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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직도 몰라?”’제주 데이즈호텔클라우드’, 풍부한 혜택 담은 분양

    “아직도 몰라?”’제주 데이즈호텔클라우드’, 풍부한 혜택 담은 분양

    한류열풍에 힘입어 아시아권 관광객이 급속도로 늘어난 가운데, 지난해 한국을 방문한 중국인 관광객이 전년 대비 52.5% 증가한 432만 6,869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처럼 외국인 관광객이 몰리면서 특히 제주지역 호텔의 객실 가동률이 치솟고 있다. 관광지식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제주도 1등급 호텔의 객실 가동률은 지난 2012년 82.2%로 뛰었다. 전국 평균 가동률 64.7%에 비하면 눈에 띄는 차이다. 특히 제주도는 섬이라는 지리적 특수 환경으로 자가용으로 관광하는 국내와 달리 교통수단이 한정돼 비행기와 배로 이동하기 때문에 숙박이 필수이기 때문에 타 지역에 비해 호텔 가동률이 높을 뿐만 아니라 객실 단가도 높다. 이에 제주도에 분양형 호텔 붐이 불고 있다. 현재 제주도에는 제주 데이즈호텔클라우드, 제주 하워드 존슨호텔, 제주 위드호텔 등이 분양 중이다. 이 중 관광객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는 제주도 내에 거대한 개발 호재 프로젝트가 사업지와 가까운 위치에 접해 있는 제주 서귀포 데이즈 클라우드가 주목 받고 있다. 세계 최다 호텔을 보유한 윈덤 그룹의 서귀포 데이즈호텔클라우드 2차 (241실)는 지난 6월 분양 3주 만에 완판된 데이즈 호텔 1차(281실)에 이은 분양이다. 윈덤 그룹은 전세계 66개국에서 7380개의 호텔을 보유하고 있다. 데이즈호텔은 전세계 2,000개의 호텔을 운영하고 있으며 계열사인 라마다 브랜드 인지도를 앞서는 특급호텔로서 중국에서만 125개의 호텔을 운영할 정도로 윈덤그룹의 대표 브랜드다. 데이즈 클라우드 호텔은 지하 3~지상 11층이며 241개의 다양한 객실로 이뤄져 있다. 부대시설은 로비라운지, 레스토랑, 연회장 및 컨퍼런스룸, 카페, 휘트니스센터 옥상정원, 바비큐 가든 및 옥상 자크즈 스파존 등이 마련됐다. 1차 때와 달리 70%가 바다뷰를 보이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서귀포에서는 드물게 전 객실 테라스(발코니)를 설치함으로써 시원한 바다공기를 마시며 차 한 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다. 특히 테라스 면적은 분양가에 포함되지 않는 서비스 면적이다. 또 특1급 리조트 급에만 운영되는 럭셔리 글램핑장이 데이즈호텔 전용 부대시설로 갖춰진다. 이곳에는 야외 수영장, 바비큐장, 레스토랑, 어린이 놀이터 등이 들어선다. 빌딩형 호텔의 미흡한 부대시설을 보완하고 투숙객 및 수분양자에게 이용혜택을 부여하는 등 시너지효과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데이즈호텔 클라우드 관계자는 “데이즈 글램핑 힐링파크를 통해 제주도 내 분양형 호텔의 랜드마크로 인식시켜 관광객의 객실 선호도를 높이는 한편 특1급 호텔에 맞설 수 있는 가격 경쟁력까지 확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귀포 데이즈클라우드 호텔은 전용면적 22㎡~ 35㎡으로 분양가는 1억4000만~1억9000만원이다. 계약금 10%, 중도금 50%(전액무이자 융자), 잔금 40%(준공시 2016,9) 준공 후 융자이자(5%)1년 지원 등 다양한 금융 혜택을 준다. 10년간 연 11% 확정 수익 보장과 수분양자들에게 vip 무기명 회원카드발급, 7박 8일의 무료숙박, 항공권 지급 등 높은 수익 이외에 다양한 부가 혜택 때문에 많은 고객들이 방문하고 있다. 바다와 한라산 조망권을 갖춘 객실의 경우 선호도가 높아 우선 청약금 100만원을 입금 후 호수를 배정 받고 모델하우스(2호선 선릉역소재)로 방문해 계약을 결정하면 된다. 미계약 시 청약금은 전액 환불되고 고객 사은 행사로 여행용 고급캐리어 가방을 증정한다. 운영은 윈덤AMC와 국내최고의 호텔운영 전문업체인 산하HM에서 맡게 된다. 분양문의: 02-569-0717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회오리인줄 알았네”… ‘봉퐁’ 맞은 中·日 현장 보니

    제 19호 태풍 ‘봉퐁(VONGONG)이 국내에도 간접적 영향을 미치고 있는 가운데, 중국과 일본은 큰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일본 현지시간으로 지난 12일 일본 오키나와 남부를 강타한 슈퍼 태풍 ‘봉퐁’으로 섬 주민 20만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봉퐁’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은 중국 동부 역시 31명이 부상을 입고 6만 가구가 전기가 끊기고 수도공급이 중단되는 등의 피해를 입었다. 중국 현지시간으로 역시 12일에는 강한 바람 때문에 물길이 하늘로 치솟아 마치 거대한 회오리가 몰아치는 듯한 장면이 포착돼 봉퐁의 위력을 실감케 했다. 저장성 원링시 스탕진에서 포착된 이 사진은 엄청난 기력으로 몰아치는 물보라와 대피소 인근에서 이를 신기한 듯 바라보는 주민들의 모습을 담고 있다. 관광지로 유명한 일본 오키나와는 도로가 전면 통제됐다. 강풍과 비바람에 부러진 사탕수수 나무의 잔해가 도로를 뒤덮었기 때문. 일부 나무는 주차된 자동차 위로 떨어져 대형사고로 이어질 뻔한 아찔한 순간도 있었다. 일본 언론에 따르면 ‘봉퐁’은 13일 규슈지역에 상륙해 열도를 강타할 것으로 알려져 일본 당국은 긴장을 늦추지 못하고 있다. 현지 기상청은 서일본과 동일본 여러지역에서 시간당 80㎜ 이상의 폭우가 쏟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봉퐁’은 한국시간으로 13일 오전 3시 기준, 강한 중형 태풍으로 바뀌어 서귀포 남동쪽 350㎞ 해상에서 일본을 향해 시속 24㎞로 움직이고 있다. 서울과 경기도는 간접영향을 받아 강한 바람이 불고 있으며, 부산은 오전 10시를 기해 호우 예비특보도 발효된 상태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비켜간 태풍 ‘봉퐁’… 오후부터 비 그칠 듯

    한반도가 13일 제19호 태풍 ‘봉퐁’의 간접 영향권에서 벗어날 전망이다. 기상청은 봉퐁이 13일 오전 3시쯤 제주 서귀포 남남동쪽 370㎞ 해상까지 접근한 뒤 일본 쪽으로 방향을 돌릴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제주도를 비롯한 대부분이 13일 오후부터 비가 그칠 전망이다. 강원과 충남 지방 강수 확률은 60~90%로 예상되고 경기 남부와 충남 북부에서는 오전 중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아침 최저기온은 13~18도로 전날보다 높고, 낮 최고 기온은 15~24도로 전날보다 낮을 것으로 관측된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2.0~8.0m로 매우 높게 일겠으나 서해 중부 앞바다는 오후에 1.5~2.5m로 점차 낮아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12일 태풍 봉퐁의 간접 영향으로 제주 바닷길이 이틀째 막혔다. 또 육상에도 바람이 강하게 불며 전날부터 제주 전역에 강풍주의보가 내려졌다. 지점별 최대 순간 풍속은 고산 초속 23.5m, 가파도 23.1m, 한라산 윗세오름 23.0m, 서귀포 17.7m, 성산 17.2m 등이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 재선충병에 시름시름 앓는 제주 소나무

    제주에서 소나무 재선충병 피해가 또다시 확산되고 있다. 6일 제주도에 따르면 서귀포시 대정읍 가시오름 등지에서 말라 죽은 소나무 군락이 발견되는 등 제주도 전역에서 재선충이 퍼지고 있다. 도가 지난달 재선충병 감염 실태조사를 벌인 결과 7만 8000그루의 소나무 고사목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소나무 고사목은 내년 4월 말까지 28만 그루로 급증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이에 따라 도는 오는 15일부터 대대적인 재선충병 방제작업에 나설 예정이다. 하지만 올해 재선충 방제에 필요한 예산 219억원 중 지방비 30억원을 제외한 국비 189억원이 아직 확보되지 않은 상태여서 재선충병 방제에 차질이 우려된다. 이는 기획재정부가 내년 산림청 예산안에 재선충병 방제사업비가 반영됐다는 이유로 국비 지원에 난색을 표하고 있기 때문이다. 올해 말까지 집중적으로 소나무 고사목 제거작업을 추진해야 하지만 현재 확보된 지방비로는 정상적인 방제작업이 불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도 관계자는 “예산과 장비가 충분히 지원되지 않을 경우 차질이 빚어질 수 있어 국비 지원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제주 황경근 기자 kkhwang@seoul.co.kr
  • 제주 ‘데이즈호텔클라우드’ 태풍보다 무섭게 분양 열풍 대박!!

    제주 ‘데이즈호텔클라우드’ 태풍보다 무섭게 분양 열풍 대박!!

    수익형부동산 시장에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분양형 호텔으로 쏠리고 있다. 특히 제주도 지역의 경우 최근 정부의 서비스 산업규제 완화와 관광객 유치 정책에 힘입어 분위기가 한껏 달아올랐다. 실제 세계 최다 호텔을 보유한 윈덤 그룹의 ‘데이즈 호텔’의 경우 지난 6월 1차(281실) 분양 3주 만에 완판되며 브랜드파워를 과시했다. 이로 인해 최근 진행된 서귀포 데이즈 클라우드 호텔 2차(241실) 분양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윈덤 그룹은 전세계 66개국에서 7380개의 호텔을 보유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특급 호텔브랜드로 꼽히는 데이즈호텔은 전세계 2000개의 호텔을 확보하고 있으며 중국에서만 125개의 호텔을 운영되고 있다. 이처럼 세계 최정상급 호텔이 제주도 서귀포에 연이어 입성한 배경에는 늘어난 외국인 관광객의 영향이 크다. 제주도는 최근 3년간 관광객이 비약적으로 늘어 나면서 전국 호텔 평균 가동률(64.7%) 보다 월등이 높은 82%을 나타내고 있다. 데이즈 클라우드 호텔은 지하3층~지상 11층 이며 241개의 다양한 객실로 이루어져 있다. 부대시설은 로비라운지, 레스토랑, 연회장 및 컨퍼런스룸, 카페, 휘트니스센터 옥상정원, 바비큐 가든 및 옥상 자크즈 스파존까지 1차때와 달리 70%가 바다뷰를 보이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서귀포에서는 드물게 전 객실 테라스(발코니)를 설치함으로써 탁 트인 개방감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테라서 면적(실평수1.5~2.5평)은 분양가에 포함되지 않는 서비스 면적이다. 운영은 윈덤AMC와 국내 호텔운영 전문업체인 산하HM에서 맡게 된다. 특1급 리조트 급에만 운영되는 럭셔리 글램핑장이 별도 2500평 부지에 조성되며, 데이즈호텔 전용 부대시설로 야외 수영장, 바비큐장, 레스토랑, 어린이 놀이터가 갖춰진다. 여기에 분양형호텔 최초로 럭셔리 글램핑 힐링파크를 갖춰 눈길을 끈다. 특1급 호텔 못지 않은 분양형 호텔을 건축하겠다는 개발회사의 야심찬 개발 모토가 반영된 것이다. 회사 측은 빌딩형 호텔의 미흡한 부대시설을 보완하고 투숙객 및 수분양자에게 이용혜택을 부여하는 등 시너지효과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실제 글램핑하우스는 지난2012년 제주신라호텔에서 첫 선을 보여 화제를 모은 여행콘셉트다. 주로 트레킹, 수영, 관광, 요트 등 레포츠를 즐긴 뒤 호텔 객실 수준의 대형 고급텐트에서 야외 바비큐 디너를 즐기는 프로그램으로 캠핑 선진국인 북미와 유럽에서는 이미 보편화된 문화다. 데이즈호텔 클라우드 관계자는 “데이즈 글램핑 힐링파크를 통해 제주도 내 분양형 호텔의 랜드마크로 인식시켜 관광객의 객실 선호도를 높이는 한편 특1급 호텔에 맞설 수 있는 가격 경쟁력까지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호텔은 전용면적 22㎡~ 35㎡으로 분양가는 1억 4천만원대~ 1억 9천만원이다. 계약금 10%, 중도금 50%(전액무이자 융자), 잔금 40%(준공시 2016,9) 준공 후 융자이자(5%)1년 지원 등 다양한 금융 혜택을 준다. 또 10년간 연 11% 확정 수익 보장과 1년 7박 8일은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다. 분양관계자는 “검증된 입지와 브랜드, 전문 운영사 등 공신력이 맞물려 조기에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바다 조망권을 갖춘 객실의 경우 선호도가 높아 우선 청약금 100만원을 입금 후 호수를 배정 받고 모델하우스(2호선 선릉역소재)로 방문해서 계약을 결정하면 된다. 미 계약시 청약금은 전액 환불된다. 현재 고객 사은 행사로 여행용 고급캐리어 가방을 증정하고 있다. 분양문의: 02) 569-0717
  • 제주특급호텔, 수익최고! 업계최저가! 선택하는 이유 있다

    제주특급호텔, 수익최고! 업계최저가! 선택하는 이유 있다

    제주 비스타케이 천지연 수익형 호텔이 안정적인 수익과 혜택으로 성황리에 분양이 되고, 100% 분양완료를 눈앞에 두고 있다. 100% 분양완료 목표로 현재 회사보유분 일부세대에 대해 전례에 없던 특별 분양혜택을 주고 있고 투자자들이 100%분양 완료 전에 분양을 받고자 앞다투어 분양을 받고 있는 현장이 있어 업계에서도 눈길을 끌고 있다. 제주 비스타케이 천지연 호텔이 1채당 3천만원대로 회사보유분 특별분양을 1억에 3채까지 투자가 가능해 수익이 안정적이고 혜택 또한 3채 분양 받을 시 제주호텔에 한 달이 넘게 무료숙박이 가능하다. 제주도에 별장 겸 수익형 호텔을 가질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 할 수 있다. 제주 비스타케이 천지연 호텔은 특2급 시설 규모로 들어가며 지하2층 ~ 지상 10층이며 부대시설로 카페테리아, 비즈니스센터, 레스토랑, 노천카페 등이 있으며 특히, 옥상 층에서 서귀포 앞바다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마천루 수영장이 특화 되어 있어 제주에서는 흔치 않은 하늘공원 수영장을 자랑한다. 계약자 혜택으로 제주특급호텔 연 14일 무료 숙박이 가능하며 제주호텔뿐만 아니라 무료숙박일수 내에서 전 세계 호텔 및 리조트 이용이 가능하다. 세계 최대의 하스피탈리티 기업인 윈덤월드와이드의 자회사인 RCI 제휴로, 전 세계 100여 개국 4,500개 호텔과 리조트, 크루즈, 풀빌라 등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14일 무료/ 교환 수수료 별도)제주에서 분양형 호텔로는 JK라마다, 서귀포 라마다, 제주비스타케이 서귀포(1차), 호텔위드, 제주 하워드존슨, 제주데이즈호텔, 밸류호텔디아일랜드호텔, 센트럴시티 등이 있지만 현재 최저금액으로 3천만원대의 저렴한 실투자금과 계약금 5%와 중도금이 전액 무이자로 초기 부담금이 적게 들어가는 곳은 제주비스타케이 천지연이 유일하다. 특히 회사보유분 특별 분양으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한정세대로 선착순 분양이기 때문에 관심이 있는 투자자라면 서둘러 청약으로 호수를 지정 받고 계약을 해야 한다고 업계 관계자는 말하고 있다. 제주도의 분양형 호텔이 인기를 끌면서 투자자들 사이에서 공급과잉에 대한 우려도 있으나 현재 분양승인이 되어 있는 호텔이 완공되는 시기인 2016년이 되어도 2,567실이 부족현상을 예상되기 때문에 공급과잉에 대한 우려는 안 해도 무방하다. 또한 호텔 부족으로 희소성도 있고 전매제한이 없기 때문에 차후에 매매 또한 자유롭다. 더불어, 제주도는 천혜 관광자원으로 세계적 관광지이며, 난개발 방지법으로 인한 마구잡이 호텔 인허가는 내지 않을 전망이므로 호텔투자에 대한 부분은 앞으로도 청신호가 예상된다. 또한, 자금관리는 생보부동산신탁에서 안전하게 하며, (주)비스타케이는 사업시행에서 운영까지 일괄적으로 맡으며 위탁기간을 5년으로 투자자에게 안정된 임대수익을 보장한다. 2016년 1월 준공예정, 현재 성공리에 분양마감 되었으며 한정세대 특별 분양으로 특별 혜택을 볼 수 있어 마지막 기회임에 틀림없다. (방문자 2박3일 제주 무료숙박권증정) 분양문의: 1599-4766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마을기업이 살아야 지역경제가 웃는다

    전국에 있는 마을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여 상품을 홍보하고 경영 노하우를 공유하는 마을기업 박람회가 개막했다. 박람회는 지역의 자원을 활용해 주민 일자리 창출과 소득 증대를 돕는 마을기업들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안전행정부는 경남도, 진주시와 공동으로 1일부터 3일까지 경남 진주 남강 둔치에서 ‘전국마을기업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박람회에서는 전국의 우수 마을기업 168곳이 질 좋은 상품과 서비스를 전시, 판매한다. 특히 대한민국 대표 축제인 남강 유등축제와 연계해 열리는 박람회는 경남 지역 마을기업들이 참여해 마을기업인의 축제 한마당으로 꾸몄다. 지난달까지 전국에 설립된 마을기업은 1258곳으로 지난해 마을기업이 올린 매출은 737억원이다. 여기서 일자리 1만여개가 새로 생겼다. 안행부는 앞으로 마을기업이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할 수 있도록 지마켓과 옥션 등 온라인쇼핑몰과 지역 유통업체에 입점시킬 계획이다. 이날 개막식에서 안행부는 올해 우수마을기업으로 지정된 10개 마을기업 대표자에게 우수마을기업 인증서를 수여하고 축하했다. 우수기업에는 상금과 함께 내년에 추가 사업비를 지원한다. 우수마을기업에 선정된 부산 영도구 조내기고구마㈜는 조내기고구마 캐러멜과 젤리 등을 생산하는 업체로 주민과 학생을 위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수제화 생산업체인 대구 중구의 ㈜편아지오는 수제화 관련 마에스트로 과정을 운영해 15명에게 기술을 전수하는 등 청년일자리창출에 기여했다. 또 전북 정읍의 농업회사법인 콩사랑은 곡물가루류 생산업체로 17가구가 사는 작은 농촌마을에서 마을 기업을 운영하면서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었으며 경북 군위군 삼국유사화본마을 영농조합법인은 마을을 농촌문화탐방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는 농어촌휴양마을로 발전시켰다. 제주 서귀포시의 무릉외갓집 영농조합법인은 농산물꾸러미 패키지 판매를 통한 가격 안정화와 카페 운영으로 관광객을 유치했고 울산 북구 ㈜엄마의 다락방은 유아용 의료 대여업체로 경력 단절 여성에게 경제활동 기회를 제공했다. 이 밖에 경기 이천시 어름골쪽빛마을, 강원 춘천시 섬배정보화마을 영농조합법인, 충남 예산군 협동조합 느린손, 인천 남동구 협동조합 꿈꾸는 놀이터 등도 지역 경제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해 우수 업체로 선정됐다. 개막식에서는 마을기업 홍보대사로 위촉된 TV 드라마 ‘응답하라 1994’의 출연자 도희(본명 민도희·20)의 사인회가 열렸다. 2일에는 재즈·탱고 피아노 연주와 비보이 공연이 열리고 마지막 날인 3일에는 가수 남진의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박경국 안행부 1차관은 “마을기업은 주민이 지역의 자원과 문화, 전통과 풍습, 역사적 배경과 이야기 등을 사업 아이템으로 발굴해 마을을 발전시키고 주민들의 꿈을 키우는 곳”이라며 “이번 박람회가 마을기업을 널리 알리고 판로가 확대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조현석 기자 hyun68@seoul.co.kr
  • 제주 ‘데이즈호텔클라우드’ 분양 열풍, “전화한통이면 끝!!”

    제주 ‘데이즈호텔클라우드’ 분양 열풍, “전화한통이면 끝!!”

    수익형부동산 시장에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분양형 호텔으로 쏠리고 있다. 특히 제주도 지역의 경우 최근 정부의 서비스 산업규제 완화와 관광객 유치 정책에 힘입어 분위기가 한껏 달아올랐다. 실제 세계 최다 호텔을 보유한 윈덤 그룹의 ‘데이즈 호텔’의 경우 지난 6월 1차(281실) 분양 3주 만에 완판되며 브랜드파워를 과시했다. 이로 인해 최근 진행된 서귀포 데이즈 클라우드 호텔 2차(241실) 분양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윈덤 그룹은 전세계 66개국에서 7380개의 호텔을 보유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특급 호텔브랜드로 꼽히는 데이즈호텔은 전세계 2000개의 호텔을 확보하고 있으며 중국에서만 125개의 호텔을 운영되고 있다. 이처럼 세계 최정상급 호텔이 제주도 서귀포에 연이어 입성한 배경에는 늘어난 외국인 관광객의 영향이 크다. 제주도는 최근 3년간 관광객이 비약적으로 늘어 나면서 전국 호텔 평균 가동률(64.7%) 보다 월등이 높은 82%을 나타내고 있다. 데이즈 클라우드 호텔은 지하3층~지상 11층 이며 241개의 다양한 객실로 이루어져 있다. 부대시설은 로비라운지, 레스토랑, 연회장 및 컨퍼런스룸, 카페, 휘트니스센터 옥상정원, 바비큐 가든 및 옥상 자크즈 스파존까지 1차때와 달리 70%가 바다뷰를 보이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서귀포에서는 드물게 전 객실 테라스(발코니)를 설치함으로써 탁 트인 개방감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테라서 면적(실평수1.5~2.5평)은 분양가에 포함되지 않는 서비스 면적이다. 운영은 윈덤AMC와 국내 호텔운영 전문업체인 산하HM에서 맡게 된다. 특1급 리조트 급에만 운영되는 럭셔리 글램핑장이 별도 2500평 부지에 조성되며, 데이즈호텔 전용 부대시설로 야외 수영장, 바비큐장, 레스토랑, 어린이 놀이터가 갖춰진다. 여기에 분양형호텔 최초로 럭셔리 글램핑 힐링파크를 갖춰 눈길을 끈다. 특1급 호텔 못지 않은 분양형 호텔을 건축하겠다는 개발회사의 야심찬 개발 모토가 반영된 것이다. 회사 측은 빌딩형 호텔의 미흡한 부대시설을 보완하고 투숙객 및 수분양자에게 이용혜택을 부여하는 등 시너지효과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실제 글램핑하우스는 지난2012년 제주신라호텔에서 첫 선을 보여 화제를 모은 여행콘셉트다. 주로 트레킹, 수영, 관광, 요트 등 레포츠를 즐긴 뒤 호텔 객실 수준의 대형 고급텐트에서 야외 바비큐 디너를 즐기는 프로그램으로 캠핑 선진국인 북미와 유럽에서는 이미 보편화된 문화다. 데이즈호텔 클라우드 관계자는 “데이즈 글램핑 힐링파크를 통해 제주도 내 분양형 호텔의 랜드마크로 인식시켜 관광객의 객실 선호도를 높이는 한편 특1급 호텔에 맞설 수 있는 가격 경쟁력까지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호텔은 전용면적 22㎡~ 35㎡으로 분양가는 1억 4천만원대~ 1억 9천만원이다. 계약금 10%, 중도금 50%(전액무이자 융자), 잔금 40%(준공시 2016,9) 준공 후 융자이자(5%)1년 지원 등 다양한 금융 혜택을 준다. 또 10년간 연 11% 확정 수익 보장과 1년 7박 8일은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다. 분양관계자는 “검증된 입지와 브랜드, 전문 운영사 등 공신력이 맞물려 조기에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바다 조망권을 갖춘 객실의 경우 선호도가 높아 우선 청약금 100만원을 입금 후 호수를 배정 받고 모델하우스(2호선 선릉역소재)로 방문해서 계약을 결정하면 된다. 미 계약시 청약금은 전액 환불된다. 현재 고객 사은 행사로 여행용 고급캐리어 가방을 증정하고 있다. 분양문의: 02) 569-0717
  • 제주해군기지 의혹 진상조사 속도 낸다

    제주해군기지 추진 과정의 의혹을 규명하기 위한 조례가 만들어지는 등 갈등 해소 방안이 추진된다. 제주도는 제주해군기지 진상 규명과 명예 회복을 위한 조례 제정을 추진, 11월 공포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이 조례는 서귀포시 강정마을에 건설 중인 제주해군기지 추진 과정에서 제기된 각종 의혹을 규명하기 위한 진상규명위원회를 구성하고 해군기지가 들어서는 강정마을 주민들의 명예 회복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는 내용을 담는다. 도는 강정마을 주민들이 이달 말 마을총회를 열어 도가 제안하는 진상 규명안을 수용하면 진상조사에 필요한 조례나 훈령 등의 제도를 마련하고 진상조사위를 꾸려 조사에 착수할 방침이다. 조례가 공포되면 이르면 내년부터 진상 규명 조사가 본격적으로 이뤄진다. 도는 또 강정마을 주민 공동체 회복 치유용역과 질병 치료비를 내년 예산에 편성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강정마을회는 2007년 해군기지 입지 선정 당시 도가 일방적으로 일부 찬성 주민의 의견만 따라 입지를 강정항으로 선정했다며 반발해 왔다. 제주 황경근 기자 kkhwang@seoul.co.kr
  • 태풍 ‘풍웡’ 북상… 24일 최고 200㎜ 폭우

    불사조라는 뜻의 태풍 ‘풍웡’ 영향으로 24일 전국에 시간당 30㎜ 이상 많은 비가 쏟아질 전망이다. 특히 해안과 지리산 부근, 제주 산간은 태풍에서 유입되는 수증기에 지형적인 효과까지 더해져 150~200㎜의 폭우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지난 18일 타이완 인근 해역에서 발달한 제16호 태풍 ‘풍웡’(중심기압 990hPa, 최대풍속 24㎧)의 영향으로 23~24일 전국에 강풍을 동반한 많은 비가 내릴 전망”이라고 22일 밝혔다. ‘풍웡’이 중국 상하이 남쪽 약 80㎞ 부근 해상에 진입하는 23일 동해 북부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려져 전남 해안을 중심으로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23~24일 서울, 경기 북부, 강원 중북부를 제외한 전국의 예상 강수량은 50~100㎜다. 흑산도, 홍도, 제주도 등에는 23일 강풍예비특보가 내려졌으며, 남해 서부 먼바다와 제주 앞바다에는 이날 풍랑예비특보도 내려진 상태다. ‘풍웡’은 24일 제주 서귀포 서쪽 약 270㎞ 부근 해상으로 들어서면서 열대저압부로 약화될 전망이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 유네스코 지정 ‘제주 세계지질공원’ 지질명소는?

    유네스코 지정 ‘제주 세계지질공원’ 지질명소는?

    약 1만8000천년 전 땅속에서 올라온 마그마가 지하수를 만나 격렬하게 폭발하면서 뿜어져 나온 화산재들이 쌓여 형성된 응회환의 일부로 높이는 77m다. 수월봉 화산재층은 화산활동으로 생긴 층리의 연속적인 변화를 그대로 보여주기 때문에 ‘화산학의 교과서’라고 불릴 만큼 세계적으로 중요한 지질자료로 인정받고 있다. 서귀포시 대정읍 모슬포 북서쪽에 있다. ◇우도 = 수심이 얕은 바닷속 지하에서 올라온 뜨거운 마그마가 물과 만나 격렬하게 반응하면서 분출한 화산재가 쌓여 형성된 전형적인 수성화산이다. 제주도 부속섬 중에서 가장 면적이 넓은 섬(5.9㎢)으로 섬의 형태가 소가 드러누웠거나 머리를 내민 모습과 같다고 해서 우도(牛島)로 이름 지어졌다. 세계적으로 드물게 홍조류가 돌멩이처럼 딱딱하게 굳어서 형성된 홍조단괴(紅藻團塊)로 이뤄진 해빈(海濱)이 있다. 홍조단괴 해빈은 지난 2004년 4월 천연기념물로 지정됐다. ◇비양도 = ‘날아온 섬(飛揚島)’이란 뜻의 비양도는 약 1000년 전에 화산 폭발로 생긴 섬으로 가장 최근의 화산활동 흔적이 남아 있다. 조면현무암이 분출해 만들어진 비양도는 화산체로는 드물게 쌍 분화구가 있으며, 다량의 화산탄이 산재한다. 북쪽의 분화구 주변에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비양나무 군락이 형성돼 지난 1995년 8월 제주기념물 제48호인 비양도의 비양나무자생지로 지정된데 이어 2004년 4월에 천연기념물로 지정돼, 보호받고 있다. ◇선흘곶자왈 = 선흘곶자왈은 동백동산으로 대표되는 제주도의 대표적 곶자왈 지역이다. 선흘곶자왈은 거문오름(해발 456m)에서 북오름을 지나 선흘곶까지 약 7km에 걸쳐 이어진다. 선흘곶자왈 지역 곳곳에는 소규모 용암동굴과 습지들이 분포하고 있다. 동백동산은 제주도 산간 지역의 생태원형을 간직한 ‘곶자왈’에 자리 잡고 있어 초지, 천연동굴, 자연습지 등 자연상태 원시성이 우수한 곳이다. 동백동산 습지는 2011년 람사르(Ramsar) 습지로 지정됐다. 숲을 뜻하는 ‘곶’과 수풀이 우거진 ‘자왈’을 결합한 제주 고유어인 곶자왈은 화산활동으로 분출한 용암류가 만들어낸 불규칙한 암괴(돌무더기)지대에 숲과 덤불이 우거진 곳을 말한다. 빗물이 지하로 흘러드는 지하수의 원천이자 북방한계 식물과 남방한계 식물이 공존하는 독특한 환경을 이뤄 ‘제주 생태계의 허파’로 불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주 ‘데이즈클라우드호텔’ 분양 열기 심상치 않네!

    제주 ‘데이즈클라우드호텔’ 분양 열기 심상치 않네!

    최근 천만 관광객을 돌파한 제주도에 수익형 호텔투자 열풍이 불고 있다. 전문가들은 제주도 호텔투자가 유망 투자지는 맞지만, 여러 가지 사항을 꼼꼼히 따져보고 투자를 해야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얻을 수 있다고 충고했다. 최근 명동 르와지르 호텔, 속초 라마다 호텔, 제주하워드존슨 등 많은 호텔이 분양 대열에 참가하고 있다. 하지만 호텔의 브랜드가 세계사람들에게 친숙한 브랜드인지, 호텔의 규모와 입지가 월등한지, 실내 및 야외 부대시설의 규모와 호텔 준공 후 운영능력 등을 확인해봐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런 가운데 서귀포시 서귀동 바닷가앞에 들어서는 서귀포 데이즈 클라우드 호텔이 투자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올해 6월 분양했던 서귀포 데이즈 호텔 1차(281실)는 단, 3주 만에 분양이 완료된 바 있다. 그리고 다음 주 부터 공식분양을 시작하는 서귀포 데이즈호텔 2차(241실) 역시 선릉역소재 모델하우스에 많은 사람이 붐비며 뜨거운 열기를 보이고 있다. 호텔 전문 글로벌 기업인 윈덤그룹은 전세계에 7500여개의 호텔을 운영 중이고 데이즈호텔은 국내에서는 생소하지만 해외에서는 신라, 롯데호텔처럼 매우 친숙한 특급브랜드이다. 중국에서만도 베이징, 푸저우, 난징 등지에 125개의 데이즈호텔이 운영중에 있다. 데이즈 클라우드 호텔은 지하 3층~지상 11층이며 241개의 다양한 객실로 이루어져 있다. 부대시설은 로비라운지·레스토랑·연회장 및 컨퍼런스룸·카페·휘트니스센터 옥상정원·바비큐 가든 및 옥상 자크즈 스파존까지 1차 때와 달리 70%가 바다뷰를 보이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특1급 리조트 급에만 운영되는 럭셔리 글램핑장이 별도 약 2500평 부지에 데이즈호텔 전용부대시설로 야외 수영장·바비큐장·레스토랑·어린이 놀이터를 갖추고 있어 이는 추후에 호텔 운영면에서 고객유입과 호텔수지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게 되며 단순히 분양을 통해서 이익을 얻으려는 업체와는 달리 본사의 자본투자로 운영이익을 최대한 가치로 여기는 데이즈호텔만의 기업이념을 충분히 알 수 있다. 또한 서귀포에서는 드물게 전객실 발코니(테라스)를 설치함으로써 시원한 바닷공기를 마시며 차 한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다. 발코니 면적(실평수1.5평~2.5평)은 분양가격에 포함되지 않는 서비스 면적이다. 운영은 윈덤AMC와 국내최고의 호텔운영 전문업체인 산하HM이 맡게 된다. 분양가격은 1억5000만~1억9000만원이다. 계약금 10%, 중도금 50%(무이자융자), 잔금 40%(준공시 2016. 9)이다. 수익률은 투자금 대비 확정수익 연16%(대출이자5% 포함)이고 실투자금은 7500만~9500만원이다. 호텔오픈 2년차부터는 운영수익을 배분해주고 평생 동안 1년에 7박8일을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바닷가 조망권을 갖춘 객실의 경우 선호도가 높아 우선 청약 후 호수를 배정 받고 모델하우스(2호선 선릉역소재)로 방문해서 계약을 결정하면 된다. 미 계약시 청약금 100만원은 전액 환불되고 고객 사은행사로 이달 말까지 여행용 고급캐리어 가방이 증정된다. 세계 최고 브랜드인 윈덤그룹의 데이즈호텔은 세계 사람들에게 친숙한 특급 브랜드다. 또 롯데호텔, 하얏트호텔, 신라호텔 등이 들어서 있는 서귀포시는 제주를 찾는 사람들이 가장 선호하는 관광지이다. 2012년기준 호텔평균 숙박비가 제주시 8만 7500원, 서귀포시 17만 5600원으로 두 배가 넘는 이유도 서귀포시를 찾는 관광객의 숫자에 비해 호텔이 현저히 부족하기 때문이다. 경쟁력있는 호텔을 잘 고른다면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할 것으로 보여진다. 분양문의 :1599-3457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서귀포 ‘데이즈호텔 클라우드’ 입지, 수익률 타의추종 불허!

    서귀포 ‘데이즈호텔 클라우드’ 입지, 수익률 타의추종 불허!

    최근 천만 관광객을 돌파한 제주도에 수익형 호텔투자 열풍이 불고 있다. 전문가들은 제주도 호텔투자가 유망 투자지는 맞지만, 여러 가지 사항을 꼼꼼히 따져 보고 투자를 해야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얻을 수 있다고 충고했다. 최근 명동 르와지르호텔,속초 라마다호텔,제주하워드존슨등 많은 호텔이 분양 대열에참가하고 있다. 하지만 호텔의 브랜드가 세계사람들에게 친숙한 브랜드인지, 호텔의 규모와 입지가 월등한지, 실내 및 야외 부대시설의 규모와호텔 준공후 운영능력 등을 확인해봐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런 가운데 서귀포시 서귀동 바닷가앞에 들어서는 서귀포 데이즈 클라우드 호텔이 투자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올해6월 분양했던 서귀포 데이즈 호텔1차(281실)는 단, 3주 만에 분양이 완료된 바 있다. 그리고 다음주부터 공식분양을 시작하는 서귀포 데이즈호텔 2차(241실) 역시 선릉역소재 모델하우스에 많은 사람이 붐비며 뜨거운 열기를 보이고 있다. 호텔전문 글로벌 기업인 윈덤그룹은 전세계에 7,500여개의 호텔을 운영중이고 데이즈호텔은 국내에서는 생소하지만 해외에서는 신라,롯데호텔처럼 매우 친숙한 특급 브랜드이다. 중국에서만도 베이징,푸저우,난징등지에 125여개의 데이즈호텔이 운영중에 있다. 서귀포 데이즈클라우드 호텔은 전용면적 22㎡~35㎡으로 휘트니스센터, 사우나, 고급라운지, 바, 컨벤션, 대식당 등의 기본 부대시설외에 2,500평의 부지에 투숙객을 위한 데이즈호텔 전용 초대형 글램핑장과 야외 수영장, 바비큐장등 국내 최대규모의 야외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는 추후에 호텔 운영면에서 고객유입과 호텔수지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게 되며 단순히분양을 통해서 이익을 얻으려는 업체와는 달리 본사의 자본투자로 운영이익을 최대의 가치로여기는 데이즈호텔만의 기업이념을 충분히 알 수 있다. 또한 서귀포에서는 드물게 전객실 발코니(테라스)를 설치함으로써 시원한 바닷공기를 마시며차한잔의 여유를 즐길수 있고 발코니 면적(실평수1.5평~2.5평)은 분양가격에 포함되지않는서비스 면적이다. 운영은 윈덤AMC와 국내최고의 호텔운영 전문업체인 산하HM에서 맡게된다. 분양가격은 1억5천만~1억9천만원이다. 계약금 10%, 중도금 50%(무이자융자), 잔금 40%(준공시 2016.9)이다. 수익률은 투자금 대비 확정수익 년16%(대출이자5%포함)이고실투자금은7천5백만~9천5백만원이다. 호텔오픈 2년차부터는 운영수익을 배분해주고 평생 동안 1년에 7박8일을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바닷가 조망권을 갖춘 객실의 경우 선호도가 높아 우선 청약 후 호수를 배정 받고 모델하우스(2호선 선릉역소재)로 방문해서 계약을 결정하면 된다. 미 계약시 청약금 100만원은 전액 환불되고 고객 사은행사로 이달 말까지 여행용 고급캐리어 가방과 백화점상품권 증정행사를 한다. 세계 최고 브랜드인 윈덤그룹의 데이즈호텔은 세계 사람들에게 친숙한 특급 브랜드다. 또 롯데호텔, 하얏트호텔, 신라호텔 등이 들어서 있는 서귀포시는 제주를 찾는사람들이가장선호하는관광지이다. 2012년기준 호텔평균 숙박비가 제주시 87,500원, 서귀포시 175,600원으로 두 배가 넘는 이유도 서귀포시를 찾는 관광객의 숫자에 비해 호텔이 현저히 부족하기 때문이다. 인생2모작, 제2의 평생월급통장 만들기에 충분해 보인다. 분양문의: 02-569-0108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제주 서귀포 ‘데이즈클라우드 호텔’ 부대시설 차별화로 ‘인기몰이’

    제주 서귀포 ‘데이즈클라우드 호텔’ 부대시설 차별화로 ‘인기몰이’

    급증하는 관광수요를 겨냥한 분양호텔형 시장이 호황을 누리고 있다. 천만 외래관광객 시대를 맞이 했지만 숙박시설 공급은 수요대비 턱없이 부족한 상황. 이에 제주도를 중심으로 시작된 수익형분양형호텔 열기가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제주지역에서는 현재 데이즈호텔, 브라이튼호텔, 라마다, 비스타케이, 하워드존슨 등이 분양 중이다. 또 강원도 지역에서는 속초라마다 호텔이, 서울에서는 르와지르 명동호텔이 분양에 나서며 관심을 끌고 있다. 실제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를 찾은 외래 관광객은 전년 대비 9.3% 늘어난 1217만5550명으로 파악됐다.특히 한류열풍 등에 힘입어 아시아권 지역 관광객이 급증한 가운데 중국인 관광객의 경우 전년 대비 52.5% 증가한 4,326,869명으로 나타났다.이는 유엔세계관광기구 자료기준 22위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우리나라 관광산업의 매년 꾸준한 성장세를 기록 중이다. 제주도의 상황을 살펴보면 최근 입지와 브랜드, 운영시스템 면에서 높은 수익성과 안정성이 검증된 분양형호텔들은열기를 주도하고 있다. 제주도 호텔투자의 경우 우리나라 제 1의 관광지로서의 프리미엄이 큰 데다, 주변 주요 관광지와의 연계성이 뛰어나고 관광수요가 풍부해 유망투자지로 손꼽힌다. 하지만 우후죽순 늘어나는 호텔 공급 상황을 감안할 때 여러 가지 사항을 꼼꼼하게 따져보는 것이 권장된다. 기본적으로는 호텔의 브랜드가 세계사람들에게 친숙한 브랜드인지, 규모나 입지가 월등한지, 실내 및 야외 부대시설, 호텔 준공 후 운영능력 등을 확인하는 것이 안정적인 수익을 얻는 방법이라고 전문가들은 조언하고 있다. 이에 제주도에서는 최근 차별화된 글램핑 시설을 도입한 호텔들이 화두로 떠올랐다.대표적인 호텔은 서귀포시 서귀동 바닷가 앞에 들어서는 ‘서귀포 데이즈클라우드 호텔’을 들 수 있다. 이 호텔은 앞서 지난 6월 분양했던 서귀포 데이즈 호텔 1차 분양 당시 3주 만에 분양을 완료할 만큼 집중적인 관심을 받았다. 여세를 몰아 최근 오픈예정진행되는 2차 분양에서도 선릉역 소재 모델하우스에 방문객들이 북새통을 이루는 상황이어서 조기 분양마감이 예상되고 있다. 데이즈 호텔의 경우 중국에서도 베이징, 푸저우, 난징 등지에 총 125여 개의 운영 중이어서 중국인 관광객들에게는 친숙한 브랜드로 어필된다. 분양관계자는 “호텔전문 글로벌 기업인 윈덤그룹은 전세계에 7,500여 개의 호텔을 운영 중”이라며 “데이즈호텔은 국내에서는 생소하지만 해외에서는 국내 유수의 호텔 못지 않게 특급브랜드로 인정 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 호텔은 전용면적 22㎡~35㎡으로 구성되며 부대시설로는 휘트니스센터, 사우나, 고급라운지, 바, 컨벤션, 대식당 등이 조성된다. 여기에 2,500평의 부지에 데이즈호텔 전용 초대형 글램핑장과 야외 수영장, 바비큐장등 국내 최대규모의 야외부대시설을 마련해 이목을 끈다. 또한 서귀포에서는 드물게 전 객실 발코니(테라스)를 설치했다. 이 면적(실평수 1.5평~2.5평)은 분양가격에도 포함되지 않는 서비스 면적이다.운영은윈덤AMC와 국내 호텔운영 전문업체인 산하HM에서 맡게 된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수익률은투자금 대비 확정수익 연16%(대출이자5%포함)이고 실투자금은 7000만~9000만원이다. 분양가격은 1억4천만~1억8천만원이며 계약금 10%, 중도금 50%(무이자융자), 잔금 40%(준공시 2016.9)이다. 호텔오픈 2년 차부터는 운영수익을 배분하며 1년에 7박 8일을 무료로 평생 이용 가능하다. 오픈 후 청약 시 층·호수 선착순 배정받으시고, 방문예약시 고객 사은행사로 이달 말까지 여행용 고급캐리어 가방 증정행사를 한다. 분양문의: 1800-5633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신종 상록수 딸기 확인 제주도 남쪽 무인도서

    신종 상록수 딸기 확인 제주도 남쪽 무인도서

    제주 서귀포시 앞바다에 있는 무인도인 섶섬에서 신종 딸기나무가 발견됐다. 국립산림과학원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는 2010년 섶섬에서 이 딸기나무를 처음 발견하고 나서 지금까지 자생지와 식물체의 특성을 조사해 세계적으로 알려진 바 없는 신종 식물임을 확인했다고 15일 밝혔다. 신종 딸기나무의 이름은 ‘섶섬딸기’(루부스 제주엔시스, Rubus jejuensis)라고 지었다. 이 딸기나무는 겨울에도 잎이 지지 않는 상록수다.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는 2011년 미국에서 열린 세계식물분류학회 학술대회에서 이 신종 딸기나무를 발견했다는 내용을 발표했으며, 올해 안에 세계적인 학술지에 논문을 제출해 신종 식물임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을 계획이다. 제주 황경근 기자 kkhwang@seoul.co.kr
  • 신화 걷어낸 자리, 인간 이중섭 만나다

    신화 걷어낸 자리, 인간 이중섭 만나다

    이중섭 평전/최열 지음/돌베개/932쪽/4만 8000원 화가 이중섭은 전설과 신화를 동시에 간직한 인물이다. 거칠기 그지없는 벌판에서 부른 노래는 불꽃으로, 수많은 그의 족적은 밤하늘의 별로 남아 있다. 때문에 이중섭에 관한 이야기들은 천재화가로, 고독한 예술가로, 애절한 러브스토리의 주인공으로 회자된다. 9월은 이중섭의 달이다. 1916년 9월 16일에 태어나 1956년 9월 6일에 세상을 떠났다. 40년이란 길지 않은 생애를 식민지 백성으로, 피란민으로, 아내와 아이들을 멀리 떠나 보낸 외로운 사람으로 살다 갔다. 그는 평남 평원에서 태어나 평양과 정주, 원산 등을 거쳐 도쿄와 서울, 부산과 서귀포, 통영과 진주 등을 떠돌며 유랑민의 삶을 살았다. 이중섭은 수많은 기억과 기록으로 남아 그의 생을 증거하는 유용한 자료로 활용되고 있다. 그러나 기억이란 때로 왜곡되기도 하고 과장되기도 한다. 그렇다면 이중섭에 관한 숱한 이야기들은 어느 정도 실체에 닿아 있을까. 신화 속 주인공이 아닌 한 인간으로서의 이중섭의 삶은 과연 어떤 것일까. 미술사학자 최열이 쓴 ‘이중섭 평전’은 바로 이런 물음표에서 출발한다. 우리 미술사에서 빠질 수 없는 화가 이중섭에 대한 기록을 다시 들추어내 신화가 된 화가의 진실을 꾸준히 찾아나선다. 숱하게 흩어진 수많은 기록을 통해 이중섭이라는 한 인간의 실체를 원점으로 돌이켜 세워놓고 그가 왜 신화의 주인공일 수밖에 없는지를 역설적으로 웅변하고 있다. 이중섭 생애 전반을 복원하는 것은 물론 그동안 이중섭에 대해 이야기할 때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많은 에피소드의 진실이 무엇인지 밝혀내고 있다. 이중섭이 머물렀던 도시들의 문화계 풍경에는 한 예술가의 생애만이 아니라 식민지와 전쟁의 와중에 우리 문화계가 어떠한 지형을 구축하고 있었는지도 세세하게 녹아들어 있다. 사후 쏟아진 그에 대한 관심의 현상 또한 고스란히 담겼다. 아울러 작품과 생애의 밀접성에 주목하면서 때로는 잘못 읽히고 감상적으로 소비된 이중섭 작품세계의 본질이 과연 어디에서 기인한 것인지를 객관적으로 살피면서 그의 예술세계를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있다. 이 밖에 몇 차례 열었던 개인전의 경위, 사망 시점, 기존 저술들의 불확실성을 바로잡고 있다. 덕분에 이중섭을 둘러싸고 그동안 미묘하게 어긋나 있던 많은 사실들을 다시 고찰해 볼 수 있다. 김문 선임기자 km@seoul.co.kr
  • KB부동산신탁, 부대시설 완벽히 갖춘 ‘제주 드림팰리스’ 분양

    KB부동산신탁, 부대시설 완벽히 갖춘 ‘제주 드림팰리스’ 분양

    KB부동산신탁이 제주에서 콘퍼런스룸, 야외수영장, 캠핑장 등 부대시설을 완벽히 갖춘 분양형 호텔이 분양 중이다. 제주 서귀포시 색달동 중문관광단지 내에 들어서는 ‘드림팰리스’는 총 객실 161실(전용면적 32~66㎡)로 이뤄져 있다. 전용면적 32㎡의 분양가는 2억1000만~2억4000만원 안팎이다. 실투자금의 10%~최대12% 10년간 보장을 해주고, 중도금대출 50% 무이자로 준공 후 10년간 대출이자를 지원해주고 있어 투자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드림팰리스는 중문 관광단지에 처음 건립되는 특급호텔 수준의 차별화된 고품격 부대시설로, 국제식 규모의 수영장과 최대 600석 규모의 국제회의까지 열 수 있는 콘퍼런스룸, 글램핑장(캠핑장), 째즈바, 레스토랑 등 호텔 내 마트와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일반 빌딩형 분양 호텔과 달리 기획단계에서부터 휴식과 레저를 고려한 휴양형 호텔로 설계됐다. 객실의 70%에서는 중문cc골프장 조망과 바다조망이 동시에 가능하다. 호텔 1층에서는 중문관광단지의 중문골프장, 신라호텔, 롯데호텔은 물론 서귀포 앞바다 전경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특히 야경이 아름답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제주 청정수를 이용한 대형 야외수영장을 비롯해 자연 속에서 자유롭게 캠핑할 수 있는 글램핑존, 야외 베란다바 등 고급 부대시설도 마련된다. 콘퍼런스룸에서는 재즈 가수 및 동호인의 정기공연, 대기업의 비즈니스 워크숍, 웨딩 등 다양한 공연과 이벤트가 가능하다. 40대 수요층을 대상으로 한 일반적인 스타일(네덜란드)과 20~30대 젊은 층에 맞게 인테리어를 밝은 색으로 차별화한 스타일(포르투갈), 상류층을 위한 투룸 형태의 스타일(프랑스)등 유럽풍 재즈 페스티벌을 모티브로 한 게 특징이다. 호텔은 중문관광단지 내 색달해수욕장과 관광식물원, 승마장, 윈드서핑장 등을 이용하기 편하고 안덕계곡, 산방산 등 주요 관광지도 가깝다. 모델하우스는 서울 지하철 2호선 역삼역 8번 출구 앞에 위치했다. 분양문의: 02-555-7977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제주 해군기지 갈등 해소 시동건다

    제주 해군기지가 들어서는 강정마을 주민 갈등을 해소하기 위한 최초 입지선정 등 절차적 정당성 논란에 대한 진상조사가 실시된다. 서귀포시 강정마을회 조경철 회장과 고권일 제주해군기지반대대책위원장을 비롯한 임원진은 2일 원희룡 제주도지사와 면담을 갖고 제주해군기지 최초 입지선정 과정 등에 대해 진상조사하기로 합의했다. 강정마을회는 ▲진정성 있는 진상조사 지원 ▲강정마을 주변지역 발전계획 사업 중지 및 2015년도 예산편성 유보 ▲강정주민과 대화의 시간 마련 등을 건의했다. 조경철 회장은 “진상조사는 강정마을의 명예회복을 위해 필요하다”며 “그런 의미에서 지금 진행되고 있는 지역발전계획은 중단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원 지사는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진상조사를 하고 제주도는 진정성을 갖고 진상조사가 제대로 진행될 수 있도록 돕겠다”며 “지역발전계획은 향후 마을총회의 결정에 따를 수 있도록 유보하는 방향으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조만간 진상조사위원회 구성 및 방법, 대상내용 등에 대한 세부적 실무협의가 이어질 전망이다. 원 지사는 6·4 지방선거에서 해군기지 최초 입지선정 과정 등에 대한 진상조사를 하고 결과에 따 제주도가 책임질 부분이 있다면 공개적인 사과와 그에 상응하는 조치를 하겠다고 약속했다. 강정마을회는 그동안 최초 해군기지 입지 선정 당시 마을 전체 주민들의 의견이 아닌 일부 찬성 주민들만의 합의로 해군기지가 강정마을로 결정됐다며 반발해왔다. 한편 원희룡 제주지사는 지난 7월 청와대를 방문, 제주 해군기지 건설과정에서 사법처리된 강정마을 주민 등에 대한 특별사면을 건의했다. 제주 황경근 기자 kkhwang@seoul.co.kr
  • 해외 여행객 대상 제주 숙박난 여전…유명 호텔분양 인기

    해외 여행객 대상 제주 숙박난 여전…유명 호텔분양 인기

    대표적인 수익형 부동산인 오피스텔이 수익률 저하로 난항을 겪으면서 분양형 호텔이 차세대 투자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하지만 제주를 중심으로 약 10여개의 분양형 호텔이 동시에 공급되면서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공급 과잉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다. 그렇다면 과연 그럴까? 최근 서울에서는 르와지르 명동 호텔이 분양에 나섰고 제주에서는 약 10여개의 호텔 분양이 동시에 진행 중이다. 대표적으로 하워드존슨 제주호텔과 JK라마다, 함덕라마다, 서귀포라마다, 브라이튼호텔, 호텔위드제주, 제주데이즈호텔, 센트럴시티, 함덕코업시티호텔, 디아일랜드호텔, 속초라마다 등이 분양 중이다. 이에 대해 부동산 업계 한 전문가는 “제주도가 올해 관광객 유치 수를 1150만명으로 잡은데다 2025년에는 연간 관광객 2000만명 유치를 기대하고 있다”면서 “제주도 내 숙박시설은 대부분 낙후된데다 제주로 여행가는 사람들의 특성상 고급 호텔을 선호하기 때문에 제주도 내 숙박난은 지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 관광객 증가세 따라잡지 못하는 제주 내 고급 숙박시설 제주를 찾은 관광객은 1966년 10만명, 1983년 100만명, 2005년 500만명을 넘어서더니 작년에는 1000만명을 돌파했다. 또 지난해 제주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은 2012년 대비 38.8% 증가한 233만명에 달했다. 이 가운데 중국인 관광객 비율은 90%에 육박한다. 이처럼 외국인 관광객이 증가하고 있는 이유로는 법무부의 무비자 입국제도 시행과 한국 드라마 인기 등으로 중국에서 비교적 쉽게 접근할 수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반면 제주의 숙박시설은 늘어나는 외국인 관광객을 대비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다. 2013년 기준으로 일반숙박업소(646개소 1만2천932실)를 포함, 모두 848개소 2만7천392실이지만 외국인이 선호하는 관광호텔, 휴양콘도미니엄 등 고급 관광숙박시설은 143개소 1만3천956실에 불과하다. 문화체육관광부가 매년 제주도를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 1만2천명을 대상으로 외래관광객 실태조사를 한 결과에서도 관광객 중 73.5%가 숙박시설로 호텔을 이용한다고 답했다. 실제로 호텔협회가 밝힌 지난 2012년 신제주 연동 소재 20개 호텔의 평균 객실 가동률은 80%를 기록했다. 또 지난해 한국관광공사가 여행사 440곳과 해외 개별여행객 4099명을 대상으로 ‘외래관광객 숙박예약 실패’ 조사를 한 결과 예약실패 이유로 94%가 객실 부족을 이유로 들었다. ◆ 주차장 규제 등으로 향후 분양형 호텔 추가 공급은 줄어들 듯 제주도 내 분양형 호텔 공급과잉에 대한 우려가 계속 나오자 제주도도 호텔 건축규제 일환으로 주차장 규제에 나섰다. 지금까지 분양한 호텔은 관광숙박시설 확충을 위한 특별법이 적용돼 300㎡당 1대 정도만 만들면 되지만 앞으로 200㎡ 1대 조성해야 한다. 따라서 추가로 제주에 공급되는 분양형 호텔 수는 줄어들 전망이다. 업계 한 전문가는 “분양형 호텔의 공급과잉을 완전히 무시할 수는 없지만 입지와 브랜드에 따라 수익률은 달라 질 것이다”면서 “관광객이 많이 찾는 제주시 연동과 탑동 지역 호텔은 80%를 넘나드는데다 외국인들이 선호하는 유명 호텔 브랜드에 투자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조언했다. ◆ ‘브랜드’와 ‘입지’ 갖춘 알짜 분양형 호텔은 여전히 잘나가~ 실제 전세계에 걸쳐 460개 호텔이 가동되고 있는 하워드존슨 제주호텔은 지난 6월 27일에 견본주택을 개관한 이후 2달 만에 300실이 계약되는 기염을 토했다. 이 호텔은 홍콩뿐 아니라 중국에서만 상해와 북경, 충칭, 하이난 등 총 56개의 호텔체인망이 구축되어 있어 향후 중국인 관광객 등의 유치에 유리할 것이라는 장점이 투자자들에게 어필이 된 것으로 풀이된다. 국내에서는 최초로 제주에 입성하는 하워드존슨 호텔은 전세계에 7,000여개 호텔, 60여 만개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는 세계 1위 호텔 그룹 윈덤에서도 최상위급 호텔 브랜드이다. 윈덤 그룹 내에 있는 라마다나 데이즈인 보다 상위 브랜드이다. 입지도 명품이다. 중국인 관광객들이 반드시 방문한다는 바오젠거리와 더호텔 카지노, 제주 최대의 JDS사후면세점을 3분 이내에 이동할 수 있는 가운데 지역에 위치한다. 외국인 특화거리로도 불리는 이곳은 제주 국제공항에 인접한 신제주 관광특구에서도 가장 핵심 지역이다. 이곳은 제주 유일의 직영 운영 카지노로 한해 입장객이 3만 7천여 명에 달하는 더호텔 카지노가 있는데다 국내를 대표하는 신라면세점과도 5분 거리에 불과해 호텔 입지로는 최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세계1위 호텔체인인 윈덤그룹 최상위 브랜드인 하워드존슨 제주호텔은 한국자산신탁이 시행하고 2007년부터 3년 연속 대한민국 품질경영 대통령상 금상을 수상한 ㈜산하에이치엠이 운영PM을 하며 ㈜제이워드가 운영을 맡게 된다. 산하에이치엠은 현재 인천 베스트 웨스턴 프리미어 인천공항 호텔과 베스트 웨스턴 프리미어 구로 2곳을 운영하고 있는 호텔 전문 운영사다. 하워드존슨 제주호텔의 견본주택은 서울 송파구 잠실동 196-13 (문의: 02-416-4300)에 위치하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연간 1200만명 찾는 관광명소 속초시 대포항 일대에 ‘분양형호텔’ 생긴다

    연간 1200만명 찾는 관광명소 속초시 대포항 일대에 ‘분양형호텔’ 생긴다

    강원도 속초시 첫 분양형 호텔인 ‘라마다설악 해양호텔’이 지난 7월 25일 홍보관을 열고 분양 중이다. 속초 대포항 인근에 들어서는 이 호텔은 전 객실이 테라스로 꾸며져 바다 조망이 뛰어난 데다 세계적인 호텔 체인 윈덤사에서 직접 관리를 맡아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라마다 설악 해양호텔은 최고 20층 전용면적 23~62㎡ 총 556실 규모다. 시행과 시공을 맡은 ㈜흥화는 1940년 설립 이래 한강철교, 동작대교 올림픽주경기장, 사우디 발전소 등굵직한 공사를 완벽하게 마무리한 70여 년의 건설 노하우와 시공능력을 갖춘 종합건설사이다. 분양관계자는 “속초는 4계절 관광휴양지로 유명하지만 고급 호텔의 숙박시설은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다”라며 “라마다 설악 해양호텔은 호텔 내 대규모 스파시설과 운동시설이 마련되고, 기업제휴로 20만 준회원을 확보중에 있어1년간 연 11% 수익률을 보장함은 물론 연간 30일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부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속초 대포항 일대, 연간 1200만 명이 찾는 관광 명소 연간 1200만 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속초 대포항 일대는 국내 최대 휴양지로 손꼽힌다.설악산, 낙천사, 척산온천, 속초해수욕장등 동해안 사계절 휴양시설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또 속초해변과 연계한 케이블카와 요트마리나항으로 개발해 관광, 유통, 레저, 유통 등의 기능이 어우러진 미항으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접근성도 좋아지고 있다. 영동고속도로를 이용하면 서울에서 2시간 안팎이면 도달이 가능하다. 또 오는 2016년에는 양양∼속초간 동해고속도로가 개통되며, 개통에 맞춰 대포항 인근에 설악산 IC연결도로와 떡밭재 도로를 개설할 예정이다. 춘천과 속초를 잇는 동서고속화철도는 예비타당성 조사가 진행되고 있다. 또한 양양공항까지의 접근성도 좋아 외국인 관광객들도 쉽게 찾아올 수 있다. 특히 최근 양양공항은 중국행 10개노선을 추가해 개항 이후 가장 많은 16개 노선을 동시 운항 중으로 더욱 많은 관광객 유입을 기대할 수 있다.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의 수혜도 예상된다. 평창 올림픽은 총생산액 유발효과와 부가가치 유발액이 수십 조원에 달하며, 국내는 물론 전 세계를 상대로 관광산업을 통한 지속적인 수익 창출이 기대된다. 품격 높은라마다 특급 호텔.. 전 가구 테라스 바다조망 차별화된 외관과 호텔 내 들어서는 커뮤니티 시설은 강원도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호텔로도 손색이 없다. 고급 호텔인 만큼 품격을 높이는 로비, 연회장, 카페, 다양한 운동시설을 갖춘 휘트니스 시설 등을 갖췄다. 특히 전 객실에 테라스를 설치해 호텔 내에서 동해 바다를 한 눈에 내려다 볼 수 있다. 5층에는 설악산과 동해바다 조망이 가능한 대규모 스파시설도 마련된다. 아울러 라마다 설악 해양호텔은 윈덤그룹과 정식으로 협력 관계를 맺은 업체(산하HM)가 운영을 지원한다. 오랜 노하우와 명망 있는 업체가 체계적으로 관리해 투자자 입장에서는 안정적이고 높은 투자 수익률을 보장받을 수 있다. 윈덤그룹 호텔들과의 유기적인 예약시스템을 운영하여 국내 및 세계 어느 곳에서나 쉽고 편하게 예약이 가능하다. 제주도에 들어설함덕 호텔, 서귀포 호텔 등을 비롯해 경주(예정), 부산(예정), 그리고 속초까지 국내 최초로 7개 라마다 호텔을 체인화시켜 2000여 명의 준회원을 확보할 예정이다. 여기에 기업제휴 마케팅으로 20만 고객을 확보중에 있어 공실률을 최소화 시켜 투자 안정성을 높일 계획이다. 라마다 설악 해양호텔은 개별 등기가 가능해 투자자들이 객실 소유권을 아파트처럼 자유롭게 사고 팔 수있으며 준공은 2016년6월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서울 강남구 신사동 633-3번지에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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