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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시, 드디어 품절남…어마어마한 거물급 하객들 보니

    메시, 드디어 품절남…어마어마한 거물급 하객들 보니

    리오넬 메시(30·바르셀로나)와 안토넬라 로쿠소(29)가 드디어 결혼식을 치렀다.메시는 1일(한국시간) 고향인 아르헨티나 로사리오의 한 카지노 호텔에서 5살 때부터 알고 지내다가 2008년부터 연인으로 발전한 로쿠소와 결혼식을 거행했다. 결혼식이 치러진 로사리오는 메시와 로쿠소의 고향이다. 메시는 2012년 첫아들 티아고를, 2015년에는 둘째 아들 마테오까지 얻으며 사실상 ‘부부 관계’를 유지해왔지만 이번에 공식적으로 결혼식을 올렸다. 세기의 결혼식에는 250여 명의 ‘초특급 스타’ 하객들이 참석했다. 결혼식장 입구에는 영화제를 방불케 하듯 레드카펫이 깔렸고, 150여 명의 취재진이 연방 플래시를 터트렸다. 이날 결혼식장에는 바르셀로나에서 ‘MSN 트리오’로 불리는 루이스 수아레스와 네이마르를 비롯해 바르셀로나에서 함께 뛰었던 세스크 파브레가스(첼시), 아르헨티나 대표팀 동료인 세르히오 아궤로(맨체스터 시티) 등 스타플레이어들이 메시의 결혼식을 지켰다. 더불어 헤라르드 피케(바르셀로나)의 부인이자 팝스타인 샤키라도 등장해 관심을 끌었다. 애초에 샤키라는 로쿠소와 사이가 좋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불참’ 소문이 돌았으나, 피케와 함께 참석해 ‘불화설’을 일축했다. 로쿠소는 여배우 에바 롱고리아와 스페인 왕비인 레티시아 등의 드레스를 제작한 스페인 디자이너 로사 클라라가 만든 흰색 웨딩드레스를 입었고, 메시는 짙은 회색 정장을 차려입고 레드카펫에 등장해 취재진에게 포즈를 취하며 결혼식의 시작을 알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美 판사, 미성년자 강간한 피고인에게 혼전순결 요구 논란

    美 판사, 미성년자 강간한 피고인에게 혼전순결 요구 논란

     미국 아이다호 주의 지방법원 판사가 14세 미성년 소녀를 강간한 10대 피고인에게 “앞으로 결혼할 때까지 다른 사람과 성관계를 갖지 말 것”을 요구해 논란을 빚고 있다고 NBC 방송 등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랜디 스토커 아이다호 주 지방법원 판사는 지난주 선고공판에서 피고인 코디 에레이라(19)에게 “피고 에레이라가 결혼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34명의 여성과 성관계를 했다는 진술을 했다”면서 “보호관찰형을 위한 조건으로 결혼 전까지 다른 사람과 성관계를 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이번 판결은 아이다호 주 형사법에 명시된 혼전 성관계 금지 조항을 준용한 것이다.  스토커 판사는 또 에레이라에게 징역 5∼15년 형을 선고하고, 사회복귀 재활 프로그램 이수를 위해 형 집행을 6개월간 연기했다. 이 재활 프로그램은 보호관찰형과 교도소 복역 중간 단계다. 에레이라는 지난해 3월에도 14세 소녀를 강간한 혐의로 붙잡힌 뒤 기소됐다. 피해자 가족들은 “피고가 일부러 접근했다. 이것은 계획에 따른 범행”이라며 중형을 선고해달라고 탄원했다.  샤키라 R. 샌더스 아이다호대 법학 교수는 “결혼할 때까지 다른 사람과의 성관계 금지하는 조건의 보호관찰형은 헌법적 권한을 위배한 비합법적 판결”이라면서 ”판사는 특별 보호관찰 조건으로 이 같은 판결을 내렸을지 모르지만, 피고인이 항소하면 아마도 판결이 뒤집힐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말했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 W-재단, 자연환경 전문방송국 HOOXI 설립

    W-재단, 자연환경 전문방송국 HOOXI 설립

    국제구호기관인 W-재단이 세계 최대 미디어 그룹인 양광칠성미디어그룹과 자연환경 전문방송국(Hooxi 방송국)을 홍콩에 설립한다는 내용의 업무협약서를 지난 5일 신라호텔에서 체결했다. Hooxi 방송국은 내셔널지오그래픽 채널처럼 자연환경과 관련된 다큐멘터리와 영화 등을 제작할 예정이다. 만들어진 영상은 양광칠성미디어그룹이 구축하고 있는 글로벌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된다. 뿐만 아니라 Hooxi 방송국은 W-재단 및 Hooxi 재단과 손잡고 생태계 복원 프로젝트와 멸종위기동물 지을 지원할 계획이다. 자연 관련 다큐멘터리와 영화를 제작하고, 자연보전 공익캠페인, 자연보전 페스티벌, 자연보전 공익 캠페인송 등을 제작하게 된다. 이 중 W-재단과 Hooxi 재단이 펼치는 자연보전 캠페인에는 국내외 유명 인사들이 함께 한다. 외국에서는 아델 (Adele), 레이디 가가 (Lady GaGa), 멧 데이먼 (Matt Damon),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Cristiano Ronaldo), 제니퍼 로페즈 (Jennifer Lopez), 양란 (Yang Lan), 자끄 페렝 (Jacques Perrin) 감독, 에이콘 (Akon), 샤키라 (Shakira), 케이티 페리 (Katy Perry)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국내에서는 작곡가 윤일상, 추신수 선수, 리디아 고 선수, 동방신기(최강창민), 슈퍼쥬니어(최시원, 동해), 소녀시대(티파니), 장혁, 지창욱, 박서준, 여진구, 김유정, 박수진, 이하늬, 김태우, 에일리, 전현무, 김종국 등이 200여 명의 스타들이 이미 공익캠페인 홍보대사로 참여하고 있다. 한편 W재단은 공익 재단법인으로써 국내외 다양한 기관 및 단체들과 협력 관계를 맺고 있다. 특히 2012년부터 기후변화, 환경오염 및 자연재해로 인한 기후난민 긴급구호, 생태계 복원, 멸종위기 동물 지원, 글로벌 자연보전 캠페인, 자연환경 전문 방송국 운영 등 지구를 보전하기 위한 다양한 구호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새끼와 먹이 쟁탈전 벌이는 어미 사자 포착

    새끼와 먹이 쟁탈전 벌이는 어미 사자 포착

    ‘먹을 거 앞에서 내게 모정을 요구하지 말라’ 남아프리카 공화국 한 야생동물 농장에서 먹이 쟁탈전을 벌이는 어미와 새끼 사자의 모습이 포착됐다. 녀석들의 귀여운 모습이 담긴 이 영상은 지난 11일 온라인에 게재되면서 누리꾼들 에게 화제가 되고 있다. 영상은 어미와 새끼 사자가 고기 한 덩어리를 놓고 양쪽에서 서로 물고 있는 것으로 시작된다. 잠시 후 고기 덩어리는 새끼 사자가 차지한 채 핥고 있고 어미 사자는 딴 곳을 응시하며 애써 외면하는 눈치다. 하지만 식욕을 참지 못한 어미는 새끼가 핥고 있는 고기 덩이에 혀를 가져다 댄다. 이후 녀석은 그냥 ‘내가 다 먹자’는 결정을 내렸는지 이내 새끼에게서 먹이를 온전히 빼앗는다. 이 과정에 어미 사자가 급기야 발로 새끼의 머리를 짓누르고 고기 덩이를 독차지 하는 모습은 웃음을 자아낸다. 영상 속 등장하는 새끼와 어미 사자의 이름은 각각 나라(Nala)와 샤키라(Shakira)로 알려졌다. 영상을 게재한 이는 “새끼가 자랄수록 (먹이 앞에서) 어미의 인내심은 점점 바닥을 드러냈다”며 모정보다 먹이 집착이 강한 어미 샤키라에 대해 이같이 소개했다. 사진 영상=wwwleopardtv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포르투갈 축구선수 호날두 페이스북 ‘좋아요’ 전체 1위

    스페인 프로축구 레알 마드리드의 공격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0·포르투갈)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페이스북에서 가장 많이 ‘좋아요’(Like)를 받은 사람이 됐다. 영국 BBC는 15일 “호날두가 이날 페이스북에서 1억 709만 6356명으로부터 ‘좋아요’를 받으면서 콜롬비아 출신 여가수 샤키라(1억 708만 7100명)를 제치고 1위로 올라섰다”고 보도했다. 호날두와 샤키라의 뒤를 래퍼 에미넘(9800만명), 액션 배우 빈 디젤(9000만명), 가수 리애나(8900만명) 등이 잇고 있다. 운동 선수 가운데 가장 먼저 ‘좋아요’ 숫자가 1억명을 넘은 것은 지난해 10월 그의 영원한 라이벌 리오넬 메시(28·바르셀로나)였다. 당시만 해도 호날두는 7800만명 수준이었으나 다섯 달 만에 가볍게 추월하게 된 것. 호날두, 메시에 이어 차례대로 데이비드 베컴(5200만명), 네이마르(5200만명), 카카(3300만명), 호나우지뉴(3100만명), 메주트 외칠(2800만명), 마이클 조던(2800만명), 안드레스 이니에스타(2400만명), 코비 브라이언트(2100만명)가 ‘톱 10’을 이뤘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셰어-브리트니 스피어스-샤키라 완벽 모창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셰어-브리트니 스피어스-샤키라 완벽 모창

    미국 팝스타 크리스티나 아길레라(34, Christina Aguilera)의 완벽한 모창이 이목을 끌고 있다. 23일(현지시간) 크리스티나 아길레라는 미국 NBC 유명 토크쇼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펄론(The Tonight Show Starring Jimmy Fallon)’에 출연, 진행자 지미 펄론과 함께 ‘휠 오브 뮤지컬 임프레션즈(Wheel Of Musical Impressions)’라는 코너를 진행했다. ‘휠 오브 뮤지컬 임프레션즈’의 진행은 참여자가 버튼을 누르면 가수와 노래가 무작위로 각각 선택되고, 이후 참여자는 선택된 가수의 목소리로 노래 일부를 흉내내 부르는 방식. 가장 먼저 크리스티나 아길레라는 미국 가수 ‘셰어(Cher)’의 힘찬 목소리를 흉내 내며 ‘폴저스 커피 징글(Folgers Coffee Jingle)’을 불러 코너의 시작을 알렸다. 아길레라의 완벽한 모창에 지미 펄론과 관객들은 박수갈채를 보냈다. 지미 펄론의 ‘데이비드 보위(David Bowie)’ 모창 이후, 다시 바통을 넘겨받은 아길레라는 팝 디바 ‘브리트니 스피어스(Britney Spears)’의 목소리로 ‘디스 리틀 피기(This little piggy)’를 부르게 됐다. 조금 당황한 듯 미소를 지어보이던 아길레라는 잠시 후 밴드 반주가 흘러나오자 언제 그랬느냐는 듯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매력적인 목소리를 똑같이 흉내 냈다. 이에 지미 펄론은 신기하다는 듯 박장대소하더니 “놀랍고 환상적”이라면서 기립 박수를 보냈다. 이 밖에도 아길레라는 팝 스타 ‘샤키라(Shakira)’의 목소리로 지미펄론과 함께 아름다운 화음을 만들어내며 뛰어난 가창력을 뽐냈다. 한편, 크리스티나 아길레라는 목소리 하나로 승부를 거는 미국 서바이벌 프로그램 ‘더 보이스8’의 심사위원으로 복귀와 함께 미국 ABC 드라마 시리즈에 프로듀서로 참여하는 등 바쁜 일정을 이어나간다. 사진·영상=The Tonight Show Starring Jimmy Fallon/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도둑은 어디에?” “국회요”...어린이퀴즈대회 화제

    “도둑은 어디에?” “국회요”...어린이퀴즈대회 화제

    "도둑들은 과연 어디에 있을까요?" 칠레의 한 TV 프로그램에서 이런 질문을 받은 한 여자어린이가 "도둑들은 의회에 모여 있다"고 대답해 화제다. 현지 방송 칠레비전의 어린이퀴즈프로그램 '작은 자이언트'에서 벌어진 실제상황이다. 6명의 어린이가 참가한 프로그램에서 사회자 카롤리나 데모라스는 "도둑들은 과연 어디에 있을까요?"라는 질문을 던졌다. "도둑들은 과연 어디에 있을까요?"는 콜롬비아 출신의 라틴가수 샤키라가 1998년 9월에 낸 두 번째 앨범의 타이틀이다. 앨범은 발매된 해에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스페인어 앨범으로 기록될 정도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사회자는 가볍게 음악에 대한 질문을 던졌지만 돌아온 건 심각한(?) 정치적 답이었다. 마이라라는 이름의 여자어린이가 손을 번쩍 들더니 "국회요!"라고 답했다. 국회는 도둑이 모여 있는 곳이라는 취지의 답에 관중석에선 폭소가 터졌다. 순간 당황한 사회자는 "어디에서 그런 말을 들었나요?"라고 되물었다. 여자어린이는 정답을 맞힌 게 자랑스럽다는 듯 "엄마에게 들었어요"라고 말했다. 한편 프로그램의 이 장면은 유튜브에 올라 10일 만에 조회수 50만을 돌파했다. 중남미 누리꾼들은 "천재 어린이네. 위대한 진리를 말했음!" "아이의 솔직함이 부럽네"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일각에선 "웃어버릴 일이 아니다. 정치권에 대한 심각한 불신이 확인됐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사진=자료사진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 칠레 어린이퀴즈왕 “국회엔 도둑놈이 모여 있죠~”

    칠레 어린이퀴즈왕 “국회엔 도둑놈이 모여 있죠~”

    "도둑들은 과연 어디에 있을까요?" 칠레의 한 TV 프로그램에서 이런 질문을 받은 한 여자어린이가 "도둑들은 의회에 모여 있다"고 대답해 화제다. 현지 방송 칠레비전의 어린이퀴즈프로그램 '작은 자이언트'에서 벌어진 실제상황이다. 6명의 어린이가 참가한 프로그램에서 사회자 카롤리나 데모라스는 "도둑들은 과연 어디에 있을까요?"라는 질문을 던졌다. "도둑들은 과연 어디에 있을까요?"는 콜롬비아 출신의 라틴가수 샤키라가 1998년 9월에 낸 두 번째 앨범의 타이틀이다. 앨범은 발매된 해에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스페인어 앨범으로 기록될 정도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사회자는 가볍게 음악에 대한 질문을 던졌지만 돌아온 건 심각한(?) 정치적 답이었다. 마이라라는 이름의 여자어린이가 손을 번쩍 들더니 "국회요!"라고 답했다. 국회는 도둑이 모여 있는 곳이라는 취지의 답에 관중석에선 폭소가 터졌다. 순간 당황한 사회자는 "어디에서 그런 말을 들었나요?"라고 되물었다. 여자어린이는 정답을 맞힌 게 자랑스럽다는 듯 "엄마에게 들었어요"라고 말했다. 한편 프로그램의 이 장면은 유튜브에 올라 10일 만에 조회수 50만을 돌파했다. 중남미 누리꾼들은 "천재 어린이네. 위대한 진리를 말했음!" "아이의 솔직함이 부럽네"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일각에선 "웃어버릴 일이 아니다. 정치권에 대한 심각한 불신이 확인됐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사진=자료사진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 결승전보다 뜨겁네! 샤키라, 월드컵 폐막식 무대서 ‘섹시 그물 의상’ 선보여

    결승전보다 뜨겁네! 샤키라, 월드컵 폐막식 무대서 ‘섹시 그물 의상’ 선보여

    콜롬비아 출신 세계적인 팝가수 샤키라가 13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낭 경기장에서 열린 2014년 브라질 월드컵 독일과 아르헨티나의 결승전 시작 전 폐막식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속이 훤히 비치는 붉은색 그물 의상을 입고 나온 샤키라는 ‘La La La(브라질 2014)’를 불러 월드컵 폐막식에 참가한 축구팬들을 열광하게 만들었다. 무대에 선 샤키라는 그물 의상 탓에 각선미는 물론 속살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섹시함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공연으로 샤키라는 2006년 독일월드컵, 2010년 남아공월드컵에 이어 3회 연속 월드컵 폐막식 무대를 장식한 영예를 안았다. 한편 독일은 아르헨티나와의 2014 브라질 월드컵 결승전에서 연장 접전 끝에 1-0 승리를 거두며 24년 만에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차지했다. 사진·영상=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Super Sport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월드컵] 美언론이 뽑은 가장 섹시한 선수 Top 14

    [월드컵] 美언론이 뽑은 가장 섹시한 선수 Top 14

    2014 브라질 월드컵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가운데 미국의 한 언론이 이번 월드컵에 출전하는 선수 중 가장 섹시한 선수 14인을 선정했다. 미국 뉴욕 타블로이드판 일간지 뉴욕데일리뉴스가 온라인판을 통해 공개한 이 명단에는 대한민국 대표팀의 박주영 선수도 순위권에 들어 눈길을 끌고 있다. 다음은 해당 웹사이트 특별 코너를 통해 공개 중인 선수들을 역순으로 나열한 것이다. 평소 섹시하다고 생각했던 선수가 있는지 확인해보자. 14위. 박주영(대한민국)=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명문 아스널에서 뛴 적이 있는 스트라이커. 이번 월드컵은 3번째 출전이다. 13위. 파비안 존슨(미국)=대표팀에서 수비수를 맡고 있는 파비안 존슨은 미국인 아버지와 독일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2011년 두 나라 중 미국 대표팀을 선택했다. 12위. 그레이엄 주시(미국)=스포르팅 캔자스 시티 소속 미드필더. 지명도는 높지 않은 선수이지만, 확실한 미남이다. 11위. 세르히오 라모스(스페인)=레알 마드리드의 이번 시즌 챔피언스리그 우승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세르히오 라모스. 스페인 대표이자 세계 최고의 수비수다. 한 때 ‘장발’로 유명했지만, 최근에는 짧은 헤어스타일로 변화를 줬다. 10위. 세스크 파브레가스(스페인)=현재 27세이지만 10대 시절부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아스널의 주전으로 뛰며 세계 최고의 미드필더로 인정받고 있는 선수. 바르셀로나를 거쳐 최근에는 첼시로 이적했다. 외모는 물론 이름도 섹시하다. 9위. 디에고 루가노(우루과이)=EPL 웨스트브롬과 우루과이 대표로 뛰고 있는 선수. 188cm의 장신에 뛰어난 피지컬을 바탕으로 한 터프한 수비가 일품이다. 8위. 이케르 카시야스(스페인)=2002년 월드컵부터 스페인 대표팀 골문을 지키며 세계 최고의 골키퍼로 인정받고 있는 골키퍼. 세계적 명문 레알 마드리드에서도 골문을 지키고 있다. 데뷔 초부터 조각같은 미남으로 유명했다. 7위. 네이마르 다 실바(브라질)=개최국의 에​​이스인 네이마르. 개막전에서 2골을 넣으며 단숨에 이번 대회 득점왕 후보로 떠올랐다. 이번 대회 가장 주목받는 스트라이커로 뛰어난 실력과 외모를 겸비했다. 6위. 팀 케이힐(호주)=한때 EPL의 에버튼에서 뛰며 준수한 활약을 보여줬던 케이힐. 34세가 된 그이지만 이번 대회도 호주 대표 공격수로 선발됐다. 특히 헤딩이 일품인 선수로 유명하다. 5위. 올리비에 지루(프랑스)=국가대표 스트라이커 지루. 아스널에서 뛰고 있는 그는 잘생긴 외모와 건장한 체격으로 여성 팬이 많은 것으로도 유명한 선수다. 4위. 알렉시스 산체스(칠레)=스페인 명문 FC 바르셀로나에서 뛰는 스트라이커. 남아공 월드컵에 이어 2회 연속 출전이되지만, 아직 25세로 젊고 앞으로도 기대되는 선수​​ 중 한명이다. 월드컵 첫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축구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3위. 글렌 존슨(잉글랜드)=EPL 포츠머스, 첼시 등에서 뛴 바 있는 현 리버풀 소속 오른쪽 수비수. 때때로 지나친 공격가담으로 인해 수비에 소홀하다는 비판을 받기도 하지만, 이번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에 없어서는 안 되는 수비수다. 2위. 제라드 피케(스페인)=FC 바르셀로나와 스페인의 수비수로 세계적인 수비수 중의 하나이며, 마음도 상냥한 미남이다. 유명 여가수 샤키라의 남편이다. 1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2013년 발롱도르 수상자로 의심의 여지없는 현재 축구계 최고의 인기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화려한 개인기와 폭발적인 득점력은 물론 조각같은 몸매와 경기장에 난입하는 팬들도 챙기는 매너로도 유명한 선수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브라질에서 외면받는 브라질월드컵 공식 주제가, 이유는?

    브라질에서 외면받는 브라질월드컵 공식 주제가, 이유는?

    세계인들의 축제, 2014 브라질 월드컵이 나흘 앞으로 다가왔다. 전 세계 축구팬들의 관심이 브라질로 향하고 있는 가운데 정작 월드컵의 흥을 더하는 데 가장 큰 역할을 하는 공식 주제가가 브라질에선 외면받고 있다. 2014 브라질 월드컵 공식 주제가는 ‘우리는 하나’(We are One/Ole Ola)로 세계적인 아티스트 핏불과 제니퍼 로페즈가 불렀으며, 브라질 가수 클라우디아 레이터가 피처링(다른 가수의 연주나 노래에 참여하여 도와주는 일)에 참여했다. 하지만 브라질 월드컵 공식 주제가를 미국의 유명 가수들이 메인으로 부른다는 점과 삼바축제와 같은 브라질 특유의 흥겨운 리듬과 특색을 살리지 못한 점, 레이터의 피처링 일부가 브라질 언어인 포르투갈어일 뿐 곡 전체가 영어와 스페인어로 구성됐다는 점에서 브라질 국민들에게 외면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브라질 음악 전문기자 가이아 파사렐리는 “특색 없이 흐리멍덩한 팝 느낌이 정말 싫다. 세계적으로 존중을 받는 브라질의 풍요로운 음악 전통을 고려할 때 이번 주제곡은 수치”라고 혹평했다. 축구황제 펠레 조차도 “공식 주제가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발언한 바 있다. 한편 이러한 공식 주제가의 외면 속에 브라질 축구팬들은 콜롬비아 출신 가수 샤키라가 부른 2010 남아공 월드컵 주제가 ‘와카와카’(Waka Waka)를 재사용하자는 운동까지 펼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PitullVEVO,blacklight186 / 유튜브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3억뷰 돌파한 샤키라 신곡 뮤비,보기만 해도 ‘아찔’

    3억뷰 돌파한 샤키라 신곡 뮤비,보기만 해도 ‘아찔’

    세계적인 팝스타 샤키라가 올 초 발표한 노래 ‘Can’t Remember to Forget You’의 뮤직비디오가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올라온지 4개월 만에 3억뷰를 돌파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곡은 샤키라가 노래하고 리한나가 피처링에 참여한 콜라보레이션 곡이다. 글로벌 섹시스타로도 널리 알려진 두 가수는 곡 발표와 함께 뮤직비디오 제작에도 호흡을 맞췄다. 지난 1월 30일 유튜브에 게시된 이 뮤비는 3일 오후 6시 20분 기준 3억 519만 5733회의 조회수를 기록중이다. 한편 샤키라는 콜롬비아 출신 가수로 두 번의 그래미상 수상과 일곱 번의 라틴 그래미상 수상, 열두 번의 빌보드 뮤직 어워드를 수상했다. 사진·영상=shakiraVEVO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샤키라 와카와카 재부상 “브라질 월드컵 주제가 we are one 창피해”

    샤키라 와카와카 재부상 “브라질 월드컵 주제가 we are one 창피해”

    샤키라 와카와카 재부상 “브라질 월드컵 주제가 we are one 창피해” 2014년 브라질 월드컵 본선의 공식 주제가가 브라질 팬들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6일(한국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주제가 ‘우리는 하나’(We Are One)에 실망했다는 의견이 봇물 터지듯 쏟아지고 있다. 일부 팬들은 2010년 브라질 월드컵의 주제가인 ‘와카와카’(Waka Waka·샤키라)를 재활용하자는 운동까지 트위터에서 펼치고 있다. 주제가에 브라질 색깔이 전혀 없고 메시지도 불분명하다는 게 비난의 공통된 내용이다. 이번 대회 주제가는 쿠바계 미국 래퍼인 핏불, 푸에르토리코계 미국 가수인 제니퍼 로페스가 맡았고 브라질 가수 클라우디아 레이테가 보컬 도우미로 참여했다. 전문가들은 보사노바, 삼바의 전통을 지닌 브라질에 훌륭한 음악가가 많지만 왜 핏불이나 로페스가 선택됐는지 모르겠다고 입을 모았다. 레이테의 피처링 일부가 브라질 언어인 포르투갈어일 뿐 곡 전체가 영어, 스페인어로 구성됐다는 사실도 현지 팬들의 심기를 건드렸다. 브라질 음악 전문기자인 가이아 파사렐리는 “특색 없이 흐리멍덩한 팝 느낌이 정말 싫다”며 “세계적으로 존중을 받는 브라질의 풍요로운 음악 전통을 고려할 때 이번 주제곡은 수치”라고 주장했다. 월드컵 주제가는 1966년 잉글랜드 본선 때부터 대회마다 빠지지 않고 작곡돼 축제의 흥을 더했다. 1998년 프랑스의 ‘라 코파 드라 비다’(The Cup of Life·리키 마틴), 2010년 남아공의 와카와카처럼 인기를 누린 곡도 있었으나 1982년 스페인의 ‘엘 문디알’(El Mundial·플라시도 도밍고)처럼 상대적으로 외면받은 곡도 있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와카와카-샤키라 재활용하자…브라질 월드컵 주제가 창피해”

    “와카와카-샤키라 재활용하자…브라질 월드컵 주제가 창피해”

    ”와카와카-샤키라 재활용하자…브라질 월드컵 주제가 창피해” 2014년 브라질 월드컵 본선의 공식 주제가가 브라질 팬들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6일(한국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주제가 ‘우리는 하나’(We Are One)에 실망했다는 의견이 봇물 터지듯 쏟아지고 있다. 일부 팬들은 2010년 브라질 월드컵의 주제가인 ‘와카와카’(Waka Waka·샤키라)를 재활용하자는 운동까지 트위터에서 펼치고 있다. 주제가에 브라질 색깔이 전혀 없고 메시지도 불분명하다는 게 비난의 공통된 내용이다. 이번 대회 주제가는 쿠바계 미국 래퍼인 핏불, 푸에르토리코계 미국 가수인 제니퍼 로페스가 맡았고 브라질 가수 클라우디아 레이테가 보컬 도우미로 참여했다. 전문가들은 보사노바, 삼바의 전통을 지닌 브라질에 훌륭한 음악가가 많지만 왜 핏불이나 로페스가 선택됐는지 모르겠다고 입을 모았다. 레이테의 피처링 일부가 브라질 언어인 포르투갈어일 뿐 곡 전체가 영어, 스페인어로 구성됐다는 사실도 현지 팬들의 심기를 건드렸다. 브라질 음악 전문기자인 가이아 파사렐리는 “특색 없이 흐리멍덩한 팝 느낌이 정말 싫다”며 “세계적으로 존중을 받는 브라질의 풍요로운 음악 전통을 고려할 때 이번 주제곡은 수치”라고 주장했다. 월드컵 주제가는 1966년 잉글랜드 본선 때부터 대회마다 빠지지 않고 작곡돼 축제의 흥을 더했다. 1998년 프랑스의 ‘라 코파 드라 비다’(The Cup of Life·리키 마틴), 2010년 남아공의 와카와카처럼 인기를 누린 곡도 있었으나 1982년 스페인의 ‘엘 문디알’(El Mundial·플라시도 도밍고)처럼 상대적으로 외면받은 곡도 있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화보- 뮤직어워드서 가슴라인 노출 드레스 ‘눈길’

    -화보- 뮤직어워드서 가슴라인 노출 드레스 ‘눈길’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제49회 아카데미 컨트리 뮤직어워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는 샤키라, 테일러 스위프트, 쥬얼 등 유명 가수들이 대거 참석해 눈길을 모았다. ⓒ AFPBBNews=News1
  • 남녀가 생각하는 미인, 남자에게 인기 얻기 위해서는? ‘공감’

    남녀가 생각하는 미인, 남자에게 인기 얻기 위해서는? ‘공감’

    남녀가 생각하는 미인은 어떤 차이를 보일까.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엔 ‘남녀가 생각하는 미인’이란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금발과 흑발의 미녀 사진이 보인다. 게시자에 따르면 이 사진은 최근 영국의 한 향수 판매 업체가 남녀가 생각하는 미인상을 조사한 결과를 바탕으로 조합한 얼굴이다. 남자가 선호한 미인상은 금발 머리에 주름이 지고 다소 굵은 입술, 옅은 눈썹과 강한 선을 가진 코를 지니고 있는 반면 여성들이 선호한 미인상은 흑발에 도톰한 입술, 짙고 작은 눈썹과 코를 지녀 조금 다른 모습이다. 조사 결과 여자는 프리다 핀토의 머리카락에 나탈리 포트만의 이마, 블레이크 라이블리의 코, 스칼렛 요한슨의 입술, 카라 델레바인의 눈썹, 키이라 나이틀리의 볼을 최고로 꼽았다. 반면 남자는 샤키라의 머리카락과 영국 왕세손비 케이트 미들턴의 눈썹, 미란다 커의 코, 안젤리나 졸리의 입술과 볼, 제니퍼 애니스톤의 이마를 최고로 꼽아 다른 의견을 보였다. 밀라 쿠니스의 눈과 메간 폭스의 턱은 남녀 모두 최고로 꼽았다. 남녀가 생각하는 미인의 다른 모습에 네티즌은 ‘남녀가 생각하는 미인, 느낌이 정말 다르네’, ‘남녀가 생각하는 미인, 남자들에게 인기 있으려면?’, ‘남녀가 생각하는 미인, 너무 다른데 둘 다 예뻐’, ‘남녀가 생각하는 미인, 어쨌든 예뻐야 해’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남녀가 생각하는 미인)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메시 부인 로쿠소 ‘여신급’ 몸매 비결 공개!

    메시 부인 로쿠소 ‘여신급’ 몸매 비결 공개!

    월드 축구스타 리오넬 메시의 부인 안토넬라 로쿠소(25)의 빼어난 몸매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로쿠소는 지난해 첫 아들 티아고를 출산했다. 티아고는 지난 2일 첫 돌을 맞았다. 하지만 정작 관심은 티아고보다 엄마가 된 로쿠소에 쏠리고 있다. 출산의 흔적을 완전히 없애고 빼어난 몸매를 회복하면서다. 아르헨티나 언론은 “로쿠소가 최단시간에 처녀 때의 몸매를 되찾았다”면서 비결은 우월(?) 유전자와 함께 줌바에 있다고 보도했다. 줌바는 1990년대 중반 남미 콜롬비아에서 시작된 댄스다. 근육운동과 유연성을 강조하는 줌바는 에어로빅과 남미 특유의 댄스를 혼합한 피지컬 피트니스다. 배경음악으론 살사, 메렌게, 쿰비아, 레게톤, 삼바 등 흥겨운 라틴음악이 사용된다. 줌바는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2001년 줌바피트니스협회가 설립됐다. 지금은 마돈나, 샤키라, 제니퍼 로페스, 미셸 오바마 등이 즐기는 피트니스가 됐다. 빼어난 몸매가 줌바 덕이라는 아르헨티나 언론의 보도는 최근 로쿠소가 인터넷에 사진 1장을 올리면서 나오기 시작했다. 로쿠소는 “사랑하는 친구 다니엘라와 줌바 수업을 받고 있다”면서 인터넷에 사진을 띄웠다.아르헨티나 언론은 “로쿠소가 개인교사까지 두고 줌바를 즐기는 것으로 확인됐다”면서 “흠잡을 데 없는 몸매의 비결은 줌바였다”고 보도했다. 사진=시우닷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 세계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자 연예인은 누구?

    세계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자 연예인은 누구?

    팝스타 비욘세(31)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자 연예인에 올랐다. 비욘세는 22일(현지시간) 미국의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올해 선정해 발표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100인’에서 17위에 올라 셀러브리티(유명인사) 분야 중에서는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지난해 32위에서 15위 상승한 것이다. 가수이자 배우이며 사업가이기도 한 비욘세는 지난해 5월 기준 4000만 달러(약 450억 원)의 수입을 올렸다고 포브스는 설명했다. 이어 배우 안젤리나 졸리(37위)와 소피아 베르가라(38위), 가수 레이디 가가(45위)가 그 뒤를 이었다. 미국의 유명 토크쇼인 엘런 드제너러스 쇼의 진행자인 코미디언 엘런 드제너러스(55위)와 가수 샤키라(52위)도 이번 명단에 들었다. 또한 셀러브리티 분야에는 ‘해리포터’ 시리즈로 유명한 소설가 조앤 K. 롤링(93위)과 세계적인 톱모델 지젤 번천(95위)의 이름도 눈에 띄였다. 지난해 가장 영향력 있는 셀러브리티 100인에서 1위를 차지했던 가수 제니퍼 로페즈는 이번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당시 2위를 차지한 방송인 오프라 윈프리는 이번 명단에서는 13위를 차지했지만 셀러브리티가 아닌 미디어 분야로 분리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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