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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서정희 딸 서동주, 어렵다는 변호사 시험 합격 소감

    [종합] 서정희 딸 서동주, 어렵다는 변호사 시험 합격 소감

    서동주가 미국 변호사 시험(Bar exam)에 합격했다. 서세원, 서정희 딸 서동주가 21일 미국 변호사 시험에 합격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로스쿨을 졸업 후 지난해 7월 변호사 자격시험을 치른 서동주는 세계적인 법률 회사인 ‘퍼킨스 코이(PERKINS COIE)’에서 인턴 생활을 마치고 정직원으로 취직해 변호사 시험을 준비해왔다. 그는 TV 조선 ‘꿈꾸는 사람들이 떠난 도시-라라랜드’를 통해 현지 로펌 생활을 공개하기도 했다. 서동주가 합격한 캘리포니아주는 미국 전역을 통틀어 변호사 시험 난이도 상위권에 속하는 지역이다. 그의 법률 전문분야는 상표등록과 저작권(Trademark & Copyright)으로 주로 대기업 사내 변호사로 진출한다. 그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끈기있게 도전하는 일이 더욱 즐거운 것 같다. 거의 마흔에도 도전하는 저를 보고 용기를 얻으셨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서동주는 지난 2015년 합의 이혼한 서세원과 서정희의 장녀로 2018년 TV조선 ‘꿈꾸는 사람들이 떠난 도시-라라랜드’에 출연한 바 있다. 다음은 서동주 변호사 합격 소감 전문 Grit...뭐든지 두번, 안되면 세번, 그리고 또 한번. 나는 뭐든 한번에 얻은 적이 없다. 대학 입학 때도 원하는 학교를 다 떨어져서 웰슬리 대학을 갔다가 나중에 MIT로 편입을 하였다. 편입 과정도 순탄치 않았다. 가을 학기에 편입 원서를 냈는데 떨어져서 봄 학기에 다시 원서를 냈었다. 학교 규정상 봄 학기에는 아예 외국인 학생의 원서 자체를 받지 않는다고 해서 일단 원서를 내놓고 학교 입학 관리 본부에 찾아가 나의 상황을 설명하고 원서 내는 것만 허락해달라고 빌었다. 당시 나는 웰슬리 대학 순수미술 전공이었는데 모든 수학과 과학 과목들은 자매학교인 MIT에서 듣고 있었다. 잠도 안자고 놀지도 않고 공부만 한 덕에 모든 수업에서 A학점을 받았고 미술 전공인 내가 공대생인 MIT 학생들을 제치고 수업에서 늘 1등을 하였다. 당신들 학교 학생들보다 수학도 과학도 잘하는데 외국인이라는 이유 하나로 나를 뽑아주지 않는 것이 과연 옳은 학교 규정인지 한 번 더 생각해달라고 편지도 여러번 썼다. 결국 MIT는 학교 역사상 처음으로 봄학기임에도 불구하고 나의 편입을 허락했다. 편입이 결정된 날, 입학 관리 본부에서 직접 나에게 전화를 주었다. [대니엘, 너 정말 집요하다. 붙었으니까 이제 찾아오지도 말고 편지도 쓰지마!] 이젠 좀 쉽게 가나 했건만, 졸업 후에 여러 대학원에 원서를 내었는데 또 다 떨어지고 말았다. 결국 나는 졸업 후 1년라는 시간동안 알고 지내던 교수님 밑에서 적은 월급을 받으며 연구에 몰두해야만 했다. 되는 일이 없어 우울한 마음을 가다듬으며 그 교수님의 적극 추천으로 다시 원서를 내었을 때는 다행히 두 세군데가 되어 그 중 마케팅 박사 과정으로 가장 좋다는 와튼 스쿨에 입학하게 되었다. 와튼 스쿨에 가서 좀 인생이 풀리려나 했는데 그 곳의 연구나 환경이 잘 맞지 않아 줄을 제대로 타지 못해 왕따처럼 1년을 눈칫밥 제대로 먹으며 고생하다 석사만 받고 졸업을 하였다. 마침 그 때 선을 본 사람과 만난지 얼마 되지 않아 결혼을 하게 되었기에 이제는 좀 순탄해지나 싶었다. 그런데 나는 후에 이혼이란 것을 하게 되어 또 한번의 큰 실패를 겪어야만 했다. 법대를 다니면서 인턴쉽을 구할때도 기본으로 60군데는 지원해야지만 겨우 손 꼽을 만큼의 회사들에서 연락이 왔다. 불합격 소식을 듣는 일이 얼마나 흔했는지 나중엔 상처조차 되지 않았다. 운이 좋아서 입사한 지금의 로펌에서도 내가 직장 상사와 자서 붙었다는 이상한 소문이 도는 바람에 실력을 증명하려고 기 한번 못피고 쭈그리처럼 일만 해야했다. 하다 못해 정식으로 변호사가 되려면 통과해야하는 캘리포니아 바 시험도 처음엔 떨어져서 다시 봐야했다. 오피스에 1년차 변호사들이 총 6명인데 그 중 나와 다른 한명을 제외한 모든 사람들은 첫 시도에 이미 통과를 했기에 나는 몇 개월이나 눈치보며 기죽은 채로 일을 다녀야했다. 아무리 내가 하는 일의 성과가 좋아도 아직 바 시험을 통과하지 못했기에 은근히 무시하는 눈길이 느껴졌다. 거기에 내 자격지심이 더해져 자신감이 말라붙어 매일 괴로웠다. 두번째 바 시험을 보기 위해 공부를 하는 과정도 참 힘이 들었다. 대학교 때는 머리가 슝슝 돌아가니 뭐든 한 두번만 봐도 다 외워지고 이해가 되었었는데 이제는 10번을 보고 20번을 봐도 자꾸 까먹으니 혼자 영화 메멘토라도 찍는 기분이 들었다. 농담이 아니고 그 영화 주인공처럼 온 몸에 문신을 한다 한들 기억이 나지 않을 것만 같았다. 일 끝나고 집에와서 공부만하고 주말에도 매일 12시간 이상 공부만 하니 우울해서 죽을 것만 같았다. 이러다가 미칠 것 같아 친구들을 만나러 나가도 불안한 마음에 한 시간 이상 밖에 있을 수가 없었다. 그렇게 몇 개월간의 고군분투를 한 끝에 시험을 보러갔는데 타이머를 잘못 맞추는 바람에 남은 시간을 잘못 계산하게 되어 시험을 보다가 인생 최악의 패닉이 왔다. 심장이 뛰고 숨이 쉬어지지 않아 헉헉거리다 정신을 차려보니 나도 모르는 새 눈물로 두 볼이 흠뻑 젖어 있었다. 아무런 생각도 나지 않아 석고상처럼 뻗뻗하게 굳은 채 30분이나 되는 소중한 시간을 버리고 말았다. 내가 고생한게 몇 개월인데 이렇게 무너지나 싶었다. 시험을 끝내봤자 떨어질게 뻔한 듯 보여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집으로 돌아가고 싶었지만 참고 또 참았다. [그래도 마무리는 짓자. 질 것 같아서 포기하는 치사한 사람만은 되지 말자.] 첫 날 시험이 끝나고 방으로 돌아와 세 시간동안 갓난 아이처럼 통곡하며 울었다. 정말 서러워도 서러워도 이렇게 서러울 수가 없었다. 세 시간을 울고나니 조금은 진정이 되어 다음 날을 준비하였다. 다음 날은 그나마 패닉없이 마무리 지었지만 첫 날의 실수가 치명적이라 결과를 기다리는 시간이 지옥 같았다. 엄마에게 전화를 걸어 [엄마, 기도해보니 느낌이 어때? 하나님이 이번엔 나 붙여주실 것 같아?]하고 하도 매일 물어보니 엄마가 황당해했다. [기도를 니가 해야지 엄마만 시키면 어떡하니?] [난 날라리 교인이니까 열심히 믿는 엄마가 해야 소용이 있지...] 희망고문과 절망고문을 동시에 당하는 기분으로 몇 개월이란 시간을 보냈다. 그리고 마침내 결전의 날이 왔을 때엔 술을 마시고 확인을 해야하나 고민이 될 정도로 멘탈이 약해져 있었지만 그래도 맨정신으로 결과를 확인하였다. [합격!!!] 해냈다. 스스로가 자랑스러웠다. 시험을 망쳤음에도 꾸역꾸역 마무리 짓고 나온 그 날의 내가 좋았다. 남들이 다 안될거라고 비웃을 때에도 쉽지 않은 길을 포기하지 않은 나란 사람이 꽤 마음에 들었다. 법대 선배이자 나의 멘토인 살 토레스가 늘 나에게 해주시는 말씀을 기억한다. [대니엘, 사람이 사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grit (그릿)이야. 그릿이 있는 사람은 뭘 해도 어딜 갖다놔도 성공하지만 그릿이 없으면 그 사람은 결국엔 실패하게 되어있단다. 난 네가 그릿을 가진 사람이 되길 바란다.] 그릿은 미국 심리학자인 Angela Lee Duckworth (앤젤라 리 더크워스) 교수가 개념화한 용어로서 성장 (Growth), 회복력 (Resilience), 내재적 동기 (Intrinsic Motivation), 끈기 (Tenacity)의 앞 글자를 따서 만든 단어이다. 더크워스 교수는 단순히 열정만 가지고 날뛰는 것은 성취를 끌어내는 결정적인 역할을 하지 못한다고 말한다. 열정은 끈기와 투지 또는 용기로 밑받침 되어야하고 실패한 뒤에 낙담이 되어도 다시 일어나 나아가는 회복력과 근성이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가지 일에 몇년간 지속적으로 집중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세상은 정신이 쏙 빠질 정도로 빠르게 변하고 나만 뒤처져 있는 기분이 들 때가 많지만, 오늘도 그릿을 가진 사람이 되기 위해 흔들리지 않고 나아가려 한다. 그리고 주변 사람들이 뭐라든 나는 그저 나의 길을 가보려 한다. 그러다 포기하고 싶은 순간들이 와도 포기하지 않으려 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포토] 서동주, ‘볼륨 몸매’ 뽐내며 모델 같은 포즈

    [포토] 서동주, ‘볼륨 몸매’ 뽐내며 모델 같은 포즈

    방송인 서정희의 딸 서동주가 자신의 SNS에 사진 한 장을 게재하며 육감적인 몸매를 뽐냈다. 서동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사지 받으니 살 것 같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서동주는 비키니를 입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내며 사우나를 즐기고 있다. 사진=서동주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대차 미디어아트 작품 공모전 서동주 작가 ‘천 개의 수평선’ 大賞

    현대차 미디어아트 작품 공모전 서동주 작가 ‘천 개의 수평선’ 大賞

    현대자동차그룹은 지난 19일 경기 용인에 있는 인재개발원 마북캠퍼스에서 미디어아트 작품 공모전 ‘제3회 VH 어워드’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VH 어워드는 인재개발원 마북캠퍼스에 위치한 미디어아트 갤러리 비전홀에서 상영될 미디어아트 작품을 발굴하는 공모전이다. 역량 있는 국내 신진 작가를 발굴하고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비전홀에는 연간 4만명의 그룹 임직원과 외부인이 방문한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서동주 작가의 작품 ‘천 개의 수평선’이 그랑프리로 선정됐다. 이 작품은 종이책을 넘기는 반복적 행위를 통해 발생하는 소리와 이미지 등을 부분적으로 촬영해 수평선의 이미지를 은유적으로 표현한 영상 제작물이다. 현대차그룹은 서동주 작가에게 상금 3000만원을 부상으로 제공했으며, 서 작가와 함께 최종 후보에 오른 작가(조영각·최찬숙)까지 모두 3명의 출품작을 3월부터 1년간 비전홀에서 상영할 예정이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 서동주, 비키니로 뽐낸 압도적 볼륨감

    서동주, 비키니로 뽐낸 압도적 볼륨감

    배우 서정희의 딸 서동주가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뽐냈다. 서동주는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기 전에”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동주는 수영장에서 비키니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완벽한 글래머러스한 몸매는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서동주는 최근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라라랜드’에서 일상을 공개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사진=서동주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라랜드’ 서동주 남자친구, 美 IT 스타트업 설립자 ‘억만장자’

    ‘라라랜드’ 서동주 남자친구, 美 IT 스타트업 설립자 ‘억만장자’

    ‘라라랜드’ 서동주의 남자친구가 미국 지식공유 웹사이트 쿠오라의 공동 설립자로 밝혀졌다. 8일 스포츠경향의 보도에 따르면, TV조선 예능프로그램 ‘꿈꾸는 사람들이 떠난 도시-라라랜드’(이하 라라랜드)에 소개된 서동주의 남자친구는 미국 지식공유 웹사이트 ‘쿠오라(Quora)’ 공동 설립자인 찰리 치버(Charlie Cheever)로 알려졌다. 찰리 치버는 페이스북 CEO 마크 주커버그나 인스타그램 CEO 케빈 시스트롬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미국 IT 스타트업 설립자다. 그는 억만장자인 것으로도 전해졌다. ‘라라랜드‘에 출연 중인 서동주는 앞서 “(사랑을) 열심히 찾고 있다. 현재 만나고 있는 사람도 있지만 한 번 결혼을 했었기 때문에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다. 의리 있는 사랑을 하고 싶다. 끝사랑을 찾고 싶다”고 고백한 바 있다. 엄마 서정희는 “나한테도 잘 해주더라. 동주가 큰일들을 헤쳐나갈 때 좋은 가이드를 해줄 것 같은 느낌”이라며 서동주와 찰리 치버를 응원한 바 있다. 사진=TV조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전신성형설 서동주, 비키니 자태 “역대급”

    전신성형설 서동주, 비키니 자태 “역대급”

    서정희 딸 서동주의 전신성형설이 화제가 되면서 몸매가 주목을 받고 있다. 11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풍문쇼)’에서는 화제가 된 스타 모녀를 다뤘다. 이날 소개된 서세원 서정희 딸 서동주는 전신성형설까지 돌 정도로 우월한 몸매를 자랑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서동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키니 사진을 당당히 공개한 바 있다. 잘록한 허리와 볼륨감 넘치는 서구적 몸매로 전신성형설까지 제기된 것. ‘풍문쇼’의 한 기자는 “과거와 달라진 모습 때문에 성형설이 돌았다. 본인이 쌍꺼풀 수술 사실은 쿨하게 인정한 바 있다. 최근 육감적인 몸매로 전신성형설이 돌기도 했지만 운동을 통해서 좋은 몸매를 얻은 것일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고 의견을 전했다. 한편 서동주는 지난달 미국에서 로스쿨을 졸업하고 변호사가 된 근황을 전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정희 공황장애 고백 “이혼 후 사람 많으면 힘들어”

    서정희 공황장애 고백 “이혼 후 사람 많으면 힘들어”

    서정희가 공황장애를 고백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TV조선 ‘꿈꾸는 사람들이 떠난 도시 - 라라랜드’(이하 ‘라라랜드’)에서는 서정희 서동주 모녀의 일본 여행기가 그려졌다. 이날 서정희 딸 서동주는 “엄마가 가정이라는 울타리 안에서만 살아온 게 마음에 걸렸다. 나처럼 세상 밖으로 나와 홀로서기를 할 수 있도록 서포터를 자처했다”며 일본 여행을 계획했다. 서동주는 대중교통을 이용하자고 했지만, 서정희는 사람이 많은 곳에서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서정희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공황장애처럼 환경이 바뀌면 당황한다. (이혼 후) 외상 후 스트레스성 트라우마가 있었다. 땀이 나고 사람들이 많으니까 힘들더라. 일본에서도 똑같은 감정이 올라왔다. 체력도 안 되는데 트렁크를 들고 지하철을 타니 병이 날 거 같더라”고 고백했다. 딸 서동주는 “엄마가 공황장애를 겪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지 못했다”며 “하기 싫은 일을 하게 된 거 아니냐. 슬픔 속에 스스로를 가두지 말고 엄마가 벗어나기 위해 노력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사진=TV조선 ‘라라랜드’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라라랜드’ 서정희, 서동주와 모녀여행 중 불안 증세 “공황장애”

    ‘라라랜드’ 서정희, 서동주와 모녀여행 중 불안 증세 “공황장애”

    ‘라라랜드’ 서동주의 어머니 서정희가 공황장애를 고백했다. 지난 15일 첫방송 된 TV조선 ‘꿈꾸는 사람들이 떠난 도시-라라랜드’(이하 ‘라라랜드’)가 방송 이후 실시간검색어 순위를 장악하며, 이제니, 서동주 등 출연자들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 중 ‘샌프란시스코의 라라’ 서동주의 이혼과 변호사로서의 삶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두 번째 이야기에서는 엄마 서정희가 함께 출연한다. 딸 서동주는 “엄마(서정희)가 가정이라는 울타리 안에서만 살아온 게 마음에 걸렸다. 나처럼 세상 밖으로 나와 홀로서기를 할 수 있도록 서포터를 자처했다”고 말한다. 그래서서동주는 엄마가 사람들과 부딪히며 걷고 또 걷는 ‘스파르타식 여행’을 계획한다. 그런데 여행 중 돌발상황이 발생한다. 서정희가 사람이 많은 곳에서 심하게 불안해하는 모습을 보인 것. 그녀는 “이혼 후 공황장애를 겪었다”고 밝히며 남몰래 감춰뒀던 아픔에 대해 털어놓는다. 서정희는 “사람이 많으면 식은땀이 나면서 죽을 것 같았다. 그래서 택시 타고 혼자 돌아오기도 했다”라며 공황장애 때문에 고통을 느꼈던 사연을 밝힌다. 딸 서동주는 “그 당시 엄마가 공황장애를 겪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지 못했다”며 안타까움을 내비쳤다. 서동주가 로펌 휴가까지 내고 어렵게 떠난 모녀 여행기가 담긴 ‘라라랜드’는 오는 22일 토요일 밤 10시 50분 TV조선에서 방송된다.
  • [포토] ‘라라랜드’ 서동주 “이혼 결심 이유는…”

    [포토] ‘라라랜드’ 서동주 “이혼 결심 이유는…”

    배우 서정희의 딸 서동주가 이혼 이유와 심경에 대해 밝혔다. 15일 첫 방송된 TV조선 새 예능프로그램 ‘꿈꾸는 사람들이 떠난 도시-라라랜드’(이하 ‘라라랜드’)에서는 서동주의 미국 싱글 라이프 생활이 전파를 탔다. 그는 로스쿨 졸업 후 샌프란시스코의 유명 로펌에서 근무하고 있었다. 서동주는 바쁜 일과 속에서도 공중그네를 타러 가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그는 이 이유에 대해 “미국 드라마 ‘섹스 앤 더 시티(Sex and the City)’에서 사라 제시카 파커가 공중그네를 타는 장면이 있다”고 설명하며 “그 장면에서 사라 제시카 파커가 매트에 떨어지며 환하게 웃는다. 이처럼 새로운 것에 도전해 실패해도 행복할 수 있다는 걸 느끼고 싶었다”고 전했다. 이는 자신의 마음을 다지기 위해서였는데, 4년 전 이혼과도 연관돼있었다. 서동주는 “세상에 힘든 사람들이 많은데 제가 힘들다고 말하는 거 자체가 부끄러웠다. 이혼으로 아이처럼 어리광 부리고 싶지 않았다”고 밝혔다. 또 “모든 사람이 행복하지 않기 때문에 이혼을 선택하는 것 같다. 사람마다 이유는 다르겠지만 결국 행복하지 않기 때문일 거다. 그분도 행복하지 않았을거다. 그래서 헤어지는 게 맞는 것 같았다”고 털어놨다. 서정희는 “이혼을 빨리 잘 선택한 것 같다. 저같이 끌고 나가면 심장이 오그라들고 뼈가 삭는 고통이 있다. 그걸 겪을 걸 생각하니, 저처럼 힘들지 않길 바라는 엄마의 이기적인 마음이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서동주 외에도 90년대 원조 베이글녀 이제니, 한국계 필리핀 방송인 그레이스 리도 얼굴을 비췄다. 스포츠서울
  • 서정희 악플러 고소 “딸 서동주 협박+모욕...강력 처벌 요청”

    서정희 악플러 고소 “딸 서동주 협박+모욕...강력 처벌 요청”

    방송인 서정희가 딸 서동주를 협박, 모욕적인 말을 한 네티즌을 고소했다. 15일 서정희가 SNS를 통해 고소 사실을 밝혔다. 그는 이날 “현재 서정희와 딸 서동주에 대한 협박, 명예훼손 및 모욕적인 댓글에 대해 변호사를 통해 강남경찰서에 고소장을 접수해 강력하게 처벌을 요청했다”고 전했다. 이어 “추후 이런 악성 댓글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형사고소 및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해 끝까지 책임을 묻도록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정희는 “다른 SNS 등에 악성댓글이 발견되면 법적인 조치를 할 수 있도록 즉시 알려주시기 바란다”고 제보를 당부했다. 이하 서정희 SNS 글 전문 현재 저 서정희와 저의 딸 서동주에 대한 협박, 명예훼손 및 모욕적인 댓글에 대하여 변호사를 통해 강남경찰서에 고소장을 접수하여 강력하게 처벌을 요청하였습니다. 추후 이러한 악성댓글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형사고소 및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해서 끝까지 책임을 묻도록 할 예정입니다.다른 SNS 등에 악성댓글이 발견되면 법적인 조치를 할 수 있도록 즉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동주, 악플 충격 “왜 이렇게 심한 말을..” 내용 보니 ‘상상 초월’

    서동주, 악플 충격 “왜 이렇게 심한 말을..” 내용 보니 ‘상상 초월’

    방송인 서정희의 딸 서동주 변호사가 충격적인 악플을 공개했다. 서세원 서정희 사이의 딸 서동주는 15일 방송을 앞두고 있는 TV조선 ‘꿈꾸는 사람들이 떠난 도시-라라랜드’에 출연한다. ‘원조 엄친딸’로 알려진 서동주가 샌프란시스코에서 변호사로 활동하는 제2의 삶을 공개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단숨에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하며 대중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동시에 악플도 쏟아졌다. 13일 서동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직접 악플을 캡처한 사진과 함께 심경을 전했다. 사진에는 한 네티즌이 ‘서동주 서정희 사지를 절단해서 오체불만족으로 만들고 싶다’는 충격적인 내용이 쓰여있어 보는 이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오체불만족’이란 테트라아멜리아 증후군으로 팔과 다리가 없는 장애인으로 태어난 일본인이 자신의 경험을 쓴 책의 이름이다. 서동주는 “왜 이렇게까지 심한 말을 하지. 이해가 안 가네. 그냥 열심히 자기 일하고 지내는 사람한테”라면서 “마음이 아프다. 잠도 안 오고”라고 심경을 털어놨다. 자신을 응원하는 사람들을 향해서는 “고마워요. 다들”이라는 인사를 덧붙였다. 한편 서동주와 탤런트 이제니 등의 출연으로 방송 전부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라라랜드’는 오는 15일 오후 10시 50분 첫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서동주 “이혼 후 홀로서기 중...父 서세원과 4년 전 연락 끊겨”

    서동주 “이혼 후 홀로서기 중...父 서세원과 4년 전 연락 끊겨”

    ‘라라랜드’ 서정희 딸 서동주가 이혼 후 심경을 털어놓는다. 오는 15일 첫 방송되는 TV조선 ‘꿈꾸는 사람들이 떠난 도시-라라랜드’(이하 ‘라라랜드’)에는 서정희 딸 서동주가 출연해 자신의 이야기를 전한다. 서동주는 코미디언 서세원, 배우 서정희 딸로 샌프란시스코에서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이날 방송을 통해 “남들은 ‘엄친딸’로 알지만 나는 늘 한 번에 되는 것이 없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대학도 한 번에 붙은 적이 없고, 결혼도 실패했다”며 심경을 전했다. 서동주는 4년 전 이혼의 아픔을 겪었다. 그는 “더 힘든 일도 (앞으로) 많을 텐데 (엄마한테) 아이처럼 어리광부리고 싶지 않았다. 지금 엄마와 같은 상황에서 홀로서기 중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엄마와 매일 24시간 연락을 한다. (아버지 서세원과는) 4년 전 연락이 끊겼다”고 설명했다. 엄마 서정희는 딸 이혼과 관련 “(이혼) 선택을 잘했다고 생각한다. 나처럼 힘들지 않았으면 좋겠다. 엄마의 이기적인 마음”이라며 “(서세원과 이혼 당시) 딸에게 많은 위로를 받았다. 나도 딸이 힘들 때 위안을 주는 좋은 엄마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TV조선 ‘라라랜드’는 오는 15일 오후 10시 50분 공개된다. 사진=TV조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원조 베이글녀’ 이제니, ‘라라랜드’ 출연 확정

    [포토] ‘원조 베이글녀’ 이제니, ‘라라랜드’ 출연 확정

    90년대 원조 베이글녀 배우 이제니가 오랜만에 시청자와 만난다. 이제니는 TV조선 새 예능 관찰 리얼리티 프로그램 ‘꿈꾸는 사람들이 떠난 도시-라라랜드’(이하 라라랜드)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 ‘라라랜드’는 자신만의 꿈을 찾아 당당한 삶을 살고 있는 여자들의 일상을 관찰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화려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는 여자들의 꿈과 현실을 생생하게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폭풍 공감을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앞서 서세원과 서정희의 딸 서동주 변호사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데 이어 14년 전 돌연 미국으로 떠나 모두가 궁금해 하는 근황의 아이콘이 된 이제니가 합류해 리얼한 삶을 담아낸다. 제작진은 “90년대 말 귀여운 외모와 완벽한 몸매로 사랑을 받았던 이제니가 2004년도 드라마 ‘황태자의 첫사랑’을 마지막으로 돌연 연예계는 물룬 한국을 떠난 이후 14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그를 궁금해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며 “이제니는 화려한 연예계를 은퇴하고 미국 LA에서 유능한 웹디자이너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와 그만의 당당함을 간직하고 있는 연예인이 아닌 일반인 이제니의 솔로 라이프를 공개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한편 ‘라라랜드’는 오는 15일 오후 10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스포츠서울
  • 이제니 근황, 14년 만에 ‘라라랜드’서 공개 “여전한 과즙美”

    이제니 근황, 14년 만에 ‘라라랜드’서 공개 “여전한 과즙美”

    90년대 원조 베이글녀 이제니의 근황이 공개된다. 이제니가 TV 조선 새 예능 관찰 리얼리티 프로그램 ‘꿈꾸는 사람들이 떠난 도시–라라랜드’에 전격 출연을 확정 지었다. 오는 15일 첫 방송될 새 예능 ‘꿈꾸는 사람들이 떠난 도시 – 라라랜드’는 자신만의 꿈을 찾아 당당한 삶을 살고 있는 여자들의 일상을 관찰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이에 화려하게 제 2의 인생을 살고 있는 여자들의 꿈과 현실을 생생하게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폭풍 공감을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서세원과 서정희의 딸 서동주 변호사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데 이어 14년 전 돌연 미국으로 떠나 모두가 궁금해 하는 근황의 아이콘이 된 이제니가 합류해 ‘라라’들의 리얼한 삶을 담아낸다. 제작진은 “90년대 말, 귀여운 외모와 완벽한 몸매로 사랑을 받았던 이제니가 2004년도 드라마 ‘황태자의 첫사랑’을 마지막으로 돌연 연예계는 물룬 한국을 떠난 이후 14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그녀를 궁금해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라며 “이제니는 화려한 연예계를 은퇴하고 미국 LA에서 유능한 웹디자이너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와 그녀만의 당당함을 간직하고 있는 그녀. 연예인이 아닌 일반인 이제니의 솔로 라이프를 공개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꿈꾸는 사람들이 떠난 도시–라라랜드’는 오는 15일 오후 10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서정희, 일본에서 뽐낸 동안 미모...“딸 서동주와 일본 여행中”

    서정희, 일본에서 뽐낸 동안 미모...“딸 서동주와 일본 여행中”

    방송인 서정희가 딸 서동주와 일본 여행을 떠났다. 31일 서정희가 SNS를 통해 딸과 여행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서정희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본 후쿠오카. 동주가 호텔 앞에서 찍어줬어요”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분홍색 티셔츠와 롱치마를 차려입은 서정희 모습이 담겼다. 밀짚모자를 쓰고 리본으로 멋을 낸 모습이 눈길을 끈다. 서정희는 50대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서정희 딸인 작가 서동주는 오는 9월부터 TV조선 예능 ‘라라랜드’에 출연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미모 대박’ 서정희, 딸 서동주와 함께 후쿠오카 여행

    [포토] ‘미모 대박’ 서정희, 딸 서동주와 함께 후쿠오카 여행

    방송인 서정희가 청순한 미모를 과시했다. 서정희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본 후쿠오카. 동주가 호텔 앞에서 찍어 줬어요”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분홍색 색감의 의상으로 스타일링한 서정희의 모습이 담겼다. 오똑한 콧날과 가녀린 어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50대라는 사실이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동안인 미모는 감탄을 자아냈다. 그는 민트색 리본이 달린 밀짚모자를 착용해 청초함을 더했다. 한편, 서정희의 딸 서동주가 출연하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라라랜드’는 당당한 여성들의 일상을 관찰하는 리얼리티 방송이다. 내달 중 방영 예정. 스포츠서울
  • [포토] ‘서정희 딸’ 서동주, 관찰 예능 출연 앞둔 근황

    [포토] ‘서정희 딸’ 서동주, 관찰 예능 출연 앞둔 근황

    방송인 서정희의 딸 서동주의 근황이 화제다. 29일 오전 TV조선 측은 “서동주가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 ‘꿈꾸는 사람들이 떠난 도시-라라랜드’(이하 ‘라라랜드’)에 출연한다”라고 밝혔다. 서동주는 미국에서 순수수학으로 MIT에 편입해 졸업한 후 펜실베이니아 경영대학원(와튼스쿨)을 거쳤다. 또한 아름다운 외모와 완벽한 몸매까지 갖추고 있어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엄친딸’로 불리고 있다. 한편 서동주가 출연하는 ‘라라랜드’는 자신만의 꿈을 찾아 당당한 삶을 살고 있는 여자들의 일상을 관찰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9월 중 방송을 앞두고 있다. 스포츠서울
  • 서정희 딸 서동주, 새 예능 ‘라라랜드’ 출연 “美 변호사 일상 공개”

    서정희 딸 서동주, 새 예능 ‘라라랜드’ 출연 “美 변호사 일상 공개”

    방송인 서정희의 딸 서동주가 TV조선의 새 리얼리티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한다. TV조선에 따르면 서동주는 최근 예능프로그램 ‘꿈꾸는 사람들이 떠난 도시-라라랜드’(이하 ‘라라랜드’) 출연을 확정했다. 서동주가 방송 프로그램에 고정 출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TV조선 관계자는 29일 “미국에서 변호사로 활동 중인 서동주의 일상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우리로서도 상당히 신선한 캐스팅”이라며 “서동주 외에도 여자 출연자 2명이 더 있는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서동주는 지난 5월 SNS를 통해 로스쿨 졸업 사실을 알리며 “4년 전 이혼한 후 정신적, 경제적으로 힘든 시기를 극복해 인생의 새로운 장을 시작하기로 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라라랜드’는 자신만의 꿈을 찾아 당당한 삶을 살고 있는 싱글 여성들의 일상을 관찰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오는 9월 중 첫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서정희 딸’ 변호사 서동주, 뇌섹녀에 모델급 몸매

    [포토] ‘서정희 딸’ 변호사 서동주, 뇌섹녀에 모델급 몸매

    방송인 서정희의 딸 서동주가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공개해 화제다. 서동주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키니를 입고 밝은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서동주의 빼어난 미모와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서동주는 최근 미국에서 로스쿨을 졸업한 뒤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서동주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정희, 서동주와 행복 넘치는 일상 “딸 웃음소리, 날 기쁘게 해”

    서정희, 서동주와 행복 넘치는 일상 “딸 웃음소리, 날 기쁘게 해”

    방송인 서정희가 딸 서동주와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서정희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과 아침 모닝커피 사러 가면서 필 충만~ 딸의 웃음소리가 나를 기쁘게 한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차 안에서 음악에 맞춰 흥겹게 춤을 추고 있는 서정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딸 서동주의 웃음소리도 들린다. 한편 서정희 딸 서동주는 지난달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변호사가 된 근황을 전하며 4년 전 이혼했다는 사실을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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