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서울국제
    2026-03-20
    검색기록 지우기
  • 뉴질랜드
    2026-03-20
    검색기록 지우기
  • 롯데 신동빈
    2026-03-20
    검색기록 지우기
  • 일회용품
    2026-03-20
    검색기록 지우기
  • 고체연료
    2026-03-20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751
  • 에루페 귀화 끝내 발목 잡은 ‘약물’

    에루페 귀화 끝내 발목 잡은 ‘약물’

    케냐 출신 마라토너 윌슨 로야나에 에루페(왼쪽·28·청양군청)의 한국 국적 취득이 결국 좌절됐다. 대한체육회는 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에서 제1차 스포츠공정위원회를 열고 육상선수 에루페의 특별 귀화 추천을 심의한 결과 부결됐다고 밝혔다. 그러나 함께 심의 대상에 오른 미국 출신 여자농구 선수 첼시 리(오른쪽·27·KEB하나은행)는 특별 귀화 추천 대상자로 선정됐다. 에루페의 귀화 추천에 제동이 걸린 것은 2012년 도핑 이력 때문이다. 당시 에루페는 도핑 테스트 양성 반응으로 2년 출전 금지 처분을 받았고 지난 1월 특별 귀화 추천 심의에서도 이 탓에 추천이 보류됐다. 그때 에루페는 “말라리아 치료 목적으로 쓴 약물이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체육회는 “그의 주장을 입증할 추가 자료 검토가 필요하다”며 결정을 미뤘다. 이날 체육회는 “치료 목적으로 이 약을 쓰겠다고 미리 신청할 수 있는 ‘치료목적 사유 면책특권 제도’가 있음에도 사용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또 “국제육상경기연맹으로부터 징계 처분을 받았을 때도 이의신청을 할 수 있었지만 이도 하지 않았다”며 에루페의 주장이 설득력이 떨어진다고 지적했다. 체육회는 “에루페 귀화 추천에 대한 재심의는 없다”면서 “정말 귀화하고 싶다면 특별귀화가 아닌 일반귀화 신청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에루페는 지난달 서울국제마라톤에서 2시간 5분 13초의 국내 대회 최고 기록으로 우승했다. 특별 귀화가 이뤄질 경우 올해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메달 획득도 가능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별 귀화 추천이 확정된 여자농구 선수 첼시 리는 법무부 국적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야 한국 국적을 최종 획득한다. 체육회에서 추천한 선수가 법무부 국적심의를 통과하지 못한 경우는 아직 없다. 첼시 리는 오는 6월 프랑스에서 열리는 리우올림픽 최종 예선에 출전할 가능성이 커졌다. 할머니가 한국계로 알려진 그는 2015~16시즌 여자프로농구에서 신인상을 받았고 정규리그 시상식에서 득점, 리바운드 등 6관왕을 차지했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 세계 5000여종 주류가 한 자리에…미리 가 본 2016 서울 국제와인&주류박람회

    세계 5000여종 주류가 한 자리에…미리 가 본 2016 서울 국제와인&주류박람회

    와인과 맥주, 전통주, 사케 등 다양한 전 세계 주류들을 한 자리에 모아 관련 산업 종사자들이 비즈니스 정보를 교환하고 주류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는 행사가 열린다. 올해로 14회째를 맞는 국내 유일의 주류 전문 전시회 ‘2016 서울국제와인&주류 박람회’가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매년 규모를 자랑하며 주류 산업을 체험해볼 수 있는 주류 박람회의 내용을 ‘가상 전시 관람’ 형태로 미리 소개한다. ● 전 세계 주류의 만남 23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 3층 Hall C. 2016 서울 국제와인&주류박람회 마지막 날이다. 앞서 21일과 22일은 비즈니스 데이로 관련 업계 종사자들을 위해 운영됐다. 행사 마지막 날인 이날은 23일은 일반 관람객의 참관이 가능하다. 현장에서 입장료 2만원을 구입해 박람회에 들어간다. 이번 전시회는 약 24개국 250개사가 참가해 400여 부스의 규모로 꾸며졌다. 전시된 주류의 종류는 5000여 종이 넘는다. 비즈니스 데이 중에는 참가자들에게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각종 세미나와 이벤트가 펼쳐졌다고 한다. 일반인들에게도 전시 및 시음 행사가 다양하게 마련돼 있다. 특히 눈에 띄는 것은 6개의 특별관이다. 데일리 레드와인관, 소믈리에 특별관, 맥주 페스티벌, 서울 바 쇼, 사케 페스티벌, 세계 전통주 페스티벌 등 종류별로 구분됐다. ● 나만의 데일리 와인 리스트는? 데일리 레드와인관을 먼저 찾았다. 종류도 국적도 모두 다양한 와인 시장에서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레드와인을 찾을 수 있는 특별관이다. 푸드매칭을 통한 최고의 데일리 레드와인을 선정하고, 블라인드 테이스팅을 통한 미니 품평회에도 참여해 볼 수 있다. 다양한 레드와인의 체험은 곧 나만의 데일리 와인 리스트를 작성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한다. ●소믈리에가 추천하는 와인은 무엇? 소믈리에 특별관에서는 국내 현직 와인 소믈리에들로 구성된 (사)한국소믈리에협회가 추천하는 베스트 와인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다. 소믈리에들이 직접 와인을 선택하는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주기도 한다. 관련업게 종사자들에게는 차별화된 비즈니스 기회가 제공된다. ●전 세계 맥주를 비교 시음하고 싶다면? 20, 30대 젊은 층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는 곳은 단연 맥주 페스티벌 특별관이다. 크래프트 비어를 포함해 전 세계 100여종의 맥주를 한 자리에서 시음할 수 있다. 또 맥주 시장이 어떻게 변화했으며 최근 소비자들의 기호에 따른 추세도 이해할 수 있다. 맥주 시장의 변화에 따른 법률 개정 현황 및 방향 등 관련 업계 종사자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정보들이 ‘비어 심포지움’에서 공개된다. 맥주 업계 전문가들과 맥주 애호가들이 대담을 나누는 형식의 ‘비어토크쇼’를 통해 맥주에 대한 보다 재미있고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도 마련됐다. ●대한민국 ‘바’ 문화의 모든 것 주류 소비의 새로운 트렌드인 바(Bar) 문화를 소개하는 특별관인 ‘서울 바 쇼’에서는 화이트스피릿, 하드리커, 리큐르 등 다양한 주종은 물론 관련 식품, 액세서리 등 바 산업을 대표하는 제품들이 모였다. ●사케 참 맛을 알는가? 사케 페스티벌은 국내 대표 사케 수입업체 및 제조업체들이 참여해 자사의 대표 브랜드와 신제품을 소개하는 자리다. 시음회 등 다양한 이벤트도 체험할 수 있다. ●세계 70여개 전통주 페스티벌 약 70여개 전통주 제조업체가 참가해 각 지역의 우수한 전통주를 홍보하는 특별관이다. 전통주에 대한 이미지를 개선하고 세계화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겠다는 취지다. 참가자들을 위한 시음 행사 및 관련 업체를 위한 비즈니스 상담회도 진행된다. 한편 이번 주류박람회를 주최한 ㈜한국국제전시 관계자는 “한국 주류산업의 성장과 함께 해온 서울 국제와인&주류 박람회는 참가업체에게는 제품 홍보와 바이어 발굴의 기회를, 바이어에게는 좋은 제품을 다양하게 비교하고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대한민국의 올바른 주류문화를 선도하는 역할을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체부 산하 문화예술위 사업공모 심사 외압 의혹

    현대음악 작곡가 류재준씨가 29일 문화체육관광부 산하기관인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공연예술행사 지원사업 공모 심사 과정에서의 외압 의혹을 제기해 논란이 일고 있다. 문화예술위는 지난해 현 정권에 비판적인 작품을 올린 박근형 연출가를 창작산실 지원사업에 선정했다가 자진 사퇴를 강요해 ‘검열 논란’을 빚었다. 류씨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국가 예술 지원의 비리를 고발합니다’라는 글을 올리고 그가 예술감독을 맡은 ‘2016 서울국제음악제’가 “1차 심사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지만 2차 심사에서는 아예 심사 대상에서 제외됐다”며 “문화예술위 담당자가 ‘로비가 문제였다’고 두루뭉술하게 이야기하는 것 외에 정확한 설명이 없었다”고 썼다. 그는 또 “당시 심사위원에 따르면 2차 심사에서는 문화예술위가 미리 선정한 사업 명단과 예산 지원액을 심사위원들에게 주고 사인을 요구해 항의하는 사람도 있었다”고 주장했다. 문화예술위는 이날 “서울국제음악제는 2심에서 우선순위에 들지 못해 선정되지 않았다”며 “주최 측에서 사업 대상을 선정해 심사위원에게 사인을 요구했다는 건 사실무근”이라고 해명했다. 이에 대해 류씨는 “1차 심사에서 서울국제음악제가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들었다”고 반박했다. 류씨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현 정부에 대한 비판적 목소리를 낸 바 있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 [In&Out] 우리에게 책이란 무엇인가?/고영수 대한출판문화협회 회장

    [In&Out] 우리에게 책이란 무엇인가?/고영수 대한출판문화협회 회장

    ‘신선한 충격’, 이것은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개최된 프랑스 파리도서전을 다녀온 출판인, 작가, 그리고 취재기자들의 한결같은 소감이었다. 이번 파리도서전에는 한·불 수교 1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대한민국이 주빈국으로 초대돼 30여명의 한국 작가와 많은 출판인들이 대거 참여했으며 15명에 이르는 취재기자들도 함께했다. 이들은 한결같이 프랑스 정부와 국민들의 책에 대한 가치 인식이 근본적으로 우리와 너무나도 다르다는 점에 크게 놀랐다. 프랑스인들에게 책이란 무엇인가. 이에 대한 명쾌한 답을 문화부 장관의 입을 통해 알게 됐다. 파리도서전 기간 동안 매일 전시장을 찾은 오드리 아줄레 문화부 장관은 자국의 출판문화 발전과 관련해 “프랑스에서 문화는 심장과 같다”, “그 문화의 한가운데에 책이 있다”고 말했다. 한 나라를 선진국으로 이끈 문화의 힘이 바로 책에서 비롯됨을 천명한 명언이었다. 계속해서 우리 기자들의 질문이 이어졌다. “이렇게 파리도서전이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성공적인데 정부는 어떤 지원 정책을 펴고 있는가?” 장관은 거침없이 대답했다. “1980년대부터 시행한 도서정가제를 통해 출판시장의 안정화를 꾀했고, 지역 서점과 도서관을 적극 지원해 독자들이 책과 자주 접할 수 있도록 했으며, 어렸을 때부터 책 읽는 습관을 키우기 위해 노력한다”라고. 이번 파리도서전은 1200여개의 출판사와 3700여명의 저자들이 참석해 20여만명의 독자들과 만난 책의 잔치였다. 그 어떤 부스에서도 책을 싸게 팔고 있지 않았으며, 할인해 달라고 하는 사람들도 없었다. 도서정가제의 필요성 여부를 놓고 아직까지 왈가왈부하고 있는 한국 출판계에 시사하는 바가 매우 크다. 그렇다면 프랑스 출판사들은 왜 도서전에 참여하는가. 이에 대한 답을 프랑스 출판협회 회장과의 대화에서 들을 수 있었다. “출판사의 도서전 참여는 독자에 대한 서비스이자 의무다. 저자들은 도서전을 통해 독자와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독자들은 도서전에서 출판사들의 책을 한 곳에서 보고 선택할 수 있으며, 저자를 만나고, 또 책 관련 다양한 행사에 참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 국민들에게 책과 독서, 그리고 문화의 의미는 무엇인가. 이해득실을 떠나 책과 함께하는 진정한 도서 축제의 장 마련은 불가능한 것인가. 하루아침에 변화를 이끌어 낼 수는 없겠지만, 생각과 습관을 만드는 좋은 환경, 즉 책 읽는 문화를 조성해 낼 수 있다면 그것이 하나의 습관이 돼 문화로 자리잡게 되지 않을까. 무엇보다도 이 같은 책 읽는 환경 조성은 정부 주도하에 계획되고 진행돼야 한다. 그래야만 배가되는 파급효과로 국민 정서를 이끌어 낼 수 있고, 하나의 문화로 자리매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제 6월이 되면 서울국제도서전이 열린다. 한국도 프랑스와 마찬가지로 전형적인 B2C(기업과 소비자간 거래) 시장이다. 서울도서전에서 우리 출판사들은 우리 회사 책을 사준 독자들에게 서비스 차원에서 만남의 장소를 제공해야 한다는 의무감을 가져야 하며, 저자들 또한 내 독자들에게 얼굴을 보여 주어야 한다는 소명의식을 발휘해야 할 것이다. 정부에게도 한마디 묻지 않을 수 없다. 우리에게 책이란 무엇이고, 문화란 무엇인가. 대통령이 문화융성을 주창하고 있지만, 과연 책 읽는 문화 없이 국가의 미래를 논할 수 있겠는가. 마침 올해는 ‘출판문화산업진흥 5개년 계획’(2017~2021)을 수립하는 해다. 물론 거시적인 계획들이 있겠지만, 계획 수립에 앞서 선행돼야 할 것은 출판을 통해 문화를 살리고자 하는 정부의 강한 의지다. 정책이 바로 서야 출판이 산다. 출판이 바로 서야 나라가 산다.
  • 한눈에 보는 한국불교의 모든 것

    한눈에 보는 한국불교의 모든 것

    한국 불교의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2016 서울국제불교박람회’가 24~27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에서 열린다. 대한불교 조계종이 ‘마음이 쉬는 공간’이란 주제로 개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해외 38개를 포함해 총 280개 업체가 참여해 435개의 부스를 설치하는 등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릴 예정이다. 박람회는 크게 산업전, 국제교류전, 기획전, 붓다아트페스티벌(BAF)을 비롯한 전시와 체험 및 부대행사로 진행된다. 특히 국내 유일의 ‘전통미술 전문 아트페어’라 할 수 있는 BAF에는 100여명의 작가가 참여해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신설된 청년불교미술작가전은 재능 있는 신인 작가들을 위한 등용문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국불교문화사업단전에서는 다양한 사찰음식 전시와 템플스테이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되며 국제교류전에선 중국과 대만, 일본, 스리랑카 등 각국의 불교문화를 소개한다. 행사장에선 불상, 승복, 불교장식품 등 불교 용품부터 전통 소재를 활용한 인테리어 용품, 방짜유기, 전통공예품, 천연염색 제품을 포함한 일상생활 용품까지 다양하게 전시, 판매한다. 이와 함께 혜자 스님, 자현 스님, 농산 스님, 마가 스님 등의 법문과 대중 강좌도 열린다. (02)2231-2013. 김성호 선임기자 kimus@seoul.co.kr
  • [포토] ‘귀화 추진’ 에루페, 한국 개최 마라톤 최고기록 갱신… 2시간5분13초

    [포토] ‘귀화 추진’ 에루페, 한국 개최 마라톤 최고기록 갱신… 2시간5분13초

    케냐 출신 마라토너 윌슨 로야나에 에루페가 20일(현지시간) 서울에서 열린 ‘서울국제마라톤대회’에서 2시간5분13초로 우승을 차지했다.그는 자신이 2012년 이 대회에서 세운 한국 개최 경기 최고 기록(2시간5분37초)을 24초 앞당겼다. 에루페는 지난해에도 2시간6분11초로 이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AIG SIFC 49년 추가 임대 보장’ ICC에 중재 신청 요청

    ‘AIG SIFC 49년 추가 임대 보장’ ICC에 중재 신청 요청

    서울특별시의회 서울국제금융센터(SIFC) 특혜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이하 ‘특별위원회’) 김현아 위원장(더불어 민주당, 비례대표)은 서울시가 AIG와 체결한 계약에서 99년간의 임대차 기간 보장에 대한 위법 소지를 지적했다. 서울시는 국제금융중심지 육성을 위하여 글로벌 금융기업인 AIG를 서울국제금융센터(SIFC) 운영 주체로 유치하였고 여의도의 해당 부지를 AIG에게 99년간 장기로 임대했다. 서울시와 AIG 간에 체결된 계약 내용에 따르면 우선 임대차기간을 50년으로 하고 임대차계약의 개시일로부터 49년째되는 날 이전에 AIG측의 중대한 채무불이행이 없다면 서울시는 49년의 임대기간을 추가적으로 보장하도록 되어 있다. 특히 서울시가 임대차계약의 갱신을 이행하지 않는다면 그동안 서울시는 AIG로부터 받은 임대료 총액의 25%를 반환하고 AIG에게 국제금융센터 부지에 대한 매수선택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하여 사실상 49년의 임대기간을 허용하도록 서울시의 갱신을 강제화하고 있다. 서울시의 99년간 임대차계약의 근거가 되는 ‘외국인투자 촉진법’은 제13조에서는 토지 등의 임대에 있어 50년을 임대기간으로 할 수 있으며(제3항), 50년의 기간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에서 갱신할 수 있다(제11항)라고 규정하고 있다. 김현아 위원장은 “외국인투자촉진법 제13조 제11항에서 갱신 여부를 지방자치단체장이 판단하도록 규정되어 있는데 AIG와 체결된 계약내용에 따르면 사실상 서울시의 갱신을 강제하여 갱신의무를 부과하고 있는 것으로 외국인투자촉진법의 취지와 상충된다.”고 설명했다. 김 위원장은 “AIG와의 불평등하고 불공정한 계약을 개선하기 위하여 계약내용에 따라 서울시로 하여금 국제상업회의소(ICC)에 중재를 신청하도록 요청했다. 또한 향후에도 서울국제금융센터가 금융허브 조성이라는 본래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AIG의 책임과 의무 이행을 촉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 위원장은, 지난 2월 18일 제3차 회의에서 의결되었던 AIG의 SIFC 먹튀 논란 제공자인 이명박·오세훈 전 시장에 대한 증인채택의 건이 행정사무처리 과정에서 혼선이 발생하여 공문발송의 법적 발송 기한을 초과하게 되어 공문 발송이 불발된 것과 관련하여 “AIG의 SIFC 매각이 현실화 될 수 있는 시점이지만 제 20대 총선을 코앞에 두고 특별위원회가 시간적 물리적 정치적 제약을 극복할 수 없어 오세훈 전 시장은 제외하고 이명박 전 시장에게만 서면질의 방식으로 공문을 지난 10일 발송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노벽 대사·송상현 교수 영산외교인상

    박노벽 대사·송상현 교수 영산외교인상

    박노벽(왼쪽·60) 주러시아 대사와 송상현(오른쪽·75) 서울대 법대 명예교수가 오는 18일 오후 7시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 루비홀에서 서울국제포럼 제정 ‘영산외교인상’을 수상한다. 박 대사는 한·미 원자력협정 개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했고 송 교수는 국제형사재판소 소장으로서 국제형사시스템 구축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 서울시의회 “특혜 검증-책임 없는 SIFC 매각 묵과 못한다”

    서울시의회 “특혜 검증-책임 없는 SIFC 매각 묵과 못한다”

    ‘서울특별시의회 서울국제금융센터(SIFC) 특혜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이하 ‘특별위원회’)는 9일(수) 서울시의회 본관 기자회견장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특별위원회는 AIG가 이스트딜사(Eastdil Secured)를 매각주간사로 삼아 서울국제금융센터의 매각을 추진한다는 소식을 접하고는 그간 서울국제금융센터를 둘러싼 특혜 의혹들을 규명하고 매각에 따른 대책을 마련하여 서울국제금융센터를 정상화하고자 2015년 12월 21일에 구성됐다. 특별위원회는 그동안 활동을 통하여 파악된 서울국제금융센터 사업과 관련 계약의 문제점으로 i) 납득하기 힘든 사유로 서울시의회의 승인과 사업의 타당성 조사 등을 회피한 점, ii) 50년의 임대기간 외에 추가로 49년을 보장하면서 서울시의 갱신권한을 박탈한 점, iii) AIG가 당시 회장의 친서와 계약내용에 명시된 지역본부급 사무실의 이전 의무를 불이행하고 있는 점, iv) 국제금융중심지 육성이라는 서울시의 정책적 목적에 공감하여 서울국제금융센터의 운영자로 선정된 AIG가 자사의 이윤만 추구하고 있는 점 등을 지적했다. 특별위원회는 특히 서울국제금융센터 매각 추진 사태에 대한 대책 마련을 위하여 서울시에 AIG에 대한 계약이행 요구와 계약상 불공정(갱신의무 조항)과 관련한 무효 확인을 위한 중재 신청 그리고 AIG 특혜 의혹에 대한 검증이 끝날 때까지 서울국제금융센터 매각을 우선 중지시킬 것을 요구했다. 또한 특별위원회는 AIG에게 계약의무의 이행과 서울시의 정책적 파트너로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글로벌 기업으로서 양식있는 행동을 촉구했다. 김현아 위원장(더불어 민주당, 비례대표)은 “특별위원회는 특혜에 대한 제대로 된 검증과 책임 없이 부동산 투기를 목적으로 한 AIG의 서울국제금융센터(SIFC) 매매는 절대 묵과하지 않을 것이며 ‘제2의 론스타’ 사태를 막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IFC 계약관련 서울시의회 승인 규정 3년만에 삭제됐다”

    “SIFC 계약관련 서울시의회 승인 규정 3년만에 삭제됐다”

    ‘서울특별시의회 서울국제금융센터(SIFC) 특혜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이하 ‘특별위원회’) 김현아 위원장은 실보유기간 3년 만에 AIG의 서울국제금융센터(SIFC) 매각 추진을 공식적으로 확인한 후 AIG와의 체결된 기본협력계약(BCA, 이명박시장, 2004.6.9.)에서 규정되었던 서울시의회의 승인 사항이 기본협력계약수정합의(이명박시장, 2006.1.17.)에서 삭제된 것으로 나타났다. 김현아 위원장에 따르면 “2004년 기본협력계약(BCA)에서 계약에 관한 서울시의회의 승인을 효력 조건을 규정하고 있었으나 서울시의 담당부서와 서울시의회에 공식적인 확인 결과 서울시의회의 승인을 거친 적이 없으며, 2006년 기본협력계약 수정합의에서 서울시의회의 승인 규정을 삭제한 것으로 보이는데 이에 대한 경위와 사유에 대한 파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김현아 위원장은 “2004년 당시 서울국제금융센터(SIFC) 사업이 시의회의 승인이 의무사항이 아니었고 현재 조례로 지방자치단체의 공유재산을 임대하는 경우에도 지방의회의 승인을 받도록 하는 것은 지방자치단체장의 권한 침해도 위법하기 때문에 ‘공유재산 및 물품 관리법’ 등 상위법의 개정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김현아 위원장은 “지방의회의 승인을 받도록 하고 있는 공유재산의 처분·취득 이외에도 중요재산의 임대나 장기간의 임대로 사실상 처분에 해당되는 경우에는 시의회에 보고하도록 ‘서울특별시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 조례’를 개정하여 서울시 차원의 대책을 우선적으로 마련할 것.”이라며 향후 계획을 밝혔다. 한편, 특별위원회는 AIG의 서울국제금융센터(SIFC) 매각에 따른 문제점과 이에 대한 서울시의 책임있는 대응과 AIG의 계약이행을 촉구하기 위한 기자회견을 3월 9일에 개최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애니 보러 가자…미술관으로!

    미술관에서 애니메이션을 즐길 수 있는 색다른 기회가 마련된다.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은 4일부터 7월 1일까지 매달 첫째 금요일 오후 7시 300석 규모의 다목적홀에서 ‘SICAF 애니로 즐거운 미술관의 밤’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보다 대중적인 콘텐츠로 미술관 문턱을 낮추려는 ‘뮤지엄나이트: 세마 금요락()’ 프로그램의 하나다.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SICAF) 페스티벌에서 화제를 모은 세계 각국의 판타지 작품을 모아 상영한다. 노년의 마술사의 쓸쓸함과 애잔함을 담은 ‘일루셔니스트’(프랑스·2011년 그랑프리), 아일랜드 전설에 얽힌 12살 소년의 모험담을 그린 ‘켈스의 비밀’(아일랜드·벨기에 등, 2009년 그랑프리), 클레이 애니메이션의 대명사 ‘월레스 앤 그로밋’(영국·2009년 개막작), 청춘 스타 유아인이 목소리 연기에 도전한 한국형 판타지 ‘우리별 일호와 얼룩소’(한국·2014년 출품작), ‘초속5센티미터’라는 작품으로 국내에서도 널리 알려진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별을 쫓는 아이’(일본·2011년 개막작)가 준비됐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김현아 특위위원장 “AIG 이사회의장, SIFC내 AIG본부 유치 약속했다”

    김현아 특위위원장 “AIG 이사회의장, SIFC내 AIG본부 유치 약속했다”

    ‘서울특별시의회 서울국제금융센터(SIFC) 특혜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이하 ‘특별위원회’)의 김현아 위원장은 “모리스 그리버그 (AIG 이사회 의장겸 최고의사결정 임원)가 이명박 (전)시장에게 서울국제금융센터(SIFC) 내, AIG 지역본부 유치를 약속한 친서(2004.5.20.)를 서울시 투자유치과가 특별위원회에 제출하였다”고 밝혔다. 친서 내용에는 ‘서울이 주요 금융센터로 성장할 거대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믿고 있고, AIG가 중요 금융 사업 부문 또는 사업 부서를 그곳에 위치시킬 개연성이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저는, AIG가 아시아에서 활동하는 주요 다국적 금융 회사 중 우리의 중요한 지역 경영기능과 활동을 그곳에 제일 먼저 위치시키는 회사가 됨으로써 지역 금융 중심으로서의 서울의 성장과 발전을 촉진시키는데 선제적으로 앞장 서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는 강력한 약속을 드립니다’고 밝히고 또한, 친서 약속 후 17일 만에 체결 된 ‘기본협력계약서’ (2004.6.9)에 ‘AIG와 같은 주요 국제 금융기관 및 다국적 기업의 유치, 서울시의 장기적인 금전적 이익 발생, 서울시에 외국 투자 유치’등과 같은 서울시 목적을 성취시키기 위해 ‘AIG는 계열회사나 자회사를 통하여 (i) 상업단지 건설의 감독 및 견인, (ii) 국내 또는 해외의 주요 금융기관과 회사들의 상업단지 내 유치, (iii) 서울시 목적을 성취시킬 수 있도록 서울시와 협조’하겠다는 조항이 명시되어있다. 김 위원장은 제8대 소위원회 결과보고서, 특별위원회 회의 결과 그리고 외부자문가인 홍훈희 변호사의 법리분석 결과를 총합할 때, AIG가 계약을 이행하지 않거나 완료하지 않은 채 오로지 ‘서울시 내에서의 장기 부동산 투자를 하는 것’이란 AIG의 목적만을 달성하기 위해 실재 보유기간 3년째인 올해 매각을 한다면 엄연한 계약위반임을 지적하였다. 그래서 “서울시가 AIG의 SIFC 매각 전에 불평등 불공정한 계약을 수정하고 계약 이행을 하도록 법적 조치를 준비해야 한다”고 강력하게 요구했다. AIG는 총 투자금의 9%를 투자하여 서울국제금융센터 (SIFC)를 짓고 임대운영의 책임을 지고 있고, 서울시는 99년간 토지를 임대하는 조건으로 토지의 공시지가 5% 혹은 임대를 통한 순수익 중 약 9% 중 많은 것을 받는 것으로 계약했다. AIG는 정체불명의 해외투자 컨소시엄 법인 5개(건물당 1개씩)를 구성하여 30% 투자금을 모았고, 국내금융사에서 60% 이상을 대출받아 총 1조 5천억원 가량 투입했다. 김 위원장은 “2016년 SIFC가 매각 된다면, AIG와 정체불명의 해외투자 컨소시엄 법인 이 1조원 이상의 순이익을 보기 때문에 먹튀 논란은 현실화 된다. AIG와 해외금융투자자들이 서울시 금융육성에 관련한 계약 조항을 이행하지 않고 순이익만 갖고 떠난다면 세금낭비는 물론이고 경제민주화, 공정성장론, 창조경제를 통해 이루고자 하는 민생안정과 경제발전의 노력은 빛이 바래 질 것이다. 이런 심각성을 알리고 서울시의 책임있는 대응과 AIG의 계약이행을 촉구하기 위해 서울시의회 차원에서 성명을 발표할 예정이며 이를 위한 기자회견을 3월 9일 개최하기로 하였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IFC관련 이명박-오세훈 전 시장 증인요청 공문 발송 불발

    SIFC관련 이명박-오세훈 전 시장 증인요청 공문 발송 불발

    ‘서울특별시의회 서울국제금융센터(SIFC) 특혜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이하 ‘특별위원회’) 제4차 회의가 2016년 2월 24일 개최됐다. 지난 18일에 개최된 특별위원회 제3차 회의에서 의결되었던 증인채택의 건은 행정사무처리 과정에서 혼선이 발생하여 공문발송의 법적 발송 기한을 초과하게 되어 AIG의 SIFC 먹튀 논란 제공자인 이명박·오세훈 전 시장에 대한 증인출석요구 공문을 발송하지 못하게 됐다. 김현아 위원장(더불어 민주당, 비례대표)은 제4차 회의 직전 간담회에서 서울특별시의회 제266회 임시회(2월 24일-3월 9일)와 제20대 총선(4월 13일)을 앞두고 증인채택 의결과 증인출석은 시간적·물리적으로 어렵기 때문에, 이명박·오세훈 전 서울시장에게 서면 질의를 하기로 결정하였다고 밝혔다. 외국인투자촉진법에 근거해서 들어온 해외자본(4,540억원, 전체 사업비 1조 5,140억원 중 29.9%)이 실제 1조원 이상의 이익을 얻게 되는데 주주 구성의 정체와 실체에 관한 자료를 AIG측이 공개를 거부하고 있다. 이 해외자본이 테러 자금인지 북한 자금인지 일본 야쿠자 자금인지 또 국내자금 세탁인지 서울시의회는 밝힐 의무가 있지만 이를 위한 법적 권한이 미비한 현실이다. 그래서 이 사업의 최고 의사결정권자였던 이명박·오세훈 전 서울시장에게 서면질의의 방식으로 (1) 서울국제금융센터(SIFC) 사업이 당초 합작투자(joint venture) 방식에서 부동산임대 방식으로 변경된 경위, (2) AIG 컨소시엄을 구성하는 유령법인의 실체, (3) AIG와의 계약이 수의계약으로 체결된 사유 등 계약 내용과 사업추진 배경에 대한 의혹을 집중적으로 추궁할 예정이다. 김현아 위원장은 “AIG의 SIFC 매각 전 서울시가 AIG와 맺은 불평등 불공정한 계약을 수정할 것과 SIFC 내 AIG 아시아 본부급 사무소 유치에 대한 모리스 그린버그(Maurice Greenberg) AIG 회장의 친서 약속 이행과 협력사항에 관한 계약 이행을 촉구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서울시의회 차원의 성명을 발표할 예정이며 이를 위한 기자회견을 3월 9일 서울시의회에서 개최하기로 하였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보콰댄스 즐겨요

    보콰댄스 즐겨요

    2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국내 최대 스포츠 및 레저용품 전시회인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SPOEX) 행사장에서 복싱과 남아프리카 댄스 음악 ‘콰이토’를 결합한 그룹운동인 보콰댄스 시범 공연이 열리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종합기어회사 ㈜신도기어, 장구형 웜기어 생산 본격화

    종합기어회사 ㈜신도기어, 장구형 웜기어 생산 본격화

    기어의 설계와 개발은 오랜 기술과 경험뿐만 아니라 높은 비용과 인력, 설비를 요구하는 고난이도 작업이다. 특히 ‘장구형 웜기어’는 기존 일반형 웜기어의 단점으로 지적되어 오던 저효율과 짧은 수명, 소음 등의 문제점을 극복한 제품이지만, 설계 및 가공 상의 어려움으로 인해 생산이 극히 제한적이었다. 이에 현재 세계에서 극소수의 업체만이 검증된 설계를 통해 제작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설계부터 초정밀 기어생산이 가능한 첨단 설비와 조립라인을 갖춘 종합기어회사인 ㈜신도기어(대표 황동욱, www.sdgears.com)가 세계에서 두 번째, 아시아에서는 처음으로 장구형 웜기어와 웜기어감속기를 개발하고 정밀서보형 웜기어감속기 series “S”의 양산체제에 들어가 주목을 받고 있다. ㈜신도기어가 자체 개발한 장구형 웜기어는 기어와 웜 모두 최적화된 형태로 상대물을 감싸는 구조로서 높은 기어비(3:1~300:1)를 얻으면서 효율도 높고, 부피도 작은 것이 특징이다. 또한 기어 자체에서 발생하는 소음 또한 아주 낮으며, 항상 많은 수의 이빨이 물려 있으므로 외부 충격에 견디는 힘이 3배 이상 강하다. 일반형 웜기어와 성능비교 실험을 한 결과, 같은 크기의 기어박스로 약 2배의 동력을 전달하며 효율이 5~10% 높고 소음은 5~10db 줄어드는 것으로 확인됐다. ㈜신도기어는 가공 시뮬레이션을 진행, 성능을 미리 예측할 수 있는 기어전용 소프트웨어패키지를 자체적으로 개발하는 한편, 3D프린터를 통한 샘플 가공으로 생산 전 개발품의 조건을 미리 알아볼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기존의 가공 방식과는 달리 열처리, 후가공이 없어 생산성이 높고 빠른 납기가 가능하다는 장점을 지닌다. ㈜신도기어 관계자는 “현재 고객들의 주문 생산형 맞춤형 오더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대리점도 곧 모집할 계획으로 있다”고 전했다. 한편 ㈜신도기어는 장구형 웜기어와 웜기어감속기 생산과 더불어 해당 기술력을 알리기 위해 오는 4월에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두 개의 전시회에 참가한다. 세계 4대 공작기계전시회인 SIMTOS전(서울국제생산기술전)에 4월 13일부터 17일까지 참여하며, 아시아 최대 포장전시회인 KOREA PACK(국제포장기자재전)에 4월 26일부터 29일까지 참여해 앞선 기술력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포토] 파워 넘치는 보콰댄스

    [서울포토] 파워 넘치는 보콰댄스

    25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한 국내 최대 스포츠 및 레저용품 전문 전시회인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SPOEX) 2016 행사장에서 복싱과 남아프리카 댄스 음악 콰이토를 결합한 그룹운동인 보콰댄스 시범 공연이 열리고 있다.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하체에 도움이 되는 운동

    [서울포토] 하체에 도움이 되는 운동

    25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한 국내 최대 스포츠 및 레저용품 전문 전시회인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SPOEX) 2016 행사장에서 한 운동용품업체 관계자들이 하체 운동에 도움이 되는 에어워크 운동기구 시연을 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어떻게 사용하는 건가… ’

    [서울포토] ‘어떻게 사용하는 건가… ’

    25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한 국내 최대 스포츠 및 레저용품 전문 전시회인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SPOEX) 2016 행사장을 찾은 한 시민이 레저용품 업체 부스에서 멀티툴을 살펴보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복싱과 댄스를 결합한 운동

    [서울포토] 복싱과 댄스를 결합한 운동

    25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한 국내 최대 스포츠 및 레저용품 전문 전시회인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SPOEX) 2016 행사장에서 복싱과 남아프리카 댄스 음악 콰이토를 결합한 그룹운동인 보콰댄스 시범 공연이 열리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S라인 만들어 주는 운동이에요’

    [서울포토] ‘S라인 만들어 주는 운동이에요’

    25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한 국내 최대 스포츠 및 레저용품 전문 전시회인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SPOEX) 2016 행사장에서 한 운동용품업체 관계자들이 하체 운동에 도움이 되는 에어워크 운동기구 시연을 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