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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대문구 ‘비보이 배틀’ 개최

    동대문구 ‘비보이 배틀’ 개최

    동대문구 중랑천 일대에서 전국 비보이(B-boy)들이 자웅을 겨루는 한판 대결이 펼쳐진다. 동대문구는 다음달 1∼2일 동대문구 중랑천 제3체육공원에서 ‘제1회 동대문 비보이 베스트 챔피언십’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경연대회에는 전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50여개팀이 출전해 젊음의 끼를 마음껏 발산할 예정이다. 올해 처음 개최하는 비보이 베스트 챔피언십은 1위 500만원,2위 300만원,3∼4위 각 1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본선대회가 펼쳐지는 다음달 2일 오후 7시30분부터는 샤이니, 데프콘, 폭시, 팝핀현준, 설운도 등 국내 유명연예인이 출연하는 축하공연도 마련된다. 한국의 비보이는 세계 최고의 기량으로 새로운 한류상품으로 떠오르고 있으며,2008년 베이징올림픽대회 개막식 전야제에 초청받기도 했다. 동대문구는 이번 대회가 건전한 청소년 문화와 젊고 생동감이 넘치는 문화도시를 만드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회 관계자는 “세계적인 기량을 갖고 있으면서도 자치단체 등의 지원을 받지 못하는 비보이들이 아직 많다.”면서 “권위있는 정기 대회를 통해 이들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 동방신기 “이미지만 있다는 아이돌 선입견 깰래요”

    동방신기 “이미지만 있다는 아이돌 선입견 깰래요”

    “1년 7개월간의 공백, 솔직히 불안했어요.” 4집 앨범 ‘미로틱’(Mirotic)을 내고 컴백한 5인조 남성 그룹 동방신기.2004년 데뷔해 4년째 가요계의 정상을 지키고 있는 이들도 최근 아이돌 시장의 변화가 내심 신경쓰이는 모양이다. 하지만 지난 26일 발매된 4집은 선 주문이 33만장에 이르는 등 자신들이 낸 앨범 가운데 가장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이번 신보는 더 많이 초심으로 돌아간 것 같아요. 작곡가가 원하는 버전과 우리가 원하는 버전으로 따로 녹음해 비교해보고, 수정 녹음도 여러번 거치는 등 공을 많이 들였죠.” 데뷔곡 ‘허그’로 친숙한 아이돌 그룹으로 다가섰던 동방신기는 2집 ‘라이징 선’에서는 강한 남성적인 매력을,‘오-정. 반. 합.’에서는 사회에 대한 풍자를 노래하는 등 쉴새없는 변신을 거듭해왔다. 이번 4집에선 한층 세련된 완숙미를 자랑한다. # “저희도 이제 다 20대인 걸요”… 완숙미 자랑 “솔직히 멤버들도 이젠 모두 20대에 접어들었고, 동방신기만의 색깔을 잃지 않으면서 보다 대중적으로 다가가고자 노력했어요. 보컬 수준도 높이고, 강한 비트에 맞춘 칼 같은 군무로 상징되던 SMP(SM Music Performance:소속사 SM스타일의 음악)에서 벗어나 각자 개성을 살린 안무에 중점을 뒀죠.”(유노윤호) 동방신기의 이런 변화는 무엇보다 음악에서 가장 먼저 감지된다.‘미로’라는 단어에 형용사 어미 ‘-tic´을 합성한 앨범 제목에서 알 수 있듯, 중독성 있는 음악으로 대중성을 살리는 한편, 발라드,R&B, 애시드 재즈 등 다양한 장르를 섭렵했다. 타이틀곡 ‘주문’은 세련된 멜로디에 반복적인 후렴구가 인상적인 곡으로 보아의 미국 데뷔곡 ‘잇 유 업(Eat You Up)’을 만든 팀인 레미&트롤센 등이 작곡을 맡았다. 유럽과 미국 등 해외 뮤지션들도 대거 참여했다. “미국이나 일본과는 달리 유독 한국에서 아이돌 그룹은 음악 실력도 없이 인기 몰이만 하려 한다는 선입견이 강한 것 같아요. 이번에 저희들이 기존의 아이돌에 대한 이미지를 바꾸고 싶어요.‘빅뱅´이나 ‘샤이니´ 등 후배 아이돌 그룹들이 많이 나왔지만, 각자 지향하는 음악이 다른 만큼 경쟁하기보단 서로 발전하는 계기로 삼았으면 좋겠어요.”(시아준수) # 30대 이상에게도 어필하고파 80년대 가요 리메이크 이들은 이번 앨범을 계기로 20대 팬층을 넘어 30∼40대까지 넓히고 싶다는 바람을 내비쳤다.1982년 가수 이용이 불러 히트한 ‘잊혀진 계절’을 리메이크해 앨범에 넣은 이유도 거기에 있다. “저희는 10대보다 20대 팬층이 두껍고, 해외활동을 하면서 30대 이상의 팬들도 많이 늘었어요. 일본에서 저희 CD를 듣고 딸과 함께 공연장을 찾은 여성팬들이 많은 것을 보고 놀랐어요. 사실 ‘잊혀진 계절’은 제가 태어나기도 전에 나온 곡이지만, 듣는 분들이 예전 향수를 다시 기억해낼 수 있도록 감정을 풍부하게 살려 녹음했어요.”(영웅재중) # 마흔 넘어도 소극장에서 춤추고 노래할 날을 꿈꾸며… 2006년 국내 연말시상식에서 그랜드슬램을 달성하고, 일본으로 건너가 오리콘 위클리차트에서 세번이나 1위를 차지하는 등 해외에서도 성과를 거둔 동방신기. 하지만 기획사의 스타 시스템에 의해 단련된 가수라는 이미지 때문에 멤버 각자의 역량을 펼칠 기회는 상대적으로 적었다. “평소 책을 많이 읽는 최강창민은 그룹 내 작사가로 통하죠. 멤버들이 써둔 자작곡을 합치면 100곡이 넘어요. 몇십년이 지나도 영원한 동방신기만의 명곡을 남기고 싶어요. 마흔이 넘어도 소극장에서 노래하고 춤추며 팬들과 만나고 싶습니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샤이니 키, 中시절 수상스키 선수로 전국 대회 출전

    샤이니 키, 中시절 수상스키 선수로 전국 대회 출전

    남성 5인조 신인그룹 샤이니 멤버 키가 중학 시절 수상스키 선수로 활동한 사실이 알려졌다. 대구 영신 중학교를 졸업한 키는 중학 시절 대구시 수상 스키 대표 선수로 활동 했으며, 수차례 전국 대회에 출전해 입상 경력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키를 수상 스키 선수로 발탁, 교육 시킨 영신 중학교의 이종우 교사는 “키가 중학시절 운동에 능해 수상스키를 가르쳤으며 타고난 운동 신경 덕분에 빠른 시간에 대구시 대표로 활동까지 했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키는 “중학 시절 수상스키 선수로 활동 한 것이 맞지만 굳이 밝히고 싶지 않아서 비밀로 해왔다.”며 “운동선수로 활동한 것이 지금의 연예계 생활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겸손한 입장을 취했다. ‘누난 너무 예뻐’로 데뷔한 샤이니는 최근 정규 1집을 발매해 ‘산소 같은 너’로 각종 가요프로 1위에 오르며 상승가도를 달리고 있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AMㆍ2PMㆍ유키스 “이젠 新아이돌 시대”

    2AMㆍ2PMㆍ유키스 “이젠 新아이돌 시대”

    신(新) 아이돌 그룹들이 구(久)아이돌 그룹과 비교를 거부하고 나섰다. 2AM과 2PM, 유키스(U-kiss) 등은 최근 서울신문NTN과의 인터뷰에서 기존 아이돌 그룹으로 대표되는 빅뱅, SS501, 동방신기, 샤이니 등과의 경쟁 구도에 대한 질문을 던지자 이구동성으로 “우리만의 색을 추구할 뿐, 경쟁에 치우치지 않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 2AM “유일 감성발라드 아이돌” 세 그룹 가운데 가장 먼저 출사표를 던진 2AM(조권, 임슬옹, 이창민, 정진운)은 현 활동 중인 아이돌로는 유일하게 발라드 곡으로 승부수를 띄워 화제를 모았던 그룹이다. “새벽 2시의 깊은 감성을 음악으로 표현해 내겠다.”고 나선 2AM은 기존 아이돌 그룹이 전체적으로 댄스 음악에 치중돼있어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2AM의 리더 조권은 “2AM은 절제된 듯 섬세한 멜로디와 진솔한 가사가 특징인 박진영표 발라드를 들려주고 있다.”며 “특히 2AM은 코러스와 기계음이 전혀 섞이지 않은 순수 MR에 보컬 음성만 입힘으로써 꾸미지 않은 음색을 전달하는데 주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멤버 이창민은 “‘아이돌 가수는 곧 댄스 가수’라는 틀을 깰 수 있는 기회라고 본다.”며 “특히 감성의 계절 가을에는 감수성을 자극 하는 따뜻한 노래가 보다 사랑받을 수 있지 않을까 기대된다.”고 전했다. 2AM은 발라드 곡 ‘이 노래’에 이어 밝은 느낌이 가미된 ‘어떡하죠’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2PM “남성적 파워풀, 2PM만의 스타일 각인 시킬 것” JYP의 수장 박진영이 “보이밴드의 정의를 바꾸어 놓겠다.”며 자존심을 내건 그룹 2PM(투피엠·재범, 닉쿤, 택연, 우영, 준호, 준수, 찬성). 2PM의 차별성은 무대의 퍼포먼스 면에서 가장 크게 부각됐다. 고난이도 비보잉과 아크로바틱을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2PM은 무대의 빈 공간을 허락하지 않는 꽉찬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2PM의 리더인 재범은 “2PM만의 무기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2PM은 파워풀한 무대 구성으로 남성적이고 강한 느낌이 있다. 3년의 연습기간 동안 혹독한 연습을 통해 강도 높은 안무에도 라이브를 소화할 수 있는 실력을 키웠다.”고 전했다. 멤버 택연은 “기존 아이돌 그룹과 경쟁 의식에 휩쓸려 활동하기 보다 노래와 춤, 패션 등 모든 면에서 2PM만의 색깔과 스타일을 각인시키는 것이 2PM의 최종 목표다.”고 밝혔다. ’10점 만점에 10점’으로 인기 몰이 중인 2PM은 “관객과 함께 즐기고 호흡할 수 있는 재치 넘치는 무대를 선보이겠다.”고 다짐했다. ◆ 유키스 “글로벌 멤버, 귀엽고 친근한 느낌” 한국과 홍콩, 미국에서 성장한 멤버들로 구성된 다국적 아이돌 그룹 ‘유키스’(U-kiss·일라이, 케빈, 기범, 동호, 수현, 알렉산더). 첫 데뷔 싱글앨범 ‘N-Generation’을 발매하고 타이틀 곡 ‘어리지 않아’로 활동 중인 유키스의 강점은 한눈에 띈다. 바로 멤버당 3개국어가 가능한 글로벌 인재라는 점과 귀엽고 해맑은 느낌이 가득한 안무와 노래다. 유키스 멤버 케빈은 인터뷰에서 “유키스는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쉬운 스냅댄스 안무와 10-20대의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가사로 보다 친근감 있게 다가서려 한다.”며 “또한 다국적 멤버의 구성은 한국 뿐만이 아니라 세계 시장을 공략하는 데에도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누난 너무 예뻐’로 활동했던 아이돌 그룹 샤이니와 비교되는 것에 대해 유키스 멤버들은 “샤이니 뿐만이 아닌 모든 선배 그룹들에게 유키스는 후배로서 배워가야 할 입장”이라며 겸손함을 보였다. 하지만 다부진 각오를 밝힐 때 만큼은 양보가 없었다. 유키스는 “‘어리지 않아’라는 곡으로 데뷔하게 됐지만 절대 실력만은 어리지 않다는 것을 점차 입증해 보이는 그룹으로 성장해 나가겠다.”며 화이팅을 외쳤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동방신기 “후배 샤이니 너무 예뻐”

    동방신기 “후배 샤이니 너무 예뻐”

    1년 7개월 만에 국내 무대에 컴백한 동방신기가 같은 소속사 후배인 샤이니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지난 24일 서울 강남 압구정동에 위치한 복합 엔터테인먼트 공간 에브리씽에서 취재진과 만난 동방신기는 “1년 7개월의 공백기 동안 많은 그룹들이 나왔다. 그 중 가장 성장 가능성이 있는 그룹은 누구라고 생각하냐.”는 질문에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샤이니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H.O.T, S.E.S, 신화, 플라이 투 더 스카이, 보아 등 국내 인기 가수들이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의 막내에서 어느덧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샤이니 등을 이끄는 선배가수로 성장한 동방신기는 “현재는 소속사에서 선배가 되었지만, 처음과 달라진 점은 없다.”며 “우리가 열심히 하는 모습을 후배들이 자연스럽게 따라와 주는 것 같아 뿌듯하다.”고 말문을 이었다. 이어 동방신기는 그룹 샤이니에 대해 “우리가 ‘허그’로 데뷔할 때보다 어린 나이의 친구들인데 노래, 춤, 외모 등 모든 면에서 훌륭하다.”며 “그들은 곧은 성품을 가진 친구로 열정이 뛰어난 것이 가장 큰 매력이다.”고 설명했다. 또한 얼마전 데뷔 4개월 만에 지상파 음악 프로그램에서 1위를 차지한 샤이니를 보며 “그들이 1등 하는 모습을 보고 마치 우리 일처럼 기뻤다.”며 “우리보다 더 열심히 할 것이라 생각하고, 그들로 인해 한국 음반의 앞날이 더욱 밝아질 것이라 믿는다.”고 밝혔다. 한편 동방신기는 오는 26일 정규 4집 앨범 ‘MIROTIC’을 발매하고, 28일 방송되는 SBS ‘인기가요’를 통해 국내 무대에 컴백한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주민과 함께하는 가요제

    주민과 함께하는 가요제

    서울숲에서 주민들이 함께하는 가요제가 열린다. 성동구는 11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제11회 드림시티성동 서울숲 가요제’가 오는 26일 뚝섬 서울숲 가족마당에서 열린다고 22일 밝혔다. 서울 25개 자치구 중에서는 유일하게 열리는 전국규모의 서울숲가요제는 신인가수 지망생 357개팀이 참가, 이들은 1·2차에 걸친 치열한 예선을 치렀다. 이날 본선에 진출한 12개팀이 그동안 갈고 닦은 노래 실력을 뽐내게 된다. 신영일·김선유 아나운서의 진행과 함께 주현미, 김현정, 전진, 샤이니 등 국내 정상급 가수들의 축하공연도 함께 펼쳐진다. 대상 500만원, 금상 300만원, 은상 200만원, 동상 100만원, 작사상 200만원, 작곡상 200만원 등 상금과 상품도 준비됐다. 이호조 구청장은 “11회를 맞는 드림시티성동 서울숲 가요제는 대한민국 최고의 가요제 중 하나”라면서 “성동구 주민뿐 아니라 음악을 좋아하는 많은 시민들이 모여 아름다운 선율과 함께 가을밤의 정취를 만끽하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아이돌 정상 동방신기, 가요계 부활 이끈다

    아이돌 정상 동방신기, 가요계 부활 이끈다

    컴백을 앞둔 동방신기의 정규 4집 앨범 ‘MIROTIC’이 선주문만 30만장을 넘어서는 기염을 토했다. 동방신기가 달성한 선주문 30만장 기록은 2004년 1월 서태지 1집 이후 4년만의 일로 극심한 불황을 겪고 있는 음반 업계의 현 상황과 작년 최다 음반 판매량이 19만장 정도였던 것을 감안한다면 더욱 놀라운 결과라 할 수 있다. 사실 동방신기가 지난 2006년 연말 음악 시상식 대상 그랜드 슬램 달성은 물론 2006년 최다 음반 판매량을 기록, 4집 앨범 역시 높은 음반판매량이 예상된 것은 사실이나 선주문이 30만장이나 들어온 것은 동방신기도 이번이 처음이어서 4집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이와 관련해 지난 21일 서울 시청 앞 광장에서 진행된 ‘동방신기 가을 미니 콘서트’의 기자회견에서 시아준수는 “1년 7개월의 공백기 동안 빅뱅, 샤이니 등 많은 그룹들이 나왔다. 그들로 인해 가요계가 활성화 된 것 같아 오랜만에 컴백하는 우리 조차 그 분위기를 이어갈 수 있을 것 같다.”고 설명하며 이번 앨범에 대한 기다감을 표현 한 바 있다. 동방신기가 1년 7개월 만에 선보이는 이번 4집 앨범은 타이틀 곡 ‘주문-MIROTIC’을 비롯 다양한 장르의 12곡이 담겨있으며, 지난 19일에는 ‘주문-MIROTIC’의 음원을 선 공개해 음악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이끌어냈다. 또한 21일 오후 7시 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 ‘동방신기 가을 미니 콘서트’에서 동방신기는 완벽한 라이브와 퍼포먼스를 선사, 2만 5천여 관객의 열렬한 호응을 이끌어 내며, 시청 및 광화문 일대를 펄레드 물결로 채우는 진풍경을 연출하기도 했다. 한편 동방신기는 오는 28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화려한 컴백 무대를 선사한다.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 / 사진 =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이돌 정상 동방신기, 가요계 부활 이끈다

    컴백을 앞둔 동방신기의 정규 4집 앨범 ‘MIROTIC’이 선주문만 30만장을 넘어서는 기염을 토했다. 동방신기가 달성한 선주문 30만장 기록은 2004년 1월 서태지 1집 이후 4년만의 일로 극심한 불황을 겪고 있는 음반 업계의 현 상황과 작년 최다 음반 판매량이 19만장 정도였던 것을 감안한다면 더욱 놀라운 결과라 할 수 있다. 사실 동방신기가 지난 2006년 연말 음악 시상식 대상 그랜드 슬램 달성은 물론 2006년 최다 음반 판매량을 기록, 4집 앨범 역시 높은 음반판매량이 예상된 것은 사실이나 선주문이 30만장이나 들어온 것은 동방신기도 이번이 처음이어서 4집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이와 관련해 지난 21일 서울 시청 앞 광장에서 진행된 ‘동방신기 가을 미니 콘서트’의 기자회견에서 시아준수는 “1년 7개월의 공백기 동안 빅뱅, 샤이니 등 많은 그룹들이 나왔다. 그들로 인해 가요계가 활성화 된 것 같아 오랜만에 컴백하는 우리 조차 그 분위기를 이어갈 수 있을 것 같다.”고 설명하며 이번 앨범에 대한 기다감을 표현 한 바 있다. 동방신기가 1년 7개월 만에 선보이는 이번 4집 앨범은 타이틀 곡 ‘주문-MIROTIC’을 비롯 다양한 장르의 12곡이 담겨있으며, 지난 19일에는 ‘주문-MIROTIC’의 음원을 선 공개해 음악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이끌어냈다. 또한 21일 오후 7시 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 ‘동방신기 가을 미니 콘서트’에서 동방신기는 완벽한 라이브와 퍼포먼스를 선사, 2만 5천여 관객의 열렬한 호응을 이끌어 내며, 시청 및 광화문 일대를 펄레드 물결로 채우는 진풍경을 연출하기도 했다. 한편 동방신기는 오는 28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화려한 컴백 무대를 선사한다.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 / 동영상=변수정 PD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동방신기 “더욱 성장한 모습 보여주겠다”

    동방신기 “더욱 성장한 모습 보여주겠다”

    국내 최고의 인기 아이돌(IDOL) 그룹 동방신기가 오랜만에 국내 팬들과 공식적인 만남을 가졌다. 21일 오후 5시 서울 프라자 호텔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동방신기는 “오랜 만에 컴백 하는 만큼 부담도 된다.”며 컴백 소감을 전했다. 이어 동방신기의 멤버 유노윤호는 “이번 앨범에는 기존에 선보였던 곡들 이외에도 팝, 발라드 등 동방신기의 성장한 모습을 많이 담았다. 많은 질책을 받을 준비가 되어있으니 많이 기대해달라.”고 덧붙였다. 또한 시아준수는 “1년 7개월 동안 자리를 비우는 동안 빅뱅, 샤이니 등 멋진 그룹들이 많이 나왔다. 그들의 활약으로 가요계가 활성화된 것 같아 기쁘다. 그리고 그 와중에도 동방신기 색깔을 대중에게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된다”고 설명했다. 1년 7개월 만에 국내 무대에 컴백하는 동방신기는 오는 24일 4집 앨범 ‘MIROTIC’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동방신기는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21일 오후 7시 서울 시청 앞 광장에서 ‘청소년에게 꿈과 희망을-동방신기 가을 미니 콘서트’를 열고 4집 앨범이 타이틀곡인 ‘주문’과 동방신기 멤버 시아준수 작사의 ‘노을…바라보다’, 최강창민 작사 ‘Love in the Ice’ 등을 공개한다. 한편 ‘청소년에게 꿈과 희망을-동방신기 가을 미니 콘서트’는 오는 10월 1일 오후 12시 30분 SBS 김정은의 초콜릿’ 동방신기 스페셜 방송을 통해서 방영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 /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동방신기 일문일답 “오랜만에 컴백에 부담”

    동방신기 일문일답 “오랜만에 컴백에 부담”

    국내 최고의 인기 아이돌(IDOL) 그룹 동방신기가 오랜만에 국내 팬들과 공식적인 만남을 가졌다. 21일 오후 5시 서울 프라자 호텔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동방신기는 “오랜 만에 컴백 하는 만큼 부담도 된다.”며 컴백 소감을 전했다. 1년 7개월 만에 국내 무대에 컴백하는 동방신기는 오는 24일 4집 앨범 ‘MIROTIC’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다음은 기자회견 일문일답. 앨범발매 소감은? 오랜만에 뵙게 되어 기분이 너무 좋다. 4집 앨범 발매를 기념해 미니 콘서트를 열게 됐다. 오랜만에 만난 만큼 부담감도 있다. 오래 기다린 만큼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 (유노윤호) 청소년을 위해 기획된 공연이다. 어려운 이웃도 초대하고 팬 분들도 초대했다. 팬들 이외에도 대중도 지나가면서 볼 수 있어 기쁘다.(최강창민) 많은 분들이 와줘서 감사하다. 마무리까지 뜻 깊은 공연이 되었으면 좋겠다. (영웅재중) 1년 7개월 만에 국내 활동을 하게 됐다. 오랜만에 국내 활동을 하게 되어 기뻤다. 오늘 첫 시사를 시작으로 마지막까지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 (믹키유천) 어제 저녁에 생각을 많이 하면서 잠을 청하려다 잠이 잘 오지 않았다. 1년 7개월이 짧으면 짧을 수 있었지만 긴 공백감도 들었기 때문에 많은 생각이 들었다. 공백기 동안 가졌던 경험을 살려서 이번 활동을 이어나가겠다. (시아준수) 4집 앨범을 소개한다면? 멤버 영웅재중이 생각해 낸 아이디어다. 빠져 나올 수 없는 미로와 신조어 틱을 붙여서 이름을 짓게 되었다. 멤버들의 참여도 있었다. 그 만큼 1년 7개월 동안 해외를 돌아다니며 느꼈던 감정들과 배운 점들을 이번 앨범에 담아내려고 노력 했다. 장르를 통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려고 했는데, 그것의 연장선보다는 그 동안 느꼈던 것을 팬들에게 검사 받고 싶었다. 팝, 발라드, SMP 등 동방신기의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노력하겠다. 많은 질책을 받을 준비도 되어있다. 감사하다. (유노윤호) 타이틀곡 주문-미로틱에 대해 설명한다면? ‘넌 나의 노예, 난 너를 원해’ 같은 가사처럼 첫 눈에 반한 이성을 강하게 유혹한다는 곡. 기존의 SMP와는 다른 곡과 분위기를 만들어 줄 수 있을 것 같다. 오랜 시간 준비한 만큼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린다. (최강창민) 기존의 SMP와 차별된 점을 설명해달라 우선 무엇보다 가사 내용이 다르다. 강한 비트의 사회적 메시지가 많이 담아있는 노래라고 생각했다. 깊게 생각하지 않으면 이해할 수 없는 우리들만의 색을 가진 곡이었다. 그런데 이번은 누구나 공감할 수 있고 특히 남자라면 더욱 많은 공감을 하게 될 것. 중독성이 강한 멜로디라서 기존에 해왔던 SMP와는 조금 다르다. (유노윤호) 미국 스태프 참여, 안무 포인트는 무엇인가? 보아 선배의 미국 진출을 도와준 작곡가가 함께했다. 저스틴 팀버레이크 등의 안무 작업을 해 준 스태프가 참여했다. 이 같은 것이 미국 활동을 겨냥한 것이 아니라 그만큼 공을 들였다는 말을 하고 싶다. 이들 외에도 한국 스태프, 해외 유명 스태프들이 참여 해줬다. 가사 내용을 많이 안무에 담았다. 군무라는 이미지가 많이 들었는데, 이번에는 그 보다 프리한 곡이다. (최강창민, 유노윤호) 국내 활동을 하지 않는 동안 많은 그룹들이 등장했다 1년 7개월 동안 자리를 비우면서 빅뱅, 샤이니 등 멋진 그룹들이 나와 가요계가 활성화된 것 같아 기쁘다. 그 와중에도 동방신기 색깔로 대중에게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된다. (시아준수) 오래 기다린 팬들에게 한 마디 한다면? 어제부터 기다려준 팬들이 걱정되기도 했다. 팬 분들 이외도 많은 청소년, 대중이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이 설레였다. 그런데 비가 와서 걱정하다 잠을 늦게 잤다. 어제부터 기다려주신 분들에게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최고의 무대를 보답하도록 하겠다. (영웅재중) 시청에서 공연을 하는데? 쇼케이스라기 보다는 가을 미니 콘서트기 때문에 그 동안 했던 잠실 종합운동장에서 하는 것보다 좋을 것이라 생각했다. 예전부터 생각했던 꿈의 무대였다. 그 꿈이 이뤄서 기쁘다. (유노윤호) 멤버 별 애착이 가는 곡이 있다면? 고르기가 어려울 정도다. 그래도 고른다면 ‘악녀’다. 클럽에서 나오면 제격인 곡이다. 한 번들으면 계속 듣고 싶을 것이다. (시아준수) ‘러브 인 더 아이스’ 일본 앨범에 수록된 곡인데 한국어 버전으로 바꿨다. 그 노래를 부를 때면 북극성으로 보여줄 수 있고, 우리가 하나라고 느낄 수 있는 곡이다. (영웅재중) 앞으로의 계획? 오늘을 시작으로 SBS ‘인기가요’를 통해 컴백하게 된다. 1년 7개월이라는 시간이 길어부담도 되는 것도 사실이다. 더욱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할 테니 계속 지켜봐달라. (유노윤호)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 /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동방신기 몸짱 영웅재중 가슴 둘레는 108cm?

    동방신기 몸짱 영웅재중 가슴 둘레는 108cm?

    동방신기 멤버 중 가장 넓은 가슴을 가진 멤버로 영웅재중이 뽑혔다. 21일 오후 7시 서울 시청 앞 광장에서 진행된 ‘동방신기 가을 미니콘서트’에서 동방신기 멤버들은 그 동안 숨겨왔던 근육을 공개해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즉석에서 MC 붐은 동방신기 멤버들의 가슴 둘레를 재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유노윤호 108cm, 최강창민 104cm, 믹키유천 94cm, 시아준수 103cm를 기록한 반면 영웅재중은 110cm를 기록해 동방신기 멤버 중 가장 가슴이 넓은 멤버로 선정됐다. 슈퍼주니어의 멤버 이특의 도움으로 가슴 넓이 재기에 도전한 동방신기 멤버들은 한층 남성다워진 모습을 공개해 주목을 받았다. 이어 올해의 최고 신인그룹 샤이니가 라이브 비법을 묻는 질문에 유노윤호는 “밥 힘과 노력의 결과다.”고 설명했으며, 시아준수는 “숨을 참고 노래를 해야하며, 아무 생각 없이 즐기면 된다.”고 노하우를 공개했다. 한편 1년 7개월 만에 국내 무대에 컴백하는 동방신기는 오는 24일 4집 앨범 ‘미로틱’(MIROTIC)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청소년에게 꿈과 희망을-동방신기 가을 미니 콘서트’는 오는 10월 1일 오후 12시 30분 SBS 김정은의 초콜릿’ 동방신기 스페셜 방송을 통해서 방영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 /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FT아일랜드 이홍기의 ‘카리스마’

    [NOW포토] FT아일랜드 이홍기의 ‘카리스마’

    FT아일랜드가 18일 오후 서울 강서구 등촌동 88체육관에서 열린 생방송 Mnet ‘엠 카운트다운’에서 ‘사랑후애’를 열창하고 있다. Mnet ‘엠 카운트다운’에는 SG워너비, 김종욱, FT아일랜드, 바나나걸, 다이나믹듀오, 2AM, 2PM, 브라운아이드걸스, 샤이니, 신혜성, 빅뱅 등이 출연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아라 “여러분, 반가워요”

    [NOW포토] 아라 “여러분, 반가워요”

    SM 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인 SM 어뮤즈먼트가 18일 오후 서울 압구정 로데오 거리에 위치한 노래방을 기반으로 한 복합 엔터테인먼트 공간 ‘EverySing’오픈식을 가졌다. 이날 오픈식에는 소녀시대와 샤이니가 축하공연을 펼쳤고 SM 소속 아티스트인 동방신기,아라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EverySing’ 은 노래방을 포함하여 오디션, 미니 쇼케이스 등 엔터테인먼트 서비스와 SM 소속 신인들의 연습공간, 파티 행사 공간을 비롯해 캐주얼 카페를 갖춘 복합 문화 공간이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브라운아이드걸스 ‘복고 댄스’ 작렬

    [NOW포토]브라운아이드걸스 ‘복고 댄스’ 작렬

    브라운아이드걸스가18일 오후 서울 강서구 등촌동 88체육관에서 열린 생방송 Mnet ‘엠 카운트다운’에서 ‘you’를 열창하고 있다. Mnet ‘엠 카운트다운’에는 SG워너비, 김종욱, FT아일랜드, 바나나걸, 다이나믹듀오, 2AM, 2PM, 브라운아이드걸스, 샤이니, 신혜성, 빅뱅 등이 출연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기아체험 24시간’ 톱스타 총출동 사랑의 손길 나눈다

    ‘기아체험 24시간’ 톱스타 총출동 사랑의 손길 나눈다

    SBS와 월드비전이 공동 주최하는 SBS ‘기아체험24시간’이 올해로 12회째를 맞았다. 지난 1997년 시작한 ‘기아체험24시간’은 참가자들이 방송당일 24시간을 굶으면서 전 세계기아의 현실을 직접 체험해보는 행사다. 김국진, 박정아, SG워너비, 샤이니, 윤소영, 정석문 아나운서가 참석한 가운데 18일 오전 11시 30분 서울 명륜동 성균관대학교에서 열린 ‘기아체험24시간’ 기자간담회에서 이번 행사에 의의와 함께 참여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이번 ‘기아체험 24시간’의 MC를 맡은 김국진은 “기존에도 수 많은 콘서트 MC 경험이 있지만 이번 콘서트는 더 의미있고 더욱 활기차게 진행할 것”이라며 “무엇보다 뜻 깊은 행사가 될 것”이라고 이번 행사에 참가하는 각오를 전했다. 말라리아로 수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고 있는 잠비아를 다녀온 윤소영 SBS아나운서 또한 “내가 왜 살아야 하는지 그 이유를 깨닫고 왔다.”며 “내가 남을 돕고 내 역할이 있다는 것에 만족감을 얻을 수 있었다.”고 특별한 체험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기아체험24시간’은 19, 20일 양일간 서울 명륜동 성균관 대학교 대운동장에서 열리는 기아체험 콘서트 ‘밥한끼’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다. ‘밥한끼’에는 19일 김건모, SG워너비, 솔비, 바나나걸, 샤이니가 참여하며 20일에는 DJ KOO(구준엽), 소녀시대, 황보, 다비치, 2PM, 다이나믹 듀오, 윤하, FT아일랜드, 브라운아이드걸스, 슈퍼주니어 해피 등이 참석한다. 이어 내달 3일 오후 5시 30분에 시작되는 본방송은 4부로 나뉘어 방송되며 4일 오후 5시 15분 까지 계속된다. 올해로 12주년을 맡는 ‘기아체험 24시간’은 ‘밥한끼’콘서트 및 ‘10억 동전밭 프로젝트’, ‘스타결연릴레이’등 다양한 행사를 준비해 전 세계의 식량위기를 직접 느끼고 그 아픔을 함께 나누는 의미 깊은 시간이 될 전망이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 /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FT아일랜드 홍기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

    [NOW포토] FT아일랜드 홍기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

    FT아일랜드가 18일 오후 서울 강서구 등촌동 88체육관에서 열린 생방송 Mnet ‘엠 카운트다운’에서 ‘사랑후애’를 열창하고 있다. Mnet ‘엠 카운트다운’에는 SG워너비, 김종욱, FT아일랜드, 바나나걸, 다이나믹듀오, 2AM, 2PM, 브라운아이드걸스, 샤이니, 신혜성, 빅뱅 등이 출연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소녀시대 ‘상큼 발랄한 모습으로’

    [NOW포토] 소녀시대 ‘상큼 발랄한 모습으로’

    SM 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인 SM 어뮤즈먼트가 18일 오후 서울 압구정 로데오 거리에 위치한 노래방을 기반으로 한 복합 엔터테인먼트 공간 ‘EverySing’오픈식을 가졌다. 이날 오픈식에는 소녀시대와 샤이니가 축하공연을 펼쳤고 SM 소속 아티스트인 동방신기,아라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EverySing’ 은 노래방을 포함하여 오디션, 미니 쇼케이스 등 엔터테인먼트 서비스와 SM 소속 신인들의 연습공간, 파티 행사 공간을 비롯해 캐주얼 카페를 갖춘 복합 문화 공간이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샤이니 ‘산소같은 너’ 열창

    [NOW포토] 샤이니 ‘산소같은 너’ 열창

    SM 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인 SM 어뮤즈먼트가 18일 오후 서울 압구정 로데오 거리에 위치한 노래방을 기반으로 한 복합 엔터테인먼트 공간 ‘EverySing’오픈식을 가졌다. 이날 오픈식에는 소녀시대와 샤이니가 축하공연을 펼쳤고 SM 소속 아티스트인 동방신기,아라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EverySing’ 은 노래방을 포함하여 오디션, 미니 쇼케이스 등 엔터테인먼트 서비스와 SM 소속 신인들의 연습공간, 파티 행사 공간을 비롯해 캐주얼 카페를 갖춘 복합 문화 공간이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의 ‘섹시한 각선미’

    [NOW포토]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의 ‘섹시한 각선미’

    브라운아이드걸스가18일 오후 서울 강서구 등촌동 88체육관에서 열린 생방송 Mnet ‘엠 카운트다운’에서 ‘you’를 열창하고 있다. Mnet ‘엠 카운트다운’에는 SG워너비, 김종욱, FT아일랜드, 바나나걸, 다이나믹듀오, 2AM, 2PM, 브라운아이드걸스, 샤이니, 신혜성, 빅뱅 등이 출연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 “깜찍하죠?”

    [NOW포토]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 “깜찍하죠?”

    브라운아이드걸스가18일 오후 서울 강서구 등촌동 88체육관에서 열린 생방송 Mnet ‘엠 카운트다운’에서 ‘you’를 열창하고 있다. Mnet ‘엠 카운트다운’에는 SG워너비, 김종욱, FT아일랜드, 바나나걸, 다이나믹듀오, 2AM, 2PM, 브라운아이드걸스, 샤이니, 신혜성, 빅뱅 등이 출연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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