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서비스업
    2026-04-20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5,859
  • 개성공단 투자열기 ‘후끈’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발사 준비 등 남북관계가 어수선한 가운데 사상 최대 규모의 외국인 투자자들이 개성공단을 방문,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올 연말 분양되는 개성공단 내 외국인투자지역 4만평에 최소 3∼4개의 외투기업이 들어설 전망이다. 코트라(KOTRA)와 현대아산은 22일 매쿼리, 필립스전자, 보팍터미널, 허치슨, 삼성탈레스, 한국오웬스코닝 등 한국에 투자한 70여개 외국기업 임직원 100여명과 주한 캐나다 대사, 주한 스웨덴 대사 등 12개국 대사관 및 외국기관 관계자와 함께 남북경협의 상징인 개성공단을 방문했다. 미국, 호주, 영국, 캐나다, 네덜란드, 독일, 일본, 프랑스, 이탈리아, 스웨덴 등 다양한 국적의 외국기업 임직원들은 개성공업지구 관리위원회, 현대아산 개성사무소, 삼덕통상, 태성하타, 신원 등 3개 투자 기업을 방문해 개성공단의 저렴한 토지비용, 양질의 노동력 및 세제 혜택 등을 직접 둘러보고 투자에 큰 관심을 표명했다.기계부품, 전자, 자동차, 의료·의약, 식음료 등 제조업은 물론 부동산, 경영컨설팅, 금융, 유통·물류 등 서비스업도 미래 투자 가치를 모색하는데 열중했다. 피에트로 도란 도란캐피털파트너스 회장은 “많은 외국인들이 개성공단 사업을 부정적으로 보고 있지만 나처럼 실제 보고 느끼면 생각이 달라질 것”이라면서 “개성공단은 ‘기적’과도 같은 일이며 무엇보다 저렴하고 우수한 노동력(최저임금 월 57.5달러)이 최대 매력”이라고 말했다. 물론 정치적 환경 때문에 주저하는 분위기도 감지됐다. 한국오웬스코닝 김형배 대표는 “오웬스코닝은 건당 투자 규모가 1억달러가 넘는데 남북간 정치 상황이 불안해 무슨 일이 생길지 모르기 때문에 투자가 부담스럽다.”면서 “1단계 분양이 성공적으로 끝난 뒤 장기적으로 검토해볼 사안”이라고 말했다. 윤만준 현대아산 사장은 “스웨덴 가구업체와 미국 전선업체 등 투자를 문의해 오는 외투기업들이 적지 않다.”면서 “북측도 외투기업 유치에 적극적이기 때문에 조만간 가시적인 성과를 낼 것”이라고 자신했다. 코트라와 현대아산은 외투기업 분양에 앞서 유럽, 아시아 등에서 개성공단 투자설명회(IR)를 개최할 계획이다.11월에는 또 한차례 대규모 외국인 투자단이 개성공단을 방문할 예정이다.개성 류길상기자 ukelvin@seoul.co.kr
  • [인디아 리포트] (8) 국가경쟁력 원천 ‘영어’

    [인디아 리포트] (8) 국가경쟁력 원천 ‘영어’

    |뭄바이 이상일특파원|‘사티야 브라제스 쿠마르’는 델리의 명문대인 네루대학 한국어과출신으로 올초 서울시립대 대학원을 마쳤다. 쿠마르는 네루대학 1,2학년때 영어를 사용하는 교수로부터 한국말을 배우고 3학년이 되서야 비로소 한국말 강의를 들었다. 대학입학시험은 영어로 치렀다. 꾸마르는 “인도의 경우 대개 고등학교때부터 영어로 전 과목을 수업하며 명문대의 경우 입학시험은 전 과목을 영어로 치른다.”고 말했다. 비행기에서 만난 30대 초반의 라시마 미즈라(여)는 인도의 대표적인 정보기술(IT)서비스업체인 ‘사탐 컴퓨터 서비스사’남아공 지사의 인사담당 이사. 그녀는 인도 동북부의 오릿사주 수도인 부바네스와르에서 학교를 다녔다.“사립중학교 입학때부터 모든 수업을 영어로 들었다.”는 그녀는 서구인같은 완벽한 영어를 구사한다. 미즈라 이사는 “영어는 인도에서 도시 엘리트들이 모두 배우기 때문에 ‘도시의 언어’”라고 말했다. 그녀는 “학교의 교사들은 모두 인도 현지인이며 오랫동안 영어를 배운 사람들이어서 영어로 역사나 과학을 가르치는 것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한국에서 이제야 비로소 일부 고교와 대학에서 영어 강의가 시도되는 것과 대조적이다. ●도시의 언어,IT산업의 언어 인도의 경쟁력 원천의 하나로 손꼽히는 것은 영어다.IT산업뿐 아니라 무역에서도 능통한 영어로 상품과 서비스의 수출·수입이 자유롭기 때문이다. 인도에서는 출세하고 성공하려면 영어는 기본조건이다. ‘고아’나 ‘폰디체리’등 과거 식민지 통치를 받던 지역에서는 프랑스어와 포르투갈어도 일부 쓰이지만 대도시에서는 영어가 일상생활에서 주로 쓰인다. 즉 인도의 언어권은 ‘지방은 현지어, 대도시는 영어’로 2분화되어 있는 셈이다. 또 초등학교때는 영어와 힌디어나 다른 지방언어 등 2∼3개 언어를 익히다 5학년(중학교)부터 영어를 배운다. 사립중고등학교나 대학은 대부분 영어를 사용, 교육단계별·기관별로 언어사용이 이중화되어 있다. 그래서 “영어는 농민의 언어는 아니지만 농과대학의 언어이며 시장의 언어는 아니지만 경영대학·IT산업의 언어”라는 지적도 나온다. 비즈니스맨들은 거의 모두 영어를 사용하기 때문에 또다른 영연방에 들어선 느낌이 들 정도다. 그런가하면 택시 기사와 허드렛일하는 노동자도 영어로 간단한 의사표시를 할 수 있다. 델리에서 빈민구제 NGO단체를 이끌고 있는 60대의 카롤은 “영국 식민지 하에서 영어를 배울 때는 저항감도 있었지만 요즘은 영어를 사용하는 것이 사회생활에서 강점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서구 IT기술을 언어 통·번역없이 바로 수입할 수 있어서다. 인도인들이 미국 IT업계에 대거 취직하고 미국 회사들의 전화교환원 역할을 할 수 있는 것도 영어덕분이다. 한국의 IT가 강하면서도 한국인력의 외국 진출이 쉽지 않은 것은 영어의 벽 탓이다. ●빠르게 변하는 IT기술 통·번역 필요없이 수입 인도의 영어 사용인구를 총 인구의 10%라고 쳐도 1억 650만여명으로 추산된다. 영국(5900만명)보다 더 많다. 이들은 어려서부터 영어를 사용, 능통하다. 인도 영어교육에서 특이한 점은 영어교사가 거의 전부 인도인 교사란 점이다. 미국인이나 영국인 교사가 거의 없는 것은 보수격차를 보전해줄 방법이 없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인도인 교사들의 층이 두껍기 때문이기도 하다. 물론 인도인의 영어에는 특별한 악센트 등으로 미국이나 영국 영어와 다른 점이 있으나 그들은 별로 개의치 않는다. 늘 파란눈과 노란머리의 영어강사만 선호하다 자격 미달 서구인을 마구잡이로 수입하는 한국과 다른 점이다. bruce@seoul.co.kr ■ “소프트웨어 업계 취업땐 영어가 필수” 인도의 대표적인 컴퓨터 교육훈련 회사 중 하나인 ‘앱텍’은 모든 강의를 영어로 진행한다. 더욱이 영어가 달리는 한국인 유학생 등에게 3∼6개월간 영어연수를 시킨 다음 컴퓨터교육에 들어간다. 인도 뭄바이에서 만난 앱텍사의 크리쉬난 부사장은 영어 강의의 배경을 “영어는 정보통신기술(IT)소프트웨어의 국제 언어인데다 수강생들은 교육후 대부분 영어를 사용하는 소프트웨어 업계에서 일하게 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는 “인도에서 초등 교육은 지방언어로 가르치지만 고등 교육은 영어로 강의한다.”면서 “컴퓨터 교육은 고등교육에 속하기 때문에 영어로 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크리쉬난 부사장은 “우리가 가르치는 영어는 수강생들이 고객과 대화를 하며 고객의 말을 이해할 수 있을 정도의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앱텍의 수강생은 대부분 18∼25세로 학교 졸업후 일자리를 구하거나 경력을 쌓길 원하는 사람들이다. 크리쉬난 부사장은 “인도에는 영어 전문 학원이 많지 않아 앱텍안에서 영어 교육도 시킨다.”며 “토플 등 자격증 취득은 별도 기관에 위탁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IT콜센터 등 서비스업종에서는 미국식이나 영국식 영어 악센트가 필요할 경우가 있지만 일반 컴퓨터 서비스업에서는 기술용어만 알면 족하다.”고 말했다. 앱텍은 1986년 인도에서 설립돼 현재 세계 52개국에 3200여개 지소를 둔 세계적인 IT교육기관으로 한국에도 출장 강의를 하거나 한국인 유학생을 받아 교육도 한다. ■ ‘Hinglish’ 세계 통용 가능성 힝글리시(Hinglish:힌디어+영어). 영어에 가끔 힌디어 등을 사용하는 인도식 영어를 말한다. 영문 서적은 미국, 영국에 이어 세계 3번째로 인도에서 가장 많이 출간된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지 않다. 인도에는 모두 힌디어를 비롯해 1652개의 지방 언어가 있다. 영어는 힌디어와 함께 준공용어다. 화폐도 18개 언어로 표기된다. 일반적으로 260개 언어가 사용된다. 지구상에 이런 나라를 찾아보기 어렵다. 그래서 국회에서 의원들이 상대방 의원 발언의 통역을 듣기 위해 헤드폰을 끼고 있다. 영어는 영국이 가르친 식민지언어였다. 그러나 영국 지배계급은 1800년대 인도인 교육을 놓고 갈팡질팡했다. 그들 내부에서 ‘영어파’와 ‘동양어파’가 대립했다. 전자는 인도인의 지적 향상을 위해 영어로 교육하고 영어를 고등교육기관의 필수과목으로 하자고 주장했다. 반면 후자는 영어를 필수 교육과목으로 하는 데는 반대하면서 원주민에게 보다 친숙한 산스크리트어나 아랍어 등 동양어를 보급시킬 것을 주장했다. 10여년에 걸친 이런 논쟁은 1835년 영어파의 승리로 굳어졌다. 벤팅크 총독이 콜카타 의과대학을 설립하면서 영어 강의를 강제했기 때문이다. 영어파는 영국인 관리를 본국에서 불러오는 대신 인도인에게 영어를 가르쳐 값싸게 고용하려는 현실적인 이유가 있었다. 인도는 1947년 영국으로부터 해방된 후 인도 헌법에 영어를 공식언어로 사용하는 기간을 잠정적으로 1965년 1월25일까지로 명기했다. 그러나 그 이후에도 전국적인 의사소통과 남·북간의 언어갈등 때문에 영어를 버릴 수는 없었다. 요즘은 세계화를 타고 오히려 영어 사용이 인도 경쟁력의 강점으로 부각되고 있다. 델리 등 수도뿐 아니라 지방에서도 영어 신문이 수십개씩 발행된다. 영국의 파이낸셜타임스는 지난해 한 영자신문인 ‘비즈니스 스탠더드’에 출자했다. 지분율은 26%. 외국자본으로는 첫 인도 신문 투자다. 인도의 영어는 이미 영문학계에서 ‘인디안 잉글리시’로 인정되는 분위기다. 영국과 미국식 영어보다 인도 영어가 세계적으로 통용될 가능성도 없지 않다고 연세대 이옥순 교수는 지적했다. 실제 영문학에서 인도 출신들이 주옥같은 작품을 생산한다. 머지않아 힝글리시를 우리도 배워야 할지 모른다.
  • 코스닥 기업들의 대변신

    코스닥 기업들의 대변신

    코스닥 기업들이 이른바 ‘현금이 오가는 사업’으로 변신을 꾀하고 있다. 첨단, 디지털 등 간판만 그럴 듯한 제조업을 걷어치우고 영업력을 기반으로 한 서비스업에 몰두하고 있다. 이들 기업은 경기 침체와 기존 업종의 시장 포화에 따른 고육책의 일환으로 업종을 바꾸고 있어 씁쓸한 여운을 남긴다. 환경설비업체 ㈜세스넷은 지난 12일 생소해 보이는 레고(장난감)교육프로그램 업체로 업종을 변경한다고 공시했다. 등록 업종의 분류가 ‘기계제조업’에서 ‘교육서비스업’으로 바뀌었다. 이 회사는 관공서에서 발주한 설비공사에서 실력을 발휘해 한때 ‘잘 나가던’ 중소기업이었으나 건설업체를 끼고 있는 대기업 계열사들이 공사를 ‘싹쓸이’하면서 존폐의 위기에 놓였다. 그러다 레고 학습 전문업체를 인수하면서 매출액이 본래 주업종과 역전되고 말았다. 임직원들은 학부모들의 높은 자녀 교육열이 놀이마저 과외공부를 시킨다는 사실을 미처 몰랐던 셈이다. 이 회사의 한 직원은 “불과 몇개월 사이에 회사에 현금이 쏟아져 들어오고 고객 전화가 빗발치는 모습을 보고 직원들의 얼굴에 생기가 돌았다.”면서 “회사 목표는 웅진씽크빅이나 교원나라와 어깨를 견주는 종합교육서비스업체로 거듭나는 것”이라고 말했다. 특장차를 생산하던 한성에코넷㈜은 같은 날 전자상거래 업체로 주력 업종을 변경했다. 건설경기는 부침이 큰 만큼 기업의 생존을 위해선 현금 회전이 빠른 사업에 집중할 수밖에 없는 노릇이었다. 한 직원은 “특장차도 10여년의 노하우가 있는 만큼 외주 등의 형태로 사업을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올들어 주력업종을 바꾼 18개 기업 가운데 16곳이 디지털 기기·부품 등 제조업과 소프트웨어 개발업체로 나타났다. 이들 기업은 대부분은 서비스업·도소매업·정보제공업 등 영업관련 업종으로 변신했다. 이는 전반적인 경기침체와 정보기술(IT) 등 관련 업종의 경쟁 과열이 원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방송장비 제조업체 리젠·피델릭스·백금정보통신·케이앤컴퍼니는 한때 위성방송·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DMB) 등으로 각광을 받았으나 최근 각각 컴퓨터운영업·전자부품제조업·기계장비도매업 등으로 돌아섰다. 소프트웨어 개발업체로 주가를 날리던 인크루트·엠피오·디자유투어개발·엔탁스소프트도 각각 온라인정보제공업·가정용품제조업·여행보조업·화학품제조업 등으로 제 갈길을 찾아 변신했다. 기업은 더 나은 발전을 위해 새 길을 선택했지만,IT·제조업 기반에 균열이 일고 있음을 보여준다. 굿모닝신한증권 김경섭 연구위원은 “블루코드테크놀로지의 경우 연예 관련 콘텐츠 생산과 유통에 그치지 않고 오프라인 사업과 연계한 새로운 수익모델을 창출해 신규사업 및 주가 전망이 밝다.”면서 “국내 가전·디지털기기 시장은 이미 포화 상태에 이르러 살아남기 위해선 차별화된 경쟁력을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한양증권 김연수 연구위원은 “유행을 타는 산업은 선발업체의 시장선점 효과가 워낙 크기 때문에 해당 분야의 노하우도 없이 만만하게 진입할 수 있는 시장이 아니다.”라고 우려를 표시했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 고용경기 다시 얼어붙는다

    취업자수 증가폭이 다시 20만명대로 떨어지는 등 체감 고용경기가 얼어붙고 있다. 14일 통계청이 발표한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수는 2348만 4000명으로 1년 전에 비해 28만 6000명(1.2%) 증가하는 데 그쳤다. 올해 들어 취업자수 증가폭이 30만명대 아래로 추락한 것은 지난 3월 이후 처음이다.1∼5월 월평균 취업자 증가폭은 31만 7000명으로 정부의 목표치인 35만∼40만명에 크게 못미치는 수준이다. 산업별 취업자수 증가폭을 보면 농림어업의 취업자 수는 1년 전에 비해 6만명(2.9%)이나 감소했다. 제조업 역시 7만 9000명(1.9%)이 줄어 감소세를 이어갔다. 자영업자 등 서민들이 다수 포함돼 체감경기와 밀접한 도소매 및 음식숙박업은 1만 1000명(0.2%) 줄었다. 그나마 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33만 7000명), 전기·운수·통신·금융업(9만 30000명) 등이 증가세를 보이며 버텨줬다. 한편 지난달 실업률은 2002년 12월의 3.1%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인 3.2%로,1년 전에 비해 0.3%포인트 낮아졌다. 지난 2월 4.1%를 기록한 뒤 3월 3.9%,4월 3.5%,5월 3.2%로 하락세를 지속하고 있다. 연령별 실업률을 보면 15∼29세의 청년실업률은 7.1%로,0.3%포인트 하락했다.30대(2.7%),40대(2.2%),50대(2.2%),60세 이상(1.7%) 등의 실업률도 0.1∼0.4%포인트 줄었다.20대 실업률은 7.2%로 1년 전과 같았다. 경제활동인구는 2426만 7000명으로 21만 6000명(0.9%) 늘었다. 하지만 경제활동참가율은 62.7%로 0.1%포인트 하락했다. 비경제활동인구는 1446만 3000명으로 1년전에 비해 24만명(1.7%)이 늘었다.통계청 관계자는 “실업률 측면에서 전반적인 고용 안정 상황에도 불구하고 취업자수 증가폭이 줄면서 국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고용경기가 그다지 좋지 않을 수 있다.”면서 “일자리에 대한 눈높이가 높아지면서 구직활동을 하지 않는 비경제활동인구가 계속 늘어나 취업자 증가 폭이 둔화되고 있다.”고 설명했다.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 [인디아 리포트] (7) 경쟁력 보여준 ‘컨버전스 인디아’

    [인디아 리포트] (7) 경쟁력 보여준 ‘컨버전스 인디아’

    |뉴델리 이기철특파원|지난 3월21일 인도 최초의 놀이공원이 들어선 뉴델리의 프리가티메단.1만 9000여평의 아름드리 나무 숲속에 국제규모의 전시장과 전시홀, 건물들이 빼곡히 들어서 있다. 프리가티메단은 뉴델리공항에서 내리자마자 보이는 낡은 건물, 택시기사와 짐꾼들의 호객행위에서 느끼는 ‘개발도상국’ 인도답지 않은 다른 얼굴을 보여줬다. 그래서 ‘진보의 광장’이란 뜻의 프리가티메단은 ‘뉴델리의 심장’으로 불린다. 이날 이른 새벽부터 정장에 넥타이를 맨 기업인들이 장사진을 이루며 들어갔다. 사흘간 열리는 정보통신기술(ICT)전람회 ‘컨버전스인디아2006’에 참관하기 위해서다. ●인도 최초의 HSDPA 시연 오전 11시 전시장 11번홀의 C-101 에릭슨부스에서 인도 최초의 고속데이터하향패킷접속(HSDPA) 시연을 보기 위해 인파가 몰려들었다. 사람들이 구름처럼 운집하는 바람에 통로가 꽉 막혀 다른 부스로 지나갈 수가 없었다. 시연에는 샤킬 아마드 인도 통신 및 정보기술부(C&IT) 장관, 마츠 그란리드 에릭슨인도 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관했다.30여분간의 시연은 인터넷 접속과 동영상 다운로드, 음악 등이 14.4Mbps의 속도로 나오면서 성공했다.11번홀을 가득 메운 청중들이 박수를 치고 환호성을 질렀다. 홀에 들어서지 못한 사람들은 밖에서 환호성을 듣고 아쉬움을 달랬다. 정보통신기술(ICT)을 통해 경제를 재건하려는 인도의 열기가 느껴졌다. 올 초 초고속무선휴대인터넷인 와이브로 시범 서비스와 HSDPA 상용 서비스에 들어간 우리에겐 한창 뒤처져 보였다. 하지만 정보통신기술 혁명을 막 시작한 인도에선 무선통신 설비를 HSDPA로 바로 건너뛰게 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HSDPA는 광대역코드분할다중접속(WCDMA)의 다음 세대인 3.5세대쯤에 해당하는 무선통신 기술로 ‘동영상 통화’가 가능하다. 그란리드 에릭슨 인도사장은 “HSDPA 시연은 인도에서의 무선 광대역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며 사업적 속내를 감추지 않았다. ●ICT혁명을 이끌며… 14돌을 맞은 전람회는 인도가 개방정책을 편 다음해인 1992년부터 시작됐다. 인도 최고이자 남아시아 최대의 정보통신기술 전람회다. ‘ICT혁명을 이끌며…(Ushering the ICT Revolution…)’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전람회에는 프랑스·독일·미국·이스라엘·영국·러시아 등 24개국에서 368개의 기업이 참가했다. 참가기업을 보면 3M,HP, 인텔, 알카텔, 에릭슨 등 대표적인 다국적 기업들이 많다. 급성장 중인 인도 경쟁력의 단면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전람회에는 한국기업이 24개사가 참여했다. 지난 2003년 5개사,2004년 16개사로 늘었다가 2005년 6개사로 줄었다. 그러다가 올해 다시 24개로 늘었다. 한국은 중국·이스라엘·싱가포르·미국과 함께 코트라가 국가관을 운영했다. 한국벤처기업협회(KOVA)도 자체적으로 넓은 전시장을 갖춰 IT강국 한국의 위상을 과시했다. 전람회에는 방송, 광대역네트워크 장비와 솔루션, 음성·데이터·영상을 한꺼번에 전송 가능한 트리플플레이서비스, 외장형 초고속디지털가입자회선(VDSL)모뎀인 CPE, 모바일 게임, 차세대 네트워크, 스마트카드 등이 나왔다. ●솔루션·서비스 제공업체 많아져 올해의 가장 큰 특징은 서비스업체의 등장이 두드러진 점이다. 광대역 무선인터넷 인증단체인 WIMAX 회원사인 아페로 네트웍스의 라지 야다브 남아시아지역담당은 “솔루션과 서비스 제공업체가 확실히 많아졌다.”고 말했다. 전시기간 3일 동안 2만여명이 다녀갔다. 이들은 대부분 사업을 위한 파트너를 찾거나 제품을 직접 사고 팔기 위해서 찾았다. 전람회 주최회사인 엑서비션인디아의 사이카트 로이 홍보담당자는 “ICT의 미래 트렌드를 읽기보다는 당장의 사업파트너를 찾기 위해 오는 사업가가 대부분”이라며 “실제로 많은 거래가 성사되고 있다.”고 말했다. 부스마다 마련된 테이블에는 상담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눈에 띄었다. 장충식 코트라 뉴델리 과장은 “이 전람회는 신제품을 소개하는 곳이 아니라 업체 스스로 사업 파트너를 찾는다.”고 말했다.4년째 둘러본다는 그는 “전람회의 분위기와 수준이 놀랄 만큼 많이 업그레이드됐다.”고 전했다. 전람회 초창기 인도 자국의 통신 업체 위주였다가 90년대 중반으로 넘어가면서 HP·노키아·마이크로소프트 등의 다국적 기업들이 전람회에 명함을 내밀었다. 그래도 무게 중심은 여전히 제조업체쪽에 기울었다가 2000년대 들면서 컴퓨터와 가전제품, 통신과 방송이 서로 융·복합되는 컨버전스 흐름에 따라 서비스 업체들이 속속 등장하기 시작했다. 국내의 NC소프트 등과 같은 게임업체들도 얼굴을 내밀기 시작했다. 인도 경쟁력의 원천인 ICT를 집대성하는 전람회가 내년에는 어떤 모습으로 진화될지 주목된다. chuli@seoul.co.kr ■ “인도 최대의 화두는 컨버전스” 프렘 벨 EI그룹 회장 “컨버전스는 인도 사람들에겐 하나의 ‘주문(mantra)’입니다. 요즘의 컨버전스 시대는 역사적으로 중세의 르네상스 시대와 비견될 만큼 급격한 변화를 몰고 옵니다.” 인도 최고의 전람회 전문회사인 ‘엑서비션인디아그룹(EI)’의 프렘 벨 회장은 ‘컨버전스인디아2006’ 개막 첫날 부스를 돌며 악수하기 바빴다. 인터뷰 중간 끊임없이 울리는 휴대전화를 끈 그는 컨버전스를 키워드로 말문을 열었다.“기술의 컨버전스에 의한 기기 컨버전스를 넘어 우리 사회의 컨버전스로 이어질 것”이라고 예측하는 그는 “사업영역의 컨버전스에서 출발해 문화적 컨버전스를 거쳐 글로벌 컨버전스로 이어지면 ‘디지털 르네상스’가 완성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올해 전람회 트렌드에 대해 설명했다.“그동안 유·무선 통신장비 제조업체 위주였다가 올해에는 서비스 제공업체 참여가 많아진 게 확실히 달라졌습니다.” 참가업체의 25%가 새로운 서비스 즉 콘텐츠를 소개하기 위해 나왔다는 것이다. EI의 전람회가 국제화됐음을 강조했다. 그는 “초창기엔 참가업체 대부분이 국내업체였지만 올해 참가 기업의 절반이 외국업체”라고 강조했다. 그가 이끌고 있는 EI그룹은 이번 전람회를 개최한 EIPL, 국제무역전시회를 여는 CEPL, 통신기술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잡지 컨버전스플러스를 발행하는 CCPL 등 3개 회사로 구성돼 있다. 인도가 폐쇄적인 경제를 고수하던 1987년 전시전문회사인 EI를 설립했다.“인도 전시회사 가운데 EI는 유일하게 ISO 9001을 획득했습니다.” 인도 최고의 국제 전람회를 만드는 게 그의 야심이었다. 이기철기자 chuli@seoul.co.kr ■ “숙박·항공료 비싸지만 상담은 만족” ‘인디아컨버전스2006’에 참가한 우리 기업들은 대체로 사업 파트너를 찾기 위한 1대1 상담이 잘 진행된 반면 숙박 및 항공료와 행사 참가비가 높은 것으로 평가했다. 한국벤처기업협회가 참가 기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전반적으로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13일 밝혔다. 몇몇 기업은 상담을 통한 거래가 상당히 성공적인 것으로 조사됐다. 예컨대 액정표시장치(LCD)와 플라스마표시패널(PDP) 등을 제조하는 트라이비전디스플레이는 전시회 기간 중 인도업체 카스타만답 아시아와 216만달러를, 티루말라세븐힐스와는 LCD TV 100만달러어치의 수출 계약을 각각 맺는 등 모두 329만 2000달러 상당의 실적을 달성했다. 이현철 대표는 “LCD와 PDP는 인도 현지의 세금이 50%에 이른다.”며 “현지 유통망을 갖고 있는 업체 발굴에 향후 초점을 맞추겠다.”고 말했다. 또 디지털비디오레코드(DVR) 생산·판매 회사인 베스트디지털은 컨버전스 인터내셔널과 14만달러의 계약을 맺는 등 44만달러 상당의 수출 계약을 맺었다. 이주형 팀장은 “물류 운반 비용이 높은 편”이라며 “전시회에는 전문업체들이 집중됐기 때문에 실질적인 바이어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은 사람들이 모였다.”고 말했다. 이밖에 인터넷 프로토콜(IP)관리 및 네트워크 보안솔루션 개발 및 공급업체인 스콥정보통신은 HCL인포시스템스와 6만달러의 수출 계약을 맺는 등 모두 9만달러어치를 성사시키는 등 전람회가 우리 기업들의 수출 활로가 되고 있다.
  • [부고]

    ●임경재(사업)종재(〃)홍재(주 이란 대사)현재(사업)오재(〃)육재(〃)씨 부친상 9일 서울대병원, 발인 11일 오전 7시 (02)2072-2011●김성길(법무서비스업)씨 모친상 정기상(한국일보 부사장)씨 빙모상 9일 서울 강남성모병원, 발인 11일 오전 8시 (02)590-2697●주영관(산업은행 부장검사역)영환(K2 기사)영준(두산엔진 총무과장)영탄(산업은행 성서지점)씨 부친상 박희태(자영업)김창우(태광건설 이사)씨 빙부상 8일 대구 가톨릭병원, 발인 11일 오전 9시 (053)656-3445●김성일(SBS 인사팀 차장)씨 부친상 이경호(연세대 의대 교수)씨 빙부상 9일 경기도 광명 성애병원, 발인 11일 오전 9시 (02)2689-9152●이대성(SK네트웍스 유통특판팀장)중성(태신 대표)씨 부친상 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1일 오전 7시 (02)3010-2265●노의효(그린서미트 대표·전 현대정유석유화학 이사)씨 상배 정환(넥슨 파트장)정연(법무법인 세화)씨 모친상 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2일 오전 7시30분 (02)3410-6919●이종순(SKE&S 대표)씨 모친상 제승(자영업)씨 조모상 9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11일 오전 (031)787-1502●김대희(다원디앤아이건설 부사장)효진(비쥬얼라이즈 이사)씨 부친상 서영석(데일리서프라이즈 대표)노윤홍(비쥬얼라이즈 〃)씨 빙부상 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2일 오전 6시30분 (02)3010-2293●이정근(인희실업 대표)씨 부친상 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1일 오전 9시 (02)3010-2261●조용중(전 용마여행사 사장)씨 별세 윤제(포항공대 교수)윤수(예원학교 교사)씨 부친상 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0일 오전 6시30분 (02)3410-6918●김용석(자영업)기헌(기대핸들 대표)기준(LPG협동조합 전무)기억(IB엔지니어링 부사장)씨 모친상 차응만(사업)유재호(자영업)정영기(명성산업 대표)씨 빙모상 양상우(한겨레신문 24시팀장)씨 외조모상 8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10일 오전 7시 (02)392-2299●노석희(종로M스쿨 건대분원장)윤희(aT 홍보팀 차장)씨 부친상 9일 건국대병원, 발인 11일 오전 6시30분 (02)2030-7909 018-620-2371●김명수(전 토지공사 장항사업단장)씨 부친상 정성기(전 수협 감사역)씨 빙부상 9일 전북대병원, 발인 11일 오전 10시 (063)250-2451
  • “한국 고령화로 중대도전 직면”

    국제통화기금(IMF)은 한국 경제의 단기적 전망은 밝지만 장기적으로는 고령화 추세 때문에 중대한 도전에 직면해 있다고 경고했다. 특히 원유의 수입 의존도와 고유가는 성장의 발목을 잡을 수 있으며, 고금리 추세는 가계와 중소기업에 압박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조슈아 펠먼 IMF 아시아태평양담당 부국장은 8일 정부와 가진 연례 협의 결과 올해 한국 경제는 5.5%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세계 경제의 팽창으로 전자·자동차·선박 등의 분야에서 한국 제품들에 대한 강한 수요가 창출되고 있으며, 수출이 증가하고 내수도 활발해 균형 성장의 기조가 유지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고유가로 한국은 성장의 발목을 잡힐 수 있으며 세계적인 금융경색은 국내에서 고금리를 유발, 가계와 중소기업에 압박을 줄 수 있다고 경고했다. 따라서 성급한 신용위축으로 성장을 위협하기보다는 더 많은 신용정보를 신용평가기관들과 공유하도록 금융기관들을 독려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장기적으로도 주변국과의 경쟁이 심화되는데 인구는 고령화하고 있어 한국은 중대한 도전에 직면해 있다고 우려했다.IMF는 수십년 전 한국이 제조업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을 통해 성공한 것처럼 지금은 서비스업을 통한 치료책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외환시스템의 자유화와 자본시장 규제 완화가 필요하며, 동시에 이해 충돌을 방지할 수 있는 강력한 제재 규정이 요구된다고 밝혔다. 비금융 서비스 분야를 개방하고 인구 고령화와 관련해 특히 국민연금제도의 재무 건전성을 회복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지적했다. IMF는 그럼에도 한국이 지식기반경제를 창출하기 위한 올바른 방향으로 나가고 있어 한국경제의 미래를 낙관한다고 덧붙였다.백문일기자 mip@seoul.co.kr
  • 한·미 FTA 반대 화두로 내건 두 학자

    한·미 FTA 반대 화두로 내건 두 학자

    ‘배회하는 유령’ 같던 한·미FTA가 이제 ‘맞닥뜨려야 할 현실’이 됐다. 워싱턴에서 한·미 대표단이 만나자 종목별 판세를 분석하고, 이런저런 훈수를 두는 목소리가 요란하다. 경제학 교과서에서 ‘자유무역’은 좋다고, 역사학 교과서에서 ‘쇄국정책’은 나쁘다고 배웠으니 바람직한 길로 접어들고 있는 셈인가. 답은 아직도 명확하지 않다.‘로드맵 정부’치고는 놀라울 정도로 한·미FTA에 대해 입을 닫고 있어서다. 이 때문에 비판론도 적지 않다. 이해영 한신대 교수와 최장집 고려대 교수가 그 선두에 서 있다. 이 교수는 ‘낯선 식민지 한·미FTA’(메이데이 펴냄)를 통해 그간 행해왔던 FTA비판론을 집대성했다. 최 교수는 ‘민주주의의 민주화’(후마니타스 펴냄)에 ‘한·미 자유무역협정 정책비판과 대안적 발전 모델’이라는 글을 실었다. 이 교수는 국제거래관계에서, 최 교수는 한국의 민주주의에서 출발하지만 다다른 결론은 비슷하다. 미국식 신자유주의에 젖은 경제관료들이 추진하는 전면적인 한·미FTA는 결국 한국 사회를 파괴한다는 것이다. 두 교수 주장의 핵심에는 ‘서비스 시장 개방 반대’가 있다. 여기서 서비스 시장이란 외식업이나 여관업 같은 낮은 단계가 아니라, 금융·법률·컨설팅·의료·교육·회계 등과 같은 고부가가치 산업을 말한다. 한국 서비스 시장의 문제점으로 지적되는 것은 이런 고부가가치 부문이 허약하기 이를데 없고, 저부가가치산업-예를 들자면 동네 구멍가게-은 영세한데다 너무 난립해 있다는 점이다. 소자본 창업을 국가가 심사하겠다는 반시장적 아이디어를, 입만 열었다 하면 시장을 외치는 경제부처에서 낼 수 있었던 배경이다. 우선 서비스 시장이 개방되면 이런 영세 소자본 창업자들은 몰락할 수밖에 없다. 이미 확인한 증거도 있다. 할인마트 열풍에 무너진 재래시장들이다. 이를테면 동네 골목길 어귀의 담배가게 김씨 아저씨는, 이제 편의점(물론 거대자본의 체인점) 알바생으로 전락해야 한다는 얘기다. 최 교수는 이를 ’낮은 질의 노동력→낮은 임금→낮은 생산성’의 악순환이 되풀이되는 ‘보몰의 법칙’의 단적인 사례로 꼽았다. 이 교수 역시 “경쟁유발효과보다는 반경쟁효과가 더 크게 일어날 것”으로 내다봤다. 여기에는 또 다른 문제가 숨어 있다. 김씨 아저씨는 ‘생산’ 영역에서 보잘 것 없는 노동자라도,‘소비’ 영역에서는 자동차와 휴대전화를 팔아줄 수 있는 잠재고객이다. 김씨 아저씨 같은 사람이 늘면, 내수 시장은 줄어들 수밖에 없다.IMF 외환위기 뒤 내수 진작을 위해 두어졌던 갖가지 무리수들을 떠올리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그렇다면 금융·법률·컨설팅 등 높은 수준의 서비스업에서 경쟁력이라도 향상시켜주고, 또 그 향상된 경쟁력이 ‘따뜻한 아랫목’ 역할을 해줄 것이냐는 대목이 남는다. 이에 대해서도 두 교수는 회의적이다. 미국 서비스업의 강점은 단순히 ‘질적으로 우수하다.’는 차원이 아니다.‘영어’와 ‘달러’를 기반으로 하는 지식산업과 자본력 등에서 세계를 지배하고 있어서다. 그래서 외려 금융·법률 등의 우수한 우리 인력들이 철저히 미국에 종속된다고 보는 게 더 현실적이다. 더구나 이런 고급서비스는 잘 되더라도 경제에 끼치는 파급효과는 그다지 크지 않다. 극단적으로 초고액연봉을 받는 변호사를 대거 기용한 초우량 로펌이 들어선다 해도, 그 파급효과는 ‘비서 수십명 채용’에다 ‘사무실 집기 다량 구매’가 고작이다.FTA로 양극화가 더 심해지리라 전망하는 이유다. 그러나 무엇보다 서비스 시장 개방이 치명적인 점은, 여기서 거래되는 것이 그냥 상품이 아니라 그 나라의 문화에 기반한 제도적 조건의 산물이라는 데 있다. 공교육 보호를 위한 교육부의 ‘3불정책’, 혹은 의무가입토록 하고 있는 건강보험제 등이 대표적인 예다. 이 시장이 개방되면 제도 변경을 요구받을 것이고, 더 나아가 보완하거나 새로운 제도를 만들려 해도 미국과 협의 없이는 불가능한 상황이 올지 모른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자결권의 박탈’이다. 이 교수가 “여러 재앙적 효과 가운데 으뜸은 주권의 문제”라고 언급하는 것이나, 최 교수나 한·미FTA의 부정적 효과를 “경제·사회적인 것 이전에 무엇보다 정치적인 것”으로 규정하는 까닭이다. 조태성 기자 cho1904@seoul.co.kr
  • 서울 국제금융센터 착공

    서울을 동북아 국제금융 허브로 발전시키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는 서울 여의도 ‘서울국제금융센터(SIFC)’가 5일 착공됐다. 서울시는 이날 세계적 금융ㆍ보험그룹 AIG와 함께 여의도 옛 중소기업전시장 부지(현재 주차장)에서 SIFC 기공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이명박 서울시장과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자가 나란히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SIFC는 1만여평 부지에 최고 54층(높이 270m)짜리 오피스타워 등 오피스 건물 3개동과 호텔 1개 동 등 최첨단 건물 4개 동으로 구성되며, 오는 2011∼2013년까지 단계적으로 완공될 예정이다. 서울시가 땅을 99년간 장기 임대하고,AIG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건설·운영을 맡는다.1조 4000억원의 공사비가 투입된다. 완공 후에는 서울시가 AIG로부터 매년 80억원 이상을 임대료로 받기로 했다.99년이 지나면 AIG는 건물·토지를 모두 서울시에 기부채납하게 된다. 서울시 관계자는 “SIFC에 국제적 금융기업이나 컨설팅 회사, 법률 회사 등 금융 관련 서비스업체는 물론 다국적기업의 아시아 지역본부를 유치해 동북아 금융허브로 육성할 방침”이라면서 “중앙정부 및 민간기업과 협조해 규제 완화, 외국인의 기업 활동을 위한 인프라 구축 등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조현석기자 hyun68@seoul.co.kr
  • ‘기업 나이’ 2.3세 젊어졌다

    국내 기업들의 평균 연령이 2000년대 들어 2.3세 낮아졌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최근 기업정보 포털사이트인 ‘코참비즈’에 담겨있는 28만여개 기업정보 데이터베이스를 분석한 결과, 기업들의 평균 연령이 외환위기를 거친 이후 상당히 젊어졌다고 4일 밝혔다. 이 결과에 따르면 2006년 5월말 현재 국내 기업의 평균 연령은 10.4세로 6년 전인 2000년보다 2.3세 젊어졌다. 통신업(6.3세)과 사업 서비스업(7.9세), 숙박·음식점(9.2세), 도·소매업(9.3세), 건설업(9.7세), 교육 서비스업(10.7세) 등 서비스분야 기업의 평균 연령이 전체 평균을 밑돌았다. 금융·보험(22.1세)과 전기·가스 및 수도사업(13.5세), 운수업(12.8세), 제조업(11.0세) 등 전통산업 분야의 기업 연령은 평균보다 높았다. 중소기업이 10.2세였으며, 대기업은 25세였다. 평균 매출액은 188억원 수준이었으며, 제조업(195억원)과 숙박·음식업(191억원)의 평균 매출액이 전체 평균과 비슷한 수준을 보였다.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한미FTA 쟁점 이렇게 넘자] (5) 교육·법률·의료분야

    [한미FTA 쟁점 이렇게 넘자] (5) 교육·법률·의료분야

    교육, 의료, 법률 등 서비스업 부문은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으로 인한 충격파가 상대적으로 큰 분야다. 미국은 큰 수익을 낳을 황금 거위로 여기며 전면적인 개방을 요구할 것으로 보인다. 반면 투자와 만족도, 시장규모 등에서 열세인 한국은 공공성 훼손을 최소화하기 위해 단계적 개방으로 속도를 조절한다는 입장이다. 정부 관계자는 26일 “FTA에 따른 치명적인 피해가 예상되는 분야이지만, 경쟁력 향상과 체질 개선, 고용 창출 등 효과도 기대된다.”고 밝혔다. ●교육:지방낙후대학 치명적 교육시장 개방의 쟁점은 대학 이상 고등교육 분야의 영리법인 진출 허용여부다. 미국은 유치원과 초·중등 교육 부문에서는 이미 유학생 등으로 큰 이익을 보고 있기 때문에 무리한 개방 요구를 하지 않을 것으로 정부는 보고 있다. 전문가들은 미국이 협상을 통해 자국 유수대학의 한국내 분교 설치, 국내 대학과 합작, 학생 유치기관설치 등을 요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송영식 한국대학법인협의회 사무총장은 “미국은 FTA를 통해 최소한 고등교육 분야, 원격교육 분야, 영리 목적의 단기 교육, 어학 훈련과정 등에서 자국 교육서비스 분야의 규제 수준을 요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섣부른 시장 개방은 경쟁력이 취약한 지방 낙후대학들의 상당수가 줄도산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비관적인 예측도 나온다. 하지만 국내 유명 대학들은 오히려 체질을 강화하는 계기로 삼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미국 진출 유학생 수를 줄이는 긍정적 효과도 예상된다. 미국의 영리법인이 들어올 경우 국내 대학들의 역차별 목소리가 커질 전망이다. 현재 사립학교법상 영리법인을 불허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국내 사학들의 영리법인 설립 허용 문제, 전국적으로 적용되는 외국계 사학 설립·운영에 관한 별도의 특별법 마련 문제 등이 도마에 오를 전망이다. ●법률:국내 로펌 타격, 서비스 질은 향상 미국 법률사무소가 한국변호사를 고용하는 문제, 또 국내 로펌과의 합작을 허용할 것인지 여부가 FTA 협상의 중점 이슈다. 허용 규모와 시기에 따라 법률 산업에 미치는 영향이 현저하게 달라질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산업연구원은 최근 개방 후 법률 비용이 높아지겠지만, 국내 법조인의 취업 기회가 늘고, 처우도 향상될 수 있다는 긍정적 전망을 내놓았다. 하지만 조기에 허용할 경우 국내 로펌이 붕괴된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특히 변호사 선임이나 법률자문에 드는 비용이 오히려 상승할 것이라는 지적이다. 황보영 대한변협 국제이사는 “국제업무의 고용이나 합작이 허용되지 않으면 미국 로펌과의 경쟁이 심화돼 국내 변호사 비용은 인하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반대로 허용되면 변호사 비용이 인상되고 국내 로펌이 고사(枯死)할 가능성이 있으며, 변호사 고용증대 효과도 제한적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정부는 미국 로펌의 국내 사무소 설치 등을 즉각 허용한 뒤 2008년까지 국내 법인과의 업무 제휴,2011년까지 합작과 변호사 고용 등을 허용하는 단계적 개방을 추진하기로 했다. ●의료:의료서비스 양극화 우려 의료 서비스 분야는 다른 부문에 비해 경쟁력이 특히 취약하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조사 결과에 따르면 국내 의료 산업의 경쟁력은 미국의 26% 수준에 불과하다. 반면, 의료 서비스에 대한 국내 소비자의 요구는 선진국 수준에 올라있다. 즉, 미국의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에 대한 거부감이 적기 때문에 개방에 따른 국내 의료 기관들의 피해가 클 수밖에 없다. 물론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고가의 서비스를 찾아 미국까지 갈 필요가 없는 긍정적 효과도 있다. 의료서비스 분야에서 미국의 구체적인 개방 요구 수위는 아직까지 알려진 바 없다. 하지만 개방을 요구한다면 의료제도 개선도 함께 제안할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경제연구소는 최근 개방에 대한 두가지 시나리오를 예측했다. 우선, 미국이 개방을 요구하면서 수익금의 본국 송환이 가능하도록 영리의료법인 허용을 함께 요구할 가능성이다. 다른 하나는 의료제도 개선이 없이는 개방에 대한 실익이 크지 않기 때문에 미국의 개방 요구 수위가 높지 않을 것이란 예측이다. 시민단체들은 “시장 개방과 영리법인이 허용되면 의료보험 투자자유화, 수입의약품 제한규정 철폐, 지적재산권 보장 등 문제로 공공성이 더 취약해져 저소득층의 의료 이용이 한층 어렵게 된다.”며 반발하고 있다. 정부는 국민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만큼 의료의 공공성을 저해하는 수준의 협상은 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전문가들은 “성형, 피부과, 치과 등 상대적으로 경쟁력 있는 분야를 중심으로 미국 시장에 진출해 환자를 유치하는 노력도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 여성창업지원 현실과 괴리

    경기도가 창업자금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여성을 위해 100억원 규모의 창업자금을 마련했지만 실제 지원실적은 미미한 것으로 밝혀졌다. 경기도는 4월말 현재 여성창업자금 지원실적이 수중펌프를 제조하는 1개 회사에 건축자금 용도로 2억원을 지원하는 데 그쳤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창업자금지원이 제조업이나 제조업기반 서비스업, 지식기반사업 등 비교적 여성의 진출이 적은 분야를 대상으로 하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도는 예비 여성창업자나 창업 2년 이내의 여성을 대상으로 시설자금의 경우 3년거치 5년 균분상환으로 3억원까지, 운영자금은 1년 거치 3년 균분상환으로 5000만원까지 각각 4.4%의 고정금리로 지원하고 있다. 도 관계자는 “창업을 하려는 여성으로부터 문의는 많이 들어오지만 주로 식당이나 도·소매업에 종사하는 분들이며 지원대상인 제조업 등의 분야에 종사하는 여성이 많지 않은 게 현실”이라고 말했다.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 암 보험료, 보험사간 최고 40% 차이

    암이 사망원인 1위를 차지하면서 암 보험에 대한 관심도 많아졌지만 오해도 많다. 인터넷보험서비스업체인 인슈넷은 23일 똑같은 보험금을 주면서도 보험사간 보험료가 최고 40%까지 차이가 난다고 지적했다. 암보험은 가입 90일이 지나야만 보장받는 것이 기본이지만 상피내암, 경계성 종양 등의 암이나 만 15세 미만이 가입하는 어린이 보험은 예외다. 또 가입 뒤 1년 이내 암진단을 받으면 50%만 보장받는다고 하지만 보장금액이 적은 기간과 감액률은 보험사별로 상품별로 다르다. 암 진단금을 받았다고 계약이 끝나는 것이 아니다. 주계약만 종료되며 별도로 가입한 특약은 보험기간이 끝날 때까지 보장받는다. 만기환급형이면 보험료 납입이 면제되고 만기에 주계약보험료의 일부에 해당하는 환급금도 받을 수 있다. 진단금, 수술비, 입원비를 따로 받는 것보다는 진단금을 한번에 많이 주는 상품이 좋을 수 있다. 진단금을 받을 때 수술, 항암치료, 식이요법, 자가치료 등 자신에게 맡는 것을 선택할 수 있기 때문이다.전경하기자 lark3@seoul.co.kr
  • [IT플러스] 인터넷 전용 전화기 출시

    인터넷전화 서비스업체인 삼성네트웍스는 최근 SMS, 링메이트(기업형 컬러링), 인터넷 팩스,ARS 서비스와 자사의 인터넷전화 전용 전화기인 ‘H415S’를 출시했다.SMS 요금은 휴대전화로 발송시 건당 30원, 인터넷전화로는 건당 20원. 인터넷 팩스는 발송 및 수신문서 보관 기능도 갖췄고, 요금은 국내 장당 40원, 미국 120원.‘H415S’는 기존 인터넷전화보다 두 배 용량의 메모리(16MB) 및 플래시메모리(4MB)를 탑재해 원격 펌웨어(인터넷전화 관리 프로그램) 업그레이드, 자동진단 기능 등이 가능하다. 가격은 9만원.
  • 통계청 경제지표 ‘장중 발표’ 논란

    통계청이 주요 경제 통계를 오후에 발표하기로 해 논란이 되고 있다. 통계청은 오는 29일부터 월별 산업 및 서비스업 활동동향과 고용동향, 소비자물가, 소비자전망조사를 오후 1시30분에 발표한다고 22일 밝혔다. 지금은 오전 7시30분에 공개한다. 통계청은 정확한 통계지표를 알리기 위해 조간신문들의 보도시점에 맞추는 게 낫다고 말한다. 아침에 발표하다 보니 마감에 임박한 석간들의 기사 방향이 틀려도 방송 등에 그대로 나간다는 속내를 털어놨다. 그러면서 발표 시점 조정으로 이른바 ‘정보의 비대칭성’ 문제도 해결됐다고 했다. 예컨대 2004년 1월30일 아침에 보도돼야 할 산업생산 자료가 하루전 유출돼 시장에 혼란을 가져왔지만 지금은 청와대나 재정경제부 등에 미리 보고하지 않아 그런 문제는 없을 것이라고 했다. 하지만 “오후에 민감한 경제 지표를 발표하면 금융시장에 미치는 충격이 크다.”며 앞서 발표시점을 바꿨던 이유에는 입을 다물고 있다.2000년까지는 오후에 자료를 배포하고 다음날 석간 신문에 보도했었다. 미국에서는 일부 지수를 제외하곤 분기별 성장률과 실업률, 경상수지, 소비자물가지수 등 대부분의 지표를 오전 8시30분에 발표한다. 일본도 주요 통계를 오전 9시 이전에 공표한다. 다만 유럽연합(EU)은 오전 11시, 영국과 호주는 오전 10시 등에 공개하지만 이들 국가에서는 선물파생상품이 24시간 가동돼 위험분산이 가능하다는 게 시장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통계청 관계자는 “우리 금융시장도 국제화했기 때문에 오후에 발표해도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이라며 “한국은행이나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가 장중에 금리를 발표해서 문제가 됐느냐.”고 반박했다. 일각에서도 통계지표의 발표 시점은 전적으로 해당기관이 결정할 사항이라고 지적했다.백문일기자 mip@seoul.co.kr
  • 작년 대졸 신입사원 평균 연령 28세

    지난해 취직한 대졸 신입사원의 평균 연령은 28.2세, 평균 학점은 3.55점(4.5만점), 토익 점수는 700점 이상으로 조사됐다. 또 출신학교는 서울소재 대학이 43.9%, 지방소재 대학이 54.9%로 고른 분포를 보였다.한국경영자총협회는 전국 종업원 100인 이상 기업 374개를 대상으로 실시한 ‘2005년 대졸 신입사원 채용실태 조사’에서 이같이 나타났다고 21일 밝혔다. 산업별로는 제조업의 경우 평균 연령은 28.1세, 학점은 3.52점이었으며, 지방 대학교 출신 비율이 64.8%, 토익은 700점대가 37.9%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반면 비제조업은 평균 연령 28.3세, 학점은 3.61점이었으며, 서울 4년제 대학교 출신 비율이 66.7%, 토익 800점 이상이 45.5%를 차지했다.이는 제조업의 경우 주요 생산라인이 지방에 분산돼 있어 적응에 어려움이 적은 현지 인력의 채용을 선호하는 반면 본사가 서울에 집중된 금융·보험·서비스업 등 비제조업의 경우 상대적으로 서울소재 대학교 출신을 선호하기 때문이라고 경총은 분석했다.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5·31 지방선거 서울시 광역·기초의원 후보 현황] 기초의원 후보

    ◇종로구 ●종로구가선거구 김금옥(42·우·자영업) 김성은(40·한·프리랜서(성악) 이종환(57·한·서경전기주식회사 대표이사) 유찬종(46·민·정치인) 오금남(60·무·Lim´s 상사 대표) 이중호(54·무·한국경제신문 결산공고사업부 대표) ●종로구나선거구 안재홍(51·우·전문공사업) 김성배(56·한·종로구의희 의원) 황청태(59·한·미기재) 조재선(59·민·평창동 마을부동산 대표) 심재환(56·무·종로구의회 의원) ●종로구다선거구 박노섭(51·우·자영업) 박종식(62·한·상업) 홍기서(62·한·종로구의회 의원) 오필근(51·민·종로구의원) 이양동(32·노·정당인) 김인규(46·무·자동차 판매점 운영) 민경덕(53·무·요식업) 정동엽(52·무·건축업) 조우철(62·무·교수(겸임)) ●종로구라선거구 강수길(61·우·답십리동아임대아파트 관리사무소장) 김복동(56·우·현 종로구 의원) 나승혁(62·한·구의원) 이상근(56·한·인장업) 서순보(54·민·현 구의원) 황윤길(45·민·정당인) 이영신(42·노·국민은행 직원) 나병태(59·무·창신2동 새마을금고 이사장) 배구삼(61·무·삼성빌딩 대표) 이재광(58·무·종로구의원) ◇중구 ●중구가선거구 김기태(64·우·정당인) 김영선(46·우·대건피혁대표) 임용혁(45·한·서울시 중구의회의원) 장영순(49·한·약사) 임종권(59·민·기업인) 윤판열(49·무·상업) 한면우(62·무·자영업) 황기전(51·무·주택재개발 추진위원회 위원장) ●중구나선거구 변창윤(49·우·개인사업) 이기록(59·우·(주)신호개발 대표이사) 고문식(47·한·상업(가구점)) 심상문(57·한·음식업(타조하우스대표)) 최철기(53·민·상업) 이복연(56·무·동화주택재건축 조합장) 정수복(66·무·새마을금고 이사장) ●중구다선거구 김수안(57·우·중구의원) 정희조(59·우·상업) 김기래(41·한·회사원) 유현차랑(64·한·제4대 중구의회의원) 오진철(64·무·주간내외환경뉴스부회장) ●중구라선거구 양동용(52·우·상업) 이선호(36·우·회사원) 이혜경(40·한·정당인) 임영택(63·한·회사 경영자문역) 박윤기(63·민·정당인) 김재동(38·노·회사원) 김동학(57·무·중구의회 의원) 손덕수(71·무·구의원) ◇용산구 ●용산구가선거구 권용하(45·우·정당인) 김제리(46·한·지방의원(용산구 구의원)) 정구충(63·한·철도문고 대표) 황갑주(67·민·귀금속제조업) 신대영(39·노·정당인) 김정재(45·무·용산구의회의원) 이근수(55·무·회사원) 임상철(54·무·(주)풍림종합시스템 대표이사) 정찬현(58·무·회사원 (주)뷰티플 얼짱몸짱 (전무)) ●용산구나선거구 박홍엽(63·우·서광수산·서광산업 대표) 김근태(64·한·충남제일철강(주) 대표이사) 조광석(44·민·팔미정 대표) 권혁문(43·노·사업 (주) 한빛디지탈 대표이사) 박성규(53·무·용산구 의회 복지 건설 위원장) 이영섭(59·무·원효2동 새마을금고 이사장) 정만기(50·무·화물자동차 운송주선업) ●용산구다선거구 조영탁(41·우·(주)태광싸인아트 이사) 김경대(34·한·용산구의회 의원) 오세철(62·한·정당인) 김철식(46·민·(주)현성인포컴 대표이사) 윤종철(59·국·건설업) ●용산구라선거구 김경용(40·우·아름공방·공예 대표) 박길준(60·한·정당인) 윤석훈(55·한·자영업) 장정호(42·민·용산구의회 의원) 남기문(33·노·정당인) 황흥섭(56·무·구의원) ●용산구마선거구 이상복(50·우·용산구의회 의원) 최창영(58·우·상업) 박석규(58·한·덕신인테리어 대표) 박정석(60·한·이태원1동 새마을금고 이사장) 홍기윤(62·한·용산구의회 의원) 윤성국(51·민·탤런트) 설혜영(27·노·보광 한남 어린이도서관 관장) 신갑수(48·무·부동산 중개업) 이진달(66·무·용산구의원) 조재길(62·무·자영업) ◇성동구 ●성동구가선거구 임종기(47·우·건설업) 은복실(52·한·주부) 정찬옥(51·한·정당인) 오판준(60·민·자영업) 김억수(64·무·서울가정법률사무소) 김종국(53·무·성동구의회의원) 이규호(50·무·서비스업(골목냉면 대표)) ●성동구나선거구 방효영(61·우·성동구의원) 김복규(44·한·정당인) 전계석(45·한·자영업) 봉윤덕(53·민·자영업) 조병길(56·무·성동구의원) ●성동구다선거구 윤종욱(63·우·세화섬유 대표이사) 정지권(45·우·성동구의회의원) 김동중(57·한·정당인) 송진섭(49·한·다이너스티 여행사 이사) 이철민(49·한·자영업(부동산임대업)) 김찬수(37·민·한국권투 위원회 심판위원) 박영천(38·노·정당인) 김철윤(66·무·성동구의회의원) 박남석(52·무·성동구의회의원) 최천식(53·무·구의회의원) ●성동구라선거구 김기대(45·우·정당인) 조복심(52·우·정당인) 박종현(67·한·음식업) 오수곤(50·한·체육인) 김희전(51·민·구의원) 김정이(32·노·정당인) 이봉구(58·무·성동구의원) 이원남(63·무·행당2동 새마을금고 이사장) ●성동구마선거구 김달호(54·우·자영업) 허명환(63·우·없음) 유지형(52·한·성동구의회의원) 이석권(58·한·성동구의회의원) 박경준(60·민·사업(도소매업)) 함상숙(40·노·교육사업) 박정기(58·무·무직) ◇광진구 ●광진구가선거구 박채문(45·우·(주)남원종합철강 상임이사) 곽근수(55·한·광진구의회의원) 김주갑(63·한·약국근무) 김광일(64·민·(현)광진구의회의원) 추윤구(63·민·광진구의회의원) 전준표(36·무·사)열린국제경제사회협회 정책전문위원) ●광진구나선거구 문종철(38·우·광동개발(주) 총괄이사) 박성연(29·한·정당인) 윤호영(53·한·광진구의회의원) 이종만(58·한·광진구의회의원) 고양석(54·민·건축업) 윤혜경(40·노·정당인) 김재권(43·무·꼬마천국 사진관 대표) 오재중(58·무·자영업(부동산매매업)) ●광진구다선거구 김수범(56·우·사업) 이영준(57·우·국회의원김영춘사무소장) 김찬경(48·한·광진구의회의원) 이창비(64·한·광진구의회 구의원) 최금손(52·한·상업) 최동민(68·민·동수건축대표) 최근식(63·국·건설업) ●광진구라선거구 김창현(42·우·(주)하이렉스 부사장) 오한출(52·한·부동산임대업) 조길행(63·한·개인사업) 나종한(56·민·구의원) 김은희(27·노·정당인) 양윤환(54·무·주식회사 상아토건 이사) 지경원(53·무·보험업) ◇동대문구 ●동대문구가선거구 정갑찬(60·우·건축업) 김태용(45·한·할인마트대표) 이병윤(44·한·동대문구 구의회 의원(현)) 정동길(51·민·(주)신용건설 대표이사) 이용규(33·노·정당인) 박종률(53·무·체육인) 정흥섭(61·무·구의원) 최인범(63·무·구의원) 한용수(47·무·(주)유나이티드 파워 코리아 대표이사) ●동대문구나선거구 전철수(43·우·구의원) 임광규(60·한·(주)농가식품 대표(현)) 주정(44·한·자영업) 박병철(60·무·써비스(보험)) ●동대문구다선거구 백금산(47·우·동대문구 의회의원(현)) 이기익(61·한·정당인) 이상유(45·한·서울공인중개사대표) 이규성(62·민·(현)동대문구의회의원) 방종옥(33·노·정당인) ●동대문구라선거구 정종설(50·우·영광건축 대표) 강태희(58·한·구의원) 이봉우(54·한·헬스클럽 운영) 맹원재(51·민·건축업) 유재형(38·노·보일러 시공 기능사) 권성택(43·무·자영업) 김난선(55·무·김난선 공인중개사사무소 대표(자영업)) ●동대문구마선거구 조창래(50·우·태양마트 부사장(일용잡화 부사장)) 정성영(47·한·동대문구의원) 최기만(49·한·동대문구의회 의원) 이현주(50·민·자영업) 김점복(53·무·개인사업자) 조형기(48·무·답십리16구역 주택재개발 추진위원장) ●동대문구바선거구 김명곤(50·우·우리 KMG 종합건설(주) 대표이사) 남궁역(51·한·자영업) 양완모(34·노·정당인) 권식(53·무·구의원) 오순도(57·무·구의원) 황보희득(55·무·부동산임대업) ●동대문구사선거구 이강선(49·우·능서낚시터 경영) 박창복(48·한·정당인) 이상기(51·한·운수업) 김봉식(49·민·정당인) 이인호(30·노·회사원) ●동대문구아선거구 김용국(51·우·한약유통업) 신재학(54·한·정당인) 안태민(43·한·자영업) 오형일(55·민·상업) 이영창(47·무·정치인) ◇중랑구 ●중랑구가선거구 김시현(48·우·중랑구의원) 성백진(55·우·중랑구의회 의원) 김주용(56·한·자영업) 이병호(55·한·용마유통) 조운연(48·한·(주)삼두기연 대표이사) 강기환(55·민·건축업) 정진희(35·노·정당인) ●중랑구나선거구 서병일(49·우·중랑구의회의원) 이종영(53·우·건설업) 김규환(52·한·건설업) 주덕성(48·한·진아건설(건설업 다세대건축분양)) 이종대(61·민·정당인) 김영춘(67·무·중랑구의회의원) 이석립(49·무·건설) ●중랑구다선거구 공석호(40·우·중앙지설주식회사 대표이사) 박초양(57·한·중랑구의회의원) 홍성욱(52·한·중랑구의원) 이정섭(51·민·자영업) ●중랑구라선거구 김동승(59·우·중랑구의회 의장) 김윤수(54·한·원가든 대표) 오종관(44·한·새서울태권도아카데미 관장) 박혜현(37·민·주부) 박승홍(38·노·정당인) ●중랑구마선거구 강대호(48·우·공인중개사 대표) 김근종(47·우·(현) 중랑구의원) 김삼랑(62·한·중랑구의회의원) 이성민(48·한·양지 어페럴 대표) 김광순(56·민·정당인) 정병기(46·무·자영업) ●중랑구바선거구 김동율(56·우·공인중개사) 송화영(36·한·정당인) 오광택(43·민·자영업) 전권희(35·노·정당인) 나도명(46·무·동명 산업개발(주) 대표이사) 왕보현(47·무·중랑구의회 의원) 임성수(51·무·회사원) 지태종(61·무·목축업) ●중랑구사선거구 최성식(63·우·자영업) 구명순(59·한·무직) 송충섭(58·한·부동산 중개업) 김삼식(46·민·사업가) 박태영(49·무·구의원) ◇성북구 ●성북구가선거구 송대식(43·우·구의원) 정철식(65·한·우리나라아이티(주) 회장) 이관우(44·민·씨엔에스랜드 대표) 손동근(65·무·성북구의회의원) 이태호(61·무·구의원) ●성북구나선거구 문경주(65·우·유통업) 정재철(55·우·극동개발(주) 부사장) 박계선(46·한·탑텔사우나대표) 신재균(58·한·신일건설 대표이사) 윤만환(55·민·구의원) 탁귀영(31·노·정당인) 박래승(65·무·건축사) 소정환(55·무·건설업) 엄태용(47·무·돈암만두깁밥분식대표) 유흥선(63·무·구의원) 한상학(44·무·치과의사) ●성북구다선거구 양춘화(51·우·성북구의회의원) 이광남(55·우·자영업(지용사)) 윤이순(45·한·성북구의회 재선의원) 천상영(42·한·공인회계사) 윤인호(57·민·정당인) 박선영(34·노·주부) 김병택(67·무·재활용 수집업) 김영식(65·무·성북구의원) 변삼현(63·무·무직) 손대용(49·무·자영업) 유중하(43·무·공인중개사) 윤갑수(58·무·지방의원) 이대오(51·무·화랑업) 황의휘(65·무·무직) ●성북구라선거구 송영옥(44·우·정당인) 이감종(58·한·자영업(진흥축산)) 이영례(44·민·정당인) ●성북구마선거구 이미성(32·우·성북구의원) 박선옥(62·한·자영업) 정충균(65·한·종암1동 새마을금고 이사장) 변형표(46·민·자동차용품(자영업)) 나영창(45·무·국제운송업) 오중균(45·무·정당인) 이순자(54·무·주부) 이정근(62·무·지역개발 자문위원) 정용식(46·무·자영업) ●성북구바선거구 김정주(55·우·구의원) 정형진(44·우·성북구의회의원) 이일준(48·한·삼성리스개발대표) 장성숙(44·한·정당인) 송련(62·민·정당인) 박병수(34·노·노동자) ●성북구사선거구 정효연(61·우·자영업) 김민석(55·한·정당인) 이용섭(67·한·정당인) 정인환(57·민·정건축대표) ●성북구아선거구 김용선(71·우·공인중개사) 박노현(59·우·자영업) 김태수(42·한·김선희 법률사무소 실장) 이영섭(49·민·계림촌대표) 김남효(41·무·자영업) 김동진(53·무·우석유치원 설립이사장) 김인권(37·무·화전빌딩 대표) 우상춘(58·무·상업) 이승로(46·무·무직) ◇강북구 ●강북구가선거구 김동식(46·우·남양 전기 대표) 백중원(66·한·강북구의원) 윤영석(57·한·상록재단 이사장) 이복근(45·민·강북구의원) 박인용(38·노·정당인) 박성열(54·무·강북구의회의원) ●강북구나선거구 김용욱(51·우·정당인) 우종오(56·한·한나라당 서울시 강북구 수유1동 협의회장) 정상채(47·한·서라벌어린이집 대표) 이백균(42·민·제4대 강북구의원) 이명영(48·노·건설업(인테리어)) 김현주(54·무·강북구의회 의원) 서대원(48·무·건설업) 장동우(50·무·서울시 강북구의원) ●강북구다선거구 박영복(53·우·영흥 건설 대표) 김지환(53·한·충남가방총판 대표) 김천수(51·한·코지 대표) 이정식(43·한·대창자동차공업사 대표) 김종삼(52·민·강북구 의원) 최규범(59·민·강북구의회 의원) 최선(32·노·정당인) 백종대(54·무·미기재) 이근철(49·무·한국환경보호 국민연대 부회장) 장도화(53·무·소나무 자원봉사 운영) ●강북구라선거구 안광석(54·우·동성건설 대표) 한동진(58·한·삼성화재 보험대리점운영) 허종엽(53·한·방앗간 운영) 정수민(59·민·강북구의회 제4대의원) 구본승(31·노·정당인) 허태갑(52·국·(주)한성이엔지 대표) 유군성(59·무·강북구의회 의원) 윤병옥(48·무·의료기제조업 대표) ◇도봉구 ●도봉구가선거구 김용석(35·우·도봉구의회의원) 남상기(55·우·자영업) 문명희(44·한·언론인) 한석구(70·한·정당인) 김순완(43·민·건설업) 신정환(57·민·정당인) 성지윤(31·노·정당인) 서진석(60·국·건설업) 이창림(29·무·시민운동가) ●도봉구나선거구 김원철(50·우·도봉구의회의원) 박진식(49·우·정당인) 이금주(50·한·전기공사업) 이인영(63·한·부동산중개업) 홍국표(54·민·정당인) 박무식(55·무·상업) 이재식(68·무·무직) ●도봉구다선거구 이성우(65·우·도봉구의회 의원(의장)) 고동성(50·한·정당인) 이석기(57·한·정당인) 이용환(61·민·자영업) 최신남(64·국·자영) 추경숙(39·무·도봉구의원) ●도봉구라선거구 이성희(46·우·태권도 관장) 신창용(38·한·정당인) 노인숙(53·민·도봉구의회의원) 박찬규(40·노·정당인) 유창용(36·무·자영업) 이양규(61·무·서광아파트 입주자대표 회장) ●도봉구마선거구 권은찬(49·우·도봉구의회의원) 김용운(47·한·정당인) 유창석(65·한·목욕업 경영) 정선태(54·민·자영업) 정재길(63·국·도봉구의회의원) 김응제(38·무·사업) ◇노원구 ●노원구가선거구 이환주(55·우·자영업) 강병태(47·한·노원구의원(현)) 구자진(50·한·(주)다은건설 대표이사) 서영진(40·민·정당인) 승정희(37·노·정당인) 김중근(59·무·미기재) 오동수(58·무·노원구의회의원) ●노원구나선거구 김종기(41·우·정당인) 김영순(43·한·승조건축사 사무소 대표) 최석화(46·한·노원구의회 의원) 임재혁(46·민·노원구의회 의원) 홍기돈(30·노·민주노동당 노원구위원회 조직국장) 강성근(62·국·삼성위생공사(소독업)대표) 김용돌(46·무·훈민문화사 대표) 황의덕(68·무·서울시 노원구의회 구의원) ●노원구다선거구 최성준(50·우·세무사) 고만규(45·한·곰두리근로복지원 대표) 이광열(57·한·정당인) 김광수(46·민·노원구의원) 조규선(41·노·정당인) 조봉균(44·국·금강산업 대표) 고창재(45·무·노원구의회의원) 길수형(42·무·노원우리신문 운영위원) ●노원구라선거구 박남규(52·우·노원구의회 의원) 봉양순(44·우·정당인) 김성환(48·한·노원구의회의원) 김현오(30·한·(주)한뱅크커뮤니케이션 대표이사) 김종옥(55·민·미개사회디자인 대표) 백혜경(39·노·주부) 김석련(50·무·명지대학교 체육학부 겸임교수) 이창수(51·무·(학)꽃동네현도학원 관리 및 개발총괄) ●노원구마선거구 김치환(47·우·한솔공인중개사 대표) 김희겸(45·한·케럿쥬얼리 대표) 원기복(47·한·회사원) 최경식(57·민·노원구의회 의원) 김성훈(27·노·정당인) 정수철(55·국·부동산 중개업) 윤정빈(45·무·주부) 이승(39·무·청운엔터프라이즈 대표) 이윤숙(47·무·노원구의회 의원) ●노원구바선거구 이훈(46·우·노원구의회 의원) 김광호(43·한·정당인) 김남돈(52·한·언론인) 한용석(56·민·경희대석사태권도장 관장) 김공석(64·무·동서울 공인중개사 사무소 대표) 박지연(48·무·아이삼건축사무소 이사) 방효만(53·무·건축사 설계사무소 이사) ●노원구사선거구 황동성(58·우·정당인) 조관희(34·한·세무사) 조규복(63·한·정당인) 김동현(38·민·보람광고(주) 대표이사) 정연숙(43·무·노원구의회의원) ◇은평구 ●은평구가선거구 오윤석(43·우·정당인) 남궁윤석(44·한·구의원) 이명재(55·한·은평구의회 부의장) 이종복(56·민·녹번동 새마을금고 부이사장) 민경두(59·무·정당인) 함용수(57·무·(주)태형산업 대표) ●은평구나선거구 이재식(33·우·영운운수(주) 대표이사) 구자성(48·한·경기쌀전문점대표) 정순옥(58·한·구의원) 김표연(49·민·도서출판 책동네 대표) 김충성(58·무·자영업(세탁업)) 박종필(63·무·건축) 손만업(51·무·은평구재향군인회 사무국장) 송영흠(46·무·송중어린이집 이사장) 이철호(47·무·KTF 상암센터장) ●은평구다선거구 강창수(48·우·뉴월드종합건설(주) 대표이사) 나동식(52·한·증산동새마을금고 이사장) 조종현(41·민·자영업) 구학규(38·무·천관패션 대표) 최덕규(40·무·회사원) ●은평구라선거구 장창익(48·우·은행원) 김종선(53·한·정당인) 조수학(63·한·한양페인트상사 대표) 최규일(50·민·공인중개사) 노무웅(61·무·은평구의회 의원) 제남국(52·무·영화주택 대표(건축)) ●은평구마선거구 장우윤(31·우·국회정책비서관) 김성문(63·한·자영업) 유명란(33·한·정당인) 김용순(56·민·상업) 백영진(70·무·은평구의원) 조윤환(61·무·자영업) 홍기원(45·무·은평두레생협 이사장) ●은평구바선거구 유중공(47·우·은평구의회의원(현)) 고영호(47·한·여행업) 김경중(68·한·사회문제연구소 소장) 김덕홍(54·민·은평구 의회 의원) 이 건(36·노·민주노동당 은평구위원회 사무국장) 문석연(53·국·은평건업 대표) 김종수(51·무·정선공사대표) 석동수(60·무·상업) 최락의(52·무·은평구의회 의원) 황병오(55·무·자영업) ●은평구사선거구 이현찬(45·우·상일기전(주) 이사) 김채규(48·한·대우종합설비 전문건설업 대표) 안미옥(37·한·생활체육관련 법인 대표) 강영남(50·민·경북수지 대표) 안성현(44·국·(주)좋은사람들대표) 안종현(52·무·자영업) 최준호(65·무·대성통운이삿짐센터 운영) ●은평구아선거구 김평곤(45·우·태광섬유 대표) 김길성(47·한·자영업) 박등규(45·한·정당인) 최명제(55·민·은평구의원) 김형준(46·무·영어번역) 이선복(45·무·고려체육관 관장) ◇서대문구 ●서대문구가선거구 유상호(53·우·정당인) 김영열(59·한·서대문구의회 의원) 유규상(67·한·새마을금고 이사장) 윤세풍(63·민·드림파이브 고문) 김해숙(45·무·인간교육실현 학부모연대 상임위원) 방정완(47·무·자영업) ●서대문구나선거구 변녹진(47·우·출판) 유정오(51·한·자영업) 이문학(45·한·상업) 김대봉(52·민·현 서대문구 구의원) 이선주(30·국·태광부동산(중개업)) 김종철(66·무·신영목재 주택개발(주) 회장) ●서대문구다선거구 박운기(39·우·서대문구 구의원) 정혜연(71·한·상업) 한한열(63·한·서대문구 구의회의원) 김호진(38·민·안경사) ●서대문구라선거구 서정순(38·우·지역활동가) 최태중(54·한·건설업) 이석문(59·민·정당인) 임기훈(62·무·국선도협회 성동지원장) ●서대문구마선거구 김영일(55·우·성모 어린이집 이사장) 황춘하(40·우·서대문구의회 의원) 서정수(42·한·서대문구의회 의원) 홍길식(47·한·지방의원 (서대문구 구의원)) 김정철(43·민·서울여자 간호대학 학생복지관 운영) 신계향(30·노·민주노동당 서대문구위원회 부위원장) ●서대문구바선거구 이인수(60·우·한국일보 가좌지국장) 홍성덕(60·우·서대문구의회 의원) 김정철(51·한·내추럴 하우스 남가좌점 부사장) 이기돈(51·한·진흥산업대표(제조업)) 백인기(51·민·정당인) 조철(45·노·델리지푸드 대표) 윤현중(57·무·도서출판업) 허준구(72·무·구의원) ◇마포구 ●마포구가선거구 천민식(55·우·양원지역봉사회이사) 박지위(56·한·구의원) 서종수(44·한·임대업) 이매숙(53·민·구의회의원) 유봉구(64·무·부동산중개업자) ●마포구나선거구 강원돈(50·우·문경부엌가구 전문점 대표) 박영길(65·한·마포구의원(현)) 오윤수(58·한·마포구의회 의원) 홍성환(62·민·부동산 중개업) 윤성일(30·노·정당인) 이필례(51·무·주부) 정형기(62·무·마포구 의원) ●마포구다선거구 김정일(58·우·정당인) 유응봉(62·한·마포구의회 구의원) 이천규(69·한·마포구의회의원) 박유복(58·민·제조업(황소브러쉬 공업)) 남두희(59·무·구의원) ●마포구라선거구 김용갑(65·우·자영업) 신봉현(62·한·마포구의회 의원) 조남진(50·한·정당인(한나라당 마포갑당원협의회 사무장)) 김순금(59·민·구의원) 전병모(42·무·사업 인쇄) ●마포구마선거구 채재선(46·우·(주)대진 씨에스비 감사) 김영신(54·한·정당인) 염정희(48·한·대학강사) 정연우(59·민·상수제1구역 재개발추진위원장) 배민균(31·노·정당인) 신동선(63·무·현)마포구의회 의원) ●마포구바선거구 한일용(43·우·정당인) 염운주(42·한·솔빛학원 원장) 윤동현(56·한·마포구의회의원) 김세창(47·민·정당인) 문치웅(35·노·정당인) 송태섭(63·무·마포구의회 의원) 전완수(43·무·마포구의회의원) ●마포구사선거구 최형규(59·우·정당인) 이진환(50·한·예천 농특산물직판장 대표) 차재홍(54·한·건물임대업) 김평전(66·민·정당인(마포구 의회의장)) 이현찬(70·무·무직) 홍영섭(43·무·(주)화광보 대표이사) ●마포구아선거구 이성용(49·우·성산태권도체육관 관장) 강성국(27·한·정당인) 정해원(48·한·마포구의회의원) 한수균(45·민·자영업) 박미희(27·노·대학원생) 전덕준(61·무·한국페인트 리싸이크링(주) 대표이사) ◇양천구 ●양천구가선거구 위형운(41·우·주식회사 미강엔지니어링 대표이사) 이성국(48·한·정당인) 천용희(46·한·주부) 안동혁(58·민·정당인) 서병완(47·무·황산농장 대표) 임동규(58·무·자영업) 한규대(50·무·자영업) ●양천구나선거구 서영호(46·우·선영건설산업 대표이사) 이재식(47·한·한국디지털산업(주)대표이사) 최진표(36·한·태권도장업(용인대 타이곤체육관)) 서종채(46·무·국민은행 직원) 이상섭(48·무·회사원) 이현주(46·무·양천구의원) 전희수(51·무·유통업) 한기열(58·무·자영업(식당)) ●양천구다선거구 이동만(51·우·자영업) 강성벽(59·한·바르게살기운동 양천구협의회 사무국장(현)) 조재현(30·한·건설업) 차영수(56·민·실로암디자인부사장(현)) 홍석봉(44·노·공인노무사) 김인철(56·무·(주)에스윈에스 회장) 장행일(61·무·삼성부동산컨설팅 대표) ●양천구라선거구 박순주(51·우·자영업) 임옥연(46·한·정당인) 장용수(40·한·운수업) 이성중(43·민·광고기획) 김선구(55·무·서울 메트로 공사 재직중) 김흥수(48·무·자영업) 오두옥(53·무·자영업) ●양천구마선거구 심광식(47·우·양천구서부재활용센터 대표) 정욱채(64·한·정당인) 조진호(47·한·돌핀종합물류(주) 대표이사) 김연호(68·민·정당인) 강웅원(45·무·건축업) 백금만(37·무·제4대 양천구의회의원) ●양천구바선거구 김연수(47·우·자영업) 김재천(52·한·양천구의회의원) 김준배(52·한·정당인) 박두성(59·민·강동ING종합건설 대표이사) 권혁태(32·노·민주노동당 양천구위원회 사무국장) 전광수(39·무·양천구의회의원(현)) ●양천구사선거구 이중효(45·우·효창산업(주)대표이사) 김종화(52·한·건설업) 문성일(60·한·양천구의회의원) 이근섭(57·민·건설업) 신성호(49·무·자영업) 예정해(45·무·퍼스트 부동산대표(현)) ●양천구아선거구 김기천(65·우·신정신용협동조합 이사장) 문병상(49·한·양천구의회의원(현)) 민정기(42·한·정당인) 김희걸(39·무·양천구의회의원) 오원삼(72·무·부동산 중개업) ◇강서구 ●강서구가선거구 권오복(53·우·(주)삼원가스앤플랜트 대표이사) 김석조(54·우·임대업) 강석주(49·한·사회복지법인 곰두리복지재단 상임이사) 배윤호(52·한·자영업) 오원식(47·한·중앙유공압 대표) 신낙형(47·민·강서구의회의원) 황인호(64·민·신곡식품 대표) 한정희(37·노·정당인) 박학용(48·무·강서구의회의원) 유재각(67·무·강서구의회의원) ●강서구나선거구 최동철(41·우·자영업) 김기홍(52·한·건축및임대업) 박상구(43·민·강서구의회의원) 고득영(45·무·고득영동물병원 원장) 선병군(44·무·기업인(GG네트워크시스템 대표)) ●강서구다선거구 김병진(45·우·자영업) 경기문(42·한·회사원) 김영동(33·한·무직) 박정남(48·민·대한예수교장로회 목사) 조덕현(53·무·강서구의회의원) 황병극(54·무·무직) ●강서구라선거구 장상기(43·우·국회의원 비서관) 김경자(56·한·전직교사) 이경락(42·한·자영업(삼성휘트니스센타 대표)) 김 용(49·민·정당인) 전희순(37·노·앞선테크 대표) 김덕하(50·무·어린이집 운영(대표)) 박정섭(28·무·보건복지부지정 서울중구자활후견기관 연구실장) 신창욱(50·무·강서구의회의원) 이종옥(48·무·영미상사 대표) 정윤호(47·무·(주)파인포스(LCD모니터제조) 부사장) ●강서구마선거구 곽판구(51·우·강서구의회의원) 박양삼(62·한·강서구의회의원) 석정배(56·한·가양1동 새마을금고 이사장) 박기덕(56·민·강서구의회의원) 김정수(53·무·모산건설 대표) ●강서구바선거구 송영섭(50·우·정당인) 황준환(49·한·강서구의회의원) 김영택(48·민·정당인) 이용범(46·무·프리랜서) ●강서구사선거구 이영철(59·우·정당인) 조석환(45·한·자영업) 이종신(47·민·자영업) 고재환(46·무·에버그린트레이딩 대표(자영업)) 이명호(49·무·강서구의회의원) ●강서구아선거구 김상현(52·우·강서구의회의원) 김태운(37·한·자영업) 이연구(52·민·강서구의회의원(민주당 강서구의원)) ◇구로구 ●구로구가선거구 최미자(43·우·생활교통안전 교육 강사) 박용순(48·한·용철강 대표) 홍춘표(63·한·정당인) 윤준태(51·민·정당인) 문승진(33·노·정당인) 이철우(51·국·건설업) 김호승(51·무·구로구의회 의원) 신현섭(70·무·구로구의원) 이치헌(46·무·대한예수교연합성결교회 만민중앙교회 직원) 장인홍(39·무·시민운동가) ●구로구나선거구 윤주철(52·우·자영업) 우권석(47·한·중앙유통 대표) 윤양진(51·민·상업) 송은주(32·노·시민운동가) 강성자(52·무·(주)코메드 회사원) 박종길(55·무·24번지 우성아파트 2동 801호”) ●구로구다선거구 김병훈(52·우·계영주택(주) 대표) 서호연(48·한·동양조경공사 대표) 정달호(57·한·정당인) 전용희(44·민·천명IBM(건설업)) 권신윤(36·노·국회의원 권영길 여성정책담당) 연일희(65·무·구로구의원) 하태한(39·무·시민운동가) ●구로구라선거구 윤수찬(39·우·용인대 원진체육관 관장) 박상민(58·한·정당인) 황규복(44·한·구로구의회의원) 신세철(62·민·정당인) 이재만(41·노·Public System 대표(컴퓨터) 곽병기(57·국·자영업) 김길년(59·무·구로구의회 의원) ●구로구마선거구 주근호(42·우·한국하이텍(무역업)대표) 강태석(57·한·건축업) 김경훈(59·한·정당인) 최정문(37·민·사회복지 희망나눔터소장) 이종영(65·무·정치인) ●구로구바선거구 김창범(58·우·구로구의원) 김남광(42·한·(주)성덕개발 대표이사) 박용민(45·한·구로구 생활체육협의회 사무국장) 홍승영(58·민·정당인) 이정철(36·노·회사원(서울메트로)) 김정진(60·무·자영업) 송재철(50·무·(주)원일종합관리 대표이사) 신경철(63·무·목사) 유은근(48·무·한국정보통신교육원 강사) 이병영(53·무·자영업(상호 : 이화당)) 장현복(46·무·구로구의회 의원) 최우성(45·무·개인사업) ◇금천구 ●금천구가선거구 정순기(56·우·한아종건 상무) 유은무(59·한·금천구의회의원) 이희권(49·한·(유)광성주류 대표이사) 김영섭(46·민·명동실업 대표) 임승수(31·노·정당인) 김만채(56·무·투 대일타운 대표) 안영식(54·무·대안자동차공업사 대표) ●금천구나선거구 오봉수(46·우·강남목재사 대표) 정병재(60·우·건축업) 박준식(65·한·관악 농협 조합장) 황완숙(34·한·정당인) 주재영(40·민·코리아 주재영 스포츠클럽 대표) 김윤철(44·국·자영업) ●금천구다선거구 서복성(38·우·진로석수 남부상사 대표) 김대영(61·한·두조건설(주) 고문) 최병태(47·한·정당인) 유영일(48·민·미기재) 송정순(35·노·정당인) 박만선(45·무·금천구 구의원) 박종우(62·무·문화학교 향토역사 강좌 교수) 윤장중(60·무·서비스업) ●금천구라선거구 김훈(50·우·김훈보습학원 원장) 백승권(41·우·(주)태영MEC 대표이사) 강구덕(47·한·안경산책 대표) 장순노(56·한·금천구 구의회 의원) 조윤형(49·한·자영업) 장종하(54·민·정당인) 정만승(53·노·정당인) 신재영(54·국·자영업) 안선우(57·무·자영업) 윤석오(59·무·TV 탤런트) 이대륜(47·무·K경영컨설팅대표) 이황지(58·무·일반 행정사) 최연웅(67·무·미기재) ◇영등포구 ●영등포구가선거구 박남오(56·우·구의원) 심용진(62·한·한보당 대표) 이재형(39·한·신영 대표) 안주영(58·민·구의원) 공석희(56·무·무직) 배기한(58·무·영등포구의원) 이의복(61·무·한국엔지니어링 대표) 최봉희(40·무·주부) 최재문(59·무·가나안 건강원 경영) ●영등포구나선거구 고기판(47·우·영등포구의회 의원) 김기중(30·한·학교급식납품업) 김충웅(64·한·강남가스상사 대표회장) 김병준(42·민·(주) 이앤아이건설 관리이사) 강두석(66·무·영등포구의원) 시종덕(58·무·범일 종합건설 주식회사 이사) 신길철(51·무·영등포구의회의원) ●영등포구다선거구 유영득(44·우·대광무역 대표이사) 구애라(55·한·정당인) 김영진(56·한·구의원) 김용수(64·민·영등포구의회 의원) 양운섭(59·무·(주)이삭여행사 대표이사) 장용이(46·무·대광종합컨설대표) 최재웅(64·무·대정건축사사무소 대표건축사) ●영등포구라선거구 윤준용(46·우·라송산업(주) 부사장) 박성호(39·한·공인회계사) 오인영(55·한·구의원) 이종운(60·민·영진건축사무소 이사) 김성렬(48·무·영등포구의원) 신동화(36·무·국제법률연구원 원장) 이용주(58·무·구의원) ●영등포구마선거구 신흥식(56·우·신우기전 대표) 김종태(50·한·(주)인스타즈 부회장) 이만식(60·한·영등포구의원) 유랑열(57·민·정당인) 권기선(56·무·한성 자동차 공업사 대표) 유병하(66·무·구의원) ●영등포구바선거구 조길형(49·우·영등포구의원) 고현순(53·한·구의원) 김기성(53·한·가평종합건설(주) 대표이사) 박승석(64·민·영등포구의회 의원) 김도용(55·무·영등포구 도림신협 이사) 박옥규(61·무·대영식품제조업(대표)) 이정운(64·무·부동산 임대업) 최락희(69·무·미곡상업) ●영등포구사선거구 윤동규(51·우·신성프라자 대표) 김동식(46·한·정당인) 변성근(41·한·정당인) 김동철(56·민·영등포구의원) 김희명(37·노·주부) 박정자(63·무·영등포구의회 의원) 손영상(52·무·구의원) 전병운(59·무·한국음식점중앙회 사무국장) 한국음식업중앙회 (사무국장)) 정용석(31·무·무직) 정정태(63·무·한화신동아화재 서영대리점 대표) 정해순(74·무·민방위 소양강사 (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구가선거구 정재천(41·우·정당인) 김숭환(66·한·상업) 양창원(59·한·다복인테리어 대표) 이남신(59·민·정당인) 배동식(59·국·서라벌종합상사 대표) 김영치(64·무·무직) 이석기(61·무·미기재) ●동작구나선거구 박흥옥(53·우·고산타일 영업대표) 이봉준(40·한·회사원( (주)거성사 전무이사 )) 김두산(57·민·정당인) 김명기(52·무·정치인) 김영길(62·무·자영업) 윤수홍(62·무·(주)아이룩스 회장) 지창수(63·무·유통업(영프라이스 대표)) ●동작구다선거구 서정영(48·우·대영컨설팅 대표) 김성근(68·한·제4대 동작구의회의원) 유태철(53·민·구의원) ●동작구라선거구 김정식(59·우·동작구의회의원) 윤기종(56·한·(주)유명프라임건설 대표이사) 최민규(35·한·(주)언리미티드씨엠에스 대표이사) 김채원(52·민·성화종합상재 운영) 박연길(39·노·(주)건후이앤씨 대표이사) 정홍철(57·무·상업) ●동작구마선거구 신희근(44·우·우리강남가스 대표) 강홍구(57·한·동작구의회의원) 신성환(53·한·성우냉열산업(주) 대표이사) 전진명(58·민·정당인) 이근혜(25·노·정당인) ●동작구바선거구 박기환(52·우·정당인) 유재억(48·한·자영업) 조동희(52·한·강성실업 대표) 박상배(57·민·사당새마을금고 이사장) 채행석(49·무·우정오토바이 대표) ●동작구사선거구 서정택(40·우·정당인) 우길웅(64·한·정당인) 최형용(45·한·자영업(덕산물산 대표)) 황동혁(52·한·상업) 박원규(58·민·동작구의원) 오상봉(36·노·정당인) 조래준(64·국·임대업) 김명열(45·무·흑석운수주식회사 대표이사) 신건호(56·무·동작구의회 의원) 장태근(61·무·무직) 정강섭(62·무·동작구의회의원) ◇관악구 ●관악구가선거구 송도호(46·우·로얄보석대표) 최병용(56·우·(주) 삼성쥬얼리 대표이사) 김금희(44·한·관악구의회 의원) 임춘수(43·한·관악구 봉천1동 구의원) 공기복(55·민·금강운수(주)대표이사) 이동영(34·노·관악시민회 의정감시위원장) 김범락(38·무·신환복 법률사무소 사무국장) 이호찬(59·무·출판사(새교실)아동용) ●관악구나선거구 조명환(51·우·관악구의회의원) 한기홍(51·한·관악구의회 의원) 이성심(50·민·정치인) 여용옥(37·노·정당인) 남영희(45·무·월드 어학원 원장) 장희정(46·무·동서웨딩(구 꽃가마)대표) 최남(50·무·풀무원 봉천지점 경영) ●관악구다선거구 서윤기(35·우·(주)조이런 대표이사) 장현수(43·우·정당인) 김태동(51·한·정당인) 이복례(58·한·정당인) 임창빈(48·민·경원주택개발) 이효석(54·노·건설노동자) 강선중(39·무·정치인) ●관악구라선거구 김성영(43·우·자영업) 권오식(42·한·다호 GMS대표) 박현식(51·민·인헌운수(주)대표이사) 홍은광(31·노·국회의원비서) 오세관(64·기·숲생태 해설가) 서남주(56·무·자영업) 왕정순(45·무·아름다운꽃집 대표) 이광희(40·무·위한정보통신 대표) ●관악구마선거구 장옥호(61·우·관악구의회의원) 이규동(55·한·미성책방점대표) 조규화(50·한·플러스골드건설 대표이사) 이두희(43·민·정당인(민주당)) 김미경(35·노·전업주부) 양창석(56·무·관악구 신림4동 구의원) 장인수(55·무·무직) 지득연(55·무·오성상사대표) 진상주(38·무·언니네순대타운 대표) ●관악구바선거구 송평수(60·우·정당인) 이만의(62·한·수진건설산업(주) 이사) 허기회(40·민·주 삼인데이타시스템 부사장) 이홍재(44·국·무직) 성양모(57·무·관악구의회의원) ●관악구사선거구 고석칠(49·우·강사) 이권렬(46·우·정당인) 김순미(40·한·前국회의원 보좌관) 장동식(46·한·영동건축대표) 이두호(48·민·관악구의회의원) 나경채(32·노·정당인) ●관악구아선거구 박화석(63·우·정당인) 김광태(52·한·선민어린이집 운영위원장) 이형덕(60·한·뉴타운 공인중개사 사무소) 김종채(54·민·정당인(민주당)) 송영길(56·무·관악구의회의원(현)) 유정희(42·무·관악구의회의원) 이동일(57·무·인문출판사 장) 정영환(54·무·한초건설(주)대표) ◇서초구 ●서초구가선거구 이진규(53·우·버팔로테슬연구소장) 강성길(42·한·(주)도시정보연구소 이사) 김동운(60·한·정당인) 노태욱(53·한·휴먼캄퍼스(주) 대표이사) 박찬선(53·민·서초구의회의원) 이영수(50·무·변리사) 장영화(59·무·서초구의회의원) ●서초구나선거구 이경욱(48·우·우정갈비 대표/하우종합개발 대표) 금익모(69·한·정당인) 김진영(54·한·서초구의회의원(부의장)) 이신옥(57·한·서초구의회의원) 김창기(61·무·서초구의회의원) 유은숙(43·무·주부) 정석현(60·무·서초구 아파트 연합회장) 주순자(49·무·주부) ●서초구다선거구 김영섭(40·우·미래시티주택관리 대표) 정길자(53·한·서초구의회의원) 최정규(61·한·서초구의회의원) 김종문(51·무·조은섬유 대표) ●서초구라선거구 윤우조(65·우·유씨스타 컨설팅 대표) 이웅재(43·한·서초구의회의원) 장경주(48·한·서초구의회의원) 조순형(62·민·정당인) 김두칠(51·무·한약종상) 김영재(31·무·바로미 대표) ●서초구마선거구 용덕식(64·우·정당인) 김익태(56·한·서초구의회의원) 김희수(37·한·김희수 세무회계사 법무사 사무소 대표) 황성문(40·한·법무사) 천창녕(48·민·(사) 한국사회경제연구소 연구위원) 박상건(61·무·(주)대정수자원개발 대표이사) 이호혁(59·무·서초구의회의원) 정웅섭(57·무·서초구의회의원) ◇강남구 ●강남구가선거구 이재풍(46·우·압구정종갓집 대표) 권철규(53·한·정당인) 이학기(56·한·사업) 백정(65·민·무역업) 윤정희(66·무·강남구의회의원) 전근호(38·무·사업) ●강남구나선거구 이강봉(51·우·회사원(주식회사 석경투자개발 대표이사)) 양승미(48·한·강남구의회의원) 우창수(46·한·건축사) 송만호(53·민·자영업) 권윤수(63·무·신민화패션 대표) 설정철(66·무·부동산 중개업) 송기범(60·무·자영업) 양채용(59·무·무직) 장재갑(51·무·자산관리 및 투자) 정연희(68·무·강남구의회의원) ●강남구다선거구 김홍귀(42·우·우리당 학원안정특위 위원) 강동원(61·한·주택임대업) 이재민(55·한·무직) 이동훈(35·노·회사원) 권혁래(54·무·강남구의회의원) 김치열(56·무·강남구의회의원 및 운영위원회 위원장) 우종학(66·무·강남구의회의원) ●강남구라선거구 최병윤(55·우·영동아파트1단지재건축조합 조합장) 김세현(46·한·(주)대동인터내셔날 대표) 채수영(61·한·정당인) 김강빈(53·무·강남구의회의원) ●강남구마선거구 이종태(46·우·실내건축업) 김선희(51·한·강남구의회 의원) 성백열(52·한·강남구의회의원) 강인환(60·무·무역업) ●강남구바선거구 김용하(54·우·정당인) 김승돈(50·한·법무사) 이석주(51·한·(주)금산종합건축사무소 대표) 김진규(60·민·정당인) ●강남구사선거구 박래찬(40·우·정당인) 서영원(62·한·강남구의회의원) 오완진(62·한·노사연구원) 김명현(63·민·강남구의회의원) 강성욱(47·무·창생당 한의원 사무장) 박종대(63·무·무직) 이동근(55·무·자영업) ●강남구아선거구 유만희(45·우·강남구의회의원) 김병호(55·한·(주) 해우정보시스템 이사) 송영모(39·한·외래교수) 윤병옥(50·한·(주)도원아키에스 대표 건축사) 이상묵(46·민·강남구의회의원) 김한덕(53·무·사회복지사) 박훈(47·무·부동산 119 대표) 이용우(55·무·안경사) 정웅(57·무·자영업) ◇송파구 ●송파구가선거구 노승재(47·우·체육관 운영) 소은영(58·한·송파구의회 의원) 정동수(57·한·송파구의회 의원) 정태산(64·한·송파구의회 의원) 성용기(56·민·(주)대원메디칼 회장) 이승민(30·노·정당인) ●송파구나선거구 구자성(56·우·정당인) 박찬우(42·한·송파구의회 의원) 윤경노(54·한·송파구의회의원) ●송파구다선거구 이양우(60·우·없음·) 박경래(37·한·송파구의회의원) 유영수(44·한·(주)서울유통사업단 대표) 김영근(51·무·대표 법무사) 송복용(54·무·송파구의회의원) ●송파구라선거구 안성화(46·우·(주) 대성이엔지 대표이사) 원내선(65·한·송파구 구의원) 이명재(57·한·송파구의회 의원) 장해수(58·민·부동산 소개업) 박석흠(55·무·파워개발(주) 대표이사) ●송파구마선거구 박용모(47·우·송파구의회의원) 심언도(54·한·송파구의회의원) 채한식(37·한·변호사) 이상우(56·민·송파구의회의원) 서병수(46·무·(주)호텔롯데 롯데월드 쇼핑물 월플러스 대표) 최호명(57·무·송파구청 송파신문고 민원상담관) ●송파구바선거구 송인문(42·우·삼보포장대표) 이정광(54·한·송파구의회의원) 임춘대(49·한·송파구의원) 김상채(43·민·에스씨무역대표) 이세용(70·무·송파구의회 의원) 이정복(68·무·한국통일 문화진흥회 통일교육원 교수) ●송파구사선거구 신덕호(60·우·건설회사 임원) 유수철(45·한·건설업(운산실업)) 이황수(44·한·송파구의회 의원) 이민식(66·민·연구원) 엄주식(50·무·송파구의회 의원) ●송파구아선거구 박재범(43·우·건축사사무소 사이건축 대표 건축사) 박인섭(51·한·건축연구소 대표) 음종철(50·한·참들농산 대표) 김만식(57·민·자영업) 김동호(65·무·합동기공사 대표) ●송파구자선거구 김철한(58·우·송파구의회 의원) 박재문(57·한·자영업) 이하식(47·한·자영업(구룡옥사우나)) 임한옥(46·민·공인중개사) 김정숙(56·무·무직) 장경선(65·무·송파구의회의원) ●송파구차선거구 최조웅(43·우·자영업) 문윤원(57·한·행정사) 이정열(68·한·송파구의회의원) 조동형(69·민·정당인) 이성필(35·노·정당인) 김명배(56·무·자영업) 김정기(61·무·KOR 세계태권도협회 총재) ◇강동구 ●강동구가선거구 김재선(52·우·자영업) 김성달(65·한·강동구구의원) 안계만(61·한·강동구의회의원) 김기창(45·민·개인사업(마르체사대표)) 강차석(49·무·회사원) ●강동구나선거구 성임제(46·우·강동구의회의원) 박재윤(53·한·자영업) 윤성필(33·한·유성학교(비정규)교장) 이준행(57·민·산호환경대표) 주현식(53·국·정당인) 이진구(61·무·(주)현대기계 이사) ●강동구다선거구 박찬호(36·우·사람과 미디어(홍보기획사) 대표) 김종희(47·한·상일예은어린이집 시설장) 황병권(55·한·강동구의회 의장) 김정중(57·민·연구소 소장(지역문제)) 고재철(48·무·사업가) 이균(59·무·無) ●강동구라선거구 김양모(54·우·자영업) 이육재(45·한·강동구의회 의원) 최승오(53·한·공인노무사) 홍익표(54·민·기업가) ●강동구마선거구 김창종(49·우·신운통상 대표) 김성기(61·한·개인사업) 임인택(53·민·건설업) 황기룡(37·노·정당인) 이종한(76·국·정당인) 전인철(70·무·대학법인 교직원) ●강동구바선거구 백남웅(45·우·동성기업대표) 심우열(45·한·김정태변호사 사무소 사무장) 조동탁(45·한·명신TOYS 대표) 문영주(63·민·임대업) 박순희(41·노·정당인) 이기영(62·국·강동구의회의원) 이재명(54·무·강동구의회 구의원) ●강동구사선거구 기명옥(65·우·건축업) 윤규진(53·한·삼성금속 대표이사) 윤영남(50·한·숭실대학교 부설 한국평생교육 HRD 연구원) 황인구(39·민·광림공원(주) 부사장) 조복래(50·국·무등공인중개사 사무소 대표) 고종덕(44·무·보광당 대표) 박한규(52·무·상업(운수업)) 송영하(51·무·부동산업) 심규영(60·무·동산장갑공업사 대표) 양희복(53·무·자영업) 황재모(50·무·회사원) ●강동구아선거구 김연후(47·우·건축사) 김정숙(51·한·강동구 구의원) 안병덕(39·한·체육관관장) 안효철(50·민·정당인) 이주현(33·노·시민운동가) 김현곤(47·국·부동산세법 강사) 박헌주(55·무·유진상사 대표)
  • [5·31 지방선거 서울시 광역·기초의원 후보 현황] 광역의원 후보

    <범례> ●우=열린우리당 한=한나라당 민=민주당 노=민주노동당 국=국민중심당 미=한미준 기=기타정당 무=무소속. 후보자는 이름 나이 정당 직업 순. ●서울시를 제외한 광역·기초의원 출마자 명단은 서울신문 인터넷 홈페이지(www.seoul.co.kr)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종로구 ●종로구제1선거구 강지원(41·우·(주)두이 건축 감리이사) 남재경(45·한·기업인) 유성상(47·민·인쇄/출판업) ●종로구제2선거구 박선영(47·우·정당인) 나재암(59·한·동양공사 대표) 김이환(64·민·미기재) ◇중구 ●중구제1선거구 최강선(46·우·자영업) 안희성(37·한·정당인) 성하삼(56·무·서울시의회 의원) ●중구제2선거구 최명옥(58·우·학원업) 최병환(52·한·미래로홈쇼핑 대표) 송진호(62·민·죽향주택건설임대업) 나선주(50·노·정당인) 서인종(61·무·학원원장) ◇용산구 ●용산구제1선거구 전충일(61·우·대광종합식품) 지용훈(45·한·현대해상화재(주) 중앙보상센터) ●용산구제2선거구 문광덕(46·우·정당인) 이종필(59·한·서울시의원) 박명현(58·민·한의사(미국)) ◇성동구 ●성동구제1선거구 서재완(59·우·정당인) 이주수(44·한·학원이사장) 명길랑(65·민·연구원 원장) 곽재웅(47·무·학원장) ●성동구제2선거구 전대수(54·우·서울시의원) 정승배(51·한·회사원(경영고문)) ●성동구제3선거구 선두성(60·우·자영업) 최홍우(52·한·서울시 의원) 정금영(66·민·개인사업) 최병천(32·노·정당인) ●성동구제4선거구 양승오(33·우·연구원) 정교진(39·한·정당인) 주영길(72·민·정당인) 전이곤(55·무·메르츠화재 용답대리점 대표) ◇광진구 ●광진구제1선거구 서명연(41·우·국회의원 김영춘 후원회 사무국장) 이재홍(61·한·(주)보림정공 대표이사) 김기만(48·민·학원 원장(군자체육관경영)) ●광진구제2선거구 신향숙(37·우·(주)에스엔피오 대표이사) 김귀환(57·한·기업인) 유승주(48·무·서울특별시의회 시의원) ●광진구제3선거구 김선갑(45·우·태진건물관리(주) 기획이사) 우재영(60·한·회사원) 조병선(61·민·이만 G·N·S·이사) ●광진구제4선거구 박원석(43·우·(주)세바 대표이사) 김분란(60·한·푸른미래도시광진연구소장) 박래학(52·민·서울특별시의원) ◇동대문구 ●동대문구제1선거구 최경주(31·우·정당인) 최병조(63·한·(주)동의보감타워 회장) 김용실(42·민·통신업) 박정혁(35·기·장애인운동 활동가) ●동대문구제2선거구 박승구(40·우·국회의원 보좌관) 고정균(37·한·사단법인 한국전통문화예술원 이사장) 신성용(54·민·국가유공자 동대문구 협의회장) 송창대(65·무·서울특별시의회의원) ●동대문구제3선거구 김인호(39·우·고려대학교 지방자치법학연구회 이사) 박주웅(63·한·서울특별시의원) ●동대문구제4선거구 인택환(54·우·주식회사 원당이앤씨(E&C) 대표이사) 김충선(58·한·서울시의원) 이상조(68·민·삼호부동산 컨설팅 대표) ◇중랑구 ●중랑구제1선거구 김정화(56·우·귀금속업 대표) 윤기성(63·한·자영업 (주유소경영)) 장택상(61·민·정당인) 김종문(47·무·서울특별시 의원) ●중랑구제2선거구 곽영천(49·우·정당인) 채봉석(52·한·상업) 유성남(46·민·상업) 최재익(50·무·서울특별시의원) ●중랑구제3선거구 최양호(45·우·정우물류(주) 전무이사) 민병주(46·한·예일학원 원장) 박시하(60·민·시의원) ●중랑구제4선거구 윤명화(46·우·자원봉사자) 김철환(43·한·공인중개사) 윤영수(51·민·정당인) 이치화(54·무·정당인) ◇성북구 ●성북구제1선거구 홍성진(41·우·인쇄업협동조합사 동랑 대표) 나주형(38·한·대성통운(주) 감사) 오세동(46·민·서울그래픽 대표) 김정숙(36·무·사회복지사) ●성북구제2선거구 상병헌(39·우·정당인) 이대일(61·한·서울시의회 의원) ●성북구제3선거구 박순기(47·우·한성대 겸임교수) 안훈식(58·한·약사) 노선철(41·민·동부화재 해상보험 대리점 대표) ●성북구제4선거구 김동수(37·우·정당인) 안희옥(65·한·사단법인한국청소년한마음연맹회장대표) 기노선(52·민·건축업(건축기사)) 지광범(49·노·수의사) 최계락(46·무·(주)장위가스 이사) ◇강북구 ●강북구제1선거구 천승욱(38·우·화장품 도·소매점 운영) 조천휘(61·한·서울특별시의원) 정용관(40·민·(주)에코폴 대표이사) 권창기(63·무·孝실버카운티회장) ●강북구제2선거구 김대영(39·우·사람커뮤니케이션대표) 신기철(51·한·서울시 의회 의원) 김정중(54·민·정당인) ●강북구제3선거구 김영근(34·우·정당인) 박종환(58·한·건물임대업) 김근상(51·민·요식업) 강승우(45·무·한국 응용통계 연구원 소장) 이창호(45·무·국제 안티즌 연합 대표) ●강북구제4선거구 배봉수(42·우·일등식품(주) 이사) 김기성(58·한·정당인) 이찬흠(50·민·일진코프레이션 대표) ◇도봉구 ●도봉구제1선거구 최홍순(36·우·도봉구의원) 정병인(55·한·서울시의원) 오언석(34·민·정당인) ●도봉구제2선거구 김광수(49·우·정당인) 성무원(65·한·임대업) 강성봉(52·민·정당인) ●도봉구제3선거구 정세환(39·우·정당인) 김영천(49·한·정당인) 장희용(49·민·사업) 김낙준(40·무·도봉구의원) ●도봉구제4선거구 김동욱(39·우·정당인) 윤학권(46·한·서울시의회 의원) 이태용(47·민·공인중개사) ◇노원구 ●노원구제1선거구 박정열(49·우·(주)도시가스검사기술 대표이사) 조달현(45·한·노원구 생활체육협의회장) ●노원구제2선거구 이상열(54·우·도성기술공사 전무이사) 박환희(36·한·한나라당 서울시당 부대변인) 정도열(50·민·섬유자원 대표) 권혁룡(42·무·회사원) ●노원구제3선거구 양시모(42·우·우원식 국회의원 보좌관) 부두완(44·한·서울시의회의원) 전탁교(54·무·자영업) ●노원구제4선거구 김생환(48·우·정당인) 이상용(51·한·굿뉴스건설(주) 부회장) 지영배(55·민·자영업) 어양우(60·무·숭실대학교대학원 강사) ●노원구제5선거구 송재혁(45·우·교육복지재단 교육과 미래이사) 김철현(38·한·한나라당 상근전략기획위원) 김성하(35·민·민주당중앙당 청년위원회 위원(미디어실장)) ●노원구제6선거구 김창수(47·우·정당인) 이종은(52·한·대호전자 대표) 곽종상(49·민·정당인) 김대정(27·무·IT-PIL 연구원) ◇은평구 ●은평구제1선거구 박상국(37·우·(주)예원에너지 대표이사) 한기웅(64·한·응암6지구 주택 재개발조합장) 김영준(64·민·(주)금우개발 고문) 손승광(61·무·은평문화원 사무국장) ●은평구제2선거구 김미경(40·우·정당인) 김우태(51·한·정치인) 조일호(64·민·신성산업사 대표) ●은평구제3선거구 임홍택(44·우·사회체육지도자(연신체육관 관장)) 최주호(41·한·정당인) 박종상(56·민·자영업) 최경준(46·무·(주)시라산업개발 대표이사) ●은평구제4선거구 김성호(56·우·정당인) 임승업(51·한·서울시의회의원(현)) 한동열(52·민·정당인) 주명주(65·국·사)남북통일운동본부 총재) ◇서대문구 ●서대문구제1선거구 박경난(42·우·연구원/대학강사) 김정재(40·한·법률 사무소 홍윤 상임 연구원) 이기봉(56·민·사업) 전성장(73·국·대한노인회서대문지회장) ●서대문구제2선거구 신원철(42·우·정당인) 하태종(58·한·서울시의회의원) ●서대문구제3선거구 전원배(59·우·정당인) 송주범(43·한·서울종합예술전문학교 겸임교수) ●서대문구제4선거구 김진욱(36·우·디지털서울연구소 소장) 김수철(36·한·국회사무처 공무원(4급상당)) ◇마포구 ●마포구제1선거구 손호익(41·우·정당인) 이강수(45·한·정당인) 마동환(45·민·자영업) 김문태(56·무·서울시의회의원) ●마포구제2선거구 조종욱(35·우·조은커뮤니케이션 대표) 최상범(51·한·(정당인) 한나라당 서울시 당 부대변인) 조영천(50·민·정당인) ●마포구제3선거구 김재범(44·우·(주) 이러닝 파트너스 대표이사) 윤정용(59·한·보광산업 대표) 최근희(63·무·서울시 의원) ●마포구제4선거구 오경환(40·우·마포교육복지연구소 소장) 김혜원(28·한·정당인(한나라당 중앙당 사무처)) 김유현(70·무·서울특별시의회의원) ◇양천구 ●양천구제1선거구 임홍석(42·우·(주)레드얼라이언스 대표이사) 최명렬(45·한·정당인) 이한순(60·무·사)여성자원금고 이사) 한광섭(57·무·참코스메틱 대표) ●양천구제2선거구 류진성(60·우·서비스업) 최용주(41·한·사업) ●양천구제3선거구 정신조(44·우·양천GM대우자동차판매회사 대표) 유관희(44·한·정당인) ●양천구제4선거구 이명영(52·우·무직) 배상윤(40·한·기업임원) ◇강서구 ●강서구제1선거구 김형식(36·우·신진보연대 이사) 김기철(52·한·서울시의회의원) 박창순(52·민·주식회사 세정 사장) ●강서구제2선거구 도충락(49·우·도충홀딩스(주) 대표이사) 이한기(64·한·서울시의회의원) 최두성(58·민·정당인) 권선복(43·무·권선데이타(주) 대표이사) ●강서구제3선거구 김한중(39·우·정당인) 정연희(49·한·서울시의회의원) 신기만(47·민·정당인) ●강서구제4선거구 탁수명(61·우·광림무역 대표) 김광헌(47·한·정당인) 이진만(45·민·정당인) 유기오(57·무·동양코아엔지니어링회사 대표) ◇구로구 ●구로구제1선거구 이호대(36·우·정당인) 이병직(67·한·약사) 정승우(51·민·구로시영아파트 재건축 조합장) ●구로구제2선거구 박칠성(45·우·칠성종합건축(실내건축업) 대표) 박병구(58·한·서울시 의원(현)) 이관수(60·민·서예작가) 임윤희(34·노·시민운동가) ●구로구제3선거구 김종욱(38·우·국회의원 보좌관) 김배영(44·한·서울특별시 의원) 김경환(49·민·우림 발표력·웅변학원 원장) 홍준호(34·노·정당인) ●구로구제4선거구 배종근(58·우·자영업) 이우진(53·한·정당인) ◇금천구 ●금천구제1선거구 오형석(59·우·(주)라움건설 감사) 이종학(58·한·승보주택(주) 대표이사) 이동원(36·민·정당인) 장영호(56·무·정당인) ●금천구제2선거구 이태흥(43·우·이목희 국회의원 4급 입법보좌관) 유재운(50·한·서울시의회의원 건설위원장) 홍근우(50·민·자영업) ◇영등포구 ●영등포구제1선거구 이영맹(52·우·대동실업 대표) 박찬구(36·한·보성주택건설(주) 이사) 김주철(64·민·(주)상일기공 회장) 박배수(49·무·대학교 강사) 최철만(62·무·무직) ●영등포구제2선거구 장연수(42·우·소설가) 문병열(48·한·정당인) 권영하(62·무·서울시의원) 김중섭(46·무·보성빌딩 대표) ●영등포구제3선거구 김지향(35·우·한 시스템 대표) 양창호(38·한·정당인) 김춘수(56·무·서울특별시의회 의원) ●영등포구제4선거구 김정현(36·우·영등포정책포럼 부회장) 김영로(50·한·와이메드(주) 대표이사) 문충현(51·민·부동산중개(현대공인중개사사무소 대표)) 이광호(41·노·정당인) 이일희(54·무·서울시 시의원) ◇동작구 ●동작구제1선거구 김광수(59·우·(주)골든웨이브서비스 대표이사) 김동훈(66·한·서울특별시의회의원) 편석진(31·민·연구원) 하대경(65·무·대경무역 대표) ●동작구제2선거구 장환진(41·우·국회보좌관) 유영일(53·민·에버코리 관리실장) 박철원(62·무·대방종합설비) ●동작구제3선거구 박기열(44·우·국회의원 보좌관) 박덕경(56·한·서울특별시의회의원) 이탁규(59·민·정당인) ●동작구제4선거구 유용(44·우·국회의원이계안비서관) 이진식(52·한·서울시의회의원) 이윤연(50·민·자영업) ◇관악구 ●관악구제1선거구 박준희(42·우·정당인) 오신환(35·한·신림주유소 대표) 김연두(48·민·봉천8구역 재개발조합 대표) 조홍련(39·노·정당인) 이승한(47·무·정당인) ●관악구제2선거구 송현근(64·우·서울시민방위강사) 김갑용(55·한·서울특별시의원) 정성일(60·민·B·H 코리아 지구촌대표) ●관악구제3선거구 정홍식(44·우·서울시의원) 이남형(54·한·(주)형미종합건설 대표이사) 박영단(53·민·정당인) 이문수(50·무·대도종합통신공사 대표) ●관악구제4선거구 임현주(42·우·(SOS)기금회 회장) 현진호(48·한·상지학원장) 송광호(46·민·오성주택건설 대표) 김수정(28·노·대학생) ◇서초구 ●서초구제1선거구 이원태(63·우·세무사) 도인수(63·한·경영지도사) 허명화(58·무·서울시의회의원) ●서초구제2선거구 임형균(38·우·사회복지사) 이지현(30·한·한나라당 차세대 여성위원회 부위원장) 조성대(66·무·(주) 전국특송 대표이사) ●서초구제3선거구 허준혁(42·한·국회의원 김덕룡 보좌관) 박광진(60·무·서초제일새마을금고 이사장) ●서초구제4선거구 양태운(54·우·KJT한일 무역 대표) 김덕배(42·한·정당인) 최윤희(41·무·유통업) 최한오(42·무·주부작가) ◇강남구 ●강남구제1선거구 김성욱(45·우·회사원) 박홍식(47·한·정당인) ●강남구제2선거구 김진수(54·한·서울시의원) 이영민(34·우·정당인) 박갑순(62·무·다음 고시원 원장) 이학만(40·무·상품전략연구소 소장) ●강남구제3선거구 박용권(43·우·정당인) 서정숙(53·한·약사) ●강남구제4선거구 배부한(45·우·기술사(건축시공)) 김현기(50·한·국회의원 보좌관) 김영주(54·민·하나교회 담임 목사) 홍석배(43·무·농업) ◇송파구 ●송파구제1선거구 장금성(58·우·건설업) 한응용(62·한·건축사) 전희일(54·민·백석대학교 사회복지학부 겸임교수) ●송파구제2선거구 홍락원(55·우·정당인) 최홍규(50·한·제이에스피공영(주) 대표이사) ●송파구제3선거구 김종학(50·우·회사원) 진두생(55·한·서울특별시 의원) ●송파구제4선거구 김대규(41·우·회사원) 신영선(61·한·자영업) ●송파구제5선거구 이주연(49·우·청보유통주식회사 대표이사) 김원태(43·한·(주)청강ENC부사장) ●송파구제6선거구 고광철(60·우·(주)가이아에이티 상임고문) 천한홍(64·한·자영업(푸른슈퍼)) 정성태(51·민·정당인) ◇강동구 ●강동구제1선거구 이정훈(38·우·정당인) 조상원(61·한·정당인) 김주환(50·민·정당인) ●강동구제2선거구 남윤일(50·우·정당인) 이국희(51·한·서울시의원) ●강동구제3선거구 채수연(62·우·우리교육발전연구원 원장) 배대열(47·한·사업가) 양준욱(48·민·정당인) ●강동구제4선거구 이용근(53·우·교수) 이지철(48·한·현대기술산업(주) 대표이사) 황대영(52·민·한국해양탐험대 대장)
  • 1600cc 승용차·4년이상 중고차 새달 보험료 내린다

    6월부터 1600㏄ 자동차,4년 이상 된 중고차의 보험료가 내린다. 해당 차종을 구입할 계획이 있는 사람은 구입시기를 6월 이후로 미루는 것이 보험료 면에서 유리하다. 16일 손해보험협회와 보험인터넷서비스업체인 인슈넷에 따르면 손해보험사들은 다음달 1일부터 중형차로 분류돼 있는 1600㏄ 승용차를 소형B(1000㏄초과∼1500㏄ 이하)로 바꾼다. 이에 따라 1600㏄ 승용차를 갖고 있는 운전자의 보험료가 10% 이상 내린다. 예컨대 삼성화재에 35세 기혼 남성이 보험을 들 경우 연 보험료가 55만 2390원에서 44만 7740원으로 18.9% 싸진다. 보험가입경력 3년 이상, 부부한정특약과 35세 이상 운전 특약,2005년식 차량, 보험료 할인율 30%, 에어백 장착 등의 조건을 적용, 모든 담보에 대한 보험료를 합친 금액이다. 중고차요율도 다음달부터 차량별로 세분화돼 출고한 지 4년 이상된 승용차의 자기차량 손해보상 보험료가 낮아진다. 반면 출고된 지 3년 이내 차량은 보험료가 오르므로 이 경우는 6월 이전에 사는 것이 좋다. 이밖에 교통법규 준수자 할인율이 메리츠·제일·동부화재의 경우 0.3%에서 0.5∼0.7%로 늘어난다. 모든 보험사가 시행하는 제도이나 할인율은 조금씩 다르다. 전경하기자 lark3@seoul.co.kr
  • 길 안보이는 ‘청년실업’

    길 안보이는 ‘청년실업’

    청년과 노인층의 실업률이 개선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실업률은 조금 낮아졌다. 통계청이 11일 발표한 ‘4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실업률은 3.5%로 전년 동월보다 0.3%포인트, 지난달보다는 0.4%포인트 떨어졌다. 실업자 수는 84만 6000명으로 1년 전보다 5만 8000명(6.4%) 줄었다. 그러나 계절적인 요인을 반영한 계절조정 실업률은 3.5%로 올해 2월과 3월에 이어 세달 연속 같은 수치를 기록, 고용시장이 제대로 회복되지 못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또 60세 이상 노인층의 실업률은 1.6%로 전년 동월보다 오히려 0.4% 높아졌고,20대(20∼29세) 청년층의 실업률은 전년 동월과 같은 8.0%의 높은 수준을 기록해 여전히 나아지지 않고 있다. 취업자 수는 2324만 2000명으로 1년 전보다 30만 7000명(1.3%) 증가했다. 정부의 올해 일자리 창출 목표 규모는 35만∼40만명 수준이다. 전년 동월과 비교한 취업자 수 증가폭은 지난해 12월 20만 5000명에서 올해 1월 39만 3000명으로 늘어난 뒤 2월 32만 7000명,3월 27만 2000명으로 지지부진한 상황이다. 산업별 취업자 수 증감폭을 보면 제조업이 전년 동월 대비 8만 3000명(1.9%) 줄면서 16개월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다. 농림어업은 8만 7000명(4.5%), 도·소매업은 2만 1000명(0.6%) 감소했다. 반면 통신업은 4만 1000명(15.7%) 늘어 증가율이 가장 높았다. 사업서비스업(9.4%), 건설업(1.6%), 숙박음식점업(0.2%) 등도 취업자가 늘었다. 한편 경제활동인구는 2408만 8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1.0% 늘었고, 경제활동참가율은 62.3%로 1년 전보다 0.1%포인트 하락했다. 장택동기자 taecks@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