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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주의 문화 레시피]

    [이주의 문화 레시피]

    전시 ●오제훈 개인전 주변의 익숙한 풍경을 찍은 사진과 오브제들을 콜라주한 낯선 풍경들을 통해 절대 고독과 우울한 청춘 등을 표현한 ‘Dear J’ 연작(작품)이 소개된다. 15일까지, 서울 강남구 청담동 청화랑. (02)543-1663. ●윤두진 개인전 대표적인 저부조 작품 ‘프로텍팅바디’부터 컬러를 입힌 ‘껍질의 유혹’ 시리즈까지 2013년 이후 작품의 변화 과정을 보여 준다. 경기도 장흥 가나아트파크 내 가나어린이미술관, 5월 29일까지. (031) 877-0500. 대중음악 ●안녕바다 4집 발매 기념 콘서트 ‘밤새, 안녕히’ ‘별빛이 내린다’ 등 감성적인 사운드를 들려주는 모던 록밴드가 3년 만에 새 앨범을 내놓고 펼치는 무대. 8일 오후 8시·9일 오후 7시, 마포구 서교동 롯데카드 아트센터 아트홀. 6만 6000원. (02)511-0380. ●정미조 콘서트 ‘37년’ 37년 만에 화가에서 음악인으로 돌아온 ‘개여울’의 주인공이 가수 최백호, 반도네온 연주자 고상지와 함께 펼치는 복귀 무대. 10일 오후 7시, 강남구 역삼동 LG아트센터. 6만 6000~8만 8000원. (02)3143-5480. 연극·뮤지컬 ●뮤지컬 ‘마타하리’ 파리 물랑루즈의 무희 마타하리의 드라마틱한 삶과 격정적이고 아름다운 음악이 어우러져 환상적인 무대를 연출한다. 6월 12일까지,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삼성전자홀, 6만~14만원. 1577-6478. ●연극 ‘터키블루스’ 여행과 음악을 통해 서로를 기억하고 추억하는 두 남자의 우정을 다룬 작품이다. 두 남자가 들려주는 자기 고백적 내용과 다양한 음악이 매력적이다. 10일까지, 서울 종로구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소극장, 전석 3만 5000원. (02)744-7090. 클래식·국악 ●풍류사랑방 금요공감-신한악 일본 오사카 출신으로 대중음악과 접목한 국악을 선보이는 민영치, 판소리 스타 이봉근, 재일교포 재즈 피아니스트 하쿠에이 김이 국악과 재즈가 만난 신한악(新韓樂) 공연 한바탕을 펼친다. 8일 오후 8시 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 2만원. (02)580-3300. ●예술의전당 2016 교향악축제 수원시립교향악단, 경기도필하모닉오케스트라, 서울시립교향악단 등 국내 19개 지역을 대표하는 오케스트라들이 저마다의 개성과 장기를 담은 레퍼토리로 교향악의 매력을 선사한다. 22일까지. 1만~4만원. (02)580-1300.
  • 에릭남 새 앨범 ‘인터뷰’(INTERVIEW) 미리 들어봤더니…

    에릭남 새 앨범 ‘인터뷰’(INTERVIEW) 미리 들어봤더니…

    역시 달콤하다. 22일 에릭남이 CJ E&M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24일 발매하는 두 번째 미니앨범 ‘인터뷰’(INTERVIEW)의 트랙리스트와 미리듣기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에릭남의 새 앨범에 수록된 ‘인터뷰’(INTERVIEW)와 ‘굿 포 유’(GOOD FOR YOU), ‘스톱 더 레인’(STOP THE RAIN), ‘노 코멘트’(NO COMMENT), ‘굿 포 유’(GOOD FOR YOU) 인터내셔널 버전 등 총 5곡의 음원 일부가 에릭남 특유의 달콤하면서도 매력적인 음색으로 담겼다. 특히 ‘굿 포 유’(GOOD FOR YOU)와 ‘스톱 더 레인’(STOP THE RAIN)은 에릭남의 경험에서 탄생한 자작곡으로 알려져 앨범에 대한 팬들의 기대가 높아지는 상황. 소속사 측은 “이번 앨범은 ‘뮤지션 에릭남’의 매력을 보여드릴 수 있는 앨범”이라면서 “특히 이번 앨범에는 총 30장의 에릭남의 사진과 에릭남의 솔직한 이야기가 담긴 약식 인터뷰가 포함돼 소장가치가 높다”고 전했다. 한편 에릭남은 오는 23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예스24무브홀에서 쇼케이스와 팬 미팅을 열고, 24일 미니앨범 ‘인터뷰’(INTERVIEW)로 컴백한다. 영상=에릭남 (Eric Nam) 미니앨범 [INTERVIEW] 트랙리스트/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설현 기습 포옹한 홍콩 남자 MC, 해명 들어보니☞ ‘유재석은 정말 좋은 사람일까?’ 몰카 시도에 반전 모습
  • 한국 문학 위상 10년 새 크게 올라 세계 시장서 통할 매력·가능성 충분

    한국 문학 위상 10년 새 크게 올라 세계 시장서 통할 매력·가능성 충분

    세계 최대 도서전인 독일 프랑크푸르트도서전에는 ‘리트프롬’(litprom)이라는 산하 기관이 있다. 우리말로 옮기면 ‘아시아아프리카남미문학 진흥 위원회’. 1980년 세워진 비영리단체로 아시아, 아프리카, 남미 등 독일 입장에서는 ‘제3세계 문학’인 이들 문학에 대한 정보를 축적·홍보하고 번역, 출간을 돕는다. 최근 리트프롬의 아니타 자파리(63) 대표가 한국을 찾았다. 한국문학번역원의 초청으로 관심 있는 한국 작가들을 만나기 위해서다. 지난 11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카페창비에서 만난 자파리 대표는 한강 작가의 ‘채식주의자’가 전날 맨부커상 후보에 올랐다는 소식에 “마침 며칠 전 ‘채식주의자’를 읽었는데 이게 웬 우연인지 모르겠다. 나도 행복했다”며 담뿍 반가워했다. “2005년 한강 작가와 독일 여러 도시를 돌며 ‘채식주의자’ 낭독 투어를 열었어요. 그때 문학에 관심도 없던 제 친구들을 데려갔는데 이번에 제가 한국에 간다고 했더니 한 친구가 그러더군요. ‘나 그때 한국 작가가 쓴, 여자가 식물로 변하는 이야기 아직도 기억해.’ 여성의 문제를 예술적으로 풀어 간 그런 얘기는 쉽게 잊히지 않는 법이죠. 한강 작가의 소식을 듣고 그게 떠오르며 얼마나 반갑던지요.” 자파리 대표와 우리 문학의 인연은 30여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1987년 리트프롬에서 해당 문화권 여성 작가들에게 주는 문학상을 오정희 작가의 ‘새’가 수상하면서 처음 한국 소설을 접했다. 이후 우리나라가 프랑크푸르트도서전에 주빈국으로 초청된 2005년에는 30여명의 한국 작가를 데리고 독일 내 낭독 투어를 진행했다. 최근 영미권 출판계에서는 한강 작가가 화제를 모은 데 이어 지난해 12월에는 정유정의 ‘7년의 밤’이 독일 유력 주간지 차이트에서 ‘올해의 추리소설 톱 10’ 가운데 8위로 뽑히며 매력적인 서사로 인정받았다. 자파리 대표에겐 ‘격세지감’이 느껴지는 상황들이다. “10여년 전만 해도 한국 문학을 펴내려는 출판사도 없었고 소형 출판사에서 냈다 한들 팔리지도 않았어요. 한국 문학은 전후 상황이라는 특수한 역사를 담고 있는 주제로만 알려져 독자들이 다가가기 쉽지 않았던 거죠. 좋은 책을 선별할 만큼 한국 문학을 잘 아는 번역가도 거의 없었고요.” 하지만 요즘은 상황이 달라졌다. “지금 한국 문학요? 세계 출판 시장에서 통하기 위해 바꿀 것도 없습니다. 지금 있는 그대로 매력과 가능성이 충분하거든요. 소재도 현대사회의 공통된 고민과 맞물리고 한국 문학과 문화에 눈이 밝은 번역가들도 늘어났어요. 출판시장도 아시아 여러 나라 중에서 선진적이고요. 이 때문에 리트프롬에서 배포하는 도서 추천 리스트, 작가 소개 브로슈어 등을 보고 한국 작가들의 작품에 관심을 보이고 출간하겠다는 독일 출판사들도 많아졌죠.” 그가 이번에 성석제, 정유정, 윤성희, 황선미 등 여러 국내 작가들을 만난 것도 그 때문이다. “정유정 작가는 독일에서 성공적이라 할 만한 게 책을 낸 출판사에서 다른 한국 작품도 출간하겠다고 의사를 밝혔어요. 성석제의 ‘위풍당당’은 올해 독일에서 출간될 예정이고요. 윤성희 작가는 흥미로운 작품을 쓰기 때문에 작가 교환 프로그램에 올 수 있는지 물어봤죠. 한국 문학을 다른 문화권에 알리려면 낭독 행사처럼 독자와 직접 만나 작품을 접하게 하는 게 제일 효과적이거든요.” 그래서 리트프롬은 주한독일문화원 등과 함께 연간 10~15명 규모의 양국 간 작가 교환 프로그램을 구상 중이다. 문학이 읽히지 않는다는 자조는 세계적인 현상이다. 하지만 자파리 대표는 문학의 미래를 낙관했다. “서로 다른 문화권의 역사, 문화를 교감하는 데 이야기의 힘만 한 게 있을까요. 결국 모든 문화의 기초이자 인류의 기본적인 욕구는 스토리텔링이니까요.” 글 사진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 [쇼케이스] 피에스타 의자 춤에 정신줄이 ‘왔다갔다…’

    [쇼케이스] 피에스타 의자 춤에 정신줄이 ‘왔다갔다…’

    걸그룹 피에스타(FIESTAR)가 9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서 쇼케이스를 갖고 두 번째 미니앨범 ‘어 델리케이트 센스’(A Delicate Sense)로 컴백했다. 지난해 3월 ‘짠해’가 수록된 첫 번째 미니앨범 ‘블랙 라벨’(Black Label) 발매 이후 1년 만이다. 이날 피에스타 멤버들(재이, 예지, 차오루, 린지, 혜미)은 파자마 콘셉트의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랐다. 피에스타는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미러’(Mirror)와 수록곡 ‘왔다갔다’(Come and Go)를 통해 피에스타만의 고혹적인 퍼포먼스를 선사했다. 특히 멤버 혜미가 메이킹에 참여한 곡 ‘왔다갔다’ 무대에서 피에스타는 각선미가 돋보이는 의자 춤으로 취재진의 이목을 끌었다. 피에스타의 ‘왔다갔다’는 지나간 사랑에 대한 아쉬움을 뒤로하고 자신을 찾겠다는 가사와 멤버들의 매혹적인 보이스 컬러가 인상적인 곡이다. 한편 피에스타의 두 번째 미니앨범 ‘어 델리케이트 센스’(A Delicate Sense)에는 타이틀곡 ‘미러’와 ‘왔다갔다’를 비롯 ‘입술 한 모금’, ‘미스터 블랙’(Mr.Black), 갈증 등 총 5곡이 수록됐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쇼케이스] 피에스타 컴백, ‘미러’(Mirror)로 입지 굳힐까☞ 피에스타 ‘미러’(Mirror) 티저…1년 만에 컴백 예고
  • (영상) 역시 ‘예능 블루칩’…예지·차오루 깜찍 발언 모음

    (영상) 역시 ‘예능 블루칩’…예지·차오루 깜찍 발언 모음

    9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교동 예스24 무브홀에서는 걸그룹 피에스타의 두 번째 미니앨범 ’어 델리케이트 센스’(A Delicate Sense) 발매 기념 컴백 쇼케이스가 열렸다. 쇼케이스 후 이어진 기자간담회에서 피에스타 멤버들은 새 앨범 소개에 이어, 1년이라는 공백 동안의 에피소드, 앞으로의 각오 등을 밝혔다. 인터뷰 내용 중 지난해 Mnet ‘언프리티 랩스타2’를 통해 걸크러쉬 열풍을 일으킨 예지와, 최근 ‘진짜 사나이2’와 ‘우리 결혼했어요’ 등을 통해 예능 대세로 급부상한 피에스타 차오루의 발언을 모아봤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쇼케이스] 피에스타 컴백, ‘미러’(Mirror)로 입지 굳힐까

    [쇼케이스] 피에스타 컴백, ‘미러’(Mirror)로 입지 굳힐까

    걸그룹 피에스타가 1년 만에 컴백했다. 두 번째 미니앨범 ‘어 델리케이트 센스’(A Delicate Sense)를 통해서다. 피에스타의 이번 앨범은 앨범명 그대로 여자의 섬세한 감정을 담아냈다. 9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홍대 예스24 무브홀에서 열린 컴백 쇼케이스에서도 피에스타는 새 앨범 타이틀곡 ‘미러’(Mirror)를 통해 고혹적이면서도 세련미 넘치는 무대를 선보이는 한편 실연한 여성의 슬픔 가득한 섬세한 감정을 표현해냈다. 이처럼 피에스타는 사랑과 이별을 경험하며 느끼는 여자의 섬세한 감정을 통해 대중들의 공감을 얻고, 더 나아가 대중의 사랑을 받는 걸그룹으로서 입지를 굳히겠다는 각오다. 피에스타의 ‘미러’(Mirror)는 프로듀서 최갑원과 작곡가 한상원, 서재우, 손영진이 함께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작사에는 린지와 예지가 참여했다. 한편 피에스타는 이날 MBC뮤직에서 방송되는 ‘쇼챔피언’으로 방송 첫 컴백 무대를 갖고, 이어 팬들과 함께하는 멜론 쇼케이스를 통해 본격적인 컴백을 알릴 예정이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드라마 베드신 보는 남녀 아이돌 반응 차이☞ 에이핑크 손나은·박초롱 듀오백 팬사인회 현장
  • 맥주와 예술과 토론과 책… 베스트셀러만 빼고 다 있다

    맥주와 예술과 토론과 책… 베스트셀러만 빼고 다 있다

    동네 책방들이 복합 문화 공간으로 진화하고 있다. 저마다 독특한 ‘북 큐레이션’을 선보이는 동네 책방들은 책만 파는 곳이 아니다. 예술 전시회와 작가와의 만남, 독서 모임 등을 기획하며 소통의 공간으로 자리잡고 있다. 골목길 사이 동네 모퉁이에 자리잡은 동네 책방에서는 주인과 손님들이 추천하는 책과 독립 출판서적들을 만날 수 있다. 동네 책방에서 책과 만나는 오후는 여유 있고 따뜻한 봄기운에 취하는 사색의 시간이 되지 않을까. 서울 홍대 인근에 있는 땡스북스는 2011년 문을 연 동네 책방이자 카페다. 문화예술계 인사들도 종종 찾는 곳이다. 디자이너인 책방 대표 이기섭씨는 베스트셀러보다는 편집이 창의적인 책 위주의 큐레이션을 선보인다. 책마다 개성이 묻어나고, 장르별로도 잘 정돈돼 있다. 충북 괴산에서 가정식 서점인 ‘숲속작은책방’을 운영하고 있는 백창화·김병록 부부는 땡스북스를 가리켜 “텍스트에 익숙지 않은 젊은이들이 접근하기 쉽도록 글과 그림이 적절하게 어우러진 크리에이티브한 책들은 적당히 고독하고, 고단하며, 슬쓸하기도 하다”고 말했다. ●퇴근길 나 홀로 즐기는 책과 맥주·와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맥주나 와인을 파는 서점으로 입소문이 난 곳이 북바이북과 책바다. 북바이북과 책바는 일반 서점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로, 퇴근길에 맥주 한잔을 하며 책을 읽을 수 있다. 북바이북은 작가와의 번개, 독서 콘서트 등을 열어 책과 소통하는 경험을 제공한다. 책바는 대표인 정인성씨가 큐레이션한 시집과 소설, 독립 서적 등을 판다. 고독을 존중하는 공간으로 1인석이 많다. 정 대표는 “일을 마치고 퇴근길에 들르는 사람들이나 새벽 1시에도 와인과 책을 동시에 즐기는 손님이 많다”고 밝혔다. 서교동 골목길에 있는 유어마인드는 독립 출판물을 직접 제작하고 파는 책방이다. 오후 2시에 문을 연다. 대형 서점에서 볼 수 있는 베스트셀러는 찾기 어렵다. 소자본, 개인에 의한 출판물들을 소개하고 각종 사진집과 일러스트북, 비정기 간행물, 인디 음반도 있다. 책방은 건물 꼭대기 5층에 자리잡아 탁 트인 천장이 있는 편안한 다락방 분위기다. ●예술가 스튜디오로 운영… 매달 전시 열려 혜화동에 위치한 얄라북스도 주목받는 독립 책방이다. ‘얄라’는 아랍어로 ‘함께’, ‘가자’라는 뜻인 동시에 우즈베키스탄어로는 ‘노래하다’라는 의미다. 사진을 공부한 양은하 대표는 단순히 돈을 벌기 위한 책방만은 아니라고 말한다. 미술 작가들의 작업 공간인 스튜디오와 같이 운영돼 각종 전시회와 세미나가 매달 1차례씩 열린다. 예술서적과 다양한 독립 출판물을 제작한다. 이대 인근 주택가에 자리잡은 일단멈춤은 여행 전문 책방이다. 무라카미 하루키의 여행기인 ‘먼 북소리’나 사진집, 에세이, 여행하며 읽기 좋은 인문서와 소설, 그리고 독립 출판물들이 놓여 있다. 작은 공간에 갤러리가 있어 전시 작품도 볼 수 있고 여행 작가들의 강연과 토론회 등도 연다. 책방 한편에 놓인 큰 여행 가방이 눈에 띈다. 지난해 10월 이태원 해방촌에 문을 연 문학 전문 책방 고요서사는 소설과 시, 에세이, 인문사회 예술 위주로 재미있고 쉬운 책을 큐레이션한다. 출판사 편집자 출신인 차경희 대표는 유럽 여행을 하다 동네마다 작은 책방이 있는 것을 보고 책방을 열게 됐다. ●문학 전문·독서 모임 추천 인문서 모은 곳도 책과 독자가 사랑에 빠질 수 있는 강남의 대표적 책방은 북티크다. 10여개가 넘는 독서 모임에서 추천한 책들과 인문서, 스테디셀러 등으로 큐레이션돼 있다. 매주 금요일은 24시간 문을 열어 밤새 책을 읽을 수 있다. 서점지기인 박종원 대표는 “책을 즐길 수 있는 독자들을 지속적으로 확산하기 위해 독서 모임을 기획하고 작가 강연도 연다”고 말했다. 출판사 북극곰과 함께 운영되는 그림책 전문 서점 프레드릭은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을 위한 책방이다. 그림책을 사랑하는 이들의 공간이다. 동화작가 이루리(정용후) 대표가 운영하는 프레드릭은 큐레이션되는 그림책들을 예술의 장르로 끌어올린 책방이다. 정 대표가 펴낸 북극곰 코다 시리즈는 이스라엘어와 터키어 등 6개국 언어로 출품됐다. 정 대표는 “매일 그림책을 읽고 놀다 가는 공간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다 어느 날 문득 더이상 미루지 말자고 결심하고 책방을 열었다”고 밝혔다. 프레드릭에서는 그림책 강의도 들을 수 있다. ●전국 동네 책방 정보 망라한 책 출간 서울뿐 아니라 전국의 동네 책방 정보를 담은 책도 나와 있다. 출판사 남해의봄날이 펴낸 ‘작은 책방, 우리 책 쫌 팝니다!’와 북노마드의 ‘우리, 독립 책방’은 각 지역에서 문화 명소로 주목받는 책방들을 다채로운 사진과 글을 통해 안내한다. 안동환 기자 ipsofacto@seoul.co.kr
  • 세 여신의 사랑 이야기

    세 여신의 사랑 이야기

    전혀 다른 사랑관을 지닌 그리스 신화 속 세 여신을 통해 사랑의 본질을 파헤친 작품이 무대에 오른다.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헤라, 아프로디테, 아르테미스의 이야기를 재창작한 연극 ‘헤라, 아프로디테, 아르테미스’다. 극은 제우스의 명으로 올림푸스 12신이 소집되면서 시작된다. 헤라와 아프로디테, 아르테미스는 모임 시간보다 일찍 도착한다. 이들은 서로의 삶에 대해 지적하다 감정적인 이야기로 치닫는다. 서로에게 쏟아내는 비난 속에서 그들은 자신들의 실체를 마주하게 된다. 헤라는 본인의 능력을 꽃피우지도 못하고 남편 뒤만 쫓는 한심한 여신이 돼 버린 자신을, 아프로디테는 진실한 마음은 안중에도 없고 색을 탐하는 데만 혈안이 돼 버린 스스로를, 아르테미스는 본인의 욕망을 접어둔 채 처녀만을 고집하는 답답한 자신을 보게 된다. 작가 겸 배우 한송희와 연출가 이기쁨이 손을 잡았다. 배우 이주희가 아프로디테 역, 김희연이 아르테미스 역, 한송희가 헤라 역을 맡았다. 한송희는 “세 여신의 사랑 이야기는 놀라울 정도로 오늘날과 맞닿아 있고, 사랑관이 다른 여신들의 충돌을 통해 드러나는 여자에 대한 시각은 진정한 페미니스트 운동과도 이어진다”며 “사랑의 기쁨, 아픔, 슬픔, 욕망, 질투 등 다양한 감정들을 진실하게 담으면서도 시종일관 유쾌함을 놓치지 않는 작품”이라고 소개했다. 이기쁨은 “그리스 신화 속 여신들의 모습을 통해 현대 여성들의 속마음을 거침없이 보여 주고자 한다”며 “내숭 없는 여자들의 솔직한 이야기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보편적 이야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13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산울림소극장, 전석 2만원. (02)334-5915.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마마무표 발라드는 이렇다…‘아이 미스 유’(I Miss You)

    마마무표 발라드는 이렇다…‘아이 미스 유’(I Miss You)

    마마무가 부르는 발라드는 어떨까? 25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예스24 무브홀에서는 마마우의 첫 번째 정규앨범 ‘멜팅(Melting)’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마마무는 그간 보여줬던 신나고 발랄한 무대와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며 눈길을 끌었다. 바로 ‘멜팅(Melting)’에 수록된 발라드곡 ‘아이 미스 유’(I Miss You)를 선보인 것. 기존에 공개된 곡들과 장르는 달랐지만 마마무의 폭발적인 가창력과 특유의 무대 매너는 여전했다. 마마무 휘인은 쇼케이스 이후 이어진 기자간담회에서 발라드곡 ‘아이 미스 유’(I Miss You)에 대해 “항상 신나고 유쾌한 음악들만 하다가 느리고 애잔한 발라드 녹음을 하니 익숙지 않았다”면서 “많이 겪은 감정 또한 아니라서 개인적으로 느끼기에 많이 힘들었다”고 고백했다. 한편 이별한 연인과의 추억을 노래하는 마마무의 ‘아이 미스 유(I Miss You)’는 정규 앨범 공개를 앞두고 ‘1cm의 자존심’과 함께 프리싱글로 선공개된 곡이기도 하다. 이번에 공개된 마마무의 첫 정규앨범 ‘멜팅(Melting)’에는 타이틀곡 ‘넌 is 뭔들’을 비롯해 선공개된 ‘아이 미스 유(I Miss You)’와 ‘1cm의 자존심’, 마이너 보사노바 풍의 노래 ‘우리끼리’, 가수 정기고가 피처링으로 참여한 ‘금요일밤’, 멤버 전원이 작사에 참여하여 실제 자신들의 고향 이야기를 담아낸 명절 맞춤곡 ‘고향이’, 미디엄템포의 청량감이 느껴지는 팝 스타일의 노래 ‘이모션(Emotion)’, 마마무의 강한 색깔이 담긴 펑키스타일의 곡 ‘펑키 보이(Funky Boy)’, 마마무가 직접 제안하는 마마무표 레시피를 주제로 한 자취생 필수 청취곡 ‘나만의 Recipe’, 한 남자를 두고 벌이는 여자들의 신경전을 고양이에 빗댄 ‘고양이(Cat Fight)’, 고급스러운 피아노 선율과 스트링 연주가 인상적인 정통 R&B 발라드곡 ‘저스트(Just)’, 그리고 마지막으로 지난 9월에 발표한 게임 OST곡 ‘걸크러쉬’ 등 다양한 장르의 총 12곡이 수록됐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마마무, ‘넌 is 뭔들’로 음원차트 1위 장악…성공적 컴백☞ [쇼케이스 영상] 마마무 ‘넌 is 뭔들’…눈과 귀 녹이는 첫 무대
  • [쇼케이스 영상] 마마무 ‘넌 is 뭔들’…눈과 귀 녹이는 첫 무대

    [쇼케이스 영상] 마마무 ‘넌 is 뭔들’…눈과 귀 녹이는 첫 무대

    걸그룹 마마무가 컴백했다. 데뷔 후 1년 8개월 만에 내놓는 첫 번째 정규 앨범 ‘멜팅’(Melting)을 통해서다. 25일 서울 서교동 예스24 무브홀에서 열린 쇼케이스에서 마마무는 이번 앨범 타이틀곡 ‘넌 is 뭔들’ 무대를 최초로 공개했다. 다양한 변주와 중독성 짙은 멜로디, 그리고 마마무의 화려한 퍼포먼스는 이번 앨범이름 그대로 눈과 귀를 살살 녹이게 하는 무대였다. 마마무의 타이틀곡 ‘넌 is 뭔들’은 노래 제목과 ‘A형 B형 ABO형 플러스 마이너스 상관없어 S극과 N극처럼 어떤 공식이든 끌려 단지 그냥 너라서’는 노랫말이 말해주듯 상대에 대한 확고한 애정관이 담겨 있다. 김도훈와 이단옆차기가 마마무를 위해 첫 공동 작곡했으며, 작사에는 김도훈과 함께 마마무 문별과 솔라가 참여했다. 마마무의 첫 정규앨범 ‘멜팅(Melting)’에는 타이틀곡 ‘넌 is 뭔들’을 비롯해 ‘1cm의 자존심’, ‘우리끼리’, ‘금요일밤’, ‘고향이’, ‘이모션’(Emotion), ‘아이 미스 유’(I Miss You), ‘펑키 보이’(Funky Boy), ‘나만의 레시피’, ‘고양이’(Cat Fight), ‘저스트’(Just), ‘걸 크러쉬’(Girl Crush) 등 총 12곡이 수록됐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마마무, ‘넌 is 뭔들’로 음원차트 1위 장악…성공적 컴백☞ 걸그룹 식스밤, 몸에 딱붙은 ‘분홍색 타이즈’로 인기몰이
  • 살아난 상암·서교 상권… 늘어난 마포 일자리

    살아난 상암·서교 상권… 늘어난 마포 일자리

    마포구는 2014년 사업체 조사 결과 지난 5년 사이 지역 사업체와 종사자가 크게 늘었다고 18일 밝혔다. 2014년 현재 구에 자리잡은 사업체는 3만 5070개, 종사자 수는 22만 7966명이었다. 사업체와 종사자가 각각 2만 8052개, 18만 2339명을 보인 2009년에 비하면 5년 만에 25%씩 증가했다. 특히 디자인·출판단지 서교동과 정보기술(IT)·미디어 단지인 상암DMC가 자리를 잡으면서 두 분야의 종사자 수는 2009년 2만 1275명에서 2014년 3만 4327명으로 1.6배 늘었다. 상암DMC, 서교동을 비롯해 합정동, 공덕동 등 4대 거점 지역에서 대규모 개발이 추진되면서 이런 결과가 나온 것으로 분석된다. 분야별로 보면 출판·영상·방송통신 및 정보서비스 업체는 2437개로, 서울 자치구 가운데 강남구(4471개)에 이어 두 번째로 많았다. 5년 전보다 1095개 업체, 1만 3052명이 늘어난 수치다. 구 전체 사업체의 6.95%에 불과했지만 종사자 현황으로는 산업 분야 중 가장 비중이 큰 15.06%(3만 4327명)를 차지하고 있어 고용창출 효과가 상대적으로 큰 것으로 나타났다. 출판·영상·방송통신 등의 분야 외에 증가율이 높은 산업은 ▲전문과학 및 기술서비스업 ▲사업시설관리 및 사업지원서비스업 ▲숙박 및 음식점업 ▲도매 및 소매업이었다. 반대로 운수업, 제조업, 금융·보험업은 감소 추세를 보였다. 구에서 가장 활기를 띠는 ‘홍대앞’(서교동)은 숙박과 음식점 비중이 큰 것으로 집계됐다. 서교동은 전체 업체 수 9033개(종사자 5만 4723명) 중 숙박과 음식점업이 20.36%인 2562개로 1만 1143명이 종사했다. 박홍섭 구청장은 “각종 일자리 관련 통계조사를 면밀히 분석해 지역적 특성과 산업별 특성을 일자리 정책 수립에 반영할 계획”이라면서 “산업 변화와 지역 개발의 수혜가 지역주민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일자리 창출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유대근 기자 dynamic@seoul.co.kr
  • 쇼핑몰 데일리먼데이, 홍대 플래그쉽 스토어 오픈

    쇼핑몰 데일리먼데이, 홍대 플래그쉽 스토어 오픈

    온라인 여성의류 쇼핑몰 ‘데일리먼데이’가 2월 20일 젊은이의 거리 홍대에 플래그쉽 스토어를 공식 오픈한다. 데일리먼데이는 젊은 여성들이 선호하는 베이직하면서 모던한 느낌의 패션 의류와 감각적이면서 유니크한 패션 잡화 아이템들을 직접 제작 및 셀렉해 판매하는 온라인 쇼핑몰로, 20~30대를 중심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에 홍대에 오픈하는 플래그쉽 스토어는 온라인에서 판매되고 있는 데일리먼데이의 의류와 잡화 상품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패션 공간, 헤어&네일이 어우러진 뷰티공간 ‘감각’, 샵 전체 식물 인테리어를 담당한 플라워스토어 ‘먼데이마켓’으로 꾸며진다. 이처럼 패션과 헤어, 네일 등 전체적인 스타일링을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국내 최초의 ‘스타일 컨셉 숍’으로서 모든 스태프가 고객의 ‘퍼스널 쇼퍼’가 되어 스타일링을 제안해줄 예정이어서 패션 피플들의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 공식 오픈 전날인 2월 19일에는 오픈파티가 마련된다. 5시부터 열리는 오픈파티에는 데일리먼데이 관계 인사들을 초대해 데일리먼데이 플래그쉽 스토어의 콘셉트와 운영 방향 등을 알린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데일리먼데이는 오픈 당일인 2월 20일부터 2월 21일까지 이틀 동안 ‘홍대를 데일리먼데이 감성으로 물들이다’라는 콘셉트 아래 대대적인 오픈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데일리먼데이 로고가 새겨진 풍선과 의류, 헤어&네일, 플라워 할인권 등이 포함된 초대권이 홍대 곳곳에서 배포되며, 데일리먼데이 홈페이지에서 판매중인 제품을 파격 할인가에 제공하는 혜택도 준비 돼 있다고. 데일리먼데이의 플래그쉽 스토어는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와우산로 17길 19-12에 위치한 쇼룸에서 열린다. 브랜드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데일리먼데이’ 홈페이지(www.dailymonday.com)를 방문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경인일보 , 한국은행 강원본부, 이화여대, 신한은행, 한국철도시설공단, 영남대, 금융결제원

    ■경인일보 ◇전보 ▲ 논설실장 이영재 ▲ 기획조정실장 오경택 ▲ 편집국 지역사회부 북부분실장(의정부) 이상헌 ▲ 편집국 문화부장 윤인수 ▲ 편집국 정치부장 김학석 ◇승진 ▲ 편집국장 국장 윤재준 ▲ 기획조정실장 국장 오경택 ▲ 편집국 지역사회부(양주) 부국장 이상헌 ▲ 편집국 교열부 부국장 조용완 ▲ 편집국 지역사회부(성남) 부국장 김규식■한국은행 강원본부 ▲ 기획금융팀장 전법용 ▲ 총무팀장 전흥배 ▲ 총무팀 임현강 ▲ 업무팀 김민영 ▲ 〃 남정숙 ▲ 기획금융팀 이채령 ▲ 〃 박문자■이화여대 ▲ 교육대학원장 황규호 ▲ 외국어교육특수대학원장 이해영 ▲ 연구처 부처장 겸 산학협력단 부단장 신동희 ▲ 대외협력처 부처장 유현정 ▲ 의무산학 부단장 류동열 ▲ 교목 장윤재 안선희 ▲ MOOC센터장 조일현 ▲ 국제하계대학 부원장 김현수 ▲ 한국여성연구원장 김은실 ▲ 예술과학융합연구소장 박승호 ▲ 통일학연구원장 겸 대학원 북한학 협동과정 주임교수 겸 대학원 북한학과장 겸 북한학 연계전공 주임교수 김석향 ▲ 대학원 동아시아학 연구협동과정 주임교수 송영빈 ▲ 대학원 영재교육 협동과정 주임교수 임미연 ▲ 대학원 색채디자인전공 주임교수 최경실 ▲ 대학원 조형예술학전공 주임교수 박일호 ▲ 대학원 화학·나노학과장 정병문 ▲ 대학원 행동사회경제학 협동과정 주임교수 김우식 ▲ 대학원 에코크리에이티브 협동과정 주임교수 원용진 ▲ 대학원 바이오정보학 협동과정 주임교수 이상혁 ▲ 대학원 약학과장 하헌주 ▲ 대학원 다문화·상호문화 협동과정 주임교수 장한업 ▲ 국제대학원 부원장 브렌던 하우 ▲ 의학전문대학원 기획부장 겸 의과대학 기획부장 박미혜 ▲ 의학전문대학원 의학교육부장 홍영선 ▲ 해부학교실 주임교수 한기환 ▲ 미생물학교실 주임교수 우소연 ▲ 예방의학교실 주임교수 박혜숙 ▲ 분자의과학교실 주임교수 조인호 ▲ 소아과학교실 주임교수 손세정 ▲ 비뇨기과학교실 주임교수 이동현 ▲ 법학전문대학원 학생부원장 겸 법과대학 법학과장 도재형 ▲ 디자인대학 부원장 최종훈 ▲ 공연예술대학원 부원장 강영근 ▲ 심리학전공 주임교수 김수영 ▲ 자연과학대학 분자생명과학부장 겸 화학생명분자과학부장 겸 생명과학전공 주임교수 권종범 ▲ 수리물리과학부장 전건상 ▲ 수학전공 주임교수 민조홍 ▲ 환경식품공학부장 손아정 ▲ 식품공학전공 주임교수 권영주 ▲ 디자인학부장 겸 융합디자인 연계전공 주임교수 조영식 ▲ 시각디자인전공 주임교수 김수정 ▲ 교육학과장 겸 도덕·윤리교육 연계전공 주임교수 정제영 ▲ 교육공학과장 겸 멀티미디어학 연계전공 주임교수 임규연 ▲ 간호학부장 정덕유 ▲ 글로벌건강간호학전공 주임교수 신주현 ▲ 스크랜튼학부장 장원경 ▲ 정보보호학 연계전공 주임교수 이윤진 ▲ 바이오인포매틱스 연계전공 주임교수 이상혁 ▲ 과학기술경영 연계전공 주임교수 이은경 ▲ 국제회의센터 소장 전지현 ▲ 사회체육교육센터장 이경옥 ▲ 컴퓨터그래픽스·가상현실연구센터 소장 김명희 ▲ 지구사연구소장 남종국 ▲ 나노·바이오기술연구소장 이상기 ▲ 무용학연구소장 신상미 ▲ 특수교육연구소장 박은혜 ▲ 학교폭력예방연구소장 한유경 ▲ 간호과학연구소장 김미영 ▲ 청정에너지소재연구소장 황성주 ▲ 영미학융합연구소장 최주리 ▲ 신산업융합대학장 김경숙 ▲ 간호대학장 양숙자 ▲ 신산업융합대학 부학장 정서진 ▲ 융합콘텐츠학과장 류철균 ▲ 의류산업학과장 홍나영 ▲ 국제사무학과장 김명옥 ▲ 체육과학부장 겸 스포츠과학전공 주임교수 겸 글로벌스포츠산업전공 주임교수 이원준 ▲ 식품영양학과장 서선희 ▲ 융합보건학과장 서동철 ▲ 간호대학 부학장 겸 간호학부장 겸 간호학전공 주임교수 정덕유 ▲ 글로벌건강간호학전공 주임교수 신주현■영남대 ▲ 대외협력처장 신승훈 ▲ 비서홍보실장 박선주 ▲ 법무감사실장 권종걸 ▲ 교원지원실장 조정수 ▲ 문과대학장 박성용 ▲ 이과대학장 이제영 ▲ 상경대학장 손광락 ▲ 생명응용과학대학장 강용호 ▲ 디자인미술대학장 겸 문화예술디자인대학원장 송혜영 ▲ 환경보건대학원장 김창윤 ▲ 의료원 기획조정처장 원규장 ▲ 의료원 사무국장 신경철 ▲ 박물관장 이수환 ▲ 외국어교육원장 박추환 ▲ 비서홍보팀장 권오상 ▲ 법무감사팀장 손판규 ▲ 수업학적팀장 최필분 ▲ 산학연구행정팀장 최종은 ▲ 연구지원팀장 이한구 ▲ 회계팀장 김정태 ▲ 출납팀장 전상형 ▲ 시설팀장 피창호 ▲ 취업지원팀장 손대형 ▲ 경력개발팀장 겸 여대생커리어개발팀장 최만수 ▲ 국제교류팀장 이원영 ▲문과대학 행정실장 이광수 ▲ 이과대학 행정실장 최정석 ▲ 공과대학 행정실장 남삼희 ▲ 상경대학 행정실장 이무석 ▲ 약학대학 행정실장 신동엽 ▲ 사범대학 행정실장 박외숙 ▲ 생명공학부 행정실장 박기동 ▲ 특수대학원 행정1실장 우병진 ▲ 특수대학원 행정2실장 조경래 ▲ 공학대학원·야간강좌개설부 행정실장 류후기 ▲ 외국어교육원 행정실장 김광영 ▲ 천마아트센터 운영팀장 정길석 ▲ 사회교육원 행정실장 이명숙■신한은행 ◇ 부서장 승진(SM) ▲ 영업추진부장 안효열 ▲ 개인금융부장 임귀관 ▲ 중소기업고객부장 오한섭 ▲ 투자자산전략부장 김정호 ▲ 투자금융부장 정근수 ▲ 마케팅부장 박현주 ▲ 자금부장 임근일 ▲ 인사부장 이승수 ▲ 인재개발부장 최종원 ▲ 총무부장 김기호 ▲ 여신기획부장 배종화 ▲ 기업여신심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곽우홍 ▲ 개인여신심사부장 겸 부장심사역 임경래 ▲ ICT기획부장 배시형 ▲ 연금사업부장 한용구 ▲ 군산지점장 서춘수 ▲ 군자역지점장 손충순 ▲ 굽은다리역지점장 윤태수 ▲ 남부법원지점장 왕호민 ▲ 노은지점장 이춘우 ▲ 도산대로지점장 나훈진 ▲ 마들역지점장 겸 상계15단지지점장 박성재 ▲ 마포중앙지점장 오홍선 ▲ 미금역지점장 이상화 ▲ 서부법원지점장 이만영 ▲ 서현역지점장 이용규 ▲ 송도국제도시지점장 유상우 ▲ 신촌중앙지점장 이영종 ▲ 연신내지점장 정창현 ▲ 중화역지점장겸 묵동지점장 김선화 ▲ 파이낸스센터지점장 방동권 ▲ 강원영업부 금융센터장(RM) 겸 춘천중앙지점장 이영한 ▲ 남동공단금융센터장 겸 RM 김효연 ▲ 무역센터금융센터장 겸 RM 이승렬 ▲ 방배중앙금융센터장 겸 RM 조영식 ▲ 서산금융센터장 겸 RM 박영호 ▲ 센텀금융센터장 겸 RM 류행주 ▲ 송탄금융센터장 겸 RM 최기복 ▲ 송현동금융센터장 겸 RM 이은영 ▲ 시흥대로금융센터장 겸 RM 정진철 ▲ 영등포금융센터장 겸 RM 정호준 ▲ 영통역금융센터장 겸 RM 이준구 ▲ 오창금융센터장 겸 RM 정도영 ▲ 용산금융센터장 겸 RM 송석윤 ▲ 원당금융센터장 겸 RM 조경선 ▲ 일산금융센터장겸 RM 김근창 ▲ 잠실금융센터장 겸 RM 최정식 ▲ 천호동금융센터장 겸 RM 이종수 ▲ 충주금융센터장 겸 RM 음상진 ▲ 파주중앙금융센터장 겸 RM 구춘서 ▲ 현대모터타운대기업금융센터장 겸 RM 설표명 ▲ 신한PWM강남대로센터장 정덕녕 ▲ 신한PWM분당센터장 서미숙 ▲ 글로벌영업추진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SBJ은행 신주쿠지점장) 최영재 ▲ 글로벌영업추진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은행(중국)유한공사 총행) 정학진 ▲ 글로벌영업추진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베트남은행 호치민지점장) 한호성 ▲ 뉴델리지점장 권오형 ◇ 부서장 승진 ▲ 투자상품부장 이동성 ▲ 프로젝트금융부장 이정우 ▲ 미래전략부장 고석헌 ▲ 증권운용부장 정찬헌 ▲ 여신기획부 팀장 겸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김흥섭 ▲ 창조금융지원실장 예준배 ▲ 기업여신심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최완철 ▲ 신탁부장 신범정 ▲ 강화지점장 이동식 ▲ 구성역지점장 박관일 ▲ 구월로지점장 박인권 ▲ 금천동지점장 윤종순 ▲ 남양산지점장 최준구 ▲ 다대포지점장 김현수 ▲ 대구중앙지점장 정광세 ▲ 대전법원지점장 김광수 ▲ 도안지점장 나진숙 ▲ 동서초지점장 유연미 ▲ 동소문지점장 안미화 ▲ 방배본동지점장 임용필 ▲ 범박동지점장 박기두 ▲ 부산역지점장 홍영석 ▲ 부천법원지점장 이규상 ▲ 사당중앙지점장 김준모 ▲ 삼성동아이파크지점장 구혜영 ▲ 송도센트럴파크지점장 김봉균 ▲ 시지지점장 고병욱 ▲ 신답지점장 김승열 ▲ 신천동지점장 김덕진 ▲ 쌍용동지점장 이상준 ▲ 안산법원지점장 송필용 ▲ 양양지점장 홍도현 ▲ 여수지점장 박종효 ▲ 여주지점장 조희철 ▲ 여천지점장 황승호 ▲ 영주지점장 신승철 ▲ 영화동지점장 정성종 ▲ 오류동지점장 강동원 ▲ 용암지점장 신동호 ▲ 우장산역지점장 윤보경 ▲ 울산SK지점장 이기성 ▲ 월성동지점장 이원문 ▲ 은평뉴타운지점장 이한미 ▲ 장성동지점장 이완두 ▲ 전민동지점장 최철운 ▲ 전주지점장 설동점 ▲ 청량리지점장 황무학 ▲ 청주지웰시티지점장 곽한경 ▲ 춘천남지점장 이계웅 ▲ 퇴계원지점장 김병삼 ▲ 판교지점장 이종여 ▲ 포남동지점장 정철교 ▲ 풍무동지점장 박성환 ▲ 해운대백병원지점장 최규순 ▲ 호계동지점장 조원도 ▲ 광주첨단금융센터장 겸 RM 송기봉 ▲ 구로역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진숙 ▲ 김천금융센터장 겸 RM 권순박 ▲ 논현역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우상욱 ▲ 마산금융센터장 겸 RM 진승월 ▲ 명동금융센터 기업지점장 겸 RM 황은석 ▲ 목포금융센터장 겸 RM 이헌석 ▲ 서부산유통단지금융센터장 겸 RM 정영식 ▲ 서여의도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호섭 ▲ 선릉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규영 ▲ 세종로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규진 ▲ 속초금융센터장 겸 RM 이명련 ▲ 안중금융센터장 겸 RM 김귀섭 ▲ 용인금융센터장 겸 RM 김성환 ▲ 원주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신진명 ▲ 월배금융센터장 겸 RM 조성호 ▲ 율하금융센터장 겸 RM 김덕환 ▲ 종로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위규 ▲ 진주중앙금융센터장 겸 RM 김영빈 ▲ 진천금융센터장 겸 RM 김재우 ▲ 충무로극동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현경만 ▲ 칠곡금융센터장 겸 RM 김달수 ▲ 통영금융센터장 겸 RM 설영호 ▲ 평촌역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조성환 ▲ 신한PWM분당중앙센터장 이관석 ▲ 글로벌영업추진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은행(중국)유한공사 총행) 김홍식 ◇ 부서장 이동 ▲ 시너지지원부장 조혜영 ▲ WM기획실장 최갑수 ▲ 기관고객1본부 팀장(부서장대우) 우동희 ▲ 기관고객2본부 팀장(부서장대우) 황재필 ▲ 기관고객2본부 팀장(부서장대우) 이동섭 ▲ 기업고객부 팀장(부서장대우) 배현재 ▲ 외환사업부장 서승현 ▲ 외환사업부 팀장(부서장대우) 이창식 ▲ CIB사업부 팀장(부서장대우) 김지욱 ▲ 구조화금융부장 박희용 ▲ 부동산금융부장 임현우 ▲ 글로벌전략부장 이태경 ▲ 글로벌영업추진부장 정지호 ▲ 글로벌영업추진부 팀장(부서장대우) 최주환 ▲ 디지털뱅킹부장 권준석 ▲ 디지털뱅킹부 팀장(부서장대우) 임수한 ▲ 스마트금융센터장 강인화 ▲ 마케팅부 팀장(부서장대우) 정준영 ▲ 스마트고객센터장 이계엽 ▲ 종합기획부 팀장(부서장대우) 김기흥 ▲ 종합기획부 팀장(부서장대우) 정순영 ▲ 자금시장본부 팀장(부서장대우) 조재성 ▲ 증권운용부 팀장(부서장대우) 김상근 ▲ 인재개발부 팀장(부서장대우) 최혁재 ▲ 직원행복센터장 이용강 ▲ 총무부 팀장(부서장대우) 한상언 ▲ 점포전략부장 문봉기 ▲ 기업여신심사부장 겸 부장심사역 박상철 ▲ 기업여신심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강명규 ▲ 기업여신지원부장 겸 부장심사역 김윤홍 ▲ 기업여신지원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이형용 ▲ 기업여신지원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이상순 ▲ 여신관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임선재 ▲ 리스크공학부장 김근배 ▲ 여신감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유광근 ▲ 금융결제부장 정상교 ▲ 업무지원센터장 김회상 ▲ 업무지원센터 팀장(부서장대우) 임윤택 ▲ ICT기획부 팀장(부서장대우) 권오선 ▲ 금융개발부장 신희정 ▲ 금융개발부 팀장(부서장대우) 안종길 ▲ 정보개발부 팀장(부서장대우) 강말룡 ▲ 글로벌개발부장 서호완 ▲ 소비자보호센터장 박종팔 ▲ 브랜드전략부장 김은정 ▲ 신탁부 팀장(부서장대우) 손무탁 ▲ 준법지원부장 이종현 ▲ 준법지원부 팀장(부서장대우) 전용섭 ▲ 감사부장 이순우 ▲ 감사부 부장감사역(부서장대우) 김홍범 ▲ 가오동지점장 전진홍 ▲ 가좌동지점장 천승용 ▲ 가천대학교지점장 정해원 ▲ 강남대역지점장 박영진 ▲ 강남스포월드지점장 채병윤 ▲ 강원도청지점장 남택수 ▲ 개롱역지점장 이진원 ▲ 개봉동지점장 김진현 ▲ 개포남지점장 반종훈 ▲ 개포동역지점장 나소영 ▲ 거창지점장 김규환 ▲ 건국대학교지점장 오세문 ▲ 검단지점장 장용석 ▲ 경기대학교지점장 이광호 ▲ 고덕동지점장 박대서 ▲ 과천지점장 겸 과천원문동지점장 박석희 ▲ 관악신사동지점장 정창해 ▲ 광주법원지점장 장동권 ▲ 광화문지점장 김성주 ▲ 구리중앙지점장 이규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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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송내지점장 윤석주 ▲ 부천시청역지점장 권석언 ▲ 부천역지점장 송승준 ▲ 부평구청지점장 황영진 ▲ 분당구미동지점장 이지수 ▲ 분당수내동지점장 최익준 ▲ 분당시범단지지점장 최영일 ▲ 분당지점장 임명수 ▲ 분당탑마을지점장 박한준 ▲ 분평동지점장 이호정 ▲ 사당역지점장 최정배 ▲ 사천동지점장 이강휴 ▲ 산곡동지점장 김영호 ▲ 산곡중앙지점장 신민호 ▲ 삼선교지점장 조영우 ▲ 삼성서울병원지점장 최두연 ▲ 삼풍지점장 이기현 ▲ 상도역지점장 겸 장승배기역지점장 이동수 ▲ 상봉역지점장 박규섭 ▲ 상지대학교지점장 이민종 ▲ 서대문역지점장 민기식 ▲ 서대전지점장 겸 도마동지점장 홍형곤 ▲ 서소문지점장 강미선 ▲ 서울대학교지점장 정병각 ▲ 서잠실지점장 겸 아시아선수촌지점장 정용욱 ▲ 서초동지점장 겸 서초3동지점장 김동균 ▲ 석촌역지점장 이부순 ▲ 성당동지점장 오은규 ▲ 성동지점장 김중근 ▲ 성포동지점장 임행환 ▲ 소공중앙지점장 홍정범 ▲ 송강지점장 김종회 ▲ 송파남지점장 정돈식 ▲ 수색지점장 신은찬 ▲ 수원시청역지점장 이상우 ▲ 수지상현지점장 이해웅 ▲ 수지신봉지점장 박영호 ▲ 순천향대학교지점장 안순우 ▲ 시흥능곡지점장 박정철 ▲ 시흥동지점장 이정우 ▲ 시흥지점장 김정호 ▲ 신갈중앙지점장 진영안 ▲ 신내동지점장 김주형 ▲ 신당동지점장 겸 남산타운지점장 양경규 ▲ 신도림동지점장 이범재 ▲ 신부동지점장 박상훈 ▲ 신설동지점장 정찬일 ▲ 신영통지점장 권봉창 ▲ 신월동지점장 겸 신정동지점장 안재성 ▲ 신제주지점장 오민철 ▲ 쌍문동지점장 손연환 ▲ 아현동지점장 어태수 ▲ 안양법원지점장 문동준 ▲ 안양역지점장 김권주 ▲ 압구정갤러리아지점장 김영주 ▲ 압구정중앙지점장 이영철 ▲ 야탑역지점장 김인환 ▲ 양재스포타임지점장 성연숙 ▲ 역곡지점장 이학성 ▲ 역촌동지점장 김광원 ▲ 영통지점장 겸 용인흥덕지점장 김정수 ▲ 영월지점장 김창길 ▲ 올림픽선수촌지점장 맹성준 ▲ 용산파크타워지점장 정세훈 ▲ 용인동백지점장 겸 동백역지점장 이강 ▲ 운정남지점장 겸 운정지점장 정태우 ▲ 울산현대지점장 김청곤 ▲ 월곡동지점장 장재수 ▲ 유한양행지점장 겸 대방역지점장 박계수 ▲ 응암동지점장 심우범 ▲ 의왕지점장 한용근 ▲ 이대목동병원지점장 김영애 ▲ 인천남구청지점장 변성익 ▲ 인천논현역지점장 겸 인천에코메트로지점장 박수용 ▲ 인천서구청지점장 오강묵 ▲ 인천중구청지점장 신용욱 ▲ 일산역지점장 지철수 ▲ 일산탄현지점장 겸 일산덕이지점장 안진한 ▲ 자양동지점장 정몽용 ▲ 잠실롯데캐슬지점장 노용균 ▲ 잠실트리지움지점장 송왕섭 ▲ 잠원역지점장 김성원 ▲ 장위동지점장 양금열 ▲ 정릉지점장 김승록 ▲ 주안남지점장 조성규 ▲ 중계동지점장 박현보 ▲ 중동지점장 이공환 ▲ 증평지점장 김윤해 ▲ 진해지점장 김선임 ▲ 천안불당지점장 이형범 ▲ 철산동지점장 강영구 ▲ 청주대학교지점장 성재경 ▲ 청주지점장 겸 청주중앙지점장 이용희 ▲ 청주터미널지점장 유경태 ▲ 충무로역지점장 조규일 ▲ 충정로지점장 손경익 ▲ 충주연수지점장 한진상 ▲ 태백지점장 김기해 ▲ 평내지점장 김석중 ▲ 평촌남지점장 겸 평촌초원마을지점장 임충섭 ▲ 포항지점장 최태석 ▲ 푸른청라지점장 겸 청라지점장 이규민 ▲ 하계동지점장 김기호 ▲ 한양대학교지점장 손용석 ▲ 한국콘텐츠진흥원지 점 개설준비위원장 박종호 ▲ 해운대지점장 정성엽 ▲ 행신중앙지점장 김진민 ▲ 현대모터타운지점장 구승모 ▲ 혜화로지점장 윤지현 ▲ 호성동지점장 고한주 ▲ 화곡역지점장 김길래 ▲ 화서동지점장 전형진 ▲ 화정은빛마을지점장 겸 화정지점장 최재호 ▲ K.B.S지점장 윤태웅 ▲ 기업영업부장 겸 RM 정상용 ▲ 기업영업부 기업지점장 겸 RM 김영래 ▲ 광교 기업영업부장 겸 RM 신영근 ▲ 광교 기업영업부 기업지점장 겸 RM 강규원 ▲ 가든파이브 금융센터장(RM) 겸 장지동지점장 정상복 ▲ 가든파이브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류근민 ▲ 가락동 금융센터장(RM) 겸 문정훼밀리타운지점장 정태승 ▲ 가락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박현진 ▲ 가산디지털 금융센터장(RM) 겸 디지털2단지금융센터장 김경민 ▲ 가산디지털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만수 ▲ 가양역 금융센터장 겸 RM 류국현 ▲ 가양역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박은영 ▲ 강남중앙 금융센터장 겸 RM 김정실 ▲ 강남중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허경희 ▲ 강남중앙 금융센터 기업지점장 겸 RM 최병찬 ▲ 강릉중앙 금융센터장(RM) 겸 강릉지점장 장성룡 ▲ 강릉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전형철 ▲ 강원영업부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강래형 ▲ 검단산업단지 금융센터장 겸 RM 김동일 ▲ 경기광주 금융센터장 겸 RM 박춘호 ▲ 경기광주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최호식 ▲ 경주 금융센터장 겸 RM 조용길 ▲ 경주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정연환 ▲ 곤지암 금융센터장 겸 RM 김지온 ▲ 광교신도시 금융센터장 겸 RM 이명석 ▲ 구로디지털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안말숙 ▲ 구로역 금융센터장 겸 RM 오세봉 ▲ 구월동 금융센터장 겸 RM 박재 범 ▲ 김해 금융센터장 겸 RM 박영철 ▲ 김해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정진호 ▲ 남동공단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학수 ▲ 남동공단 금융센터 기업지점장 겸 RM 나인섭 ▲ 남부터미널 금융센터장 겸 RM 조광영 ▲ 논현동 금융센터장 겸 RM 정명수 ▲ 논현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정미희 ▲ 논현역 금융센터장 겸 RM 김진형 ▲ 다사 금융센터장 겸 RM 김도형 ▲ 당산역 금융센터장 겸 RM 윤주호 ▲ 당산역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준열 ▲ 대구3공단 금융센터장 겸 RM 박연소 ▲ 대전중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유영상 ▲ 독산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손홍배 ▲ 동탄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정남 ▲ 디지털중앙 금융센터장 겸 RM 김운영 ▲ 디지털중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조병학 ▲ 디지털중앙 금융센터 기업지점장 겸 RM 하상균 ▲ 명동 금융센터장 겸 RM 강신태 ▲ 명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원기 ▲ 목포하당 금융센터장 겸 RM 차성종 ▲ 목포하당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우일 ▲ 무역센터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승호 ▲ 무역센터 금융센터 기업지점장 겸 RM 우상현 ▲ 반월 금융센터 기업지점장 겸 RM 서봉균 ▲ 반포남 금융센터장 겸 RM 이병훈 ▲ 방배중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한상전 ▲ 보라매역 금융센터장 겸 RM 황명수 ▲ 부산 금융센터장 겸 RM 김도현 ▲ 부전동 금융센터장 겸 RM 김인태 ▲ 부천 금융센터장 겸 RM 박수근 ▲ 부천테크노파크 금융센터장 겸 RM 조용호 ▲ 부평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동한 ▲ 분당중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정광희 ▲ 사상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손성대 ▲ 삼성역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박애련 ▲ 서교동 금융센터장 겸 RM 문만호 ▲ 서교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심재식 ▲ 서산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진철 ▲ 서여의도 금융센터 기업지점장 겸 RM 김성준 ▲ 서초남 금융센터장 겸 RM 마경환 ▲ 선릉 금융센터장 겸 RM 현홍주 ▲ 선릉중앙 금융센터장 겸 RM 이홍기 ▲ 선릉중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최우현 ▲ 선릉중앙 금융센터 기업지점장 겸 RM 임정욱 ▲ 성남공단 금융센터장 겸 RM 김정환 ▲ 성남공단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의재 ▲ 성서 금융센터장 겸 RM 강현철 ▲ 성서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전경옥 ▲ 성서 금융센터 기업지점장 겸 RM 이재용 ▲ 성수동 금융센터 기업지점장 겸 RM 김정호 ▲ 세종로 금융센터장 겸 RM 박민영 ▲ 세종로 금융센터 기업지점장 겸 RM 이종구 ▲ 소공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박명원 ▲ 송현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양군길 ▲ 수원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진웅 ▲ 순천연향동 금융센터장 겸 RM 홍승호 ▲ 순천연향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박승진 ▲ 스타시티 금융센터장 겸 RM 안광운 ▲ 스타시티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정하영 ▲ 시화 금융센터장 겸 RM 전귀환 ▲ 시화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최치언 ▲ 시화 금융센터 기업지점장 겸 RM 노병호 ▲ 시화공단 금융센터장 겸 RM 김근호 ▲ 시화공단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권오수 ▲ 시화중앙 금융센터 기업지점장 겸 RM 김재신 ▲ 신사동 금융센터장 겸 RM 이오희 ▲ 신평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재한 ▲ 아산배방 금융센터장 겸 RM 김민수 ▲ 안산 금융센터장 겸 RM 이준권 ▲ 안산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성균 ▲ 안산스마트허브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영진 ▲ 압구정역 금융센터장(RM) 겸 압구정동지점장 이환용 ▲ 압구정역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남수 ▲ 양산 금융센터장 겸 RM 방우건 ▲ 양재동 금융센터 기업지점장 겸 RM 김형환 ▲ 양재역 금융센터장 겸 RM 조영식 ▲ 양주 금융센터장 겸 RM 김재호 ▲ 여의도 금융센터장 겸 RM 이상혁 ▲ 여의도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윤말한 ▲ 역삼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박현옥 ▲ 역삼동 금융센터 기업지점장 겸 RM 소명필 ▲ 역삼역 금융센터장 겸 RM 정상혁 ▲ 연산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찬호 ▲ 영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윤성용 ▲ 영통역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성종 ▲ 오창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신승현 ▲ 용산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강광원 ▲ 용산전자 금융센터장 겸 RM 임시혁 ▲ 울산 금융센터 기업지점장 겸 RM 오세광 ▲ 울산중앙 금융센터장 겸 RM 이상목 ▲ 울산중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박임규 ▲ 웅상 금융센터장 겸 RM 김진영 ▲ 원당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병수 ▲ 원주 금융센터장 겸 RM 주시중 ▲ 의정부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송태수 ▲ 이천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찬수 ▲ 인덕원 금융센터장(RM) 겸 내손동지점장 이환석 ▲ 인덕원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지인경 ▲ 인천주안 금융센터장 겸 RM 신선재 ▲ 인천중앙 금융센터장 겸 RM 양정욱 ▲ 인천중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선준희 ▲ 인천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박광민 ▲ 일산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정준희 ▲ 잠실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조정훈 ▲ 장안동 금융센터장 겸 RM 김희전▲ 전북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나일흠 ▲ 제주중앙 금융센터장 겸 RM 김구현 ▲ 제천 금융센터장 겸 RM 김영민 ▲ 제천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유충종 ▲ 조치원지점장 겸 오송금융센터장(RM) 오춘근 ▲ 종각역 금융센터장(RM) 겸 수송동지점장 김수훤 ▲ 종각역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한지예 ▲ 종로 금융센터장 겸 RM 김무호 ▲ 종로중앙 금융센터장 겸 RM 서명국 ▲ 종로중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서은영 ▲ 진영 금융센터장 겸 RM 김신태 ▲ 창원 금융센터 기업지점장 겸 RM 이정룡 ▲ 천안중앙 금융센터장 겸 RM 김정개 ▲ 천안중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원종 ▲ 충무로극동 금융센터장 겸 RM 김서환 ▲ 충북영업부 금융센터장 겸 RM 서용규 ▲ 충주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용혁 ▲ 테헤란로 중앙금융센터장(RM) 겸 삼성동지점장 박충호 ▲ 테헤란로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윤호 ▲ 퇴계로 금융센터장 겸 RM 김지한 ▲ 평촌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강대오 ▲ 평촌 금융센터 기업지점장 겸 RM 김일동 ▲ 평택 금융센터 기업지점장 겸 RM 전광조 ▲ 학동 금융센터장 겸 RM 양규열 ▲ 학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도상 ▲ 학동 금융센터 기업지점장 겸 RM 장봉균 ▲ 한남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노영록 ▲ 화도 금융센터장 겸 RM 성정환 ▲ 대기업영업부장 겸 RM 김정익 ▲ 광교 대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 겸 RM 김호대 ▲ 삼성 대기업금융센터장 겸 RM 권태엽 ▲ 여의도중앙 대기업금융센터장 겸 RM 박부기 ▲ 현대계동 대기업금융센터장 겸 RM 이영철 ▲ 신한PWM서교센터장 박희모 ▲ 신한PWM이촌동센터장 김보선▲ 신한PWM Privilege강남센터장 권미경 ▲ 신한PWM Privilege서울센터장 고준석 ▲ 신한PWM강남센터장 이재근 ▲ 신한PWM잠실센터장 정승희 ▲ 신한PWM일산센터장 박종길 ▲ 신한PWM부산센터장 박기섭 ▲ 글로벌영업추진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SBJ은행 도쿄본점영업부장) 김재민 ▲ 글로벌영업추진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SBJ은행 우에노지점장) 김동옥 ▲ 글로벌영업추진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SBJ은행 요코하마지점장) 류지우 ▲ 글로벌영업추진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 (신한은행(중국)유한공사 장사분행장) 김원기 ▲ 글로벌영업추진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은행(중국)유한공사 심양분행장) 박병철 ▲ 글로벌영업추진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베트남은행 본점) 최형보 ▲ 글로벌영업추진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베트남은행 영업부장(B/C)) 이채호 ▲ 글로벌영업추진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베트남은행 하노이지점장) 김재준 ▲ 글로벌영업추진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베트남은행 박닌지점장) 우준식 ▲ 글로벌영업추진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베트남은행 송탄지점장) 이해창 ▲ 글로벌영업추진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베트남은행 동나이지점장) 박찬석 ▲ 글로벌영업추진부소속 조사역(신한베트남은행 비엔화지점장) 심창섭 ▲ 글로벌영업추진부소속 조사역(신한베트남은행 하이퐁지점장) 박윤우 ▲ CIB사업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아주유한공사) 장성은 ▲ 뭄바이지점장 장무현 ▲ 푸네지점장 임상진 ▲ 글로벌영업추진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캐나다신한은행장) 안종주 ▲ 글로벌영업추진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크메르은행장) 서병현 ▲ 홍콩지점장 신유식 ▲ 미얀마사무소장 홍석우 ▲ 싱가폴지점장 박정원 ▲ 인사부소속 업무추진역 정남회 [신한금융지주회사] ◇ M2 승진 ▲ 감사팀 부장 정상원■한국철도시설공단 ◇ 부장급 전보 ▲ 안전품질실 품질환경부장 이문봉 ▲ 경영지원실 인재개발처 인사부장 김태은 ▲ 경영지원실 인재개발처 복지후생부장 정일수 ▲ 경영지원실 계약처 공사계약부장 한병덕 ▲ 기획재무본부 기획예산처 기획총괄부장 한성욱 ▲ 기획재무본부 기획예산처 창조경제부장 박성규 ▲ 기획재무본부 재무전략처 세무경리부장 김학렬 ▲ 기획재무본부 미래사업기획처 사업기획부장 박기주 ▲ 기획재무본부 미래사업기획처 유라시아물류철도TF부장 안수진 ▲ 건설본부 고속철도처 수도권고속부장 하호태 ▲ 건설본부 일반철도처 일반조정부장 이명석 ▲ 건설본부 일반철도처 영남권부장 정우승 ▲ 건설본부 일반철도처 호남권부장 조수익 ▲ 건설본부 광역민자철도처 광역사업1부장 고병찬 ▲ 건설본부 광역민자철도처 민자사업부장 이종태 ▲ 기술본부 전철처 배전설비부장 김운수 ▲ 기술본부 궤도처 궤도사업부장 유진영 ▲ 기술본부 수송계획처 열차조정부장 이기형 ▲ 기술본부 차량처TF 차량기술부장 최종호 ▲ 기술본부 차량처TF 제작관리부장 백승호 ▲ 시설본부 시설계획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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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호 문화융성카드’로 책 구매

    ‘1호 문화융성카드’로 책 구매

    김종덕(앞줄 오른쪽) 문화체육부 장관이 27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동네책방인 땡스북스에서 문화융성카드 1호로 책을 구매하기 위해 둘러보고 있다. 문화융성카드는 문체부가 BC카드, 한국서점조합연합회 등과 손잡고 중소서점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출시한 체크카드로 누구든 오프라인 서점에서 책을 구매할 때 15%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8일부터 전국 IBK기업은행 지점에서 발급한다. 김 장관 옆은 권선주 IBK기업은행장이다.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 “낮은 자세로 독자에 더 가까이 다가갈 것”

    “낮은 자세로 독자에 더 가까이 다가갈 것”

    “젊은 작가들의 창구로, 독자와는 더 가까이.” 계간 ‘창작과비평’이 창간 50주년을 맞아 변화에 나선다. 20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의 한 식당에서 기자들과 만난 한기욱 창비 신임 주간(문학평론가·인제대 교수)은 “지난해 신경숙 작가 표절과 문학권력 논란은 창비에 시련이자 성찰의 계기가 됐다. 앞으로 낮은 자세로 작가, 독자와 소통하는 밑으로부터의 문학 활성화를 꾀해 한국 문학을 위해 헌신하겠다”고 밝혔다. 책과 독자와의 거리를 좁히기 위해 창비는 세교연구소와 공동으로 ‘창비학당’을 세운다. 문학, 인문사회, 예술 분야의 전문가와 석학들이 일반 독자들을 대상으로 강의하는 대중 교육 기관으로 다음달 문을 연다. 서울 서교동에 위치한 창비 서울 사옥에서 분기별로 10여개의 강좌를 진행하며 오는 7월부터는 온라인 강좌도 마련한다. 강일우 창비 대표는 “작년에 문학의 위기라는 말이 지배적이었는데 우리는 문학, 출판 사업의 미래를 밝게 본다”면서 “문학의 비중을 강화하고 전문 필자들이 강의하는 대중 교육 기관을 통해 저자와 독자가 소통하는 기회를 활발히 가질 것”이라고 말했다. ‘젊은 문예지’도 올 하반기에 새로 창간한다. 40~50대 편집진으로 구성된 계간 창비와 별도로 시인, 소설가, 문학평론가로 이뤄진 4~5명의 젊은 편집위원들이 편집권을 갖는 독립 잡지를 내겠다는 것이다. 한기욱 주간은 “기존 계간 창비는 문예지와 정론지를 겸하기 때문에 최근 다양한 문학 조류를 담아내는 데 한계가 있었다”면서 “시대 현실에 대한 고민을 발랄한 어법에 녹여 대중과 소통하는 젊은 창작자들을 위한 발표 공간이 충분치 않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창비와 함께 문단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했다. 창비는 또 올해 ‘창비시선 400번’ 발간을 기념해 한국 대표시와 창비시선 전 400권이 포함된 ‘시(詩) 앱’을 하반기 선보일 예정이다. 젊은층에 문학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한 고육지책인 셈이다. 1966년 1월 132쪽의 작은 책자로 처음 독자와 만난 계간 창비는 1980년 폐간, 1985년 출판사 등록 취소, 1988년 복간 등의 부침을 겪으며 국내 지성계를 대표하는 문예지이자 정론지로 자리매김했다. 강 대표는 “앞으로도 50년간 지켜온 기조를 유지하며 사회적 현안과 민중의 삶에 열려 있는 문학 담론으로 신선하고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설명했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 [인사]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재청, 중소기업청, 방위사업청, 강원강릉시, 고려대, 동양대, KB국민은행, 서귀포시

    ■문화체육관광부 ▲ 해외문화홍보원 외신협력관 최명수■문화재청 ◇ 과장급 전보 ▲ 기획조정관실 기획재정담당관 윤순호 ▲ 기획조정관실 창조행정담당관 정성조 ▲ 기획조정관실 법무감사담당관 김성일 ▲ 운영지원과장 권석주 ▲ 문화재정책국 발굴제도과장 박한규 ▲ 문화재보존국 보존정책과장 김계식 ▲ 문화재보존국 유형문화재과장 황권순 ▲ 한국전통문화대학교 교학처 교무과장 도중필 ▲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전통문화교육원 교육기획과장 신용환 ▲ 국립문화재연구소 고고연구실장 이상준 ▲ 국립문화재연구소 국립나주문화재연구소장 지병목 ▲ 국립문화재연구소 국립중원문화재연구소장 박종익 ▲ 국립고궁박물관 기획운영과장 전기선 ▲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기획운영과장 이정훈 ▲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해양유물연구과장 이귀영 ▲ 국립무형유산원 기획운영과장 김정남 ▲ 국립무형유산원 무형유산진흥과장 김종수 ▲ 경복궁관리소장 최병선 ▲ 창덕궁관리소장 이유범 ▲ 덕수궁관리소장 곽수철■중소기업청 [승진] ◇ 과장 ▲ 창업벤처국 벤처정책과장(기술서기관) 조희수 ◇ 서기관 ▲ 운영지원과 기술서기관 허영회 ▲중소기업정책국 정책분석과 서기관 윤영섭■방위사업청 ◇ 과장급 전보 ▲ 지휘정찰계약팀장 장연옥 ■고려대 ▲ 경영지원팀장 강용구 ▲ 학사팀장 박진배 ▲ 국제지원센터 부장 최성수■동양대 ▲ 특임부총장 황종규 ▲ 교학부총장 이만근 ▲ 대학원장 겸임 평생교육원장 이재철 ▲ 북서울(동두천) 본부장 겸임 기획조정실장 정병걸 ▲ 비서실장 김운회 ■강원강릉시 ▲ 행정국장 김봉대 ▲ 산업경제국장 전규집 ▲ 복지환경국장 주영필 ▲ 올림픽대회추진단장 최성일 ▲ 의회 사무국장 임용수 ▲ 공보관 김헌근 ▲ 감사관 김형천 ▲ 기획예산과장 김년기 ▲ 강릉과학산업진흥원 경영지원실장 전봉관 ▲ 강릉관광개발공사 시설운영부장 김영남 ▲ 소통관 박상동 ▲ 강릉과학산업진흥원 강원과학기술진흥센터장 이희순 ▲ 총무과 교육대기 박용성 ▲ 재난안전과장 김남윤 ▲ 민원과장 최헌숙 ▲ 경제진흥과장 조규한 ▲ 축산과장 강신건 ▲ 녹지과장 김진팔 ▲ 축산과장 강신건 ▲ 관광과장 박재억 ▲ 생활보장과장 김은희 ▲ 경로복지과장 조태순 ▲ 올림픽 운영과장 김승섭 ▲ 올림픽 행사과장 최경길 ▲ 의회사무국 내무복지전문위원 김난순 ▲ 기술보급과장 박동균 ▲ 보건출장소장 이현주 ▲ 미래도시과장 조수현 ▲ 도로과장 서원각 ▲ 경영사업과장 황계진 ▲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조주현 ▲ 주문진읍장 조영화 ▲ 왕산면장 신재흥 ▲ 구정면장 심교욱 ▲ 강동면장 황남두 ▲ 연곡면장 마서하 ▲ 교2동장 이철희 ▲ 포남1동장 심상술 ▲ 강남동장 최윤순 ▲ 성덕동장 배항규 ▲ 경포동장 이종태 ▲ 강릉관광개발공사 경영관리부장 최해규 ▲ 정보통신과장 직무대리 김우기 ▲ 산림과장 “ 최원석 ▲ 자원순환과장 ” 최만혁 ▲ 의회사무국 운영전문위원 “ 박명수 ▲ 건설방재과장 ” 송영국 ▲ 하수과장 “ 최형호 ▲ 사천면장 ” 최종율 ▲ 홍제동장 “ 유제춘 ▲ 교1동장 ” 김영희 ▲ 내곡동장 " 박상준 ■서귀포시 ◇ 사무관 승진 ▲ 마을만들기추진팀장 직무대리 이순심 ▲ 공항확충지원팀장 〃 양승열 ▲ 서귀포예술의전당관장 〃 양은권 ▲ 관광진흥과장 〃 강동언 ▲ 동부보건소장 〃 양은숙 ▲ 영천동장 〃 문태삼 ▲ 서홍동장 〃 강창식 ▲ 대륜동장 〃 오순협 ◇ 사무관 전보 ▲ 공보실장 홍운익 ▲ 종합민원실장 강철순 ▲ 총무과장 김영진 ▲ 자치행정과장 정문석 ▲ 정보화지원과장 김병찬 ▲ 세무과장 고복준 ▲ 스포츠지원과장 양영일 ▲ 지역경제과장 김재웅 ▲ 해양수산과장 김원진 ▲ 도시건축과장 김희훈 ▲ 건설과장 오대효 ▲ 서귀포보건소 보건행정과장 김승익 ▲ 남원읍장 김민하 ▲ 중문동장 김승만 ▲ 예래동장 지경찬■한국건설기술연구원 ▲ 구조융합연구소장 김형열 ▲ 지반연구소장 이성원 ▲ 수자원·하천연구소장 여홍구 ▲ 환경·플랜트연구소장 김석구 ▲ 미래전략본부 미래전략실장 오윤석■KB국민은행 ◇ 지역본부장 승진 ▲강남1(신사동) 김영연 ▲강남2(압구정서) 신석우 ▲강남3(강남역) 김운태 ▲강남4(언주로) 오세욱 ▲강남5(청담역) 한락환 ▲강남6(선릉역) 김학무 ▲강남7(무역센터) 송동섭 ▲강남8(대치동) 김기영 ▲강동1(서잠실) 김성문 ▲강동2(잠실중앙) 이영관 ▲강동3(송파) 이경렬 ▲강동4(가락동) 강신주 ▲강동5(길동) 이창길 ▲강동6(명일동) 백봉현 ▲강서·양천1(우장산역) 신현균 ▲강서·양천2(화곡동) 권오영 ▲강서·양천3(목3동) 서종남 ▲강서·양천4(목동8단지) 김종대 ▲강서·양천5(목동파리공원) 박찬용 ▲남부1(철산역) 구자정 ▲남부2(가산디지털) 양용현 ▲남부3(구로벤처센터) 배창덕 ▲남부4(신림서) 김창곤 ▲남부5(신림본동) 최병인 ▲동부1(왕십리) 최현묵 ▲동부2(청량리) 이윤희 ▲동부3(장한평역) 고인호 ▲동부4(성수역) 정연찬 ▲동부5(사가정역) 마재열 ▲동부6(테크노마트) 권덕현 ▲북부1(창동) 강영호 ▲북부2(강북) 최봉문 ▲북부3(종암동) 이상무 ▲북부4(노원) 지수길 ▲북부5(중계북) 김영혜 ▲서부1(응암오거리) 김은숙 ▲서부2(연희동) 양재영 ▲서부3(서교동) 김수영 ▲서초1(방배중앙) 이낙원 ▲서초2(반포) 양정순 ▲서초3(서초동) 신덕순 ▲서초4(역삼동) 최종근 ▲서초5(양재역) 이우열 ▲영등포1(구로동) 주왕식 ▲영등포2(양평동) 김명원 ▲영등포3(보라매) 문원희 ▲영등포4(여의도) 안상균 ▲영등포5(상도동) 장문순 ▲중부1(광화문) 신현석 ▲중부2(종로중앙) 문경호 ▲중부3(종로5가) 황상호 ▲중부4(돈암동) 손탁원 ▲중앙1(마포역) 박지수 ▲중앙2(남대문) 이형승 ▲중앙3(용산) 노종원 ▲중앙4(충무로역) 김정권 ▲중앙5(창신동) 이광남 ▲중앙6(약수역) 조순옥 ▲강원1(원주) 홍성만 ▲강원2(강릉) 박상준 ▲경기남1(수지) 배진수 ▲경기남2(경안) 김평희 ▲경기남3(용인) 박형식 ▲경기북1(송우) 김영민 ▲경기북2(의정부중앙) 이종일 ▲경기북3(진접) 정회철 ▲경기북4(구리역) 조상길 ▲경서1(금촌) 김명열 ▲경서2(주엽역) 이긍렬 ▲경서3(마두역) 서진섭 ▲경서4(화정역) 강순배 ▲경기중앙1(평촌범계) 박정운 ▲경기중앙2(호계동) 허진 ▲경기중앙3(인덕원) 박종각 ▲경기중앙4(시화공단) 신병철 ▲경기중앙5(안산) 최해복 ▲부천1(신중동역) 최수영 ▲부천2(부천) 이재원 ▲부천3(소사) 손주섭 ▲부천4(원종동) 김상권 ▲성남1(성남하이테크밸리) 서강오 ▲성남2(야탑역) 전갑수 ▲성남3(수내역) 조찬형 ▲성남4(미금역) 김병윤 ▲수원1(정자동) 엄완용 ▲수원2(수원) 정현호 ▲수원3(동수원) 박혜경 ▲수원4(영통) 공승배 ▲수원5(화성향남) 김태구 ▲수원6(오산운암) 이충열 ▲수원7(평택중앙) 우제창 ▲인천남1(용현남) 정경섭 ▲인천남2(송도) 하승민 ▲인천남3(주안) 박규병 ▲인천남4(구월동) 이윤선 ▲인천북1(검단) 최기덕 ▲인천북2(가좌공단) 최성호 ▲인천북3(임학동) 권두현 ▲인천북4(부평중앙) 최진복 ▲인천북5(김포) 배성환 ▲경남1(진주) 정희식 ▲경남2(마산) 우민석 ▲경남3(창원) 주봉환 ▲경남4(고현) 손해락 ▲경남5(김해) 추병구 ▲부산·울산1(온천동) 최종근 ▲부산·울산2(부산시청) 이동범 ▲부산·울산3(센텀시티) 김병수 ▲부산·울산4(울산) 최상국 ▲부산·울산5(달동) 이상우 ▲부산1(남양산) 정용삼 ▲부산2(사상) 김병남 ▲부산3(신평동) 표재종 ▲부산4(충무동) 김종광 ▲부산5(부산) 이성건 ▲부산6(부전동) 최동길 ▲부산7(범일동) 정미향 ▲경북1(형곡동) 문부주 ▲경북2(안동) 김광립 ▲경북3(오광장) 이상록 ▲대구1(성서) 윤장섭 ▲대구2(상인역) 김규동 ▲대구3(대구3공단) 이종준 ▲대구4(내당동) 강석곤 ▲대구5(신암동) 이상섭 ▲대구6(범어동) 남규진 ▲대구7(경산공단) 윤영호 ▲대전·충남1(유성) 양희대 ▲대전·충남2(도안가수원) 여양구 ▲대전·충남3(둔산선사) 홍재곤 ▲대전·충남4(대전은행동) 함정주 ▲대전·충남5(당진) 박순진 ▲대전·충남6(두정동) 안길종 ▲대전·충남7(세종청사) 정중순 ▲충북1(가경동) 안동학 ▲충북2(청주서) 유홍식 ▲충북3(충주) 허덕정 ▲광주·전남1(광산) 박희숙 ▲광주·전남2(운암동) 강종남 ▲광주·전남3(화정동) 이승재 ▲광주·전남4(광주) 정회안 ▲광주·전남5(하당) 문승열 ▲광주·전남6(연향) 유종택 ▲광주·전남7(여수) 김영현 ▲광주·전남8(제주) 김시형 ▲전북1(서신동) 홍성룡 ▲전북2(전주) 문성주 ▲전북3(군산) 한상견 ◇ 지역본부장 대우 승진 ▲명동영업부장 이규진 ▲여의도영업부장 김종란 ▲서여의도영업부장 박찬일 ▲명동대기업금융센터장 김영석 ▲여의도대기업금융센터장 양석환 ▲강남대기업금융센터장 김동익 ▲삼성대기업금융센터장 이홍교 ▲강남스타PB센터장 김영길 ▲도곡스타PB센터장 김성학 ▲명동스타PB센터장 장명화 ▲글로벌사업부(소속) 조사역 김종범 ▲여신그룹(소속) 조사역 김오순
  • ‘동룡이네 집’은 최규하 前대통령 가옥

    ‘동룡이네 집’은 최규하 前대통령 가옥

    인기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감초 캐릭터 ‘동룡’(이동휘)의 집으로 나온 주택이 최규하 전 대통령의 가옥으로 알려져 화제다. 서울시는 최 전 대통령의 가옥을 역사교육 현장으로 시민들에게 무료 개방하고 드라마 촬영 장소로도 제공하고 있다고 8일 소개했다. 마포구 서교동 467-5에 있는 이 가옥은 최 전 대통령이 30여년간 거주했다. 지금은 등록문화재 제413호다. 최 전 대통령은 1973~76년 제12대 국무총리에 임명돼 삼청동 총리 공관으로 이주할 때까지, 대통령 퇴임 후 1980~2006년 서거할 때까지 이곳에서 지냈다. 드라마 속에선 응답하라 1988의 10화와 15화에 등장했다. 시는 보존을 위해 2009년 유족으로부터 가옥을 매입, 복원해 2013년 10월부터 개방했다. 내부에는 거주 당시 생활유물 500여점이 원형 그대로 보관돼 있어 1970~80년대 중산층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다. 주택은 지상 1·2층과 지하층으로 이뤄져 있고 아담한 마당이 있다. 1층에는 안방과 응접실, 대통령 부인이 기거하던 작은방이 있다. 응접실은 최 전 대통령이 외부 방문객을 맞아 담소를 나누고 말년을 보내던 곳이다. 50년 된 선풍기와 창문형 에어컨 등이 남아 있다. 2층에는 서재와 자녀방이 있다. 이곳에는 최 전 대통령이 외교관 시절 사용한 여권과 외무부 장관 임명장 등이 전시돼 있고 그의 구두, 지팡이, 라이터도 볼 수 있다. 강희은 서울시 역사문화재과장은 “70년대를 살았던 어른들에겐 향수를, 그 시절을 경험하지 못한 아이들에겐 정감을 일으킬 것”이라면서 “역사의 현장을 방문해 검소했던 전직 대통령의 삶을 느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지숙 기자 truth173@seoul.co.kr
  • “미혼모로 힘들었을 엄마 생각났죠” 8600㎞ 날아온 입양 소녀의 선물

    “미혼모로 힘들었을 엄마 생각났죠” 8600㎞ 날아온 입양 소녀의 선물

    새해를 사흘 앞둔 지난달 28일 서울 서대문구 서교동 동방사회복지회 건물 1층 카페에 국제택배 상자가 도착했다. 그 안에는 양모(울) 섬유로 만든 컵 슬리브(컵에 끼우는 홀더) 20개가 들어 있었다. 상자 안에는 ‘이 물건들을 직접 만들면서 행복했는데 잘 팔려서 미혼모에게 도움이 된다면 기쁘겠다’는 내용의 편지가 함께 있었다. 상자를 보낸 곳은 호주 버지니아주의 조용한 해안 마을인 필립섬. 한국과 8600㎞ 떨어진 이곳에서 택배를 보낸 사람은 로렌 칼슨(16·여)이다. 동방사회복지회 전예환(55·여) 복지사는 칼슨이라는 이름을 발견하곤 깜짝 놀랐다. 바로 15년 전 자신이 호주로 입양시킨 미혼모의 딸이었기 때문이다. 경기도에서 태어난 칼슨은 생후 6개월 때인 2001년 2월 입양됐다. 한국 이름은 ‘신하영’. 자신의 한국 이름을 잊어버리지 않았다는 듯 컵 슬리브를 하나씩 곱게 포장해 ‘신하영인(印)’이라는 상표도 붙였다. 칼슨은 지난해 7월 호주인 양부모와 함께 생모의 나라를 찾았다가 자신의 입양을 도운 기관에 가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그리고 기관에서 운영하는 카페인 ‘카페 이스턴’을 찾아 미혼모들을 만났다. 카페는 아이를 홀로 낳아 키우기로 결심한 미혼모들의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해 운영하는 곳이다. 미혼모들이 직접 바리스타, 파티시에(제빵제과사)가 돼 커피, 차, 머핀, 쿠키 등을 만들어 판다. 수익금은 모두 이들의 생계비로 쓰인다. 칼슨은 이런 사정을 듣고 자신의 힘으로 아이를 키우는 미혼모를 돕겠다고 나선 것이다. “생계가 어려운데도 자신이 낳은 아이들을 돌보는 미혼모들이 정말 대단해 보였어요. 미혼모들이 자신의 아이를 직접 키우는 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안고서 컵 슬리브를 만들었습니다.” 전 복지사는 “건강하고 긍정적으로 잘 자라 너무 감사하다”며 “다른 사람을 돕겠다는 생각을 실천으로 옮길 만큼 정이 많은 것을 보니 뿌듯하다”고 말했다. 칼슨은 생모의 얼굴을 기억하지 못했다. “아마도 그분은 제가 호주로 입양된 사실도 모를 거예요.” 그러면서도 칼슨은 “저를 낳아서 키우기가 얼마나 어려웠으면 그랬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면서 이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친가족을 찾겠냐고 묻자 칼슨은 “생모를 찾을지 아직 결정하지 못했다”며 “친부모를 끝내 못 찾을 수도 있다는 데에서 오는 충격을 감안한다면 마음의 준비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입양됐다는 것도 모두 제 삶의 일부 아닌가요. 단순히 긍정적이냐 부정적이냐로만 판단할 문제는 아닌 것 같아요. 저는 한국인이면서 동시에 호주 사람이라는 것이 오히려 자랑스러워요.” 칼슨의 편지는 “제가 비록 호주에 살고 있고 한국말은 못하지만 ‘케이팝’ 등 한국 문화를 생각하면 왠지 마음이 편해진다”는 말로 끝을 맺었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 [단독] “지역 주민들 직접 나서 토지 가치 공유하고 함께 소득 나눠야”

    상권 활성화와 문화·예술적 자원 개발 등으로 임대료가 상승해 원주민이 내몰리는 현상. 이른바 ‘젠트리피케이션’이다. 소위 ‘뜨는 동네’마다 과거부터 있었던 현상이지만 최근에는 특히 서울을 중심으로 젠트리피케이션 몸살이 심해지고 있다. 소상공인들의 눈물을 닦아줄 해법을 찾고자 지난 23일 오후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삼익홀에서는 ‘제1회 도시정책포럼-젠트리피케이션 없는 도시재생은 가능한가’가 개최됐다. 정원오 성동구청장, 신현방 영국 런던정치경제대(LSE) 지리환경학과 교수, 조성찬 토지자유 연구소 박사, 라도삼 서울연구원 박사, 임준홍 충남연구원 박사, 김경민 서울대 환경대학원 교수, 임영희 맘상모(맘편히장사하고픈상인모임) 사무국장이 발제와 토론에 참여했다. # “돈 때문에 쫓겨날 걱정이 없게 됐으니 마음 편히 장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상가를 임차해 옷가게를 운영하는 김모씨는 지난 22일 성동구청 및 건물주들과 ‘성수동 지역상권 활성화와 지역공동체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상생협약’을 가졌다. 건물주들은 임대기간 동안 적정 수준의 임대료를 유지하고, 임차인들은 쾌적한 영업환경과 거리환경을 조성하기로 약속했다. 상생해야 발전한다는 단순한 진리를 깨달은 것이다. # 경리단길에서 작은 식당을 운영하던 이모씨는 24일 갈 곳이 없어 막막해했다. 그는 “원래 홍대 앞에 있다가 프랜차이즈 음식점들이 들어서며 영업이 안 돼 여기로 옮겼는데 이젠 또 어디로 가야 하냐”며 말끝을 흐렸다. 동네가 뜨며 수입에 비해 임대료가 감당하기 어렵게 높아져 이리저리 떠돌게 된 것. 이씨는 “젠트리피케이션이니 하는 용어는 잘 모르지만, 이것이 장사꾼들의 현실”이라고 말했다. ‘젠트리피케이션 없는 도시재생은 가능한가’란 주제로 진행된 이날 세미나에서 도시재생의 해법으로는 ▲토지 가치의 공유 ▲마을의 문화적 재생과 소득 순환 ▲지역주민 결속을 통한 정책 및 법 개정 등이 제시됐다. 조성찬 토지자유 연구소 박사는 토지의 관점에서 젠트리피케이션 문제를 분석했다. 그는 젠트리피케이션은 세입자가 쫓겨나는 현상, 즉 ‘축출’이라고 정의했다. 조 박사는 “젠트리피케이션은 결국 한국 사회를 지배해 온 부동산 문제의 확대·재생산에서 발생하는 것”이라면서 “좋은 입지의 토지일수록 높은 가치를 가질 수밖에 없어서 토지 가치를 공유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공공토지임대제 ▲토지협동조합 ▲마을협약 등 세 가지 모델을 제시했다. 공공토지임대제는 사용자가 정부 소유 토지를 임차하는 방식으로 사유 토지재산권 영역에서 발생하는 젠트리피케이션의 대안이 될 수 있다. 토지협동조합은 민간 토지를 지역자산으로 바꾸고서 지분에 따라 토지 가치를 공유하는 방식이다. 마을협약은 주민 스스로 재산권을 제한해 구성원의 공간사용 안정성을 꾀할 수 있다. 조 박사는 “마포구 서교동의 토지임대부 주택과 은평구 구름정원사람들 협동조합주택 등이 그 예”라면서 “세 모델 모두 장·단점이 있지만, 토지 가치를 공유하면 ‘상생도시’를 형성해 젠트리피케이션을 예방할 수 있다”고 제언했다. 라도삼 박사는 부산의 감천 문화마을과 통영 동피랑마을 등을 예로 들며 문화적 특성이 살아 있는 도시재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라 박사는 “도시재생에는 젠트리피케이션이 수반될 수밖에 없다는 걸 인정해야 한다”면서 “공동체의 힘을 키워 젠트리피케이션을 어떻게 통제하고 관리할 것인가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구체적으로는 마을협동조합 등을 통해 도시재생 수익을 지역사회에 순환시키는 방법을 제시했다. 라 박사는 “도시재생의 핵심은 공간적인 변화보다 지역의 공동체성을 되살리는 데 있다”면서 “지역사회 공동체가 다같이 소득을 나누고 관리하는 형태가 되면 젠트리피케이션도 통제가 가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신현방 런던정치경제대 지리환경학과 교수는 ‘지역주민의 결속력’을 젠트리피케이션 방지와 해결의 첫 단추로 꼽았다. 핵심은 임대료 상승의 직격탄을 맞는 세입자보다도 지역 원주민들이 젠트리피케이션을 막을 주체라는 점이다. 신 교수는 “영국 등 우리보다 먼저 이런 문제를 겪은 해외 선진국에서도 결국 시간을 확보하고 문제를 해결한 주체가 지역주민이었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들이 똘똘 뭉쳐 정부와 기업, 자본가와 싸우며 오랫동안 그 지역을 지켰다”면서 “2~3년 지나면 떠날 수밖에 없는 세입자들에게 문제를 해결하자고 하면 한계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원주민들이 지역 공간을 지키려고 직접 나서고 관련 공공정책 입안 및 상위법 개정 등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젠트리피케이션 우려 지역을 관리하는 거점 시설을 설치해 그 운영 주도권을 주민과 사회단체에 주는 방식도 긍정적”이라고 제시했다. 최지숙 기자 truth173@seoul.co.kr
  • [교통안전 행복두배] (6·끝) 늘어나는 고령 교통사고

    [교통안전 행복두배] (6·끝) 늘어나는 고령 교통사고

    전체 교통사고는 줄어들고 있지만 유독 고령자(65세 이상) 교통사고는 늘고 있다. 교통사고 사망자 3명 중 1명은 고령자 사고다. 고령 운전자 사고와 노인 보행자들의 부주의가 대부분이다. 고령자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경제개발협력기구(OECD) 국가 중 꼴찌다. 고령 운전자 사고에 대한 교통안전대책이 절실한 상황이다. 최근 5년간 전체 교통사고는 눈에 띄게 줄었다. 2010년 교통사고는 22만 6878건이 발생했지만 2014년에는 22만 3552건으로 감소했다. 사망자 수도 5505명에서 4762명으로 5000명대 이하로 내려왔다. 하지만 고령자 사고는 오히려 늘어나는 추세다. 2010년 2만 5810건에서 2014년에는 3만 3170건으로 증가했다. 사망자 수도 1752명에서 1815명으로 크게 늘어났다. 발생 건수는 연평균 6.5%, 사망자 수도 0.9%씩 증가하고 있다. 고령 운전자 교통사고는 더욱 심각하다. 2010년 1만 2623건이 발생, 547명이 사망했지만 2014년에는 2만 275건이 발생, 763명이 사망했다. 사고 건수는 연평균 12.6%, 사망자 수는 연평균 8.7% 증가했다. 지난해 말 기준 우리나라 65세 이상 고령인구는 전체의 12.7%지만 고령자 교통사고 사망자는 1815명으로 전체(4762명)의 38.1%를 차지, 매우 높은 점유율을 나타냈다. 2012년 기준 OECD 국가의 인구 10만명당 고령자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평균 9.9명이다. 반면 우리나라는 22.3명으로 OECD 전체 평균보다 2.3배 높고, 28개국 중 꼴찌를 차지했다. 고령화 추이 및 고령자 교통사고 사망자 추이를 보면 2018년에는 고령사회, 2026년에는 초고령사회 진입이 예상된다. 따라서 특별한 대책 없이 고령자 사고가 현재 추세로 진행된다면 10년 후에는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 중 고령자 교통사고 사망자 점유율이 절반 이상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2012~2014년 고령 운전자 교통사고 발생비율은 전체(66만 2562건)의 8.0%(5만 3055건)를 차지했다. 사망자 비율은 전체(1만 5246명)의 14.5%(2218명)로 치사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고령 운전자의 교통사고 예방 및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노인의 특성을 감안한 방어운전이 필요하다. 예를 들어 일반인의 보행 속도는 초당 1.2m지만 노인의 보행 속도는 이보다 훨씬 느리다. 위험 순간 대처능력도 떨어진다. 운전자들이 노인이나 어린이들이 길을 건널 때는 이들의 보행 특성을 감안, 특별히 주의해야 하는 이유다. 이영우 대구대 교수는 “보행자, 특히 인지능력이 떨어지는 고령자의 행동 특성을 고려한 방어운전과 시설물 설치가 고령자 사고를 줄이는 길”이라고 말했다. 육교나 지하보도 이용이 어려운 노인들이 무단횡단하다 사고를 당하는 경우도 많다. 지난 10월 4일 오후 10시쯤 전남 여수에서 전세버스가 서교동 로터리에서 중앙동 로터리 방면으로 진행하던 중 무단횡단하던 보행자(82·여)를 치어 현장에서 사망했다. 무단횡단이 사고의 직접적인 원인이지만 운전자가 노인들의 안전의식이 상대적으로 떨어진다는 사실을 조금이라도 인지했다면 방어운전으로 사고를 막을 수도 있었다. 고령자 사고는 노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농어촌에서 많이 발생한다. 지난 10월 15일 전남 완도 고금면 석치에서 상정방향으로 진행하던 택시가 길가를 걷던 보행자(78· 여)의 왼손 팔꿈치를 친 뒤 보행자가 배수로로 떨어져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농어촌 도로도 확·포장돼 차량 속도가 빨라졌음에도 노인들의 도로 보행의식은 예전보다 크게 개선되지 않았다. 시설 개선도 필요한 것으로 지적된다. 각종 안전 시설물을 크게 하고, 눈에 잘 띄도록 교체해야 한다. 도로 조명시설 확대, 실버마크 확대, 노인 운전자 대상 교통안전교육 강화, 노인 운전자 행동특성 등에 대한 대국민 홍보 강화 등의 대책도 병행돼야 할 것으로 보인다. 동시에 첨단 안전 차량과 능동형 안전운전 지원장치 개발과 같은 노력이 필요하다. 우선 고령자 친화형 차량의 안전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차량 충돌시험에 적용할 고령자 신체특성이 반영된 인체모형 개발이 필수적인 만큼 이에 대한 연구개발이 요구된다. 다른 연령대보다 사고회피 능력이 떨어지는 고령 보행자를 보호하기 위한 ‘보행자 의도탐지기술 개발’과 보행자 인지 시 빠르고 자연스럽게 제동할 수 있는 ‘비상제동기술개발’도 필요하다. 보행자 의도탐지 기술은 센서를 이용해 보행자의 머리가 자동차 방향으로 향하는지를 추적해 적절한 비상제동장치를 작동하는 기술이다. 교통안전공단은 지난 5월 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에서 첨단안전자동차 안전성 평가기술 개발 연구의 일환으로 승용차 자동비상제동장치를 선보였다. 이 장치는 갑작스레 장애물이 나타나면 자동으로 인지해 긴급 제동으로 충돌을 회피하거나 완화시키는 기술이다. 앞서 가는 자동차뿐 아니라 보행자까지 인식하는 기술이다. 이 기술을 적용하면 사고를 20% 이상 줄일 수 있는 것으로 검증됐다고 공단은 밝혔다. 이용찬 자동차안전연구원장은 “첨단안전자동차를 만드는 것이 운전자는 물론 보행자, 특히 신체능력이 떨어지는 노인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데 효과를 볼 것”이라고 말했다.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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