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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고]

    ●강두모(전 한국사진기자협회장)씨 모친상 19일 고양 명지병원, 발인 21일 오전 6시 30분 (031)810-5471 ●김재득(중부일보 서울 정치부장)씨 모친상 19일 서천 서해병원, 발인 21일 오전 8시 (041)953-4440 ●권오현(전 한국일보 생활과학부장)혜경(메르시마마 대표)씨 부친상 19일 강원 동해병원, 발인 21일 오전 9시 30분 (033)532-4440 ●장덕영(전 교보리얼코 대표이사·전 HSBC 한국 부대표)호영(전 LG생활건강 부장)씨 부친상 1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1일 오전 5시 (02)3410-6901 ●노주섭(파이낸셜뉴스 부산울산경남 취재본부장)씨 모친상 19일 부산 해운대백병원, 발인 21일 오전 7시 (051)711-4400 ●송호현(대전 유성구 자치행정담당)씨 모친상 19일 대전 유성한가족병원, 발인 21일 오전 9시 30분 (042)611-9700 ●박덕흠(새누리당 국회의원)씨 장모상 1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2일 오전 8시 (02)3010-2263 ●김근(이랩코리아 전무)헌(히트로닉스 연구원장)용(미국 거주)씨 부친상 19일 부천 순천향병원, 발인 21일 오전 7시 (032)327-4001 ●종철수(중국 거주)한욱(미국 거주)씨 부친상 박상기(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남장현(남장현산부인과의원 원장)이용덕(미국 거주)씨 장인상 19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1일 오전 10시 (02)2227-7500 ●임광호(미주 중앙일보 사장)진호(호림골프 대표)정호(상주시청 기획예산실 근무)영숙(부동산업)경숙(상주시 종합사회복지관 근무)씨 모친상 신동희(상주시청 인사계장)씨 장모상 19일 상주 제일장례식장, 발인 23일 오전 7시 (054)531-4411
  • [부고]

    ●김용철(광주시교육청 감사관)씨 부친상 18일 광주 송정장례식장, 발인 20일 오전 6시 30분 (062)941-4400 ●이광수(G1강원민방 보도국 영상취재팀 기자)씨 모친상 18일 춘천 호반장례식장, 발인 20일 오전 7시 (033)254-9102 ●전수진(중앙일보 정치부 기자)수연(의사)씨 부친상 고영(소셜컨설팅그룹 대표)씨 장인상 18일 경희의료원, 발인 20일 오전 7시 (02)958-9547 ●김필규(JTBC 기자)민정(백석예술대 교수)씨 부친상 하지희(삼성물산 과장)씨 시부상 배종찬(리서치앤리서치 상무)씨 장인상 16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0일 오전 6시 30분 (02)2227-7572 ●이홍훈(전 연세대 영문과 교수)씨 별세 인규(미국 거주·의사)현규(사업)문규(성균관대 의과대학 교수)승규(에이치디에스자산관리 전무이사)씨 부친상 1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0일 오전 7시 30분 (02)3410-3151 ●윤창원(전 전주교육대 교수)씨 별세 용주(전북대 의대 교수)철용(한국GM 부장)씨 부친상 이홍기(연합뉴스 전무이사)씨 장인상 17일 전북대병원, 발인 19일 오전 10시 (063)250-2450 ●장석윤(사업)석태(사업)씨 부친상 김지현(숭실대 홍보팀장)씨 장인상 17일 김천의료원, 발인 19일 오전 (054)429-8280 ●최우열(동아일보 사회부 기자)씨 조모상 최상석(전 경동초교사)씨 모친상 정정희(전 범물초 교사)씨 시모상 18일 대구 효경G병원 장례식장, 발인 20일 오전 8시. (053)746-9310 ●박종흠(부산교통공사 사장)씨 모친상18일 대구 파티마병원 장례식장 401호(특실), 발인 20일 오전 8시.(053)956-4401
  • [부고]

    ●이원재(이원재치과병원 원장)씨 부친상 정태화(한국체육언론인회 사무총장)씨 장인상 16일 대구 경북대병원, 발인 18일 오전 7시 (053)200-6141 ●지영대(전 한려개발 사장)씨 별세 성현(가미통상 사장)씨 부친상 장준(롯데쇼핑 상무)씨 장인상 김경미(올 사장)씨 시부상 1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8일 오전 8시 30분 (02)3410-6903 ●제갑준(전 다산네트웍스 고문)씨 별세 16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8일 오전 5시 30분 (02)2227-7560 ●박종원(전 경기대 인문대학장)씨 부인상 진수(한국하니웰 과장)선미(대홍기획 상무)현주(연세대 교직원)씨 모친상 16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9일 오전 8시 30분 (02)2227-7569 ●이원호(신세계 기획관리팀장)경호(KB국민은행 스타타워지점 차장)씨 모친상 강윤구(웅진씽크빅 전무)씨 장모상 16일 서울대병원, 발인 18일 오전 8시 30분 (02)2072-2027
  • [부고]

    ●김재규(전 서울신문 광고국 기획제작부 차장)씨 모친상 15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17일 오전 8시 (02)2650-2747 ●양성광(국립중앙과학관장)씨 모친상 15일 대전 을지대병원, 발인 17일 오전 8시 (042)611-3979 ●김대성(전 학교법인 한성학원 이사장)씨 별세 동기(한성학원 이사장)동철(텍사스주립대 교수)씨 부친상 15일 부산 해운대백병원, 발인예배 17일 오전 8시 경성대 건학기념관 다목적홀 (051)711-1451 ●조환익(한국전력공사 사장)환복(전 멕시코 대사)씨 모친상 문기풍(엠케이지 대표)씨 장모상 14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7일 오전 8시 (02)2258-5940 ●곽태길(BNK금융지주 사회공헌홍보부 부부장)씨 모친상 14일 고려대 안암병원, 발인 17일 오전 5시 30분 070-7816-0235 ●문승우(군산뉴스 회장)승현(나성관광 대표)씨 모친상 15일 전북 군산 은파장례문화원, 발인 17일 오전 10시 (063)472-4101 ●문영표(롯데마트 전무)영범(SK에너지 부장)씨 부친상 15일 대구 영남대병원, 발인 17일 오전 (053)620-4241 ●백정환(삼성서울병원 이비인후과 교수)씨 모친상 1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7일 오전 9시 30분 (02)3410-6919 ●윤덕여(여자 축구대표팀 감독)씨 모친상 15일 고려대 안암병원, 발인 17일 오전 5시 40분 (02)927-4404
  • [부고]

    ●강태홍(전 부산시장)씨 별세 서우정(삼성생명 준법경영실장)임재호(아이라인성형외과 원장)권영언(한화테크윈 부장)씨 장인상 1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6일 오전 9시 (02)3410-6912 ●이갑수(FP에셋 대표)진수(자영업)인수(KBS 광주방송총국 취재부장)씨 부친상 고금호(자영업)오순택(광주대 명예교수)정영옥(금호아시아나항공 차장)씨 장인상 14일 광주역장례식장, 발인 16일 오전 (062)264-4444 ●구형모(iKNN 대표)씨 모친상 13일 한중프라임장례식장, 발인 16일 오전 7시 30분 (051)305-4000 ●주수석(풍산 부산공장장·전무)씨 모친상 안진기(세진교회 장로)김태국(중앙대 교수)이철(보스윈특허사무소 대표변리사)씨 장모상 14일 연세대 강남장례식장, 발인 16일 오전 7시 30분 (02)2019-4003 ●김정열(세계일보 교열기자)씨 부친상 14일 원주 민중병원, 발인 16일 (033)732-4670 ●박연선(경기일보 인천본사 정치부 기자)씨 모친상 14일 부천 순천향대병원, 발인 16일 오전 8시 (032)327-4444
  • [부고]

    ●김동식(LG전자 부장)미진(HP코리아 상무)미영(GS칼텍스 팀장)씨 부친상 이훈(플렉스하우스 대표)씨 장인상 1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5일 오전 8시 30분 (02)3410-6903 ●민승현(자영업)현석(대신증권 부산센터 차장)씨 모친상 13일 부산 시민장례식장, 발인 15일 오전 8시 30분 (051)636-4444 ●이태룡(주유소 대표)씨 모친상 이명재(중앙대 공과대학 교수)김보연(안성성가효의원 원장)씨 장모상 이재천(삼성SDS 근무)씨 조모상 1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5일 오전 7시 (02)3010-2237
  • [메디컬 인사이드] 배변 참는 버릇, 변비 걸리기 십상

    [메디컬 인사이드] 배변 참는 버릇, 변비 걸리기 십상

    공중화장실 쓰기 싫어 수시로 참거나무리한 다이어트가 변비 발생률 높여강박적인 배변습관은 증상 악화 야기질병에 의한 발병 아니면 습관 고쳐야 잘 먹고 배변을 잘 해야 건강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 주변에는 화장실을 가도 제대로 배변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변비’ 환자입니다. 생명을 위협할 정도로 치명적이지는 않지만, 불편감을 참지 못해 병원에서 치료받는 환자만 전국적으로 60만명에 이릅니다. 변비를 치료하려면 근본적인 원인부터 알아야 합니다. 11일 전문가들을 만나 변비 예방과 치료법에 대해 물었습니다. 보통 배변을 자연스럽게 하지 못하면 변비라고 여기지만 의학적으로는 분명한 기준이 있습니다. 변비는 ▲배변 시 무리하게 힘을 주는 경우 ▲대변이 과도하게 딱딱하게 굳은 경우 ▲불완전 배변감 ▲항문에 폐쇄감이 있을 때 ▲자연스러운 배변이 불가능해 손이나 도구를 이용해야 할 때 ▲1주일에 배변 횟수가 2회 이하일 때 등 6가지 기준에서 2가지 이상이 해당될 때를 의미합니다. 변비 증상이 6개월 이상 지속되면 ‘만성변비’가 됩니다. ●5분 이상 배변·과도한 힘주기는 금물 약물이나 질병에 의한 변비가 아니라면 가장 먼저 자신의 생활습관을 의심해야 합니다. 대한대장항문학회, 대한소화기기능성질환운동학회 등 학계에 따르면 공중화장실을 지저분하다고 생각해 일상생활에서 자주 변을 참으면 변비가 생기기 쉽다고 합니다. 또 다이어트를 하면 변비가 종종 나타납니다. 여성에게 변비가 많이 나타나는 이유들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사실은 강박적으로 변을 보려고 노력하면 변비가 더 심해진다는 것입니다. 화장실에 있는 시간은 5분을 넘기지 말고, 과도하게 힘을 주는 것을 피해야 합니다. 최대한 힘주기의 60% 정도만 힘을 주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가장 중요한 사실은 배변을 하고 싶은 변의(意)가 느껴졌을 때 가급적 빨리 화장실을 찾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최창환 중앙대병원 소화기내과 교수는 “수업 중이라는 이유로, 또는 회의 중이라는 이유로 변의를 참는 행동을 반복하면 변비가 생기기 쉽다”며 “적극적으로 배변을 보는 연습을 해야 변비가 생기지 않는다”고 지적했습니다. ●콩·호밀·고구마·과일 등 예방에 효과 식습관도 중요합니다. 다이어트가 변비를 일으키는 이유는 절대적인 식품 섭취량이 줄기 때문입니다. 식품 섭취량이 적으면 변이 딱딱해진다고 합니다. 콩, 호밀, 현미 등의 잡곡류와 고구마, 과일은 식이섬유가 많아 배변활동에 큰 도움이 됩니다. 식이섬유는 대장 내 수분 비율을 높여 대변의 양을 늘리고 대장 통과시간을 단축시켜 줍니다. 청국장 등의 발효식품도 장 기능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이태희 순천향대 서울병원 소화기내과 교수는 “감의 ‘탄닌’ 성분과 덜 익은 바나나의 ‘전분’은 반대로 변비 증상을 악화시킨다”며 “초콜릿, 커피처럼 카페인이 많은 음식은 장의 탈수를 일으켜 변비를 악화시키고 육류 위주의 식습관도 식이섬유 섭취를 줄여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고 설명했습니다. 가벼운 조깅 등 적당한 운동도 도움이 됩니다. 다만 운동량과 변비 증상 완화가 비례하지는 않기 때문에 과격한 운동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과거 ‘꽉 끼는 옷을 자주 입으면 변비가 생기기 쉽다’는 지적도 많이 나왔는데 의학적으로 입증된 것은 아니라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았습니다. ●무턱대고 먹는 변비약은 ‘만성’ 지름길 변비약을 무턱대고 복용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매일 변을 봐야 한다고 생각해 변이 나오지 않으면 곧바로 변비약을 먹는 사람도 있는데 오히려 장운동에 무리를 줘 만성변비를 유발할 수 있다고 합니다. 변비약의 기능을 제대로 아는 것도 중요합니다. 변비약으로는 ‘팽창성 변비약’, ‘삼투성 변비약’, ‘자극성 변비약’ 등이 대표적입니다. 팽창성 변비약은 현미, 해초, 메틸셀룰로즈, 폴리카보필 등의 성분으로 이뤄져 있는데 주로 장의 수분을 흡수해 대변 부피를 증가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마그네슘염, 락툴로즈, 솔비톨, 락티톨, 폴리에틸렌글리콜 등의 성분으로 이뤄진 삼투성 변비약도 대장에서 흡수되지 않고 대장 내 수분 함량을 높여 변을 묽게 만들고 배변을 원활하게 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자극성 변비약에는 알로에, 센나, 비사코딜 등의 성분이 있습니다. 장을 직접 자극해 장운동을 활발하게 하는 약입니다. 많은 사람이 약국에서 구입하는 자극성 변비약을 바로 사용하는데, 이것은 변비를 악화시킬 위험이 있습니다. 최 교수는 “자극성 변비약은 의사에 따라 권하는 정도의 차이가 있지만 가급적 수개월 동안의 단기 요법을 권한다”며 “장기 복용하면 대장 기능을 저하시켜 변비를 악화시킬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이어 “팽창성·삼투성 변비약을 우선적으로 사용하고, 효과가 없을 때 가장 마지막 단계로 자극성 변비약을 사용하는 게 좋다”며 “변비약을 사용하려면 골반출구폐쇄형, 서행형 등 증상에 대한 정확한 진단이 우선 돼야 하기 때문에 전문의 진단부터 받아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변비를 치료하지 않으면 식욕이 줄고 불편감이 심해질 뿐만 아니라 심하면 대변이 새는 변실금, 장폐쇄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합니다. ●생활습관 바꿔도 효과 없으면 질병 의심 병원을 방문하는 변비 환자 중에 직접 ‘장세척’을 요구하는 분도 있는데 실제 변비 치료효과는 없다고 합니다. 최 교수는 “정세척은 일시적으로 변을 제거하는 느낌만 있을 뿐 변비 증상을 없애는 데 아무런 효과가 없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며 “스스로 커피 관장을 한다고 나서는 분도 봤는데 민간요법은 아무런 효과가 없고 잘못 시행하면 장 손상을 일으킬 수 있어 맹신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변비 증상이 정말 심한 환자는 ‘바이오피드백 요법’으로 치료합니다. 항문에 감지장치를 두고 컴퓨터 화면으로 자신의 항문근 수축과 이완 정도를 보면서 스스로 배변 훈련을 하는 치료법입니다. 부작용이 없지만 치료원리를 잘 이해해야 하고 한 달 이상 꾸준히 훈련하는 인내심이 필요합니다. 생활습관을 개선해도 아무런 변화가 없으면 질병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혈변이나 체중감소, 복통, 기력 저하, 극심한 피로와 갑작스러운 배변습관 변화가 함께 나타나면 병원에서 대장내시경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이 교수는 “간혹 직장암이나 갑상선 질환이 있을 때도 변비가 동반될 수 있기 때문에 혈변이나 갑작스러운 체중감소 같은 증상이 있으면 병원에서 검사를 받아 보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습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부고]

    ●류갑영(전 한국석유공사 감사)씨 별세 경지(김앤장법률사무소 변호사)윤지씨 부친상 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0일 오전 8시 30분 (02)3410-6919 ●김병관(KBS N 마케팅본부 국장)민경(프레미스 과장)씨 부친상 이수정(이종각특허법률사무소 과장)씨 시부상 8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0일 오전 8시 30분 (02)2227-7547 ●최병국(사업)병욱(사업)씨 부친상 김명균(연합뉴스 인천취재본부 취재부본부장)씨 장인상 7일 가천대 길병원, 발인 10일 오전 8시 (032)460-9404 ●송기석(자영업)기방(인천공항 3단계사업단 상무)기원(MBC 논설위원)씨 모친상 최만산(전 군산대 대학원장)김성원(대림산업 근무)씨 장모상 8일 전북대병원, 발인 10일 오전 8시 (063)250-2441 ●주봉님(전 목사)씨 별세 박지은(교사)씨 모친상 전형덕(KTB투자증권 스타트업금융팀장)씨 장모상 8일 광주 신세계장례식장, 발인 10일 오전 8시 070-5096-7443 ●김병관(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씨 장모상 8일 강동경희대병원, 발인 10일 낮 12시 (02)440-8800
  • [부고]

    ●박찬형(유진투자증권 리테일영업본부장)씨 모친상 29일 부산 온종합병원, 발인 12월 1일 오전 7시 30분 (051)607-0298 ●백성신(백영고 이사장)대원(백영 대표이사)승원(창비 대표이사)씨 부친상 원석재(안일자동차 대표이사)씨 장인상 2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2월 1일 오전 9시 (02)3410-6919 ●김우식(경희대병원 심장내과 교수)씨 부친상 29일 경희의료원, 발인 12월 1일 오전 9시 (02)958-9548
  • [부고]

    ●배시훈(서울신문 독자서비스국 공보전략2부 과장)씨 부친상 26일 대전성모병원, 발인 28일 오전 9시 30분 (042)220-9870 ●권지관(전 부산지방경찰청장)씨 모친상 26일 울산 세민병원, 발인 29일 오전 9시 (052)286-4444 ●강병균(부산일보 해양문화연구소장)병진(자영업)씨 부친상 김성찬(건설업)씨 장인상 26일 부산 한중프라임장례식장, 발인 29일 오전 7시 (051)305-4000 ●최예욱(GS건설 플랜트계장설계팀 부장)씨 장모상 26일 경기 여주고려병원, 발인 28일 오전 8시 (031)886-4496 ●윤치원(KBO 기록원)씨 장인상 27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29일 오전 6시 30분 (031)787-1511 ●황희숙(소양중 교사)희경(회사원)희정(회사원)씨 모친상 강병로(강원도민일보사 논설위원)정호상(비컴크리에이티브 대표)씨 장모상 27일 춘천 효장례식장, 발인 29일 오전 8시 (033)261-4441 ●최병관(동신물산 부사장)병진(전 스포츠조선 광고국장)병선(사업)혜실(통진중 교사)씨 모친상 27일 삼육서울병원, 발인 29일 오전 7시 40분 (02)2210-3421 ●목동훈(경인일보 인천본사 정치부 차장)경훈(대림산업 자금팀 대리)씨 부친상 27일 인천 길병원, 발인 29일 오전 10시 30분 (032)460-9407
  • [부고]

    ●박순찬(경향신문 화백)영수(데코앤이 부장)씨 부친상 25일 서울의료원 강남분원, 발인 27일 오전 6시 30분 (02)3430-0297 ●이종래(전 구덕초 교감)씨 별세 용찬(조선일보 CS메트로팀장)용주(약사)현정(제일기획 국장)씨 부친상 이상희(간호사)씨 시부상 박봉철(쌍용자동차 선행해석팀장)김태균(MDM 이사)정영오(한국일보 여론독자부장)이범호(CB&A 대표)씨 장인상 24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7일 오전 7시 30분 (02)2258-5940 ●김승권(경남신문 사진부 부장대우)승찬(해양수산부 근무)씨 모친상 25일 창원시립상복공원, 발인 27일 오전 9시 10분 (055)712-0897 ●한경선(청담동 한류스타거리협동조합 이사장)경근(태백가야랜드 이사)경애(스마트엠티어 부장)씨 모친상 송종철(한국전자통신연구원 초빙연구원)씨 장모상 한종철(삼성병원 안과 교수)종환(한사랑의원 원장)종연(법무법인 광장 변호사)씨 조모상 송한상(딜로이트 이사)씨 외조모상 2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8일 오전 8시 (02)3410-6912 ●김광수(유진기업 경인지역본부장·상무이사)씨 모친상 25일 근로복지공단 동해병원, 발인 27일 오전 8시 (033)535-3001 ●김수지(전 서울사이버대 총장)씨 별세 김인(건축설계사)수(연세대 교수)씨 모친상 이기홍(한림대 교수)씨 장모상 25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8일 오전 10시 (02)2227-7547
  • ‘인천상륙작전 주역’ 함명수 전 해군총장 별세

    ‘인천상륙작전 주역’ 함명수 전 해군총장 별세

    6·25 전쟁의 판세를 뒤집은 인천상륙작전의 발판을 마련한 ‘엑스레이 작전’의 주역인 함명수 전 해군참모총장이 세상을 떠났다. 88세. 1947년 해군사관학교 1기생으로 임관한 함 전 총장은 6·25 전쟁 당시 해군 정보감(소령)으로 인천상륙작전에 필요한 정보를 수집하는 엑스레이 작전을 주도했다. 특공대는 당시 북한군이 점령하고 있던 인천 지역에 잠입해 한 달간 북한군 해안포대의 위치와 규모 등 정보를 수집했고 이는 인천상륙작전이 성공하는 데 밑거름이 됐다. 함 전 총장의 장례식은 해군장으로 치러지며 빈소는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20호에 마련됐다. 영결식은 오는 26일 오전 7시 삼성서울병원에서, 안장식은 같은 날 오전 11시 국립대전현충원 장군 제2묘역에서 거행된다. 유족으로는 부인 조정애(86)씨와 아들 함영태 중앙대 교수, 딸 함영주(사위 김영순 세이코 사장)·임주(사위 박광빈 변호사)·승희(목사·사위 조형래 베네통 사장)씨 등 1남3녀가 있다. (02)3410-6920. 강윤혁 기자 yes@seoul.co.kr
  • [부고]

    ●임동규(한서기업 대표이사)경호(세미 대표이사)병인(SM팩 이사)병헌(세원에셋 대표이사)씨 부친상 최수환(전 한국투자증권 감사)이율국(전 한화63시티 대표이사)씨 장인상 23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6일 오전 7시 (02)2258-5940 ●한건희(전 육군본부 공병감·전 농업진흥공사 사장)씨 별세 재용(독일 지멘스 근무)씨 부친상 2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8일 오전 (02)3410-3151 ●이현정(엔엑스터인터내셔널 대표이사)씨 부친상 2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6일 오전 9시 (02)3410-6902 ●김선구(로이비쥬얼 이사)씨 모친상 24일 고려대 안암병원, 발인 26일 오전 6시 070-7816-0235 ●정수익(자영업)씨 부친상 이수영(새누리당 통일수석전문위원)씨 장인상 24일 강원 속초 보광병원, 발인 26일 오전 (033)633-7444
  • 삼성서울병원, 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 획득

    삼성서울병원은 상급종합병원 중 처음으로 의료정보시스템과 홈페이지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인증을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제도를 통해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기업 정보, 산업 기밀, 개인 정보 등 중요 정보의 안전 관리를 보증하고 있다. 의료기관 중에서는 연간매출액 1500억 원 이상인 전국 43개 상급종합병원이 인증 의무대상이다. 병원은 올해 7월 마련한 차세대 병원정보 시스템(DARWIN)의 전자의무기록(EMR)과 처방전달시스템(OCS), 홈페이지 서비스 운영 등과 관련된 13개 분야, 104개 통제 항목을 심사를 거쳐 인증을 받았다. 병원은 이번 인증으로 해킹 위험이 높은 환자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기반이 갖춰졌다고 평가했다. 박종환 삼성의료원 정보보안팀장은 “삼성서울병원은 ISMS 인증 준비를 하면서 104개 통제 항목을 기준으로 단계별 위험성 평가 및 IT 시스템 보안 점검을 수행했다”며 “도출된 보안 취약점과 프로세스를 개선해 더욱 안전한 정보보호 관리체계를 구축했다”고 설명했다. 삼성서울병원은 ISMS 외에도 2009년 6월 국제표준 정보보호 인증인 ‘ISO27001’도 국내 최초로 획득했다. 2012년 2월 국가 주요정보통신기반시설로 지정돼 정보보안 강화 조치를 추진해왔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부고]

    ●홍은영(강릉원주대 교수)씨 모친상 박호근(전 연합인포맥스 사장)씨 장모상 22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4일 오전 10시 (02)2258-5940 ●권인숙(전주대 교수)문주(정보통신산업진흥원 수석연구원)배주(평택굿모닝병원 영상의학과 과장)씨 모친상 전덕수(금왕 사장)씨 장모상 김미경(한양대 교수)씨 시모상 22일 한양대병원, 발인 24일 오전 8시 (02)2290-9442 ●전용석(NH농협금융지주 홍보부장)씨 부친상 22일 예산명지병원, 발인 24일 오전 8시 (041)334-0521 ●최재진(전 서울동부지검 공안과장)재훈(전 국토교통부 영주국도관리사무소장)재관(자영업)재범(KEB하나은행 지점장)씨 모친상 2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4일 오전 7시 (02)3410-6919 ●길용훈(전 GS건설 토목사업본부 상무)씨 모친상 2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4일 오전 6시 (02)3410-6902 ●이재순(법무법인 강남 변호사)재일(두도 대표이사)재원(디자인소리 대표이사)씨 모친상 노천석(남창기업 대표이사)씨 장모상 이나미(이나미의라이프코칭 대표이사)씨 시모상 2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5일 오전 6시 (02)3410-6917 ●박재영(삼성증권 팀장)경순(산재요양교육원 원장)씨 부친상 22일 부산 동아대병원, 발인 24일 오전 5시 (051)256-7015 ●김명선(전 상주여고 교사)씨 별세 태정(인덕대 입학처장)창청(삼성디스플레이 상무)혜원(새마을금고 이사)혜경(동우당제약 본부장)씨 모친상 김성환(새한종합개발 고문)허담(동우당제약 대표이사)씨 장모상 이서진(노원이서진내과 원장)씨 시모상 2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4일 오전 8시 (02)3410-3151 ●윤재길(청주 부시장)씨 장모상 22일 청주성모병원, 발인 24일 오전 8시 20분 (043)210-5180
  • [부고]

    ●허성권(메디치미디어 마케팅팀장)씨 부친상 이종일(태양전기 대표)씨 장인상 20일 건국대병원, 발인 23일 오전 7시 (02)2030-7909 ●김경갑(한국경제신문 문화부 부국장) 백재돈(선우 대표)씨 장인상 21일 한양대병원, 발인 23일 오전 10시 (02)2290-9455 ●전경애(전경애산부인과 원장)씨 별세 양인명(전 경희의료원 교수)윤(시몬기술 대표이사)씨 모친상 강선옥(인선소아과 원장)씨 시모상 2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4일 오전 7시 (02)3410-6914 ●유세진(뉴시스 전국부 편집위원)경진(전 충암고 교사)은진(성산중 교사)씨 모친상 송국현(전 국가기술표준원 근무)이명준(전 EO 시스템 근무)씨 장모상 2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3일 오전 6시 50분 (02)3010-2251
  • 알레르기 비염은 결막염 동반… 청결·보온이 최선

    알레르기 비염은 결막염 동반… 청결·보온이 최선

    찬 바람이 불고 대기가 건조해지면서 쉴 새 없이 흐르는 맑은 콧물과 재채기 때문에 힘들어하는 사람이 부쩍 늘었다. ‘재채기 발작, 맑은 콧물, 코막힘’ 등 3대 증상을 늘 안고 사는 알레르기 비염 환자들이다. 비염은 감기와 비슷하지만 일주일 이상 코감기 증상이 계속되고 열이 없다는 게 특징이다. 감기에 걸렸을 때와 달리 눈이나 코, 입 천장이 근질거리기도 한다. 사실 비염 환자는 면역력도 약해 감기에도 잘 걸리기 때문에 감기가 든 후에 비염이 악화하거나 비염 증상이 수주 계속되다가 감기 증상이 뒤따르기도 한다. 1년 내내 감기를 달고 사는 셈이다. 감기는 우리 몸에 침입한 균과 싸우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정상적인 면역 반응이지만, 알레르기 비염은 다른 이들은 괜찮은 물질에도 과민하게 반응하는 비정상적인 면역 반응이다. 이런 비정상적인 면역 반응이 코에 나타나면 비염, 눈에 나타나면 결막염, 기관지에 나타나면 천식, 피부에 나타나면 두드러기가 된다. 알레르기 환자는 대개 이 가운데 두 가지 이상의 증상을 호소한다. 이건희 강동경희대병원 이비인후과 교수는 “실제로 알레르기 비염 환자의 70%가 알레르기 결막염이 있고, 기관지 천식 환자의 절반 이상이 알레르기 비염을 동반한다”며 “이런 면에서 알레르기 비염은 코 질환이라기보다는 전신질환으로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알레르기 비염은 과도하게 반응하는 면역기능을 조절해야 호전될 수 있다. 항히스타민제, 코에 뿌리는 국소용 스테로이드제는 증상을 일시적으로 가라앉히는 역할밖에 하지 못한다. 가장 이상적인 치료방법은 ‘면역 주사요법’이다. 특이 항원에 대한 반응을 감소시키거나 없애 알레르기 질환을 완전히 치료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긴 하지만 3~5년간 지속적으로 치료받아야 하고 치료 비용도 많이 든다. 치료를 시작하고서 6개월간은 1주일에 한 번꼴로 치료받아야 하고, 6~8개월까지는 2주일에 한 번, 8~18개월까지는 1개월에 한 번, 18~24개월까지는 2개월에 한 번 치료받고 이후에는 3개월에 한 번씩 병원을 찾아야 한다. 김창훈 세브란스병원 이비인후과 교수는 “먼저 먼지를 줄이거나 원인 항원을 피하는 회피요법을 쓰고, 그래도 비염 등으로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으면 완치보다는 증상 완화를 목적으로 약물을 사용하는 대증적 치료가 알레르기 비염의 1차 치료”라고 말했다. 항히스타민제를 복용하면 부작용으로 졸릴 수 있지만, 요즘에는 부작용이 적고 장기간 복용해도 안전한 항히스타민제가 개발돼 많이 사용되고 있다. 한의학에서는 비위(비장과 위장) 기능이나 우리 몸의 면역과 방어를 담당하는 위기(衛氣)가 허약하고 선천적으로 신장 기능이 부족해 알레르기 비염과 유사한 증상이 발생한다고 본다. 피로가 누적되고 전신이 허약할수록 알레르기 비염 등이 더 잘 발생한다. 김민희 강동경희대한방병원 한방안이비인후피부과 교수는 “같은 질환이라도 한방에선 개인의 체질적 소인과 증상의 양상을 고려해 선천적인 기운과 면역기능이 주된 문제라면 이를 보하고 방어력을 증강할 수 있도록 돕는 치료를 한다”고 설명했다. 알레르기 비염이 있다면 무엇보다 청결과 보온에 신경 써야 한다. 환자가 자는 방은 되도록 물걸레로 닦고, 바닥뿐만 아니라 벽도 신경 써서 청소한다. 평소에도 옷을 껴입어 체온을 약간 높게 유지하는 게 좋고 냉수마찰 등 급격한 온도 변화를 느낄 수 있는 일은 하지 않는다. 잘 때는 조금 높은 베개를 사용해 머리를 높게 둬야 분비물이 코에 고이지 않고 쉽게 빠져나갈 수 있다. 담배 연기는 무조건 피해야 한다. 김효열 삼성서울병원 이비인후과 교수는 “임신 중 담배를 피우면 태아가 생후 알레르기 질환을 갖게 될 위험이 커지고, 간접흡연에 노출된 아이는 생후 1세 때 알레르기 질환이 생길 확률이 다른 아이보다 2배 이상 높다”고 말했다. 세종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 [부고]

    ●최재우(감사원 국장)재구(디언디메탈 대표이사)씨 부친상 18일 서울대병원, 발인 20일 오전 10시 (02)2072-2091 ●엄윤재(LG상사 과장)씨 모친상 김고은(인천광역시 서구청 환경보전과 근무)씨 시모상 1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0일 오전 (02)3410-6914 ●주인탁(대한민국정형외과 원장)의탁(주정형외과 원장)씨 부친상 18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1일 오전 9시 (02)2227-7550 ●차기환(KBS 이사)씨 모친상 1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0일 오전 8시 (02)3410-6920 ●김형천(경인종합일보 편집국장 겸 이사)씨 모친상 18일 경기 화성장례식장, 발인 20일 (031)355-8000
  • [부고]

    ●김성수(알펙스시계 대표)씨 모친상 김종신(경기남부지방경찰청 112상황실 경감)씨 장모상 17일 안성 성혜원장례식장, 발인 19일 오전 7시 (031)671-6006 ●김성훈(큐레이브드 창업자)유정(패션사업가)씨 부친상 백학선(글라이칸 미주법인장)씨 장인상 1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9일 오전 9시 30분 (02)3410-6901 ●김진홍(경남 양산시청 공보관)씨 모친상 17일 양산장례식장, 발인 19일 오전 8시 30분 (055)366-4440 ●심원택(MBC아카데미 대표이사)씨 모친상 1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9일 오전 (02)3010-2231
  • [부고]

    ●남하람(넥슨 홍보실 대리)씨 모친상 16일 일산 백병원, 발인 18일 오전 9시 (031)910-7444 ●김규한(한국경제신문 편집부장)씨 장인상 16일 충주병원, 발인 18일 오전 7시 30분 (043)845-5100 ●성충기(전남대 명예교수)씨 부친상 윤태원(전 한진중공업 부사장)최진범(경상대 교수)씨 장인상 14일 진주 경상대병원, 발인 19일 오전 8시 (055)750-8652 ●이재용(EBS이사회 사무국장)씨 모친상 1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8일 오전 9시 (02)3410-6902 ●이용철(KBS 야구 해설위원·한국프로야구 은퇴선수협회 사무총장)씨 부친상 1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9일 오전 8시 (02)3410-3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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