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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비갈린 인테르 밀란 두 영웅

    희비갈린 인테르 밀란 두 영웅

    지난 5월23일 인테르 밀란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에서 바이에른 뮌헨을 무너뜨리고 새 역사를 썼다. 이탈리아 팀으로는 처음 ‘트레블(3관왕)’을 달성한 것. 그 중심에는 공격형 미드필더 베슬레이 스네이더르(오른쪽·26·네덜란드)와 최전방 공격수 사뮈엘 에토오(왼쪽·29·카메룬)가 있었다. 2008~09시즌까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의 ‘앙숙’ FC바르셀로나(에토오)와 레알 마드리드(스네이더르)에서 뛰었던 이들은 2009~10시즌 앞서거니 뒤서거니 인테르 밀란으로 옮겨 한솥밥을 먹었다. 불과 한 달 뒤 두 스타의 운명은 엇갈렸다. 19일 남아공월드컵 E조 경기에서 네덜란드는 후반 8분 스네이더르의 결승골을 끝까지 지켜 일본에 1-0 승리를 거뒀다. 스네이더르는 덴마크와의 조별리그 1차전에 이어 또 한 번 ‘맨 오브 더 매치’에 뽑혔다. 덕분에 네덜란드는 32개국 가운데 가장 먼저 16강을 확정지었다. 1970년대 ‘토털사커’ 브랜드로 축구판을 뒤흔들었지만 정작 우승은 못했던 네덜란드는 이번 대회 우승을 목표로 한다. 네덜란드는 덴마크·일본을 상대로 기대에 못 미쳤다. 하지만 빠른 속도로 회복 중인 왼쪽 날개 아르연 로번(바이에른 뮌헨)이 합류해 스네이더르와 호흡을 맞출 때 ‘창끝’이 더 날카로워질 것으로 기대된다. 반면 ‘흑표범’ 에토오는 눈물을 흘렸다. 카메룬이 20일 E조 2차전에서 덴마크에 1-2 역전패, 조별리그 탈락이 확정된 것. 전반 10분 선제골(월드컵 본선 통산 2호골)을 넣고도 패배를 막지 못한 에토오는 경기 뒤 “지난 시즌 내내 월드컵에만 집중해왔다.”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에토오는 지난해와 올해 각각 바르셀로나와 인테르 밀란을 챔피언스리그 우승으로 이끌었고 세 차례나 ‘올해의 아프리카 선수’로 뽑힌 이 시대 최고의 골 사냥꾼이다. 골 냄새를 맡는 능력과 경이로운 순간 스피드, 탁월한 골 결정력은 누구도 범접하기 힘들다. 하지만 월드컵에서는 명성에 못 미쳤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 [주말 데이트] “투병 중인 빽가 몫까지 노래할래요”

    [주말 데이트] “투병 중인 빽가 몫까지 노래할래요”

    월드컵 광풍이 휘몰아치는 요즘, 과감하게 새 앨범을 발표하고 활동에 돌입한 이들이 있다. 올해 데뷔 12년째를 맞는 ‘장수 그룹’ 코요태(신지·29, 김종민·31)다. 코요태가 4년 만에 신곡 ‘리턴’을 발표하고 가요계에 컴백했다. “저희는 월드컵과 인연이 많아요. 2002년 한·일 월드컵 때도 4집 ‘비몽’으로 활동했는데, 가장 많이 팔린 앨범이었어요. 2006년에는 예능 프로그램 ‘날아라 슛돌이’를 하면서 제가 직접 독일에 가서 응원했죠. 이번에는 저희 노래를 들으면서 신나게 응원하셨으면 좋겠어요.”(신지) 1998년 ‘순정’을 히트시키며 가요계에 혜성같이 등장한 코요태는 신나는 리듬에 대비되는 비장한 가사로 인기를 모았다. 본래 3인조 혼성 그룹이지만 이번엔 신지와 김종민 2인 체제로 활동한다. 랩을 담당하는 빽가(본명 백성현·29)가 지난 1월 뇌종양 수술을 받고 회복 중이기 때문이다. “새 앨범 제목인 ‘코요태 어글리’는 빽가가 없는 코요태는 부족하고 완성되지 않았다는 뜻이에요. 무대에 서거나 차를 타고 이동할 때마다 빽가가 생각이 나요. 사진작가로 활동 중인 그가 이번 앨범 재킷 사진을 찍어줬어요. 나중에 빽가가 돌아왔을 때 미안하지 않도록 무대에서 더 열심해 해야죠.”(김종민) 국내 댄스 음악계에서 코요태는 독특한 이력을 가진 그룹이다. ‘파란’, ‘실연’, ‘비상’ 등 트로트 느낌이 묻어나는 한이 서린 댄스곡으로 연령대를 가리지 않고 많은 사랑을 받았다. 후크송이 대세인 아이돌 댄스 음악과는 다소 거리가 있다. “요즘 댄스 음악은 기계음이 많고, 가사 전달보다 퍼포먼스에 주안점을 두고 있는 것 같아요. 저희는 슬프고 비장미가 느껴지는 가사를 댄스 음악에 얹어 전달하죠. ‘코요태’의 음악을 들으면 향수나 추억이 떠오르고 더 인간적이라는 느낌이 든다는 말씀을 최근 많이 들어요.”(신지) 이번 미니 앨범 또한 가장 ‘코요태다운’ 음악들로 채워져 있다. 김세진, 박근태, 주영훈 등 히트 작곡가들도 대거 참여했다. 하우스 리듬의 댄스곡 ‘리턴’은 지난 12년 동안 코요태의 노래 가운데 가장 빠른 비트를 자랑한다. 컴백 때마다 체중 감량으로 화제를 모았던 신지는 이번엔 다이어트를 아예 포기했다. “타이틀곡 선정은 제가 했어요. 예전 댄스곡보다 더 빠르게 가보자는 생각을 했어요. 덕분에 고음을 맡고 있는 신지는 더 힘들어졌지만.”(김종민) “정상을 일찍 밟았다면 싸움이 나고 팀이 깨질 수도 있었겠죠. 하지만 오히려 정상을 밟지 못했기 때문에, 앞으로 나갈 목표가 있으니까 서로 격려하면서 팀이 유지된 것 같아요. 친오빠나 다름없는 김종민씨에게 이것저것 고민 상담을 자주 해요. 그런데 종민씨는 팀의 리더라고 본인 얘기는 잘 털어놓지 않아요.”(신지) 요즘 방송사 대기실에 가면 아이돌 가수들이 거의 90도로 인사를 하는 통에 ‘원로 가수’ 취급을 받는 것 같단다. 그러나 긴 가수 경력에도 신지는 2008년 심한 무대 공포증을 겪었고, 김종민 역시 제대 후 재투입된 ‘1박2일’에서 초반 적응에 실패해 ‘예능감이 떨어졌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아이돌 후배들과의 경쟁보다 자신들이 좋아하는 음악을 하기 위해 다시 무대에 섰다는 코요태. 건강의 중요성과 사람의 소중함을 깨달았다는 이들은 눈앞의 이익보다는 멀리 보고 꾸준히 활동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DJ 빠진 첫 6·15 기념행사

    DJ 빠진 첫 6·15 기념행사

    6·15 남북정상회담의 주인공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이후 첫 6·15 남북공동선언 기념행사가 15일 열렸다. 김대중 평화센터는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 호텔에서 ‘6·15 남북공동선언 10년, 성과와 과제’라는 주제로 학술회의와 만찬 행사를 개최했다. 김 전 대통령은 서거 두 달 전인 지난해 6월 김대중 평화센터 주최 6·15 선언 9주년 행사에 참석, ‘행동하는 양심이 되자’라는 주제로 생애 마지막 연설을 할 만큼 이 행사에 대한 애착이 컸다. 임동원 전 국가정보원장은 개회사에서 “김 전 대통령은 지난해 6·15 선언 9주년 행사 연설을 통해 ‘이명박 대통령에게 강력히 충고하고 싶다. 전직 대통령 두 사람이 합의해 놓은 6·15와 10·4를 반드시 지켜 달라. 그래야 문제가 풀린다.’고 호소했다.”면서 “남북관계가 앞날을 예측하기 어렵게 됐지만 남북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문제를 풀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희호 여사도 행사에 참석해 “(정부가) 천안함 사건 등 현 상황을 평화적으로 풀어가야 한다.”면서 “6·15 선언이 갖는 의미를 되살리기 위해선 남북관계를 하루속히 정상화하고, 금강산 관광 재개와 개성공단 활성화를 위해 남북 당국이 협력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1차 남북 정상회담 때 남측 대표단 특별수행원으로 평양을 다녀온 문정인 연세대 교수는 이날 열린 학술회의에서 “현 정부의 대북정책은 부시 행정부 1기의 ‘네오콘의 망령’을 떠올리게 한다.”면서 “미국의 네오콘은 실패했고 북한을 고립·봉쇄하는 패러다임 변화는 실패할 수밖에 없다.”고 비판했다. 토론자로 나선 이봉조 전 통일부 차관은 “6·15 공동선언의 합의가 실종되고 있는 상황에서 남북관계를 복원하기 위해서는 정상회담만이 유일한 대안”이라면서 “천안함 사건 이후 위기관리의 차원에서라도 남북관계 복원을 위한 출구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만찬행사에는 정세균 민주당 대표와 한명숙·이해찬 전 국무총리,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 권노갑전 의원, 한화갑 평화민주당 대표,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 강금실 전 법무부 장관 등 야권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 6·15 정신을 통한 한반도 평화 안정 구축 ▲개성공단 활성화를 위해 한국 정부의 적극적인 조치 등의 내용을 담은 ‘6·15 남북정상회담 10주념 기념 결의안’을 채택했다. 김정은기자 kimje@seoul.co.kr
  • 6·15선언 남북주역들 어디에

    6·15 공동선언 10주년을 맞아 당시 남북정상회담을 이끈 남북 주역들의 명암(明暗)이 교차하고 있다. 먼저 정상회담의 두 주인공 가운데 김대중 전 대통령은 지병으로 지난해 서거했다.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은 2008년 뇌졸중으로 한 차례 쓰러진 뒤 건강을 회복했다. 김 전 대통령은 정상회담 이후 그해 12월 한국인 최초로 노벨평화상을 수상했다. 반면 김 위원장은 북한 핵문제, 천안함 사태 등으로 국제사회의 압박이 가중되고화폐개혁 실패 등의 문제를 겪고 있지만 여전히 건재하다는 게 대체적인 평가다. 6·15 선언 때 특별수행원 자격으로 방북했던 이종석 당시 세종연구소 연구위원은 2003년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사무차장으로 청와대에 입성했다가 2006년 통일부 장관으로 임명돼 10개월간 대북정책을 주도했다. 북측에서는 6·15 정상회담 예비접촉 및 준비접촉, 정상회담 등에 관여한 권호웅 전 내각 책임참사가 1차 정상회담 이후 한때 급부상했지만, 2007년 말 경질된 것으로 알려졌다. 남측에서도 1차 회담 성사에 주도적 역할을 한 박지원 전 문화관광부 장관과 임동원 전 국가정보원장이 정상회담 성사와 관련, 2003년 대북송금 특검으로 구속되는 비운을 겪었다. 2008년 18대 총선에서 당선된 박 전 장관은 지난 5월 민주당 원내대표에 선출돼 정치일선으로 복귀했다. 임 전 원장은 한겨레통일문화재단 이사장으로 활동 중이다. 김정은기자 kimje@seoul.co.kr
  • [최병규 기자의 헬로 남아공] 4000명 교민, 타국서 보는 태극기에 뭉클

    남아프리카공화국 교민사회는 규모가 대단히 작다. 남한의 12배나 되는 땅덩어리에 한국인들은 고작해야 4000여명 정도다. ‘조벅’이라 줄여 부르는 요하네스버그와 인근의 행정수도 프리토리아의 한인 인구는 합쳐봐야 2200명선. 여기에 더반과 케이프타운 등 남아공을 대표하는 큰 도시에 1800명 정도가 살고 있다. 이 가운데 5%만 영주권을 갖고 있다고 전해진다. 루스텐버그에서 한국축구대표팀을 취재하고 있는 기자단 뒤치닥거리를 도맡아 하고 있는 류정화(35)씨. 그는 18년 전 선교사인 부모를 따라 요하네스버그로 왔다. 류씨는 아직 이민 1세대다. 남아공 이민사가 고작 22년에 불과한 탓이다. 이곳에서 태어난 2세대들은 한창 자라고 있는 터라 교민사회의 주축이 되기엔 아직 시간이 더 필요하다. 류씨는 “가장 어려웠을 때는 남아공 정치 상황이 급변하던 1994년이었다.”고 기억을 더듬는다. 남아공에 제대로 뿌리를 내리기도 전인 그 해 흑인 정권이 들어서자, 일촉즉발의 분위기가 팽배했다. 백인들이 하나 둘 도시를 떠나기 시작했다. 그의 아버지도 불안감에 짐을 싸 놓고는 “여차하면 한국으로 돌아가자.”고 식구들을 달랬다. 그러나 남아공은 이웃 짐바브웨처럼 군사 독재정권이 들어서거나 폭동으로 치닫지는 않았다. 캐나다 등으로 떠났던 이웃들도 돌아오기 시작했다. 류씨는 교민사회에서 제법 ‘베테랑’ 대우를 받는다. 1년 7개월이나 걸려 관광가이드 라이선스를 땄고, 이제는 경제적으로도 상류층 이상에 속한다. 그에게도 이번 월드컵은 각별하다. 류씨는 “해외 교민들이 다 그렇듯 월드컵 무대에서 올라가는 대형 태극기의 웅장함을 뭉클하게 느껴보고 싶다.”면서 “2002년 한·일월드컵 당시 한국에 없었던 사람들이라 기대는 더 크다.”고 류씨는 말했다. 물론, 이번 월드컵을 통해 숙박업 등으로 비즈니스를 하려는 사람들이 없는 건 아니다. 그러나 남아공이 워낙 먼 곳인 탓에 방문객은 당초 예상했던 숫자에 3분의1 수준을 밑돈다. 류씨는 “사실 교민들의 바람은 한국축구와 태극기를 이곳에서 보는 것이지, 남아공 사람들처럼 월드컵을 이용해서 한몫 챙기려는 사람은 거의 없다.”면서 “아르헨티나전이 벌어지는 17일 요하네스버그 사커시티스타디움은 비록 숫자는 보잘 것 없지만 긴 세월 핏줄에 목말랐던 남아공 교민들이 벌이는 축제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하루 일과가 모두 끝난 8일 밤 류씨는 녹초가 된 몸을 이끌고 기자단 수송버스 창문에 뭔가를 붙였다. 언제인지 모르게 손수 만든 조그마한 태극기였다. 루스텐버그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 [NTN포토] 송일국 ‘안중근 의사의 비장한 눈빛’

    [NTN포토] 송일국 ‘안중근 의사의 비장한 눈빛’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배우 송일국이 9일 오전 11시 서울 대학로 설치극장 정미소에서 열린 연극 ‘나는 너다’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살기위해 죽으리라’라는 부제로 안중근 의사 서거 100주년을 맞아 제작된 ‘나는 너다’는 오는 7월 21일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하늘극장에서 첫 공연된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꽃다발 받는 ‘안중근’ 송일국

    [NTN포토] 꽃다발 받는 ‘안중근’ 송일국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배우 송일구이 9일 오전 11시 서울 대학로 설치극장 정미소에서 열린 연극 ‘나는 너다’ 제작발표회에서 한 팬에게 꽃다발을 전달받고 있다. ’살기위해 죽으리라’라는 부제로 안중근 의사 서거 100주년을 맞아 제작된 ‘나는 너다’는 오는 7월 21일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하늘극장에서 첫 공연된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송일국 ‘살기위해 죽으리라’

    [NTN포토] 송일국 ‘살기위해 죽으리라’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배우 송일국이 9일 오전 11시 서울 대학로 설치극장 정미소에서 열린 연극 ‘나는 너다’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살기위해 죽으리라’라는 부제로 안중근 의사 서거 100주년을 맞아 제작된 ‘나는 너다’는 오는 7월 21일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하늘극장에서 첫 공연된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송일국·배해선 “극 중 부부에요”

    [NTN포토] 송일국·배해선 “극 중 부부에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9일 오전 11시 서울 대학로 설치극장 정미소에서 열린 연극 ‘나는 너다’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배해선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살기위해 죽으리라’라는 부제로 안중근 의사 서거 100주년을 맞아 제작된 ‘나는 너다’는 오는 7월 21일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하늘극장에서 첫 공연된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연극 ‘나는 너다’ 제작발표회 열려

    [NTN포토] 연극 ‘나는 너다’ 제작발표회 열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9일 오전 11시 서울 대학로 설치극장 정미소에서 열린 연극 ‘나는 너다’ 제작발표회에서 정복근 작가, 박정자, 윤석화 연출, 송일국, 배해선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살기위해 죽으리라’라는 부제로 안중근 의사 서거 100주년을 맞아 제작된 ‘나는 너다’는 오는 7월 21일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하늘극장에서 첫 공연된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연극 ‘나는 너다’ 주역들

    [NTN포토] 연극 ‘나는 너다’ 주역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9일 오전 11시 서울 대학로 설치극장 정미소에서 열린 연극 ‘나는 너다’ 제작발표회에서 정복근 작가, 박정자, 윤석화 연출, 송일국, 배해선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살기위해 죽으리라’라는 부제로 안중근 의사 서거 100주년을 맞아 제작된 ‘나는 너다’는 오는 7월 21일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하늘극장에서 첫 공연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안중근’ 송일국, 멋진 등장!

    [NTN포토] ‘안중근’ 송일국, 멋진 등장!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배우 송일국이 9일 오전 11시 서울 대학로 설치극장 정미소에서 열린 연극 ‘나는 너다’ 제작발표회에서 입장하고 있다. ’살기위해 죽으리라’라는 부제로 안중근 의사 서거 100주년을 맞아 제작된 ‘나는 너다’는 오는 7월 21일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하늘극장에서 첫 공연된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윤석화, 우아한 미소 지으며

    [NTN포토] 윤석화, 우아한 미소 지으며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9일 오전 11시 서울 대학로 설치극장 정미소에서 열린 연극 ‘나는 너다’ 제작발표회에서 윤석화 연출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살기위해 죽으리라’라는 부제로 안중근 의사 서거 100주년을 맞아 제작된 ‘나는 너다’는 오는 7월 21일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하늘극장에서 첫 공연된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연극 ‘나는 너다’ 연출 맡은 윤석화

    [NTN포토] 연극 ‘나는 너다’ 연출 맡은 윤석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9일 오전 11시 서울 대학로 설치극장 정미소에서 열린 연극 ‘나는 너다’ 제작발표회에서 윤석화 연출이 미소를 짓고 있다. ’살기위해 죽으리라’라는 부제로 안중근 의사 서거 100주년을 맞아 제작된 ‘나는 너다’는 오는 7월 21일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하늘극장에서 첫 공연된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연극 ‘나는 너다’로 데뷔한 송일국

    [NTN포토] 연극 ‘나는 너다’로 데뷔한 송일국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9일 오전 11시 서울 대학로 설치극장 정미소에서 열린 연극 ‘나는 너다’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송일국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살기위해 죽으리라’라는 부제로 안중근 의사 서거 100주년을 맞아 제작된 ‘나는 너다’는 오는 7월 21일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하늘극장에서 첫 공연된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송일국, 깊은 생각 끝에 웃으면서

    [NTN포토] 송일국, 깊은 생각 끝에 웃으면서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9일 오전 11시 서울 대학로 설치극장 정미소에서 열린 연극 ‘나는 너다’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송일국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살기위해 죽으리라’라는 부제로 안중근 의사 서거 100주년을 맞아 제작된 ‘나는 너다’는 오는 7월 21일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하늘극장에서 첫 공연된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진지한 대화 나누는 송일국·윤석화

    [NTN포토] 진지한 대화 나누는 송일국·윤석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9일 오전 11시 서울 대학로 설치극장 정미소에서 열린 연극 ‘나는 너다’ 제작발표회에서 송일국과 윤석화가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살기위해 죽으리라’라는 부제로 안중근 의사 서거 100주년을 맞아 제작된 ‘나는 너다’는 오는 7월 21일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하늘극장에서 첫 공연된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나는 너다’ 안중근 역할 맡은 송일국

    [NTN포토] ‘나는 너다’ 안중근 역할 맡은 송일국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배우 송일국이 9일 오전 11시 서울 대학로 설치극장 정미소에서 열린 연극 ‘나는 너다’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살기위해 죽으리라’라는 부제로 안중근 의사 서거 100주년을 맞아 제작된 ‘나는 너다’는 오는 7월 21일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하늘극장에서 첫 공연된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송일국, 조국 독립을 간절히 바라며···

    [NTN포토] 송일국, 조국 독립을 간절히 바라며···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9일 오전 11시 서울 대학로 설치극장 정미소에서 열린 연극 ‘나는 너다’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송일국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살기위해 죽으리라’라는 부제로 안중근 의사 서거 100주년을 맞아 제작된 ‘나는 너다’는 오는 7월 21일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하늘극장에서 첫 공연된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송일국 ‘안중근 의사 눈빛’

    [NTN포토] 송일국 ‘안중근 의사 눈빛’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배우 송일국이 9일 오전 11시 서울 대학로 설치극장 정미소에서 열린 연극 ‘나는 너다’ 제작발표회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살기위해 죽으리라’라는 부제로 안중근 의사 서거 100주년을 맞아 제작된 ‘나는 너다’는 오는 7월 21일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하늘극장에서 첫 공연된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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