 받자마자 육류 섭취를 딱 끊는 분이 있는데, 그렇게 하면 항암치료를 버텨 내지 못한다”며 “닭고기나 생선 위주의 식단으로 전환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대장암과 위암 환자는 뚜렷한 차이가 있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2014년 자료를 분석한 결과 위암 환자는 병원에서 처음 진단받을 당시 1기 환자가 74.5%로 압도적으로 많았습니다. 반면 대장암 환자는 전이암인 3기가 36.3%로 가장 많았고 4기(14.1%) 환자까지 합하면 3기 이상이 절반을 넘었습니다. 5년 이상 생존율이 90% 이상인 1기 환자는 21.2%, 즉 5명 중 1명에 그쳤습니다. 결정적인 차이는 ‘내시경 수검률’입니다. 김 교수는 “위암 검진률은 50%에 육박한 반면, 대장암은 27% 수준에 그친다”며 “대장 세척이 번거롭다는 이유로 대장내시경 검사를 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1㎝ 이상 용종 1년마다 내시경해야 육안으로는 관찰하기 어려운 출혈을 대변에서 살피는 ‘분변잠혈검사’ 시작 연령을 기존 50세에서 지난해 45세로 낮췄지만 이마저도 귀찮다고 하지 않는 사례가 많다고 합니다. 그러나 부모나 형제 가운데 55세 이전에 암이 발병했거나 연령과 관계없이 두 명 이상에서 암이 발병했다면 40세부터 5년마다 대장내시경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가족 발병 연령이 55세 이상이라면 본인은 50세부터 5년마다 대장내시경 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김 교수는 “대장내시경 검사상 선종성 용종이 발견됐다고 해도 안심해서는 안 된다”며 “크기가 1㎝ 미만이면 절제 후 3년마다, 1㎝ 이상이나 다발성이면 절제 후 1년마다 대장내시경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전체 대장암 환자 중 유전 요인이 영향을 미치는 비율은 15~30% 수준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대장암으로 진단받았다고 미리 좌절할 필요는 없습니다. 국내 대장암 환자 5년 이상 생존율은 71%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62%)보다 높습니다. 외과적 치료 성과가 이미 선진국 중에서도 상위권이라는 의미입니다. 폐나 간 전이가 일어나도 5년 이상 장기 생존율이 25~40%에 달합니다. 김 교수는 “더이상의 치료가 필요 없을 것이라고 환자 스스로 오판하거나 과학적으로 검증되지 않은 식품에 현혹되지 않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센터장은 “대장암은 수술 후 예후가 비교적 좋은 암으로, 3375명의 환자를 조사한 결과 수술 후 5년 이상 생존율이 1기는 95%, 2기 87%, 3기 69%로 나타났다”며 “심지어 수술 당시 전이가 있었던 4기 환자도 종양을 완전히 제거할 경우 5년 이상 생존율이 47%에 달했다”고 말했습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부작용 적은 양성자 치료기 삼성서울병원 두 번째 도입

    부작용 적은 양성자 치료기 삼성서울병원 두 번째 도입

    삼성서울병원이 국립암센터에 이어 국내에서 두 번째로 ‘꿈의 암 치료기’로 불리는 양성자 치료기를 도입해 본격 가동한다. 병원 측은 본관 건너편 양성자센터에 설치된 높이 10m, 무게 170t의 양성자 치료기 시범 운영을 마치고 환자 치료를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양성자 치료는 수소원자의 핵을 구성하는 양성자를 빛의 60%에 달하는 속도로 가속한 뒤 환자 몸에 쏘아 암 조직을 파괴하는 최신 암 치료법이다. 평균 20회가량 치료를 진행하고 1번 치료를 받을 때마다 평균 30~60분 정도 걸린다. 정상 조직은 투과하고 암 조직에만 막대한 양의 방사선 에너지를 쏟아붓는 양성자의 고유한 특성 때문에 기존 방사선 치료보다 부작용은 적고 치료 효과는 높다는 장점이 부각된다. 병원 측은 폐암, 간암, 뇌종양, 두경부암 등 방사선 치료가 필요한 모든 암에 널리 쓰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소아암은 높은 치료 효과를 보이는 것은 물론 성장에 미치는 악영향도 최소화할 수 있다. 또 희귀암 중 하나인 척색종은 중추신경에 근접해 있어 수술이 어렵고 기존 방사선에 저항성이 강하지만 양성자 치료를 하면 70~80%의 치료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병원은 암 환자 상태에 따른 맞춤형 치료도 제공한다. 이를 위해 몸속 암의 위치를 3차원 영상정보를 통해 정확하게 찾아내도록 돕는 첨단 장비인 콘빔CT(컴퓨터단층촬영)를 장착했다. 아울러 일본의 아이자와병원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초고속 라인스캐닝 방식을 채택해 정교한 치료가 가능하도록 했다. 지난해 말부터 양성자 치료기에 건강보험이 적용되면서 치료비는 기존 1000만~2000만원에서 500만~600만원 선으로 줄었다. 권오정 삼성서울병원 원장은 “국내 암 치료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려 암 정복을 향한 세계 경쟁에서 한 발짝 앞서 나갈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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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현(한의사)씨 부친상 윤성중(삼성증권 패밀리센터장)씨 장인상 27일 서울 국립중앙의료원, 발인 30일 오전 5시 (02)2262-4822 ●정상희(전 동아일보 대전주재기자)씨 별세 재인(대전 새손병원 원장)재철(LG유플러스 경영혁신팀 과장)씨 부친상 28일 대전 유성한가족병원, 발인 30일 오전 7시 (042)611-9700 ●김재산(국민일보 대구경북취재본부장)씨 장모상 28일 경남 거제 백병원, 발인 30일 오전 8시 (055)636-3112 ●이연희(우암학원 이사장)씨 별세 조성범(우암의료재단 이사장)성수(남부대·전남과학대 총장)준범(남부대 교수)열(미국 거주)성경(남부대 교수)씨 모친상 28일 광주 남부대 협동관 대강당, 발인 30일 오전 10시 (062)970-0029 ●안영동(전 KBS 드라마국 주간·전 KBS미디어 이사)씨 모친상 28일 김해 조은금강병원, 발인 30일 오전 8시 (055)330-0400 ●한승준(서울여대 교수)씨 부친상 28일 경북대병원, 발인 5월 1일 오전 8시 50분 (053)200-6141 ●구연성(전 국민은행 지점장)씨 별세 재서(현대위아 부장)성수(하남시 보건소장)씨 부친상 최영택(더피알 대표)이덕희(자영업)유창범(순천향대 부천병원 소화기내과 교수)씨 장인상 2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5월 1일 오전 8시 (02)3410-3151
  • [부고]

    ●김호윤(전 강원지방경찰청장)씨 장모상 27일 여의도성모병원, 발인 29일 오전 5시 (02)3779-2182 ●박옥순(영락교회 권사)씨 별세 김도식(김외과 원장)선우명호(한양대 공과대학 교수)씨 장모상 2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9일 오전 9시 (02)3410-6920 ●정재욱(현대자동차 전무이사)씨 모친상 2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9일 오전 6시 (02)3010-2263 ●이학종(전 연세대 경영대학장)씨 별세 규성(칼라일 부회장)규정(미국 거주)씨 부친상 25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9일 오전 7시 (02)2227-7556 ●김형수(전 알칸니께이코리아 대표이사)씨 별세 태인(동부화재 자산운용부문 차장)씨 부친상 26일 분당서울대병원, 발인 29일 오전 10시 (031)787-1510 ●장순복(한국은행 과장)씨 부친상 27일 대구파티마병원, 발인 29일 오전 9시 (053)956-4416 ●장준식(전 한국경제신문 이사)씨 별세 유순(대명코퍼레이션 팀장)문순(전 KB국민은행 팀장)씨 부친상 이유홍(전 유진투자증권 지점장)김상록(사업)씨 장인상 장영렬(동부화재 지점장)씨 조부상 27일 서울을지병원, 발인 29일 오전 5시 (02)970-8444 ●이연준(IBK기업은행 홍보부장)씨 장모상 27일 대전한국병원, 발인 29일 오전 9시 (042)634-4428
  • [부고]

    ●노희공(안경나라 대표)희범(법무법인 우면 변호사·전 헌법재판소 공보관)씨 부친상 김욱수(전 건양병원 부원장)씨 장인상 함애순(이화약국 대표)씨 시부상 22일 충남 서천군 사곡리 서해병원, 발인 25일 오전 10시 (041)953-4417 ●김종철(전 연합뉴스 사장)씨 모친상 곽배희(한국가정법률상담소장)씨 시모상 22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4일 오전 8시 (02)2227-7500 ●정진수(법무법인 화우 변호사)씨 모친상 22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4일 오전 9시 (02)2258-5940 ●이종현(인도네시아 PT.레오코린시아 대표)씨 부인상 승재(넷마블블루 대리)휘윤(롯데쇼핑 대리)씨 모친상 2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4일 오전 9시 30분 (02)3410-6901 ●고성호(전 롯데칠성음료 홍보부문장)씨 모친상 22일 분당서울대병원, 발인 24일 오전 6시 (031)787-1500 ●정지근(창조종합건축사사무소 소장)지아(매일유업 상무)영신(네이버 근무)씨 부친상 조용준(법무법인 세종 변호사)임영석(서울아산병원 소화기내과 교수)씨 장인상 2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4일 오전 8시 30분 (02)3010-2263 ●이순형(제일약품 고문)씨 별세 은성(대한항공 부장)유성(자영업)씨 부친상 이돈형(전 중앙일보 상무)씨 형님상 21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4일 오전 7시 (02)2227-7500 ●진홍(전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씨 장모상 21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4일 오전 9시 (02)2258-5940 ●최영우(전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장)씨 별세 송청자(전 대현초 교장)씨 남편상 최승환(지붕밑놀이터 부사장)지환(지붕밑놀이터 부장)씨 부친상 김양희(연극인)씨 시부상 2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5일 오전 6시 (02)3010-2291 ●서광식(보험일보 발행인)군식(서울아산병원 수술간호팀 사원)씨 모친상 2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4일 오전 4시 (02)3010-2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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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동빈(전 동원산업 부회장)씨 별세 준석(김앤오소아청소년과의원 원장)홍석(연세대 경영대학 교수)씨 부친상 21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3일 오전 8시 20분 (02)2227-7547 ●전일평(전 선린대 총장)씨 별세 21일 포항의료원, 발인 23일 오전 9시 (054)245-4444 ●최호경(농구 원로·전 농구 국가대표 선수)씨 별세 조주행(회사원)덕행(미국 거주)윤라(충남대 교수)씨 모친상 2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3일 오전 9시 30분 (02)3410-3151 ●이강래(전 한국교직원공제회 상무)씨 별세 원재(씨티홈 대표)씨 부친상 원종헌(해성그룹 기획조정실 사장)김희서(동일냉장 대표이사)씨 장인상 2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3일 오전 8시 30분 (02)3410-6919
  • [분양정보] ‘아시아의 나폴리’ 통영에 전망좋은 아파트

    [분양정보] ‘아시아의 나폴리’ 통영에 전망좋은 아파트

    볼거리, 먹을거리가 풍부할 뿐 아니라 통영국제음악제로도 널리 알려진 ‘아시아의 나폴리’로 주목받고 있는 경남 통영은 올해의 관광도시로도 선정되기도 했다. 이렇듯 풍광이나 환경이 좋은 통영에 한국토지신탁이 전 세대 중소형 아파트 단지를 공급한다. 한국토지신탁은 오는 22일 견본주택을 열고 ‘통영 코아루’ 분양을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통영 코아루’는 통영 바다의 우수한 조망(일부가구)과 전 세대 중소형 구성이라는 희소성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한국토지신탁은 통영에 처음 선보이는 ‘코아루’ 브랜드 아파트인 만큼 최신 주거 트렌드를 반영한 특화설계를 적용해 실수요자들 편의성을 높였다고 강조했다. 경상남도 통영시 광도면 죽림리 478-4번지와 산330-1번지 일대에 들어 선‘통영 코아루’는 지하 3층~지상 20층, 8개동 △전용면적 59A㎡ 136가구 △전용면적 74A㎡ 96가구 △전용면적 84A㎡ 315가구 등 1, 2단지로 구성된 총 547가구 규모다. 전 세대 남향 위주 배치와 판상형 3.5Bay 설계를 적용해 일조권과 통풍, 개방감을 확보했다. 또 거주자의 선택과 취향에 따라 벽 구조를 바꿀 수 있는 가변형 벽체도 시공돼 다양한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단지 내 입주민을 위한 커뮤니티 및 조경시설도 다양하게 마련될 예정이다. 어귀마당, 숲속마당, 숲속놀이터, 휴게마당, 건강원 등 테마를 갖춘 조경시설을 비롯해 작은도서관, 헬스장, GX룸, 보육시설, 경로당 등 커뮤니티시설이 다양하게 들어설 계획이다. 이외에도 비탈진 경사면을 활용한 1층 필로티 적용(일부가구 제외)과 테크식 자연친화 주차장 등 특화설계가 적용된다. 죽림신도시와 인접해 죽림 생활권과 통영 구도심의 다양한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이마트, 롯데마트, 통영서울병원을 비롯해 통영시립도서관, 시청, 소방서, 우체국 등 공공기관을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 학군으로는 동원중‧고교와 인접하며, 인근으로 죽림초, 제석초가 위치해 있는 등 초‧중‧고교를 반경 500m 안에서 도보로 통학할 수 있다. 또한 북통영IC, 통영IC를 통해 통영~대전 중부고속도로 및 남해안대로 진입이 용이한 쾌속 광역교통망을 자랑한다. 신거제대교 이용 시 통명 및 경남지역으로 이동이 수월하며, 통영종합버스터미널을 통해 통영 시내‧외로의 접근성도 좋다. 견본주택은 경상남도 통영시 광도면 죽림리 1574-39번지(내죽도 근린공원 인근)에 마련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선왕조 오백년 남긴 ‘정통사극 스승’…‘역사 대중화 기여’ 신봉승 작가 별세

    조선왕조 오백년 남긴 ‘정통사극 스승’…‘역사 대중화 기여’ 신봉승 작가 별세

    대하 드라마 ‘조선왕조 오백년’의 작가이자 역사 문학자인 신봉승씨가 19일 오전 9시 30분 경기 성남시 분당 자택에서 폐암으로 별세했다. 83세. 1933년 강원도 강릉에서 태어나 강릉사범, 경희대 국어국문학과와 같은 대학 대학원을 졸업한 고인은 현대문학에서 시·문학평론을 추천받아 등단한 이후 우리 역사의 대중화에 크게 기여했다. 정통사극의 틀을 세운 ‘조선왕조 오백년’ 외에 역사에세이 ‘양식과 오만’(1993), ‘신봉승의 조선사 나들이’(1996), ‘연산군 시집’(1987) 등의 저서를 남겼다. 2001년에는 역사 소설 ‘동인의 나라’를 통해 우리 개항사를 복원했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2012년에는 인수대비의 파란만장한 삶을 다룬 ‘왕을 만든 여자’를 출간하기도 했다. 고인은 한국시나리오작가협회장, 대종상·청룡상 심사위원장, 공연윤리위원회 부위원장 등을 역임했고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추계영상문예대학원 석좌교수로 재직하는 등 시인, 소설가, 문학평론가로 두루 활동했다. 1998년 보관문화훈장을 받았다. 빈소는 삼성서울병원에 마련됐다. 발인은 21일 오전 7시, 장지는 성남영생원 시안공원이다. (02)3410-6917.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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