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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친 것 같다” 권진아·버나드 박, K팝스타3 무대 어땠길래

    “미친 것 같다” 권진아·버나드 박, K팝스타3 무대 어땠길래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K팝스타3’의 TOP6가 버나드 박, 권진아 등으로 가려졌다. 16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3’(이하 ‘K팝스타3’)에서는 숨 막히는 ‘TOP6 결정전’이 펼쳐져 관심을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앞선 대진표 추첨 결과에 따라 ‘알맹(최린-이해용) vs 한희준’ ‘샘김 vs 권진아’ ‘장한나 vs 짜리몽땅(여인혜-박나진-류태경)’ ‘배민아 vs 버나드박’이 차례로 1대1 대결을 펼쳤다. 우열을 가리기 힘든 대결 속에 알맹, 권진아, 짜리몽땅, 버나드박이 TOP6에 직행했으며, 시청자 투표와 심사위원의 결정으로 샘김과 한희준이 추가 합격했다. 장한나와 배민아는 아쉽게 탈락했다. 특히 권진아와 버나드 박은 양현석-박진영-유희열 심사위원의 만장일치로 TOP6에 직행해 눈길을 끌었다. 권진아는 무대에서 가수 선미의 ‘24시간이 모자라’를 자신만의 색깔로 소화하며 극찬을 받았다. 권진아의 무대가 끝난 뒤 심사위원들은 “미친 것 같다. 줄 수 있는 점수 다주고 싶다”, “부족한 부분을 찾기 어려운 무대였다” 등의 극찬을 쏟아냈다. 지난 두 차례의 무대에서 혹평을 받았던 버나드 박은 “버나드 박이 돌아왔다”는 평가 속에 만장일치로 TOP6에 진출했다. 마이클 부블레의 ‘HOME’을 재해석해 부른 버나드 박은 특유의 감성과 울림 있는 목소리로 진심을 담아 불러 “울 뻔했다. 최고다” “몸이 얼어버리는 것 같았다”는 극찬을 받았다. 알맹과 짜리몽땅 역시 각각 ‘정류장’과 ‘렛잇고’를 선곡, 뛰어난 가창력을 뽐냈지만 특유의 색깔을 볼 수 없었다는 다소 아쉬운 평과 함께 TOP6로 향했다. 알맹, 짜리몽땅과 각각 맞붙어 안타깝게 탈락후보에 이름을 올린 샘김과 한희준 또한 마지막에 TOP6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마이클 잭슨의 ‘빌리진(Billie Jean)’을 부른 샘김은 시청자 투표로, 박진영의 ‘니가 사는 그집’을 열창한 한희준이 심사위원단의 투표로 기사회생했다. 윤미래의 ‘Good bye sadness, Hello happiness’를 부른 장한나와 머라이어 캐리의 ‘Whenever You Call’를 선보였던 배민아는 “이제껏 최고의 무대였다”는 호평을 받았지만 결국 아쉽게 ‘K팝스타3’ 무대를 떠나야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경, 슈퍼주니어 탈퇴하더니…열애女 장카이퉁은 누구?

    한경, 슈퍼주니어 탈퇴하더니…열애女 장카이퉁은 누구?

    중국 인기 여배우 장카이퉁이 슈퍼주니어 전 멤버 한경과 열애 중임을 암시했다. 중국 현지 매체 시나위러는 지난 11일 장카이퉁은 베이징에서 열린 드라마 ‘환락무쌍’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보도에서는 이날 장카이퉁이 한경과 결혼 시기를 묻는 질문에 “결혼은 아직 이르다”고 답해 열애를 간접 인정했다고 전했다. 앞서 장카이퉁은 한경과의 열애설에 대한 질문에 얼버무리는 등 대답을 피해왔다. 한경과 장카이퉁은 지난 2012년부터 몰디브 여행, 심야 데이트 등이 포착 혹은 목격되며 열애설이 계속됐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2011년 후난TV 댄스 서바이벌 프로그램 ‘무동기적’에서 처음 만났다. 장카이퉁은 중국 신예 여배우로 드라마 ‘또 다른 찬란한 인생’, ‘상금렵인’ 등에 출연했다. 한경은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로 활동했고 현재 중국에서 활발한 활동 중이다. 한경은 슈퍼주니어 탈퇴 후 증국으로 돌아가 가수 겸 연기자로 큰 인기를 얻었다. 한경은 최근 영화 ‘트랜스포머4: 사라진 시대’에 합류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경, 슈퍼주니어 탈퇴하더니…中 미녀 배우와 열애 암시

    한경, 슈퍼주니어 탈퇴하더니…中 미녀 배우와 열애 암시

    중국 인기 여배우 장카이퉁이 슈퍼주니어 전 멤버 한경과 열애 중임을 암시했다. 중국 현지 매체 시나위러는 지난 11일 장카이퉁은 베이징에서 열린 드라마 ‘환락무쌍’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보도에서는 이날 장카이퉁이 한경과 결혼 시기를 묻는 질문에 “결혼은 아직 이르다”고 답해 열애를 간접 인정했다고 전했다. 앞서 장카이퉁은 한경과의 열애설에 대한 질문에 얼버무리는 등 대답을 피해왔다. 한경과 장카이퉁은 지난 2012년부터 몰디브 여행, 심야 데이트 등이 포착 혹은 목격되며 열애설이 계속됐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2011년 후난TV 댄스 서바이벌 프로그램 ‘무동기적’에서 처음 만났다. 장카이퉁은 중국 신예 여배우로 드라마 ‘또 다른 찬란한 인생’, ‘상금렵인’ 등에 출연했다. 한경은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로 활동했고 현재 중국에서 활발한 활동 중이다. 한경은 슈퍼주니어 탈퇴 후 증국으로 돌아가 가수 겸 연기자로 큰 인기를 얻었다. 한경은 최근 영화 ‘트랜스포머4: 사라진 시대’에 합류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남영주, K팝스타3 최종 탈락 “도망가지 않았다”…TOP8은 누구?

    남영주, K팝스타3 최종 탈락 “도망가지 않았다”…TOP8은 누구?

    K팝스타3 남영주 최종 탈락 ‘K팝스타3’ 남영주가 최종 탈락했다. 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선 K팝스타 시즌3’에서는 TOP8 결정전 B조 한희준, 장한나, 썸띵, 남영주, 배민아의 오디션이 펼쳐졌다. 이날 남영주는 박진영의 ‘너의 뒤에서’를 선곡했고 하얀 드레스 차림으로 무대에 올라 “만화 속 여주인공같다”라는 칭찬을 들었다. 하지만 남영주는 4위를 기록, 아쉽게 최종 탈락하게 됐다. 남영주는 “그동안 도망가기 바쁜 아이였다. 그런데 오늘은 안 도망갔다. 최선을 다했고 도망가지 않았다”라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날 남영주와 함께 썸띵이 탈락했고 생방송에 오를 TOP8는 권진아, 짜리몽땅, 알맹, 한희준, 장한나, 배민아, 버나드 박, 샘 김 등이 뽑혔다. 네티즌들은 “K팝스타3 남영주, 아쉽네”, “K팝스타3 남영주, 울지마세요. 힘내요”, “K팝스타3 남영주, 최선을 다하는 모습 보기 좋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3 남영주 최종 탈락 “최선 다해…도망가지 않았다”…TOP8은 누구?

    K팝스타3 남영주 최종 탈락 “최선 다해…도망가지 않았다”…TOP8은 누구?

    K팝스타3 남영주 최종 탈락 ‘K팝스타3’ 남영주가 최종 탈락했다. 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선 K팝스타 시즌3’에서는 TOP8 결정전 B조 한희준, 장한나, 썸띵, 남영주, 배민아의 오디션이 펼쳐졌다. 이날 남영주는 박진영의 ‘너의 뒤에서’를 선곡했고 하얀 드레스 차림으로 무대에 올라 “만화 속 여주인공같다”라는 칭찬을 들었다. 하지만 남영주는 4위를 기록, 아쉽게 최종 탈락하게 됐다. 남영주는 “그동안 도망가기 바쁜 아이였다. 그런데 오늘은 안 도망갔다. 최선을 다했고 도망가지 않았다”라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날 남영주와 함께 썸띵이 탈락했고 생방송에 오를 TOP8는 권진아, 짜리몽땅, 알맹, 한희준, 장한나, 배민아, 버나드 박, 샘 김 등이 뽑혔다. 네티즌들은 “K팝스타3 남영주, 아쉽네”, “K팝스타3 남영주, 울지마세요. 힘내요”, “K팝스타3 남영주, 최선을 다하는 모습 보기 좋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3 최종탈락 남영주 마지막 남긴 탈락소감은

    K팝스타3 최종탈락 남영주 마지막 남긴 탈락소감은

    K팝스타3 남영주 최종 탈락 ‘K팝스타3’ 남영주가 최종 탈락했다. 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선 K팝스타 시즌3’에서는 TOP8 결정전 B조 한희준, 장한나, 썸띵, 남영주, 배민아의 오디션이 펼쳐졌다. 이날 남영주는 박진영의 ‘너의 뒤에서’를 선곡했고 하얀 드레스 차림으로 무대에 올라 “만화 속 여주인공같다”라는 칭찬을 들었다. 하지만 남영주는 4위를 기록, 아쉽게 최종 탈락하게 됐다. 남영주는 “그동안 도망가기 바쁜 아이였다. 그런데 오늘은 안 도망갔다. 최선을 다했고 도망가지 않았다”라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날 남영주와 함께 썸띵이 탈락했고 생방송에 오를 TOP8는 권진아, 짜리몽땅, 알맹, 한희준, 장한나, 배민아, 버나드 박, 샘 김 등이 뽑혔다. 네티즌들은 “K팝스타3 남영주, 아쉽네”, “K팝스타3 남영주, 울지마세요. 힘내요”, “K팝스타3 남영주, 최선을 다하는 모습 보기 좋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 권진아 씨스루 무대 화제…박진영 극찬 평가 어땠길래?

    K팝스타 권진아 씨스루 무대 화제…박진영 극찬 평가 어땠길래?

    K팝스타3 권진아의 씨스루가 화제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3’에서는 생방송에 자동 진출하기 위한 출연자들의 치열한 경쟁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권진아는 프라이머리의 ‘씨스루’를 편곡해 불렀다. 권진아는 기존의 힙합 느낌이 강한 ‘씨스루’를 자신만의 색깔로 재해석해 심사위원들이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심사위원 박진영은 “목소리톤을 자유자재로 가지고 논다. 나는 넋을 놓고 봤다. 이번 시즌 도전자 중 가장 많이 성장했다. 흠잡을 데 없는 무대였다”고 극찬을 해 눈길을 끌었다. K팝스타3 권진아 씨스루 소식에 네티즌들은 “K팝스타3 권진아 씨스루 권진아 편곡 능력 대단하다” “K팝스타3 권진아 씨스루 권진아 목소리 음색이 정말 탁월하다” “K팝스타3 권진아 씨스루, 곡 해서 능력이 남다르네 “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3 권진아 씨스루 목소리에 박진영 하는 말이 “가지고 논다”?

    K팝스타3 권진아 씨스루 목소리에 박진영 하는 말이 “가지고 논다”?

    K팝스타3 권진아의 씨스루가 화제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3’에서는 생방송에 자동 진출하기 위한 출연자들의 치열한 경쟁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권진아는 프라이머리의 ‘씨스루’를 편곡해 불렀다. 권진아는 기존의 힙합 느낌이 강한 ‘씨스루’를 자신만의 색깔로 재해석해 심사위원들이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심사위원 박진영은 “목소리톤을 자유자재로 가지고 논다. 나는 넋을 놓고 봤다. 이번 시즌 도전자 중 가장 많이 성장했다. 흠잡을 데 없는 무대였다”고 극찬을 해 눈길을 끌었다. K팝스타3 권진아 씨스루 소식에 네티즌들은 “K팝스타3 권진아 씨스루 권진아 숨겨진 실력이 이 정도일 줄이야” “K팝스타3 권진아 씨스루 권진아 목소리 음색 박진영이 반할 만하다” “K팝스타3 권진아 씨스루, 다음 라운드가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귀신잡는 해병대, 미국 해병대와 맞붙어 보니…

    귀신잡는 해병대, 미국 해병대와 맞붙어 보니…

    한국, 미국, 중국, 일본 등 8개국이 참여하는 인도적 연합훈련인 ‘2014년 코브라골드’ 훈련이 11일 시작됐다. 코브라골드 훈련은 무력 침략국에 대응한 다국적군 군사활동 수행과 분쟁 종식을 위한 각종 작전 절차를 익히는 태평양 지역 최대 규모의 군사훈련이다. 미국 태평양사령부와 태국 군사령부의 공동 주관으로 1981년부터 매년 실시되고 있다. 이번 훈련에는 한국, 미국, 태국, 일본,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중국 등 8개국에서 함정 10척과 병력 7800여명 등이 참가한다. 한국은 해군 170명, 해병대 216명 등 병력 380여명과 2600t급 상륙함(LST) 향로봉함, 상륙돌격장갑차(KAAV) 1개 소대(8대) 등으로 구성된 훈련전대(전대장 박양순 대령)를 파견했다. 오는 21일까지 태국만 일대에서 해상공급, 전술기동, 상륙돌격, 야외전술 등이 진행된다. 한국군은 연합 고공강하, 해안침투, 타격 훈련 등 활동을 벌이게 된다. 특히 해병대는 섭씨 40도가 넘는 폭염과 모기, 전갈, 뱀 등 극한의 상황에서 미국, 태국 등의 해병대와 함께 실사격, 급조폭발물 처리, 도시지역 전투 등을 실시하게 된다. 정글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는 코브라의 피를 마시고 전갈, 벌레 등을 먹는 등 가혹한 체험도 해야 한다. 최정예 군인으로서 자부심이 강한 해병대의 특성 때문에 서로 다른 나라에 뒤지지 않기 위해 치열한 전투 능력과 무술, 담력 등 경쟁을 벌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호랑이도 한방에 즉사…하이테크 ‘새총’ 개발

    호랑이도 한방에 즉사…하이테크 ‘새총’ 개발

    슬링샷(새총)을 어린이 장난감 정도로 생각해왔다면 오산이다. 곰·호랑이 같은 맹수도 사냥 가능한 ‘초강력 슬링샷’이 등장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웬만한 사냥용 총보다 위력적 성능을 지닌 일명 ‘서바이벌 슬링샷’(Survival Slingshot)을 10일(현지시간) 소개했다. 제품명과 같은 미국 텍사스 기반 무기제작업체 ‘Survival Slingshot’이 개발한 이 슬링샷은 디자인 과정에 전문 항공 우주 엔지니어가 직접 참가한 것이 특징이다. 일반 슬링샷은 한쪽 끝이 두 쪽으로 갈라진 나뭇가지와 고무 끈만 있으면 만들 수 있지만 이 제품은 다르다. 알루미늄 합금 바디에 최첨단 3D CAD 모델링이 적용됐으며 40개의 스틸 탄환과 화살까지 장착 가능해 조준 능력과 살상력을 모두 높였다. 또한 슬링샷 몸체에 플래시 라이트, 나침반 등을 장착할 수 있는 ‘레일 시스템’이 들어가 있으며 방수기능도 탁월해 어떤 악조건에서도 탁월한 성능을 유지할 수 있다. 해당 업체는 이 제품을 ‘야생 생존용’이라고 정의한다. 흔히 산악이나 정글 탐사처럼 여러 위협적 맹수들과 만나기 쉬운데 이럴 때 휴대가 간편하면서도 성능이 위력적인 ‘슬링샷’이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고 업체는 설명한다. 무게가 상당한 총기류 보다 훨씬 효율적이며 언제 어디서든 불특정 상황에 대처할 수 있다는 것은 해당 제품만의 장점이다. 한편 ‘서바이벌 슬링샷’ 가격은 스탠더드 모델 몸체가 139.95 달러(약 15만원), 스틸 탄환 1세트가 49.95 달러(약 5만 3천원)다. 사진=‘Survival Slingshot’ 공식 홈페이지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곰·호랑이도 한방에 즉사…초강력 ‘새총’ 등장

    곰·호랑이도 한방에 즉사…초강력 ‘새총’ 등장

    슬링샷(새총)을 어린이 장난감 정도로 생각해왔다면 오산이다. 곰·호랑이 같은 맹수도 사냥 가능한 ‘초강력 슬링샷’이 등장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웬만한 사냥용 총보다 위력적 성능을 지닌 일명 ‘서바이벌 슬링샷’(Survival Slingshot)을 10일(현지시간) 소개했다. 제품명과 같은 미국 텍사스 기반 무기제작업체 ‘Survival Slingshot’이 개발한 이 슬링샷은 디자인 과정에 전문 항공 우주 엔지니어가 직접 참가한 것이 특징이다. 일반 슬링샷은 한쪽 끝이 두 쪽으로 갈라진 나뭇가지와 고무 끈만 있으면 만들 수 있지만 이 제품은 다르다. 알루미늄 합금 바디에 최첨단 3D CAD 모델링이 적용됐으며 40개의 스틸 탄환과 화살까지 장착 가능해 조준 능력과 살상력을 모두 높였다. 또한 슬링샷 몸체에 플래시 라이트, 나침반 등을 장착할 수 있는 ‘레일 시스템’이 들어가 있으며 방수기능도 탁월해 어떤 악조건에서도 탁월한 성능을 유지할 수 있다. 해당 업체는 이 제품을 ‘야생 생존용’이라고 정의한다. 흔히 산악이나 정글 탐사처럼 여러 위협적 맹수들과 만나기 쉬운데 이럴 때 휴대가 간편하면서도 성능이 위력적인 ‘슬링샷’이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고 업체는 설명한다. 무게가 상당한 총기류 보다 훨씬 효율적이며 언제 어디서든 불특정 상황에 대처할 수 있다는 것은 해당 제품만의 장점이다. 한편 ‘서바이벌 슬링샷’ 가격은 스탠더드 모델 몸체가 139.95 달러(약 15만원), 스틸 탄환 1세트가 49.95 달러(약 5만 3천원)다. 사진=‘Survival Slingshot’ 공식 홈페이지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유희열 YG 식당 방문, 감성변태가 한 말은? ‘감격에 눈물까지?’

    유희열 YG 식당 방문, 감성변태가 한 말은? ‘감격에 눈물까지?’

    유희열 YG 식당 방문이 화제다. 지난 2일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3’에서는 안테나뮤직 소속의 유희열은 참가자들을 데리고 배틀 오디션이 치러질 YG 사옥을 방문하는 모습이 펼쳐졌다. 유희열은 YG 사옥 방문을 앞두고 긴장하는 참가자들에게 “너무 신기한 티를 내면 안 된다”면서 “나도 처음 YG에 와 본다. 긴장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으며 화려한 외관에 깜짝 놀란 이들은 YG 식당을 보자마자 환호성을 질러 웃음을 더했다. 유희열도 YG 식당 방문하며 “여기가 그 유명한 YG 구내식당인가 보다. 나도 TV에서만 봤다”면서 신기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유희열은 “밥 먹고 가라”는 식당 아주머니의 제안에 “그래도 되냐”고 미소를 감추지 못하면서도 “촌스럽게 너희 너무 많이 먹지 마라”고 진정시켰다. 또 “대결 안하고 밥부터 먹어도 되는 것”이냐며 주저했다. 이어 참가자들에게 “너희가 이 밥을 먹고 열심히 해서 너희가 안테나에 식당을 만들어 주면 되는 거야”라고 말하며 우는 척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희열 YG 식당 방문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희열 YG 식당 방문, 신기하다”, “유희열 YG 식당 방문, 나도 한 번 밥먹어보고 싶네”, “유희열 YG 식당 방문, 나도 가보고 싶어”, “유희열 YG 식당 방문..유희열 너무 웃겨”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 (유희열 YG 식당 방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희열 눈물, 손으로 눈 가린 채..‘유희열 오열 도대체 왜?’

    유희열 눈물, 손으로 눈 가린 채..‘유희열 오열 도대체 왜?’

    유희열 눈물이 포착됐다. 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3’(K팝스타3)에서는 캐스팅 오디션을 마무리되고 3사의 트레이닝과 배틀 오디션이 펼쳐졌다. 캐스팅 오디션을 마친 3사 심사위원은 각자 도전자들과 함께 트레이닝에 나섰다. 본격적인 트레이닝에 앞서 이날 방송에서는 ‘케이팝스타’ 최초로 사전 전력 테스트가 진행됐다. 결전을 앞두고 3사의 대표들이 미니 배틀을 펼치고 서로의 전력을 알아보는 것. YG에서는 짜리몽땅이, JYP에서는 버나드 박이, 안테나뮤직에서는 홍정희가 미니 배틀에 출전했다. 배틀에 앞서 유희열은 양현석, 박진영에게 “아이들 인생을 망치게 될까 걱정되고 부담감이 커졌다. 한 명 한 명 떠올리면 마음이 무겁다. 꿈도 궜을 정도다. 꿈에서 안테나뮤직으로 온 여섯 참가자가 전원 탈락했다”고 부담감을 토로했다. 이어 “내가 왜 했나 싶었다. 계란으로 바위 치는 느낌이다. 아직은 때가 아닌 것 같단 생각도 했다”고 도전자들을 아끼는 진솔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편에서 유희열은 고개를 숙인 채 눈물을 흘려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사진 = SBS ‘K팝스타 시즌3’ 방송 화면 캡처 (유희열 눈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30일(목) 지상파 하이라이트

    ■생명 최전선(KBS1 밤 10시 55분) 12월의 한산한 오후. 중년의 남자가 응급실에 실려 왔다. 일을 하다 쓰러졌다는 47세 천명호씨는 황급히 CT 촬영에 들어갔다. 확인 결과는 뇌출혈. 출혈 부위는 우리 몸의 심장과 호흡 기능을 관장하는 뇌의 뿌리 부분, 뇌교라는 곳이었다. 한편 응급실에 도착한 아내 유주연씨는 눈물이 멈추지 않는다. ■설 특집 투혼(KBS2 오후 6시 10분) 연예인 1명과 일반인 1명이 팀을 결성해 토너먼트 형식으로 닭싸움 대결을 벌이는 서바이벌이 시작된다. 이경규와 KBS 조우종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았다. 출연자로는 ‘샤이니’ 민호, ‘B1A4’ 바로, 김창렬, 윤형빈, 유민상, 박성광, 얼짱 파이터 송가연, 개그우먼 김혜선 등 총 8개 팀 16명이 경기에 참여한다. ■설 특집 2014년 아이돌 육상·양궁·풋살·컬링 선수권대회 1부(MBC 오후 5시 30분) 설을 맞아 250여명의 아이돌이 육상, 양궁을 비롯해 풋살, 그리고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을 기념하기 위한 컬링까지 네 가지 종목으로 대결을 벌인다. 진행은 전현무와 신동, 김성주, 이병진이 한다. 해설위원으로는 육상 윤여춘, 양궁 윤혜영, 풋살 이창환이 나선다. ■은밀하게 위대하게(SBS 밤 8시 40분) 북한에서는 혁명전사, 남한에선 간첩. 들개로 태어나 괴물로 길러진 그들이 남파됐다. 어이없게도 달동네 바보, 가수 지망생, 고등학생으로 위장해 기다리지만 명령은 떨어지지 않는다. 그렇게 전달되는 명령도 없이 시간만 흘러가고, 남한 생활에 익숙해 갈 때쯤 그들에게 예상 못한 은밀하고 위대한 임무가 내려진다. ■생활의 비법(EBS 오전 9시 20분) 생활 속 특별한 노하우를 가진 사람들을 초대해 그들만의 기발한 비법을 들어본다. 이번 시간에는 수십 년 흡연 습관을 버리고 금연에 성공한 이야기로, 매번 작심삼일이 되어 버리는 금연 계획에 실패하지 않을 비법이 공개된다. 과연 수십 년 흡연 인생을 마치고 금연 인생을 사는 김낙연씨와 김시흥씨의 금연 성공 비법은 무엇일까. ■설날특집 참 예쁜 당신(OBS 밤 10시 45분) 어려운 시련 속에서도 운명에 굴하지 않고 역경을 이겨내는 우리 이웃의 감동적인 삶을 옴니버스로 담았다. ‘인생의 굴곡을 함께 이겨낸 부부의 사랑’과 ‘어머니의 끝없는 자식 사랑’을 주제로 전한다. 그중 못 말리는 한량 임기추 할아버지와 해녀 출신 살림꾼 고춘화 할머니의 동고동락 65년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 이젠, 예능 아이콘으로… 前 프로게이머 홍진호 tvN ‘더 지니어스2’로 인기

    이젠, 예능 아이콘으로… 前 프로게이머 홍진호 tvN ‘더 지니어스2’로 인기

    “잊고 있었던 승부욕을 되찾을 수 있었습니다.” 지난 18일 tvN ‘더 지니어스2-룰 브레이커’에서 탈락한 홍진호(32)는 이 프로그램을 ‘인생의 터닝포인트’였다고 돌이켰다. 스타크래프트 선수에서 은퇴한 뒤 끄집어낼 일이 없었던 투지를 되살릴 수 있었던 기회였다는 것이다. 홍진호는 ‘더 지니어스’가 탄탄한 마니아층을 끌어들이게 한 일등 공신이었다. 다양한 직종의 출연진이 두뇌싸움과 동맹의 전략을 동원해 벌이는 서바이벌게임에서 그는 프로게이머 출신다운 발군의 기지를 뽐냈다. 다른 출연진과의 합종연횡도 소홀히 하지 않았지만 결정적인 순간에는 게임의 판을 이해하는 판단력과 승부사 기질로 난관을 뚫어가며 카타르시스를 안겼다. 지난해 방송된 시즌1에서 우승을 거머쥐자 시즌2에서도 강력한 우승 후보로 거론됐다. 지난 24일 만난 그는 ‘더 지니어스’에서 승승장구할 수 있었던 비결로 판단력이 중요한 게임의 틀을 꼽았다. “저는 연습을 많이 하기보다 상대의 성향 같은 자료를 토대로 전략을 짜고 즉흥적으로 움직이는 편이에요. 매번 촬영할 때마다 순간순간 판단하고 결정을 내려야 하는 프로그램의 특성이 저와 맞아떨어졌습니다.” 선수 특유의 승부욕도 한몫했다. “은퇴 후 무미건조한 생활을 하다 섭외를 받고는 ‘무조건 우승해야지’ 하는 생각으로 임했어요. 방송인들은 즐거움을 중시했는데 저는 이기려고 달려들었죠.”(웃음) 시청자들이 열광했던 그의 면모는 프로게이머 시절 그대로였다. 2000년 데뷔한 그는 임요환, 이윤열 등과 함께 스타리그의 초창기를 열었다. 집요하게 휘몰아치는 게임 스타일과 ‘저그’라는 종족의 본질을 꿰뚫고 활용한 재능으로 ‘폭풍저그’라고 불렸다. 단 한 번의 우승 없이 준우승만 여러 차례였지만, 정정당당하게 승부하는 ‘아름다운 2인자’로 회자되며 ‘e스포츠계 아이콘’으로 군림했다. 19살 때부터 프로게이머의 길만 걸어온 그에게 ‘더 지니어스’는 새로운 배움의 장이었다. “e스포츠는 개인전이기 때문에 나만 잘하면 된다는 생각으로 해 왔어요. 하지만 프로그램에서는 타인을 설득하는 능력과 처세술도 중요했죠. 다른 출연자들을 보면서 저의 부족한 부분을 느꼈습니다.” 출연자들의 ‘꼼수’가 도를 넘었다는 비판이 인 데 대해서는 안타까워했다. “방송을 하면서 화가 날 때도 많았어요. 하지만 게임의 일부라 여기고 촬영이 끝나면 다 털어냈죠.” 그는 최근 tvN 토크쇼 ‘김지윤의 달콤한 19’와 ‘공유TV 좋아요’, SBS 라디오 ‘케이윌의 영스트리트’에 고정 출연하며 방송가에서 영역을 넓혀 가고 있다. 방송인으로 거듭난다기보다는 ‘뭐든 부딪쳐 보고’ 싶은 마음이다. 하지만 걱정되는 게 하나 있다. ‘더 지니어스’ 때문에 자신에게 정갈한 신사나 똑똑한 사람이라는 이미지가 생겼다는 것이다. “사실 난 약점도 많고 재미있는 사람”이라는 그는 “이걸 어떻게 풀어야 하나 하는 고민이 많다”면서 호탕하게 웃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주먹이 운다 박형근 논란.. 지나친 자신감에 “꼴보기 싫어” 남의철 돌직구

    주먹이 운다 박형근 논란.. 지나친 자신감에 “꼴보기 싫어” 남의철 돌직구

    ‘주먹이 운다 박형근’ XTM ‘주먹이 운다’에서 상대선수 김뿌리를 13초 만에 제압한 박형근이 화제다. 21일 방송된 ‘주먹이 운다’ 3회 방송은 도전자들이 1대 1로 맞붙는 배틀 서바이벌로 꾸며졌다. 가장 프로선수에 가깝다는 평을 받은 박형근은 복싱 스파링 도중 뇌출혈로 식물인간 상태가 된 동생을 위해 경기에 나선 김뿌리와 대결에 나섰다. 경기에 앞서 김뿌리는 “동생에 부끄럽지 않은 경기를 펼치겠다”고 포부를 밝혔고 박형근은 “김뿌리가 킥복싱은 잘하는 것 같다. 물론 저보다는 아니지만”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박형근은 이어 “이 사람들이야 열심히 하겠지만 어차피 저한테 다 질테니까. 수월하게 이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진 경기에서 박형근은 강력한 프론트 킥과 무차별 공격으로 김뿌리를 13초 만에 다운시켰다. 승리에도 불구하고 박형근의 거만한 태도가 시청자들을 불편하게 했다. 멘토 남의철도 “분명 박형근이 잘하긴 하는데 김뿌리 도전자를 상대로 도발하는 모습을 보였다. 솔직히 우리 팀이었지만 조금 꼴보기 싫긴 했다”고 불편한 심경을 내비쳤다. 또 박형근이 유명 종합격투기 도장 소속에 프로에 준하는 실력을 갖추고 있다는 사실도 알려지며 형평성 논란까지 일고 있다. 데뷔만 하지 않았을 뿐 사실상 프로 파이터에 준하는 실력을 갖춘 박형근이 권투를 배웠다고는 하지만 종합격투기를 처음 접한 김뿌리를 상대하기엔 너무 실력차이가 있다는 주장이다. 네티즌들은 “주먹이 운다 박형근, 나도 꼴보기 싫었다”, “주먹이 운다 박형근, 실력에 앞서 겸손함을 배워야 할 듯”, “주먹이 운다 박형근, 패기도 좋지만 지나쳤다”, “주먹이 운다 박형근, 프로가 아마추어와 붙는 격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XTM ‘주먹이 운다’ 캡처(주먹이 운다 박형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주먹이 운다 박형근 ‘선수’ 논란…멘토 남의철 “꼴보기 싫다”

    주먹이 운다 박형근 ‘선수’ 논란…멘토 남의철 “꼴보기 싫다”

    주먹이 운다 박형근 ‘선수’ 논란…멘토 남의철 “꼴보기 싫다” XTM 예능프로그램 ‘주먹이 운다’에 출연한 박형근과 김뿌리, 멘토 남의철이 네티즌 화제다.  21일 방송된 주먹이 운다 3회에서는 최종 팀 선발을 위한 1대 1 서바이벌 배틀이 진행됐다. 가장 프로선수에 가깝다는 평가를 받은 박형근은 김뿌리와 대결에 나섰다. 김뿌리는 복싱 스파링 도중 뇌출혈로 식물인간 상태가 된 동생을 상기시키며 “동생에 부끄럽지 않은 경기를 펼치겠다”고 다짐했다. 이에 주먹이 운다 박형근은 “김뿌리가 킥복싱은 잘하는 것 같다”고 말하면서도 “물론 저보다는 아니지만”이라는 말로 자신감을 표했다. 아울러 “이 사람들이야 열심히 하겠지만 어차피 저한테 다 질테니까. 수월하게 이길 것 같다”며 근자감(근거 없는 자신감) 파이터 다운 포부를 밝혔다. 하지만 주먹이 운다 박형근과 김뿌리의 경기는 근자감이라는 별명이 무색하게도 박형근의 승리로 싱겁게 끝났다. 주먹이 운다 박형근은 김뿌리에게 강력한 프론트 킥과 무차별 파운딩을 가해 13초만에 승리했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주먹이 운다 방송 직후 박형근이 유명 종합격투기 도장 소속이라면서 형평성에 문제가 있다는 주장을 하고 있다. 데뷔만 하지 않았을 뿐 사실상 프로 파이터에 준하는 실력을 갖춘 박형근이 권투를 배웠다고는 하지만 종합격투기를 처음 접한 김뿌리를 상대하기엔 너무 실력차이가 있다는 주장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서두원과 이훈, 남의철과 윤형빈, 육진수와 뮤지로 구성된 멘토단이 다른 팀의 선수를 영입하는 이벤트도 있었다. 서두원과 이훈의 지목을 받은 박형근은 “내가 에이스인데 용기 팀에서 필요했으니까 나를 데려간 것”이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박형근을 내준 멘토 남의철은 “분명 잘하긴 하는데 김뿌리 도전자를 상대로 도발하는 모습을 보였다”면서 “솔직히 우리 팀이었지만 조금 꼴보기 싫긴 했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주먹이 운다 박형근 선수 출신 사실이야?”, “주먹이 운다 박형근 잘하긴 하네”, “주먹이 운다 박형근 형평성에 문제 있는 듯”, “주먹이 운다 남의철 근자감 박형근에 돌직구 발언 잘했다”, “주먹이 운다 남의철 박형근 평가 멋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주먹이 운다 박형근 ‘선수’ 논란…멘토 남의철 반응은

    주먹이 운다 박형근 ‘선수’ 논란…멘토 남의철 반응은

    주먹이 운다 박형근 ‘선수’ 논란…멘토 남의철 반응은 XTM 예능프로그램 ‘주먹이 운다’에 출연한 박형근과 김뿌리, 멘토 남의철에 네티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1일 방송된 주먹이 운다 3회에서는 최종 팀 선발을 위한 1대 1 서바이벌 배틀이 진행됐다. 가장 프로선수에 가깝다는 평가를 받은 박형근은 김뿌리와 대결에 나섰다. 김뿌리는 복싱 스파링 도중 뇌출혈로 식물인간 상태가 된 동생을 상기시키며 “동생에 부끄럽지 않은 경기를 펼치겠다”고 다짐했다. 이에 주먹이 운다 박형근은 “김뿌리가 킥복싱은 잘하는 것 같다”고 말하면서도 “물론 저보다는 아니지만”이라는 말로 자신감을 표했다. 아울러 “이 사람들이야 열심히 하겠지만 어차피 저한테 다 질테니까. 수월하게 이길 것 같다”며 근자감(근거 없는 자신감) 파이터 다운 포부를 밝혔다. 하지만 주먹이 운다 박형근과 김뿌리의 경기는 근자감이라는 별명이 무색하게도 박형근의 승리로 싱겁게 끝났다. 주먹이 운다 박형근은 김뿌리에게 강력한 프론트 킥과 무차별 파운딩을 가해 13초만에 승리했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주먹이 운다 방송 직후 박형근이 유명 종합격투기 도장 소속이라면서 형평성에 문제가 있다는 주장을 하고 있다. 데뷔만 하지 않았을 뿐 사실상 프로 파이터에 준하는 실력을 갖춘 박형근이 권투를 배웠다고는 하지만 종합격투기를 처음 접한 김뿌리를 상대하기엔 너무 실력차이가 있다는 주장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서두원과 이훈, 남의철과 윤형빈, 육진수와 뮤지로 구성된 멘토단이 다른 팀의 선수를 영입하는 이벤트도 있었다. 서두원과 이훈의 지목을 받은 박형근은 “내가 에이스인데 용기 팀에서 필요했으니까 나를 데려간 것”이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박형근을 내준 멘토 남의철은 “분명 잘하긴 하는데 김뿌리 도전자를 상대로 도발하는 모습을 보였다”면서 “솔직히 우리 팀이었지만 조금 꼴보기 싫긴 했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주먹이 운다 박형근 잘하긴 하네”, “주먹이 운다 박형근 선수 논란 문제 있는 것 같은데”, “주먹이 운다 남의철 박형근에 바른 말 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형근 태도 논란, 지나친 자신감에 눈살

    박형근 태도 논란, 지나친 자신감에 눈살

    21일 방송된 ‘주먹이 운다’ 3회 방송은 도전자들이 1대 1로 맞붙는 배틀 서바이벌로 꾸며졌다. 가장 프로선수에 가깝다는 평을 받은 박형근은 복싱 스파링 도중 뇌출혈로 식물인간 상태가 된 동생을 위해 경기에 나선 김뿌리와 대결에 나섰다. 경기에 앞서 김뿌리는 “동생에 부끄럽지 않은 경기를 펼치겠다”고 포부를 밝혔고 박형근은 “김뿌리가 킥복싱은 잘하는 것 같다. 물론 저보다는 아니지만”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박형근은 이어 “이 사람들이야 열심히 하겠지만 어차피 저한테 다 질테니까. 수월하게 이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진 경기에서 박형근은 강력한 프론트 킥과 무차별 공격으로 김뿌리를 13초 만에 다운시켰다. 승리에도 불구하고 박형근의 거만한 태도가 시청자들을 불편하게 했다. 멘토 남의철도 “분명 박형근이 잘하긴 하는데 김뿌리 도전자를 상대로 도발하는 모습을 보였다. 솔직히 우리 팀이었지만 조금 꼴보기 싫긴 했다”고 불편한 심경을 내비쳤다. 또 박형근이 유명 종합격투기 도장 소속에 프로에 준하는 실력을 갖추고 있다는 사실도 알려지며 형평성 논란까지 일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스치면 갑니다” 근자감 멘트 ‘부산 협객’ 박현우 실력은…깜짝

    “스치면 갑니다” 근자감 멘트 ‘부산 협객’ 박현우 실력은…깜짝

    ”스치면 갑니다” 근자감 멘트 ‘부산 협객’ 박현우 실력은…깜짝 ”스치면 갑니다”라는 근자감(근거 없는 자신감) 멘트로 화제를 모은 ’부산 협객’ 박현우가 일대일 서바이벌 배틀에서 승리했다. 21일 방송된 XTM 리얼 격투 서바이벌 ‘주먹이 운다–영웅의 탄생’ 3화에서는 용기(서두원, 이훈), 광기(육진수, 뮤지), 독기(남의철, 윤형빈) 총 세 팀의 최종팀 선발을 위한 일대일 서바이벌 배틀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은 30명의 도전자 가운데 절반이 탈락하는 서바이벌 배틀 형식으로 진행됐다. ’부산 협객’ 박현우는 ‘목포 자존심’ 최부용과 맞대결을 펼치게 됐다. 최부용은 시작과 함께 테이크 다운을 시도하는 등 박현우를 밀어붙였지만 박현우는 초반부터 이를 잘 저지하며 침착하게 대응했다. 이후 난타전에서 박현우는 최부용에게 안명 파운딩을 가하며 거침없이 압박했다. 최부용이 힘이 빠지면서 박현우는 승기를 잡았다고 판단해 그대로 밀어 붙였고 경기는 박현우의 승리였다. 경기 후 최부용은 “너무 어려웠다. 수련이 부족했다”고 아쉬워했다. 멘토들은 박현우를 칭찬하며 쟁탈전을 벌였다. 육진수는 박현우에 대해 “몸이 완전 UFC 초기 버전이다. 정말 탐난다”라고 했고, 윤형빈과 남의철은 “최부용을 잊어야 겠다. 별표 2개 쳐야 한다”고 밝혔다. 이에 박현우는 “진다고 생각한 적이 없다.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이다. (나에게) 기대하는 사람이 많아서 우승까지 갈 것이다”라며 전의를 불태웠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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