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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도로공사 ◇실처장급 전보△영업본부장 박승갑<실장>△비서 엄창용△홍보 강운△감사 김경수<처장>△재무 현병업△총무 문기봉△영업 박상활△도로 김광수△재난안전 김진광△시설 박광용△설계 유시영△환경품질 김경일△사업개발 박명득△기술심사 설운호△해외사업 정민<단장>△스마트톨링추진 송상규△홍천양양건설사업 박태영<원·센터장>△도로교통연구원 이명훈△인력개발원 황광철△국가ITS센터 장형팔<본부장>△수도권 정대형△강원 이춘주△대전충청 이상준△전북 문명국△광주전남 고채석△대구경북 김대진△부산경남 이이환◇실처장급 승진△기획조정실장 손진식△창조전략처장 전성학△교통처장 김동인△교통센터장 이학구 ■한국산업단지공단 ◇승진 <상임이사>△구조고도화사업본부장 한지수△기업혁신지원본부장 이현수<1급>△대구경북지역본부장 권기용△부산지역본부장 박종일△산업단지개발실장 조성용△산업입지연구소장 조혜영◇전보 <1급>△기획조정실장 배은희△기업혁신지원실장 최수정△충청지역본부장 이정환△전북지역본부장 임종인△강원지역본부장 조성태 ■부산시 ◇2급 직위△교육파견 김종철△부산발전연구원 파견 배광효△도시계획실장 조승호◇3급 직위△서부산개발국장 송삼종△사회복지국장 이병진△기후환경국장 이근희△교육파견 김종경 홍경희 정정규△인재개발원장 박중문△영도구 부구청장 신창호△금정구 부구청장 박종문△연제구 부구청장 정태룡△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파견 김인환△사하구 부구청장 김기곤△창조도시국장 이순학△서구 부구청장 김성호△북구 부구청장 유효종◇4급 직위△비전추진단장 심재민△전략평가단장 이선배△자치행정담당관 이일용△예산담당관 허남식△세정담당관 서영진△정보화담당관 박명주△서부산개발기획과장 한기성△사회복지과장 윤포영△노인복지과장 하만철△여성가족과장 한동하△아동청소년과장 김회순△체육진흥과장 안창규△기후대기과장 손병철△문화예술과장 최기수△관광마이스과장 박준우△해양산업과장 송광행△해양경제특별구역추진단장 이대우△교육파견 차신상 김영수 박현범 서정세 김유창 신영식 윤명호 윤영일 박건하△외교부 교류 김현재 김상호△상수도사업본부 경영지원부장 김선구△낙동강관리본부 공원관리부장 강태기△차량등록사업소장 윤동철△충렬사관리사무소장 황인구△엄궁농산물도매시장 김형국△중구 부구청장 강이규△동구 부구청장 이근주△환경보전과장 이용주△낙동강관리본부 공원사업부장 정영란△에코델타시티개발단장 유병수△도로계획과장 심성태△부산항만공사 파견 서태원△낙동강관리본부 낙동강하구에코센터장 김용진△금정구 국장요원 김태원△해운대구 국장요원 정성엽△도시재생과장 이상흔△도시정비과장 임채홍△도시경관과장 김남련△부산도시공사 파견 강신윤△상수도사업본부 명장정수사업소장 이낙근△건설본부 건축시설부장 강성훈△동래구 국장요원 박동원△수영구 국장요원 이희걸△해양자연사박물관장 이기진△건강증진과장 최연옥△토지정보과장 김창언△보건환경연구원 환경연구부장 조정구△하천살리기추진단장 하기봉△장애인복지과장 박중배△건설본부 총무부장 서성만△남항관리사업소장 이상진△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파견 손운식△현장지원단장 정재화△건설행정과장 이재형△출산보육과장 강신천△어린이집현장평가단장TF 최홍석△자원순환과장 유대현△산업입지과장 서창교△인재개발원 교육운영과장 권명수△여성문화회관장 남은숙△체육시설관리사업소장 유재기△중소기업청 파견 정광훈△영화의전당 파견 김배경△관광개발추진단장 조용래△한국철도시설공단 파견 조훈제 ■동북아역사재단 ◇처·소장 신임 <처장>△기획연구 임상선△운영지원 김현철<소장>△한중관계연구 노기식△한일관계연구 최운도△독도연구 홍성근◇실장급 신임 <기획연구처>△연구기획실장 고광의△연구지원실장 정은정<한중관계연구소>△고중세연구실장 이성제△근현대연구실장 오병수<한일관계연구소>△근현대연구실장 남상구△역사현안연구실장 서종진<독도연구소>△독도동해연구실장 김영수<원·관장>△동북아독도교육연수원 장세윤△독도체험관 이상균<운영지원처>△총무관리실장 김훈△역사정보자료실장 주성지<대외협력실>△실장 이정일 ■한국장학재단 ◇승격 <1급>△경영기획실 김사중△인사부 유영철△청사이전추진단 김찬<2급>△경영기획실 조철영△일반학자금대출부 김종순△감사실 남성길 ■연합뉴스 △디지털뉴스부장 김태한△콘텐츠사업부장 구성진
  • 창비건설, 범내골역-사상역 이즈팰리스 와이드 그랜드오픈!

    창비건설, 범내골역-사상역 이즈팰리스 와이드 그랜드오픈!

    핵가족의 증가와 실속 있는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소형아파트의 인기도 덩달아 높아지고 있다. 계속되는 소비 침체와 은행권의 저금리 장기화의 이유도 있지만 작은 평형에도 뛰어난 설계를 통해 실속 있게 주거 공간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소형아파트는 앞으로도 주택시장에서의 대세로 자리매김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국 각지에서의 소형 아파트 분양 경쟁이 뜨거운 가운데 부산의 소형아파트 시공사로는 최강자로 꼽히는 창비건설이 범내골역 이즈팰리스 허브와 사상역 이즈팰리스 와이드의 모델하우스를 금일 동시에 오픈해 실수요자들과 투자자 모두에게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다. 시공사 창비건설은 그동안 ‘양정역 이즈팰리스’와 ‘시청역 이즈팰리스 센트럴 1차’, ‘시청역 이즈팰리스 센트럴 2차’와 최근 진행된 ‘범내골역 이즈팰리스 베스트’까지 모두 단기간 안에 100% 분양을 완료하며, 소형아파트 인기의 실감과 함께 전세대 분양 성공신화 명맥을 이어갔다. 창비건설의 ‘범내골역 이즈팰리스 허브’와 ‘사상역 이즈팰리스 와이드’는 전용 면적 대비 높은 실사용률로 부산에서 단연 최고 수준의 실용적인 공간 설계를 자랑하며, 비슷한 조건의 다른 소형아파트와 비교해도 월등히 넓은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또한 내부 공간과 채광을 극대화한 3Bay 구조와 와이드한 신발장, 드레스룸까지 갖춰 수납공간을 최대화했다. 우수한 주거 환경과 교통환경, 편의 환경을 자랑하는 ‘범내골역 이즈팰리스 허브’는 도보 2분거리에 범내골역이 위치해 있으며, 300m 내에 이마트와 홈플러스, CGV, 성서초 등이 있어 생활 인프라는 물론이고, 부산 대표 생활권인 서면과 부산의 랜드마크로 자리한 문현금융단지와도 거리가 가까운 입지 프리미엄까지 갖추고 있다. 또한 ‘범내골역 이즈팰리스는 허브’는 정당계약기간에 계약하는 계약자들 위해, 시스템에어컨 2대, 김치냉장고, 삼성 애벌빨래세탁기 등을 무상으로 제공하며, ‘사상역 이즈팰리스 와이드’ 또한 시스템에어컨 2대를 무상제공으로 제공하여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사상역 이즈팰리스 와이드’ 또한 우수한 조건들을 두루 갖추고 있다. 도보 3분 거리에 지하철 2호선 사상역과 부산~김해를 잇는 경전철, 사상시외버스터미널 등이 위치해 있어 최고의 교통요충지로 손꼽히며, 명실상부 서부산의 관문에 위치해 있어 부산 시내ㆍ외 어디든 빠르게 이동이 가능하다. 이 밖에도 애플아울렛과 롯데시네마, 르네시떼, 홈플러스 등의 풍부한 쇼핑ㆍ생활인프라를 비롯해 오는 2020년 사상역 통합역사 완공 시 공영주차장 등을 녹지공간으로 개발해 축구장 2배 규모의 명품공원이 조성될 예정이어서 주거 환경에 중요한 요소 가운데 하나인 자연 환경까지 더해져 더욱 풍부한 입지 조건을 갖출 전망이다. 혁신적인 공간 설계와 입지조건, 소형아파트 가운데 단연 최고인 창비건설의 ‘범내골역 이즈팰리스 허브’와 ‘사상역 이즈팰리스 와이드’는 양정동 264-1 M&S 빌딩 4층에 모델하우스가 위치해있으며, 인사인해를 이루고 있어 관심 있는 고객들은 빠른 시간 내에 모델하우스를 방문해서 상담 받는 것이 좋겠다.분양 문의는 전화(051-852-9990)로 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부산권에 ‘독일 산·학·연 혁신 클러스터’ 조성

    서부산권에 ‘독일 산·학·연 혁신 클러스터’ 조성

    부산시는 부산 강서구 미음지구(외국인 투자 전용지구) 등 서부산권에 독일 기업과 대학, 연구·개발(R&D)센터를 묶은 ‘독일 혁신 클러스터’를 조성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29일 밝혔다. 현재 미음지구에는 독일 기업인 윌러펌프와 보슈렉스로스가 최근 입주를 완료했다. 원자력 플랜트와 자동차·항공기 튜브를 제작하는 독일 포르투나가 지난 25일 부산시와 투자협약을 맺고 공장 신설에 나서는 등 독일 기업의 진출이 잇따르고 있다. 독일 유명대학도 잇따라 부산행을 모색하고 있다. 강서구 지사지구에는 독일 FAU가 진출해 있다. FAU는 조만간 미음지구 인근 명지지구로 이전할 계획인데 시는 FAU 외에 베를린공대, 뮌헨공대 국외 캠퍼스를 유치하기로 하고 10월 말 산업통상자원부와 공동으로 독일 현지 설명회(IR)에 나설 계획이다. 독일 R&D 센터의 서부산권 입주도 가시화되고 있다. 2∼3개의 FAU 부설 연구소와 지난 5월 독일 현지에서 부산시와 협약을 맺은 세계적인 제약회사 머크사의 생명공학연구소가 명지지구 입주를 서두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산·학·연 연계를 기반으로 하는 독일 혁신 클러스터 조성 사업은 부산에 진출했거나 진출 예정인 독일 기업과 대학, R&D센터를 집적화하는 사업”이라고 밝혔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부산시, 일본 원정 100개 기업에 대규모 투자설명회

    부산시가 일본 기업을 대상으로 대규모 투자 설명회를 개최한다. 시는 오는 4일 오전 일본 후쿠오카 힐턴 시 호크 호텔에서 100여개 일본 기업을 대상으로 부산 10대 투자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부산의 투자 매력과 입지 환경을 설명하는 자리를 마련한다고 2일 밝혔다. 설명회는 엔저와 한·일 관계 악화 등으로 침체한 일본기업의 부산 투자를 활성화하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설명회에는 아소, 오릭스, 나가무라 제작소, 이와사키산업, 니프티 등의 관계자가 참석할 예정이다. 시는 투자 설명회의 실질적인 성과를 올리기 위해 서일본시티은행, SBJ은행, 오이타은행 등 금융기관과 일본 경제산업성, 후쿠오카상공회의소, 규슈 한일경제교류회 등 일본 경제단체 대표도 초청해 상호 협력방안을 모색한다. 시는 미음 외국인투자지역, 국제산업물류단지, 명지 국제 신도시 등 핵심 성장지역으로 떠오른 서부산 지역과 북항 재개발 사업을 중심으로 한 원 도심지역, 동부산 관광단지 등 즉시 투자할 수 있는 지역을 소개하고 첨단부품소재기업, 비즈니스호텔 등 서비스산업 부문 투자를 유도할 계획이다. 서병수 부산시장은 “부산과 후쿠오카는 오랫동안 다방면에 걸쳐 인적·물적 교류가 가장 활발했던 지역임에도 상호 잠재력을 충분히 발휘하지 못했다”며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관례적인 교류보다는 실질적인 경제 협력을 늘려갈 것”이라고 말했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최고 328대 1로 1순위 마감한 ‘e편한세상 사하 2차’ 22일 당첨자발표

    최고 328대 1로 1순위 마감한 ‘e편한세상 사하 2차’ 22일 당첨자발표

    한여름 열기보다 더 뜨거운 부산의 분양열기가 동부산에서 서부산으로 이어지고 있다. 최근 최고 328대 1의 경쟁률로 전 주택형이 1순위에 마감된 ‘e편한세상 2차’가 22일 당첨자 발표를 진행한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15일 1순위 청약을 진행한 ‘e편한세상 사하2차’의 청약접수 결과, 총 904가구(특별공급 제외)모집에 1순위만 총1만1219명(당해, 기타지역 합산)이 청약해 평균 12.41대 1의 경쟁률을 나타내며 전 주택형이 1순위에 마감됐다. 최고경쟁률은 전용면적 84㎡C타입이 328대 1의 경쟁률로 마감됐다. 이어 59㎡A 타입 10.76대1, 59㎡B타입 3.23대1, 59㎡C타입 1.96대1, 74㎡A타입 9.62대1, 74㎡B타입 6.96대1, 84㎡A타입 21.27대1, 84㎡B타입 5.63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모델하우스를 오픈 한 날부터 주말까지 폭우가 쏟아지는 가운데도 긴 줄이 줄어들지 않았던 열기가 고스란히 청약으로 이어진 셈이다. 분양 담당자는 “공영택지는 분양가상한제를 적용 받기 때문에 분양가를 더 높일래야 높일 수 없는 여건이어서 수요자에게는 향후 시세차익을 누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말했다. 이어 “e편한세상 사하 2차는 780만원대 부산 최저 분양가와 빅브랜드 파워, 신도시 비전 등 프리미엄 요인이 많은데다 직주 근접의 쾌적한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는 숲세권으로 인근 산업단지 근로자들에게 인기가 높았다”고 말했다. 특히, 하반기에도 부산에 1만여가구의 신규 분양이 예정됐지만 저금리시대가 지속되고 있고 대부분 재개발, 재건축 중심이라 당분간 신규 분양가의 가파른 상승세가 계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한 가운데, 공영택지로 분양가상한제 제한을 받아 착한 분양가와 신도시 완성에 따른 비전이 확보되는 구평택지지구는 그 가치가 앞으로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문가들은 내다보고 있다. 분양전문가에 따르면, 올해 부산에서 공급된 35개 단지 1만294세대 평균분양가가 전용 84㎡기준 3.3㎡당 1080만원을 넘어선 가운데, 대림산업 ‘e편한세상 사하2차’ 분양가는 780만원대로 낮게 나타났다. 지난 5월에 분양한 토성동 경동 리인타워가 1340만원대, 공영택지였던 동부산 삼정그린코아가 930만원대였던 것을 감안하면 e편한세상 사하2차는 서부산이라는 지역적 특성을 감안하더라도 부산 최저분양가로, 실수요자와 투자자를 움직이기에 충분했다는 분석이다. 서부산의 주거혁신을 몰고 온 ‘e편한세상 사하2차’는 총 8개 동 946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전용면적 59㎡, 74㎡, 84㎡로 구성됐다. 22일 당첨자 발표를 통해 오는 27일~29일 당첨자 계약이 이뤄진다. 중도금(60%) 전액 무이자융자와 발코니무상시공 혜택이 주어진다. ‘e편한세상 사하 2차’ 모델하우스는 부산 사하구 당리동 340-4번지, 사하우체국 맞은편에 위치한다. 분양문의: 051-961-33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김해 분양 열기 후끈... ‘코오롱 아파트’ 주택홍보관 문전성시

    김해 분양 열기 후끈... ‘코오롱 아파트’ 주택홍보관 문전성시

    분양시장 열기가 전국적으로 식지 않는 가운데 관심을 끄는 현장이 있다. 3일 오픈한 김해 삼계 코오롱아파트 견본주택 현장 분위기는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의 긴 행렬이 이어지며 2~3시간씩 기다리면서도 불편함을 감수하고 관람하는 수요자들이 몰려들었다. 김해에서 자영업을 하는 신모씨는 “최근 분양한 아파트에 비해 가격이 너무 싸서 혹시나 품질에 문제가 없을까 싶어 지인들과 직접 확인 차 왔다”며 “너무 긴 줄에 돌아갈까도 생각했지만 오랫동안 관심을 갖고 기다렸던 아파트라 눈으로 직접 확인하게 됐다. 선착순 계약을 한다니 서둘러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분양관계자는 “하루 평균 수 백 통 이상 문의 전화가 쇄도해 왔고 김해는 물론 서부산, 창원, 울산 등 경남 전역에서 관심을 보였던 터라 개관 첫날 분위기는 어느 정도 기대했지만 이처럼 뜨거운 열기를 자아낼 줄은 몰랐다”며 “선착순 계약 첫 날인 7월 6일에 조기 마감을 예상할 정도”라고 전했다. 김해 삼계 코오롱아파트는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전용면적 60, 73, 84㎡ 총 602세대를 모집하는 지역주택아파트로 지하1층~25층 7개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분양가는 3.3㎡당 654만원부터 책정돼 착한 분양아파트로 주목을 받고 있다 경전철 초역세권에 3면이 숲으로 둘러싸인 숲세권아파트로 전통적으로 김해에서도 아파트 시세가 강세지역인 삼계동이라 더욱 관심이 고조되는 상황이다. 단지 인근에는 가야대, 인제대, 신명초, 삼게중, 화정초, 분성중고 등 우수한 교육환경은 물론 경전철 역세권(신명역 예정), 경부. 남해고속도로 이용 가능, 국도 14,58호선, 김해공항 등으로 접근 가능한 뛰어난 교통여건이 갖춰져 있다 여기에 홈플러스, 이마트, 금융기관, 병원, 극장, 에술회관 등 각종 편의시설과 김해시청 등 관공서 이용이 가능한 편리한 각종 생활 편의시설 등이 단지 주변에 구축되어 있다. 특히 조합아파트의 부실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100% 토지확보가 돼 있는 점과 아시아신탁사에서 안전하게 자금관리를 하고 있다는 점에서 안정성이 주목된다. 도급순위 2014년 기준 도급순위 18위의 시공 능력을 자랑하는 55년 전통의 코오롱글로벌㈜에서 시공예정이다. 시공사 측은 602세대 혁신평면인 4-bay 설계 적용과 남향위주의 배치로 쾌적성을 끌어올린 주거공간을 건설할 계획이다. 김해 한 공인 중개사는 “김해에서만 17군데 정도 조합아파트 조합원을 모집하거나 계획 중이지만 김해 삼계 코오롱아파트는 알짜입지와 착한 가격을 갖춰 군계일학처럼 돋보인다”고 전했다. 조합원자격은 무주택이거나 전용면적 84m²이하 주택을 소유한 김해를 포함한 경남, 부산, 울산에 6개월이상 거주한 세대주로 한정한다. 또 계약자 전원에게 독일명품 BSW 슈퍼스타 와이드 그릴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주택홍보관은 경전철 김해시청역 인근에 위치해 있다. 원활한 상담을 위해 전화예약이 권장된다.문의: 1600-0755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청약 인기 좌우하는 ‘아파트 브랜드’ 명성, 시세차익에도 영향…

    청약 인기 좌우하는 ‘아파트 브랜드’ 명성, 시세차익에도 영향…

    부산 부동산 분양 시장에서 단지 및 브랜드에 따른뚜렷한 청약 양극화 현상이 눈길을 끈다. 같은 시기면서 비슷한 조건의 입지에서 분양한 단지라도 브랜드에 따라 청약 성적이 달리 나타나고 있다. 부산에서는 ‘광안더샵’, ‘동래 삼정그린코아포레스트’, ‘구포 봄여름가을겨울’ 등 4월에 3개 단지가 청약에 나섰다. 비슷한 시기이며 도심 역세권이라는 장점을 내세워 분양 했던이 단지들의 평균 청약 경쟁률은 ‘379대 1’에서 ‘12대 1’까지 30배 이상의 차이가 났다. ‘광안더샵’이 91가구 모집에 34,496명이 몰려 평균 37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비슷한 시기에 청약 접수를 받은 ‘동래 삼정그린코아포레스트’와 ‘구포 봄여름가을겨울’은 각각 30대 1, 12대 1의 평균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 브랜드 파워는 청약 경쟁률에서만 나타나는 것이 아니다. 이후 아파트 시세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2006년 해운대구 재송동에 입주한 ‘더샵센텀파크 2차’의 전용 84㎡의 기준 평균 매매가는 3억9,750만원으로 동일한 시기에 비슷한 입지에서 입주한 A브랜드 아파트 전용 84㎡의 평균 매매가(3억2,500만원)보다 7,250만원 가량 높은 시세를 형성하고 있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대형 건설사가 분양하는 브랜드 아파트의 경우 높은 인지도와 브랜드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어 분양 시장에서 인기가 높다. 특히 건설사 마다 특징적인 평면과 특화 서비스 등을 선보이기 때문에 브랜드 아파트의 인기는 지속될 것이다”고 전했다. 최근 부산에서 연이은 분양 성공으로 브랜드 파워를 입증한 포스코건설이 서부산권에서는 처음으로 ‘더샵’ 아파트를 선보여 수요자들의 관심이 몰리고 있다. 부산 서구 서대신2구역을 재개발하는 포스코건설의 ’대신 더샵’은 서부산권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더샵’ 아파트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분양 관계자는 “서부산권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더샵’ 브랜드 아파트인 만틈, 많은 공을 들여 이번 분양을 준비했다. 주거 편의시설이 이미 잘 갖춰진 우수한 입지환경에 ‘더샵’의 상품성까지 더해 서부산권을 대표하는 주거 단지로 자리잡겠다”고 전했다. ‘대신 더샵’은 구덕산과 구봉산이 둘러싸고 있으며 수령 100년이 넘는 삼나무와 편백나무, 벚꽃나무 등이 울창한 중앙공원이 인접해 주거 환경이 탁월하다는 평가다. ‘대신 더샵’ 단지가 들어서는 서대신 일대는 동아대학교, 경남고, 부경고, 대신중, 구덕초 등 초·중·고교가 밀집해 있는 서부산권 선호학군 지역으로 단지 인근에 위치한 초·중·고교를 도보로 통학할 수 있고 구덕로 학원가도 가까워 뛰어난 교육 환경을 갖춘 것으로 평가 받는다. 무엇보다 풍부한 생활 인프라가 수요자들의 생활을 편리하게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서대신 골목시장, 대신종합시장, 동아대병원, 위생병원, 구덕종합운동장, 중앙공원 등이 인접해 다양한 편의시설을 단지 가까이서 누릴 수 있으며, 단지 앞 보수대로를 통해 광복동과 남포동 일대의 롯데백화점, 국제시장, 부평시장, 자갈치시장 등 복합상권 접근도 수월하다. ‘대신더샵’은 지하 3층~지상 24층, 5개 동, 전용면적 39~98㎡, 총 429가구로 조성되며, 이중 전용면적 59~98㎡, 277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009만원인 합리적인 가격으로 책정했으며, 계약금 10%와 전 평형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도 제공한다. ’대신 더샵’은 3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7월 2일 1순위, 3일 2순위 청약을 실시할 예정이며, 모델하우스는 부산지하철 1호선 대티역 4번 출구 바로 앞에 조성돼 있다. 문의전화 051-203-8999
  • [인사]

    ■법제처 ◇법제관△법제지원단 조용호△행정법제국 최종진 ■국세청 ◇부이사관 전보△서울국세청 감사관 임성빈△서울국세청 송무1과장 남판우◇서장급 전보 <본청>△기획재정담당관 천기성△전산기획담당관 윤영석△전산운영담당관 김대원△심사2담당관 정용대△부동산납세과장 안덕수△자본거래관리과장 최성일△이준오 김용완 한지웅 이봉근 김범구 박종희<서울국세청>△조사3국 조사1과장 고근수△조사3국 조사2과장 윤승출△조사3국 조사3과장 전을수△조사4국 조사2과장 오덕근△국제조사관리과장 강성팔△국제조사1과장 한덕기<중부국세청>△개인납세1과장 정병룡△체납자재산추적과장 김갑식△조사1국 조사2과장 박종현△조사1국 국제조사과장 전애진△조사2국 조사1과장 박찬욱△조사3국 조사1과장 김남영△조사3국 조사2과장 김영상△조사4국 조사1과장 오상훈△조사4국 조사3과장 이판식<광주국세청>△조사2국장 김성후<대구국세청>△조사1국장 현종현△조사2국장 김일현<부산국세청>△조사2국장 최판덕<세무서장>△종로 남해찬△중부 오광태△남대문 전영래△성북 강상식△서대문 정종식△영등포 서재익△동작 김춘배△반포 배상재△서초 류득현△성동 이순구△동대문 신광동△강동 이기태△송파 김기복△잠실 유재준△인천 이기철△북인천 박경윤△서인천 유세영△안양 권용수△동안양 류택희△용인 김종찬△시흥 황대철△수원 양신규△동수원 백운철△화성 김지암△평택 이숭건△파주 이제우△천안 임동현△공주 현석△북광주 이광영△남대구 이희백△북대구 최정수△서부산 최명식△북부산 이수진△금정 최정식◇초임세무서장△본청 정보개발2담당관 남우창△광주지방국세청 징세송무국장 박황보△대구지방국세청 징세송무국장 이영중<부산국세청>△감사관 박광수△운영지원과장 임호택△조사1국 조사관리과장 유병철<세무서장>△부천 김종오△홍천 최기섭△영월 김남오△삼척 홍성범△대전 오상준△서대전 김광천△북대전 고영일△제천 오태환△홍성 박헌옥△서광주 채병호△북전주 신재용△목포 김재철△정읍 김광근△남원 정영숙△경주 배철환△구미 조상욱△경산 이응봉△상주 김준우△영덕 고점권△중부산 윤순상△수영 김원용△울산 이훈구 (이상 6월 30일자) ■대한상공회의소 △인력개발사업단장 조정호 ■한국건강관리협회 ◇본부장급△전라북도지부 본부장 강선규<승진>△광주전남지부 본부장 김병길△경상남도지부 본부장 하동식 ■이데일리 ◇편집보도국△부국장(정경부장 겸임) 오성철△증권시장부장 이정훈△글로벌마켓부장(논설위원 겸임) 김민구◇이데일리TV△편성제작부장 채의석 ■삼정KPMG ◇승진 <부대표>△정보통신산업 감사본부장 양승렬△딜어드바이저리2본부장 윤학섭△일본사업본부장 이학률<전무>△강정구 공영칠 김광석 김진태 박성배 석명기 이관범 이찬기 이호준 장영내 전철희 조원덕 한상일 황재남◇신임△파트너(상무) 김민수 백승목 신동준 신문철 어경석 이동근 이상근 이정수 조기욱 현승임 홍명국
  • 서부산 프리미엄 브랜드 신규분양 ‘e편한세상 사하2차’

    서부산 프리미엄 브랜드 신규분양 ‘e편한세상 사하2차’

    최근 내 집 마련 수요자들이 늘어나면서 신규 분양시장에서는 입지가 좋고 브랜드 프리미엄도 높은 단지들이 수요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해당 지역에서 처음으로 공급되는 대형 브랜드 아파트인 경우에는 더욱 관심이 뜨겁다. 대림산업이 최근 강원 속초 동명동 일대에서 분양한 ‘e편한세상 영랑호’는 속초에 11년만에 들어서는 대형 건설사 브랜드 아파트다. 모델하우스 오픈 사흘 동안 2만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간 데 이어 평균 3.14대 1의 경쟁률로 순위 내 청약을 마쳤다. 지난해 9월 서부산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e편한세상 사하1차’는 최고 10.98대 1의 경쟁률로 청약을 마친데 이어 계약 또한 모두 완료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다음달 대림산업은 서부산에서 ‘e편한세상 사하2차’를 분양할 계획이다. 지난해 e편한세상 사하1차에 이은 2차 물량으로 향후 지역 내에서 2000여가구 규모의 e편한세상 브랜드시티를 조성해 브랜드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부산 사하구 구평동 산40-1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e편한세상 사하 2차’는 지하 3층~지상 29층 8개 동, 총 946가구 규모로 전 가구가 주거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이하 중소형으로 이뤄졌다. 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59㎡ 335가구 ▲74㎡ 75가구 ▲84㎡ 536가구다. 단지 주변으로는 롯데마트(사하점), 홈플러스(장림점) 등의 대형 편의시설이 위치하며 구평초, 장림초, 영남중, 대동중,고 등으로 통학이 가능하다. 주변 교통망으로는 을숙도대로, 강변대로가 갖춰져 있으며 부산도시철도 1호선 연장 다대포선(신평역~다대포)과 천마산 터널(서구 암남동 남항대교~사하구 구평동)이 다음해 하반기 개통될 예정이다. 오는 12월에는 구평동 감천항로와 다송로를 잇는 두송대선터널 전체 연결도로가 준공 예정에 있어 향후 다대포에서 구평지구, 천마산터널을 거쳐 광안리, 해운대까지 빠르게 이동할 수 있을 전망이다. ‘e편한세상 사하2차’는 전 세대가 중소형으로 구성된데다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구조로 설계돼 내 집 마련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전 주택형에 주거 선호도가 높은 4Bay(탑상형 제외) 평면을 적용하고 대부분의 타입을 채광과 통풍에 유리한 판상형 구조에 남향 위주로 배치했다. 특히 거실과 주방 창호의 위치를 일직선으로 배치하고 주방 창호 사이즈를 확대하는 등 자연 환기가 잘되는 맞통풍 설계를 선보인다. 또한 대형 펜트리와 드레스룸 등 수납공간을 대폭 강화하고 일부 세대 드레스룸에는 환기창을 설치해 환기기능까지 높였다. 단지에는 대림산업의 특화 기술인 층간 소음 및 단열 저감 설계도 도입된다. 가족이 많은 시간을 보내는 거실과 주방공간의 바닥 차음재를 일반적인 바닥 차음재(30㎜)보다 2배 두꺼운 60㎜(특허등록 제10-1272481호)로 적용했다. 또한 집안의 모든 면에 끊김이 없는 단열 설계(특허출원 제10-2013-0104555호)를 도입해 결로와 에너지 손실 부담을 줄였다. 소음 차단을 위해 모든 창호에 이중창호 시스템을 적용하고 창문개폐 없이 신선한 공기가 공급되는 원버튼 환기시스템을 도입했다. 주차공간도 기존 아파트(2.3m)보다 10cm 더 넓은 2.4m의 광폭 주차공간(일부 제외)을 제공할 계획이다. ‘e편한세상 사하2차’는 아이를 키우기 좋은 안전한 아파트로도 눈길을 끈다. 단지 주차장을 지하화하고 일반 아파트 대비 4배 가량 선명한 200만 화소 고화질 CCTV를 설치해 주민들의 안전과 보안을 강화했다. 또 단지 내에 공원과 주민운동시설, 어린이 집, 어린이 놀이터, 작은 도서관 등을 마련해 입주민들이 안심하고 자녀를 돌볼 수 있는 주거환경을 조성했다. 한편 ‘e편한세상 사하2차’가 자리한 구평지구는 LH가 조성한 공영택지로 주거, 교육, 교통, 상업시설을 두루 갖춘 자족형 미니신도시로 개발된다. 구평지구는 사실상 사하구에서 공급되는 처음이자 마지막인 공영택지지구로 향후 서부산권을 대표하는 신흥 주거지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지구 내에는 공원 및 녹지, 공공청사, 초등학교 및 병설유치원, 상업시설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가 형성될 계획이며 총 2800여세대 규모의 대단위 주거지가 조성될 예정이다. ‘e편한세상 사하 2차’ 모델하우스는 부산 사하구 당리동 340-4번지(사하우체국 맞은편)에 마련되며 다음달 중 오픈 할 예정이다. 분양문의: 051-961-33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토성맨션 재건축 ‘경동리인타워’ 5월 8일 모델하우스 오픈

    토성맨션 재건축 ‘경동리인타워’ 5월 8일 모델하우스 오픈

    부산 최대 규모의 남포동 상권을 배후 수요로 둔 토성맨션재건축, 경동리인타워가 5월 8일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분양을 시작한다. 경동건설은 5월 초, 서구 토성동 옛 토성맨션상가 부지에 경동리인타워를 분양한다고 29일 밝혔다. 경동리인타워가 들어서는 남포동 일대는 부산을 대표하는 상업지역으로 단지 주변으로 자갈치시장, 국제시장, 부평시장 등 대형 시장들이 위치해 있으며, 서부산권 최대 규모의 롯데백화점 광복점도 인접해 있다. 남포동 일대는 주거 지역이 절대적으로 부족해, 남포동 상권 일대에 종사하는 상인들의 주택 수요에 비해 공급이 매우 부족한 상황이다. 개발 가능한 부지도 없고, 땅 값도 높아 200세대 미만이 소규모 아파트와 빌라, 다세대 주택 위주로 주거 상품이 구성되어 왔다. 지역 상인들과 거주민 사이에서 “남포동 상권에서 개발 가능한 마지막 주거입지”로 평가받아온 옛 토성맨션상가 부지의 재건축이 5월 분양을 시작하면서 지속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남포동 일대에서 상업에 종사하는 상인은 “토성맨션 자리는 누구나 선호하는 최고의 입지다”며, “오랜 기간 사업을 기다려온 만큼, 나 뿐만 아니라 분양을 원하는 사람이 주변에도 아주 많다”고 사업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경동리인타워는 올 1월 이미 공사를 시작하였으며, 전용면적 ▲63㎡ 46가구, ▲72㎡ 43가구, ▲77㎡ 44가구, ▲79㎡ 43가구, ▲82㎡ 270가구, ▲99㎡ 4가구, ▲104㎡ 2가구 등 총 452가구(일반분양 347세대)가 공급될 예정이다. 최상층에 지어지는 6가구를 제외하고는 전세대가 소비자 선호도 높은 85㎡ 이하 상품으로 구성된다. 경동리인타워는 지하철 초역세권 단지로 서부산권 최고의 교통 환경을 제공한다. 지하철 자갈치역과 토성역을 단지에서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단지 바로 앞에 남포동 버스 환승센터가 위치하고 있다. 지하철과 대중교통을 통해 부산 전역으로 연결되는 우수한 대중교통망을 이용할 수 있으며, 남항, 북항대교를 통한 도심접근성도 매우 우수하다. KTX부산역과도 가까워 광역교통망도 매우 편리하다. 경동리인타워는 초역세권과 바다조망을 함께 누릴 수 있는 도심 내 유일한 단지로 최고 49층 높이의 우수한 조망과 탁 트인 개방감을 자랑한다. 남향으로 부산의 남해 바다와 남항대교가 직접 조망가능하며, 동향으로는 바다와 북항대교는 물론, 용두산공원과 부산타워, 롯데백화점 등 바다와 시티뷰를 동시에 조망할 수 있다. 서향으로도 천마산을 바라보고 있어, 전체 세대에서 탁 트인 개방감과 조망권을 확보 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단지 주변의 교육환경 및 생활 편의시설도 매우 우수하다. 단지 바로 옆으로는 서구청, 부산대학교 병원, 토성초교, 경남중교, 동아대학교가 위치하고 있으며, 주변으로 부산 최대 규모인 자갈치시장, 국제시장, 부평시장 등 대형 시장과 롯데백화점도 위치해 있다. 또 용두산 공원과 부산타워, 부산민주공원, 송도해수욕장, 송도암남공원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도심 생활의 편리함과 우수한 자연 환경과 함께하는 여유로운 생활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서부산 개발의 직접적인 수혜도 기대된다. 경동리인타워가 위치한 남포동 일대는 부산광역시에서 추진 중인 '3대 뉴 프런티어(New Frontier)' 개발의 최대 수혜지역으로, 경동리인타워가 위치한 남포동 일대 원도심을 중심으로 북항, 부산역 주변, 남포동 일대를 연결해 동북아 관문으로 개발하려는 계획이 꾸준히 진행되고 있다. 북항재개발은 2019년 완공 예정이며, 롯데백화점 옆에 지어지는 107층 규모의 롯데타운타워도 2019년 완공 예정이다. -서부산의 중심, 진정한 랜드마크 아파트 최고 49층으로 지어지는 경동리인타워는 서부산의 새로운 랜드마크 아파트이다. 지난 14년간 사업이 지연되며, 서부산권의 마지막 주거입지로 평가받아 온 토성맨션상가 재건축은 최고 49층, 452세대 규모의 지역 내 최고층 아파트로 지어진다. 남포동, 토성동 일대는 부산 최고의 중심상업지역으로 풍부한 배후 수요에도 불구하고, 400세대 이상의 아파트를 찾아 볼 수 없다. 대부분 200세대 이하의 소규모 아파트와 빌라 위주로 구성되어 있고, 지역 특성 상 앞으로도 대규모 아파트 개발은 불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렇듯 경동리인타워는 남포동 상권의 마지막 주거입지에 지어지는 중대형 아파트로, 지역 소비자뿐 아니라 부산 전체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남포동 일대를 넘어 서부산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아파트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부산 교통의 중심, 지하철 초역세권 아파트 단지! 경동리인타워가 위치한 남포동 일대는 부산 최고의 교통 환경을 자랑한다. 과거 남포동 주변으로 부산시청, 법원, 검찰청 등 주요 관공서가 위치해, 경동리인타워에서 부산 전역과 연결되는 최고의 교통망을 직접 누릴 수 있다. 경동리인타워는 부산지하철 1호선 자갈치역과 토성역이 위치하고 있어, 2개역 모두 5분 이내에 이용할 수 있는 초역세권 단지이다. 지하철 뿐만 아니라 단지 바로 앞으로는 남포동 버스환승센터가 위치해, 지하철과 대중교통(버스)을 이용해 부산 전역으로 연결된 부산 최고의 교통망을 이용 할 수 있다. 또 남항대교 및 북항대교를 이용하여 해운대 등 도심 외곽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며, KTX부산역이 인근에 위치하고 있어, 서울을 비롯한 광역지역으로 이동시에도 우수한 교통 환경을 누릴 수 있다. -최고 49층, 바다·산·도심을 모두 누릴 수 있는 최고의 조망! 최고 49층으로 지어지는 경동리인타워는 서부산 최고의 조망권과 개망감을 자랑한다. 남향으로 부산의 남해 바다와 송도와 영도를 잇는 남항대교를 직접 조망할 수 있으며, 동향으로는 바다와 북항대교는 물론, 용두산공원과 부산타워, 롯데백화점, 북항 재개발지역까지, 넓은 바다와 시티뷰를 동시에 조망할 수 있다. 서향으로도 천마산을 바라보고 있어, 전체 452세대 모두 우수한 조망권과 탁 트인 개방감을 확보 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바다 조망권 단지는 대부분 도심 외곽에 위치해 있어, 교통이 불편한 경우가 많으나, 도심 한 가운데에 위치한 경동리인타워는 부산에서 바다 조망과 교통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유일한 단지로 평가되고 있다. -단지 앞 부산 최고 남포동 상권 위치, 최상의 생활 인프라! 남포동 일대는 부산 최대의 중심상업지역으로, 역사와 규모를 자랑하는 부산 최고 상권 지역이다. 자갈치시장, 국제시장, 부평시장 등 대형 시장들이 자리잡고 있으며, 2009년 개장한 롯데백화점 광복점도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상권 주변으로 병원, 은행 등 각종 생활 편의시설이 위치해 있어, 경동리인타워에서는 생활 편의 시설을 편리하게 이용 할 수 있다. 또 단지 옆으로 서구청, 부산대 병원이 위치하고 있으며, 토성초등학교, 경남중학교, 동아대학교 부민캠퍼스가 위치해 있어, 편리한 생활 환경 뿐 아니라, 우수한 교육 환경도 경동리인타워의 자랑이다. 부산의 상징인 용두산 공원과 부산타워, 부산민주공원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송도해수욕장, 송도암남공원도 차량 10분 거리에 위치해, 도심 생활의 편리함과 우수한 자연 환경과 함께하는 여유로운 생활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서부산 개발의 시작, 우수한 미래가치! 경동리인타워는 현재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서부산 개발의 미래가치를 가장 크게 누릴 수 있는 단지이다. 경동리인타워가 위치한 남포동 일대는 부산광역시에서 추진 중인 '3대 뉴 프런티어(New Frontier)' 개발의 최대 수혜지역으로, 남포동 일대 원도심을 중심으로 북항, 부산역 주변, 남포동 일대를 연결해 동북아 관문으로 개발하려는 계획이 꾸준히 진행되고 있다. 북항재개발 사업은 2019년 완공 예정으로, KTX부산역사와 연결된 해륙통합 터미널, 국제업무·컨벤션, 해양관광레저 등이 단계적으로 개발될 예정이다. 또 107층 규모의 롯데타운타워도 2019년 완공 예정으로 사업이 진행 중이다. 과거 부산시청 자리에 지어지고 있는 롯데타운타워는 복합쇼핑몰, 호텔, 오피스빌딩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5월 부산진구 부전동 394-16, 경동파크타워 3층에서 오픈 할 예정이다. 문의: 051)817-84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전북 정읍소방서 신청사 시대 열었다

    전북 정읍소방서 신청사 시대 열었다

    전북 정읍소방서는 지난 17일 정읍시 서부산업도로 507-3(하북동) 신청사에서 송하진 전북도지사, 김광수 전라북도의회 의장, 우천규 정읍시의회 의장, 김생기 정읍시장 및 각 기관·단체장과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및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청사 이전 개청식을 가졌다. 이로써 정읍소방서는 1982년 2월 16일 개소 이래 33년만에 새로운 보금자리로 이전하게 됐다. 신청사는 부지면적 6780㎡, 연면적 2897㎡의 3층 규모로 총사업비 76억 5000만원이 투입됐다. 2013년 12월 착공, 올 1월에 완공됐다. 송 지사는 “청사 이전은 정읍시민의 오랜 숙원사항이 이루어진 것으로 전 소방가족 및 정읍시민과 함께 신청사 이전을 축하한다”면서 “새로운 각오로 도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안전 지킴이로서 역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농촌진흥청과 함께하는 식품보감] (20) 딸기

    [농촌진흥청과 함께하는 식품보감] (20) 딸기

    새콤달콤한 맛과 향기로 ‘황후의 과일’이라는 애칭을 지닌 딸기는 역사 속에선 먹는 과일이라기보다 약재와 관상용이었다. 지금의 딸기는 남미 칠레산종과 미국 서부산종이 유럽에서 교잡하며 탄생했다. 딸기는 비타민이 풍부하고 소염·진통에 효과가 있다. 최근엔 고혈압과 당뇨, 비만, 심혈관계 질환 등 성인병 예방에도 좋은 영양 만점의 과일로 진화하고 있다. 우리나라엔 20세기 초 일본에서 들어왔다. ●제철 과일이 최고?… 겨울철 딸기가 더 맛있어요 딸기는 이제 봄뿐 아니라 사시사철 먹을 수 있는 과일이 됐다. 겨울철에도 수확이 가능한 국산 품종의 보급과 시설재배 기술 발전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2000년대 초까지만 해도 일본 품종이 90% 이상을 점유해 로열티 문제가 크게 부각됐다. 하지만 국내 연구진들이 2005년 ‘설향’이라는 딸기 품종을 개발하면서 로열티 문제는 해결했다. 농가에 보급된지 10년도 안 돼 일본 품종을 제치고 전국 딸기 재배 면적의 78%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면적으로는 5300㏊가 넘는다. 설향은 겨울철 생산이 가능한 데다 과실이 크고 당도가 높다. 여기에 신맛도 적절히 어우러져 달콤하면서 새콤한 맛을 낸다. 과즙이 풍부해 한 입 깨물면 상쾌한 기분이 들어 젊은층에서 인기가 더 좋다. 물론 딸기 맛도 중요하지만 재배 농가에서는 수량(딸기 개수)도 많고 병에 강해야 재배가 수월한데 설향은 ‘흰가루병’(식물의 잎·줄기에 흰가루 형태의 반점이 생기는 식물병)에도 강하다. 친환경 재배가 가능하고 수량도 많아서 딸기 품종의 ‘팔방미인’이라고 할 수 있다. ●사시사철 딸기 수확 체험 농장… 프로그램 풍성 딸기는 언제 가장 맛이 좋을까. 물론 재배 품종과 환경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보통 겨울철에 생산되는 딸기가 당분 함량이 높고 신맛은 적어 봄철보다 우수한 편이다. 제철 과일이 최고라는 말은 딸기에서는 통용되지 않는 셈이다. 딸기는 키가 30㎝ 내외다. 따라서 농부들이 작고 좁은 고랑에 쪼그리고 앉아 작업할 때가 많다. 특히 딸기는 일주일에 2회 이상 수확하기 때문에 노동력이 다른 작물에 비해 많이 필요하다. 이런 불편한 작업 자세를 개선하고 생산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고설(高設)식 수경재배’가 최근에 크게 늘고 있다. 이른바 ‘침대 딸기’라고 하는데 딸기를 심는 위치를 허리 높이 이상 올린 것이다. 쪼그리며 하던 작업들을 이제는 서서하거나 의자에 앉아서 할 수 있다. 악성 노동에서 벗어나 작업 편의성을 높인 셈이다. 수확 기간도 한 달 이상 길어지면서 생산량이 기존 재배 방식보다 50% 이상 개선됐다. 여기에 공중에서 딸기가 달리기 때문에 흙이 닿지 않아 깨끗하고 고품질의 신선한 딸기를 생산할 수 있다. 최근에는 전체 딸기 재배 면적의 10%(664㏊) 정도가 고설식 수경재배로 재배되고 있다. 수년 전만 해도 파프리카가 수경재배 면적이 가장 많았지만 최근엔 딸기로 빠르게 바뀌고 있다. 농촌 인력이 부족한 현실에서 맞춤형 재배 방식이다. 딸기는 키우고 수확하고 먹는 즐거움을 모두 제공하는 도시농업의 대표 아이템이다. 예전엔 딸기 대부분이 밭에서 재배됐다. 하지만 지금은 지속적인 품종 개발과 재배 방식의 다양화로 생산 시기가 당겨지고 수확 시기는 길어지고 있다. ●국산 품종 ‘설향’ 보급 확대… 年 생산액 1조대 ‘쑥쑥’ 특히 분홍색 꽃이 피는 관상용 품종이 개발되면서 집 안에서도 재배가 가능해졌다. 사시사철 딸기의 꽃과 향, 열매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셈이다. 일반 딸기는 가을에 꽃눈이 생기고 이듬해 봄에 한 차례 꽃이 피고 열매를 맺는다. 반면 관상용 딸기는 여름 내내 꽃이 피고 열매를 맺는다. 관상용 딸기 ‘관하’는 관상용이면서 과실도 별미로 먹을 수 있다. 보고 먹는 즐거움을 동시에 얻을 수 있다. 또 딸기 수확 체험은 겨울방학 아이들 교육용으로 훌륭한 소재다. 도시 근교와 딸기 주산지를 중심으로 체험 농장이 늘고 있다. 수확체험 외에 딸기 화분과 딸기 비누, 딸기잼 직접 만들기 등을 연계한 농촌체험 프로그램이 지역마다 다양하게 운영되고 있다. 체험 농장은 무농약 재배가 기본으로 생산자와 소비자 간 신뢰도 향상에 도움이 된다. 딸기 농장의 수확 체험 프로그램은 가족 간 소통과 아이들 교육에도 효과적이다. 우리나라 딸기 산업은 최근 괄목할 만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연간 생산액 규모가 1조 3000억원으로 2005년에 견줘 2배가량 증가했다. 출하 시기가 봄철에서 겨울철로 바뀌면서 안정된 가격이 형성되고 있다. 국산품종 ‘설향’ 개발과 보급 확대가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렇지만 농가 대부분이 설향으로 재배하다 보니 출하량이 특정 시기에 몰리면 가격이 하락하고 소비자에게는 다양한 맛을 가진 품종의 접근을 제한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대외적으로는 겨울철 미국에서 수입되는 오렌지 시장이 앞으로 전면 개방됨에 따라 그 여파로 겨울철 딸기 소비도 줄어들지 않을까라는 우려 섞인 목소리도 있다. 딸기산업의 또 한번 도약을 위해서는 설향 품종보다 수량이 많으면서 고품질의 맛을 지닌 새로운 국산 품종이 빨리 나와야 한다. 시장 다변화 전략과 함께 국가대표 딸기 브랜드를 창출해 내수와 수출시장 모두를 공략하는 전략도 필요한 시점이다. 이를 위해서는 연구개발(R&D) 투자를 확대하고 연구기관 간 상호 협력을 더 강화해야 할 것이다. 김대영 농촌진흥청 채소과 농업연구사 ■문의 golders@seoul.co.kr
  • 부산 지사 삼정그린코아 모델하우스 북적거리는 이유

    부산 지사 삼정그린코아 모델하우스 북적거리는 이유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인 지사과학단지내에 공급되는 지사 삼정그린코아 모델하우스가 14일 개관하면서 주변의 큰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지사 삼정그린코아”는 59m2 674세대, 66m2 121세대, 75m2 122세대, 81m2 96세대로 총10개동 1,013세대로 구성되어 있다. 전세대 남향배치는 물론, 단지 앞 지사천과 보배산, 굴암산이 어우러져 쾌적한 환경조건을 갖추고 있다. 지사삼정그린코아는 지사과학산업단지와 미음산업단지의 입주업체 근로자들을 수용하는 입지로, 최근 떠오르고 있는 서부산권 개발의 중심지역인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에 위치해 있어 향후 미래가치가 뛰어나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장유~웅동 연결도로, 보배터널을 통한 과학산단~의곡 연결도로, 율하지구와의 터널 연결 예정으로 부산, 김해, 창원 등 접근성이 더 좋아질 예정이다. 지사 삼정그린코아는 2017년 8월 입주예정으로 지사과학단지내 5000세대중 마지막 아파트로 입주시 기반시설과 도로가 개통이 되기 때문에 입주시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다. 3.3m2당 590만원~670만원이며, 계약금1천만원 정액제, 중도금전액무이자, 발코니무료확장 등 계약조건도 좋아 벌써부터 많은 고객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투자면에서도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는데 부동산 전문가들은 “주변의 협성DS엘리시안, 금강펜테리움과 같은 기존 아파트들에 비해 가치 및 분양가면에서 좋다”며 부산지역 이외에도 창원, 김해,진해 등의 투자자 문의가 계속된다고 전했다. 지사 삼정그린코아 모델하우스는 명지오션시티에 위치하며, 모델하우스는 방문예약제로 운영되고 있다. 분양문의 : 1661-1712
  • 부산시, 시민 소통과 공약 추진 위해 대대적인 조직개편 단행

     부산시가 민선 6기 출범 이후 4개월여 만에 대대적인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서병수 부산시장은 13일 부산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선 6기를 이끌어나갈 조직개편안을 발표했다.  이번 개편안의 핵심은 시민과의 소통과 서 시장의 공약사항을 추진하기 위해 시장직속부서 신설, 경제부시장의 역할 강화로 요약된다.  기존 1실 4본부 8국 5관 79과에서 13개 부서를 신설하고 14개 부서를 폐지해 3실 1본부 9국 5관 81과로 2개 과가 늘어났다. 시정혁신본부와 시민소통관, 시민안전국, 건강증진국을 신설하고 창조도시본부와 건축정책관을 창조도시국으로 기획재정관과 안전행정국을 행정지원관으로 교통국과 건설방재관을 교통건설국으로 각각 통폐합했다.  먼저 서 시장의 공약사업 추진과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시장 직속의 시정혁신본부와 시민소통관을 신설했다. 3급인 시민소통관과 시정혁신관은 시장에게 직소하는 통로 역할을 맡아 시민 소통은 물론 장기적인 정책 개발, 각 부서 성과 평가, 시장 공약 사항 이행 점검 등을 챙긴다.  시는 또 올 초 경주 마우나리조트에서 발생한 부산외국어대 학생 참사와 세월호 사고, 8·25 폭우피해 등을 계기로 재난과 안전을 전담할 시민안전국을 신설해 재난대비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겼다. 기존 안전행정국과 건설방재관 등 분산된 조직의 기능을 통합해 자연재해·재난에 대한 신속한 정보전달과 초기대응 등 예방안전에 중점을 두고 소방과 구조 등 사후처리에 중점을 둔 소방안전본부와 역할을 분담시켰다.  민선 6기 출범과 동시에 일자리창출과와 좋은기업유치단을 설치하는 등 일자리 창출에 초점을 맞추기 위해 경제부시장의 역할을 한층 강화했다. 경제부시장 산하에 일자리산업실을 신설하고 문화관광국을 추가하는 한편, 경제부시장이 일자리 창출 업무를 총괄하도록 했다.  서 시장의 핵심 공약 가운데 하나인 낙동강 시대를 열어가기 위해 서부산개발국을 신설하고 동부산권과의 균형발전을 통해 부산의 미래를 열어갈 계획이다. 서부산개발국에는 사상스마트시티추진단과 물류도시개발단, 에코델타개발단, 신공항추진단 등 4개의 단을 설치하고 낙동강관리본부의 기능을 흡수·강화하기로 했다.  지원조직의 효율성과 사업부서의 기능을 대폭 강화한다. 관리중심의 행정에서 벗어나 현장 중심의 일하는 조직으로 바꾸기 위해 결재단계를 대폭 축소하고 국장의 역할을 강화해 부서 간 선의의 경쟁체제를 도입한다. 중간 결재 단계를 줄이기 위해 본부를 모두 없애고 기존 경제산업본부와 도시개발본부, 창조도시본부의 이름은 실로 바꾸는 등 실·국 단일체제로 개편했다.  시는 연말까지 조직개편에 따른 인사혁신을 마무리하고 인재개발원을 비롯한 직속기관과 사업소는 내년 3월 이전에 조직개편을 단행할 계획이다. 시의 이번 조직개편안은 시의회 심의를 거친 뒤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한다.  서병수 시장은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공직사회 전반에 뿌리 깊은 관행과 정서를 개선해 청렴하고 일하는 조직, 생산적인 업무형태로 전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부산 오성택 기자 fivestar@seoul.co.kr
  • 취임 100일 맞은 서병수 부산시장, 공약실천 로드맵 제시

    취임 100일을 맞은 서병수 부산시장이 6일 오전 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선 6기 공약이행 실천 로드맵을 발표했다. 서 시장은 민선 6기 도시비전인 ‘사람과 기술, 문화로 융성하는 부산’을 실현하기 위해 사람 중심, 기술 혁신, 문화 융성의 구체적인 발전전략을 밝혔다. 부산의 미래를 이끌 인재육성과 과학 및 산업기술 혁신을 통한 도시경쟁력 향상과 일자리 창출, 신성장 동력산업 발굴 등 부산경제의 체질을 개선해 일자리 20만개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이 계획은 일자리 중심도시, 글로벌 해양도시, 생활안전도시, 균형발전도시, 문화복지도시 건설 등 5대 전략 목표, 12대 전략 분야, 88대 약속사업을 담았다. 먼저 일자리 창출은 대길통상 등 수도권지역 2개 업체가 이전한데 이어 트렉스타 등 해외로 진출했던 5개 업체가 최근 부산으로 다시 돌아왔다. 마이크로소프트(MS)와 시스코 등 글로벌업체도 5조 50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추진하고 있다. 도시안전부분은 안전정책실을 신설, 재난부서를 일원화하는 등 대형재난 발생 시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고, 원전안전과 관련해 긴급구호지역 주민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 및 방호시설 구축을 통해 시민의 안전을 담보한다는 계획이다. 미래 부산을 위해 낙동강을 중심으로 하는 서부산 글로벌시티를 조성하고 2028년 하계올림픽을 유치한다는 복안이다. 중앙부처와 구·군과의 인사교류를 통한 소통을 강화하고 전문가 및 개방형 직위를 확대하는 등 시민 참여와 주체의 정책을 펼칠 계획이다. 서 시장은 이 같은 공약실천계획 이행을 위해 2018년까지 4년간 시비 1조 9600억원, 국비 2조 5300억원, 민자 2조 7600억원 등 총 7조 25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매년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의 평가를 통해 실천력을 점검받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민간업체에 의뢰한 시정 경영진단 결과가 나오는 대로 내년 초 조직개편을 통해 민선 6기 새로운 변화와 발전을 제시한다는 방침이다. 부산 오성택 기자 fivestar@seoul.co.kr
  • 구평동 대림산업 이편한세상 사하 저렴한 분양가와 브랜드 아파트로 ‘인산인해’

    구평동 대림산업 이편한세상 사하 저렴한 분양가와 브랜드 아파트로 ‘인산인해’

    지난 19일 모델하우스를 오픈한 대림산업 이편한세상 사하가 우수한 입지와 저렴한 분양가로 수요자들로부터 폭발적인 관심을 끌고 있다. 대림산업 이편한세상 사하는 부산시 사하구로부터 승인받은 분양가보다 3.3㎡당 약 100만원 정도 낮게 분양가를 책정했다. 분양가는 층별, 향별로 차등화해 발코니 확장비 포함 3.3㎡당 610만~710만원대다. 분양 관계자는 “공영택지인 구평지구의 첫 분양 초기 완전분양을 통해 2차 사업의 성공기반을 만들기 위해 가격은 낮추고 상품경쟁력은 높였다”며 “이편한세상 사하는 서부산 최초의 이편한세상 아파트로 브랜드 프리미엄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주 모델하우스에는 자녀를 동반한 젊은 가족들을 비롯해 이편한세상 사하 인근 산업단지에 근무하는 젊은 직장인들의 방문이 이어졌다. 모델하우스를 둘러본 방문객들은 저렴한 분양가와 메이저 건설사 브랜드 아파트의 상품경쟁력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상담을 받은 한 방문객은 “서부산에 처음으로 이편한세상 브랜드 아파트가 공급된다는 소식에 관심을 가졌다”며 “직접 와서 보니 큼직한 드레스룸과 주방 창고형 수납공간, 방마다 장롱이 필요 없는 붙박이장까지 설치돼 있어 매우 마음에 든다”고 말했다. 대림산업 이편한세상 사하가 위치한 구평지구는 산업단지가 위치해 부산의 경제발전을 이끌어온 지역으로 주거지로서는 낙후된 이미지가 강했다. 하지만 지난 1995년 2월 택지개발예정부지로 지정, 대규모 아파트단지와 함께 공원, 공공청사, 초등학교, 병설유치원, 대형마트 등의 중심상업지구가 함께 들어서는 자족형 미니신도시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편한세상 사하는 빅브랜드 중소형 대단지로 구성되고 신도시 첫 분양 프리미엄까지 누릴 수 있어 미래가치가 높이 평가된다. 대부분의 세대에서 봉화산과 단지앞 바다 조망을 누릴 수 있고, 전세대 남향위주의 단지배치와 낮은 건폐율, 지상에 차가 없는 공원 같은 아파트 설계, 단지 곳곳에 테마가 있는 공원이 들어선 친환경단지로 조성된다. 또한 이편한세상 브랜드 아파트만의 차별화된 외관으로 집의 위상을 높여주고, 일반아파트보다 10cm 더 넓은 주차공간(일부세대 제외)을 제공한다. 이편한세상 사하는 넓은 중앙광장과 연계된 최고급 커뮤니티시설에 대형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아이들의 학습공간 라운지카페 등을 단지 내에 조성해 입주민들의 주거만족도를 한층 높여줄 계획이다. 대림산업 이편한세상 사하가 위치한 구평지구는 주거환경도 우수하다. 구평지구 인근에 부산도시철도 1호선 연장 다대포선(신평역~다대포)과 부산 서구 암남동 남향대교~사하구 구평동 감천항을 잇는 천마산터널이 2016년 개통될 예정으로 교통환경이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홈플러스(장림점), 롯데마트(사하점) 등의 대형마트도 가까이 위치하고 구평초등, 장림초등, 장림여중, 영남중, 대동중, 대동고 등 주변 학군도 풍부하다. 이편한세상 사하는 지하 3층~지상 29층 10개동 전용면적 59~84㎡ 1,068가구로 구성됐다. 전용면적별로는 59㎡ 342가구, 72㎡ 182가구, 84㎡ 544가구다. 이편한세상 사하는 모델하우스를 성황리에 공개중이며 23일(화) 특별공급, 24일(수) 1순위, 25일(목) 3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당첨자발표는 10월 1일(수)이며 10월 6일(월)~8일(수) 3일간 당첨자계약을 받는다. 모델하우스는 부산도시철도 1호선 사하역(2번출구) 인근 부산시 사하구 당리동 340-4번지에 마련됐다. 문의 : 051-961-33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서부산 新랜드마크 주거지 ‘구평지구’ 신규분양…‘e편한세상 사하’ 주목

    서부산 新랜드마크 주거지 ‘구평지구’ 신규분양…‘e편한세상 사하’ 주목

    서부산 新랜드마크 주거지로 개발 중인 ‘구평지구’가 지역 일대 수요자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부산 사하구 구평동 일대 22만3,665㎡ 부지에 조성되는 구평지구는 LH가 조성한 공영택지로 주거, 교육, 교통, 상업시설을 두루 갖춘 자족형 미니신도시로 개발된다. 구평지구 내에는 총 2,874세대 규모의 대단위 주거단지가 들어서고 수용인구는 7,473명으로 계획됐다. 생활인프라도 풍부하게 형성될 계획이다. 공원 및 녹지, 공공청사, 초등학교, 병설유치원, 대형마트를 포함한 상업시설 등이 들어서 지구 내에서 모든 생활이 가능한 원스톱 라이프를 실현할 전망이다. 구평지구의 미래가치가 새롭게 조명 받으면서 지구 내 신규 아파트 분양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특히 서부산 최초로 메이저 건설사 브랜드인 ‘e편한세상‘ 아파트가 공급을 앞둬 더욱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대림산업은 부산 사하구 구평동 산54-1번지 일대에 ‘e편한세상 사하’를 9월 중 분양할 계획이다. 단지는 총 1068가구 규모로, 지하 3층~지상 29층, 10개동으로 지어진다. 주택형은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중소형 아파트로 구성됐다. 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59㎡ 342가구 ▲72㎡ 182가구 ▲84㎡ 544가구다. 입주는 2016년 10월 예정이다. ‘e편한세상 사하’가 위치한 구평지구 일대는 을숙도대로, 서포로 등을 통한 타 지역으로의 이동이 용이하다. 2016년 하반기에는 부산도시철도 1호선 연장 다대포선(신평역~다대포)과 부산 서구 암남동 남항대교∼사하구 구평동 감천항을 잇는 천마산터널이 개통될 예정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교통환경을 갖추게 된다. 홈플러스(장림점), 롯데마트(사하점) 등 대형마트가 인근에 위치해 생활도 편리하다. 주변 학교로는 구평초등, 장림초, 장림여중, 영남중, 대동중․고 등이 있으며, 특히 ‘e편한세상 사하‘는 지구 내 조성되는 초등학교 부지와 인접해 있어 통학여건이 우수하다. 쾌적한 주거환경과 풍부한 커뮤니티시설도 ‘e편한세상 사하’의 큰 장점으로 꼽힌다. ‘e편한세상 사하’는 봉화산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모든 세대가 남동, 남서향으로 배치돼 일부 세대에서는 감천만 바다 조망권을 누릴 수 있다. 또한 낮은 건폐율(15.1%)을 적용해 4개의 어린이 놀이터와 공원 및 중앙 잔디광장을 조성했으며, 모든 주차장을 지화하해 단지 내 주거안전성을 높였다. 중앙 장디광장과 연계한 피트니스센터와 실내 골프연습장, 4m 층고의 라운지카페 등의 커뮤니티시설도 조성되며, 일반아파트 대비 4배 이상 되는 200만 화소의 고화질 CCTV를 설치하고 기존 아파트(2.3m)보다 10cm 더 넓은 2.4m 주차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밖에 ‘e편한세상 사하’는 자녀방의 크기를 확대하고 풍부한 수납공간을 제공해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 한 특화된 평면설계를 선보인다. 특히 판상형 평면의 경우 완벽한 일자형구조 설계로 채광과 환기가 탁월하고 개방감이 뛰어나다. 또한 단지에 특허 받은 단열설계 기술을 적용해 결로 발생을 최소화하고 모든 창호에 이중창호 시스템을 적용했으며, 창문개폐 없이 신선한 공기가 공급되는 원버튼 환기시스템 등을 갖춰 생활에 편리함을 더했다. ‘e편한세상 사하’ 모델하우스는 부산시 사하구 당리동 340-4번지, 사하우체국 맞은편에서 9월 중순 오픈 할 예정이다. 문의 : 051-961-33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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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벤처타워 기공식…미래비전 공유

    부산벤처타워 기공식…미래비전 공유

    동남권의 실리콘밸리로 주목 받고 있는 부산벤처타워가 금일 오후 4시, 부산광역시 사상구 모라로 부산벤처타워 부지에서 기공식을 가진다. 이를 주관한 (사)부산벤처기업협회에 따르면 기공식에는 부산시장, 사상구청장 등 주요기관장과 벤처기업인, 협회관계자, 지역주민 등 약 300여명의 참석이 예상되며, 이번 기공식을 통해 사상 공업지대를 첨단 산업단지로 눈부시게 변화시킬 부산벤처타워 공사의 안전과 성공을 기원하고,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한다. 또 기공식과 함께 분양홍보관을 오픈하며, 6월 중 본격적인 분양에 나서게 된다. 부산벤처타워㈜가 시행하고 ㈜성벽종합건설이 시공하는 부산벤처타워는 지하 2층~지상 17층, 연면적 약 5만5천㎡ 규모에 업무동과 주거동 250세대를 갖추게 된다. 대형 지식산업센터 인만큼 원스톱 물류하역 시스템, 첨단보안시스템, 482대 규모의 주차공간 등을 도입하고, 지하 1층과 지상 1층에는 구내식당·피트니스센터·체력단련시설 등 입주기업을 위한 다양한 생활시설을 마련, 쾌적한 근무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부산벤처타워가 들어설 서부산은 부산산업유통상가와 서부산유통단지, 부산연구개발특구, 부산테크노파크,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동남권 본부 등 민/관 산업지원 인프라가 풍부해 산업 클러스터의 중심지 역할을 해내기에 손색이 없다. 또한 일대에 신라대학교, 부산과학기술대학교, 동서대학교, 한국폴리텍대학교, 경남정보대학교, 인제대학교 등이 위치해 활발한 산학연 협력도 기대된다. 여기에 교통과 물류 편도 훌륭하다. 중앙고속도로, 낙동대로, 부산도시철도 2호선 모라역과 인접해 부산시내는 물론 수도권으로의 접근이 쉽고 부산신항, 김해국제공항 등 교통요지와도 가깝다. 부산벤처타워 관계자는 “부산벤처타워는 지역벤처 업계가 사업을 기획·추진하면서 여러 난관을 딛고 착공까지 이르게 된 의미 있는 사업으로 지역 경기 활성화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며 “기업혁신을 위한 석박사 중심의 R&D 인력 등 우수인재를 결집시킬 수 있는 서부산의 중심이자 동남권의 실리콘밸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100여 개 벤처업체, 상주인구 1천500여 명이 입주하게 될 부산벤처타워의 분양가는 3.3m² 당 평균 450만원선으로, 부산지역 지식산업센터로서는 마지막 400만원대의 가격이다. 또한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지정돼 재산세 및 종합토지세의 37.5% 감면, 취득세 50% 감면, 중도금 대출지원 등 각종 금융혜택도 기대할 수 있다. 2016년 준공 예정인 부산벤처타워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www.vtower.co.kr) 또는 전화(051-715-7000)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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