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서교동
    2026-01-25
    검색기록 지우기
  • 국고
    2026-01-25
    검색기록 지우기
  • 양양
    2026-01-25
    검색기록 지우기
  • 전단지
    2026-01-25
    검색기록 지우기
  • 시험지
    2026-01-2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186
  • [NTN포토] 에브라·박지성, ‘이번 시즌에도 우리 활약 기대해주세요’

    [NTN포토] 에브라·박지성, ‘이번 시즌에도 우리 활약 기대해주세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박지성과 에브라가 22일 오후 서울 서교동 WOWSAN107에서 열린 ‘나이키 에너지 도어 - WOWSAN107’ 오픈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류현경, ‘애교 섞인 표정으로’

    [NTN포토] 류현경, ‘애교 섞인 표정으로’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류현경이 22일 오후 서울 서교동 카페베네 홍대정문점에서 열린 ‘스타화보’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방자전’의 향단역으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류현경은 7박 5일동안 세부에서 바닷가를 거니는 모습, 거리에서의 모습,선착장에서의 모습 등을 선보였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박지성·에브라, ‘함께 있어 기분 최고!’

    [NTN포토] 박지성·에브라, ‘함께 있어 기분 최고!’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박지성과 에브라가 22일 오후 서울 서교동 WOWSAN107에서 열린 ‘나이키 에너지 도어 - WOWSAN107’ 오픈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류현경, ‘가장 자신있는 포즈에요’

    [NTN포토] 류현경, ‘가장 자신있는 포즈에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류현경이 22일 오후 서울 서교동 카페베네 홍대정문점에서 열린 ‘스타화보’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방자전’의 향단역으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류현경은 7박 5일동안 세부에서 바닷가를 거니는 모습, 거리에서의 모습,선착장에서의 모습 등을 선보였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해맑은 미소의 박지성’

    [NTN포토] ‘해맑은 미소의 박지성’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박지성이 22일 오후 서울 서교동 WOWSAN107에서 열린 ‘나이키 에너지 도어 - WOWSAN107’ 오픈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박지성, ‘에브라, 바라만 봐도 좋은 친구’

    [NTN포토] 박지성, ‘에브라, 바라만 봐도 좋은 친구’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박지성과 그의 팀동료인 에브라가 22일 오후 서울 서교동 WOWSAN107에서 열린 ‘나이키 에너지 도어 - WOWSAN107’ 오픈 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류현경, ‘8등신 몸매 과시’

    [NTN포토] 류현경, ‘8등신 몸매 과시’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류현경이 22일 오후 서울 서교동 카페베네 홍대정문점에서 열린 ‘스타화보’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방자전’의 향단역으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류현경은 7박 5일동안 세부에서 바닷가를 거니는 모습, 거리에서의 모습,선착장에서의 모습 등을 선보였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류현경, ‘과감한 노출’

    [NTN포토] 류현경, ‘과감한 노출’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류현경이 22일 오후 서울 서교동 카페베네 홍대정문점에서 열린 ‘스타화보’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방자전’의 향단역으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류현경은 7박 5일동안 세부에서 바닷가를 거니는 모습, 거리에서의 모습,선착장에서의 모습 등을 선보였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류현경, ‘제 뒤태 아름답죠?’

    [NTN포토] 류현경, ‘제 뒤태 아름답죠?’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류현경이 22일 오후 서울 서교동 카페베네 홍대정문점에서 열린 ‘스타화보’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방자전’의 향단역으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류현경은 7박 5일동안 세부에서 바닷가를 거니는 모습, 거리에서의 모습,선착장에서의 모습 등을 선보였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이상한’ 사람들과의 유쾌한 조우

    ‘이상한’ 사람들과의 유쾌한 조우

    “길가다 괴상한 짓을 하는 사람이 있어도 놀라지 마세요.” 2010 한국실험예술제가 24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서울 홍익대 인근에서 열린다. 미국, 중국, 벨기에, 라트비아, 필리핀, 프랑스, 영국 등 18개국에서 200여명의 행위예술가들이 운집하는 국내 최대 퍼포먼스 행사다. 도시생활과 퍼포먼스 간의 융합을 추구하는 행사인 만큼, 예술제 기간 중 ‘이상한 사람들과의 유쾌한 조우’가 넘칠 것으로 보인다. 핵심은 역시 극장에서 벌이는 시어터 퍼포먼스. 서교동 씨어터제로에서 아트 퍼포먼스(미를 추구하는 퍼포먼스), 부토 퍼포먼스(춤으로 내면 표현하기), e-메신저 퍼포먼스(여러 나라 관객까지 참여시킨 커뮤니케이션 퍼포먼스), 하드코어 퍼포먼스(정통 행위예술), 포퓰러 퍼포먼스(대중과 함께할 수 있는 퍼포먼스) 등이 펼쳐진다. 입장료는 균일하게 2만원. 예술제 관계자는 20일 “참가주제 가운데 ‘침략’도 있어 작품에 따라서는 전위적인 연출도 있을 수 있다.”면서 “25일부터 31일까지 7가지 장르를 요일별로 배치해둔 만큼 관객 입맛에 맞게 골라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개했다. 또 하나의 관전포인트는 예술도시 생성프로젝트. 도시환경 속에 주민과 하나가 되는 예술을 지향하는 것이기 때문에 횡단보도에 불쑥 출몰해 퍼포먼스를 벌이기도 하고, 지하철 2호선 홍대역에서 강남역까지 전철 안 퍼포먼스가 이뤄지기도 한다. 홍대 상상마당 라이브홀 외벽에 레이저를 쏴 그림을 그려내는 퍼포먼스나, 외벽에 줄을 달고 공중묘기를 보이는 작품도 있다. 거리에 불쑥 출몰하는 게릴라 퍼포먼스와 예술도시 입주작가전도 눈길을 끈다. 퍼포먼스 예술을 대중과 보다 친숙하게 만들기 위해 ‘세계실험예술 아카이브 박물관’도 만들었다. 국내외 퍼포먼스 예술가들의 작품이나 공연을 사진물로 전시해 퍼포먼스 예술 발전사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 구체적 공연일정은 홈페이지(www.kopas2000.co.kr ) 참조.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 [Next 10년 신성장동력] GS건설-친환경주택 건설 본격 착수

    [Next 10년 신성장동력] GS건설-친환경주택 건설 본격 착수

    GS건설은 주택·건설사업 등 기존 핵심사업 부문의 경쟁력을 발판으로 가스, 발전, 환경 등 전략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녹색성장 사업을 비롯한 미래사업 분야에 대한 상품군도 확대하겠다는 계획이다. 신성장사업팀을 신설, 회사의 역량을 집중하도록 한 것도 이 때문이다.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하고 있는 가스플랜트 분야는 선진사와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LNG 액화와 같은 핵심공정에 대한 설계 역량을 강화하면서 중동과 동남아 지역을 중심으로 수주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다. 발전 및 환경 분야에서는 해외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하고자 우선 EPC(플랜트에서 설계, 자금조달, 시공까지 전과정 수주) 중심의 프로젝트에 집중하되 이들 프로젝트에서의 성공체험을 바탕으로 향후 기획 제안이나 사무개선 활동 등 전·후방 사업영역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특히 미래사업 부문에서는 녹색성장사업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국내외 녹색 뉴딜사업 및 원전사업에 참여하고 신재생에너지, 저탄소 교통인프라, 스마트그리드(지능형 전력망) 등 새로운 녹색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미 ‘비전 2015’에서 밝혔듯이 상수·하폐수 재이용 및 해수담수화 설비 등 수자원 개발과 수처리사업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고 있다. 2012년 500조원 수준으로 성장이 예상되는 세계 물산업시장을 선점하기 위해서다. 수자원 고갈 등으로 해수 자원의 담수화에 대한 경제성이 높아지고 있어 관련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지난해 충남 당진에 역삼투막을 이용한 해수담수화 파일럿 플랜트를 운영해 기술개발을 진행 중이며 미국 선진기술사와 기술 공조를 통해 기술력 확보 및 사업진출을 활발하게 모색하고 있다. 또 에너지 절감 주택 신축이 의무화되면서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해 에너지를 절감하는 친환경 미래주택을 둘러싼 업체들의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GS건설은 주택사업본부와 기술본부의 협업을 통해 에너지 절약형 친환경 미래주택 기술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지난해 서울 마포 서교동 자이갤러리 안에 ‘그린스마트자이’ 홍보관을 개관하고 에너지를 절감하는 친환경 미래주택 ‘그린스마트자이’ 건설에 본격 착수했다. ‘그린스마트자이’는 스마트그리드 기술이 적용된 에너지 절감형 미래주택이다. 태양에너지, 바람 등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해 기존 전기에너지 사용을 줄이는 친환경 주택 기술이다. 이 기술이 본격 상용화되면 넓게는 온난화로 몸살을 앓고 있는 지구를 살리고 좁게는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한 에너지 절감으로 전기료를 절약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아울러 현재 경기 용인에 위치한 기술연구소에서 미래 에너지 절감형 친환경 주거단지인 스리제로 하우스(에너지, 유해물질, 소음 제로) 개발을 진행 중이다. 추후 태양광발전설비, 연료전지, 세대일괄 소등 스위치, 대기전력차단 시스템과 같은 에너지 절약형 설비의 신규단지 적용을 검토 중이다. 구혜영기자 koohy@seoul.co.kr
  • 헌정공연·밀랍인형 전시·스페셜 방송…

    국내 추모 열기도 뜨겁다. 25일 서울 서교동 홍익대 앞 상상마당에서는 마이클 잭슨 타계 1주기 헌정 공연 ‘유 아 낫 얼론’(YOU ARE NOT ALONE)이 열린다. 록으로 ‘빌리진’을 연주하고, 메탈로 ‘비트잇’을 연주하는 등 ‘홍대 방식’으로 팝의 황제를 추모하는 이색 공연이다. 공연에 앞서 마이클 잭슨 추모 영상과 국내 팬클럽연합회 등이 준비한 추모 전시회, 마이클 잭슨 옷차림을 따라하는 코스프레 행사도 열린다. 서울 여의도 63빌딩 63왁스뮤지엄에서는 마이클 잭슨과 꼭 닮은 밀랍 인형을 만날 수 있다. 30일까지 계속되는 ‘스타 어게인’(STAR Again) 행사다. 잭슨의 히트곡 ‘빌리 진’, ‘세이 세이 세이’ 뮤직비디오도 감상할 수 있다. 음악 전문 케이블 채널 MTV는 25일 오후 10시부터 4시간 연속으로 ‘마이클 잭슨 스페셜’ 5편을 방송한다. 잭슨의 삶을 유족 인터뷰를 통해 재조명하는 ‘마이클 잭슨 스토리’와 그가 세상을 떠나던 날 긴박했던 현장을 보여 주는 ‘마이클 잭슨의 마지막 순간’ 등은 국내 최초로 공개되는 것이다. 마이클 잭슨의 진솔하고 인간적인 모습을 담은 다큐멘터리 ‘휴먼 네이처’와 팬들이 사랑한 최고의 히트곡을 만나는 ‘톱10 비디오’, 잭슨의 영향을 받아 성장했다는 어셔, 저스틴 팀버레이크, 니요, 크리스 브라운 등 6명의 팝스타들이 고인을 회상하는 다큐멘터리 ‘영향받은 스타들’도 추모 1주기를 맞아 전파를 탄다. 음반계도 오프라인 앨범 판매 매장을 중심으로 마이클 잭슨 추모 코너를 만들어 팬들의 발길을 붙잡고 있다. 교보 핫트랙스 강남점 관계자는 24일 “마이클 잭슨 사망 1주기를 맞아 이달 중순부터 그의 미발표곡인 ‘디스 이즈 잇’이 담긴 최신 앨범을 비롯해 베스트 앨범 등 그간의 마이클 잭슨 음악 인생을 되짚는 코너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홍대앞 주차난 해소한다

    서울 마포구 홍대 앞 ‘걷고 싶은 거리’에 서울시내에서 가장 큰 규모의 지하주차장이 들어선다. 주말이나 휴일이면 거대한 주차장을 방불케 했던 걷고 싶은 거리의 주차난을 해소하는 데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 마포구는 16일 ‘마포 하이브로드 파킹 컨소시엄’과 걷고 싶은 거리 지하주차장 건설을 위한 민간자본 투자유치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12월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가 2013년 6월까지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지하주차장은 720억원을 들여 서교동 348-1 일대 1만 3960㎡ 부지에 지하 3층 규모로 지어진다. 지하 1층에는 상가·전시실·문화공연장 등이 자리하고, 지하 2·3층에는 600면 규모 주차시설이 마련된다. 이는 서울시내 25개 자치구가 추진한 지하주차장 건설 사업 가운데 최대 규모이다. 지하주차장이 완공되면 소유권은 마포구가 갖고, 마포 하이브로드 파킹 컨소시엄 측이 22년 동안 시설운영을 맡게 된다. 당초 구는 지하주차장 건설 사업을 2008년부터 추진했다. 계획대로라면 지난해 말쯤 공사가 시작됐어야 했다. 하지만 공사에서 탈락한 업체들이 소송을 제기하면서 사업 추진이 지연돼 왔다. 지난달 말 대법원이 구청 측의 손을 들어주면서 일단락됐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걷고 싶은 거리 지하공간은 문화·편의시설과 주차장이 어우러진 또 하나의 문화의 거리로 꾸며질 것”이라면서 “주변 지역의 주차난 해결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 “문학의 깊이와 재미 함께 추구”

    “문학의 깊이와 재미 함께 추구”

    “순수 문학이 담고 있는 깊이와 엔터테인먼트 문학이 주는 스릴, 재미를 동시에 추구하고 싶습니다.” 지난해 오에 겐자부로 문학상을 받으며 단숨에 베스트셀러 작가로 떠오른 일본 신예 나카무라 후미노리(33)가 수상작 ‘쓰리’를 들고 한국을 찾았다. 한국어판 출간(양윤옥 옮김, 자음과모음 펴냄)을 기념해서다. 지난 14일 서울 서교동 한 호텔에서 기자들과 만난 그는 장르 경계짓기와 같은 기존 질서에 얽매이지 않겠다는 뜻을, 젊은 작가답게 거침없이 펼쳤다. 그는 “도스토옙스키가 ‘죄와 벌’에서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스릴과 문학의 성취를 동시에 이뤘던 것을 의식하면서 썼다.”고 말했다. 소매치기라는 뜻의 일본어 제목인 ‘쓰리’는 순수 문학처럼 인간 존재 본연의 탐구에 천착하면서도, 장르 문학적 재미를 놓치지 않았다는 평가를 받고 출간하자마자 베스트셀러 소설에 이름을 올렸다. 일본 문학의 원로이자 1994년 노벨문학상 수상자인 오에 겐자부로(75)는 자신이 직접 120여권의 후보작을 다 읽고 수상작으로 골라 더욱 화제가 됐다. 나카무라는 2002년 신초신인상을 받으며 등단한 뒤 노마 문예상, 아쿠타가와상 등을 휩쓴 일본 문단의 떠오르는 인기 작가다. 그는 “인류 최초의 직업이 매춘 다음에 소매치기라는 것을 어디에선가 읽고 인간의 근본적인 것을 드러낼 수 있는 소재라고 생각했다.”면서 “운명의 존재 여부와 이를 만들려는 쪽과 깨부수려는 쪽의 대결 속에서 인간 존재의 의미가 나타날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박록삼기자 youngtan@seoul.co.kr
  • [보고 듣고 즐기세요]

    대중음악 ●이탈리아 출신 재즈피아니스트 지오바니 미라바시 솔로 콘서트 15~16일 오후 8시 서울 서초동 DS홀. 2만 2000~3만 3000원. (02)6352-6636. ●국내 유일 브라스 스카 밴드 킹스턴루디스카 단독 공연-스카 블레스 유 18일 오후 8시 서울 서교동 상상마당 라이브홀. 2만 5000원. 1544-1555. ●R&B 듀오 바이브 4집 발매 기념 콘서트 18일 오후 8시, 19일 오후 7시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 4만 4000~8만 8000원. (02)3485-8700. ●2010 라이브 열전 여성 보컬리스트 알리 콘서트-알립니다 15~18일 오후 8시, 19일 오후 2시·6시, 20일 오후 4시 서울 동숭동 동숭아트센터 동숭홀. 4만 5000원. 1588-5212. 국악·클래식 ●KBS국악관현악단 제189회 정기연주회 17일 오후 8시 서울 여의도 KBS홀. 이준호 지휘, 문정일 피리, 채수정 판소리, 안재숙 해금 연주. 1만~2만 5000원. (02)781-2244.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심포니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16일 오후 8시 서초동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임헌정의 지휘로 브람스 교향곡 2번, 로시니 윌리엄텔 서곡 등 연주. 1만~3만. (02)880-9320. ●모리스콰르텟 제8회 정기연주회 18일 오후 8시 서울 신문로 금호아트홀. 쇼스타코비치 현악사중주 3번, 슈베르트 현악사중주 14번 등. 2만원. (02)541-2512. 미술·전시 ●박정희 개인전 15일까지 서울 인사동 갤러리 서호. 현란한 기교 대신 소박한 붓놀림으로 꽃과 일상의 은근한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작가의 다섯 번째 개인전. (02)723-1864. ●패러독스 오브 뷰티 7월4일까지 서울 평창동 가나아트센터 1, 2전시장. 화려한 전통의상을 입은 여인의 뒷모습을 그려온 정명호 작가의 신작 20여점이 선보인다. 방송국에서 의상을 빌려 촬영한 다음 세필로 완성하는 한복 입은 여인의 초상화는 외국에서 더 인기가 높다. (02)720-1020. ●일회용 자아-안세은 개인전 27일까지 서울 삼청동 공근혜갤러리. 무수한 점찍기의 반복을 통해 화려한 종이받침이 연상되는 존재의 흔적을 그려냈다. (02)738-7776. 연극·뮤지컬 ●연극 ‘인어도시’ 15일부터 7월11일까지 서울 연지동 두산아트센터 스페이스1111. 한·중·일 3국의 연극을 비교해보는 ‘인인인 시리즈’의 마지막 한국편. 고선웅 연출의 작품으로 호스피스 병동 옆 저수지에서 일어나는 기묘한 일을 다룬 환상극을 통해 삶의 의미를 짚는다. 전석 3만원. (02)708-5001. ●연극 ‘그대를 속일지라도’ 18일부터 27일까지 대학로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배우 이호재의 칠순 헌정 공연으로, 남고 5인방과 여고 5인방의 오래된 추억을 유쾌하게 다뤘다. 3만~5만원. (02)765-5476. ●댄스 뮤지컬 ‘잭팟’ 8월29일까지 서울 성균관대600주년기념관 새천년홀. 비언어 퍼포먼스 댄스 공연으로 마이클 잭슨 수석안무가 믹 탐슨의 안무 아래 현대무용에서 힙합 등 다양한 장르의 춤을 선보인다. 5만~6만원. 1688-5859.
  • [보고 듣고 즐기세요] 대중음악

    ●일본 록 밴드 엑스, 라우드니스 출신 베이시스트 타이지 첫 내한공연 12일 오후 5시 서울 서교동 롤링홀. 4만 5000원. (070)8864-5982. ●영국 출신 천재 싱어송라이터 미카 두 번째 내한공연 12일 오후 6시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 7만 7000~9만 9000원. (02)3443-9969 . ●한국인이 사랑하는 유럽 재즈 밴드 유러피안 재즈 트리오 내한공연 11일 오후 8시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2만 2000~8만 8000원. (02)720-3933. ●세계 최고 무드 기타리스트인 ‘첫 발자국’, ‘물위의 암스테르담’의 클로드 치아리 두 번째 내한공연 8일 오후 8시 서울 순화동 호암아트홀. 2만~5만원. (02)338-3513. ●홍대 인디밴드들의 월드컵-비더 레즈, 고 데빌스(리얼리스트, 얼스, 시베리안허스키, 김마스타, 코발트블루 등) 12일 오후 5시30분 서울 신사동 압구정예홀, 2만원. (02)1577-8876.
  • [보고 듣고 즐기세요] 미술·전시

    ●이단 세번째 개인전-콩가루 프로젝트 10일까지 서울 서교동 텔레비젼12 갤러리. 작가 개인의 성장사를 폭로하는 듯한 전시는 권위적인 부모와 복종하는 자녀라는 권위적인 한국 사회의 단면을 보여 준다. (02)3143-1210. ●지니 리:함께 걷다 12일까지 서울 청담동 갤러리 엠. 간결한 선과 화려하고 세련된 색감으로 친근하면서도 도시적인 다양한 인물을 글자작업과 함께 선보인다. (02)544-8145. ●윤희섭, 최원정 드로우전 27일까지 서울 소격동 아라리오갤러리. 1976년생으로 미국에서 공부한 두 여성 작가가 이미 뉴욕의 화랑과 미술 전문 에이전트 등으로부터 인정받은 드로잉 실력을 자랑한다. (02)723-6190.
  • 록으로 표현한 ‘빌리진’ 메탈로 연주한 ‘비트잇’

    복귀 공연을 대대적으로 준비하던 ‘팝의 황제’가 돌연 하늘로 떠난 지 1년이 다 되어 간다. 마이클 잭슨의 팬이라면, 아니 팝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서울 홍익대 앞에 나가 황제를 추모해 보는 것은 어떨까. 록으로 연주하는 ‘빌리진’을, 포크로 연주하는 ‘유 아 낫 얼론’을, 스카로 연주하는 ‘힐 더 월드’를, 메탈로 연주하는 ‘비트잇’을 즐길 수 있다. 홍대 방식으로 황제를 그리워하는 이색 공연이 열린다. 마이클 잭슨 타계 1주기 헌정 공연 ‘유 아 낫 얼론’(YOU ARE NOT ALONE)이다. 오는 25일 오후 8시 서울 서교동 상상마당에서다. 흥겨우면서도 애잔한 음악 스카에 한국 정서와 록을 섞어 연주하는 9인조 밴드 킹스턴 루디스카, 최근 아이돌 밴드와의 표절 시비로 유명세를 치른 4인조 중견 인디밴드 와이낫?, 국내 최고 수준의 바로크 메탈 연주를 뽐내는 메탈 밴드 지하드 등이 황제의 노래를 재해석해 들려준다. 국내 최고 춤꾼 가운데 한 명으로 꼽히는 팝핀현준은 마이클 잭슨의 걸작에 맞춰 화려한 춤사위를 선보인다. 마이클 잭슨의 음악을 활용한 DJ 노아의 흥겨운 디제잉 쇼도 곁들여진다. 공연에 앞서 마이클 잭슨 추모 영상과 국내 팬클럽연합회 등이 준비한 추모 전시회도 볼 수 있다. 마이클 잭슨 옷차림을 따라하는 코스프레 행사도 눈길을 끈다. 가장 빼어난 코스프레를 선보인 관객에게는 마이클 잭슨 조형물(피규어)을 준다. 선착순 관객 100명에게는 특별 제작한 마이클 잭슨 스티커를, 모든 참가 관객에게는 잭슨 가면을 준다. 김진희 상상마당 공연담당 부매니저는 31일 “마이클 잭슨에게 영향을 받은 홍대 앞 뮤지션들과 그를 그리워하는 음악 팬들이 모여 홍대 방식으로 추모하고 즐겨 보자는 취지”라고 기획의도를 설명했다. 2만원.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보고 듣고 즐기세요]대중음악

    ●2010 라이브열전 윤종신-사랑의 역사 제1장 ‘우린 만나야 했다’ 6월1~4일 오후 8시, 5일 오후 6시, 6일 오후 4시 서울 동숭동 동숭아트센터 동숭홀. 4만 5000원. 1588-5212. ●25주년기념 이승철 전국투어 콘서트 ‘오케스트Rock’-서울 6월5일 오후 8시 서울 잠실동 올림픽주경기장. 2만 5000~25만원. 1588-4992. ●여성 포크 싱어송라이터 손지연 클럽 타 공연-꽃이 된 서정, 노래하는 자유새 6월5일 오후 8시 서울 서교동 홍대 클럽 타. 4만 4000원. 1544-1555. ●세계 최고 재즈 기타리스트 팻 메시니 솔로프로젝트-오케스트리온 6월2~4일 오후 8시, 5일 오후 7시 서울 역삼동 LG아트센터. 4만~10만원. (02)2005-0114. ●김현식 추모 20주기 추모 콘서트-비처럼 음악처럼(이은하 박강성 김경호 전제덕 빅마마 홍경민 등) 6월5일 오후 4시·8시 서울 신촌동 연세대 대강당. 6만 6000~7만 7000원. (02)3448-5507. ●노바소닉 위드 K2(김성면) 콘서트 6월5일 오후 7시30분 서울 서교동 홍대 브이홀. 3만원. 1544-1555.
  • [영화단신]

    ●이탈리아 무성영화 피아노 연주 상영회가 한국영상자료원 주최로 28~29일 서울 상암동 DMC단지 내 시네마테크KOFA에서 열린다. 이탈리아 토리노영화박물관 지정 작곡가인 스테파노 마카그노의 연주와 함께 ‘시칠리아의 영웅’(1912), ‘단테의 생애’(1913), ‘폼페이 최후의 날’(1913)을 감상할 수 있다. ●올해 칸 국제영화제에서 여섯번째 장편 연출작 ‘엉클 분미 후 캔 리콜 히스 패스트 라이브스’로 황금종려상을 받은 아피찻퐁 위라세타쿤 태국 감독이 오는 8월18일부터 24일까지 열리는 시네마디지털서울 영화제 심사위원 자격으로 방한한다. 이 영화제 아시아 경쟁부문 ‘레드카멜레온’ 심사위원 자격으로다. ●서울 서교동 미디어극장 아이공이 개관 4주년을 맞아 아방가르드 문화운동 플럭서스 선두주자인 오노 요코의 특별전(展) ‘Tag: 대안영화, 플럭서스, 존 레넌’을 국내 처음으로 연다. 새달 10일부터 30일까지다. 키키 스미스, 신디 셔먼 등이 가장 좋아하는 예술가로 꼽을 정도로 독창적이며 대안 영화, 퍼포먼스, 음악 등 여러 예술 분야에서 활약하는 멀티 아티스트인 오노 요코의 대안 영화 작품 11편이 소개된다. ●제63회 칸 국제영화제 각본상 수상작인 이창동 감독의 ‘시’가 올가을 미국에서 개봉될 전망이다. ‘시’의 공동제작사인 유니코리아문예투자는 미국의 키노 로버사가 ‘시’의 북미 판권을 구입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감독의 전작 ‘밀양’이 프랑스에서 개봉된 적이 있지만, 이 감독 영화가 미국에서 개봉된 예는 없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