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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8일 TV 하이라이트]

    ●역사추적(KBS1 오후 9시40분) 지난 2월9일 정조가 쓴 편지 299통이 공개되었다. 편지는 학자 군주, 성인 군주로 알려진 정조가 욕설과 유머를 즐겼던 왕임을 드러냈다. ‘보는 즉시 찢어버려라.’, ‘불에 태워라.’ 등의 내용으로 비밀 편지라는 사실도 알려졌다. 편지의 수신자는 심환지. 그는 정조를 독살했다고까지 여겨졌던 최대 정적이었다. 왜 정조는 정적에게 비밀편지를 보낸 것일까? ●과학카페(KBS1 오후 7시10분) 벽지, 커튼, 현수막, 의류까지 다채로운 색상과 화려한 문양을 자랑하는 우리 일상의 소품들. 이 모든 것들의 공통점은 염색기술의 일종인 날염으로 색을 입혔다는 것이다. 기원전 5000~6000년 경부터 시작됐다고 전해지는 날염기술은 최근 디지털 기술과 접목되면서 눈부시게 발전하고 있다. ●천추태후(KBS2 오후 10시15분) 숭덕궁주 황보수는 거란에 땅을 떼어주는 것에 반대하며 성종에게 맞서다가 옥사에 갇히고 만다. 뒤늦게 도착한 서희는 성종을 설득하여 거란과 담판을 지을 기회를 얻고, 황보수를 방면하여 안융진으로 보내라는 허락도 받아낸다. 한편, 태주에서 거란군과 대치하던 강감찬은 수상한 거란의 병력이동을 감지하고 연주성으로 향한다. ●잘했군 잘했어(MBC 오후 7시55분) 은비와 은혁은 영순의 중국집으로 인사를 온다. 영순은 호통 칠 만반의 준비를 했지만 은비의 당당한 태도에 더욱 기가 막힌다. 승현은 자신이 준 반지를 끼지 않은 강주를 보며 섭섭함을 느낀다. 한편 정자는 사람을 붙여 상훈과 수희가 만나는 장면을 잡고 수희의 도자기 전시회가 열리는 갤러리로 들이닥친다. ●그것이 알고싶다(SBS 오후 11시10분) 기억력 감퇴를 고민하는 젊은 사람들이 부쩍 늘었다. 대학병원의 기억력 클리닉에는 치매를 걱정하는 노년층 외에도, 30~40대 중년층 내원환자들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고 한다. 기억력 감퇴로 불안한 시대에 좋은 기억, 건강한 기억력을 가질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모색해 본다. ●장학퀴즈(EBS 오후 7시40분) 문제를 보고 답을 맞히는 퀴즈가 아니라 보기를 먼저 보고 문제의 빈칸을 추리하며 능동적인 지식을 시험해 보는 1라운드 ‘거꾸로 퀴즈’, 1대1 서바이벌 형식의 2라운드 ‘내 문제를 풀어봐’, 4단계 연상퀴즈 3라운드 최종 ‘챔피언 결정전’. 장학금 3000만원이 걸린 7연승 ‘퀴즈 지존’을 향한 5인의 숨 막히는 대결이 펼쳐진다. ●토마토(YTN 오전 8시25분) 40~50대 중년들을 위한 건강프로젝트, ‘뇌졸중’. 아무 문제없이 일상생활을 하다가 뇌졸중으로 인해 갑자기 반신불수가 되거나 사망하는 경우가 다반사이고, 최근에는 노인뿐 아니라 40~50대 주요 사망원인으로 손꼽히면서 중장년층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 뇌졸중의 원인과 그 예방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 브라이언 “최지우ㆍ성유리가 이상형”

    브라이언 “최지우ㆍ성유리가 이상형”

    플라이투더스카이 멤버 브라이언이 “이효리 보다 성유리가 이상형에 가깝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브라이언은 20일 방송되는 MBS ‘예비사위 서바이벌-내딸의 남자’녹화에 참여해 구체적인 이상형을 공개해 관심을 끌었다. 브라이언은 “내 이상형은 예의 바르며 섹시하지 않은 여자”라고 소개했다. 브라이언은 “섹시하지 않은 여자는 귀엽고 청순한 느낌의 여성을 말한다. 이효리 보다는 청순한 스타일인 성유리가 이상형에 가깝다.”고 밝혔다. 또 “정지영 아나운서와 최지우도 이상형이었다.”고 덧붙였다. 브라이언은 탤런트 최원준, 개그맨 이용진, 마술사 유해일과 함께 출연해 여자 출연자와 최종커플을 이루기 위해 다양한 매력을 발산했다. 브라이언이 쟁쟁한 라이벌들을 제치고 커플을 이룰 수 있는지는 20일 오후 6시 50분 MBC‘예비사위 서바이벌-내 딸의 남자’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고강도 훈련체제로 바뀐 예비군 훈련장 가보니

    “약진 앞으로!” 3일 오후 2시 경기 남양주시 57사단 미금·금곡 예비군 훈련장. 손에 M-16 서바이벌건을 든 예비군들의 움직임이 분주하다. 각각 10명으로 구성된 두 팀이 공격과 수비를 나눠 시가지전투 훈련에 한창인 가운데 공격조에 편성된 예비군들이 고지를 빼앗기 위해 스스로 전술을 세운다. 분대장의 수신호가 내려지자 팀원들이 신속하게 훈련장 내 모형건물 이곳저곳에 몸을 숨기며 고지로 다가선다. 이를 발견한 수비조 예비군들이 ‘발사’명령과 함께 페인트탄을 사격한다. 결과는 수비조의 승리. 훈련에 참가했던 노승국(32)씨는 “마치 컴퓨터 게임을 하는 것 같아 재미있었다.”면서 “군 제대 후 가물가물해지던 군사 전략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예비군 훈련이 달라졌다. 국방부는 예비군의 실전전투 능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올해부터 훈련강도를 강화하기로 했다. 육군본부 예비군 훈련과장인 홍명기 대령은 “‘국방개혁 기본계획’에 따라 감축되는 현역군의 전투력 공백을 메우기 위해서는 300만 예비군의 정예화가 필수적”이라면서 “예비군 전력을 증대시키기 위해 훈련프로그램을 개선했다.”고 설명했다. 국방부는 예비군훈련 활성화를 위해 측정식 합격제와 쌍방향 서바이벌 훈련을 도입했다. 홍 대령은 “앞으론 사격, 시가지전투 등에 참가한 예비군들을 지휘관이 평가해 정해진 성적 이상을 거둬야만 훈련을 종료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그동안 제한적으로만 실시되던 시가지전투 훈련 방식을 개선, 예비군들이 직접 전술을 세우고 훈련에 임하게 해 참여도를 끌어올릴 것”이라고 말했다. 군은 이를 위해 지난해 410억원이었던 예비군 훈련 예산을 465억원으로 13.4% 올려 편성했다. 그러나 국방부의 예비군 전력 향상 계획을 회의적으로 바라보는 시각도 있다. 평화재향군인회 표명렬 회장은 “예비군 훈련 강화는 보여주기식 군사행정의 전형”이라고 꼬집었다. 표 회장은 “오늘날 군사력을 결정하는 건 병력수가 아닌 무기”라면서 “현역병이 감군된다고 예비군 훈련 강도를 높이는 건 논리에 맞지 않다.”고 지적했다. 훈련이 진행된 현장에서도 우려의 목소리가 들렸다. 예비군 훈련을 직접 지휘한 한 장교는 “훈련 방식이 바뀌어도 정작 훈련에 임하는 예비군들의 태도는 바뀐 게 없다.”면서 “이런 상황에서 훈련성과를 기대하는 건 무리”라고 지적했다. 유대근기자 dynamic@seoul.co.kr [다른 기사 보러가기] 돈 쓸 곳 많은데… “아빠가 울고 있다” 김태동 통곡 먹혔나 ‘금산분리 완화’ 무산 MB정부가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 ‘레드 썬!’ 영어마을 향하는 행안부 행정인턴 ‘부럽네’ 개울가서 먹던 추억의 맛…옥천 ‘생선국수’
  • 예비군 훈련 ‘현역처럼’

    올해부터 예비군 훈련이 실전 위주의 교전 방식으로 바뀐다. 수색정찰과 M16 서바이벌전 등을 활용, 예비군끼리의 교전 프로그램이 새로 도입된다. 일반훈련비는 7000원으로, 동원훈련은 4000원으로 각각 1000원씩 인상됐다. 육군은 1일 “올해부터는 예비군 훈련이 전시와 평시 임무에 부합된 훈련체계 구축을 위해 실전과 유사하게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 예비군 훈련은 2일부터 전국 233개 훈련장에서 시작된다.올해 예비군 훈련의 가장 큰 특징은 예비군끼리 공격과 방어팀을 짜 쌍방이 실전 위주의 교전을 한다는 점이다. 육군 관계자는 “지난해까지 예비군 개인별로 조교 안내에 따라 기동 위주의 훈련을 했다면 올해부터는 현역과 동일하게 수색정찰과 매복 등 21개 과제 단위로 훈련이 진행된다.”고 설명했다. 또 성과 위주 측정과 합격제를 적용해 14개 과제 중 70% 이상 점수를 얻지 못하면 2차, 3차의 재측정을 하게 된다. 육군은 주민등록상 거주지가 아닌 다른 지역에서도 훈련받는 ‘전국단위 예비군 훈련’의 인터넷 신청기간을 훈련일 12일 전에서 3일 전으로 줄였다.안동환기자 ipsofacto@seoul.co.kr경기 의정부 다세대주택에서 초등학생 남매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1일 경기도 의정부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10분쯤 의정부시 가릉동 다세대주택 반지하집에서 초등학생 김모(11)군과 여동생(9)이 거실에서 목이 졸려 숨져 있는 것을 부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김군의 어머니는 “서울에서 일하고 있는 남편을 마중하러 오후 7시50분쯤 집을 나선 뒤 남편과 함께 돌아와 보니 아이들이 숨져 있었다.”고 말했다. 발견 당시 집안의 출입문이 열려 있었으며 안방에는 가구 서랍 일부가 열린 채 옷가지가 흐트러져 있었다.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 정시아, 백윤식 아들과 다음달 결혼

    정시아, 백윤식 아들과 다음달 결혼

    중견배우 백윤식의 아들이자 배우인 백도빈(30)과 탤런트 정시아(26)가 오는 3월 7일 백년가약을 맺는다. 백도빈 관계자는 “백도빈과 정시아가 지난해 여름 영화 ‘서바이벌’을 촬영하며 연인관계로 발전했다. 최근 양가 허락을 받고 결혼 날짜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얼마전 양가 부모 양견례를 치른 두 사람은 오는 3월 7일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백도빈은 영화배우 백윤식의 아들로 영화 ‘범죄의 재구성’으로 데뷔한 뒤 ‘슈퍼스타 감사용’, ‘너는 내 운명’, ‘타짜’ 등을 통해 인상깊은 연기를 펼쳤다. 정시아는 2004년 ‘두근두근 체인지’로 데뷔한 이래 다양한 드라마에 출연했고 최근에는 예능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빅뱅 자기계발서, 3주 만에 23만부 돌파

    빅뱅 자기계발서, 3주 만에 23만부 돌파

    그룹 빅뱅이 출간한 자기계발서 ‘세상에 너를 소리쳐’가 발간 3주 만에 23만부를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출판사인 쌤앤파커스에 따르면 “1월 28일 발간된 ‘세상에 너를 소리쳐’가 단숨에 베스트셀러로 올랐고 지난 17일자로 23만부가 팔렸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빅뱅의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번 책과 관련해 초반에는 10대 팬덤에 기대는 상업성을 비난하는 목소리가 많았다. 하지만 자신들의 나이에 할 수 있는 가장 진솔한 이야기를 담아낸 각 멤버들의 사연을 읽어 본 독자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멤버들의 진심이 통한 것 같다.”고 밝혔다. 빅뱅의 ‘세상에 너를 소리쳐’는 멤버들의 연습생 시절과 최종 멤버로 선발되기 위한 서바이벌 과정과 아울러 2년만에 국내 정상급 그룹의 위치에 서기까지 이들이 겪어야 했던 좌절과 실패, 극복법을 상세히 그려내고 있다. 책은 멤버 개인별로 구분돼 크게 5장으로 나눠져 있다. 각 장은 5명의 빅뱅 멤버가 각자의 다른 개성 및 장단점을 어떻게 동화시켜 나가며 팀의 성공적인 동력으로 전환시켜 갔는지가 담겨있다. 한편 최근 빅뱅은 일본 프로모션을 성황리에 마치고 귀국했으며 멤버 중 승리는 ‘스트롱 베이비’로 국내서 솔로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제공=YG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m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파리그랜드슬램 유도대회] 송대남 “런던은 양보못해”

    지난해 5월8일 수원체육관. 베이징올림픽 최종선발전 남자 81㎏급 결승에서 연장 혈투 끝에 우세승을 거둔 후배는 선배에게 90도로 깍듯하게 인사했다. 대표 선발 1·2차 대회에서 우승했지만, 막상 점수가 많이 걸린 3차 대회에서 패해 손 안에 들어왔던 태극마크를 내준 선배는 망연자실한 듯 눈을 맞추지 못했다. 석달 뒤 후배는 베이징올림픽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고, 선배는 이 모습을 지켜봐야 했다. 9개월이 흘렀다. 대표팀 선후배가 또 한번 결승전에서 도복을 맞잡았다. 9일 새벽 프랑스에서 열린 2009 파리 그랜드슬램 유도대회 남자 81㎏ 결승전이 그 무대. 선배 송대남(30·남양주시청)이 먼저 지도를 받았지만 후배 김재범(24·한국마사회)이 어깨를 다치는 바람에 더 이상 경기를 진행하지 못했다. 결국 2분33초 만에 송대남이 기권승으로 금메달을, 김재범은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 유도의 황금체급인 73㎏급에 이어 81㎏급에서도 ‘서바이벌게임’이 시작됐다. 둘 중 하나가 도복을 벗을 때까지 끝나지 않을 전쟁이다. 본래 터줏대감은 송대남. 하지만 73㎏에서 ‘이원희 킬러’로 명성을 떨친 김재범이 이원희, 왕기춘, 김원중과의 경쟁을 피해 체급을 올리면서 81㎏급도 시끄러워졌다. ‘굴러온 돌’ 김재범이 올림픽 은메달을 따내면서 체급을 장악한 듯했지만, 이번 대회에서 ‘박힌 돌’ 송대남이 설욕해 서바이벌게임은 비로소 시작된 셈. 유도 그랜드슬램 대회는 1년에 네 차례 열리며 올림픽, 세계선수권, 마스터스 다음으로 높은 등급의 대회다. 우승 상금 5000달러를 비롯, 총상금 15만달러와 함께 런던올림픽 출전을 위한 랭킹 포인트가 걸려 있다. 한국은 전날 남자 73㎏급 왕기춘(21·용인대)에 이어 금메달을 추가해 이 대회에서 금 2, 은 1개, 동메달 3개로 프랑스(금5)와 일본(금4)에 이어 종합 3위에 올랐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 [NOW포토] 모델 이소라, 2년만에 TV 복귀!

    [NOW포토] 모델 이소라, 2년만에 TV 복귀!

    모델 이소라가 진행을 맡은 케이블TV 온스타일의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3일 오후 3시 서울 광화문 미로스페이스에서 열렸다. 미국의 패션 리얼리티쇼 ‘프로젝트 런웨이’의 한국판인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는 원작과 마찬가지로 본선에 진출한 14명의 유망 패션 디자이너 중 최종 1인을 가리는 형식으로 케이블채널 온스타일을 통해 7일 밤 12시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프로젝트 런웨이’ 이소라 “첫회 목걸이 50억 넘어”

    ‘프로젝트 런웨이’ 이소라 “첫회 목걸이 50억 넘어”

    모델 겸 사업가 이소라가 “프로그램 첫 회분 녹화당시 목걸이만 50억 원이 넘었다.”며 MC를 맡은 ‘프로젝트 런웨이 KOREA’의 촬영 에피소드를 소개했다. 이소라는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미로 스페이스에서 열린 온스타일 ‘프로젝트 런웨이 KOREA’의 시사회가 진행된 후 기자간담회에서 패션이 주요아이템이 되는 프로그램이라 신경을 많이 쓰고 있냐는 질문에 “제가 별도로 하는 건 없다. 하지만 첫 회 방송당시 하고 나온 목걸이만 50억 원이 넘는다고 들었다. 보석전시회에 전시됐었던 목걸이인데 당일 오후 8시까지 돌려주기로 약속됐었다. 그 목걸이와 함께 경호원 3명이 따라 왔었다.”고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이소라는 “하지만 아무래도 첫 녹화라 자꾸 늦어져 약속된 시간을 넘기자 목걸이와 귀걸이를 돌려 받기위해 총을 찬 경호원이 3명이 더 왔었다.”며 “그 비싼 목걸이를 조심히 다루느라 목에 담이 걸렸었다.”고 우스갯소리를 했다. 패션사업가로 활약 중인 이소라는 “패션사업이 이렇게 어려운 줄 알았더라면 시작하지 않았을 것이다. 연예활동이 쉬운 줄 이제 알았다. 예전에는 사장님 호칭이 어색했는데 이제는 익숙하다.”며 “아침에 출근하고 저녁에 퇴근하는 직장인으로 살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작년 여름 이후 거의 운동을 못했다는 이소라는“지난해 가을부터 몸이 너무 많이 아팠다. 이 프로그램 첫 회 때는 감기가 너무 심하게 걸려서 한 달 내내 제정신으로 있었던 적이 없었다. 그때가 태어나서 가장 아팠던 시기다. 운동을 할 수 없을 만큼 너무 많이 아팠다.”며 “당시에 허리디스크로 2주 정도 병원에 입원했었다. 잘 걷지도 못했다. 방송에 나올 때는 허리디스크에 걸려도 20cm 힐을 신었는데 MC를 위해서는 포기해야 할 게 많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총 제작비 7억원(총 10편)을 들인 국내 사상 초대형 리얼리티 쇼 온스타일 ‘프로젝트 런웨이 KOREA’는 14명 도전자들이 매주 주어진 미션에 따라 서바이벌 형식으로 한 명씩 탈락된다. 지난해 7월 ‘프로젝트 런웨이 KOREA’의 공개모집에는 500여명의 지원자가 몰려 36:1의 본선 진출 경쟁률을 기록했다. 서류, 인터뷰, 실기면접 등 3차례의 철저한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14명의 남다른 개성을 지닌 출연자들은 매회 각기 다른 실력으로 다양한 재미와 볼거리를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생존한 참가자 3명은 올봄 국내에서 개최되는 서울 패션위크 무대를 통해 최종 우승자를 선발한다. 우승자에게는 5천만원의 상금과 최고급 세단, 패션 매거진 ‘엘르’ 화보 촬영기회가 주어진다. 패션 디자이너들의 경쟁을 담은 미국 최고 인기의 리얼리티 쇼 ‘프로젝트 런웨이’의 한국 버전 ‘프로젝트 런웨이 KOREA’는 2월 7일 밤 12시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소라, ‘여전히 군살없는 S라인’

    [NOW포토] 이소라, ‘여전히 군살없는 S라인’

    모델 이소라가 진행을 맡은 케이블TV 온스타일의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3일 오후 3시 서울 광화문 미로스페이스에서 열렸다. 미국의 패션 리얼리티쇼 ‘프로젝트 런웨이’의 한국판인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는 원작과 마찬가지로 본선에 진출한 14명의 유망 패션 디자이너 중 최종 1인을 가리는 형식으로 케이블채널 온스타일을 통해 7일 밤 12시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소라 “JYP 섭외하러 사무실 앞에서 기다렸다”

    이소라 “JYP 섭외하러 사무실 앞에서 기다렸다”

    모델 이소라가 본인이 진행을 맡은 프로그램 ‘프로젝트 런웨이 KOREA’에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을 초대하고 싶어 “직접 밤에 사무실을 찾아가 문 앞에서 기다린 적 있다.”고 털어놓았다. 이소라는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미로 스페이스에서 열린 온스타일 ‘프로젝트 런웨이 KOREA’의 시사회가 진행된 후 기자간담회에서 “시사회 무대에 오늘 처음 서봤다. 그동안은 무대에 선 친구 엄정화를 비웃곤 했는데(웃음) 이렇게 떨리고 긴장되는 자리인지 몰랐다.”며 “이 작품은 14명의 쟁쟁한 후보들의 경쟁을 담은 리얼리티 쇼다. 그들은 완벽한 기량을 선보였고 제작진은 오리지널 세트를 구현한 동시에 뛰어난 영상미를 만들어내 미국 오리지널 제작진에게 극찬을 받았다고 들었다.”며 프로그램에 애착을 드러냈다. ’프로젝트 런웨이 KOREA’에는 매회 특별한 게스트가 출연할 계획으로 1회분에는 ‘프로젝트 런웨이’ 시즌4의 한국계 도전자로 유명한 빅토리아 홍이 특별 심사위원으로 출연한다. 이후 엄정화, 이승연 등이 깜짝 등장하는 것과 관련해 이소라는 “친구 엄정화에게 이효리 대신에 ‘널 불렀다.’고 생색냈다. 이승연씨 경우도 임신중이라 힘든 상황임에도 나와줬다.”며 “게스트 섭외를 하기 위해서 연락을 안 한 연예인이 없었다.저랑 만난 적도 없는 연예인들한테도 연락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이소라는 “사실 박진영씨 사무실에도 찾아간 적이 있다.예전에 박진영씨가 TV에 나와서 일단 찾아가보라고 한 적이 있기 때문에 꼭 나오게 하고 싶었다. 절대 후회하지 않게 할 수 있었다.”며 “하지만 사무실 앞에 찾아가 벨을 아무리 눌러도 안 나왔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밤에 찾아갔는데 그 앞에 팬들은 너무 많고 정말 창피했다. 5분정도 기다리다보니 팬들이 직접 매니저를 불러줬다. 뒤늦게 나온 매니저들이 제가 왔다는 게 장난인줄 알았다며 사장님(박진영)이 출장 중이라고 했다. 차라리 다행이라는 생각으로 되돌아왔다.”는 이소라는 섭외과정에 겪었던 고충을 소개했다. 꼭 섭외하고 싶은 연예인을 묻는 질문에 이소라는 “안젤리나 졸리를 너무 좋아한다.”며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해서 나와 준다면 진짜 좋겠다.”며 환하게 웃었다. 총 제작비 7억원(총 10편)을 들인 국내 사상 초대형 온스타일 ‘프로젝트 런웨이 KOREA’는 14명 도전자들이 매주 주어진 미션에 따라 서바이벌 형식으로 한 명씩 탈락된다. 지난해 7월 ‘프로젝트 런웨이 KOREA’의 공개모집에는 500여명의 지원자가 몰려 36:1의 본선 진출 경쟁률을 기록했다. 서류, 인터뷰, 실기면접 등 3차례의 철저한 오디션을 통해 14명의 남다른 개성을 지닌 출연자들은 매회 각기 다른 실력으로 다양한 재미와 볼거리를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생존한 참가자 3명은 올봄 국내에서 개최되는 서울 패션위크 무대를 통해 최종 우승자를 선발한다. 우승자에게는 5천만 원의 상금과 최고급 세단, 패션 매거진 ‘엘르’ 화보 촬영기회가 주어진다. 패션 디자이너들의 경쟁을 담은 미국 최고 인기의 리얼리티 쇼 ‘프로젝트 런웨이’의 한국 버전 ‘프로젝트 런웨이 KOREA’가 9개월간의 사전 기획과 촬영을 거쳐 시청자들을 앞에 선다. 모델 겸 사업가 이소라가 MC를 맡아 화제가 되고 있는 온스타일 ‘프로젝트 런웨이 KOREA’는 2월 7일 밤 12시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내부신고자 ‘왕따’ 안당하려면…

    교사인 A씨는 자신이 근무하는 학교 교사들이 특정 학생 성적을 조작했다는 의혹을 신고한 후 동료 교사들로부터 집단 괴롭힘을 당했다. 공공기관 직원인 B씨는 소속기관이 간부들의 식사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직원들로부터 돈을 강제로 거둔 것을 상급 기관에 신고했다. 이에 소속기관은 직원간 위화감을 조성했다는 이유로 B씨를 해임처분했다. 19일 국민권익위원회는 이처럼 내부 부패행위 신고로 신고자가 ‘왕따’를 당하거나 소속기관으로부터 불이익을 당하는 사례가 빈발함에 따라 이를 방지하기 위한 행동지침을 담은 ‘내부신고자 서바이벌 가이드’ 책자를 제작, 각급 행정기관에 배포했다고 밝혔다.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부패 신고자는 신고 이전단계의 경우 ▲비리입증 증거자료 수집 ▲신분노출 우려 있는 업무용 전화·컴퓨터로 신고 안 하기 ▲동료들과 좋은 관계 유지하기 ▲동료들의 생각 파악하기 ▲전문가·신고유경험자의 조언 구하기 ▲신고사항 가족과 논의하기 ▲제반규정 준수에 모범 되기 등에 신경써야 한다. 또 신고 후 내부신고자로 밝혀지기 전까지는 ▲내부조사에 당황하지 말고 당당하게 행동하기 ▲기본업무 성실히 수행하기 ▲권익위와 접촉사실 드러내지 않기 등이 명시돼 있다. 내부신고자로 신분이 밝혀진 이후에는 ▲징계나 업무정지 등 불이익을 받더라도 격렬히 항의하지 말고 증거수집하기 ▲권익위 등에 신변보호 요청하기 등을 권유하고 있다. 격렬하게 항의하면 귀책사유를 유발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 권익위 관계자는 “부패행위가 갈수록 지능화·은밀화되고 있어 구체적인 증거자료를 쉽게 확보할 수 있는 내부신고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면서 “불합리한 보복은 권익위 등의 적극적인 보호조치로 원상회복될 수 있으므로 부패신고에 용기를 내주기 바란다.”고 강조했다.강주리기자 jurik@seoul.co.kr
  • 영화 ‘1,000,000,000’(십억), 박해일·신민아 등 캐스팅 확정

    영화 ‘1,000,000,000’(십억), 박해일·신민아 등 캐스팅 확정

    잔혹한 리얼 서바이벌 게임을 소재로 한 영화 ‘십억’의 출연할 배우들의 캐스팅이 확정됐다.8명의 남녀가 상금 십억 원이 걸린 서바이벌 게임에 참여, 방송 촬영을 위해 호주로 떠나게 되고 그곳에서 진짜 목숨을 건 게임을 벌이게 된다는 스토리의 영화 ‘십억’은 매력적인 캐릭터들과 함께 탄탄한 구성이 입소문을 타며 영화계 안팎으로 누가 이 배역들을 맡게 될지 큰 관심을 모아왔다.마노은 이들의 기대 속에서 영화 속 서바이벌 게임에 동참할 배우는 박해일, 박희순, 신민아, 이민기, 정유미, 이천희 등으로 최종 결정됐다.지난해 ‘모던보이’ 이후 모습을 드러낸 박해일은 예민한 아웃사이더 한기태 역을 맡아 새로운 캐릭터 변신으로 눈길을 끈다. 광기 어린 서바이벌 게임을 주관하는 장PD 역의 박희순은 미스터리한 인물로 게임 참가자들과 살벌한 대결을 벌일 예정이다.적극적이고 당찬 조유진 역의 신민아는 극한 상황에서도 주변을 살피는 인물로 지금까지의 모습과는 또 다른 면모를 보여줄 전망이다. 해병대 출신으로 터프함의 대명사가 될 박철희 역은 ‘로맨틱 아일랜드’에 출연한 이민기가 맡았다.한편 청순한 마스크가 인상적인 정유미는 세상물정 모르는 순수한 고시생 김지은 역을 연기하고 냉혈한 펀드 매니저 최욱환 역에는 브라운관과 스크린 모두 섭렵해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이천희가 낙점됐다.영화 ‘십 억’은 인간의 손길이 닿지 않은 서호주의 대자연 속에서 벌어지는 극한의 서바이벌 게임을 그리며 마지막까지 인물들의 팽팽한 경쟁구도와 죽음에 대한 공포, 그 속에서 빗어지는 원초적인 이기심 또한 표현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이현경 기자 steady101@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빅뱅, 자기개발서 출간 “‘빅뱅책’ 나와요!”

    빅뱅, 자기개발서 출간 “‘빅뱅책’ 나와요!”

    그룹 빅뱅이 ‘자기개발서’를 출간한다. 빅뱅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8일 “이달 말 빅뱅 멤버들의 이야기를 담은 ‘자기개발서’ 책이 출간된다.”며 “이 책은 ‘세상에 너를 소리쳐!’라는 제목으로, 지난 2년간 빅뱅이 가요계의 한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기까지의 전 과정 및 성공 비결을 담았다.”고 밝혔다. 오는 28일 출판사 쌤앤파커스에서 출간되는 ‘세상에 너를 소리쳐!(부제 : 꿈으로의 질주, 빅뱅 13,140일의 도전)는 ‘가수’라는 공통된 꿈 아래 전력질주 해 온 빅뱅 다섯 멤버들의 자서전 격인 모음집이다. 이 책은 빅뱅 멤버들의 연습생 시절과 최종 멤버로 선발되기 위한 서바이벌 과정을 투명히 드러내고 있으며 아울러 2년만에 국내 정상급 그룹의 위치에 서기까지 이들이 겪어야 했던 좌절과 실패, 그리고 극복법을 상세히 담아내고 있다. 책의 구성은 멤버 개인별로 구분돼 크게 5장으로 나뉘어져 있다. 각 장에서는 5명의 빅뱅 멤버가 각자의 다른 개성 및 장단점을 어떻게 동화시켜 나가며 팀의 성공적인 동력으로 전환시켜 갔는지를 그려내고 있다. 소속사 측은 “그 동안 빅뱅과 관련해서 다양한 종류의 책을 출간하자는 제의를 받아왔지만 양현석 사장은 빅뱅의 인기에 편승한 일체의 제안을 거절해왔다.”며 “이는 ‘연예인이 쓴 책’하면 으레 떠올리는 자전적 에세이나 여행기, 화보집 등의 형태로 빅뱅이 소개되는 것을 원치 않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하지만 지난 2008년 9월 ‘빅뱅의 자기개발서’ 책이 출간되기로 결정되면서 멤버들이 직접 각자의 이야기를 틈틈이 기록해 신년 들어 책이 완성됐다.”고 전했다. 한편 빅뱅은 오는 1월 31일, 2월 1일 서울 올림픽 공원 내 체조경기장에서 빅뱅의 단독콘서트 ‘2009 빅쇼(Big Show)’를 개최할 예정이다. 사진 제공 = YG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총각’ 박수홍, 웨딩 버라이어티 MC 맡다!

    [NOW포토] ‘총각’ 박수홍, 웨딩 버라이어티 MC 맡다!

    박수홍, 강수정이 MC 호흡을 맞추는 버라이어티 채널 MBC every1 리얼 웨딩 서바이벌 프로그램 ‘퍼펙트 브라이드’ 기자간담회가 2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DMS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 이날 기자간담회에 앞서 MC 박수홍이 포토타임에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결혼을 꿈꾸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리얼 웨딩 버라이어티쇼 ‘퍼펙트 브라이드’는 1월9일 오후 9시 MBC every1에서 첫방송 된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강수정ㆍ박수홍, 새롭게 호흡 맞추다!

    [NOW포토] 강수정ㆍ박수홍, 새롭게 호흡 맞추다!

    박수홍, 강수정이 MC 호흡을 맞추는 버라이어티 채널 MBC every1 리얼 웨딩 서바이벌 프로그램 ‘퍼펙트 브라이드’ 기자간담회가 2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DMS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 이날 기자간담회에 앞서 MC 박수홍, 강수정이 포토타임에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결혼을 꿈꾸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리얼 웨딩 버라이어티쇼 ‘퍼펙트 브라이드’는 1월9일 오후 9시 MBC every1에서 첫방송 된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강수정, 순백의 드레스 사이 ‘튀는’ 코드

    [NOW포토] 강수정, 순백의 드레스 사이 ‘튀는’ 코드

    박수홍, 강수정이 MC호흡을 맞추는 버라이어티 채널 MBC every1 리얼 웨딩 서바이벌 프로그램 ‘퍼펙트 브라이드’ 기자간담회가 2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DMS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 이날 기자간담회에 앞서 MC 강수정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편 결혼을 꿈꾸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진정한 리얼 버라이어티쇼 ‘퍼펙트 브라이드’는 1월9일 오후 9시 MBC every1에서 첫방송 된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강수정 ‘핫핑크 드레스로 사랑스럽게’

    [NOW포토] 강수정 ‘핫핑크 드레스로 사랑스럽게’

    박수홍, 강수정이 MC 호흡을 맞추는 버라이어티 채널 MBC every1 리얼 웨딩 서바이벌 프로그램 ‘퍼펙트 브라이드’ 기자간담회가 2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DMS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 이날 기자간담회에 앞서 MC 박수홍, 강수정이 포토타임에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결혼을 꿈꾸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리얼 웨딩 버라이어티쇼 ‘퍼펙트 브라이드’는 1월9일 오후 9시 MBC every1에서 첫방송 된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PB] 승짱,다시 황야로

    일본프로야구에서 최악의 시즌을 보낸 이승엽(32)이 내년 요미우리의 주전에서 제외돼 스프링캠프부터 치열한 ‘생존 경쟁’을 치를 전망이다. 일본 스포츠전문지 ‘스포츠호치’는 22일 인터넷판에서 미국 하와이 우승 여행을 마친 하라 다쓰노리 요미우리 감독이 내년 시즌 붙박이 주전으로 아베 신노스케(포수),오가사와라 미치히로(3루수),알렉스 라미레스(좌익수) 등 세 명만을 지명했다고 전했다.다카하시 요시노부(우익수)와 이승엽 등 올해 부진한 간판선수들도 모두 ‘서바이벌 게임’으로 내몰겠다는 뜻이다. 7년 만에 일본시리즈 정상 탈환을 선언한 하라 감독은 신인과 베테랑의 무한 경쟁을 통해 전력을 극대화하겠다고 밝혔다.스포츠호치는 하라 감독의 이런 발언이 이승엽에게 보다 치밀하게 내년 시즌을 준비하라는 주문이라고 풀이했다. 올해 45경기에서 타율 .248,8홈런 27타점에 그친 이승엽에 대해 하라 감독은 “그는 2할대 타자가 아니다.심기일전해 내년 일본에 건너오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하라 감독이 1루와 3루 수비가 가능한 오가사와라를 붙박이 주전으로 택한 건 이승엽에게 분명 큰 자극이다.하라 감독은 시즌 중반 타격 부진으로 2군에 간 이승엽이 복귀했을 때 오가사와라를 3루에,이승엽을 1루에 기용했다.이런 방침은 베이징올림픽 후 이승엽이 팀에 가세한 이후 계속됐다. 현재 이승엽은 팀의 우승여행에도 불참하고 대구의 한 헬스에서 컨디션을 끌어올리고 있다.또 “남은 계약기간(2년) 동안 팀에 꼭 공헌하고 싶다.”면서 WBC 불참을 결정했다.최악의 성적으로 자존심에 흠집이 난 이승엽이 요미우리의 주전 1루 자리를 유지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 올해의 ‘최악 발연기 남녀대상’은 누구?

    올해의 ‘최악 발연기 남녀대상’은 누구?

     매년 연말이면 방송 3사에서 실시하는 연기대상이 누구에게 갈지 관심을 모은다. ‘나눠먹기’에 ‘방송사 공헌도’ 순으로 상이 돌아간다는 비판이 끊이지 않지만 한해 동안 드라마를 사랑한 시청자들과 빛나는 연기를 펼친 연기자들에게 연기대상은 그야말로 잔치다.  그렇다면 이러한 잔치에서 환영받지 못하는, 속칭 ‘발연기’라 불리는 최악의 연기 대상 남·녀 주인공은 올해 누가 될까. 할리우드에서 아카데미 시상식 전날 최악의 영화를 선정하는 ‘골든 라즈베리’가 있다면 한국의 네티즌들은 날카로운 눈으로 최고의 ‘발연기’를 뽑아내 UCC를 만든다. 올해 네티즌들로부터 가장 많이 지적된 발연기 남우주연상은 단연 KBS 일일드라마 ‘너는 내 운명’에서 강호세 역으로 열연 중인 박재정이다. 드라마에서 강호세는 가구업체 ‘로하스’의 홍보마케팅 팀장으로 매력적인 외모와 사장 아들이란 후광까지 갖춘 남성으로 장새벽(윤아)과 힘들게 결혼생활을 꾸려가고 있다.  박재정(28)은 2006년 ‘서바이벌 스타오디션’이 방송 데뷔작으로 일일드라마 주인공은 처음이다. ‘발연기’의 단골 지적요소인 어색하고 정확하지 못한 발음에다 물을 쏟는 손놀림도 작위적이고 화를 내며 책상을 내려치는 손동작도 어눌해 네티즌들의 웃음거리가 되고 있다.  ‘발연기’의 여우주연상은 MBC ‘에덴의 동쪽’의 이연희가 유력하다.  이연희 역시 대사가 국어책을 읽는 듯 어색하다는 지적이 많았는데, 특히 “아저씨 벌써 날 사랑하게 된 거니?”는 대사가 갖는 의미와 전혀 어울리지 않는 딱딱한 연기로 화제를 모았다.  ‘발연기’의 단골 지적 대상은 신인으로 드라마 주연을 차지한 경우가 많다. 이연희는 수차례 영화 출연 경험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상대적으로 중견 연기자가 많이 출연한 대작 드라마에서는 설익은 연기력으로 ‘발연기’란 오명을 얻게 됐다.  하지만 어제의 ‘발연기’가 내일의 ‘명연기’가 되듯 네티즌들의 ‘발연기’ 놀림은 신인연기자들이 진정한 배우로 우뚝 서는 자극제가 될 것임이 분명하다.  ☞ 네티즌 제작 발연기 대상 동영상 보러 바로가기  인터넷서울신문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서울신문 다른 기사 보러 가기]  조인성의 엉덩이 대신 눈빛을 주목하라  “장동건은 박중훈쇼 아닌 무릎팍 출연했어야”  이외수 김연아에 버금가는 점프 비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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