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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비자 만족 위해 뛰는 기업들] 두산

    [소비자 만족 위해 뛰는 기업들] 두산

    두산그룹 계열의 두타가 디자인 경영을 통해 고객만족을 실천하고 있다. 1999년 2월 첫선을 보인 패션전문점 두타는 패셔너블한 상품력과 쇼핑 편의증대를 통한 고객 서비스로 인지도와 신뢰도를 빠르게 쌓아 왔다. 특히 패션쇼핑몰 최초로 가격정찰제 실시, 전용 상품권 발행, 신진 디자이너 공모전, 모델 선발대회, 신진 디자이너 전문매장 개장, 외국관광객 전용 안내센터 설치, ‘플로어 매니저’ 제도 도입 등 철저한 고객만족 경영 마인드로 동종업계의 변혁을 주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두타는 오픈 이후 임대분양 시기마다 대대적인 리뉴얼을 단행, 고객들에게 트렌디하고 편리한 쇼핑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이로써 초기 2000여개나 난립하던 매장은 3차례 리뉴얼을 통해 500여개로 줄었다. 덕분에 개별 매장이 넓어졌고, 휴게 공간과 식음료 매장 등이 들어섰다. 두타는 국내에서는 볼 수 없는 차별화를 꾀하도록 내년 9월 4기 리뉴얼 오픈을 준비하고 있다. 두타는 또 패션업계 인재 발굴 및 육성 사업을 기업의 ‘근원적 경쟁력’으로 삼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펼치고 있다. 우수한 예비 디자이너를 발굴해 창업의 꿈을 실현시켜 주는 공모전인 ‘두타 벤처 디자이너 컨퍼런스’는 올해로 15년째 개최되고 있다. 특히 지난해부터는 대회의 상금과 혜택을 대폭 늘리며 ‘톱 디자이너’라는 서바이벌 오디션 형식으로 진행하고 있다. 두타는 디자인 경영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정부가 주최하는 ‘대한민국디자인대상’에서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앞으로 ‘글로벌 두타’의 입지를 굳힌다는 전략을 통해 내년에 국내외 방문객 9만명을 기대하고 있다. 김경운 기자 kkwoon@seoul.co.kr
  • ‘K팝스타3’ 김은주, 절대음감 가창력 폭발… “시작부터 화끈한 무대”

    ‘K팝스타3’ 김은주, 절대음감 가창력 폭발… “시작부터 화끈한 무대”

    SBS ‘K팝스타3’에서 절대음감의 소유자 김은주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24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3’에서는 심사위원 양현석, 유희열, 박진영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본선 1라운드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본선 무대에 오른 16세 소녀 김은주는 무대에 오르자마자 마이크를 내려놓은 뒤 옆돌기와 스트레칭을 선보이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어 김은주는 비욘세의 ‘If i were a boy’를 불렀다. 여리고 청순한 외모와 달리 나지막한 저음과 함께 단번에 폭발적 고음을 자연스럽게 연결시키는 뛰어난 실력을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심사위원 3명 모두 “절대음감”이라는 호평을 하며 김은주를 만장일치로 합격시켰다. 네티즌들은 “K팝스타3 김은주 절대음감 정말 최고였다”, ‘K팝스타3 김은주의 실력을 보니 시작부터 쟁쟁하고 화끈하다”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3 김은주 ‘자해·일진설’ 제작진 확인 中

    K팝스타3 김은주 ‘자해·일진설’ 제작진 확인 中

    SBS 인기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3’에 출연한 ‘절대음감 소녀’ 김은주를 둘러싼 폭로성 인터넷 게시물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제작진이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은주는 지난 24일 방송된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3’에서 비욘세의 ‘이프 아이 워 어 보이’(If I Were A Boy)를 열창해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았다. 하지만 방송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은주의 학창시절에 대한 이야기를 폭로한 동창생들의 글이 올라오면서 네티즌들이 들끓기 시작했다. 한 네티즌은 김은주의 학창시절을 공개하면서 “양의 탈을 쓰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김은주와 같은 학교에 다녔다는 네티즌은 “김은주가 수업시간에 수업을 방해하고 친구 얼굴에 자신이 먹고 있던 과자를 뱉았다”면서 “금품을 갈취하기도 했다”고 주장했다. 이 네티즌은 김은주가 자신의 몸을 자해한 사진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린 적이 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논란이 불거지자 K팝스타3 관계자는 일부 언론에 “사실을 확인 중”이라면서도 ”출연자가 어린 친구이고 개인적인 일이기 때문에 조심스럽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사실 여부를 떠나 지극히 민감한 내용이 담긴 신상털기를 자제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어 네티즌 논쟁이 가열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3’ 절대음감 김은주 ‘일진설’…제작진 반응은?

    ‘K팝스타3’ 절대음감 김은주 ‘일진설’…제작진 반응은?

    SBS 인기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3’에 출연한 ‘절대음감 소녀’ 김은주를 둘러싼 폭로성 인터넷 게시물이 논란이 되고 있다. 김은주는 지난 24일 방송된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3’에서 비욘세의 ‘이프 아이 워 어 보이’(If I Were A Boy)를 열창해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았다. 하지만 방송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은주의 학창시절에 대한 안 좋은 이야기를 폭로한 동창생들의 글이 올라오기 시작했다. 한 네티즌은 김은주의 학창시절을 공개하면서 “양의 탈을 쓰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김은주와 같은 학교에 다녔다는 네티즌은 “김은주가 수업시간에 수업을 방해하고 친구 얼굴에 자신이 먹고 있던 과자를 뱉았다”면서 “금품을 갈취하기도 했다”고 주장했다. 이 네티즌은 김은주가 자신의 몸을 자해한 사진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린 적이 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논란이 불거지자 K팝스타3 관계자는 “아직 사실 확인은 하지 못했다. 출연자가 어린 친구이고 개인적인 일이기 때문에 조심스럽다”고 입장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주말 하이라이트]

    ■고향극장(KBS1 토요일 밤 7시 10분) 충남 서천군 종천면 장구리. 농촌의 풍요로움과 어촌의 활기를 동시에 품은 이 마을을 떠들썩하게 만든 사람들이 있다. 노래를 사랑해도 너무 사랑하는 남편 우우식씨와 쌀 한 가마니의 몸무게를 자랑하는 아내 나화자씨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주말특별기획 황금무지개(MBC 토요일 밤 9시 55분) 괴한들에게 끌려가는 영혜를 지켜본 백원은 한주에게 그동안 있었던 일들을 털어놓는다. 그렇게 영혜는 당장 돈을 갚아야 하는 절체절명의 위기에 놓이는 상황이 된다. 한편 한주는 억조에게서 아이들을 고아원에 보내게 한 장본인이 진기란 사실을 듣고 충격과 분노에 휩싸인다. ■OBS 창업 서바이벌-탄생, 창업의 신(OBS 토요일 밤 8시 15분) 2013년 새 정부의 새로운 경제 정책 ‘창조경제론’에 발맞춰 기발한 상상력과 아이디어로 무장한 창업자를 발굴한다. 또한 성공적인 창업에 필요한 각종 정보와 선배의 코칭, 5억원의 지원금으로 창업을 적극적으로 돕는다. 분야별 스타 창업자 10인이 특별 출연해 불황 속 창업 비법과 노하우를 공개한다.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3(SBS 일요일 오후 4시 55분) 새로운 시즌을 맞아 심사위원 군단 양현석, 박진영, 유희열의 ‘심사 키워드 NO3’가 공개된다. 심사의 스펙트럼을 넓혀줄 유희열이 인재를 뽑는 데 있어 중점을 두는 부분을 밝힌다. 과연 어떤 참가자들이 안방극장을 찾아오게 될까. ■대한민국 화해 프로젝트 화풀이(EBS 일요일 밤 10시 5분) 40여년을 함께 살아온 황혼의 여자와 남자. 자식들을 모두 출가시키고 이제 더 바랄 것 없는 부부는 인생의 후반부를 달리고 있다. 그런데 여자가 화내는 모습이 심상치 않다. 남자의 말투 하나라도 거슬리면 기다렸다는 듯 화를 내고 만다. 과연 이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 ■사랑해서 남주나(MBC 일요일 밤 8시 45분) 고백을 받은 현수(박근형)는 혼란스럽지만 내심 싫지 않은 기분을 느낀다. 순애(차화연)가 가진 재산이 꽤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된 지영(오나라)은 호섭(강석우)과 순애에게 공을 들인다. 하림(서지석)은 미주(홍수현)에게 적극적으로 마음을 표현하고, 미주 역시 그런 하림의 모습에 마음이 열리는 것을 느낀다. ■인간의 조건(KBS2 토요일 밤 11시 5분) ‘이웃의 도움으로만 살기’ 체험 중인 멤버들이 100% 직접 준비한 서울 마포구 연남동 마을 잔치의 화려한 막이 올랐다. 예상보다 훨씬 많이 참석한 주민들 덕분에 잔치에 활기가 더해졌다. 이어 멤버들은 미리 준비해 둔 김장김치와 수육을 나누며 가장 오래 산 주민들을 소개하고 이웃들이 서로 인사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다.
  • 돌아왔노라, 감동했노라, 팝스타 3인

    돌아왔노라, 감동했노라, 팝스타 3인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의 반가운 새 음반들이 이달 초 쏟아져 나왔다. ‘힙합 제왕’ 에미넴이 3년 만에 일곱 번째 정규 앨범 ‘더 마셜 매더스 LP 2’를 발표했다. 이번 앨범은 2000년 발매돼 첫 주에만 170만 장의 판매고를 올린 기념비적인 음반 ‘더 마셜 매더스 LP’의 연작이다. 에미넴의 멘토 닥터 드레와 프로듀서 알렉스 다 키드가 참여했으며 리한나와 스카일라 그레이, 펀 등이 피처링했다. 지난 8월 선공개된 ‘버저크’(Berzerk)와 지난달 공개한 ‘더 몬스터’(The Monster), ‘서바이벌’(Survival) 등 16곡이 담겼으며 디럭스 버전에는 5곡이 추가로 담겼다. 한편 에미넴은 16일자 빌보드 싱글차트 20위 안에 ‘더 몬스터’와 ‘버저크’, ‘서바이벌’, ‘랩 가드’ 등 4곡을 진입시키는 괴물 같은 기록을 세웠다. 캐나다 출신의 디바 셀린 디온은 6년 만에 아홉 번째 정규 앨범 ‘러브드 미 백 투 라이프’를 내놓았다. 동명의 타이틀곡은 오케스트라에 기반한 웅장한 발라드에 덥스텝 비트를 가미해 그동안의 히트곡과는 다소 다른 느낌을 준다. 또 니-요(Ne-Yo)가 피처링한 ‘인크레더블(Incredible)’, 스티비 원더의 원곡을 그와의 듀엣으로 새롭게 재탄생시킨 ‘오버조이드’(Overjoyed), 아델과 다니엘 메리웨더의 원곡을 리메이크한 ‘워터 앤드 어 플레임’(Water And A Flame) 등 신곡과 리메이크곡 총 13곡이 수록됐다. 전 세계 300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에이브릴 라빈은 2년 8개월 만에 다섯 번째 정규 앨범을 발표했다. 앨범의 타이틀은 자신의 이름인 ‘에이브릴 라빈’으로, 10대 시절에 보여준 에너지를 다시 살리겠다는 의지가 담겼다. 전 세계적으로 100만건 이상의 다운로드를 기록한 ‘히어즈 투 네버 그로잉 업’(Here’s To Never Growing Up)과 국내 디지털 차트를 휩쓴 ‘로큰롤’(Rock N Roll), 선 굵은 멜로디가 인상적인 ‘렛 미 고’(Let Me Go) 등 총 13곡이 수록됐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애견 서바이벌 KBS ‘슈퍼독’ 논란

    애견 서바이벌 KBS ‘슈퍼독’ 논란

    아프간하운드 페퍼, 셔틀랜드 시프도그, 아메리칸 불리…. 이름도 생소한 견공들이 방송 스튜디오에 등장한다. 개성만점 외모는 물론 주인의 말을 잘 따르거나 재주를 부리는 녀석들도 있다. 심사위원들은 “스타성이 있다”면서 합격점을 준다. 하지만 장기가 없는 녀석, 심드렁하거나 마냥 날뛰는 녀석들은 탈락하기 일쑤다. 진돗개 등 토종개나 ‘똥개’들은 한두 마리 정도 등장하는 데 그친다. ‘모델견’을 뽑는 국내 최초 애견 서바이벌 오디션 KBS ‘슈퍼독’의 장면이다. 지난달 26일 첫 전파를 탄 프로그램에 대한 시청자들의 시선이 엇갈리고 있다. 귀여운 개들의 매력이 신선한 웃음을 준다는 호평이 있는 반면 개의 외모와 품종, 재주만 부각하는 데 대한 거부감도 적잖다. ‘슈퍼독’은 개들의 개성과 매력을 평가해 화보와 CF에서 모델로 활동할 개를 선발한다. 심사위원들이 제시하는 기준은 ▲독특한 외모 ▲주인과의 교감 ▲발전 가능성 등 세 가지다. 스튜디오 예심을 담은 1~2회에서는 아메리칸 불리, 달마시안 등 쉽게 보기 힘든 견종들이 눈을 사로잡았다. 멋진 외모는 물론 특별한 장기가 있거나 카메라 앞에서 차분해 사진이 잘 찍힌 개들은 대체로 합격했다. 심사위원들은 “주인과의 교감이 좋다”, “훈련이 잘 됐다” 등의 평가를 내렸다. 반면 몇몇 개들은 주인의 통제가 잘 안 되거나 털이 아름답지 않다는 이유로 탈락했다. ‘명품’ 개들만 등장하는 것은 아니다. 홀로 사는 할머니의 유일한 가족 아리, 장애가 있는 소녀의 휠체어를 끌어주는 믹스견 쭈 등은 비록 ‘스타성’이 없어 탈락했지만 감동을 선사했다. 유기견과 함께 출연한 이들은 ‘유기견도 사랑해 달라’는 말로 박수를 받기도 했다. ‘슈퍼 스타 개’의 컨셉트로 주목을 받고 출발한 프로그램에 대한 시청자 반응은 초반부터 엇갈리고 있다. 반려동물 커뮤니티와 시청자 게시판에는 출연한 반려견들이 귀엽고 멋지다는 반응이 많다. 하지만 ‘보기 불편하다’는 지적도 적지 않다. 몇몇 시청자들은 “반려견을 사랑한다면 외모와 개인기가 무슨 상관이냐”, “믹스견은 가뜩이나 입양이 안 되는데 순종 혈통을 찾는 거냐”라고 꼬집었다. 동물보호단체들은 ‘슈퍼독’이 반려동물에 대한 인식을 왜곡시킬 수 있다고 경계한다. 이기순 동물자유연대 정책기획국장은 “유기견이나 사연이 있는 개도 양념처럼 곁들이고 있지만 대체로 품종과 외모, 재주를 따지고 있다”면서 “반려견을 사랑하는 데 기준이 있는 게 아닌데 방송이 이를 조장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원복 한국동물보호연합 대표는 “반려동물을 사람들의 볼거리로 여기고 순수혈통이 아니면 배척하는 인식이 퍼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 ‘슈퍼독’의 이은형 PD는 “반려견을 쉽게 버리는 사람들에게 모든 개는 예쁘고 멋지다는 걸 보여 주자는 게 기획의도”라고 말했다. 개들의 매력을 보여 주기 위해 ‘모델견’을 내세웠다는 설명이다. 그는 “모델견을 뽑는 콘셉트 때문에 순수혈통 개의 주인들이 많이 응모했다”며 “견종이나 주인과의 사연 등을 고려해 최대한 다양하게 뽑으려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프로그램 제작진은 “앞으로 여러 미션을 거치며 개가 주인과 함께 성장해 가는 과정도 담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엄친아 배우’ 최창엽, PD 공채 합격

    ‘엄친아 배우’ 최창엽, PD 공채 합격

    KBS 2TV 드라마 ‘학교 2013’에 출연했던 배우 최창엽(24)이 CJ E&M 공채PD 인턴과정에 합격했다. CJ E&M 관계자는 8일 “최창엽이 최근 CJ E&M 신입PD 공채 프로세스 과정에 합격했다”라고 밝혔다. 최창엽은 오는 11일부터 6주간 인턴십 과정에 들어갈 예정이다. 업무역량을 검증하는 인턴십을 거쳐 최종 채용 여부가 결정된다. 최창엽측은 “최창엽은 드라마에 출연하는 틈틈이 PD 공채시험을 준비했는데 최근 인턴 PD 합격 통보를 받고서 매우 들떠있다”면서 “소속사에서도 응원해줘서 의지를 다지고 있다”고 밝혔다. 고려대 미디어학부에 재학 중인 최창엽은 지난 2011년 KBS 2TV ‘휴먼서바이벌 도전자’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KBS 2TV ‘TV소설 복희 누나’, SBS ‘신의’, KBS 2TV ‘학교 2013’, KBS 1TV ‘지성이면 감천’, 영화 ‘완전 소중한 사랑’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활동해 왔다. 지난 여름에는 tvN 리얼리티 쇼 ‘더 지니어스 : 게임의 법칙’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하기도 했다. 최창엽은 지난해 영화 ‘내가 기억하는 것’을 연출하며 영화감독으로도 데뷔하는 등 다재다능한 모습을 선보였다. 이 작품으로 최창엽은 부산디지털콘텐츠 유니버시아드 다큐멘터리부문 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티파니·보라 가죽으로 같은소재 다른느낌 연출…‘패션 대결’

    티파니·보라 가죽으로 같은소재 다른느낌 연출…‘패션 대결’

    SBS 디자인 서바이벌 프로그램 ‘패션왕 코리아’에 출연하는 소녀시대 티파니와 씨스타 보라가 같은 소재, 다른 느낌의 ‘가죽 패션’으로 패션 서바이벌의 첫 녹화를 시작했다. 10월 중순부터 첫 촬영을 시작한 ‘패션왕’ 제작진은 첫 녹화장의 뒷모습을 사진으로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티파니와 보라는 이번 가을 머스트 해브 아이템인 가죽으로 ‘사복 패션 대결’을 펼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티파니는 최근 ‘패션계 대세’로 떠오른 가죽 스커트를 니트와 매치해 여성스러움을 물씬 풍기는 ‘걸리시 룩’을 완성했다. 가요계 섹시 아이콘인 보라는 가죽 라이더 재킷을 걸쳐 섹시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두 사람은 같은 아이템을 착용하면서도 너무 다른 분위기를 연출해 향후 박빙의 승부를 예고했다. 한편, ‘패션왕 코리아’는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와 디자이너가 한 팀이 되어 직접 의상을 만드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소녀시대 티파니, 씨스타 보라, 뮤지션 윤건, 배우 이지훈, 방송인 김나영, 붐, 금속공예가 임동욱, 비주얼 아티스트 추미림 등이 출연을 확정했으며, 11월 중순 SBS에서 첫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술작가 서바이벌 TV 오디션… “예술 대중화” vs “상업성 심화”

    미술작가 서바이벌 TV 오디션… “예술 대중화” vs “상업성 심화”

    미술작가도 TV 오디션으로 배출된다? 국내 처음으로 ‘현대미술을 이끌어갈 예술가를 가리겠다’는 TV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이 나올 예정이어서 미술계가 주목하고 있다. 미술에 대한 일반인의 관심을 이끌어낼 것이란 긍정적인 기대가 있는 반면 한편에서는 프로그램의 기획 자체가 상업성에 치우친 한국미술의 구조적 병폐를 드러낸 것이라며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논란을 불러일으킨 프로그램은 CJ E&M계열 케이블채널인 ‘스토리온’이 내년 3월 첫 방영을 목표로 추진하는 ‘아트 스타 코리아’. 제목부터 ‘슈퍼스타 K’를 연상시키는 이 프로그램은 지난달 31일까지 약 한 달간 회화, 조소, 조각, 설치미술, 사진, 비디오아트, 산업디자인 등의 분야에서 참가자 모집을 마쳤다. 제작진은 “미술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크게 증가한 것에 착안해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면서 “가능성과 개성으로 무장한 아티스트들의 다양한 모습을 조명하고 ‘서바이벌’이란 요소를 추가해 예술의 대중화를 꾀할 것”이라고 취지를 밝혔다. 이를 위해 프로그램은 연령과 성별, 학력, 직업, 장르를 따지지 않는 것으로 참가 문턱을 낮췄다. 홈페이지에서는 아예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나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 제작진이 프로그램을 만든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우승자에게는 1억원의 상금과 국내 유수 갤러리에서의 개인전 기회, 국내외 레지던시 입주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을 둘러싼 상업성 논란은 이름만 대면 알 수 있는 교수, 평론가, 기획자, 큐레이터, 작가 등 전문 위원들의 심사로 희석시킬 복안이다. 현대미술을 소재로 한 서바이벌 프로그램은 이미 영미권에서 ‘워크 오브 아트’(미 브라보TV), ‘스쿨 오브 사치’(BBC) 등이 방영돼 현지에서 큰 논란을 불러온 바 있다. 국내에서는 처음 시도되는 프로그램이어서 예비 작가들과 미술에 관심이 많은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기대감이 높을 수밖에 없다. 그러나 벌써부터 우려의 목소리도 적지 않다. 상업 갤러리의 전시와 자본·미디어를 통한 작품 노출 등에 치중하는 미술계의 씁쓸한 자화상이 그대로 반영됐다는 지적이 그것. 미술계 일각에서는 “외국과 창작여건이 여러 모로 다른 환경인 국내에서 미술을 상업적 테두리에 가두는 상업방송이 될 것”이란 냉소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대형 포털사이트에선 “이젠 화가나 조각가도 TV오디션 프로그램이 만드는 시대”라는 글도 많다. 한 중견 큐레이터는 “기존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의 성적이 기대치를 밑돌자 미술 등 소재만 바꿔 오디션 열풍을 이어가려는 시도”라며 “예술적 완성도를 어떻게 평가하겠다는 것인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정준모 미술평론가도 “이 프로그램은 과도하게 상업성에 치우친 국내 미술계 풍토를 더욱 부추길 수 있다”며 “마치 닭이 달걀을 낳듯 매주 작가들에게 작품 생산을 요구하고 이 작품을 놓고 평가한다면, 오랜 시간 고통을 딛고 작품을 만드는 숭고한 예술의 과정이 무시될 수 있을 것”이라고 비판했다. 주요 케이블 방송이 앞장서 미술을 경쟁구도에 놓는다는 비판도 있다. 반면 기존 미술계 풍토에 비판적 시각을 가진 젊은 미술가들은 프로그램이 참신하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내놓기도 한다. 익명을 요구한 한 미술평론가는 “미대생들 사이에선 공모전 등 미술계의 기존 선발 방식이 폐쇄적이라는 의견이 이미 팽배하다”면서 “국립현대미술관이 주최하는 ‘올해의 작가상’조차 4명의 작가를 뽑아 일정기간 전시를 통해 우승자를 가리는 서바이벌 방식인데, 방송 프로그램을 탓할 게 있느냐”고 반박했다.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 SBS ‘맨발의 친구들’ 끝내 폐지…‘아빠 어디가’에 눌린 강호동

    SBS ‘맨발의 친구들’ 끝내 폐지…‘아빠 어디가’에 눌린 강호동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맨발의 친구들’이 끝내 폐지됐다. SBS는 4일 보도자료를 통해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3’의 첫 방송이 오는 11월 24일로 확정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K팝스타3’는 ‘맨발의 친구들’이 차지하고 있던 ‘일요일이 좋다’ 1부에 자리잡을 예정이며 이로써 ‘맨발의 친구들’은 자연스럽게 오는 17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폐지의 수순을 밟게 됐다. 탈세 논란으로 휴식기를 가졌던 강호동의 예능 컴백작으로 화제가 됐던 ‘맨발의 친구들’은 해외 미션, 다이빙 대회, 집밥 먹기 등 여러 차례 포맷을 변형해왔지만 시청률 반등에 실패하며 인기를 끌지 못했다. 또 주요 멤버였던 김현중, 윤시윤, 유이가 차례로 하차하며 프로그램의 맥을 이어가는 데도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맨발의 친구들’은 SBS의 간판 오디션 프로그램인 ‘K팝스타’가 새로운 시즌을 방송하면 자연스럽게 물러나는 모양새를 취하긴 했지만 그 동안 충분한 시청률과 화제성을 담보하지 못해 쓴맛을 맛본 셈이 됐다. MBC ‘일밤’이 ‘아빠 어디가’를 통해 다시 살아난 것도 ‘맨발의 친구들’의 실패에 한몫했다. 방송가에서는 유재석과 함께 ‘MC투톱’을 자랑하던 강호동이 휴식기 이후 제대로 된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더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 새롭게 시작하는 ‘K팝스타3’의 키워드는 ‘변화’와 ‘공정한 경쟁’이라고 SBS는 밝혔다. 기존 심사위원인 박진영-양현석과 함께 보아를 대체할 새 심사위원으로 유희열이 나설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보] 티파니 막춤 응원 ‘눈웃음’ 녹는다 녹아

    [화보] 티파니 막춤 응원 ‘눈웃음’ 녹는다 녹아

    소녀시대 티파니가 긴 녹화에 지친 촬영팀에 ‘깜찍 퍼포먼스’로 애교를 발사했다. 티파니는 오는 11월 17일(일) 첫방송 예정인 SBS 디자인 서바이벌 프로그램 ‘패션왕 코리아’에 출연을 결정하고 최근 촬영에 돌입했다. 밤 늦게까지 이어진 녹화에 티파니는 깜찍한 댄스를 선사하며 비타민이 따로 필요 없는 ‘촬영장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했다. 녹화에 참여한 티파니는 올 가을 패션계를 강타한 버건디 컬러의 원피스 차림으로 나타나 ‘연예계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과시했다. 오후부터 이어진 리허설을 소화한 티파니는 새벽까지 촬영이 이어지자 대기실에서 ‘막춤 응원 퍼포먼스’로 제작진과 출연진에게 에너지를 불어 넣어 줬다. 현장에 있던 한 스태프는 티파니가 녹화에 들어가기 전 대기실에서 춘 ‘막춤’ 소식을 전하며 “특별한 안무가 있는 춤은 아니었지만 출연진과 제작진에게 힘을 내라는 응원이 담겨 있는 귀여운 댄스였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패션왕 코리아’는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와 디자이너가 한 팀이 되어 직접 의상을 만드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소녀시대 티파니, 씨스타 보라, 뮤지션 윤건, 배우 이지훈, 방송인 김나영, 붐, 금속공예가 임동욱, 비주얼 아티스트 추미림 등이 출연을 확정했으며, 11월 17일(일) 밤 12시 10분 SBS에서 첫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보] 티파니, 녹화장서 ‘눈웃음’ 녹는다 녹아

    [화보] 티파니, 녹화장서 ‘눈웃음’ 녹는다 녹아

    소녀시대 티파니가 긴 녹화에 지친 촬영팀에 ‘깜찍 퍼포먼스’로 애교를 발사했다. 티파니는 오는 11월 17일(일) 첫방송 예정인 SBS 디자인 서바이벌 프로그램 ‘패션왕 코리아’에 출연을 결정하고 최근 촬영에 돌입했다. 밤 늦게까지 이어진 녹화에 티파니는 깜찍한 댄스를 선사하며 비타민이 따로 필요 없는 ‘촬영장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했다. 녹화에 참여한 티파니는 올 가을 패션계를 강타한 버건디 컬러의 원피스 차림으로 나타나 ‘연예계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과시했다. 오후부터 이어진 리허설을 소화한 티파니는 새벽까지 촬영이 이어지자 대기실에서 ‘막춤 응원 퍼포먼스’로 제작진과 출연진에게 에너지를 불어 넣어 줬다. 현장에 있던 한 스태프는 티파니가 녹화에 들어가기 전 대기실에서 춘 ‘막춤’ 소식을 전하며 “특별한 안무가 있는 춤은 아니었지만 출연진과 제작진에게 힘을 내라는 응원이 담겨 있는 귀여운 댄스였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패션왕 코리아’는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와 디자이너가 한 팀이 되어 직접 의상을 만드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소녀시대 티파니, 씨스타 보라, 뮤지션 윤건, 배우 이지훈, 방송인 김나영, 붐, 금속공예가 임동욱, 비주얼 아티스트 추미림 등이 출연을 확정했으며, 11월 17일(일) 밤 12시 10분 SBS에서 첫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블락비, 연습생 시절 함께 한 송민호 WIN 우승 축하…뉴에프오 송단아도 화제

    블락비, 연습생 시절 함께 한 송민호 WIN 우승 축하…뉴에프오 송단아도 화제

    그룹 블락비가 YG의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WIN’ 송민호의 데뷔 소식에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Mnet ‘WHO IS NEXT : WIN’에서 김진우, 이승훈, 남태현, 강승윤이 속한 A팀이 마지막 배틀에서 승리하며 ‘WINNER’ 데뷔를 확정지었다. 방송을 본 블락비 멤버들은 송민호를 향해 데뷔 축하 메시지를 남겼다. 지코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미노(민호)야. 자랑스럽다. 고맙다. 드디어 너의 재능을 증명해줘서”라는 글을 올렸다. 피오는 자신의 미니홈피에 “됐다 됐어. 송민호 이제 시작이다. 축하한다 진짜로. 내 방구석에서 둘이 랩하던 게 엊그제 같은데 내 친구 송민호 자랑스럽다. 진심으로 진짜진짜 축하한다”며 기쁨을 전했다. 블락비가 송민호의 데뷔를 이토록 축하한 이유는 연습생 시절 오랜 기간 송민호와 함께 트레이닝 기간을 겪었기 때문이다. 당시 송민호는 블락비 대신 비오엠으로 데뷔했으나 팀의 해체로 활동을 하지 못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 2011년 5인조 걸그룹 ‘뉴에프오’(New.F.O)로 활동한 바 있는 송민호의 여동생 단아가 카메라에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주말 하이라이트

    주말 하이라이트

    무도의 유쾌한 도전 ‘자유로 가요제’ ■무한도전(MBC 토요일 오후 6시 20분) 공연 준비에 박차를 가하는 7팀의 멤버들. ‘더블 플레이’팀 멤버인 김C의 특별한 계획부터 R&B 조상님을 모셔온 ‘하우두유둘’팀의 풍성해진 알앤비 솔, ‘거머리’팀 명수의 힙합 도전기와 댄스 연습에 집중하는 길팀과 형돈팀. 그리고 ‘장미하관’팀과 ‘세븐티핑거스’팀까지.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이들의 신나는 자유로 가요제가 펼쳐진다. ■두리둥실 뭉게공항 2(KBS1 토요일 오후 2시 30분) 비구름을 피해 우연히 날개 학교에 착륙하게 된 윙키는 그곳에서 라이벌 썬더와 그의 친구들을 처음 만나게 된다. 윙키는 썬더를 통해 날개 학교가 비행 영웅 ‘스카이 윙’의 모교란 걸 알게 되고 이곳에 입학하고 싶어 한다. 하지만 로키 선생님의 관심을 독차지하고 싶은 썬더는 윙키를 쫓아내려 한다. ■슈퍼독(KBS2 토요일 오후 5시) 애견인 1000만명 시대와 함께 폭발적으로 성장한 애견 시장. 그리고 새롭게 떠오르는 애견 문화를 올바로 정착시키기 위한 취지로 만든 신개념 오디션이 펼쳐진다. 당신의 개가 주인공이 되는 꿈의 무대. 인간과 강아지가 소통하며 만들어가는 애견계의 아이돌을 뽑는 독(DOG)한 서바이벌이 시작된다. ■사랑해서 남주나(MBC 일요일 밤 8시 45분) 순애를 찾아간 연희는 호섭과의 관계를 추궁한다. 난데없는 상황에 순애는 당황하지만, 호섭에게 단호하게 대한다. 모든 상황을 알게 된 성훈은 윤철을 만나 유라와의 관계를 정리할 것을 경고하고, 유진은 유라를 집으로 데려온다. ■런닝맨(SBS 일요일 오후 6시 10분) 어느 날 갑자기, 그들에게 씌워진 족쇄. 깨질 듯한 고통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열쇠를 찾아야 한다. 자유를 향한 처절한 몸부림으로 점점 괴물로 변해 가는 사람들. 도망치고 싶지만 피할 곳이 없다. 조여 오는 고통에서 벗어나야 한다. 나를 되찾기 위한 질주와 악연이 된 만남으로 한편의 가장 난폭한 드라마가 시작된다. ■명불허전(OBS 일요일 밤 9시 15분) 도자 부문 유일의 무형문화재인 사기장 김정옥이 출연한다. 그는 17세에 가업을 이어 흙을 만지게 된 사연부터 9년이라는 긴 자격 심사 끝에 도자 부문 최초이자 유일한 중요무형문화재가 되기까지 흙과 함께 살아온 55년 세월을 털어놓는다. 또한 그의 작품들을 직접 감상하는 시간도 마련한다. ■대한민국 힐링 프로젝트 화풀이(EBS 일요일 밤 8시 20분) 43세의 평범한 한 남자가 있다. 이 남자의 표현을 빌리자면, 그는 운전대만 잡으면 헐크로 변해 ‘분노의 질주’를 하는 운전자다. 운전하면서 싸운 경력 때문에 법원을 수시로 드나들고, 벌금도 1000만원을 넘나든다.
  • 직원들이 워크샵 장소로 클럽피쉬리리조트에 열광하는 이유는?

    직원들이 워크샵 장소로 클럽피쉬리리조트에 열광하는 이유는?

    연말, 하반기가 되면 워크샵장소 물색에 여념이 없다. 능률을 올리고자 떠나는 회사워크샵이 직원들에게 스트레스만 준다면 안될 일이기 때문이다. 거리적 부담이 없는 서울근교, 답답한 도심을 떠나 자연과 하나되며 서로가 화합을 다질 수 있는 색다른 무언가를 찾고 있다면 단연 가평 클럽피쉬리조트를 추천한다. 수도권에서 불과 1시간거리 경기도 가평 남이섬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청정1급수 북한강 청평호반을 배경으로 수려한 경관, 수많은 워크샵 진행을 통해 쌓아온 노하우로 다양한 기업연수 프로그램을 자랑하고 있다.약 200명 이상의 단체를 소화 할 수 있고, 20~150명 규모의 크고 작은 다양한세미나실을 보유하고 있어 단체 행사를 하기에 안성맞춤이다. 워크숍에는 단연 빠질 수 없는 체육대회를 할 수 있는 축구장, 농구장 보유, 스트레스를 날리며 즐길 수 있는 레저 서바이벌게임, 다른 곳과는 차별화된 오프로드만을 달리는 신나는 체험산악오토바이크(ATV), 직원들의 건강을 배려할 수 있는 운동 승마, 시원한 강바람을 즐기며 스피드를 즐길 수 있는 단체모터보팅투어, 북한강을 우아하게 유람하는 파티선투어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입맛에 맞게 골라서 선택 할 수 있다. 또한 북한강이 맞닿아 있는 가든테라스에 모닥불을 피우며 즐기는 바비큐 파티는 마치 대학 M.T 시절을 추억할 수 있다며 인기최고이다. 또한 필요한 물건들을 쉽게 구입할 수 있는 마트와워크샵의 하이라이트 노래방시설 등 모든 편의시설을 리조트안에서 해결 할 수 있다. 클럽피쉬의 워크샵 경비는 인원수와 야외활동선택에 따라 유동적이긴 하나 대략 인당 4만원 ~ 10만원까지로 합리적인 비용계획을 세울 수 있다. 여기에 남이섬, 쁘띠프랑스, 제이드가든 등 주변 관광지와 연계까지 가능한 클럽피쉬리조트에서 즐겁고 신나는 워크샵을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티파니·보라 앉아있는 것만으로 좌중 압도

    티파니·보라 앉아있는 것만으로 좌중 압도

    국내 최초 패션 콜라보레이션 프로그램인 ‘디자인 창조 프로젝트!, 패션왕 코리아’(이하 패션왕 코리아)의 제작발표회가 1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 공개홀에서 열렸다. 패션이라는 산업과 스타의 협업으로 차별화된 융합 상품을 개발, 글로벌 시장에서의 문화 경쟁력을 도모·확산하기 위해 기획된 ‘패션왕 코리아’는 8명의 스타와 아티스트, 8명의 디자이너가 함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미션을 수행하며 경연을 펼치는 패션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첫 방송의 출연자로는 티파니(소녀시대)·보라(씨스타)·김나영(방송인)·윤 건(뮤지션)·이지훈(배우)·붐(방송인)·추미림(비주얼 아티스트)·임동욱(금속공예가), 디자이너로는 박윤정·이주영·정두영·지일근·이지은·장형철·남윤재·김홍범 등이 출연한다. 지상파 최초 창조 경제의 일환으로 새롭게 시도되는 패션 서바이벌 프로그램 ‘패션왕 코리아’는 11월 17일 밤 12시 10분 방송된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티파니·보라 앉아있는 것만으로 좌중 압도 ‘눈길’

    티파니·보라 앉아있는 것만으로 좌중 압도 ‘눈길’

    국내 최초 패션 콜라보레이션 프로그램인 ‘디자인 창조 프로젝트!, 패션왕 코리아’(이하 패션왕 코리아)의 제작발표회가 1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 공개홀에서 열렸다. 패션이라는 산업과 스타의 협업으로 차별화된 융합 상품을 개발, 글로벌 시장에서의 문화 경쟁력을 도모·확산하기 위해 기획된 ‘패션왕 코리아’는 8명의 스타와 아티스트, 8명의 디자이너가 함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미션을 수행하며 경연을 펼치는 패션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첫 방송의 출연자로는 티파니(소녀시대)·보라(씨스타)·김나영(방송인)·윤 건(뮤지션)·이지훈(배우)·붐(방송인)·추미림(비주얼 아티스트)·임동욱(금속공예가), 디자이너로는 박윤정·이주영·정두영·지일근·이지은·장형철·남윤재·김홍범 등이 출연한다. 지상파 최초 창조 경제의 일환으로 새롭게 시도되는 패션 서바이벌 프로그램 ‘패션왕 코리아’는 11월 17일 밤 12시 10분 방송된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화보] 티파니·보라 ‘아슬아슬’ 초미니스커트

    [화보] 티파니·보라 ‘아슬아슬’ 초미니스커트

    국내 최초 패션 콜라보레이션 프로그램인 ‘디자인 창조 프로젝트!, 패션왕 코리아’(이하 패션왕 코리아)의 제작발표회가 1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 공개홀에서 열렸다. 패션이라는 산업과 스타의 협업으로 차별화된 융합 상품을 개발, 글로벌 시장에서의 문화 경쟁력을 도모·확산하기 위해 기획된 ‘패션왕 코리아’는 8명의 스타와 아티스트, 8명의 디자이너가 함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미션을 수행하며 경연을 펼치는 패션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첫 방송의 출연자로는 티파니(소녀시대)·보라(씨스타)·김나영(방송인)·윤 건(뮤지션)·이지훈(배우)·붐(방송인)·추미림(비주얼 아티스트)·임동욱(금속공예가), 디자이너로는 박윤정·이주영·정두영·지일근·이지은·장형철·남윤재·김홍범 등이 출연한다. 지상파 최초 창조 경제의 일환으로 새롭게 시도되는 패션 서바이벌 프로그램 ‘패션왕 코리아’는 11월 17일 밤 12시 10분 방송된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티파니 애교에 男팬들 ‘녹는다 녹아’

    티파니 애교에 男팬들 ‘녹는다 녹아’

    국내 최초 패션 콜라보레이션 프로그램인 ‘디자인 창조 프로젝트!, 패션왕 코리아’(이하 패션왕 코리아)의 제작발표회가 1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 공개홀에서 열렸다. 패션이라는 산업과 스타의 협업으로 차별화된 융합 상품을 개발, 글로벌 시장에서의 문화 경쟁력을 도모·확산하기 위해 기획된 ‘패션왕 코리아’는 8명의 스타와 아티스트, 8명의 디자이너가 함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미션을 수행하며 경연을 펼치는 패션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첫 방송의 출연자로는 티파니(소녀시대)·보라(씨스타)·김나영(방송인)·윤 건(뮤지션)·이지훈(배우)·붐(방송인)·추미림(비주얼 아티스트)·임동욱(금속공예가), 디자이너로는 박윤정·이주영·정두영·지일근·이지은·장형철·남윤재·김홍범 등이 출연한다. 지상파 최초 창조 경제의 일환으로 새롭게 시도되는 패션 서바이벌 프로그램 ‘패션왕 코리아’는 11월 17일 밤 12시 10분 방송된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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