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서경석
    2026-01-16
    검색기록 지우기
  • M
    2026-01-16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674
  • 라디오스타 강성태, 장기하 닮은꼴 언급에 “결별해서 살 빠졌냐고..”

    라디오스타 강성태, 장기하 닮은꼴 언급에 “결별해서 살 빠졌냐고..”

    ‘라디오스타’ 강성태가 밴드 장기하와 얼굴들의 장기하와 닮은꼴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2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공부의 신’ 특집으로 서경석, 김정훈, 강성태, 심소영이 출연했다. 이날 강성태는 “사람들이 자꾸 ‘왜 장기하가 나와서 공부 얘기를 하냐’고 하더라”며 장기하와 닮아 오해를 받은 사연을 전했다. 이어 강성태는 “장기하와 닮았다는 말이 곤란해서 살을 뺐다. 그랬더니 ‘결별하고 마음 고생해서 살 빠졌나봐’라고 수군대시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기하는 최근 아이유와 결별한 사실이 알려졌기 때문. 이에 ‘라디오스타’ MC 윤종신은 “나는 이분이 말 안 했으면 몰랐을 얘기다”라고 말해 폭소를 안겼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공부의 神’ 심소영-서경석-김정훈-강성태 “예능두뇌 풀 가동”

    라디오스타 ‘공부의 神’ 심소영-서경석-김정훈-강성태 “예능두뇌 풀 가동”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연예계 대표 ‘공부의 신’ 서경석-김정훈-강성태-심소영이 토크 두뇌를 풀 가동 시켜 웃음포텐을 터트렸다. 이들은 독특한 취향부터 덕질까지 반전 매력이 가득한 모습을 공개하며 수다파티를 벌여 시청자들을 매료시킨 것. 서경석은 MC규현에 대한 애정 공세를 펼치는가 하면 과외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자신의 경험담을 풀었고, 강성태는 김구라를 향한 무한한 칭송을 공개했으며 유익한 수능공부비법을 공개함과 동시에 수험생에 대한 무한한 애정까지 뿜어냈다. 이에 질세라 김정훈과 심소영은 각각 숫자를 신격화하는 독특한 모습과 남다른 이상형의 조건을 밝히며 4차원 면모를 마음껏 뽐내 시선을 강탈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 연출 박창훈)는 ‘공부의 신’ 특집으로 서경석-김정훈-강성태-심소영이 출연했다. 23일 시청률 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수도권 기준 9.3%의 시청률 상승과 동시에 동 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먼저 ‘원조 수재’ 서경석은 ‘라스’에 출연한 이유가 ‘규현과 말 한번 섞고 싶어서’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규현은 정말 진주 같은 친구다. 5년 전부터 팬이었다. 아직도 저평가 받는 것 같다”고 규현에 대한 애정 공세를 했다. 이에 김구라는 “5년 동안 그 평가 그대로면, 그게 실체다”라고 말했고, 윤종신은 “사후에 재 평가 받을 스타일이다”라고 반발해 웃음이 터졌다. 그리고 육군사관학교 50기 수석 합격자 서경석의 본격 입담이 시작됐다. 그는 “코미디언이 된 후에도 1년 정도 더 과외를 했다. 이전에 과외를 받던 학생의 학부모로부터 요청이 왔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자신만의 과외 노하우를 밝히며 “제가 괜히 인기 선생이었겠냐”고 너스레를 떨었고, 윤종신이 “제자들이 합격률이 높았냐”고 묻자 “인생을 가르쳤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어 서경석은 자체검증한 자신만의 암기법을 공개했다. 그는 “나는 단순 암기의 시대인 학력고사 세대다. 그래서 자신만의 연상 암기법을 만들었다. 1592년 임진왜란은 ‘이러고 있으면 안된다’해서 ‘일오구이’다”고 설명했고, 4MC가 감탄을 자아내자 어깨를 으쓱했다. 이외에도 그는 그간 쌓였던 김성주와의 꼬인 족보에 대한 오해를 풀며 큰 웃음을 보태기도 했다. 강성태의 ‘구라사랑’은 서경석의 ‘규현사랑’ 이상이었다. 김구라와 SBS ‘본격연예 한밤’에 출연 중인 강성태는 “’한밤’에서 김구라가 왕이고 황제다. 우리에게 태양 같은 존재다”고 말해 웃음을 샀다. 계속해서 그는 “이 분이 왜 한밤에 앉아 계시는지 모르겠다. 여기에 앉아 계실 분이 아니다. 김구라의 책은 내 바이블이다”고 칭송을 이어갔고, 김구라는 “강성태가 나를 쪄 죽이고 있다”며 질색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공부의 신’ 답게 전매특허 공부법을 밝히기도 했다. 그는 “수능 컨디션을 조절하는게 중요하다. 수능 10일전부터 수능일처럼 공부했다”며 전매특허 공부법을 설명했다. 이어서 그는 “책에 줄을 많이 친다. 모든 범위에서 중요한 게 정해져 있다. 김구라 자서전에도 줄이 많이 많다”고 ‘기승전구라’로 웃음을 자아냈다. 또 강성태는 가수 제시가 나오는 방송을 안 본다고 말해 의아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그는 자신의 제자들이 시험에 ‘재시’할까 봐 가수 제시를 안 본다고 설명했고, 자기주도 학습이 중요해 자주색 팬티를 입는다고 덧붙여 깨알 웃음을 더했다. 이에 질세라 김정훈과 심소영이 4차원 면모를 뿜어냈다. 우선 김정훈은 “1과 자기로만 나눠지는 수인 ‘소수’를 집착한다. 8은 연약해 보인다. TV볼륨도 소수로만 조정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에 윤종신은 “’선생님이 몇 대 맞을래?’라고 물으면 소수로 대답하냐”고 물었고, 김정훈은 “자주 맞지를 않았다”고 팩트로 대답해 MC들의 말문을 막기도 했다. 김정훈의 숫자사랑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 그는 “사람의 마음을 수치화 한다는 게 기분이 나쁘다. 숫자에 대한 버릇 없는 짓이다”며 숫자를 신격화 하는 모습도 보였다. 뿐만 아니라 아재 개그를 좋아한다는 그는 언어유희를 이용한 유머감각을 뽐내며 반전 매력을 더했다. 심소영은 놀라운 기억력을 드러냈다. 그는 “2살 때 비행기 이코노미 좌석에서 아버지 어깨에 토를 한 것을 기억한다. 그게 조금 충격적이어서 기억하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에 MC들은 “구체적으로 기억하는게 신기하다”며 놀라워했고, 김구라는 “허언증이 아니냐”며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기도 했다. 심소영은 남다른 이상형을 밝히기도. 그는 “팔짱을 낄 때 팔꿈치를 만지작거리는 것을 좋아한다. 그래서 팔꿈치가 두꺼운 사람이 이상형이다”며 팔꿈치가 두꺼운 사람을 감별하기에 나섰다. 이때 반전이 일어났다. 김구라가 의외로 심소영의 기준에서 탈락했고, 의외로 말라보이는 김국진이 가장 심소영의 수준에 부합한다고 밝혀졌다. 이에 김국진은 어깨에 뽕을 넣은 것처럼 으쓱댔다. 공부의 신들의 가족들도 남달랐다. 심소영의 어머니는 대학교 교수였고, 아버지는 서울대 출신이자 국내 유명 초콜릿 과자의 슬로건인 ‘정’ 콘셉트를 만든 장본인이라고 밝혀진 것. 심소영은 진정한 ‘금수저’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과시하지 않는 겸손한 면모를 보였다. 강성태는 동생이 인터넷에서 ‘친구가 없어서 공부했다가 서울대 간’ 사람으로 알려져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처럼 연예계 대표 ‘뇌섹남녀’ 서경석-김정훈-강성태-심소영은 뛰어난 두뇌보다 더 매력있고 독특한 이력, 성격, 취향, 취미 등을 공개하며 신선한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규현 4MC가 어디로 튈 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화면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심소영 “17세에 美명문대 입학” 부모님 직업보니 ‘금수저’

    ‘라디오스타’ 심소영 “17세에 美명문대 입학” 부모님 직업보니 ‘금수저’

    ‘라디오스타’ 심소영이 역대급 스펙을 자랑했다. 2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공부의 신’ 특집으로 서경석, 김정훈, 강성태, 심소영이 출연했다. 앞서 ‘무한도전-웨딩싱어즈’ 편에 출연해 시선을 모았던 모델 심소영은 미국 웰즐리 대학 출신이었다. 힐러리 클린턴과 미국 최초 여성 국무장관인 매들린 올브라이트의 모교이기도 한 웰즐리 대학은 ‘여자 하버드’로 불리는 명문 중의 명문이다. 심소영은 “호주에 있다가 미국으로 갔는데, 학기가 달라 보통 한 학기를 늦게 간다”면서 “나는 월반을 했다. 95년생인데 92~93년생과 같이 다녔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만 17살에 대학을 입학했다는 그는 “나이가 어려서 부모님이 걱정을 많이 했다. 웨즐리는 여대이고 시골에 있어서 거길 택했다”고 설명했다. MC들은 “심소영 아버지가 오리온스, 스포츠토토 사장을 역임한 사람이다. 원조 금수저”라고 소개했다. 서울대 출신인 심소영의 아버지는 오리온스와 스포츠토토 사장을 역임했을 뿐 아니라 초코파이 ‘정’ 콘셉트 기획해 회사를 업계 1위로 올려놓은 인물이다. 또한 어머니는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수라고. 심소영은 “아버지가 마케팅팀에서 일을 하셨는데 그 아이디어를 냈다”면서 “80년대 초콜렛 광고에 등장했던 장국영을 캐스팅 하셨다”고도 설명했다. 이어 그는 장국영과 아버지가 함께 찍은 과거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23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심소영 등이 출연한 ‘라디오스타’는 8.2%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5일 방송분 시청률 7.5%보다 0.7%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김정훈, 소수에 대한 무한 애정 “주유할 때도...”

    ‘라디오스타’ 김정훈, 소수에 대한 무한 애정 “주유할 때도...”

    ‘라디오스타’ 김정훈이 수재 이미지 탈피에 나선 모습이 포착됐다. 22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공부의 신’ 특집으로 방송인 서경석, 김정훈, 강성태, 심소영이 출연한다. 본방송에 앞서 공개된 스틸에서는 수능 상위 0.01%이자 서울대 치의예과 출신으로 유명한 김정훈이 수재 이미지를 탈피하기 위해 ‘맹구 흉내’를 낸 모습이 공개됐다. 그는 ‘맹구’의 바보스런 표정을 디테일하게 따라 하고 있는 가운데 “어렸을 때부터 따라 했어요”라며 특유의 갈라지는 목소리까지 완벽하게 모사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진행된 녹화에서 김정훈은 ‘소수’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TV 볼륨을 맞출 때24보다는 ‘소수’인 23에 맞춘다고 밝힌 것. 이어 김정훈은 “23에서 더 키우려면 29로 해야 한다”며 소수에 대한 애착을 보인 가운데, ‘주유할 때는 어떻게 하냐’는 질문에 모두를 당황스럽게 만든 대답을 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더했다. 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이날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탄핵반대 단체 “이재용 부회장 구속, 박근혜 대통령 옭아넣으려는 야욕”

    탄핵반대 단체 “이재용 부회장 구속, 박근혜 대통령 옭아넣으려는 야욕”

    박근혜 대통령 탄핵 반대 단체가 서울 도심에서 집회를 열고 박 대통령 탄핵 기각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구속을 비판하고, 고영태 전 더블루K 이사에 대한 수사를 요구했다. ‘박근혜를 사랑하는 모임(박사모)’이 주축을 이룬 ‘대통령 탄핵기각을 위한 국민총궐기 운동본부’(탄기국)는 18일 서울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13차 탄핵반대 태극기집회’를 열고 이 부회장을 구속한 데 대해 “어떻게든 박근혜 대통령을 옭아 넣으려는 야욕을 감추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특검이 고 전 이사에 대한 수사를 벌이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헌법이 보장한 ‘국민저항권’을 발동해 국민저항본부를 발족한다면서 “방법이 무엇이든 죽음으로 맺은 약속을 바탕으로 결사 항전할 것을 천명한다. 이제는 합법적인 테두리 내에서 단순히 평화적인 방법을 넘어설 것”이라고 예고했다.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는 노승일 K스포츠재단 부장이 최근 “박근혜와 최순실, 삼성과 싸워야 한다”고 발언한 사실을 지적하면서 “고영태 일당이 박 대통령과 삼성을 무너뜨리기 위해 기획 폭로를 했다”고 규탄했다. 조원일 전 주베트남 대사도 “외교관 100명이 모인 ‘나라사랑 외교관 모임’이 한미동맹을 강화하고,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이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손잡고 함께 일하도록 도우려고 일어났다”고 말했다. 이 집회에는 김진태, 조원진, 윤상현 자유한국당 의원과 박 대통령 측 법률대리인인 김평우, 서석구 변호사가 참석했다. 김 변호사는 “삼성이 없으면 대한민국이 존재하겠나. 그런데 그 총수를 구속영장도 공개하지 않고 죄도 숨기고 구속하는가”라며 “이재용 부회장이 도주하거나 증거를 인멸할 우려가 있나”라고 묻는 등 특검의 이 부회장 구속을 비판했다. 주최 측은 이날 집회에 250만명이 참석했다고 주장했다. 참석자들은 태극기 수기나 대형 태극기, 대형 성조기 등을 들고 ‘탄핵기각’, ‘탄핵무효’, ‘국회해산’, ‘특검 해체’ 등의 구호를 외쳤다. 같은 시간 서울 종로구 청계광장에서는 김문수 전 경기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등 주최로 탄핵 반대 집회가 열렸다. 국민운동 대표 서경석 목사는 집회에서 “어제 이재용 부회장 구속은 아주 기막힌 사태”라며 “대통령을 뇌물죄로 엮으려고 이재용을 구속하는 악행을 저지른 것”이라고 비난하고 이 부회장 석방을 위한 서명운동을 펼쳤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국회사무처 ◇부이사관 승진△의안과장 구현우△의정연수원 교육훈련과장 나아정△산업경제해양법제과장 민경국△아시아태평양과장 최은규△의정기록2과장 안기철△의회경호담당관 최오호△국회사무처 김정규 박성철 이진구<입법조사관>△환경노동위원회 류승우△국방위원회 성소미△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이윤국△국회운영위원회 주성훈◇부이사관 전보△인사과장 곽현준△재정법제과장 김경호△행정법제과장 김원모△의전과장 문성환△국제회의과장 서기영△사법법제과장 한석현△기획예산담당관 이선주△국회사무처 김사우 김세현 김영일 원종욱 윤성민 임춘환 이수기 김대안<입법조사관>△윤리특별위원회 김준규△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박종우△보건복지위원회 송수환△여성가족위원회 이제봉△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정대영 허문규△국토교통위원회 황승기◇서기관 승진△입법정보화담당관실 김민주△복지여성법제과 법제관 김양혜△국제회의과 김현숙△법제연구과 법제관 김혜리 박양숙△의정연수원 고성분원 백장운△의정연수원 교육훈련과 송환엽△행정법무담당관실 윤여문△국회민원지원센터장실 이계영△의안과 이준화△기획예산담당관실 최남근△의회경호담당관실 정종운△관리과 원종인△방송제작과 김기환△국회사무처 이상홍<입법조사관>△국방위원회 김현식△보건복지위원회 윤상우△산업통상자원위원회 이경우△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이성곤△안전행정위원회 조서연△국토교통위원회 최성민◇서기관 전보△입법정보화담당관 김소정△감사담당관 김애선△유럽아프리카과장 류동하△국토교통법제과장 박재문△복지여성법제과장 정연수△시설과장 이대열△설비과장 유인산△기획편성과장 이용호△감사담당관실 고용석△의전과 구병성△의사과 김형진△기획예산담당관실 전태희△법제총괄과 법제관 조형근△의정연수원 고성분원장 이홍석△의정연수원 교육훈련과 민병찬△국회사무처 이상묵 김준형 손을춘 박용학<입법조사관>△여성가족위원회 이동현△예산결산특별위원회 박세용 임재금 박제성△국토교통위원회 서호진△국방위원회 강준희 권순영△법제사법위원회 김병진△정보위원회 김화중△안전행정위원회 유재근 윤준승△외교통일위원회 유재민 전광희△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이강혁 박미정△환경노동위원회 전완희 조국제 최유순△정무위원회 김영수△산업통상자원위원회 나채식△기획재정위원회 서재만△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이순기△예산결산특별위원회 조남희△국회운영위원회 양창석△법제사법위원회 이수진 최지현△안전행정위원회 임채진△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정미야 ■국회예산정책처 ◇부이사관 전보△법안비용추계2과장 신종숙△총무담당관 김성완△행정사업평가과장 이강근△사회예산분석과장 임명현◇서기관 승진 <예산분석관>△법안비용추계2과 성선애△예산분석총괄과 윤동한<사업평가관>△경제사업평가과 윤희호△공공기관평가과 이동엽◇서기관 전보△예산분석총괄과 예산분석관 강건희△기획협력담당관실 이종민△사회예산분석과 예산분석관 강세욱 ■국회입법조사처 ◇부이사관 승진△국토해양팀 팀장 유인규◇서기관 승진△기획협력담당관실 황현희<입법조사관>△외교안보팀 김성봉△안전행정팀 손주연△보건복지여성팀 최병근△정치의회팀 이강혁△안전행정팀 노성준◇서기관 전보△기획협력담당관 황선호 ■미래창조과학부 ◇고위공무원 전보△국방대 교육훈련 이태희 ■국민안전처 ◇신규 임용△국제협력담당관 도기범 ■관세청 △창조기획재정담당관 서재용△자유무역협정협력담당관 이광우△국제조사팀장 이승규△정보기획과장 이근후△관세국경관리연수원 교수부장 김태영△인천세관 인천항통관지원과장 김영환△부산세관 조사국장 김종호 ■풀무원 ◇임원 승진<풀무원>△정보기술실장 송기정<풀무원식품>△SCM기획실장 오승훈<푸드머스>△영업본부 Kids영업부장 박성후<풀무원건강생활>△DF사업부장 이동환△DS사업본부 LK신사업부장 정지욱 ■현대자동차 △부사장 구영기△전무 김원진 김윤구 박형주 양희원 이상흔 이영철 허승현△상무 권상태 권영만 김두홍 김상현 김원태 김일원 박준식 배정국 서문석 서상원 설호지 송광수 신문상 오광식 오영춘 오익균 우창완 이광주 이동석 이용탁 이청휴 이항수 이혁준 임정환 정명채 정준철 주성백△이사 강남기 강동림 구준모 김낙환 김병기 김병준 김세훈 김언수 김영빈 김익태 김종수 김종진 김종태 김한진 김효린 류지성 민동철 민영수 민종철 박상현 박수동 백승언 송복구 오웅식 이광열 이기수 이대우 이동우 이보성 이선우 이정욱 임기빈 임세빈 임재웅 정방선 조규택 조성운 차동호 최윤석 최진안 최환일 홍창화△이사대우 구태헌 김기효 김남영 김이현 김재권 김현 박병훈 박세국 박양우 박정환 박진호 박찬영 송기학 신성원 신영기 신익수 안광현 안동수 양민구 오재욱 유병각 윤성훈 윤일노 윤주호 윤태정 이동원 이성식 이양기 이윤규 이종헌 임만규 전호열 정양시 제해동 조동환 조영도 조현우 차건일 채성수 최우석 최희복 한승국 허재호 현근우 ■기아자동차 △전무 김대식 서경석 유영종 이병윤 이인구 이종근 이화원△상무 김경한 김남규 김재윤 김춘성 김헌종 박래석 우양훈 이중열 천상우△이사 국중필 김경현 김봉호 김상수 김영욱 김진환 문정빈 박상덕 박준범 박태진 양태철 엄원용 오성환 이기택 이용민 장기봉 정원정 정태화△이사대우 강세원 김갑수 김경곤 김성안 김진성 김현수 김홍우 박병찬 박상무 박종섭 박준영 정상권 정의철 조상운 ■현대모비스 △부사장 양승욱 전용덕 한용빈△전무 강윤식 김만홍 오세곤 정수경△상무 김원혁 백경국 서정범 이상호 정도희 정연호 정정환 최장돈△이사 배한 오흥섭 이상화 이현동 홍성운△이사대우 김상형 옥진길 이승민 이재성 이현우 이형동 조영선 ■현대위아 △전무 홍진영△상무 성기영 한영관△이사 오교상 장정규△이사대우 박창원 안민수 윤창배 조우성 ■현대파워텍 △전무 백성호△이사 공진오 문홍기 서원우 장유석△이사대우 이승준 ■현대다이모스 △전무 김종호△이사 마석화 박진목 홍상원△이사대우 김영균 여인욱 최병일 ■현대케피코 △이사 박승호 박찬정 ■현대아이에이치엘 △상무 이인복 ■현대오트론 △전무 박찬호 ■현대파텍스 △이사 심중석 ■현대제철 △부사장 정호인△전무 박종성 변상진 성상식 함영철△상무 김도섭 김진섭△이사 김현수 서원석 이성수 정광하△이사대우 김기백 김도현 이강호 이철재 정유동 정해열 조경희 채봉석 최상건 추대엽 태종섭 ■현대비앤지스틸 △이사대우 곽길호 김성문 ■현대종합특수강 △이사 이연호 ■현대캐피탈 △상무 폴스키아다스△이사 이소영 이준근△이사대우 문환철 심장수 이진성 이형석 전보성 홍준화 ■현대카드 △전무 김건우△이사 문삼욱 채병서△이사대우 강은영 ■현대커머셜 △부사장 김병희△이사대우 전시우 ■HMC투자증권 △이사 임희진 ■현대건설 △부사장 서상훈△전무 김용식 윤영준 이석홍 최원호△상무 김원식 박병동 한성호△상무보A 김광평 김기범 김병일 류성안 민준기 박종필 이우호 전재호 조근훈 차문호 최원석 최재범 홍성계△상무보B 강명찬 김광재 김종원 김항열 박성민 변경현 이종수 이종찬 이한우 조상열 조영철 ■현대엔지니어링 △부사장 김창학△전무 하종현△상무 임승재 정대진 최진엽 허수진△상무보A 고유석 한대희 홍현성△상무보B 김석호 김영철 김정배 이용상 한명수 한창구 ■현대종합설계 △상무보A 한철욱 ■현대글로비스 △전무 성승용 정진우△상무 이성철 임금종△이사 김진곤△이사대우 김수철 김희준 유흥목 조삼현 한광희 ■현대로템 △전무 김형욱 유종현△상무 최주복△이사 김용욱 박재홍△이사대우 김정훈 김종년 박종화 염규철 이정엽 정보근 ■현대오토에버 △상무 강한수△이사대우 김석주 ■이노션 △전무 전일수△이사 김재필 ■현대엠엔소프트 △부사장 홍지수△이사대우 황경원 ■전북현대모터스에프씨 △상무 백승권
  • 탄핵 반대 태극기 집회 김문수 “진지한 우국충정에 눈물”

    탄핵 반대 태극기 집회 김문수 “진지한 우국충정에 눈물”

    새누리당 대선 후보 출마 의사를 밝힌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가 5일 탄핵 반대 태극기집회에 나선 소감을 밝혔다. 김 전 지사는 “태극기를 들고 명동-남대문을 한바퀴 돌아오는데 남녀노소 모든 분들 우국충정이 너무 진지하셔서 눈물이 났다”고 말했다. 김 전 지사는 지난 4일 서경석 목사의 요청으로 청계광장 연단에 올라 “대통령이 탄핵됐으면 됐지, 단두대를 끌고 대통령의 목을 효수하고 상여를 매고 다니는 일부 극악무도한 세력이 광화문에 있다”며 “이것도 부족해서 대통령의 속옷까지 다 벗겨 국회에 전시했다, 이런 세력들이 정권을 잡으면 이 나라가 어떻게 되겠느냐”고 연설을 했다. 이어 그는 “미국 국방장관이 세계에서 첫번째로 우리나라를 방한했는데 대통령은 탄핵으로 직무정지가 돼있으니 안타깝다”며 “북한은 핵무기를 늘려가고 있는데 야당은 사드 배치까지 반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 “북한이 포기하기 전까지는 북한 핵 숫자와 비례해서 미국의 전술핵을 재배치해야 하는데 미국이 재배치를 반대하면 대한민국이 자체 핵 무장을 해야 한다”면서 “북한인권법을 국회에서 10년 이상 가로막고 통과를 저지한 세력이 민주당을 비롯한 야당이었는데 이런 세력들에게 나라를 맡겨서야 되겠느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17 서울신문 신춘문예 소설-당선 소감] 문장이 버거웠던 무수한 밤… 습작노트 위 글자들 덕분에 버텨내

    [2017 서울신문 신춘문예 소설-당선 소감] 문장이 버거웠던 무수한 밤… 습작노트 위 글자들 덕분에 버텨내

    습작노트를 열어 보았다. 천천히 글자를 어루만지며 떠올렸다. 세상의 모퉁이에 앉아 그들의 발꿈치만 바라보던 하루를. 문장이 버거워 뚜욱뚜욱 눈물을 흘리던 밤을. 캄캄한 내일을 향해 걸어가고 있다는 두려움으로 나를 밀어 넣은 것도, 버티게 해준 것도 그 처연한 글자들이었다. 여전히 어려운 것은 타인이다. 이해할 수 없음을 이해해야 할 때, 나는 내게 완벽한 문장이 없음을 깨닫는다. 그렇기에 나는 근사치로만 존재한다. 부족하기에 당신이 있음을 안다. 함께 있음을 믿는다. 우리는 함께 울었고, 분노했다. 손을 맞잡으면 따뜻하다는 것을 경험으로 느꼈으므로. 기꺼이 손을 잡아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하다. 지면으로 감사함을 전하기엔 한없이 모자란 두 분 유성호 선생님, 서경석 선생님, 부족한 소설을 믿어 주신 김다은 선생님, 강동우 선생님, 권경아 선생님, 전민식 선생님, 황현경 선생님, 친언니처럼 아껴 주시는 손정순 선생님, 힘이 되어 함께 공부하는 한양대 학우들, 특히 소중한 우리 동기들, 대한 오빠, 선욱 오빠, 은정 언니, 보영 오빠, 소설의 마지막까지 함께해 준 예근 오빠, 애진이, 사소한 마음까지 나눠 주던 나의 친구들, 나를, 나의 문학적 세계를 잘 이해하고 다독여 주는 하람, 무엇보다 부모님, 이렇게 공개적으로 사랑을 고백할 수 있어 감사하다. 당신은 나의 영원한 자랑입니다. 남은 이들의 마음을 어찌 다 헤아릴 수 있을까. 조금이나마 근처에 닿아 보고자 하는 바람으로 썼다. 이렇듯 부끄러운 내게 기회를 주신 심사위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전한다. ▲1992년 전북 전주 출생 ▲한양대 대학원 국어국문학과 재학
  • [5차 촛불집회] 서울역광장 보수단체 맞불집회...“박 대통령 퇴진 요구는 마녀사냥”

    [5차 촛불집회] 서울역광장 보수단체 맞불집회...“박 대통령 퇴진 요구는 마녀사냥”

    박근혜 대통령 퇴진 촉구 5차 촛불집회가 열린 26일, 서울역 광장에는 지난 주에 이어 박 대통령 퇴진을 반대하는 보수단체의 맞불집회가 열렸다.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행동’ 등 보수단체들은 이날 서울역 광장에 모여 ‘하야 반대’라고 적힌 피켓과 태극기를 흔들며 시민들을 향해 ‘대통령 하야 반대’, ‘탄핵 반대’ ‘지키자 대한민국’ 등의 구호를 외쳤다. 서울에 첫눈이 오고 기온이 내려 간 탓인지 집회 참석 인원은 지난 주보다 크게 줄어 주최측 추산 1만명, 경찰 추산 1000여명이 모였다. 지난 19일 집회 때는 주최 측 추산 7만명, 경찰 추산 1만 1000명이 모였다. 대부분 60대 이상 고령의 참가자들은 두꺼운 패딩과 모자, 우비 등으로 중무장하고 나왔다. 한 시민이 ‘친일파 박정희 박근혜는 나가라’라는 피켓을 들고 1인 시위를 하자 참가자들은 경찰이 제지하지 않는다며 경찰을 밀치려 해 한 때 몸싸움이 벌어지기도 했다. 간혹 집회 장소를 지나는 시민이 욕을 해 말싸움도 벌어졌다. 집회 참가자들은 박 대통령의 하야나 탄핵을 주장하는 야당과 비박계 새누리당 의원들을 강하게 비판했다. 서경석 목사는 “대통령 퇴진 요구는 마녀사냥이고 인민재판”이라며 “박근혜 대통령은 문화융성에 관심이 높아서 각종 재단을 만들어 지원하려고 했던 것 뿐이다. 역대 대통령도 더 많은 모금을 했다”고 주장했다. 엄마부대 봉사단 대표 주옥순(63·여)씨는 “박 대통령은 1원 한 장 받지 않았는데 범죄자 취급을 하는 검찰은 각성해야 한다”며 “박 대통령은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기 위해 국민과 나라와 결혼한 사람”이라고 외쳤다. 참가자들은 이 연사들이 발언할 때마다 ‘맞습니다’, ‘(비박계 새누리당 의원들) 죽여라’ 등의 구호를 연호하며 태극기를 흔들었다. 집회에 참석한 박모(80)씨는 “박 대통령이 지금 물러나면 문재인이 대통령이 돼 버리고 말 것”이라며 “임기가 얼마 안 남았는데 임기만이라도 보호해주고 도와주고 싶다는 마음에 나왔다”며 울먹였다. 한편 ‘보수단체 애국시민연합’도 여의도 국민은행 앞에서 집회를 열고 “국회가 무정부 상태를 주도하고 있다”며 국회 해산을 요구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하태경 극우단체 맹비난 “계엄 선포? 이런 파시스트들과 결별해야”

    하태경 극우단체 맹비난 “계엄 선포? 이런 파시스트들과 결별해야”

    일부 극우 성향의 시민사회단체들이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촉구하는 촛불집회에 참가한 일반 시민들을 상대로 계염령을 선포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일이 벌어졌다. 이에 하태경 새누리당 의원이 이들 단체에 대해 “계엄 선포하라고 국민을 협박하는 사람들은 보수가 아니라 파시스트”라고 맹비난했다. 하 의원은 지난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건전한 보수는 이 파시스트들과 결별을 선언해야 합니다”라면서 “보수의 명예를 더럽히는 이들을 보수의 이름으로 파문해야 합니다”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날 극우 성향의 시민사회단체들이 모인 ‘애국시민연합’은 서울 여의도 국민은행 앞에서 700여명(경찰 추산·주최 측 추산 1300여명)이 모여 촛불집회를 맹비난했다.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서경석 집행위원장은 단상에 올라 “야당과 노동계 등은 대규모 인원을 동원하고 있다”며 “이들은 종북좌파로 민주주의를 무너뜨리는 세력”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4·19처럼 학생들이 총에 맞은 것도 아니고 대통령이 검찰 조사를 거부한 것도 아닌데도 이들은 대통령이 하야하라고 하며 권력을 찬탈하려 한다”면서 “과거 민주화 운동을 하는 심정으로 우리가 대한민국을 지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더 나아가 손상대 뉴스타운 발행인은 “빨갱이들을 두들겨 잡기에는 몽둥이도 아깝다”면서 “박 대통령은 하야고 뭐고 다 걷어차고 당장 계엄을 선포해 빨갱이들을 모조라 잡아넣어야 한다”고 원색적으로 비난했다. 이 집회에 참석한 60~70대들은 단상에서 발언이 있을 때마다 태극기를 흔들며 “빨갱이”, “나쁜놈”이라고 외쳤다. ‘대통령 하야 절대 반대’, ‘대통령 임기보장’이라고 적힌 피켓을 손에 쥐고 욕설을 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보수단체 맞불집회 “계엄 선포하고, 빨갱이 잡아넣어라”

    보수단체 맞불집회 “계엄 선포하고, 빨갱이 잡아넣어라”

    12일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시민 100만명(주최측 추산·경찰 측 26만명)이 3차 주말 촛불집회에 참여해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촉구한 가운데 일부 보수단체들이 맞불집회를 열었다. 보수단체들이 모인 ‘애국시민연합’은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은행 앞에서 700명(경찰추산·주최측 추산 1300명)이 모여 도심 집회를 비난했다.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서경석 집행위원장은 단상에 올라 “야당과 노동계 등은 대규모 인원을 동원하고 있다”며 “이들은 종북좌파로 민주주의를 무너뜨리는 세력”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4·19처럼 학생들이 총에 맞은 것도 아니고 대통령이 검찰 조사를 거부한 것도 아닌데도 이들은 대통령이 하야하라고 하며 권력을 찬탈하려 한다”며 “과거 민주화 운동을 하는 심정으로 우리가 대한민국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손상대 뉴스타운 발행인은 “빨갱이들을 두들겨 잡기에는 몽둥이도 아깝다”며 “박 대통령은 하야고 뭐고 다 걷어차고 당장 계엄을 선포해 빨갱이들을 모조라 잡아넣어야 한다”고 원색적으로 비난했다. ‘탈북여성박사 1호’로 알려진 이애란 자유통일문화원장은 “저들은 우리가 땀 흘려 만든 자유 민주주의 대한민국을 강탈하려고 한다”며 “대한민국의 자유는 낙동강 전선에 있다. 이를 지키지 못하면 우리는 북한 주민처럼 노예가 될 것”이라고 외쳤다. 이날 집회 참석자 대부분은 60∼70대인 것으로 추정된다. 20∼30대는 보이지 않았다. 단상에서 발언이 있을 때마다 태극기를 흔들며 ‘빨갱이’, ‘나쁜놈’이라고 외쳤다. ‘대통령 하야 절대 반대’, ‘대통령 임기보장’이라고 적힌 피켓을 손에 쥐고 욕설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고]

    ●임종호(한미약품 상무)종민(한미정밀화학 감사)씨 부친상 이민종(덕성 상무)씨 장인상 1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2일 오전 10시 30분 (02)3410-6914 ●강태훈(자영업)태윤(코라오그룹 이사)씨 모친상 신현민(위즈시큐리티 대표)씨 장모상 10일 수원 연화장장례식장, 발인 13일 오전 7시 (031)218-6589 ●김정훈(한국수출입은행 국제투자실장)씨 별세 혜원(국토교통부 서기관)정우(부시기획 부장)씨 형제상 10일 중앙대병원, 발인 12일 오전 9시 (02)860-3500 ●부윤경(삼성물산 부사장)윤환(한국전력 차장)선종(코스메카코리아 상무)선웅(삼성전자 책임)씨 모친상 황일주(하나은행 부장)서경석(작가)씨 장모상 10일 광주 천지장례식장, 발인 13일 오전 9시 (062)670-0030
  • [부고]

    ●이철승(흥우건설 대표이사)씨 모친상 황희철(김앤장법률사무소 변호사·전 법무부 차관)씨 장모상 8일 부산 동아대병원, 발인 11일 오전 8시 (051)256-7011 ●신형철(산업은행 감사)승철(한국은행 국민소득총괄팀장)형원(해맑은연합소아과 의사)형금(다솜약국 약사)씨 부친상 신형주(사랑요양병원 의사)유희철(전북대 의과대학 교수)씨 장인상 9일 전북대병원, 발인 11일 오전 8시 (063)250-2450 ●박영상(대한노인회 청도군지회장)씨 부인상 병희(농협재단 사무총장)씨 모친상 9일 대구 동산의료원, 발인 11일 오전 6시 (053)250-8141 ●서경석(방송인)씨 부친상 8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1일 오전 7시 30분 (02)2227-7550 ●임성락(전 한국장기신용은행 상무·전 한국FP협회 전무)경락(전 두산인프라코어 전무)씨 모친상 이진우(전 대양 대표이사 부회장)씨 장모상 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1일 오전 7시 30분 (02)3410-6903 ●김형환(데일리스포츠한국 편집국 부국장)씨 부친상 9일 의정부중앙병원, 발인 11일 오전 9시 (031)847-4444 ●강화길(춘천 MBC 부장)씨 모친상 9일 강릉의료원, 발인 11일 오전 8시 010-6370-2400 ●김영재(전 전국전매노조 부위원장)씨 별세 준옥(제일감정평가법인 대표이사)용철(서울행정법원 부장판사)승철(도서출판 청산 대표)씨 부친상 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1일 오전 10시 (02)3410-6912
  • 서경석 부친상, ‘여성시대’ 라디오 정상방송 어떻게? “사전 녹음했다”

    서경석 부친상, ‘여성시대’ 라디오 정상방송 어떻게? “사전 녹음했다”

    방송인 서경석이 9일 오전 부친상을 당했다. MBC 라디오 표준FM ‘여성시대 양희은, 서경석입니다’ 측은 9일 “부친의 위중함을 알고 있던 서경석이 방송에 차질이 생길 것을 우려해 이날 방송은 사전에 녹음했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이날 ‘여성시대’는 평소와 같이 양희은과 서경적의 오프닝으로 방송을 시작했고 이후 방송인 10일부터는 서경석을 대신한 임시DJ가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현재 적임자를 물색 중이다. 한편 고인의 빈소는 서울 신촌세브란스 병원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1일 오전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외과학회장에 김선회 교수 이사장에 서경석 교수 선출

    외과학회장에 김선회 교수 이사장에 서경석 교수 선출

    서울대병원은 최근 열린 대한외과학회 총회에서 간담췌외과 김선회(왼쪽) 교수가 신임 회장에, 서경석(오른쪽) 교수가 이사장에 각각 선출됐다고 8일 밝혔다. 임기는 회장이 1년, 이사장이 2년이다. 김 교수와 서 교수는 “2017년 학회 창설 70주년을 맞아 산적한 외과 이슈들을 해결하고 의료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글로벌 스탠더드 학회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 세계한국어교육자대회 12~15일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와 세종학당재단은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제8회 세계한국어교육자대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세종학당 한국어 교원들의 전문성 향상과 협력 강화를 위한 이번 대회에는 42개국 88개의 세종학당 교원과 한국어 교육 전문가 등 300여명이 참석한다. 행사 첫날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대강당에서는 개막식과 함께 ‘한국어로 한류의 꽃을 피우다’란 주제로 세종문화포럼이 열린다. 포럼에는 조현용 경희대 국제교육원장,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 방송인 서경석과 대니얼 린데만 등이 참석해 ‘한국어, 한국문화로 말하다’와 ‘내가 생각하는 한류 3.0’을 주제로 얘기를 나눈다. 또 설민석 태건에듀 대표가 ‘백성을 위해 글자를 만들다, 애민군주 세종이야기’를 주제로 특별 강연을 한다. 안동환 기자 ipsofacto@seoul.co.kr
  • [인사]

    ■행정자치부 ◇국장급 파견△지방자치발전위원회 지방분권국장 유정인 ■농림축산식품부 ◇3급 승진△농업금융정책과장 박순연△국제협력총괄과장 배상두 ■해양수산부 ◇과장급△정보화담당관 권오정△해양보전과장 김태기△군산지방해양수산청장 류중빈△평택지방해양수산청장 황의선△허베이스피리트피해지원단 지원총괄팀장 조성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실장 <승진>△의료정보표준화사업단장 김형호△의료자원실장 오영식△자동차보험심사센터장 김숙자△의정부지원장 박인기△인재경영실(한국외국어대 교육) 배수인<전보>△약제관리실장 최명례△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장 이경자△심사관리실장 김충의△부산지원장 주종석 ■무역보험공사 ◇승진△미래전략반장 박성하△인천지사장 신상일△대전세종충남지사장 유용중△제주지사장 이두원◇전보△자금부장 양상균△경영평가부장 김종석△정보화사업부장 안홍준△해외투자금융부장 오주현△국내보상채권부장 이경철△기업개선부장 진삼섭△감리실장 장만익△강남지사장 문홍기△구로디지털지사장 김필준△경기지사장 유경달△경기북부지사장 한상렬△강원지사장 방종열△전북지사장 김영천 ■한국전기안전공사 ◇1급 <승진 이동>△경기북부지역본부장 최규만<이동>△대전충남지역본부장 이범욱 ■한국금융연구원 ◇승진△선임연구위원 임형석 ■한양대 ◇서울캠퍼스△국제학대학원장 겸 국제학부장 엄구호△언론정보대학원장 황상재△의과대학장 겸 의학전문대학원장 최호순△인문과학대학장 서경석△자연과학대학장 손대원△경제금융대학장 김영산△간호학부장 겸 임상간호정보대학원장 탁영란◇ERICA캠퍼스△공학대학장 겸 공학기술대학원장 강창욱△약학대학장 최한곤△경상대학장 겸 기업경영대학원장 박광호△디자인대학장 겸 예술디자인대학원장 이재환 ■단국대 △기획실장 정창화△비서실장 장세원△학생처장 정윤세△문과대학장 겸 퇴계기념중앙도서관장 심재훈△법과대학장 정진명△상경대학장 윤승철△공과대학장 김오영△사범대학장 심상신△음악대학장 장유상△스포츠과학대학원장 겸 스포츠과학대학장 장석암△융합기술대학장 김명환△의과대학장 김재일△치과대학장 조용범△천안캠퍼스 산학협력단장 김철현△치과대학 부속치과병원장 김철환 ■삼정KPMG ◇승진 <전무>△세무본부 강길원△감사본부 권영민 김대우 김철 임근구 채민선△딜어드바이저리본부 윤창규△몽골법인 장현수<상무>△감사본부 강인혜 김왕문 김재연 박상옥 이성노 최이현 현윤호△세무본부 계봉성 김성현△딜어드바이저리본부 고병준 박현 서무성
  • 이지애-문지애와 함께하는 ‘올바른 새해 인사법’ 동영상 공개

    이지애-문지애와 함께하는 ‘올바른 새해 인사법’ 동영상 공개

    한글 및 한국어를 전 세계에 널리 알려온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아나운서 이지애, 문지애와 함께 2016년 새해를 앞두고 ‘올바른 새해 인사법’ 동영상을 유튜브(http://is.gd/HaNrt6)에 28일 공개했다. 6분 분량의 이번 동영상은 평상시 많이 사용하고 있는 새해 인사말 중에 누리꾼들이 많이 틀리는 맞춤법과 띄어쓰기 등을 아나운서인 이지애와 문지애가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주고 있다. 이번 영상을 기획한 서 교수는 “한 해를 마무리하며 새해 인사를 많이 주고받는 시점에서 바르고 올바른 우리말 인사를 서로 나눈다면 누리꾼들의 ‘우리말 사랑’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에 영상을 제작했다”고 전했다. 또한 서 교수는 “그중 누리꾼들이 가장 틀리기 쉬운 ‘건강한 한 해 되세요’가 아닌 ‘건강한 한 해 보내세요’, ‘지난 해’와 ‘지난해’의 띄어쓰기, ‘신정’과 ‘구정’이라는 단어가 맞는 표현인지? 등에 대한 올바른 표현법을 상세히 소개했다”고 덧붙였다. 이번 영상에 출연한 이지애는 “이번 동영상을 통해 누리꾼들에게 가장 쉽게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까 많은 고민을 했고 아나운서와 방송인으로서의 역할이 우리말 전파에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금 깨달았다”고 전했다. 또한 함께 출연한 문지애는 “맞춤법은 우리말에 있어서 가장 기본이 되는 사항이지만 나 역시 헷갈리는 것들이 참 많다. 하지만 이번 영상 제작을 통해 내가 한번 더 알게 된 것처럼 우리 누리꾼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번 일은 지난 9월 정준하,정형돈이 함께 제작한 ‘우리말 요리교실’ 영상을 시작으로 서경석,이윤석의 ‘우리말 속 옥에 티를 찾아라’ 이후 세번째 동영상이며 ‘안녕! 우리말’ 전파운동의 일환으로 또 제작됐다. 이명선 전문기자 mslee@seoul.co.kr
  • (영상) 이지애-문지애, ‘올바른 새해 인사법’ 동영상 공개

    (영상) 이지애-문지애, ‘올바른 새해 인사법’ 동영상 공개

    ‘건강한 한 해 되세요’와 ‘건강한 한해 보내세요’ 이중 올바른 인사법은 ‘건강한 한해 보내세요’다.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28일 아나운서 이지애, 문지애와 함께 제작한 ‘올바른 새해 인사법’ 동영상을 유튜브에 공개했다. 6분 분량의 동영상에는 아나운서 이지애, 문지애가 일상에서 많이 사용하고 있는 새해 인사 중 누리꾼들이 많이 틀리는 맞춤법과 띄어쓰기 등을 토크 형식으로 풀어냈다. 이번 영상을 기획한 서 교수는 “한 해를 마무리하며 새해 인사를 주고받는 시점에서 바르고 올바른 우리말 인사를 나눈다면 누리꾼들의 ‘우리말 사랑’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에 영상을 제작했다”고 전했다. 이어 서 교수는 “그중 누리꾼들이 가장 틀리기 쉬운 ‘건강한 한 해 되세요’가 아닌 ‘건강한 한 해 보내세요’, ‘지난 해’와 ‘지난해’의 띄어쓰기, ‘신정’과 ‘구정’이라는 단어가 맞는 표현인지에 대해 ‘올바른 표현법’을 상세히 소개했다”고 덧붙였다. 이번 영상에 출연한 문지애는 “맞춤법은 우리말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사항이지만 나 역시 헷갈리는 것들이 참 많다”며 “이번 영상을 통해 나 역시 한 번 더 알게 된 것처럼 누리꾼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 함께 출연한 이지애는 “이번 동영상을 통해 누리꾼들에게 ‘가장 쉽게 전달하는 방법이 무엇일까’ 많이 고민했다”며 “아나운서와 방송인으로서의 역할이 우리말 전파에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깨달았다”고 전했다. 이번 영상은 지난 9월 정준하, 정형돈이 함께 제작한 ‘우리말 요리교실’ 영상을 시작으로 서경석, 이윤석의 ‘우리말 속 옥에 티를 찾아라’ 이후 세 번째 동영상이다. 이는 ‘안녕! 우리말’ 전파운동의 하나로 제작됐다. 한편, 이번 동영상 제작은 ‘언어문화개선 범국민운동’을 벌이는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했다. 또한, 문광부와 서 교수는 지난 한글날, 부활 김태원과 함께 우리말 사랑 노래인 ‘노래처럼’을 공개하는 등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통해 올바른 우리말을 홍보 중이다. 사진 영상=서경덕 교수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서경석-이윤석 우리말맞춤법 ‘옥에 티를 찾아라’ 다시 뭉쳤다

    서경석-이윤석 우리말맞춤법 ‘옥에 티를 찾아라’ 다시 뭉쳤다

    한글을 전 세계에 널리 알려온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방송인 서경석, 이윤석 콤비와 함께 틀리기 쉬운 우리말 맞춤법에 대한 동영상을 제작해 유튜브(http://is.gd/v2JupJ)에 27일 공개했다. 7분 분량의 이번 ‘대사 속 옥에 티를 찾아라’ 동영상은 평상시 틀리기 쉬운 우리말 맞춤법에 대한 단어들을 베테랑 및 가을동화 같은 유명 영화와 드라마의 주요 대사들을 인용하여 서경석과 이윤석이 재미있게 분석했다. 이번 영상을 기획한 서 교수는 “한 인터넷 사이트에서 큰 화제가 된 틀리기 쉬운 우리말 맞춤법의 사례를 참고해 누리꾼들에게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자 서경석-이윤석의 대표 개그였던 ‘옥에 티를 찾아라’를 20년 만에 재구성했다”고 전했다. 또한 서 교수는 “그중 누리꾼들이 가장 틀리기 쉬운 ‘어이없다’와 ‘어의없다’, ‘나았어’와 ‘낳았어’, ‘되’와 ‘돼’, ‘오랜만에’와 ‘오랫만에’를 최종 선정, 올바른 표기 및 발음 등을 알기쉽게 코미디 상황극으로 풀어봤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한국어 교원 자격증을 취득한 서경석은 “영화 및 드라마의 주요 장면뿐만이 아니라 대중들에게 익숙한 유명 가수들의 대표 노래가사를 인용하는 등 누리꾼들에게 가장 쉽게 전달하고자 노력했다”고 전했다. 또 이윤석은 “맞춤법은 우리말에 있어서 가장 기본이 되는 사항이지만 나 역시 헷갈리는 것들이 참 많았다. 이번 동영상 제작을 통해 내가 제대로 알게 된 것처럼 우리 누리꾼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지난 9월 정준하, 정형돈 콤비가 함께 제작한 ‘우리말 요리교실’을 시작으로 이번 동영상은 ‘안녕! 우리말!’ 동영상 캠페인의 두 번째 버전이다. 다음달에 제3탄이 나올 예정이며 내년도에도 꾸준히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명선 전문기자 mslee@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