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서예지
    2026-03-05
    검색기록 지우기
  • 은하단
    2026-03-05
    검색기록 지우기
  • 정운찬
    2026-03-05
    검색기록 지우기
  • 핵시설
    2026-03-05
    검색기록 지우기
  • 국방대
    2026-03-0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92
  • 서예지, 파격 의상에 드러난 섹시한 몸매 ‘임상미는 어디에?’

    서예지, 파격 의상에 드러난 섹시한 몸매 ‘임상미는 어디에?’

    배우 서예지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21일 서예지는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서에지는 민소매 의상을 입고 섹시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서예지는 최근 OCN 주말드라마 ‘구해줘’에서 사이비에 감금된 소녀 ‘임상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최근에는 사이비 종교에 빙의한 듯 ‘엘렐레레’를 외치는 리얼한 방언 연기로 시청자들을 놀라게 한 바 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그의 모습은 극 중 모습과는 달리 성숙한 매력으로 보는 이들의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OCN 드라마 ‘구해줘’는 매주 토, 일 오후 10시 20분에 방송된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서예지 방언, 소름 끼치는 연기력 ‘구해줘’ 김성수 PD “충격 먹었다”

    서예지 방언, 소름 끼치는 연기력 ‘구해줘’ 김성수 PD “충격 먹었다”

    배우 서예지가 소름 끼치는 방언 연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케이블채널 OCN 주말드라마 ‘구해줘’(극본 정이도·연출 김성수, 제작 히든 시퀀스)는 사이비 종교 집단에 맞서 첫사랑을 구하기 위한 뜨거운 촌놈들의 좌충우돌 고군분투를 그리는 사이비 스릴러 드라마. 지난 17일 방송에서는 구선원 사람들을 속이기 위해 신도들 앞에서 ‘새하늘님의 언어’를 신들린 듯이 쏟아내는 임상미(서예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구선원 교주 백정기(조성하 분)은 임상미가 새하늘님의 언어를 허락받았다고 밝혔다. 신도들 앞에 선 임상미는 “나의 구원자여. 나의 생명 대신 새하늘님을 내가 믿습니다”라며 기도를 이어가다 “에렐렐레레렐레레”라며 정체 불명의 언어를 쏟아냈다. 이는 종교에서 일컫는 방언이다. ‘구해줘’ 연출 김성수 PD는 이 장면에 대해 “편집이 많이 됐다. 서예지 씨는 열심히 준비했는데 방언이 뭔지 모르는 사람들은 ‘뭐 하는 짓이야’라고 할 수 있는 장면 같아서 편집할 때 얼마만큼 살릴까 고민했다. 이 정도면 충분히 받아들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정도만 표현했다”고 밝혔다. 이어 “대본에는 방언을 한다 정도였고 방언 때문에 그것을 도와줄 선생님 붙여주려고 했는데 서예지 씨가 할 수 있다고 했다. NG가 한 번도 안 났고 첫 테이크를 썼다. 현장에 있던 사람들이 놀랐다. 리허설도 안하고 바로 방언 연기에 들어갔는데 ‘뭐지?’ 하면서 충격 먹었다. 서예지 씨가 ‘제가 알아서 할게요’라고만 했기 때문에 저도 어떤 식으로 할지 모르고 있어서 놀랐다. 그 장면은 방언을 하는 것을 떠나 영부 앞에서 자기를 위장하기 위해 하는 행동이고 엄마 앞에서 할 수밖에 없는 슬픈 장면이다. 복합적인 감정으로 연기해야 했는데 정말 잘했다”고 극찬했다. 매주 토,일요일 밤 10시 20분 방송되는 ‘구해줘’는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예지, 이렇게 예쁘면 반칙 ‘고양이 같은 매력’

    서예지, 이렇게 예쁘면 반칙 ‘고양이 같은 매력’

    배우 서예지의 근황이 포착됐다.서예지는 13일 자신의 SNS에 근황이 담긴 셀카 영상을 게재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영상 속 서예지는 드레스 차림으로 시선을 강탈한다. 여기에 서예지는 깜찍하고 앙증맞은 고양이 수염 이모티콘으로 무표정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서예지는 현재 방송중인 케이블TV OCN 주말드라마 ‘구해줘’에서 상미 역을 맡아 연기 중이다. 사진 = 서예지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예지, 반전 비키니 자태 ‘다 보여주긴 쑥스러워’

    서예지, 반전 비키니 자태 ‘다 보여주긴 쑥스러워’

    ‘구해줘’ 서예지가 섹시미를 뽐냈다.최근 OCN 토일드라마 ‘구해줘’에서 사이비 종교에 맞서 싸우는 임상미로 열연하며 ‘新 스릴러퀸’ 수식어를 탄생시킨 서예지의 반전 비키니 자태가 화제다. 서예지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푸르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 한 편을 게재했다. 영상 속 서예지는 바다 위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살짝 흘러내린 옷 사이로 드러난 비키니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청순함과 지적인 미모를 지닌 서예지의 예사롭지 않은 몸매가 시선을 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구해줘’ 서예지, 사이비 종교 구선원에 감금 ‘대체 무슨 내용?’

    ‘구해줘’ 서예지, 사이비 종교 구선원에 감금 ‘대체 무슨 내용?’

    OCN 새 오리지널 드라마 ‘구해줘’ 서예지의 ‘절망 5종 세트’가 공개됐다. 서예지는 오는 8월 5일 첫 방송을 앞둔 OCN 새 오리지널 드라마 ‘구해줘’에서 사이비 종교 ‘구선원’에 감금돼 고등학교 시절 친구들에게 “구해줘”라고 도움을 요청하는 임상미 역을 맡았다. 조금이라도 나은 삶을 기대하며 이사 간 마을에서 사이비 종교 단체를 만나게 되면서 가족들의 삶이 파괴되지만, 반드시 가족을 지켜내겠다는 강한 정신력을 지닌 인물이다. 이와 관련 서예지가 구선원에 들어가기 전, 극단적인 상황을 유추해 볼 수 있는 ‘절망 5종 세트’가 공개돼 묵직함을 안겨주고 있다. 극중 임상미는 아버지 임주호(정해균 분)가 사업에 실패하면서, 서울에서 무지군으로 내려오게 된 상태. 전학 간 무지고등학교에서 나약한 쌍둥이 오빠 임상진(장유산 분)이 학교 폭력을 겪으며 큰 사건에 휘말리고, 이에 심약한 엄마 김보은(윤유선 분)마저 정신이 무너지게 된다. 가족들이 모두 위기에 처하면서 눈물 마를 날 없는 서예지의 수난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 특히 서예지는 ‘절망 5종 세트’ 속에서 눈물이 그렁그렁 맺힌 채 차마 고개를 들지 못하는 모습을 연달아 보여주고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학교 옥상에서 교복 차림으로 풀썩 주저앉아 어딘가를 필사적으로 쳐다보는 한편, 상대의 옷깃을 붙잡고 누구보다 간절한 표정을 하고 있다. 서예지의 좌절은 학교에서만 펼쳐지지 않는다. 길거리에서 일어나지 못한 채 가로수에 기대 눈물을 쏟는가 하면, 누군가의 장례식장에서는 오열을 쏟아내며 북받치는 슬픔을 토해내고 있다. 절망의 연속인 상황이 포착되면서 과연 서예지와 가족에게 어떤 위기가 닥친 건지, 구선원과는 어떤 관련이 있는 것인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무엇보다 서예지는 매 촬영마다 눈물을 쏟게 되는 극한의 장면 속에서도 극도로 몰입하는 집중력을 보여주고 있어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서예지가 탈진할 정도로 눈물을 흘리다 곧 자신보다 더욱 슬퍼할 엄마, 아빠를 챙기는 강인한 면모를 보여주며 ‘신 걸크러시’ 임상미 캐릭터를 제대로 그려내고 있는 것. 더욱이 극한의 촬영 후에는 늘 방긋 웃는 얼굴로 돌아와, 서예지를 걱정하는 스태프들을 안심시키는 등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제작진 측은 “‘구해줘’가 국내 드라마 최초로 사이비 종교 소재를 다루고 있어 작품 초반 심적으로나 육체적으로 힘겨운 촬영이 많은데, 서예지는 힘든 내색 없이 역할에 몰입해 매 신마다 놀라운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며 “좌절에 휩싸인 서예지가 옥택연(한상환 역), 우도환(석동철 역) 등 무지군 ‘촌놈 4인방’을 만나 어떤 전환점을 맞을지가 ‘사이다’를 안기는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올 여름 최대 기대작 ‘구해줘’는 사이비 종교 집단에 맞서 첫 사랑을 구하기 위한 뜨거운 촌놈들의 좌충우돌 고군분투를 그릴 본격 사이비 스릴러 드라마. 지금까지 없던 참신한 주인공인 엉뚱한 백수 청년들과 우리 사회의 그늘진 민낯을 과감히 비춰줄 사이비라는 소재가 뒤섞여 스릴러와 통속극, 사회 고발극을 담아낼 전망이다. ‘구해줘’는 8월 5일(토) 밤 10시 20분 OCN에서 첫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구해줘’ 옥택연 공약 “시청률 5% 넘으면 광화문 땡볕 아래서..”

    ‘구해줘’ 옥택연 공약 “시청률 5% 넘으면 광화문 땡볕 아래서..”

    ‘구해줘’ 옥택연이 시청률 5% 돌파 공약을 내걸었다. 27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는 OCN 새 주말드라마 ‘구해줘’(극본 정이도, 연출 김성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구해줘’는 국내 최초로 사이비 종교 소재에 대해 다루는 드라마로, 조금산 작가의 웹툰 ‘세상 밖으로’를 원작으로 한다. 옥택연은 ‘구해줘’에서 잘생긴 외모, 똑똑한 두뇌의 ‘엄친아’ 한상환 역을 맡았다. 무지군 군수인 아버지의 빽으로 무서울 것 없지만, 아픈 어머니, 그리고 군수님 아들이라는 시선에 때때로 숨막혀 하는 인물이다. 구해줘‘는 사이비 종교 ’구선원‘에 감금된 임상미(서예지)의 ’구해줘‘라는 요청에 무지군 백수 4인방 한상환(옥택연), 석동철(우도환), 우정훈(이다휘), 최만희(하희정)가 구선원의 실체를 파헤치는 드라마다. 옥택연은 “’구해줘‘를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기라성 같은 배우들과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이었다. 또 ’사이비 종교‘라는 것에 관심이 생겼다. 사이비 종교에 빠져도 자신이 빠졌다는 생각을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 부분에서도 호기심을 느꼈던 것 같다”고 작품 선택 이유를 설명했다. 이번 작품은 옥택연이 군입대 전 마지막 작품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옥택연은 “작년에 ’싸우자 귀신아‘를 찍을 당시에도 입대 전 마지막이라고 했는데, 그로부터 1년이 지났다”면서 “병무청에서 불러주면 가게 되겠죠.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시청률 공약을 묻는 질문에 옥택연은 “5%를 달성했으면 좋겠다”며 공약에 대해 “광화문 땡볕 아래에서 얼음물을 대야에 받아놓고, 조성하 선배님께서는 교주복을 입고 입수를 하시기로 했다. 나머지 배우들은 그 주위에서 프리허그를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5%가 빨리 넘어서 군대에 들어가기 전에 공약을 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OCN 새 토일드라마 ’구해줘‘는 오는 8월 5일 토요일 밤 10시 20분 첫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예지, 극에 한껏 몰입한 모습 포착 “상미를 구해주세요”

    서예지, 극에 한껏 몰입한 모습 포착 “상미를 구해주세요”

    배우 서예지가 OCN 새 드라마 ‘구해줘’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27일 서예지는 인스타그램에 “17.08.05 OCN 드라마 ‘구해줘’ 첫 방송. 상미를 구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수수한 모습의 서예지가 연기에 몰입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교복을 입고 어디엔가 주저 앉아 있는 서예지의 모습에서는 청순한 매력도 돋보였다. 극 중 사이비 종교 구선원에 감금된 소녀 ‘임상미’ 역을 맡은 그가 어떤 상황에 처하게 된 것인지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한편, OCN 새 주말드라마 ‘구해줘’는 사이비 종교 집단에 맞서 첫 사랑을 구하기 위한 뜨거운 촌놈들의 좌충우돌 고군분투를 그리는 본격 사이비 스릴러 드라마다. 오는 8월 5일 오후 10시 20분 첫 방송.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옥택연과 호흡’ 서예지, 청순 민낯 공개 ‘오똑한 콧날’

    ‘옥택연과 호흡’ 서예지, 청순 민낯 공개 ‘오똑한 콧날’

    OCN 새 주말드라마 ‘구해줘’에서 옥택연과 호흡을 맞추게 된 배우 서예지의 근황이 화제다. 최근 서예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서예지는 수수한 민낯으로 환하게 웃고 있다. 서예지의 오똑한 콧날과 갸름한 턱선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오는 7월 방송 예정인 OCN 새 주말드라마 ‘구해줘’(극본 정이도, 연출 김성수, 제작 스튜디오 드래곤/히든시퀀스)는 인구 5만 명의 작은 소도시 무지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로 백수 청년 4인과 한 여자의 입에서 들려 온 ‘구해줘’라는 작은 외침을 외면하지 않으면서 벌어지게 되는 이야기다. 웹툰 ‘세상 밖으로’를 원작으로 하고 있다. 옥택연은 극 중 백수 청년이자 군수의 아들인 ‘환상환’ 역을, 서예지는 사이비 종교 집단에 갇힌 ‘임상미’ 역을 맡게 됐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옥택연 서예지, 사이비 종교 집단에 갇혔다? ‘캐스팅 깜짝’

    옥택연 서예지, 사이비 종교 집단에 갇혔다? ‘캐스팅 깜짝’

    OCN 오리지널의 하반기 기대작 ‘구해줘’에 옥택연과 서예지가 캐스팅을 확정 짓고 곧 촬영에 돌입한다. OCN ‘구해줘’(극본 정이도, 연출 김성수, 제작 스튜디오 드래곤/히든시퀀스)는 인구 5만 명의 작은 소도시 무지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로 백수 청년 4인과 한 여자의 입에서 들려온 ‘구해줘’라는 작은 외침을 외면하지 않으면서 벌어지게 되는 이야기. 웹툰 ‘세상 밖으로’를 원작으로 하고 있다. 이번 드라마에는 젊고 신선한 출연진과 베테랑 연기파 배우들의 조합이 눈길을 끈다. 옥택연은 백수 청년이자 군수의 아들인 한상환 역으로 분한다. 훤칠한 키에 잘생긴 외모, 따뜻하고 유쾌한 성격에 엄친아라는 단어가 정확하게 부합하지만 군수의 아들이라는 호칭이 못내 부담스럽다. 서울에서 전학 온 상미를 만나고 큰 사건을 겪으면서 자신의 나약함과 비겁함을 깨우치게 된다. 그리고 3년 후 사이비 종교 집단에 갇힌 상미를 우연히 만나 구출 작전에 나선다. 사이비 종교 집단에 갇힌 임상미 역에는 서예지가 캐스팅 됐다. 상미는 아버지의 사업 실패로 서울에서 무지 군으로 이사를 오게 되고, 이후 집안의 우환으로 아버지가 사이비 종교 집단의 교주를 의지하게 돼 사이비 종교로부터 목숨을 건 탈출을 시도하게 된다. 영화 ‘마스터’에서 킬러 역으로 단번에 기대주로 떠오른 우도환은 백수 4인방 중 한 명인 석동철 역을 담당한다. 냉소적 말투와 차가운 인상을 가진 동철은 어린 시절 불우한 환경 때문에 또래 아이들에 비해 성숙했던 반면 그에 못지 않은 반항적인 아이로 성장했다. 어느 날 갑작스레 자신을 찾아와 상미를 도와 달라며 부탁하는 상환에게 반가움과 동시에 분노를 느끼게 된다. 마을을 접수한 사이비 종교 교주 백정기 역에는 조성하가 낙점됐다. 사이비 조직 구선원을 만들어 자신에게 현혹된 신자들로부터 탐욕과 욕망을 채우는 섬뜩한 사이비 교주 역할을 맡게 돼 그간의 이미지를 바꿀 희대의 악역으로 주목받을 예정. 이밖에도 드라마의 중추를 담당하는 묵직한 연기력의 베테랑 연기자들이 화면을 압도한다. 사이비 교주 백정기를 보좌하는 교단 집사 강은실 역과 조완태 역에는 각각 박지영과 조재윤이 캐스팅 됐고, 상환의 아버지이자 무지 군의 군수 한용민 역에는 손병호, 상미 부모는 정해균과 윤유선, 시골 경찰 역에는 김광규와 장혁진이 캐스팅 돼 눈길을 끈다. 충무로 믿을맨 이다윗, 신인배우 하회정은 옥택연, 우도환과 함께 백수 청년 4인방으로 열연, 시골 촌놈들의 의리와 케미를 제대로 보여줄 전망이다. ‘구해줘’ 제작진은 “OCN 오리지널의 상승세를 견인할 하반기 기대작으로 제작을 준비 중이다. 타 드라마에서는 보기 힘들었던 특별한 소재와 믿고 보는 명배우들의 연기, 완성도 높은 제작진의 의기투합이 어우러져 이미 많은 시청자들의 지지를 얻고 있다“며, ”기대에 부응할 좋은 작품으로 찾아뵙겠다”고 전했다. OCN ‘구해줘’는 올 하반기 편성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아는 형님’ 서예지, ‘감자별’ 스페인어 연기 수준은?

    ‘아는 형님’ 서예지, ‘감자별’ 스페인어 연기 수준은?

    4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한 배우 서예지가 인기 검색어 1위를 차지한 가운데 tvN 시트콤에 출연해 선보인 스페인어 연기 영상이 화제다. 지난 2013년 케이블TV tvN ‘감자별 2013QR3’ 4화에는 유창한 스페인어를 구사하는 서예지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극 중 4차원 재벌녀 ‘노수영’ 역을 연기한 서예지는 스페인 유학 중 만난 연인 줄리엔 강과 귀국하는 비행기 기내에서 원어민에 가까운 스페인어를 선보였다. 스페인어 발음에 매료돼 스페인 유학을 선택했다는 서예지는 마드리드에서 3년 반 동안 대학 생활을 하며 스페인어를 배운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13년 10월 유튜브에 게재된 서예지의 ‘감자별 2013QR3’ 출연 영상은 현재 99만 65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올해 27살인 배우 서예지는 영화 ‘사도’, ‘봉이 김선달’, ‘비밀’ 등에 출연했으며 최근 종영된 드라마 ‘화랑’에서 숙명공주 역을 맡아 열연한 바 있다. 사진·영상= Jay Radio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서예지, 거침없는 욕 실력 ‘삐 처리해도 다 들릴 정도’

    서예지, 거침없는 욕 실력 ‘삐 처리해도 다 들릴 정도’

    배우 서예지가 ‘아는 형님’에서 욕 실력을 뽐냈다. 지난 4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 서예지는 친언니와의 에피소드를 전하던 중 언니가 자신에게 했던 욕을 그대로 재연했다. 4일 방송된 종편 예능 ‘아는 형님’에서는 서예지와 오지호가 전학생으로 출연한 가운데, ‘나를 맞혀봐’ 코너를 펼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서예지는 이날 친언니에 대한 문제를 연속으로 출제하며 관련 에피소드를 들려줬다. 그는 “언니랑 가위바위보를 하며 뒤로 내려가는 게임을 했는데 언니에게 몇 발 뒤로 가면 낭떠러지라고 말해야 되는데 무서워서 순간 말이 안 나왔다. 그래서 언니가 떨어졌다. 비명도 없고 아무 소리도 안나 (언니가) 죽은 줄 알았다”고 전했다. 이어 “너무 놀라서 ‘언니 죽었어?’라고 했는데 아무 소리가 안 나서 주저앉아 울었는데 어느 순간 욕이 날아왔다”다. 서예지가 재현한 언니의 욕은 모두 묵음 처리됐지만 멤버들은 “말하지 않아도 다 알아듣겠다”며 시선을 떼지 못했다. 그는 “언니가 그 이후로 ‘네 X만 생각하면 너무 화가 난다’고 한다. 엄마한테 혼날 때마다 ‘난 네 X이 제일 싫어’라고 해서 왜 욕을 하냐고 했더니 ‘욕먹을 X들은 욕먹어야지’라고 하더라”라며 언니의 욕 퍼레이드를 이어가 웃음을 안겼다. 멤버들은 “언니는 남친 있냐. 이렇게까지 말해도 되냐”라며 걱정했고, 서예지는 “괜찮다. 3개월 전에 결혼했다”고 답해 폭소를 자아냈다. 사진 =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는 형님’ 오지호, 강호동 번쩍 들어올린 괴력… 이영자 포옹 참사까지 재연 ‘폭소’

    ‘아는 형님’ 오지호, 강호동 번쩍 들어올린 괴력… 이영자 포옹 참사까지 재연 ‘폭소’

    배우 오지호가 강호동을 번쩍 들어올리는 괴력을 선보였다. 4일 오후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는 오지호와 서예지가 출연한다. 이날 ‘아는 형님’ 멤버들은 전학생이 등장하기 전 자신들의 외모를 두고 누가 더 나은지 비교하며 설전을 벌였다. 그러나 교실 문을 연 오지호의 얼굴을 보고, 멤버들은 의미 없는 논쟁이라며 부끄러워했다. 늘 그랬듯 남자 전학생을 대하는 형님들의 짓궂은 장난에도 오지호는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형님들은 오지호에게 “강호동도 들어 올릴 수 있느냐”고 물었고, 오지호는 강호동을 번쩍 들어올리며 과거의 이영자 포옹 참사를 재연해 웃음을 자아냈다. 오지호의 입학 신고식은 이에 그치지 않았다. 힘으로는 뒤지지 않는 강호동에게 허벅지 씨름을 제안한 것. 강호동은 정정당당하게 1:7로 승부를 보자며 ‘아는 형님’ 멤버 전원과의 대결을 요청했다. 무리한 요구에도 오지호는 멤버들을 하나 둘 무너트리며, 새로운 통의 등장을 예고했다는 후문이다. 강호동을 들었다 놨다하는 오지호의 괴력은 4일(토)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화랑 서예지, 박서준 향한 직진 사랑 “가만히 있으라” 키스

    화랑 서예지, 박서준 향한 직진 사랑 “가만히 있으라” 키스

    배우 서예지가 박서준을 향한 사랑을 확인했다. 13일 방송된 KBS2 ‘화랑’에서는 선우(박서준 분)에게 입맞춤을 하는 숙명(서예지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숙명은 선우에게 “내 마음의 혼란스러움을 확인해야겠다. 내가 더 이상 궁금하지 않을 때까지 가만히 있으라”고 명령하며 키스를 했다. 두 사람이 입 맞추고 있는 모습을 아로(고아라 분)가 발견하고 자리를 떠나는 모습이 그려지며 앞으로 펼쳐질 ‘화랑’ 속 삼각관계에 시청자들의 흥미가 집중되고 있다. 선우를 사이에 둔 숙명과 아로의 신경전은 지난달 31일 방송된 ‘화랑’ 14회를 통해서 이미 드러난 바 있다. 그때부터 이미 숙명의 마음 속엔 무명이 들어와 있었던 것. 당시 숙명은 자신의 오라비가 아니라는 아로의 말에 “그딴 거 상관없어. 곁에 두고 싶은 사람이거든”이라며 그를 향한 마음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화랑’은 매부 월,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화랑’ 김민준, 남부여 태자 ‘창’ 역으로 합류...강렬 카리스마 ‘눈길’

    ‘화랑’ 김민준, 남부여 태자 ‘창’ 역으로 합류...강렬 카리스마 ‘눈길’

    배우 김민준이 ‘화랑’에 출연한다. 31일 KBS2 월화드라마 ‘화랑’ 측은 최근 합류하게 된 배우 김민준의 스틸을 공개했다. 김민준은 극 중 남부여의 태자 ‘창’ 역을 맡게 됐다. ‘창’은 매우 호전(好戰)적인 인물로 묘사된다. 사진 속 김민준은 캐릭터의 특성을 잘 보여주듯 카리스마 넘치는 포스를 풍기고 있다. ‘태자’라는 직책 답게 화려한 복식으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앞서 방송된 ‘화랑’ 13회에서는 신국과 남부여의 심상치 않은 관계가 그려졌다. 신국에서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사절단을 파견한 상황. 공주 숙명(서예지 분)과 선우(박서준 분), 삼맥종(박형식 분), 수호(최민호 분), 반류(도지한 분)을 비롯한 화랑들, 숙명의 계략으로 의원으로서 함께 하게 된 아로(고아라 분) 등이 이 사절단에 포함돼 있다. 목숨이 보장되지 않은 상태에서 남부여로 떠난 사절단은 첫 발걸음부터 여러 고난에 부딪혀야만 했다. 이런 가운데 남부여 태자 창이라는 캐릭터와 배우 김민준의 첫 등장이 예고된 만큼, 이야기가 어떤 형태로 전개될 것인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KBS2 월화드라마 ‘화랑’은 31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화랑문화산업전문회사, 오보이 프로젝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조창호 감독 논란에 김여진 “후배들아 제발 ‘NO’라고 말해”

    조창호 감독 논란에 김여진 “후배들아 제발 ‘NO’라고 말해”

    영화 ‘다른 길이 있다’의 조창호 감독이 배우에게 연탄가스를 흡입하게 하거나 차 유리를 직접 깨게 하는 등 무리한 디렉팅을 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되고 있다. 배우 김여진은 이와 관련 쓴소리를 했다. 18일 한 매체가 공개한 인터뷰에서 서예지는 ‘다른 길이 있다’ 촬영 중 실제 연탄가스를 마셨다고 밝히며 “감독님께서 실제 가스를 마셨을 때의 느낌과 감정이 나왔으면 좋겠다고 했다. 연탄을 피우자마자 차 안에 들어갔는데 지옥의 느낌이었다”고 털어놨다. 앞서 지난 10일 열린 언론시사회 당시에도 서예지는 “연탄 장면을 CG 도움을 받아서 해 주실 줄 알았는데 감독님이 굉장히 진지하게 ‘진짜 연탄을 마시면 안 되느냐’고 하셨다”고 밝힌 바 있다. 김재욱 역시 빙판 위 촬영을 걱정했는데 조 감독이 빙판 위에 서서 ‘안전하다’는 것을 알리는 인증샷을 찍어 보낸 것을 언급하며 “‘나 여기까지 왔어. 괜찮을 것 같아’라고 세뇌시키더라”고 밝혔다. 이밖에도 김재욱이 자동차 유리를 깨는 씬에서 유리가 촬영용으로 쓰이는 설탕 유리가 아니라 진짜 차 유리여서 손이 다쳤다는 점, 극중 서예지의 운전씬도 모두 배우가 직접 한 것이라는 점 등이 드러나며 조 감독의 ‘안전 불감증’을 지적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18일 배우 김여진은 서예지의 인터뷰 논란 기사를 리트윗하며 “후배들아. 제발 저리 말이 안 되는 요구를 들을 때 ‘NO’라고 말해. 무섭겠지. 찍힐까봐. 자책도 되겠지. 내가 연기에 덜 헌신적인 거 아닌가 하고. 그래도 안 돼. 그러면 안 되는 거야. 배우도 사람이다. 저건 요구하는 사람이 잘못된 거라고”라며 조 감독의 촬영 행태를 비판했다. 이어 “배우는 ‘연기’하는 사람이다. 온갖 상황과 감정에 몰입하고 빠져나오고 전체와 부분을 놓고 정밀하게 계산도 해야한다. 진짜 위험에 빠트리고 진짜 모욕을 카메라에 담고 싶으시면 제발, 다큐를 만드시라. 내 안전에 대한 신뢰가 없으면 긴장한다. 몰입할 수 없다”고 생각을 밝혔다. 그는 “대체 자신의 예술이 ‘사람에 대한 존중’ 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에고는 어찌 생겨먹은 것인지. 그런데 진짜 영화판에 저런 이들, 꽤 많다. 저게 예술이라고 생각하는 이들. 배우가 뭔지, 어떻게 해야 진짜 연기가 나오는지 아무것도 모르는 이들”이라며 일부 감독들의 관행을 꼬집었다. 논란이 커지자 19일 새벽 조창호 감독은 자신의 트위터에 “죄송합니다. 제 표현이 잘못됐습니다. 영화 제작 과정에서 일어난 문제가 맞으며, 안전을 비롯해 조심하고 점검하고 최선을 다하였으나 부족했던 것도 사실입니다. 부족하더라도 우리는 소통의 과정을 통해 영화를 만들었음을 먼저 밝히고 추후 자세한 말씀을 드릴게요”라며 입장을 밝혔다. 한편 ‘다른 길이 있다’는 각각 상처를 안고 있는 남녀가 춘천 누에섬에서 만나 동반자살하기로 약속하는 내용을 담은 작품으로 지난 19일 개봉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서예지, 영화 촬영 위해 연탄가스 흡입 논란...감독 “표현 잘못 죄송”

    서예지, 영화 촬영 위해 연탄가스 흡입 논란...감독 “표현 잘못 죄송”

    배우 서예지가 밝힌 영화 ‘다른 길이 있다’ 촬영 에피소드가 논란이 되고 있다. 앞서 스타뉴스 측은 지난 18일 최근 영화 ‘다른 길에 있다’에 출연한 배우 서예지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영화 ‘다른 길이 있다’는 생면 부지의 남녀가 동반 자살을 하러 만나면서 겪은 일을 그린 영화다. 극 중 서예지는 힘든 삶을 살다가 동반 자살을 결심하는 ‘정원’ 역을 맡았다. 서예지는 촬영 중 실제로 연탄가스를 마시는 장면을 촬영했다고 언급했다. 서예지는 “촬영 당일 감독님께서 ‘정원이가 실제 가스를 마셨을 때 느낌과 감정이 나왔으면 좋겠다’고 하셨다”며 “나도 정원의 고통을 느끼기 위해 하겠다고 했다. 연탄을 피우자마자 차 안에 들어갔는데 지옥의 느낌이었다”라며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육체적으로 너무 힘들었지만 마음은 담담했다. 실제로 편하게 죽음을 맞는 기분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서예지는 지난 10일 영화 시사회 현장에서도 “연탄가스 마시는 장면을 CG 처리 해주실 줄 알았는데 진짜 가스를 마시게 했다. 감독님께서 컷을 안 해주셔서 내내 죽을까 봐 불안했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논란이 커지자 영화 ‘다른 길이 있다’ 조창호 감독은 자신의 트위터에 “죄송합니다. 제 표현이 잘못됐습니다. 영화 제작 과정에서 일어난 문제가 맞으며, 안전을 비롯해 조심하고 점검하고 최선을 다하였으나 부족했던 것도 사실입니다. 부족하더라도 우리는 소통의 과정을 통해 영화를 만들었음을 먼저 밝히고 추후 자세한 말씀을 드릴게요”라며 공식 입장을 밝혔다. 사진=더팩트, 조창호 감독 트위터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다른 길이 있다’ 뮤직비디오…몽환적 보이스와 흑백 영상의 만남

    ‘다른 길이 있다’ 뮤직비디오…몽환적 보이스와 흑백 영상의 만남

    영화 ‘다른 길이 있다’의 OST 수록곡 ‘미안해요’로 완성된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다른 길이 있다’는 얼굴도 이름도 모른 채 삶의 마지막 순간을 함께하기로 한 두 사람의 아프지만 아름다운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가수 강허달림의 곡 ‘미안해요’는 그녀의 몽환적인 목소리와 흑백 영상이 어우러져 감성을 자극한다. 특히 영상의 중반부에는 강허달림이 직접 노래하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이에 배급사 측은 “극중 두 사람이 만나는 카페에서 직접 노래를 하는 가수로 강허달림이 깜짝 출연했다”고 전했다. 영화 ‘다른 길이 있다’는 부산국제영화제, 서울독립영화제 등 국내 영화제를 비롯해 브졸국제아시아영화제, 스위스제네바블랙무비국제영화제, 상하이국제영화제 등 해외 영화제에서 호평을 받았다.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과 영화 ‘서양골동양과자점 앤티크’를 통해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인 김재욱과 영화 ‘사도’, ‘비밀’ 등에 출연해 주목받은 서예지가 서로의 얼어붙은 마음들을 알아보는 한 남자와 한 여자를 연기했다. 한편, 몽환적인 분위기와 귓가를 맴도는 신비로운 보이스의 OST로 완성된 뮤직비디오를 통해 더욱 관심을 끌고 있는 영화 ‘다른 길이 있다’는 오는 1월 19일 개봉한다. 15세 관람가. 90분.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씨네타운’ 서예지, “성교육 자격증 있다” 취득 이유 알고보니..

    ‘씨네타운’ 서예지, “성교육 자격증 있다” 취득 이유 알고보니..

    배우 서예지가 성교육 자격증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최근 방송된 SBS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서는 배우 서예지와 김재욱이 출연했다. 이날 서예지는 성교육 자격증을 비롯해 8개의 자격증이 있다고 밝혔다. 서예지는 “성에 관심이 있어서 딴 건 아니고. 성에 대해 잘 몰라 배우고 싶은 마음에 자격증까지 따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성에 대해 잘 알고 있어야 사람들에게 잘 알려줄 수 있지 않나”라며 “성인이 사랑을 하다보면 그럴 수 있지만, 이성친구가 성적인 어필을 할 때는 자제를 할 수도 있어야 한다”라고 조심스럽게 전하기도 했다. 한편 서예지가 출연하는 ‘다른 길이 있다’는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두 사람이 우연히 만나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함께하는 여정을 그린 영화다. 1월 19일 개봉.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두 사람의 여행…‘다른 길이 있다’ 예고편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두 사람의 여행…‘다른 길이 있다’ 예고편

    ‘얼어붙은 마음들이 서로를 알아볼 때, 다른 길이 있다’ 섬세한 연출력이 돋보이는 ‘피터팬의 공식’, ‘폭풍전야’ 조창호 감독의 신작 ‘다른 길이 있다’ 메인 예고편이 공개됐다. 영화 ‘다른 길이 있다’는 삶의 마지막 순간을 함께하고자 한 두 남녀의 아프지만 아름다운 여정을 그린 이야기다. 부산국제영화제, 서울독립영화제 등 국내 영화제를 비롯해 브졸국제아시아영화제, 스위스제네바블랙무비국제영화제, 상하이국제영화제 등 해외 영화제를 통해 호평을 받은 작품이다.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과 영화 ‘서양골동양과자점 앤티크’를 통해 강렬한 매력과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인 김재욱과 드라마 ‘야경꾼일지’, ‘무림학교’, 영화 ‘사도’, ‘비밀’에 출연해 사랑을 받은 서예지가 얼어붙은 서로의 마음을 알아보는 한 남자와 한 여자를 연기했다. ‘흰새’와 ‘검은새’의 온라인 대화로 시작되는 예고편은 춘천 누에섬에서 만나기로 한 그들의 여정을 궁금케 한다. 몸을 움직일 수 없는 어머니를 돌보는 ‘정원’(서예지)은 엄마가 모르는 그녀만의 비밀을 가지고 있다. 얼음이 돼 버린 강 위에 서 있는 ‘수완’(김재욱)의 모습에선 위태로운 그의 마음을 엿볼 수 있다. ‘수완’(김재욱)과 ‘정원’(서예지)는 서로가 ‘검은새’와 ‘흰새’라는 사실을 모른 채 마주치게 된다. 그녀가 ‘흰새’라는 사실을 모르고 “우리 다시 만날 수 있을까?”라고 묻는 ‘수완’의 대사는 이들의 변화를 궁금케 한다. ‘다른 길이 있다’는 부산국제영화제 상영 당시 “지난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본 가장 감동적인 영화”(브졸국제아시아영화제 집행위원장 장 마틴), “쉽게 만날 수 없는 마술 같은 순간!”(임상수 감독), “아픈 이에게 보내는 위안의 손편지”(김태용 감독) 등 감독과 관계자들의 극찬을 받았다. 2017년 1월 개봉한다. 15세 관람가. 90분. 사진 영상=영화사 몸 外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한수아 “섹시-노출 이미지 굳혀져도 괜찮아… 이상형은 지드래곤”

    한수아 “섹시-노출 이미지 굳혀져도 괜찮아… 이상형은 지드래곤”

    아찔한 드레스 차림으로 레드 카펫을 밟았던 ‘한수아’를 기억하는 사람들은 많다. 하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것보다 오랜 시간 연기를 해왔고 얼마 전 비로소 새 둥지를 찾아 16년 동안 쌓아온 연기 내공을 쏟아낼 예정이다. 사전제작 드라마 ‘화랑’에 이어 다양한 작품에 캐스팅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한수아와 bnt가 함께 한 화보 촬영은 라인플렉스, 플러스마이너스제로, 레미떼 등으로 구성된 총 3가지 콘셉트로 진행됐다. 요가를 통해 탄탄하게 다져진 몸매가 부각되는 스포츠 웨어부터 화려한 패턴의 점프 슈트까지 완벽하게 소화한 것은 물론 시원한 미소로 촬영장 분위기를 유쾌하게 만들었다. 첫 번째 콘셉트는 그동안 운동으로 다져온 몸매를 가감 없이 드러내는 의상으로 군살 없는 보디라인을 드러냈다. 이어진 촬영에서는 오프숄더 롱 원피스를 입고 여성스럽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와이드 점프 슈트를 입고 경쾌한 포즈와 표정을 지으며 매력적인 모습을 연출했다. 2003년도 드라마 ‘찔레꽃’으로 데뷔한 한수아는 그동안 소속사 없이 혼자 오디션을 보며 연기 활동을 했다고 덧붙였다. 오래된 데뷔 년 수에 비해 활동작이 많지 않다는 질문에는 “어렸을 때부터 계속 쉬지 않고 했었는데 보이는 건 많이 없었던 것 같아요. 저는 오히려 혼자서 한 거 치고는 잘한 것 같다고 생각해요”라고 답했다. 시상식 노출 드레스로 주목을 받았던 그는 노출 이미지에 대해 “저는 사실 제가 섹시하거나 노출하는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줄 몰랐어요. 다녀와서 그런 이미지로 포커스를 받고 이후에도 여러 수식어가 붙어서 오히려 제 이미지를 찾은 것 같아서 감사했어요. 싫다 별로다 하는 건 없어요. 이런저런 이미지를 제가 다 가지고 있는 거니까요”라며 긍정적인 답변을 했다. 드라마 ‘화랑’ 촬영을 하고 있는 그는 함께 출연하고 있는 고아라-서예지에 대해 어린 친구들인데도 불구하고 열심히 해서 배울 점이 많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함께 호흡 맞춰보고 싶은 배우는 연기 잘하고 끼 많아 매력적이라고 생각하는 유아인을 꼽았다. 이상형에 대해서는 “저는 인터뷰할 때마다 말씀드리는데 지드래곤씨가 제 이상형이에요. 귀엽고 섹시하고 끼가 많으시잖아요”라며 솔직 담백한 대답을 하기도 했다. 친하게 지내는 연예인에 대해서는 홍수아를 꼽으며 함께 봉사활동도 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오랜 연기 생활, 작품에 대한 갈증이 크기 때문에 다양한 작품에서 인정받을 수 있도록 노력한다는 그의 말처럼 앞으로 브라운관을 종횡무진할 한수아의 전성기를 기대해 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