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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옥중당선 광역의원/보석허가 결정 취소

    서울고법 형사5부(재판장 권광중부장판사)는 6일 광역의회 선거운동과정에서 금품을 돌려 지방의회의원선거법위반 혐의로 구속돼 옥중당선된뒤 1심에서 보석이 허가된 안석현피고인(38·무소속)에 대한 검찰의 즉시항고를 받아들여 보석허가를 취소했다. 재판부는 결정문에서 『피고인이 비록 옥중당선됐다고 하더라도 선거구민에게 금품을 돌리다 선거부정으로 구속된만큼 보석허가는 국민의 법감정에 어긋날 뿐더러 석방될 경우 선거사무원들과 입을 맞추어 혐의사실을 없애는등 증거를 인멸할 우려가 있다』고 밝혔다.
  • 치과의사 시험 45명/불합격 취소 청구소

    지난 1월에 있었던 제43회 치과의사국가고시에서 불합격된 김성은씨(26·서울 노원구 월계동 삼호아파트 26동)등 45명은 6일 보사부장관을 상대로 불합격처분취소청구소송을 서울고법에 냈다.
  • 변호사가 판결문 변조/민사소송 증거로 제출

    ◎50억대 토지소송서… 변호인 “착오” 주장 서울시내 시가 50억원의 토지소유권을 둘러싼 소송을 맡은 변호사들이 법원판결문을 변조해 사본을 재판부에 증거로 제출한 것으로 확인돼 법조계에 논란을 빚고 있다. 이같은 사실은 서울 성동구 마장동 345의1 9백38평분쟁 당사자인 이모씨등 50여명의 소송을 맡은 최모·김모변호사등 3명의 변호사가 서울민사지법과 동부지원등 담당재판부에 서울고법의 판결문 82나3651호 사본을 증거로 제출하면서 20여자를 가필한 사실을 소송상대방 조모씨가 확인,검찰에 진정을 내면서 밝혀졌다. 그러나 김모변호사등은 판결문사본일부가 가필된 사실을 시인했으나 고의에 의한 것이 아니고 부주의에 따른 착오였다고 주장했다.
  • 「사노맹」 남진현씨/항소심도 12년 선고

    서울고법 형사3부(재판장 이용우부장판사)는 30일 국가보안법위반 혐의로 구속기소돼 1심에서 징역12년을 선고받고 항소한 「사로맹」중앙위원 남진현피고인(28)에게 원심대로 징역12년에 자격정지 12년을 선고했다.
  • 송갑석군 출정 거부

    서울고법 형사4부(이보헌 부장판사)는 29일 상오 전「전대협」의장 송갑석피고인의 국가보안법위반사건 항소심 2차공판을 열 예정이었으나 송피고인이 재판을 거부하며 구치소에서 나오지 않아 열지 못했다.
  • “영장없는 가택수색 제지해도 공무집행방해 아니다” 서울고법

    ◎“경관에 공기총 협박” 무죄 선고 압수수색영장없이 주거지를 수색하러 나온 경찰관에게 폭행 또는 협박을 하더라도 공무집행방해죄가 성립하지 않는다는 판결이 나왔다. 서울고법 형사3부(재판장 이용우부장판사)는 19일 가짜양주를 제조,판매했는지를 수사하기 위해 영장없이 자택을 수색하려한 경찰관에게 공기총을 발사,공무집행방해및 식품위생법위반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문병인피고인(33·서울 성동구 성수2가3동316의4)에 대한 항소심에서 이같이 판시,1심판결을 뒤엎고 공무집행방해부분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다. 문피고인은 서울 중랑구 면목6동에서 부림상회를 경영하면서 값싼 「씨크리트」양주로 가짜 「패스포트」양주 2백상자를 만들어 판매해오다 지난해 10월19일 하오11시30분쯤 경찰관 2명이 찾아와 수색을 하려하자 공기총 3발을 발사한 뒤 『접근하면 죽이겠다』고 협박,2시간동안 정당한 수사업무를 방해한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 됐었다.
  • 공무원·언론인 해직등 「5공」 불이익자/손배청구 시효지났다

    ◎대법원 판시/“80년 당시를 소멸시효 기산점으로 봐야”/전KBS직원 해고무효소송 파기 환송 지난 80년 강압적 조치에 따라 손해를 입은 사람들의 배상청구권은 그당시를 기산점으로 보아 소멸시효를 정해야 하기때문에 이미 시효가 지나 권리를 행사할 수 없다는 대법원의 첫 판례가 나왔다. 이번 판례는 제5공화국때 강제해직된 공무원과 언론인들의 손해배상청구권 등의 소멸시효기산점을 놓고 하급심의 판결이 엇갈리고 있는 가운데 나온 것이어서 다른 소동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대법원 민사3부(주심 박우동대법관)는 13일 한국방송공사 새마을금고 직원으로 일하다 지난80년 해직된 박인순씨(서울 강동구 풍납동 우일아파트)등 2명이 회사를 상대로 낸 해고무효확인소송 상고심에서 박씨의 손해배상청구권의 소멸시효기산점을 지난 88년12월의 제5공화국청문회때로 봐야한다고 판결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원심은 박씨 등이 88년12월 「5공청문회」를 통해 비로소 자신들에 대한 면직처분이불법행위라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에 손해배상청구권의 소멸시효가 이때부터 진행된다고 판결했으나 실제로 박씨 등이 면직의 불법성을 안 것은 면직됐을 때로 봐야한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박씨등에 대한 의원면직이 불법이 되는 이유는 회사측이 박씨등의 의사에 반해 사직서를 제출하게 한 뒤 수리한데 있으므로 박씨등은 이때 이미 불법사실을 알았다고 볼 수 있다』면서 『박씨등이 「5공 청문회」를 통해 안 것은 그러한 불법행위의 경위와 배경에 대한 이면적인 사정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언론인 해직취소소/「6·29」가 기산점/서울고법 한편 서울고법 민사3부(재판장 지홍원부장판사)는 이날 전한국방송공사 보도국 지방부장 홍윤호씨(51)가 회사를 상대로낸 면직처분취소청구소송에서 『원고 홍씨가 자신의 부당해고취소를 요구할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는 지난87년 6·29선언이후에 생겼다고 보아야한다』고 대법원과는 엇갈리게 홍씨에게 승소판결을 내렸다. 대법원이 13일 전 한국방송공사직원 박인순씨의 손해배상청구소송에서 『80년 강압적 분위기 아래 이뤄진 손해의 배상청구권은 그 소멸시효의 기산점을 88년12월 「5공청문회」로부터 봐야 한다』는 원심판결을 깨고 사건을 서울고등법원으로 돌려보낸 것은 비단 이번 사건뿐만 아니라 재산반환소송등 다른 사건에도 큰 영향을 미칠 중요한 판례로 주목되고 있다. 지금까지 나온 1·2심판결 가운데는 소멸시효의 기산점을 노태우대통령의 민주화 선언이 있었던 87년 6월29일이나 이른바 「5공청문회」가 열려 제5공화국의 비리가 공개되기 시작한 88년 12월로 보는 판결이 잦았었다. 그러나 이번에 대법원이 1·2심판결의 잘못을 지적하는 판례를 냄으로써 그 기산점은 불법행위를 안 날로 잡아야 하도록 된 것이다.
  • 법정소란 대학생 2명에 감치명령/송갑석군 항소심서

    서울고법 형사4부(재판장 이보헌부장판사)는 13일 「전대협」전의장 송갑석피고인(25·전남대 전총학생회장)의 국가보안법위반등 사건 항소심공판을 열고 피고인으로부터 모두진술을 들었다. 이날 공판은 그러나 송피고인이 모두진술을 마치고 『재판을 거부하겠다』고 퇴정하면서 구호와 함께 박수를 치는등 법정소란이 벌어져 40분만에 중단됐다. 재판부는 이날 재판장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법정에서 소란을 피운 이대성군(20·전남대 음악학과1년)등 2명에게 각각 7일씩의 감치명령을 내렸다.
  • 「수서비리」관련 9명 모두 항소/검찰은 4명만

    대검 중앙수사부는 12일 수서지구 택지특별분양사건으로 1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정태수한보그룹회장(68)과 오용운(65)·김동주(47)·김태식의원(52)등 4명에 대해 선고형량에 불복,서울고법에 항소했다. 한편 이의원등 피고인 9명은 이날 모두 항소했다.
  • “본인 동의없이 신탁/세금납부 책임없다”/「전기환씨 주식」 판결

    서울고법 특별4부(재판장 최공웅부장판사)는 전두환 전대통령의 형인 전기환씨의 노량진수산시장 주식중 일부를 자신의 동의없이 명의신탁받아 증여세를 부과받은 윤재기씨(서울 강남구 역삼동 개나리아파트)가 개포세무서장을 상대로낸 증여세 부과처분취소 청구소송에서 『세무서측은 윤씨에 대한 2천2백여만원의 부과처분을 취소하라』고 판결했다. 윤씨는 지난 89년3월 노량진수산시장의 증자시 전씨등이 소유주식을 분산시키고 주식소유를 감추기위해 당시 사장이었던 윤욱재씨의 동생인 자신의 명의를 동의없이 사용했으나 세무서측이 이를 증여행위로 간주,세금을 부과하자 소송을 냈었다.
  • “연월차휴가 근무수당/통상임금 1백% 지급”/대법

    ◎“1.5배 지급” 원심 파기 연월차휴가근로는 통상임금의 50%를 가산 지급하도록 규정한 근로기준법 제46조의 시간외,야간 및 휴일근로와는 달리보아야 하므로 연월차휴가수당은 통상임금의 1백%만 지급하면 된다는 대법원판결이 나왔다. 대법원 민사3부(주심 윤영철대법관)는 2일 김필영씨(서울 도봉구 창1동 667의81)등 서울대병원직원 84명이 병원측을 상대로낸 임금청구소송에서 이같이 판시,연월차휴가수당으로 통상임금의 1·5배를 지급하도록 판결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냈다. 이번 판결은 그동안 연월차휴가수당으로 통상임금의 1백% 또는 1백50%를 지급하느냐를 놓고 하급심과 노동부에서 벌어졌던 논란을 끝맺게 하는 것으로 주목되고 있다.
  • 금품수수 경관 TV방영,파면/“파면처분 취소” 판결

    ◎서울고법 특별부 서울고법 특별6부(재판장 김형선 부장판사)는 18일 교통법규를 위반한 운전자로부터 금품을 받는 장면이 TV에 보도돼 파면당한 전 서울시경 교통순찰대 소속 서희도 순경이 서울시장을 상대로 낸 파면처분 취소청구소송에서 『서울시의 원고에 대한 파면처분을 취소하라』고 원고승소 판결을 내렸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녹화비디오 테이프를 분석한 결과 원고 서씨가 당시 현장에 있었다는 것을 입증할 만한 증거가 없다』고 원고 승소판결 이유를 밝혔다. 서씨는 지난해 4월30일 문화방송 TV 하오 9시 뉴스시간에 방영된 「카메라출동」 프로에서 운전자들로부터 금품을 받는 장면이 보도된 직후 경찰자체 감찰조사에 따라 직무태만,품위손실 등의 이유로 파면을 당하자 방송중계취재팀이 한남대교 남단 고속도로 진입로에서 취재한 시간에 현장과는 50여 m 떨어진 리버사이드호텔 정문과 신사동 네거리 부늘 돌며 교통스티커를 발부했을 뿐 보도된 장소에 있지 않았다며 소송을 냈었다.
  • “노조의 상급단체 가입/강제규정 아니다”

    ◎서울고법,「언노련」에 승소 판결 노조의 설립을 신고할 때 신청서에 상급연합단체의 명칭을 기재하도록 한 노동조합법 제13조 1항 5호는 상급노조에의 가입을 강제하는 규정이 아니라는 판결이 나왔다. 서울고법 특별2부(재판장 유근완 부장판사)는 30일 「전국언론노동조합연맹」(위원장 권영길)이 노동부를 상대로 낸 노조설립신고서 반려처분 취소청구소송에서 이같이 판시,『노동부는 「언론노련」이 낸 노조설립신고서의 반려처분을 취소하라』고 원고 승소판결을 내렸다. 이번 판결은 「전국병원노련」 「전문노련」 「건설노련」 등 한국노총에 가입하지 않은 독자적인 산별노련이나 기존산별노련에 가입하지 않은 단위노조도 합법적 지위를 보장받을 수 있는 길을 열어 놓는 것이다. 따라서 이들이 합법노조로 등장하게 되며 한국노총과 노총 산하의 각급 산별노련을 중심으로 한 기존노조체계에 큰 변화를 불러일으킬 가능성이 높아졌다. 지난 88년에 창립한 「언론노련」은 이듬해인 89년 1월 노동부에 노조설립 신고서를 제출했으나 한국노총에 가입하지 않아 상급연합단체의 이름을 기재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신고서를 반려 당하자 지난해 1월 노동부 장관을 상대로 노동조합설립신고서 반려 취소청구소송을 내는 한편 『헌법 33조 1항에 보장된 근로자의 자주적인 단결권을 침해하는 처사』라는 이유로 이 조항에 대한 위헌제청신청을 냈었다.
  • 경관 총맞고 절명/국가에 배상책임

    서울고법 민사1부(재판장 진성규 부장판사)는 17일 병원에서 행패를 부리다 경찰관이 쏜 총에 맞아 숨진 서은석씨의 유족들이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청구소송 항소심선고 공판에서 국가의 항소를 기각,1심대로 『손해배상금 3천5백만원을 지급하라』며 원고승소판결을 내렸다.
  • “80년 재산강제기부 취소가능”/시효기산은 6공초로 봐야/서울고법

    지난 80년 비상계엄하에서 신군부가 사회정화조치의 하나로 민간인의 재산을 강제로 기부토록한 행위는 위법이며 이를 구제할 수 있는 법적 소멸시효는 6공화국이 출범한 지난 88년 2월25일로 보아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다. 서울고법 민사4부(재판장 이일영 부장판사)는 16일 최효성씨(77·강원도 춘천시 소양로2가) 등 8명이 춘천시를 상대로 낸 부당이득금 반환청구소송에서 『피고 춘천시는 원고들에게 1억3천여 만 원을 지급하고 원고재산의 근저당권 설정등기를 말소하라』고 판결했다. 재판부는 『위법한 공권력이 행사되는 경우 이에 맞서는 개인의 능력 사이에 현저한 힘의 불균형이 존재하는 점을 고려할 때 5공시절에서는 재산반환을 위한 법적구제를 기대할 수 없다』고 지적,원고가 공권력이 가하는 사회·경제적 제재나 신체적 위해가 없으리라고 확신할 수 있었던 시점은 제6공화국 출범시기인 지난 88년 2월25일로 보아야 한다』고 밝혔다.
  • 이재근·이돈만의원/뇌물외유관련 항소

    뇌물외유 사건으로 구속기소돼 1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풀려난 전 국회상공위원장 이재근 의원(55·신민)과 이돈만 의원(43·〃) 등 2명이 13일 서울고법에 항소했다.
  • “퇴근길 과로사도 업무상 사망 인정”/서울고법 판결

    서울고법 특별9부(재판장 이영범 부장판사)는 4일 업무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다 뇌출혈로 숨진 성부건업 중기과장 정정기씨(인천시 용현1동 11)의 부인 이정숙씨 등 유가족이 부천지방 노동사무소를 상대로 낸 유족보상금 지급 청구소송에서 『이유있다』고 원고승소 판결을 내렸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숨진 정씨가 현장사무소의 임시숙소에서 지내는 등 매달 2차례의 휴무를 제외하고는 하루 10여 시간의 과중한 업무로 육체적 피로가 누적되어 숨졌으므로 업무상 사망에 해당된다』고 밝혔다. 이씨는 경기도 부천시 괴암동 성부건업 중기과장으로 일하던 남편 정씨가 지난 89년 11월 경기도 파주군 금촌읍의 회사공사 현장을 감독하고 집으로 돌아오다 집 대문 앞에서 뇌동맥 파열로 숨졌으나 노동사무소가 『업무상 사망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산업재해에 의한 보상금의 지급을 거부하자 소송을 냈었다.
  • 서울고법 조윤 판사/대법,10년 연임 결정

    대법원은 24일 다음달 6일로 10년 임기가 끝나는 서울고법 조윤 부장판사(53)에 대한 재임명 여부를 심사한 끝에 연임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 부채인정 않는 상속세법/서울고법,위헌 제청

    ◎“실질과세 원칙 위배 우려” 서울고법 특별9부(재판장 이영범 부장판사)는 22일 가족끼리의 재산증여와 관련,『수혜자가 증여자의 채무까지 인수했을 때에도 채무액을 공제하지 않고 증여재산전체에 대해 증여세를 부과하도록 규정한 상속세법 제29조 4의2항이 위헌의 소지가 있다』는 이유로 헌법재판소에 위헌법률심판을 제청했다. 재판부는 제청서에서 『상속세법 제29조 4의2항은 채무액을 무제한 공제해 주면 조세회피의 수단으로 악용될 소지가 있기 때문에 이를 막기 위해 만든 조항』이라고 전제하고 『그러나 실제로 채무가 있는 데도 이를 무시하고 과세한다면 실질과세의 원칙에 위배될 우려가 있다』고 밝혔다. 현행 상속세법은 국가에 대한 채무나 재판절차에 의해 확정된 채무 등 예외적으로 인정한 경우에 대해서만 과세에서 공제를 허용하고 있다.
  • 법관 3백30명 재임명/1명 탈락·12명은 사표수리

    ◎46명 승진·전보 인사 대법원은 16일 대법관회의를 열고 오는 20일로 10년 임기가 끝나는 법관 3백31명에 대한 재임명 여부를 심사,고등법원장 5명,지방법원장 15명,고법부장판사 63명,지법부장판사 1백78명,고법판사 71명 등 3백30명을 재임명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심사에서는 대구고법 배 모 판사가 재임명에서 제외됐다. 한편 대법원은 이날 서울 민사지법 박용상 부장판사를 부산고법 부장판사로,서울고법 김영묵 판사를 대전지법 부장판사로 승진발령하는 등 법관 46명에 대한 승진 및 전보인사를 오는 21일자로 단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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