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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BS플러스2]

    07:55 서바이벌 잉글리시08:40 학습자료실09:00 중학 3학년 국어, 수학9-가10:20 중학토탈 영어11:00 중학 1학년 국어, 수학7-가13:00 중학 2학년 국어, 수학8-가15:20 초등 3,4,5,6학년 수학17:00 중학 1학년 국어, 수학7-가(재)19:00 중학 2학년 국어, 수학8-가(재)21:40 중학 3학년 수학9-가(재)
  • [EBS플러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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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케이블TV는 ‘콘텐츠 발전소’

    지상파, 케이블을 벤치마킹하라? 케이블·위성채널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콘텐츠 및 프로그램 형식이 지상파에서 잇따라 소개되고 있다. 케이블채널들간 경쟁에 따른 다양한 콘텐츠가 다른 채널들로 확산되고 있는 것이다. 인기 외화시리즈 ‘스몰빌’은 케이블 엔터테인먼트채널인 이채널이 2003년 시즌1을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시즌4까지 방송한 뒤 MBC에서 2004년 시즌1을 내보냈으며 올들어 시즌2를 방송 중이다. 스몰빌 시리즈는 지상파에 이어 DMB(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채널인 TU에서도 시즌1을 방송하고 있다. 이채널은 최근 미국에서 방송 중인 시즌5를 다음달부터 방송할 예정이다. 이채널 이주하 PD는 “인기 외화 시리즈 등 다양한 콘텐츠가 케이블을 통해 국내에 소개된 뒤 지상파와 DMB로 확산되는 경우가 늘어날 것”이라고 내다봤다. 스몰빌 외에도 ‘CSI’와 ‘위기의 주부들’,‘그레이 아나토미’ 등 다양한 외화 시리즈들이 케이블·위성채널을 통해 국내에 소개된 뒤 지상파로 옮겨가고 있다.OCN이 첫 방송한 ‘CSI’는 MBC를 통해서도 볼 수 있어 ‘CSI’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다. 캐치온이 국내에 소개한 ‘위기의 주부들’은 KBS가 지난해 시즌1을 방영한 뒤 지난 9일부터 시즌2 방송을 시작,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스타를 발굴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도 케이블에 이어 지상파에서 붐을 이루고 있다. 미국의 인기 프로그램인 ‘아메리칸 아이들’과 ‘도전 슈퍼모델’이 온스타일을 통해 각각 시즌4와 시즌3까지 방송된 데 이어, 케이블이 자체 제작한 스타 찾기 프로그램도 인기를 끌고 있다. 대표적인 프로그램으로는 Mnet이 지난 1월 방송을 시작한 16부작 신인 모델 발굴 프로그램 ‘아이 앰 어 모델’(I Am A Model). 정상급 모델인 박둘선·송경아·장윤주가 차세대 모델 후보 5명을 훈련시켜 서바이벌 형식으로 최후의 승자를 뽑는 과정을 보여준다. 케이블의 리얼리티쇼에 자극을 받았는지 지상파들도 앞다퉈 스타를 키우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KBS는 신인 연기자 10명을 뽑아 5주간 서바이벌 형식을 통해 1명을 선발, 드라마 ‘청춘어람’의 주인공으로 캐스팅하는 ‘서바이벌 스타오디션’을 9일 첫 방송했다.‘제2의 비’를 발굴한다는 목표로 프로듀서 박진영의 JYP엔터테인먼트와 SBS프로덕션이 손잡고 만든 ‘슈퍼스타 서바이벌’도 12명의 예비스타 중 매주 서바이벌 경쟁을 통해 1명만 남기는 형식. 지난달부터 10회에 걸쳐 방송 중이다.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 [씨줄날줄] 한국 우주인/진경호 논설위원

    우주인을 한마디로 정의하면 ‘지구를 본 사람’일 것이다.45억년 된 지구에서 50만년 전부터 살아온 인류 가운데 이 ‘지구를 본 사람’은 극소수에 불과하다. 1961년 4월12일 러시아인 유리 가가린이 인류 최초로 지구가 파랗고 아름답다는 사실을 발견한 뒤로 지난해까지 34개국 442명이 지구를 봤다. 미국 277명, 러시아 95명, 독일 10명, 프랑스 9명 등의 순이다. 아시아에서만도 일본 6명, 중국 3명, 그리고 시리아, 몽골, 사우디, 베트남, 아프가니스탄, 인도 각 1명씩 15명이 우주를 다녀왔다. 몽골과 베트남 등은 냉전시대 소련이 우주개발 협력 차원에서 우주비행이 추진됐다.21세기 우주관광시대를 맞아 미국의 갑부 티토가 2000만달러를 내고 2001년 인류 최초의 우주관광객이 되기도 했다. 인류만 우주를 다녀온 건 아니다.1957년 ‘라이카’라는 개를 시작으로 침팬지와 거북이, 밀 같은 생명체들이 우주를 여행했다. 머지않아 우리도 우주인을 갖게 된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오는 21일 한국 우주인 선발에 나서 연말까지 4차례의 선발과정을 거쳐 최종후보 2명을 선발한다. 이들은 러시아에서 고등훈련을 받게 되며,2008년 4월 이들 중 1명이 우주정거장 ISS에 10일간 머물면서 과학실험 등을 할 계획이다.260억원을 들일 가치가 있느냐는 비판도 나온다. 그러나 수만명으로 예상되는 신청자를 300명,30명,10명,2명으로 추려가는 서바이벌 선발과정과 최후의 승자가 우주에서 보낼 메시지는 청소년들에게 더없는 우주과학의 꿈을 심어줄 것이다. 2010년 전세계 우주산업시장은 3200억달러 규모가 될 것이라고 한다. 지난 시절 군사·과학 경쟁의 무대였던 우주는 이미 통신방송과 기상관측,GPS 등 차세대 서비스산업의 경쟁시장으로 떠올랐다. 그러나 우리 우주산업은 걸음마를 간신히 뗀 단계다. 올해 책정된 우주개발예산 2700억원은 세계 12위권이나, 미국의 327억달러와 일본의 23억달러(2003년 기준)와 비교가 안 될 정도다. 내년 고흥 우주발사기지 완공과 함께 머지않아 탄생할 한국 우주인이 2015년 우주산업 선진국 진입의 견인차가 되기를 빌어본다. 진경호 논설위원 jad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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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짜 MT’ 추억 만들기

    ‘진짜 MT’ 추억 만들기

    아버지는 말하셨지 엠티(M·T)를 떠나라∼. 시절은 바야흐로 봄. 소풍을 떠나기에 더없이 좋은 계절이다. 솔솔 부는 봄바람과 함께 대학가나 직장인들 사이에도 엠티 바람이 불고 있다. 구성원들간의 공동체의식과 팀워크가 중요한 직장이나 대학 등에서 엠티는 결코 빠질 수 없는 통과의례. 신입사원들이나 새내기 대학생들에게는 새로운 사람과 좀더 친해지는 계기가 되기도 한다. 기존의 엠티문화도 새롭게 변하고 있다. 체험형 테마엠티가 뜨고 있는 것. 폐교엠티나 도자기 굽기 체험엠티, 서바이벌 엠티 등 종류도 다양하다. 멤버십 트레이닝이라는 본래의 취지를 충분히 살리면서 참가자들의 만족도도 높다. 이번 엠티는 조금은 특별하게, 조금 더 색다르게 준비해 보자. 손원천기자 angler@seoul.co.kr 신나는 엠티를 원한다면 다양한 게임을 준비해 가자. 몸을 부딪쳐가며 게임을 하다 보면 서로간에 친밀감이 쌓여간다. ●인간철도 각 팀 전체가 2열종대로 서서 옆사람과 마주보고 양손을 굳게 잡는다. 대열의 가장 앞에 있던 주자 한 명이 출발소리와 함께 양손 위에 누우면 2열로 손을 잡고 있는 사람들은 옆으로 들어 던지듯 전달한다. 어느 팀이 먼저 결승점에 도착하는가를 겨루는 단합 경기. ●양파링게임 이 게임에는 인원수만큼의 성냥개비와 양파링 과자가 필요하다. 조별로 일렬로 앉은 다음 성냥개비를 입에 물고 그 위에 양파링을 건다. 그리고 손을 쓰지 않고 뒤에 앉은 사람에게 양파링을 건넨다. 남녀가 적당히 섞여야 더욱 재미있다. # 폐교엠티 학생이 없어 버려졌던 시골 분교가 다시 태어나고 있다. 박물관이나 미술관 등으로 변신한 폐교들이 속속 늘어나면서 지방문화의 새로운 중심지로 부상하고 있는 것. 교실을 숙박이 가능한 펜션 등의 형태로 리모델링해 소규모 엠티나 단체연수 등의 장소로 활용하는 곳도 부쩍 늘어났다. 폐교의 가장 큰 장점은 외진 곳에 위치해 있어 공기가 맑고 조용하다는 것. 어릴 적 동심으로 돌아간 듯한 느낌 속에서 하루를 보낼 수도 있다. 경북 구미의 안곡분교는 폐교를 잘 활용한 사례. 교실에 온돌 패널을 깔아놓는 등 시설면에서 웬만한 수련원보다 낫다. 매년 자연사랑 연합회 회원들과 이곳으로 엠티를 온다는 원정대(47·대구)씨는 “넓은 저수지를 품고 있는 운동장에서 야외행사를 하다 보면 마치 어린 시절로 되돌아간 듯한 느낌이었다.”며 “밤엔 운동장 풀밭에 큰 대자로 누워서 별을 헤던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인천시 소야도의 상록수 휴양원(sanglokone.com)은 영화 ‘연애소설’의 촬영지로 잘 알려진 곳. 덕적도에서 200m정도 떨어져 있다. 해안선의 길이만 14.39㎞에 달한다. 충남 서산의 서해 천수만청소년수련원(seohaecamp.com)이나 전북 장수의 하늘내 들꽃마을(slowzone.co.kr), 강원도 영월의 자연학교(youngwol.net), 충북 음성의 설성인형마을(www.sulsung.net) 등도 많이 알려져 있다. 서울 근교에는 경기도 양평의 가나문화연수원(ganacc.com), 연천의 임진강 캠프(imjincp.co.kr) 등이 있다. # 휴양림 엠티 “계속해서 코끝으로 들어오는 향긋한 풀내음과 나무들의 상쾌함, 졸졸 흐르는 계곡의 물들이 우리들의 휴식을 맘껏 누릴 수 있게 해주었네요.” 상지대학교 주관으로 강원도 횡성의 청태산 휴양림(huyang.go.kr)으로 엠티를 다녀온 한 주부의 체험기 중 일부다. 맑은 공기와 수려한 풍경, 산새소리와 나뭇가지 바람에 부딪치는 소리 외에는 아무것도 들리지 않는 조용함. 고즈넉하고 여유있는 엠티장소를 찾는다면 휴양림만큼 적당한 곳이 또 있을까?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숲길을 산책하다 보면 절로 도타운 정이 생길 듯하다. 가격이 저렴한 것도 장점. 서울 YMCA 좋은 비디오숍 경영자 모임인 으뜸과 버금의 최대숙(34)씨는 “세미나실 대여료 20만원이면 직원 35명의 숙박료가 해결된다.”며 휴양림을 적극 추천했다. 숙소 앞의 잔디밭에서는 통나무를 이용한 게임이나 족구 등 간단한 체육행사도 가능하다. 휴양림 관계자의 숲 해설을 들으며 산을 한바퀴 돌아본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는 최씨는 “아무리 오래 있어도 좋고, 자꾸만 보아도 좋고…. 이렇게 좋은 곳을 이제야 안 것이 아쉬워 내년에 또 오자는 직원들이 많았다.”고 말했다. # 서바이벌 게임 엠티 서바이벌 게임은 어른들이 즐기는 스포츠화된 전쟁놀이. 이산 저산을 뛰어다니며 전투를 벌이다 보면 상당한 운동효과를 볼 수 있다. 상대팀과 접전을 벌이는 과정에서 판단력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어 멤버십 트레이닝에도 안성맞춤. 실전에서처럼 고통이나 부상이 없기 때문에 승자나 패자 모두가 편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1989년 한국에 도입된 이후 기업연수 때나 소수의 동호인들만이 즐기는 레포츠였지만 올해부터 66만명에 달하는 예비군들의 훈련과정으로 채택되면서 점차 대중적인 레포츠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충청남도 홍성의 청운대 방송음악과 학생들은 전학년 모두가 안면도의 CQB(paintball.com)서바이벌 게임장으로 엠티를 가기로 했다. 예년과 달리 학과교수들도 함께 참가하기로 해 사제간의 단합도 과시할 예정이다. 이번 엠티를 준비한 조설규(25)씨는 “예전엔 선·후배간에 커뮤니케이션이 없이 서로 고성만 지르고 왔다.”며 “교수님과 학생들이 서로 밀어주고 당겨주며 서로간의 벽을 허물고 올 생각”이라고 말했다. 이튿날에는 인근 바닷가에서 갯벌체험도 하고 올 예정. # 체험형 엠티 “동료들과 함께 도자기 굽기를 체험하면서 서로가 만든 엉성한 도자기를 보며 깔깔대고 웃었죠. 맑은 공기를 마셔가며 웃어본 것이 얼마만인지 몰라요.” 의학 신소재 개발업체인 펩트론의 이상미(29)씨는 동료직원과 함께 강원도 춘천의 예술촌(yesulchon.co.kr)으로 엠티를 다녀왔다. 예술촌은 도자기 굽기나 두부 만들기, 천연염료를 이용한 염색 등의 체험활동을 해볼 수 있는 곳. 행사진행을 담당한 이씨는 “예전의 야외체육행사성 엠티에 직원들 대부분이 식상해 있었다.”며, 이번엔 테마가 있는 곳으로 엠티를 가보자는 직원들의 의견을 고려해 이곳으로 엠티장소를 정했다고 말했다. 한양대 관광학과 학생들도 학과 담당교수들과 함께하는 체험형 엠티를 계획하고 있다. 관광학과 학생회장인 변형은(23)양은 “밤새 술만 마시다 보면 다음날 빈 술병 말고는 남는 게 없었다.”며 “예전처럼 한다면 M·T가 아니라 Empty가 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번 체험 엠티를 통해 교수와 학생 모두가 하나가 되는 계기를 만들어 오겠다는 것이 관광학과 학생들의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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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55 서바이벌 잉글리시08:40 학습자료실09:00 중학 3학년 국어, 수학9-가10:20 중학토탈 영어11:00 중학 1학년 국어, 수학7-가13:00 중학 2학년 국어, 수학8-가15:20 초등 3,4,5,6학년 수학17:00 중학 1학년 국어, 수학7-가(재)19:00 중학 2학년 국어, 수학8-가(재)21:40 중학 3학년 수학9-가(재)23:00 영어 단기 정복24:20 부동산 경매 강좌
  • 방송·영화계 수백대 1 경쟁 신인 발굴

    방송·영화계 수백대 1 경쟁 신인 발굴

    ‘톡톡 튀는 신인을 찾아라∼.’ 방송가와 영화계에 신인을 발굴하기 위한 공개오디션 바람이 불고 있다. 길거리 캐스팅이나 연기학원·연예계 관계자들의 추천과 달리 공개오디션은 다수의 지원자들 속에서 실력 있는 신인을 발굴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프로그램 홍보에도 큰 효과를 거두고 있다.KBS는 5월 말 방송예정인 새 청춘드라마 ‘청춘어람’(가제)의 주인공을 공개오디션을 통해 뽑고 있다. 특이한 것은 드라마팀과 예능팀이 함께 기획, 오디션에서 선발되는 10명을 예능팀의 ‘서바이벌 스타오디션’프로그램에 출연시켜 시청자들의 평가를 통해 드라마의 최종 주인공을 뽑는다는 것. 지난 13∼14일 열린 오디션에서는 지원자 2700여명 중 서류심사로 걸러진 200명이 열띤 경쟁을 벌였다. 이번주 중 합격자들이 결정되면 6주간 스타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 다양한 연기 테스트를 받으며, 시청자들의 평가에 따라 매주 1명씩 탈락한다. 청춘어람’ 제작진은 “제작비는 제한돼 있는데 톱스타에게 회당 수천만원을 지급하는 왜곡된 구조로는 돌파구가 없어 지속적인 신인 발굴 프로그램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18일 첫 방송되는 SBS ‘슈퍼스타 서바이벌’도 공개오디션 지원자 6500명 중 뽑힌 12명을 스타로 키우는 프로그램이다. 외주사 팬엔터테인먼트의 ‘2006 신인 발굴 프로젝트’ 공개오디션에서 700대1의 경쟁률을 뚫고 대상을 받은 신인 이은우(24)는 다음달 1일 첫방송되는 KBS 주말연속극 ‘소문난 칠공주’의 막내딸 ‘종칠’역으로 캐스팅됐다. 호흡이 긴 주말드라마에 공개오디션을 통해 뽑힌 신예가 출연하는 것은 이례적이다. 앞서 KBS의 성장드라마 ‘반올림3’도 ‘반올림1·2’의 여주인공 고아라의 뒤를 이을 신인을 300대1의 치열한 공개오디션을 통해 선발했다. 스크린에도 신인 발굴 공개오디션이 한창이다. 김래원이 남자주인공으로 낙점된 영화 ‘해바라기’는 김래원의 동생 ‘희주’역을 맡을 여주인공을 공개오디션을 통해 뽑고 있다. 로맨틱영화 ‘내 여자의 남자친구’도 주연급 연기자 전원을 뽑기 위한 공개오디션을 진행 중이다. 연예계 관계자는 “공개오디션이 정착하려면 선발과정이 투명해야 할 뿐 아니라, 선발된 신인들에 대한 지원이 뒷받침돼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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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55 서바이벌 잉글리시08:40 학습자료실09:00 중학 3학년국어, 수학9-가10:20 중학토탈 영어11:00 중학 1학년국어, 수학7-가13:00 중학 2학년국어, 수학8-가15:20 초등 3,4,5,6학년수학17:00 중학 1학년 국어,수학7-가(재)19:00 중학 2학년 국어,수학8-가(재)21:40 중학 3학년수학9-가(재)
  • 수행원들에 ‘서바이벌 킷’ 제공

    |아부자 박홍기특파원|나이지리아를 방문 중인 노무현 대통령의 수행원인 정부 관계자들과 취재 기자들은 아프리카에서 ‘이색체험’을 했다.9일 (한국시간 10일) 나이지리아에 도착한 뒤 일명 ‘서바이벌 킷’(survival kit)이 제공됐다. 서바이벌 킷은 말라리아나 황열병 등 풍토병을 막기 위해 마련된 비상용품 세트다. 컵 라면 4개, 즉석 햇반 4개, 생수, 통조림 반찬, 모기 퇴치 스프레이, 살충 모기향, 살균형 반창고, 해열 진통제 등이 들어 있다. 전세기 운항사인 대한항공이 청와대와 협의를 거쳐 마련된 것이다. 순방단이 머무는 행정수도 아부자는 외국인이 안심하고 먹고 마실 수 있는 식당이 별로 없다. 말라리아 모기에 물릴 우려도 있어 체류 기간인 2박3일 동안 호텔에서 먹고 마실 ‘비상식량’이 배분된 셈이다. 앞서 이집트 카이로를 출발한 직후 기내에서는 외교통상부 의전실이 작성한 유인물이 배포됐다.“나이지리아는 기후가 열악하고 말라리아 등 악성 풍토병과 치안이 불안한 특수위험지역이기 때문에 숙소 이외 지역으로의 개별행동 또는 외출을 삼가줄 것으로 당부한다.”는 경고문구가 씌어 있었다.노 대통령은 한국 국가원수로서는 24년 만이자 취임 후 처음으로 아프리카를 방문했지만 정상회담 일정이 갑자기 바뀌는 등 외교관례로는 극히 이례적인 일을 경험하고 있다. 이집트를 방문 중이던 지난 7일 나이지리아측이 당초 10일(현지 시간)로 예정된 양국 정상회담을 하루 앞당기자고 갑작스럽게 요청해 왔다. 나이지리아측은 ‘국내 사정에 따른 대통령의 일정 변경’을 정상회담 일정 조정의 이유로 들었지만 상세한 설명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결국 나이지리아 도착 후 바로 공식환영식에 참석한 데 이어 단독 및 확대 정상회담을 가졌고, 저녁엔 오바산조 대통령이 주최하는 국빈 만찬에 참석했다. 첫 순방국인 이집트 카이로에서 5시간을 비행한 후 휴식없이 나이지리아 국빈 방문의 주요 일정을 소화한 셈이다. 이 때문에 이날 밤 아부자에 도착, 이튿날 국빈 오찬에 참석할 예정이던 일부 경제인들은 불참했다.hkpar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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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i002307:55 서바이벌 잉글리시08:40 학습자료실09:00 중학 3학년 국어,수학9-가10:20 중학토탈 영어11:00 중학 1학년 국어,수학7-가13:00 중학 2학년 국어,수학8-가15:20 초등 3,4,5,6학년 수학17:00 중학 1학년 국어,수학7-가(재)19:00 중학 2학년 국어,수학8-가(재)21:40 중학 3학년 수학9-가(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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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55 서바이벌 잉글리시09:00 중학 3학년 국어,수학9-가10:20 중학토탈 영어11:00 중학 1학년 국어,수학7-가12:20 중학 1학년 마스터영어13:00 중학 2학년 국어,수학8-가15:00 학습자료실(재)17:00 중학 1학년 국어,수학7-가(재)19:00 중학 2학년 국어,수학8-가(재)21:40 중학 3학년수학9-가(재)23:00 영어 단기 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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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05 한자야 놀자(종합)08:40 9급 기술직 공무원 시험대비강좌10:10 캔버스의 거장(재)10:40 주산수리셈 강좌11:10 서바이벌 잉글리시(종합)12:50 중학 1학년 예비과정(종합) 국어, 영어, 수학18:50 중학 3학년 예비과정(종합) 국어, 영어,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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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i002207:05 한자야 놀자(종합)08:40 9급 기술직 공무원 시험대비강좌10:10 캔버스의 거장(재)10:40 주산수리셈 강좌11:10 서바이벌 잉글리시(종합)12:50 중학 1학년 예비과정(종합) 국어, 영어, 수학18:50 중학 3학년 예비과정(종합) 국어, 영어,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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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05 한자야 놀자(종합)08:40 9급 기술직 공무원 시험대비강좌10:10 캔버스의 거장(재)10:40 주산수리셈 강좌11:10 서바이벌 잉글리시(종합)12:50 중학 1학년 예비과정(종합) 국어, 영어, 수학18:50 중학 3학년 예비과정(종합) 국어, 영어, 과학
  • 중랑구 망우동에 ‘나들이 공원’ 3만 8700평 규모… 6월 개장

    중랑구 망우동에 ‘나들이 공원’ 3만 8700평 규모… 6월 개장

    서울 중랑구 망우동 구립잔디축구장 주변에 ‘나들이 공원’이 만들어진다. 서울시는 10일 중랑구 망우동 산 30의 7일대 그린벨트 지역과 주변 산림지역에 6월까지 중·대형규모의 ‘나들이 공원’을 조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공원은 그동안 경작지 등으로 사용됐던 구립잔디축구장 주변 9860평과 주변산림지역 3만 8700평 등이다. 공원의 주요시설이 들어설 9860평에는 각종 모임과 가족 소풍이 가능한 잔디마당과 생태습지를 조성하고 맨발지압보도, 배드민턴장 등 생활체육시설이 설치된다. 이밖에 서바이벌장, 모험놀이시설, 체력단련시설 등도 만들어져 나들이공원으로서 손색이 없을 전망이다. 주변산림지역에는 이미 산책로가 조성돼 있어 공원을 찾는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나들이를 할 수 있다. 또 인근 주변에는 중랑청소년수련관과 구립잔디축구장도 있어 나들이 공원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낼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원 조성으로 용마산과 망우묘지공원을 연결하는 생태네트워크가 구축돼 주변 자연환경 복원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시는 또 오는 2010년까지 이 공원을 더 확대, 망우동 산 36의 1 일대 1만 6800평에 다목적마당과 벤치 등 주민 편익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다. 박지윤기자 jypark@seoul.co.kr
  • [EBS플러스2]

    07:05 한자야 놀자(종합)08:40 9급 기술직 공무원 시험대비강좌10:10 캔버스의 거장(재)10:40 주산수리셈 강좌11:10 서바이벌 잉글리시(종합)12:50 중학 1학년 예비과정(종합) 국어, 영어, 수학18:50 중학 3학년 예비과정(종합) 국어, 영어, 과학
  • [KCC 프로농구] 삼성·모비스·동부 ‘안도’ LG등 중위5개팀 ‘혼전’

    전력평준화가 두드러진 프로농구가 반환점을 돌았지만, 여전히 안개국면이다.3라운드를 마친 2일 현재 공동선두 삼성 모비스 동부와 공동 7위인 SK KTF는 4경기 차에 불과해 6강 플레이오프(PO)를 장담할 수 없는 처지. 부상 등 변수가 지뢰밭처럼 깔려 있어 섣부른 예측은 금물이다. 1라운드를 공동 선두(6승3패)로 마감한 삼성 모비스 동부가 줄곧 선두권을 유지, 비교적 여유있는 상태다. 남은 27경기에서 4할 승률만 지켜도 28승26패(승률 .519)로 PO진출 마지노선을 넘길 전망이다.물론 3팀도 불안 요인은 있다. 동부는 마크 데이비스의 대체용병을 한시라도 빨리 영입해 아킬레스건인 포인트가드를 안정시켜야 하며, 모비스는 크리스 윌리엄스에게 걸린 과부하로 골머리를 앓는다. 삼성도 높이와 속도의 딜레마를 쥐고 있는 서장훈 기용 해법을 찾아야 한다. 4위 LG부터 공동 7위까지는 2경기차로 촘촘하게 나열돼 있다.‘연패=탈락’을 의미하는 서바이벌게임을 예고하는 대목. 중위권 지각변동의 핵심은 SK다.3대3 빅딜 이후 6연패에 빠지는 등 일찌감치 홍역을 치른 것이 되레 보약이 됐다.‘뱅뱅’ 방성윤을 중심으로 모래알 같던 팀컬러를 일신,3라운드 7승2패로 상승세를 탄 것. 나머지 팀들도 노출된 구멍을 가리기에 분주하다.LG는 한계를 드러내기 시작한 ‘신선우식 토털농구’의 보완과 신입 노먼 놀런의 적응, 오리온스는 엷은 선수층과 안드레 브라운의 교체시기,KCC는 손가락 골절로 6주 진단을 받은 이상민의 공백이 고민이다.KTF도 조상현 황진원 등의 부상으로 골치 아프기는 마찬가지다.임일영기자argus@seoul.co.kr
  • 겨울방학 교육방송 100% 활용하라

    겨울방학 교육방송 100% 활용하라

    ‘교육방송에서 겨울방학을 즐겨볼까.’ 자녀들이 겨울방학에 들어갔지만 학부모들의 걱정은 여전하다. 방학을 알차게 보내도록 해야 한다는 것은 잘 알지만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해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평소 하지 못했던 여행이나 체험활동, 뒤처진 공부 등 시키고 싶은 일이 한둘이 아니다. 이번 방학에는 교육방송을 100% 활용해보자. 예상 외로 다채롭고 유익한 프로그램들이 많다. 겨울방학 동안 집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교육방송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유아·초등학생 교육방송(www.ebs.co.kr)에서 만 3세부터 취학 전 아동들을 대상으로 교육방송 TV를 통해 과거 방송됐던 프로그램들을 다시 볼 수 있다.‘방귀대장 뿡뿡이’,‘모여라 딩동댕’,‘고고 기글스’,‘뽀롱뽀롱 뽀로로’ 등 과거 인기 프로그램을 다시 볼 수 있다. 매주 월∼금요일 오전 8시30분부터 10분 동안 방송되는 ‘만들어 볼까요’는 방학을 맞은 유치원생 자녀와 함께 놀 거리를 찾지 못해 고민하는 부모들이 이용할 만하다. 초등학생들을 위한 프로그램으로는 ‘초등 방학생활’을 꼽을 수 있다. 내년 2월 19일까지 매주 월∼목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45분 동안 교육방송TV에서 볼 수 있다. 재미있는 퀴즈 등으로 진행되는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도 방학 중에 계속 시청할 수 있다. 영어 관련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다.‘엄마와 함께 하는 영어동화와 초등영어’,‘Billy the Bat’ 등이 대표적이다. 다양한 오프라인 이벤트도 있다. 곤충을 만지면서 체험할 수 있는 ‘세계곤충 대륙별 학습체험전’이 내년 2월 17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다. 희귀종인 헤라클레스 장수풍뎅이를 비롯해 아프리카와 아마존, 동남아시아의 살아있는 곤충을 직접 볼 수 있다.‘뽀로로의 얼음나라 환상체험 학습전’은 EBS의 인기캐릭터인 뽀로로와 함께 동화 속 환상의 세계로 꾸며놓은 체험관에서 놀면서 배우는 가족 체험전이다. 내년 2월26일까지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다. 이밖에 ‘몽양당 청학동 예절학교’를 비롯해 ‘2006 학교종이 땡땡땡’(2월4일까지 서울 코엑스 대서양홀),‘2006 성교육 대탐험전’(2월5일까지 일산 킨텍스),‘독일수학박물관 마테마티쿰 수학놀이 체험전’(3월1일까지 어린이회관) 등 다양한 체험 이벤트도 마련돼 있다. ●중·고등학생 중학생은 교육방송 본 사이트에서 학년별로 국·영·수, 사회, 과학, 기술·가정을 주문형 비디오(VOD)로 볼 수 있다. 영상학습자료와 영어듣기, 논리가 보인다, 사고력 훈련수업 등도 활용할 수 있다. EBSi(www.ebsi.co.kr)에서는 예비 고1·2·3학년들이 활용할 만한 학습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수능의 각 영역별로 교육방송 대표 강사들이 총출동하는 ‘6주 완성 특강’은 위성방송인 EBS 플러스1과 인터넷으로 64개 강좌가 진행된다. 예비 고1을 위한 내신대비 강좌는 국·영·수, 과목별로 고등학교 기초 과정의 중요한 부분을 다룬다. 예비 고2·3을 위한 수능 대비 강좌는 언어, 외국어, 수리, 사탐, 과탐 영역에 걸쳐 수능 기초부터 2006학년도 수능 유형분석, 교과서와의 관계 분석까지 수능 길라잡이가 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모든 강좌와 관련한 궁금증은 상담교사단의 실시간 상담학습 Q&A 게시판에서 해결할 수 있다. 강좌를 선택하기 전에 자신의 실력을 확인할 수 있는 온라인 모의고사도 실시한다. 고등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부가 콘텐츠도 있다. 겨울방학 학습계획을 세우는데 도움을 주는 ‘과목별 학습가이드’는 영역별 대표강사가 직접 설명해주는 동영상 형식으로 제공된다.‘오답노트 작성법’은 출연강사와 선배가 효과적인 오답 노트를 만드는 요령 등을 직접 설명해준다. 다채로운 어학 프로그램을 활용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교육방송 본 사이트의 외국어센터는 토익과 토플, 영어회화, 비즈니스 영어, 주니어 영어, 청취·영작·문법·어휘, 제2외국어 등으로 구분된다. 토익은 ‘라디오 토익’,‘이지 토익’,‘김대균의 퍼펙트 토익’,‘윤성환의 토익 스타트’,‘주니어 토익’ 등 수준과 취향에 따라 골라 볼 수 있다. 토플은 ‘CBT토플 기초’,‘토플213’,‘CBT@TOEFL’ 등이 있다. 영어회화는 ‘서바이벌 잉글리시’,‘TV영어회화’,‘이지 잉글리시’,‘파워 잉글리시’,‘모닝스페셜’,‘왕초보 영어’,‘김삿갓 영어방랑기’,‘비즈니스 영어’,‘잉글리시 카페’,‘초보탈출’,‘잉글리시 고고’ 등 그동안 인기를 모았던 프로그램들이 총망라됐다. EBS-FM(수도권 104.5㎒)에서 방송되는 ‘귀가 트이는 영어’,‘중학영어듣기’,‘고교영어듣기’ 등도 매일 규칙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다. 김재천기자 patric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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