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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서구, 부동산관리 분야 최우수기관 선정

    강서구, 부동산관리 분야 최우수기관 선정

    서울 강서구는 최근 서울시가 실시한 ‘2022 토지·지적관리 업무 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토지·지적관리 업무 평가는 토지·지적 업무 전반에 관한 사항을 평가해 우수기관과 유공자를 선정, 표창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매년 시에서 실시하고 있다. 올해 평가는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9월까지 서울시 25개 자치구에서 추진한 토지·지적 업무 관련 실적을 대상으로 ▲토지 정책 ▲부동산 평가 ▲부동산 관리 ▲공간측량 ▲지적재조사 등 5개 분야로 나누어 진행됐다. 구는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깡통전세와 전세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대응과 부동산 중개사무소와 함께 하는 중개문화 혁신을 통해 부동산관리 분야에서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특히 지난 8월 깡통전세 피해 예방을 위해 강서경찰서, 한국공인중개사협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피해 예방 TF팀을 가동하여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등 적극적인 행정을 펼친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부동산 깡통전세 피해 예방 상담센터 운영, 청년임차인 부동산 중개보수 감면사업 추진, 중개업 종사자에 대한 교육 등 부동산 중개문화 선진화와 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노력한 점도 높이 평가받았다. 구는 최근 급변하고 있는 부동산 시장과 관련해 구민들의 피해를 예방하고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칠 계획이다. 김태우 강서구청장은 “구민의 재산권과 직결되는 부동산관리 업무에서 좋은 평가를 받게 돼 의미가 크다”면서 “앞으로도 올바른 부동산거래 질서 확립과 구민 재산권 보호를 위한 선진 부동산 정책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강서구, 지방자치 경쟁력 서울 1위, 전국 4위 달성

    강서구, 지방자치 경쟁력 서울 1위, 전국 4위 달성

    서울 강서구가 24일 사단법인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발표한 ‘2022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KLCI)’ 평가에서 서울 1위, 전국 4위를 달성했다고 25일 밝혔다.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는 전국 226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지자체별 통계연보와 정부부처 및 기관의 공식 통계자료 등을 매년 조사해 지수화한 지표다. 평가는 경영자원(300점), 경영활동(300점), 경영성과(400점) 등 3개 부문의 합을 종합경쟁력으로 나타내며, 시(75개), 군(82개), 구(69개) 그룹별로 진행한다. 구는 69개 자치구 중 종합경쟁력 590점(1000점 만점)으로 서울 1위, 전국 4위를 기록했다. 전국 평균인 476.9점과 서울시 자치구 평균인 490.3점을 한참 웃도는 성적이다. 이번 평가에서 가장 우수한 성적을 거둔 부문은 경제활력, 공공안전, 보건복지, 교육문화, 인구활력, 지역사회 분야의 경쟁력을 나타내는 ‘경영성과’ 부문으로, 250.58점(400점 만점)을 받으며 서울시에서 가장 뛰어난 성과를 달성했다. 구는 현재 활발히 추진되고 있는 화곡동 등 원도심 개발을 통한 균형발전이 완료되면 전국 1위도 가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김태우(사진) 강서구청장은 “서울 1위, 전국 4위라는 기록에 만족하지 않고, 화곡동 등 원도심이 함께 살아나는 고품격 균형도시 조성을 통해 전국 최고의 경쟁력을 가진 도시로 만들겠다”며 “지속적인 균형성장 속에서 소외되는 사람이 없도록 사회적 약자에 대해서도 더욱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오늘은 내가 환경공무관…담배꽁초 줍는 김태우 강서구청장

    오늘은 내가 환경공무관…담배꽁초 줍는 김태우 강서구청장

    “강서구 전역을 담배꽁초 없는 깨끗한 도시로 조성하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우리 지역을 찾는 분들에게 깨끗한 이미지를 심어주어 강서구를 다시 찾게 만들겠습니다.” 지난 23일 오후 서울 강서구 방화근린공원에 빗자루와 청소용 집게, 쓰레기봉투를 든 220여명의 구민들이 모여들었다. 구청장이 직접 청소 취약 현장을 찾아가는 ‘주민과 함께하는 깨끗한 마을 만들기’ 캠페인에 동참하기 위해서였다.빗자루를 든 김태우 강서구청장은 “궂은 날씨에도 선뜻 청소에 참여해주신 주민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오늘은 청소하러 나왔으니 인사말은 짧게 하고 청소에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윽고 김 구청장은 주민들과 함께 방화근린공원을 출발해 50여분 동안 지하철 5호선 방화역 일대를 구석구석 청소했다. 벽돌 틈 사이에 낀 담배꽁초를 일일이 끄집어 내고 건물과 담 사이 수풀을 헤치고 들어가 버려져 있는 생활 쓰레기를 직접 주웠다. 청소에 참여한 한 주민은 “구청장이 진짜 청소하러 나왔네. 너무 열심히 청소한다”며 놀라워했다.‘주민과 함께하는 깨끗한 마을 만들기’ 캠페인은 김 구청장이 직접 낸 아이디어로 현실화됐다. 현장 소통행정은 지난달 강서구청 먹자골목 청소로 시작됐다. 구청장이 직접 청소 취약 현장을 찾아 주민과 함께 청소하며,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서다. 김 구청장은 “거리가 깨끗해야 손님이 자주 찾고 지역경제도 활성화될 것”이라며 “주민과 함께하는 깨끗한 마을 만들기 캠페인을 전 지역으로 확대해 담배꽁초 없는 깨끗한 강서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 강서 ‘종부세 원스톱 상담’… 전국 처음

    강서 ‘종부세 원스톱 상담’… 전국 처음

    서울 강서구에 전국 최초로 ‘종합부동산세 합동 민원상담 창구’가 들어섰다. 강서구는 종부세 고지서가 발송되는 지난 21일에 맞춰 강서세무서 2층 대강당에서 ‘종부세 합동 민원상담 창구’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23일 밝혔다. 개소식에는 김태우 강서구청장과 이정희 강서세무서장, 김병희 강서구상공회장 등이 참석했다. 종부세 합동 민원상담 창구 개설은 강서구와 강서세무서가 만들어 낸 합작품이다. 김 구청장이 세무서에 종부세 민원을 한 번에 해결하는 ‘원스톱 행정서비스’를 제안했고, 곧바로 실행에 옮겼다. 김 구청장은 “전국 최초로 도입한 종부세 합동 민원상담 창구가 그동안 많은 불편을 겪어 왔을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종부세는 시군구에서 부과하는 재산세 과세자료를 기초로 관할 세무서가 부과하다 보니 민원인들은 구청과 관할 세무서를 각각 찾아야 했다. 그러나 강서구에서는 재산세 확인부터 납부까지 민원상담 창구에서 모두 해결할 수 있다. 구청에서 파견된 세무과 직원들과 세무서 직원들이 함께 근무하면서 ▲종부세 과세자료 확인 ▲변경 신고자료 현장 접수 등을 상담한다. 운영 기간은 납부 마감일인 다음달 15일까지다.
  • 일일 커플매니저가 된 김태우 강서구청장

    일일 커플매니저가 된 김태우 강서구청장

    ‘젊은 피’ 김태우 서울 강서구청장이 연말을 앞두고 청춘들을 위한 일일 커플매니저로 변신했다. 구는 지난 22일 강서구 염창동 JK블라썸 호텔에서 미혼 남녀를 위한 ‘강서 톡(talk)파원 모여라’ 행사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앞두고 김 구청장이 젊은 직원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고자 기획됐다. 강서구청를 비롯해 강서양천교육지원청, 강서세무서, 강서소방서, 고용노동부, 한전, 한국공항공사, 한국가스공사, LG CNS 등 9개 기관에서 24쌍의 남녀가 참여해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전문MC의 사회로 진행된 행사는 서로 간의 어색함을 대화로 풀어가는 아이스 브레이킹 시간을 시작으로 ▲조별 미션게임 ▲스탠딩 대화 ▲자기소개 ▲커플매칭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태우 구청장은 “오늘처럼 격식 없는 자리를 통해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소통하다 보면 좋은 친구도, 소중한 연인이 될 수도 있을 것”이라며 “또한 이 자리가 기관 간 네트워크 형성에도 도움이 되는 시간이 되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젊은 직원들과 새로운 방식으로 다양하게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 서울 강서에 전국 최초 ‘종부세 원스톱 상담 창구’ 개소

    서울 강서에 전국 최초 ‘종부세 원스톱 상담 창구’ 개소

    서울 강서구에 전국 최초로 ‘종합부동산세 합동 민원상담 창구’가 들어섰다. 강서구는 종부세 고지서가 발송되는 21일에 맞춰 강서세무서 2층 대강당에서 ‘종부세 합동 민원상담 창구’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22일 밝혔다. 개소식에는 김태우 강서구청장과 이정희 강서세무서장, 김병희 강서구상공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문을 연 ‘종부세 합동 민원상담 창구’는 강서구청과 강서세무서가 만들어낸 합작품이다. 김 구청장이 세무서에 종부세 민원을 한 번에 해결하는 ‘원스톱 행정서비스’를 제안했고, 곧바로 실행에 옮겼다. 지난 11일 세무서와 창구 개설 및 운영 협약식을 진행하고, 열흘 만에 창구가 개설됐다.김 구청장은 “전국 최초로 도입한 종부세 합동 민원상담 창구가 그동안 많은 불편을 겪어 왔을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적극적인 자세와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구민의 불편사항을 해결하겠다”고 말했다. 종부세는 시·군·구에서 부과하는 재산세 과세자료를 기초자료로 활용해 관할 세무서가 부과하다 보니 민원인들은 구청과 관할세무서를 각각 찾아야 했다. 그러나 강서구에서는 종부세 과세의 기초자료가 되는 재산세 확인부터 납부까지 민원상담 창구에서 모두 해결할 수 있다. 구청에서 파견된 세무과 직원들과 세무서 직원들이 함께 근무하면서 ▲종부세 과세자료 확인 ▲변경 신고자료 현장 접수 ▲임대사업 주택 관련 취득·변경·말소사항 확인 등을 상담한다. 운영 기간은 납부 마감일인 12월 15일까지다.
  • 정장 벗고 강서 바닥 챙기는 ‘작업복 김씨’ [현장 행정]

    정장 벗고 강서 바닥 챙기는 ‘작업복 김씨’ [현장 행정]

    문화예술 도시에 맞게 청소 앞장주민과 함께 낙엽·꽁초 쓸어 담아“마곡 등 지역 명소들 계속 챙길 것”“오전 출근길에 청사 주변으로 밤새 쌓인 쓰레기가 수북했습니다. 문화예술 도시로 거듭나고 있는 강서구의 거리가 지저분하면 안 되기 때문에 청소 아이디어를 냈습니다.” 지난 15일 서울 강서구 등촌동 백합어린이공원. 잔뜩 흐린 하늘 아래 100여명의 주민이 모였다. 모두 빗자루와 집게, 대형 쓰레기봉투 등의 청소 도구를 들고 있었다. ‘등촌3동 깨끗한 마을 만들기’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서였다. 대열 맨 앞에는 노란색 작업복 차림에 운동화를 신은 김태우 강서구청장이 있었다. 구청장이 직접 청소 취약 현장을 찾아가는 이번 행사는 김 구청장이 아이디어를 냈다. 주민들과 함께 청소하며 자발적 청소 문화를 확산시키고,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서다. 이날의 청소 구역은 유동인구가 많은 지하철 5호선 발산역 부근 등촌3동 먹자골목. 김 구청장은 40여분 동안 매우 빠른 걸음으로 먹자골목 일대 약 600m 구간을 활보하면서 바쁘게 손을 놀렸다. 도로와 인도 사이에 낀 담배꽁초도 빗자루와 손으로 일일이 끄집어냈다. 김 구청장은 인도와 도로는 물론 빗물받이 위에 쌓인 낙엽을 일일이 쓸었고, 뒤따르던 자원봉사자들은 이를 대형 쓰레기봉투에 쓸어 담았다. 김 구청장은 “최근 낙엽 때문에 서울 시내에 침수 피해가 많았다. 낙엽은 낭만의 상징이지만 호우 피해를 키우는 주범이니 제때 치우는 게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발산역 인근의 한 주차장을 지나다가 담벼락과 주차된 차 사이에 쌓인 쓰레기 더미가 눈에 들어왔다. 시멘트와 플라스틱 더미 등 건설 폐기물부터 썩은 음료수가 담긴 용기 등이 오랫동안 방치된 상태였다. 김 구청장은 “하… 안 보이는 곳에는 여전히 쓰레기가 많네”라고 혼잣말을 하며 다른 봉사자들과 함께 10여분 동안 빗자루와 손으로 쓰레기들을 일일이 다 치웠다. 지나가던 한 주민은 “청소를 제일 열심히 하는 사람이 있길래 자세히 보니 김 구청장이더라”라고 칭찬했다. 강서구의 청소 행사는 앞으로도 계속된다. 김 구청장은 오는 23일에는 젊은층이 많이 찾는 마곡 문화의 거리를 청소할 예정이다. 김 구청장은 “깨끗한 거리엔 쓰레기를 잘 버리지 않는다. 청소하면 건강도 챙기고 거리도 깨끗해지고 마음도 깨끗해지는 일석삼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거리가 깨끗해야 지역경제도 활성화된다”면서 “깨끗한 마을 만들기 캠페인을 전 지역으로 확대해 담배꽁초 없는 깨끗한 강서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 강서구, 서울 자치구 첫 ‘행정전화 스마트 발신 알림 서비스’

    강서구, 서울 자치구 첫 ‘행정전화 스마트 발신 알림 서비스’

    서울 강서구가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구민의 편익 증진과 구정 정책 홍보를 위한 ‘행정전화 스마트 알림 서비스’를 지난 14일부터 시행했다고 18일 밝혔다. 그간 행정전화로 전화를 걸면 전화번호만 보여 민원인은 광고나 스팸전화로 오인하고 전화를 거절하는 사례가 많았고, 이에 행정민원 처리에 지장이 발생했다. 구가 시행하는 이번 서비스는 공무원이 행정전화로 발신시 민원인의 스마트폰 화면에 행정전화 발신 번호와 부서 정보를 함께 제공하는 서비스다. 통화를 마치면 민원인 스마트폰 화면에 강서구 행사 및 주요 구정 소식 등을 시각화한 이미지를 보여준다. 이와 함께 발신 부서 정보를 카카오톡 알림톡으로 전송하여 전화를 못 받았거나 추가 용건이 있을 때 민원인이 손쉽게 다시 전화할 수 있도록 했다. 카카오톡 알림톡과 스마트폰 화면표시 제공 서비스는 안드로이드 기종만 가능하고, 아이폰 사용자에게는 카카오톡 알림톡 서비스만 제공된다. 이번 서비스 시행으로 민원인이 행정전화와 스팸전화를 구별하고, 부서 정보를 손쉽게 확인해 민원 서비스 편의성 증진과 구정 홍보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김태우 강서구청장은 “앞으로도 최신 정보통신 기술을 활용해 구민 중심의 민원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민원인의 편의 증진과 효과적인 구정 홍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서울 강서구, 지역 곳곳에서 김장김치로 이웃사랑 실천

    서울 강서구, 지역 곳곳에서 김장김치로 이웃사랑 실천

    늦가을 김장 시즌을 맞아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가 서울 강서구 곳곳에서 열렸다. 16일 구에 따르면 이날 화곡동 소재 치유하는교회에서 화곡1동주민센터와 직능단체, 화곡어르신복지센터가 함께 준비한 김장 나눔 행사가 열렸다. 김태우 강서구청장과 통친회, 자원봉사자 등 70여명은 함께 2400포기의 김장김치를 담가 홀몸어르신과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 480세대에 10㎏씩 전달했다. 김 구청장은 “서툰 솜씨지만 추운 겨울을 보낼 어르신들을 생각하며 정성껏 만들었다”며 “따뜻한 마음을 가득 담은 김장 김치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이날 화곡6동주민센터에서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1.5톤 분량의 김장김치를 15㎏들이 상자에 포장해 장년층(50~64세) 1인 가구와 홀몸어르신 100가구에 전달했다. 공항동주민센터에선 주민자치회 회원들과 지역 주민들이 직접 담근 김장김치 9㎏들이 200상자를 지역 소외계층에 전달해 그 의미를 더했다. 오는 18일에는 농수산식품공사에서 새마을부녀회와 함께하는 강서시장 김장 나눔 행사가 열린다.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과 공사 및 유통인단체 회원 등 20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김치를 담글 계획이다. 김장김치는 10㎏ 1400박스 총 14톤 분량으로 지역 내 저소득가정과 복지시설에 전달된다. 이 밖에도 지역 곳곳에서 주민자치회, 역마을자원봉사단, 희망드림단 등 직능단체는 물론 기업체까지 동참해 김장 나눔 행사를 펼칠 계획이다. 김 구청장은 “추운 날씨에도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김장 나눔 행사에 선뜻 온정의 손길을 내밀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구에서도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지난해 모금액 1위 강서구, 올해도 약자와의 동행 시작한다

    지난해 모금액 1위 강서구, 올해도 약자와의 동행 시작한다

    서울 강서구가 내년 2월 14일까지 3개월 동안 ‘2023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따겨) 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따겨 사업은 ‘함께하는 나눔, 지속가능한 미래’를 슬로건으로 저소득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구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함께 하는 모금사업이다. 구는 지난해 34억 5000만원을 모금하며 서울시에서 모금액 1위를 기록했다. 올해도 지난해와 같은 20억원을 모금 목표액으로 정하고 다양한 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먼저 ‘사랑의 저금통 동전모으기’를 활성화해 어린이들이 모은 성금을 소아암 및 희귀난치성 환아 치료비로 지정 기탁할 예정이다. 나눔정신의 확산을 위해 성금 전달식과 저금통 제출 인증사진 포토존 운영 등으로 기부 결과를 함께 공유한다. 기업체와 동주민센터의 주도로 ‘기부나눔 릴레이’도 확대한다. 기부자가 다음 기부자를 추천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인증 사진을 구청 및 동주민센터 홈페이지 게시판에 게재해 모금을 독려한다. 또 구청 본관 1층 안내 데스크에 동전모으기함을 설치, 직원들의 자발적인 기부도 활성화한다. 따겨 사업 선포식은 24일 구청 본관 1층에서 개최하며, 기부나눔 릴레이 1호 기부자 전달식도 함께 한다. 어린이, 소상공인, 장애인, 어르신, 기업인 등 각계각층이 참여한 기부참여 독려 퍼포먼스가 담긴 홍보 영상은 오는 25일부터 구청 홈페이지와 유튜브 i강서TV, 옥외전광판에서 시청할 수 있다. 지난해 구는 ‘2022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 추진 결과 역대 최대인 총 34억원 상당의 성금을 모아 목표액(20억원) 대비 172%를 초과 달성했다. 이와 함께 2년 연속 우수 자치구로 선정됐다. 김태우 강서구청장은 “민·관이 함께 우수한 협업 시스템으로 기부 참여를 독려하고, 지원 대상자를 적극 발굴·지원하여 어려운 이웃을 위한 온정의 손길을 널리 전할 것”이라면서 “2년 연속 우수 자치구의 노하우를 십분 발휘해 소외계층의 어두운 곳에 밝은 빛을 비추는 다양한 사업으로 사회적 약자와의 동행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 강서, 전국 첫 ‘종부세 원스톱 민원서비스’ 실시한다

    강서, 전국 첫 ‘종부세 원스톱 민원서비스’ 실시한다

    서울 강서구가 복잡하고 어려운 종합부동산세 부과를 앞두고 구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민원창구를 전국 최초로 개설한다. 강서구와 강서세무서는 지난 11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전국 최초로 종부세 ‘원스톱 민원상담 창구’ 개설 및 운영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종부세는 시군구가 부과하는 재산세 과세자료를 기초자료로 활용해 관할 세무서가 부과한다. 재산세 과세는 관할 구청, 종부세 부과는 세무서 소관으로 업무가 처리되면서 민원인은 양쪽을 이중으로 오가며 문의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 올해는 부동산 가격이 전반적으로 하향 조정되고 있으나 총 4조원대의 주택분 종부세 고지서가 발송될 전망이라 민원이 예년보다 늘 것으로 관측된다. 이에 김태우 강서구청장은 두 기관 이상의 민원을 한 번에 해결하는 ‘원스톱 시스템’에 대한 아이디어를 떠올렸고, 곧바로 실행에 옮겼다. 강서구는 이번 협약에 따라 종부세 고지서가 발송되는 21일에 맞춰 세무서 2층 강당에 종부세 합동 민원상담 창구를 전국 최초로 설치한다. 세무서 직원들과 구청에서 파견된 세무과 직원들이 함께 창구에서 근무하면서 종부세 과세 근거, 변경자료 접수 방법 등에 대한 상담을 진행한다. 운영 기간은 납부 마감일인 12월 15일까지다. 현장에서 과세자료 확인, 변경신고자료 현장 접수, 임대사업 주택 관련 취득·변경·말소 사항 확인 등 종부세 민원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다. 김 구청장은 “그동안 민원 업무 기관이 다를 경우 민원인이 많은 불편을 겪어 왔고, 민원 불편 해소에 미온적으로 대처해 왔다”면서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행정의 최우선인 구민들의 불편을 해결하겠다”고 말했다.
  • 서울 강서구, 전국 최초 종부세 ‘원스톱 민원서비스’ 시동

    서울 강서구, 전국 최초 종부세 ‘원스톱 민원서비스’ 시동

    서울 강서구가 복잡하고 어려운 종합부동산세 부과를 앞두고 구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민원창구를 전국 최초로 개설한다. 강서구와 강서세무서는 지난 11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전국 최초로 종부세 ‘원스톱 민원상담 창구’ 개설 및 운영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종부세는 시군구가 부과하는 재산세 과세자료를 기초자료로 활용해 관할 세무서가 부과한다. 재산세 과세 자료는 관할 구청, 종부세 부과는 세무서 소관으로 업무가 처리되면서 민원인은 양쪽을 이중으로 오가며 문의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 이에 김태우 강서구청장은 두 기관 이상의 민원을 한 번에 해결하는 ‘원스톱 시스템’에 대한 아이디어를 떠올렸고, 곧바로 실행에 옮겼다. 강서구에서는 구청과 세무서 양 기관의 협약에 따라 종부세 고지서가 발송되는 21일에 맞춰 세무서 2층 강당에 종부세 합동 민원상담 창구가 전국 최초로 설치된다. 세무서 직원들과 구청에서 파견된 세무과 직원들이 함께 창구에서 근무하면서 종부세 과세 근거, 변경자료 접수 방법 등에 대한 상담을 진행한다. 운영 기간은 납부마감일인 12월 15일까지다. 현장에서 과세자료 확인, 변경신고자료 현장접수, 임대사업 주택 관련 취득·변경·말소사항 확인 등 종부세 민원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다. 김태우 강서구청장은 “그동안 민원 업무 기관이 다를 경우 민원인이 많은 불편을 겪어 왔고, 민원 불편 해소에 미온적으로 대처해왔다”면서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행정의 최우선인 구민들의 불편을 해결하겠다”고 말했다.
  • ‘5호선 연장’ 서울·김포 합의에 소외... 인천 “건설폐기물장 이전 수용 못 해”

    서울시와 경기 김포시 등이 방화역이 종점인 서울 지하철 5호선을 김포 양촌 부근까지 연장하기로 전격 합의하자 인천시가 “패싱을 당했다”며 13일 유감을 표했다. 5호선을 김포까지 연장하려면 인천 서구 검단신도시를 반드시 거쳐야 한다. 이 때문에 2017년부터 시작된 5호선 연장 협의에 인천시도 참여했다. 그러나 오세훈 서울시장·김태우 서울 강서구청장·김병수 김포시장은 지난 11일 서울시청에서 ‘5호선 김포 연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면서 인천시와 인천 서구에는 알리지 않았다. 국토교통부 역시 같은 날 김포에 두 번째 한강신도시인 ‘김포한강2콤팩트시티’ 건설 계획과 5호선 연장 방침을 발표하면서 인천시와 사전 교감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인천시는 “5호선을 김포까지 연장하기 위해서는 방화역 근처에 있는 방화차량기지와 건설폐기물처리업체를 김포 또는 인천 서구로 이전해야 한다”면서 “우리가 건설폐기물처리장 이전을 반대해 사전 협의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지금까지 수도권매립지로 고통받아 온 점을 고려할 때 서울시 건설폐기물처리장 이전은 절대 수용할 수 없다”고 재차 강조했다. 함동근 인천시 철도과장은 “국토부가 세부노선(안)은 인천시 등과 추가 협의가 필요하다는 점을 분명히 밝힌 만큼 인천북부 종합발전계획에 포함된 여러 철도노선계획 등을 연계해 우리 노선안이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방화차량기지와 건설폐기물처리장 이전은 국토부가 5호선 김포 연장을 제4차 국가철도망계획 추가검토사업으로 반영하면서 전제 조건으로 내걸었다. 이전이 합의되지 않아 지난 5년간 지지부진했던 이 사업은 앞으로도 이전 예정 지역 반대 등에 부딪혀 제자리걸음을 할 전망이다.
  • 강서구 25년 숙원 방화건폐장 이전 첫 발 내딛었다

    강서구 25년 숙원 방화건폐장 이전 첫 발 내딛었다

    지난 25년 간 강서구 주민들의 가장 큰 숙원인 방화 건설폐기물처리장(건폐장) 이전을 위한 김태우 강서구청장의 노력이 결실을 맺었다. 서울 강서구는 11일 서울시청 6층 화상회의실에서 서울시, 김포시와 함께 방화 건설폐기물처리장 이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서울 외곽에 위치해 기피시설 집합지역으로 인식됐던 강서구는 건설폐기물처리장과 서남물재생센터, 그리고 건설이 예정된 열병합발전소 등으로 인해 구민들의 건강이 위협받고 재산권이 침해되는 등 많은 민원이 제기돼왔다. 특히 방화동 육갑문 일대에 위치한 방화건폐장은 약 20만㎡의 면적에 9개의 건설폐기물 처리 업체와 골재 판매, 고철수집 업체 등이 위치하고 있어 비산먼지 및 소음으로 인해 지난 수십 년 동안 주민들이 고통을 겪어 왔다. 이에 김 구청장은 ‘자연과 공존하는 안전환경도시 강서’를 민선 8기 5대 구정목표로 내세우고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방화건폐장 이전을 위해 인근 지자체 및 서울시와 적극 협력하는 등 다각도로 노력해왔다. 이번 협약은 서울 5호선 김포 연장(방화역~김포)을 위한 업무협약으로 수도권 서북부의 광역교통망을 효과적으로 구축하기 위해 방화차량기지와 건폐장 이전에 필요한 사항을 상호 협력한다는게 주요 내용이다. 협약에 따라 강서구를 비롯해 서울시와 김포시는 방화차량기지와 건폐장 이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고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협약에는 강서구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기 위해서는 방화차량기지와 건폐장을 동시에 이전해야 한다는 구의 의견이 크게 반영되었고, 오세훈 서울시장과 김병수 김포시장이 뜻을 같이 해 더 큰 의미를 가진다. 김태우 강서구청장은 “취임 첫날부터 관계자들을 수없이 만나 면담하며 공을 들여왔던 건폐장 이전 사업이 결실을 맺었다”라며 “항상 현장에서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듣고 소통하며, 57만 강서구민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자연과 공존하는 안전환경도시 강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태우 구청장은 취임 직후 방화건폐장, 서남물재생센터, 열병합발전소 등 지역의 대표 기피시설 관련 문제 해결을 위한 ‘안전환경강서 조성 TF’를 출범시키고 국토부 및 서울시에 구민의 의견을 전달하는 등 적극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
  • ‘5호선 김포 연장’ 본격 추진한다… 서울시·강서구·김포시 협약

    ‘5호선 김포 연장’ 본격 추진한다… 서울시·강서구·김포시 협약

    수도권 서북부 지역의 교통 개선을 위한 방안인 ‘서울 5호선 김포 연장(방화역~김포)’이 본격 추진된다. 서울시는 11일 오전 서울시청 6층에서 강서구, 경기 김포시와 ‘서울 5호선 김포 연장(방화역~김포)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오세훈 서울시장과 김태우 강서구청장, 김병수 김포시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공동 생활권인 수도권의 교통 편의는 수도권 시민의 더 나은 일상을 담보하기 위해 미룰 수 없는 미래과제로 지역을 넘어선 수도권 발전의 발판을 마련해야 한다’는 기관장들의 확고한 공감대 아래 이뤄졌다. 김포 방면 5호선 연장을 위한 관계기관 논의는 2017년부터 시작됐으나 그간 의견 차이로 인해 답보 상태에 있었다. 기관 간 실무회의와 수 차례 의견조회 등 소통을 통해 각 기관의 이견을 최종 조율하면서 이날 업무협약이 성사됐다. 업무협약에는 ▲수도권 서북부 광역교통망 구축을 위한 서울 5호선 김포 연장 추진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추가 검토사업으로 반영된 서울 5호선 김포 연장사업이 신규사업으로 수정돼 사업이 시작될 수 있도록 노력 등의 내용이 담겼다. 특히 주요 쟁점이었던 방화차량기지와 건설폐기물처리 업체 등의 이전(인수합병, 폐업유도 등 포함)을 추진한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서울시 관계자는 “서울 5호선 김포 연장의 동반 과제인 방화차량기지와 건설폐기물 처리업체 등 이전을 갈등 과제가 아닌 상생 과제로 전환해 대승적 합의를 이끌어냈다는 점에서 더 큰 의미를 갖는다”고 전했다. 시는 이후 각 기관과 방화차량기지 및 건설폐기물처리업체 등의 이전을 위해 세부적인 논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 김태우 강서구청장, 특별 안전점검으로 구민 불안감 해소

    김태우 강서구청장, 특별 안전점검으로 구민 불안감 해소

    서울 강서구가 관내 재난취약시설 및 위험시설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156명의 안타까운 희생자가 발생한 이태원 참사 직후 김태우 강서구청장은 지역 내 공사현장 및 다중이용시설을 찾아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각 부서에 모든 재난취약시설을 파악해 철저히 점검할 것을 지시했다. 위험시설에 대한 면밀한 집중 점검을 통해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사고에 대한 구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서다. 이번에 점검을 실시한 대상은 공사현장 265개소, 시장 및 골목길 보행환경 49개소, 급경사지 18개소, 가로수 1만 4334수, 맨홀 2만 5434개소 등 총 4만 100여 건이다. 구는 외부전문가와 2인 1조로 공사현장의 낙하물 방지망, 시설물 안전상태 및 근로자 안전수칙 준수여부 등에 대한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행정지도 및 시정조치가 이뤄졌고, 위험요소 발생, 안전수칙 미준수 등 지적 사항에 대해서는 즉각 소유주에게 통보하고 조치하도록 했다. 시장 및 상가 골목길 보행환경은 단속반이 통행로 적치물과 노상 불법점용여부 등을 살피고, 화재 예방을 위한 시설물 점검을 실시해 현장에서 즉각 조치했다. 이밖에도 가로수 1만 4334수를 점검해 전도위험 수목을 정비하고, 맨홀 2만 5343개에 대한 파손, 균열 여부 등을 점검해 현장 정비 및 교체 등을 실시했다. 구는 앞으로도 구민들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정기점검과 계절별 수시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김태우 강서구청장은 “사고는 언제 어디서든 발생할 수 있으며, 겨울철에는 화재, 결빙 등으로 더 큰 사고가 발생할 수 있어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며 “지속적인 안전점검을 통해 57만 구민들이 모든 위험으로부터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환경도시 강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 강서구 재정 ‘최우수’… 서울 지자체 중 유일

    강서구 재정 ‘최우수’… 서울 지자체 중 유일

    서울 강서구는 행정안전부가 최근 주관한 2022년(2021 회계연도) 지방자치단체 재정분석 결과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종합점수 ‘최우수 자치단체’로 유일하게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행안부는 전국 기초-자치구를 서울, 광역Ⅰ, 광역Ⅱ 유형으로 나눠 서울은 최우수 자치구 1곳, 우수 자치구 2곳을 선정했다. 이로써 강서구는 2018년 최우수 선정을 시작으로 2019년 우수, 2020년 최우수, 2021년 우수 등 5년 연속 우수한 성적을 기록했다. 지방재정분석은 지방자치단체의 재정 현황과 운영 성과를 전년도 결산 자료에 근거해 건전성·효율성·계획성 등 3개 분야 13개 지표로 분석·평가하는 지방재정 모니터링 제도다. 강서구 등 우수 자치단체는 행안부 장관 표창 및 27억원의 특별교부세를 받는다. 자치단체별 재정분석 결과는 지방재정통합공개시스템인 ‘지방재정 365’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태우 강서구청장은 “낭비성 예산 편성 방지 및 신속한 집행 관리 등으로 재정 운용의 효율성을 더욱 높여 탄탄한 지방재정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서울 강서구, 지방재정 ‘최우수’ 자치단체 선정

    서울 강서구, 지방재정 ‘최우수’ 자치단체 선정

    서울 강서구가 최고 수준의 재정 운용 능력을 또 다시 입증했다. 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2년(2021 회계연도) 지방자치단체 재정분석 결과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종합점수 ‘최우수 자치단체’로 유일하게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행안부는 전국 기초-자치구를 서울, 광역-Ⅰ, 광역-Ⅱ 유형으로 나눠 서울은 최우수 자치구 1곳, 우수 자치구 2곳을 선정했다. 이로써 강서구는 2018년 ‘최우수’ 선정을 시작으로 2019년 ‘우수’, 2020년 ‘최우수’, 2021년 ‘우수’ 등 5년 연속 우수한 성적을 기록했다. 지방재정분석은 지방자치단체의 재정 현황과 운영 성과를 전년도 결산자료에 근거하여 건전성·효율성·계획성 등 3개 분야 13개 지표로 분석·평가하는 지방재정 모니터링 제도다. 구는 재정계획성 분야 세부 지표인 관리채무비율, 출자출연전출금비율, 이·불용액비율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강서구 등 우수 자치단체는 행안부장관 표창 및 27억원의 특별교부세를 받는다. 자치단체별 재정분석 결과는 지방재정통합공개시스템인 ‘지방재정 365’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태우 강서구청장은 “낭비성 예산편성 방지 및 신속한 집행관리 등으로 재정운용의 효율성을 더욱 높여 탄탄한 지방재정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실전 같은 재난훈련으로 구민 안전 지키는 강서

    실전 같은 재난훈련으로 구민 안전 지키는 강서

    서울 강서구가 각종 재난 사고로부터 구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실전 같은 훈련에 들어간다. 구는 오는 14일부터 25일까지 안전환경도시 강서를 위한 ‘2022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화재, 지진 등의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종합훈련이다. 지난 2년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토론 훈련 중심으로 진행됐지만 올해는 위기 상황 발생 시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현장 훈련 중심으로 이뤄진다. 올해 중점 훈련은 22일 ‘방화로 인한 지하철 및 복합건축물 화재 대응’을 주제로 한 현장 훈련이다. 구와 서울시메트로9호선, 서울교통공사가 함께 김포공항역에서 현장 훈련을 진행한다. 김포공항역은 복합쇼핑몰이 있고 4개의 지하철 노선을 통해 하루 4만여명이 오간다. 각종 재난 사고 발생 시 대규모 인명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 훈련은 화재 사고 발생부터 승객 대피, 화재 진압, 인명 구조, 수습·복구 등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 재난 상황에 신속 대응하는 협조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강서경찰서, 육군 5602부대 등 12개 유관기관과 롯데몰 김포공항역점 등 4개 민간기관 및 단체가 참여하고, 강서소방서의 긴급구조 종합훈련과 함께 실시될 예정이다. 구는 훈련 결과를 바탕으로 유관기관과의 협조, 매뉴얼에 따른 체계적인 대응 등을 점검하고 더 신속·정확한 재난 대응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김태우 강서구청장은 “지속적인 훈련과 철저한 대비를 통해 모든 구민이 재난으로부터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강서구를 만드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안전환경도시 강서…실전 같은 재난훈련으로 구민 지킨다

    안전환경도시 강서…실전 같은 재난훈련으로 구민 지킨다

    서울 강서구가 각종 재난사고로부터 구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실전 같은 훈련에 들어간다. 구는 오는 14일부터 25일까지 안전환경도시 강서를 위한 ‘2022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화재, 지진 등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종합훈련이다. 지난 2년간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비대면 토론훈련 중심으로 진행됐지만, 올해는 위기상황 발생 시 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현장훈련 중심으로 진행한다. 올해 중점훈련은 오는 22일 ‘방화로 인한 지하철 및 복합건축물 화재대응’을 주제로 진행되는 현장훈련이다. 구와 서울시메트로9호선, 서울교통공사가 함께 진행하는 현장훈련은 김포공항역에서 진행된다. 김포공항역은 복합쇼핑몰이 위치해 있고, 4개의 지하철 노선에 하루 4만여명이 오가면서 각종 재난사고 발생 시 대규모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 훈련은 화재사고 발생부터 승객대피, 화재진압, 인명구조, 수습·복구 등 실제 재난상황을 가정한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 재난상황에 신속 대응하는 협조체계 구축을 위해 강서경찰서, 육군 5602부대 등 12개 유관기관과 롯데몰 김포공항역점 등 4개 민간기관 및 단체가 참여하고, 강서소방서의 긴급구조 종합훈련과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구는 훈련 결과를 바탕으로 유관기관과의 협조, 매뉴얼에 따른 체계적인 대응 등을 점검하고 보다 신속·정확한 재난대응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김태우 강서구청장은 “갑작스런 재난사고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실전 같은 사전 훈련과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면서 “지속적인 훈련과 철저한 대비를 통해 모든 구민이 재난으로부터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강서구를 만드는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안전한국훈련 기간인 14일부터 25일까지 ▲토론기반훈련 ▲국민행동요령 기반 통제·대피 훈련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 등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훈련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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