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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대양 관련자 6명/징역 10년∼7년 구형

    서울고검 번헌수검사는 15일 서울고법 형사5부(재판장 김정수부장판사)심리로 열린 「오대양사건」항소심 결심공판에서 김도현피고인(39)등 6명에게 상해치사죄 등을 적용,원심대로 징역10년부터 징역7년까지를 구형했다. 김피고인등은 지난 85년 오대양직원 황숙자씨(당시 40세·여)등 3명을 집단폭행으로 살해,대전시 산내동 오대양농장에 암매장한 혐의로 구속기소돼 징역7년부터 징역4년까지를 선고받았었다.
  • 거액사취 조춘자씨/항소심도 15년구형

    서울고검 양헌수검사는 15일 서울고법 형사5부(재판장 김정수부장판사)심리로 열린 조춘자피고인(43)의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사건 항소심결심공판에서 원심대로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 방범대원 혼자 출동/사망때도 국가 배상/대법,원심파기 반송

    대법원 민사2부(주심 윤관대법관)는 15일 범인을 검거하려다 순직한 전 서울 성동경찰서 현인파출소 소속 방범대원 김재인씨(서울 강서구 염창동)의 유가족이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청구소송 상고심에서 『경찰관의 지시를 받아야 하는 방범대원이 경찰관의 출동태세 미비로 혼자 범인을 검거하려다 사망했다면 국가에 손해배상책임이 있다』고 지적,원고 패소판결을 내린 원심을 깨고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냈다.
  • “사표수리전 사직의사 철회땐/근로자 해고 못한다”/대법원,원심파기

    근로자가 사직원을 냈더라도 수리되기전에 사직의사를 철회하면 그 사직원을 근거로 면직시킬 수 없다는 판결이 나왔다. 대법원 민사3부(주심 윤영철 대법관)는 13일 전 상문고 교사 이범석씨가 학교법인을 상대로 낸 해고무효 확인청구소송 상고심에서 이같이 밝히고 원고패소판결을 내린 원심을 깨고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원고 이씨가 사직원을 낸뒤 학교측이 이사회를 열어 사직원을 받아들이기로 결정해 근로계약효과가 확정적으로 발생하기 전에는 사직의사를 철회할 수 있으므로 해고조치는 무효』라고 밝혔다. 이씨는 지난 88년 2월 건강이 악화돼 근무가 어렵게 되자 89년 2월28일자로 사표를 제출하기로 학교측과 합의한뒤 건강이 호전돼 89년2월23일 사직의사를 철회했으나 학교측이 같은해 3월2일 의원 면직시키자 소송을 냈었다.
  • 강기훈 피고에 1심대로 구형/“유서대필 명백”

    서울지검 형사1부 신상규검사는 9일 「전국민족민주운동연합」총무부장 강기훈피고인(28)의 자살방조등 사건 항소심결심공판에서 강피고인에게 원심대로 징역7년에 자격정지 3년을 구형했다. 서울고법 형사2부(재판장 임대화부장판사)심리로 열린 이날 재판에서 검찰은 논고를 통해 『비록 유서를 감정한 국립과학수사연구소 문서분석실장 김형영씨가 뇌물을 받은 혐의로 구속돼있기는 하나 문서를 허위로 감정하지는 않았음이 밝혀졌다』고 전제하고 『연구소의 감정결과나 유서내용,피고인의 검찰및 법원에서의 태도등을 볼때 강피고인이 유서를 대필한 사실이 명백한 만큼 사회혼란을 목적으로 피고인이 저지른 반인륜적 행위를 엄벌로 다스려달라』고 밝혔다.
  • 해고효력 다투는 자/노조원 자격도 유지/대법 판결

    해고의 효력을 다투고 있는 근로자에게 입후보자격을 박탈한 상태에서 치러진 노조위원장선거는 무효라는 판결이 나왔다. 대법원 민사2부(주심 김용준대법관)는 9일 건양기업운수주식회사의 해고근로자 채달기씨가 회사노동조합을 상대로 낸 노조위원장선거 무효확인청구소송 상고심에서 이같이 밝히고 원고 패소판결을 내린 원심을 깨고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냈다.
  • “음주운전 감형대상 될수 없다”/항소심서 형량높여 선고

    ◎탤런트 조형기씨 3년서 5년으로 서울고법 형사2부(재판장 임대화부장판사)는 9일 탤런트 조형기피고인(33)의 특정범죄가중처벌법위반사건 항소심선고공판을 열고 『음주운전범죄는 형법에 규정된 심신미약에 따른 형량경감의 대상이 될수 없다』고 원심형량을 높여 징역5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조피고인이 술에 만취돼 숨진 사람을 옆에 두고 교통사고 현장에서 잠든 점으로 미뤄 심신미약상태에서 범행을 저지른 점은 인정되나 음주운전의 동기가 자기의사결정에 따른 것인만큼 감형대상에서 제외돼야 한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또 『음주운전사고를 낸 운전자에게 심신미약상태를 인정해 감형하게될 경우 일반운전자보다 낮은 형이 선고되는 모순이 생길수 있으므로 음주운전자에게 중형을 내리는 것이 마땅하다』고 밝혔다. 조피고인은 지난해8월 강원도 정선읍 국도에서 술에 취해 승용차를 몰고가다 나점례씨(30·여)를 치어 숨지게 한뒤 길옆 숲속에 시체를 버려두고 차안에서 그대로 잠들었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조피고인은 1심에서 심신미약상태를 인정받아 징역3년을 선고받았었다.
  • 강씨 글씨 70%/유서필체 동일/김형영씨 증언

    서울고법 형사2부(재판장 임대화부장판사)는 30일 「전국민족민주운동연합」총무부장 강기훈피고인(29)의 자살방조등 사건 항소심 3차공판을 열고 국립과학수사연구소 문서분석실장 김형영씨(53·구속중)등 3명에 대해 증인신문을 벌였다. 이날 공판에 증인으로 나온 숨진 김기설씨의 중학동창인 안혜정씨(27)는 『숨진 김씨와 10여차례 편지를 나눈 적이 있어 김씨의 글씨를 잘알고 있다』고 전제하고 『유서에 쓰인 글씨는 편지를 통해 보아온 김씨의 필체와 다르다』고 말했다. 또 국립과학수사연구소 감정인 양후렬씨는 『유서등에 대한 필적감정은 실장 김형영씨가 주 감정인이 되어 실시했으며 문서분석실 감정인 4명이 공동심의해 결론을 내렸다』면서 『유서의 필적과 강피고인의 필체가 동일하다는 감정결과에는 오류가 없다』고 주장했다.
  • “9개월간 이의제기 안했으면 회사측 해고는 정당”/서울고법 원심깨

    서울고법 민사6부(재판장 이림수부장판사)는 28일 동부제강 해고근로자인 엄요섭씨(서울 구로구 오류동)가 회사를 상대로 낸 해고무효확인소송에서 『근로자가 해고를 당한 뒤 9개월이 지나도록 이의를 제기하지 않았다면 해고를 스스로 인정한 것이므로 회사측의 징계는 정당하다』고 밝히고 복직판결을 내린 원심을 깨고 원고패소판결을 내렸다.
  • 강기훈씨 사건재판부/국과수 감정기록 검증

    「전국민족민주운동연합」총무부장 강기훈피고인(28)의 자살방조등 사건 항소심 재판부인 서울고법 형사2부(재판장 임대화부장판사)는 27일 서울 양천구 신월동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나가 이사건 관련 감정기록을 검증했다. 재판부는 이날 검찰과 변호인측이 입회한 가운데 실시한 검증에서 검찰의 필적감정의뢰서에 대한 기록검토와 함께 연구소직원들로부터 문서감정방법등의 설명을 들었다.
  • 연하장·선물돌린 지방의원/2심서 형량 높여 선고

    서울고법 형사3부(재판장 이용우부장판사)는 16일 지난 기초의회의원 선거때 주민들에게 넥타이와 연하장등을 돌린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선고유예판결을 받은 경기도 안산시의회 의원 김진옥피고인(40·반월운수대표)에게 지방의회선거법 위반죄를 적용,원심을 깨고 벌금 70만원을 선고했다. 선거법을 위반했으나 1심에서 낮은 형량을 선고받아 의원직을 계속 보유할 수 있었던 지방의회 의원에게 2심에서 의원직상실기준보다 형량을 높여 선고하는 경우는 이례적인 일로 선거법위반사범에 대한 사법부의 엄벌의지를 보인 것으로 주목된다. 재판부는 또 같은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각각 벌금50만원과 선고유예 판결을 받은 선거사무원 이상기(49·농업),이덕희피고인(41)에 대해서도 징역6월에 집행유예1년,벌금30만원씩을 각각 선고해 원심보다 형량을 높였다.
  • 강기훈씨 항소심/김실장 증인채택/과수연서류 조사키로

    서울고법 형사2부(재판장 임대화부장판사)는 12일 「전국민족민주운동연합」총무부장 강기훈피고인(29)의 자살방조등 사건 항소심 첫공판을 열었다. 재판부는 이날 재판에서 『유서필적을 감정했던 국립과학수사연구소 문서분석실장 김형영씨가 문서감정과 관련해 돈을 받은 혐의로 구속됐으므로 이 사건 문서감정결과 역시 믿을 수 없다』고 주장한 변호인측의 증인신청을 받아들여 김실장등 8명을 증인으로 채택했다. 재판부는 또 연구소의 이 사건 문서감정 관련서류와 김실장의 뇌물수수사건 형사기록등에 대해서도 서증조사를 벌이기로 했다.
  • 통신위 초대위원장/윤승영씨 내정

    이동통신사업등 주요통신정책의 심의및 통신사업자간의 분쟁을 조정하게되는 통신위원회의 초대위원장에 윤승영전서울고등법원장이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11일 체신부에 따르면 이달말 발족되는 통신위원회의 위원에는 ▲이건웅 서울고법부장판사 ▲전윤철 경제기획원 공정거래위원회 상임위원 ▲김세신 법제처 법제조정실장 ▲경상현 한국전자통신연구소장 ▲조백제 통신개발연구원장 ▲김길창 한국과학기술원교수 ▲박정식 서울대교수등 7명이 내정됐다.
  • 불법적 쟁의 주도한 노조간부/무죄판결 났어도 해고는 정당

    서울고법특별10부(재판장 한대현부장판사)는 9일 김홍대씨(태백시 화광동)등 광원2명이 중앙노동위원회위원장을 상대로 낸 부당노동행위구제 재심판정처분 취소청구소송에서 『구속기소된 근로자가 무죄선고를 받았더라도 구속 당시 노조활동이 부당한 것이었다면 회사측의 해고는 정당하다』고 원고패소판결을 내렸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원고들이 노사간 합의된 임금협상안에 반발,농성근로자들에게 작업거부를 부추키는등 작법한 절차를 거치지 않고 부당한 노조활동을 한 사실이 인정되는 만큼 집회및 시위에 관한 법률위반사건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더라도 회사측의 해고조치는 정당한 것으로 볼수 있다』고 밝혔다.
  • 노사,면책합의 했어도/유죄판결땐 해고 정당/서울고법

    서울고법 민사2부(재판장 권성부장판사)는 7일 해고근로자 옥의랑씨(인천시 동구 화수동 183)가 영창악기를 상대로 낸 해고무효확인 청구소송에서 『불법농성의 책임을 묻지 않는다는 노사간의 합의가 있었더라도 불법농성으로 유죄를 선고받은 근로자는 해고할 수 있다』고 원심과는 달리 원고패소판결을 내렸다.
  • “경징계” 약속뒤 사원해고는 무효/서울고법,원심파기

    서울고법 민사1부(재판장 진성규부장판사)는 29일 송일환씨(경기도 안산시월곡동)등 3명이 대원산업을 상대로 낸 해고무효확인청구소송에서 『불법농성으로 회사측이 피해를 입어 해고사유가 있더라도 미리 책임을 묻지 않기로 약속했다면 해고가 안된다』고 원심을 깨고 원고승소판결을 내렸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회사측이 근로자들에게 회사의 요구를 들어줄 경우 불법농성을 주도한 근로자를 경징계하고 다른 근로자들에게는 책임을 묻지 않기로 약속한 이상 해고사유가 발생했다 하더라도 이를 문제삼아 해고하는 것은 신의성실의 원칙에 어긋난다』고 밝혔다.
  • 서울음대 입시부정/현민자씨 선고유예

    서울고법 판결 서울고법형사1부(재판장 김종배부장판사)는 28일 서울대음대입시부정사건으로 1심에서 징역1년에 집행유예2년을 선고받은 연세대음대교수 현민자피고인(54)의 항소심선고공판을 열고 현피고인에게 선고유예판결을 내렸다.
  • 일가 4명 사살 경관/항소심도 사형선고

    서울고법 형사3부(재판장 이용우부장판사)는 26일 전서울북부경찰서 도봉파출소 순경 김준영피고인(28)의 총기살인사건 항소심 선고공판을 열고 김피고인에게 원심대로 사형을 선고했다.
  • 최창식씨 항소 기각/징역 6년6월 선고/서울고법

    서울고법 형사4부(재판장 이보헌부장판사)는 21일 전한국민속씨름협회 부회장 최창식피고인(53)의 범죄단체조직등 사건항소심 선고공판에서 최피고인의 항소를 기각,원심대로 징역6년6월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그러나 최피고인의 구속집행정지결정은 그대로 두어 재수감하지는 않았다.
  • 법관 2백95명 인사

    ◎대구고법 부장판사 맹천호/부산고법엔 이강국·김권택씨 대법원은 17일 맹천호 광주지법 부장판사를 대구고법 부장판사로,이강국 서울민사지법 부장판사와 김권택 서울형사지법 부장판사를 부산고법 부장판사로 각각 승진발령하는 등 법관 2백95명의 승진및 전보인사를 오는 21일자로 단행했다. 이번 인사의 특징은 민사재판을 신속하고 충실하게 진행하기 위해 민사단독판사를 크게 늘린 것이다. 또 대법원재판연구관을 8명 더 늘려 재판연구활동을 강화하고 법관연수를 충실히 하기 위해 사법연수원교수도 3명 더 보강했다. ◇승진△대구고법 부장판사 맹천호△부산고법 〃 이강국△〃 김권택△대전지법 부장판사 박병휴△〃 최세모△〃 이재철△〃서산지원장 윤형한△〃천안지원장 박유신△청주지법 부장판사 한종원△〃 김남태△〃충주지원장 김능환△대구지법 부장판사 황영목△부산지법 〃 서정석△마산지법 〃 김종규△광주지법 〃 김관재△〃 장흥지원장 곽준흠△〃 순천지원부장판사 이린환△전주지법 부장판사 이흥기△서울고법 판사 장상익△〃 김순갑△〃 이종오△〃 백현기△〃 홍경호△〃 박성덕△〃 조승곤△〃 손수일△〃 정해남△〃김옥신△〃김영대△〃 임호영△〃 조용연△〃 김용덕△〃 구만회△〃 김용호△〃 주광희△〃 심상철△대구고법 판사 이순동△〃 박병대△〃 김창종△부산고법 판사 이학수△〃 고종주△〃 윤인대△〃 한위수△〃 주기동△〃 허만△〃 이성호△광주고법 판사 김동주△〃 정남수△〃 장광환△〃 김용출△〃 방극성 ◇전보△사법연수원교수 권광중△서울고법부장판사 김정수△〃 강봉수△〃 신명균△사법연수원교수 이영애△〃 김성수△〃 이원국△〃 하철용△〃 박국수△서울민사지법부장판사 조용무△〃 안성회△〃 김재진△〃 최동렬△〃 황인행△서울형사지법부장판사 김연태△〃 김명길△〃 양삼승△서울가정법원부장판사 이상문△〃 윤여헌△서울지법동부지원부장판사 최창△〃 박효렬△서울지법남부지원부장판사 박동섭△〃 성기창△〃 김학대△서울지법북부지원부장판사 이영복△〃 이재곤△서울지법서부지원〃 양태종△인천지법수석부장판사 박재윤△인천지법부장판사 양동관△수원지법수석부장판사 고현철△수원지법부장판사 이우근△〃 장준철△〃성남지원부장판사 김정술△대전지법강경지원장 조병직△부산지법부장판사 김대기△마산지법〃 강문종△광주지법〃 김상욱△전주지법〃 이상선△서울고법판사 김치중△〃 박삼봉△〃 이성보△〃 김지형△〃 안영율△서울민사지법판사 이영대△〃 김대영△〃김시철△〃 박시환△〃 여상훈△〃 유제산△〃 이선희△〃 강석훈△〃 김익현△서울민사지법판사(헌법재판소) 홍기종△서울민사지법판사 한병의△〃 임종윤△〃 박찬△〃 이태섭△〃 이광만△〃 김홍우△〃 박성규△〃 이은애△〃 박종문△〃 성지호△〃 김용빈△〃 박성호△〃 최규홍△〃 김기정△〃 김용직△〃 김형진△〃 박영화△〃 박기동△서울형사지법판사 이준△〃 김우진△〃 송우철△〃 오종윤△〃 이상훈△〃 주경진△〃 오석준△〃 고영석△〃 이준범△서울가정법원판사 정종관△〃 김소영△〃 이현승△〃 이석형△〃 이혁우△서울지법동부지원판사 문강배△〃 임영철△〃 최진수△〃 노태악△〃 강영호△서울지법남부지원판사 민병훈△〃 신성기△〃 정현수△〃 김홍도△〃 오철석△〃 김의환△〃 이준호△〃 김학모△서울지법 북부지원판사 이균용△〃 김선흠△〃 김영갑△〃 조한중△〃 박상훈△〃 김학원△〃 신귀섭△서울지법 서부지원 판사 주한일△〃 김동환△〃 강호정△〃 손수태△〃 김명수△서울지법 의정부지원 판사 안승국△〃 우광택△〃 양승국△〃 박종성△〃 서 현△〃 김기정△인천지법 판사 민중기△〃 이재교△〃 안영길△〃 황경학△〃 박 혁△〃 김형수△수원지법 판사 이정미△〃 정영진△〃 윤남근△〃 조인호△〃 안의석△〃 최중현△〃 박정헌△〃 이원규△〃 강재철△〃 김창석△수원지법성남지원판사 김종호△〃 유병옥△〃여주지원판사 황현주△춘천지법판사 박형남△〃원주지원판사 김용섭△〃영월지원판사 신수길△〃 황적화△대전지법판사 임준호△〃 정일성△〃 신명중△〃 김득환△〃홍성지원판사 김봉학△〃 김상철△〃공주지원판사 강기중△〃강경지원판사 성락송△〃 박종연△〃천안지원판사 금덕희△청주지법 제천지원판사 최종갑△대구지법판사 박철△〃 신평△〃 정병문△〃 권혁재△〃 이담△〃 강석동△〃안동지원판사 조용식△〃 성렬우△〃경주지원판사 김형천△〃김천지원판사 이원일△〃 주호영△〃상주지원판사 조해현△〃영덕지원판사 김제식△부산지법판사 곽경직△〃 최상렬△〃 조수정△〃 곽태철△〃 하광용△〃 정무원△〃 김영혜△〃 황일호△〃 장희석△〃 김종기△〃 신일수△〃 박종대△〃 박효관△〃 신창수△〃동부지원판사 우성만△〃울산지원판사 박성철△마산지법판사 이재철△〃 최강섭△〃 석창목△〃 이해완△〃 신성국△〃 최영로△〃 최인석△〃진주지원판사 정형식△〃 강민구△〃충무지원판사 황용경△〃 여상원△〃거창지원판사 김주현△광주지법판사 김경선△〃 이충상△〃 김규장△〃 박병칠△〃 김성묵△〃 김진상△〃 김전근△〃목포지원판사 이래주△〃장흥지원판사 이승양△〃순천지원판사 박보영△〃 선재성△〃해남지원판사 전성수△전주지법판사 강신섭△〃 김정원△〃군산지원판사 김건수△〃 최정렬△〃 양재영△제주지법판사 김창보△법원행정처조사국조사심의관 윤재윤△〃 이성보△〃송무국송무심의관 장해창△〃 박삼봉△대구지법소년부지원판사겸임 이국환△부산지법〃 조정래△광주지법〃 노영대△서울고법판사 강용현△〃 김능환△서울민사지법판사 김동오△대구고법〃 최우식△부산지법〃 고종주△광주지법해남지원〃 김진상△광주지법〃 장광환△대법원재판연구관 윤진수△〃 김호윤△〃 서현석△〃 백영엽△〃 김택수△〃 채규성△〃 백현기△〃 김숙△〃 최은수△〃 김경종△〃 윤진영△〃 정재훈△〃 안영문△〃 황형모△〃 정갑주△서울고법판사 박병휴△〃 이재철△〃 윤형한△〃 한종원△〃 이흥기△대구고법판사 황영목△광주고법〃김관재△대구지법 수석부장판사 직대 최덕수△광주지법〃〃 김경일△광주고법 판사 직대 정해남△〃 임호영△〃 김용호△서울민사지법〃〃 이선희△서울형사지법〃〃 여상규△〃 석호철△청주지법 제천지원장〃 김용덕△청주지법 영동지원장〃 구만회△대전지법 강경지원판사〃 송재원△대구지법 김천지원판사〃 조영철△마산지법 거창지원장〃 윤인대△대구고법부장판사 이동락△광주고법〃 김선석△부산지법〃 이학수△마산지법〃 한위수△광주지법〃 김동주△〃 정남수△광주지법 순천지원판사 이준범△전주〃남원〃 심상철△서울고법판사 박유신△〃 김경종△〃 김남태△〃 김희근△대구지법〃 조인호△부산고법〃 황형모△광주지법장흥지원판사 박병칠△헌법재판소 파견 이동흡△〃 허만△〃 홍기종△법제처 파견 이성복△서울형사지법부장판사 양삼승△서울고법판사 윤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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