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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드경매+] 타이타닉에 있던 ‘비스킷’ 예상낙찰가 무려 1800만원

    [월드경매+] 타이타닉에 있던 ‘비스킷’ 예상낙찰가 무려 1800만원

    지난 1912년 4월 15일 영국 사우샘프턴에서 미국 뉴욕으로 처음 항해하던 초호화 여객선이 빙산에 부딪혀 침몰해 1500여명이 수장됐다. 바로 20세기 최악의 해양 재난사고로 기록된 타이타닉호의 침몰 사고다. 최근 경매 회사 ‘핸리 앨드리지 앤드 손'은 오는 24일(현지시간) 영국 드비즈에서 비스킷이 경매에 나온다고 밝혔다. 볼품없는 비스킷이 경매에 부쳐지는 것은 바로 타이타닉호에 있던 것이기 때문으로 낙찰 예상가도 우리 돈으로 무려 1800만원이다. 사고 이후 103년의 세월이 지났지만 여전히 상태가 좋아보이는 이 비스킷의 담긴 사연은 이렇다. 타이타닉호가 침몰하던 당시 사고해역 인근에는 카르파시아호(號)가 지나고 있었고 승무원들과 승객들은 힘을 합쳐 구조작전에 나섰다. 당시 카르파시아호에 승객으로 타고있던 제임스 펜윅은 타이타닉 구명정에 비치된 서바이벌 키트에서 바로 이 비스킷을 발견했다. 그는 이 비스킷을 사진 봉지에 담아 기념으로 보관해왔으며 100년이 훌쩍 지나 이번에 경매까지 나오게 된 것이다. 경매를 주관하는 앤드류 앨드리지는 "지금까지 남아있는 타이타닉 비스킷은 더 없을 것으로 보인다" 면서 "당시의 충격적인 사건을 기록한 유일하고 극적인 물품" 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이어 "추정가는 8000-1만 파운드로 역대 경매 중 가장 비싼 비스킷이 될 것" 이라고 덧붙였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인구 적은 선거구 26곳 ‘서바이벌 게임’

    인구 적은 선거구 26곳 ‘서바이벌 게임’

    20대 총선을 6개월여 앞두고 통폐합, 분할이 예상되는 지역구 국회의원 62명의 처절한 ‘서바이벌 게임’이 시작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산하 국회의원선거구획정위원회는 6일 전체회의를 열고 선거구 획정 세부안을 논의한다. 획정안은 법정 시한인 선거일 6개월 전(오는 13일)까지 제출하기로 했다. 지역구 수는 현행 246개를 유지하는 쪽으로 가닥이 잡혔다. 인구수가 하한선에 미달해 지역구가 공중분해될 위기에 처한 의원 26명의 운명이 최대 관심사다. 인구수 상한선을 넘은 지역 의원 36명도 자신의 득표에 유리한 지역을 떼어내게 된다면 눈물을 삼켜야 한다. 가장 흥미로운 지역은 부산이다. 정의화 국회의장,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유기준 해양수산부 장관 세 사람의 지역구가 동시에 인구수 부족으로 통폐합 대상이 됐다. 게다가 세 곳은 인접 지역구다. 셋 중 한 남자는 반드시 뜨거운 눈물을 흘릴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된 것이다. 현재로선 정 의장의 지역구인 중·동구가 둘로 분할될 가능성이 높다. 중구는 김 대표의 영도구와 붙고, 동구는 유 장관의 서구에 붙어 ‘중·영도구’ ‘동·서구’가 새롭게 탄생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의 중심인 중구도 사라질 위기에 처했다. 중구는 성동구와 통폐합될 공산이 크다. 인구가 상한선을 초과한 서울 강남구와 강서구에는 갑·을에 이어 병 지역구가 하나씩 더 생길 것으로 보인다. 전국 지역구 가운데 인구가 가장 적은 광주 동구(10만 114명)는 북구와 합쳐진 뒤 갑·을로 나뉘는 방안이 유력하다. 전국에서 인구수가 가장 많은 지역구는 인천 서·강화갑으로 35만 600명이다. 획정위는 국회의 농어촌 지역구 축소 최소화 방안 마련에 고심하고 있다. 인구수 상한선을 높여 지역구가 쪼개지는 것을 최대한 막은 뒤 거기서 생긴 숫자의 여유를 농어촌 지역구 유지에 활용하겠다는 구상이다. 선거구 획정은 도시 지역구가 많이 분할될수록 없어지는 농어촌 지역구도 많아질 수밖에 없는 일종의 ‘제로섬 게임’이다. 다만 공직선거법에 규정된 ‘자치구·시·군 분할 금지의 원칙’의 예외를 인정할 경우 특정 정당이나 특정인에 유리하도록 선거구를 기형적으로 정하는 ‘게리맨더링’이 횡행할 우려도 있다. 획정안이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로 넘어오면 여야의 텃밭인 영호남의 지역구 수 증감에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246석이 유지된다는 가정 아래 호남(광주, 전남·북)은 -5석, 영남(부산, 대구, 울산, 경남·북)은 -3석으로 예상된다. 정개특위는 1회에 한해 획정안에 대한 거부권 행사와 함께 획정위에 수정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이때 야당은 호남에서 감소되는 의석수를 영남 수준에 맞춰 달라고 요구할 가능성이 높다. 이영준 기자 apple@seoul.co.kr
  • [김지연의 직장인을 위한 서바이벌 IT] (1) 그 많던 비디오 가게는 왜 보이지 않을까?

    [김지연의 직장인을 위한 서바이벌 IT] (1) 그 많던 비디오 가게는 왜 보이지 않을까?

    아들이 올해 졸업반인데 취업 때문에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남들처럼 스펙도 쌓고 인턴도 해보지만 문은 좁다. 면접에서 평소 관심을 두지 않았던 질문들을 받는 날이면 풀이 죽어 집에 온다. 빅데이터, 사물 인터넷, 핀테크, 비콘 같은 말을 들은 적은 있지만 막상 질문을 받으면 대답이 쉽지 않다. 요즘 IT(정보기술)가 마케팅, 금융, 의료, 패션 등과 만나면서 새로운 비즈니스가 생겨나고 있어 기업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 모든 것을 깊이 있게 알기는 어렵다. 하지만 기본적인 개념, 동향, 이슈 정도는 얕게라도 두루 알고 있어야 한다. 직장인이 이런 변화의 흐름을 놓치면 회사 생활이 힘들어진다. 경영자들은 보고서 한 줄, 회의 때 말 한마디로도 알아차리기 때문이다. 28년 동안 IT를 업으로 살아왔지만 지금처럼 변화가 빠르고 내일을 예측하기 어려운 때도 없었다. 일천한 경험이지만 힘겹게 직장 생활을 하는 후배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직장인을 위한 서바이벌 IT’라는 이름으로 이야기를 나누어보려고 한다.  현대 경영학의 3대 구루(guru·존경할만한 스승) 중 한 명인 하버드대 마이클 포터 교수는 ‘지능형 상호 연결 제품(Smart, Connected Product)’이 제3의 IT 변혁을 주도할 것이라고 예견했다. 기존의 변혁이 생산성을 높이고 가치사슬을 바꾸어 놓았다면, 새로운 물결은 산업의 구조와 경쟁의 본질까지도 변화시킨다는 것이다. 이것을 주도하는 것은 IT의 두 축인 ‘연결’과 ‘지능’이다. IT는 대략 10년을 주기로 큰 변화가 있었다. 1990년대의 모뎀으로 컴퓨터를 연결한 PC통신을 거쳐 2000년대에는 초고속 인터넷이 등장했고 2010년대에는 스마트폰, 무선 인터넷, SNS로 대표되는 모바일이 사람을 연결했다. 또 다른 10년, 사람과 사물과 정보가 모두 지능형 네트워크로 이어지는 초연결 사회(hyper-connected society)로의 진입이 시작됐다.   이런 패러다임의 변화는 우리의 라이프 스타일을 바꾸기도 하고 직장과 사업을 한 순간에 앗아가기도 한다. 지금은 컴퓨터 속의 저장 아이콘으로만 남아 있는 플로피디스크, 한때 동네마다 성업했던 비디오 대여점, 지하철 입구에서 나누어 주던 무가지는 이제 보이지 않는다. 부동산 중개업, 음식점, 택시 업계도 스마트폰 앱으로 무장한 비즈니스의 등장으로 예상치 못한 상황을 맞게 됐다. 컴퓨터가 신문기사를 작성하고 주식을 거래하거나 재판의 판례도 조사한다. 옥스퍼드대의 보고서에 따르면 ‘자동화와 기술의 발전으로 10~20년 이내 현재 직업의 47%가 사라질 것’이라고 한다. 하루하루 바쁘게 살아가는 직장인들이 새로운 10년을 고민하고 나만의 필살기를 준비해야 하는 이유이다. 회사도 자기 업무 하나만 아는 I자형보다는 한두 분야의 깊이 있는 전문성과 폭넓은 지식을 갖춘 T자, π자형 인재가 절실하게 필요한 때다.  먼저 모든 것을 연결한다는 사물인터넷부터 이야기해보자. 최근 IT 정책, 대기업의 전략, 스타트업 사업 계획, 심지어 초등학생 경진대회에서까지 사물인터넷은 빠지지 않는다. 2013년에는 셀카의 영어식 표현인 셀피(selfie)와 함께 옥스퍼드 사전에 신조어로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마치 10여 년 전 인기를 누렸던 유비쿼터스의 전성시대를 보는 듯하다. 정말 사물인터넷은 포스트 스마트폰 시대의 주역이 될 수 있을까? 사람의 목숨까지 위협할 수 있다는 보안 문제는 해결할 수 있을까? 기기들을 연결하기만 하면 사업이 성공할까? 호환성을 위한 표준은 통일될까? 궁금한 것들이 많다. 이번 회에서는 사물인터넷의 배경부터 간단히 살펴보자.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IoT)이라는 용어는 1999년 P&G에서 근무하던 캐빈 애시튼이 처음으로 사용했는데 그 개념이 새로운 것은 아니다.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네트워크에 접속하여 다양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유비쿼터스(Ubiquitous)와 크게 다르지 않다. 사물에 센서와 통신을 결합해서 정보를 처리하는 사물지능통신(M2M)도 유사한 개념이다. 글로벌 통신장비 업체인 시스코는 사물(Things) 대신 모든 것을 연결한다는 의미로 만물인터넷(Internet of Everything, IoE)이라는 용어를 만들었다. 올해 삼성전자가 투자한 프랑스의 시그폭스(Sigfox)는 사물 간의 소규모 통신을 사용하는 소물인터넷(Internet of Small Things)으로 유명해졌다. 아직 통일된 사물인터넷의 정의는 없다. 우선 ‘사물에 센서와 통신 기능을 붙여 네트워크에 연결하고, 그 정보를 활용해서 유용한 서비스를 만드는 것’ 정도로 이해하면 무난하겠다.  그런데 왜 다시 사물인터넷이 주목을 받게 되었을까? 한때 홈 오토메이션(Home Automation)이 유행한 적이 있는데 결국 소비자에게 환영받지는 못했다. 성능도 좋지 않았고 센서나 칩의 가격은 비싸면서 덩치는 컸다. 게다가 표준마저 제대로 없어 같은 회사 제품도 호환이 되지 않는 경우가 많았다. 최근에는 스마트폰에 사용되던 첨단 기술을 중심으로 IT 기술이 생활 속의 제품과 서비스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저렴하게 각종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센서, 안정적이고 빠르게 데이터를 보낼 수 있는 무선통신, 대용량의 정보를 저장하고 분석하는 클라우드와 빅데이터의 발전이 사물인터넷을 현실 속으로 가져온 것이다. 센서의 가격은 매년 8.2% 하락하여 2005년 평균 1.3 달러 수준이었던 것이 2020년에는 0.38 달러로 내려갈 것으로 예상된다. 컴퓨터도 점점 작아져서 인텔이 2015 소비자가전쇼(CES)에서 발표한 웨어러블용 컴퓨터 ‘큐리(Curie)’는 손톱만 한 크기에 CPU, 블루투스, 센서, 배터리가 모두 들어 있다. 무선 데이터의 전송 속도도 지난 5년간 무려 10배나 빨라졌다. 사물인터넷의 연결과 지능에 필요한 기술적 환경은 갖추어졌다. 이런 기술을 엮어 집안의 모든 가전제품을 연결하는 것은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닐 것이다. 그보다 연결을 통해 소비자에게 무엇을 줄 수 있는가를 고민하는 것이 우선이다.  삼성전자 자문역 jyk9088@gmail.com
  • [주말 하이라이트]

    ■오 마이 베이비(SBS 토요일 오후 5시) 리키 김과 태남매의 마지막 하와이 여행기가 방송된다. 아빠 리키 김의 어린 시절 추억이 담긴 하와이 민속촌을 방문하게 된 태남매는 다소 낯선 모습의 원주민과 함께 하와이 원시생활 탐방에 나섰다. 아들 태오는 원주민의 ‘불 실력’에 감탄하며 곧바로 직접 불 피우기에 도전하고 맨손으로 나무를 타는 등 실력을 선보인다. 한편 임효성·유수영의 딸 라희, 라율 쌍둥이 자매가 낚시터를 찾으며 남다른 해산물 사랑이 그려진다. 한창 ‘먹방’에 물오른 라둥이는 낚싯대에 고기가 한 마리씩 낚일 때마다 입맛을 다시고 환호성을 내지르며 남다른 식욕을 자랑한다. ■TOP밴드 3(KBS 2 토요일 오전 11시 30분) TOP밴드가 새롭게 돌아왔다. 2012년 시즌2 이후 3년 만에 화려하게 다시 돌아온 TOP밴드는 록부터 재즈, 힙합 등 다양한 장르의 밴드 음악을 통해 대중과 함께한다. 과연 지난 시즌 밴드의 아성을 뛰어넘을 수 있을까. 총상금 1억원을 놓고 벌이는 서바이벌이 시작된다. ■처용 2(OCN 일요일 밤 11시) 안개꽃 한 다발을 손에 든 하얀 원피스의 여성이 사망한 채 발견된 ‘밀실 살인 사건’이 발생한다. 귀신 보는 형사 윤처용과 여고생 귀신 한나영은 피해자의 시체 주변을 떠도는 검은 기운을 느낀다. 한편 현장을 본 분석관 정하윤은 15명의 피해자가 발생했음에도 미제로 남겨졌던 17년 전 연쇄살인 사건을 떠올리는데….
  • [우리동네 흥겨운 축제] 흐드러진 꽃길 따라… 활짝 핀 ‘천하일미’의 향연

    [우리동네 흥겨운 축제] 흐드러진 꽃길 따라… 활짝 핀 ‘천하일미’의 향연

    매년 10월 둘째 주 전남 광양시 서천변은 나무젓가락을 든 사람들로 북적거린다. 화로 앞에서 불고기가 익기를 기다리는 사람들 사이에 침샘을 자극하는 듯한 맛있는 초조함과 미묘한 흥분이 감돈다. 지글지글 고기 굽는 냄새와 각종 공연이 열리는 숯불구이 축제에 참석한 사람들의 모습이다. ‘제14회 광양 전통숯불구이 축제’가 다음달 8일부터 11일까지 광양읍 서천변에서 열린다. 전남의 대표 가을 축제로 ‘빛과 꽃 그리고 맛의 어울림’이라는 슬로건 아래 축제에 참가한 사람 모두 한마음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가을 미각 여행으로 초대하는 자리다. ●천하일미 마로화적 광양불고기 청동화로에 참숯을 피워 구리 석쇠에 구워 낸 광양불고기는 ‘천하일미 마로화적’(天下一味 馬老火賊)으로 일컬어질 만큼 유명한 전통음식이다. 마로는 광양의 옛 이름, 화적은 불 화(火)에 고기구이 적(炙)을 써서 이름 그대로 불고기를 이르는 말이다. 광양으로 유배 온 선비들이 귀양에서 풀려나 다시 관직으로 복귀한 뒤에도 이곳에서 먹던 불고기 맛을 못 잊어 이렇게 읊조린 데서 연유했다고 한다. 맛의 비결은 얇게 다진 소고기와 집집이 특색 있는 양념을 버무려 백운산 참숯을 담은 화로 위에 구운 데 있다. 참숯이 탈 때 은은하게 피어오르는 향이 육질에 스며들면서 훈연의 맛이 나야 진짜 광양불고기다. 시는 광양불고기 브랜드 경쟁력 강화와 축제 활성화를 위해 2010년 서천변 일원을 불고기 특화거리로 지정했다. 현재는 불고기 전문점 9곳을 비롯해 40여곳의 음식점이 있어 많은 관광객이 찾는다. 또 광양불고기는 높은 품질과 브랜드 가치, 조선 시대부터 이어 온 광양과의 역사적·지리적 연관성을 특허청으로부터 인정받아 2010년 지리적 표시 단체표장으로 등록됐다. ●잊지 못할 맛있는 추억, 먹고 보고 느끼고 즐겨 숯불구이축제는 명성에 걸맞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도 가득하다. 차별화된 문화행사들을 바탕으로 지역민과 관광객, 어른과 젊은이가 함께 만들어 내는 어울림 한마당 축제를 지향한다. 우선 시는 1600여명을 한꺼번에 수용할 수 있는 천막을 설치한다. 불고기보존협회에 등록돼 품질인증을 받은 업체 등 수년간 광양불고기로 사랑을 받은 8개 업체에서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질 좋은 광양숯불구이를 제공한다. 또 배가 부른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흥을 돋울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축제 첫날인 8일 코스모스가요제로 문을 연 뒤 선샤인팝오케스트라와 가수 태진아의 축하공연으로 분위기를 띄운다. 둘째 날인 9일에는 축제 개막식과 화려한 불꽃쇼로 가을 하늘을 화려하게 수놓는다. 젊음의 축제 록 페스티벌도 열려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셋째 날인 10일에는 관광객들이 숯불구이를 먹어 보고 가리는 음식 서바이벌 ‘최고의 맛을 찾아라!’가 열려 내로라하는 불고기 장인들 간의 맛있는 진검승부가 펼쳐진다. 축제 중간중간 열리는 시립국악단과 시립합창단의 아름다운 선율과 하모니는 또 하나의 즐길거리다. 특히 저녁에는 김흥국, 최석준 등 다수의 국내 정상급 가수들의 축하공연으로 축제 분위기의 정점을 찍을 것으로 보인다. 마지막 날인 11일에는 포에버윈드 오케스트라, 청소년 페스티벌 등으로 막을 내린다. 불고기로 허기진 배를 채운 후 서천변을 따라 피어 있는 코스모스 꽃길을 걷는 것은 충분한 행복감을 준다. 시는 이곳 서천변을 따라 7만여㎡ 부지에 코스모스 단지와 산책로를 조성했다. 매년 10월이면 천변 좌우로 펼쳐진 코스모스가 약 1㎞에 걸쳐 울긋불긋 화려한 장관을 이룬다. 친구와 연인, 가족들이 여기저기서 ‘찰칵찰칵’ 추억 담기에 여념이 없다. 코스모스길을 걷다 보면 무지개분수대가 관광객들을 기다린다. 신나는 음악과 함께 펼쳐지는 형형색색의 분수쇼는 불고기와 코스모스에 취한 관광객들의 눈과 귀를 만족스럽게 해 준다. 분수대 앞 수변무대에서는 지역 문화예술인들이 그간 갈고닦은 실력을 뽐내기도 한다. 이렇게 광양에서의 4일간 미각여행은 추억과 즐거움을 선사하며 마무리된다. 지난해 13만명 이상이 다녀갔고 올해는 더 많은 사람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축제 기간 매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메인무대에서 관광객들과 함께하는 경품 증정 이벤트 행사도 열린다. 남기호 광양숯불구이축제 조직위원장은 “코스모스 꽃밭의 화려함과 서천변 고수부지를 배경으로 열려 깊어 가는 가을의 정취와 추억을 되살리는 데 최적”이라며 “광양의 맛과 풍경, 넉넉한 인심을 누릴 기회를 놓치지 말기 바란다”고 말했다. 광양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 어린이 ‘영어달인’ 뽑았죠

    “what is the name of the king who created Hunminjeongeum?”(훈민정음을 만든 왕의 이름은 무엇인가요?) 조재훈(동산초 6)군이 화이트보드에 ‘세종’이라고 정답을 쓰자 환호가 터졌다. 23일 ‘제2회 펀펀(Fun Fun)! 영어 골든벨 대회’가 열린 중구청 대강당은 하루종일 아이들의 경쾌한 웃음소리로 가득했다. 대회에 참가한 지역 내 초등학교 4~6학년생 100명은 원어민 강사의 질문을 귀기울여 듣고 화이트보드에 답안을 적었다. 이날 대회는 맞히면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서바이벌 형태로, 예선전과 패자부활전 등을 섞어 ‘꼬마 영어 고수’를 가렸다. 영어권 국가에서 1년 이상 체류한 경험이 없는 학생들만 참여했는데도 아이들은 실력을 뽐내고 뜨거운 호응을 끌어냈다. 골든벨을 울린 조군에 이어 2등 학생은 실버벨, 3~5등에게는 브론즈벨을 선사했다. 본선 15명 안에 들어간 아이들에게는 팅커벨 상을 수상했다. 최창식 구청장은 “언어는 놀이하듯 즐겁고 자연스럽게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최여경 기자 cyk@seoul.co.kr
  • 아이콘 데뷔, ‘취향저격’ 음원차트 올킬..멤버 B.I+BOBBY 작사작곡 “제대로 취향저격”

    아이콘 데뷔, ‘취향저격’ 음원차트 올킬..멤버 B.I+BOBBY 작사작곡 “제대로 취향저격”

    아이콘 데뷔, ‘취향저격’ 음원차트 올킬..멤버 B.I+BOBBY 작사작곡 “취향저격” ‘아이콘 데뷔 취향저격’ YG의 신인 그룹 아이콘의 데뷔 곡 ‘취향저격’이 대중의 ‘취향저격’에 성공했다. 아이콘은 15일 자정 신곡 ‘취향저격’을 공개하며 화려한 가요계 데뷔를 알렸다. 아이콘 데뷔 곡 ‘취향저격’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키며 각종 음원사이트 실시간차트 1위를 차지했다. 아이콘은 데뷔 전부터 기대를 모았다. 2013년 서바이벌 프로그램 ‘윈:후 이즈 넥스트’으로 처음 얼굴을 알렸고, 지난해 ‘쇼미더머니3’에서는 멤버 비아이(B.I)와 바비(BOBBY)가 참여해 바비는 우승을 거머쥐기도 했다. 또 ‘믹스앤매치’를 통해 멤버를 재구성하며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취향저격’은 멤버 바비와 비아이가 작사와 작곡에 참여한 곡으로, 좋아하는 사람의 모든 것이 자신의 취향을 저격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선공개곡 ‘취향저격’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동시 공개한 아이콘은 오는 10월 1일 ‘데뷔 하프 앨범(DEBUT HALF ALBUM)’과 11월 2일 ‘데뷔 풀 앨범(DEBUT FULL ALBUM)’을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사진=아이콘 취향저격(아이콘 데뷔)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은혜 SNS, 표절논란에도 웃었다? “다음 회가 기대되지 않나요? 히히”

    윤은혜 SNS, 표절논란에도 웃었다? “다음 회가 기대되지 않나요? 히히”

    ’윤은혜 SNS’ 의상 디자인 표절 논란을 빚은 윤은혜가 논란 후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 13일 윤은혜는 웨이보에 “다음 회가 기대되지 않나요? 사실 저는 한 회 우승자일 뿐이지만 마치 최종 우승한 것 같은 마음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히히”라며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윤은혜는 표절논란에 대한 특별한 언급하지 않고 우승에 관해서만 이야기 했다. 글과 함께 올린 사진에서 윤은혜는 중국 스타와 함께 해맑은 웃음을 짓고 있다. 윤은혜는 최근 출연 중인 중국 패션 서바이벌 프로그램 ‘여왕의 패션’ 속 의상으로 표절 논란에 휩싸였다. 윤은혜가 제작해 입고 등장한 의상을 두고 아르케 디자이너 윤춘호가 표절 의혹을 제기했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표절이 아니다. 영화 ‘나니아 연대기’ 속 아기 사자와 최근 유행 패션 트렌드를 반영한 것”이라고 표절 논란을 일축했다. 뿐만 아니라 ‘여신의 패션’ 1회와 3회에서 윤은혜가 입고 등장한 의상도 표절 의혹이 일었다. 윤은혜는 ‘여왕의 패션’에서 흰 색 프릴이 달린 의상을 만들어 1위를 차지했다. 해당 의상은 49억에 낙찰돼 중국 한 쇼핑몰에서 판매 중이다. 윤은혜 SNS, 윤은혜 SNS, 윤은혜 SNS, 윤은혜 SNS, 윤은혜 SNS, 윤은혜 SNS, 윤은혜 SNS, 윤은혜 SNS 사진 = 서울신문DB (윤은혜 SN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이콘 취향저격, 데뷔와 동시에 ‘음원차트 올킬’ B.I+BOBBY 작사작곡 “취향저격”

    아이콘 취향저격, 데뷔와 동시에 ‘음원차트 올킬’ B.I+BOBBY 작사작곡 “취향저격”

    아이콘 취향저격, 데뷔와 동시에 ‘음원차트 올킬’ 비아이+바비 작사작곡 “취향저격” ‘아이콘 취향저격’ YG의 신인 그룹 아이콘이 발표한 ‘취향저격’이 대중의 ‘취향저격’에 성공했다. 아이콘은 15일 자정 신곡 ‘취향저격’을 공개하며 화려한 가요계 데뷔를 알렸다. ‘취향저격’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키며 각종 음원사이트 실시간차트 1위를 차지했다. 아이콘은 데뷔 전부터 기대를 모았다. 2013년 서바이벌 프로그램 ‘윈:후 이즈 넥스트’으로 처음 얼굴을 알렸고, 지난해 ‘쇼미더머니3’에서는 멤버 비아이(B.I)와 바비(BOBBY)가 참여해 바비는 우승을 거머쥐기도 했다. 또 ‘믹스앤매치’를 통해 멤버를 재구성하며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취향저격’은 멤버 바비와 비아이가 작사와 작곡에 참여한 곡으로, 좋아하는 사람의 모든 것이 자신의 취향을 저격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바비의 중저음과 비아이의 하이톤이 조화를 이루는 도입부 후렴부터 귀를 사로잡는다. 잔잔한 반주 위에 두드러지는 목소리와 센스 있는 라임, 귀여운 가사가 팬들을 여심을 저격한다. 선공개곡 ‘취향저격’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동시 공개한 아이콘은 오는 10월 1일 ‘데뷔 하프 앨범(DEBUT HALF ALBUM)’과 11월 2일 ‘데뷔 풀 앨범(DEBUT FULL ALBUM)’을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또 10월 3일에는 서울 올림픽공원 체초경기장에서 데뷔 콘서트 ‘쇼 타임(SHOW TIME)’을 개최하며 아이콘의 데뷔를 기다려온 팬들 앞에 멋진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아이콘 취향저격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은혜 SNS, 표절 논란에 무슨 말했나?

    윤은혜 SNS, 표절 논란에 무슨 말했나?

    ’윤은혜 SNS’ 의상 디자인 표절 논란을 빚은 윤은혜가 논란 후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 13일 윤은혜는 웨이보에 “다음 회가 기대되지 않나요? 사실 저는 한 회 우승자일 뿐이지만 마치 최종 우승한 것 같은 마음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히히”라며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윤은혜는 표절논란에 대한 특별한 언급하지 않고 우승에 관해서만 이야기 했다. 글과 함께 올린 사진에서 윤은혜는 중국 스타와 함께 해맑은 웃음을 짓고 있다. 윤은혜는 최근 출연 중인 중국 패션 서바이벌 프로그램 ‘여왕의 패션’ 속 의상으로 표절 논란에 휩싸였다. 윤은혜가 제작해 입고 등장한 의상을 두고 아르케 디자이너 윤춘호가 표절 의혹을 제기했기 때문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은혜 SNS, 표절 논란에 하는 말이?

    윤은혜 SNS, 표절 논란에 하는 말이?

    ’윤은혜 SNS’ 의상 디자인 표절 논란을 빚은 윤은혜가 논란 후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 13일 윤은혜는 웨이보에 “다음 회가 기대되지 않나요? 사실 저는 한 회 우승자일 뿐이지만 마치 최종 우승한 것 같은 마음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히히”라며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윤은혜는 표절논란에 대한 특별한 언급하지 않고 우승에 관해서만 이야기 했다. 글과 함께 올린 사진에서 윤은혜는 중국 스타와 함께 해맑은 웃음을 짓고 있다. 윤은혜는 최근 출연 중인 중국 패션 서바이벌 프로그램 ‘여왕의 패션’ 속 의상으로 표절 논란에 휩싸였다. 윤은혜가 제작해 입고 등장한 의상을 두고 아르케 디자이너 윤춘호가 표절 의혹을 제기했기 때문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은혜 SNS, 표절논란에 처음 입 열었지만..

    윤은혜 SNS, 표절논란에 처음 입 열었지만..

    의상 디자인 표절 논란을 빚은 윤은혜가 논란 후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 13일 윤은혜는 웨이보에 “다음 회가 기대되지 않나요? 사실 저는 한 회 우승자일 뿐이지만 마치 최종 우승한 것 같은 마음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히히”라며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윤은혜는 표절논란에 대한 특별한 언급하지 않고 우승에 관해서만 이야기 했다. 글과 함께 올린 사진에서 윤은혜는 중국 스타와 함께 해맑은 웃음을 짓고 있다. 윤은혜는 최근 출연 중인 중국 패션 서바이벌 프로그램 ‘여왕의 패션’ 속 의상으로 표절 논란에 휩싸였다. 윤은혜가 제작해 입고 등장한 의상을 두고 아르케 디자이너 윤춘호가 표절 의혹을 제기했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표절이 아니다. 영화 ‘나니아 연대기’ 속 아기 사자와 최근 유행 패션 트렌드를 반영한 것”이라고 표절 논란을 일축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2, 첫방송부터 독설 작렬 “효린 네 자신을 몰라” 살벌 디스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2, 첫방송부터 독설 작렬 “효린 네 자신을 몰라” 살벌 디스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2, 첫방송부터 독설 작렬 “효린 네 자신을 몰라” 살벌 디스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2 효린’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2’가 첫 방송을 시작하며 거침 없는 디스전이 이어졌다. 11일 첫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2 효린’에서는 헤이즈, 캐스퍼, 애쉬비, 효린, 길미, 안수민, 예지, 키디비, 수아, 유빈, 트루디가 첫 만남을 가진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2에서 애쉬비는 걸그룹 씨스타 메인 보컬인 효린에게 “이제 솔직해지자. 효린이 래퍼인가? 네 자신을 아직도 몰라. 너의 진가 그런 건 인기가요에서나 해. 이제 느끼겠지 괴리감”이라고 하며 돌직구를 날렸다. 트루디 역시 YG소속 연습생인 수아에게 “네 회사는 와이지. 네 얼굴 한참 앳됐지. 내가 지켜볼 거야 네가 착한지”라고 저격 디스 랩을 선보이며 살벌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Mnet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2’는 최고의 실력을 지닌 여자 래퍼들이 컴필레이션 앨범을 만드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사진=Mnet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2’ 캡처(언프리티 랩스타 시즌2 효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2 효린, ‘센’ 언니들 첫방송부터 독설 공격 “효린이 래퍼?”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2 효린, ‘센’ 언니들 첫방송부터 독설 공격 “효린이 래퍼?”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2 효린, ‘센’ 언니들 첫방송부터 독설 공격 “효린이 래퍼?”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2 효린’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2’가 첫 방송을 시작한 가운데 씨스타 효린이 화제다. 11일 첫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2 효린’에서는 헤이즈, 캐스퍼, 애쉬비, 효린, 길미, 안수민, 예지, 키디비, 수아, 유빈, 트루디가 첫 만남을 가졌다. 애쉬비는 효린에게 “이제 솔직해지자. 효린이 래퍼인가? 네 자신을 아직도 몰라. 너의 진가 그런 건 인기가요에서나 해. 이제 느끼겠지 괴리감”이라고 하며 돌직구를 날렸다. 트루디 역시 YG소속 연습생인 수아에게 “네 회사는 와이지. 네 얼굴 한참 앳됐지. 내가 지켜볼 거야 네가 착한지”라고 저격 랩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Mnet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2’는 최고의 실력을 지닌 여자 래퍼들이 컴필레이션 앨범을 만드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매 회 등장하는 대한민국 대표 힙합 프로듀서들이 신곡을 발표하면, 곡 녹음에 참여할 기회를 얻기 위해 출연 래퍼들이 대결을 벌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방송. 사진=Mnet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2’ 캡처(언프리티 랩스타 시즌2 효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2, 애쉬비 “효린이 래퍼인가? 솔직해지자”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2, 애쉬비 “효린이 래퍼인가? 솔직해지자”

    11일 첫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2 효린’에서는 헤이즈, 캐스퍼, 애쉬비, 효린, 길미, 안수민, 예지, 키디비, 수아, 유빈, 트루디가 첫 만남을 가졌다. 애쉬비는 효린에게 “이제 솔직해지자. 효린이 래퍼인가? 네 자신을 아직도 몰라. 너의 진가 그런 건 인기가요에서나 해. 이제 느끼겠지 괴리감”이라고 하며 돌직구를 날렸다. Mnet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2’는 최고의 실력을 지닌 여자 래퍼들이 컴필레이션 앨범을 만드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매 회 등장하는 대한민국 대표 힙합 프로듀서들이 신곡을 발표하면, 곡 녹음에 참여할 기회를 얻기 위해 출연 래퍼들이 대결을 벌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헤드라이너 문준영, DJ 제아애프터로 도전

    헤드라이너 문준영, DJ 제아애프터로 도전

    제국의아이들 멤버 문준영은 8일 방송된 Mnet ‘헤드라이너’ 1회에서 DJ 제아애프터라는 이름으로 자신을 소개했다. 문준영은 ‘헤드라이너’에 출연하게 된 이유에 대해 “아이돌이지만 편견을 조금이라도 바꾸고 싶었다. 쟁쟁한 DJ들과 경쟁해보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날 블라인드 테스트를 진행한 DJ 제아애프터 문준영은 꼴찌라는 성적과 혹평을 받았다. 이에 문준영은 “‘헤드라이너’ 너무 잔인하다. 이렇게 다 보여주면 어떻게 2라운드를 하느냐”고 토로했다. ‘헤드라이너’는 아시아를 대표할 DJ를 뽑는 글로벌 프로젝트로 치열한 아시아 예선을 통해 선발된 11팀이 펼치는 새로운 형식의 국내 최초 DJ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이콘 데뷔, YG엔터테인먼트 새얼굴 ‘기대 폭발’ 데뷔 스케줄 공개

    아이콘 데뷔, YG엔터테인먼트 새얼굴 ‘기대 폭발’ 데뷔 스케줄 공개

    ‘아이콘 데뷔’ YG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그룹 아이콘이 데뷔 스케줄 공개를 예고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YG엔터테인먼트는 8일 0시 공식 블로그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알리는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iKON-GET READY?’라는 타이틀의 이미지에는 레드컬러의 농구 코트를 배경으로 ‘GET READY?’라는 문구가 적혀있어 데뷔가 임박한 아이콘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이와 함께 포스터 중앙에는 ‘iKON SLASH’란 이름의 아이콘 새 심볼이 더해져 특별함을 더했고, ‘SEASON SCHEDULE ANNOUNCEMENT’, ‘09.08.11AM’이라는 문구가 적혀있어 오늘 오전 11시 아이콘의 데뷔 스케줄 발표 소식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 티저 이미지를 접한 팬들은 “아 드디어 아이콘 데뷔한다!”, “너무 설레~ 기대된다”, “우린 준비됐어요 어서 나오기만 하세요”등의 반응으로 기대감을 표했다. B.I, 김진환, BOBBY, 송윤형, 구준회, 김동혁, 정찬우로 구성된 7인조 보이그룹 아이콘은 데뷔 전부터 ‘WIN : WHO IS NEXT’와 ‘MIX & MATCH’와 같은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통해 끼와 재능을 과시하며 데뷔전부터 가요관계자들과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아왔다. 특히 BOBBY는 지난해 9월 종영한 엠넷 ‘쇼미더머니3’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래퍼로서의 실력을 입증하기도 했다. 아이콘 데뷔, 아이콘 데뷔, 아이콘 데뷔, 아이콘 데뷔, 아이콘 데뷔 사진 = 서울신문DB (아이콘 데뷔)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이콘 데뷔, YG엔터테인먼트 새얼굴 ‘BOBBY도 함께’ 데뷔 스케줄은?

    아이콘 데뷔, YG엔터테인먼트 새얼굴 ‘BOBBY도 함께’ 데뷔 스케줄은?

    ‘아이콘 데뷔’ YG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그룹 아이콘이 데뷔 스케줄 공개를 예고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YG엔터테인먼트는 8일 0시 공식 블로그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알리는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iKON-GET READY?’라는 타이틀의 이미지에는 레드컬러의 농구 코트를 배경으로 ‘GET READY?’라는 문구가 적혀있어 데뷔가 임박한 아이콘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이와 함께 포스터 중앙에는 ‘iKON SLASH’란 이름의 아이콘 새 심볼이 더해져 특별함을 더했고, ‘SEASON SCHEDULE ANNOUNCEMENT’, ‘09.08.11AM’이라는 문구가 적혀있어 오늘 오전 11시 아이콘의 데뷔 스케줄 발표 소식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 B.I, 김진환, BOBBY, 송윤형, 구준회, 김동혁, 정찬우로 구성된 7인조 보이그룹 아이콘은 데뷔 전부터 ‘WIN : WHO IS NEXT’와 ‘MIX & MATCH’와 같은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통해 끼와 재능을 과시하며 데뷔전부터 가요관계자들과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아왔다. 특히 BOBBY는 지난해 9월 종영한 엠넷 ‘쇼미더머니3’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래퍼로서의 실력을 입증하기도 했다. 아이콘 데뷔, 아이콘 데뷔, 아이콘 데뷔, 아이콘 데뷔, 아이콘 데뷔 사진 = 서울신문DB (아이콘 데뷔)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춘호 디자이너 의상 표절 논란 제기에 윤은혜 “표절할 이유없다..홍보 하지마” 공식입장

    윤춘호 디자이너 의상 표절 논란 제기에 윤은혜 “표절할 이유없다..홍보 하지마” 공식입장

    윤춘호 디자이너 의상 표절 논란 제기에 윤은혜 “표절할 이유없다..홍보 하지마” 공식입장 ‘윤춘호 디자이너, 윤은혜 표절 논란 공식입장’ 배우 윤은혜 측이 윤춘호 디자이너가 제기한 의상 표절 의혹에 대해 공식입장을 밝혔다. 윤은혜는 중국 디자인 서바이벌 프로그램 ‘여신의 패션’에 출연해 ‘나니아 연대기’를 테마로 한 미션에서 호평과 함께 1위를 거머쥐었다. 윤은혜의 의상은 하얀색 코트로 팔 부분에 달려 있는 날개 모양의 레이스가 특징이다. 하지만 패션브랜드 ‘아르케’의 디자이너 윤춘호가 해당 옷이 자신의 디자인을 베꼈다는 표절 의혹을 제기하며 논란이 됐다. 윤춘호 디자이너는 자신의 SNS를 통해 “중국 패션방송에 우리 옷이 나왔다고. 그냥 협찬이 나갔나하고 넘겼는데 다른 여자 분이 만든 옷이었단다”라며 “조금 다르니 아니라고 할 수도 있다. 유별나다고 할 수도 있다. 하지만 불쾌하다. 내가 느끼고 직원들이 느낀다”고 전했다. 이어 “알고보니 아르케(회사) 옷을 며칠 전에도 협찬으로 픽업해갔던 스타일리스트와 종종 입던 배우. 둘이 함께 만들었다니 그래서 더 확신할 수 있으며 소름 돋는다”며 “F/W 한 시즌 비즈니스와 컬렉션을 위해 노력한 결과물을 그들은 이렇게 쉽게… 이렇게 뻔뻔하게… 그냥 힘빠진다”고 덧붙였다. 윤춘호 디자이너의 표절 의혹 제기에 윤은혜의 소속사 JARMY 엔터테인먼트는 6일 “‘여신의 패션’ 4화에서 선보인 의상이 윤춘호 선생님의 의상과 흡사하다는 의혹에 대한 입장을 밝힌다”며 공식입장을 냈다. 윤은혜 측은 “‘여신의 패션’은 여신과 디자이너가 팀을 이뤄 5팀이 매주 주제와 미션에 부합하는 의상을 컬렉션으로 약 20벌을 만들어 바이어들에게 평가 받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저희가 선택한 영화는 ‘나니아 연대기’였고 영화에 부합되게 하얀 눈과 사자를 표현하기 위해 의상 칼라를 올 화이트로 사용했으며 사자의 갈기를 모티브 삼아서 프릴과 수술을 이용한 디자인을 만들게 됐다”며 “짧은 시간 안에 부족한 부분들을 채우려 많은 조사와, 매회마다 더 나은 디자인을 보여드리기 위해 공부하고 발전하는 마음으로 임하고 있다. 그러다보니 디자인의 기본적인 정보들을 얻기 위해 아주 과거부터 현재까지 디자인들을 공부하며 옷을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최종적으로 2008 S/S 빅터앤 롤프의 10년 전 트렌드와 2014년 랑방 S/S 컬렉션을 보던 중 사자를 표현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떠올랐고 한 의상의 팔 부분 깃털 장식을 보며 코트의 소매부분을 프릴장식으로 사랑스럽게 만들었다”며 “윤춘호 디자이너의 의상을 표절한 적도 없고 표절할 이유도 없다. 윤춘호 디자이너의 의상과 팔의 위치가 흡사하고, 흰색 색상이 같아 더 흡사해 보일 수 있었던 것 같다”고 해명했다. 또한 “윤춘호 디자이너의 다른 옷을 이전에 협찬한 적은 있었지만 2015년 F/W 상품들은 아직 여름이기에 겨울 상품들은 협찬받은 적이 없다”며 “그 옷을 저희 스타일리스트가 픽업해 온 사실도 없고, 협찬받아 도용한 사실도 없음을 해명하는 바이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충분히 확인이 되지 않은 정보들로 SNS를 통해 표절 논란을 제기하신 부분에 유감을 표한다. 더 이상의 FW콜렉션을 앞두고 자사의 브랜드를 홍보하기 위해 윤은혜라는 이름을 도용하지 않기를 바라는 바다”고 덧붙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은혜 표절 논란 “아기 사자에서 영감”…아르케 윤춘호 “이렇게 뻔뻔하게…소름” 비난

    윤은혜 표절 논란 “아기 사자에서 영감”…아르케 윤춘호 “이렇게 뻔뻔하게…소름” 비난

    윤은혜 표절 논란 “아기 사자에서 영감”…아르케 윤춘호 “이렇게 뻔뻔하게…소름” 비난 윤은혜 표절 논란 배우 윤은혜가 ‘표절 논란’에 휩싸였다. 중국 동방위선TV 디자인 서바이벌 프로그램 ‘여신의 패션 시즌2’에 도전자로 출연 중인 윤은혜가 선보인 옷이 다른 디자이너의 것을 표절했다는 논란이 불거진 것. 아르케 윤춘호 디자이너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중국 패션방송에 우리 옷이 나왔다고… 그냥 협찬이 나갔나하고 넘겼는데 다른 여자 분이 만든 옷이었단다”라면서 글을 올렸다. 윤춘호 디자이너는 “조금 다르니 아니라고 할 수도 있다. 유별나다고 할 수도 있다. 하지만 불쾌하다”면서 “내가 느끼고 직원들이 느낀다. 옷을 만드는 선생님들, 우리 옷을 아는 사람들이 느끼면 맞는 게 아닐까”라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알고보니 아르케 옷을 며칠 전에도 협찬으로 픽업해갔던 스타일리스트와 종종 입던 배우. 둘이 함께 만들었다니 그래서 더 확신할 수 있으며 소름 돋는다”라며 불편한 심경을 그대로 드러냈다. 윤춘호 디자이너는 또 “FW 한 시즌 비즈니스와 컬렉션을 위해 노력한 결과물을 그들은 이렇게 쉽게…이렇게 뻔뻔하게…그냥 힘빠진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자신의 작품과 윤은혜의 방송화면 속 자품을 비교하는 사진도 함께 게재했다. 그러나 표절 논란에 대해서 윤은혜는 아직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논란이 된 방송은 지난달 29일 ‘나니아 연대기’를 테마로 한 미션이었다. 윤은혜는 파트너 디자이너와 함께 팔 부분에 날개 모양의 러플 레이스를 단 화이트 코트를 디자인해 호평을 받고 가장 높은 낙찰가를 받아 1위를 차지했다. 윤은혜는 해당 의상에 대해 “동물원에서 만난 아기 사자로부터 영감을 얻었다”면서 “강인한 겉모습 뒤에 숨은 따뜻한 면을 디자인에 투영시켰다”고 설명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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