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서래마을
    2026-02-21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339
  • MBC 방송연예대상 대상 유재석, ‘노홍철-길 대신 사과’ 센스넘치는 소감보니

    MBC 방송연예대상 대상 유재석, ‘노홍철-길 대신 사과’ 센스넘치는 소감보니

    ‘MBC 방송연예대상’ 대상 유재석, ‘노홍철-길 대신 사과’ 센스넘치는 소감보니 ‘MBC 방송연예대상’ 대상 유재석 2014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이 진행된 가운데, 첫 대상의 영광은 국민MC 유재석이 가져갔다. 29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신사옥에서 진행된 2014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유재석은 677,183명이 참여한 문자투표에서 44만여 표 이상을 얻어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무대에 오른 유재석은 “큰 상을 받아 뭐라고 감사를 전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투표를 해주신 분들에게 감사하다. 함께 후보에 올랐던 분들을 비롯해 모든 분들에게도 인사를 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유재석은 “내이야기에 귀 기울여주고 힘이 돼주는 두 형, 정준하와 박명수에게 특히 고맙다. 막내 하하와 형돈이도 소중한 동생들”이라며 무한도전 멤버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유재석은 불미스러운 일로 무한도전을 하차한 노홍철과 길도 언급했다. 유재석은 “’그녀석’과 ‘그 전 녀석’ 두 명이 시청자들에게 실망을 안겨드렸다. 불미스러운 일로 죄송하다는 인사를 드렸지만 언젠가 두 친구가 직접 사과를 하는 그 날이 왔으면 좋겠다”고 노홍철과 길을 대신해 시청자들에게 용서를 구했다. 이어 유재석은 “많은 실수를 하지만, 늘 우리가 느끼는 건 잘못을 숨기려 하는 것이 더 큰 실수라는 것이다. 앞으로도 시청자분들의 비판을 겸허히 받겠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유재석은 “’무한도전’은 우리 멤버들의 인생을 바꿔 준 프로그램이다. 우리가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는 하루하루가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무한도전’을 통해 느꼈다”며 “요즘도 매일이 행복하고 소중하다. 시청자 여러분들이 언제까지 허락해줄지 모르겠지만 마지막 순간까지 최선을 다하는 ‘무한도전’이 되겠다”고 밝혔다. 특히 유재석은 국민 MC답게 웃음을 선사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그는 “박명수의 부탁”이라며 “서래마을에 사는 한수민 씨. MBC 공채 개그맨 박명수 씨가 정말 진심으로 사랑한다고, SNS는 그만 해달라고 전했습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명수 아내 한수민, SNS통해 애칭공개 ‘휴그랜트?’ 대박

    박명수 아내 한수민, SNS통해 애칭공개 ‘휴그랜트?’ 대박

    개그맨 박명수의 아내 한수민씨의 SNS가 화제다. 30일 오전 박명수 아내 한수민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29일 박명수의 모습을 담은 화면을 캡쳐해 올렸다. 이와 더불어 한수민씨는 해당 캡쳐사진에 ‘서래마을 휴그랜트’라는 애칭과 함께 ‘SNS 계속 할거야’, ‘박명수 나도 사랑해’라는 해시태그를 걸어 보는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사진=한수민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명수 아내 한수민 “SNS는 계속…휴그랜트 사랑해” 닭살

    박명수 아내 한수민 “SNS는 계속…휴그랜트 사랑해” 닭살

    박명수 아내 한수민 박명수 아내 한수민 “SNS는 계속…사랑해” 박명수 아내 한수민 씨가 ‘2014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하고 박명수의 말을 전달해준 유재석의 발언에 대해 화답했다. 한수민 씨는 지난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4 MBC 연예대상, 박명수 서래 마을 휴 그랜트, SNS 계속할거야. 나도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박명수의 손하트 사진을 게재했다. 지난 29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열린 MBC ‘2014 방송연예대상’에서 대상을 받은 유재석은 수상 소감으로 “명수 형이 전해달라는 말이 있다”며 “서래마을 한수민 씨, 박명수 씨가 진심으로 사랑한답니다. 하나 더, SNS는 그만해달라고 한다”라고 말한 바 있다. 한편 박명수 아내이자 피부과 의사인 한수민 씨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박명수의 볼에 뽀뽀하는 사진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명수 아내 한수민 “SNS는 계속…사랑해” 애정과시

    박명수 아내 한수민 “SNS는 계속…사랑해” 애정과시

    박명수 아내 한수민 박명수 아내 한수민 “SNS는 계속…사랑해” 박명수 아내 한수민 씨가 ‘2014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하고 박명수의 말을 전달해준 유재석의 발언에 대해 화답했다. 한수민 씨는 지난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4 MBC 연예대상, 박명수 서래 마을 휴 그랜트, SNS 계속할거야. 나도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박명수의 손하트 사진을 게재했다. 지난 29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열린 MBC ‘2014 방송연예대상’에서 대상을 받은 유재석은 수상 소감으로 “명수 형이 전해달라는 말이 있다”며 “서래마을 한수민 씨, 박명수 씨가 진심으로 사랑한답니다. 하나 더, SNS는 그만해달라고 한다”라고 말한 바 있다. 한편 박명수 아내이자 피부과 의사인 한수민 씨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박명수의 볼에 뽀뽀하는 사진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명수 아내 한수민, SNS는 계속된다 ‘2인자의 아내 개그감 폭발’

    박명수 아내 한수민, SNS는 계속된다 ‘2인자의 아내 개그감 폭발’

    개그맨 박명수의 아내 한수민씨의 SNS가 화제다. 30일 오전 박명수 아내 한수민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29일 박명수의 모습을 담은 화면을 캡쳐해 올렸다. 이와 더불어 한수민씨는 해당 캡쳐사진에 ‘서래마을 휴그랜트’라는 애칭과 함께 ‘SNS 계속 할거야’, ‘박명수 나도 사랑해’라는 해시태그를 걸었다. 앞서 유재석은 지난 29일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대상을 받은 뒤 “박명수가 꼭 부탁한 것이 있다. SNS는 그만해달라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한수민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명수, 대상도 못 받았는데 아내에게 수상 소감? 어떻게 했나 보니

    박명수, 대상도 못 받았는데 아내에게 수상 소감? 어떻게 했나 보니

    지난 29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열린 ‘2014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대상을 받은 유재석은 수상 소감으로 “박명수 형이 전해달라는 말이 있다”며 박명수 아내를 향해 “서래마을 한수민 씨, 박명수 씨가 진심으로 사랑한답니다. 하나 더, SNS는 그만해달라고 한다”라고 말했다. 이때 박명수는 카메라가 자신을 비추자 손으로 하트를 만들며 아내 한수민 씨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명수 아내, SNS는 계속된다 ‘애칭은 휴그랜트?’

    박명수 아내, SNS는 계속된다 ‘애칭은 휴그랜트?’

    방송인 박명수 아내 한수민씨가 화제다. 30일 오전 박명수 아내 한수민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29일 박명수의 모습을 담은 화면을 캡쳐해 올렸다. 이와 더불어 한수민씨는 해당 캡쳐사진에 ‘서래마을 휴그랜트’라는 애칭과 함께 ‘SNS 계속 할거야’, ‘박명수 나도 사랑해’라는 태그를 걸어 이목이 집중됐다. 한편 유재석은 지난 29일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박명수가 꼭 부탁한 것이 있다. 서래마을의 한수민씨, SNS는 그만해달라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한수민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상 유재석, MBC 방송연예대상 소감 중 “박명수 아내 한수민 언급 왜?”

    대상 유재석, MBC 방송연예대상 소감 중 “박명수 아내 한수민 언급 왜?”

    유재석 대상, MBC 방송연예대상 대상 유재석, MBC 방송연예대상 소감 중 “박명수 아내 한수민 언급 왜?” 개그맨 유재석(42)이 KBS에 이어 MBC에서도 연예대상을 거머쥐었다. 29일 밤 9시부터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공개홀에서 열린 ‘2014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에서 유재석은 김구라와 김수로, 박명수, 서경석을 누르고 대상을 받았다. 올해 MBC 방송연예대상은 최초로 시청자 문자 투표로 대상 수상자를 결정했다. 유재석은 이날 투표에 참가한 67만여명 중 44만여명의 압도적인 선택을 받았다. 유재석은 9년째 ‘무한도전’을 진행하고 있으며, MBC 방송연예대상을 받은 것은 이번이 5번째다. 유재석은 수상소감에서 올해 길과 노홍철이 잇달아 ‘무한도전’에서 하차한 것을 언급하면서 “그 녀석과 그 전 녀석의 불미스러운 일로 저도 몇 차례 죄송하다는 이야기를 드렸다”면서 “꼭 두 친구가 직접 시청자들에게 사과하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예능 뿌리는 코미디라고 생각했는데 오늘은 (개그맨) 후배들과 동료들이 함께 하지 못했다”면서 “다시 한번 꿈을 꾸고 무대가 필요한 많은 후배들에게 다시 한 번 기회가 주어졌으면 한다”는 말로 MBC 개그프로그램의 부활을 바랐다. 이날 대상을 받은 유재석은 수상 소감을 마무리하던 중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이야기를 드려도 될까요”라며 박명수의 아내 한수민씨를 언급했다. 유재석은 “명수 형이 시상식 중간쯤에 나에게 꼭 좀 부탁한 게 하나 있어서 실례가 안 된다면 이야기를 하고 싶다”면서 “엊그제 (내가) 상을 받으며 아내 이야기를 했더니 집에 갔는데 명수 형님 형수님이 의기소침해 있는 것 같다고 하더라. 나에게 혹시라도 상을 받게 되면 이야기를 꼭 좀 전해달라고 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똑바로 카메라를 쳐다보며 “서래마을에 계신 한수민 씨. MBC 공채 개그맨 박명수 씨가 정말 진심으로 사랑한다고. 그리고 하나만 더, SNS는 그만 해달라고 한다. 이상이다”라고 전해 폭소를 이끌어냈다. 최우수상은 ‘라디오스타’의 김국진·윤종신(뮤직·토크쇼), ‘진짜사나이’의 서경석·’무한도전’의 정준하(버라이어티)가 받았다. 우수상은 규현·박슬기(뮤직·토크쇼), 라미란·홍진영(여자 버라이어티), 박건형·전현무(남자 버라이어티)에게 돌아갔다. 전현무는 수상소감에서 “KBS에서 보낸 탕아를 잘 받아준 MBC에 감사드린다. KBS가 낳았지만 MBC가 키워준 예능인이다. 낳은 정보다 기른 정이 무섭다고들 하지 않느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인기상은 민호·지코·김소현(뮤직·토크쇼), 김성령·김광규(버라이어티)가 거머쥐었다. 인기상 가수 부문 수상자는 엑소다. 육아 예능 ‘아빠! 어디가?’에 출연 중인 윤후와 정세윤, 임찬형, 안리환, 김민율, 성빈 등 6명의 어린이는 특별 부문 인기상을 공동 수상했다. 남자 신인상은 송재림과 헨리, 여자 신인상은 걸스데이 유라와 혜리가 받았다. 시청자가 뽑은 올해의 예능 프로그램상은 ‘무한도전’에 돌아갔다. 예능인들은 자신이 출연하는 프로그램 외 가장 탐나는 방송으로 ‘우리 결혼했어요’를 꼽았다. 최고 시청률상은 ‘진짜사나이- 여군특집’이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MBC 방송연예대상’ 유재석 수상 소감, 박명수 아내 한마디 “SNS 그만” 왜?

    ‘MBC 방송연예대상’ 유재석 수상 소감, 박명수 아내 한마디 “SNS 그만” 왜?

    ‘MBC 방송연예대상’ 유재석 수상 소감, 박명수 아내 언급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한 유재석이 박명수의 아내 한수민을 언급해 화제다. 유재석은 2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2014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상은 방송 사상 처음으로 100% 시청자 투표로 선정, 전체 약 67만 명이 참가한 가운데 유재석은 약 44만 표를 획득했다. 유재석은 수상 소감을 통해 감사와 노홍철, 길의 음주사고에 대한 사죄, 그리고 프로그램을 같이 만들고 있는 멤버들과 스태프를 거론했다. 유재석은 “투표에 참여해준 많은 분들에게 감사하다. 명수 형, 준하 형에게 감사하다. 하하, 형돈이에게도 감사하다. 또 늘 막내였던 두 동생에게도 감사하다. 수많은 조연출에게도 감사하다”며 “’무한도전’은 인생을 바꿔준 프로그램이다. 인생을 걸어서 재밌는 모습 보여 드리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끝으로 유재석은 “내가 이틀 전 KBS에서 수상소감 중 아내 얘기를 했는데 명수형 형수님이 의기소침했다더라. 명수형이 전해달라는 말이 있다”며 “서래마을 한수민 씨, 박명수 씨가 진심으로 사랑한답니다. 하나 더, SNS는 그만하라고 한다”고 유머 넘치는 소감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박명수는 카메라를 향해 하트를 그리며 애교 넘치는 모습을 보여 시상식장을 웃음을 자아냈다. ‘MBC 방송연예대상’ 유재석 수상 소감, 박명수 아내 소식에 네티즌은 “‘MBC 방송연예대상’ 유재석 수상 소감, 박명수 아내..끝까지 센스 넘쳐” “‘MBC 방송연예대상’ 유재석 수상 소감, 박명수 아내 언급..그래도 계속 하실 거 같은데”, “‘MBC 방송연예대상’ 유재석 수상 소감, 박명수 아내 언급..너무 웃겼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 (‘MBC 방송연예대상’ 유재석 수상 소감, 박명수 아내) 연예팀 chkim@seoul.co.kr
  • 박명수 아내 고백, 유재석에게 대신 부탁한 말은?

    박명수 아내 고백, 유재석에게 대신 부탁한 말은?

    지난 29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열린 ‘2014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대상을 받은 유재석은 수상 소감으로 “박명수 형이 전해달라는 말이 있다”며 박명수 아내를 향해 “서래마을 한수민 씨, 박명수 씨가 진심으로 사랑한답니다. 하나 더, SNS는 그만해달라고 한다”라고 말했다. 이때 박명수는 카메라가 자신을 비추자 손으로 하트를 만들며 아내 한수민 씨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명수 아내 한수민 “SNS는 계속…나도 사랑해” 알콩달콩

    박명수 아내 한수민 “SNS는 계속…나도 사랑해” 알콩달콩

    박명수 아내 한수민 박명수 아내 한수민 “SNS는 계속…사랑해” 박명수 아내 한수민 씨가 ‘2014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하고 박명수의 말을 전달해준 유재석의 발언에 대해 화답했다. 한수민 씨는 지난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4 MBC 연예대상, 박명수 서래 마을 휴 그랜트, SNS 계속할거야. 나도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박명수의 손하트 사진을 게재했다. 지난 29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열린 MBC ‘2014 방송연예대상’에서 대상을 받은 유재석은 수상 소감으로 “명수 형이 전해달라는 말이 있다”며 “서래마을 한수민 씨, 박명수 씨가 진심으로 사랑한답니다. 하나 더, SNS는 그만해달라고 한다”라고 말한 바 있다. 한편 박명수 아내이자 피부과 의사인 한수민 씨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박명수의 볼에 뽀뽀하는 사진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명수 아내 한수민, 2인자 아내다운 센스 ‘SNS 내용보니..’

    박명수 아내 한수민, 2인자 아내다운 센스 ‘SNS 내용보니..’

    개그맨 박명수의 아내 한수민씨의 SNS가 화제다. 30일 오전 박명수 아내 한수민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29일 박명수의 모습을 담은 화면을 캡쳐해 올렸다. 이와 더불어 한수민씨는 해당 캡쳐사진에 ‘서래마을 휴그랜트’라는 애칭과 함께 ‘SNS 계속 할거야’, ‘박명수 나도 사랑해’라는 해시태그를 걸어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한수민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명수 아내 한수민 “SNS는 계속…서래마을 휴그랜트 사랑해”

    박명수 아내 한수민 “SNS는 계속…서래마을 휴그랜트 사랑해”

    박명수 아내 한수민 박명수 아내 한수민 “SNS는 계속…사랑해” 박명수 아내 한수민 씨가 ‘2014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하고 박명수의 말을 전달해준 유재석의 발언에 대해 화답했다. 한수민 씨는 지난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4 MBC 연예대상, 박명수 서래 마을 휴 그랜트, SNS 계속할거야. 나도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박명수의 손하트 사진을 게재했다. 지난 29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열린 MBC ‘2014 방송연예대상’에서 대상을 받은 유재석은 수상 소감으로 “명수 형이 전해달라는 말이 있다”며 “서래마을 한수민 씨, 박명수 씨가 진심으로 사랑한답니다. 하나 더, SNS는 그만해달라고 한다”라고 말한 바 있다. 한편 박명수 아내이자 피부과 의사인 한수민 씨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박명수의 볼에 뽀뽀하는 사진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명수 아내 한수민, 개그감 폭발하는 SNS글 화제

    박명수 아내 한수민, 개그감 폭발하는 SNS글 화제

    개그맨 박명수의 부인 한수민 씨가 SNS를 통해 남편 박명수에 대한 사랑을 드러내 화제다. 30일 오전 박명수 아내 한수민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4 MBC 연예대상 박명수 서래마을 휴그랜트 SNS 계속할거야 나도 사랑해”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29일 2014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아내 한수민 씨에게 하트를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앞서 박명수는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한 유재석을 통해 “서래마을 한수민 씨, 박명수 씨가 진심으로 사랑한답니다. 하나 더, SNS는 그만해달라고 한다”라는 말을 전해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사진=한수민 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명수 아내 한수민 “SNS는 계속…나도 사랑해” 닭살 애정

    박명수 아내 한수민 “SNS는 계속…나도 사랑해” 닭살 애정

    박명수 아내 한수민 박명수 아내 한수민 “SNS는 계속…사랑해” 박명수 아내 한수민 씨가 ‘2014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하고 박명수의 말을 전달해준 유재석의 발언에 대해 화답했다. 한수민 씨는 지난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4 MBC 연예대상, 박명수 서래 마을 휴 그랜트, SNS 계속할거야. 나도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박명수의 손하트 사진을 게재했다. 지난 29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열린 MBC ‘2014 방송연예대상’에서 대상을 받은 유재석은 수상 소감으로 “명수 형이 전해달라는 말이 있다”며 “서래마을 한수민 씨, 박명수 씨가 진심으로 사랑한답니다. 하나 더, SNS는 그만해달라고 한다”라고 말한 바 있다. 한편 박명수 아내이자 피부과 의사인 한수민 씨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박명수의 볼에 뽀뽀하는 사진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명수 아내 한수민, 센스 보이는 SNS..뭐라고 했길래?

    박명수 아내 한수민, 센스 보이는 SNS..뭐라고 했길래?

    박명수 아내 한수민 박명수 아내 한수민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개그맨 박명수의 부인 한수민 씨가 SNS를 통해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지난 30일 한수민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14 MBC 연예대상 박명수 서래마을 휴그랜트 SNS 계속할거야 나도 사랑해”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29일 열린 2014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아내 한수민 씨에게 하트를 보내고 있는 박명수의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박명수는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한 유재석을 통해 “서래마을 한수민 씨, 박명수 씨가 진심으로 사랑한답니다. 하나 더, SNS는 그만해달라”고 소감을 밝힌 바 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박명수 아내 한수민 “SNS는 계속…휴그랜트 사랑해”

    박명수 아내 한수민 “SNS는 계속…휴그랜트 사랑해”

    박명수 아내 한수민 박명수 아내 한수민 “SNS는 계속…사랑해” 박명수 아내 한수민 씨가 ‘2014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하고 박명수의 말을 전달해준 유재석의 발언에 대해 화답했다. 한수민 씨는 지난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4 MBC 연예대상, 박명수 서래 마을 휴 그랜트, SNS 계속할거야. 나도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박명수의 손하트 사진을 게재했다. 지난 29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열린 MBC ‘2014 방송연예대상’에서 대상을 받은 유재석은 수상 소감으로 “명수 형이 전해달라는 말이 있다”며 “서래마을 한수민 씨, 박명수 씨가 진심으로 사랑한답니다. 하나 더, SNS는 그만해달라고 한다”라고 말한 바 있다. 한편 박명수 아내이자 피부과 의사인 한수민 씨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박명수의 볼에 뽀뽀하는 사진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MBC 방송연예대상’ 유재석 수상 소감, 박명수 아내까지 언급

    ‘MBC 방송연예대상’ 유재석 수상 소감, 박명수 아내까지 언급

    ‘MBC 방송연예대상’ 유재석 수상 소감, 박명수 아내 언급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한 유재석이 박명수의 아내 한수민을 언급해 화제다. 유재석은 2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2014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상은 방송 사상 처음으로 100% 시청자 투표로 선정, 전체 약 67만 명이 참가한 가운데 유재석은 약 44만 표를 획득했다. 유재석은 수상 소감을 통해 감사와 노홍철, 길의 음주사고에 대한 사죄, 그리고 프로그램을 같이 만들고 있는 멤버들과 스태프를 거론했다. 유재석은 “투표에 참여해준 많은 분들에게 감사하다. 명수 형, 준하 형에게 감사하다. 하하, 형돈이에게도 감사하다. 또 늘 막내였던 두 동생에게도 감사하다. 수많은 조연출에게도 감사하다”며 “’무한도전’은 인생을 바꿔준 프로그램이다. 인생을 걸어서 재밌는 모습 보여 드리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끝으로 유재석은 “내가 이틀 전 KBS에서 수상소감 중 아내 얘기를 했는데 명수형 형수님이 의기소침했다더라. 명수형이 전해달라는 말이 있다”며 “서래마을 한수민 씨, 박명수 씨가 진심으로 사랑한답니다. 하나 더, SNS는 그만하라고 한다”고 유머 넘치는 소감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박명수 아내 한수민 “SNS는 계속…서래마을 휴그랜트 사랑”

    박명수 아내 한수민 “SNS는 계속…서래마을 휴그랜트 사랑”

    박명수 아내 한수민 박명수 아내 한수민 “SNS는 계속…사랑해” 박명수 아내 한수민 씨가 ‘2014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하고 박명수의 말을 전달해준 유재석의 발언에 대해 화답했다. 한수민 씨는 지난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4 MBC 연예대상, 박명수 서래 마을 휴 그랜트, SNS 계속할거야. 나도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박명수의 손하트 사진을 게재했다. 지난 29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열린 MBC ‘2014 방송연예대상’에서 대상을 받은 유재석은 수상 소감으로 “명수 형이 전해달라는 말이 있다”며 “서래마을 한수민 씨, 박명수 씨가 진심으로 사랑한답니다. 하나 더, SNS는 그만해달라고 한다”라고 말한 바 있다. 한편 박명수 아내이자 피부과 의사인 한수민 씨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박명수의 볼에 뽀뽀하는 사진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명수 아내 한수민 “SNS는 계속…휴그랜트 사랑해” 닭살애정

    박명수 아내 한수민 “SNS는 계속…휴그랜트 사랑해” 닭살애정

    박명수 아내 한수민 박명수 아내 한수민 “SNS는 계속…사랑해” 박명수 아내 한수민 씨가 ‘2014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하고 박명수의 말을 전달해준 유재석의 발언에 대해 화답했다. 한수민 씨는 지난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4 MBC 연예대상, 박명수 서래 마을 휴 그랜트, SNS 계속할거야. 나도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박명수의 손하트 사진을 게재했다. 지난 29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열린 MBC ‘2014 방송연예대상’에서 대상을 받은 유재석은 수상 소감으로 “명수 형이 전해달라는 말이 있다”며 “서래마을 한수민 씨, 박명수 씨가 진심으로 사랑한답니다. 하나 더, SNS는 그만해달라고 한다”라고 말한 바 있다. 한편 박명수 아내이자 피부과 의사인 한수민 씨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박명수의 볼에 뽀뽀하는 사진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