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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서아란, ‘우윳빛 바디라인’ 뽐내

    [NTN포토] 서아란, ‘우윳빛 바디라인’ 뽐내

    12일 서울 연남동의 한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코리아그라비아 제작발표회에서 모델 서아란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 = 엠피알커뮤니케이션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NTN포토] 서아란 ‘가슴라인 살짝 보여드릴게요’

    [NTN포토] 서아란 ‘가슴라인 살짝 보여드릴게요’

    12일 서울 연남동의 한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코리아그라비아 제작발표회에서 모델 서아란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 = 엠피알커뮤니케이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NTN포토] 서아란 ‘유혹적인 란제리 패션’

    [NTN포토] 서아란 ‘유혹적인 란제리 패션’

    12일 서울 연남동의 한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코리아그라비아 제작발표회에서 모델 서아란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 엠피알커뮤니케이션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NTN포토] 서아란 ‘매끈한 바디라인’

    [NTN포토] 서아란 ‘매끈한 바디라인’

    12일 서울 연남동의 한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코리아그라비아 제작발표회에서 모델 서아란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 = 엠피알커뮤니케이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NTN포토] 서아란 ‘볼륨감 있는 가슴라인’

    [NTN포토] 서아란 ‘볼륨감 있는 가슴라인’

    12일 서울 연남동의 한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코리아그라비아 제작발표회에서 모델 서아란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 = 엠피알커뮤니케이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NTN포토] 서아란 ‘환상적인 명품몸매’

    [NTN포토] 서아란 ‘환상적인 명품몸매’

    12일 서울 연남동의 한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코리아그라비아 제작발표회에서 모델 서아란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 = 엠피알커뮤니케이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NTN포토] 서아란 ‘치명적인 매력 발산!’

    [NTN포토] 서아란 ‘치명적인 매력 발산!’

    12일 서울 연남동의 한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코리아그라비아 제작발표회에서 모델 서아란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 = 엠피알커뮤니케이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NTN포토] 서아란 ‘뇌쇄적 눈빛 찬란한 몸매’

    [NTN포토] 서아란 ‘뇌쇄적 눈빛 찬란한 몸매’

    12일 서울 연남동의 한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코리아그라비아 제작발표회에서 모델 서아란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 = 엠피알커뮤니케이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지난해 신종플루로 연기… 2년만에 열리는 지역축제 둘] 17개국 52개팀 ‘음악의 대향연’

    [지난해 신종플루로 연기… 2년만에 열리는 지역축제 둘] 17개국 52개팀 ‘음악의 대향연’

    지난해 신종플루 여파로 취소돼 많은 팬들을 아쉽게 했던 ‘소리 축제’가 올해 다시 찾아온다. 울산 월드뮤직페스티벌과 구례 동편제 한마당이다. 오는 7~10일 울산문화예술회관 등에서 열리는 울산 월드뮤직페스티벌은 스페인을 주빈국으로 17개국 52개팀이 참여한다. 2006년 출발해 아직은 역사가 짧지만, 영국의 월드음악 전문지가 꼽은 ‘세계 베스트 25 월드뮤직 축제’에 포함될 정도로 인정받고 있다. 놓쳐서는 안 될 무대를 이정헌 울산월드뮤직페스티벌 예술감독의 추천으로 추려 봤다. 모두 한국 초연이다. 파키스탄 출신의 파이즈 알리 파이즈는 카왈리 음악의 거장으로 꼽힌다. 카왈리는 이슬람 신비주의 종파인 수피의 음악. 신을 맞아들이기 위한 음악이지만 마냥 엄숙한 것만은 아니다. 흥겹고 신나는 부분은 무척 매력적이다. 처음 듣는 관객들도 연주자와 함께 박수를 치며 어깨를 들썩이게 된다. 개막 무대는 현재 가장 주목받는 미남 플라멩코 댄서 호아킨 그릴로가 연다. 춤, 노래, 기타가 하나 되는 정통 플라멩코의 진수와 스페인 무용수의 정열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서아프리카 부르키나 파소의 싱어송라이터 빅터 데메는 음악 활동을 시작한 지 약 30년 만에 2008년 첫 앨범을 냈다. 우수에 찬 목소리와 서정적인 기타 연주를 통해 아프리칸 블루스의 맛을 진하게 음미할 수 있다. 아프리카의 영혼이 가슴 깊은 곳을 비집고 들어와 흔드는 느낌이다. 아프리카 만딩고 부족의 전통 의상 마르카 제작이 그의 생업이다. 이스라엘 가수 야스민 레비는 스페인 안달루시아 지방에서 살았던 유대인의 음악인 세파르딕·라디노의 맥을 잇는다. 목소리를 자유자재로 꺾고 떠는 창법이 인상적. 카리스마 넘치지만 구슬픈 느낌도 묻어난다. 폐막 무대를 책임진다. (052)260-7544.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황남대총 발굴 36년만에 오롯이 만난다

    황남대총 발굴 36년만에 오롯이 만난다

    국내에서 가장 큰 무덤인 경주 황남대총의 유물 특별전이 발굴 36년 만에 최대 규모로 열린다. 봉분 두 개가 남북으로 나란히 붙은 쌍분(雙墳)으로 길이 120m, 높이 23m에 이르는 황남대총은 1973~1975년 대대적인 발굴을 실시해 총 5만 8000여점의 유물을 거뒀다. 국립중앙박물관(관장 최광식)이 용산 이전 5주년 기념으로 7일부터 박물관 상설전시관 1층 특별전시실에서 개막하는 ‘황금의 나라, 신라의 왕릉 황남대총’은 이 가운데 황금 장신구와 귀금속 그릇, 서아시아산 유리그릇, 철기 등 1268점을 엄선해 선보인다. 황남대총의 금관과 금장식 일부 등이 공개된 적은 있지만 신라 왕릉 하나만을 주제로 이처럼 대규모 전시를 열기는 처음이다. 이번 전시는 황남대총 출토 유물을 재조명하고, 과학적 분석성과를 공개하는 한편 동북아시아에서 황남대총의 학술적 가치를 평가하는 데 역점을 뒀다. 황남대총은 신라 마립간(4세기 신라에서 사용한 왕의 칭호) 시기의 왕릉으로 추정될 뿐 무덤의 주인공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지금까지 눌지 마립간(눌지왕·417~458)설과 내물 마립간(내물왕·356~402)설이 유력했는데 이번 전시를 통해 실성 마립간(실성왕·402~417)설이 새롭게 제기됐다. 마립간은 황금을 통해 나라의 위계를 새로 만들었다. 마립간을 중심으로 일정 범위에 속하는 왕족은 황금제 장신구로 꾸민 복식을 착용하는 등 ‘황금의 나라’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황남대총 출토물은 동북아시아 고고학에서도 주목하고 있다. 고구려 계열의 다양한 문물들은 중국 지안에서 발굴된 고구려 태왕릉의 주인공을 밝히는 데 단서를 제공하고 있으며, 일본 고훈 시대의 연대 추정에도 새로운 학설의 근거를 마련해 준다고 국립중앙박물관 측은 설명했다. 이번 전시에선 황남대총의 구조를 쉽게 알 수 있도록 전시장에 실물 95% 크기의 무덤 구조물을 재현하는 한편 고분 내부 구조를 입체적으로 보여 주는 3D 홀로그램 영상물도 마련했다. 전시는 10월31일까지. 이순녀기자 coral@seoul.co.kr
  • 에미레이트 항공, ‘세네갈 다카르’ 노선 취항

    에미레이트 항공, ‘세네갈 다카르’ 노선 취항

    에미레이트 항공은 1일 105번 째 취항지인 세네갈 다카르 직항 노선을 취항한다고 밝혔다.이상진 에미레이트 항공 한국 지사장은 “에미레이트 항공이 유럽 또는 아프리카를 경유하지 않는 세네갈 다카르 직항 노선을 취항함으로써 서아프리카와 아시아, 인도, 중동 지역간 교류 활성화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이에 따라 에미레이트 항공 EK797편은 매주 화, 수, 금, 토, 일요일 오전 9시 55분에 두바이를 출발해 같은 날 오후 4시에 세네갈 다카르에 도착한다.이어 복편인 EK798편은 오후 5시 40분 다카르를 떠나 다음 날 오전 7시 15분 두바이에 도착하는 일정이다.이 지사장은 “두바이·세네갈 다카르 직항은 기존 유럽 경유 노선을 이용했을 때 보다 비행시간이 8시간 정도 줄어들기 때문에 서아프리카로 향하는 비즈니스 또는 관광 승객들이 한층 빠르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이 지사장은 또 “에미레이트 항공 첫 세네갈 승무원 채용과 현지 세일즈 팀 구성을 통해 지역 고용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본다.”고 덧붙였다.세네갈 다카르는 동경, 암스테르담, 프라하, 마드리드에 이은 올해 5번째 취항지다.에미레이트 항공은 현재 12대의 A380기를 보유하고 있으며 파리, 제다, 토론토, 서울, 방콕, 시드니, 오클랜드, 북경, 런던 히드로(1일 2회 운항) 등지를 운항하고 있다.특히 올해 8월과 9월 중국 북경과 영국 맨체스터 노선에 투입됐으며 오는 10월에는 뉴욕 JFK 노선 재투입 및 홍콩 노선 운항을 앞두고 있다.한편 에미레이트 항공은 보잉 777-300ER기 30대 및 A380기 32대를 추가 주문한 상태이며 보잉 777기 엔진교체를 위해 GE90-115B엔진 20억 달러 규모를 주문한 상태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석유公, 英유전탐사기업 M&A 추진

    한국석유공사가 영국 석유탐사 기업인 다나 페트롤리엄에 대해 적대적 인수합병(M&A)에 나섰다. 석유공사는 다나 주식과 전환사채(CB) 100%를 공개매수하겠다고 제안하는 발표문을 20일(현지시간) 런던 증권거래소에 공시했다. 국내 기업이 주식 공개매수를 통해 해외 기업을 적대적 M&A 하기로 나선 것은 처음이다. 인수 제안가는 주당 18파운드(약 3만 3100원)로 전날 종가 16.95파운드에 비해 6.2% 높은 가격이다. 석유공사는 영국내 관련 규정에 따라 앞으로 28일 이내에 주주들에게 제안서를 보내 후속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다나 페트롤리엄은 지난해 기준으로 영국 북해와 북서아프리카 등 14개국 36개 지역에서 하루 5만 3000배럴의 원유를 생산하고 있다. 최근 페트로 캐나다를 인수해 3100만 배럴의 원유가 매장돼있는 북해유전광구를 확보했다. 석유공사 관계자는 “다나 인수에 성공하면 원유 자주개발률이 9%에서 10%대로 높아지고 해외 석유개발 사업 거점도 북해와 아프리카로 넓힐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석유공사는 해외 자원개발·탐사기업에 대한 M&A를 통해 2013년까지 자주개발률을 20%로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 김경두기자 golden@seoul.co.kr
  • 이수근 “아내, 늦게 귀가할 때 가장 예뻐”

    이수근 “아내, 늦게 귀가할 때 가장 예뻐”

    개그맨 이수근이 자신의 아내가 가장 예뻐 보일 때를 늦게 귀가 했을 때로 꼽아 눈길을 끌었다.이수근은 최근 KBS 2TV ‘해피버스데이’ 녹화에 출연해 세대별 차트-부부 X파일 코너에서아내가 가장 예쁜 순간에 대해 얘기하던 중 “아내가 가장 예뻐 보이는 순간은 ‘나 오늘 늦게 들어가’라고 말할 때다”라고 고백했다.이에 KBS 2TV ‘해피 선데이’의 코너 ‘남자의 자격’팀 일원으로 이날 녹화에 참여한 개그맨 이경규는 “술 먹고 들어갔을 때 아내가 자고 있으면 그렇게 예뻐 보일 수가 없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또한 개그맨 이윤석은 “아내가 나도 몰래 집에 용돈 부쳤을 때 정말 예뻐 보인다. 어머니가 전화 와서 ‘용돈 보냈더라. 너한테는 말하지 말라고 하더라’고 할 때다”고 털어놨다.한편 이경규, 이윤석 외에도 그룹 부활의 리더 김태원, 탤런트 김성민, 개그맨 윤형빈 등 ‘남자의 자격’ 출연진이 게스트로 얼굴을 비춘 ‘해피버스데이’ 녹화분은 오는 21일 밤 11시 5분부터 전파를 탈 예정이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서아프리카 뒤덮는 ‘식량 대재앙’

    “2005년 차드에서 수천명의 아이들이 목숨을 잃은 ‘서아프리카 대재앙’이 재연될 수 있다.” 서아프리카 동쪽 사바나(열대초원)와 사하라사막 일대에서 내년에 최대 1000만명이 아사 위기에 놓일 것이라는 내용의 보고서를 3일(현지시간) 유엔 산하 세계식량계획(WFP)이 내놓았다. 보고서에 따르면 이 지역의 곡물생산량은 올 가을 기후변화로 인해 우기가 늦춰지고, 불규칙한 폭우가 이어지면서 2008년에 비해 34% 가량 감소할 전망이다. 토마스 양가 WFP 식량 계획관은 “곡물생산량 감소는 결국 가격 상승으로 이어지고, 충분한 식량을 확보하기 힘들어질 것”이라며 “각 가정의 식량 비축분이 예년에 비해 2개월 가량 빠르게 소진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가장 큰 타격을 받을 나라로는 니제르, 차드, 부르키나파소가 꼽혔다. 니제르는 710만명, 차드는 200만명이 굶어죽을 위기에 처하게 된다는 것이다. 이 밖에 카메룬 북부, 말리, 세네갈 등지에서는 메뚜기 등 해충이 창궐, 식량이 급격하게 줄어들 것으로 전망됐다. WFP는 이 같은 상황이 지난 2005년 아프리카 식량 대란처럼 재연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당시 니제르에서만 360만명이 굶주림을 겪었고, 80만명에 이르는 아이들이 영양실조와 전염병에 걸려 수천명이 목숨을 잃었다. 양가 계획관은 “아프리카 정부들은 즉각 식량 비축에 나서야 한다.”면서 선진국의 도움을 강조했다. 아프리카 구호를 위한 세계 각국의 움직임도 빨라지고 있다. 런던에 본부를 둔 국제구호단체 옥스팜은 자료를 통해 “유럽연합(EU)이 어려운 경제사정에도 불구하고 서아프리카 구호를 위해 2400만유로(약 360억원)를 지원하기로 결정한 데 대해 감사를 보낸다.”면서 “아프리카 국가들이 실제 필요한 금액의 50% 수준만 지원받고 있는 어려운 상황에서 각국의 원조는 생명을 살릴 수 있다.”고 강조했다. 박건형기자 kitsch@seoul.co.kr
  • 우리법연구회 60명 명단공개

    법원 내 진보성향 법관 모임인 우리법연구회가 25일 전체 회원 명단을 공개했다. 우리법연구회는 이날 발간한 ‘우리법연구회 논문집 제6집’ 마지막장에 현재 회장인 오재성 부장판사(수원지법 성남지원)와 문형배 부장판사(부산지법) 등 60명의 회원 명단을 소속 법원과 함께 공개했다. 앞서 우리법연구회는 “오해를 풀기 위해 명단을 공개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우리법연구회 소속 판사는 지난해 말까지 120여명 정도인 것으로 알려졌지만, 탈퇴한 판사가 늘어나 지금은 절반 수준으로 규모가 작아진 것으로 파악됐다. 회원 명단은 다음과 같다. 회장=오재성(수원지법 성남지원) 간사=박용우(서울고법) 회원=강경표(대전지법 홍성지원), 곽경평(서울남부지법), 구민경(부산지법), 권기철(부산고법), 권창영(서울고법), 김경호(수원지법), 김민기(대법원), 김병룡(서울고법), 김봉원(창원지법 진주지원), 김영식(서울행정법원), 김영욱(부산지법), 김용덕(특허법원), 김희수(창원지법), 마은혁(서울가정법원), 문성호(서울중앙지법), 문수생(서울서부지법), 문종철(부산지법 동부지원), 문형배(부산지법), 문홍주(창원지법), 박민정(특허법원), 박상재(광주지법 목포지원), 박재우(전주지법 정읍지원), 박정수(인천지법 부천지원), 박종환(서울중앙지법), 박진웅(의정부지법 고양지원), 박찬우(의정부지법 고양지원), 변민선(서울북부지법), 사봉관(사법연수원), 서삼희(서울중앙지법), 서아람(부산지법), 성기권(대전지법), 송오섭(부산지법), 위지현(부산지법 동부지원), 유승룡(사법연수원), 유지원(수원지법), 윤지숙(서울중앙지법), 이병희(수원지법), 이봉수(부산지법 동부지원), 이순형(서울중앙지법), 이승형(서울고법), 이영호(전주지법), 이옥형(서울고법), 이용구(사법연수원), 이정렬(울산지법), 이종광(서울동부지법), 이흥구(부산지법), 임혜원(수원지법), 장승혁(의정부지법), 장철익(사법연수원), 정계선(헌법재판소), 조영국(부산고법), 최기상(서울행정법원), 최병철(대법원), 최상수(창원지법), 최은배(인천지법), 한소영(대법원), 홍승구(서울고법), 홍예연(창원지법) 임주형기자 hermes@seoul.co.kr
  • [발언대] 쌀값 안정 위한 대책 마련을/이창근 농협구미교육원 교수

    [발언대] 쌀값 안정 위한 대책 마련을/이창근 농협구미교육원 교수

    쌀은 국민의 주식이고 농민의 자부심이다. 쌀농사는 대표적 농가소득원이다. 2008년 현재 쌀농사 수입은 농업총수입의 30%에 이른다. 농민들에게 쌀은 안정적인 소득 창출원인 셈이다. 이렇듯 중요한 소득원인 쌀값이 하락하여 2009년 쌀농가의 수익성이 악화됐다. 최근 통계청의 쌀 생산비 조사 결과를 보면 2009년 쌀농가 소득은 전년에 비해 12%나 감소했다. 더욱이 재고과잉으로 현지 쌀값이 급격히 떨어지고 있어 특단의 대책이 없는 한 올해는 더욱 어려울 전망이다. 쌀값 안정을 위해서 종합적인 대책이 필요하다. 막걸리 열풍이 일본과 우리나라 등에 불어 소비가 급증했지만 정작 막걸리 업체들이 사용한 것은 대부분 수입쌀이나 밀가루이고 국산 쌀은 13.6%에 불과했다. 그럼에도 국민 대부분이 막걸리는 국산쌀로 만드는 것으로 알고 있다. 정부의 막걸리 원산지 표시 의무화 조치는 국민에게 알 권리를 충족시키고 국산쌀의 소비증대로 이어질 것이다. 이런 제도를 다른 식품에도 확대 적용해야 한다. 국산쌀을 다량 소비하는 전통주의 육성도 필요하다. 해외구호물품으로 국산쌀을 지원하는 것도 고려해야 한다. 대북 쌀 지원이 어렵다면 아이티 등 재난을 당한 나라와 빈민국 등의 해외구호물품으로 쌀 지원을 해야 한다. 지금은 과잉 재고에 따른 쌀값 하락으로 힘이 들지만 그렇다고 쌀농사를 포기해서는 안 된다. 2007~2008년 세계적인 곡물가격 상승으로 전국민이 고통받은 경험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이처럼 쌀농사는 비단 농민뿐만 아니라 전국민에게도 중요한 사업이기 때문이다. 중국과 인도의 경제성장에 따른 농지 잠식, 사료용 곡물 수요 급증, 옥수수가 원료인 바이오연료 생산 증가, 최근 아프리카와 서아시아지역의 쌀 소비량 급증, 중국의 쌀수입국 전환 등으로 식량 수급 불균형이 상존하고 있다. 영국을 비롯한 미국과 일본·독일 등의 농정 최고 책임자들이 올해 들어 유난히 식량안보를 강조하고 있는 것도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이다.
  • [월드 뉴스라인] 기니비사우 군사 쿠데타 시도

    서아프리카 소국 기니비사우에서 1일 군인들이 군 참모총장을 구금하고 쿠데타를 시도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쿠데타 세력은 오전 8시쯤 카를로스 고메스 주니어 총리를 수도 비사우의 군 기지에 억류했다가 시민 수백 명이 쿠데타 반대 시위를 벌이자 3시간 만에 풀어줬으며, 자모라 인두타 참모총장도 붙잡혀 있는 것을 목격했다고 루이스 상카 지방 행정장관이 밝혔다. 현재 말람 바카이 사나 대통령의 소재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 이대나온여자, 포미닛-비스트와 한솥밥

    이대나온여자, 포미닛-비스트와 한솥밥

    2009 ‘MBC 대학가요제’ 대상의 영예를 안았던 그룹 이대나온여자의 오예리가 포미닛, 비스트와 한솥밥을 먹는다.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23일 “지난해 대학가요제 대상 수상 이후 수많은 러브콜을 받아 온 이대나온여자와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고 본격적인 앨범 발매 준비에 들어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대나온여자는 “그토록 갈망했던 음악활동을 꾸준히 할 수 있도록 음악에 대한 전문적인 멘토링과 체계적인 발전가능성을 최우선으로 염두에 두고 탄탄한 매니지먼트 시스템의 지원이 가능하다고 판단하여 큐브엔터테인먼트를 선택했다.”고 계약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이대나온여자는 이화여자대학교 국제학부에 재학 중인 오예리(보컬)와 서아현(피아노)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지난해 ‘대학가요제’에서 창작곡 ‘군계무학’으로 대상과 함께 대학가요제 선배들이 수여하는 특별상을 수상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들은 당시 심사위원단의 독특하고 개성 넘치는 곡으로 “가장 특별한 빛깔과 향기를 뿜어낸 팀이다.”라는 평가를 받으며, 뛰어난 가창력과 세련된 무대매너를 인정받았다. 사진 = 큐브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나이지리아 종교분쟁 500명 사망

    서아프리카 나이지리아에서 지난 1월 종교 분쟁으로 300명 이상이 숨진 데 이어 7일(현지시간) 또다시 종교가 다른 부족 간 충돌이 일어나 500명 이상이 목숨을 잃었다. AP·AF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이날 새벽 3시쯤 나이지리아 중부지방에 있는 조스 시의 도고 나하와 마을에 무장괴한들이 총을 쏘며 침입해 덫과 그물 등을 사용해 무차별 대량 학살을 저질렀다. 도고 나하와 마을은 주민 대부분이 기독교인으로 구성 됐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마을에서 120구 이상의 시신이 발견됐으며 조스 시 당국은 500명 이상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피해자의 대부분은 여성과 어린이들이며 생후 4일 된 신생아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이 마을과 인접한 라트사트와 조트 마을도 괴한의 습격을 받아 가옥 수십 채가 불탔다. 마을 생존자들은 이번 습격이 이슬람교를 믿는 풀라니 부족의 소행이라고 주장하고 있으며 그레고리 옌롱 주 대변인도 “경찰이 이번 공격을 선동한 풀라니 족장 살레 바야리를 추적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풀라니 부족은 습격에 대해 전면 부인하고 있다. 조스 시는 이슬람교인들이 사는 북부와 기독교인들이 사는 남부지방의 중간 지점에 있는 데다 토지가 비옥해 두 종파 간 갈등의 무대가 되고 있다. 1월 종교 분쟁도 이 지역에서 발생했다. 나이지리아에서는 종교 갈등으로 2001년 1000명, 2004년 700명, 2008년 300명 이상이 숨지는 등 학살의 악순환이 끊이지 않고 있다. 투병 중인 우마루 야라두아 나이지리아 대통령의 권한을 대행하고 있는 굿럭 조너선 부통령은 이날 적색경보를 발령하고, 학살의 배후를 끝까지 찾아낼 것을 보안군에 명령했다. 박성국기자 psk@seoul.co.kr
  • [월드 뉴스라인] 말리 이슬람사원서 24명 압사

    서아프리카 말리의 사막 도시 팀북투의 이슬람사원에서 압사 사고가 발생, 최소 24명이 숨지고 다수가 부상했다고 AFP통신이 26일 보도했다. 마우루드(모하메드 탄생일) 축제를 기념해 수천 명이 진거레베 사원 주변을 도는 의식이 진행되는 동안 한 노인이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하는 과정에서 인파가 쏠려 대형참사로 이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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