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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일 V리그 톱 매치] 한·일 통합 챔피언도 OK

    [한·일 V리그 톱 매치] 한·일 통합 챔피언도 OK

    한국 프로배구 남자부 챔피언 OK저축은행이 일본 최강 JT 선더스를 꺾었다. OK저축은행은 12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끝난 JT와의 한·일 V리그 톱 매치에서 풀세트 접전 끝에 세트스코어 3-2(20-25 25-18 27-29 25-16 15-13)로 역전 우승을 거뒀다. 시몬이 최우수선수(MVP)의 영예를 안았다. 시몬은 4개의 서브에이스를 포함, 두 팀을 통틀어 가장 많은 27점을 퍼부었다. 공격 성공률도 55.26%로 준수했다. MVP로 선정된 시몬은 상금 1000달러를 챙겼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애초 강영준(12점)을 MVP로 발표했다가 곧 시몬으로 바꿨다. KOVO는 “시몬이 초반에 부진해 강영준으로 정했다가 승부가 갈린 5세트에서 좋은 활약을 보여 수상자를 바꿨다”고 설명했다. 1세트를 내준 OK저축은행은 2세트를 7점 차로 가져오며 균형을 맞췄다. 그러나 3세트 듀스 싸움에서 밀리며 세트스코어 1-2로 뒤졌다. 벼랑 끝에 선 팀을 구한 것이 시몬. 4세트 62.50%의 높은 공격 성공률을 과시하며 7점을 올렸고, OK저축은행은 4세트를 9점 차로 따내 분위기를 가져왔다. OK저축은행은 마지막 5세트 막바지에 14-13까지 따라잡혔지만, 상대 센터 마치노 히토시의 서브 범실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고 상금 1만 달러를 챙겼다. 반면 앞서 열린 여자부에서는 IBK기업은행이 NEC레드로키츠에 0-3(13-25 14-25 23-25)으로 완패했다. 기업은행은 주전 세터 김사니와 백업 세터 이소정의 부상으로 신예 김하경을 투입해야 했고 힘 한번 써보지 못했다. 톱 매치는 2006년 시작됐으며 가장 최근에는 2013년 일본에서 열렸다. 지난해에는 일본의 세계선수권 준비 관계로 열리지 않았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중단된 뉴타운, 도심재생 방식으로 추진할 것”

    “중단된 뉴타운, 도심재생 방식으로 추진할 것”

    “이미 철거가 시작된 뉴타운 사업지 중 일부에 SH가 조합 구성원 형태로 참여해 중단된 사업을 마무리 지을 예정입니다.” 변창흠 SH 공사 사장은 10일 서울 도심의 재생사업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그는 “공공기관의 직접 투자와 참여가 20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비우량주택 담보대출) 사태 이후로 꼬여 있는 뉴타운 사업을 도심재생 사업으로 방식을 달리해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변 사장은 이 과정에서 건설사와 조합 간의 협의를 통해 매몰 비용을 최소화하는 방안도 추진할 계획이다. 그는 “양측의 협의를 통해 손실 비용을 최소화하는 데 있어 SH가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변 사장은 “이제 재개발은 로또가 될 수 없다. 재개발 사업은 수익성보다는 실제 주거환경 개선으로 무게가 옮겨가고 있다”면서 “주거재생 사업의 패러다임이 변하고 있다”고 주장 했다. 따라서 SH는 일본의 스미다구와 같이 전면 철거방식이 아니라 소규모, 부분 철거방식의 주거재생에 나설 뜻을 분명히 했다. 변 사장은 “과거의 재개발과 같은 일확천금을 안겨주지는 않지만 살기 좋은 동네가 되면서 지역경제가 살아날 것”이라면서 “이를 위해 작게는 15가구, 크게는 50가구 정도의 소규모 재생이 시간을 두고 이뤄지면 활기를 잃어버린 지역이 다시 살아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같은 방식의 재개발을 통해 SH의 역할도 전문적인 ‘공공 개발자(디벨로퍼)’로 변신하겠다는 뜻도 밝혔다. 그는 이 과정에서 사업성이 떨어지는 강북과 일부 뉴타운 지역에 대해선 SH가 조합에 직접 투자하는 등 역할을 대폭 확대하겠다고 했다. 사업의 안전성을 위해 미분양 가구가 발생할 경우 직접 사들여 임대주택으로 활용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변 사장은 “SH가 미분양 물건에 대해 매입을 약속해주면 사업에 대한 위험이 대폭 준다”면서 “뉴타운 등 재개발에 참여하는 금융자본이나 개발사는 미분양 물건이 빨리 팔아버려야 하는 청산 대상이지만, SH의 경우 임대주택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공공 디벨로퍼 역할이 장기적으로 도시 공간을 활기 넘치게 바꾸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자랑했다. 일반 아파트 분양처럼 3~5년 만에 아파트만 처분하고 떠나는 것이 아니라 지역의 커뮤니티 등을 활용, 계속적인 관리를 하겠다는 것이다. 변 사장은 “공공 디벨로퍼의 역할을 강화하는 주거 복지와도 연관이 깊다”면서 “SH가 서울의 주거복지센터 8곳에 1·2급 간부 23명을 파견하면서 기능을 강화한 것도 이런 측면”이라고 덧붙였다. 서울 창동과 상계 개발에서도 SH가 공공 디벨로퍼로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사업 전체를 다 할 것이냐, 아니면 누구랑 나눠서 할 것이냐, 주체는 누가 되느냐 등 중요한 결정이 이뤄지지 않았지만 SH가 공공 디벨로퍼로서 역할을 할 것이라는 점은 분명하다”면서 “현재 서울시의 동북사업추진단과 협의해 차량기지가 이전하는 2019년 이전에 사업구상을 구체화할 계획이며 연구용역도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변 사장은 “과거의 SH는 서울시 주택 정책의 실행조직 역할만 했다”면서 “이제는 SH 스스로 도심 개발과 재생사업 등을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여행 가방]

    [여행 가방]

    한화 아쿠아플라넷 일산 1주년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운영하는 아쿠아플라넷 일산이 개관 1주년을 맞아 ‘4월 12일 생일축하 합니다!’ 이벤트를 진행한다. 생일이 12일인 방문객 본인은 17일까지 50%, 동반 3인까지 30% 할인된다.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단 현장에서 표를 살 경우에만 적용되며 주말은 제외된다. 중복 할인도 안 된다. 같은 기간 ‘할인 줄게, 헌 옷 다오’ 이벤트도 벌인다. 헌 옷을 가져오는 방문객은 30% 할인된다. 오는 18일 저녁 7시 30분엔 ‘아쿠아 뮤지컬 콘서트’를 연다. ‘지킬앤하이드’ 등 국내외 유명 뮤지컬 음악을 4인조 남성 팝페라 그룹 카이로 등이 재해석해 들려줄 예정이다. 거제마리나리조트 ‘오션베이’ 개장 대명리조트가 운영하는 거제 마리나 리조트의 워터파크 ‘오션베이’가 11일 전면 개장한다. 실내외 존과 사우나 등 모든 영업장이 동시에 문을 연다. 오션베이는 3800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워터파크로 열대 화산섬을 콘셉트로 구성됐다. 대명리조트는 올 4월부터 대명리조트 거제의 명칭을 거제 마리나 리조트로 변경했다. 곤지암리조트, 봄나들이 패키지 서브원 곤지암리조트가 7월 2일까지 다양한 스타일의 봄소풍을 즐길 수 있는 ‘봄나들이 객실 패키지’를 선보인다. 주중에 피톤치드 산림욕과 봄꽃을 즐길 수 있는 ‘화담숲 주중 패키지’는 곤지암 화담숲 입장권 2장이 포함된다. 프라임 객실 1박 기준으로 15만원부터 판매한다. ‘미라시아 패키지’는 금·토요일 및 공휴일 전날에 이용하는 패키지로 브런치 뷔페 2인 식사권 또는 패밀리 디너 뷔페 2인 식사권이 포함됐다. 가격은 프라임 객실 1박 이용 기준 23만 5000원부터다.
  • ‘꽃미남 예비신랑’ 문성민, 3살 연상 미녀 예신과 웨딩화보 “선남선녀 따로없네”

    ‘꽃미남 예비신랑’ 문성민, 3살 연상 미녀 예신과 웨딩화보 “선남선녀 따로없네”

    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의 주포 문성민(29)이 오는 18일 박 모(32)씨와 화촉을 밝힌다. 8일 현대캐피탈 구단에 따르면 둘은 지인 소개로 만나 4년 열애 끝에 결혼에 이르게 됐다. 문성민은 구단을 통해 “시즌 중 경기장에서밖에 만나지 못했지만 그런 나를 많이 이해해주고 옆에서 묵묵히 응원해줘서 늘 고맙게 생각한다”며 “무뚝뚝한 나를 이해해주고 많이 생각해주는 부분에 부족하지 않게 더 열심히 사랑하겠다”고 고백했다. 문성민은 지난 1월 25일 열린 V리그 올스타전의 ‘스파이크 서브킹’ 경연에서 1위를 차지한 직후 인터뷰에서 “상금(100만원)을 결혼자금으로 보태겠다”며 올 시즌이 끝나고 결혼할 계획을 밝힌 바 있다. 두 사람은 경기도 동탄에 신접살림을 차릴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더바디쇼 유승옥 최여진 레이디제인, 방송 중 옷 ‘훌렁’ 벗어던져..완벽 보디라인 감탄

    더바디쇼 유승옥 최여진 레이디제인, 방송 중 옷 ‘훌렁’ 벗어던져..완벽 보디라인 감탄

    더바디쇼 유승옥 최여진 레이디제인, 방송 중 옷 ‘훌렁’ 벗어던져..완벽 보디라인 감탄 ‘더바디쇼 유승옥 최여진 레이디제인’ ‘더바디쇼’의 유승옥 최여진 레이디제인이 완벽한 몸매를 과시했다. 6일 첫 방송된 온스타일 ‘더바디쇼’에는 MC 최여진 유승옥 레이디제인이 한국 여성들의 신체 고민인 가슴을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최여진 유승옥 레이디제인은 ‘더바디쇼’의 화려한 오프닝 무대를 장식하기 위해 핑크빛 가운을 입고 스튜디오에 등장했다. 세 MC들은 이내 가운을 던져 버리며 각각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드러냈다. ‘더바디쇼’ 메인MC 최여진은 눈 둘 곳이 없을 정도로 아찔한 스킨톤 보디수트를 입고 아찔한 보디라인을 드러냈다. 최여진은 “오늘만큼은 당당한 여자가 되자”라며 “내숭 따위 존재하지 않는다. 첫 번째는 솔직함, 두 번째는 당당함이다”라고 말했다. 레이디 제인은 같은 색상의 깜찍한 디자인의 보디수트를, 유승옥은 몸에 완전히 밀착되는 튜브톱 미니 드레스로 육감적인 몸매를 드러냈다. 한편 ‘더바디쇼’는 국내 최초 스타일리시 바디 프로그램으로 여자들의 신체에 대한 고민을 논하며 부위별 바디 케어 아이템과 운동법을 소개한다. 모델 출신 최여진이 ‘더바디쇼’ 메인 MC를 맡고 유승옥과 가수 레이디제인이 서브 MC로 활약한다. 네티즌들은 “더바디쇼 유승옥 대박이다”, “더바디쇼 유승옥 MC는 신의 한수”, “더바디쇼 유승옥 최여진 레이디제인, 몸매 정말 예쁘네”, “더바디쇼 유승옥 최여진 레이디제인, 가운 벗을 때 깜짝 놀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온스타일 ‘더바디쇼’ 캡처(더바디쇼 유승옥)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더 바디쇼’ 레이디제인·최여진·유승옥… 볼륨 몸매 과시 ‘이 정도였어?’

    ‘더 바디쇼’ 레이디제인·최여진·유승옥… 볼륨 몸매 과시 ‘이 정도였어?’

    레이디제인 최여진 유승옥 ‘더 바디쇼’ 레이디제인·최여진·유승옥… 볼륨 몸매 과시 ‘이 정도였어?’ 온스타일 ‘더 바디쇼’ 제작발표회에서 모델 유승옥이 배우 최여진과 가수 레이디제인의 날씬한 각선미를 부러워했다. 3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센터 1층 탤런트 스튜디오에서 ‘더 바디쇼’ 제작발표회가 배우 최여진, 유승옥, 레이디제인, 윤형석 PD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유승옥은 “날씬한 다리를 가진 적이 없다. 언니들의 다리는 쭉쭉 곧게 뻗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특히 유승옥은 “제가 가질 수 없는 다리다. 정말 부럽다”고 거듭 부러움을 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더 바디쇼’는 국내 최초 스타일리시 바디 프로그램이다. 모델 출신 최여진이 메인 MC를 맡고, 유승옥과 레이디제인이 서브 MC로 출연하는 가운데 6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더 바디쇼’ 레이디제인·최여진·유승옥 …감춰뒀던 대박 몸매들 ‘이 정도였어?’

    ‘더 바디쇼’ 레이디제인·최여진·유승옥 …감춰뒀던 대박 몸매들 ‘이 정도였어?’

    레이디제인 최여진 유승옥 ‘더 바디쇼’ 레이디제인·최여진·유승옥 …감춰뒀던 대박 몸매들 ‘이 정도였어?’ 온스타일 ‘더 바디쇼’ 제작발표회에서 모델 유승옥이 배우 최여진과 가수 레이디제인의 날씬한 각선미를 부러워했다. 3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센터 1층 탤런트 스튜디오에서 ‘더 바디쇼’ 제작발표회가 배우 최여진, 유승옥, 레이디제인, 윤형석 PD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유승옥은 “날씬한 다리를 가진 적이 없다. 언니들의 다리는 쭉쭉 곧게 뻗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특히 유승옥은 “제가 가질 수 없는 다리다. 정말 부럽다”고 거듭 부러움을 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더 바디쇼’는 국내 최초 스타일리시 바디 프로그램이다. 모델 출신 최여진이 메인 MC를 맡고, 유승옥과 레이디제인이 서브 MC로 출연하는 가운데 6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더 바디쇼’ 레이디제인·최여진·유승옥 …감춰졌던 대박 몸매들 ‘헉’

    ‘더 바디쇼’ 레이디제인·최여진·유승옥 …감춰졌던 대박 몸매들 ‘헉’

    레이디제인 최여진 유승옥 ‘더 바디쇼’ 레이디제인·최여진·유승옥 …감춰졌던 대박 몸매들 ‘헉’ 온스타일 ‘더 바디쇼’ 제작발표회에서 모델 유승옥이 배우 최여진과 가수 레이디제인의 날씬한 각선미를 부러워했다. 3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센터 1층 탤런트 스튜디오에서 ‘더 바디쇼’ 제작발표회가 배우 최여진, 유승옥, 레이디제인, 윤형석 PD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유승옥은 “날씬한 다리를 가진 적이 없다. 언니들의 다리는 쭉쭉 곧게 뻗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특히 유승옥은 “제가 가질 수 없는 다리다. 정말 부럽다”고 거듭 부러움을 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더 바디쇼’는 국내 최초 스타일리시 바디 프로그램이다. 모델 출신 최여진이 메인 MC를 맡고, 유승옥과 레이디제인이 서브 MC로 출연하는 가운데 6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레이디제인 최여진 유승옥, ‘터질듯한 볼륨’ 아찔한 명품몸매 ‘대박’

    레이디제인 최여진 유승옥, ‘터질듯한 볼륨’ 아찔한 명품몸매 ‘대박’

    레이디제인 최여진 유승옥, ‘터질듯한 볼륨’ 아찔한 명품몸매 ‘대박’ ‘레이디제인 최여진 유승옥 더 바디쇼’ ‘더 바디쇼’ 레이디제인 최여진 유승옥이 화제다. 3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센터 1층 탤런트 스튜디오에서 ‘더 바디쇼’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배우 최여진, 유승옥, 레이디제인, 윤형석 PD가 참석했다. 이날 최여진은 “유승옥은 글래머러스하게 멋있는 몸매고, 레이디제인은 작지만 알찬 몸매고 저는 스키니하고 슬림한 잔근육 몸매다. 각자의 개성이 다른 핫바디들이 모인 것 같다”고 몸매 자신감을 과시했다. 이에 유승옥은 “날씬한 다리를 가진 적이 없다. 언니들의 다리는 쭉쭉 곧게 뻗었다”고 말했다. 특히 유승옥은 “제가 가질 수 없는 다리다. 정말 부럽다”고 진심으로 부러워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더 바디쇼’는 국내 최초 스타일리시 바디 프로그램이다. 모델 출신 최여진이 메인 MC를 맡고, 유승옥과 레이디제인이 서브 MC로 출연해 몸매 관리 팁과 솔루션을 제시하는 보디 멘토로 활약할 예정이다.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방송. 사진=더팩트(레이디제인 최여진 유승옥)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레이디제인·최여진·유승옥 ‘더 바디쇼’ 각선미 실제로 보니 ‘대박’

    레이디제인·최여진·유승옥 ‘더 바디쇼’ 각선미 실제로 보니 ‘대박’

    레이디제인 최여진 유승옥 레이디제인·최여진·유승옥 ‘더 바디쇼’ 각선미 실제로 보니 ‘대박’ 온스타일 ‘더 바디쇼’ 제작발표회에서 모델 유승옥이 배우 최여진과 가수 레이디제인의 날씬한 각선미를 부러워했다. 3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센터 1층 탤런트 스튜디오에서 ‘더 바디쇼’ 제작발표회가 배우 최여진, 유승옥, 레이디제인, 윤형석 PD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유승옥은 “날씬한 다리를 가진 적이 없다. 언니들의 다리는 쭉쭉 곧게 뻗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특히 유승옥은 “제가 가질 수 없는 다리다. 정말 부럽다”고 거듭 부러움을 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더 바디쇼’는 국내 최초 스타일리시 바디 프로그램이다. 모델 출신 최여진이 메인 MC를 맡고, 유승옥과 레이디제인이 서브 MC로 출연하는 가운데 6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레이디제인·최여진·유승옥 ‘더 바디쇼’ 얼마나 예쁜 지 보니 ‘대박’

    레이디제인·최여진·유승옥 ‘더 바디쇼’ 얼마나 예쁜 지 보니 ‘대박’

    레이디제인 최여진 유승옥 레이디제인·최여진·유승옥 ‘더 바디쇼’ 얼마나 예쁜 지 보니 ‘대박’ 온스타일 ‘더 바디쇼’ 제작발표회에서 모델 유승옥이 배우 최여진과 가수 레이디제인의 날씬한 각선미를 부러워했다. 3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센터 1층 탤런트 스튜디오에서 ‘더 바디쇼’ 제작발표회가 배우 최여진, 유승옥, 레이디제인, 윤형석 PD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유승옥은 “날씬한 다리를 가진 적이 없다. 언니들의 다리는 쭉쭉 곧게 뻗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특히 유승옥은 “제가 가질 수 없는 다리다. 정말 부럽다”고 거듭 부러움을 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더 바디쇼’는 국내 최초 스타일리시 바디 프로그램이다. 모델 출신 최여진이 메인 MC를 맡고, 유승옥과 레이디제인이 서브 MC로 출연하는 가운데 6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레이디제인·최여진·유승옥 ‘더 바디쇼’…감춰뒀던 대박 몸매들 ‘깜짝’

    레이디제인·최여진·유승옥 ‘더 바디쇼’…감춰뒀던 대박 몸매들 ‘깜짝’

    레이디제인 최여진 유승옥 레이디제인·최여진·유승옥 ‘더 바디쇼’…감춰뒀던 대박 몸매들 ‘깜짝’ 온스타일 ‘더 바디쇼’ 제작발표회에서 모델 유승옥이 배우 최여진과 가수 레이디제인의 날씬한 각선미를 부러워했다. 3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센터 1층 탤런트 스튜디오에서 ‘더 바디쇼’ 제작발표회가 배우 최여진, 유승옥, 레이디제인, 윤형석 PD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유승옥은 “날씬한 다리를 가진 적이 없다. 언니들의 다리는 쭉쭉 곧게 뻗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특히 유승옥은 “제가 가질 수 없는 다리다. 정말 부럽다”고 거듭 부러움을 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더 바디쇼’는 국내 최초 스타일리시 바디 프로그램이다. 모델 출신 최여진이 메인 MC를 맡고, 유승옥과 레이디제인이 서브 MC로 출연하는 가운데 6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레이디제인 최여진 유승옥, ‘더 바디쇼’ 화끈하게 공개한 몸매보니 ‘볼륨감 폭발’

    레이디제인 최여진 유승옥, ‘더 바디쇼’ 화끈하게 공개한 몸매보니 ‘볼륨감 폭발’

    레이디제인 최여진 유승옥, ‘더 바디쇼’ 화끈하게 공개한 몸매보니 ‘볼륨감 폭발’ ‘레이디제인 최여진 유승옥 더 바디쇼’ ‘더 바디쇼’ 레이디제인 최여진 유승옥이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끈다. 3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센터 1층 탤런트 스튜디오에서 ‘더 바디쇼’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배우 최여진, 유승옥, 레이디제인, 윤형석 PD가 참석했다. 이날 최여진은 “유승옥은 글래머러스하게 멋있는 몸매고, 레이디제인은 작지만 알찬 몸매고 저는 스키니하고 슬림한 잔근육 몸매다. 각자의 개성이 다른 핫바디들이 모인 것 같다”고 각자의 몸매를 평가했다. 이에 유승옥은 “날씬한 다리를 가진 적이 없다. 언니들의 다리는 쭉쭉 곧게 뻗었다”고 말했다. 특히 유승옥은 “제가 가질 수 없는 다리다. 정말 부럽다”고 진심으로 부러워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더 바디쇼’는 국내 최초 스타일리시 바디 프로그램이다. 모델 출신 최여진이 메인 MC를 맡고, 유승옥과 레이디제인이 서브 MC로 출연해 몸매 관리 팁과 솔루션을 제시하는 보디 멘토로 활약할 예정이다.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방송. 사진=더팩트(레이디제인 최여진 유승옥)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더 바디쇼’ 레이디제인·최여진·유승옥…육감 몸매 대결 ‘어마무시하네’

    ‘더 바디쇼’ 레이디제인·최여진·유승옥…육감 몸매 대결 ‘어마무시하네’

    레이디제인 최여진 유승옥 ‘더 바디쇼’ 레이디제인·최여진·유승옥…육감 몸매 대결 ‘어마무시하네’ 온스타일 ‘더 바디쇼’ 제작발표회에서 모델 유승옥이 배우 최여진과 가수 레이디제인의 날씬한 각선미를 부러워했다. 3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센터 1층 탤런트 스튜디오에서 ‘더 바디쇼’ 제작발표회가 배우 최여진, 유승옥, 레이디제인, 윤형석 PD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유승옥은 “날씬한 다리를 가진 적이 없다. 언니들의 다리는 쭉쭉 곧게 뻗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특히 유승옥은 “제가 가질 수 없는 다리다. 정말 부럽다”고 거듭 부러움을 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더 바디쇼’는 국내 최초 스타일리시 바디 프로그램이다. 모델 출신 최여진이 메인 MC를 맡고, 유승옥과 레이디제인이 서브 MC로 출연하는 가운데 6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레이디제인 최여진 유승옥, ‘더 바디쇼’ 아찔한 볼륨몸매 실제로 보니 ‘대박’

    레이디제인 최여진 유승옥, ‘더 바디쇼’ 아찔한 볼륨몸매 실제로 보니 ‘대박’

    레이디제인 최여진 유승옥, ‘더 바디쇼’ 아찔한 볼륨몸매 보니 ‘대박’ ‘레이디제인 최여진 유승옥 더 바디쇼’ ‘더 바디쇼’ 레이디제인 최여진 유승옥이 화제다. 3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센터 1층 탤런트 스튜디오에서 ‘더 바디쇼’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배우 최여진, 유승옥, 레이디제인, 윤형석 PD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최여진은 “레이디제인이 아마 키가 다른 두 명보다 작아서 조금은 신경이 쓰였을 것”이라며 “그런데 레이디제인은 키가 작은 대신 정말 알차다”고 레이디제인의 몸매를 칭찬했다. 이어 유승옥에 대해서는 “사이즈가 글래머러스하다. 제가 가지지 못한 빵빵함이 있다”고 말했다. 최여진은 “유승옥은 글래머러스하게 멋있는 몸매고, 레이디제인은 작지만 알찬 몸매고 저는 스키니하고 슬림한 잔근육 몸매다. 각자의 개성이 다른 핫바디들이 모인 것 같다”고 밝혔다. 이에 유승옥은 “날씬한 다리를 가진 적이 없다. 언니들의 다리는 쭉쭉 곧게 뻗었다”고 말했다. 특히 유승옥은 “제가 가질 수 없는 다리다. 정말 부럽다”고 진심으로 부러워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더 바디쇼’는 국내 최초 스타일리시 바디 프로그램이다. 모델 출신 최여진이 메인 MC를 맡고, 유승옥과 레이디제인이 서브 MC로 출연해 몸매 관리 팁과 솔루션을 제시하는 보디 멘토로 활약할 예정이다.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방송. 사진=더팩트(레이디제인 최여진 유승옥)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레이디제인 최여진 유승옥, ‘더 바디쇼’ 숨겨뒀던 볼륨몸매 보니 ‘남심폭발’

    레이디제인 최여진 유승옥, ‘더 바디쇼’ 숨겨뒀던 볼륨몸매 보니 ‘남심폭발’

    레이디제인 최여진 유승옥, ‘더 바디쇼’ 숨겨뒀던 볼륨몸매 보니 ‘남심폭발’ ‘레이디제인 최여진 유승옥 더 바디쇼’ ‘더 바디쇼’ 레이디제인 최여진 유승옥이 몸매를 공개했다. 3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센터 1층 탤런트 스튜디오에서 ‘더 바디쇼’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배우 최여진, 유승옥, 레이디제인, 윤형석 PD가 참석했다. 이날 최여진은 “유승옥은 글래머러스하게 멋있는 몸매고, 레이디제인은 작지만 알찬 몸매고 저는 스키니하고 슬림한 잔근육 몸매다. 각자의 개성이 다른 핫바디들이 모인 것 같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에 유승옥은 “날씬한 다리를 가진 적이 없다. 언니들의 다리는 쭉쭉 곧게 뻗었다”고 말했다. 특히 유승옥은 “제가 가질 수 없는 다리다. 정말 부럽다”고 진심으로 부러워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더 바디쇼’는 국내 최초 스타일리시 바디 프로그램이다. 모델 출신 최여진이 메인 MC를 맡고, 유승옥과 레이디제인이 서브 MC로 출연해 몸매 관리 팁과 솔루션을 제시하는 보디 멘토로 활약할 예정이다.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방송. 사진=더팩트(레이디제인 최여진 유승옥)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레이디제인·최여진·유승옥 ‘더 바디쇼’ 몸매 대결… ‘대박’

    레이디제인·최여진·유승옥 ‘더 바디쇼’ 몸매 대결… ‘대박’

    레이디제인 최여진 유승옥 레이디제인·최여진·유승옥 ‘더 바디쇼’ 몸매 대결… ‘대박’ 온스타일 ‘더 바디쇼’ 제작발표회에서 모델 유승옥이 배우 최여진과 가수 레이디제인의 날씬한 각선미를 부러워했다. 3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센터 1층 탤런트 스튜디오에서 ‘더 바디쇼’ 제작발표회가 배우 최여진, 유승옥, 레이디제인, 윤형석 PD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유승옥은 “날씬한 다리를 가진 적이 없다. 언니들의 다리는 쭉쭉 곧게 뻗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특히 유승옥은 “제가 가질 수 없는 다리다. 정말 부럽다”고 거듭 부러움을 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더 바디쇼’는 국내 최초 스타일리시 바디 프로그램이다. 모델 출신 최여진이 메인 MC를 맡고, 유승옥과 레이디제인이 서브 MC로 출연하는 가운데 6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더 바디쇼’ 레이디제인·최여진·유승옥…육감 몸매 대결 ‘어마무시’

    ‘더 바디쇼’ 레이디제인·최여진·유승옥…육감 몸매 대결 ‘어마무시’

    레이디제인 최여진 유승옥 ‘더 바디쇼’ 레이디제인·최여진·유승옥…육감 몸매 대결 ‘어마무시’ 온스타일 ‘더 바디쇼’ 제작발표회에서 모델 유승옥이 배우 최여진과 가수 레이디제인의 날씬한 각선미를 부러워했다. 3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센터 1층 탤런트 스튜디오에서 ‘더 바디쇼’ 제작발표회가 배우 최여진, 유승옥, 레이디제인, 윤형석 PD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유승옥은 “날씬한 다리를 가진 적이 없다. 언니들의 다리는 쭉쭉 곧게 뻗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특히 유승옥은 “제가 가질 수 없는 다리다. 정말 부럽다”고 거듭 부러움을 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더 바디쇼’는 국내 최초 스타일리시 바디 프로그램이다. 모델 출신 최여진이 메인 MC를 맡고, 유승옥과 레이디제인이 서브 MC로 출연하는 가운데 6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레이디제인·최여진·유승옥 ‘더 바디쇼’ 얼마나 예쁜 지 보니 ‘대박’

    레이디제인·최여진·유승옥 ‘더 바디쇼’ 얼마나 예쁜 지 보니 ‘대박’

    레이디제인 최여진 유승옥 레이디제인·최여진·유승옥 ‘더 바디쇼’ 곧게 뻗은 각선미 “서로 부러워” 온스타일 ‘더 바디쇼’ 제작발표회에서 모델 유승옥이 배우 최여진과 가수 레이디제인의 날씬한 각선미를 부러워했다. 3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센터 1층 탤런트 스튜디오에서 ‘더 바디쇼’ 제작발표회가 배우 최여진, 유승옥, 레이디제인, 윤형석 PD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유승옥은 “날씬한 다리를 가진 적이 없다. 언니들의 다리는 쭉쭉 곧게 뻗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특히 유승옥은 “제가 가질 수 없는 다리다. 정말 부럽다”고 거듭 부러움을 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더 바디쇼’는 국내 최초 스타일리시 바디 프로그램이다. 모델 출신 최여진이 메인 MC를 맡고, 유승옥과 레이디제인이 서브 MC로 출연하는 가운데 6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프로배구] 기적이 일어났다, 왕조가 무너졌다

    [프로배구] 기적이 일어났다, 왕조가 무너졌다

    창단 2년차 막내 구단 OK저축은행이 삼성화재 왕조를 종식시켰다. 경기 안산을 연고지로 한 OK저축은행은 “세월호 유가족을 위해 꼭 우승하겠다”는 약속을 지켰다. OK저축은행은 1일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끝난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전(5전3선승제) 3차전에서 삼성에 3-1로 승리해 챔프전 3전 전승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OK저축은행이 24-23으로 앞선 4세트 삼성 외국인 선수 레오의 서브가 네트에 걸려 승부가 났다. 김세진 OK저축은행 감독은 지난달 15일 서울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세월호 유가족을 위해 더 힘을 냈다. ‘자꾸 이겨서 조금이라도 기쁘고 즐겁게 해 드리자’고 다짐했다”고 밝힌 바 있다. 전문가들은 애초 삼성의 우세를 점쳤다. 그러나 막상 뚜껑을 열어 보니 달랐다. 가슴에 ‘기적을 일으키자’는 문구를 달고 뛴 OK저축은행은 한국전력과의 플레이오프(3전2선승제)를 2연승으로 끝내고 챔프전도 3연승으로 매조지했다. 남자부 챔프전이 3경기 만에 끝난 것은 2006~07시즌, 2007~08시즌, 2012~13시즌(이상 삼성 우승)에 이어 역대 네 번째다. 그 중 단 한 세트만 내주고 챔프전을 끝낸 것은 OK저축은행이 유일하다. OK저축은행은 대전 원정 1, 2차전에서 모두 세트 스코어 3-0으로 승리했고, 3차전에서는 한 세트만 빼앗겼다. 지난 시즌 한국 프로스포츠 사상 최초로 7년 연속 챔프전 우승을 차지한 명가 삼성은 정규리그에서 우승, 챔프전에 직행했지만 OK저축은행의 패기에 밀려 8연패 달성에 실패했다. OK저축은행은 외국인 거포 시몬과 2년차 샛별 송명근 쌍포로 삼성을 괴롭혔다. 반면 삼성은 레오의 고군분투에도 불구하고 전세를 뒤집지 못했다. 입대한 토종 공격수 박철우의 공백이 컸다. OK저축은행은 세터 싸움에서도 우위를 점했다. OK저축은행의 세터 이민규는 3차전까지 세트당 평균 12.4세트로 11.2세트에 그친 삼성의 베테랑 유광우에 앞섰다. 챔프전 MVP는 송명근이 차지했다. 송명근은 3차전까지 토종 선수 중 최고인 49점을 올렸다. 공격 성공률은 62.86%로 두 팀에서 가장 높았다. 2013~14시즌 러시앤캐시로 창단해 올 시즌 개막을 앞두고 OK저축은행으로 팀 이름을 바꿨다. 창단 첫 시즌을 6위로 마감한 OK저축은행은 이듬해 정규 시즌 2위를 차지했고 단숨에 챔피언 자리에 앉았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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